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3 Humans Who Don’t Recognize the Blessings of the Divine Even When They See Them: The Two Blessings of huh kyung-young and the unified field theory – June 8, 2024

신인의 강림과 인류의 위기 인식

신인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애경 양산영성센터장님과 최말순 천사님, 윤정훈 신인사랑영성센터 전사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을 증정했습니다. 이제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는 깜깜한 밤, 천 길 낭떠러지 앞에 서 있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있을 때는 좋지만, 혼자 집에 돌아가면 갑자기 응급실로 실려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못 디디면 가족도, 의사도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희망을 강하게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절벽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절벽 꼭대기에 있습니다. 하루에 약 40명이 자살하며, 주로 젊은 사람들이 죽음을 택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렵고 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살한 대통령도 있었듯이, 우리는 겉보기보다 많은 번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 위에 와서 신인을 보면 번뇌가 사라집니다.

지상에서 온갖 풍파를 겪었지만, 안색 한 번 찌푸리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술, 담배, 음식에 의존하지 않고 고행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하늘 위에 와서 강의를 할 때가 되었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전에는 밖에서만 다녔고, 부르면 찾아가 강의하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가는 곳마다 지금보다 더 뜨거운 열광이 있었습니다. 무대에 올라갈 때마다 목숨을 걸고 올라갔고, 내려올 때 죽을 수도 있을 만큼 사람들이 열광했습니다.

오리무중의 시대, 신인의 등장

저는 연예인으로서 인기 랭킹에 오른 적도 있고, 가수로서 노래를 불렀으며, 대학마다 공연했습니다. 정치인으로서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총 여덟 번 출마하여 모든 선거를 경험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정치인도, 연예인도, 재벌도 아니라고 하지만, 때로는 정치인 같고, 연예인 같고, 재벌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거지 같기도 합니다. 이 오만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것을 ‘구름 타고 온다’고 표현하며, 이는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은 안개가 많아 눈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신인이 와서 앞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만방자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약, 도박, 살인, 강간, 폭행, 테러 등 5대 악이 미국 뉴욕에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 것은 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저런 미국을 그냥 놔둘 리가 없습니다. 소송과 고문이 만연한 미국은 5대 악이 세계 1위인 나라입니다. 우리는 그런 나라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북쪽에는 그들과 맞서는 세력이 있지만, 그곳에도 5대 악이 가득합니다. 자본주의에 물든 뉴욕은 세계 최고의 방탕한 곳입니다. 미국을 보면 세계에 신이 없다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저런 것들을 그대로 놔둘 수 없습니다. 한 집 건너 마약 환자, 한 집 건너 권총을 소지하고 삐끗하면 쏴버리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런 나라를 우리는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 대통령이 “한국 안보는 너희가 지켜라”라고 하면 우리는 적화될 것입니다. 자체 방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신인이 와 있습니다.

저는 연예인도, 정치인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연예인보다, 정치인보다 인기가 더 좋습니다. 제가 가면 길을 못 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특징은 무리 없이도 제 말만 들으면 웃는다는 것입니다. 자살하러 가는 사람도 제 말만 들으면 웃고 사진을 찍고 가서 자살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기쁨을 주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제 말만 들으면 기절초풍할 정도입니다. 30년 전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제 말만 들으면 졸도하거나 기절초풍했습니다. 100미터에서 달려옵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심판자의 역할

이상한 방송들이 제 인기를 떨어뜨리려고 온갖 잡다한 짓을 합니다. 그것을 보고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저를 나쁜 사람으로 봅니다. 그러나 크게 세계를 뒤흔들 인물은 처음에 많은 사람의 오해를 사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제가 예수로 왔을 때도 모든 지식인들이 “저놈부터 빨리 죽여라”라고 하여 죽었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스타는 사람들이 “저님이 무능한 놈이다”, “저게 괜히 여자를 꼬셔 결혼하자고 해놓고 서울로 가버리고 거지가 되어 나타났구나”, “저런 나쁜 놈이 어디 있나”라고 오해를 합니다. 남원 사람들이 전부 저를 죽일 놈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동안 남원에 머물면서 거지 행세를 하고 돌아다니자, 남원 사람들은 “저런 나쁜 놈, 남원에 여자 하나를 홀려 멀쩡한 여자를 죽게 생겼다고 지금 관에 잡혀가 칼춤 추고 있는데 지는 저리 놀러 다니고 있다”고 오해했습니다. 그런 형국이 진행될수록 그 스타는 뜨는 것입니다. “춘향이 처녀 하나 죽인 저런 죽일 놈, 내일모레 죽는다는데 쟤는 갓 쓰고 돌아다니면서 아주 놀고 돌아다녀”라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누가 제일 욕을 많이 했습니까? 장모 될 사람이 욕을 많이 했습니다. “저건 우리 딸 저렇게 꼬셔 사또 신용도 못 듣게 해놨다고, 저 놈 아니었으면 사또 신용 들어서 유세 떨고 있어야 되는데 저 병신 같은 놈이 와서 우리 집안을 망쳐놨다”고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남원시와 비슷합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주의 암행어사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주의 암행어사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심판자입니다.

미국이 저렇게 되어 있는 것을 제가 모르고 있을까요?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술, 담배, 마약, 살인 등 어마어마하게 타락되어 가는 모습은 마치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세계 범죄의 온상입니다. 경찰들이 사표를 많이 냅니다. 잘못하면 죽기 때문입니다. 범죄자를 잡으러 갔다가 호주머니에 손만 넣어도 총을 쏴 죽입니다. 경찰들은 긴장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경찰관이 사표를 제일 많이 내는 나라입니다. 치안이 엉망입니다. 사람들은 왜 심판이, 하나님은 잠자고 있나 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은 미국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사실인가 보다 합니다. 저렇게 더럽게 타락되어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이미 와 있습니다. 이미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반도에 강림한 신인과 6.25 전쟁의 의미

