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가호와 토요 강연의 의미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신인을 존경하고 따르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가호 속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신의 섭리의 말씀과 권능으로 주신 불로유와 불로수를 마시고 심신이 건강하여 즐겁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05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이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장응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4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우리 오성은 대천사님이 여러 방면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4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동섭 사회자와 김옥기 소통 방장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고 건강해진 힘에 따라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옆에 있을 때가 좋은 것입니다. 혼자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감사해야 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059회 토요 강연은 매우 긴 시간입니다. 토요일만 계산하면 30여 년 가까이 강의를 해왔습니다.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강의에만 매달려 있으면 안 됩니다. 서로 옆 사람과 만나고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보면 모든 것이 끝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가정에 모여 파티를 하면, 만나서 파티하는 그 자체가 즐거운 것이지, 이웃끼리 무슨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두 집이 만나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가 연설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사 잘하고, 서로 안녕을 묻고, 별일 없나 그러고,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파티의 목적입니다.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을 보려고 모여서 그 사람이 떠들면 그것은 파티가 아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그런 이야기를 안 해야 합니다. 평범한 모임에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지만, 강의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뻐서 기쁨이 피부로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뇌를 활용한 건강 증진법: 레몬 비유와 호르몬 조절
여러분이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으면 안 됩니다.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더라도 소화제를 먹지 않습니다. 몸은 약에 의지해 버리기 때문에,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 눈을 감으십시오. 소화시켜 주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눈을 감고 레몬을 한 개씩 나무에서 땄다고 생각하십시오. 두 개 따면 안 됩니다.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십시오. 우리 뇌는 인체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갑니다. 가서 입에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십시오. 다 집어넣었으면 씹으십시오. 말하지 말고 씹으십시오. 막 씹어보면 신맛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을 것입니다. 그것을 꼴깍 삼키십시오. 침이 생기는 대로 삼키십시오. 신인도 그 생각을 하니 침이 생깁니다. 씹어보니 엄청 시지만, 그냥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도 마저 씹어서 가루로 만드십시오. 그리고 다 삼켜버리십시오. 이제 눈을 뜨십시오. 여러분은 곧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에 조금만 들어가도 보약입니다. 이것을 매일 안 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안 먹는 사람은 자신이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대충 먹고 출근하는 사람은 반드시 전철 안에서 레몬을 생각하며 씹어야 합니다.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되어 소화불량에 걸릴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배가 아프다, 얹혔다, 체했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것과 똑같이 침을 내줍니다.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구나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했지? 이리 나와. 처리 가져와.” 하고 딱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스트레스가 왕창 나옵니다. 그러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바뀌고, 몸도 뇌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불려 나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인체는 내가 먹은 대로 소화제도 만들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갑니다.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서 다리 걷어.” 이러면 그냥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고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입니다. 앉아서 나가지 않고 생각만 해도 나옵니다.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할까요? 내가 조절하는 것입니다.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할까요? 자신이 살고 싶은 만큼 살 수 있습니다. 몸을 자신이 이용하면 온갖 보석이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 보물 창고를 안 쓰고 “어머,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와. 맛이 없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늙은 사람들이 그러면 안 됩니다. 침 통로를 자꾸 열어주는 것입니다. 자꾸 내 몸을 매일 먹으십시오. 그냥 먹고 나면 내 몸을 한 개씩 먹어버리십시오. 그러면 소화 잘 될 것입니다.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합니다. 뇌를 속이는 것입니다. 뇌를 자꾸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강의하려다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신경을 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내가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침에서 나오는 것은 무슨 호르몬일까요? 아밀라아제가 나옵니다. 베타 아밀라아제도 있고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로이드와 아밀라아제는 비슷한 것입니다.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아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라아제도 있습니다. 이 앞에 ‘아’자가 붙은 것은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것이지만 아밀라아제는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 새 사람이 되는 길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을 찾아보십시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신인을 만나면 새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신인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실제 믿고 있는데,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줄까요? 안 줍니다. 자기만 구원받는 것입니다.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지혜를 대속받았으니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구원했을까요? 못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굴 믿을까요? 불완전하지만 이해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아, 저 신인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못하는 능력이 없다면 내가 천국 간들 그것이 기쁘겠습니까? 지옥입니다.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로,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면 좋겠습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것입니다. 어찌 내 착하게 살던 조상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나만 천국 가는 것일까요? 그 사람은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입니다. 성경도 구경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2천 년이 지났으면 무엇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말입니다.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10억을 풍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왜 글자가 다른 글자가 나올까요? 내가 이렇게 희한합니다. 모드셀렉터 아버지 에녹은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39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 살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고 회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300년 산 사람도 있고, 400년 산 사람도 있고 그렇다면 사람들이 막 가입할 것입니다.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꾸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의학이 그만큼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구하는 박사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포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거기에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약국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기업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수명을 500년 보장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 회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절한 것을 자꾸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요런 것을 먹어라. 식사는 요렇게 해라.” 지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을 것입니다. 비밀로 줄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그러면 고압 가스실에 들어가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합니다. 매달 한 번씩이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금방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바뀝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우리 허파는 살 때부터 내리막길로 들어갑니다.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 이렇습니다.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이렇게 됩니다. 폐활량이 정확하게 레몬 잘라놓은 것 같습니다. 레몬을 잘라놓은 것을 옆으로 눕혀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부채를 옆으로 눕혀놓은 것과 같습니다. 20살 때부터 25살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내려가서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갑니다.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이고,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다. 90대는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지금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겠지만, 놔두면 자동으로 소멸하게 됩니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969년 산 사람은 이것이 어떻게 됐을까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년을 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년을 가겠습니까? 이것이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기술을 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압 산소에 들어가서 가스 먹은 사람을 집어넣으면 금방 살아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이것도 폐에 산소가 적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폐가 가래가 나오고 폐의 기능이 옛날에는 버섯같이 생겼습니다. 아주 버섯이 탱탱해 보이는데, 이것이 말라 비틀어지면 찌그러집니다. 폐가 그렇게 바뀝니다.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다가, 좀 이렇게 늘어져 있으니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때가 있습니까? 숨은 쉬는데 몸속에 산소를 공급을 못 해주니 푸르동동하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의 비밀이 있습니다.
