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순례단과 한국 문화의 위상
오늘도 활기찬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허경영 신인님을 직접 만났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무한한 인간애로 세계 평화를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3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스위스에서 오신 김영희 대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스위스에서 하늘궁까지 18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 먼 거리에 오신 김영희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김영희 대천사님 감사합니다. 미국보다 더 먼 거리입니다. 하늘궁까지 오는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스위스에서 여기까지 온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스위스를 가보지 못했지만, 그곳은 다른 별, 다른 나라와 같습니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는 옛날 헝가리 등과 전쟁하며 대단한 역사를 가졌습니다. 스위스가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오스트리아도 굉장히 컸던 나라였지만, 전쟁을 겪으며 작아지고 스위스도 중립국으로 선포되어 작게 분리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국이었던 큰 나라들이 전쟁을 하면서 자꾸 작아진 것입니다. 독일과도 전쟁했을 것입니다. 스위스가 남아 있다는 것은 유럽 역사에서 아슬아슬한 순간들이 많았음을 보여줍니다.
스위스 사람들의 특징은 끝까지 의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뢰 세계 1위입니다. 국제 관계에서 우리가 보는 다섯 가지 중 신뢰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다음은 맨 파워, 그리고 테크놀로지입니다. 맨 파워와 테크놀로지는 모든 나라가 가지고 있지만, 에티켓이 없는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는 에티켓이 다소 약하지만, 맨 파워와 기술력은 세계에 뒤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문화는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세계 최고 기술자들입니다. 우리나라 연예계는 세계 황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200여 개국이 대한민국을 오고 갑니다. 문화 하면 한민족, 그것도 북한이 아닌 남한입니다. 남한의 감독, 영화배우, 탤런트들은 국제적인 최고의 배우들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연기를 잘하지 못합니다. 대장금이든 케이팝이든, 제가 준 노래인 강남 스타일이든, 우리나라의 음식, 음악, 춤 등 한국 문화를 모방하는 것을 유럽 사람들은 안방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문화를 휩쓸었습니다.
이번에 한국 여성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여성이 노벨 문학상을 타니 전 세계 남자들이 자존심 상해합니다. 그 여성이 왕관을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섬세함이나 문학, 미래의 문화적인 면에서는 한국 여성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경리나 이문열 같은 분들도 노벨 문학상을 받지 못했지만, 이번 수상은 그들의 매너리즘을 타파한 것입니다. 아주 뒤집어엎어 버렸습니다. 대하소설이나 역사소설이 아무리 훌륭해도 한 여성이 내면 세계로 깊이 들어가 분석한 것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한국 소설도 세계 1위가 되었으니, 이제 우리가 문화의 세계 종주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0여 개의 속국을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한도 있지만 흥도 있어서 세계인이 따라올 수 없는 창 같은 노래가 전 세계에 없습니다. 남도 민요나 남도 창, 우리나라 시조 같은 것은 서양에는 없습니다. 옛날 양반들이 시조 읽는 것을 제가 어려서 많이 봤는데,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은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릴 때는 왜 저러고 있나 싶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기와집 정각에 앉아 시조를 읊고 있는데, 완전히 숨이 넘어갑니다. 어릴 때는 저 할아버지들이 왜 저러고 앉아 있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상에 의해 자기가 결정되니, 어린 나이에는 시를 읊는 노인들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빨리 관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왜 저러고 있나 생각했습니다.
인식과 대상: 행복과 고통의 주관적 해석
왜 저렇게 시를 읊고 저게 무슨 소리인가, 그것도 시인지도 몰랐습니다. 우리는 대상을 모르면 장막에 가려진 것과 같습니다. 이 현실 세계가 대상이 보이는 만큼만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장님이라 대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이 아주 나빠지면 이 대상 세계가 없습니다. 대상 세계는 자기가 대상을 만드는 것이지, 대상이 자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이 세상을 천국으로 보면 천국이 전개되고, 지옥으로 보면 지옥이 전개됩니다.
제가 지옥 영화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모든 지옥에 출연할 여자를 지나가다가 귀신 같은가 쳐다보는 것입니다. 감독 눈에는 저 여자가 진짜 귀신 역할을 잘하겠다, 저걸 분장하면 진짜 귀신처럼 멋있겠다 생각하며 여자만 보면 귀신들을 보는 것입니다.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감독 눈에는 귀신을 잘 찾아내야 이 영화가 성공합니다. 여자를 보면 귀신으로 만들어 봅니다. 자기가 보기에 저 여자는 귀신 하면 안 되겠어, 눈이 너무 짧아 눈꼬리가 좀 길어야 해, 이런 식으로 대상을 만들어 버립니다. 결혼하려고 한다면 자기 결혼 대상을 바라보며 모든 여성을 한 번씩 훑어보고 아니야, 저건 아니야, 이렇게 판단합니다.
인식이 대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인식이 대상을 만들지, 대상이 인식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관적이라는 것입니다. 행복의 바다에 있는 사람들은 사흘에 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과 같습니다. 히말라야 티베트 같은 곳에서 산꼭대기 2천 미터, 3천 미터 위에 사는 셰르파 아내들을 보면 말라비틀어진 여자 같습니다. 30대 여자가 60대 할머니같이 생겼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마치 천국에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 사람들 머릿속에 어떤 대상이 있을까요? 자기 남편이 눈 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오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모든 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 대상은 오직 설원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남편이 셰르파 일을 하고 그 눈 속에서 같이 묻히지 않고 돌아오면 그것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고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남편이 죽으면 그런가 보다, 눈 속에 묻혔구나, 히말라야가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갔구나 생각하며 슬퍼하지도 않습니다. 고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습니다. 눈밭에 묻히면 썩지도 않습니다. 영원히 그 시신이 눈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동사되어 100년 후에 파도 몸이 그대로 있고, 천 년 후에 파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눈 속에서 잠든다고 생각합니다. 죽는다, 썩어서 구더기가 바글바글하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마음속의 대상이 깨끗합니다. 그리고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했지만, 이런 믿음 자체도 바라는 것을 본 적이 없으니 오직 자연 그것만 있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경쟁이 있습니까? 셰르파끼리 서로 경쟁합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경쟁이라는 대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쫓기고 심장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상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을 줄이면 쓸데없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다가 딴 데로 가는군요. 제목을 안 쓰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는 것입니다. 제목이라는 대상에 얽매이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는 제목도 안 쓰고 잘하지만, 강연이니 제목을 쓰기는 써야 합니다. 그러나 제목에 얽매이면 재미가 없습니다.
