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의 분지분능과 Creator의 전지전능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17도에서 20도에 가까워 한여름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 건물을 지을 때 천장에 에어컨을 달았어야 했습니다. 요즘 한옥도 천장에 에어컨을 달듯이, 우리도 나중에 천장에 달아야겠습니다. 기존 기계에서 나오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환기도 되면서 좋지 않습니까? 요즘 짓는 건물들은 위에 달더군요. 그것을 검토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올여름을 대비해야 합니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봄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가만히 보니 아무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한번 이야기했으면 벌써 알았을 것입니다.
보일러는 보여도 괜찮습니다. 보일러는 어떨지 한번 검토를 해봐야 합니다. 미관상 괜찮습니다. 제가 꼭 이런 곳에 앉아서 강의를 해야 하겠습니까? Creator을 에어컨도 없는 곳에 처박아 놓고 강의를 들으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세워 놓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일부분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시설이 좋지 않으면 강의가 나오지 않는 사람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런 것을 잘 살펴 시정해 놓아야 합니다. 선생들한테 무엇을 들으려면 차라도 한 잔 갖다 주고 하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우리가 강의를 하고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있고, 또 강의에 시간을 냈다는 것은 여러분들 대단한 복입니다. 환란이나 고통이 닥쳤을 때 그 사람의 본색이 나옵니다.
환란은 고통을 낳고, 고통은 인내를 낳습니다.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소망은 성공을, 성공은 천국을 낳습니다. 그런데 그 누군가를 만나야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그 여섯 가지를 하는 동안에 Creator을 만나지 못했다면 다시 윤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양에서 오는 빛처럼 되는 것입니다. 빛은 뱅뱅 돌면서 오지 않습니까? 뱅뱅 돌면서 제자리를 돌면서 항상 이동하는 것입니다. 가서 머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빛의 역할이 끝나고 안착하여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것이 본향입니다. 본향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계속 활동해야 합니다. 계속 활동하는 것은 활동을 멈췄을 때는 썩는 것입니다.
그것을 잠시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우주에 있는 별들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잠시도 멈출 수 없습니다. 이 허공계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362무 8800불 개도 아닙니다. 그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이 있고,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입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아무리 인공 비행접시를 타고 먼 거리를 간다고 해도 끝이 영원히 없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아무리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이 우주입니다. 그 끝을 베니다로 막을 수 있습니까? 콘크리트로 막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어디 막힌 데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히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위에도 무엇인가 막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대 끝이 없는데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모릅니다. Creator을 만나지 못하면 여러분이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아서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판단을 해줄 수 있는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속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천사가 없다거나 Creator을 만나지 못했다거나 축복을 받지 못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천국 명패를 하지 않았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끔찍합니다. “내가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겠다.” 옛날에는 그냥 서로 눈 맞으면 했습니다. 요즘은 천사 테스트를 해봅니다. “어머, 이거 궁합이 안 좋네.” 몇 년 살다가 헤어집니까 하니까 12년 살다가 헤어진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애 몇이나 낳고 헤어집니까? 애 셋 낳고 헤어진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냥 이혼이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물으면 그 날짜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인생이 정해져 있습니까 안 정해져 있습니까? 정해진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사분 이정. 만사분 이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만사는 이렇게 미리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만사는 다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은 본인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만사는 무엇이냐? 이 자를 정자로 써줘야겠습니다. 이 자를 정자로 여러분들이 알게 써주는 것입니다. 저렇게 정자로 쓰기 어렵습니다. 만사분 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합니까? 부생공자망.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딴 생각만 하고 한평생을 낭비한다는 소리입니다. 만사가 정해져 있으니 그 정해진 것을 고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누군가를 만나야 합니다. 제가 오기 전에 누구를 만나야 합니까? 스승을 잘 만나야 합니다. 목사를 만나야 합니다. 훌륭한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훌륭한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Creator을 만나지 못했다면 여러분이 천국 가는 길을 알았겠습니까? 몰랐을 것입니다. 만사는 저렇게 만사분 이정이 정해져 있지만 여러분들은 쓸데없이 쓸데없이 말입니다.
만사분 이정 부생공자망. 헛것, 헛것 망상을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헛것을 쫓아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저를 만날 때까지 지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 헛것을 쫓았습니까? 하늘궁에 오고 저에게 축복을 받고 저를 만난 사람은 전부 다 부생공자망이 아닙니다. 만사분 이정을 제대로 지켜온 사람입니다.
2. Creator의 예언과 율곡 이이의 통찰
천국 가는 길로 왔습니다. 그러니까 부생공자망은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Creator을 사기꾼이니 도둑놈이니 미친놈이니 예언을 하는데 거짓 예언을 한다는 등 거짓 예언한 것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애 낳아야 한다”, “결혼식 할 때 1억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니, 결혼하는데 1억을 왜 주냐는 것입니다. 저에게.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3억 정도 됩니다. 그것을 왜 주냐는 것입니다.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결혼 비용 안 주면 앞으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는 시대가 온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이러니까 저를 완전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10년 후에 일어날 임진왜란을 율곡 이이가 조정에 가서 떠들었습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왜란 전쟁 납니다.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 저거 내쫓아!”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지 않았습니까? “아니, 10년 있다가 전쟁 나는 것을 당신이 어떻게 아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이이입니다. 파주에 가면 화석정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임금이 반드시 그 길로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다가 집을 짓고 거기 살았습니다.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죽으면서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정각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루터에다가, 그 나루터에 좀 높은 곳에 정각이 있습니다. 거기다 맨날 기름 걸레로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 기름 걸레로 몇 년을 닦았습니다.
임진년이 딱 되니까 임금이 거기 밤중에 도달했습니다. 이항복과 이한음 등 신하들은 다 도망가고 거기 왔습니다. 거기 오는데 밤중에 칠흑 같은 밤인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횃불도 들 수 없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니까. 그럴 때 그 율곡 이이의 후손이 그 율곡 이이의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이미 강변에 도달해서 불을 붙이는데 불이 다 꺼져버렸습니다.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데 무엇인가 보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율곡 이이의 후손이 자기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그때 딱 도달했습니다. 그 날짜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서 화석정에 불을 탁 지르니까 비가 오는데도 그냥 그 정각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니까 불이 붙는데 비가 오나 마나였습니다. 그래서 그 강을 건너갔습니다. 선조가 나중에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피난 갔다가.
