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하늘의 소리를 듣는 지혜
푸르름이 한층 더해가는 6월의 첫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은총 속에 가족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인생은 헛되고 덧없으나, 신인님을 만난 우리는 하늘궁에서 영생 복락을 이룰 수 있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깊은 동력으로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소리를 한 수 들으려고 이곳에 온 사람들입니다. 나는 손에 물 한 바가지를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도 여러 번 주어야 합니다. 한 번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콩나물이 다 자랄 때까지 수시로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물만 달라고 물 바가지 쳐다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늘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콩나물에는 물을 안 주면 시들어 버립니다.
인간의 뇌와 삼위일체적 구조
사람의 모양을 보면 머리와 팔다리가 콩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콩나물 머리가 동그랗지만, 사람의 뇌처럼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콩은 하나였는데, 뇌가 둘로 쪼개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콩나물도 그렇게 쪼개져 그 틈 사이로 콩나물이 나옵니다. 우리 몸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꼭 사람을 닮았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이 그렇게 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뇌도 둘로 나누어져 있는 이유는 한쪽 뇌가 망가지면 다른 쪽 뇌를 온전하게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쪽이 망가지면 망가진 쪽은 그대로 두고 이쪽 뇌가 망가진 것을 대신할 수 있도록 뇌를 두 개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크게 보면 두 개입니다.
항상 뇌는 세 개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뒤통수에 뇌가 하나 있는데, 이는 운동을 담당하는 소뇌입니다. 이것은 늙으면 작아져 버립니다. 거의 운동 기능을 상실할 때는 뇌가 귤껍질처럼 쪼그라들어 작아져 버립니다. 젊을 때는 큽니다. 뇌가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뇌는 둘로 쪼개져 있지 않습니다. 대뇌는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뒤에 소뇌가 받쳐주어 중심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하나만 잘못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소뇌만 괜찮으면 걸어 다닙니다. 의식은 반쪽 뇌만 가지고도 살 수 있습니다. 이만큼이 떨어져 나간 사람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뇌가 그만큼 소중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삼족오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북행 열차, 조고 같은 것이 있습니다. 아래 새가 나왔는데 까마귀가 세 마리입니다. 세 마리가 아니라 까마귀 발이 세 개입니다. 병아리가 나왔는데 까마귀들 발바닥이 세 개가 다 삼족입니다. 까마귀 오(烏) 자를 씁니다. 우리는 언제나 불교나 기독교나 다 삼위일체입니다. 불교는 삼법인입니다. 제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 같은 법인이 있지만, 불교를 삼학이라 부릅니다. 또한 삼보라고도 합니다. 부처와 부처의 말씀과 성령, 이것이 삼보에 기인합니다. 모든 것이 불교나 기독교나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법당에 가보면 항상 메인 법당이 세 개입니다. 대전, 나한전, 명부전, 이렇게 언제나 세 개가 앞에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이렇게 셋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늘 무엇을 강의하려고 3을 자꾸 이야기할까요? 참 수상합니다. 여기가 하버드 대학보다 더 무서운데, 여러분 머리에서 답이 나와야 합니다. 불교에도 최고의 지성을 삼장법사라고 부릅니다. 왜 1장 법사, 2장 법사는 많지만 3장 법사가 그렇게 칭송받을까요? 3장 법사가 마지막입니다. 4장 법사는 없습니다. 삼장법사는 손오공에 나옵니다. 4장 법사, 5장 법사는 없습니다. 3장 법사가 마지막입니다.
삼장법사가 무엇일까요? 내가 힌트를 다 주었습니다. 1장 법사, 2장 법사, 3장 법사가 있겠지요. 3장 법사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3을 이야기하다 보니 물어보는 것입니다. 강의 전에 여러분이 내 강의를 들을 수 있는가 테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이 삼장법사를 모르면 어떡합니까? 삼장법사는 세 가지를 통달한 사람입니다. 그 세 가지가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경전 암기의 중요성과 유대인의 지혜
불교나 기독교는 경전을 함부로 만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기독교 경전은 없었습니다. 천주교 경전을 보면 죽여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신의 말씀은 머리에 있어야지 종이에 쓰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말한 것을 종이에다 쓰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말은 머리에 달달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명심이라고 합니다. 마음에 밝게 넣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명심은 원칙입니다. 부자유신을 찾아 가지고 아버지하고 뭐 이런 거구나, 부부유별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외워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절대 경전을 암기합니다. 토라를 암기합니다. 꼬마 때부터 경전을 달달 외워야 합니다. 경전 들고 다니면 천벌을 받습니다. 그 사람들은 모든 신의 말씀을 뇌에 보관해야지 다른 데다 보관하면 그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여러분, 내 강의를 여러분 머릿속에 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적어 가지고 외워 보겠다고 하는 것은 참 곤란한 문제입니다.
신인은 1442회 토요 강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강의를 한 번도 보지 않고 했습니다. 다 외웁니다. 네 가지 원소, 수리, 탄산, 남, 황, 철, 권, 갈로, 파거, 알라, 포, 루님, 라, 키, 힙업, 라까지 18개를 외웁니다. 10초 만에 외웁니다. 118가지 원소로 된 것입니다. 멘델레, 로벤, 로렌소, 라드, 두님, 얼마나 빨리 외웁니까? 이런 것을 머리에 넣어야 합니다. 과학 선생이 교과서 펴놓고 보면 되겠습니까? 나는 과학 선생이 아니라도 다 외워 버립니다. 뭐든지 수학 문제고 뭐고 그냥 머리에 다 넣어 놓습니다. 시험 칠 때 되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시험 치는 때가 내가 제일 기분 좋은 때입니다. 왜냐하면 금방 쉬고 나가서 조용히 있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애들 한 시간 동안 끙끙거리고 있는데 나는 금방 쉬고 10분이면 다 치고 나갑니다. 시험 보는 때가 즐겁습니다.
하늘 천국 갈 사람은 평소에 하늘궁 많이 온 사람들이 즐거울 것입니다. 죽을 때가 되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하늘 백이 그렇게 그려온 것입니다. 우리 본향 가고 싶은 우리는 우주 나그네입니다. 우주 나그네 중에 지구로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구 나그네입니다. 지구가 여러분의 본향이 아닙니다. 여기는 모텔입니다. 지구에 와서 출장 온 것입니다. 교육생입니다. 이 지구에 온 나그네들이 지구를 다니다가 또 떠납니다. 이것은 있는 동안은 지구 나그네로 계속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다른 별에 태어난 지구에 다른 지구가 362만 8,800개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그 별의 나그네입니다. 그 별이 자기하고 아무 관계 없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서 시험 마치면 시험장을 떠나는 것입니다. 집으로 가야지 왜 시험장에 자꾸 있습니까? 이 지구가 시험장이고 여러분 시험 보는 중입니다. 여러분 시험 이제 다 봤습니까? 졸업생입니까? 안 온 사람들은 앞으로도 와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시험 다음 사람들이 시험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축복받고 명했기 때문에 졸업생입니다.
삼장법사의 지혜와 경전의 역할
석가모니 경전에는 율장이 있습니다. 율장은 석가모니가 500명을 데리고 행동은 밥은 요렇게 먹고 잠은 요렇게 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법률입니다. 율장입니다. 그다음에 석가모니가 계율을 율장으로 만들어 놓고 제자들을 가르친 경이 경장입니다. 음과 이것을 달달 다 외우면 1장 법사, 이것까지 다 외우면 2장 법사입니다. 마지막에 논장입니다. 논장이 두 경전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그 논장까지 다 외워 버리면 삼장법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석가 1장, 2장, 3장을 달달달 머리에 넣고 있기 때문에 삼장법사가 되는 것입니다.
