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활력과 신인의 현현
폭염 속에서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사랑 속에 건강한 여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하늘궁은 그 어느 때보다도 활력이 넘쳐나고 있으며, 한 분 한 분 모두 다 행복한 모습입니다. 불로유에 이어서 세계 최고로 좋은 광천수까지 마시니 건강이 더욱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인류애가 넘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3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이 네 팀 있습니다. 처음에 충남 예산 영성센터 정상구 대천사님이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 난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역시 충남 예산 영성센터 한종형 전사님이 신인임을 처음으로 알현하게 됨에 따라 감사의 뜻으로 진분홍색 난을 올립니다. 또 역시 충남 영성센터 천사 일동을 대표해서 조경룡 센터장님이 광천 불로수를 주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흰색 난을 올립니다. 충남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마지막 순서로 김미정 구미 영성센터장님이 어머님의 기일을 맞아 백궁에 계신 어머님을 대신해서 신인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립니다. 어머님께서 매우 기뻐하시겠습니다. 이어서 구미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져서 우리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님께로부터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엄청 많이 왔습니다. 한 2천 명은 될 것입니다. 천사까지 다하면 어마어마한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 숫자에 몇만 배가 천사가 와 있으니 대단합니다. 천사가 불빛처럼 있으니 잘 안 찍힙니다. 약수터에서 찍힌 천사를 한번 비춰 보십시오. 우리 약수터에 비친 천사와 하늘에 있는 천사 말고 또 다른 천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있을 때 나온 천사들입니다. 물 뜨고 있는 곳에 천사들이 많이 비쳤습니다. 하늘궁 건물 천사를 한번 비춰 보십시오. 하늘궁 건물에 나타나는 천사와 비슷합니다. 하늘궁 건물에 나타나는 천사들은 날개가 갈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늘궁 천사도 그 끄트머리가 갈라집니다. 확대해 보면 위에 것과 밑에 것의 끝이 갈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움직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천사 에너지입니다. 특징은 이렇게 날개 결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이 쫙쫙 갈라집니다. 세계 어디 건물에도 이렇게 찍히지 않습니다. 우리 하늘궁 건물과 제가 있는 곳에는 저런 것이 나타납니다. 여기는 항상 이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갈 때 이것이 더 심해집니다. 제가 1시 백궁으로 넘어갈 때 나온 것을 한번 찍어 보십시오. 이것은 다 살아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혓바닥 같다고 했습니다. 혓바닥같이 갈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불의 혀처럼 불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갈라지는 것 같고 꼭 왕관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상으로 찍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비행접시가 내려오기 전부터 다시 띄워 보십시오.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그것이 블랙홀입니다. 이제 제 방에 왔습니다. 빨간 색깔이 있을 때 멈추십시오. 빨간색이 있을 때 멈추십시오. 이제 빨간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제 방입니다. 제 방에 오니 빨간색으로 딱 바뀝니다. 빨간색으로 바뀌면 제가 탑승하는 것입니다. 그 색깔이 순식간에 바뀝니다. 매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저것과 비슷한 것을 그분 돌아가셨을 때 보셨을 것입니다. 이름이 밥이었던 그분이 돌아가셨을 때 온 비행접시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하긴 한데 좀 다릅니다. 이것은 큽니다.
그것은 조그만 것이 집 안에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용입니다. 이것은 굉장합니다. 엄청 큰 것입니다. 이것이 집입니다. 그때 얘들이 움직이는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제가 탔으니 얘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움직입니다. 이것이 불의 칼 같지 않습니까? 불의 칼 같습니다. 저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불의 혓바닥같이 불이 붙어서 타는 것처럼 보입니다. 계속 틀어 보십시오. 불의 혓바닥입니다. 불의 혀처럼 제가 나타날 때 보십시오. 화이트홀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빠져나옵니다. 그다음 제 위에서 불을 켰습니다. 탔습니다. 그때 얘들이 환영을 합니다. 춤을 춥니다. 이 무시무시한 장면은 우리를 위해서 백궁에서 찍어 준 것입니다. 한번 찍히게 해 준 것입니다. 이것은 찍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약 누가 조작했으면 안티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이것은 누가 만들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하늘궁 건물입니다. 흔들리고 세상에 화이트홀이 나와서 비행접시가 1초 만에 도착합니다. 그다음에 제가 딱 타기 전에 제 방에 오니 빨간색이 선명합니다. 화이트가 빨간색으로 탁 바뀝니다. 그다음에 빨간색이 제가 딱 타고 나니 화이트로 바뀝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블랙홀이 팍 날아가 버립니다. 흡수돼서 없어집니다. 그러면 백궁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머스크에게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고, 과학자에게 이야기해도 미친 소리인가,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할 것입니다. 세계 누구도 못 알아듣습니다. 우유에다 제 이름 써 놓아서 지금 한여름에 여름이 두 번 지났는데 제가 지금 2년 된 것을 먹습니다. 우유가 상했습니까? 제가 2년 된 것을 먹고 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제가 지구에 오기 전에는 또 이런 데다 우유를 컵에 담아 가지고 뚜껑 열어 놓고 허경영 해 버리면, 허경영 한 우유와 안 한 우유는 안 한 것은 썩어 버립니다. 곰팡이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시커멓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신성한 힘
허경영이라고 말로만 해 버려도 썩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이것이 얼마나 허위입니까? 세상에서 제일 큰 신주 주문입니다. 신의 신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불교 주문들이 신을 부릅니까? 시대신주, 세계에서 제일 큰 주문입니다. 신의 가장 큰 신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이것이 천신 하나님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이것이 부른다고 옵니까? 시대인데 왜 대에 중간에 점이 찍혔습니까? 그러면 제일 큰 주문이 제일 밝은 주문은 시대명주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밝은 주문, 이것이 누구입니까? 이 허경영 이름은 우유가 스톱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뚜껑 안 닫아 놔도 스톱입니다. 우유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제일 밝은 주문, 세계에서 제일 신성한 주문,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주문인데 더 이상 높은 것은 없습니다. 시무등등주, 이런 주문이 전부 가짜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주문이 무엇입니까? H Y, 아니 H K Y 하면 그냥 됩니다. 허경영. 한문으로 써도 됩니다. 전 세계 언어를 다 약자를 써도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이런 것들이 다 알아듣고 모든 사물이 궁합이 좋아 안 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름이 다른 것을 만나면 다 상대가 썩어 버립니다. 우유에다가 여러분 이름, 예수님 이름, 석가모니 이름 다 썩어 버립니다. 이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큰 주문 맞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가까이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가까이서 보고 있고 그 사람 얼굴을 자꾸 보다 보면 나중에 여러분들은 천국에 가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과거시험을 열심히 공부해서 과거시험에 붙었습니다. 붙어 가지고 집에 오니 부인이 집에 기다리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때는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부인과 어머니가,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지무지하게 반가워해야 할 텐데 집에 오니 집이 불타서 몽땅 다 죽어 버렸습니다.
동경부동식(同耕不同食)의 비극과 현대 사회의 고독
그 두메산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장원 급제해서 말 타고 오는 아들을 안 쳐다보고, 마누라나 자식들이나 다 타서 죽어 버렸으니, 집이 불이 한번 잘못 나 가지고 이렇게 돼 버렸으니 그 사람의 기분이 어떠했겠습니까? 허망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업장일까요, 누구 업장일까요? 본인의 업장입니다. 그 업장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살입니다. 자기와 같이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을 때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우울증이 와 버립니다. 남편은 나가서 안 들어오고 자식들은 제 갈 길로 다 나가 버리고 혼자 들어앉아 있으니 성공하면 무엇 합니까? 그 사람 그런 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짝을 하늘궁에서 만났습니다. 세상 것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세상 것은 다 잊어버려도 하늘궁은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밥상은 차려놨는데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동경부동식(同耕不同食)입니다. 평생 같이 농사짓고 두메산골에서 살았다는 말입니다. 부모님과 자식하고 이렇게 동경, 농사 지을 경이니 평생 농사를 함께 짓고 살았는데 같이 밥 먹을 사람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과거 급제해 오니 불이 나 가지고 아들도 딸도 죽고 마누라 죽고 어머니 아버지 다 죽어 버리고 잿더미만 남아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 물어보니 다 죽었다고 합니다. 묘가 5개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동경부동식이라고 합니다. 같이 고생해서 이제 결실을 얻었더니 마누라가 먼저 죽어 버립니다. 자식 놈들은 다 떠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영감이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제 같이 평생 연금 받아 가지고 잘살 수 있는데 마누라가 암에 걸렸습니다. 남편이 암에 걸려서 가 버리면 이제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오라고 합니까? 자식들이 오더니 어머니 요양원으로 가라고 합니다. 자식들과 손자, 남편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그 집은 자식들이 서로 가져가겠다고 쪼개 가지고 팔아 버립니다. 가져가 버리고 오늘 어머니 내 따라오세요 하더니 그냥 요양원에다가 다 넣습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허공만 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20년을 더 삽니다. 이 인생이 무엇입니까? 2, 30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벽만 보고 2, 30년 벽만 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세상에서는 기다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천국을 가야 합니다. 여기는 완전한 곳이 아닙니다. 이것이 동경부동식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같이 쫙 해 놓으면 늙어서 호강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과거 시험도 붙고 엄마도 좋아하고 아빠도 좋아하고 집안이 확 좋아질 텐데. 우리나라 총리한 사람이 아웅산에 가서 전두환 따라갔다가 죽었습니다. 성은 S입니다. 그 사람 딸은 삼풍백화점에 근무하다가 무너져서 또 죽습니다. 아버지 죽은 얼마 있다가 딸이 삼풍백화점에 깔려서 또 죽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동경부동식입니다. 그렇게 죽었습니다. 세상에 3대가 내리 죽은 집도 있습니다. 유명한 집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재벌인데 아들도 재벌, 손자도 재벌인 집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재벌이 놓고 이어져 3대까지 무난하게 이런 집도 있습니다. 내리 자식이 죽는 집이 있는가 하면, 이 동경부동식이 되는 집이 있고, 동경평생식이 있습니다. 평생을 같이 합니다. 그래 가지고 종신 자식을 둡니다. 그 자식을 죽을 때까지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식하고 함께 살고 죽을 때까지 똑같이 있고 그 집에서 손자 다 보다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들 시골에 있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옛날에 그랬습니다. 가족이 초상나면 따라가는 사람의 숫자가 되게 많았습니다. 이런 식이 부동식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죽은 분들이 행복합니다. 온 동네가 그냥 전부 초상입니다. 그리고 줄줄이 따라갑니다. 동네 어른들이 갓 쓰고 상주도 쭉 따라가는데 이것이 무슨 동네 잔치 같습니다. 그리고 그 대갓집입니다. 우리 동네 초상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누가 죽었다고 자식이 오는 확률이 별로 없습니다. 이상스럽게 그냥 구청에서 장례 처리해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시대적 메시지
지금은 참 고독한 시절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같은 것도 그 주문, 그것 해 가지고 그 주문이 무슨 뜻입니까? 그런 것도 주문입니다. 그것도 증산도 주문입니다. 이것은 저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온다는 말입니다. 기다려라. 시천주, 천주를 기다려라. 기다릴 대 자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이 세상을 전부 조화하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입니다. 모든 결정권을 가진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모든 결정권. 그런데 이자가 오는데 이 사람들은 제가 오는 것을 압니다.
