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끝자락, 신인의 섭리와 기적
한 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끝자락입니다. 신의 섭리 말씀에 따르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의 놀라운 권능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가진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사례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시고, 대한민국은 물론 전 인류가 공존 공영하여 잘 사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144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린 분이 계십니다. 광주 전남 영성센터 이명옥 천사님이 권능의 말씀을 주실 때마다 기적을 경험하신 신도님께 신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꽃다발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님의 귀하신 선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억의 본질과 광천수의 특별함
섭리 말씀을 들어도 다음 날이면 잊어버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머릿속에 들어간 것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어릴 때 공부한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여러분은 마치 콩나물처럼 들어가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불교의 교리, 기독교의 교리 등 모든 종교 교리가 크게 나쁜 것은 없지만, 신인을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불교에서 사념체라고 하는 마음이 머무는 네 군데, 즉 신수신념이 있습니다. 마음이 머무르는 곳, 수념처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이 다 마음이 머무른 것입니다. 마음속에 들어온 것은 다 잊어버리지만,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바뀝니다.
그러나 광천수 약수터는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먹는 것은 버리지만, 마음으로 들어가 필요한 것은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입으로 들어가는 것만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기억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입니다. “어머, 그곳에 갔더니 음식이 맛있더라” 하면 그 집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가니 경치가 좋더라” 하고 두 눈으로 본 것은 잊어버립니다. 그만큼 자기 육신에 애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먹는 것은 맛있으면 잊어버리지 않는데, 이 약수도 잊어버릴까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물은 앞으로 일주일 정도 있으면 허가가 나올 것입니다. 물 수질 검사를 의뢰해야 합니다. 나는 어릴 때 산에 가서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을 항상 먹고 살았습니다. 산에 가서 골짜기 물을 나뭇잎으로 퍼먹었습니다. 무슨 나뭇잎이냐 하면, 동그랗고 빨간 열매가 열리는 만개 이파리로 퍼먹었습니다. 물을 입으로 대고 잘 먹지 않고 꼭 퍼서 먹었습니다. 그것을 허가받았을까요? 받지 않았습니다. 산에서 나오는 물은 오염원이 없습니다. 아무거나 먹었습니다. 수질 검사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광천수 바위에서 나오는 물은 특별히 3km 밑 땅속에서 나온다고 천사가 말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나와라” 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 물은 내 아버지가 사용받는 날 나온 것입니다. 6월 20일, 6.25 3일 전에 나온 것입니다. 내가 그곳에 약수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자리에 가서 몇 번 돌았더니 물이 팍 쏟아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모세의 기적에서는 지팡이로 바위를 때렸지만,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의 물은 스며들어 버렸고, 모세는 바위를 때리는 바람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성질을 부려 물이 안 나오니 두 번이나 바위를 내리쳤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냥 바위에 갖다 대고 “물 나와라” 하면 될 텐데, 나는 그냥 그곳에서 “물 나와라”, “물 나오면 좋겠다” 하니 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몇 억 년, 몇십 억 년간 밑에 있던 것이 나온 것입니다. 그 물이 구멍이 나서 바위로 터져 나옵니다.
광천수의 특징은 수돗물처럼 쫙 나오지 않고 팡, 팡, 팡 이렇게 나옵니다. 밑에서 밀어 올리는 압력이 있으니 물이 펑펑펑 쏟아집니다. 수도처럼 졸졸 흐르지 않습니다. 힘이 있습니다. 3km 밑에서 쏘아 올리니 수압이 얼마나 특이하겠습니까? 펑, 다다다, 벙, 막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광천수입니다. 땅 밑 1km 들어가서 바위를 뚫어 올리는 것은 건수입니다. 흙하고 섞여서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땅속에서부터 바위 파이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돌멩이 속에서 3km 물길이 올라온 것입니다. 내가 갔을 때 터져 버린 것입니다. 그 물은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수질 검사를 하면 수질 검사 결과까지 다 붙여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양주시에서 공식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약수터로 지정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전에 안 먹고 이제 수질 검사 나오면 먹으면 좋습니다.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지만, 그렇게 나오는 것을 보면 내가 나오게 한 물이니 완벽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바라는 것의 실상입니다. 우리가 그곳에서 광천 생명수가 나오기를 바라니,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검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 물이 어떤 물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이것을 가지고 또 시비를 거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광천수 터졌다” 하니 배가 아파서 못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티들이 벌써부터 난리입니다. “왜 물이 나오면 되냐?” “불러가 나나 난리더니 이제 또 물 가지고 난리냐?” 하늘궁이 세계 최고 명당이 아니면, 내가 와 있는 곳이 아니면, 길바닥에 멀쩡하게 있는 바위에서 물이 터져 쏟아져 나올까요? 지하 몇 킬로를 판 것도 아닙니다. 지하에서 올라오는 광천수는 눈으로 목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눈으로 보이는 곳에서, 그것도 그냥 바위가 아닌 암반 바위에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암반이 우리 눈앞에 보입니다. 그 암반에서 우리가 앉아 있는 높이로 물이 쏟아져 나오니, 그것은 암반수입니다.
그 물을 내가 받아 일주일을 가만히 놔뒀더니 미세한 먼지가 한 개도 없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위에 물을 싹 부어버리고 밑에 물을 버리는데 일체 먼지가 하나 없었습니다. 그렇게 맑을 수가 없습니다. 먹으면 살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우리 직원들까지 무슨 물을 먹었냐 하면, 우리 호텔들에 다 퍼 올리는 지하수를 먹었습니다. 그것도 물이 좋다고 소문났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좋은 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땅속에 뭐가 있는지를 모르고 우리는 산속이니까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암반수하고 가서 이렇게 갖다 놓으니까, 이것을 먹어보고 저것을 먹어보면, 저것은 못 먹습니다. 지하수는 물탱크로 올려서 물탱크에 지렁이, 쥐새끼가 있고, 아무리 씻어내도 얼마 있으면 진흙이 들어갑니다. 흙이 가라앉습니다. 흙 속에서 올라오는 것이니까 물때에 보면 항상 진흙이 깔려 있습니다. 거기에 지렁이, 쥐새끼가 붕붕 떠다니고 기어 다닙니다. 그것이 우리 호텔 물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A 건물입니다.
그런데 그 물을 직원들까지 내가 먹었습니다. 그러니 백궁에서 안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 먹어 가지고 안 된다. 362명을 있어야 하는데 특급, 아주 특수한 생명수를 줘야 한다” 하여 공석 건너편에다가 빵 터뜨려 준 것입니다. 백홍석 옆입니다. 영상을 한번 볼까요? 백홍석 딱 건너편입니다. 백홍석하고 2, 30m밖에 안 됩니다.
하늘궁 수목원입니다. 하늘궁 수목원 건너편에는 바로 하늘궁 본관이 있는 자리입니다. 하늘궁 본관 터가 있고, 이 옆으로 보시면 본관 끝쪽에 있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이 있습니다. 하늘궁 백궁 소원석 바로 건너편에 하늘궁 수목원 간판이 있습니다. 저 간판 밑에 뭐라고 써놨을까요? 간판 보이게 해라. 바로 하늘궁 광천 불로수가 솟구쳐서 지금 막 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와 계십니다. 바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보시면 간판을 봐주시면 됩니다. 하늘궁 수목원 간판 크게 있고요, 그 밑에 안내 현수막까지 걸려 있습니다. 하늘궁 500. 이쪽에 오시면 불로수를 뜨기 위해서 와 계신 분들이 있고, 아까도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앞으로는 여기 물 드시기가 굉장히 힘드실 것입니다. 저 간판을 왜 안 보이지? 간판을 한번 안 보여줘. 여기 보이죠? 하늘궁 뭐라고 해놨어요? 좀 크게 비춰 봐. 이거 왜 누가 이렇게 찍었어? 상이라니까 크게 찍어야지. 가까이 가서. 내 말이 그 말입니다. 이게 뭐야 이게? 아니, 그 간판을 가까이 가서 찍어야 사람들이 알지.