삼장법사가 인도에 많았습니다. 그런데 인도의 힌두교가 삼장법사를 다 죽여 버렸습니다. 종교 탄압이 일어난 것입니다. 종교끼리 싸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인도에서 힌두교 대 불교 싸움으로 삼장법사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한 사람이 중국으로 도망갑니다. 그게 중국의 삼장법사가 하나 간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전해지는 것인데, 그 불교를 다 없앴는데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샜습니다. 불교가 맥을 잇는 것입니다. 나중에 할 수 없이 경전을 만듭니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삼장법사를 죽여 버리니까 2장, 1장만 남으니까 완벽하게 모르지 않나. 1장 법사, 2장 법사만 가지고 되나?” 삼장법사가 다 없어지는 것을 보고서는 경전을 만들자고 한 것입니다. 그것으로 남긴 것입니다. 이것은 창피한 노릇입니다. 다 외워야 하는데 외우지 못한 것입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는 신도가 성경을 보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천주교가 그랬습니다. 성경을 안 보여주었습니다. 다 암기해야 했습니다. 여러분, 내 말을 다 암기합니까? 내가 뭐 물으면 삼장법사가 뭐냐고 물으면 옛날에 다 강의한 것입니다. 명심을 안 한 것입니다. 명심은 유대인들이 제일 잘합니다. 토라를 어릴 때부터 경전을 달달달 외웁니다. 613가지를 모든 경전, 계율을 다 외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맨날 앉아서 이것을 열심히 외웁니다. 여러분들은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콩나물에 물은 자주 주어야 합니다. 원시 시대 때는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그런 식으로 종교가 외우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때는 적는 것이 대나무밖에 없었습니다. 종이도 없고 나무 이파리, 갈대 잎 이런 데 적으니까 방대한 양을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죽하면 목판에 적었겠습니까? 대장경이 그러니까 이 방대한 양을 적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1442회 강의한 것을 전부 다 적으려고 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양인데, 그것이 전부 내 머리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도 안 외운 것이 없습니다. 팔정도 하면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사유, 정정진, 여덟 가지를 한문으로 써야 합니다. 구사도 하면 시사명, 청사총, 사충, 행사, 사사경, 사원, 사문 분사는 사위, 순서대로 아홉 개가 구성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애,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 불교든 유교든 기독교든 뭐가 나왔다면 줄줄 나와야 그게 삼장법사입니다. 나는 삼장법사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경전 다라니, 나는 만장법사입니다.
율법과 복음의 충돌: 구약과 신약
모든 것이 강의를 여러분에게 할 때 논장이 더 재미있는 것입니다. 앞에 율장이나 경장은 딱딱합니다. 뭐 그렇게 하지 마라, 뭐 가라 하지 마라, 뭐 이런 식으로 합니다. 십계명도 어디에 들어갑니까? 율장입니다. 성경에서 진짜 경장은 순복음입니다. 사복음입니다. 그것이 내가 직접 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전부 율장이고 논장입니다. 율장 중에 대표적인 것이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에 열 번째는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입니다. 우리는 남의 집을 탐내다가 한평생 집 마련하다가 남하고 원수 됩니다. 그리고 집 뺏기고 죽습니다. 남한테 죽는 것이 아닙니다. 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이 가져갑니다. 며느리가 됐든, 아들이 됐든, 아주 그냥 마음에 안 드는 놈한테 주고 뺏기고 죽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으로 쫓겨나고 요양원으로 쫓겨나고 그렇게 됩니다. 이런 우리의 삶이 계속, 그것이 한 생입니다. 무상합니다.
성경도 보면,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그것이 열 번째입니다. 율장을 하는, 구약을 공부한 사람들이 구약 율법의 메인 자들이 결국은 예수와 등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등을 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구약에서는 율법으로 구원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하지 않으면 구원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내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에 갈 자 없다고 하는데,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에 갈 자 없다고 이것을 끝까지 고집하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율법의 종교입니다. 예수가 그 율법의 종으로 반박을 한 것입니다. 율법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마리아인은 길에 쓰러진 사람을 사마리아인이 가서 구해 줍니다. 바리새인,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오늘이 주일인데 절대 저런 사람을 만지면 안 된다고 그냥 지나갑니다. 그것은 율법이 인간의 생명보다 귀하고 자비, 사랑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이 천 명이 있어도 안 쳐다봅니다. 예배 보러 가야 합니다.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율법에 의해서 노예가 된 자들, 그것이 유대교입니다. 율법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구약으로 인해서 신약이 구원받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장보다는 경장, 예수의 직접 복음, 순복음, 내가 한 말만 주워 모은 것이 사복음서입니다. 그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다음 나머지는 전부 논장입니다. 야고보서, 고린도전서, 고린도는 타락한 도시입니다. 그런 데서 일어난 전도 이런 것은 전부 하나의 논장입니다. 예수의 말을 가지고 이제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그냥 복음서는 내가 한문으로 번역하면 열 장도 안 됩니다. 아주 적은 책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내 말을 들으면 모든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시대의 변천과 황금만능주의
강의 제목은 은, 동, 철, 황금 시대와 감정, 이성, 영성입니다. 은 시대에서 동 시대로 왔다가, 철기 문화, 그다음에 황금 문화 시대로 왔습니다. 지금이 황금 문화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지금이 황금 만능 시대입니다. 황금 만능이라는 것은 말세를 말합니다. 황금 만능은 황금이 만 가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황금 만능 시대는 말세입니다. 이 말세를 다른 말로 하면 심판 시대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철기 문화 시대는 이 문화, 황금 문화 시대하고 사이가 예수로 내가 태어날 때부터 철기 문화입니다. 그러니까 2천 년이 철기 문화가 진행된 것입니다. 2천 년 철기 문화가 끝나고 황금 문화 시대가 들어오면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돈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왜 경제를 알았던 것입니까? 돈을 알게 된 것입니다. 돈이 최고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윤리 도덕도 필요 없다, 돈이 최고다. 그래서 윤리 도덕, 신앙을 돈으로 바꿔 먹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2000년부터입니다.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태어났습니다. 철기 문화가 끝나면서 황금기 문화로 들어가면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황금기 문화가 심판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행위가 황금기 문화에 태어난 사람도 철기 문화에 태어났던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입니다. 그러니까 그 철기 문화 시대 때 여러분들의 모든 범죄 행위, 범법 행위가 황금기 문화 시대 때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완전히 죽을 때까지 안 봐도 심판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철기 문화 때 여러분의 행동이 여러분이 수백 번 태어났습니다, 2000년간. 그때 여러분들의 성적표가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금기 문화는 여러분들이 말종 보는 시대입니다. 이제 자손도 필요 없습니다. 개인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말종입니다.
옛날에는 족보를 보면 조선 시대, 신라 시대부터 여러분 족보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그 족보에 한 번도 남자가 없는 집은 중간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집 안에 남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몇 천 년간.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버지 족보를 쫙 보니까 족보가 대대로 남자가 있어 가지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딸이 중간중간에 있지만 남자 계보로 보면 계속 연결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족보가 있는 것입니다. 기적인 것입니다. 6대 독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10대만 바라봐도 대가 끊어질 수 있습니다. 독자가 가도, 대가 끊어져도 후손이 탁 끊어버리고 묘자리가 망해버립니다. 그 묘에 누가 찾아갑니까? 안 갑니다. 6대 독자 돼서 없어져 버리면 그런데 수천 년 동안 여러분은 그 집안에서 한 번도 아들을 안 준 집이 없는 사람이 여러분의 집안입니다.