그것이 무엇입니까? 10년 앞을 내다봤는데 완전 미친놈으로 취급당하고 죽어도 임금에게 대들지도 않고 그 파주의 나루터에 가서 임금이 미래에 건너갈 나루터에 등불 준비를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마을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 율곡이라는 사람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10년 앞은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저놈이 공부 안 하고 빈둥빈둥 초등학생이 말썽 부리면 저건 앞으로 10년 후가 무엇이 될지 뻔하다.” 그것은 나옵니다. 그러나 30년 후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Creator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부생공자망입니다. 뜬구름 잡는다는 말입니다. 허공에 떠서 날려 쓰다 보니 제가 잘못 써 놓았습니다. 여기를 실수로 뜰 부 자입니다. 글자를 맨날 쓰다 보니 부생공자망. 이렇게 뜬구름 잡는다고 보니 뜬구름 자가 아닙니다. 정 자 비슷하게 써 놓았습니다. 뜬구름을 잡는다는 말입니다. 허공에서 뜬구름을 잡는 부생공자망. 이것이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선지자가 오면 그때 눈치를 채야 합니다. Creator은 율곡 같은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수시로 옵니다. Creator 같은 사람이 수시로 옵니까? 지구가 하나의 인간이 사는 지구 별이 만들어졌다가 소멸할 때 그 마무리하러 오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만사가 이미 천국 가게끔 정해진 사람. 만사분 이정.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는 행동을 딱 보면 “쟤는 분명히 모범생이 되고 앞으로 천국까지 갈 수 있다.” 이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만 제가 만납니다. 가서 강제로 하늘궁 가자고 잡아옵니까?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잘 만나야 축복도 받고 명패도 하고 천국도 가고 인생에 이 지구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3. 허공에 대한 인간의 오해와 Creator의 역할
저 허공을 여러분들이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권총을 아무리 쏘아 보십시오. 허공이 상처가 납니까? 안 납니다. 그런데 상처는 안 나는데 천국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저 허공을 왜 저리 허공을 보고 막 저렇게 무엇인가 던져 쌓고 저래 쌓았는가? 저런 정신 나간 놈이 있는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공을 향해서 잘못을 해도 위에서 벌을 받습니다. 허공에다 연기를 막 올려 보내면 허공이 막 욕을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데 누가 처리해 줄까요? White Sphere에서 “저놈은 맨날 연기를 허공이 자기 집이야? 어디 감히 하늘에다 연기를 저렇게 내뱉는 놈이 있어? 저거! 탈황 시설을 하면 연기가 안 올라가는데 이것은 돈 많이 벌겠다고 그냥 탈황 시설 안 해. 야, 밤중에 막 연기 올려 보내. 그럼 동네 주민들이 폐암 걸리네.”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허공에다가 거짓말을 해도 우리는 벌을 받습니다.
4. Huh-Management의 젊은 시절 봉사 활동과 종교계와의 인연
제가 어렸을 때 돌린 불교 성전이 여기에 나왔습니다. 칠판에 올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요것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입니다. 불교 성전 맞지 않습니까? 대한불교봉사회 보입니까? 기증 글자 보입니까? 이것을 이리 내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중고 불교 성전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85년 1월 1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책이 제가 돌린 것입니다. 제가 35살 때입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는 하도 저를 경찰청에서 도둑질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35살 때, 제 친구들은 집 사고 장가갈 때 저는 무엇을 했습니까? 집 팔아서 불교 성전을 나눠주었습니다. 절에 있는 주지 스님들이 전화와 편지가 빗발치듯이 오는 것입니다. 500권만 보내달라, 300권 보내달라, 100권만 보내달라. 보내주면 또 더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 전국에 성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택배가 있지만 그때는 소포였습니다. 이 책 한 권이 그 책 사이즈를 여기 안 가져 나왔습니까? 거기 가서 가져오십시오. 갔다 오십시오. 얼굴이 나와도 관계없습니다. 세상에 이 책이 무겁습니다. 한 절에서 500권 보내달라고 합니다. 500권을 소포로 붙이면 양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무게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20권을 한 번에 들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최고 들 수 있는 것이 20권입니다. 20권을 들면 매우 무겁습니다. 그 책 사이즈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 돌린 성경이 여기 있으니, 성경에는 제 이름을 못 쓰게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에다가 무엇인가 박았다고 안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냥 돌렸습니다. 불교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예 불교 봉사를 해서 기증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35살 먹은 사람이 무료 급식하면서 불교 성전을 돌리는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 그것을 제가 마음을 먹고 돌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목표 세우는데 저도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왜 그것을 사람들이 정신 좀 차리라고, 공부 좀 미리 해 놓으라고, 제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 말을 들어서 여러분 피해 볼 것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돌린 것입니다. 그런데 불교 믿는 사람들이 8만 대장경이 너무너무 크니까 아예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것이 제가 돌리던 성경입니다. 딱 불교 성전도 이만합니다. 크기가. 그러면 이것 500권이면 무게가 어떤지 압니까? 이것을 묶어서 끈으로 이렇게 20권을 딱 들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500권이면 그것이 45개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이렇게 묶은 것 20권짜리 45개 그 뭉치를 차에 싣고 가서 소포로 공짜로 절에다 보내주는 것입니다. 받은 사람이 소문을 내서 여기저기서 보내달라고 합니다. 책 주문이 계속 쇄도합니다. 한 권에 얼마짜리인데 이것이 그 당시에 비싼 책입니다. 이것이 그냥 잡지, 요즘 일반 소설 책도 만 몇천 원인데 그 당시에 비싸지 않습니까? 이것은 돈이 무진장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목표가 100만 권이니까 100만 부를 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돌린 것입니다. 이것이 그 책입니다. 제가 하도 사기꾼이라고 저에게 무엇인가 하늘궁에 돈을 이래 쌓았다고 하니까 제가 이번에 이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대한불교봉사회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터넷에 뜬 것입니다. 중고 시장. 제가 대한불교봉사회 여기다 붙이라고 했습니까?