이쪽에 보시면 하늘궁 수목원 간판이 보이고요, 바로 건너편으로는 백궁 소원석이 있습니다. 이 위치 기억해 주십시오. 본관 터 바로 아래 있는 지역입니다. 하늘궁 수목원으로 오시면 되고, 여기는 허경영 신희님의 아버지인 허남권 천부님이 기일을 맞이한 날 불로수가 터져 올랐다고 합니다. 불로수를 보여줘야지. 아니, 이거 사진을 누가? 물 나오는 걸 보여줘야지. 이 광천 불로수가 이 바위를 뚫고 그날, 신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요즘 굉장히 가물어 있는 상태인데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물이 나오는데 불로수는 끊임없이 지금 솟구쳐서 나오는데 지금 24시간 동안 물이 계속 나오는 상황입니다. 여기 레티가 붙어 있습니다. 위쪽을 보여줘야지. 바위가 아이스타 이게 위입니다. 이것이 암반 바위입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바위가 아니고 땅하고 연결된 바위입니다. 이것이 다 암반입니다. 암반이 땅 위로 노출된 암반입니다. 땅에서 약간 밑입니다. 1m 정도 밑인데요, 이 전체가 암반입니다. 암반에서 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이것을 꽂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저 암반 불로수는 구멍을 꽂으니 옆에는 물이 안 나옵니다. 딱 꽂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위입니다. 이것이 갑작스럽게, 갑작스럽게 바위가 터져 나옵니다. 갑자기 물이 팍 터집니다. 여기다 이것을 꽂았더니 물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물량이 되게 많습니다. 물이 세게 나오는 것을 좀 제대로 찍어 봐. 물이 일정하게 안 나오고 팡팡 이렇게 나옵니다. 좀 있어 봐요. 물소리. 물소리가 이것이 암반, 암반입니다. 근데 이것이 땅입니다. 1m 내려갔습니다. 땅에서 땅 높이에서 바로 그곳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렇게 된 땅이 이랬는데 일부러 뚜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이 원래 땅인데 물이 들어가면 안 되니까 비가 들어가면 안 되니까 이것을 덮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에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이 정도 땅 위에서 우리 키 높이 이 정도에서 바위에서 물이 앞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을 덮어 가지고 퍼기 좋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슨 암반수 한번 막 몇 킬로 들어가야 하거든 땅으로. 이것은 3km 밑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물은 여기다 이제 종이나 그 나오면 양주시에서 “아, 우리가 수질 검사한 거 붙이겠습니다”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먹으면 되는데 우리 회원들이 우선순위입니다.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막 줄을 서 있으면 우리 회원 있는 사람은 앞에 가서 먼저 뜨는 것입니다. 우리 잘못하면 우리는 떠먹을 수도 없게 밀려 가지고 아까는 수십 명이 밀려 있었습니다.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보통 한 시간을 기다렸는데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일반 사람들이 와서 지방에서 퍼러 오겠지. 그럼 이제 하늘이 홍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원들은 이제 선착순입니다. 그렇게 떠가도 하고 나중에는 이것을 여러 가지 형태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옆에는 공원을 만들어 놨습니다. 잔디밭으로. 그래서 전부 수목원 입구가 잔디밭으로 공원이 됩니다. 지금 한번 봅시다. 지금 물 나오죠? 여기서 터져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원석입니다. 땅속에 있는 땅하고 연결된 바위입니다. 이런 것은 원통 바위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물이 터집니다. 아무데서도 물 한 방울 안 나오던 바위가 바바방 하면서 여기서 물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근데 여기가 저 바깥에 가서 이렇게 보면 특이합니다. 다시 봅시다. 틀어 봐요. 이것은 암반이라고 합니다. 바위가 아닙니다. 암반. 땅속에서 올라온 바위. 이것이 3km 나온다고 합니다. 주변에 이것은 그만 틀고. 괜히 목마르네. 그 물 물차다 보니까 바로 건너편으로는 백궁 소원석이 있습니다. 이 위치 기억해 주십시오. 잔디밭도 좀 찍어 놓은 것을 보여줘야지. 지역입니다. 하늘궁 수목원으로. 여기 의자 어디 갔나? 의자 여기 있던 의자. 여기는 허경영 신님의 의자를 어디로 옮겨서 여기 있던 것을 허남건 천부님이 기일을 맞이한 날. 아, 여기 있던 의자를 어디다 옮겼어? 파라솔이 굉장히 의미가 있는 날. 아니 파라솔 왜 없어? 어디에도 세상 세계 어디에도 없는 광천 불로수가 이 바위를 뚫고 그날 나왔다고 하는데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파라솔은 왜 안 보여주냐 이 말입니다. 이쪽에 보시면 하늘, 이것이 파라솔입니다. 그럼 파라솔이 보이겠지. 하늘 수목원, 이 친구 이거 바로 건너편으로는 백궁 소원석이 있습니다. 이 위치 기억해 주십시오. 본관, 아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지금 무슨 이야기를 자꾸 그렇게 해. 수목원으로 오시면 되고, 여기는 허경영 신님의 백궁 광천 약수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찍는 사람이 이렇게 빨리 움직이면 안 됩니다. 슬로우로 설명하면서 그 상태가 좀씩 변해야지, 뭐가 어지럽게 그렇게 사진을 찍나. 다시 틀어봐. 아, 이거 참. 허남건 뭐 이런 것을 좀 읽어볼 수 있게 틀어야지, 뭐가. 그 바위 불로수가 터져 올랐다고 합니다. 여기는 파라솔 어디 있니? 불로수가 어디에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 찍는 사람이 신인이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파라솔 어디 있냐고. 파라솔을 여기다 갖다 놨습니다. 이렇게 당겨 봐. 탁자를 나무 뒤에 숨겨 놨네. 이것은 물통들입니다. 그다음 저쪽으로 당겨 봐. 전부 물통들 들고서 저쪽으로. 이러니까 한 시간 기다려야지. 하루 만에 이렇게 사람이 막. 여기가 하루 만에 자가용이 막 몰려옵니다. 말도 안 했는데 자기들이 먼저 퍼먹습니다. 입소문이 무섭습니다.
여기 잔디밭 해 놨습니다. 이것을 내가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이 이 수목원 백궁 약수터, 이 옆에는 백궁 오공 폭포가 있습니다. 여기는 이런 큰 나무가 한 20그루 이렇게 있습니다. 이 사이가 물이 터진 곳입니다. 여기가 물이 터진 곳입니다. 그러니까 공원을 만들어 놨는데 물이 팡 터졌습니다. 그다음에 이쪽으로 전부 잔디밭이 됩니다. 지금 공사하는 중입니다. 그쪽 좀 한번 봅시다. 그쪽은 안 찍었나? 알겠습니다. 굉장히 잔디 잘해 놨습니다. 근데 이 잔디 한 지 2, 3일도 안 됐는데 벌써 밟아 가지고. 여기가 막 밟아도 괜찮은 잔디지만, 굉장히 내가 신속하게 물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만약에 우리 하늘궁에 저 광천수를 못 쓰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동안 7년간 답답했습니다. 물 먹으려면 저기 호텔에 들어가서 먹어야 하니까. 그런데 이제는 가서 그냥 광천 불로수 광천수를 먹으니까. 이런 물은 세계에서 우리 눈높이에서 암반에서 물이 그대로 옆으로 나오는 물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밤에는 밤새도록 그냥 물이 나갑니다. 저것을 밤에도 받아가면 누가 가져가면 좋은데. 그러면 줄줄 안 서도 되잖아. 물탱크를 만들든지 해서 옆에서 받아갈 수도 있고 직접 받아갈 수도 있고 이래도 되겠지. 근데 누가 안 받을 때는 물이 옆으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물의 각도와 생명력: 광천수의 비밀
물을 먹었는데 호텔 물, 지하수 탱크에 받아 놓은 것은 물이 좀 온도가 올라갑니다. 미지근해집니다. 그런데다가 그 플라스틱 탱크에 받아 놓으니까 그 안에서 뭔가 좀 변질이 올까 봐. 그래서 그 물을 여태까지 먹었습니다. 먹는데 먹을 때마다 새끼나 미꾸라지, 지렁이 이런 것이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먹을 때마다. 근데 내가 그 마음을 먹은 것을 어떻게 알고 백궁 생수를 그냥 팍 부어 줬습니다. 그래서 우리 백홍석하고 백궁 생수가 너무너무 특이합니다. 남이 흉을 보든 말든 그 물은 바뀌는 물이 아닙니다. 아무리 흉을 보고 칼로 물을 단수를 한들 물은 계속 나옵니다. 아무리 세상 사람이 칼 가져가서 물을 베어 봐도 그 물이 안 나오겠습니까? 벨 수가 없습니다. 세도 단수는 아무 허망한 일입니다. 그래서 칼로 물을 베는 일만큼 허망한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여러분한테 불로수를 주는 것입니다.
그 불로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페트병의 물은 무슨 결점이 있냐 하면, 미네랄을 다 빼버립니다. 미네랄이 있으면 상하니까. 그러니까 상하는 것을 방지해서 미네랄을 뺀 물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생수란 이름을 못 붙입니다. 샘물 뭐 이런 식으로 붙입니다. 그래서 일반 시중에 파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이런 광천수는 우리가 직접 이렇게 먹는, 이것은 그야말로 생수, 광천수입니다. 일반 물을 먹으면 위 안에서 출렁거립니다. 많이 먹으면 흡수가 빨리 안 되는데, 이 물은 먹어도 먹어도 어디로 없어져 버립니다. 물은 각도가 보통 물은 각입니다. 해경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각은 잘못 마시면 얹힙니다. 물 먹다가 체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이 혈액의 흡수가 빨리 안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빨리 흡수가 안 되고, 이것이 장에서도 빨리 흡수가 안 됩니다. 그런데 물에다가 이렇게 된 팔각수 있죠? 육각수. 이런 육각수 있죠? 이것은 물의 각도가 110도 정도 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90도. 이것은 110도 정도 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수 광천 물은 흡수가 빠릅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입니다. 이것은 거의 170도 내지 180도가 거의 직선 형태입니다. 각도가 없습니다. 이것이 세포 속으로 팍팍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마시면 물이 어디로 달아나 버립니다. 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잡아당깁니다. 사방에서 서로 들려갑니다. 잘생긴 사람이 오니까 서로 들려가 버립니다. 근데 못생긴 것이 들어오면 안 쳐다봅니다. 일본 사람들이 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물 보고 “사랑해, 사랑해” 이러면 물이 육각형으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그 물이 사람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알아듣는데 신인 학에서 오는 물은 내가 뭐라 하면 또 시비 거니까 상상에 맡깁니다.
왜 내가 그렇게 물을 많이 먹었는데도 먹은 것 같지 않아? 또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물 먹고 오다가 또 가서 그 물을 또 먹었습니다. 왜 배가 금방 없어지지? 또 금방 또 먹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그렇게 내가 물을 몇 번 먹었습니다. 다른 데 가면 물을 한번 먹으면 한참 동안 물을 안 먹힙니다. 근데 이것은 먹었는데 또 가서 먹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몸이 흡수가 빨리 돼 버린 것입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에서 또 물 넣어라 이렇게 오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물이 무슨 물입니까? 근데 현재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이 프랑스에 있는 그 물이 각도가 110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에. 110도, 90도가 아니고 약 110도. 이 정도 되는 이것을 육각수가 제일 좋은 것으로 아는데, 육각수는 죄송하지만 신인이 하는 물과 비교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퉁이가 있습니다. 모퉁이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 미네랄을 뺀 물이 이런 물입니다. 그냥 일반 개천 물도 이렇습니다. 각입니다. 그런데 미네랄까지 빼 버렸습니다. 근데 이것은 미네랄 덩어리를 먹는 것입니다. 우리 물에 대한 것을 대충 이제 설명을 드리니 물의 각도가 중요합니다. 모든 물의 각도에 따라서 물이 고급이냐 나쁜 것이냐, 인체에 좋은 것이냐 이렇게 결정됩니다. 사각으로 된 것은 세포 속에 깊이 못 들어갑니다. 광천수는 사람들이 다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은 하늘궁에서 7년 만에 나오는 물입니다. 7년 만에.
나는 근데 강의를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광천수를 보니까 돈이 없어도 배가 부릅니다. 물만 먹으면 살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오면 실컷 먹는데 누가 돈 내놓으라 합니까? 실컷 먹으면 그냥 몸이 개운하고 기분 좋고, 또 마음이 그렇게 또 저것을 먹고 나면 잠이 잘 옵니다. 잠을 먹고 나면 잠을 잡니다. 그냥 잠이 쏟아집니다. 염려가 달아나 버리고. 그러나 광천은 그럴 수 있습니다. 수질 검사하기 전에 내가 막 자랑하는 것은 안 되니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근데 내가 먹어봤더니 그냥 지금 강의도 안 하고 자고 싶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마음이 느긋해져 버립니다. 편안해지고. 그러니까 한번 두고 봅시다. 우리는 굉장히 그 강의는 해야 하는데 강의를 뭘 할 것 잊어버렸습니다. 오늘은 요새는 철학적인 강의만 합니다.