그 염불 자체가 주문이 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주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제가 오는 방향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영원히 이 세상에서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분이 온다는 말입니다. 영세불망 만사지, 모든 것을 다 아는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사를 다 아는,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조화를 이루는 결정권자가 그 하늘에 있는 그 천주가 오니까 기다려라, 모셔라 이 말입니다. 기다려라가 아니라 오시니까 잘 모셔라. 시천주, 천주를 잘 모셔라. 무슨 천주입니까? 조화정, 이 세상을 조화정, 치화정, 다스리는 자입니다. 조화정이요 치화정입니다. 그리고 교화정입니다.
치화, 교화 다 아는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만들어내고 창조하고 다스리고 교육시킵니다. 제가 와서 강의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하는 자가 오니까 영원토록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이것도 주문은 주문인데, 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것은 하나의 제가 올 것을 내다본 메시지를 남긴 것입니다. 이렇게 3가지의 정, 정, 정, 이 3가지 정이 이 세상을 이제 앞으로 바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결국은 어디 덫에 걸렸습니까? 덫에 걸려 있습니다. 무슨 덫에 걸렸습니까? 대량생산, 대량소비. 여기에 덫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량생산, 대량소비병에 걸려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탐욕에서 온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옷이 집구석에 있는 옷이 만 년을 입어도 되는 옷입니다.
대량생산-대량소비의 폐해와 소량생산-소량소비의 가치
옛날 우리 시골 어른들의 옷이 절에 가면 스님들 옷이 홀가분합니다. 한두 개 딱 있습니다. 그러면 됩니다. 두루마기 하나, 뭐 이래 가지고 한 두 벌 있겠습니다. 세상에 옷장에 가보니 옷이 제가 평창동 제 아는 사람 집에 가봤습니다. 옷이 자그마치 한 200벌은 되겠습니다. 양말이 한 150개 정도 됩니다. 어떻게 넣어 놨냐면 양말 들어가는 데가 있습니다. 양말 가게에도 그런 것은 못 봤습니다.
집에 가구가 양말이 들어가게 딱 전부 맞춤 가구입니다. 양말이 색상별로 쫙 들어 있고 넥타이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넥타이 들어가는 구멍에 넥타이가 막 쫙 꽂혀 있습니다. 여자 핸드백을 보여주는데 루이비통이고 뭐고 전부 똥 뭐 이런 것인데 정말 핸드백 가게에도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갖다 놓은 것은 없습니다. 핸드백 쫙, 그리고 양말이 얼마나 정성 들여서 색깔별로 꽂혀 있는지 저는 되게 놀랐습니다. 옷장이 그 사람 옷방이 마루 뒤쪽에 있습니다. 마루 뒤쪽이 옷방인데 딱 들어가면 그 사람 화장실을 딱 지나면 옷방이 쫙 있는데 이것은 양쪽 벽이 그냥 옷방입니다. 쫙 양말부터 넥타이부터 시계도 쫙 놓여 있습니다. 자기 차고 싶은 것을 차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진열입니다. 그 남자는 별로 부럽지 않은데 그 여자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히 여자 솜씨입니다. 우리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한번이라도 봐야 상상을 할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제가 그 집을, 그 집이 제가 살던 집입니다. 제가 살던 집을 팔았습니다. 제가 70억엔가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집에 사는데 제가 살 때는 그냥 방 하나, 방 몇 개 있고 평창동에서는 제일 좋은 집입니다. 세검정. 제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몇십 년 전에. 그 집이 이제 명당이라 그 집을 종종 제가 놀러 갑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등기부를 떼면 제가 나오니까 제가 벨을 누르면 나 전 집주인이요 하면 엽니다.
그 사람들도 저한테 물어볼 것이 많고 이러니까 들어가면 저 옆집이 경계선 가지고 말이 맞는데 어쩌고 저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평창동이니까 넓은 집이니까 마당도 넓고 하여튼 우리나라에서 서울시에서 최고 집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집을 싹 수리해 가지고 앞에 문 앞에 서울시 최고 주택 대상이 딱 붙어 있습니다. 그런 집입니다. 그 옆집이 누구 집이냐 하면 롯데 신영자 집이 있습니다. 롯데 신격호 회장 딸 신영진 집이 있고 앞에 이렇게 보입니다. 거기가 얼마나 집이 좋은지 풍수가 이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대통령 나가느라고 옛날에 처분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나가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살다가 방 한 칸 없이 팔아 가지고 현찰로 써야 합니다. 보통 건물 몇 개는 날아가야 합니다. 변두리에 20억짜리 빌딩 잔잔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 10개 팔아야 나가니까 10개면 200억 됩니다. 그것은 한 200억이 들어갑니다. 여야는 돈이 안 들어갑니다. 국가에서 주니까. 그런데 저만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3번 다 그렇습니다. 그 집을 팔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날 때마다 한 번씩 가봅니다. 집 안에 소나무가 일품입니다. 소나무가 이런 소나무가 아닙니다.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그 일품이라서 한 번씩 가보는데 그 사람이 사업체를 여러 개 하는데 참 남자가 사업을 잘하고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그 사람의 경리였습니다. 재혼을 한 것입니다.
그 회사의 경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이 그렇게 살림을 잘합니다. 살림을 잘합니다. 비서였지 경리가 아니고 비서입니다. 비서인데 회장이 잘 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을 해 가지고 사시는데 아주 집안도 윤이 납니다. 차가 주차장으로 싹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벤츠인데 벤츠가 집 안으로 차고 문 열면 싹 들어가면 집 1층입니다. 지층입니다. 그래서 한참 올라가면 지층에는 골프장, TV 보는 데, 스포츠 운동하면서 TV를 봅니다. TV가 되게 큽니다. 그것 보면서 전부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거기서 운동하고 골프 치고 다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2층 올라가면 방입니다.
제 지지자들이 저 따라 그 집에 가 본 사람도 있습니다. 가 본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 남자들이 구경시켜 달라고 해서 가고 같이 또 가 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최 이사는 가 봤습니까? 가 봤습니다. 최 이사는 그 집을 가 봤습니다. 우리가 왔다 갔다 하는 길이니까 그 집에 가면 벨 누르면 그 양반이 잘해 줍니다. 나이는 저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사업밖에 모릅니다. 굉장히 사람이 좋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주택 부문 대상, 대단합니다.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것입니다. 안방이 전부 소나무가 유리에 다 보이는데 기둥은 하나도 없고 전부 유리입니다. 안방 벽이 다 유리인데 전부 산이 보입니다. 바깥이 다 보이는데 전부 커튼으로 돼 있습니다.
전부 통유리입니다. 그 큰 방에 침대 하나만 딱 있습니다. 커튼 열면 전부 솔밭입니다. 쫙 돼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런 명당 집이 있으니 다음에 한번 구경해 달라고 하면 제가 구경시켜 주겠습니다. 그 집은 이제 한 600평 되는데 그 사람은 그 600평을 일부 잘라서 팔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참 노랭이입니다. 일부 잘라서 팔고 한 300 몇 평 정도, 400평 정도 됩니다. 그렇게 됩니다. 제가 팔 때는 그것이 600평이었습니다. 최 이사, 600평이었죠? 600평 정도 되는 평수인데 수평 600평, 큰 것입니다. 평창동에서는 아주 그것이 금계포란형입니다. 재밌습니다.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환경은 대량파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3체제,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파괴, 환경파괴, 이것이 문제입니다. 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량생산, 소량소비로 가야 합니다. 소량파괴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그 사람처럼 옷이 많을 필요 없습니다. 너무 그렇게 많이 하면 환경이 엉망돼 버립니다. 제가 그 말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꼬매 입습니다. 그것이 소량소비입니다. 인도에 간디, 간디가 물레 돌리지 않습니까? 물레 돌리는 것이 그 사람의 컨셉입니다. 그 사람은 저보다 한 수 더 뜹니다. 옷을 만들어 입습니다.