그러면 제가 성전 교도소, 교도소 이것도 많이 돌렸습니다. 그러면 교도소에서 저에게 표창 준 것을 한번 보십시오. 나옵니다.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Huh-Management 귀하는 불우한 혜명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의 도움으로 이들에게 꿋꿋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본원의 발전에 공이 크므로 이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것은 불교 종단에서 대한불교 조계사에서 운영하는 복지 재단입니다. 혜명은 불교 이름입니다. 혜명. 그러면 여기에 성전을 갖다 주면 감사장을 줄 때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이라고 합니다. 대한불교봉사회는 아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박삼중 스님이 저에게 준 감사장을 한번 보십시오. 대한불교봉사회 Huh-Management. 박삼중 스님은 교도소마다 다니면서 사형수 등 이런 사람들을 바꾼 사람입니다. 전국교도소재소자교화후원회 회장 박삼중,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Huh-Management. 귀하는 노인 복지 사업에 각별한 뜻을 두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불교 성전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어른들 심심한데 이것이 불교 8만 대장경을 압축한 것입니다. 화엄경 하나만 해도 60권입니다. 8만 대장경을 읽는다는 생각을 못하는데 이렇게 딱 불교 성전을 줄여 놓으니까 아주 여기에 각 경전이 고루고루 섞여 있지 않습니까? 성경처럼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기가 좋은 것입니다. 저는 공짜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 감사장 하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전국 교도소, 이 TV에도 많이 나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86년 아닙니까? 이것이 아까 몇 년입니까? 85년입니다. 그때 돌리던 때입니다. 그 86년에 가서 상을 받지 않습니까? 교도소마다 성경 경전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제 돈 가지고. 아니, 이것이 제가 가짜면 안티들에게 또 얻어맞을 것입니다. 이 성경, 제가 돌리는 성경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돌리는 경전이 이 사이즈입니다.
불교 성전이. 이 불교 성전 이 모양 말고 또 불교 성전 옆 모양이 있습니다. 두께 옆 모양 빨리 줘야 합니다. 그것을 줘 놓았어야 합니다. 책 두께를 보십시오. 정확한 불교 성전입니다. 여기도 빨리 올리십시오. 제가 돌린 불교 성전이 이것은 복사한 것이고 실제 면이 있습니다. 실제 면이 이것과 똑같은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딱 이렇게 편집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보기 좋을 것 아닙니까? 그냥 책이 아닙니다.
성경하고 똑같이 편집을 하게 제가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나눠주니까 이것 하나만 있으면 불교를 통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인기가 좋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이것을 평생 돌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중간에 또 무료 급식하고, 대통령 후보 또 출마했습니다. 35살 때부터 돌렸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올려 보십시오. 그런 사람을 보고 도둑질을 했다, 사기를 친다고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말이 안 됩니다. 저는 제 개인적으로 돈을 욕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친구들이 집 살 때 저는 집도 없이 집 팔아서 불교 성전 나눠주고 성경 나눠준 사람입니다.
.그 총무원장님이 “당신은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성전을 돌립니까? 우리 종단에서도 안 돌리는데.” 종단에서 절마다 성전을 준 적이 없습니다. 아니, 교회에 가면 성경이 있는데 왜 절에는 성전이 없냐는 말입니다. 제가 따졌더니 “아, 그것은 뭐 거기에 반야심경도 있고 각자 자기들이 절에서 알아서 하죠. 우리는 그런 것을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못합니다.” 그래서 저를 엄청나게 예우해 주었습니다. 황진경을 쳐 보십시오.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 Huh-Management에게 준 임명장이 있습니다.
이때가 제가 불교 성전 돌릴 때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교계에서 총무원장이나 법사단장이나 저는 막강한 존재입니다. 왜 사비를 들여서 종단이 돈이 없어서 그것을 안 돌렸겠습니까? 저 때문에, 제가 하는데도 그들은 안 돌립니다. 야, 이것 말고 그 임명장. 빨리빨리 하십시오. 제가 그 당시에 30, 40년 전에 황진경, 45년 전에 황진경 조계종 총무원장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불경 돌리다가 나눠주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응무소주 이생기심. 제가 하는 것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다 찾았습니까? 그 당시에 성전이나 성경을 돌리는 사람은 저 혼자밖에 없었습니다. 무료 급식하는 사람도 저 혼자뿐이었습니다. 농어촌 봉사하는 사람도 저 혼자뿐이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데리고. 보이지 않습니까? 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법무부 교도소, 교도소 그 다른 것입니다. 아니,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그런 것을 올립니까? 교도소에서 받은 봉사장, 감사장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아니, 제가 이 경전을 나눠주지 않았으면 교도소 소장들에게 감사장 받았겠습니까? 요양원에서 감사장 받았겠습니까 그 당시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봉사, 돈 많이 들어가는 봉사를 젊은 나이에 줄기차게 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줍니까? 안 알아줍니다. Creator만 아는 것입니다.
아, 이것은 박삼중 스님 아닙니까? 아까 한 것. 그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자료가 다 있는데. 불교봉사회 자료도 있습니다. 회장이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것.
그러니까 임명장이 수백 장입니다.
5. 분지분능의 인간과 전지전능의 Creator
분지분능의 인간과 전지전능의 Creator! 여러분의 모든 능력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분지분능입니다. 말하자면 콩가루 지혜입니다. 여러분들의. 콩가루입니다. 전지전능은 무엇입니까? Creator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움직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허공, 이런 물질들과 대화가 됩니다. 제가 에너지 넣으면 묫자리부터 시작해서 집이고 무엇이고 집에 있는 연필, 볼펜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이 할 수 있습니까? 아니, 지구가 이렇게 있는데 지금 몇천 년 동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태양을 도는지 태양이 지구를 도는지 그것이 100년 전에 싸움이 붙어서 성경에 그 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별이 몇 개 있다,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 이런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데 천국은 어떤 식으로 통과해야 한다, 이런 것이 있습니까? 아무 룰이 없는 그냥 도덕적인 교과서입니다. 그래도 이 경전을 안 읽는 것보다 읽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서 제가 돌렸습니다. 왜? 제가 나가기 전이니까. 제가 35살에 무엇을 했겠습니까? 40살에 대통령을 나가야 하고 그 전에 경전 돌리고 성경 불경 돌리고 무료 급식하고 농어촌 봉사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우산 봉사, 우산 나눠주고 제가 그렇게 하면 봉사입니다. 그것이 전부 재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벌 아니면 할 수가 없는 돈입니다. 대통령도 돈이 있어야 나갔고 그 당시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재벌 정도 돈이 있어야 나갑니다. 그리고 이 책 돌리는 것, 이것 집이 한두 채가 아닙니다. 빌딩을 팔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다 해냈습니다. 무료 급식은 또 그것이 돈이 적게 들어갑니까? 그럼 제가 다 해냈습니다. 또 전국 대학생 모아서 농어촌 봉사했습니다. 저는 비 올 때 우산 나눠주었습니다, 공짜로. 그것 다 제가 수금만 하면 저는 재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데만 투자하는 것입니다. 저는 눈에 안 보이는 데 투자했습니다. 그러니까 Creator은 이 분지분능이 아닙니다. 이 인간들은 이렇게 부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Creator은 전지전능입니다. 30년 앞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됩니다. 제가 말한 대로 하십시오. 그러니까 “아니, 미친놈이야.” 안 하는 것은 여러분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죽고 지옥에서 계속 돌겠다, 여러분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제시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해야 한다.” 그런데 국가에서 주는 월급이나 받아먹고 Huh-Management 잡아넣겠다고, 제가 만들어서 세금 내주는 것 받아먹고 저를 잡아넣겠다고 합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Creator이 젊은 시절에 무엇을 한 사람인지 좀 알아보십시오.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 사람을 무슨 추행범으로 잡아넣습니까?