무료급식의 진정한 의미와 실천
무료급식! 제목이 아주 간단합니다. 왜 신인은 54년 전부터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했을까요? 그것이 중앙일보에 나왔습니다. 그때 몇 살에 나왔습니까? 40살에 나왔습니다. 24살에 시작했는데 신문에 한 줄 내주는 데 20년이 걸렸습니다. 40살에 나왔습니다. 이 사람 한국의 페스탈로치, 18년간 불우 이웃 5천 명을 도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40살 때입니다. 서울역에서 급식하는 사람들과 상담하는 모습입니다. 이때가 제가 40살입니다. 18년간 했으니 22살 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나이가 금방 나옵니다. 40세 때 중앙일보 주간중앙에 난 것입니다. 18년간 했으니 22살이 맞습니다. 그때부터 무료급식을 해왔고, 신문에는 이때 한 번 내주었습니다. 얼마나 원래 주간중앙에 실렸습니다. 이것은 선거 때도 제가 쓰던 것입니다. 자랑하는 것 같아서 그만하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2살짜리 아이들을 보면 저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저는 22살에 제가 먹는 것을 하루 한 끼 줄였습니다. 22살 때 저는 하루 두 끼 먹었습니다. 왜 그랬냐 하면, 한 끼는 남에게 돌려준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왜 22살부터 밥을 한 끼씩 금식했을까요? 남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 자기 것을 다 먹고 주는 사람은 불량한 것입니다. 자기가 먹는 것을 줄이고 남을 줘야 그것이 복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옛날 어머니들이 밥할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떼서 독에다 집어넣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쌀입니까? 아무도 모릅니까? 한 사람이 이야기해 보십시오. 그것을 왜 그렇게 불렀습니까?
그 쌀을 그렇게 모아 가지고 절약할 때 가져가고,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 정신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무료급식입니다. 자기들이 먹을 것을 일단 먼저 덜어내는 것입니다. 먹고 남은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은 봉사가 아닙니다. 제가 밥 실컷 먹고 남는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은 곤란합니다. 그래서 밥을 하기 전에 곳간에서 쌀을 퍼내면 됩니다. 꼭 밥을 하는 쌀에서 밥을 적게 먹겠다는 것입니다. 쌀을 퍼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남에게 줄 때는 제가 밥을 하루 한 끼 적게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을 무료급식해야지, 자기 세 끼 다 찾아 먹고 무료급식한다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결미가 아닙니다. 정결미는 내가 줄인 것을 남에게 준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배 터지게 먹고 절에 쌀 갖다 내거나 교회 가서 무엇을 한다면, 금식을 하루 한 끼씩 하고 교회에 십일조를 낸 사람은 부자가 안 된 사람이 없습니다. 절에 그렇게 한 사람도 다 부자가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늘에서 그런 사람에게 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신에게 바칠 것을 먼저 빼놓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줄 것을 먼저 빼놓고 자기 밥을 해야 그 가족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술을 끊는 사람은 술을 끊었습니다 하고 교회 가서 하나님, 저 술을 끊었습니다 하면 그 사람에게 축복이 있고 집안일이 잘될까요? 다음에 또 술을 마십니다. 술을 끊었으면 한 달 술값과 담뱃값을 딱 계산해서 그것을 교회에 헌금으로 내놓아야 합니다. 나 술 끊는 대가로 하늘에 하나님, 제가 이 돈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전에 내려놓으면 이것이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사람은 술을 다시 안 마십니다. 다시 안 마십니다. 그냥 술 끊었어, 목사님 저 술 끊었는데요 하면 복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다.
그것은 너를 위해 술 끊는 것이지, 그것이 우리 교회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러나 자네가 술을 끊음으로써 그만큼 남에게 술값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영광이 올까요, 안 올까요? 오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도 관계없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복이 옵니다. 이것은 불교니까 되고 기독교니까 안 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료급식하면서부터 밥을 두 끼씩 먹은 것입니다. 그 정신이 지금까지 신인이 걸어온 길입니다. 이제 무료급식이 무엇인지 알았습니까? 무료급식은 제가 먹을 것을 절약해서 남을 줘야지, 제가 남는 돈을 벌어 남는 돈을 남을 위해 봉사한다면 의미가 퇴색됩니다.
자기 피를 헌혈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 사람은 다음에 우리 하늘궁에 안 왔다고 하고 윤회한다고, 윤회하는 세상에 저를 못 만났다고 가정하면, 그렇게 봉사한 사람은 다음에는 무엇이 될까요? 다음 세상에서는 분명히 눈을 딱 뜨면 부귀입니다. 부귀가 어떻게 됩니까? 부귀겸전지상으로 태어나 버립니다. 태어났더니 얼굴도 잘생기고 부잣집에서 태어나며 귀한 집안에서 사람들이 따르는 팔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병에 걸리면 부귀득약지상이 됩니다. 이 사람은 병에 걸리면 의사가 줄줄이 붙어 있고 약사도 붙어 있어 다 고쳐줄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전에 제가 이야기했듯이, 물이 없어서 곤란을 겪는 용이 갑자기 폭우를 만나 특수지상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곤란이 갑자기 물을 얻어 용이 마음대로 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렇게 된 사람은 그냥 되었을까요? 그것이 봉사한 무료급식, 배고픈 사람에게 밥 주는 것이 최고로 무서운 것입니다.