유리와 수정: 생명의 본질과 성장
이것은 무엇입니까? 유리. 우리 저 유리창 있지 않습니까? 도와 술 유리와 수정. 오늘은 물하고 관계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어차피 물을 이야기하니까 물하고 관계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막 땅에다 물을 주고 있습니다. 돌멩이에다. 돌에다. 왜 그것에 물을 주냐고 물으니, 매일 줘야 한답니다. 왜 돌에 물을 줬을까요?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없습니까? 그러니까 콩나물. 수정입니다. 수정은 물을 계속 줘야 잘 자랍니다.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그 수정은 누가 봐도 돌하고 똑같습니다. 생명이 있습니까? 근데 왜 자랄까요? 요만한 수정이 이만하게 자랍니다. 왜 자랄까요? 거기에 무슨 혈관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망치로 때리면 깨집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돌이 자랍니다. 그것이 수정입니다. 태양이 세 개 있습니까 없습니까? 태양이 세 개 있습니다. 태양이 세 개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정수정인데, 물로 된 태양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그러면 태양과 물은 궁합이 상극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태양이 여기는 물인데, 화극금 무엇입니까? 극화, 수극화입니다. 그런데 저것이 어떻게 돼서 저렇게 수정이 저렇게 자랍니까? 그 이름은 또 왜 이렇게 과격한 것을 갖다 붙여 놨습니까?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소와 말의 음양: 희생과 교만
우리가 소가 있습니다. 우가 있습니다. 오가 있고 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물과 이것과 이것과 같습니다. 소하고 말이지 않습니까? 소하고 말이니까 궁합이 어떻습니까? 궁합이 어떠냐고 묻지 않습니까? 왜? 주역으로 이야기해야지. 모르겠습니까? 발톱이, 발톱이, 발톱이, 발굽, 발굽이. 여기는 하나. 말은 두. 소는 두. 소가 두 개고 말은 하나입니다. 음양이지 않습니까? 물과 불을 같지 않습니까? 다 같다 이 말입니다. 아래가요. 발톱이 이것은 두 개고, 그 발톱이 하나입니다. 이 발톱이 만약 두 개이면 못 달립니다. 달릴 수가 없습니다. 발톱이 쪼개져 있으니까. 근데 말은 발톱이 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탁탁 뛸 때 충격이 발톱, 발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못 달립니다. 소는 달릴 수 없습니다. 소가 달린다. 그것은 어렵습니다. 말같이 이렇게 못 달립니다. 그냥 이렇게 이렇게 달립니다. 서로 키워 봐서 압니다. 그러니까 소와 말이 음양이 서로 다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항상 이 소를 좋아합니다. 이 양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말고기 가지고 제사 지냅니까? 소고기는 제사상에 올라가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돼지고기 가지고 제사 지냅니까? 돼지고기까지 제사 지냅니다. 소고기는 지낸다 이 말입니다. 소고기는 제사상에 올라가고.
소가 우진 마병.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우진 마병. 소는 항상 말을 미워합니다. 소띠 말띠가 그렇습니다. 궁합이 안 맞다 이 말입니다. 소는 언제나 말을 미워하는데, 미워하는 원인이 농사를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병, 경작한다. 경작을 안 하고 밥 먹고 사는 소가 말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소는 말, 말은 맨날 오는데 소는 맨날 멍에 매고 막 일하고 막 그러니까 언제나 소는 말을 원망합니다. 그래서 둘이가 원진살이 있다고 합니다. 원진이 있게 되는 원인이 저놈은 힘이 좋은데 마구간에 맨날 앉아 있고, 어디 주인하고 구름마 타고 주인은 덩어리 올라타고 주인하고 유세 부리며 돌아다니는데 막 소는 맨날 밭에 가서 일하니까 소가 말을 좋아할 리가 있습니까? 먹는 것은 지난 해나 풀 먹고 비슷한데 덩치는 나보다 큰 놈이 맨날 오거든. 그러니까 시골에 소가 말만 보면 소 말 보듯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 우진 마경입니다. 소는 말을 미워한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이 유리는 수정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것이 뭐, 저 내 닮았다고 저것이 뭐, 저런 것이 있어” 이런다고 유리를 무시합니다. 수정이. 유리는 수정을 무시하는데 이것이 유리가 수정 노릇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 소와 말하고 비슷하겠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주역의 원리를 알아 놓으면 재밌지 않습니까?
도와 술: 본질과 기교의 차이
도와 술도 비슷합니다. 도는 정직하고 올바르게 가는 것인데 술은 재주를 부리는 것입니다. 꾀를 부리는 것입니다. 꾀. 우리가 예를 들어서 술을 표현할 때 예술 그러면 예, 예의 술이 붙으면 갑옷이 없는 것입니다. 예의 술이 붙으면 예술인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정한 예술은 예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예인. 예인이 이것으로 먹고 산다 소리입니다. 술자가 붙으면 그 예를 가지고 먹고 사는 자입니다. 근데 예인은 절대로 술을 안 부립니다. 그냥 그 음악을 좋아할 뿐 악기를 좋아하고 음악을 만들고 어디 가서 서비스로 불러줄지언정 이것은 안 받습니다. 받으면 무엇입니까? 술이 붙어 버려 예술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술을 조심해야 하고, 술을 우리는 하대합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예수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애들한테 미술을 가르친다 그러면 미술을 가르친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미에 맞지 않는 글자입니다. 미술을 가르친다면 우리는 뭐도 모르고 미술 시간이다 막 이러지 않습니까? 이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순수한 미, 무엇을 해야 합니까? 화가가 되는 것입니다. 화가. 미술을 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영업 활동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예인. 화가. 미술을 그린다.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말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술을 경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경계를 해야 합니다. 근데 지금은 여기에 99.9% 여기에 1%밖에 안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신인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그렇게 봅니다. 술을 하는 사람들은 좋게 보고 진정한 신인은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가야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는데, 넓은 길로 간 자는 전부 도매금으로 넘어갑니다, 나중에. 그렇게 됩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생명수, 저런 광천수가 아무 데나 있으면 광천수 대우 받습니까? 못 받습니다. 그것은 개천 물입니다. 얼마든지 있습니다. 수돗물, 강물. 그것하고 어떻게 오리지널 아무것도 불순물이 섞이지 않고 바위에서 태초의 물이 팡 올라옵니까? 내가 얼마나 웃기냐면 강키 씨가 대박 내를 불렀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내 불렀지 않습니까? 저 강씨가 대박 내. 부르고 나서 대박이 났는데, 하늘에 경사 났다고 그래서 그랬습니다. 경사가 그동안 변한 것은 저 물이 터져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대박 난 곳에 저의 정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강옥기 씨가 막 대박 났네, 대박 하니까 대박이 터져 버렸습니다. 우리 강 씨는 대박 내를 불러서 아주 대박입니다. 그래서 안았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답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궁의 이 땅 안에 내가 저 자리를 사려고 할 때, “그 뭐하러 그쪽으로 사냐? 본관 지을 자리만 사면 되지, 그 산을 왜 사냐?” 수목원을 해야 합니다. 딱 그러니까 “아, 거기는 약간 그늘이 졌지 않습니까? 여름에 시원합니다. 약간 거기는 엄지, 수목 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수목을 하기 위해서 사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고집을 부려서 그것을 몇만 평을 샀습니다. 딱 샀는데, 그 땅 판 사람이 거기서 물이 나오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을 할 것입니다, 아마. 그것은 수백억 가치가 있습니다. 수천억 가치가 있습니다. 저것은 진짜 수천억 줄 테니까 누가 간다고 하면 우리는 못 팝니다. 물맛은 한번 봤기 때문에 못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치가 무한대입니다.
내가 만약에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 그럼 내가 미국에 호텔에 가서 어느 물을 먹고 있을까요? 하늘궁 물을 가져가야 합니다. 거기 물 못 먹습니다. 내가 여기서 제주도로 간다. 가지고 가겠지, 물통. 누가 “야, 그 뭐 휘발유 가져가는 거 아니냐”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부산을 간다면 다 트렁크에 물로 다 물러서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물이 수천 년간 상할까요? 미네랄 워터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 좀 우리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며칠 있다가 수질 검사가 이제 보증을 해 주면 여러분들은 우리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어디 알레르기가 있는 애들이나 아주 감기 걸린 애들이나 이런 물이 좋아야 합니다. 그 수돗물이나 무슨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 먹고 애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어려서 물을 잘 먹지 않았습니까? 시골에서 산에 물 이런 것을 많이 먹으니까 몸이 굉장히 건강합니다. 병원은 서울에 와서 처음 봤습니다. 서울에 와서. 뭐 우리가 감기 걸려서 병원 갈 일이 있었습니까, 어릴 때? 강한 사람만 살아남은 것입니다. 상당히 강인했습니다. 컸는데 병이 없습니다. 의사도 없었지만. 다 이것이 우리가 도가 도에서 무엇으로 바뀌었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수정이 무엇을, 유리를 무엇이라 합니까? 수정은 귀하니까 유리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 유리는 활용도가 높으니까 유리를 하지만, 수정은 물을 먹고 자란다. 그것은 알아야 합니다. 수정 밭에 물을 주면 수정이 잘 자랍니다. 그런데 물이 돌이 돼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물이 유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물이 수정이 물을 먹는단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소와 말의 상징: 희생과 원불교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정말 이런 소와 같은 소가 말을 꾸짖는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소는 무엇을, 무엇이라 그랬죠? 소는 소 우자가 무엇이라 그랬죠? 희생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소는 희생의 상징인데, 희생. 이것이 희생이 말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말 교만의 상징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희생과 교만이라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얘는 만자 돌림이 만자. 만자. 쟤는 원불교 스타일입니다. 이것은. 얘는 원불교 스타일입니다. 원. 종교 아니고. 원. 망. 원망. 불평. 교만. 이것이 말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말의 특성. 