1462 Breaking Through the Sky Palace Roof: The Era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Cultural Dominance – October 19, 2024 ver.all

하늘궁: 인류 평화와 영적 성장의 중심지

해외 영성 순례단 24분이 국내 3박 4일 순례 일정을 마쳤습니다. 영성으로 전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기까지 신인께서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항상 고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62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네 팀이 있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박상순 북미 단장님이 제4회 순례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신인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란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궁과 신인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박상순 단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미국 최민경 천사님이 신인께 감사의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하얀 난이 참 아름답습니다. 세 번째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일본 시가 영성 센터장 변지혜 대천사님이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께 붉은 생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용인의 박금식 천사님이 하늘궁 입궁 만 4주년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신인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인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십승지 하늘궁: 새 예루살렘 성의 비전

여러분은 이제 남들이 하늘궁을 물으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이 있는 이곳은 십승지입니다. 십자가가 승리했다는 뜻의 성지입니다. 우리 조선조 여러 조상들의 책에도 나와 있는 십승지입니다. 풍수지리는 땅을 택하는 책입니다. 자기가 있을 곳을 정하는 택리입니다. 이곳은 선택받은 곳, 즉 십승지입니다. 십자가가 승리하는 자리입니다. 기독교와 연관이 있는 듯, 이곳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곳입니다. 구파발에서 이곳까지 오는 모든 지역이 하나가 됩니다. 구파발 쪽은 5백궁, 장흥 구파발 지역은 5백궁, 그리고 이곳은 백궁 본부인 1백궁입니다. 실제로는 거꾸로 되어 여기가 원래 5백궁이 되고, 그다음 4백궁, 3백궁이 되는 식입니다. 여러분이 여기가 제일 먼저 생겼으니 1백궁이라 부르지만, 천국은 5백궁이 제일 좋습니다. 나중에는 이곳이 5백궁이 될 것이고, 저런 곳에는 1백궁, 2백궁이 쭉 생길 것입니다. 그때 가서 지으면 됩니다.

누군가 십승지를 이야기하면 왜 십승지인지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입니다. 하늘궁 지붕을 나중에 뚫어야 나를 볼 수 있습니다. 바깥으로는 나를 볼 수 없습니다. 이리로 와도 저리로 와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급한 사람은 어떻게 와야 할까요? 간혹 위를 쳐다봅니다. 혹시 뚫는 사람이 없는가 하고 말입니다. 이스라엘에 있을 때는 지붕을 뚫고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못 들어오니 지붕을 뜯어 환자를 내려보냈습니다. 그런 때가 하늘궁에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당에 사람이 다 모여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하늘궁인데, 나중에는 헬기 타고 와야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차가 막혀 들어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나중에는 이해가 갈 것입니다. 신인이 왜 저렇게 땅을 넓게 다 사 놓느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장 안 써도 많이 사 놓았습니다. 엄청 넓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을 위해 내가 한 평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여기다 두고 여러분들이 공원처럼 쓰는 것입니다. 돈을 빼서 어디로 간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이 모든 땅을 샀습니다. 돈이 어디로 나갔으면 이걸 살 수 있었겠습니까? 은행은 신용이 있으니 돈을 빌려주는 것이고, 한 번도 이자를 안 밀리니 계속 늘려주는 것입니다.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신인을 구해내야 한다고 도장을 받아 나를 괴롭히는 것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10원짜리 하나 바깥으로 나간 것이 없습니다. 내가 신인인데 누구의 앞잡이를 하겠습니까? 그들이 말하는 그 사람과 나는 배치되는 존재입니다. 서로 대치하는데 내가 왜 그 사람들한테 뭘 갖다 주겠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은 나중에 결자해지가 될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에 초조해하지 않습니다. 매사는 사필귀정입니다. 조금도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궁에 먼저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우주의 중심과 국수주의의 허상

전 세계 모든 나라마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합니다. 지구는 둥그니까 가운데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보면 미국이 가운데이고, 스페인에서 보면 스페인이 가운데입니다. 호주가 보면 호주가 가운데입니다.

우리 지구가 있고, 우리 은하계가 있습니다. 이 우리 은하계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우리의 삼촌 은하계가 안드로메다입니다. 우리 은하운 안에 우리 은하단이 있고, 그 안에 우리 은하계가 있습니다. 안드로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멀리서도 보입니다. 북쪽으로 보면 안드로메다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서 우리는 약간 옆에 있습니다. 중심은 북극성입니다. 북극성을 중심으로 이 은하계를 봅니다. 북극성의 중심에서 볼 때는 우리 은하계는 또 한쪽 귀퉁이에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백궁 외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백궁만 중심이 있고, 그 외에는 중심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원래 서국이었습니다. 서쪽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방이라 합니다. 우리는 원래 동국입니다. 해동지도, 해동견문록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해동성국이고, 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중국은 서쪽에 위치해 있으면서 중이라 합니다. 우리는 중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이 자기 나라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을 나라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을 국수주의라고 합니다. 국수주의가 전 세계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이고,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세계가 펼쳐져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21세기에 국수주의를 자꾸 떠들면 좋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와 외교 마찰이 생깁니다. 어떤 인디언이 자기 조상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거기 가서 우리가 국수주의라고 하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국수주의로 다른 나라와 대치해서 싸우면 안 됩니다.