옷을 자기가 원단을 만듭니다. 물레를 돌려 가지고 실을 뽑아 가지고 옷을 만들어 입으니 저보다 더 한 수 위입니다. 신인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꼬매서 입는데 그 사람은 만들어서 입습니다. 그리고 수채 벗고 다닙니다. 아랫도리 조그만 것 걸치고 아무것도 안 입습니다. 그러니까 환경분자입니다. 환경론자입니다. 환경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그리고 맨발로 이렇게 걸어 다녀봐야 자연이 소중한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 월남 같은 데 가면 밥을 이렇게 먹지 않습니까? 손으로. 인도 같은 데. 손으로 먹으면 그 밥의 감촉을 다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숟가락으로 먹으니까 뜨거운 것도 모르고 입에 넣을 수도 있고 감촉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는 남이 밥을 입에 넣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식당 가서 암 환자가 먹던 숟가락을 수백 번 먹은 숟가락을 제 입에 넣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암 환자가 귀 후빈 젓가락을 가지고 우리가 먹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절대 남이 먹던 것을 안 만집니다. 자기 손으로 음식을 직접 만져서 입에 딱 넣으니까 식감이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그 촉감을 같이 느끼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드러운가 딱딱한가 이것을 싹 느낀다고 합니다. 싹 느끼면서 입에 넣으니까 맛이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손맛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숟가락으로 집었을 때 맛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약수물 먹을 때 입 대고 먹으라고 했지 않습니까? 저도 먹는데 입 대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입은 대지 말고 물에만 대야 합니다. 물에만 대서 가서 먹으십시오. 여러분 진짜 좋아지라고 그런 것입니다. 저만 살며시 알면서 입 대고 먹으려고 하면 그것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건강해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여러분의 얼굴이 조명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많은 사람을 굶겨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미래는 이 체제를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즐거움은 저 백궁에다 두고 이쪽에는 재밌게 놀고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25년 전 예언: 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의 파격 공약
의식주는 집에 냉장고 같은 것 하나만 딱 놓고 버튼만 누르면 그 안에 바퀴벌레가 1년 12달 안 없어지고 생산돼 가지고 먹을 수 있게 착착착착 식량이 나오는 것입니다. 소스는 일체 농약을 뿌리거나 뭘 만들거나 이런 것은 옛날입니다. 다 망가뜨립니다. 강물 농약이 수천 포대가 들어간 것입니다. 수백 트럭이 들어간 것이 농약입니다. 거기서 흘러오는 그 들판에서 온 물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 먹거리는 걱정 안 하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제목을 안 적었습니다. 제목이 무엇인지 알아맞혀 보십시오. 제가 강의를 딱 했으니 제목이 나왔을 것입니다.
대량생산, 대량소비 앞에다 제목을 붙일까요? 제목 아는 사람? 신정주의가 듣고 싶습니까? 제목은 여러분이 아주 안티들이 많이 쓰는 용어입니다. 25년 전에 1억, 크죠? 그때 3천만 원이면 크죠? 주자고 했더니.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출산 3천만 원 주자고 했더니 사기꾼 허경영! 이 제 사기꾼 이름이 저때 만들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사기꾼, 저 거짓말이다 이겁니다. 제가 무슨 돈이 1억이 있었습니까? 그때 1억이 큰돈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한 5억 되는 돈입니다.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면 지금 한 1억 5천 되는 돈입니다. 그런 파격적인 이것을 안 하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제가 공약했습니다. 전 국민이 다 압니다. 요새는 입이 딱 다물어졌습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무슨 뭘 성추행했다 이래도 그 저 사람 말은 다 맞는데, 아니 자기가 아니라는데 저 사람이 옛날에 애 낳아야 된다고 했을 때 우리 미쳤다고 했는데 그 사람 말이 맞았거든 다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아리송해 합니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 사기꾼이라 했는데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대통령만 3번 나왔지 제가 사기 친 적 있습니까? 사기로 감옥 간 적도 없고. 그런데 왜 사기꾼입니까? 1억을 준다고 했다. 제가 무슨 돈이 그렇게 많냐? 사기 친다 이거지. 그런데 실제 사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왜? 대가족 제도 무너졌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저것 했으면 집집마다 야 아들 보고 결혼해라 가서 인마 1억 3천 받아 봐. 애 낳으면 3천, 결혼하면 1억, 그냥 논을 몇십 마지기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그냥 애가 바글바글 그냥 완전히 집안들이 살판나는 것입니다. 이것만 주기로 했습니까? 또 18세부터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 이것 난리 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결혼해 그냥 결혼만 하면 살판 납니다. 우리나라 인구는 좀 많아도 지능이 좋은 민족이라 공부도 잘하고 하기 때문에 세계에 나갔다면 전 세계를 잡습니다. 세계 돈이 다 우리 돈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렇습니다. 부지런합니다. 독일에 가면 그냥 광부하고도 그냥 그 돈 독일 돈 끌어옵니다. 월남 가면 그냥 전쟁해 가지고도 끌어옵니다. 우리 한국 사람 어디 갔다 하면 그냥 돈 버는 데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하고 유대인이 그렇습니다. 유대인하고 한국 사람 어디 가면 안 굶어 죽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우리나라 인적 자원이 앞으로 무너진다, 이것 중요하다 했더니 그렇게 예언적인 것인데 국민들이 알았습니까? 저 사기꾼 아니야 저 사람. 그 말을 하는 국민들이 그 대가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것을 받습니다. 요새는 이제 그 사람 말이 맞아 그 사람. 다 갖다 씁니다.
전부 무슨 부영그룹 회장도 1억 준다고 그러지, 지자체들이 허경영이 화두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제가 내놓은 33공약이 그것을 따라하는 사람이 한국 정치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기꾼 허경영은 이것이 언젠가는 요새는 예언자 허경영으로 돼 있습니다. 사기꾼에서 예언자로 슬슬 바뀌었습니다. 아예 방송에서 예언자라고 합니다. 예언자 허경영 하는 데도 있습니다. 예언자 허경영! 이것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만나면 저 보고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어른들이. 시골에 가도 그렇습니다. 당신 공약이 다 맞았는데 옛날에 우리가 못 알아봤다고 다 그럽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인구 정책, 경제 예측, 정치 예언
그때 정관수술 정신 나간 놈들 아닙니까? 정관수술 해서 시골에 노인만 남고 다 없어집니다. 그 노인도 지금 80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골이 귀신 소굴처럼 바뀌었습니다. 초등학교만 한 5천 개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선견지명의 소유자입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저 부시 대통령 사진 있는 것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저 그 사진 오는 사람 제가 처음 오는 사람 한 개씩 주지 않습니까? 그 트럼프 앨범 가져와 보십시오. 트럼프 앨범 하나 앞으로 보내십시오.
트럼프 앨범 있습니다. 저기서 안 가지고 와도 앞으로 앞으로 전하면 됩니다. 트럼프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트럼프 사인입니다. 이것을 처음에 언론사들이 가짜라고 했다가 큰코다쳤습니다. 왜냐하면 요 옆에 사람이 직접 임창근 씨가 붙어 있는 사진도 있었습니다. 여기 임창근 씨가 우리 찍는 이 양반이 옆에서 찍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미 공화당 고문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저하고 저하고 찍은 것도 백악관에서 뽑아줬고 여기 임창근이가 몸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임창근이 팔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 사진은 임창근이가 공개한 것입니다. 허경영 만난 것이 트럼프 만난 것 자기가 안내했다고. 그럼 이 사진이 가짜입니까? 뭘 하냐면 조명이 다르니 어쩌니, 거기 가니까 조명이 등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기 여기 여기 조명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조명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 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조명과 여기 조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빛 거울에 비친 것도 여기 커튼에 빛이 반사도 다릅니다. 이런데 이것을 어떻게 가짜라고 합니까? 임창근 씨가 키가 좀 작습니다. 트럼프하고 서니 잘 안 보입니다. 좀 키가 작았습니다. 그런데 임창근 씨가 분명히 여기 보면 임창근 씨 손이 여기 와 있습니다. 까만 것 보입니다. 가짜입니까? 그리고 정식으로 만난 것입니다. 대통령을.