그런데 이 황금 시대에 들어오면 아들을 낳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애를 안 낳습니다. 장가 안 갑니다. 이것 때문에, 황금 때문에 그렇습니다. 황금이 없어서도 그렇고, 황금이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황금을 벌러 다니다가 여자가 직장 다니느라 애보다 황금이 좋다고 합니다. 번성하라는 창세기의 사명을 다 내팽개쳐 버립니다. 여러분이 지금 다 내팽개친 자식들을 낳은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워서 말세가 아닙니다. 여러분들 머릿속에 이것이 들어가 버리면 그것이 말세가 되는 것입니다. 황금이 들어오니까 그렇습니다. 저 사람하고 예의를 지키고 의리를 지키고 윤리를 지키면 좋겠는데, 이것이 앞서 버리면 다 깨져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문이 원시 시대부터 지금까지 여러분 이어 왔습니다. 여러분의 조상은 원시 때까지 몇 억 년을 흘러가도 한 번도 남자를 안 낳은, 아들을 안 낳은 집안이 있었으면 여러분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21세기까지 황금 문화 시대까지 이어진 집안들이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99.9% 주장입니다. 신인이 얼마나 애통하게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종로 바닥에 가서 강의를 해도 내 강의에 충격을 받고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고 뉘우치고 바로잡는 사람들은 0.1%, 천만 명 정도가 지구에서 나올 뿐입니다. 저는 저 무슨 귀신 씨나 까먹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나, 30년 후에 인구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저런 미친놈이라고 다 내보고 그럽니다. 국민 전체가 그랬습니다. 내 말을 알아듣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신라 시대 때 선덕여왕한테 핸드폰 들고 가서 아무리 설명해 봐야 저놈 능지처참해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지껄인다고 할 것입니다. 저기 뭐 공간으로 얼굴이 왔다 갔다 영상이 왔다 갔다, 미국에 앉아서 선덕여왕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저런 미친놈이라고 할 것입니다. 내가 가지도 않는 내 얼굴이 미국에서 핸드폰에 나타난다고 하면 선덕여왕이 미치겠습니까, 안 미치겠습니까? 여기에 투자를 좀 해 주세요 하니까 선덕여왕이 “이런 벼락 맞을 놈 있나!” 할 것입니다. 기지국을 세워야 합니다, 뭘 해야 합니다, 이런 사기꾼이 어디 있나?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블록을 설명하려면 그렇습니다. 이것이 왜 이런 우주 물질이 여기 움직이며 왜 내 이름만 쓰면 이것이 잉크인데, 이 잉크가 내 이름만 연필이 아닙니다. 이 연필에서 나온 물감이 내 이름을 썼다 그러면 그 이름이 쓰인 종이는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내 말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똑같은 물감이 붙었는데 영어로 쓰나 한글로 쓰나 일본 말로 쓰나 어느 나라 말로 써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세포가 안 쓰고 다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물감밖에 더 됩니까? 물감에 한글을 신이 만들었습니까? 세종대왕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한글로 허경영이라고 썼다 하면 한문이 됐든, 영어가 됐든 어느 나라 말로 써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세포가 그대로 존속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선덕여왕한테 핸드폰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종교의 기원과 천국 열쇠의 의미
율법과 순복음이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율법을 따른 자들은 유대인이고 순복음을 따른 자들은 기독교인입니다. 가톨릭은 베드로의 마태복음 16장에 나오는, 예수가 베드로에게 뭐라고 그랬습니까?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말 듣고 “연하나, 내가 너에게 알게 한 것은 혈육이 아니라 너희를 아는 거다” 하면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면서 너에게 천국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었습니다. 그때 천국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것 때문에 가톨릭이 생긴 것입니다. 1대 교황 베드로, 초대 교황 이 베드로가 그 천국 열쇠를 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생긴 것입니다.
베드로가 준 그 천국 열쇠를 받은 바울이 천국 열쇠를 팔아먹었습니다. 그것이 면죄부를 팔아먹은 것입니다. 그것에 들고 일어난 것이 순복음, 기독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베드로가 만든 천주교, 거기서 또 대들어서 이단으로 나타난 그들이 볼 때 이단이 루트가 이단을 해서, 다시 그 베드로의 권한을 왜 바울이 가지고 있냐? 모든 사람이 예수를 따르는 자가 가져가야지 왜 누구만 왜 팔아먹냐? 이렇게 기독교 종교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깊이 알면 복잡합니다. 내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어떤 사람입니까? 도망간 사람입니다. 십자가 죽을 때 도망갔습니다. 닭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했습니다. 그 원 신이 성부, 성자, 성령에 와 있는 신인과 같습니까? 아닙니다. 천국 열쇠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세 번씩 부인한 베드로가 천국 열쇠 가지고 있다고 예수가 내가 직접 이야기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 열쇠 때문에 이렇게 종교가 기독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신인이 왔습니다. 왔으면 그 열쇠는 그냥 모든 거기에 주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열쇠는 바꾸면 됩니다. 얘한테 줬다가 다시 내놓으라고 하고, 얘, 네가 좀 가져 있어, 내놓으라고 하고, 베드로야, 내놓으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몇십만 명을 학살하고 죽인 것입니다. 화형을 불태워서 죽였습니다. 거기에 이의를 제기하면 전부 화형이었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그 당시에는 종교였습니다.
이렇게 종교가 어떻게 해서 태어나고 어떻게 잘못 가고 있는 것을 바로잡으러 온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너무 신학적인 것은 여러분이 깊이 들어가면 골치 아픕니다. 그런 것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대충 알겠습니까? 예수 말 한마디, 베드로야, 네가 천국의 열쇠를 가졌다, 이 말 한마디 한 것으로 이렇게 종교가 퍼져 나간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이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은 여러분들이 직접 심판을 해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것입니다. 네가 천재야, 네가 이것 가지고 행세해, 네가 남 용서해주고 면제해, 베드로 그런 자격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제 신인이 내려와서 직접 하는 것입니다.
감정, 이성, 영성의 조화
황금 만능 시대라는 이 만능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미국에 우주왕복선 만들려고 하는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 좀 본다고 합니다. 지금 유죄가 됐지만 고등법원 가야 하고 대법원 가야 할 것입니다. 그 사이에 대통령 선거를 할 것입니다. 미국이 아슬아슬한 경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다 신인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못 나가게 하려고 하고, 한 사람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항상 경쟁에 붙으려면 상대를 살려 가지고 당당하게 붙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몇십 년 전에 잘못한 것을 끄집어내 가지고 대통령 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절대 상대 결점 이야기 안 하고 공약만 내세웁니다. 그리고 멋있게 떨어집니다. 떨어진 다음에도 그 사람들 칭찬만 합니다. 이러니 붙을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신인입니다. 그런 것이 다 뭘 보여줘야 하냐 하면 정정당당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 이 세대들이 그것을 배워야 합니다. 야비하게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의 약점만 잡아내 가지고 어떻게든 못 나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야비하게 상대방 다리를 부러뜨려 놓고 내가 저기 도착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거북이가 토끼 다리를 부러뜨려 놓으면 되겠습니까? 흙을 싹 파 가지고 토끼가 쏙 들어가 버리고 못 나오게 해 놓으면 되겠습니까? 자기가 정정당당한 것이 그것을 사람들한테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감정은 이성이 통제해야 합니다. 우리 몸에 있는 감정이 몇 개입니까? 칠정입니다. 감정은 칠정입니다. 이성은 몇 개입니까? 사단입니다. 이성은 네 개입니다. 감정은 일곱 개입니다. 이 네 개가 일곱 개를 커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것을 또 강의를 해주냐 하면, 이것을 알아놔야 앞으로 불경기가 와도 이겨 나갑니다. 어떤 불경기가 와도 여러분들은 휩쓸릴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 새기던 여자가 헤어지자고 한다고 해서 장모하고 여자를 칼로 찔러 죽이는 그런 청년이 되면 되겠습니까? 감정을 못 참는 것입니다. 저 엄마가 딸을 어떻게 키웠겠습니까? 그 키웠기 때문에 남편 잘못 만날까 봐 걱정하는 것, 노심초사하는 것을 그 청년이 알아야 합니다.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여자를 이렇게 같이 살자 여기에 대해서 언제나 미안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장모가 여자의 몸으로 그 딸을 그만큼 키워서 시집 보낼 정도 키웠다는 것은 그 장모의 모든 것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모든 것이 걸려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 안 하는 것은 이성인데, 그런데 기분 나쁘다, 나를 인간 차별한다, 내가 돈이 없으니까 저런다, 이것은 감정입니다.
이것은 이성입니다. 감정으로 처리하면 되겠습니까? 굳이 영성으로 하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이성 다음에 사단 다음에는 영성이 있습니다. 영성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여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누가 교육시킵니까? 선생이 말 좀 크게 하면 언어 폭력으로 신고합니다. 초등학생이 자기 담임 선생을 언어 폭력으로 신고합니다. 그리고 한번 이쁘다고 꼬집어 주면 성행위로 신고합니다. 이러니까 교육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 황금 만능 시대는 사제지간도 다 무너집니다. 선생은 이쁘면 쓰다듬을 수도 있고, 아프다 그러면 만져줄 수도 있고, 그것이 선생입니다. 의사 겸 부모 겸, 선생 겸, 이것이 선생입니다. 또 경찰, 야 그런 짓 하지 마라, 등본 며칠까지 가져와, 학교는 며칠까지, 몇 시까지 도착해, 이것을 또 정해주는 법을 집행하는 자가 선생입니다. 그런데 선생을 제자가 고발을 합니다. 그럼 맨날 불려 다녀야 합니다. 한 번만 불려 간다면 선생, 사내 선생 못 하겠다고 합니다. 요새 그렇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 여러분들이 말세를 조장하는 자들입니다. 자기 애를 통제할 수 있는 선생인데, 그 선생이 입법, 사법, 행정 다 쥐고 있는 것입니다. 다 쥐고 있는데 그것을 행사를 못 하게 합니다. 그런데 무슨 교육을 합니까?