영혼의 양식: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

아무리 닦아도 먼지가 안 나는 좋은 세상입니다. 옛날에는 선생들이 먼지를 많이 마셔 폐병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월급도 적고 제자들에게 많이 뺏겨 가난했습니다. 어려운 애들이 있으면 몰래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들이 가난해지고 먼지를 마시며 고기도 못 먹어 폐병에 걸려 죽은 선생들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먼지도 안 나고 얼마나 좋습니까? 전신에 우리를 돕는 것이 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근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어른들이 다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고마울 뿐입니다. 불평불만 가질 것 없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뺏어가도 아깝지 않고, 내 몸을 다 뜯어가도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누가 배고파서 나를 다 뜯어먹는다 하더라도 불교에서는 몸을 내어줍니다. 내생을 위해 내어주는 것입니다.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는 것은 그런 시절이 올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지붕을 안 뚫고 오는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붕을 뚫고 들어온다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육체의 양식과 영혼의 양식이 있습니다. 육체의 양식은 비타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등 다섯 가지입니다. 영혼의 양식도 다섯 가지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육체는 아무리 양식을 줘도 100년을 못 갑니다. 열심히 줘 봐야 나중에 우리를 버립니다. 그럼 우리는 다시 떠돌이가 됩니다. 그 기간이 모든 사람에게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육체에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때는 늦습니다. 미리 육체를 탈출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빌려 입은 것이구나, 언젠가 이것을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영혼의 세계로 가야 하는데, 육체는 잠시 엑스트라일 뿐입니다. 아무리 양식을 줘 봐야 맨날 달라고 하고, 맨날 속을 썩이고, 맨날 고장이 납니다.

무병무약자(無病無藥者)가 있습니다. 병이 없으면 약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유병무약자(有病無藥者)가 있습니다. 병은 있는데 약이 없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입니다. 육체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 봐야 유병무약자를 필수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나는 한 30년 있으면 몸이 끝나는구나’ 하고 말입니다. 배터리 충전한 것과 같습니다. 배터리가 끝납니다. 그것을 깨달으면 ‘내가 신인을 만나야 되겠다, 하늘궁을 가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나는 무병무약자처럼 보여, 병도 없고 약도 필요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여러분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사실 여러분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병이 대기하고 있고, 목숨을 데리고 가려고 오는데, 우리는 약도 준비 안 하고 배짱으로 살고 있습니다. 약 준비했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저것이 백궁입니다.

유병유약자(有病有藥者)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이 있어도 약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무병유약자(無病有藥者)입니다. 병이 없고 약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병에 대한 약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은 유병, 병은 있습니다. 앞으로 병이 옵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계된 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병유약자인데, 다르게 말하면 유병득약자(有病得藥者)입니다. 신인한테 그 약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은 약을 이미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음이 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약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살고 있습니까? 고깃떼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들어오면 이미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을 예로 들어봅시다. 호가 백범입니다. 왜 백범으로 했을까요? 자기가 지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옛날에 벼슬하다 조선 시대 때 역모로 몰려 황해도로 도망가 숨어 살다가 아주 가난한 사람 집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날 이상한 일에만 말려 다니고 독립운동을 하며 돌아다니면서 한 번도 안정된 생활을 못 해봤습니다. 해방이 되어 서울에 와서 안정되는가 싶더니, 안두희라는 젊은 육군 장교가 권총으로 김구 선생을 쏴 버렸습니다. 민족의 대통령이 될 자리에 있는 사람을 쏴 버린 것입니다. 김구 선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백범이라는 이름은 백정(白丁)과 범부(凡夫)의 약자를 쓴 것입니다. 자기는 백정이고 범부의 자식이라는 뜻입니다. 백정은 고기 자르는 사람이고, 범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스스로 험악한 길을 가겠다고 택한 것입니다. 가난한 백정이나 범부를 위해 자기 인생을 바치겠다고 마음먹고 젊은 사람이 호를 백범으로 지은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공부도 별로 안 하고 집에서 한학이나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평생 떠돌이 독립운동, 폭파 사건, 일본과의 싸움 등에 연루되었습니다. 동학혁명에 앞장서 왕에게 찍히기도 했습니다. 백범은 자기 호대로 살다가 갔습니다. 경교장이라는 좋은 집을 받아 독립운동의 지도자들을 모셨지만, 편안한 생활을 할 팔자가 못 되었습니다. 좋은 집에 오래 머물 수 없었고, 들어가자마자 얼마 안 있어 시체로 나갔습니다. 팔자가 기가 막힙니다. 일본 놈이 잡으러 다니면 오래 살았는데, 등 따시고 배부를 만하면 죽었습니다. 백범 선생이 죽고 난 다음에야 사람들이 그를 알아봤습니다. 죽기 전에는 백범이 독립운동가인 줄만 알았지, 그 이름의 깊은 뜻을 몰랐습니다.