이것도 아니다. 부시 만난 것은 누가 증언해 줬습니까? 영안모자. 백성학이가 증언한 것 신동아 것 올려 보십시오. 가짜입니까?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한테 주느냐?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주느냐? 치워 보십시오. 제가 왜 이 앨범을 주는지 압니까? 1등부터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6등이 트럼프였습니다. 1. 마르코 루비오. 16. 트럼프. 잘 보십시오. 트럼프였습니다. 이것이 공화당 후보 경선 때 성적표입니다. 이 사람 이름이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마르코 루비오하고 저하고 이야기하는 것 TV 틀어 보십시오. TV 틀어 보십시오. 이 사람이 마르코 루비오고 이 사람이 트럼프입니다. 저는 1등도 만났고 꼴찌도 만났습니다. 잘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하고 대화하는 것 틀어 보십시오. 그러면 이 마르코 루비오가 1등일 때 트럼프가 16등입니다.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을 전체 공화당 의원이 이 사람을 밉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하고 허경영을 트럼프 얼굴에 해 놓고 여기 허경영 딱 해 놓고 MBN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제가 MBN 데스크에 나갔습니다. 여기에 국민의힘에 지금 국회의원 김은혜 의원님이 앵커였습니다. MBN에. 그리고 제가 여기 앉고 김은혜 여기 앉았습니다. 여기 신지호 지금 국민의힘 국회의원 신지호 의원이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 보고 트럼프와 허경영의 닮은 점 여러 가지 이렇게 뽑아놨습니다. 이렇게 놓고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트럼프는 항상 꼴찌인데 왜 대통령을 나오냐는 것입니다. 저한테 그러는 것입니다.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좀 바쁩니다.
트럼프와 노무현: 꼴찌의 반란과 신인의 에너지
여러분, 1등과 꼴찌가 누가 대통령 후보가 됐습니까? 이 사람이 뽑혔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냐 하면 트럼프하고 저를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트럼프는 미국의 아이콘이고 앞으로 대통령 될 사람입니다. 이 사람 보십시오. 이 사람이 미 공화당 16명 중에 1등이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사람인데 이 사람이 공화당 후보 중에. 이것이 경호원들입니다. 이것이 경호원입니다. 보입니다. 키 큰 사람들은 전부 경호원입니다. 마르코 루비오 키가 저하고 같습니다. 이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공화당 후보 16명 중에 1등입니다. 압도적이었습니다. 이때 제가 만났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 마르코 루비오라는 사람을 만난 이 장소가 이 경호원들 서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미 상원입니다. 상원에서 마르코 루비오와 그래도 대화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1등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르코 루비오와 트럼프 관상을 봤을 것입니다. 그럼 제가 누가 대통령이 된다고 봤겠습니까? 트럼프. 16번째 꼴찌가 미국의 대통령이 됐는데 왜 김은혜 앵커 당신은 이렇게 우습게 보냐? 그 이야기 한 것입니다. 이것 틀어 보십시오. 이제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서 거의 확정됐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저는 16명 중에 꼴찌인데 허경영이 저 보고 놀리는 것입니다. 김은혜 앵커가. 한번 그것 틀어 보십시오. 김은혜 앵커. 여러분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입니다. 마치 제가 사기꾼마냥 여기 1등이고 16등 얼마나 멉니까? 여러분은 1등에서 3등만 돼도 희망 없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16명 중에 16번째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힐러리를 이겼습니다. 16명을 다 제끼고 1등이 된 것까지 좋습니다. 자기가 힐러리를 어떻게 이깁니까? 힐러리가 얼마나 막강한데. 그런데 또 트럼프가 힐러리까지 제낍니다. 다리를 걷어가 자빠뜨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힐러리가 그냥 뒤로 자빠져 가지고 지금도 못 일어나고 있습니다. MBN 영상은 저작권 때문에 영상 못 틀고 사진을 대신 띄워줘도 됩니까? 사진을 띄우십시오.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 그 영상은 저작권 때문에 못 튼다고 합니다. 보십시오. 허경영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신지호 국민의힘의 신지호. 지금 저. 그다음에 이분이 김은혜. 허경영하고 트럼프 갖다 놨습니다. MBN 맞습니다. 제가 여기 앉은 폼이 아주 멋있습니다. 그런데 대선 열풍의 주역은 둘 다 비슷합니다. 둘 다 대선 열풍을 한다는 말입니다. 신들린 쇼맨십이 있습니다. 둘 다. 두 사람이 같은 점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기성 정치권을 공격합니다. 맨 세리 막 기성 정치권을 막 공격하는데 허무맹랑한 공약이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서 막 저하고 이 신지호하고 이 사람이 앵커하고 둘이 싸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야 이거 이 이 프로가 공중부양 허경영 대 막말 트럼프. 재밌습니다. 이런 MBN이 프로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저하고 국회의원하고 둘이 앉아서 싸우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트럼프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다 두고 봐라 이랬습니다. 신인이 무엇이 무섭냐 하면 제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돼 버립니다. 그것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노력해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저 사람이 이 사람이 저를 무시하니까 너 한번 그럼 트럼프 대통령 한번 될 테니까 두고 봐라. 대통령 돼 버렸습니다. 16명을 다 제껴 버립니다.
제가 뭘 했는지 여러분은 말해 줘 봐야 모릅니다. 뭐가 있겠지. 저는 환란과 고난을 겪어서 가야 되기 때문에 대통령에 바로 들어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제 마음대로. 제가 어떤 비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그래 어쩌 보니까 대통령이 돼 버립니다. 16명을 싹 제끼니까 김은혜 아나운서가 그 허 총재가 그때 대통령 된다고 했는데 저게 웬일이야? 화면 치워 보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이 사람하고 제가 앉아 있는 이것이 화면의 화제였습니다. 2015년 9월 24일 생방송입니다. 이것도. 이것 저를 많이 띄워 준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 국회의원하고 앉혀 놓고 말입니다. 이 김은혜도 굉장히 인물이 좋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이제 국회의원도 되고 승승장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되게 저를 후드려 깠습니다. 까는데 목소리나 뭐 이런 것이 아주 그 사람이 아주 순수합니다. 그래서 얄밉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 서로 재미있게 대화를 했습니다. 웃고 있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비스듬히 웃으면서 이제 이 프로를 만들어야 되니까. 그래서 저하고 트럼프를 같은 선상에 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어디 군소 대통령 후보가 저 하나뿐입니까? 그런데 저를 트럼프와 비교한 것 예사로운 인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이 프로 이 신지호 이분은 또 평론가 아주 똑똑한 분입니다. 지금은 윤석열 계입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똑똑한 분입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뻥뻥 사기를 친다는 것입니다. 그때 16번째라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포기입니다.
화면 치워 보십시오. 제가 노무현 대통령하고 잘 나왔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꼭 경상도 사람을 데려가야 대통령이 됩니다. 그것은 민주당의 운명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노무현 데려와서 대통령, 문재인도 경상도 사람 데려와서 대통령. 이재명도 안동 사람입니다. 경상도 사람입니다. 이제 경상남도 두 사람 데려왔더니 이제 경상북도 사람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조금 있으면 또 민주당이 저 사람 또 데리고 가겠지. 저 군수 출신 김두관, 그것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슬슬 이제 그런 주로 경상도 사람을 데리고 가야 호남당은 민주당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경상도 표하고 좀 보태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경상도 데릴사위가 들어가야 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데릴사위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갑자기 퍼시픽 호텔에서 저를 만났을 때 그 일식집 우리 아제가 하는 일식집입니다. 노무현하고 부산상고 동기회 회장을 했습니다. 우리 아제가. 그러니까 거기 와서 맨날 밥 먹고 술 먹고 그랬습니다. 노무현 그때. 이제 노무현 의원입니다. 그런데 오는데 부산상고 동기가 15명 있습니다. 서울에. 전북은행 지점장, 차장, 증권회사 차장 이런 사람입니다. 그것이 15명 멤버입니다. 그 삼수회 회장이 우리 아제입니다.
허남구라고 허남구. 허남구 우리 아제인데 이 아제가 삼수회 회장을 하면서 야 무현아 이리 와 이 경영이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저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밥 먹는데. 노무현과 이제 동기니까 서로 반말합니다. 야 무현아 야 너 경영이 인사해라 뭐 이런 식으로 옛날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 자주 오니까 그냥 평범하게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노무현 보고 뭐라고 했냐? 민주당으로 민주당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그것은 제 생각입니다. 노무현이가 딱 생각하더니 민주당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3당 합당하고 나서 김영삼이 안 따라가고 혼자 민주당으로 달아났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야기한 대로 보십시오.
이 사람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민주당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대통령 나가겠다고 우리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노무현이. 그래서 그러니까 삼수회를 다 모았습니다. 15명. 그리고 저는 옆에 가서 같은 부산상고 아니지만 앉아 있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간다고 딱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놀래 가지고 그냥 큰일 난다. 우리 은행 지점장이고 뭐고 차장 다 쫓겨난다. 인마 너 정신 나갔냐 인마. 이회창이가 얼마나 무서운데 너 인마 네가 이인재를 이길 수 있냐? 그 당시 민주당에서 이인재 후보가 1등, 이인재가 1등입니다. 그런데 이인재가 국회의원이 몇 명인지 압니까? 100명 정도 됩니다.
- 이인재 100
- 한화갑 15
- 정대철 7
- 정동영 5
- 김근태 3
- 노무현 1 천정배
그다음에 한화갑이가 15명, 정대철이가 7명, 정동영이가 5명, 상상도 못합니다. 김근태가 3명, 노무현이 한 명. 그 1명이 누구입니까? 천정배. 천정배 하나가 노무현을 지지합니다. 김근태, 김동영이 이래 가지고 노무현이가 몇 번째냐 하면 6번째입니다. 꼴찌입니다. 세상에 이 레벨이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것이 민주당입니다. 여기 100명 대단합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된다. 제 입에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 사람한테 트럼프한테 당신이 된다고 방송에서. 트럼프가 앞으로 김은혜 앵커님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딱 그러니까. 허경영 씨는 맨날 웃긴다고. 김은혜 씨가 참 여성적이면서 말도 잘합니다. 재밌습니다. 전혀 감정은 서로 없는데 서로 이제 말대꾸하는 것입니다. 재밌게 하느라고. 그런데 트럼프는 16명 중에 꼴찌입니다.