교육이란 교(敎) 자에는 회초리가 들어 있습니다. 회초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조리입니다. 그 밑에다 자식을 두는 것입니다. 이런 세 살이 회초리가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해 보입니까? 액자가 두 개나 있습니다. 이런 칼도 있고, 회초리도 있고 다 있습니다. 낫도 있고, 이 밑에 아들을 두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버지가 거기다 맡긴다는 말입니다. 이 아버지가 여기다 자식을 회초리 든 사람, 이렇게 이렇게 회초리 들고 있는 사람 맞습니까? 이것이 가르칠 교(敎) 자, 자식을 여기다 얹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교육이 되겠습니까? 지금 마들로 선생이 공부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 뭐라 하면, 언어 폭력 썼네, 신고해라, 이것은 교(敎) 자를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것이 회초리, 전신의 회초리입니다. 아버지의 기능은 옆으로 빠져야 합니다. 아버지, 여기 선생한테 다 맡기는 것입니다. 자식을요, 회초리 밑에다가 말입니다. 이것이 교육인데, 교육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한석봉 어머니는 돌아가서 스승한테 가라고 했습니다. 나는 너하고 같이 앉아 있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엄마는 불가하고 떡국을 눈 감고 탁탁탁탁 손 안 다치고 썰어내는데 너는 이놈아, 글 좀 불 끄고 써보라고 했더니 그것이 무엇입니까? 공부도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엄마 옆에 잘 자격이 없다고 했습니다. 너는 몇 년 동안 산에서 공부하고 온 자식한테 하룻밤 절대 먹을 수 없으니 밤중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돌려보냈습니다. 어머니 보고 싶어서 왔는데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교육입니다. 정을 잘라버리는 것이 단정지교입니다. 어머니가 자식하고 정을 잘라야 단정지교가 됩니다.
감정의 본질과 이성적 통제
이 감정은 노할 노(怒), 기뻐할 희(喜), 슬퍼할 애(哀), 즐거워할 락(樂), 미워할 오(惡), 욕(欲)입니다. 희로애락 오욕이 감정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세 가지라고 합니다. 탐진치입니다. 이 세 가지 탐진치가 감정입니다. 이 희로애락 오욕이 우리의 감정입니다. 노할 노(怒) 자가 탁 노했습니다. 어머, 헤어집시다, 나는 당신하고 못 살겠어, 딱 그럽니다. 그러면 노하면 여기서 사단에서 바둑 두는 것과 비슷합니다. 바둑을 잘 두는 어린아이가 바둑을 하나 탁 두면 다른 사람하고 둘이 일반 사람 바둑을 딱 두면 저 사람이 하나를 딱 두면 벌써 이 사람 바둑이 어떻게 돌아갈 것을 다 압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꼬마는 바둑의 천재입니다. 아기인데도 그것이 다 보입니다. 자기가 여기다 탁 놓으니까 저 사람이 저기다 탁 놓고도 아 무슨 계략으로 다 놨다 저기다 뭘 어떻게 하려고 하는구나 딱 알고 그것을 다 그 사람보다 열몇 수 앞을 봐 버립니다. 그 사람은 한 수 앞을 못 봅니다. 끌려다닙니다.
바둑을 잘 두는 사람은 저 사람이 한 수 딱 놓으면 이미 그 앞에 다음에는 어디 나올 거다 다 압니다. 아, 저쪽 한쪽 캔을 딱 택했네, 그럼 아, 그다음에 저기 놓을 거야, 그다음에 저기 놓을 거고 앉아서 그것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바둑알은 없는데 이미 바둑알이 다 보입니다. 그 사람 바둑알이.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다 압니다. 그냥 이겨버립니다. 이렇게 미래를 훤히 내다봐야 하는데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면 한 치 앞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장님이 돼 버립니다. 탐진치에도 들어가면 장님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 남자가 성질이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그럴 때는 뭘 생각해야 합니까? 측은지심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성입니다. 이성은 네 가지, 감정은 일곱 가지, 영성은 한 개입니다. 이렇게 개수가 점점 작아져 올라갈수록 그렇습니다.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면 어머, 제도 나 같은 놈보다는 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잘 살고 싶은 욕망이 있겠지, 내가 가진 게 뭐가 있나, 실제 몸밖에 나오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저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 같은 놈보다 좀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내가 한번 보고 양보해야겠다, 뭐 이런 마음도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좋다, 그럼 나하고 헤어지고 싶으면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보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양보하마, 뭐 이 정도는 나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거기까지 안 갑니다. 무조건 감정으로 나갑니다. 너는 행복으로 가고 나는 뭐, 나는 행복 없어져라 이 말이냐? 이렇게 나갑니다. 너는 잘 살고 나는 그 못 살아도 된다는 말이냐? 뭐 이렇게 이것이 감정입니다. 한 어머니가 딸을 키워서 저만큼 시집갈 정도 했으면 내가 뭐를 그 장모님한테 내세울 게 있습니까? 없는데 그 어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불안할까? 그러니 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엄마가 택하려 하겠지, 그러면 설사 장가를 못 가더라도 열 번째가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렇게 나가면 되겠습니까? 옛날에는 그것이 통했지만 요새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무식한 말입니다. 열 번째가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러면 불행한 사람이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하고 맞는 인연은 뭐, 안 맞는데도 따라옵니다. 무일푼도 없는데도 내가 어릴 때 고등 때 내가 옷도 거지 같은 거 입었습니다. 짜깁기 한 것. 그때 기지 옷 입고 다니는 교복이 있었습니다. 기지 교복은 깨끗하게 좀 유니폼처럼 흘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명주옷 그 물 들인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광목천 교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짜깁기 하기는 더 좋았습니다. 바늘이 잘 들어가고 아주 좋았습니다. 내가 바느질을 많이 했습니다. 바느질 한 시간씩 할 때도 있습니다. 광목을 입었는데도 교복을 잘 입은 애들보다도 나한테 선물을 갖다 준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학교가 고등학교가 남녀 공학이었습니다. 중학교도 남녀 공학, 고등학교도 남녀 공학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야간이고 뭐, 순 그것이 학교 인정이 안 돼 검정고시를 봐야 하니까 아주 깡패 같은 애들이 많이 다니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들이 그래도 나는 좋게 본 것입니다. 갖다 주면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었습니다. 그래놓고 나는 가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왜냐하면 또 가져오지 말라고 또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성들여서 만들어 온 것입니다.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때는 파는 것이 없었습니다. 액자 안에다가 실을 써 가지고 주로 내 얼굴 그림을 그리고 막 해가지고 거기다가 꽃을 그리고 해가지고 가져오는데 한 달은 작업했습니다. 그것은 공부하고 이것이 뭐 하는 짓이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갖다 버리고 나는 굉장히 그것이 원칙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고맙고 막 그것을 버리고 나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애들한테 절대로 그렇게 안 했습니다. 엄격했습니다. 그것을 갖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걔들은 잘 옷 잘 입은 애한테는 그런 것 갖다 주는 여자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미꾸라지를 봅니다. 저 사람은 앞으로 뭘 잘하겠다,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있습니다. 미미라고 우리가 그럽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납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그때는 그 학생 시절에는 공부 열심히 해라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애들은 그것을 부쉈다고 그것을 주워 가지고 또 아, 정신 나갔냐 이것을 왜 버리냐, 제가 얼마나 하겠냐, 내가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그것을 나한테 막 노래를 부릅니다 옆에서. 그런 것을 목격하고 나면 나한테 뭐 잘 안 가지고 옵니다. 겁이 나서 그렇습니다. 처치 곤란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만큼 인기는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니까 이제 그런 것이 있었겠지요.
측은지심으로 봐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감정이 안 생깁니다. 한 번이라도 장모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타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이기심, 다 내 이기심에 갖다 붙이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내밖에 모르는 마음이지 않습니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타심, 그 이타 행위라고 합니다. 이타심으로 해서 이타 행위가 됩니다. 이 행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그것이 이성입니다. 그런데 이기심은 감정입니다. 이것은 감정이고, 이타심은 이성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영성은 굳이 필요가 없습니다. 영성은 그렇습니다. 성질 내야 하겠습니까? 그 마음만 한번 먹어도 살인을 면합니다. 살인 안 하게 됩니다. 우발적으로. 사단,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은 공부를 해서 외우고 있어야 그 생각도 납니다. 안 하는 사람은 그냥 부엌으로 쫓아서 칼을 들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모를 먼저 찔러 죽이고, 그다음에 자기 마누라 될 여자를 죽인 것입니다.