불로유의 비밀과 허경영 이름의 힘
여러분 우유가 그대로 있습니다. 병에다 넣어 놓으면 그렇지만, 부어 놓은 그릇, 병 우유에 부어 놓은 실험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한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 팩에 그대로 둔 것입니다. 이것이 썩었습니다. 이것은 위에 뚜껑을 자른 것입니다. 포장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유가 굳어서 치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부은 우유는 썩어 버립니다. 이것은 이름을 쓴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포장해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이 실험한다고 여기다 갖다 두 개를 잘라 놓고, 이것은 허경영 하고, 이것은 안 불렀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들립니다. 이것은 베란다에 내놔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 베란다에 있는 것을 그대로 둬 버려야 합니다. 베란다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 우유에 내 목소리가 허경영 소리로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TV, 유튜브를 막 틀어놓고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유는, 이것은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는 우유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 그냥 놔둔 우유입니다. 이렇게 우유가 바뀝니다. 냄새가 납니다. 12일째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벌써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내려보십시오. 이것 말고, 그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입니다.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을 써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그런데 잘 알아두십시오.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갑니다. 안 썩다 보니 나중에 돌이 되어 버립니다, 우유가. 수분은 자연 증발하니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남아서 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인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이름에 그것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 번 와서 나를 쳐다볼까요? 내가 오히려 머스크를 한 번 만나자고 하고, 내가 오히려 과학자들을 만나자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를 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수사만 한다고 뭐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서 어떻게 하면 우석이를 내쫓고, 내쫓는 인들이 왜 이 모양입니까? 이것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이것은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 허경영 불로, 22일째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썩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뚜껑을 닫았을까요? 안 닫은 것입니다. 접시에다 부은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잉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우유를 왜 압수할까요?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려고 하는데 경찰이 방해합니까? 호이가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겠다고 하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을 방해합니까? 이것뿐입니다. 이것 뚜껑을 열었든 닫았든 마찬가지입니다. 스티커를 붙였을까요? 안 붙였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됩니다. 내 이름은 도대체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모든 생명에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이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을 보고 연구하면 모두 샐러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넣으면 여러분이 잘 될 것 같습니까? 기가 막히는 사람들입니다.
폐 건강과 수명 연장의 비밀
연탄가스 중독된 사람은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를 봅니다. 혈액의 산소가 얼마나 있나 봅니다. 보통 환자들은 92, 93이라고 합니다.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왜? 폐가 늙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늙었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발이 퉁퉁 붓고 안 없어지는 것이 그런 징조입니다.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안 됩니다. 94가 되면 벌써 독감 환자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폐를 공격한 것입니다,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달리 죽는 것이 아닙니다. 산소 포화도가 95만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입니다. 92, 93은 산소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병원에서 코로나에 걸려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서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하니,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를 안 먹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유에다 산소를 넣어주는 것이 내 이름입니다. 이것을 수사 경찰관들이 알까요? 모릅니다.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말입니다. 신인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까요, 못 살릴까요? 살립니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을 왜 미워할까요? 리라가 세계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데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한테 대합니까?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받았을 것입니다. 미국 갔으면 그냥 이름을 말 한마디만 해도 우유가 안 썩습니다. 웬일입니까? 병에다가 스티커를 붙입니까?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병 뚜껑을 막아 놓은 것은 소리가 들릴까요, 안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하니까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 개 조금 실험하는 것은 스티커 뭐 하러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해버리면 됩니다. 이것은 안 하면 됩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문제는 귤을 깎아 놓은 것 같이 우리 폐 포화도는 내려갑니다. 산소 포화도는 말입니다. 그래서 20살부터 이것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 높이 요만큼밖에 없습니다. 지금 50살이라면 이 정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20대는 이렇기 때문에 피부가 탄력이 있습니다.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포화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모두 셀레는 9백, 천년 살았습니다. 