한반도에 이미 1950년에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에 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 2000년을 끝내고 그 끝날 시점에 제가 왔습니다. 태어나는 것도 이상합니다. 왜 양력 1월 1일에 왔을까요? 전쟁 나기 6개월 전입니다. 1950년 1월 1일, 2차 대전이 끝난 지 몇 년 안 되어 제가 왔습니다. 3차 대전을 막았습니다. 며칠 전이 현충일이었습니다. 현충일을 지냈지만, 전 세계에서 많은 군대가 와서 약 195만 명이 우리나라에서 싸워주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남은 나라입니다. 195만 명이 온 것은 도저히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스라엘 전쟁에 지원군들이 가지 않는 것과 비교됩니다. 유엔에서도 한 번에 한국만 전 세계 우방국이 와서 전쟁한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이 태어나 중양천 다리 가에서 어린아이로 있었는데, 전쟁을 하니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빨리 가서 그것을 막아주어야 했습니다. 전쟁을 막은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 사람들이 왔을까요? 고사를 지내도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눈치채야 합니다. 한반도에 빛이 왔구나, 빛의 사자가 한반도에 도착했구나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 에티오피아 같은 나라에서도 엄청난 군대를 보냈습니다. 밥도 못 먹는 나라가 한반도가 있는 줄도 몰랐다고 합니다. 전쟁 나기 전에 말입니다. 그런데 왜 귀신에 홀린 사람처럼 다 몰려왔을까요? 우리나라 군대가 그때 몇십만도 안 되는데 200만 명 정도 되는 군대들이 외국에서 왔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 조금만 늦게 왔으면 부산은 끝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베트남에 한 번 가는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군사 정권인데도 군대 파견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몇 년이 걸려야 파견했습니다. 그런데 한반도 전쟁이 났는데 에티오피아가 그렇게 급했을까요? 즉시 군대를 동원해서 빨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귀신에 홀린 것처럼 전 세계 군대가 다 몰려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된 원인이 누가 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자가 비상을 건 자입니다. 물론 역사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겠지만,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신인이 왔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일을 하려고 심판을 하러 왔는데, 3차 대전이 시작되려 했습니다. 미국이 핵무기를 투하하겠다는 말까지 꺼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중국군이 개입하면 핵무기를 만주에 투하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미 총사령관 맥아더 원수를 퇴임시켰습니다. 미국이 할 도리를 했습니다. 미국은 절대 중국을 쳐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빨리 대통령이 언급 조치하지 않았으면 중국과 한반도 전쟁, 소련과 한반도 전쟁, 즉 미국과 세계 최고 강대국들이 한반도에서 전쟁 한 판을 하게 생겼습니다. 트루먼이 신속하게 맥아더의 옷을 벗겨버리고 우리는 쳐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여 휴전되었습니다. 이것은 귀신이 곡할 만큼 빨리빨리 진행되었습니다. 신기합니다. 어마어마한 일을 요만한 꼬마가 해낸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은 이해가 가지만, 도저히 우리 한반도에 그 당시 국력으로 전 세계가 에티오피아 같은 이름도 없는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전부 다 피를 흘리고 죽었습니다. 미 1사단, 해병 미 1사단은 장진호에서 다 얼어 죽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국제 전쟁에 괜히 그 사람들이 와서 다 죽고 우리는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은밀하게 밤중에 피난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진주까지 데려다 놓는 데 한 달이 걸렸습니다. 한 달간 거지처럼 얻어먹고 산후조리가 안 된 여자였습니다. 그 아기를 일단 허 씨 문중까지 데려다주고 가는 것이 할 일 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여자를 데리고 그까지 가는 데 수십 번 죽을 고비가 있었는데, 제가 이상하게 우리 어머니를 살려냈습니다. 여러 피난을 가면서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겪었는데, 시골에 가자마자 그냥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천리를 걸어서 가는 것도 힘든데, 그때는 차가 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도로는 파괴되고 다리는 다 부서졌습니다. 한강철교도 부서졌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요? 홀몸이 아니었습니다. 애 두 명 가진 여자는 애를 건사해야 했습니다. 하나는 없고 하나는 데려가는데, 애 서 있는 엄마는 다 기절했습니다. 두 명까지는 양손으로 어떻게 해결하지만, 세 명, 네 명 되는 엄마들은 가다가 다 죽었습니다. 애 때문에 피난길에서 처지는 것이었습니다. 피난을 갈 수 없었습니다. 제대로 걷지 못하는 애들이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졌고, 어린아이들이 어마어마하게 죽었습니다. 애 둘이 있는 엄마는 하나는 안고 하나는 업고 갔는데, 한강 철교를 건널 때는 애 둘 이상 되면 가지 못했습니다. 부서진 철교를 올라가고 내려가고 계속하는데, 올라가서 어지러워서 떨어졌습니다. 비닐로 싸매고 가다가 강을 건너고 보니 업은 애가 없어졌습니다. 한강물로 빠져버린 것입니다. 오르락내리락 할 때 애가 담요 묶은 것이 빠져서 빠져버린 것입니다. 물에 애가 계속 빠져 죽었습니다. 위에서 보면 애들이 퐁당퐁당 빠지는 것이 어린아이였습니다. 그것을 목격하면서 그 다리를 건넜습니다. 한강이 되게 넓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무사히 건너갔습니다.

신인이 오늘 이 자리에 있지만, 이 제 강의를 육성으로 수천 년 후에 인간들이 2천 년까지는 듣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녹음되어 전 인류가 들어야 합니다. 한반도 전쟁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죽는 전쟁이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에서 죽은 숫자는 숫자도 아닙니다. 몇백만 단위로 죽은 한반도 전쟁이었습니다. 그 전쟁을 세계 전쟁으로 가지 않게 전 세계인들을 불러들여 끝내버렸습니다. 3년 안에 끝내버린 것입니다. 물론 쳐들어와서 일주일 안에 부산까지 갔으니, 그것을 다시 밀어 올리는 데 전쟁이 휴전선 협상까지 3년, 제가 태어나고 2년 있다가 끝난 것입니다. 6.25 사변은 이유 있는 전쟁입니다. 신인이 왔다는, 도착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많은 국민이 피를 보았습니다. 전 세계인이 산모의 진통을 겪은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해산, 즉 제가 온 데 대한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한민족의 피만으로는 안 되고, 전 세계인이 와서 제가 온 것에 대해 6개월 만에 피를 흘려준 것입니다. 그 신인이 일어난 것입니다. 제가 아장아장 걷지도 못할 그 시절에 그들이 와서 축하 파티를 하고 간 것입니다. 6.25 사변은 참 대단합니다. 젊음의 피를 흘린 것입니다. 다 젊은 군인들이었습니다. 코리아라는 것을 한국에 와서 처음 알았고, 이런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 미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죽어간 것입니다. 장진호 전투에서는 미군 사단 병력이 몰살했습니다. 맥아더 밑에 있는 부사령관이 거기까지 와서 전진하라고 했지만, 며칠 있으니 왕창 전멸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신인과 연관이 있습니다. 역사적인 일에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1950년은 전 세계인이 잊지 않는 날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전 세계인이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판자가 왔을 때는 전 세계가 그 사람이 태어난 나라로 와서 포탄을 터뜨리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징조가 있습니다. 심판자가 왔다는 징조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고 나서 그런 어마어마한 피가 한반도에 뿌려졌습니다. 한반도 전체 땅에 다 피를 뿌렸습니다. 백두산까지 피바다였습니다. 그것이 제가 왔다는 신호입니다.

오만불손한 민족과 신인의 축복

지금 우리 한민족이 오만방자해졌습니다. 오만방자만 한 것이 아니라 오만불손합니다. 불손은 겸손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겸손해야 하는데, 겸손치 않고 불손합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교만입니다. 이런 국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대를 잘 맞춰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또 그렇게 맞춰주고 있고, 세계의 모든 돌아가는 비밀을 제가 다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시간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이 ‘불로유’를 하라고 했는데도 신인으로 알아보지 못한 자들이 있습니다. 하늘 군까지 왔다가 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들이 계속 여러분을 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로유가 없었다면 많이 넘어갔을 것입니다. 제가 어떤 시점에 불로유를 이야기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무엇이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흐름이 있는 것을 알고 불로유를 안 줘도 되는데 불로유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수사관도 이 불로유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PD가 방송에도 나왔는데, 그것을 PD가 먹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인터뷰하는데 그 집에 불로유가 잔뜩 쌓여 있었습니다. 제가 주었을까요? 주어서 만들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전 세계 종교 지도자 이름을 써서 우유가 안 썩는 것이 있을까요? 다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6개월, 1년 된 것이 썩었을까요? 안 썩습니다. 먹으면 효과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야기하면 뭐라 뭐라 하니까 먹으려면 먹고 말려면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안 썩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신인이 주는 축복은 두 가지입니다. 자연 축복과 하늘의 축복, 즉 천상 축복입니다. 자연 축복은 허경영에게 축복받지 않은 사람도 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만 쓰면 모든 자연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주스나 물에도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거나 허경영이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자연 축복입니다. 천상 축복은 제가 직접 준 사람만 받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주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늘 축복입니다. 이 하늘 축복을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하늘 축복은 저를 지켜보지 않아도 됩니다. 인연 있는 자들은 다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모부에게 주고 싶다면, 고모부에게 주세요 하고 그분이 저에게 오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로 “고모부, 암호계 돈 보냈습니다”라고 하면 끝입니다. 그러면 제가 “너 맞아, 맞아”라고 하면 고모부는 하늘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은 썩지 않고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뀝니다. 우주 물질로 바뀝니다. 제 이름만 쓰면 우주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이름이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어로 허경영, 태국에서는 태국말로 허경영, 사우디에서는 우유병에 사우디 말로 허경영이라고 쓰면 우유가 썩을까요? 안 썩습니다. 지금 제 말에 꼬투리 잡으려고 텔레비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썩는다면 난리 나겠지요. 어떻게든 말에 엮어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밌는 말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꼬투리만 잡으려고 하니까 말입니다.

