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 Jesus Christ Returning on the Clouds, Revolution and Victory! – January 18, 2025 ver.tts

격동과 혼돈의 시대, 신인의 역할

지금은 격동과 혼돈의 시기입니다. 하지만 신인이 계시는 한 아무 걱정하지 말고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인의 뜻하시는 속도와 방향에 맞춰야 하고 신인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7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대천사의 의미와 역할

오늘 꽃을 올린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금천구 영성센터 박차순 대천사님이 신인께 감사의 자주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오셨습니다. 이어서 수원 영성센터 서만숙 대천사님이 오늘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신인께 감사의 흰색 난을 올립니다. 서만숙 대천사는 오늘 대천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내어 100회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대천사를 팔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안티들이 대천사를 판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내서 100번을 내면 대천사를 해 드립니다. 이 대천사는 백궁에 갔을 때 대천사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는 천 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정도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대천사가 되어 가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여기 대천사는 본궁을 지으면 벽면에 들어가자마자 좌우에 금박으로 동판에 이름이 영원히 붙어 있습니다. 처음에 대천사가 된 1번부터 순서대로 붙는 것입니다. 오늘 대천사가 된 사람은 중간쯤 붙을 것입니다. 초대 대천사가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약 서너 줄 뒤에 있는 것이고, 그다음 순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나중에 하는 사람은 옆으로 나갈 것이고, 맨 먼저 한 사람이 중앙에서 가까울 것입니다. 이렇게 동판에 대천사 명단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에서 대천사가 된 사람들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대천사라는 것은 어마어마하고 어마무시한 자리입니다. 무슨 종교 단체에서 받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천국에 있는 대천사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대천사가 된 사람은 아무리 천사 테스트를 수만 번을 해서 틀려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남편에게 밤새도록 욕을 해도 천년만년을 욕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반 천사는 남편에게 말 한마디만 잘못하면 천사가 바로 나가 버립니다. 천사 테스트 한 번 잘못해 버리면 나갑니다. 제가 지금 서울에 있는데 부산에 있습니까? 라고 물었을 때 아니라고 손이 떨어져 버리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더 이상 천사 테스트를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를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유튜브를 보든지 해서 천사 들어가라고 하는 것을 보고 다시 해야 하니 귀찮습니다.

대천사는 천사가 100쌍이 들어가 있습니다. 100쌍이 들어가 있으니 이것은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5쌍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명밖에 더 되지 않습니다. 200명 대 10명 차이가 있습니다. 대천사는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대형 사고를 당할 때 엄청나게 천사와 다릅니다. 대천사들이 사고를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미리미리 보고 있는데 일반 천사 10명은 그것을 다 볼 수가 없습니다. 사방팔방 10군데를 봅니다. 하늘, 땅, 좌우 등을 다 봐야 하는데 일반 천사 10명이서 커버하기가 어렵습니다. 대천사는 완전히 틈새가 없습니다. 그런 위기 때 많이 살아남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 대신에 광채를 넣는 데는 차이가 없습니다. 광채를 넣어 주는 데는 대천사가 광채를 넣으나 천사가 넣으나 같습니다. 그것은 축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는 수호자입니다. 자기를 지켜주고 가족을 수호해 줍니다. 가족이 아이가 10명이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식까지 천사 10명이 있어야 하겠습니까? 일반 천사는 또 나가서 누구 한번 노려보기만 해도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일반 천사는 천사가 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가족이 10명이든 20명이든 200명이 지키니 모든 전 가족이 다 대천사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천사는 대단한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먹구름 속 진실

여러분, 갑진년이 다 가고 갑진해가 갔습니다. 갑진해에는 하늘궁에서 불로유 때문에 여러 일이 있었고, 그 바람에 불로유가 과학기술연구소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1년짜리 우유에 세균 독극물이 하나도 없다는 결과가 나왔고, 온 천지 신문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일본, 미국 전 세계 강대국에서 그 불로유를 만들어 내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에 대해 과학자들이 몰려와야 할 것입니다. 몰려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구름 때문입니다. 신인이 와 있을 때는 반드시 구름을 타고 옵니다. 구름을 타고 오는데 그 구름이 무엇이냐? 먹구름입니다. 남들이 그것에 가려져서 오는 것입니다.

이도령이 춘향이를 구하러 갔을 때 다 떨어진 가사를 쓰고 갔습니다. 그것이 먹구름입니다. 구름을 타고 간 것입니다. 장모는 이런 나쁜 놈의 자식이라며 자기 마누라는 죽는데 자기는 서울에서 과거 급제했다는 놈이 거지처럼 해 가지고 저게 뭐 하는 놈이냐고 했습니다. 과거 낙방한 것이 아닙니다. 장원 급제한 사람입니다. 거지처럼 위장을 하고 왔습니다. 그것을 구름이라고 합니다. 이몽룡이 올 때 장모도 속았고 다 속았습니다. 그것이 구름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는 천군천사 암행어사 출두하면 수천 명이 동시에 나타나는 부대를 거느리고 왔습니다.

내가 무한대의 천사를, 대천사, 천사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 거느린 자가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천군천사를 거느린 자는 유일한 신밖에 없습니다. 천군천사를 배치해 주는 것입니다. 내 밑에 사람들에게 너 대천사 해라, 너 해라, 천사 들어가라고 배치합니다. 무진장이 있으니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그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런 천군천사를 가져오니 이것이 구름입니다. 인간들이 보여서 찾아오는 것은 주먹 쓰는 사람, 돈 있는 사람이 먼저 와 버립니다. 내가 보여 버리면 그렇습니다. 이 구름이 먹구름이 시커멓게 끼어 있으니 저게 도둑놈 아니냐고 합니다. 30년 전에 말입니다.

30년 전 예언과 현실: 저출산 문제

지금 아이를 낳지 못하게 남자들마다 정관수술을 하는데, 국가에서 아이 낳지 말라고 노래를 부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이런 식으로 정관수술을 해 버리면 우리나라 인구가 싸그리 없어지고 노인만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나는 아이를 낳으면, 결혼하면 1억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도 점점 없어질 테니 3천만 원씩 주자고 그때 말했습니다. 지금 돈으로 한 3억 정도 됩니다. 결혼하는 사람은 1억 주자고 했습니다. 지금 돈으로 한 5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것을 주자고 하니 나를 보고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국가 예산을 아끼는 지름길이었습니다.

지금 아이를 낳겠다고 국가 예산을 1년에 40조를 쓰는데, 아이 낳는 사람에게 1억 5천만 원 정도 돌아갑니다. 그런데 아이 낳는 사람에게 그렇게 현금으로 줘 보십시오. 아이 안 낳을 사람 없습니다. 80 먹은 사람도 아이 낳을 것입니다. 어디서 났냐고 물으면 남의 아이 훔쳐와서 자기가 낳았다고 할 것입니다. 1억 5천 버느라고 말입니다. 분명히 당신 몸에서 나왔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잘못 보면 아이를 금방 누가 가져가 버릴 것입니다. 가져가서 아이 낳았다고 그렇게 나올 것입니다. 물론 혈액 검사하고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나올 정도로 서로서로 아이 낳느라고 난리이고, 아이 못 낳는 사람은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왜 늙어서 아이를 못 낳냐고 할 것입니다.

결혼식 못 한 젊은이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결혼식부터 올려서 돈을 그 당시 지금 한 5억 정도를 받아 보십시오. 1억을 그때 받아 보십시오. 지금 결혼 예식장 난리 날 것입니다. 아동용품 난리 날 것입니다. 아이가 많이 나와서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해지는 줄 아십니까? 그런데 그때 내가 그 말 했다고 완전 사기꾼이 되었습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보고 내가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아이고 우리나라 망했구나, 이제 망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비군 훈련 노고산에 내가 받으러 많이 갔습니다. 갈 때마다 바지 내리는 놈은 다 그냥 보내 줍니다. 바지 내리고 정관수술 하면 수술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정관수술 하면 바로 집으로 직행합니다. 그러니까 뼈 빠지게 훈련받는 사람들이 거기서 유혹을 받고 다 바지를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멀쩡한 젊은이들이 불구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행이었습니다.