천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 365세였습니다. 모두 셀레는 허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것이 폐활량입니다.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하는데 가만 놔두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해라, 아랫배로 호흡을 해라 하는 것은 폐활량과 싸우는 것이고, 죽음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백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아, 내 폐가 건강할 거다” 꿈도 꾸지 마십시오. 폐가 어떻게 되냐 하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하고 강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쭈그러들어 말라 비틀어집니다. 귤 실험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주식만 팔아도 신인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2021년 12월 27일입니다. 윤기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반짝반짝해야 합니다. 종이도 같이 쓴 것입니다. 12월 27일, 다 썼습니다. 이것이 다 들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라들었습니다.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습니다. 흉악하게 말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뭐 샤가 뭐지 뭐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 그렇습니다.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늙은 것입니다. 폐가 살 때 이렇습니다. 폐가, 허파가 이렇게 산소 흡입할 수 있을까요? 이제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까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쪼그라들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이것이 20대 폐, 이것이 90대 폐입니다. 이 정도가 60대 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폐가 이렇게 바닥에 서 있습니다.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습니다. 탁 닿는데, 이놈이 죽어 들어가서 요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폐가 그 속에 무엇이 있냐 하면 가래만 잔뜩 들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쭈그러드니 산소가 봐서 못 들어가니까 여기서 염증이 폐렴에 걸려서 폐 전체가 가래입니다. 여기가 가래,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습니다. 할머니들 기침만 하면 가래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다 고름 주머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해,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것입니다, 가래가. 그럼 어떻게 여기에 가서 달라붙습니까? 이 모양이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자꾸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인체가 굉장히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것을 바르고 해 봐야 팍팍 늘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되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폐활량을 늘려야 합니다. 풍선을 많이 불고,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합니다. 들어갔습니다.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가, 또 좀 더 들어갑니다. 이것을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합니다. 해 보십시오.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이것을 매일 수백 번을 하면 폐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안 늙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아까 그런 꼬라지는 안 돼야 할 것 아닙니까? 폐의 그 량이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 기업과 사회적 압박
수명 500년 보장 회사가 설립되면 주식 회사 주주는 누구일까요? 내 것일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 뭐 이런 데서 할 것입니다.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돼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가경 삼경, 적은 돈이 아닙니다. 10년이면 30경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돈입니다. 나는 362, 88일 너무 일찍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또 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 성경에 새 사람이 나오는 성경이 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0절과 에베소서 4장 24절입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줬지만 먼저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봉독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또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다릅니다. 새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임무는 기껏 해봐야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100년의 계획을 세웁니다. 100년의 계획만 세우지, 100년 사나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 다 합니다. 이런 미친 짓을 합니다. 미칠 광자,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100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합니다. 인생입니다.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돼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지금 내가 폐의 이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주니 여러분들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굉장히 빠른 것입니다.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 가냐 하면 폐에서부터입니다.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에 걸립니다. 그것을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폐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 못 봤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하십시오. 실내에서 많이 할 것 없습니다. 가서 그냥 빨아 당겼다가 그냥 한 번에 팍 내뱉으십시오.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이것이 팍 쪼이니 안에 탄력이 생깁니다. 가만 놔두면 이것이 허물어져 버립니다. 폐가 이렇게 고까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듭니다. 그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놈 계약이 될 건지, 시험에 붙을 건지 하면 폐가 더 쪼그라들어 더 쪽으로 엉겨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숨 한 번 크게 못 쉬는 것입니다. 조마조마, 조마조마. 무슨 숨을 쉴까요? 무슨 지새끼 숨을 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 폐가 어떻게 될까요? 한 번 길을 한 번 펴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가슴을 쭉 펴야 할 것입니다.