하늘의 축복과 자연 축복은 다릅니다. 하늘 축복은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 고난을 주어 제 이름 쓰세요, 그냥 부르세요, 해서 먹든지 말든지 그것은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그러나 제 이름을 쓰면 그것이 썩지 않는다는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좋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물질로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도 마음대로 말을 하면 또 시비 걸립니다. 이 현상을 보여준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을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통일장’입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통일장에 매달렸지만 실패하여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했습니까? 신만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통일장은 모든 사물과 허경영의 이름은 궁합이 백점입니다. 모든 사물과 허경영의 이름은 궁합이 백점입니다. 통일장을 여러분에게 보여준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신인의 통일장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특수 상대성 이론 두 가지를 알아냈습니다. 그래서 핵무기를 만들었습니다. 물질의 충돌, 물질의 폭발 이런 것을 분류해서 만들어냈습니다. 그런데 왜 물질을 인간이 마음으로 다 전달이 안 될까요? 원자가 공간에서 퍼져 나가는 것은 알아냈습니다. 원자탄이 터지면 모든 물질 속으로 원자탄이 들어갑니다. 그 원자가 그 빛이 번쩍할 때 다 들어가 버립니다. 세포 속으로 말입니다. 그 세포가 녹아내립니다. 그것이 퍼져나가는 것은 알아냈지만, 이 공간에서 물질이 닿았을 때 상하는 것까지는 나옵니다. 사람이 죽거나 이렇게 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죽지 않고 상생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원자력을 가지고 전기는 만들어서 여러분이 쓸 수 있습니다. 폭탄 만들어서 다 죽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들의 생명체에 생성이 잘 되게 하고, 물고기가 죽지 않게 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죽어 나갈 때 제 이름을 불러보십시오. 꽃이나 수박 농사짓는 데 제 이름을 한 번 넣어보십시오. 달라질 것입니다. 모든 물질이 살아나는데 저는 쓰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허경영’이라고 하면 전 세계에 전달됩니다. 그래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제가 여기서 전 세계인이 어떻게 되냐 하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데, 제가 마음속으로 여러분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1초에 다시 원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가서 주사기로 넣어줄까요? 아닙니다. 지구인 80억을 1초에 에너지를 다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고, 축복을 넣었다가 대천사로 만들었다가 다시 뺄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입니다. 그것이 통일장입니다. 날아다니는 모기나 여러분이나 저하고 궁합 백점입니다. 해봐서 알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장입니다. 누가 하고는 좋고 누가 하고는 나쁘고, 그것은 인간입니다. 우유가 저를 싫어할까요? 제 이름만 보면 우유는 환장합니다. 왜 환장하냐고요? 세월이 가는 줄 모릅니다.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좋아 가지고 해가 다 해버린 것입니다. 우유가 시간을 알아야 할 텐데 너무 기분이 좋아 시간을 망각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으로 바뀝니다. 독이 없습니다. 국과수에서 오래된 것을 가져가 테스트했지만 독이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구인들이 여기 몰려오지 않는 것이 신기합니다. 여러분들이 밥 먹고 살기 어렵다는 소리입니다. 밥 먹고 살기 어려우니까 알리지를 못합니다. 세계에서 선전 제일 잘하는 나라는 공산주의 국가들입니다. 공산주의는 선전을 최고로 칩니다. 선전하면 당연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선전의 최고 전문가들은 공산 국가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선전을 잘하는데 신인은 선전 잘할까요? 저는 선전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넣어 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왜 모든 사람을 모르게 하고 있을까요? 천만 명이 알고 스스로 인연 따라서 와야 합니다. 시간이 걸립니다.

아인슈타인이 뭘 했냐면, 이 원자가 서로서로 분해돼서 나갈 때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 개가 되고, 여덟 개가 열여섯 개가 되고 이렇게 퍼져 나가는데, 이 나가는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그런데 저는 80억을 1초에 할 수 있는데, 원자는 저보다 시간이 100배가 더 걸립니다. 그 원자는 파괴하는 것이지만, 저는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여러분의 세포 내 속에 여러분 몸이 다 바뀌어 보입니다. 아인슈타인은 그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유태인입니다. 유태인 머리가 좋지만, 우리 한반도에서 온 신인을 당할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해낸 것은 핵입니다. 핵은 살상용도 되지만 에너지용도 됩니다. 그런데 모든 인간에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그 핵은 발전소 안에서 하는 것이고, 폭파하면 어느 지점만 폭파되는 것입니다. 나가사키에 원래 폭탄 터뜨리려고 안 했습니다. 나가사키 옆에 어디를 폭파하려고 했습니까? 히로시마하고 나가사키가 폭발했습니다. 오사카를 폭발하려고 했지만, 날씨 때문에 나가사키에 떨어뜨렸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미국에서 어디 가서 폭격해라 해도 갔는데, 비행기 조종사가 보니까 구름이 껴서 안 보였습니다. 원자탄은 높은 데서 떨어뜨려야지, 낮은 데서 떨어뜨리면 조종사가 죽습니다. 터지는 순간에 비행기 속도가 빛을 못 따라가 비행기가 녹아버립니다. 되게 높은 데서 놓아야 합니다. 저 밑에가 자기들이 생각하는 오사카가 있는데, 거기서 죽어야 하는데 안 보였습니다. 계속 구름이 끼어가지고 돌아보니까 나가사키는 날씨가 맑았습니다. 비행기 기름이 다 돼가서 조종사가 집 한 단으로 그냥 갈 수는 없고 나가사키에다 들렀다는 것입니다. 조종사 한 사람 때문에 나가사키 10만 명, 십 몇만 명이 다 죽은 것입니다. 이 핵은 인간에게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인의 에너지, 즉 통일장은 궁합장입니다. 모든 만물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신 아닌 자가 이 물질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핵발전소 아무나 움직일 수 없습니다. 신인이 아닌 자가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신인이 누구를 지목하면 그 자에게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합니다. 모든 만물의 에너지를 넣었다 뱉다 할 수 있습니다. 대구 시민 전체 이렇게 되라, 그럼 그렇게 됩니다. 부산 시민 전체, 부산에 주민등록된 사람 다 해당이 됩니다. 서울에 와 있어도 그 사람에게 영향이 가버립니다. 서울 시민 전체가 이렇게 되라, 그럼 그렇게 됩니다. 대단합니다. 지목은 어떻게 하냐고요? 제 마음에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제 마음에 도쿄 일본 사람들 전부 어떻게 되라, 그렇게 됩니다.