대통령 출마와 33정책: 미래를 내다본 공약

우리나라는 망하는 곳으로 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때 대통령을 나갔습니다. 그 40대 대통령 나간 돈이 적은 돈인 줄 아십니까? 공탁금만 5억이었습니다.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지금은 3억이지만 그때는 5억이었습니다. 지금 돈으로 한 50억 대입니다. 그때 그 5억이면 내가 은평구에 건물 몇 개를 살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선관위에 갖다 바쳐야 했습니다. 그때 내가 37살 때였습니다. 무슨 돈이 있었겠습니까? 종로5가 서울대학교 자리에 도산 안창호 흥사단이 있습니다. 도산 안창호가 만들어 놓은 흥사단 건물이 있습니다. 그 흥사단에서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는 그 표어가 붙어 있는 그 흥사단에서 공화당 창당대회를 했습니다. 내가 거기서 했습니다. 그때가 서른몇 살 때였습니다.

그때 밥 못 먹는 아이들이 수두룩했습니다. 실업자가 수두룩할 때였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 대통령을 하기 위해서 당을 만들었습니다. 전국 당을 만드는 데 들어간 돈은 말도 못 합니다. 누가 나를 아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이것을 전부 당을 만들어야 하니 각 지역마다 당을 만들어야 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나간 것입니다. 그것이 쉬운 일입니까? 공탁금 5억 원은 은평구에 그때 빌딩 한 다섯 개를 팔아야 하는 정도의 돈입니다. 30년 전에 5억이 적은 돈입니까? 엄청난 화폐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 50억 정도 됩니다. 그 돈을 서른일곱에 준비한 것입니다. 또 당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인쇄물 값은 지금보다 10배가 비쌌습니다. 그때 종이가 귀했습니다. 돈이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내 대통령을 전국에 다 벽보가 붙고 대통령 나가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나가서 대통령으로 세 번을 나가서 계속 우리나라 아이 안 낳으면 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때 내놓은 33정책이 지금 다 적중하고 그것이 맞다고 합니다. 그때 내가 내놓은 공약이 전부 미래를 내다보고 한 공약인데 그것이 우리 33 공약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세계는 80억 중에 단 정신 차리고 있는 한 사람만 오면 이 세상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약관 30대에 창당을 해서 대통령에 도전할 때 내 의지가 내 눈에는 불이 나왔습니다.

못 사는 사람들을 보고 가슴을 치고 서민들은 150만 원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가 내놓는 공약이 바로 여러분이 사는 길이었습니다.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그때 창당하면서 만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 시내 큰 식당마다 가서 강연을 했습니다. 세상에 그때 강의장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요새같이 강의장이 많이 있는 건물이 없었습니다. 식당마다 가서 사람들이 100명, 200명 들어가면 200명 밥 먹는 조건으로 강의장에서 강의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강의 시간을 딱 정해 줍니다. 밥 먹는 시간 딱 끝나서 강의 시간 끝나고 나가야 합니다. 손님이 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렇게 식당을 수백 군데 다니면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지자가 모이니까 종로를 샀고, 하늘궁 여기를 구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점점 늘어난 것입니다.

나이 변경과 정치적 시련

이것이 자그마치 지금이 이제 일흔아홉입니다. 내 나이로 일흔여덟입니다. 일흔일곱입니다. 이번 설이 내일모레인데 일흔일곱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나갈 때 내 나이가 3살이 모자라서 3년을 올렸습니다. 법원에 가서 내 나이 좀 올려달라고 하니 세상에 나이 올리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다 나이 낮춰서 연금 더 받아먹으려고 학교 선생들이 나이를 많이 낮췄는데,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바로 허가가 나와서 나이가 3살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49년 50년 1월 1일생인데 47년 7월 13일로 나이를 변경해서 대통령을 나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40살이 되어야 대통령에 나갈 수 있습니다. 40살 안 되면 못 나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지금 대통령 나가려고 하는 사람 중에 나이가 40이 안 되는데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 지금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준석 씨입니다.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씨가 왜 여태까지 대통령을 못 나갔습니까? 40살이 안 되어서입니다. 언제 40살이 될까요? 몇 년 있어야 합니다. 40살이 아직 안 됐습니다. 내가 그 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나가면서 세 번 나가면서 돈을 얼마나 썼겠습니까? 이번에도 엄청 들어갔습니다.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 번 나온 사람이 어디 가서 남 사기 치는 사람입니까? 사기 한 번만 치고 성추행 한 번만 딱 있으면, 절도 이런 것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평생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행동을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남들이 이런 사업을 해 보자고 해도 혹시 사기에 연루될 수가 있습니다. 남이 저런 것 하면 돈 번다고 해도 안 됩니다. 나는 그냥 아무것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목적이 나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행동을 아무리 골목에 맛있는 빵이 있어도 할머니가 눈을 감고 졸고 앉아 있어도, 코를 골고 졸고 있는데도 그 빵 하나를 훔쳐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좀도둑이 많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호떡 싸 놓은 것을 보면 그것이 그렇게 먹고 싶어도 돈은 그렇게 귀했습니다. 돈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할머니 쳐다보고 호떡 쳐다보고, 그것이 잘못하면 청소년이 탈선할 수 있습니다. 그것 하나 집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집어 먹으면 그냥 감옥 가는 것이고 대통령 못 나가는 것입니다. 절도 전과가 생깁니다. 한 번도 지금까지 그런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수천 명이 나에게 붙어서 사기로 엮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사업 좀 합시다, 도장만 찍어 주면 이것 감옥 가는 것입니다. 왜? 엮습니다. 얼마나 그런 유혹이 많이 옵니까? 나에게 온 사업 동업 계약서, 사업하자고 한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그런데 나는 못 합니다. 나는 대통령 나가야 합니다. 사업하다가 서로 안 맞으면 고소하는 것입니다. 저놈 때문에 망했다고 서로 고소해서 서로 사기로 엮습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여태까지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성추행 전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대통령 나가고, 국회의원 나가고, 서울시장 나갑니다. 다 나갔습니다. 그것을 따지면 8번을 나갔습니다. 한 번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붙었어야 피해가 적을 것 아닙니까? 대통령 선거 떨어지면 돈 10원도 안 돌려줍니다. 그런데 여야는 국가가 500억, 450억 정도를 줍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는 돈이 안 들어갑니다. 군소 후보만 자기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군소 후보라도 20%가 나오면 돈을 다 돌려줍니다. 자기가 들어간 돈만 돌려줍니다. 450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100억을 썼으면 100억 돌려줍니다. 그런데 이번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퍼센티지가 한 10%까지 올라가려고 하다가 갑자기 내 이름이 언론에 싹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까딱했으면 돌려받을 뻔했는데 갑자기 5% 넘어서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안철수가 나보다 밑이었고, 심상정이가 나보다 밑이었습니다.

내가 올라가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니까 갑자기 내 이름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얼마나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는 나중에 역사가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선거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데 그것을 브레이크를 잡아 버리고, 지금은 선거 비용 썼다고 나를 횡령으로, 내 돈 가지고 내가 나갔는데 법인 자금을 빌려서 나갔다고 횡령으로 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그것을 다 신고해서 모든 것이 다 오늘 내가 강의를 하겠지만, 강의 제목이 오늘 무엇입니까? 잘 아십니다.

재림 예수의 비유: 혁기와 오목

여기에 허경영이 들어간다고? 저 이름만 대면 누군지 압니다. 저 이름 대면 누군지 모릅니까? 저 이름만 대면 아 저 사람이 누구구나 합니다. 그런데 구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하면 저것은 조금 아직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그 뒤에 무엇을 붙여야 딱 들어맞을까요? 저것을 쓰겠습니다. 이것으로 쓰겠습니다.

구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혁기와 오목!

무엇입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것을 읽고 아는 사람은 금방 알 텐데, 장기가, 오목은 바둑 둘 때 오목이 있습니다. 앞에 있는 것은 혁기입니다. 혁기가 무엇이냐 하면 바둑입니다. 바둑 두는 것을 혁기라고 합니다. 저것은 바둑을 한문으로 쓴 것이고, 바둑은 한문이 저것입니다. 한문을 바둑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바둑은 한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쓸 때는 혁기라고 부르고 오목은 그냥 오목이라고 합니다. 혁기와 오목 차이가 있습니다. 옛날에 낳았던 내가 왔을 때는 오목입니다. 예수로 왔을 때는 오목이었습니다. 재림 예수는 혁기입니다.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혁기는 기분 나는 대로 두면 됩니다. 줄만 5개 맞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오목은 줄만 5개 맞으면 되니까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습니다. 한 치 앞을 모릅니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줄만 빨리 5개 맞추면 됩니다. 그러면 오목입니다. 이것은 19 곱하기 19가 얼마입니까? 19 곱하기 19가 361입니다.