여기는 6명 중에 꼴찌입니다. 10명이 더 많습니다. 김은혜한테 큰소리 쳐놓고서는 빨리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 빨리 넣지 않으면 이 문제 있지 않습니까? 16명을 이깁니다. 그러면 에너지를 딱 넣고 붙게 뒤집어 버립니다. 이 16명을 다 죽게.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 딱 나갈 때 어머 4년 만에 탄핵된다. 저같이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게 잘 나가는 박근혜 대통령 한나라당에 탄핵이 온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국회의원도 박근혜 쪽이 많았습니다. 지금처럼 여소야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탄핵을 이야기했을까요? 미래를 보고 있는 신인이다 이 말입니다. 신인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지금은 어리숙하고 바보 같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신인한테 신인을 예사로 봤다가 큰코다칠 사람 많습니다. 신인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고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된다고 제가 이제 큰소리 땅땅 쳤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제가 이 방송국을 갔습니다. 또 다른 것 뭐 하러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 너무너무 잘 알지 않습니까? 아 근데 허 선생 아 트럼프 되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복도 지나가는 사람마다 저만 보면, 제가 MBN에 여러 번 갔습니다. 아니 허 선생 그 트럼프 되는 것을 어떻게 우리 알았어요? 우리는 그 사람 아주 사기꾼인 줄 알았는데. 그때는 완전 사기꾼으로. 무슨 저 저 성추행범 이 사람이 그 당시 성추행범으로 계속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아주 저하고 닮은 것이 하도 많습니다.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몰리더니 그냥 대통령이 됩니다. 미국에서 성추행범 하면 별로 안 좋거든. 그런데도 그냥 에너지를 보내니까 그냥 일사천리로 올라가서. 제가 마르코 루비오 1등 한 사람을 만났지 않습니까? 만나서 대화를 해 보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딱 마르코 루비오하고 한참 대화를 해 보고 같이 밥도 먹고 한참 토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감이 아닙니다. 사람은 좋습니다. 대통령은 뭐가 있어야 되냐면 무대포가 있어야 합니다. 무대포. 대통령은 무대포 같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옆에서 보여야 합니다.
허허실실 하는데도 무슨 말을 할 때 딱 오면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카리스마가 탁 끼고 한번 결정하면 천하 없는 놈이 말을 해도 안 바꾸는 이런 이상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집어던지면 밑에 부하들 보는데 그냥 다 집어던져 버립니다. 이런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왕들이나 황제들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한번 노하면 왕궁이 덜렁덜렁덜렁 이렇습니다. 그런데 조용한 사람은 교수를 못 넘어서. 교수 타입입니다. 화합하고 타협하고 이것은 교수입니다. 대통령이나 왕들은 안 그렇습니다. 한번 뒤집어지면 제 성질을 못 이겨 가지고 막 이런 사람들이 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를 딱 보고 이 사람을 딱 이 마르코 루비오는 안 됩니다. 여기 기라성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캐네디도 있고 기라성 같은 놈이 중간에 다 있습니다. 이것을 트럼프가 다 제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진을 왜 보여주냐? 당신의 운명이 그렇게 어렵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16번째 있어도 1등이 됩니다. 이 어려운 난관을 여러분 극복하는 것 이 트럼프를 보면서 극복하라는 소리입니다. 왜? 이 사람은 좌절이 없습니다. 아주 꼴찌인데도 웃으면서 나갑니다. 여유가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뭐 아이고 조금 망하면 아이고 이거다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앞에 16명 15명이 있는데 아주 성추행에 몰려가 있으면서도 염려 말아요 이러면서 나가서 붙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희망과 용기: 꼴찌도 1등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사업이 안 된다. 돈이 어렵다. 여러분보다 수백 배 어려운 사람이 위에 몰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꼭대기에 있습니다. 저 밑에 진짜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람, 그 여러분은 빽이 다 있지 않습니까? 신인의 빽. 여러분들은 배고프면 불로유라도 먹고 광천수라도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와서 토요일 일요일 국수만 얻어먹어도 안 굶어 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의 희망과 용기를 주느라고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대통령 되고 나서 이렇게 직접 찾아가서 만난 것도 보통 일입니까? 이러니까 이것이 가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을 어디서 백악관에서 보내준 것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한테 주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뭐냐? 용기를 가져라. 꼴찌 한다고 낙망하지 마라. 젊은이들한테 힘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저하고 같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 사람하고 있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이 사람을 어떻게 웃겼습니까? 당신하고 저하고 키도 똑같고 양복도 똑같고 넥타이도 똑같습니다. 넥타이 회사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웃겼습니다. 키가 같다니까 배꼽을 잡았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제가 불사조 같은 트럼프를 이 사람이 대통령 한 번 하지 않았습니까? 제 예언한 대로 했다는 말입니다. 지금 뭐 붙고 안 붙고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 그러니까 저하고는 이번에 또 초청장 미 대사관으로 저를 초청장을 보낸다고 합니다. 제가 못 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못 간다. 저는 바빠서 못 가니까 당선되면 가마 이래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초청장 온 것을 제가 여러분한테 영상에 나중에 다음에 보여줄 것입니다. 대사관을 통해서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면은 초청장 저는 이번에 못 간다. 왜? 유세 중에 뭐하러 갑니까? 백악관에 있으면 가지. 그래서 이렇게 알게 된 사이인데 뭐 그것이 나쁩니까? 안 나쁩니다.
한참 전쟁한다고 할 때 코리 가드너 만난 것 영상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 만나 가지고 미국하고 영상. 전쟁하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제가 브레이크 잡았습니다. 그것도 여기 있습니다. 코리 가드너하고 같이 있는 것 파티하는 것 한번 보십시오. 제가 진짜 사기꾼이 사기꾼이 맞는 모양입니다. 방금 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 저 심각하지 않습니까? 아주 심각합니다. 코리 가드너 잡아먹을 듯이 쳐다봅니다. 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코리 가드너 방에서 남북한 전쟁을 며칠 앞두고 하와이에 미 장군들이 다 모였다고 합니다.
그때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북한하고 붙을 때 제가 찾아갔고 제 인상 험악하지 않습니까? 험악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북한에서 온 사람입니다. 북한에서 왔습니다. 이 얼굴 안 보이게 하고 여기도 그쪽에서 온 사람입니다. 가운데 내려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하고 이 사람이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담당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담당. 코리 가드너 이 사람도 키가 저하고 같았습니다. 미국 사람이라 다 큰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 그런데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입니다. 이 사람이. 이제 이번에 트럼프 때문에 이 사람이 못하는 것입니다. 굉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전부 이 유색인종들이 인기가 있습니다.
아까 그 마르코 루비오도 유색인종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흑인 잡종 인간이 미국이 많기 때문에 부인은 백인이라야 되고 남자가 유색인종이든지, 남자가 유색인종이면 부인은 백인이든지 이렇게 백인이면 유색인종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남자가 백인 대통령이 백인이면 부통령은 유색인종이든지. 미국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때 제가 작심한 표정이지 않습니까? 아주 날카로운 표정입니다. 이때 제가 막 영어로 때릴 때입니다. 여기서 제가 영어로 해서 뭐 했다고 했습니까?
한반도 평화를 위한 허경영의 외교적 노력
완전한 여기서 제가 이야기한 것이 CVPE. 그다음에 FVID. 이것 제가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북한의 핵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그럴 때 Would you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의 핵 프로젝트를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되겠느냐? Would you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플루토늄을 가지고 핵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럴 때 저는 전부 그것을 아니까 영어로 막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CVPE, completely, 완벽하게, 이것은 미국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F 허 미 C
V V
I P
D E
이것은 미국이 주장하는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의 주장입니다. 그다음에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Permanently, 영구적으로. 이 사람은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그다음에 Eliminate,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 Eliminate가 제거입니다. Eliminate, Eliminate. 그러니까 이 Eliminate가 제거라는 말입니다. Permanently, 영구적으로.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완벽하게. 그래서 제가 코리 가드너를 보고 Fully, 충분히, 이것이 완벽하게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Irreversibly, Irreversibly, 이것이 아주 오래됐다.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Irreversibly, Irreversibly. Irreversibly인가? 하여튼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이것은 북한이 제거한다. 북한이 폐기한다, 자체 폐기.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부드러운 것입니다. 아니 이것 Irreversibly 맞는데. 아니 그러니까 처음부터 해 보십시오. 전부 Irreversibly, Irreversibly. 이것 외우는데 Irreversibly sa가 아니고 si. sibly, 하도 저도 오래 이제 외웁니다. sibly, Irreversibly입니다. 하도 오래돼서.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생각이 납니다.