민족성과 권면의 중요성

일본 사람의 특징을 알아두십시오. 딸이 죽거나 아들이 죽을 때 절대 울지 않습니다. 아버지 죽어도 울지 않습니다. 참 특이합니다. 국민성이 지진이 나서 옆에 시체가 막 죽어도 자기 아버지 죽고 엄마 죽어도 자연의 법칙이구만 이러고 나옵니다. 온 사람은 가는 법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굉장히 이성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엄마가 아들 죽으면 땅바닥에 앉아서 땅 치고 웁니다. 우리는 감성적인 민족이고, 그 사람들은 이성적인 민족입니다. 오셨으니까 가는구나, 오늘도 지진이 나서 자다가 언제 우리가 가족이 죽을지 모른다, 이게 항상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하도 지진이 나서 많이 죽는 것을 보니까 살고 죽는 데 대해서 초탈한 도인들입니다. 그게 실제입니다. 지진이 나서 사람이 막 죽는데도 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그렇습니다. 튀르키예나 저런 데는 지진 나니까 막 울고불고 난리입니다. 민족성이 이미 생사에 많은 냉정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너무나 말을 미워하고, 일본은 고소고발이 우리보다 200배가 적습니다. 감정이 묻어 있습니다. 남을 원망 안 합니다. 어머, 하늘이 사람을 잡아갔구만, 지진이 나야 되니까 난 거겠지, 우리 부모님 온 대로 다시 돌아갔구만, 이런 자연의 귀신을 모시고 있는 민족이라 모든 것을 귀신 안으로 해결해 버립니다. 간단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안 그렇습니다. 막 원망하고 난리입니다. 조금만 서운하면 고소, 조금만 하면 고발, 이것은 안 됩니다. 나라 망합니다. 우리도 일본 사람들처럼 이성적으로 무슨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민족을 고소하는 것은 서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결과는 하늘에서 벌을 줍니다. 함부로 고소한 바람에 그 당시에는 뭐가 생길지 몰라도 안 좋은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것은 백궁에서 다 보고 합니다. 신인이 걸어가는 형상을 다 보고 있습니다. 전체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은 서서 강의하고 여러분은 앉아서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분석력은 오차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천사 테스트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천사에게 물어서 해야 오차를 벗어나지, 여러분의 생각은 전부 상식에 입각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미래를 잘못 결정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손바닥에 침 뱉어가지고 진짜 지저분했습니다. 침 뱉다가 치고 나서 손 씻는 사람을 제가 못 봤습니다. 그것 가지고 또 뭘 먹습니다. 우리끼리 놀면서 여기다 침 뱉어놓고, “야, 네가 맞나 내가 맞나 보자, 야, 침이 이쪽으로 가면 내가 맞고, 여기 가면 네가 맞아, 시작!” 우리 어릴 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축복이 있습니다. 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이것이 정확도가 높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근면과 권면이 있습니다. 이것이 같을까요? 다릅니다. 근면은 부지런한 것입니다. 권면은 신인이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것을 권면이라고 합니다. 신인의 이 강의가 권면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올바르게 살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성경책은 여러분에게 주는 권면소입니다. 권면하는 책입니다. 말이 성경책이지 실제는 권면소입니다. 부모님의 유언하는 것도 권면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어릴 때 엄마가 죽고 아버지도 없는데 엄마가 죽으면서 “내가 너를 초등학교 때 공부 못 시켰고, 내가 이제 죽는데 네 혼자 살아가는 게 힘들 거다. 그러니 엄마가 주는 이것이 네한테 주는 유일한 유산이다. 이것이 성경이라는 책이다. 네가 이거에서 엄마가 하고 싶은 물어보고 싶고, 궁금한 게 있으면 이 책에서 물어봐라. 이 책을 읽어보면 모든 엄마, 아버지가 해 줄 답이 이 안에 다 있다. 네가 만약 이걸 벗어나서 가면 너는 망한다. 그러니 엄마 대신 이 책을 너한테 준다” 이러고 엄마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손에서 성경책을 마지막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링컨은 어려운 거 있으면 성경을 읽어보는 것입니다. 엄마가 읽어보라고 하니까 말입니다. 자문이고 뭐고 읽어보면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쫙 나와 있습니다. 앞에 간 사람들의 과거, 경험자들, 이리 간 사람은 이렇게 망하고, 저리 간 사람은 이렇게 망하고, 다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본 것입니다. 가족도 없고 혼자니까 중학교도 못 가고 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이 성경 하나를 들고 돌아다니고 미국을 돌아다니면서 대통령까지 올라갔습니다. 여러분 말도 못 합니다. 선거에 저처럼 저는 8번 출마해서 8번 떨어졌습니다. 그것은 붙으려고 나가는 것보다는 저라는 사람이 신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링컨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데 16번 이상 나가서 다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16번 만에 붙은 것이 대통령입니다. 저처럼 말단 지자체부터 다 나와서 다 떨어졌습니다. 성경이라는 이 책이 엄마가 죽으면서 링컨에게 “너는 꼭 형제도 없고 아빠, 엄마도 없고 엄마 지금 죽으니까 네 이 책 가지고 네 학교도 못 다녔으니 이거 가지고 너는 성공할 수 있다. 이거에 모든 비밀이 다 있다. 이걸 꼭 매일 같이 읽어라” 이러고 링컨이 그 책을 성경을 받아가지고 그것을 달달달달 공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길로 갔을까요? 대통령까지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고릴라 같이 생겼다고 흉을 보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못생긴 데다가 부모 없지, 학벌 없지, 고릴라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얼굴이 털 보이다 고릴라, 고릴라도 너보다 낫겠다 이래 친구들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삐쩍 말랐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저 어머니가 간곡하게 죽으면서 성경책을 링컨 손에 잡혀준 것입니다. 네가 누구 말 듣지 마라, 절대 이 성경 안에 있는 말대로 살아라, 절대 다른 사람 말 믿지 마라, 이대로 해라, 그래서 링컨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권면소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신인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사세요, 이것이 권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교육입니다. 권면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글자를 혼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당 다닐 때 이것은 약자가 이자입니다. 우리가 쓸 때는 이렇게 씁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쓰면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이 자를 권면을 이렇게 쓰면 틀립니다. 이것은 약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약자가 있습니다. 권할 권자는 약자가 있고, 이것은 부지런할 권자입니다. 이것은 권할 권자입니다. 제가 남에게 권한다, 제가 권면을 하는 때는 이것은 약자가 이것입니다. 약자가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고르겠으면 이자가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한문 배울 때 혼돈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이렇게 두고 혼돈을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부지런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하는 말 기다려야 합니다. 부지런하다고 성경 하나 이것이 자조입니다. 자주 건면 협동 이렇게 했습니다. 그럼 이것만 가지고 되느냐 이 말입니다. 권면하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자 말도 듣고 맹자 말도 듣고 석가 말도 듣지만 예수 말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0년 만에 온 제 재림 예수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권면만 할까요? 또 권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축복만 줄까요? 예배를 줍니다. 이것만 줄까요? 또 명패를 합니다. 자격증을 주는 것입니다. 비자를 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주는데 이 축복만 있는 이것만 줄까요? 권면만 할까요? 이 권면은 제가 심판자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아라, 이런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천부경이나 이런 것도 권면입니다. 그런데 이 부지런하다고 우리가 될까요? 부지런해가지고 자주 하고 협동해서 산업이 일어났더니 뉴욕을 닮아가려고 합니다. 강남 하수도에서 마약이 막 나옵니다. 