성경 속 금식과 나눔의 지혜
성경에도 물 한 그릇 주라고 했습니다. 물 한 그릇을 주면 그 물을 얻어먹는 자가 신입니다. 그가 예수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내가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 주고, 아플 때 거들어 준 자가 아니냐? 그런데 저는 당신에게 그렇게 해 준 적이 없는데요 하니, 당신이 가난한 사람에게 해 준 그것이 나에게 해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사야서 58장 6절, 7절, 8절을 한번 읽어 봅시다. 여기 영상을 띄워 주십시오. 이사야서 58장 6절, 7절, 8절입니다.
이사야 58장 6절, 7절, 8절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여호와 하늘의 영광이 여러분을 호위한다고 했습니다. 호위하리니,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뒤에 호위하리니, 이것은 천사들이 여러분을 지키고 대천사가 여러분을 지킨다는 말입니다. 대천사들이 낸 돈이 무료급식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넘어지려고 하면 받쳐주고, 알게 모르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호위합니까?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뒤에서 호위하리니.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내가 부르짖을 때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내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내 심정이 통하여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내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않은 샘 같을 것이라.
이해 가십니까? 이 구절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사야서 58장 6절에서 10절까지 말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자에게 무엇을 해 줘야 합니까? 아까 말했듯이,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렇게 나옵니다. 가장 위에서 기뻐하는 것은 여러분이 한 끼를 굶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아들이 시험에 붙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간절한 것이 있을 때는 내가 굶고 굶은 만큼을 남에게 줘야 합니다. 절에 갖다 내든 교회에 갖다 내든, 내기만 하면 하늘에서 그것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복 짓는 방법입니다.
저 사람 미쳤나, 왜 무료급식을 해 주고 왜 54년을 무료급식을 하고 있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그것을 모범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거 나갈 때는 못 하지만, 돈이 없을 때는 못 하고 또 있으면 하고 이렇게 계속 하는 것입니다. 못 할 때도 마음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꼭 거기서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 금식입니다. 네가 입에 술을 퍼마시면서 무료급식한다면 그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밥도 금식하라고 하는데 술 담배를 먹어가면서 봉사하겠다? 하늘에서 영광을 줄까요? 그런 자식에게 사법고시 패스하게 해 주고 집안 일어나게 해 줄까요? 잘 안 해 줄 것입니다.
제일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우리 어머니들이 하던 절식 운동입니다. 밥 해 먹을 쌀을 덜어내서 없는 데다가 갖다 주는 것입니다. 옆집 할머니가 너무 어렵게 살면, 그것을 1년 동안 모아 할머니, 이거 가지고 잡수세요, 제가 6개월 동안 모은 쌀이에요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다음부터 그 집이 잘되고 그 집안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해 줍니까? 하늘이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우리는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입에 들어가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내가 향락을 하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제가 술 담배 한 개비 먹어 본 적이 있을까요? 제가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이 있을까요?
제가 고등학교 때 커피 한 잔이면 제 하루 생활비였습니다. 제가 커피를 먹어 봤을까요? 커피 안 먹어 봤습니다. 콜라 사이다 그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저는 안 먹어 봤습니다. 그러면서 맨날 냉수만 마셨습니다. 다 도시락 싸 와도 저는 도시락이 없으니 물만 마셨습니다. 저는 물 마시는 버릇이 있어서 커피 같은 시커먼 것을 먹으면 좀 그렇습니다. 그러나 커피가 여자 피부에 좋습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돈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안 먹은 것입니다. 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담배도 다 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적인 양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들이 절미 운동하는 것을 우리 집에는 없으니 못 봤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다 봤습니다. 시골에서. 그래서 우리 동네는 전부 부자였습니다. 부잣집도 그런 것을 합니다. 그래서 다 부자가 되고 다음 생에 부귀겸전, 유병득약이 되는 것입니다. 아프면 서울대병원 같은 좋은 병원에서 데리고 가고, 병실이 준비되어 특실에 가서 치료받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돌아갈 때는 천국의 천사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너무 향이 아름다우니 정신을 잃어버립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러면서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알고 봤더니 그것이 죽음입니다. 고통이 있습니까? 아주 그냥 안개 속에 마취가 되듯이 천군 천사들이 머리에 관을 쓴 채 줄을 서서 안내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런 것이 무료급식입니다.
왜 저 사람은 땅을 한 평이라도 더 사고 주식을 더 사지, 왜 저 무료급식을 1년에 20억씩 합니까? 제가 그동안 총 무료급식한 것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여러분처럼 모금해서 했습니까? 아닙니다. 모금한 일이 없습니다. 저 혼자 했습니다. 혼자 아무도 모르게. 잘된 사람들을 보면 몰래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언행의 중요성과 복을 부르는 삶
양심에 가책이 됩니까? 여러분들은 양심에 가책 될 필요 없습니다. 좋은 일을 너무 많이 해서 하늘궁까지 온 것입니다. 일반인들에게 이사야 58장 6절에서 10절까지를 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천국의 대열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보고 제가 훈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강의를 여러분만 봅니까? 다른 사람들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아이 대학 입학시험을 앞두고 밥을 세 끼를 먹고 있으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정말 한 끼씩 한 끼씩 줄여서 불쌍한 사람 동네에 있으면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냥 아이 다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일체 그런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이 교회 갑시다 하니, 당신 몸에서 교회 냄새가 나야 교회를 가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이 맨날 어려운 노인들이 있으면 집에 밥해 주고 먹을 것 갖다 주고 이웃집에 뭐 해 주고 이래 싸면, 그 사람이 교회에 가자고 하면 따라갈 것입니다. 당신 몸에서 목사 냄새, 전도사 냄새라도 나야 할 것 아니냐? 아무 냄새도 안 나면서 교회 가자고 하면 가겠습니까? 납치하는 것입니까? 교회로? 납치하자는 것입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몸에 배어야 합니다. 몸에 배어야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신부들을 보면 그런 사람이 좀 있습니다.