앞으로 참고해야 할 것은 젊은이들한테 가는 나이든 여자들도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그 애 딸님 데리고 그런 남자한테 가서 헤어져라, 이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피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럴 때는 편지로 한다든지, 메시지로 한다든지, 대화를 해 가면서 메시지로 대화를 해 가면서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유를 택해야 합니다. 우리 딸이 오늘 병원에 갔는데 무슨 병이 있다더라,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무슨 암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집에서 좀 치료해야 되겠다, 이것은 선의의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자존심을 탁, 그런데 너 같은 놈하고 내 딸 살았다가는 거지 되기 십상이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지혜로워야 합니다. 상대방은 부처가 아닙니다. 상대방은 목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을, 젊은이들을 직접 자극하면 안 됩니다.
사단칠정: 이성적 판단의 중요성
그다음에는 무슨 마음이 있습니까? 수오지심이 있습니다. 이 수오지심도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수오지심은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는 사양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뭐든지 좋은 여자, 가능하면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 바라야 합니다. 내 옆에 있다가 쭈글쭈글 시들게 거지되는 것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면 그것이 내가 복 짓는 것입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여자를 택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면 사양지심이 생깁니다. 사양지심이 그렇습니다. 이성이 이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시비지심이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이 알지만 적용하는 법이 틀립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자기 이기심으로 바라보면 그 장모와 그 딸이 미워 죽겠지. 그런데 이타심으로 보면 본인이 도둑놈입니다. 도둑놈 심보입니다. 적성에 맞아야 합니다. 서로가 바라보는 방향이 안 맞는 사람하고 억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것이지만 이 감정이 이성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전부 여기다 들어가면 이것 다 집어넣으면 됩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여기다가 딱 풀어야 합니다. 그럼 답이 나옵니다. 감정은 사단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감정의 일곱 가지를 뭘 결정할 때는 사단이라는 프리즘에 넣어야 합니다. 사단에 넣어야 이성적인 생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프리즘으로 자기가 양보했는데, 자기는 50이 되도록 장가를 못 갔고, 그 여자는 애를 서너 명 낳았습니다. 자기가 양보했는데 잘 삽니다. 자기는 쫄딱 망했습니다. 그것은 장모가 잘 본 것입니다. 조용히 단칸방에서 있는데, 어느 날 편지가 옵니다. 편지를 딱 뜯어보니까 자기가 양보했던 여자입니다. 옛날에는 핸드폰이 없었으니까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어렵게 사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몰래, 엄마 몰래 도움을 줍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도와주는 방법은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서로 섞이지 않으면서 금전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이 여자는 부잣집 사모가 되어 있습니다. 그 남자 구해 주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이러면 신세를 갚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칼로 해결하면 되겠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있는 사람은 자기 마누라도 키워 줍니다. 우리가 미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의사가 시골에 가서 시골 처녀하고 연애했습니다. 연애했는데 나중에 애를 하나 낳았습니다. 그 김정은이 그 애를 낳았는데 의사 집안에서는 부잣집에 시집 보냈습니다. 부잣집에 시집 보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 여자는 혼자 애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이는 전개입니다. 전현이, 전계현이라고 합니다. 그 전기는 부잣집 딸입니다. 그것이 자기하고 안 맞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그 부잣집 딸하고 결혼하는 것이 오히려 자기 보기에도 모양이 좋습니다. 시골 처녀하고 하는 것보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조용히 물러섭니다. 그것이 우리 영화의 미덕입니다. 옛날 영화에 복수하고 뭐 가서 칼 치고 이런 것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물을 흘리면서 그 영화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무늬가 조금도 원망을 안 합니다. 그 남자의 환경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또 전개의 그 환경을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내 아들을 맡겨도 믿음이 가는 것입니다.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것을 내가 또 고집을 부려서 “감 내 거야!” 뭐 이러면서 키우면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성도 다른 데다가 애 성, 호적도 없지. 나중에 애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부잣집에 가서 애가 성성장구해서 그 전개가 애를 못 낳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그렇습니다. 그 재벌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아들이 나중에 엄마를 찾으니까 엄마가 시원해서 병들어서 혼자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엄마를 찾아와서 엄마를 구해내는 것입니다. 재벌 아들이. 그때는 또 전기가 돌아갑니다. 또 암이 걸려 가지고. 우리가 그런 드라마가 그것이 일부만 나옵니까? 2편을 만들어도 되겠네. 재미있지 않습니까? 2편 재미있습니다. 드라마를 내가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종에 “미워도 다시 한번”은 거기서 끝났지만 2편을 왜 안 만드는지 모릅니다. 내가 만들면 재미있습니다. 신영이가 나중에 그 아들이 어디를 가나 조사를 해 봤더니 저 바닷가에 자기가 갔던 데를 가거든. 저놈이 내 유전자를 받아 놨지. 저놈도 받아 놨네. 외진 데 내가 갔던 섬을 왜 찾아가나 가봤더니 저 엄마를 만나고 있네. 그런 것을 목격하는 영화가 너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다 늙어서 그 여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여자가 관세음보살입니다. 조금도 자기를 원망을 안 하고 아들하고 하는 대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러니까 이 남자도 미안하게 생각했지, 그동안에. 그러니까 아들이 결국 상속자가 되고. 그 드라마 재미있겠지. “미워도 다시 한번” 2편은 왜 안 나오나, 내가 꼭 써 줘야겠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까? 그런데 그냥 애 뺏기고 끝나 버리니까 이것이 완전 서울이 안녕입니다. 서울에 있는 남편, 남자 애인 만나러 와서 보니까 다른 여자하고 재미있게 살거든. 그러니까 건드리지 않습니다. 뺏으려고 안 합니다. 뺏을 수도 있는데 그대로 살도록 놔두고 소리 없이 인천, 김포, 강화로 가서 비행기 타고 떠나는 것입니다. 영화가 서울이 안녕입니다. 잘했습니다. 그것도 그것은 2편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감정을 이렇게 소화하면 뒤가 없습니다. 2편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감옥 가고 하나 죽고 끝나 버리지 않습니까? 이것을 측은지심으로 해 놓으면 두고두고 멋있습니다. 2편이 재미있습니다.
내가 너무 민감한 강의를 요새 아직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부드러운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면 재미가 있는데, 요새 좀 내가 민감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부드러운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기서 이 사람이 그렇게 돼서 가난하게 돼 가지고 여자 뺏기고 혼자 돼서 인생을 한번 생각해 보다가 영성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현세 것은 다 부질없는 것, 부질없는 것이구나, 그러니까 가서 그 여자를 조사해 보니까 잘 사는데 말기 환자입니다. 말기암이 유방암이 걸려 가지고 다 죽어가는데 그것을 못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병원에서 그 여자가 죽어가는데 부잣집이 있으면 뭐 합니까? 말기암으로 죽어가니까. 이 여자는 또 자기가 헤어졌던 그 남자 조용히 떠나버립니다. 그 남자가 또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 이 남자가 이 여자가 마지막에 우연히 어디서 만납니까? 하늘궁에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가다 보니까 하늘궁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을 합니까?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영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더이 여자가 몸이 아파서 절에 갔더니 절에 가서 불공 드리고 뭐 이러는데, 이 남자도 쫄딱 망해 가지고 외로우니까 절에 왔습니다. 그래서 법당에서 마주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보니까 앞에 하늘궁에서 만났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영성이 그때 동원되는 것입니다. 아, 인생이 부질없구나. 그 부자로 갔는데 왜 암이 걸려서 저렇게 오락가락 합니까? 병원에서는 포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를 만납니다. 거기서 만나 가지고 이 여자가 이 남자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만났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여자 몸이 나아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준 데 대한 그 사람의 좋은 감정이 그 여자 몸을 바꿔 버립니다. 아, 저 친구를 내가 도와야 되겠다. 내가 이대로 죽을 게 아니라 저 떠났던 저 친구 내가 잘 사느라고 깜빡 잊고 있었는데 암이 걸리고 나니까 한 번씩 생각이 났는데, 어머, 이 산 속에 절간 하나에서 만날 게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거기서부터 생기를 얻어 힘을 얻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깨어나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얼마든지 헤어지지 않는 여자와 아름다운 역사를 만들 수 있는데, 참 아름다운 역사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 드라마를 쓸 수가 있는데 칼로 찔러 죽여 버립니다. 주먹질이 오가고 이러면 그 집안이 서로 엄청난 상처만 남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신인의 삶과 시대의 종말
신인이 신인이 아니었다면 사람 백 명도 죽여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그렇습니다. 얼마나 짐을 지고 다녔으면 어린애가 발목이 붓고, 내 몸에 두 배, 세 배를 지고 다녀야 했습니다. 밤만 되면 발목이 쑤시고 무릎이 쑤시니까 무릎 관절이 얇아집니다. 이것이 들리다 누르니까 어떻게 됩니까?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성장해야 할 사람을 맨날 들었다 누릅니다. 맨날 눈만 뜨면 지게입니다. 일어날 때는 다리가 달달 떨리면서 무릎을 다칩니다. 일어날 때 무릎을 굽혀야 하니까 땅바닥에 굽혀 가지고 일어납니다. 작대기를 잡고 버티면서 일어날 때 무릎에 뚝뚝 소리가 납니다. 그 어린애 뼈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무릎 한번 안 아픕니다. 얼마나 끈질기게 그것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병이 없는 것입니다. 척추 한 번만 고장 나면 여러분 끝납니다. 척추에 디스크가 빠져나갈 수도 있는데 안 나가서 어릴 때 지금까지 척추 말썽 안 부립니다. 무릎 관절 한 번도 말썽 안 부립니다. 하루 종일 저기 앉아 있는데 허리 아픕니까? 안 아픕니다. 다리 안 아픕니다. 그럼 나는 무슨 무쇠로 봅니까?