젊은 애들이 밤새 잠을 안 자고 두드리고 수면제 먹고 정신과 약 먹고 자살하고 이미 뉴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술 잔뜩 먹고 몰고 다니고 확 받아버리고, 이것은 완전히 맨해튼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신인은 그런 것을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다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슬슬 움직이고 있습니다. 뭣도 모르고 저게 그냥 인간이구나 하고 저에게 아무리 여러분이 위력을 가해도 신인은 끄떡없습니다. 주먹은 먼저 오겠지요. 신인을 먼저 괴롭힐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 후손과 그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을 만만하게 보고 방송국이 아직 그 사람은 뭐다 그런 사람 아니야? 제가 무력 없이 몇십 년 한 것을 알 것입니다. 지금도 하루도 안 쉬고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억 얼마 들어가고, 1년에 한 20억 들어갑니다. 그런 것을 하는 재벌이 많을까요? 자기 회사 직원은 애 낳으면 1억 주지 않습니까? 저는 양주시에 앞으로 애 낳으면 1억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양주시에 1년에 세금이 한 70억 정도 나갑니다. 세금 내 무료 급식 한 20억 나가고, 그 다음에 양주 시민들 애 낳으면 줘야 하니까 처음에는 제가 돈이 많지 않으니까 저소득층, 차상위층까지 주는 것입니다. 그것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것이 100억 단위입니다. 제가 그것을 벌어야 합니다. 벌어서 줘야 합니다. 그럼 제가 돈에 미친 사람일까요? 방송 보니까 제가 돈을 벌려고 축복을 준다고 합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저는 돈을 모아서 우리가 좋은 일에 여러분을 권면해 주는 것입니다. 권면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기업인들을 권면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권면합니다. 왜 하냐고요? 33가지 공약을 딱 만들어 놓고, 야, 노인 수당 줘야 돼, 70만 원, 65세부터 딱 했더니 그것을 누가 싹 뽑아 놓고 노인 수당 지금 주고 있습니다. 30 몇만 원 나옵니다. 그럼 저는 권면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안 돼도 저출산 20몇 년 전부터 1억 주자, 결혼하는 것, 앞으로 결혼 안 하려고 하는 문화가 올 거다, 이것 빨리 뿌리 뽑아야 돼, 딱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애 낳는 것 앞으로 심각하다, 딸 현찰로 3천만 원씩 줘야지, 그때 20몇 년 전에 3천만 원이면 지금 한 1억 됩니다. 줘야지 애 낳지, 앞으로는 애 절대 바보가 아닌 이상 낳기가 어렵다, 그런데 미리 지금 시작해야 돼, 저런 미친놈인 나이가 제가 완전 사기꾼이 돼서, 그래서 제가 직접 1억씩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정치인들을 권면해 낸 것입니다. 국회 연금 줄여야 돼, 통일부 없애야 돼, 통일되는 나라는 통일부가 있으면 항상 상대 백나라에서 통일을 무서워합니다. 통일부로 만들어 놓고 남북에 해당하면 저 자식들은 통일부가 있어, 저거 통일이 무슨 목적이 있나 봐, 이것을 노출하면 될까요? 여자하고 연애할 때 결혼부를 딱 만들어 놓고 설치는 사람, 그것 무섭지 않습니까?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여자를 만납니다. 이 조건부 만남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만나다 보면 결혼하는 것이지, 결혼부를 왜 만들어 놓습니까? 독일이 통일됐는데 통일부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우리는 통일 안 해, 우리가 잘 사는데 왜 못 사는 저 몇천만 명을 데리고 우리가 왜 독일이 고생해야 돼? 이래서 우리는 통일을 원치 않아, 이것이 독일의 주장입니다. 저 사람들이 오면 우리는 더 오염되고 더 우리가 복지 생활을 못 해, 저것들 도와줘야 되니까, 이러나 독일은 통일 반대입니다. 저쪽에 가난한 동독에서는 통일 좀 합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 당신하고 결혼 안 해, 이러면 여자가 더 달라붙습니다. 결혼합시다, 우리 결혼부 만들어 놨는데 왜 결혼부를 왜 만들어요? 무슨 강제 결혼하려고 그래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흡수 통일하려고 달라든다는 것입니다. 그 저의가 있습니다. 광물이 많이 나오니까 그것을 강제로 흡수 통일하려고 달라드는 사람, 인상 좋아하지 않습니다. 통일부 해체해야 합니다. 저는 국가를 권면해 주었습니다. 20몇 년 전에 어머,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돼, 이렇게 해야 돼, 노인들은 반드시 70만 원 줘야 돼, 18세 이상은 무조건 150만 원씩, 앞으로 안 주면 젊은 청년 실업자가 무지하게 늘어나, 결혼도 못 해, 그때 150만 원씩 줘야 돼, 제가 이렇게 공약했습니다. 이것이 권면입니다. 전부 다 정치인들이 제 권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럼 제 권면을 그들이 받아들인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쁜 사람일까요? 저는 직접 정치를 안 해도 대한민국에 노인 수당을 받게 했습니다. 또 제가 직접 정치를 안 해도 토요 휴무제, 저 때문에 시작 돌아갔습니다. 제가 토요 휴무제 공략하고 나서 10년이 지나서 노무현 대통령이 토요 휴무제 했습니다. 이제 노인 수당은 주고 있고 토요일 휴무제 했고, 제가 한 것 국회는 줄이자, 그것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다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것뿐일까요? 저출산, 제 말이 맞았습니다. 지금 애들 결혼 안 하는 것이 부모들의 최고 고민입니다. 옛날에 결혼, 결혼부는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결혼부는 통일부 없애고 결혼부는 만들어도 됩니다. 그 이름을 결혼 출산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필요한데 여성부라든지 뭐 이런 것을 없애야 합니다. 왜 남성분은 왜 없습니까? 이런 것은 편견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 출산부, 이것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여성부 만들어 놓고 예산 낭비입니까? 절대 여러분도 여성부 만드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여성은 평균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도와야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남성들을 도와야 합니다. 지금 불안합니다. 여성들은 그렇게 호소를 하지 않습니다. 요양원에 가서도 여성들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남성들은 늙으면 일자리가 별로 없습니다. 여성들은 절대 남자한테 의지 안 해도 먹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결혼 안 하려고 합니다. 이 결혼 안 하려고 하는 문화가 앞으로 올 것이라고 몇십 년 전에 딱 내다보고 저는 권면을 해산해서 제 33 공약이 권면서입니다. 아무리 부정하면 뭐합니까? 지방간 간신히 만들다가 빚쟁이 됩니다. 은행에 이자 내고 자빠졌는데 말입니다. 권면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노는 놈이 오히려 더 잘 삽니다. 가만 보면 그렇습니다. 여기에 꾀에 넘어가면 무조건 망합니다. 이 권면, 이것을 잘 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인으로 와서 여러분에게, 정치인들에게 권면서를 탁 제출합니다. 그것이 대통령 출마입니다. 그러면 제 3.3 공약이 여러분에게 쫙 퍼지면 정치인들이 다 따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여성가족부도 폐지한다 하다가 통일부도 폐지한다 하겠지요. 제 말이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힘이 있습니다. 왜 통일부에 돈이 들어가야 합니까? 국방부에서도 할 수 있고, 외무부가 통일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왜 외무부 안 합니까? 북한하고 연락처 다 있습니다. 그런데 왜 통일부가 또 무엇입니까? 우리는 절대로 통일부는 찾지 않습니다. 저 사람들하고 섞이면 우리 GDP는 땅 아래로 확 떨어져서 만 불로 내려가 버립니다. 지금 3만 불로 운용을 하다가 갑자기 남북 통일하면 우리 GDP가 만 불로 내려갑니다. 우리나라 완전히 거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통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얼마나 여러분들이 한심하면 권면을 하겠습니까? 제 33 정책 권면서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강의하는 것,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영적 권면을 해 준 것입니다. 정치적 권면, 영적 권면, 이것이 있으면 여러분들 다 삽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직도 허경영이 저놈은 무슨 사기꾼이야, 뭐 거짓말이나 한다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사람일까요? 세상의 모든 법칙에 사필귀정, 어릴 때부터 그것을 귀가 닳도록 공부한 사람입니다. 사필귀정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자작자수입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론을 어려서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제가, 아니 이런 것에 달통한 사람이 제가 죄를 지려고 머리를 쓸까요? 제가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이 낸 혐의는 무력 없이 저출산, 그리고 그것도 서민들, 돈은 애는 낳았는데 돈이 없어 쩔쩔매는 사람, 이 양주시만이라도 제가 한 번 해결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도둑놈일까요? 그런 사람 누명 씌워서 잡아 넣어버리고 세금 안 내고 양주 시민들 저출산 애 낳은 사람 1억씩 안 주고, 또 맨날 제 밥 얻어먹으러 500명씩 몰려드는 파고다 공원 그 사람들 밥 못 주고 저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속 시원하겠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목적입니까? 