성당 가고 싶을 정도로 몸에 배인 사람이 있습니다. 또 누가 봐도 양복을 입고 있는데도 이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성직자 같은 냄새가 납니다. 어린 청년이 길을 물으니 절로 가세요, 절로 가면 됩니다 하고 말하는 어투가 다릅니다. 상당히 청년에게 존중하게 말하면 이 사람이 신부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목사에게 저기 성당 가는 길이 어디예요? 그걸 나한테 왜 물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 목사가 아닙니다. 지나가는 목사님에게 여기 무슨 절이 있다는데 화계사 가는 길이 여기 어디죠? 하니 화계사를 왜 가는데요? 저는 절에 가서 오늘 등록하려고 해요 하니 우리 교회 와서 등록하지 이렇게 말한다고 갑니까? 안 갑니다. 친절하게 저를 따라오세요.
제가 여기는 골목이 많으니 잘 모르니까 조금 따라오면 제가 알려드릴게요 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이 나중에 목사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따라 또 교회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서 그 냄새, 향기가 나와야 합니다. 향기가. 그래서 봉사한 사람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사람이 따릅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람에게 자꾸 그 사람 옆으로 가려고 하면 그자가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자가 가는 곳이 내가 가는 곳이고, 이렇게 몸에서 묻어나야 합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 있습니다. 영어 선생. 그러면 영어가 몸에서 묻어납니다. 노래만 부르면 영어 노래입니다. 그런데 옷도 이상하게 유럽 사람처럼 입고 다니고 머리도 시골 아줌마 같지 않고 그냥 영어 냄새가 몸에서 납니다. 그래야 영어로 불러야 어울립니다. 꼬불파마 해 가지고 몸빼바지 입고 와서 영어 부르면 누가 듣겠습니까? 눈 뜨고 못 볼 것입니다. 조금 그래도 유럽 냄새가 좀 나야 영어를 우리가 들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려면 제일 처음에 조심해야 하는 것이 개들이 쓰는 용어를 쓰면 안 됩니다.
남을 물어뜯으면 안 됩니다. 복 못 짓는 것은 고사하고 복을 다 차 버리는 것입니다. 물어뜯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다음 개들은 짖습니다. 짖는 것입니다. 으르렁거리는 것입니다. 잡아먹겠다고. 시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으르렁거리는 것은 맨날 하는 것입니다. 맨날 물어뜯고 맨날 짖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싸우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이 들어올까요? 이것은 동물입니다. 짖고 물어뜯고 그냥 무슨 인간이 인간을 저렇게 생각합니까? 되겠습니까?
이것은 손톱으로 매니큐어 바른 손으로 할퀴는 것입니다. 남의 얼굴에 상처를 낸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상처를 계속 내는 것입니다. 그럼 복이 들어올까요? 그러면서 아들 공부 잘하라고? 아들 시험에 붙으라고? 안 맞습니다.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물어뜯는 것입니다. 입으로 남편을 물어뜯고 아내를 입으로 물어뜯는 것은 개가 하는 것입니다. 개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물어뜯는 것입니다. 짖는 것도 개가 잘합니다. 여자들이 소리 지르면 개가 짖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개를 많이 키우나 봅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이것은 한문에는 없고 영어에만 있으니 제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어도 알아야 좀 가르치지. 한문에는 물어뜯는 것, 짖는 것, 으르렁거리는 것, 싸우는 것, 할퀴는 것 이런 것이 없습니다. 할퀴는 것은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써먹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할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남자가 10명이나 된대 뭐 이러면서. 그러면 그 여자에 대해 폄하를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할퀴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는 입으로 봉사를 해서 입에 무료급식, 남에게 좋은 음식을 넣어줘야 합니다. 무엇을 넣어 줍니까? 입으로 물어뜯고 으르렁거리고 세상에 상처 내고 싸우지 않습니까? 으르렁거리는 것은 못 잡아먹어서 하는 것입니다. 부부지간에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으르렁거리는 것입니다. 못 잡아먹어서. 저러면 복이 올까요, 갈까요? 당연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마음속에 상처가 남습니다. 안 될 것입니다.
금식과 건강, 그리고 하늘의 축복
그래서 지금 방금 이 부귀겸전지상이나 유병득약지상, 곤란득수지상인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곤란득수지상은 어려운 일만 있으면 천우신조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우신조가 도와주는데, 부부지간이 어려운 일만 있으면 싸워서 복을 다 내보내 버리고 하늘이 도와줄 기회를 여러분들이 막아 버립니다. 되겠습니까? 여보, 우리 하루에 한 끼 굶읍시다. 그래서 그것을 모아 가지고 평생 남을 도와봅시다 하면 그 집안이 엄청 발전합니다. 그것을 지킨다면 말입니다. 늙어서 삼식이를 면하는 것입니다.
여보, 우리는 하루에 한 끼 굶기로 했으니 아침 먹고 나가서 저녁 집에 와서 먹으면 되고, 낮에는 좀 놀러 다니자고 하면 점심 걱정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돌아갑니다. 하루 두 끼만 먹는데 한 끼 줄이는 것이 부부지간에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좀 지나면 남편이 고혈압에 안 걸립니다. 쓰리고,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이 안 생깁니다. 하루 한 끼를 굶으면. 건강이 무료급식이 아니라 하루 한 끼 금식하는 데서 모든 병원이 필요 없어집니다. 의사가 필요 없습니다. 병이 없는데 의사가 왜 필요합니까? 그것은 마음을 바로 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루 한 끼 줄여서 하나님 신전에, 하늘에 갖다 바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예수이니 어린 예수이니, 여러분은 모든 어려운 사람에게 갖다 주면 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버스가 분명히 차가 안 오는데 핸들을 딱 틀려고 하는데 대형 트럭이 팍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과속을 하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보였습니다. 딱 틀려고 마음을 먹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딱 들립니다. 뭐지 하고 딱 하는데 트럭이 빵 지나간 것입니다. 제가 1초만 더 빨리 핸들을 틀었으면 가루가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여러 번 겪어 봤을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지켜줬습니까? 여러분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 서울 시내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여기 온 사람은 더 그런 일을 많이 한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무료급식의 시작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 때 산꼭대기 천막 치고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밥 먹을 수 있는 것은 한두 번이었습니다. 밥을 굶고 다녔습니다. 굶고 산을 올라가서 무악산 꼭대기 제가 있던 데 가 봤을 것입니다. 거길 올라가는데 그 밑이 전부 판잣집이었습니다. 골목이 꼬불꼬불했습니다. 연탄 지고 다니는 아저씨들이 종종 있을 뿐이지, 리어카도 못 다녔습니다. 그런데 꼬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온 동네가 꼬마 천지였습니다. 가난할 때는 밥 먹고 애만 낳는 것입니다.