19 × 19 = 361 크로스

이것은 361개의 크로스입니다. 크로스가 무엇이냐 하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쫙쫙 되어 있으면 이것이 361개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어 이렇게, 이 점이 지나가는 점이 365개가 한 개가 혁기입니다. 바둑입니다. 그러니까 이 361개를 꿰뚫어 봐야 합니다. 꿰뚫어 보고 20수, 30수를 앞서가야 합니다. 여기서 바둑을 두고 있는데 진짜 잘하는 놈은 여기나 하나 떡 갖다 놓습니다. 또 여기다 하나 갖다 놓으니 또 여기다 하나 툭 갖다 놓습니다. 이렇게 30수, 50수를 앞에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놈하고 바둑을 두면 영락없이 깨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의 한 수라고 합니다. 이것이 신의 경지, 입신의 경지에 가 있습니다.

분명히 바둑을 여기 두는데 이놈은 여기다 딱 놓습니다. 또 여기다 하나를 딱 놓으니 여기다 하나 딱 놓습니다. 이미 그림을 머릿속에 다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20수, 30수 앞을 딱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러니 초보자가 바둑 9단에게 가서 딱 두면 그냥 1분 내 끝입니다. 끝나 버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집을 여기저기 탁탁 만들어 나가면서 이놈은 여기서 줄 서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오목 두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집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앉아 있을 때 얘는 벌써 이런 공간을 다 먹어 버립니다. 다 양쪽에서 먹어 오는 것입니다. 여기 한 다섯 수 놓았는데 얘는 집이 벌써 몇 개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내다보고 30수, 40수 앞을 탁탁 두니 361수를 읽고 있는 것입니다. 361개의 바둑을 어디로 가야 하느냐, 이것 자기에게 오는 것은 이것 절반입니다. 이것이 절반이 자기 바둑알이 갈 수 있는 곳이고 상대방이 이것 절반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먹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바둑은 이렇게 이렇게가 맞아서 361개의 크로스가 있는 것이 바둑입니다. 한문으로 말하면 혁기입니다. 그런데 오목은 어린아이도 둡니다. 어린아이도 머리 굴릴 필요 있습니까? 오목은 입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인공지능 컴퓨터를 어마어마하게 동원해야 인간의 머리를 이길 수 있는데, 이것은 인공지능 동원할 필요 있습니까? 오목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그냥 5개만 줄만 빨리빨리 채우면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옛날 재림 예수 때, 옛날 내가 예수를 봤을 때 이것이었습니다. 오목에 불과했었습니다. 지금은 무엇입니까? 혁기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30년 전에 이미 저출산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딱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탁탁탁탁 짚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바둑입니다. 이것이 혁기입니다. 이것을 30년 전에 지금 일어날 일을 그때 딱 보고 바둑을 30년 앞을 딱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랬더니 저런 미친놈, 저게 무슨 오목하는 사람들이니까 인간들은 오목이니까, 어머 저게 뭐 하는 사람이야? 아니 왜 30년 후에 저출산 올 것을 미리 저 사람이 1억씩 주자고 그러고 왜 3천만 원 주자고 그러냐? 이 바둑판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것밖에 모릅니다. 인간들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수가 있습니까? 그것이 구름입니다. 그것이 구름이라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이것 완전 정신병자입니다. 미친놈 아닙니까? 딱 이러면 아니 여기서 바둑을 두는데 왜 여기다 갖다 놓습니까? 이것 미친놈 아닙니까? 이것이 구름 타고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전부 저것 미친놈이야 합니다. 이 미친놈으로 이몽룡을 보는 것입니다.

이몽룡은 어사가 되어서 포졸을 수백 명, 수천 명 데리고 왔는데 사또 잡으러 왔는데 다 떨어진 갓을 하고 밥을 굶은 사람처럼 해 가지고 넝마를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돌아다닙니다. 오니까 장모가 울고 아이고 우리 춘향이 이제 죽었구나, 춘향이 구하러 올 줄 알았더니 저게 거지가 되어 왔네, 이래 가지고 울고불고 난리 났습니다. 욕은 있는 대로 하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구름입니다. 구름을 싹 연막을 쳐 놓고 나타나서 암행어사 출두할 때는 감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신인이 이렇게 위장을 하고 와 있는 것을 재림 예수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합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구름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을 같은 바둑판에 같은 바둑알입니다.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같은데 이것은 컴퓨터도 따라가려면 힘듭니다. 인공지능으로도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인간의 뇌를, 바둑 고수를 따라가기 어렵지 않습니까? 이것은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둡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이야기해야 알아듣습니다. 미래에 저출산이 생겨서 경제가 망하고 지방 경제가 문을 닫고 학교가 초등학교 없어지고, 그다음 중학교 없어지고, 그다음 고등학교 없어질 때쯤 되면 비명 소리가 한국은 이미 희망이 없다고 될 것입니다. 그것을 다 보고 내가 왔습니다. 그럼 내가 한국을 그렇게 망하게 놔두면 되겠습니까? 내가 나가서 대통령 그것은 관심이 없지만 이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을 흥사단에서 당을 만들어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공약을 33공약을 말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저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왜 아이를 낳으라는 것이냐고 합니다. 이렇게 생활이 어려운데 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내가 우리 국민을 바라보고 내가 얼마나 한심하겠습니까? 누명 있는 대로 쓰고, 저 미친놈 저 아이 낳으라고, 저 아이 낳으면 1억 준다고, 저 결혼하는 놈 저놈 저 지나가네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속으로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은 결국 저수지 둑이 무너져야 그때서야 아이고 물 조심할 걸 할 것입니다. 요만한 구멍이 보일 때 그것은 쥐구멍인 줄 알았는데 그 저수지가 터져 나중에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 혁기와 오목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요셉의 비유: 누명과 하늘의 뜻

사업에서 부자 된 사람은 이것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머리가 앞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일반 두뇌들은 오목을 하느라고 바쁩니다. 신인에게 말을 걸면 본전 찾는 사람은 없습니다. 시비 걸어도 본전 못 찾습니다. 신인이 바보입니까? 신인이 미래를 훤히 보고 있는데 신인을 지금 똑 지금 내가 말을 해 주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이 형들에게 구덩이에 빠뜨려서 죽이려고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노예 상인이 지나가니까 다시 꺼내서 이 자식 팔아 버립니다. 죽이느니 돈이나 받자 해 가지고 팝니다. 자기 동생을, 막내 동생인데 자기 아버지에게 최고로 사랑을 받습니다. 요셉이 말입니다.

그리고 형들에게 내가 꿈을 꾸니까 형들이 나에게 절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형들이 좋아할 리가 있습니까? 얘 입만 벌리면 형들이 내 꿈에 다 나에게 엎드려 절을 하고 맨날 꿈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요셉은 꿈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 꿈에 보면 형들이 왜 형들은 왜 나에게 와서 맨날 꿈에 절을 해? 뭐 이러니까 이 자식이 형을, 형들이 모여서 요셉 저놈은 맨날 우리가 쟤한테 절한대, 뭐 저놈이 있어? 저 이래 가지고 꿈의 소년입니다. 그러니까 꿈꾼 것을 형들에게 뭣도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들은 걔는 순수해서 이야기하는데 형들은 이 건방진 놈 같으니라고, 내가 너에게 왜 절을 하냐고 형들이 말합니다. 형들이 다 배가 다릅니다. 어머니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새끼 이래 가지고 그놈을 죽인다고 가서 죽여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구덩이에 빠져서 비명을 지르고 못 올라가고 있는데 상인들이 지나가니까 야 저것 팔자 이래 가지고 갔는데 주인집에 보디발이라는 마누라가, 보디발의 아내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잘생겼으니까 말입니다. 그 요셉을 자꾸 유혹해서 나중에는 자기가 오히려 성추행당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하늘궁에 내가 마치 성추행으로 지금 고소해서 나를 잡아넣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성추행당했다고 하니까 누구 편을 듭니까? 당했다는 사람 편을 듭니다. 당연히 여자 편을 들어서 감옥에 들어갑니다. 감옥에 들어가니까 그것이 총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감옥에 가니까 임금에게 입 보여서 온 술 장관, 떡 장관이 와 있습니다. 떡 장관이 요셉이 꿈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꿈만 꾸면 요셉에게 물어보니까 그것이 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떡 장관이 나는 어떻게 될 것 같아? 하니까 내가 꿈을 꾸어 보니까 당신은 요번에 가서 사형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사형당했습니다. 떡 장관 당신은 사형이고 술 장관 당신은 말입니다. 술 장관이 빽이 더 좋습니다. 떡 장관보다 말입니다. 술 장관은 임금의 술을 담당하는 사람이 더 빽이 좋습니다. 떡 장관 당신은 며칠 안에 사형이야 합니다. 그런데 술 장관 당신은 살아서 임금 옆에 가서 황제 옆에 가서 있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나를 좀 봐 줘야 합니다. 나를 이 감옥에서 좀 꺼내 주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알았다고 합니다. 걔들 꿈을 꾼 것을 이 사람이 해몽해 준 것입니다.