하루 종일 저 여기 지나가니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타 왔습니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합니다. 내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만 생각합니다. 사람만 돌 때마다 내가 왜 돌아가지고 미운 틀이 박힐까요? 회사 가서 화장실 가도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그 마주쳤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찍히는 것입니다. “쟤는 어제 밤에 술 쳐 먹었나? 저 녀석은 왜 오줌만 누러 다니냐?” 그런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쳐서 화장실에서 완전히 찍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합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 차 앞에 빠꾸를 딱 대고 있습니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 차가 나올까요? 사장이 “저 자식 누구냐?”고 합니다. 이것이 간이 어떻게 될까요?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화장실부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때가 없습니다. 가슴 한 번 펴고 숨 한 번 크게 쉬어 보십시오. 또 오줌 갔다니 부장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저 자식은 오줌을 빨리 누고 빨리 나가고 싶어 하는 것도 밉상입니다.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 와서 뭐 10을 보이는 것일까요? 와서 그냥 오줌 서더니 금방 누고 갑니다. 야, 저 자식은 내가 늙었다는 증거를 보이는 것일까요? 제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한테 말입니다. 전립선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서 계속 서 있습니다. 올리자.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 저 자식이 또 내는 것일까요?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찍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양치질 한 번 하려 해도 눈치를 봐야 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 나면 심장이 덜컹덜컹 이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수만 번 제대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우습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납니다. 공동 생활이라는 것이, 회사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공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이. 웬만한 회사는 중력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밑에 애들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소변 한 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위 훑어봐야 하고, 지금 부장이 자리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합니다. 타임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장이 자리 없다고 해도 화장실 가서 오줌 들어가는 그런 안 부은 사람도 있겠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습니다.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조마조마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습니까? 안 했죠? 의사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루에 호흡이 가쁠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은 해라.” 이것이 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가 해 줄까요? 아니야.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일사.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합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그러면 몸에 좋은 어떠니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경각심을 주면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 안 되겠다 생각할 것입니다.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해라. 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을 확 들이쉬면 피가 나름대로 꽉 볼록해지겠죠, 팍 줄여, 다시 팍팍 줄여. 이러면 피가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한 번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버리십시오.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 아직 못 봤습니다. 내 저 그래프, 저거 가짜 아닙니다. 여러분을 건강하게 하면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봤죠? 혈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폐기 환자가 많습니다. 폐에 기가 들어가서 또 갉아먹습니다. 요새는 폐기 환자가 많습니다.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폐 운동을 안 합니다. 애들 폐활량이 이렇게 쪼그라듭니다.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온갖 전염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오니 그냥 죽어버립니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요? 코로나 걸리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에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압 산소 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 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되는 그런 병원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왜? 수명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아,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 이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역사적 누명
저 신인을 이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납니다. 이순신이 그랬습니다. 이순신은 누가 그랬을까요? 원균이 그랬습니다. 남이 장군은 누가 그랬을까요? 유자광이 그랬습니다.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납니다. 신인에게 천적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말은 안 합니다. 나는 누구 맹세는 안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합니다.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런 것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것이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 갑니다.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우주 전체에 내 시간은 무제한입니다. 나는 급하지 않습니다.
백두산 석이 어떻다고? 마도진이 그랬습니다. 백두산 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달아 없애고 투망 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엄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립니다. 엄마무 두망 강수, 엄마무 나아, 이국, 후세 추 대장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 사람은 물론 미국을 갖다가 뭘로 바꿨을까요? 미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 할 수 있느냐?” 이것을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서 임금이 보게 한 것입니다. 상관 마아. 왜 그러냐? 유자광하고 상감은 자주 만납니다. “이 편지 좀 한 번 보세요. 뭔데? 아, 지금 남이 장군이 말입니다. 이제 몇 살에 죽었을까요? 28에 죽었습니다. 남이 장군이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미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머 뭐야? 나라를 지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남이 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이 장군 글씨를 알 것입니다, 장계를 많이 받아 봤으니까. 장계라는 것은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입니다. 임금이 많이 받아 봤으니까. “보아하니 남이 장군이네. 어머, 얘가 이 정신이 나간다. 미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를 다가 믿고 기라 했지.” 그래서 남이 장군이서도 되기 전에 사형, 바로 사형, 사역을 받았습니다. 데려와서 죽이고 이것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입니다. 사역을 받아라, 뭐고 쫓아오는 뭐 안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받아 죽는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누구의 사이였을까요? 장군도 세도가 있었죠. 누구 누구 집안에 있었습니다. 남이 장군. 서로 가문이 대단했습니다. 우리가 왜 내 이 말을 쓰냐 하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권남회 사유였습니다. 자유 정의 사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정 사유를 함부로 죽일 수 있습니까? 편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력들이 가문끼리 싸운 것입니다. 가문끼리. 권나미 남이 장군을 내세워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이 장군은 임금하락 아니까 권남이 음음 말이 다 먹고 없앤다는 말입니다. 나아 20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참 대단합니다. 20대라는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닙니다. 미평 국민학교, 미평 국민학교.