말의 특성 하면 원불교입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소는 희생입니다. 소는 뭐든지 희생 남한테 줍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소 때문에 옛날 어머니들이 빚을 비빌 수가 있었습니다. 소불, 소불 빛을 만들어 했습니다. 소에서는 버릴 것이 요만큼도 없습니다. 소 배 속에서는 무엇이 나옵니까, 여러분? 기절 초풍을 할 때 의식을 잃었을 때 입에다 넣어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황. 우황이 소 속에서 나옵니다. 소 창자 안에 우황이 자랍니다. 우황 할 때 소 우 자. 우황 청심환 있지 않습니까? 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소 장에서 우황이 있습니다. 그것을 끄집어내 가지고 청심환을 만드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 살립니다. 소는 기절한 사람도. 그래서 소가 사람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줍니다. 창자 안에 있는 것까지도 우황이 자라 가지고 사람이 기절했을 때, 졸도 했을 때, 중풍 걸린 사람 살려내게 합니다. 소입니다. 한약에서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황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황 청심환. 얼마나 유익한 사람을 치료해 준다 이 말입니다. 기절하고 심장마비, 뇌졸증 걸린 사람, 중풍 걸린 사람을 소가 고쳐 준 것입니다. 우황 청심환. 현대 의학이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소 내장, 소에 있는 우황을 끄집어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사람을 먹이면 기절하거나 중풍이 싹 없어집니다. 근데 말 창자에서 그런 것이 나옵니까? 마왕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이 소와 같은 사람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말과 같이 교만하고 꼭 자기 덩어리는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태웁니다. 장군을 태우거나 말이 그러지 않습니까? 옛날에 말은 높은 사람을 뒤에 태우니까 목에 힘 주어 다닙니다. 그 대신 또 겁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말이 우리한테 유익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말은 몇십억씩 합니다. 좋은 말은. 그래 가지고 그 말을 기르기가 힘든 것입니다, 관리하기가. 그리고 말발굽을 끼워 줘야 하는데, 말발굽 아무나 못 만듭니다. 새로 만들어 가지고 못질을 합니다. 밑에서 못질을 하면 그것이 들어가는데, 말발굽이 한 번씩 썩어 나갑니다. 새로 못질한 데가 썩습니다. 썩으니까 그 발, 말을 발 한번씩 잘라내야 하지 않습니까? 작업이 되게 힘듭니다. 일반인이 하기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말발 잘라내거나 하는데 잘라내면 말발굽이 막 썩어 있습니다. 바위 같은 데 막 찍혀 가지고 이것이 상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쇠를 박았는데, 쇠하고 붙은 부분이 못을 맨날 박으니까 못이 움직이니까 또 옆에 박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밑창이 싹 썩는 것입니다. 그럼 또 잘라내면 말발이 또 자랍니다. 몸이 눌렀는데도 말발굽이 자라나면서 또 잘라내면 또 새 발톱이 나오고 이래 자랍니다. 그러니까 그 못을 때릴 때 그 심장 약한 사람은 약한, 좀 기분이 이상합니다. 말 발굽을 밑에다가 대고 못으로 쳐 박으니까 말이 발바닥이 이상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것 말은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말은 교만하다. 원불교다. 여러분이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원불교. 원망, 불평, 교만. 우리 종교 원불교는 굉장히 좋은 종교입니다. 불교를 현대화해 가지고 현실적으로 만들어 놓은. 불상도 우상이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원불교 상징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일원. 일원. 일원이 하나의 원이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원은 일원. 이것이 이런 사상이. 이것이 원시반본이란 말입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가보니까 여기입니다. 원시반본. 근원으로 출발했던 근원으로 돌아간다. 근원. 그래서 근원으로 돌아간다 이 말입니다. 반본. 근본으로 돌아간다. 그러니까 이것이 원불교는 그 아주 불상을 없애 버리고, 이것을 믿는 정도. 원시반본. 그래서 원시반본이란, 하지만 원시반일 사상에 원시반일. 근원, 근원으로 돌아가는데, 무엇으로 돌아가? 하나로 돌아간다. 원시반일 사상입니다. 원불교가. 근데 우리는 내가 말하는 원불교는 원망, 불평, 교만. 원망, 불평, 교만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삶의 지혜
자기 아버지도 암에 걸려서 돌아가고, 어머니도 암에 걸려서 돌아가고 고아가 됐는데도 불평한 애와 안 한 애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원불교 한 애와 안 한 애 차이는 엄청납니다. 오히려 어머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의 자기가 그 위패를 모시겠다, 가문을 일으키겠다, 동생들을 내가 구해야 되겠다, 이런 소년도 있습니다. 그런 누나도 있습니다. 그래 가정을 다시 일으킨 여자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원불교로 가가지고 원망, 불평, 교만해 가지고 집안을 그것을 원망하기 시작하면 됩니까? 어떤 사람 자기 아버지가 어머니가 돌아가서 그러니까 아버지가 새 여자를 얻었다 이 말입니다. 새 여자를 얻었는데 이 새 여자가 아버지 있을 땐 잘 해주고, 아버지 없을 땐 막 가서 “죽어버려라” 막 이러고 막 이런단 말입니다. “죽어버리라”고 막 경상도 말로 막 그렇게 하는데 그 엄마를 원망했으면 그 사람이 성공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엄마는 다행하게도 임신을 해가지고 애를 낳다가 애가 나타가 죽어버렸습니다. 죽어버렸다 이 말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 애를 못 낳습니다. 그러니까 그 엄마가 “내 가서 죽어버려라” 그러고 막 그 아버지의 자기 재혼한 남편의 딸을 막 구박하는 것입니다. 그 스트레스를 어디 풀 때가 없지 않습니까? 걔를 막 구박하는 것입니다. 그 남편은 그것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또 애를 하나 낳아 가지고 사내애를 하나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들어오니까 아버지하고 그 새엄마가 신기한 게, 그 애를 자기 자식처럼 잘해 주는 것입니다. 왜냐면 자기 애 못 낳는 사람이니까 그 애라도 잘 키우면 노후에 자식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정이 있으니까 막 그 애는 이뻐하면서, 얘는 맨날 죽으라고. 앞에 있던 딸은 그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 아버지도 옛날에는 집에 오면 자기를 이뻐해 줬는데, 이제는 아버지도 그 애만 아들만 이뻐하고. 얘를 어느 날 아빠가 자기 따라가지, 따라갔는데 어디다 갖다 줍니까? 보육원에 갖다 맡긴 것입니다. 그 이후에 평생 동안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 여자가 착하게 살아가 성공했습니다. 그런 여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어디로 가자 벌써 따라갔더니 어떤 보육 시설에 맡겨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하고는 연락이 그 이후로 안 돼 버린 것입니다. 그런 여성이 성공을 한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 뭐 아빠하고 그 엄마 원망해야 합니까? 자기 엄마가 일찍 죽은 것도 서운하고, 아버지가 그 여자가 하나 시 아버지 세장과 가서 여자가 돌아서 구박한 것도 서운하지만, 또 아들 하나 얻어서 바람펴서 가져온 것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집에 와서 진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 애만 좋아가지고 막 둘이서 막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예를 어디다 줘 버리자고 했나 봅니다. 그래 살며 데려 어디 따라오라. 동네에서 먼데로 갔는데 그거 가서 어디다가 보육 시설에 딱 애를 줍니다. 그래 그 여자가 고아가 되어 그 성장 과정에 그 여자 잊어버릴까 봐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그런 여자도 원불교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원망 불평 교만 안 하고 그것을 수용했고 성공했습니다.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그래서도.
오늘은 물 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아 가지고, 오늘 강의도 그런 강의입니다. 이야기해도 재밌지 않습니까? 내 이야기는 다 이야기가 이것이 교육입니다. 어떤 환경에 와도 불평하면 됩니까? 어떤 환경에도 말이 소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소와 말은 우리 사주 상에는 원진이 있지만, 신인이 있는 한은 다 좋아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궁합은 내가 이제 결정해 줍니다. 여러분들의 이제 궁합은 나한테 오면은 싹 관계 없습니다. 뭐 해묘미, 묘미는 돼지 띠하고 토끼 띠하고 양띠는 궁합이 다 맞지만, 얘다 안 맞습니다. 근데 내가 있으면은 그것이 축복을 받으면 그것이 효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축복을 받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 사주 궁합이 전부 좋아져 버립니다.
술(術)의 경계와 진정한 도(道)
지금이 우리가 지금 저 술이 너무 많이 발달이 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는 있어야 여러분이 조심을 하는 것입니다. 술이 많이 이것을 우리가 정말 이렇게 해버리면 이것은 기술입니다. 이것은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밥 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기술입니다. 그럼 기술도 예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밥 먹기 위해서 하는 것을 예술이라 합니다. 근데 이것을 다른 말로 밥 먹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밥 먹지 않게 하는 것 무엇입니까? 예능. 예능과 예술은 다르다 이 말입니다. 예능, 예. 그러니까 또 술 자 붙은 것이 많지 않습니까? 이 도수도 도술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도를 가진 사람은 못 살고, 거기다 술을 붙여야 밥을 먹습니다. 그 집에서 자기 남편이 다른 사람 이름 지어주고 사주 봐주고 뭐 그냥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밥을 못 먹습니다. 근데 “여보 그거 가지고 가게를 차려 가서 역술은” 그러면 그것은 술이 돼 버립니다, 역술. 이 역도 술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역술, 그 술이면 밥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역술인이라고 합니다. 술이 붙은 것이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의술도 있습니다. 의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술도, 의술도 의사입니다. 의술도 하나의 술입니다, 의술. 근데 의술보다는 의사가 더 존경받는 말입니다. 술이 안 붙지 않습니까, 의사. 의사는 슈바이처 같이, 히포크라테스 같이 남을 위해서 돈 안 받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의사입니다. 그것은 의술이 아닙니다, 의사. 그래서 그 의사로서 사는 사람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근데 일반인들은 의술인입니다. 의술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마술도 있지, 마찬가지고. 이렇게 술이 있는데, 이 술에 치면 나중에 인격이 어떻게 됩니까? 그럼 술로서 돈을 벌어서 살았으면 그만큼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나는 예술이어서 떳떳하게 돈 벌어서” 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예를 팔아먹었다 이 말입니다. 의를 팔아먹고 살았다. 