성추행 고소한 사람 평균 나이가 70입니다. 아니, 제가 왜 그런 일을 해야 합니까? 저는 젊어서 돈이 성전을 돌리고 성경을 돌릴, 불교 경전을 돌리는 그 나이에도 제가 돈이 그리 많아도 연애 안 한 사람입니다. 고아원이나 돕고, 요양원이나 돕고 그런 사람입니다. 혹은 제가 이런 돈 호주머니 여유만 있으면 경전 사 가지고 돌립니다. 명성여중 고등학교 교장. 이 명성이라는 것은 불교 말입니다. 석가모니가 명성입니다. 밝은 별.
그러니까 그때 황진경 스님이 총무원장입니다. 제가 가짜로 돌렸으면 이 사람이 그때 총무원장인 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임명장을 줘서 제가 받은 것 아닙니까? 그 살아 있습니까 지금? 생존해 계십니까?
이것이 몇 년생입니까? 36년생이니까 살아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 몇십 명을 다 제가 꿰어 외우고 있습니다. 왜? 불교 기독교의 경전을 나눠주다 보니 거기에 제가 소식을 알지 않습니까? 가짜입니까? 저만큼 불교 총무원장 일반인이 이름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저와 사진 찍고 불교 경전을 그만큼 돌리는데 “당신 무슨 재벌 아들이냐?” “재벌 아들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 했습니다.
Creator이 재벌 아들보다 더 부자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냥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진경 큰 스님도 저를 무슨 재벌 아들인 줄 압니다. “아니, 우리 성전을 우리 조계종에서도 못하는 것을 청년이 그것을 돌리고 있단 말이오?” 이 소식을 듣고 절에서 조계종에 “너희는 왜 불교 성전 안 돌리냐? 그 청년 Huh-Management이가 돌리는데.” 난리 났습니다. 이 종 문제 그랬을 것 아닙니까? “왜 종단에서는 그것을 안 주냐? 이 사람은 무료로 주는데.” 이 스님입니다. 굉장히 나이 드셨습니다.
아주 젊을 때 사진 없습니까? 레슬링 선수 같이 생겼습니다. 젊을 때 사진 없습니까? 젊을 때 사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니 제가 불교 성전 돌렸다는 것이 가짜입니까? 가짜가 아닙니다. 내일 일요일 날 그 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책이 온다고 합니다. 이 분이 제가 불교 성전을 돌릴 때 총무원장입니다. .그럼 제가 중이었습니까? 그렇게 다 외우고 있게? 또 불교로 가면 기독교로 가면 또 이 스님입니다. 좀 레슬링 선수 같지 않습니까? 좀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박치기 잘하는 분 같이 생겼습니다. 김일 닮았습니다. 이 스님 옆에 가면 체격이 이렇습니다. 그래 보이시지 않습니까?
여기 아주 완전 우리 큰 스님인데 참 옛날 젊을 때 사진 제가 이때 본 것입니다. 총무원장실에. 그리고 체격이 좋으십니다. 체격이 뚱뚱하고. 우리 진경 스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입니까? 35살에 성경 불경을 100만 부 이상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용기 목사님이 “허 총재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성경을 그렇게 나눠주냐고? 미국에 무슨 재단에서 돈 대주냐고?” 아닙니다. 제가 벌어서 하는 것입니다. 저와 사진 찍은 것 보셨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과 찍은 것 보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기독교 불교의 거물들과 엄청 젊을 때 친했습니다.
제가 종교를 비난합니까? 저에게 누가 “네가 하늘궁에서 네가 무엇인데 네가 Creator이라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보통 업보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온 사람의 길이 불교 기독교를 차별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조 목사님과 제가 젊을 때 조 목사님도 되게 젊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 되게 젊지 않습니까? 저는 애들이 여기가 좀 머리가 좀 숱이 적다고 많이 무엇인가 발라 놓았지만 어쨌든 제 옛날 사진이 맞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우리 조 목사님 웃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은 저보다 더 없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 두 사람이 굉장히 그런 사이입니다. 이때가 제가 40대입니다. 제가 젊을 때지 않습니까?
자, 바꾸십시오. 이 사진 오래. 그러니까 제가 불교계 기독교 사진이 많지 않습니까? 그것도 전부 우두머리들, 우두머리들과 친합니다. 보통 제가 아는 목사님들이 교회를 몇백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지 않습니까? 교회가 천 개 되는 목사님도 있고, 다 기독교 교회 최고 목사님들이 저와 제가 아들 같은데도 친구입니다. 친합니다. 무엇인가 우기면 제가 일단 이깁니다. 아니, 저에게는 아버지뻘 형님뻘인데 무엇을 우기면 “아, 자네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니, 목사님 그것을 말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목사 소리를 듣지 제가 막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아, 그럼 자네는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노 그러면?” “아, 그러니까 목사를 좀 이렇게 했다는 것이죠.” 저는 Creator이니까.
그러니까 나이 많은 목사님들과 무엇인가 논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꼭 제 논쟁이 맞다고 결론이 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논쟁이 예리한 데서만 일어납니다. 예리한 데서만. 예를 들어서 마리아와 마르다를 가지고 논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일반 목사님들은 누구 편을 드냐 하면 마르다가 합리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를 이성적으로 봤는지 달라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고, 그것을 그 진리에 미쳐 가지고 마리아가 예수 옆에 앉아 가지고 밥 하는 것을 도와주지도 않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시비가 붙지 않습니까 서로? 그럼 성경에는 그 내용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논쟁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젊으니까 그 매력을 느껴 가지고 앉아 있는 것이지, 예수님의 진리 말을 그가 무엇을 좋아 가지고 달라붙어서 있은 것이 아니다. 그럼 나중에 옥합은 왜 깼냐? 옥합을 시집 가려고 하지 옥합을 깼다. 그럼 옥합을 깬 원인을 가지고 또 싸웁니다. 그렇게 그냥 인간적으로 좋았으면 옥합 갤 리가 있냐? 그러니까 또 이제 목사님들은 그렇게 인간적으로 좋아하니까 신랑 상대를 보고 옥합을 깨 가지고 들이 발라서 자기 신랑으로 만들어 버린 것 아니냐? 저와 싸우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논쟁을 하면 꼭 결론은 “Huh-Management 네가 옳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리니까. 제가 어리고 제가 굉장히 말을 상식에 벗어나 영적으로 말을 하니까 목사님들이 속으로 놀랍니다. 자기들이 중요한 일이 있으면 저에게 몰래 물어봅니다. 왜냐하면 너무 잘 맞히니까. 이렇게 해서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풍이 저보다 나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청풍이 저보다 열몇 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아들을 저에게 3년을 데리고 있으라고 데리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빠꾸미냐 하면 자기 손님 남자가 딱 오면 “야, 허 총재, 저 사람 저거 사기꾼이야.” 얼굴 보면 눈썹이 이렇게 생겼지, 눈이 이렇게 생겼지, 무엇을 다 설명합니다.