백범과 호가 비슷한 사람이 있습니다. 호암 이병철 회장입니다. 호암은 호랑이 호(虎) 자에 바위 암(岩) 자를 씁니다. 바위 위에 호랑이가 있는 멋있는 이름입니다. 백범은 평범하다는 범(凡) 자를 썼지만, 우리가 볼 때는 백두산의 흰 호랑이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아주 낮은 의미입니다. 이 사람의 팔자를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육체와 영혼의 양식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영혼의 양식은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입니다.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이 네 가지가 성공을 가져옵니다. 성공의 원료는 이 네 가지입니다. 이것은 꼭 알아야 할 영혼의 양식입니다. 고아가 되어 보지 않은 자가 영웅이 되기 어렵습니다. 고아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시달려 봐야 거기서 영웅이 나옵니다. 진정한 힘 있는 영웅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도 다룰 줄 알고, 남하고 말도 통할 줄 알게 됩니다. 치마폭에서는 절대 영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 고난이 최고의 영양소입니다. 우리 마음의, 영혼의 영양소입니다. 고난이 있어야 하고, 연단이 있어야 하고,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소망이 없으면 안 됩니다. 꿈이 없는 자는 안 됩니다. 고난이 오면 감옥이나 왔다 갔다 하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전쟁과 무관심, 그리고 인류의 책임

전 세계는 지금 자기들 땅을 넓히겠다고 멀쩡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땅에 폭격을 퍼붓고, 남의 사람을 죽이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피 흘리게 죽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음식이 공급이 안 되어 먼지투성이 속에 앉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마실 물도 공급이 안 되어 아주 아비규환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전 세계가 무관심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엄청난 방조자가 되어 있습니다. 요새 같은 세상에 왜 남의 것을 그렇게 강제로 뺏으려고 총을 쏘고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까? 이 정치인들이 제정신입니까? 남을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용서는 안 하고, 저쪽에서 미사일 쏘면 이쪽에서 미사일 열 방을 쏘고 있습니다. 인류가 제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을 말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인들이 이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이 갈수록 전쟁을 예사로 봅니다. 무슨 컴퓨터 게임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안 올까요? 다 올 수 있습니다. 세계 정치 지도자들을 보면 강 건너 불 보듯이 ‘이스라엘 좀 그만 싸워’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날 때는 전 세계에서 몰려와 ‘그만해, 원위치 해’ 하고 딱 끝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야, 컴퓨터 게임 하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니 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내가 웃고 있으니 좋아 보여도 다 이제 심판 때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연못에, 호수에 가보면 오리와 백로가 있습니다. 오리와 백로는 같이 있어도 서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같은 호수에 있어도 서로 붙지 않습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입니다. 항상 호숫가에 같이 있습니다. 오리와 백로는 같이 있어도 서로 교미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원숭이와 개와 아무리 같이 살아도 결혼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전부 가짜입니다. 창조적 진화론은 맞는 말이지만, 그냥 진화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개와 같이 산다고 개와 인간의 중간이 태어납니까? 안 태어납니다. 섞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섞겠다는 사람들이 지금 인류들, 정치인들입니다. 사람은 사람대로 살게 놔두고, 왜 싸웁니까? 오리하고 둘이서 호수 하나 가지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각자 너는 호숫가에서 백로처럼 먹고, 오리는 호수 가운데 가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 가운데 너 못 들어가, 이 호수 내 거야’ 이러고 싸움 전쟁하면 오리가 미사일을 쏘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내가 요새 보면서 오리하고 백로가 싸우는 것을 보고 이것이 중동 전쟁이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 살 먹은 어린애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최고 정치인들이, 지도자들이 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애와 여자들이 그냥 죽어가고, 엄청난 남자들은 다 없어지고 전부 여자만 남았습니다. 나라가 전신에 먼지투성이입니다. 풀 한 포기 없습니다. 맨 벽돌 가루, 먼지 속에 인간들이 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보급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이 없다고 난리인데 물을 안 갖다 줍니다. 왜? 물 오는 길을 막아 버립니다.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지금 인도주의적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오면 광천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물을 갖다주지 않습니다. 물 길을 막아 버립니다. 통행 금지를 시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광천수가 있습니다. 백궁 광천수가 쏟아지니 그 물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습니다. 멤브레인을 통과하고, 셀 멤브레인, 즉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합니다. 그것이 광천수의 위력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물을 갖다 놓으면 하얀 석회가 가라앉습니다. 그 물도 공급을 안 해 줍니다. 일주일에 물 한 번을 제대로 못 마시니 사람들이 다 죽어갑니다. 그 물도 석회가 이만큼 가라앉아 있습니다. 우리 동양은 땅이 석회가 아닙니다. 유럽은 석회질입니다. 그 물이 전부 석회에서 나옵니다. 그 석회가 시멘트 원료입니다. 우리 강원도에도 석회가 있지만, 대부분 전국에는 없습니다. 강원도만 석회가 나옵니다. 그 석회 물을 유럽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맥주를 만들어 먹습니다. 맥주를 많이 먹습니다. 맹물은 잘 못 마십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늘궁에 오니 더 좋은 물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땡 잡았습니다.