방이 좁으니 부부가 가족 전체가 한 방에 붙어 있고, 그것이 루핑 집이었습니다. 위에는 루핑이었습니다. 루핑이라는 것은 슬레이트와 비슷합니다. 그 전부 루핑 집 사람들이 전부 어디로 갔냐 하면 박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성남시로 보냈습니다. 성남시가 생긴 것입니다. 그 전체가 성남으로 갔는데 땅을 50평씩인가 나눠줘서 성남에 땅을 주었습니다. 성남이 산입니다. 그래서 성남 도시가 하나 생겨 버린 것입니다. 다 성남으로 보냈는데, 그 보내기 몇 년 전에 제가 거기 살았습니다. 그 꼭대기 천막 치고. 동네 꼬마들이 벌떼같이 몰려다녔습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 가느라고 밤늦게 야간 고등학교 11시쯤 끝나서 그 골목을 올라가면 늦게 노동하고 온 사람들이 밥 먹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판잣집 창문이 자그마했습니다. 거기 불이 다 켜져 있고 숟가락 소리 나고 젓가락 소리 나고 된장국 냄새가 나니 가다가 저도 모르게 한 10분씩 서 있었습니다. 냄새 맡느라고. 그런데 제가 가만히 서 있다가 깜빡 제가 이거 왜 서 있냐 하고 또 올라갔습니다. 또 올라가면 또 무슨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또 거기 가서 또 멈춰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그 길이 고행의 길이었습니다. 올라가서 제 방에 딱 들어가면 싸늘했습니다. 전부 다 얼어 있었습니다. 텐트 안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물도 얼어 있고 다 얼어 있었습니다.
무슨 된장 냄새가 납니까? 사람 소리, 뭐 소리 납니까? 아무것도 안 납니다. 거기 앉아서 촛불 켜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부터. 그러면 배고픈 것 다 잊어버립니다. 다 잊어버리고 숙제하고 뭐 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이 가니 배고픈 것 다 잊어버립니다. 물이 얼어 가지고 물이 있습니까? 그런 생활을 해 본 사람입니다. 올라가면서 집집마다 그 가난한데 그게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볼 때는 무진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빠 아빠 하고 아이들이 불러 싸고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없는 집들은 마루가 없으니 방이 다 마루고 다였습니다.
그러면 밥 먹는 모습 옹기종기 숟가락 소리 나고 이러면 아 저게 행복이구나 하는 것을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충동의 부자들은 그 사람들을 보면 거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학교 돌아올 때 보면 어른들이 일 끝나고 오는데 전부 손에 무엇을 들고 옵니다. 남자들이. 무엇입니까? 연탄 새끼줄에 한 개씩 들고 옵니다. 연탄을 매일 사 옵니다. 새끼줄로 두 개 사 오는 사람이 있고 한 개 사 오는 사람이 있는데 연탄이 되게 무겁습니다. 새끼줄에 연탄을 딱 꽂아 놓아서 이렇게 팝니다. 그냥 들고 오면 되는 것입니다. 밑에는 새끼줄에 묶어 놓았습니다. 연탄을 들고 이리 오는데 그런 사람들이 여기저기 올라가 집에 가느라고 퇴근하는 풍경이 좀 다릅니다.
굉장히 그때는 가난한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굶는 것이 먹는 것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학교 가다가 수백 번 제가 쓰러졌습니다. 현기증이 나 가지고 하늘이 빙 돌아가면 펑 쓰러져 버립니다. 파출소에서 다시 깨어나 가지고 또 학교 가고. 그런데 이것이 하늘이 노래지고 영양실조였습니다. 얼굴에 버짐이 나고 이런 시대였습니다. 제가 왜 무료급식을 하는지 알겠습니까? 제가 22살 때부터 왜 무료급식을 했냐? 왜 금식을 했냐? 그것은 제가 학교 때부터 했으니 금식을 했지만, 실제 여러분이 운이 좋아지려면 여러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남에게 가는 것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밥 세 끼 먹고 거기다 술 처마시고 거기다 커피 먹고 담배 먹고 이러면 그것이 무엇이 될까요? 커피는 괜찮습니다. 그것은 차니까. 그러나 담배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직접 겪어 보고 무료급식 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제가 그것을 안 겪어 봤으면 제가 신인의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절에 있은 것은 중학교 때만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 7군데 절을 돌아다녔습니다. 절을 들어가야 하는데 절에 가면 제가 밥은 먹을 수 있지만, 고등학교 때가 더 음식이 많이 당길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학교 때는 절에서 그래도 밥을 얻어먹었는데 피 터지게 일을 해야 했습니다. 절에 가면.
그러면 공부를 못 하는데 고등학교 때는 절에서 공부를 못 합니다. 바빠서. 그래서 중학교 때는 그런대로 절에서 보냈는데, 고등학교 때는 아이 굶더라도 텐트 치고 공부해야 되겠다 하고 그 길을 택하다 보니, 이것은 절로 가야 안 굶어 죽는 것 아니냐, 학교를 다녀 공부를 해야 하냐, 양진퇴양난이었습니다. 맨날 마음속은 절에 따뜻한 밥이 생각나고 절에 따뜻한 방이 생각났습니다. 이놈의 냉골에 앉아 가지고 공부한다고 앉아 있는데 아랫도리가 전부 굳었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그런데 그 정신력 하나로 버티는데 얼마나 몸이 나중에 배가 남산만 해져서 염증 생기고 복막염이 생겼습니까? 괜찮습니다. 흉볼 테면 보십시오.