내 것이 지게를 많이 지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기 때 그렇게 지게를 지고 자랐으니 키가 이만큼 큰 것이 다행입니다. 1m 74, 이 정도 큰 것이 다행 아닙니까? 우리 은 시대와 동 시대와 철기 시대와 금 시대, 이제 금 시대 왔습니다. 이 은, 동, 철, 금 하면 지구의 모든 인생이 끝난 것입니다. 지구는 은에서부터 시작해서 금 시대가 오면 이 네 번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면 그것이 지구의 1억 년입니다. 우리 인간이 생존하는 시간은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2천 년 남아 있지 않습니까? 2천 년이 지구의 모든 자원도 다 없어지고 지구가 이제 고갈됩니다. 그리고 끝나는 시기에 내가 온 것입니다. 그래도 그때보다는 황금 만능 시대에는 제일 삐까뻔쩍합니다. 제일 삐까뻔쩍하고 황금 시대니까, 그런데 여기에 물들면 시대로 돌아가면 적막해서 못 삽니다. 명동이나 서울 시내 번쩍번쩍 이런 데 있다가 저 산속에 가서 혼자 있으면 살기가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들이 이미 여기에 물이 들어버렸습니다, 황금 시대에.
황금, 우리 인간들은 심판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제일 술상 차려놓고 제일 맛있게 한판 딱 벌리는데, 이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 황금 시대입니다. 변사가 제일 잘 나가는 시대입니다. 태평하고 관에 무슨 일도 없고, 완전 기분 찢어지는 때입니다. 술상도 잘 나가는 때입니다. 이것이 황금 시대입니다. 그런데 거지 같은 놈이 와가지고, 내가 한 수만 썼습니다.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아름다운 술은 만백성의 피요. 이렇게 나옵니다. “옥방 가요, 만성고라.”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기름을 짰다는 말입니다. 기름 고(膏) 자입니다. 만백성의 기름이라. 기름, 기름을 짜 가지고 이 술을 먹는다는 소리입니다. 안주는 피고 술은 기름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딱 나오니까 몇 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조금 불안하다. 이 문구가 약간 좀 이상하다. 엉덩이가 좀 들썩들썩 하더니 한두 명 일어나서 영리한 놈은 다 도망갑니다. 그런데 술이 조금 더한 놈들은 이것이 무슨 소린가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 “총 학수 민눈 악이요.” 아니, 촛물물 떨어지는데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아, 요거 이상하다. 요것은 세 번째. IQ 낮은 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설설 도망가야겠습니다. 약간 아이고. 마지막에 무엇입니까? “가 고쳐 원라.” 기생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딱 이렇게 나오니까 이미 밝힐 것 다 밝혔습니다. 아아, 딱 나오니까 전부 다 입을 딱 벌리고 쳐다봅니다. 도망갈 수가 없습니다. 그 말이 딱 나오는데 또 샀다고 전부 다 그 사람을 눈뜨게 하는데, 어사 출두야! 이 고다에 잡혔습니다. 도망간 놈들은 다 빠져나가고, 마지막 멍청한 놈들 다 잡혔습니다. 황금 시대입니다. 금항아리입니다. 이런 시대에는 이것이 지금 시대인데, 이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우리가 감정도 이성으로 가야겠고, 이성은 영성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 이야기는 강의가 아니라 소설 들은 것 같지 않습니까?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머릿속에 드라마를 싹 그려보십시오. 남과 싸우지 말고, 우리는 감정을 이성으로, 이성을 영성으로 발전, 발전하는 기술을 여러분이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갈 곳은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고, 움직이지 않는 것은 다 헛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는 나그네, 그것이 올바른 길이고, 나머지 영원하지 않은 것을 향해서 나가는 세계는 전부 헛발질하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을 추구하면서 이렇게 돼 버리면 되겠습니까? 영원하지 않은 물질을 추구한다고 뛰어다니다가 막 노하고 막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영원하지 않은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추구하는 자에게는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의 금기와 인체 메커니즘
내가 술 주정뱅이가 됐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담배를 먹었습니까? 아닙니다. 커피 먹었습니까? 아닙니다. 콜라 먹었습니까? 아닙니다. 사이다 먹었습니까? 아닙니다. 왜 안 먹었을까요? 중요한 것입니다. 왜 신인은 그것을 안 먹었을까요? 다섯 가지 안 먹었습니다. 항상 손가락에 이렇게 보여줍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다섯 손가락. 왜 안 먹었을까요? 사명 때문에 그렇습니다. 목표에 그렇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리 몸에는 모든 음식이 들어갑니다. 음식이 들어오면 음식이 둘로 쪼개집니다. 무엇으로 쪼개집니까? 물과 이산화탄소로 쪼개집니다. 그러면 물은 피로 갔다가 콩팥으로 갔다가, 몸 전체를 돌다가 오줌으로 나갑니다. 이산화탄소는 피로 갔다가 허파로 갔다가, 허파, 내 지지자들이 허파로 갔다가 피로 갔다가 허파로 갔다가 코로 갑니다. 코로 호흡으로 나갑니다. 호흡으로 바깥으로 나갑니다.
그러면 이 이산화탄소를 누가 먹습니까? 식물이 먹습니다. 식물의 영양소입니다. 이산화탄소가 이 만들 때 인체를 요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과 이산화탄소 외에는 인체에 들어가면 모든 우리가 먹는 것은 물하고 이산화탄소 두 가지로 딱 바뀌어 버립니다. 여기에 영양소가 들어 있겠지요. 이산화탄소는 무엇입니까? 콜라 안 먹으면 속이 팍 올라옵니다. 깨어나야 음식이 몸에 들어가면 이산화탄소로 바뀝니다. 우리가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산화탄소는 식물이 먹는 것입니다.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먹고 일산화탄소를 뱉어냅니다. 그래서 지구인이 살 수 있게 합니다. 식물은 이산화탄소 없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막 뿜어내면 식물이 그것을 먹습니다. 그럼 그 식물이 만들어낸 산소를 식물은 뱉어냅니다. 이산화탄소를 먹고 산소를 뱉어냅니다. 그 식물은 산소 만드는 기계입니다. 그럼 그것을 또 우리가 먹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산화탄소로 바꿔 가지고 줍니다. 그럼 식물이 또 먹고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영양소, 이것은 동물의 영양소, 이렇게 우리 몸에서 만들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산화탄소가 몸에서 많이 만들어집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가득 있는데, 다시 이산화탄소 콜라를 먹어 보십시오. 사이다를 먹어 보십시오. 한 병. 그럼 몸이 어떤 상태가 되는지 압니까? 물과 이산화탄소 비율이 확 바뀌어 버립니다. 몸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야 하는데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확 밀어내 버립니다. 그것을 먹으면 바로 트림이 확 나와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소화가 된 줄 압니까? 몸이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 안에 이산화탄소가 가득 있는데, 그다음 왜 이산화탄소를 더 퍼 넣습니까? 그러면 우리 코로 이산화탄소가 많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폐가 지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확 내뱉어 버립니다. 들어가는 즉시 내보내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소화가 된 줄 압니까?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먹신, 인체를 만든 자입니다. 이 원리를 일반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내가 다 가르쳐 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왜 콜라를 안 먹고 사이다를 안 먹고 이런 것을 아는지를 알려 주는 것인데, 뭐 그렇습니다. 콜라 업자가 망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사이다 업자 망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잔 정도는 먹을 때 갈증이 없습니다. 그것을 조금 먹으면 더울 때는 시원합니다. 그 시원하게 깨워줍니다. 졸리운 사람 콜라를 한잔 먹으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왜 이산화탄소 거부 반응이 생기니까 확 토해내면서 어머, 속에 맺힌 게 풀어졌다 보다, 이렇게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소화가 이제 되네, 야, 사이다 사 와, 소화 안 되면 먹습니다. 그러면 몸은 점점 나빠지는 것입니다. 애들이 다 노인네 같이 몸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당뇨병이 걸리고 막 엉망진창입니다. 내가 우리나라 젊은이를 바라보면서 내가 정말 심판 때 잘 왔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음식은 몸에다가 물로 바뀌고, 뼈로 바뀝니다. 이산화탄소가 안 만들어집니다. 이산화탄소, 식물이 좋아하는 것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래서 식물과 교류하면서 생존을 하게 식물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식물은 그냥 저가 지질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영양학적으로는 여기에 미네랄이 있고 필수 미네랄, 필수 비타민 다 있겠지만 어쨌든 이 과학적으로 보면 물과 이산화탄소뿐입니다. 이 자연에 있는 이산화탄소는 자동으로 식물들이 먹어치웁니다. 그리고 산소를 내뿜습니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산소 양이 아슬아슬합니다. 아마존에서 지구 산소의 대부분을 만듭니다. 그런데 아마존에 불을 질러 가지고 밭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나라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이것이 앞으로 지구의 산소 위기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내가 나중에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이 지구 과학자들, 자연 생태 과학자들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해야 합니다.