오리와 백로가 같이 있어도 결혼할 수 없듯이, 서로 상대방을 인정해야 합니다. 팔레스타인은 팔레스타인인으로 살고,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살아야 합니다. 서로 필요한 것이 없냐고 물어야 할 텐데, ‘너희 땅 자체를 내놔’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가라는 것입니까? 이제 이런 전쟁은 안 해야 합니다. 이런 국수주의를 몰아내야 합니다. 없애야 합니다. 이것은 국수주의에서 오는 전쟁입니다. 국수주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국수 먹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다, 자기 나라밖에 모른다는 것이 국수주의입니다.

옴팔로스 신드롬과 올림픽의 본질

BC 490년에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전쟁을 했습니다. 그리스가 이겼습니다. 그리스 병사가 로마까지 달려와 자기들이 이겼다고 알렸습니다. 42.195km를 달려왔습니다. 이것이 마라톤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하늘궁 지붕이 무너지면 왜 무너지냐 하면, 여러분들이 신인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가 로마를 이긴 것이 대수입니까? 여러분은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신인이 왔다고, 2천 년 전에 돌아간 그 사람이 왔다고 말입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맨발로 42.195km가 아니라, 부산까지 421.95km를 달려가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부산까지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10배로 달려가야 합니다. 전쟁에 이긴 것을 42.195km 달려가는 미친놈이 어디 있습니까? 남의 나라를 뺏은 것을 알린다고 뛰어갑니까? 지금 인류는 마라톤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쟁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올림픽이 무엇입니까? 올림픽 정신이 전쟁 정신입니다. 전쟁에서 우리가 이겼다는 것을 알리러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림픽 경기가 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제정신입니까? 전 세계를 전쟁으로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스포츠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에 이겼다고 42.195km를 달려갔다고? 그것을 가지고 올림픽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 승리의 기쁨 아닙니까?

이번에 노벨상 받은 한강이라는 여성이 있습니다. 자기 고향 친척들이 파티를 하자고 기뻐했지만, 거부했습니다.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왜? 지금 전쟁하고 있는데 노벨평화상 받았다고 잔치하는 것이 말이 되냐는 것입니다. 중동 평화가 되고 세계 전쟁이 없어지면 그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노벨상을 받을 정신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잔치 안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왜 잔치를 하냐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봐야 마음이 기쁘지, 지금 우리가 잔치할 때가 아닙니다. 한강이라는 이름처럼 한강물처럼 세계 평화를 기리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그런데 올림픽은 무엇입니까? 무조건 상대방을 눌러 이기는 것입니다.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문화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신인이 나타났다는 것을 발견했다면, 421.95km를 왜 안 달려갑니까? 이것이 세계 평화입니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시작입니다. 내가 되면 전쟁할까요? 아닙니다. 어느 나라 사람도 내 앞에 와서 웃고 즐거워하며 ‘이제 우리는 살았다’고 할 것입니다. ‘전쟁에서 쳐들어가서 다 뺏읍시다’가 아니라, ‘무료 급식 나눠줍시다’ 하는 사람입니다. ‘다 가져가라, 우리 육체까지 다 뜯어가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올림픽이라고, 여기서 올림픽이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우리는 전쟁하는 민족에게 휩싸여 지금도 올림픽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난 기념으로 스포츠를 한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전쟁 승리를 지금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승리를 전 세계인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이야기입니까? 저기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미국 대통령도 ‘야, 그만 싸우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뒤로는 ‘야, 무기 좀 가져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무기 업자들은 ‘잘했습니다, 각하, 아주 잘하셨어요’ 이러고, ‘전쟁 그만하려면 왜 그만하냐? 다시 붙어, 붙어’ 이러고 있습니다. 무기 업자들은 그러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내가 지적하는 바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왜 뚫어져야 하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정말 세계 평화를 할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어린 아기들을 좋아합니다. 어린애 하나만 나타나면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어린애가 전쟁터에서 죽어가는데, 어린애 시신이 수백 구가 막 나오는 것을 여러분은 쳐다보고 있습니까? 애를 낳아 본 사람은 압니다. 애를 낳아서 키워 보십시오. 그게 엄마 앞에서 죽습니다. 정말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백주 대낮에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올라온 어린애가 프랑스 바닷가에 떠서 죽어 있습니다. 꼬마가 죽어 있습니다. 엄마가 애를 놓쳤든지, 어쨌든 다 살겠다고 왔는데, 꼬마만 물에 빠져 죽어가 둥둥 떠 있는데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우리는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천국을 가지만, 이 세상이 요 모양 요 꼴이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왜 421.95km 부산까지 달려가라고 합니까? 왜 신인을 보고도 맨발로 안 뛰어갑니까? 전쟁에 이기면 뛰어가고, 신인이 나타나면 안 뛰어갑니까? 발바닥이 전부 얼어붙었습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나태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뚫릴 정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지름길입니다. 내가 뼈 빠지게 강의해 줘 봐야 맨발로 달려가는 자가 없습니다. 나도 총 들고 전쟁을 해서 누굴 이겨야 여러분이 뛰어갈 것입니까?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핵심입니다. 내가 여기 이런 이야기 한 것은 처음입니다.