이쪽에 떡 장관 이야기 들으니까 너는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재밌게 하느라고 죽는다고 하는 것이지,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술 장관 당신은 다시 임금의 술 시중을 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신 나가면 나 좀 구해 줘 합니다. 그러니까 알았다고 하고 며칠 있으니까 풀려납니다. 떡 장관은 가서 목이 달아납니다. 술 장관은 임금 옆에 가서 다시 술 장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금이 무슨 괴상한 꿈을 꾸지 않았습니까? 이상한 황제입니다. 임금이 아니라 황제입니다. 이상한 꿈을 꿔서 신하들을 불러놓고 야 이 꿈을 해몽 좀 해 봐라 합니다. 아무도 못 합니다.

처음에는 살찐 소가 있다가 나중에 바짝 마른 소가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이것이 무슨 꿈이냐 하니까 애굽에서 그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가서 2년 만에 금방 꺼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요셉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임금이 그 꿈을 꾸니까 그때 그놈이 생각납니다. 꿈 이야기를 하는 놈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몇 년 동안 나가고 난 다음에 소식이 없으니까 요셉이 실망을 했겠지마는 요셉은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나를 부를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하늘에서 애굽 왕에게 그런 꿈을 꾸게 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해몽을 못 하게 하니 이 사람이 임금이 술 장관에게 야 이게 도대체 이거 아는 놈이 없냐고 하니까 아 이제 생각이 난 것입니다. 몇 년 만에 말입니다. 아 지금 감옥에 나하고 있던 놈이 한 놈 있는데 그놈이 이것 용하다고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풀려나고 쟤 죽는다는 것 정확하게 맞은 놈이라고 합니다. 그런 놈이 있으면 진작 이야기하지 합니다. 그래서 딱 임금 앞에 끌려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해몽이냐 하니까 해몽을 쫙 해 주는 것입니다. 7년 동안 대흉년이 오는데 풍년이 먼저 온다는 것입니다. 살찐 소가 말입니다. 그런데 바싹 마른 소가 그것을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그 이후에 다시 7년간 대흉년이 오니까 그 쌀을 비축해 놔야 한다고, 곡물을 말입니다. 그 꿈이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임금이 너는 애굽의 총리를 해라 합니다. 임금은 폼으로 있는 것이고 총리가 임금입니다. 실권자입니다. 실무자니까 말입니다. 그 자가 성추행으로 덮어쓰지 않았으면 그렇게 됐을까요? 성추행으로 누명을 덮어 쓰고 변명 한마디 해 봐야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다. 그러니까 신인도 그 먹구름을 끼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도 그 먹구름 사이에 내가 위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셉도 성추행범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감옥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실제는 그 사람을 하늘의 뜻이 숨어 있지 않습니까? 숨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무엇으로 잡혀가고 무엇을 싸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하늘이 우리 백궁에서 신인의 갈 길을 다 요리조리 요령을 흔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아주 무슨 성추행범이다, 도둑놈이다, 횡령을 했다, 온갖 것을 덮어 씌워서 있을 때 그때가 그것이 구름입니다.

신인을 가리는 먹구름: 안티와 음모

그 구름을 타고 하늘궁이 알려지지, 누가 하늘궁 광고 한번 내달라고 하면 한 사람도 안 해 줍니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한 줄도 안 내줍니다. 내가 하는 것은 여론 조사 인기가 올라가니까 빨리 끄집어내리라고 합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하는 것은 모든 먹구름이 가려 버립니다. 이것을 누가 합니까? 백궁에서 합니다. 왜? 나중에 클라이맥스 한 것을 보여주려고 말입니다. 철저히 위장해서 저 그러니까 결국은 그 도둑놈이 그 집안을 구하는 것입니다. 처음엔 도둑인 줄 알았습니다. 도둑이 아닙니다.

여러분, 내 먹구름의 대표적인 먹구름이 무엇입니까? 안티가 있습니다. 안티들이 주장하는 것, 주장해서 성추행,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 수십 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1년간 조사를 받았고 앞으로 1년간 더 받아도 결론이 안 나옵니다. 계속 구속을 시키려고, 더 조사해라, 더 조사해라 합니다.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니 여기 강당에서 무슨 강제 추행을 합니까? 강제 추행은 사람을 기절시켜야 합니다. 두드려 패든지 술을 먹이든지 기절 시킨 다음에 하는 것이 강제 추행인데 여기서 성추행이 아니라고 강제 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이 내놓은 증거는 꽃다발 주는 것입니다. 몇백 명 보는 앞에서 꽃다발 받으면서 옷을 다 뺏겨서 성추행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꽃다발 줄 때 성추행했다고? 아니 보는 사람이 여러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꽃다발 주지 않습니까? 그럼 나 받고 조금 전에 악수했습니다. 그 악수하는 장면이, 그 악수하는 과정에서 옷을 다 뺏겨서 성추행을 했다는 것입니다. 두드려 패서 정신 잃게 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몇 명입니까? 여기는 언제나 내가 혼자 어디 가서 여자 만난 일은 없지 않습니까? 항상 내 차는 우리 직원이 운전을 하고 있고 나는 공적인 일 외에 개인적으로 어디 못 갑니다. 또 어디 개인적으로 아마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어디 아무 데도 못 갑니다. 호텔도 못 가고 아무 데도 못 가지 않습니까?

오죽했으면 김밥 사서 길거리에서 삼각김밥 먹고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옆에 에너지를 줄 때는 경호원이 있고, 하늘궁 우리 봉사자들이 있는데 거기서 어떻게 여자를 두드려 패서 성추행해서 여자를 의식을 잃게 해서 강제 추행을 합니까? 나이 80이 다 된 사람이 말입니다. 내가 무슨 변강쇠입니까? 변강쇠도 분수가 변강쇠지, 여러 사람 보는 데서 어떻게 변강쇠가 됩니까? 내가 산속을 가는데 어떤 여자가 나타났고, 산속에서 나하고 만났다는 기록이 정확하게 있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옆에 경호원이 둘이 있는데 내가 준강제로 옷을 뺏겨서 강간을 하는데 옆에서 경호원이 말리더랍니다. 걔들 진술서에 그렇습니다.

내가 강제 추행을 하고 있는데 경호원이 총재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 신인님, 신인님 여기 사람들이 있는 데서 왜 이러십니까? 하고 말리더랍니다. 그런데 내가 야 이 자식들아 비켜 하고 막 안 가더랍니다. 나중에 진술서가 전부 그렇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래서 나성일이 내 경호원이 진술서를 써서 냈다고 합니다. 그놈들이 진술서에 경호원이 이러시면 안 됩니다 하고 말리는데 내가 계속 준강제 추행을 하더랍니다. 이 말이 됩니까? 그냥 여자를 때려서 기절을 시키고 그 많은 사람 보는 앞에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저 준강제 추행이라고 고소한 저 사람들은 내가 반대로 전부 고소합니다. 전부 반대로 고소해서 다 명예훼손으로 허위 사실로 고소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보디발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까? 그때는 안 했습니다. 그때는 그런 법이 없었습니다. 들어가 인마 하면 그냥 들어가야 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나중에 내가 입은 명예훼손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다시 소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입니다. 그런데 내가 소를 제기하는 것은 전부 다른 경찰서로 가고 안티들이 한 것은 경찰청에서 조사를 합니다. 이것도 편견입니다. 다 그것을 가지고 경찰 경찰들도 또 다 고소합니다. 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완전 전면전입니다. 왜? 우리는 그렇게 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재밌는 것은 그 사람들이 진술서를 한 사람이 만들어서 전부 나눠준 것입니다. 그 내용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날은 강의를 안 하는데 월요일 날 강의를 하고 나서 성추행했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날짜가 하나도 안 맞습니다. 추행했다는 사진이 꽃다발 주는 사진들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을 수사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사관을 또 우리가 고소했습니다. 이것은 또 그들과 염탐이 되어 있어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해서 또 그 수사관 교체를 신청해서 교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수사관하고 변호사하고 연결된 것이 들통이 나서 내 수사팀이 싹 바뀌었습니다. 경찰청에서 바꿨습니다. 그것 확인된 것 아닙니까? 그 바꾼 사람의 똘마니들이 또 수사를 하는데 그것이 같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부 한패입니다.