6. 인간의 판단, 감정, 결정의 한계와 천사의 역할
제가 왜 이 말을 오늘 했습니까? 인간의 능력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감정, 판단, 결정. 인간이 무슨 일을 할 때 “우리 딸을 연세대 보낼까? 서울대도 붙었다.” 할 때 판단할 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감정과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내 딸을 어느 대학에 가야겠다.”고 결정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 결정을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지금 우리 딸이 결혼하는데 저 신랑이 100% 제 결정이 옳은가?”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감정. 여러분이 감정, “이 집을 이사를 이리로 가야겠는데 이 집이 괜찮다.”고 감정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감정은 집 한번 둘러보고 이것입니다. 그래서 풍수가 이 집에만 들어가면 죽는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다. 그 집에만 들어가면 신랑이 죽고 자기 아들이 죽는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 집에 기어들어갑니다. 얼마 전에 시체가 실려 나갔습니다, 그 집도.
그런데 그 집을 모르고 좋다고 들어갑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감정입니다. 여러분 눈으로 보는 감정은 다이아몬드를 찾아내고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크리스탈을 섞어 놓으면 압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은. 혼돈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Creator의 도움으로 여기에 무엇이 붙었습니까? 이것을 제대로 하는 것 무엇이 나옵니까? 천사. 이것 없이 살 수 있습니까? 감정, 판단, 결정, 천사. 이 천사가 요놈 요놈 요놈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무엇하러 감정을 합니까? 여기 다이아 반지 낀 사람 있습니까? 다이아 반지 낀 사람 있습니까? 저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십시오. 그러면 제가 이것을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제가 이것이 다이아몬드 반지인지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감정할 필요 없습니다. 천사만 있으면 됩니다. 우리는 천사만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한 번에?
“천사님, 천사님, 요 다이아몬드가 요 다이아몬드가 가짜입니까? 가짜입니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것이 몇 캐럿짜리입니까? 1캐럿짜리를 무엇을 가짜로 끼고 있겠습니까?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천사님,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안 떨어짐) 진짜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짜 끼고 있는 사람. 가짜 하나 있습니다. 가지고 나오십시오. 아니, 우리는 말입니다. 잠깐만 있어 보십시오. 우리 감정사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고 “이것 가짜입니까?” 그러면 딱 나옵니다. 무슨 가짜 반지가 있습니까? 요것 요것 요것 다이아입니까?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다이아가 아닌데.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이 반지가 이 반지가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힘 주십시오. (떨어짐) 아닙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짜가 저를 속일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못 속입니다. 못 속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할 필요 있습니까? 감정사 부를 필요 있습니까? 누가 금을 가져와서 옛날에는 금을 가져와서 전당포에 와서 돈을 해 갔는데 보니까 가짜입니다. 전당포 주인도 눈으로만 보지 금을 남의 반지를 뜯어 가지고 무엇을 그것을 검사할 수 있습니까? 옛날에 그런 반지가 있습니다. 금 매끼한 반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순금 반지라고 그러고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당포마다 가서 팔아먹은 것입니다. 다 속아 넘어갔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빨로 물어볼 수 있습니까? 남의 반지를. 이빨에 물리면 진짜 순금인데 이것을 물어볼 수 없는 것이 남의 물건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돈 주는 것입니다. 얼마 안 하니까. 주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하늘 Creator을 아는 사람은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감정해 줍니까? 천사. 그러면 이 천사가 가짜로 움직입니까? 진짜로 움직입니다.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낀 사람 반지 내놓으십시오. 좋은 말 할 때. 하나만 가져와 보십시오. 비슷한 것 없습니까? 다이아와 비슷한 것. 가짜를 안 낍니까? 아, 제 반지밖에 없습니까? 잘했습니다. 잘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에 여러분은 분지분능이니까 판단, 감정, 결정의 오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인생의 희비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쌍곡선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루도 편한 날이 없는 것입니다. 그 Creator은 어려서부터 감정을 잘못할 리가 있습니까? 그냥 돈 있으면 있는 대로 책 찍어 주고 무료 급식 해 버리고 우산 나눠주고 돈을 모을 수 있습니까?