그러니까 자연히 교회나 절에 보시하고 어려운 사람 있으면 보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착하게 살았다 그러는데, 그것이 의술인입니다. 예술인이 술자 붙었습니까 안 붙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회사원들은 무엇이 붙었습니까? 술자가 붙었습니까 안 붙었습니까? 회사원들은 월급 받는 사람들은 술자가 붙었습니다. 붙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거든, 술자가. 그래서 그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부자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자 돼 가지고 좋은 일 안 하고 떳떳하게 벌었다, 옳은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세금도 많이 내야 하고, 어려운 사람도 많이 도와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것을 무엇이라 그랬죠? 물 아닙니다. 혼동하면 안 됩니다. 신인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인은 절대로 여러분들이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하늘궁에 저 물이 광천수가 터졌다는 것은 하늘궁의 미래를 본관을 짓기 위해서 하늘궁에서 물을 공에서 터트려 준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어디에도 지상에서 암반이 있는데 거기서 물이 터져 나오는 데는 없습니다. 그냥 물 나오는 데를 암반수도 안 보고 저것 마음대로 갖다 붙인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데서 바위에서 물이 튕겨 터져 나왔다. 이런 일은 없습니다. 7년간 하늘궁 해도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내가 여기 온 지가 8년 됐는데 8년 동안 호텔 물 먹었습니다. 물소리를 안 했습니다. 건물들만 이것을 쭉 만들었지. 영토만 우리가 확장했지만, 이제 있어서 마지막 물 문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궁 이렇게 해도 전기 끊어지면 물 못 먹는 곳이었습니다. 목말라 죽는 전기. 모터 없으면 지하수를 못 올리니까 여기가 그냥 물 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이제는 모터 없이 바위에서. 내가 밤에 가서 그 물 옆에 벤치 갖다 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거기에 그 벤치 있지 않습니까? 앉아 있는데 계속 물은 나옵니다. 물을 받아 가지고 사람들이 먹으면 좋겠는데 저것을 다 버립니다. 저것이 이제 허가 나고 나서 물 검사 끝나고 나면 저 물이 아깝다.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물만 봐도 배부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실은 물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뭐 유리에 물 주는 것 수정 아니냐. 유리는 물 줘 봐요. 안 자랍니다. 수정은 자랍니다. 그러니까 도와 술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도도 말입니다. 여러분 도도 정도가 있겠지 않습니까? 정도. 불교에서는 정도를 몇 개로 이야기합니까? 불교에서는 정도가 몇 개입니까? 불교에서는 정도가 팔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주 위해서는 바로 봐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말을 할 때 바로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행동을 할 때 바로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렇죠? 여기서 내가 받으니까, 우리가 밝게 말을 할 때 밝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러니까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이런 것 다 바로 된다 이 말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바로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버리니까 잘못한 것과 잘한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 생각도 이렇게 정념, 바른 생각을 해야 하는데, 맨날 생각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주로 가지고 있습니까? 사념. 사념. 사적인 마음입니다. 그냥 남을 위해서 공적으로 여러 사람이 살 수 있는 마음은 그것은 정입니다. 바른 길로 가는 것인데, 이것은 삐딱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사념. 우리가 저의 도도 정도도 정도가 있는가 하면은 사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도. 이 사도는 잘못된 도입니다. 사도. 사도는 사도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사도가 이런 사도 있습니다. 이런 사도. 이것은 12두 제자입니다. 두 제자. 사도. 예수의 12 사도 있죠? 그 이 12 제자를 사도라 합니다. 근데요, 사도는 잘못된 종교, 잘못된 종교를 사도라 합니다. 발음은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그래서 옛날에 2년 전에 나도 사람들이 사도라고 그랬습니다. 왜? 왜 사도라고 그럴까요? 2천년 전에 예수를 사도라 그랬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사도가 남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도를 12두 제자 하는데, 그때도 이 사도를 예수한테 이야기할 때는요, 이것을요, 사자를 스승 사자로 사도라는 것입니다. 나를 갖다가 사도. 스승과 스승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나를 사도라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예수를 사도처럼 취급한 구절이 있습니다. 구약에. 사도. 그래서 이 사도도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문을 알아야 뭐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안 그러면 이것이 어려워집니다. 이런 사도도 있다. 아까 그런 사도도 있다. 이런 사도도 있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도, 이런 사도도 있고 이런 사도도 있다. 그러면 이것은 사자가 붙었으니까 이것은 잘못된.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근데 이것은 나쁜 것입니다. 사념. 이것이 붙으면 무조건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팔정도, 정, 염, 다음에 무엇입니까? 정음, 정정 있죠? 정정은 항상 가치를 압니다. 정진을 할 때 올바른 정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되지도 않을 것을 미쳐 가지고 막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은 허송세월 보내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것은 정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신인이 나쁜 말 나. 아, 신인을 만난 것은 기쁨도 주지만 에너지도 보기만 해도 나오지 않습니까? 공에서 쳐다보고 레벨 올려 주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광천수 주지 않습니까? 불러 주지 않습니까? 그냥 신인한테 오면 그냥 오곡 백화가 다. 물어이고. 아, 그렇지 않습니까? 카드의 지갑에 돈은 없는데 배가 부릅니다. 신인한테 오면은 분명히 내가 나중에 늙어서 다지고 갈 때 우리 허경영 신인한테 오면은 나를 갈세 안 할 것이라는 믿음이 갑니다. 맞습니다. 신인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자식 놈도 안 쳐다봅니다. 남편도 나를 안 봅니다. 나를 갖다가 다 갖다 버립니다. 그런데 신인한테 가면은 갈세 안 할 것이라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그런 얼굴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가 아닙니다. 정도입니다. 그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직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에 가서 천수만 먹고 살 못되는 것입니다. 뭐까지 뭐 걱정할 것 없다. 너 너대로 잘 살아라. 너가 안 도와줘도 된다. 나는 믿는 구석이 있다. 정정 있죠. 정정. 다음에 또 무슨 정자가 있습니까? 하나, 둘, 셋. 정. 정사가 있지 않습니까? 정 사유가 있는데 정 사유도 바른 바른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바른 사상. 이것은 생각이고. 생각과 사상은 다릅니다. 사상은 정말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가 강해한 것 있죠. 무엇과 무엇 두 가지. 체와 용. 무슨 체라 그랬습니까? 홍익 기념 이념이 우리의 무엇입니까? 체입니다. 체. 그럼 우리의 영은 무엇입니까? 용. 사상. 이 사상이 우리의 용입니다. 이런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중요 사상. 사상이 들어갑니다. 중요 사상. 그러니까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 아버지지만 먼저 생각하고. 나라가 아니다. 성경에도 이 순서가 맞다고 나와 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아버지한테 효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의 나라의 충성이 없이 도만 한다. 그럼 나라가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군대 오라는데 “나 군대 못 가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있고 나 세금 내야 하는데 나 세금 안 내고 장사할 거야. 그럼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것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다음에 네 집구석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데. 네 집구석이 먼저고 그다음 나라다.
월남전과 애민 사상: 신인의 개입
내가 월남에 갔었습니다. 월남에 갔는데 왜 갔을까요? 내가 누구 죽이는 것 좋아합니까? 아닙니다. 월남 사람 죽는 것 좋아할까요? 아닙니다. 나는 애민 정신이 있습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사상입니까? 애민 사상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애민 사상이 있는 사람이 왜 월남을 가서 전쟁에 간다 이 말입니다. 애민 사상을 가지고 있고 홍익 이념을 가지고 있고, 중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이 말입니다. 중요 사상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자가 왜 젊은 나이에 월남전에 지원을 해서 갔을까요? 미국과 월남과 한국이 가서 싸우는 그 전쟁터에 내가 가본 것은 나는 실상을 보러 다니는 자입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가서 여러분들이 무슨 짓거리를 사람을 죽이고 있나 보러 가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 하러 다닙니까? 보러 다닙니다. 그 자리를 내가 월남을 가서 내가 가서 딱 올 때 월남전이 끝났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태어나고 나서 3년 만에 전쟁이 끝났습니다. 시작해서 끝났습니다. 그것은 내가 오는데 대한 택하고 인류가 나를 맞이하는 쇼를 본 것입니다. 그리고 월남전은 도저히 지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월남에 가서 내가 에너지를 탁 집어넣고 나니까 휴전 전쟁 끝. 미국이 두 손 두 발 들고 내가 월남에 딱 있으니까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럼 내가 에너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어떤 식으로든 통일이 되고 자주 국가가 돼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지나치게 계속 월남 사람을 죽이고, “오늘 뭐 500명 죽였습니다”, “오늘 뭐 200명 죽였어”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소리 없이 간 것입니다. 소리 없이 가서 월남전을 탁 끝내고 비행기 타고 딱 오니까 월남전 끝. 끝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무엇 하러 월남에 가는지 아는 사람이 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돈 벌러 갔을까요? 돈 그런 것 관심 없습니다. 신인은 지수면 사람입니다. 