하늘궁에는 허행 양마 없으면 문 닫는다고 합니다. 내가 없어도 하늘궁은 우리 사회자님 있습니다. 여기 우리 이상숙 있습니다. 또 여기 전체 있습니다. 또 여기 우리 이소위 있습니다.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받고 대답하고 할 것입니다. 하면서 축복받고 맹하고 그대로 다 합니다.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대로 다 은행도 세금도 내 가면서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오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잡아넣는다고, 나를 이렇게 미덕국 해서 나를 잡아 놓으면 허경영이 없다고 하늘궁이 문 닫을까요? 아닙니다. 하늘궁은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입니다.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몇 퍼센트? 95.7%. 97.5% 매출이 100억이면 소득이 97억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신고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재 1위입니다.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될 것입니다. 많습니다.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것이고, 원가 나가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것이고.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내만 손해입니다. 무력 없이 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다른 사람들은 납세 기준가 매출에서 97.5% 마진이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까. 영성 사업, 사업이 무엇입니까? 내 내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 주둥아리로 하니까 주리는 괜히 하는 것이 조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입으로 합니다. 입으로 하니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원가 들어갔다면 밥 한 그릇 들어갔겠지.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원가 없습니다. 그래서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것입니다. 이 기와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100억을 내는 것입니다. 왜? 무료 급식이 20억,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닙니다.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무슨 잡는 것과 우리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 엄청납니다. 나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는 말입니다.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그런 것이 아닌데, 사업으로 1년에 1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내가 또 1차 목표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경이 돌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서 나를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줄 것입니다. 그것은 또 외무부 장관 또 경제 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달러가 나가는 것이 우리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갑니다. 국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투자는 해 줍니다. 투자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네덜란드에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원해 주는 것.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거야.”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내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신인이 그렇게 부자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그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몇 년도부터 했다고? 옛날 저 중앙일보 보고 기사 한 번 올려 보십시오. 몇 살 때부터? 22살 때.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것이 내가 무료 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요때가 마흔 살 때입니다. 실제는 이봐, 40세 때가 되면 이 글씨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18년간 불이웃 15,000명이, 15,000명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춰내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실제는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천 명, 토화,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한국의 패스 털렸지.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15,000명의 그린을 보호하며 뭐 훈장, 감사장, 500 포상을 받아 신기록 쳐, 뭐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 나옵니다. 이런 일을 실제 한 것입니다. 바꿔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54년 됐습니다. 무료 급식 시작한 지가 53년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합니다.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공식적으로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꾸준히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기억, 그리고 치매의 관계
미평 국민학교.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다. 이 사람 실제 미국으로 했을까요?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 뭐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 사람이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후세 무엇일까요? 추진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일을 끊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추자, 후차, 추징. 이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뭐 하라고 취했냐는 말입니다. 후세 추진. 무엇이라 대장부 구제 추, 대장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 부를 수 있겠느냐. 이것은 “나 20세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겠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누명 쓸만도 합니다. 좀 과합니다. 40세 후세.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고 합니까? 요즘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일입니다.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 대단한 것입니다. 병조판서, 병조 서니까 나라의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국방부 장관. 20대,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의 장군이 몇십 명입니다.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고 끝나는 사람입니다. 만날 세게 빨리 죽여 버린 것입니다. 글자 한 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해 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 트럼프와 해리스 지정에서 촉각을 세우고 막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생결단하고 이런 것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줍니다.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누명 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총으로 쏴버립니다. 우리 나라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신사적이다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습니다. 해외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덕을 보는 자는 북한입니다. 그것을 많이 쌓을수록 덕을 누가 볼까요? 북한에서 볼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때는 그 사람이 이깁니다. 유자광이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합니다. 복수 미지나 화자 원이요. 화수 미지나 복잡 원이라 합니다. 재앙은 치어가 당장 손에 안 보이지만 복이 멀어져 버립니다. 복이 스스로 복자 원이라 합니다. 행선지는 선을 행하는 자는 여초는 지하여 봄 동산에 풀과 같아 가지고 불견 기장이라 잘하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어린애 잘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그런데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까 애가 어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잘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 하면, 인간의 사랑은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둬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봐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듭니다.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으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안달합니다.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뭘 주려고 할까요?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속에 관심이 없습니다. 말 이해할 것입니다. 편견이 생겨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그 애를 아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아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되어서 어른으로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통. 그리고 엄마들은 아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아기야” 이런 엄마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것이 아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습니다.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저게 몇 살인데 간이 덜렁덜렁 덜렁 합니다. 어디 가면 불안한 것입니다. 왜 아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진돗개를 한 달 데리고 입양을 해야지, 이것이 좀 큰 것을 데려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습니다. 그리고 달아나 버립니다. 옛날에 있던 집으로. 아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입니다.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것만 넣습니다.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잖아. 그러면 도망가 버립니다. 자기 옛날 아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갑니다.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함께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고로 사랑, 고로 기억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우지 않습니까? 새끼로 보입니다. 그렇게 이쁩니다. 남의 진돗개 큰 것을 쳐다보면 안 이쁩니다.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기억이 지워지니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 이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처녀 때 새색시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집니다. 그것이 강하면 못 헤어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엇이다? 기억이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렇습니다.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습니다. 많이 싸웠던 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 “누구세요? 아, 누구신데 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막 이러거든요. 치매입니다. 그럼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개시하게 생각했을까요? 아니, 눈물이 납니다.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줬던 그런 생각을 하고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입니다. 그리고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 덜 애처롭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자식도 못 알아보는 치매 있죠.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아사가 나사가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것입니다.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단 말입니다. 나무 위에서 부르면 들릴까요? 못 알아듣습니다.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지. 나무 위에서 허행 하면 들릴까요?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가 있는 것입니다. 헛소리 안 납니다. 저 나무 밑에서 대답하면 알아듣습니다. 이것이 치매입니다. 치매와 사촌이 무엇일까요?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은 나무 밑에 있습니다. 나무 밑에. 이것이 우울증이 나무 밑입니다. 이것은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습니다. 아주 우울을 자꾸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자매와 같습니다.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매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기쁨을 줘야 합니다. “뭐,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 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춰 봅니다. 그러면 뭐 사 오겠습니까? 그냥 오겠지. 이러면 “아,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 올 텐데” 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갑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이것이 선물입니다.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대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 온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주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좋습니다.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갑니다. 이러면 이것은 나가면은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는 소리입니다.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 이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버리고 갑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무엇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 화딱지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생겼다고 이혼하자 그러던지, 아직 뭘 술을 압니까? 야, 머리 좀 고치고 살아. 그것은 완전히 그냥 완전히 전투. 이런 말을 자꾸 해버렸다 하면 집안이 무너집니다.