7. Creator의 대선 출마와 White Sphere의 섭리
선거 때가 되면 두 달 전에 “아, 100억이 필요한데요.” 이것을 어떻게 “100억이 필요하다.” 이래 버리면 100억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꼭 대선 나갈 돈을 해 줍니다, White Sphere에서. 그것을 안 해주면 저는 삐집니다. 아니, 이것을 안 해주면 절단 납니다, 올라가서. 그러니까 해주겠지. 한 번도 안 해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가고 싶을 때 나갔습니다. “아유, 한번 요번에 나가야겠다.” 그러면 세 번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세 번 나가서 떨어져도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한 100억 쓰면 그냥 10원도 안 줍니다. 20%가 나와야 줍니다. 20% 나오면 절반 줍니다. 그 절반 20%로 나와서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맨날 1% 아니면 2%. 그 무슨 돈을 받겠습니까? 그것을 뻔히 알고 돈을 100억을 투자하는 사람의 배짱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은 들었습니다. “아, 저것 대통령 안 나가고 저것 100억이면 책을 지금 몇 권을 돌릴 수 있는데.” 속으로 “성전이 몇 권, 성경이 몇 권, 야, 이것 참 아깝다.” 이런 생각도 들겠지. 그러면 그것을 White Sphere에서는 “그래도 나가야 합니다.” 이러면 나가는 것입니다. 책을 잠깐 스톱하더라도 대선에 나가는 것입니다. 또 대선 나갈 때는 책을 못 돌립니다. 무료 급식도 중단, 책도 중단. 그리고 또 나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남 나눠주는 것이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이 세계에서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서 제일 무료 급식 많이 하고 세계 빈민을 구하고 세계를 평화로 만들 수 있는 자가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환란이 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인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뚝딱 해 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우리가 자유 의지를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 영혼을 성장시켜야 하니까 이런 과정을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드라마틱하게. 그냥 위에서 번개불만 한번 번쩍하면 여러분 뇌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로봇이 되어 버립니다. 전부 로봇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로봇을 우리가 하늘에서 원했을까요? 원했으면 그것을 넣어 버립니다. 그런데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을 넣어 주었습니까? 여러분의 고집을 인정하는 쪽으로 넣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로봇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8. 인간의 싸움과 Creator의 초월적 관점
이 전지전능이 무슨 세계인지 여러분들이 대충 저를 봐서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마쌍전, 육정쌍전, 재물 영혼, 선악쌍전, 진가쌍전. 그러니까 우리 이 육체와 정신의 싸움에서 선과 악의 선악쌍전입니다. 선악의 싸움이지 않습니까? 진리와 무엇이 있습니까? 가짜의 싸움입니다. 진가의 쌍전입니다. 진리냐 가짜냐 이렇게 싸우지 않습니까? 이것이 선이냐 악이냐 싸우지 않습니까? 육과 정신의 싸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과 마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데 여기서는 무엇입니까? 이것 육과 정신은 이것은 돈이고 재물이고, 재물이고. 이것은 영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재물이 중요하냐 명예가 중요하냐 이런 것을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은 꼭 이렇게 양자가 대결을 합니다. 이런 싸움을 계속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상의 어리석은 자들의 싸움입니다. 그러면 대성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이것이 법과 마귀가 하나입니다. 싸울 필요 있습니까? 선과 악에 있습니까? 선악이 있습니까? 선악, 선악과 선악 알지 않습니까? 선악, 미추, 진위, 애증, 유무, 득실. 이런 것 미추 무엇입니까 또? 애증, 유무, 득실, 얻는 것과 잃는 것.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바라보면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착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이것이니까 이것이 착각을 합니다. 이것이 옳다 이것이 그르다 막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끌렸다가 여기에 끌렸다가 막 그러지 않습니까? 진리에 끌렸다가 가짜에 끌렸다가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분지분능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이것 때문에. 분지분능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야겠다, 성경과 성전을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나눠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 무주상보시입니다. 무주상보시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무루복이 아닙니다. 무루보시라는 말입니다.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무주상보시입니다. 남에게 준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9. Huh-Management의 무주상보시와 경찰의 왜곡된 수사
제가 경전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러면 Huh-Management이 준 것인지 무엇이 준 것인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성경 받은 사람이 이것을 누가 준 것인지 모릅니다. 저를 만나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짜 보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까지 50년간 제가 성전을 돌렸다, 성경을 돌렸다,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고변을, 고소를 당하고 나서 지금 밝히는 것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하늘궁에 있는 요만한 1미터짜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라 돈이 너무 많아서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것 거짓말입니다. 이것 경찰이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아니, 텅텅 비어 있는 금고 요만한 것 1미터짜리 보고 한국은행 그 10조 원이 있는 금고를 찍어 가지고 보여주면서 “하늘궁의 금고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가장 그와 흡사한 금고가 요거다.”
이렇게 해서 한국은행 돈 창고 금고를 딱 내놓고 판사에게 검사에게 올렸습니다. “이 사람 잡아넣어야 합니다.” 야, 그것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왜?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소 안 했으면 우리가 그것을 봤을까요? 못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나서 제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까요?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1미터짜리를 한국은행에 1조 원이 있는 금고. 그 사진과 그 표현이 또 나쁩니다. 그 한국은행 금고라는 글자를 싹 지워 버리고 “하늘궁에 있는 금고에 보관.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것 무엇입니까? 많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해?” 이 사진입니다. 한국은행에서 돈 나르는 사진. 이것 한국은행 지하 금고입니다. 이것 무엇입니까?
한국 전쟁 이후 10조 원은 지하 금고, 강남. 이것이 10조 원이 있는 한국은행 강남 지하 금고입니다. 그런데 요놈을 이 손 보이지 않습니까? 딱 잘라 가지고 “Huh-Management 금고가 이랬대.” 그러면 이 경찰이 이것이 고의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느 정도로 해야 합니다. Huh-Management을 잡아넣으려고. Huh-Management이 무엇을 한 사람인지부터 알아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는 수작입니까? 아니, 비교할 것을 조금 더 많은 것을 갖다 놓았다 하면 이해가 갑니다. 아니, 이 빈 금고를 어디 우리 금고는 1미터밖에 안 됩니다. 야, 우리 금고 하나. 이것이 1미터짜리입니다. 이 금고를 갖다가 한국은행 금고라고 또 붙여 놓고 무엇이라고 합니까?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야, 이러면 되게 많다는 소리입니다. “야, 이 자식 돈을 많이 비밀로 빼놓았구나.” 요 말이 딱 들어가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저를 구속하면 진급하니까.
이야. 그러니 다른 말은 거짓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다른 말은 제가 진술하면 그 진정하게 그것을 쳤겠습니까? 우와, 말도 마십시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22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강남 본부에서 이전 뒤 첫 금융기관 화폐 수금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금 호송 업체가 지폐 60억 원 분량을 차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맞지 않습니까? 요 글자를 싹 지우고 다시 올려 놓은 것 글자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저렇게 금방금방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 글자 키워 보십시오, 이것. 더 키우십시오. 더. 더.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것이 한국은행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그러면 이것이 위에 판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얼마나 돈이 많으면 표현하기가 어려워. 이것이 가장 유사하다?” 이것이 돈이 얼마입니까? 아니, 여러분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이것은 의도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법원에서 내준 사본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사본 찍혀 있지 않습니까? 법원에서 내준 사본에는 여기에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우와. 그리고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 여러분 이것이 의도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그냥 둬야겠습니까? 우리나라 이 경찰 이것 문제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급합니까? 이런 식으로 진급해야 합니까? 평생 사회 봉사만 한 사람을 이렇게 해서 잡아넣어야 합니까? 여러분 이것 여러분 자식들 문제입니다. 여러분 남편들 문제라고요. 경찰이 이렇게 해서 이것 되겠습니까? 이것 믿겠습니까? 저는 감옥 가는 것 두렵지 않습니다. 바른 말로 해서 넣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까? 이러니까 다른 것은 얼마나 날조되어 있겠습니까? 이것 법원에서 사본 해서 내주었지 않습니까? 이것 왜 내주었냐?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하니까 이 사본을 주었습니다. 여기 보십시오. 사본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 우와,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치우십시오. 치우십시오. 보기만 해도 징그럽습니다. 이것이 저런 저런 것이 저렇게 해서 출시하면 그것이 유지가 될까요?