이 황금만능 시대라는 것을 여러분 인식했습니까? 이제 여러분 백궁, 청구로 여러분은 지구는 폭파되는 것을 탈출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인간들은 폭파될 때까지 여기서 계속 윤회하다가 재료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 영혼들은 무적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 내 만난 것이 기적 아닙니까? 정말로 내 이름이 전 세계 어떤 말로 써도 썩지 않는 물질을 우유를 안 섞게 하는 이 비밀을 이야기하는 것은 개미한테 핸드폰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개미한테 핸드폰 설명할 수 있습니까? 신라시대 때 왕한테 가서 핸드폰 설명하는 놈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이제 내 심정 이해합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못 보여 줄 것을 보여주면 여러분은 다 도망가 버립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뭐 마블을 만드는 것을 보여줬다고 잡아 죽이려고 달라듭니다. 이것보다 더 한 것을 보여줬다가 미국에서 내 죽이러 올 것입니다. 뭘 꺼낼 수가 없습니다. 꺼냈다가는 벌떼같이 달라듭니다. 나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단계적으로 내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사 몇 년 주다가 대천사 주다가 블루도 늦게 줬습니다. 루유 이제 보여줬습니다. 그럼 이 우주의 법칙을 여러분한테 티끌만큼씩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영성의 세계와 초종교 시대
아, 정말 잘 관리하더라도 이것은 공자와 석가와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이야기입니다. 영성의 세계를 압니까? 신인의 영성의 세계에서는 공자한테 우리 죽음 이유를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공자가 아니,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무슨 죽은 이유를 말하느냐? 나는 죽어보지 않아서 모른다,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석가도 마찬가지 똑같습니다. 산 사람의 일도 너무나 어려운데 죽음 이유에 대해서 왜 묻느냐? 너 그렇게 앞질러 가지 마라, 이것이 석가모니 이야기입니다. 그다음 거기에 무슨 뭐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이것은 전부 뒤에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것을 종교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석가나 성자가 할 말이 아닙니다. 예수 이외는 하늘의 세계, 죽음의 세계를 이야기한 자가 없습니다. 내가 이야기합니다. 바로 나만이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목사와 스님들이 와서 축복받고 갔습니다. 여기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나중에 다 몰래몰래 찾아오겠지요. 이러면서 세계는 이제는 종교의 막을 내리고 초종교 시대로 들어가고 인류는 추수를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제자들한테 한 말이 아주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질문하지 않는 자에게 말하지 마라, 석가모니 말입니다. 질문하지 않는 자에게 말하지 마라, 이 말은 인생에 대해서 뭔가 퀘션 마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알고 싶어서 와서 묻는 자, 그 자에게는 말해 줄 자격이 있지만 그 외의 자들에게는 말하지 마라,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에 온 것은 질문하러 온 것입니다. 내일은 질문하는 날입니다. 질문하면 답해주는데, 강연은 질문도 안 하는데 내가 지금 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하늘에 왔다는 자체가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와 절과 다른 것이 우리는 법이, 이런 것이 없습니다. 꼭 뭐 주일날 와야 한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레벨 많이 올라가고 싶으면 오고, 레벨 좀 적게 나가도 좋다 싶으면 적게 오고, 또 생활이 바쁘고 시아버지, 남편, 가족에게 잘해야 하니까 못 와도 한 번씩 오고 싶을 때 와도 레벨만 적게 들어가지 누가 뭐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것이 계율에 없습니다. 율법, 율경 논이 없습니다. 우리는 경경경뿐입니다. 율이 없습니다. 율이 있으면 예배 시간 딱 지켜야 합니다. 뭐 어째? 뭐 안 오면 뭐 어쩌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해방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무한대 우주의 이 공간을 종횡무진 하면서 돌아다닐 수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때고 라이센스 타서 타 놓았습니다. 칼날만 기다리고 있는 여기가 국제 공항입니다. 우주선이 여기가 우주선을 타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탈 수는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그 시간이 오면 그렇습니다. 천사들이 와서 정중하게 모셔갑니다. 얼마나 기다리십니까? 진짜 잘 기다리십니까? 그렇다고 너무 빨리 가면 또 나를 못 보지 않습니까? 나하고 있는 시간도 재미있으니까 내가 좀 있을 것이니 좀 오래 있도록 하십시오. 이것을 너무 복잡하게 강의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이 정도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머리에다가 전부 넣어 버리십시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런 것, 그다음에 희로애락, 애오욕정, 이런 것. 이런 것 암기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내가 강의한 것 1442회, 오늘이. 그럼 그것을 전부 내가 암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책으로 써 놓으면 수십 권입니다. 예를 들어서 뭐, 구사도가 뭐냐, 구성령이 뭐냐 이러면 제각제각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써야 하고, 또 때로는 영어로 써야 합니다. 내가 호르몬 강의하는 것 봤습니까? 호르몬이 전부 영어입니다. 영어로 그냥 합니다. 저까지 호르몬 쫙 쓰고 내가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머리에 암기를 해야 합니다. 수백만 가지입니다. 그것을 다 암기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적습니다. 그것을 뭐 봐가면서 적으면 생각이 납니까? 이렇게 생각이 납니까?