돈 벌려면 그냥 재벌이 돼버립니다. 우리 지수면 그렇다는 것 알지 않습니까? 우리 지수면 한번 비춰 봐. 어떤가. 한번 지수면 비춰 봐. 돈에 매인 사람 아닙니다. 우리 지수면 사람들 재벌이 다 됐지 않습니까? 특히 내가 재벌이 되려면 벌써 됐습니다. 우리 수면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 보이죠? 내가 보여 드릴게. 여기가 내가 자란 곳입니다. 이것이 용머리입니다. 용, 용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용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용입니다. 용이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쫙 와서 여기, 여기가 여기, 여기, 여기. 그 내가 여기 있던 곳이고. 여기가 전부 이것이 기와집이었습니다. 다 헐어 나간 것입니다. 다 팔려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것이 용 흐리고 저쪽에 자음. 이렇게 이제 이것이 지수면인데. 이것을 보면 고속도로 보이죠? 이것이 진주에서, 진주에서 마산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면 고속도로가 이렇게 해서 어디로 가냐면 이리 갑니다. 열리 보이죠? 우리 어머니 산소 쪽이냐면 요점에 있습니다. 그 점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당겨 봐. 좌측으로. 아, 이것이 사진이라 이것이 전체 화면입니다. 그러면 영상으로 봐야지. 잠깐. 이것이 보이죠? 이것 고속도로. 아, 아. 고속도로 여기 있네. 이 고속도로 보이죠? 더 가야 합니다. 이것은 고속도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일반 고개. 자, 아, 잠깐. 수도. 이것이 고속도로가 아니고 강, 강인 것 같습니다. 강. 자, 다시 처음부터 해봐. 이것이 하도 오랜만에 보니까요. 보이는 것이 고속도로입니다. 여기가 고속도로가 있을 것인데. 잠깐 스톱 해 봐. 이것이 60년 전입니다. 내가 이 보는 것이 60년 전인데. 엄청 그 저저저 사진을 이렇게 찍어 놓으니까 더 틀어 봐. 원이들 대단합니다. 스톱. 조금 전에 그것 어디로 갑니까? 이 고속도로 보이죠? 조금 저 오른쪽으로 가. 왜 이렇게 되지? 조금 가. 아, 여기서 왜 화면이 갑자기 바뀌는. 왜 영상이 갑자기 바뀌나. 틀어 봐. 계속. 진주가 어디냐면요, 뭐 이렇게 나와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아, 신질 바위, 이것이 신질 되는 바위입니다. 여기 보이죠? 여기서 이것이 50, 50 신질 바. 저 지나가 봐. 원 나무가 이렇게 많아졌네. 골짜기 보이죠? 수도요 골짜기. 이 골짜기가 저쪽이 소를 많이 먹이던 곳입니다. 아, 나귀를 많이 먹이는 골짜기. 그다음 새끼, 여기 전부 원입니다. 나무 한 그루 없었습니다. 자, 이것이 진중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로 오기 시작하고 여기입니다. 이 뒤쪽에 여기가 여기가 댐입니다. 댐. 여기가 큰 댐이 보이죠? 이것이 댐 덕입니다. 그다음 이것이 수문 보이죠? 이것이 문입니다. 그 여기서 이렇게 옵니다. 자, 이제 차 다니는 것이 보이네. 이것이 지수 게이트입니다. 자 보세요. 여기가 지수 게이트가 들어가 보이죠? 여기, 여기 보이죠? 여기가 톨게이트. 여기, 여기, 여기 보이죠? 이것이 지수. 여기가 어, 여기가 진. 여기가 진주 시내 거리. 우리 동네까지 70리. 근데요 고속도로서 이렇게 가는데 우리 친주 아루의 산소가요 넘어 있습니다. 요 넘어 있고. 자, 그다음에요 신주 남강 보이죠? 이 대밭 보이죠? 파란 것. 이것이 대밭입니다. 이것이 백사장입니다. 자, 옮겨 봐. 옮겨. 옆으로 됐습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그 이것이 용 대가리고. 용이 이렇게 해서 여기서 오죠. 멀리서 옵니다. 몸부림 치면서 이리로 옵니다. 그런데 강이 여기 진주 시내에서 강이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 백사장을 거쳐. 이것이 파란 것이 이것이 대밭입니다. 이렇게 오죠. 여기서 한 바퀴 돌아. 좀 더 들어봐요. 여기 되죠? 여기서 한 바퀴 돌아가 강의로 나오죠. 수도 장 보이죠? 여기서 강의 일로 옵니다. 어장이.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인이 이 마을에 와 가지고 기업의 카로 지정한 지수면. 그래서 이것이 용의 대가리가 여기 와서 있고. 그다음에요 용 대가리 보이죠? 이 용 대가리.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마을을 감고 있는데, 옛날에는 전부 이렇게 했습니다. 집들 보이죠? 감하게 이렇게 여기가 전체가 감한 마을이 버스 많이 다니네. 차들여. 이것이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가 어머니 산소입니다. 자리가. 이 자리 있죠? 여기 지금 집는데 여기에 산소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지나가 봐. 백사장 보이죠? 자, 보죠. 수도 내가 이 땅콩 밭에서 지계를 지고 여기서 여기서 름 이제 배추 농사 이런 것을 지고 오거든. 배추 같은 이 모래밭이 많으니까 농사가 잘 됩니다. 여기에 언덕 하나도 없죠. 여기서 지고 지수 마을까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아, 이것을 지고 오는데 발목이 발목이 내려앉는 것 같습니다. 물하고 어린애가 막 너무 무겁게 지니까 일어날 때는 한 네 명이 잡아주니까 일어났지 않습니까? 다리가 떨려서 못 걷습니다. 그래 걸어서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여기 들판에는 지계를 기댈 때가 없습니다. 이것이 모래 모래 판입니다. 언덕 있습니까? 없어지게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다리가 뭉그러져도 걸어와야 합니다. 그 어 여기 여기입니다. 바로 여기. 이런 데가 이런 데가 강변이 이것이 모래밭이 많습니다. 그 이런 데서 농사 지은 것을 지고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마을까지. 그 산을 넘어 오거든.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이러시나. 이 자리. 자, 조금 더 앞으로. 이 산을 잘 봐. 이것이 오리 주둥아리. 이것이 오리 머리고. 자, 스톱. 이것이 오리 주둥아리. 이것이 오리 저쪽 날개. 오른쪽 왼쪽 날개. 어깨입니다. 손을 떡인게 이 손입니다. 이것이 날개. 날개는 앞을 였지 않습니까? 그 주 이것이 오리 눈 보이죠? 이것이 오리 기입니다. 잘 보세요. 주둥아리가 이렇게 표시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자세히 보면 주둥아리가 표시가 있다니까요. 주둥아리. 이 묘 있죠? 이것이 LG 그룹, LG 그룹의 회장 아버지, 옛날 회장. 그 뭐 이야기하면 또 곤란하니까. 하, 리라 재벌의 회장 묘 보이죠? 보이죠? 주둥아리에 딱 있죠. 그다음에요, 앞에가 이것이 강입니다, 강이지. 여기가 남강 휴게소. 주석 안에 내려와 있죠, 그렇죠? 그래, 오리가 물 먹는 형국. 눈을 딱 뜨고 탁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날개를 앞으로 접고, 이것이 날개에, 이것이 왼쪽 날개. 오른쪽 날개는 저쪽에서 내려간 것. 이래가 있습니다. 이래, 이래가 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비석을, 이 묘를 고쳐나라고, 묘를 손을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안에서, 이 묘를 축대를 손을 보고 있는데 비석이 큰 것이 안에서 하나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놀래 가지고 비석을 파니까, 옛날 신라 시대 옛날에 있던 비석이. 그것이 그 묘가 있었겠죠. 그것은 모르고 얘도 썼을 것 아닙니까? 근데 그 비석을 딱 빼는 순간에 재벌 회장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파란 젊은 나이에 60이 안 돼 돌아가 버렸습니다. 돌아가신 분이 우리나라 그 당시 최고 재벌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몇 자리 하던 다시 스톱시키고 이 묻었습니다. 그 비석을 그대로 어 옵니다. 그래서 촬영을 못 하게. 여기 가면 촬영 금지 말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아마. 여기 신령한 자리들이 이 동네는 신령한 자리. 건드리면 뭐가 위에 자손이 금방 팍팍 쓰러져 버립니다. 좀 특이합니다. 그래서 유명합니다, 이것이 진하다고. 갑자기 근데 묘를 딱 파는 그 비석을 뽑는 순간에 돌아간다. 다시 묻어라. 그 묻어 가지고 덮어. 그리고 자기 조상 묘는 거기 또 있지요. 보이죠?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그런 묘자. 우리 동네는 여기 우리 할아버지 가 쪽도 있습니다. 이 무서운 자리들이. 세계적인 부자들이 다 나옵니다. 그래서 이 동네 사람이 전 네덜란드나 스웨덴에 1년 매출과 먹는 돈을 벌지 않습니까? 삼성, LG, 효성. 마이고, 되 갔나. 그러니까 자리가 좀 특이합니다. 여기가 남강을 바라보고 있는 남정. 그, 한번 틀어 봐. 계속 돌아오면 이 새 모가지, 이것이 이쪽 날개, 그렇죠? 또 돌, 이것은 방화산 찍은 것이 아니네. 지금요, 보이죠? 이것이 방화산입니다. 밤에 찍었네. 이것이 대밭에 봐요. 그것이 나오다가 없어지는. 왜 그 그림이 왜 이래? 대밭이 대단합니다. 이것이 대밭입니다. 근데 이쪽으로 가봐. 내가 다녀. 초등학교 1921년 개교했죠? 외정 때, 외정 때 만든 학교입니다. 예치수 초등학교. 이 나무가 내가 어릴 때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이런 것은 없었던 것입니다. 얘는 관람정이고. 내가 있을 때에도 이런 데가 반짝반짝 했습니다. 이런, 이런 데가. 보이죠? 관람정. 보이는 경치가 좋지 않습니까? 이 강이, 강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 우리 마을에는 강이 아름답습니다. 강물이. 여기는 키가 내 만한 잉어가 막 돌아다니고 그럽니다. 잉어 한 마리를 지고 오는데 뻘뻘. 그렇게 잉어가 컸습니다. 아, 근데 가마솥에 넣어가 잉어를 하는데 가마솥이 10m 날아가 버립니다. 잉어가 한번 팔짝 뛰니까 가마솥 날라가는. 그런 큰 잉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무시무시합니다. 그 더 어릴 때는 이 용이 물이, 용이 나타나서 저 강물을 막아 가지고 용 덩어리가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물이 넘쳐 우리 동네 쪽으로 물이 올라왔다고. 이제 우리는 본 적이 없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데 그 물 속에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저 지나가면 약간, 웃음. 달지. 잘 떨어.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것이 거기만 가까이 가면 배가 빙빙 돌아가지고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를 못 갑니다. 겁이 납니다. 물이 빙빙 돌아. 물이 도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번 틀어봐. 이 대나무에, 대나무. 여기 두루미도 있네. 대밭 많죠. 이것이 강변의 대밭이 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골의 강변의 대밭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강변에 있는 대밭이 이것이 강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갈대 밭이고. 쫙 전부 막 대밭이 있는데, 이 물속에 물속에서 물이요. 물이 특이한 것이 이 대밭 가운데 잘못 들으면 쑥 빠지는데 여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이 숨구멍입니다. 우리 강에는 진주남강. 우리 동네는 강 들판에 숨구멍이 많습니다. 숨구멍이 어떻게 생기냐. 물이 쫙 고였는데 자갈이 쫙 깔려 있습니다. 소가 물 먹는 곳 딱 앞발을 넣지 않습니까? 그럼 쑥 들어가고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디서 나오냐면 한 몇 백 미터 강 속에서 나옵니다. 강에 강에서 쑥 빠져나옵니다. 그러면 그 구멍이 구멍이라 합니다. 그러니까 돌판 가운데 가운데가 숨구멍이 있어 가지고 만약에 소 같은 무거운 소가 물 먹다가 앞발을 딱 넣고 물을 먹다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가 죽어 가지고 저 강에서 떠내려갑니다. 그럼 얼마를 간 것입니까? 한 500m 땅속으로 들어가서 터널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 그런 데가 많습니다. 숨구멍이. 그래서 우리는 그런 데를 안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그것이 너인데 잘 그것이 물이 있고 자주 시원하니까 뭐도 모르 우리 동네에서는 교육을 받아 가지고 그런데 안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은 없어져 버립니다. 숨구멍입니다. 그래 강 깊은 데로 나옵니다. 아, 어이 신기한데. 여기가 그 좀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 대도 심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다음에 백사장이 또 많습니다. 지나가. 봐. 전부 그렇게 백사장 앞에 조금 전에 보이죠. 