그러니 그 수사를 내가 제대로 받겠습니까? 못 받습니다. 그리고 경찰 고소 다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꿔 주면 받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요셉이 이렇게 덮어쓰고 감옥을 갔지 않습니까? 내가 지금 감옥 들어가면 들어와 있는 높은 사람들 만나겠네 하는 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들어가면 거기 높은 사람 최근에 들어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사람들하고 전부 친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슨 의도가 있으면 의도가 있는 대로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백궁에서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의 신인을 아무리 매장시키려고 해도 신인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왜 일반 사람이 아니냐를 여러분이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신인의 위장과 대중적 인기

요셉이라는 사람이 총리가 되었고 형제지간에 화해하고 아버지도 만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스토리가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신인이 가는 길이 그렇습니다. 내가 연막을 치고 공중부양, 발차기 이런 것 잘합니다. 이런 것이 구름입니다. 저 사람이 점잖게 있으면 될 텐데 무엇을 대통령 나온 사람이 발차기를 하고 공중에 날아다니고 공중부양을 한다는 등 이것이 다 위장입니다. 왜 감옥에 들어가서 음악을 만들어서 감옥에서 가만히 반성이나 하고 앉아 있지, 나와서 콜미를 불러서 아이들을 선동해서 대학마다 전국에 노래를 부릅니다. 내 음악을 싸이가 가져갈 정도로 말입니다. 신문에 나왔습니다.

모든 음악의 저작권을 무시무시한 저작권을 가진 자 허경영이다, 정치의 모든 공약의 저작권도 허경영의 입에서 다 나왔다고 신문에 그렇게 나왔습니다. 중앙일보에서 나왔습니다. 사설에 말입니다.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모든 음악의 중요한 것은 허경영이가 시발점이다. 싸이가 가져간 것 허본, 그 라잇 나우를 싸이가 가져갔습니다. 강남 스타일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나와서 감옥에서 음악을 만드는데 그 음악이 화제가 되어서 전국 1위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방 가면 말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허경영 불러 봐 넌 심각해, 허경영 불러 봐 넌 성공할 거야 합니다.

그 음악이 아이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 음악, 청년들까지 좋아합니다. 대학마다 가서 내가 노래 불렀습니다. 그 음악 나오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한번 보십시오. 감옥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전국 노래 1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마다 전국에 강원도에서부터 춘천에서부터 부산까지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부릅니다. 부산대 콘서트 말입니다. 상당히 재밌습니다. 대학은 어마어마합니다. 3만 명이 모였습니다. 3만 명이 어마무시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불러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경영 경영 허경영 한 번만 합시다
경영 경영 허경영

다음에는 콜미를 가지고.

왜 학생들은 안 보여주고 내 얼굴만 나옵니까? 학생들 보여주는 것도 나오는데, 영상이 많으니까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전국 대학에서 나를 불러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마어마한 흥행입니다. 내가 감옥에서 만든 음악인데 감옥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전국 베스트 1위가 되었습니다. 소녀시대가 그때 잘 나갈 때였습니다. 소녀시대하고 이런 애들이 전부 다 뒤로 처져 버렸습니다. 내가 1위로 한 3년 동안 엄청난 인기를 끌어 버린 것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오라는 데가 너무 많아서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대단합니다.

노래 하나를 가지고 삼천리를 돌아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어떠한 연예인도 저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코러스 하는 사람은 그 여자 코러스 하는 사람은 녹음할 때 한 사람인데 그 녹음실에서 소개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 노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노래는 여자인데 영어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발음을 잘하더랍니다. 저 부르고 안경 쓰고 있는 애들은 대학생들이 경호 서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안경 끼고 마치 경호원들 마냥 쫙 서 있습니다. 나 지켜준다고 한 50명 정도가 경호를 탁 서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달라드니까 소용이 없습니다. 경호원이 어디 가는지 한 명도 없고 나는 애들 다리 밑에 깔려서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굉장히 모험을 했습니다.

저 안경 끼고 있는 애들이 대학생들입니다. 전부 자기들이 경호팀을 만들어서 있습니다. 우리 총재님이 오면 덮어쓴다고 올라타니까 경호를 삼엄하게 합니다. 무대 주변을 쟤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홀몸으로 다니면서 저런 공연을 대학마다 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 인기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통령 나갔다가 재밌습니다. 이제 정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성경 속 재림 예수 예언과 허경영

오늘 이제 성경 구절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영상을 띄웁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입니다. 적으십시오. 24장 30절. 그때에 읽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4장 30절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리니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또 다시 마가복음 13장 26절입니다. 전부 내가 부르는 것을 읽습니다. 찾으십시오. 빨리빨리 시간 없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합니다. 저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먹구름이 이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이 사회에서 말입니다. 그때에

그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누가복음 21장 27절입니다. 누가복음 21장 27절.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보리라 그렇게 나옵니다. 그다음에 누가복음 9장 26절입니다. 누가복음 9장 26절.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내가 온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베드로전서 5장 4절입니다. 너무 많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많습니다.

그리하면 목자

목사장은 목사장은 누구냐 하면 하늘의 재림 예수를 말합니다.

그리하면 목자 잔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 머리에 면류관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주게 된다는 말입니다. 얻으리라. 데살로니가 4장 16절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전서 4장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그들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렇게 나옵니다. 여러분 죽은 자들이 뼈다귀가 다시 살아난다는 말이 저기서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내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 뼈다귀가 되어서 재가 된 자들이 다시 살이 모여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윤회를 거듭거듭해서 나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뼈다귀에서 다시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뼈가 저 무덤에 있는 뼈가 다시 맞춰져서 나온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성경을 해석할 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윤회를 거듭해서 나에게 오는 것입니다. 이제 나를 결국 만납니다. 들어갑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재림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은 시대적인 먹구름이 지금 끼어 있지 않습니까? 시대적으로 산불이 나고 미국이 지금 난리입니다. 유럽은 전쟁하느라고 난리입니다. 온몸에 불이 날아다닙니다. 미사일이 날아다닙니다.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인간들이 어디에 눈이 어두워 있습니까? 돈에 눈이 어두워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0억의 인간이 통제가 안 됩니다. 곳곳에 불이 나고 지진이 나고 전쟁이 나고 어린아이들 희생되고 여자들이 죽습니다. 납치되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난리입니다. 이런 세상이 통제가 안 되는 이것이 구름입니다. 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

격암유록과 원효결서: 예언된 신인의 출현

이럴 때 신인이 진사년에 옵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옵니다. 진사년이라는 것은 갑진년과 을사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갑진 진사성인출이라고 격암유록에 나옵니다. 그 격암유록 한번 틀어 보십시오. 격암유록에 한 장짜리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틀어 보십시오. 지팡이 어디 갔습니까?

일심합력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입니다. 궁을도가 중입니다. 일심합력 온 가족이 행주좌와향천호를 지성감천 되울 때에 궁을세계 들어가니 삼풍양백 이곳이요, 비산비야십승일세. 천장지비십승지를 도인 외는 못 찾으리. 내 외에는 여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도인 외에는 못 찾으니 삼신산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 삼신산은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입니다. 그 이름이 전부 신과 연관이 있지 않습니까? 개명 세상을 밝게 합니다. 수리산,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그러면 이 삼신산은 그중에 제일 큰 것이 고령산입니다. 영 자는 고신산이라는 말입니다. 그 삼신산을 찾으면 심심묵좌단정후 여기 나옵니다. 단좌 이것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또 여기 나옵니다.

단정후에 일조삼이 뜻을 알아 삼봉산하반월선을 우선 먼저 찾아보소. 도사공의 십승일세. 한 군데가 십승지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십승지를 알라거든 일자종횡. 일자종횡이 무엇입니까? 일자의 종횡입니다. 한글로 하면 이 일자의 종횡입니다. 종횡은 위에서 아래로입니다. 일자는 이 한 일 자를 말합니다. 십자가입니다.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예수입니다. 다시 틀어 보십시오. 신인님 십승지를 알라거든 일자종횡 찾아보소. 십자가를 찾아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나라는 말입니다. 찾아보소. 억조창생 건지라고 십승방주예비하여. 여기가 십승지 방주입니다. 이 방주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십승방주를 이미 예비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내가 만든 글입니까? 조선시대에 나온 격암유록입니다. 조선시대 나온 글입니다. 그러니까 말이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십승지를 도인 외에는 못 찾으리. 삼신산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 일조삼이 뜻을 알아. 하나를 낚으면, 일조이세가 아니라 삼입니다. 뜻을 알아 삼봉산하반월선. 하늘궁입니다. 우선 먼저 찾아보소. 도사공의 십승일세. 십승지를 알려거든 일자종횡 찾아보소. 재림 예수를 찾으라는 말입니다. 억조창생 건지라고 십승방주예비하여. 하늘궁을 예비했습니다. 십승지인데 방주 모양입니다. 이것이 방주입니다. 노아 방주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노아 방주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십승방주예비하여 만경창파풍랑 속에 구원선을 띄우시니. 내가 여러분 백궁 가는 구원선 띄우지 않습니까? 여기서 그 방주를 타는 자만 가는 것입니다. 의심 말고 속히 타소. 말이 재밌습니다. 이것이 조선시대 말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속히 그 방주나 빨리 올라타라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가라는 말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의심이 많습니까? 여러분 머리 굴려봐야 개미가 머리 굴리는 것입니다. 빨리 타소 합니다. 일조삼이 신인님의 권능 한 번의 축복 명패 대천사. 삼봉산 밑 여기는 이제 우리가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일조삼이는 신인님의 권능 한 번에 축복 명패 대천사, 그것이 일조삼이입니다. 나를 만나 버리면 한 번에 세 개가 이루어집니다.