예를 들어 이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이것도 과학자들이 의사가 많지만 내 그이 간단하게, 어머, 조심해야 되겠다, 간단하게 내가 구조가 어떻게 인체가 돌아간다, 이것은 알 수 있습니다. 음식은 물과 이산화탄소를 받는데, 물로 바뀐 것은 오줌으로, 이산화탄소로 바뀐 것은 콧구멍으로 다 나갑니다. 하루에 어마어마한 이산화탄소가 코로 나갑니다. 코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인체 구조의 메커니즘 이런 것도 들어 놓으면, 아, 신인이 왜 저런 것을 안 먹는구나, 이런 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것을 소화제로 착각하면 병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적당히 먹는 것은 우리 대인관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아버지들이 술을 한잔 먹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는 오래 살겠다고 술 안 먹는다고 하면 또 그것도 꼴불견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콜라도 한 잔 먹고, 사이다도 교제를 위해서 먹어야지, 그것을 맛으로 사이다 사 와, 술 사 와, 콜라, 집에서 먹는 것은 문제 있다는 말입니다. 빵집을 갔는데 콜라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나는 그런 것을 거절 안 먹었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이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술 한잔 먹고 와도 이해해야 합니다. 아, 관계구나, 관계. 저 남편이 직장을 소개해 준 남자 한잔 했구나. 또 직장 상사와 충돌이 있어서 또 한잔 했구나.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가족을 이끌어 가려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정뱅이라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주정뱅이가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닙니다. 능력은 없는데 살아야겠고, 윗사람은 들이대고,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술 주는 것 안 받아먹으면 그냥 뭐 하지?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나는 군대 가서 술 담배를 안 먹었습니다. 월남에 가니까 양담배가 나옵니다. 나한테 나온 담배가 셀레늄이, 셀레, 저 말보로, 셀레, 이런 담배가 나옵니다. 말보로 양담배. 너무너무 이쁘게 생겨서 케이스가 반짝반짝하면서 만지면 그것만 만지고 있으면 잠이 저절로 옵니다. 하도 포장이 매끄럽고 이쁩니다. 나는 그 양담배를 이렇게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왜 사람이 이것을 피는가 하고 생각을 하다가 그다음 날부터 양담배를 내 애들 15명 정도 자는데, 15명한테 집어 던져 줍니다. 그러면 먼저 줍는 사람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두 갑씩 집어 던져서 다 없앱니다. 그런데 월남에 있는 군인들은 그것을 주워 모읍니다. 모아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한국에 가서 돈으로 바꿉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돈 만드는 기술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 군인들이 자기 집이 얼마나 가난한지 몰라도 그 양담배 나는 것을 안 먹습니다. 그것을 모아 그 내 담배 자기 달라고 사정사정합니다. 그러면 나는 아, 그래도 공개적으로 줘야 한다. 누구한테 주면 안 된다. 항상 저녁에 다 모였을 때 담배 던진다, 그러면 다 나옵니다. 탁 던집니다. 제일 먼저 줍는 사람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럼 그 담배 주는 군인들의 모습을 내가 보고 있겠지요. 야, 이것은 생존 경쟁이네. 그럼 나는 그 담배를 가져올 담배 자체를 가지고 있는 것을 거절하니까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 더블 백에 5만 가지를 다 모아놨습니다. 담배 뭐 이래 가지고 박스를 짭니다. 짝을 그리 짝이 내 키보다 큽니다. 넓이가. 거기다 라디오 전부 일제, 테레비 전부 일제. 국산 하나도 없습니다. 람에 있을 때는 그것을 전부 박스에 막 채곡채곡 담배가 막 채곡채곡 돼 있습니다. 그것을 한국에 가져가서 그것이 자기 장, 자기 집에 가서 그것 돈 되는 것이니까. 그 전부 알더라고. 살림꾼들입니다.
그래서 담배 피는 것을 너무 뭐라 하지 마십시오. 술 한잔 먹고 왔다 남편한테 뭐라 하지 말고. 남편이 왜 술을 먹게 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측은지심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아, 우리 남편이 자기 목숨을 술로 바꿔가면서 가족을 먹여 살리려고 저러는구나, 참 불쌍하다. 엄마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제 아들이 맨날 술 먹고 와 보십시오. 괴롭습니다. 아우, 내 남편이 몸이 저게 어떻게 돼. 그래도 가족을 위해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술 받아 먹었겠지. 제가 사장도 아닌데 뭐 주는데 안 받아먹으면 모아지지. 이런 것이 있으니 술꾼을 바라볼 때도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것은 언제나 이타심으로 남한테 양보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가지면 좋은데 미안하지만 그 사람한테 찍힙니다. 똑같은 것이 있는데 나는 괜찮다, 당신이 먼저 가져라, 이러면 그 사람이 이 사람을 다르게 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이 첫 마음이 이성, 이성이 많지도 않습니다. 네 개입니다. 이 네 개로 뭐든지 집어넣어야 합니다. 딱 남편을 바라볼 때도 네 개의 프리즘에 남편을 탁 집어넣으십시오. 그러면 불쌍합니다. 아내가 뭐라고 바가지 긁어도 불쌍합니다. 그 긍휼지심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모든 인간을 긍휼하게 봐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행복을 불행하지 않고 갈 때까지 편안할 것입니다.
자정(自淨)의 삶과 영원한 세계
궁극적으로 내가 오늘 이 강의한 것은 불교 이야기입니다. 제악 막작(諸惡莫作). 이 모든 얘기 내가 모든 악을 막아야 합니다.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악도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악 막작. 모든 인간들이 인간들을 우리가 중(衆)이라 합니다. 모든 대중들에게 뭘 해야 합니까? 모든 대중들에게 선으로 받들어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을 중선봉행(衆善奉行). 모든 인간들에게 선을 선행으로 받들어서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제악 막작. 절대 남한테 죄를 짓지 말자. 남의 잘못 보지 말자. 남의 좋은 점만 보자. 내 대통령 선거 때 상대 후보 욕 안 했습니다. 흉도 안 봅니다. 그리고 모든 국민들, 중이라는 것은 국민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한테 선한 봉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감정에 치우치지 말자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무엇이라 합니까? 스스로 자기를 자정(自淨),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자정, 자전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지가 스스로 깨끗하게 뜻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말입니다. 이 두 가지는 자기를 청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오염시키면 되겠습니까? 이 오염을 시키지 않기 위해서 불염(不染), 오염시키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불염. 자기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이것을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성으로서 영성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전부 여기는 영성은 없습니다. 이성의 극치입니다. 이성의 극치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공자나 소크라테스나 석가모니 말 가지고 하늘나라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 하늘 소식을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할머니가 어디 있다 금방 나옵니다. 여러분의 조 할머니 어디 있다 나옵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 강의는 왜 감정과 이성과 영성으로 가야 한다고 하냐? 왜 우리는 은, 동, 철, 황금 시대로 왔습니까? 이것이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추, 나, 추, 동이론. 추, 하, 추, 동을 딱 한 번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번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또다시 뭐 원 시대가 오고 뭐 이렇게 안 되고 이것으로 끝이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실천하자. 그런 사람을 갖다가 저거 죽일 놈이다, 아니, 내가 뭘 죽일 죄를 지었습니까? 저놈이 뭐 돈에 미쳐, 내가 뭘 돈에 미칩니까? 나 평생 아직 시계 한번 못 차본 사람입니다. 내 시계 차는 것 봤습니까? 한 달에 한 이틀 정도는 바느질을 해야 합니다. 내가 내 옷을 꿰매 입습니다. 나는 그렇게 낡은 팬티를 꿰매고 난 입을 꿰매고 해서 입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을 갖다가 계속 뭐 이상하게 뭐 돈에 뭐 한 장 뭘 돈에. 여러분 바느질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간디입니다. 깐깐하게 바느질 잘했지, 절대 안 시킵니다. 자기가 바느질합니다. 내가 그렇습니다. 나는 바느질하면 옛날 생각납니다. 텐트 속에서 내 바느질 내 혼자 했습니다. 항상 그러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모든 욕심이 그 쓸모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 땀 한 땀 바늘이 하는데 시력이 좋아야 바늘귀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아직까지 바늘을 낀다는 것입니다. 근데 안 찔립니다. 손도 안 찔립니다. 눈 광고합니다. 옷이 조금 크다 그러면 내가 바느질 해서 옷을 또 바꿉니다. 아주 내 바느질 한 것을 꼭 벗어서 보여줘야겠습니다. 제악 막작 이런 것도 머리에 외우십시오. 중선봉행 자전 기이라. 우리가 선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한문으로 써서 미안하지만, 한글로는 이런 것을 쓰려면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한문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해가 쉽습니다. 이런 것도 뭐 탐진치 이런 것도 한문이지만 이해를 해야 합니다. 크게 정자로 썼는데 무슨 자, 됐습니다. 이것은 오염을 뜻하는 염(染) 자입니다. 염색, 염색, 염색. 염, 오염, 염, 오. 이것의 반대가 이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오염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오염을 반대하는 불염(不染)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염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선행으로 받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또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저 중선봉행이 이것 대중 중(衆) 자 아닙니까? 모든 대중에게 선함으로 받들어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게 하면 자녀들이 빗나갈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어려서 한문 책을 몇 권을 쭉 공부했습니다. 나한테 공부하라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혼자 서당 다녔습니다. 새벽에 다니다가 맨날 그냥 새벽 4시에 선생한테 가서 나는 회초리, 회초리 한번 안 맞았습니다. 시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무료 급식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을 주시고, 깨우침을 주신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우리 존경하고 경외하는 신인께 큰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소리 지를 때 이산화탄소 많이 나갔습니까? 과학적인 눈으로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이 과학적인 프레임으로 보면, 몸에 정체된 이산화탄소가 다 나가는 것입니다. 소리 지르는 것도 스트레스가 나가는 것입니다. 몸속에서 소리 지르니까 막 호흡을 급히 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막 이산화탄소가 확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아울러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 말씀 감사합니다. 에너지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그대로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