자연의 지혜와 인간의 어리석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혈거자지우가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혈거자지우. 구멍 같은 데 사는 짐승 벌레들이 있습니다. 그 벌레들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압니다. 구멍이나 개미들. 큰 장마가 돼서 홍수 나고 개미떼가 도망가 버립니다. 개구리들 다 피신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뭣도 모르고 있다가 추풍낙엽처럼 당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쥐새끼들이 떼를 지어서 도망가고. 그러고 나면 물난리가 납니다. 쥐도 구멍에 살지 않습니까? 이 쥐새끼나 이런 것들, 박쥐도 굴에서 살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미리 압니다. 미리 큰 비가 올 거다, 작은 비가 올 거다 압니까, 모릅니까? 알아 가지고 다 미리 피신을 합니다. 사람만 어리석게 그것을 그냥 당하는 것입니다.
곤충들은 자기가 이미 태풍이 올 거다 이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큰 비가 올 거다. 혈거자나 굴거자들, 굴에서 사는 짐승들, 굴 뚫어 가지고 사는 짐승을 혈거자라고 합니다. 저런 짐승들, 벌레들은 다 비가 올 것을 곤충들은 압니다. 그다음 까치같이 나무가지에 집을 짓고 있는 짐승들은 언제 태풍이 올지 압니다. 참 신기하게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리 피신하고 대비합니다. 가지를 꽁꽁 묶습니다. 태풍이 불 것 같으면 집을 손질합니다. 까치가 집을 손질하고 있으면 태풍이 오겠구나 생각합니다. 집 주변을 날아다니면서 무엇을 물고 와서 손질합니다.
그러면 큰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하고 옛날 노인들은 그것을 다 동물들을 보고 알아내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이동한다, 큰 난리가 나겠네 하고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곤충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인간이 곤충을 보고 미래를 내다봅니다. 가만히 있던 까치 새끼가 나와 가지고 집을 무엇을 물고 와서 묶고 있으면 바람이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하고 옛날 어른들은 감을 잡았습니다. 저 말이 그 말입니다. 혈거자지우는 여기 지우를 여기다 하나 더 쓰면 됩니다. 비와 바람이 오는 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습니까? 여러분은 그냥 나만 실컷 먹고 잘 살아보자 하고 뼈 빠지게 노력하다가 꽝 하면 꽝 당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사야서의 가르침과 금식의 효능
그래서 우리는 아까 이사야서 읽어 봤습니다. 58장 6, 7, 8, 9, 10절 읽었죠?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 한번 더 읽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띄워 주십시오. 책 보고 읽지 말고 이것 보고 한번 읽어 주십시오.
이사야 58장 6절입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잠깐, 금식을 할 경우에는 흉악의 결박을 풀어 준다고 했습니다. 흉하고 악한 것에 결박되어 있는 여러분은 그것이 저절로 풀어집니다. 하늘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저것이 제가 하는 소리입니다. 흉악, 흉과 악이 우리에게는 매일 다가옵니다. 그것에 우리가 결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풀어 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풀어 주면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 끼 다 먹어 보십시오. 금식하면 이것에서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까? 또 뚱뚱한 것에서도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까? 풀어집니다. 제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줍니다. 다이어트가 저절로 됩니다. 자, 그다음 들어가십시오. 멍에의 줄을 끌러줘 버립니다. 여러분이 멍에가 묶여 있는데 그것을 끌러 줍니다. 또 읽어 보십시오.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다 꺾어 없애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다음 7절.
또 줄인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유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유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우리가 후원금 보내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자, 유리하는 자에게 빈민을.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명예가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아까 부귀겸전이라고 했죠? 부귀겸전지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 빛이 그리 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몸에 병이 있죠? 그냥 저절로 금식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암 말기에 있는 사람이 막 챙겨 먹으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암 말기에 있는 사람은 금식해야 합니다. 줄여가면서 하면 되는데 암 말기 있는 사람이 욕심 내면 됩니까? 읽어 보십시오.
내 공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귀에 호위하리니
하늘에서 천사들이 뒤에 호위한다고 했죠? 9절.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제가 이렇게 지금 힘듭니다, 나 좀 살려 주세요 하면 그냥 바로 응답이 내려 버립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내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내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까 말한 것 있죠? 남에게 물어뜯고 으르렁거리고 할퀴고 싸우고 짖는 것. 이것을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그러니까 이런 것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또 읽어 보십시오. 10절 다 했죠?
여기요. 그 뒤에는 이제 그 대가가 나옵니다. 이런 자들에게 어떠한 복이 있는가.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며.