그다음에 삼봉산 밑 반월선은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아래 하늘궁을 반월선이라고 합니다. 일자종횡은 십자가 재림 예수 신인을 말합니다. 구원선은 백궁 보내주는 권능입니다. 이것이 500년 전 조선시대 때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입니다. 말이 좀 어렵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것이 누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일자를 종횡으로 그으면 십승. 그러니까 그것이 십자가는 십자가인데 또 십승지에 와 있습니다. 그것이 또 방주같이 생겼습니다. 하늘궁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이상한 물이 나옵니다. 광천수가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 해석해 준 것입니다. 일조삼이 여기 가면 일조삼이 이것이 신인님의 축복 명패 대천사입니다.

또 하나,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것 이것은 신라 시대에 예언한 것입니다. 신라 시대에 예언입니다. 을 자로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 태을이라는 뜻은 역동하는 우주의 운도수라는 뜻이고, 천국은 하늘의 태극이라는 뜻으로 비롯됨도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화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에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 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스가 성공리에 다스리기 전에라는 구절이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성군의 정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앙골 모아는 몽골을 의미하고 이것은 이제 징기스칸을 말하는 것입니다.

앙골 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하를 뜻한다고 서양인들이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한은 우리 민족이요 징기스칸도 구한족의 일족이므로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나님으로부터 금신사명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진인은 재림 예수입니다.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목과 서방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며, 서방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들이듯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사명신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척, 금척 알 것입니다. 금으로 된 하늘의 자입니다. 금척과 해인 알 것입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이 금척과 해인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늘의 자로 하늘의 순금의 자로 여러분을 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무리 법을 가지고 재 봐야 이것이 선한 자인지 악한 자인지 법원에서 재판하는 그것은 재판이 아닙니다. 진짜 금척으로 여러분을 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모든 것이 석고대죄에서 나타나지 않습니까? 석고대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금척은 말입니다. 이 금척과 해인 알 것입니다. 내가 지금 떠들고 있는 것이 이것이 금척과 해인입니다.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구제하는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6글자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제일사정은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기의 노선과 자기 이념을 따르며 바르게 주장하는 자칭 제왕들이 사방으로 넘쳐 흘렀습니다. 6.25 때 말입니다. 해방되고 나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신생 대한민국의 뱃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해방 후 등록된 정당, 사회 단체 수는 무려 몇백 개가 넘습니다. 모두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자가 선전을 하면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노선을 따르면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타칭의 민족 지도자와 정치가와 우국지사들로 일대 사상 혼란을 겪지 않았습니까? 해방되고 나서 말입니다.

만주에서 와서 왔다고 그러면 독립군이고,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전부 무슨 장군 독립운동 장군 했다고 그러고, 병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은 전부 독립 투사고, 중국에 온 사람은 전부 장군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온 사람은 전부 박사입니다. 그때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사와 장군과 독립 투사가 싸움판이 벌어진 것이 해방 후입니다. 그랬는데 거기서 박사가 이깁니다. 이승만 박사가 말입니다. 박사와 장군과 투사가 한 판 붙은 것이 해방 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박사가 이겨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칭 애국자,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가이활, 남쪽에 가면 살고 북쪽으로 가면 죽는다는 뜻입니다. 남가이활 즉 남쪽은 살 길이 열린다는 축복으로 하나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에 살 길을 미리 예정해 놓았습니다. 그때 내가 태어납니다. 내가 태어나서 남가이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부산 쪽으로 간 놈은 다 사는 것입니다. 남가이활만 있고 북쪽에 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산하가 황폐화되어 식량난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오늘의 북한의 현실과 마지막 운수를 한인 하나님이 미리 예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언급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 하고 그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는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북한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다 같이 한인 하나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인 1950년과 신묘년인 51년 사이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 상투 형제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언제 것입니까? 원효 대사 그 이야기 처음에 처음에 그 원효 대사 지금 이 이야기 맨 앞쪽을 우리가 안 읽었습니다.

맨 앞장 왜 이야기를 거꾸로 막 틀었습니까? 거기서 보면 알지 않습니까? 원효 대사 이야기가 제일 처음에 나옵니다. 맨 앞장. 이것이 서울대 정치학과 나온 사람, 이 원효결서는 신라 시대 때 책인데 이것을 해석해서 글을 쓴 사람이 이 책이 누가 쓰냐 하면 서울대 정치학과 나와서 김중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김중태, 서울대 김중태 여러분 아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유명한 사람이 원효결서를 번역해서 쓴 것입니다. 원효대사님과 문무왕이 삼일 독대 후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용을 하나로 귀일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를 인왕으로 내려 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입니다.

그러나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신라의 왕에게 원효 대사가 하는 말입니다. 그때 1300년 후가 1950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자가 진인이라는 말은 미륵이고 메시아고 이제 이 말입니다. 진인은 1300년 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 또 두 왕조에 걸쳐 천년 세월이 고려와 조선이 지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천년입니다.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36년간 수모를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수난을 거쳐 남북 중분 둘로 나눠지지 않습니까?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한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언제 나온다는 것을 원효 대사가 임금에게 1300년 후에 1950년에 이 땅에 그 자가 온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김중태 선생이 쓴 원효결서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나님으로부터 금신사명 신의 사명이지 않습니까?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입니다. 이 인류를 구원하는 진인은 동방목과 서방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난 사람으로서 살리기를 좋아하고 서방금은 추수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지 않습니까? 알곡만 거두어들이는 것이 이것이 천만 명입니다.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지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재림 예수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재림 예수는 1950년이 되어야 나온다는 것을 1300년 전에 왕 앞에 원효 대사가 가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원효결서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떠드는 것이 여기가 이 땅이 만들어진 것이 다 연대가 맞습니다. 십전도가형도 맞지 않습니까? 아까 나오지 않습니까? 횡에다가 일에다가 횡을 종횡을 그으면 십자가. 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와서 있는데 신인이 먹구름을 잔뜩 머금지 않습니까? 맨 잡혀가고 나가고 또 잡혀가고 나가고 합니다. 이런 것이 먹구름입니다. 이래야 저 사람이 공중부양 이야기만 안 했으면 지난번에 대통령도 됐을 텐데 합니다. 나는 그때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더 망해야 합니다. 더 어려워져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어머 그때 1억 준다는 그 허경영, 아이 낳으면 무엇 하겠다는 그 사람, 어머 학교가 전부 고등학교까지 없어져야 그때 정신이 듭니다. 그때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맞는 말이다 합니다. 지금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지금도 여의도에서는 그런 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하지 않으면 이 우리나라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미래를 훤히 꿰뚫어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80억을 구할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일자종횡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십자가입니다.