기원전 490년, BC(Before Christ), 예수가 태어나기 전 490년입니다. 예수보다 훨씬 이전의 일입니다. 그때 있었던 전쟁을 지금까지 우리가 기억하면서 이긴 것을 싸움으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올림픽을 하고 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이름은 저주받은 이름입니다.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이름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올림픽을 이러고 있으니, 내가 지상에 와서 쳐다보면서 이 어처구니없는 세계를 봅니다. 모든 목사, 스님들이 그것을 인정하고 거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세계의 행사입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창피스럽습니다. 내 말이 틀립니까? 신인이 나타난 것을 알면, 여기서 부산까지 421.95km를 뛰어가야 합니다. 42km 뛰어가면 그것을 게임이라고 합니까? 그것은 누구나 뛰어갈 수 있습니다.

옴팔로스 신드롬(Omphalos syndrome)이 무엇입니까? 전쟁을 일으키는 사고방식입니다. 국수주의를 옴팔로스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징기스칸도 옴팔로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 나라만 최고이고, 다른 나라는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스가 페르시아를 이기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잘 사는 페르시아를 왜 자기들이 이겨야 합니까? 가서 뺏어야 합니까? 로마가 왜 그런 짓을 하고 다닙니까? 다 잘 살고 있으면 그냥 놔둬야 합니다. 이것을 기념하는 올림픽을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구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내가 와서 이것을 보고 한탄하며, 지금도 전쟁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국수주의 신드롬입니다. 자기 국가만 최고다, 자기 종교만 최고다 하는 것입니다. 올림픽도 마찬가지입니다. 옴팔로스 신드롬을 선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은 기원전 490년, 공자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소크라테스, 석가모니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500년 전입니다. 그때 일어난 전쟁을 지금까지 올림픽 기념 경기로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평화를 위한, 독일이 통일된 것을 기념하는 올림픽을 해야 합니다. 2차 대전이 종식되었다든지, 우리는 이겼다는 승리의 전쟁을 기념하면 안 됩니다. 전쟁을 안 하고 독일이 통일되어 동독, 서독이 평화가 유지된 것을 기념할 만합니다. 이것은 기념치고는 제일 나쁜 것이 올림픽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주, 운명, 관상, 심상: 시대의 흐름을 읽는 지혜

사주는 우리 인생에서 자동차와 같습니다. 운명은 도로와 같습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아 봐야 도로가 거지 같으면 고급차가 자갈밭을 달리다 다 망가집니다. 그것이 김구가 간 길입니다. 백범 김구가 간 길은 자갈밭밖에 갈 수 없는 길을 가야 하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름도 백범입니다. 자갈밭이라는 뜻입니다. 호도 백범은 밑바닥에 자갈밭 이름을 택한 것입니다. 백정과 범부의 약자를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가 밑바닥 인생을 가겠다고 하여 동학혁명을 주도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운명은 사주에 자기가 타고난 것에 더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고 사주가 있는 것입니다. 사주는 좋은데 운명이 거지 같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좋은데 자갈밭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주즉불여관상(四柱卽不如覌象)이라고 합니다. 사주는 관상을 못 따라갑니다. 관상즉불여심상(覌象卽不如心像)이라고 합니다.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갑니다. 관상도 잘생기고 사주도 좋고 다 좋은데 운명이 나쁘면 어떻게 됩니까? 시대를 못 탔다는 것입니다. 관상이 좋고 다 좋은 사람이 6.25 때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부잣집 자식들이 인민군에게 총살당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관상이 나빠서 그랬을까요? 운때가 안 좋았던 것입니다. 연도가 안 좋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운명이 다른 것입니다. 200년 전에 태어났으면 나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관상을 가지고 있어도 나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어도 6.25 사변이 일어날 때 태어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많이 죽고 학교도 못 가고 무위도식하며 미군들이 준 것을 주워 먹고 노동자로 일하다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오늘은 어디로 미사일이 떨어지느냐 이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전부 죽은 사람, 굶어 죽은 사람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그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밤에 누워 잘 때, 솔직히 말해서 30분, 10분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신인님, 이 전쟁을 좀 끝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빌어야 합니다. 그런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자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도 되냐? 정말 괴롭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고 운수가 좋은데, 전쟁 시국에 태어난 사람은 전쟁 때 태어난 사람이나 전쟁 아닐 때 태어난 사람이나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 시절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운때입니다. 병자년이 왔을 때와 다릅니다. 연도가 바뀌어 버리면 운때가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까지 대통령 한 사람이 내일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연도 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싹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당신 뭐 잘못했어요’ 하며 연구하고 하는 것이 나옵니다. 지배자 입장에서 피고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운때가 달라집니다. 1년, 1년 감으로 인해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영력과 문력: 한민족이 이끄는 세계 평화