영육간의 새 사람과 마음의 중요성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되었고, 백군 갈 때까지 허합 운동을 해서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돼야 합니다. 불로수를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습니까?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봉궁 올라가면서 막 폐운동 해야 합니다. 폐운동. 그리고 막 달리기 좀 하면 숨이 가쁘지 않습니까? 그때 더 해버리십시오. 숨 쉬기 좋습니다.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폐 운동을 하면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거기다 불로수를 또 탁 먹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려 또 뿌려. 폐는 또 늘려 확장해. 폐를 젊게 또 물을 넣어줘. 완전히 우리는 영육간에 새 사람. 신인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든 영혼이 새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됩니다.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 이 길을 명심하십시오. 마음을 바꿀 때 여기에 삼세 일체 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삼체 삼세 일체 신인. 여기 보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금강경에 나오는 말인데 일체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약인 용지 삼세 일체 신인. 어제 신인, 오늘 신인, 전생 신인. 여러분은 만나는 신인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든 신인은 이 모든 신인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허공 법성입니다. 이 구조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다 바뀌는 것입니다.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뀌고.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그 해. 여기에 이것이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삼세일세 신인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라. 마음을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여기에다가 여기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습니다. 그 바람이 이것입니다. 바람을 부니 이것이 움직입니다. 창조 조자. 그러면 바람은 옆으로 된 것은 영입니다. 이 흙은 육체. 입은 말씀입니다.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말씀의 표시입니다. 이것이 사람 창조 조자. 성경 말하고 똑같습니다. 말씀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것입니다. 영을 넣었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자.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교를 한문을 하고 나면 이 세상에 저 하늘궁 저거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여덟 명이 탔습니다.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 화석이 불에.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고기가 말라 비틀어집니다.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 덮쳐서 이 산꼭대기까지 물이. 고기들이 히말라야 꼭대기까지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말라. 물이 없어지니 그대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것입니다.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물난리. 난리가 있었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물난리와 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 난리로 불에 탔습니다. 그래서 숯이 되어 석탄이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 난리로 다 타 죽은 것입니다.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서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서 땅속으로 묻힌 것이 석유입니다.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옵니다.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불난리 해서 인류가 써야 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물난리가 먼저 난 이유라는 말입니다.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것입니다.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배, 이 배 선자가 옛날에 이 배 주자. 그런데 여덟 명이 탔다. 거기 방주에 여덟 명이 탔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말 검도 아 뭐야, 이거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것을 보지 마라. 금지한다.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창조, 창세기 이야기. 이것이 다. 그런데다가 이놈, 그 또 아, 이것이 마귀가 말입니다.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해? 꼬신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가 꼬인 것입니다. 먹고 나니 어머, 갑자기 이것이 옷, 이자지. 우리 입고는 옷. 어머, 과일 과자야.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어머, 따 먹고 나니 옷을 벗은 것을. 아, 이것이 채 벗을 자야. 벗기. 벗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 잎사귀로 사탕 구니를 가립니다. 가슴도 가리고. 이것이 이상해집니다. 부끄러워집니다. 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성경이 전부 대장경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 이야기입니다. 종교로 만들었으니까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것에는 굉장히 필요합니다.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 이젠 때가 내가 왔습니다. 나는 눈 오면 시골서 소 먹이던 어린 시절 하고 절에서 여덟 군데 가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자제함, 소요산 자제암이 눈에 탁, 부엌에서 밥하는 것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다 저 수락산, 저 저 저 성림사, 성림사 행자 노릇할 때, 성림사에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열 개가 있었습니다.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 사장들이 옵니다. 꼭 내 여자애들이 오는 것입니다, 열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것입니다.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입니다.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나보고 청소를 하라고 합니다. 내가 청소하면 걔는 놀고 앉아 있습니다.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습니다, 절에서. 나는 시골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자애가 예뻤는데 피아노를 잘 칩니다.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한테 말도 안 겁니다. 완전 나는 절에 저 머슴입니다. 머슴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하면 그 별장을 치워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습니다.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합니다.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 치고 있구나. 나는 신인이니까 나는 이 그때 상경을 다 뗀 사람입니다. 딱 보는 눈이 있습니다. 나도 말이 없고, 걔도 말이 없습니다. 근데 그것이 머릿속에 탁 박혀 있습니다.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속에 성림사를 가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 별장, 다 그 재벌들이 찾아옵니다. 자기들 별장이 그 불교 믿는 사람들입니다. 절에서 해 준 별장인데,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왜 그런 절에 가서 있냐는 말입니다. 또 그 있다가 화계사에서 걸러 보낸 것입니다. 또 그러다가 저 소요산 자제함, 선악산 신형사, 오대산 월정사 요런 데 가서 행장으로 하니 뼈가 빠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사나 소회산 자제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습니다. 두 분 아니면 세 분. 그러니까 좀 패는데 별장이 개 정도 있으니 그것이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돌로 지어서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힙니다.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밉니다.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있습니다.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사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습니다. 아침 저녁.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오이다 하면 시큼해져 버립니다. 여자들 교복이.