Fully 허 미 Completely 완
Verifiably Verifiably 검
Irreversibly Permanently 영구
Dismantle 폐기 Eliminate 제거
이것이 Irreversibly Verifiably 저 Verifiably Fully Fully Dismantle 이것을 그때 이야기했을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은 핵을 좀 북한을 좀 적당히 자극해야지 이것은 북한을 그냥 없애버리겠다. 이 전쟁 난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다 불을 끈 것입니다. 막 설명을 했습니다. 노스코리아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가 착착착착착 설명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저 사람 만나러 가면서 많이 준비해 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암암리에 뭘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아주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럼 저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 이것 완전 히틀러. 아니야 조금 전에 그 영상. 이것도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살벌했습니다. 여기가 내일 모레 쳐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딱 가는 날 이 사람을 만나러, 이 사람이 전쟁을 허용하는 사람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니까 미 상원에서 예산만 도장 찍어 버리면 이 사람이 찍어 버리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누가 제가 가는 날 이 사람 방에 딱 들어가는데 문정 문정인 씨 우리나라 안보위원장인가 국가안보실장 그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나오고 제가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바빴습니다. 그때.
이 사람은 이제 북한에서 온 사람이고 북한에 대해서 이야기 이 사람들이 여기 여기 여기 보면 누가 있습니까? 임창근이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 임창근이는 코리 가드너 바로 옆에 앉아 있습니다. 코리 코리 공화당의 높은 사람이니까 코리 가드너는 코리 가드너는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저는 여기 앉아 있고 제가 제일 심각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앞에 있는 이것이 뭐냐 하면 콜라입니다. 그러니까 저만 콜라를 안 먹었습니다. 그 이 자리가 침울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부 영어로만 하는 것입니다. 영어로만 대화하지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기 앉아 가지고 표정은 제가 제일 심각합니다. 저때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그 포즈가 좋지 않습니까? 딱 앉아 있는데 재밌습니다. 저 코리 가드너 표정도 보십시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식사하는 장면 한번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제가 여기 있고 임창근 코리 가드너. 여기 코리 가드너 별장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끼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찰 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명찰. 그런데 여기가 어디냐 하면 미국 중에서 샌디에이고 샌디에이고 바닷가입니다. 그런데 자가용 비행기를 전부 타고 왔습니다. 저 온 사람들이 자가용 비행기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가 비행장이 있습니다. 여기 여기 여기 파티하는 데 여기 저 식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자들이 서빙하는 사람입니다. 이 남자들이 서빙하고 이 사람들이 코리 가드너에게 전부 돈을 대는 후원자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부자입니다. 미국의 갑부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바깥에 정원도 보이지 않습니까? 야자수가 막 이런 것이 그냥 막 막 선인장이 막 이렇습니다. 완전히 여기는 멕시코 같았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멋있습니다. 이런 등 하나도 일반 색깔이 아닙니다. 무쇠로 돼 있는데 아주 고상합니다. 그리고 이 인테리어 창문도 커튼도 이 자체가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이런 건물입니다. 스페인 건물. 뭐 이런 식인데 그 바깥입니다. 바깥입니다. 안이고. 멋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카페트 바닥이 걸어가다가 넘어질 뻔했습니다. 쿠션이 좋아 가지고. 걸어가는데 막 엄청 쿠션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쪽 홀이 보이지 않습니까? 저쪽으로. 한참 걸어오는데 막 이것이 기우뚱거립니다. 정말 얘들은 해 놓고 사는 것이 말입니다. 상당히 멋있습니다. 좋습니다. 아직 식사하기 전에 접시 갖다 놨지 않습니까? 쫙 접시 먼저 딱 갖다 놓고 남자들이 이 사람들이 서빙하는 사람들입니다. 뭐 주문 받아 가지고 이제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격식도 까다롭고 말입니다. 참 그래도 미국 최고 상류층에 이 재벌들입니다. 이 사람들과 마주 앉아서 밥 먹고 그 경비행기 타고 참 이것 완전 국제적인. 옆에는 동해 바다. 우리로 말하면 서해 바다입니다. 우리 동해 바다인데 얘들은 서해입니다. 서해 바다를 바라보면서 별장이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서 그냥 코리 가드너하고 며칠 동안을 만난 것입니다. 하루만 만난 것이 아니고 자기 집무실에 의사당 가서 만났습니다. 상원에 가서 만났습니다. 별장에 또 초대돼서 식사했습니다. 그러니까 제법 그래도 떠든 것이 좀 먹혔습니다. 뭘 주는 것입니다. 뭘 주는 것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스프 같은 것. 저는 표가 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얼굴이 대부분 뻘겋고 막 이렇습니다. 희고. 재밌습니다. 아주 고급스러웠습니다. 그다음에 저 사람하고 저하고 대화하는 것 사진 찍은 것도 있는데. 둘이 뭐 서서 찍은 것. 이렇게 이렇게 찍은 것. 아주 웃는 것이 특이합니다. 키는 비슷합니다.
이것이 벽난로입니다. 뒤가. 이 뒤가 벽난로입니다. 양쪽에 의자가 있고. 그리고 이 색상이 좀 고상하지 않습니까? 아주 저 멕시코 스타일. 이 멕시코 타입인데 전부 이렇게 원형이 있습니다. 아루가. 아루가 딱딱 쳐 가지고 들어가니까 상당히 파인애플 냄새가 탁 나면서 향이 쫙 퍼져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이것은 완전히 사람 마음이 완전히 편해져 버립니다. 들어가면 이 향이 있습니다. 은은한 향이. 음식 냄새 있지 않습니까? 그런 향이 쫙 나는 것이. 저도 상당히 밝게 웃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더 밝습니다. 참 인상 좋습니다. 이 미 상원 아주 인상이 좋습니다.
또 딴 데 틀어 보십시오. 이것 이것 틀지 마십시오. 이것 돌리십시오. 딴 데 돌리십시오. 이 사진 정도는 괜찮습니다. 이것은 별로 안 좋고. 조금 전에 사진. 그것 내놔 보십시오. 이것 말고 이것 말고 아까 사진. 얘들은 사진을 보기 싫은 사진을 왜 냅니까? 이 사진은 이 사진은 살이 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통통해 보이지 않습니까? 조명에 따라서 사람이 삐쩍 말라 보이고 지금은 약간 통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내보내야 합니다. 이분이 코리 가드너도 통통해 보이지 않습니까? 왜 삐쩍 마른 살이 역광 역광 나온 그런 사진 그 사진 치워 버리십시오. 조금 전에 그 사진 치워 버리십시오. 뭐 하러 그 사진도 많은데 그런 것을 올려놨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부드럽게 웃는 것. 이것 말입니다.
이 사진도 뽑아 놓고 코팅해 놓고 아까 그 저 코리 가드너 밥 먹는 그 사진도 코팅하고 코팅해 가지고 저기다 놔두십시오. 저 부시 만난 것 아 저 트럼프 만난 것 전부 사진 코팅해서 뽑아 놓으십시오. 이렇게 영상이나 한번 볼 수 있으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아까 밥 먹는 사진 이 사진 상태가 좋습니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전쟁 회의하는 것. 그 심각한 표정 짓는 사진 그런 것 전부 뽑아 놓으십시오. 아무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조명을 잘못 받으면 이상합니다. 쟤들은 그런 것도 못 봅니까? 그 사진 전부 버려 버리십시오. 남의 좋은 인상 말입니다. 거지같이 만들어 가지고. 그것 말입니다. 신인 모독죄에 들어갑니다. 같은 값이면 좋은 사진을 내보내십시오. 그것 빨리 치워 버리십시오. 제가 뭐 뭐 복사해 놓으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하고 코리 가드너하고 심각한 표정. 그 사진 아주 좋던데 그것. 식사하는 그 사진 제가 왜 그런 것 필요하냐면 책자를 만들 때 필요합니다.
그런 사진을 볼 수가 없습니다. 영상에 봐야 이것 저도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이 옷 색깔이 좋지 않습니까? 잘 나왔지 않습니까? 아주 이 배경이 이 사람 옷도 이쁘고 웃는 것도 멋있고 우리 임창근 씨는 돌아가셨습니다. 이분 돌아가셨습니다. 임창근 씨도 얼굴이 좋지 않습니까? 이분은 미국 대통령을 다섯 분을 모셨습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집에서 맨날 같이 놀고 그런 사람입니다. 임창근 씨는 참 대단한 이 사람이 운동을 잘합니다. 무술가입니다. 세상에 자기 키 두 배가 되는 사람을 격투기장에 미국 사람들이 모여서 격투기장에 이 사람이 저한테 이길 사람 한번 나와보라고 이런 것입니다.
임창근 씨의 삶과 신인의 인연
미국 사람들이 조그만 놈이 저 뭐 저런. 그래 가지고 거기서 미국의 기라성 같은 놈들을 다 자빠뜨려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1등이 딱 되니까 미국 정계에서 이 사람을 다시 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시 집에 가서 무술 가르쳐 주고 또 부시하고 또 친하고 뭐 그냥 같이 와이셔츠 입고 부시하고 같이 다니고 뭐 이렇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레이건이니 뭐니 미국 대통령을 6명을 거칩니다. 6명을 거치면서 연세가 많아 가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까지 다 대통령은 6명이니까 그것을 다 거치는데 항상 와이셔츠 바람으로 둘이서 붙어 있습니다.
대통령하고 영부인하고 같이 친합니다. 이런 분이 저를 소개하니까 이런 사람을 만납니다. 제가 가서 만나자고 만나 줍니까? 안 만나 줍니다. 보증수표입니다. 이 사람은. 그래 돌아가시니까 이제 이분 아드님이 활동합니다. 아드님이 활동합니다. 자 다른 것 영상. 이제 치우십시오. 노무현 대통령이 1명, 김근태 3명, 정동영 5명, 정대철이 7명, 한화갑이가 15명, 이인재가 한 100명 이럴 때 노무현 대통령 보고 노무현 대통령이 와 가지고 하나가 15명을 딱 모아 놨더니 야 이번에 내가 대통령 나가야 되겠다 딱 이러니까 그 노무현 친구 15명이 야 이 녀석아 네 때문에 우리 다 실업자 돼 인마.