우리는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한, 올림픽을 하고 있는 한,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 전 세계에 나타나서, 나 같은 사람이 하늘궁을 다 완성해서 나타나서 전 세계 대통령에게 경고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경을 가지고 서로 전쟁하지 말자. 어떤 이유에도 전쟁하려면 나한테 허락 받아라.’ 전쟁 못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허락받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전 세계 무기는 가지고 있더라도, 무력으로 지금 이 국가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는 무엇으로 해야 합니까? 이제 영력으로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무력으로 지배하는 자들은 계속 이것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국수주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옴팔로스 신드롬을 이용해 ‘너희 나라가 최고야’ 하며 살살 꼬드겨 전쟁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무력은 영력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이 영력이 오기 전에 여러분은 문력으로 했습니다. 인간의 학문으로, 말로써, 문화로써 통제했습니다. 이 문화가 지금까지 힘입니다. 우리는 문화의 힘이 세계 최고 강국입니다. 청소년들 음악 문화, 영화 문화, 오징어 게임 등 게임에 있어서 문화의 세계 강자입니다. 문력이 세계 1위입니다. 한국이 뭘 했다 하면 세계가 다 따라옵니다. 우리가 디스코 춤을 추면 전 세계가 강남 스타일로 미쳐 날뛰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애들이 나가서 춤을 추면 케이팝이 전 세계를 휩쓸어 버립니다. 외국 사람들이 케이팝 때문에 한국으로 옵니다. 이렇게 문력이 세계 1위입니다. 가장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됩니다. ‘우리가 최고다’ 이러면 말입니다. 문력만 가지고 하면 국수주의가 아닌데, 여기에 무력을 집어넣어 버리면 국수주의가 됩니다. 우리가 케이팝이나 이런 것으로 세계에서 1위가 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허경영 강연을 알아 전 세계인이 백궁 가고 전쟁 안 하고 평화로 들어가면 이것이 영력입니다. 이것으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력 플러스 문력이 뛰어난 나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이 문화의 힘이 세계 랭킹입니다. 우리가 대장금을 만들면 중국 애들이 그것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한국 음식,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뭐 하나 만들었다 하면 오징어 게임처럼 넷플릭스 세계 1위입니다. 우리 민족이 엉덩이를 흔들면 세계인이 열광합니다. 우리의 문화력은 이 영력을 만나야, 신인을 만날 때 세계가 꼼짝달싹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력과 관계 있습니까? 아무리 북한에 핵무기가 있고 미국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영력과 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자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이 가지고 있고, 일본이 가지고 있어도 이 문력 앞에는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 나라 애들이 뒷구멍으로 자기 아버지 몰래 한국 청년들을 동경하고, 한국 걸그룹들이 춤추는 것을 동경해서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그 자녀들이 집에서 아버지 몰래 그러다가, 갑자기 ‘수령 만세’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게 하다가, 없으면 또 그러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우리 한반도 한민족의 문력이 지금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만 좋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 무력은 이제 우리가 영력과 문력이 합쳐 버리면 무의미해져 버립니다. 우리가 방위를 위해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쳐들어가려고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미사일 만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쳐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방위를 위해 있는데, 이것이 뛰어나 버리면 전 세계 젊은이가 우리 팬입니다. 한국 쳐들어올 놈 하나도 없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올림픽을 가지고 세계에 자꾸 나가면 언제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 전쟁입니다. 케이팝이나 우리의 이런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나가면 환영을 합니다. 전부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야지, 무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것은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그런 짓을 합니까? 요새 마누라 두들겨 패서 자기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력으로는 안 넘어옵니다. 그런데 돈, 문력, 문화가 있습니다. 예술의 전당에 가서 음악이나 듣자, 좋은 것을 주고 하면 넘어옵니다. 이것이 문력입니다. 문화를 자꾸 제공해 주고 문화를 편하게 해 주면 그 사람이 따라옵니다. 주먹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주먹이 판쳤지만, 요새는 주먹을 함부로 하면 무기징역입니다. 영원히 못 나옵니다. 살인보다 더 무섭습니다.

나는 무력으로 지금 지배되고 있는 이 세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으로 말입니다. 우리 한민족으로 이 문력과 우리의 문화 힘과 우리의 영력이 합치면 우리는 세계를 제패하고, 세계의 모든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면서, 우리가 그 돈을 어려운 나라에 지원함으로써 물질의 가치를 골고루 전 세계가 혜택을 보게끔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역시 문화도 최고이고, 기브 앤 테이크, 기부 문화도 최고입니다. 그것도 문화입니다. 한국 사람은 전 세계인에게 돈 번 것을 골고루 도와주는데, 강대국에 돈이 들어가면 어디로 나오지 않고 계속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돈이 지하 금고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민족한테 가면 다 도와줍니다. 무료 급식 하듯이 말입니다. 전 세계가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전쟁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온 이 땅이 최고 명당입니다. 이 땅이 십승지입니다.