그대 앞에 백사장이 쫙 있습니다. 이 사진을 이렇게 찍나 모르겠네. 그냥 지나가고 될 텐데. 이것이 개방입니다. 저 그저 방어산. 방어산 얼마나 어릴 때는 이 강변이 아름다운지 말도 못합니다. 우리는 여기가 동의 대상이어서 날 들어갈 수도 없고, 물속에 여가 내 뭐 하던데 그래 수행하던 곳이지. 여기서 짝 뛰어내. 여기가 바위 계단이 있거든. 좀 있네. 이것이 내가 살던 집입니다. 어릴 때 그 집 앞에 있는 연못이 내가 놀이터 가지고 놀았다 그러죠. 여기가 내가 살던 집입니다. 근데 이 안에 집이 열 채 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것이 남은 것은 대문뿐입니다. 이것이 사랑채인 사랑채에서 내가 살았습니다. 그럼 안에 본체하고 건물들은 육이 어때 불 탔습니다. 불타서 이것만 남아 있습니다. 이것만 남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옛날에 안 해서 이런 것이 이렇게 이 돼 있지 않고 집이었습니다. 그냥 요새는 이제 시골 사람들이 저렇게 막아 가지고 저렇게 쓰는 것 같습니다. 음데 이제 우리 할아버지들이 노는 집 연증. 음 상당히 이쁩니다. 옛날에 내가 어릴 때는 이것이 어리어리 했습니다. 대궐 같았습니다. 대궐. 허준 선생도 여기입니다. 우리 허준 선생 있죠. 그 사람도 우리 마을 여기입니다. 이 지신정이 우리 할아버지가 평생 여기서 돌아가셨습니다. 여기서 살다가. 내 친할아버지가 여기서 사셨습니다. 그 내가 여기를 뻔질나게 드나들었고 지신정이었습니다. 여기가 허준 선생이 살던 곳. 허준 선생 나오죠. 이 지신정 아닙니다. 여기 연못이 있습니다. 이것이 옛날에 어릴 때 있던 집입니다. 그대로 지신정 나왔습니다. 이렇게 다 안내가 돼 있습니다. 여기 삼성 이병철 누님의 집이라고 돼 있죠. 좀 앞으로 다시 좀 바꿔 해 봐. 여기 지신 고가 있죠. 삼성 이병철 누님 허순구 집이죠. 누님의 남편이 허순구 나한테 할아버지. 그러니까 이병철 누님의 이병철 회장님의 누님이 나한테는 집안 할머니 허승구 때. 성산의 부자 한옥 뭐 이런 하잖아. 이 집입니다. 근데 이것이 옛날 집이 아닙니다. 앞에 사랑채, 본채 다 뜯겨 나가고 임시로 지은 것입니다. 옛날 집은 대궐이 있었습니다. 대궐. 내가 어릴 때 이 집을 뻔질나게 들었지 않습니까? 밥도 먹고. 대궐이 있습니다. 이것이 용허리. 전부 담장이 옛날 담장이네. 구인. 내 생가도 있죠. 허경영, 뭐, 여기가 내 공부한 집입니다. 광정. 내 한문 공부한 광정 나오죠. 여기가 공부 받은 방입니다. 이 방입니다. 근데 대바 없어졌답니다. 대바. 없어졌네. 이런 것이 많습니다. 우리 시골에 글한 것이 창경. 그 서승이 방에서 돌아가는 구인 있죠. 없죠. 이것이 구인 생가입니다. 내가 전부 잔디로 돼 있죠. 이것은 구고. 집 안은 이것은 구자원 생가. 이것은 여기는 구자선 생가. 구구님. 이 담장 길이가요, 엄청 깁니다. 길죠. 담장 길이가 한 100m 될 것입니다, 아마. 이것이 담장 길이입니다. 담장 길죠? 엄청. 집들. 나는 서울에 와서 한옥 보고 기절했습니다. 한옥이 전부 코딱지만 합니다. 경복궁 길이만 하거든. 우리 동네 집들이 이렇습니다. 이 담장 길지 않습니까? 이 대나무 봐요. 이 담장도 어릴 때 우리가 못 넘거든요. 근데 대나무는 이렇지 않습니까? 그 어릴 때 대밭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이 담장이 끝없이 갑니다. 이것이 계속됩니다. 틀어봐. 상당한 그 운치가 있습니다. 이 이것이 그 들입니다. 집들이 이렇게 대부분 생겼습니다. 그 이 기와집들이 어릴 때 다 내가 본 것입니다. 이것이 고속도로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 허경영 고향 복원 보전이라는 있죠? 우리 내가 내가 있던 집입니다. 무슨 살던 집. 이것이 집이 있던 자리입니다. 내가. 이것이 이제 우리 어머니 산소입니다. 근데 내가 어릴 때는 이 나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잔디밭입니다. 이런 식이 돼버렸네. 여기가 이제 산소. 여기가. 가 없어서 전부 풀밭입니다, 잔디밭이. 그러니까 완전히 딴 동네 같습니다. 그러니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까? 숲이 많아서 요런 것 이제 빨리 보내고 다른 것도 빨리빨리 해. 시간 없으니까. 이것은 이 정도면 됐습니다. 조성을 많이 했네. 우리 대구 팀들이 이것을 만들었거든. 대구 그 저, 그 이름 전금자. 여기 내가 시골서 떠나던 고개. 근데 그때는 동네가 보였는데, 이것은 안 보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재부. 위소 아름답지 않습니까? 전 세계에서 아마 요런 묘는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둘로 딱 돼 가지고 이렇게 눈, 용의 눈. 자 보이죠? 밑에가. 여기가 문산 읍내. 여기 내입니다. 여기가 저수지입니다. 우리 마을 저수지. 이것 우리 조상들 묘소. 원래 묘, 우리 시골 묘는 다 이렇게 생겼거든. 이렇게 생기고 비석이 오래됐죠? 이 오래된 비석들이죠. 그것이 문화재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조상님들 묘는 축대를 꼭 쌓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묘가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옛날 어른이 부인이 꼭 둘이가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가 꼭 대부분 둘입니다. 그 할머니들 별를 양쪽에 고 가운데 할아버지. 이것이 일반 묘입니다. 그 우리 아주지는 특이하죠. 이것이 우리 전통입니다. 우리 동네 가면 저런 묘가 수십 개가 있습니다. 내 하나만 찍었나? 이 형이 어디고? 여기가 어디야? 토실이네. 여기 보면 묘들 보이죠? 여기가 내가 소 먹이던 곳인데 여기가 실인데. 그만 이렇게 봐서는 잘 모르겠네. 이렇게 이렇게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데만 하지 뭐. 이런 것을 이것이 뭐야? 이것이 뭘 보라는 거야? 이것이 설명을 하든지. 아, 이것이 어디라는 거야? 자, 스톱, 스톱. 이 묘 보이죠? 이 묘가 아까. 내가 이야기한 묘, 오리 주둥아리, 오리 주둥아리 보이죠? 이것이 주둥아리, 이것이 묘입니다. 여기도 보면 묘가 있죠. 여기가 자리가 이제 좋으니까 묘 자리입니다. 그 살짝 들어가 봐. 여기가 방어산입니다. 이것이 방어산이고 이렇게 축대가 돼 있죠. 이것이 오래된 비석들이지 않습니까? 오래 우리 이런 묘와 우리 할아버지 묘는 이것이 진주 우리 어른들 성물이 묘 성물이 이것이 문화재로 돼 있는 것입니다. 성물. 이런 것이 문화재로 등록이 됐다. 이것이 옛날 어릴 때 그대로입니다. 이 모양이. 요새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문화재로 진주 시에서 문화재 등록이 됐다. 묘가 대보면 이렇지. 우리 진주 할아버지 묘하고 다르죠? 여기는 이런 데는 풍수적으로 용가리가 아니니까 저렇게 쓰면 되는 것이고. 우리 여기는 전부 이것이 시사 지내던 묘입니다. 내가 어릴 때 떡 갖다 놓고 제사 지내던. 1년에 여기는 저 한 번 시사 지내는, 가을에 시사 지내는. 아, 그것 나중에 가면 되지. 이제 좀 물 나오면 물 좀 먹고. 여러분 체질을 좀 바꿔 가지고 와야 이제. 빨리 틀어 봐. 다 빨리빨리 틀어 봐. 속도 빨리 해세. 이런 것 빨리빨리 보내. 이런 것 봐도 뭔지 모른다니까. 우리가 어제 백사장이 많이 안 보이나? 이 보이는 것이 강입니다. 이렇게 흘러가는 것. 이것이 어디서 보이냐는 그 묘 자리에서 보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가 진주 조이고. 천둥오리 한번 들어봐. 천둥오리. 천둥오리. 저저 기산 제삼 하늘궁 있지 않습니까? 제삼 하늘궁에서 오리가 교육시키는 것 봤습니까? 이 천둥오리 새끼 여섯 마리를 교육시켜. 이 여섯 마리가 엄마 따라 다니더라고요. 이 엄마가 딱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니. 저 천둥 오리나.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얘는요, 외적이 오나 감시하는 것입니다. 먹어 가면서 그렇죠? 이것들은 엄마 닮아 가지고 물속에 머리를 넣었다 뭘 집어 먹어서 엄마는 딱 지키고 있습니다. 야, 적이 오나 안 오나 그것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 우리 기산 호수가 좋은 교육장입니다. 모성애가 느껴지죠? 저래 함부로 갖다 죽이는 것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 동물도 제 새끼 여섯 마리를 부화해 가지고 저만큼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요? 저것이 하루아침에 큰 것이 아니거든. 그러니까 어떤 때는 물어서 데리고 다녔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우리 하늘궁 그 기산 제삼 하늘궁 앞에 호수입니다, 이것이. 이것들이 붙어 다니고 이렇게 이쁘죠? 또 뭐 이때 병아리. 우리 하늘궁 안에서 키우는 계란을 사 가지고 엄마가 부화 안 하고 그 뭐야, 저기서 노루 부화시켰답니다. 병아리. 야, 이것은 다섯 마리. 많이 컸네. 아니, 새끼 데리고는 없나? 이것이 이것이 말이지, 그 저기 전기로 부화시킨 것이랍니다. 그러니까 알에서 나는 것들은 엄마가 없어도 됩니다. 알에서 나는 것들은 엄마 없어도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온도만 맞으면. 뭐, 방어하는 것입니다. 방어. 뭔가 위험하다 이것이지. 놀라니까 먹는 활동을 중지하고 방어 태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붙이지 마라. 가만 있어 봐. 종이는 붙이지 마. 이것이 한번 꺼 봐. 연필. 지금 조금 전에 병아리 봤죠? 치워 봐. 이예에.
농촌의 부를 창출하는 동물들: 소, 돼지, 닭
소하고 돼지, 닭은 대리라고 합니다. 대리라는 것은 큰 돈을 벌게 해 준다 그래서 소를 집단으로 키우기도 하지 않습니까? 돼지도 집단으로 키우지 않습니까? 집단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씩 키우는 것이 아니라 많이 키우면 큰 부자가 된다 그래서 12지 중에 돈을 벌어 주는 것이 소, 돼지, 닭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여기서 뭐 이 여기가 이것이 들어가서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이것만 아니면은 뱀만 들어가면 사유축이지 않습니까? 뱀하고 닭하고 소는 하이입니다. 근데 실제 농부를 부자 만들어 주는 것은 사유축이 아니고, 이것에 돼지가 바뀌면 되는 것입니다. 이놈이 이놈이 사라져야 이것이 여기만 들어오면 무엇입니까?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돼지는 소띠 표현할 때, 소는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것과 어사와 닭은 삼합이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이 뱀이 돼지로 바뀌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대리 농부를, 농촌 사람을 돈을 만지게 해 주는 것은 저것이야말로 그냥 알. 닭 닭이 알을 그냥 낳네, 그냥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알을 또 부화해 또 닭이 나옵니다. 이것을 농부들이 이용해 가지고 용돈을 벌어서 애들 학비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돼지를 또 마냥 키우니까 새끼를 막 열 마리씩 막 낳아버립니다. 돼지가 금방 100마리가 됩니다. 소를 키우니까 송아지가 나오니까 한 마리에 막 600만 원 막 이렇게. 그렇지 않습니까? 풀만 조금 뺏기면 그냥 목돈이 마지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소와 돼지와 닭이 시골에서는 대리라 큰 이익을 주지 않습니까? 나머지 동물은 용띠 이런 것은 아무 도움을 못 줍니다. 뱀띠, 용띠 뭐 이런 것. 시골 농부한테 돈 만들어 주는 것 있습니까? 세 가지가 대리로 이 취급합니다. 농촌에서는. 그것은 알고는 계시라고. 아무도 없다. 시골에 갔다 아무도 없다. 야, 우리 뭘 해서 먹고 살까? 계란 가져와 부화시켜. 병아리 금방 닭이 100마리 됩니다. 그러면 매일 닭을 가지고 먹어 가면서 또 닭이 알을 낳고 또 먹어 가면서 알도 먹고 닭도 먹고. 이래가지고 그냥 밀가루만 있으면 프라이드 치킨 해서 먹고 사는데 병아리는 계속 늘어나면 이것이 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농사 안 지어도. 그냥 땅만 가지고 먹고 삽니다. 그럴 수 있죠. 아, 거기다 돼지도 한 마리 키워. 그냥 음식 찌꺼기는 돼지가 해결해 줍니다. 그럼 돼지도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그 새끼 열 마리 났는데 조금 먹이면 그냥 음식 찌꺼기 조금씩 그것이 먹이니까 그 돼지가 벌써 큰 돼지가. 그것도 팔면 또 목돈입니다. 그러니까 시골에 가서 땅만 파서 먹고 살면 농부들이 애들 교육을 못 시키는 것입니다. 옛날에 쌀은 얼마 안 되니까. 그래서 뭘 해서 먹고 살았습니까? 요런 것 가지고 여러분 교육시켰다 이것입니다. 내가 병아리를 보니까 이 생각이 납니다. 그러니까 꼭 먹고 알 먹고 하는 것입니다. 왜 쓰레기 치워줘? 돼지가. 어디다 맨날 산에다 버릴 수도 없고. 음식 찌꺼기 누룽지 뭐 남는 것은 돼지한테 다 줘버려. 그 돼지가 다 먹어버려. 심지어 뭐 아기 똥 눈은 것 있지 않습니까? 돼지 주면 잘 먹어버려. 돼지 주고. 그리고 소. 소는 또 소똥을 가지고 또 불을 떼서 밥을 해 먹고. 그 이 세계는 완전히 사람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부자를 만들어 준다. 그래서 12띠. 띠 중에요 세 가지가 사람 용돈을 만들어 주는 부자 만들어 주는 띠입니다. 이것이 세계가. 재밌죠?