메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여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우리 광천수 같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목마른 산골짜기에 그냥 하늘에서 광천수가 내려옵니다.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런 구절이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신인이 왜 이것을 들먹이겠습니까? 이것이 다 제가 한 말입니다. 여러분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광천수의 신비와 겸손한 태도
그림도 잘 그립니다. 비가 오는 것입니다. 땅에 비가 와서 이 물이 1센티미터 들어가는데 시간이 1년 걸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지금 비 오고 나서 저 땅에 가 보니 물이 고여 있습니다. 그것이 햇볕으로 증발하는 것이 많지, 내려가는 것이 적습니다. 1센티미터 들어가는데 1년 걸리니 10센티미터, 1미터 들어가는 데는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100년 걸릴 것입니다. 10미터 내려가는 데는 천 년 걸릴 것입니다. 100미터 내려가는 데는 만 년 걸릴 것입니다. 천 미터 내려가는 데는 10만 년 걸릴 것입니다. 우리 광천수가 맨 밑에서 올라옵니다. 정확하게 3.3킬로미터에 들어가려면 1억 년 이상이 되어야 물이 밑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땅속에서 그 많은 물이 하루에 200톤 정도가 치솟아 올라오면 그것이 무슨 영광인지 아십니까? 이것은 상상하지 마십시오. 수억 년 동안 들어간 물이 저를 위해 저장해 놨다가 올려 보내 주는 것입니다. 이것 거짓말 아닙니다. 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그 속도는 무지무지하게 느립니다. 가다가 또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야 합니다. 암반 속으로 3.3킬로미터 들어가는 데는 무지무지하게 구비가 많습니다. 암반을 피해서 들어가니까. 그 밑에 3.3킬로미터를 들어가려면 그 가는 길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험악합니다. 그 물의 행로를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 물 한 방울이 땅속에 3.3킬로미터까지 도달하는 데는 상상도 못 하는 고통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바위를 통과하고 돌 성분, 무슨 성분, 여러 가지 게르마늄 성분, 여러 가지 속을 물이 여행을 하면서 1억 년 이상 그 길을 가야 3.3킬로미터를 가는 것입니다. 그 물이 저렇게 치솟아 오르는데 저 많은 양이 나오는데도 물을 보고 한참 고개 숙여야 합니다. 어머나 이럴 수가 있나? 이러면 그대들은 복 받는 것입니다. 아 제가 그냥 올라오니까 이게 그냥 물인 줄 알았습니다 하면 천벌 받습니다. 물을 대하는 태도를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물 한 방울이 비에서 떨어져 가지고 땅 3.3킬로미터까지 들어가는데 역사가 1억 년 이상이 걸렸으니 그게 올라오는 속도는 또 웃기지 않습니까?
그 밑에 3.3킬로미터에서 모터가 있습니까? 그냥 올라옵니다. 펄펄 끓는 물은 올라올 수 있지만 냉수가 저렇게 올라오는 물이 있습니까? 제가 무슨 모터 가지고 빨아당깁니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올라오는 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이런 물, 이 빗물은 건조가 더 빠릅니다. 날아가 버리고. 그다음 개천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땅속으로 안 들어갑니다. 흘러가 버립니다. 90%가 흘러가 버립니다. 그나마 그것 한 방울 한 방울 이어서 흘러가다가 남은 것이 내려가는데 그 속도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비 오고 나서 산을 불도저로 밀면 안이 하얗습니다. 물 한 방울이 없습니다. 비 오고 나서 저 산을 한번 까 보십시오. 땅속에 흙이 물이 젖어 있습니까?
그래서 저 산이 안 무너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비가 막 왔는데 물이 막 밑으로 들어가면 산 다 무너져 버립니다.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물이 많이 들어가 버리면 산사태가 나 버립니다. 산이 흙이 그것을 잡고 못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능한 물을 못 들어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그러면 바위와 흙이 이탈되어 경사진 데서 흙이 내려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빨리 흡수되지 않게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생존에 큰 지장이 없게. 얼마나 섬세합니까? 여기서 이 산이 이렇게 비스듬하면 이리로 다 흘려 버립니다. 개천으로 해서 바다로 가 버립니다. 들어갈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러니 여기서 산에서 물 나오는 그 자리가 해발 400미터입니다. 해발 400미터. 서울 시내보다 거기가 200미터 이상이 높습니다. 바다 높이보다 400미터가 높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약수터입니다. 우리 본궁이 높이가 400미터가 높다는 말입니다. 해발 몇 백 미터 높이의 그 물이 무슨 일로 올라옵니까? 바다보다 높은데. 우리는 광천수를 보면서 광천수를 보면서 아 신인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안 하고 물을 먹는다면 벼락 맞는 것입니다. 제가 이 무료급식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알았죠? 제가 오늘 이사야서 58장 6절부터 10절까지 읽어 줬죠?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무엇을 해야 형통해지는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왜 금식하라고, 금식하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이웃에게 나눠 준다는 말도 있었죠? 그것을 줄여서 네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이웃에 줄 때 네 형통한 것을 내가 다 들어주겠다, 네가 원하는 기도 내가 들어주겠다, 네 자식 내가 보장해 주겠다,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신인이 와서 본보기로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무료급식입니다. 그것을 하늘이 알아주면 됐지 무엇 때문에 신문이 알아줘야 하고 여러분이 알아줘야 합니까? 안 알아줘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하늘이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그것을 시범을 보여야 할까요, 안 보여야 할까요? 보이는 것뿐입니다.
저는 어디서 복 받을 것도 없습니다. 신인은 그냥 모범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제가 금식하는 데는 제가 고등학교 때 굶주린 것이 엄청난 영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서에 그것이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3천 년, 4천 년 전에 써 놓은 것을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소원을 들어주는가 이해가 가십니까? 보시공덕, 무주상보시 공덕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해야 합니다.
종교적 가르침의 본질과 에너지
여러분들은 많이 넣어 주면 콩나물처럼 다 잊어버리니, 이것만 오늘도 여러분 큰 공부하는 것입니다. 남 절대 물어뜯지 마십시오. 으르렁대지 마십시오. 짖지 마십시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짖는 것입니다. 개 짖는 것처럼.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좀 그만 짖으십시오. 무엇으로 보이라고? 행동으로. 어머 저 사람은 재벌 냄새가 나, 저 사람은 신부 냄새가 나, 저 사람은 성직자 냄새가 나, 허경영은 신인 냄새 나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말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입에서 제가 예수로 있을 때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나오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했죠? 이것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입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입이 복을 다 날리고 복을 짓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무료급식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 없는 행동입니다. 말 없는 행동. 어머 저 사람 무료급식 냄새가 나. 어머 저 사람은 작은 예수야. 하는 행동이 전부 성직자 냄새가 납니다. 이상한 것은 제가 어릴 때 군대 갔다 와서 어디 가면 목사님이세요 하고 사람들이 묻습니다. 저는 목사님 아닌데요.