도대체 이 기와집 한 채 사가지고 이렇게 국가에 이바지한 사람이 혹시 우리 세계 역사에 있을까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여러분, 제 자산이 500억? 그것 500억은 이 건물들입니다. 그것 팔아도 사갈 사람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써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들어온 돈은 무력 없이 저출산 1억씩 줘야 합니다. 그럼 제가 무슨 돈을 노리는 사람일까요?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과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이 기와집 하나면 됩니다. 여기서 돈 벌어가지고 전 거 하나도 안 사고 다 해외 투자할 수 있습니다. 주식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재벌되는 것이 순식간입니다. 저는 재벌들을 저는 앞으로 조금 더 가면 우리나라에서 세금 1위를 내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이런 쓰지도 않는 산골짜기 기와집 한 채 가지고 경제를 세금을 그만큼 내고 양주에서 제 세금 랭킹으로 들어가 있겠지요. 제 것이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종교기 때문에 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목적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애 낳으면 1억씩 주는 것, 양주시 전체, 그다음에 무력 없이 앞으로 하루에 지금은 500명이지만 몇천 명, 이런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서 국가 복지에 기여하는 것, 이것이 나쁩니까? 저는 머지않아서 개인으로서 우리나라 세금 랭킹 1위가 될 것입니다. 제가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강연은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어도 세계적으로 퍼져갑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제가 누군지를 알아볼 때는 제가 복지로 나가는 예산이 국가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복지 예산에 어려운 사람들은 국가에서 혜택 못 받습니다. 저에게 찾아올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 복지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방아를 찧는 무한대는 지원, 지원, 이렇게 하겠지요. 이것이 국가가 해야 할 것을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꼭 이렇게 강의를 해야 할까요? 연필이 필요 없습니다. 괜히 또 던졌습니다. 아무리 이름을 가지고 칠판에 써도 소식이 안 옵니다. 제가 1422회 권면을 했습니다. 얼마나 권면을 많이 했습니까? 그렇게 했는데도 아직도 방송국에 있는 사람들이 저놈 사기꾼이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무료 급식한 것, 22살 때부터 없는 사람들 밥 먹인 것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눈 비비고 봐도 없습니다. 제가 세금 1년에 70억 내는 것 안 나옵니다. 무료 급식한 20억 하는 것 안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이 저소득층 애들 양주시에 제가 이렇게 죽여야 하는 그런 이야기는 안 나옵니다. 그럼 그것이 공정합니까? 그러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뭘 당했다고 자꾸 말합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신인은 자작자수, 자업자득입니다. 사필귀정입니다. 이런 것을 너무 아는 사람입니다. 이 룰을 정한 자입니다. 이 룰을 하늘에서 정해 놓았습니다. 그 룰을 정한 자가 그것을 어길 리가 있을까요? 이것은 천망입니다. 하늘의 그물은 빈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망회회 소이불루가 정확한 말입니다. 하늘 그물은 절대로 뚫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도 옆으로 새어나갈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다 계산되고 있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절대로 성겨 보여도 성기지 않습니다. 천망회회입니다. 하늘 그물은 빠져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일반 고기 그물은 빠져나갑니다. 재수 좋으면 말입니다. 그래서 잘 빠져나가라고 비늘이 미끄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엉덩이로는 못 빠져나갑니다. 비늘이 대가리로 치밀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좁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 그물은 틈이 없습니다. 천망회회입니다. 하늘 그물이 보기에는 성겨 보여도 성기지 않습니다. 절대로 못 빠져나갑니다. 이것을 다 알고 있고 이 제도를 만든 자가 제가 나쁜 짓을 할까요? 신인이 여러분처럼 화를 안 냅니다. 그러나 신인은 조용히 저 방에 앉아서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인 감정은 안 합니다. 그러나 제가 개인 감정을 안 부리면 백궁에서 우리 신인님이 되게 참는다고 합니다. 저거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신인을 왜 저렇게 괴롭혀, 저거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저는 제가 만든 자녀들입니다. 제가 미워할까요? 저를 막 잡고 수염을 잡고 저를 막 때려 죽인다고 해도 애정이 있습니다. 사울이 예수를 죽이려고 저를 죽이려고 얼마나 스데반을 죽일 때 그 스데반을 죽이는 자들이 돌을 던지려고 그 자리에 옷을 벗고 스데반을 돌에 던질 때 그 스데반의 옷을 빼앗아 누구한테 맡겼는지 압니까? 사울한테 맡겼습니다. 사울이 총책임자라는 뜻입니다. 그 스데반 옷을 빨갛게 해가지고 사울한테 딱 앞에 갖다 놓습니다. 그때 그 옷을 딱 앞에 갖다 놓고 앉아있는 자가 사울입니다. 그는 최고 그것을 죽이는 자의 책임자한테 옷을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때 사울의 나이가 바울, 바울의 나이가 32살입니다. 젊은 사람입니다. 유대에서 지금 말하면 서울대 나왔고, 미국 시민권이 있고, 로마 시민권이 있고, 빵빵하게 나가는 가문입니다. 사울이 스데반을 죽여라, 그래서 밑에 있는 제자들이 그 사람의 옷을 빼앗아 사울 앞에 딱 갖다 놓고 이렇게 하니까 때려 죽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울입니다. 그 바울이 마음을 바꿔서 예수를 선전해서 오늘날 신인을 이만큼 알려놓은 것입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다 죽이고 최초로 스데반이라는 사람이 기독교인으로 순교했습니다. 그 사람이 마음을 바꿨습니다. 바꿔가지고 예수를 오히려 죽이러 다니던 사람이 예수 제자를 죽이러 다니던 사람이 예수를 전 세계에 알린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토마스 선교사가 평양에 대동강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올 때 대동강에서부터 폭격이 돼가지고 토마스를 죽였습니다. 외국 배니까 말입니다. 토마스가 말도 한마디 못 걸어보고 배 위에서 죽었습니다. 죽을 때 이 사람이 손에 성경책을 들고 육지를 향해서 집어던졌는데 그것이 평양이 한국의 기독교가 불이 붙은 것입니다. 그 성경을 어떤 사람이 주워가지고 도배지로 썼습니다. 방에 오는 사람마다 그것을 읽어보면서 그 사람이 주막집 하는 사람입니다. 또 그 주막집에 도배지에 가라사대 삼아서 한글입니다. 그것이 한글 성경이었습니다. 그것을 전해주러 선교사가 그때 21살짜리 토마스 선교사가 그래서 배 위에서 죽습니다. 죽으면서 성경책을 집어 던졌습니다. 그런데 머슴의 아들이 그것을 주운 것입니다. 그것을 가져갔는데 주막집에 도배를 한 것입니다. 도배지를 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 읽어보고 그쪽 평양이 바람이 일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평양에 기독교가 퍼진 것입니다. 선교사가 가져간 것이 최강권이 그렇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어머니가 준 성경책 때문에 대통령이 됐듯이, 이 권면서는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위력이 있습니다. 신인이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전부 여러분에게 권면하는 것입니다. 잘 살아라, 천국을 가라,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배 일을 하니까 그것을 읽은 사람마다, 그것을 와서 읽은 사람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뭐냐, 저희끼리 막 이래 가지고 성경이 퍼져나갑니다. 그것을 막 사람들이 글을 써보고 베껴 가지고 가져갑니다. 그것이 평양의 기독교가 평양에서부터 퍼져버린 것입니다. 선교사만 가면 대동강면에서 다 죽습니다. 신미양요 뭐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강화도로 돌아다니면서 선교사들, 아펜젤러 이런 사람들 굉장히 많이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박해를 할 때 퍼져나간 것이 우연하게 주막에서부터 퍼져나간 것입니다. 그것이 일종의 성경도 곧 권면입니다. 대장경도 곧 권면입니다. 그러나 천국 가는 것은 신인을 만나야 합니다. 권면서를 받아 성경을 읽었다 해서 천국 갈까요? 안 가는데 행동이 달라집니다. 술 먹던 사람이 술을 딱 끊어 버립니다. 마누라 때리던 사람이 존댓말을 합니다. 이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권면 때문에 말입니다. 그 종교가 천국을 가고 못 가고 합니까? 그것을 읽은 남자 주정뱅이가 바뀝니다. 다 바뀌는 것입니다. 권면은 우리 행동을 바꿔주지만, 천국을 발휘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신인이 왔을 때 추수꾼한테 들켜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추수꾼 만났습니다.