소두무족(小頭無足)과 민주주의의 폐해
그래서 우리가 소두무족이라. 소두무. 소두무족이라. 왜 이렇 어 어 되나? 소두무족. 뭐 아파치 족이 아니라 소두무족. 소두무족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두무족이 소두무족이 농민을 다 이렇게 해서 부자 만들어 놓으니까 소두무족이 나타나서 다 망치는 것입니다. 소두무족이 무엇이게? 아니 이것이 적을 소자 아닙니까? 적을 소자에 검은 것이 검은 것이 있죠. 이렇게. 적을 소자에 여기 검을 흑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땅이. 땅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 우리 평화로운 농촌에 정당이 등장했다 이것입니다. 정당. 이것이 적을 소자지 않습니까? 머리에는 적을. 소자를 붙이고 있는데 발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 없어. 이것이 없을 문자입니다. 이것이 없을 무 할 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기 점 이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없을 자입니다. 뭐 저 약자를 쓰면은 이, 이, 이, 이것이 없을 문자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없을 문자를 정자로 쓰면 이렇게,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발이 네 개 있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머리는 작고, 머리는 작지 않습니까? 작을 소자가 있으니까 작은 머리에다가 발이 없습니다. 없을 묻자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정당이, 정당. 정당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당함으로 이것이 농촌이 다 망해 버린 것입니다. 이 양민들이 다 막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세금을 1년에 몇백억을 쓰면서 하는 일은 맨날 자기들 이익에 타산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면 지금 서민들 은행 금리를 어떻게 해결해 줘야 되겠다, 뭐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연구는 안 하고 무엇을 주로 합니까? 맨, 맨날 감투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죠. 그것을 우리는 소두무족이라 합니다. 소두무족이 등장한 것입니다. 정당이 등장했다 이 말입니다. 작을 소자에 물 흑자여. 물 흑자 있죠? 속에는 주둥아리로 먹고 살라. 입구자 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작을 소자에 이래 가지고 여기 입으로 먹고 살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검을 흑자 이자를 한문으로 소두무족이라 합니다. 소고 발이 없네. 그래서 소두무족인데 이것을 정당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등장함으로써 이 사람들이 순환을 겪는 것입니다. 왕이 있었으면 괜찮습니다. 왕이 딱 통치하면 이상이 없는데 이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두무족이. 이것을 우리는 민주주의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민주주의라 한다니까요. 이 민주주의가 등장함으로써 그냥 개판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왕이 나폴레옹, 나폴레옹. 내로 왕이 딱 갈 때는 패거리들이 왕을 무서워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야 하는데, 이 신선감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 소두무족이 결국은 이 자본주의를 끝장 낸다는 것입니다. 저, 저것 이해타산에 따라서 국민들은 끌려다니고, 거기는 검은 것이 안에 들어 있고, 입으로 먹고 살고 무엇입니까? 이것이 위에서는 위장을 해 가지고 자기들은 적은 것을 원한다 하죠. 그래서 이 소두무족이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두무족 그림을 그리면요. 머리가 작지 않습니까? 그 머리가 작죠. 꼬리가 다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미사일이라 합니다. 이것을 미사일. 그러면 이 소두무족이 결국 전쟁을 미사일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 미사일을 한문으로는 소두무족이라고 합니다. 미사일. 왜 머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발도 없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미사일. 그 우리는 미사일을 소두무족이라고 한문으로는. 이것, 이 말이 미사일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 미사일은 무엇입니까? 전쟁에 쓰죠. 그래서 총알도 소두무족입니다. 총알도 대가리가 작지 않습니까? 근데 꼬리는 없네. 탁 잘라져 있지 않습니까? 그 이것과 비슷합니다. 미사일이 뒤에는 탁 잘라져 있습니다. 그렇죠? 그럼 이것은 소두무족이다. 그럼 이 이렇게 생겼거든. 총알도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긴 것은 전부 소두무족이란 말입니다. 머리는 작고 꼬리는 없다. 그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미사일이 이 무리들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세계가 아주 위험해지면 국민들은 그 사람들 눈치만 보고 이러고 앉아 있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당이 굉장히, 이 이것이 무슨 이름이 무리당 자입니다. 무리당. 이것이 말하자면은 이 무리들이 모여 있다. 그래서 이 패거리들이 모여 있다. 그 이것을 패거리 당입니다. 그래서 정당 정치가 위험한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의 옛날 왕정 내가 이야기하자. 앞으로 신정주의. 강력한 지도자가 하나 탁 나오면 됐지, 300명이 왜 필요합니까? 그래서 이런 소, 돼지, 닭으로 먹고 사는 이 우리 백성들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본다 이 말입니다. 얘네들이 농산물 값도 정해버리고, 뭐 돼지도 그냥 수입해 버리고, 시골에 돼지 키우는 사람은 헐값 돼 버리고, 막 저것 마음대로 해 버리니까, 이것 이 사람들이 결국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이런 시대가 소두무족 시대다.
내가 저 아까 그 뭐 소가 말 보고 욕한다, 꾸짖는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것을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마, 예, 우진 마불쟁이, 우진 마불이라. 소가 말 보고 꾸짖듯이 이 무리들이 소두무족들이 국민을 데려 그렇지 않습니까? 꾸짖고 좌지우지하고 막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이것 도장 찍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은 꼭 소두무족을 뽑는데, 무엇이 있습니까? 꼭 전문적으로, 전문적으로 여러분의 이자 올릴 사람만 뽑아줘. 어떻게든 이자 더 많이 올릴 사람만 좀 뽑아준다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그래야 고생 한번 해 봐야 정신들 차립니다. 맨날 소두무족만 딜이 뽑아. 그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이것이요, 이것이요. 술 도인가? 아닙니다. 아까 말한 정견, 정, 정, 정업 이것 한 사람입니까? 아니, 정정진 다음에 마지막 또 정사유 다음에 정정진. 그래서 여덟 개입니다. 그러면 그 여덟 개는 이것이고, 이 사람들은 이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함부로 여러분 투표 때 되면 가서, 어, 학교 어디 나왔어? 이것 했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뭔가 경, 뭔가 순수하고 장사 경험 있고 경제 뭐 경험 있는 자들 안 뽑고, 가능하면 면 하이클라스. 경제를 모릅니다. 전혀 경제를 모를수록 여러분 더 많이 찍어줘. 서울법대 온 사람이 경제 잘 알겠습니까? 사인들, 여러분 심정 잘 알겠습니까? 여러분 심정 잘 아는 사람은 안 찍어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밑바닥에서부터 내 이 철저하게 고생하면서 올라온 사람, 여러분의 심정을 알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은 “어머, 저 하이 클라스가 아니네” 그래 가지고 이상한 만 뽑아 줘. 그러면 여러분이 살기 좋아하실까요? 아닙니다. 계속 그렇게 하세요. 계속 투표 되면 어느 놈이 합불이 높은가, 그것만 가서 찍어. 그럼 그 사람은 장사 경험 없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서민이 들어가야 서민 정치를 할 것 아닙니까?
광천수의 축복과 신인의 존재
자, 그럼 물에씩 해야지. 시간이 많네. 오늘은 우리 고향보다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은 더군다나 저 광천수가 여러분한테 선보이는 날입니다. 좀 있으면 인정 그 세원 검사서 나올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 참 신님께 주심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여러분 신님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사람이 물 한 받는데 두 시간씩 걸리면 돈 받는 수가 있습니다. 아이고, 그 물 한번 먹기 힘들겠다. 우리 정식으로 이제 그 검사서 나오면은 물을 먹겠죠. 근데 벌써부터 먹으라고 그러면은 그 곤란하긴 한데, 뭐 막을 길은 없습니다. 나오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물이 8년 만에 나왔습니다. 내가 하늘 온지 8년 만에 암반 속에서 천연 암반입니다. 천연 암반 속에 3km 구멍이 밑에서부터 올라와서 물이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말만 광천수 이야기 들었지, 뭐 바위에서 물이 나온다고. 근데 실제 물 눈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누가 가짜로 만든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할 수도 없고. 24시간 쏟아지는데 물만 보면 아까워 죽겠습니다. 저 물을 아, 좀 사람들이 앞으로 저기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계속 물이 밤에는 나가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 내가 여기서 지금 이렇게 강의하고 있는데, 광천수 누가 한 잔 갖다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야, 참 광천수는 코 앞에 있는데, 한 지금 강의하는데 목마른데 광천수 한 잔을 안 갖다 놨구나” 요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검사를 안 했기 때문에 나한테 안 가져와도 괜찮습니다. 검사 끝나고 나면 가져오세요. 다음에 강의할 때는 광천수 갖다 놓도록 하세요. 저 창문 밖에서 저, 저래 듣는 사람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시간이 다 됐다. 빨리 해야 한다. 그렇습니다. 그 우리 시골에서는 옛날에 저렇게 교실 밖에서 강의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것을 도강이라고 합니다. 도강. 이제 신인님 전체 에너지 주실 테고요. 여러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