대통령 나가기 전에 제가 무료급식 할 때 어떤 사람들이 저만 보면 목사님이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커피도 안 먹고 다방도 안 가려고 하고. 그런데 꼭 만나자고 하면 은행 커피, 은행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은행이 당신 것입니까? 하지만 은행이 제 사무실입니다. 담배 냄새가 안 나니까. 여름에 시원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로비가 있으니까. 친절하니까. 간섭을 안 합니다. 제가 언제 예금할지 압니까? 잠정적 고객입니다. 공간이 천지입니다. 은행이. 서울 시내 만나면 종로 조흥은행 종로 1가 그쪽에 조흥은행 본점에서 만납시다. 본점은 널널하게 넓습니다. 조흥은행 본점에서 무진장 많이 만났습니다. 무교동 조흥은행 본점이 있었습니다.
은행마다 다 꿰고 있었습니다. 광화문에 있는 상업은행 광화문 지점. 금강양화점 있는 데입니다. 시민회관 쪽에서 오는 사람은 그것으로 다 오면 됩니다. 제가 만나는 것은 은행만 알면 되는 것이지, 커피숍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얼마나 그렇게 깨끗하게 살았습니까? 담배 연기 피하느라고. 그런데 은행에 가서 피고 앉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냄새도 안 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은행을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돈을 벌든 말든 저는 가서 로비를 이용하니까. 그러면 또 친절하게 물도 빼먹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 하는 것 아닙니다. 은행 가면 물을 먹게 해 놓았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물만 딱 있습니다. 그것 얼마나 좋습니까? 무료입니다. 그 당시에 물 대기하는 데가 은행뿐이었습니다.
참 제가 굉장히 그렇게 수도자처럼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이런 것을 제일 싫어했습니다. 물어뜯는 것, 짖는 것, 으르렁거리는 것. 영어가 배우기 쉽습니다. 굉장히 쉽다고 저는 한 번 들으면 그냥 다 압니다. 재밌죠? 무료급식. 왜 해야 합니까? 이사야 58장 6절부터 10절. 그것이 왜 우리가 금식해야 하고 무료급식하는 것이 좋은지, 제 몸에 병 없애고 남 불쌍한 배고픈 사람 먹이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살 빼기 어렵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금식만 한 끼씩 쭉 해 보십시오. 만병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하늘궁에 와서 저 가서 밥 한 끼 먹고 그다음 굶고 쫄쫄 굶고 집에 가도 그것이 몸에 좋은 것입니다. 가서 물로 제 옛날 배 채우듯이 그냥 물로 배 채우고 가면 되지 않습니까? 얼마나 그러면 혈관이 막 소통이 됩니다. 막혔던 혈관이 막 뚫어지고. 기름기로 막 도배가 되어 있는 몸에 이것이 싹. 우리 3대 질병 중에 고지혈증 이것 없어집니다. 고혈압, 고혈당 이것 없어집니다. 이것이 쓰리고입니다. 마음의 쓰리고는 무엇입니까? 고통, 고민, 고난. 이것이 마음의 쓰리고입니다. 이런 것을 몸에서 느끼면 안 됩니다. 내보내 버려야 합니다.
마음의 쓰리고 무엇입니까? 고통, 고난, 고민. 이 고민이 스트레스, 만병을 가져옵니다. 고민하지 마십시오. 천사에게 물으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물어 버리십시오. 어머 내 고민은 엮어 놨다가 신인님한테 가면 다 토해내 가지고 해결돼 버립니다. 놀라게 해 줘야 하는데, 시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 해가 짧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것 머릿속에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 제가 무료급식을 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습니까? 이사야서 58장 6절부터 10절 그것을 확실히 외워 놓으십시오. 그것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있지 않습니까?
저와 이야기해 준 것은 부수적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제 강의만큼 쉬운 강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경험자입니다. 하늘에서부터 땅에 있는 것까지 다 경험을 두루두루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얼마나 사람들이 귀해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겠습니까? 그런데 저를 알아본 사람이 사랑스러운 것이지, 저를 안 알아본 사람, 못 알아본 사람하고는 여러분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더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노래 가수 노래 하나 불러야죠.
강연 중에 노래 강옥기 박현숙 두 분만 하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디어.
허경영 찬가와 비행접시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하나 더, 하나 더 부르십시오. 왜? 하나 더 부르십시오.
네, 그렇지 않아도 비행접시 불러 주면 좋겠습니다. 비행접시 부르면 백궁 빨리 비행접시 타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우리 영어 가수님도 저런 옷을 입고 좀 불러 보십시오.
죄송합니다. 몸매가 안 돼서. 이것 아닌데. 불로수. 불로수 먼저 올린 것. 아무거나 하십시오. 그냥 아무거나 하십시오. 불로수 찾아 가지고 하십시오. 오늘 앞에 보낸 것인데. 신인님께 인사를 안 드려서 그렇습니다. 옷에 따라서 인사 반응이 다릅니다.
하늘궁 수목원 바위에서.
On the open rock
like the rocket in the air
water spurted out powerfully
How can it be?
Was so cold that hands shivered
In this steamy summer
How deep did it come from?
Deeper than 3km the angel said
Believe it or not
Water never stops
since it’s first coming out
You don’t believe it, do you?
I wouldn’t either if I didn’t
drink it from the rock
What’s more it cures incurable diseases
Isn’t it cool?
Come and see with your own eyes
Then you can see the power of God
The power of Almighty!
The power of Almighty!
Come and see with your own eyes
Then you can see the power of God
The power of Almighty!
You don’t believe it, do you?
I wouldn’t either if I didn’t
drink it from the rock
What’s more it cures incurable diseases
Isn’t it cool?
Come and see with your own eyes
Then you can see the power of God
The power of Almighty!
두 분 잘 들었습니다. 자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올려 주십시오.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리고 무료급식에 동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4년간을 무료급식 하셨는데 신인님께서는 몰래 보이지 않게 하신다고는 하나 언론과 방송에서 참으로 너무 보도를 안 해 줘서 서운한 마음은 저에게도 많습니다. 만약에 재벌이라든가 유명인이 54년간을 무료급식을 했다면 아마 수천 번의 보도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공감하시면 박수 주십시오. 신인님 생각하고는 다르지만 우리 생각에는 서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