십계명과 까르마, 그리고 신인의 은총

기독교에 보면 십계명이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이 모든 것을 중국어로 외웠습니다. 십계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90개로 줄이세요. 십계명입니다. 어릴 때 제가 한문으로 다 외운 것을 알 것입니다. 십계명을 이렇게 일일이 할 필요 없습니다. 한 글자로 줄여버리세요. 한 글자로 이렇게 외워버리세요. 십계명 하지 마라, 하지 마라,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한 글자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이망우완효, 살강강의탐 이렇게 외워버립니다. 머릿속에 외워버립니다. 제가 항상 이런 것을 들여다보고 할까요? 그냥 한문으로 머릿속에 입력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 글자씩 입력하면 순서가 딱 나옵니다. 제가 거꾸로 해보겠습니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불효하지 마라, 안식의 영적에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 망령되게 일으키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열 번째에서부터 첫 번째까지 암기합니다. 왜 이렇게 암기하냐고요? 이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 숫자가 머릿속에 있습니다. 핵심을 전부 머리에 암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한 것이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어릴 때 외워버립니다. 그리고 디모데후서 4장 6절, 디모데후서 4장 6절을 읽어보십시오. 저는 이것을 재행천재라고 했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은 하늘의 하나님한테 제사 지낸 인생이다. 내 모든 행동은 하늘의 제사 지낸 인생이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을 읽어보십시오. 디모데가 그렇게 말합니다. 바울이 아까 말한 예수 제자들 죽인 바울이 깨달아 가지고 나중에 예수 추종자가 됩니다. 그때 디모데한테 보낸 편지입니다. 죽기 직전에 보낸 것입니다. 이것 보내고 나서 죽어버렸습니다. 사형 받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입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도움이 되고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에 멸망해 갈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상을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바울이 이제 이스라엘에 가서 사형을 받습니다. 목이 달아납니다. 목이 달아나서 죽게 되는데, 죽기 얼마 전에 보낸 편지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입니다. 디모데전서가 있고 후서가 있습니다. 전서는 처음에 보낸 편지고, 후서는 죽기 전에 마지막 보낸 편지인데, “내가 전제와 같이 나 이미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라고 합니다. 자기가 죽을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죽기 전에 이 말을 남겼는데, 제가 이것을 아까 여기 보면 ‘재행천재’라고 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바친 제사였다. 내 모든 행동, 제반 행동 말입니다. 디모데후서에, 예수가 바울이 죽기 전에 자기의 모든 행동은 후반부에만 예수를 위해서 바친 것입니다. 전반부는 하늘에 바친 제사였을까요? 예수 추종자 죽이는 데 앞장서서 최초의 순교자를 죽였습니다. 우리 대동강에서 죽은 토마스는 그 이후에 죽은 순교자입니다. 최근의 순교자를 죽였습니다. 1800년대에 죽은 순교자인데, 이 디모데후서 4장 6절을 제가 어릴 때는 ‘재행천재’라고 해서 외워버렸습니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냐? 원래가 그런데 새 성경은 관제가 왜 없습니까? 거기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기는 관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관제가 되고 부음이 가까웠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관제라는 것은 이제 제사하고 나면 제사 술 붓는 것, 제사를 치면 끝이다 이 말입니다. 제사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된다는 것은 제사가 끝났으니까 부엄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초상 났습니다 하고 알리는 것입니다. 이미 제 죽음을 알려야 할 때입니다.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니 나의 떠날 날이 이제 가까웠다. 그러니 디모데야, 너는 나처럼 살아라, 후회할 날이 없을 것이다, 하늘에는 이미 내가 가야 할 자리가 정해져 있다, 너희도 그렇게 살면 그 자리를 갈 수 있다,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럼 신인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자기가 지은 까르마를 자기가 가지는 것입니다. 까르마가 업입니다. 우리의 까르마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하늘 위에 온 사람들은 까르마가 안 늘어납니다. 남편이 시비를 걸면 옛날에는 팍 했는데 지금은 “네 천사 나가”라고 합니다. 지금 백궁에서 보고 있을 텐데, 제가 무엇 때문에 저 남편 때문에 제 천사가 없어지고 축복이 제 천사 나갈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옵니다. 집에 불로유 하는 것이 썩을지도 모릅니다. 저 남편 건드려 남편이 해서 “허경영 그 새끼 뭐 죽일 놈”이라고 하면 우유가 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우, 집에 우유 만들어 놓은 것 상해, 우유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비를 참아버립니다. 그럼 좋지 않습니까? 가정이 화평해지는 것입니다. 이 십계명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지키면 가정에 화평해집니다. 이런 것을 이렇게 한문으로 해서 외워놓은 어린이가 제가 어릴 때 외운 것입니다. 그 어린이가 어떤 어린이겠습니까? 그냥 남 못 살게 하고 그냥 돈이나 벌게 해가지고 이런 사람 아닙니다. 대통령 한 번 나가면 몇백억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번에 또 날아갔습니다. 세금 내고 남은 것 가지고 나갔습니다. 쫄딱 날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또 제2한울공, 제3한울공 준비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무료로 애 낳는 사람들 돈 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쉬운 일일까요? 제가 이 기와집 하나만 있어도 얼마든지 돈 법니다. 저는 여간 호텔 없어도 됩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돈만 벌려고 했으면 지금 어마어마하게 모아놨을 것입니다. 저는 몇십조를 벌어놨을 것입니다. 지순마을 사람은 나와서 뭐 벌리면 전부 재벌입니다. 그런 땅의 기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있는 데다가 또 신인입니다. 그것을 또랑치고 과제 잡는 것입니다. 신인은 아예 신인이 태어나고 전쟁 나서 전 세계인의 피를 보았습니다. 그 피를 우리 어머니가 밟고 진주까지 갔습니다. 그 피바다를 목격했습니다. 갓난아이가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 피를 밟으면서 진주에 데려다 놓고 갔습니다. 그런 역사가 왜 일어났겠습니까? 신인이 아니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남겨놓는 말, 이런 말이 우스운 것 같지만 이렇게 말하는 자가 지구에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권면합니다. 제가 말하는 모든 강의가 여러분의 권면이라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사기가 아닙니다. 사기가 아니고 권면입니다. 그 점을 좀 알아놔야 합니다.