오선위기와 소: 한반도의 운명과 신인의 등장

여러분은 오목 잘 둡니다. 그런데 이것 잘 둡니까? 혁기 잘 둡니까? 바둑은 바둑은 9단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둑판을 탁 보면 그 361개의 모든 점을 다 읽고 있습니다. 그 바둑 9단입니다. 그럼 그것을 입신이라고 합니다. 신의 경지에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바둑 잘 두는 9단을 이기기 위해서 인공지능 컴퓨터를 몇 개를 갖다 놓았습니까? 수백 개. 수백 개를 연결해서 걔들이 계산하는 것입니다. 계산하면서 바둑을 두는데 이쪽이 이겼다가 저기가 이겼다 하지 않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그 인공지능이 아무리 짚어도 여기가 맞는지 안 맞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바둑 9단은 딱 보면 인공지능을 앞서가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다 내다보고 바둑을 둬야지, 오목 두듯이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80억 인류는 바둑 둘 자격이 없습니다. 여기서 최고 마지막 혁기는 일본이 마지막 바둑을 우리 한반도를 가지고 바둑을 둡니다. 누가 두었습니까? 바둑판은 우리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바둑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 와서 바둑을 두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선위기라고 합니다. 오선위기. 거기에 한반도까지 합치면 5개 나라가 기라는 것은 바둑 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선위기. 다섯이 앉아서 바둑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 승리자는 황소를 탑니다. 황소. 그 소를 탄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오선위기에서 제일 이긴 자가 황소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에서 나온 자가 드디어 황소를 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둑판에 바둑판의 끝은 무엇입니까? 소입니다. 소가 나오면 바둑판은 정지해야 합니다. 씨름판에 소가 나오면 무엇이 나옵니까? 씨름판에서 소가 나타나면 씨름이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소띠에 허경영이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불교에서도 이 소가 나타나면 끝난다고 합니다. 이 소가 나타나면 이 심우도도 끝입니다. 이 소 찾아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씨름판 4명,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한국 5명이 상씨름판을 벌입니다. 이것이 오선위기입니다. 바둑판도 되고 상씨름판도 됩니다. 그러면 상씨름판도 끝나면 무엇을 가지고 싸웁니까? 소를 가지고 싸웁니다. 그럼 마지막 얻는 이긴 자가 무엇을 가져갑니까? 소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도 소 찾아 다니고 상씨름판도 소를 두고 싸우지 소 아니면 왜 싸웁니까? 그 신인이 오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상씨름판은 왜 생깁니까? 소를 서로 쟁취하려고 말입니다. 즉 한반도에 오는 그 신인을 서로 맞이하려고 말입니다. 이제 대충 여러분이 머릿속에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오선위기라는 것은 씨름판도 되고 바둑판도 되는 것입니다. 씨름판에 4명이 씨름을 5명이 하는데 그 소를 가져가는 자가 한반도입니다. 그 자는 미국에서 온 자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자입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선위기에 바둑판으로 해도 마지막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고 장기판으로 해도 누가 이깁니까? 씨름판으로 해도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고, 그러면 소가 나타나면 바둑은 끝난 것이고 씨름은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씨름판이 끝날 무렵 한반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6.25 사변이 났습니다. 이제 씨름판이 끝났구나 하고 내가 중장기에서 탁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타남으로써 이제 씨름판 이 아시아에 한반도를 두고 싸우는 것은 끝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는 앞으로 전쟁이 있겠습니까? 내가 와 버리니까 전부 끝입니다. 소가 나타났습니다.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이 더 있을까요? 소를 딴 자가 나와 버립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 줘도 못 알아듣는 사람은 신인이 저게 가짜냐 진짜냐 하는 소리에 안티에 넘어갑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나를 못 알아봅니다. 천사들은 알아봅니다. 그래서 복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름은 각종 구설수입니다. 구설수. 성추행, 횡령, 저놈은 공중부양처럼 축지법 저것 미친놈 아니냐? 이것이 전부 구름입니다. 모든 장애물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저 암행어사도 그 정도 구름을 만드는데 쇼를 하는데 신인이 나타날 때는 이도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완전히 젊은이들 앞에 와서 다리를 들고 춤을 추지 않습니까? 완전히 공중부양, 축지법을 하지 않습니까? 오만 가지를 다 합니다. 오만 가지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헷갈립니까, 안 헷갈립니까? 이것이 먹구름입니다. 그것을 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궁을 모함하는 방송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만들어 낼 때 내가 올 때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 11획과 천지조화

아주 재밌습니다. 내가 지금 오늘 칠판에 글을 많이 안 쓰지만 이제 알 것입니다. 나는 지금 시간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여섯 시입니다. 나는 마냥 이야기할 것이 많습니다. 말도 못할 것이 많습니다. 성경 구절만 해도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을 몇십 개를 더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냥 알고 있는 것만 대충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인이 구름 타고 온다는 것 이제 알 것입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마지막 이제 하나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 11획

이것이 33획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11획입니다. 11획 띄웁니다.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 거기에 획수책이 있습니다. 획수책에 11획이 무엇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신인이 그 자가 소 타고 오는 자가 허경영 성씨는 11획입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 그러면 이 11획이라는 성씨로 반드시 그 자리가 온다고 합니다. 아까 거기에 나왔습니다. 아까 거기 11획의 수로 온다는 것 보지 않았습니까? 내가 보여 주겠습니다. 천지조화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이것이 내가 구름 타고 오지 않습니까? 구름이 떠 있으므로 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우리 광천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목이 마르니까 광천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나옵니다. 그런데 광천수 서로 뜨겠다고 멱살 잡고 싸우니까 갑자기 물이 고장이 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아주 소중하게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큰 통 가져온 사람은 적은 통 가져온 사람에게 무조건 양보해야 합니다. 큰 통 가져온 사람은 적은 통 가져온 사람이 나타나면 그것이 우선순위입니다. 먼저 작은 자에게 먼저 줘야 합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이 구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여기 내가 찾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있지 않습니까?

찬연한 구름이 길게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 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항상 온전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정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까 거기에 일시부터 산천 후천 나온 것, 그것 띄웁니다. 거기 보면 미래의 이 예언서에 보면 원효결서에 보면 무엇이 나오나 한번 보십시오. 이것 말고 숫자 나오는 것, 그림 나오고 숫자 1 2 3 4, 숫자 나오는 것, 중간에 있습니다. 여기 나옵니다.

여기 보면 이것 보십시오. 1 2 3 4 5는 선천 끝입니다. 후천은 6 7 8 9 10입니다. 그러면 11획은 여기 들어 올려 보십시오. 들어 올려 보십시오. 1 플러스 10을 하니까 11이 됩니다.

1 + 10 = 11 -> 본체(도)

본체 도의 본체입니다. 하늘의 신이라는 말입니다. 선천 후천 끝수, 선천 시작수, 이 1이, 11획 선천 후천 공존입니다. 선후천이 공존하는 수가 11획입니다. 그 밑에 그 밑에 십일천계 이제 11을 말하는 숫자입니다.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그 예언서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 진인이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신이라는 것은 진인 하늘신을 말합니다. 하늘신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사람의 몸을 빌려서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그러니까 허경영 허 자가 몇 획입니까? 11획. 이것 내가 일부러 맞춰 놓았습니까? 이 책이 내 책입니까? 이 책은 원효 대사가 한 말입니다. 그러면 이 수가 왜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맞지 않습니까?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신인의 이름이 11획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다시 이것 지웁니다. 지웁니다. 11획 아까 쓴 것, 쓴 것 쓴 것 이것을 지워 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1획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 11획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이 허가, 윤허, 상관마마 윤허해 달라. 옛날에 윤허.


특 허 가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특허. 특허 내는 것도 전부 허를 받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허락. 허락 전부 허가 아니면 되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11획이 하늘의 숫자이기 때문에 이 허 자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집을 짓든 무엇을 하든 대학에 들어가는데도 허가 받아야 합니다. 이 허 자 없이 되는 것 있습니까? 그래서 이 허 자가 11획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기하게 맞춰져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신인이 가짜가 나타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신인이 오는 지역입니다.


서 경 동

서울에서 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옆에는 동경, 여기는 서경, 여기는 남경, 여기는 북경이 있습니다. 북경이 있지 않습니까? 그 가운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지구의 센터포드가 한반도고 중랑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뺑 둘러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가운데 한 한성 서울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성입니다. 북경이고 남경이고 여기가 경성이라는 말입니다. 나는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것 무시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심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슨 나무? 이것은 무슨 나무?