10. 레벨의 중요성과 고난 속에서의 성장
5시 55분입니다. 이제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할 것은 많습니다. 그런데 아침마다 강의하지 않습니까? 또 토요일마다 강의하지 않습니까?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만사분 이정, 여러분은 천국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Creator을 만나 가지고 Creator을 몰랐다면 레벨이 있을까요? 레벨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이 60억무가 들어갔습니다. 많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또 적게 들어간 사람 한 30억 들어갔고. 여러분 레벨 총 여기 여기 나와 보십시오. 광주. 이제 이 사람 총 레벨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니까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은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좀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 치고는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을 여러분 지금 받는 것이 저축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 들어온 사람에게 레벨을 10억무를 준다, 20만무 준다. 그럼 여러분이 협의해서 저리로 보내 주십시오 하면 보내 줍니다. 레벨이 White Sphere 가면 이것이 돈입니다. White Sphere은 돈이 필요 없지 않습니까? 무엇이 필요합니까? 레벨. 레벨이 있어야 해외도 가고 저 은하계, 자기가 가고 싶은 은하계를 마음대로 다닙니다. 레벨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이 레벨은 제가 60억무가 있는데 이것을 60억에 누가 달라고 그런다. 그러면 일시에 제가 그것으로 돌려줘 버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간섭을 안 합니다. 그런데 “60억무를 우리 White Sphere에 있는 어머니에게 보내 주세요.” 보내 줘 버립니다.
저는 누구에게 주는 것은 간섭 안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난 보물입니다. 레벨이. 많이 받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Creator을 예사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Creator은 불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기독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Creator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을 많이 했습니다. 밥 주고 영적으로 성경 주고 불경 주고. 성자들의 책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누구 편만 들었습니까? 예수 편만 들고 석가모니 편은 안 들었습니까? 다 해 줍니다. 그러나 실제 여러분이 천국 가는 것은 Creator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자들의 도움으로 여러분 갈 수 있습니까? 백 번 천 번 읽어도 안 됩니다.
그러나 Creator을 만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만사분 이정.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를 만나기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법마쌍전입니다. 법과 마귀의 사이에서 우리는 맨날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깨닫고 보면 마귀도 연마제입니다. 하늘궁을 강하게 해주기 위해서 안티들이 설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궁 역사가 너무 순풍에 돛 단 듯이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파란도 있어야 나중에 재미가 있습니다. 그 역경 시절에 제가 경찰에 잡혀가고 이때 만난 사람은 더 White Sphere 가서 만나면 반갑지 않을까요? 하늘궁이 잘 나가고 편안한데 만난 사람하고 맨날 붙들려 가는데도 여기 저를 믿고 와 준 사람하고 White Sphere 가면 반갑습니까 안 반갑습니까? 반갑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난은 사람을 끈끈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 칠거지악에서 부모하고 마누라, 부모가 돌아갔는데 마누라하고 3년 이상을 지낸 여자 이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합니다. 3년상을 부모 3년상을 마누라와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됩니다. 3년상을 같이 안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칠거지악에. 그만큼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은 이혼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제가 하늘궁에 와서 고난을 겪는다. 그러면 이것을 같이 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면 레벨이 높아집니까 안 높아집니까? 그럼 제가 요즘 보십시오. 고난 중에는 레벨을 올려주지 않습니까? 제가 고난을 받으니까 여러분 레벨을 많이 올려주는 것입니다.
왜? 그 가치가 여러분이 고난 중인데도 그 안티들에게 안 넘어가고 오는 것. 그 레벨을 많이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 잘 나갔으면 레벨 이렇게 많이 안 줍니다. 또 우리나라가 어렵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치인들을 원망할 필요 있습니까? 여러분 레벨만 많이 올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아, 저는 더워서 못하겠습니다. 날이 왜 이리 덥습니까? 저는 또 그 좀 무엇인가 황사가 있으면 문 좀 열어 놓습니다. 덥습니다. 에어컨 트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한증막에 앉아서 들어도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더운 것을 알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 더운 것 생각이 안 납니다, 저를 만나면. 너무 기뻐서.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이라고 그러고 5분, 본론입니다 그러고 또 5분. 무엇을 그래 가지고 한 다섯 번을 연장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30분이 가 버린다고 합니다. 아이고.
11. 인간의 10가지 행동과 Creator의 지혜
또 나중에 결론적으로 또 나옵니다, 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그것을 3개만 하면 30분이 더 연장이 됩니다. 그럼 저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니까 아이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 우리가 10가지 행동을 합니다. 이 어묵 여기 보면 행주좌와어묵동정 이것은 우리가 행하고 움직이고 제가 행하는 것, 제가 머무르는 것, 제가 앉아 있는 것, 누워 있는 것, 말하는 것, 침묵하는 것, 움직이는 것, 고요한 것, 꿈꾸는 것, 생각하는 것. 이 10가지가 우리 눈, 귀, 코, 입이라는 우리가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있습니까? 6명. 안이비설신의 우리 몸을 지키는 파수병이 6명입니다. 눈이 지키고 있는데 돌이 탁 날아오면 손으로 탁 막게끔 지시를 여기서 지시가 떨어집니다, 자동으로.
여기서 판단하는데 저기서 돌이 날아온다 그러면 판단하는 시간이 0.1초에 손이 올라옵니다. 저기서 누가 공을 탁 던진다 하면 공을 우리가 탁 받지 않습니까? 이 탁구 치는 것을 보면 공이 이리로 팍 이리로 가서 탁 이것이 0.1초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뇌가. 그러니까 탁구공을 탁 때리면 이렇게 하다가 타고 탁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 뇌가 그 오는 방향을 보고 거리를 잽니다. “저 공은 이리 가고 있으니까 저 각도가 뇌가 팔을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것을 정해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뇌가 빠릅니까? 팍 던지니까 이리로 딱 이것이 또 여기 오면 딱 이것이 이 손이 그 위치를 뇌에서 잡아주는 위치를 정확하게 갑니다. 탁 탁 탁 탁 탁 이렇게 합니다.