이제 앞으로 누가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가서 선전할 때 여기서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전쟁에서 이겼다고 42.195km를 뛰어갑니까? 미친놈입니다. 그것은 탈영병입니다. 알려주러 간 것이 아니라, 괜히 알려주러 간다고 핑계 대고 탈영한 것입니다. 탈영병 문화를 지금까지 올림픽을 하고 있으니, 그 탈영병 하나를 잡아넣어야 합니다. 올림픽을 비하했다고 욕을 얻어먹겠지만, 그것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풍수: 만천비목, 용주희롱, 비슬제출, 십전도가

이곳은 십승지입니다.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가 승리하고 다시 나타난 땅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급격히 만들어졌습니다.

첫째, 고령산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 신령스러운 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이 와 있습니다. 고령은 높은 신입니다. 만 명의 장군이 통솔하고 있습니다. 만장통솔형입니다. 이 만장통솔형이 고령산입니다. 누가 만장을 통솔하고 있는 주인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천신입니다. 천신이 단좌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앞에 용이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비룡승천형입니다. 용이 하늘로 막 날아 올라갑니다. 그 앞에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비목입니다. 느티나무가 비목인데, 목단처럼 보입니다. 목단이 여기저기 만개해 있습니다. 위에서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목단이 만개해 있는 만개형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누구에게 이야기할 때 앞 글자만 따서 ‘만천비목’이라고 외워 보십시오. 만 명의 장수가 모여 천신 앞에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만 명의 장수 앞에 앉아 지시하고 호령하며 통솔하고 있습니다. 그 앞에 용이 막 올라가고,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기가 막힌 자리입니다.

둘째, 계명산이 있습니다. 계명산 본궁 앞에 흘러내려오는 서쪽 계명산에서 내려오는 개천이 용봉천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습니다. 용주희롱형입니다. 희롱은 남자가 여자를 희롱하는 것과 같은 글자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습니다. 봉황이 알을 품고 있습니다. 봉황포란형입니다. 용봉천이라고 했습니다. 천금출구형입니다. 하늘에 금거북이가 내려온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셋째,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도 닦는 것을 수진(修眞)이라고 합니다. 진리를 닦는 것입니다. 그보다 낮은 단계가 수도(修道)이고, 그 밑에 단계가 수행(修行)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수도를 하고, 결국은 수진을 해야 합니다. 수진은 진공묘유, 진여입니다. 도는 진에 이르지 못하지만, 수행을 오래 하다 보면 수도를 하고, 수도를 많이 하다 보면 수진에 도달합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수진입니다. 그래서 이 수(修) 자가 무서운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여기는 금수저가 10개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여기가 금수저가 10개 있는 산입니다. 금으로 된 수저, 금계포란형입니다. 금비녀가 10개라고 했습니다. 머리에 맨 금비녀가 10개라는 뜻입니다.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입니다. 비파와 거문고를 든 황제가 나타나 거문고를 본인이 직접 켜고 있습니다. 내가 이 강의하는 것이 거문고를 켜는 소리입니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하늘의 황제가 와서 비파와 거문고를 들고 켜고 앉아 있는 것이 내 목소리입니다. 금비녀가 10개입니다. 십전도가형입니다. 그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이 십전도가형입니다. 완전 도를 통달한 자의 말입니다. 십전도가형은 양의 십자가와 음의 십자가를 뜻합니다. 양의 십자가, 음의 십자가입니다. 이것은 옛날의 예수이고, 이것은 지금 와 있는 예수입니다. 이 십승지의 도를 여기서 이룬 자입니다. 가문입니다.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십전도가형의 가문이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양이고 음입니다. 음각을 새기면 십자가 이렇게 팔 수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십전도가형입니다.

이 10개의 풍수를 나처럼 이곳에 와서 이것을 보고 이것을 아는 자에게 이 땅이 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 땅이 들어올까요? 그 사람은 여기 오면 ‘저것은 산이고 저것은 물이네’ 그것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가 이런 것을 말로 하고 쓰고 외우고 풍수를 이야기하는 자가 세계에 나 말고 있을까요? 없습니다. 한국 최고의,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와도 여기가 이렇게 풍수가 십전도가형, 아니 십승지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써서 이렇게 해석을 해 줄 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 보고 여러분은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모르면 그런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 귀담아듣지도 않습니다. 한 귀로 흘립니다. 그 사람은 고생을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천년만년 수백억 년 다시 태어나면서 더 해 봐야 내가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알았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복 터졌습니다.