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버립니다. 내 옷은 기름 덩어리입니다. 그렇겠지.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내 버스 조수 생활입니다.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습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습니다.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습니까? 여기 한미사, 흥국사 그때가 살 때 내가 죽을 뻔했습니다.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습니다. 이것이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하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울리려고 도피 생활한 것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 이것이 전부 기독교적 천,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와 결국 내가 그것을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핵폭탄의 원리와 인간 마음의 분열과 융합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네, 박네. 우리 신인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날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라, 대박. 비행 접시도 갈까요? 고맙습니다. 나나나나나.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놈을 신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의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일장이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다운 가수 강복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루의 접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놈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 주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넣는다. 미행 정신, 우주 주인공. 무용을 잘합니다. 저 무용이 어찌 저렇게 잘하는지 모릅니다. 우리 그 저 신성 씨도 무용을 잘합니다. 아주 무용을 잘합니다. 도저히 지금 이 영어 가수는 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따라 할 게 없습니다. 저 친구는 무용을 그렇게 잘합니다. 그리고 신성이 무용 잘합니다. 마이클 잭슨 저리 가라입니다. 나는 여기가 무용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좀 따라서 해보게. 내가 무용을 당겨 좋습니다. 내가 콜미 라인하고 부를 때 막이 합니다. 그것을 거울 있는 그 연습실에 가서 해야 합니다. 그것 연습하는 때는 전부 지하 실입니다. 한 시간씩, 두 시간씩 가서 그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박자가 맞아야지. 한 번만 틀리면 무대 위에서 헷갈려 버립니다. 무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민첩하게 잘하더라고. 저저 가수가 그 저저 이름이죠. 강, 강, 강옥희 저 가수가 이 노래할 때 이렇게 제시하는 것이 굉장히 절도가 있습니다. 탁탁, 뭐 이렇게, 뭐 무술 유단자 같습니다. 내가, 내가 유단자인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는 뭐 무용을 좀 안 하나. 빨리 부르십시오. 몸매가 안 따라주어. 상막한 내 가슴의 사랑을, 내 마음, 내 육신을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이름을 내게 보양을 알려주시고, 찢겨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지 하신다는.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름.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빼는 했나. 눈은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내 노래는 여러분이 가서 같이 보시면서 함께 부르는 그런, 간 무용을 좀 곁들이면 멋있, 뭐 요렇게 한다든지, 뭐 색 돈다 이러면 내가 따라서 좀 할 텐데. 하늘 군 가늘 여러분 가서 보시. 같이 보시면서 고영산, 영산이 감사하는 들. 꿈에 그린 하늘 고공석 돌담길에 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나르네, 달픈 인생길을 돌아보니. 후예와 눈물뿐인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속 되어 하늘 품. 한길이 아, 즐겁게. 웃으시면 저 뒤에도 고. 감사합니다. 수산 구비 도라 돌고 개오니, 눈이 부신 하늘 천만 2년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은. 하시. 인생은 달았지만, 이제는 웃음 고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한궁 하는 일이 즐거운 꽃기 이라네. 즐거운 꽃이.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감사합니다. 신이님, 재밌죠? 노래를 하나 해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만 되면 바뀝니다. 이 새 예루살렘 성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육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듭니다.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것 많았죠?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습니다. 성경 전체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핵폭탄이 있지 않습니까? 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고 했습니다. 왜 이것은 분열로 핵이 되고, 이것은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요?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무엇일까요? 원자탄, 원자탄입니다.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입니다.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요? 수소탄이 더 무섭습니다. 수소탄은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원자탄은 무엇일까요?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반대입니다.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것입니다.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요, 수소탄을 먼저 만들까요? 이것을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했겠지.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하냐, 어느 것이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 그래서 빨리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라늄 탄을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수수한 복잡합니다.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999.9% 무엇으로 갈까요? 999.9% 분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 흉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생명의 순환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콩가루 사람은 999% 속아야 하나요?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지. 분열에 들어가면 이것은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자 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놨습니다. 여기는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집니다. 인간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물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올까요? 저거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저거가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고 했습니다. 일체는 법계 성이잖습니까? 이 법계의 성품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버립니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버립니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하게 압축이 돼서 요만하게 알갱이가 돼서 없어져버립니다. 왜 이렇게 작아지느냐.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됩니다.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집니다. 은하의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집니다.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화 없어도 모릅니다. 나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어려 부이 36 이무 8,800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악에는 몇 개가 있습니까? 우리 언에 72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에서 720개 과학자들이 찾았습니까? 하나도 못 찾습니다.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다고 소리하고 다닙니다. 이 은하의 안에 원체 뭐니까, 은하의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곳까지가 몇 걸린다고요?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의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 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은하의 중심입니다.