네가 지금은 이인재를 밀어 가지고 이제 민주당 들어간 지 네 몇 달 됐다고 네가 대통령 후보로 나가냐? 민주당에 네 조직이 있냐? 그냥 친구들이 전부 반말로 노무현한테 막 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무현 대답이 자리에서 딱 일어나더니 술잔을 딱 들고 있더니 그냥 책상에다 집어던집니다. 탁자에다가. 이 새끼들아 너희가 뭘 알아서 그러냐 인마. 내가 대통령 되면 되는 거지. 술잔을 던져 버리니까 파편이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창들이 놀래 가지고 아 쟤가 완전히 이렇게 잘못됐나 봐 나가 버립니다. 나가 버립니다. 결국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그때가 꼴찌 때입니다. 야 내가 나간다 하는 말을 할 때입니다. 야 그러나 무현아 좀 참아라. 이인재를 밀어 가지고 다음에 이인재가 되면 네가 옆에 사람을 좀 넓혀 가지고 그래 나가야지 인마 네가 지금 이인재가 됐다 하더라도 이회창이를 네가 이길 수 있냐? 그럼 우리는 전부 이회창이한테 다 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 사람들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은 야 인마 이회창이 같은 그런 늙은이는 걱정하지 마 이런 식입니다. 트럼프하고 비슷합니다. 배짱이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뭘 꼴찌라고 무시하지 마. 딱 이러는데.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에게 에너지 팍. 제가 에너지 넣었을 것입니다. 우리 형님하고 우리 아제하고 둘도 없는 사이니까. 우리 아제는 경영아 경영아 야 뭐 이러면서 항상 이 사람들 만날 때는 저를 부르거든. 그러면 여기가 갑자기 이인재를 제껴 버립니다. 그러면 이인재만 제꼈습니까? 여기 딱 제껴 가지고 한화갑이 이인재를 딱 제껴 대통령 후보가 딱 되니까 갑자기 당에서 통합파가 나옵니다. 통합파.
통합파가 뭐냐 하면 정몽준이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노무현이 저건 안 돼 저거. 저거 이회창이한테 안 돼. 그러니까 노무현이 저놈을 떨어뜨려야 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통합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정몽준이 당하고 통합해 가지고 정몽준이와 노무현을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몽준 노무현이 여론조사를 딱 하니까 정몽준이가 17% 앞서는 것입니다. 정몽준이가 노무현이보다 17%가 앞섭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가 누렇게 떴습니다. 그런데 또 포기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정몽준이 그냥 날려 버려. 제가 해 줄게. 그런데 명동에서 유세할 때 정몽준이가 옆에 서 있고 지금 법무부 장관 했던 그 여자 민주당에 추미애 추미애가 옆에 서 있고 정몽준이가 여기 서 있고 노무현이가 여기 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유세를 막 하다가 우리 민주당에도 말이야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된다면 여자 대통령이 나올 수가 있다고 막 이래 버렸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영향력
노무현이가 그 소리 딱 하자마자 정몽준이가 삐져 가지고 슬슬 나가 버립니다. 다 정몽준이를 밀어주기로 또 자기가 하고 나면 해 가지고 통합을 했거든. 간신히 통합이 됐는데 거기서 추미애를 띄우니까 정몽준이가 집에서 안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정몽준 집에 찾아가서 우는 그 장면이 당선된 것입니다. 이회창이를 이겨 버렸습니다. 집에 가서 정몽준이 집에 제가 정몽준이 집을 자주 간 사람이 아닙니까? 거기 가서 정몽준이 집 앞에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문을 안 열어 주니까 그 장면이 영상에 딱 나오고 나서 대통령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 이회창이가 거기서 떨어진 것입니다. 이회창은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99%로 당선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국민이 다 그랬습니다. 이회창 같은 대쪽 같은 사람에다가 대법원장 뭐 할 건 다 했습니다. 총리부터 쫙 했는데 이것은 고등학교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입니다. 노무현은 그렇지 않습니까? 고졸 출신하고 대법원 대법관. 총리 할 것 다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게임이 됩니까? 그런데 눈물 한 방울 딱 전세가 확 바뀌어 버렸습니다. 대통령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이 끝에 있는 사람들이 저하고 다 친했다는 것입니다.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에너지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이것 자랑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도 대통령이 됩니다. 16번째 꼴찌도. 그러니까 여러분 희망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이런 것은 이 사람의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 위기를 이겨나갑니다. 그래서 신인이 이렇게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주자고 할 때 뭐 할 때냐? 정관수술 할 때입니다.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가면 불알만 까면 훈련 안 받아도 됩니다. 정관수술 할 때입니다. 그럼 거기 가면 세상에 거기 가면 예비군 훈련장에서 한쪽에서 불알 깝니다. 정관수술을 합니다. 그때입니다. 그러면 산아제한 한다고 그렇게 할 때 저는 애 낳아야 한다. 우리나라 이대로 가면 망한다. 왜 전부 그것을 깝니까?
이렇게 저는 아 그러니까 제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경제 원리를 잘 모릅니다. 그것을 까면 경제가 망합니다. 애가 많이 나와야 경제가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과 반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지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에 미친 영향은 어마무시합니다. 한반도에 미친 영향. 맞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박근혜는 분명히 대통령 돼 가지고 제 4년 만에 탄핵을 받는다. 이 말도 제가 떠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우리나라 한 명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한 치 오차 없이 이야기 다 했습니다.
또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여의도에서 제가 연설했습니다. 반드시 내년쯤에는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박쥐 전염병을 옮겨 가지고 세계적인 불황이 온다. 제가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왔습니다. 그렇게 된 것도 100% 맞았습니다. 그것이 코로나입니다. 제 예언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노인 수당 주는 것도 앞으로 노인 수당 지금 주고 있지 않습니까? 박근혜가 주고 있는데 그것도 제가 예언한 것입니다. 앞으로 노인 빈곤이 세계 1위가 된다. 제가 그러니까 저런 미친 놈이 있나? 노인 빈곤이 왜 세계 1위냐? 머지않아 우리가 노인 빈곤 지금 세계 1위입니다. 노인이 노후 자금이 없습니다. 제가 종로에서 무료급식을 지금 하고 있는데 천여 명씩 줄을 섭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지금 밥을 굶고 있는 노인이 많다는 소리입니다. 귀찮아서 안 사 먹고 돈도 없고.
신인의 통찰과 광천수의 의미
그래서 제가 내다본 것은 적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이렇게 제가 이렇게 25년 전에 이야기하는 이런 예언이 일반 인간이 알 수 없는 예언입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나간다고 할 때 이명박한테 떨어졌을 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다음에 대통령 되는데 5년 만에 4년 만에 탄핵된다. 분명히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런 언어를 쓴 것이 제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맞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언어를 써서 이재명 씨가 많이 쓴 것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것이 전 정치인이 다 써먹고 있습니다. 화제가 됐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신인이 이 트럼프가 16명에 꼴찌 할 때 1등 마르코 루비오를 만나 보고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고 제가 에너지 넣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직접 꼴찌도 만나 보고 1등도 만나 보고 하지 않았습니까?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마르코 루비오는 저한테 잘해 줬습니다. 트럼프도 잘해 줬지만. 그런데 마르코 루비오는 상원의원으로 끝나는 것이 좋습니다. 대통령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왜? 쿠바 사람 출신인데 쿠바 사람들이 똑똑하고 센스 있고 아주 경호원도 백인들 키 큰 사람들 데리고 다니는 멋있습니다. 그 영어 저하고 하는 것 봤지 않습니까? 아이 뭐 멋있는데 트럼프는 완전 소도둑같이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그것이 권력하고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합리적인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됩니다.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좀 특이한 사람. 자 노래 하나 불러야 하겠습니다. 6시니까 저기 저 우리 강옥기.
이어서 강옥기 뒤에 명칭은 빼겠습니다.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이렇게 하늘궁 관련된 노래를 이어서 듣겠습니다. 지난 야사도 재밌습니다. 지난 야사도 노 대통령이나 트럼프나 이런 야사도 재밌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인류의 단 한 분이신 예언자 누구십니까? 허경영 신인님 한 번 더 크게 전 세계인이 듣도록.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한반도에 오신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먼저 답을 알려 줘 놓고 물어야 소리가 큽니다. 하늘궁에 대박 났네. 허경영 신인님 대박 났습니다. 자 대박났네. 갑시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네 이어서 비행접시도 갑시다. 비행접시 많이 떴습니다. 천사가 많이 떴습니다. 비행접시.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네 감사합니다.