이 권면은 여러분이 권면과 제가 뭘 줍니까? 권면과 은총을 줍니다. 은총에 축복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명패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 은총을 여러분에게 내려줍니다. 두 가지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권면하고 말로 해서 여러분, 권면을 하고 그 다음에 은총을 주는 것입니다. 권면을 받아들이는 자한테만 말입니다. 그것이 추수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권면을 받아들이면 은총이 들어갑니다. 축복과 두 가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맹세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여기 열 몇 가지가 들어갑니다. 일일이 시간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는 것은 권면과 은총입니다. 제가 지상에 안 오면 이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권면을, 추수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축복,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은총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주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직접 온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엄마가 “네 밥 제대로 먹어라, 너 빵만 먹고 그러지 말아라” 이렇게 권면을 맨날 했습니다. 그런데 애가 그 말을 들을까요?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비행기 타고 딱 온 것입니다. “야, 너 저리 비켜, 너 부엌 살림 내놔봐” 엄마가 가서 딱 보니까 뭐, 도대체 먹을 수 없는 것들, 소주병이 한 열 개가 나오고, 이것은 도대체 이것이 쓰레기장이냐? 이것이 밥 먹는 데냐? 이것이 뭐 하는 데냐? 이 자식아, 아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권면입니다. 제가 그렇게 국제전화로 “제때제때 밥 먹고 몸 생각해라, 네 출세하는 건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네가 건강한 게 난 최고야” 이렇게 엄마가 이야기했겠지요? 그런데 비행기 타고 딱 가서 부엌을 보니까, 이것은 라면에다가 뭐 남은 것은 아무 쌀도 없습니다. 부엌에 빵 조각에 100개에다가 네가 이렇게 아침을 먹냐? 네가 이렇게 점심을 저녁을 먹냐? 그렇다고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지구 생활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제가 직접 와서 “야, 부엌 열어봐”라고 했습니다. 권면하니까 내놓습니다. 안 듣는 것입니다, 아들이. 엄마가 미국 간식 닦아서 은총을 줘야 하는데 욕을 했습니다, 아들한테. 그런데 여러분은 잘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엌 살림도 깨끗이 하고 아주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여기 온 자들입니다. 거기는 은총을 주겠지요. 갔는데 아들이 집을 깨끗이 해놓고 부엌에는 두부도 갖다 놓고 된장도 라면도 갖다 놓고 발효된 음식이 있고 김치도 조선 우리나라 김치 딱 갖다 놓고 그 단지에 다 담아가지고 엄마 못지않게 해놨습니다. 그 엄마가 여태까지 전한 그대로 다 하고 유산균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도 건강합니다. 술병 하나도 없습니다. 생수병만 쫙 있습니다. 이야, 엄마가 이것 보니까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아들아, 네 차 없지? 차가 어디 있지, 엄마? 좋은 차 하나 내가 사줄게, 탁 빼주는, 이것이 축복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선물을 주는 것을 제가 하늘이 주는 것은 은총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주면 무엇입니까? 엄마가 주면 선물입니다. 선물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엄마가 주는 것은 선물인데 제가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인간은 선물밖에 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물건입니다. 그런데 은총은 축복에다가 명패에다가 그냥 좋지 않습니까? 권능에다가 사람 살려 가서 에너지 넣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다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은총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엄마가 아들 집에 온 것입니다. 자식들 집에 왔더니 완전히 거기서 쓸만한 자식은 0.1%밖에 없습니다. 천만 명 인구 100억 됐을 때 천만 명입니다. 0.1%를 말하는 것입니다. 80억에 기준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가 제가 있는 동안에 늘어납니다. 인구 100억에 천만 명입니다. 0.1%를 구하러 온 것입니다. 제가 토요강의, 일요강의, 제 정치 나가서 공약, 이것이 무슨 행위였습니까? 권면 행위, 인간들에게 권면 행위입니다. 제가 거기 가서 직접 배설대해서 이것 하는 것보다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것을 해야 합니다. 또 이 종교적인 것도, 또 종교적인 이 일도 해야 합니다. 그럼 제가 어디 가서 정신이 돼 버리면 여러분,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10분 단위로 손님을 만나고 다녀야 하고, 국회에 처박혀 있어야 합니다. 국회에 안 된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저는 왜 나가냐고요? 나가서 권면을 해야 합니다. 제가 떠들면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합니다. 이러면 여러분이 그것을 듣고 그것을 막 써먹습니다. 권면을 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할 때 근 자하고 다릅니다. 박근혜 대통령 할 때 근 자는 근, 근면 할 때 근 자입니다. 이런 은총과 근면을 위해서 제가 여러분 앞에 선 것입니다. 앞으로 신인을 신인으로 알아보려면 제 강의를 들으십시오. 그러면 저 신이 다 압니다. 허경영 강의를 딱 들어오면, “오모, 저것은 학교에서 배운 자가 아니야, 저것은 신학대학생이 아니야, 저것은 서울대생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대고 신학대고 그것 소용이 없습니다. 준비가 안 된 자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애기 때부터 준비해 가지고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전쟁과 수백 개 나라가 와서 싸우는 그런 전쟁 틀을 한 살 때 누비고 다닌 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 경험을 다 하고 15달에 다시 서울로 돌아왔을 때 제 기분이 어땠을까요? 서울에 다시 제가 태어난 서울에, 서울역에서 딱 나오니까 서울을 바라보니까 폭격받은 서울, 15년 만에 얼마나 정리됐겠습니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엉망입니다. 빌딩 하나 제대로 없습니다. 그 서울역에서 서울을 바라보면서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아버지를 잃고 시골로 간 서울이구나, 제 이름에 서울 경자를 넣어놓은 이유가 있다, 저는 서울에 와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 딱 바라보니까 눈물이 그냥 폭포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밥하는 사람, 줄 사람 있습니까? 잠자리가 있습니까? 그 막막한 서울에 책 보따리 들고 울음이 흙을 쥐고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