하늘궁을 누구에게 설명할 때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신인님이 계신 곳은 금계포란형인데, 금닭이 금으로 된 닭이 알을 품고 금 알을 계속 낳아. 그런데가 비슬제출형에다가 십전도가형이야. 야, 이거 대단한 자리야. 여기는 비파를 들고 거문고를 든 하늘의 제왕이 와서 연주하는 자리야. 이게 세계적인 연주 홀이야.’ 여기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합니다. 여의주가 무엇입니까? 광천수입니다. 입에서 한 알 한 알 나오는 것이 광천수입니다. 그 물 나오는 구멍이 용의 주둥아리입니다. 물 분자가 동그란데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왜 여의주냐? 몸에 들어가면 생명의 물입니다.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빨래하면 빨래를 해 주고, 설거지 해 주고, 먹으면 살이 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얼굴에 뿌리면 안개가 싹 끼면서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해질 때 이렇게 싹 뿌려 보십시오.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 여의주는 어디서 오는 여의주입니까? 이제 금방 외울 것입니다. ‘만천비목’입니다. 만천하에 비목이 쫙 깔려 있습니다. 비목이 무엇입니까? 느티나무입니다. 저 위에 가서 보면 느티나무가 군데군데 둥글둥글하게 있습니다. ‘만천하에 비목이 느티나무가 깔려 있다’ 이러면 금방 외워집니다. 만 명의 장수를 데리고 내려와서 천신이 딱 앉아 앞에 보니까 용이 날고 목단이 쫙 피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려 보십시오. 이렇게 한 문장을 만들어야 암기가 쉽습니다.

‘이것은 용과 봉황이 나타나서 용봉이야.’ 용봉천에 물이 내려가는데 거기에 용과 봉황과 거북이 세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년 이상 사는 물건이고, 봉황에 용, 이것은 진짜 기가 막힌 곳입니다. 용봉천이 앞에 또 흘러갑니다. 외우기 쉽습니다. ‘우리 신인님이 강의하는 데는 비슬, 거문고와 비파를 켜고 있는 것이 강연하는 거야.’ 비파 음악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음악 소리입니다. 금비십, 금비녀가 10개 있습니다. 외우기 쉽습니다. 이렇게 암기하면 금방 외울 것입니다. 누구에게 가서 ‘하늘궁 우습게 보지 마세요. 십승지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라고 말할 때, 이것을 한문으로 써 주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나처럼 이렇게 풍수를 해 보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늙은 풍수들은 입만 살았지 실력이 없습니다. 신인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 두십시오. 내가 가고 나면 이런 말 해 주는 것은 영상에만 나옵니다. 지금 이 모습이 영상에 나옵니다. 천년 후에도 여러분들이 이 영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하늘궁 영상에서 꽃다발 들고 온 여자는 천년 후에도 그 여자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그냥 어디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보관되어 인류가 보게 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잘하는 연설은 5분 전에 끝내야 합니다. 6시 5분이니까 5분이 늦었습니다. 아무리 강의를 잘해도 시간을 늦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내가 시간 이야기하면 누가 다 웃습니다.

하늘궁의 문화와 노래: 영적 메시지의 확산

노래 하나 넣어야 합니다. 강연 중에 노래를 좀 넣어 보십시오. 노래 영상 한번 틀어주고 강연 중에 먼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영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가을, 가수 이탄실)
꽃비 내리는 하늘궁에 가을이 깊어 갑니다.
허경영 신인님 뵈러 팔도에서 다 모이네.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 인류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힘을 주시는 우리 신인님
아아아 아아 아아아 하늘궁 우리 신인님
그 이름 허경영 허경영

하늘궁 오는 길이 왜 이다지 멀기만 했나?
오색 비단 한 잎 두 잎 수를 놓은 하늘궁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 인류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복을 주시는 우리 신인님
아아아 아아 아아아 하늘궁 우리 신인님
그 이름 허경영 우리 신인님

이탄실 씨의 노래가 특이합니다. 장녹수를 듣는 것처럼 아주 편안합니다. 이분이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가사도 잘 지었습니다.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완전 팔방미인입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한 곡 더 있습니다. 이름도 탄실입니다. 탄성이 나옵니다. 이름을 이탄성으로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음악)

노래 잘합니다. 저것 또 녹음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저것을 즉흥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노래 아주 그냥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좋습니다. 그것은 하늘궁의 가을입니다. 아주 명곡입니다. 구인사 가는 길 그 노래보다 훨씬 더 노래가 멋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우리 가수가 노래하러 왔으니 하나 불러 보십시오. 지금 영상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문화를 자꾸 내세우는 것입니다. 문화가 필요합니다.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노래하겠습니다. 오늘 공연을 우리 하늘궁 안에서 할 걸 그랬습니다.

우리 신인님께서 영적 명령으로 여우통을 해 주셔서 비가 안 오게 해 주느라 혼났습니다. 신인님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치고 왔습니다. 우리 신인께 큰 박수 보내 주십시오. 오늘 고생해서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허경영 찬가, 강옥기)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오늘 고생했습니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오늘은 또 제가 처음 불러보는 노래입니다. 백궁소원석을 영어로 세계에 많이 퍼뜨리시라고 영어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부르는 거라 좀 자신이 없습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백궁소원석 Wishing Stone of Baekkoong, 그레이스 박)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Wishing Stone of Baekkoong

잘 들었습니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우리 다 같이 또 하늘궁 가는 길을 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신나게 크게 마지막 몸을 풀면서 하늘궁 가는 길입니다.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마지막 장면이 아주 백미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영상 끝났습니까? 무료 급식 영상입니다. 저것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번호이자 계좌입니다. 후원 계좌도 넣어 놔야 합니다. 계좌로 바로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그리고 언제나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십시오.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