이것 무슨 거리를 잽니까 여기서? 저절로 손이 갑니다, 저절로. 그것이 얼마나 빠릅니까? 그러니까 뇌가 무엇을 저 미사일이 날아온다고 그러면 막 군인들은 거리를 재고 막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우리 뇌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빠릅니다. 팍 날아오면 그 위치를 딱 파고 “아, 저것은 속도가 어느 정도야?” 그러면 이렇게 잡아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날아오는 놈을 이렇게 잡다가 빵꾸 납니다, 여기에. 날아오면 이렇게 딱 잡습니다. 그러면 그 공의 속도를 보고 손이 이 여기서 이렇게 쿠션 주는 것을 정해지는 것입니다.
야구공이 날아오면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받으면 됩니까? 팔 다칩니다. 그러니까 이 10가지가 우리 뇌에서 총알같이 움직입니다. 그러겠죠? 그러면은 또 10가지가 무엇입니까? 응, 그러면 여기서 이것을 대항하는 이 속인은 속인은 이것 대항하는 속도가 다릅니다.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Creator. 범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소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대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대인이 이것이 속에 있는 범인 스포츠맨이 여기 있다고 합시다. 다르겠지. 스포츠맨은 맨날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속도가 다 다릅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현인 있지 않습니까? 현인 있지 않습니까? 철인, 도인 있지 않습니까? 성인 있지 않습니까? 진인 여기 Creator 있지 않습니까? 응, 그러면은 이것이 다 이것이 다 이렇게 이렇게 곱해지겠지. 한 개마다 이렇게 가겠지. 이 사람은 또 다릅니다. 이 사람은 또 다릅니다.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뇌 구조마다 행주좌와어묵동 이 10개가 몽사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오류로 만들어 버립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 이것이 이 속인이 이것 행주좌와어묵동정 제대로 할까요? 진인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엉망진창입니다. 분명히 서울대 보내야 할 아이를 연세대학교 보내라고 해서, 또 연대 가야 할 아이를 서울대 보내고. 이런 식으로 “이 남자와 결혼할까? 저 남자와.” 남자는 둘입니다. 여자 혼자서 이것을 재다가 죽음의 길로 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저쪽 남자는 키가 좀 작습니다. 이쪽 남자는 키가 크고 늘씬합니다. 그런데 저쪽 남자는 왜 이쪽 키 큰 남자는 돈이 많습니다. 저쪽 남자는 돈이 없는데 근성이 좀 특이합니다. 그런데 이놈은 나중에 재벌이 되고 이놈은 거지가 됩니다.
그럼 당장 보기는 무엇이 됩니까? 보기 좋은 떡이 이 부잣집 아들이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키도 크고. 그런데 이놈이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이놈은 나중에 알코올 중독자로 마약 먹다가 감옥 가서 인생 망쳐 버립니다. 그런데 이 여성이 이 남자에게 끌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러면 천사에게 물으면 금방 나옵니다. “얘 만나지 마라. 너와 궁합도 안 좋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영리한 것 같아도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Creator을 만난 것이 행운입니까 아닙니까? 미래를 모르는 자가 천사가 없다면 깜깜한 밤중에 플래시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12. 각생각지후각: 먼저 깨닫고 남을 이끄는 지혜
그러니까 각생각지후각입니다. 각생각지후각이 무엇입니까? 각생각지후각이 무엇입니까? 각생각지후각을 마지막으로 오늘 끝내겠습니다. 저도 그 사람 따라서 먹습니다. 각생각지후각을 결론적으로 끝내겠습니다. 각생각지후각. 제가 먼저 생각하고 제가 먼저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뒤에 오는 사람이 깨닫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따라 오는 사람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먼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알아야 알고 배워서 알아야 뒤에 오는 사람들을 알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제가 강의해 주는 것은 Creator이 하는 것은 각신각지후각입니다. 제가 먼저 생각, 제가 살아온 삶을 여러분에게 지혜로서 알려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뒤에 오는 자들이 또 그것을 따라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인생을 여러분이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Creator에게 가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 그대로 놔둬 버리십시오. 복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Creator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이어서 그 미디어팀.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금 강의 끝났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띄우십시오. 무료 급식 영상 재미있지 않습니까? 재미있습니까 없습니까? 강제로 재미있다고 또.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오늘 경청 해주심에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 마패 한번 비춰 보십시오. 마패 방금 마패 한번 비춰 보십시오. 저 마패가 말이 10마리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임금이 주는 마패입니다. 저것이 말이 적으면 별것 아닙니다. 그 말이 10마리 돼야 왕이 저것은 여기서 신의주 중국까지 갈 수 있는 마패입니다. 저것이 말의 숫자에 따라서 그 거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마패가 말이 10마리면 제가 어디로 가면 말이 10마리가 동원돼야 하는 것입니다. 말이 2마리면 2마리가 동원되는 사람입니다. 10마리가 동원되는 사람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것은 임금 마패라는 말입니다. 임금이 주는 마패 되게 높은 것이지 않습니까? 여기서 전국 안 가는 데가 없는 마패입니다. 저것을 저런 마패가 없으니까 저것을 아마 저것 만드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저 마패를 저렇게 만들어 낸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것이 자동차로 치면 저 마력, 말 5마리 마력, 그 말의 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말이 10마리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것은 10마력입니다. 10마력. 그런데 일반 마패는 말의 숫자가 작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힘이 적은 말, 큰 수사, 큰 사건에는 마패를 센 것을 든 놈이 평양 감사를 가서 마패 든 놈이 나타났다. 그러면 10개를 가져가야 합니다. 안 그러면 평양 가서 맞아 죽습니다. “어명, 어사또, 마패가 마패가 말이 10마리네.” 딱 내놓으면 절도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암행어사가 나타났다 그러면 평양 감사도 껌뻑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패를 저리 하니까 멋있습니다. 조선 시대 때도 멋있습니다. 마패를 저렇게 탁 말이 10마리가 있으니까.
저것이 원래 이렇게 인터넷 상에도 저렇게 10개짜리가 없다고 합니다. 일반 마패만. 그런데 그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니,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저 정도 마패를 차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패 주는 사람은 저니까. 어, 아니 실제 만들어 줘야겠는데 마패를. 레벨 우리 저 가수가 부른 것은 레벨 5천무 들어가라. 아주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저 마패는 레벨 5천무 안 주면 큰일 나는 마패입니다.
아이고들 수고했습니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아주 하늘궁 가는 길도 노래가 좋지 않습니까? 레벨 5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앞 사람이 잘하면 뒷사람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 그렇지 않습니까? 기분이 이렇게 좋다가 내려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분은 좋을 때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승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 됐습니까? 아니, 누가 더.
오늘 아니, 끝났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섭리 말씀 주신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Creator님 감사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