영 마음 선악과
피 생명나무

이것은 선악과, 선악의 나무입니다. 선악과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생명나무입니다. 생명나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피 혈 자입니다. 피 혈 자 피 피. 이것은 육신, 이것은 영혼. 그래서 영혼과 육신이 이렇게 받쳐져 있어야 집안에서 영혼과 육신이 이렇게 받쳐 줘야 편안한 것입니다. 몸은 마음은 아파 죽겠는데 몸이 편하다고 이것이 편안한 것이 됩니까? 영육간에 영 육과 영의 영육간에 집안에서 이것이 받쳐져서 편안해야 이것이 영육간에 편하다는 소리입니다. 이것 마음만 편하면 됩니까? 육신은 병이 걸려 아파 죽겠는데 마음만 편하면 거기가 편안할 영 자입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는 선악과도 들어 있어야 하고 생명나무도 들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 자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세계 분쟁의 종식

그럼 내가 누구입니까? 허경영 이름만큼 무시무시한 이름이 있습니까? 이렇게 선악과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발 무엇을 모르는 사람들은 좀 이런 것을 좀 들어 보십시오. 신인이 내 이름을 내가 이것 지어냈습니까? 하늘에서 태어날 때 이 이름을 부모들이 준 것입니다. 이것은 우연입니까, 아닙니까? 필연입니다. 필연. 그 자가 언제 온다 어떻게 온다. 이 상씨름판 오선위기를 끝내는 소가 나타나면 모든 장기판, 씨름판, 바둑판 끝입니다. 내가 옴으로써 세계 분쟁은 이제 끝입니다. 정치인들이 저렇게 싸는 것은 일개 장난에 불과합니다. 신인이 나타났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냐 아니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과학자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 어머 제일 잘 썩는 식품 우유가 안 썩는다는데 그 사람 이름만 쓰면 안 썩는다는데 이것이 웬 괴변이야? 이것 연구해야 합니다. 이것 전 세계가 구름이 거치면 그때는 때가 늦습니다. 서로 내 앞에 와서 아이고 아이고 허경영 이름 자기가 먼저 써서 다닙니다. 야 이것 나 식품 공장 사장인데 방부제 쓰지 마, 그냥 허경영 써 버려. 막 그냥 난리굿이 나 버립니다. 전 세계가 말입니다. 그리고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 이름은 왜 우유가 안 썩는가 이것 한번 나오면 세계는 끝입니다. 그때 나 홍보할 필요 있습니까? 그때는 구름이 싹 거칩니다. 구름을 타고 오기만 했지 지금 구름에서 내렸습니까? 내가 구름에서 딱 내려서면 전 세계인이 다 보게 됩니다. 내가 여기서 떠들고 있는 이 시간은 구름이 가리고 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인연이 있는 여러분만 천국 갈 자들만 찾아오지 일반인은 못 알아봅니다. 이 혁기가 오목과 다른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목은 80억입니다. 혁기는 단 한 명입니다. 신인 하나면 80억을 살리고도 남습니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할 것 없습니다. 음악이나 들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인이 계시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 이름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 내가 가짜로 맞출 수 있습니까? 이것이 영혼과 육체가 건강해야 편한 것입니다.

오늘 노래는 처음에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그리고 이동섭도 하겠습니다. 이제 좀 알 것입니다. 개미들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찬가와 예언의 완성

(백궁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우리 수녀님이 머리 스타일이 아주 달라졌습니다. 저 머리가 육영수 스타일 머리입니다. 아주 달라졌습니다. 노래를 성스러운 것을 부르니까 사람이 성스러워지지 않습니까? 얼굴도 달라집니다. 아주 저 성녀처럼 바뀝니다. 성형 수술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노래로 성형해 버립니다. 그런 음악이 저 사람 머리에서 나왔다고 하면 그것이 상당히 대단한 것입니다. 자기의 맡은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케이 레벨 500무 들어갑니다. 레벨 원래 300무밖에 안 주는데 상당히 많이 준 것입니다. 여기도 이것이 오선위기 비슷합니다. 5명이 나와서 겨루는 것입니다. 5명이 나와서 겨룹니다.

예 허경영 찬가로 가겠습니다.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레벨 500무 들어갑니다. 오늘은 많이 줍니다. 레벨 200수 받으려나. 너무 그러지 마십시오. 살도 좀 빼고, 노래 부르는 사람 중에 제일 뚱뚱한 것 같습니다. 뒷담화까지 하셨다고 그러셔도 괜찮습니다.

(뉴 예루살렘 캐슬)
How do I address Him?
Who gave love to my desperate heart and
allowed living water to my thirst
How do I address Him?
That took me home when I am lost and touched my torn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e
Not for a single day or year even for the whole life
With the whole-hearted love
He loved us

How couldn’t we recognize Him?
Why did we exclude Him?
Aren’t we blind that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our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Not for a single day or year even for the whole life
With the whole-hearted love
He loved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레벨 500무 들어갑니다. 안경 아닙니다. 오늘 그냥 하려고 합니다. 쓰는 것이 낫습니까? 자 오늘은 하늘궁 가는 길이 아닌 그리운 하늘궁 신곡입니다. 오늘 처음 선보입니다. 오늘 처음 선보이는 노래.

(그리운 하늘궁)
황홀한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잉어떼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짓 하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영롱한 은빛 물결 기산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원앙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하늘궁

노래가 아주 재밌습니다. 박력 있고 아주 재밌습니다. 우리 사회자님하고 딱 어울립니다. 그럼 오늘 검은 안경을 안 썼는데 알아봤습니다. 레벨 1000무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사회자는 레벨 1000무를 노래 불러서 뺏어갑니다. 노래를 잘 만들었습니다. 박력이 있어야 합니다.

김용호 천사? 김용훈이라고 전국 노래 자랑할 때 트럼펫 분 사람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 밴드를 하고 해군 군악대도 가고 음악의 조예가 깊은 사람입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작곡가 전문가들이 아주 곡이 좋다고 하고 가사는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괜찮다고 가사도 괜찮다고 합니다. 가사도 좋습니다. 가사도 잘 만들었습니다. 노래가 저렇게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또 여름에 보면 더 시원합니다. 호수가 두 개나 나오니까 말입니다. 겨울에도 아주 좋습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 타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멋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하늘궁은 이렇게 호수를 끼고 있다는 것, 뺑 둘러 전부 호수지 않습니까? 또 본궁도 호수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은 호수가 많고 또 물이 나오고 광천수 나오고, 그러니까 여기는 십승지로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명산, 저 산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삼신산 세 개를 합치면 삼신산입니다. 삼신산이 있는 데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십승지입니다. 일자종횡. 그 일자종횡이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자를 위에 아래 위로 하늘하고 관통해 버리니까 그것이 십자가지 않습니까? 그 일자종횡을 하는 자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입니다.

그리고 이 상씨름판 이 오선위기 바둑판은 소를 타는 자가 나타나면 끝입니다. 이제 세계는 전쟁 그만해야 할 것입니다. 소가 나타나면 이제 전쟁하는 자는 이미 소가 와 버렸는데 무엇을 싸워 봐야 소 줍니까? 안 줍니다. 소가 나타나면 모든 씨름판은 스톱입니다. 도토리 힘재기, 네가 세냐 내가 세냐 이것은 오선위기로 끝난 것입니다. 이것은 더 이상 나라가 네가 크다 내가 크다 내가 힘이 세다 이런 것은 이제 끝난 시대입니다. 그때는 소가 나타날 때입니다. 나타나 버렸습니다. 그 일자종횡이 나타나면 모든 싸움판은 끝난 것입니다. 심판 심판하는 자들이 심판만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소를 타라. 이러니까 소가 나타나니까 심판도 끝나지 않습니까? 이제 그 자가 다 하는 것입니다.

작곡가 김용훈. 작곡가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용훈입니다. 김용훈에게 레벨 만무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훈은 레벨 만무를 받았고 김용훈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훈에게 오백궁 명패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김용훈은 백궁천국까지 갑니다. 이 노래 곡을 만든 대가로 천국행이 결정 나 버렸습니다. 신인님 그때 오셨을 때 제일 마지막에 트럼펫 밤하늘에 트럼펫 연주했던 그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5백궁 티켓 해 버렸습니다. 축복 주었습니다. 레벨 만무가 들어갔습니다. 백궁 가면은 아주 만무만 가져가도 손색이 없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좌우지간 노래를 새로 만들고 또 작사를 잘했습니다. 작사를 잘해서 또 레벨이 많이 올라가서 오늘 노래 역사상 1000무를 받았습니다. 따따블입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사회자님이 아주 말년에 영광을 받았습니다. 영상 찍은 분들 레벨 천무 들어갑니다. 우리 김영희 작가님이 저 영상을 찍었다고 합니다. 김영희 작가님 레벨 천무 들어갑니다. 우리 김영희 작가님은 알게 모르게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레벨 천무가 아니라 레벨 만무 들어갑니다. 천무하고 만무가 들어갔습니다. 나 어떤 때는 또 감시병 같아서 내가 이랬는데 카메라 찍고 있지 않습니까? 잘 좀 찍어 주십시오. 저기 한 번 찍히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빼도 박도 못합니다. 저렇게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니 신인도 이것이 겁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그 그리운 그리운 노래를 그리운 하늘궁을, 무료 급식, 무료 급식은 영상이 나가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재밌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저희들은 언제나 끊임없이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신인님께 오늘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님. 따라서 무료 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그리고 신인님 섭리 말씀을 아주 정겹게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사회자로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