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심까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닙니다. 저 먼 거리입니다. 빛의 속도를 가도 6천 년을 가야 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것이 수명입니다. 그런데 이 은하에, 이 은하에는 지구의 이 우주에, 우리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 중에 하나입니다. 또 이것이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단이 있습니다. 또 은단이 12억 개가 모인 은하 운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은하 단위가 은운리. 이 은하 다음에 보이는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가 보입니다.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가 밤에 보면 저기 있습니다. 저쪽에. 내가 맨날 쳐다봅니다. 거기는 안드로메다 은하 운 들어오는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계 세 개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비열이 있습니다. 저쪽에 또 은하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 운이 이렇게 보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이 은하 운 12억 개가 있는 우리 은하단 안에, 은하계 안에 이 하나의 지구가 있는 위치가 그 중심에 가는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날아가야 하는데, 여러분의 생명 100년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버리십시오. 오면 아,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로토닌 나와야 합니다. 폐 운동 해야 합니다. 영육간에 이미 영은 구원되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식 모습 안 보이겠습니까?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부터 물 먹고 뭘 그러니까 잘 들으십시오. 배는 생각 안 하고 보양만 자꾸 먹습니다. 그러면 어떻냐, 폐가 더 빨리 망가집니다. 그럼 보약은 폐의 상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고기 많이 먹습니까? 그러면 이 에산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합니다. 너무 폐, 너무 보약을 자꾸 먹어서 하면 폐를 버립니다. 폐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폐에 좋은 것은 운동입니다. 폐가 어떻다, 폐암이 걸렸다, 이런 사람 요새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것은 완전 절단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폐가 세밀합니다.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했습니까? 잠실 운동장 여섯 개 넓이. 폐가 얼마나 쪼그라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쪼그라드는 것이 쫙 펴면 잠실 운동장 여섯 개만이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기를 기다리고 있어서 잠실 운동장 배만큼, 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습니다. 그것이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늙어 버리면 이것이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될까요? 덩어리로 굳어버립니다. 숨을 아무리 헐떡거려도 숨이 들어가 봐요, 헛 것이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아프다고 합니다.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 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뜁니다. 헛것을 막 뛴다는 말입니다.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립니다. 보약도 폐에 좋은 보약을 한 이사가 지어주겠지. 그러면 좋은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 혈액 순환이 잘 되고 좋은 그. 꼭 무슨 보약을 해달 때는 폐에 좋은 것을 해달라고 그래야 합니다. 휘장에 좋고 대장에 자꾸 집어넣으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혈도 보강해야 하지만, 기도 보강해야 합니다. 기혈을 다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한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양방만 맨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의원도 가 봐야 합니다.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피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의원에 와서 한 번씩 진맥해서 또 그런 것을 먹어 줘야 폐에 가래, 뭐 이런 담이 없어지는 것은 한의사들이 더 잘합니다. 담을 제거해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은 담이라고 했습니다. 구담, 병은 아홉 개 담이라고 했듯이 몸의 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까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포 분열과 융합의 원리
핵이라는 물질을, 이것이 우리 세포 핵은 우리 세포라는 말입니다.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세포가 분열할 때 보십시오.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날까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정자입니다. 이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딱 절반입니다.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납니다. 정자가 질로에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납니다. 그 생명 기간이 며칠일까요? 72시간. 그 시간 내에 둘이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립니다. 한 3일 됩니다. 이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립니다. 정자를 기다리는데 안 돌면 죽어 버리지 않습니까? 남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난자는 반쪽 세포. 그런데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작습니다. 정자가 들어가면 두 개가 붙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 이것을 완전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반세포, 반세포, 반쪽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반포야, 시장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분열. 이놈이 금세 둘로 바뀌고, 또 여러분이 금세 이렇게, 이렇게 바뀝니다. 아,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탁 두 배씩 늘어납니다. 이것을 우리는 분열이라고 합니다.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융합은 이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것, 그것은 융합입니다. 이것은 분열.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정지하는 것입니다. 분열을 멈춥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에서 보입니까? 불로유에서. 내 이름만 부르십시오. 그 유가 안 썩습니다. 내 이름 안 부르면 팍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포장돼 있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뭐 우유가 포장돼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포장된 거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니까.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 열린 것은 그냥 허경영,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불로유가 됩니다. 여러분 불로유 만드는 것이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천만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서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 했구나 안 했구나. 내가 알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공이 데려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인의,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띄어 주십시오. 재밌죠?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후원 번호 좀 크게 해 놓으십시오. 저 구석에 있는 후원 번호를 좀 크게 해. 개 다음에 고나, 다음에 고나. 고칠 수 있을까요? 그 숫자를 크게. 영상이 올 때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번호가. 이 사람들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번호 다 외웁니다. 우리 하늘궁 분열이 아닌 융합입니다. 언제나 신인임을 따라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런 뜻 여러분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귀한 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신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