두두 이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우리 사회자님이 맨 마지막에 부르게. 아유 앞에 분이 너무 이쁘게 입으시고 엄청 신나게 하시는데 저는 노래가 좀 처지니까 엄청 부담스럽고 좀 죄송합니다. 그래서 괜찮아 하는 의미에서 박수 한번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Holy Spirit is for you
Words are waiting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for you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Come to your heaven
제가 고음은 항상 성악식으로 했지 이렇게 생소리를 안 해봤거든요. 근데 제 노래를 하다 보니까 억지로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용을 썼거든요. 다음에는 좀 더 매끄럽게 해보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하늘궁 가는 길을 한번 같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똑같이 힘차게 하시고 제일 마지막에 신인님이 축복을 주시는 데는 여러분들이 큰 함성이 필요합니다. 하늘궁 가는 길.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이 노래는 저 마지막에 가서 내로 바뀌어 버립니다. 신인님 사진 참 너무나 좋습니다. 시편 31편 읽어 보십시오. 이 영상을 항상 고생하는 우리 김영희 작가가 만들었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우리 사회자님이 부르기에는 아주 안성맞춤 좋은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나중에 하늘궁이 본궁이 들어서면 더 멋있을 것입니다. 배경이. 본궁을 쫙 찍어 가지고 쫙 나오면. 아니 좀 이따가 하십시오. 저기 저 시편 31편 제가 강의를 끝내야 하지 않습니까? 31편 읽어 보십시오. 하도 저도 오래돼 가지고 읽어 보십시오. 31편 다 읽으십시오.
다윗의 기도와 신인의 가르침: 겸손과 포용
시편 31편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보장이 되소서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저희가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어 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곤란을 감찰하사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고 나를 대적의 수중에 금고치 아니하셨고 내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
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 기이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이 시편을 제가 왜 읽어보라고 그러냐면 어제 우리 물가에서 뭐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다윗은 자기가 죽일 수 있는데도 사울 왕을 두 번이나 살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사울을 죽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도. 자기를 죽이러 몇십 년을 쫓아다니는 사람을 자기가 죽일 수 있는데 절대 안 죽였습니다. 그대로 살려 보내고 그 사람을 죽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원수라 하더라도 인간이기 때문에 이 신이 만든 물건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괄세하면 되겠습니까? 물을 기르러 온 사람을 그 우리 하늘궁 회원이 아니라고 그렇게 괄세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물은 말입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합니다. 이 광천수를 하늘에서 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광천수를 줬으면 광천수는 이코르 뭐다? 잊지 마십시오. 꼭 잊지 마십시오. 광천수 = 마중수. 마중수입니다. 이 마중수가 무엇입니까? 이 광천수를 통해서 하늘궁도 짓고 사람들도 몰려오게 하고 펌프 물이 막 쾅쾅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광천수는 끊어지지는 않지만 그 마중물은 하늘에서 보여줬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광천수입니다. 그럼 마중물을 부어줬으면 이제는 하늘궁이 잘 돼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마중물을 서로 먹겠다고 싸웁니까? 되겠습니까?
지금 다윗의 기도 봤지 않습니까? 뭐든 자기가 잘못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다윗이 자기를 죽이러 다니는 왕을 두 번이나 절대 부하들을 보고 왕을 해치지 마라. 살려 보내라. 살려 보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시여 야외야 야훼. 하나님 저를 죽이려 하는 저 사울을 죽게 좀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합니까? 없습니다. 기도했습니까? 안 했지 않습니까? 남의 허물을 끄집어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남의 아내는 가로챘지만은. 남의 허물, 자기도 허물이 있으니까 다윗은 항상 하늘에서 그래도 왕으로 점지를 했던 사람인데 그것을 제 마음대로 죽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신인을 욕을 하고 신인을 미워하는 안티가 와서 물을 먹으러 왔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분 괄세하면 되겠습니까? 실컷 먹어라. 실컷 먹고 물 가져가라. 이래야 합니다. 상종은 안 하더라도. 먹는 것 가지고 그렇게 괄세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오면은 물 뜨러 갈 때 자세를 알려 줄게. 통을 들고 백궁석에 올라가. 백궁석에 통 갖다 놓고 백궁석에 기도해. 그리고 백궁석에 물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시해야 합니다. 종이쪽지겠지. 적든 많든 성금을 내고 그다음에 백궁석에서 결제를 받아서 통을 들고 내려가서 물을 떠야 합니다. 그다음에 물을 뜰 때 물이 나오는 그 물을 보고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것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을 떠서 다시 또 절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암 할아버지라도 나을 수가 있습니다. 뭐든 나을 수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정안수 아침에 우물물 제일 먼저 정안수를 떠 가지고 기도할 때 어머니들이 물을 대하는 태도를 안 봤지 않습니까? 어머니들이 그 물 한 그릇을 대하는 태도가 무지무지하게 정성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 물 한 사발 떠놓고 손바닥이 닳도록 비는데 그것이 천지신명한테 비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교만, 시기, 질투의 위험성
천지 천지 부모 조상한테 효도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천지부모효도 대효. 이 천지부모효도가 하늘궁에 온 사람들입니다. 하늘과 땅과 부모한테 여러분이 효도하는 것입니다. 축복 주고 명패해 줘 가지고. 그러면 여러분은 효도의 끝입니다. 끝판 왕입니다. 여자 하나가 그냥 온 집안 처갓집 친정집 외갓집 전부 백궁명패 축복 다 해줘 버리니 집구석을 몽땅 효도 중에도 대효를 하는 것입니다. 이 하늘궁에 원행 일이 예사 일이 아닙니다. 큰 대효를 하는 것입니다. 효도는 천지효도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과 땅 나를 낳게 해 준 이 천지에게 제가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천지부모한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하나만 천국 가겠다고 각 종교들한테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와 보니까. 제가 여기서 레벨을 올리고 제가 하면 수천 명을 제가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런 티켓을 줍니까, 안 줍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아인슈타인도 보내는 사람이 있고 페스탈로치도 천국에 보내는 사람도 있고 강감찬이를 보내는 사람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마음먹은 대로 여러분을 보낼 수가 있는 만능효자들이 돼 있습니다. 제 부모만 제 부모만 천국에 보내는 효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천지부모를 다 하늘에 보낼 수 있는 권한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은 효도의 끝판 왕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정성이 없어서 되겠습니까? 물 뜨러 온 외부에서 우리 하늘궁에 오는 회원이 아니라고 해서 괄세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먼저 뜨십시오. 우리는 여기 회원이라 천천히 떠도 됩니다. 먼저 떠 가십시오. 거기는 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데 그것은 좀 거기는 세균이 묻으니까 거기를 안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만지셨으니까 물로 깨끗이 씻고 뜨십시오. 이렇게 친절하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어쩌다 그건 손 만지면 안 되는데 거기다 왜 손을 만져요? 지저분하게 그럼 신인님이 만지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여자가 괘씸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뭐라 그럽니까? 그런 식으로 세도 부리는 것을 그것은 교만, 교만의 극치입니다. 교만의 아들이 무엇입니까? 무시, 무시, 남을 무시한다는 말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驕慢 猜忌 嫉妬
無視 踐視 恝視
그다음에 시기. 시기는 이것이 시기의 아들은 무엇입니까? 남을 천시하는 것입니다. 천시. 남을 천하게 보는 눈을 가지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천한 사람도 귀하게 봐야 합니다. 그다음에 질투. 이것 무엇입니까? 질투는 무엇입니까? 질투는 괄시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자들이 많이 하는 것입니다. 뭘 괄시하냐? 이 괄시를 한단 말입니다. 괄시. 이 괄시 남을 괄시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뭘 가지고 있다고 남을 괄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약수 이거 우리 것입니다.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넌 회원도 아니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남을 괄시합니다. 우리가 셋방 얻으러 옛날에 다녀봤지 않습니까? 지하실 단칸방 하나 세 주면서 더럽게 괄세합니다. 화장실은 같이 써야 되는데 아침에는 들어오지 마세요. 뭐 이런다든지 괄세합니다. 주인집 화장실을 같이 썼습니다. 옛날에. 셋방 든 사람이 화장실이 막 밑에 지하실이 없습니다. 그러면 주인집 화장실 가려면 눈치 보고 이래 있다가 발자국 소리 나면 안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인이 빨리 하면 화장실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고 있는데 주인이 괄시합니다.
괄시는 질투의 아들입니다. 천시는 시기의 아들입니다. 또 교만의 아들은 무시하는 것입니다. 남을 싹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것 안 됩니다. 아주 나쁜 것들입니다. 이것 아주 이것 남을 천시하는 것, 남을 괄시하는 것, 무시하는 것. 이것은 교만과 시기와 질투 이 악의 근원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새끼를 친단 말입니다. 그런데 어제 물 뜨러 제가 약수터 갔더니 막 안에서 막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가 보니까 물 뜨러 온 외부 여자 한 사람을 가지고 한 40명 우리 회원들이 싸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하나 해도 똑같은 말이라도 이것은 좀 여기는 손을 잡으면 안 되는데 좀 깨끗이 써야 합니다. 이렇게 좋게 해야 합니다. 그 입 대고 우리가 물 먹는데 손을 잡으면 손에 때국물이 밑으로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그것이 밑으로 향하지 않게 하늘로 향해 해 놔 버렸습니다. 손 잡아도 그 물이 밑으로 안 나오게.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위생 관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공동으로 쓰는 물건을 딱 갖다 놔 보면 그 사람들의 국민성이 나옵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들 이것 명심하십시오. 남 무시하는 것 살인 사건 납니다. 살인 사건 난다고 아무것도 아닌데도. 자기 어머니가 있는데 아들이 여기서 보고 있는데 자기 어머니 보고 그것도 얼굴이라고 아이고 이렇게 이야기했다가 맞아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한테.
그 옆에 아들이 있는 줄도 모르고. 그리고 자기 엄마가 옆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이 년이 뭐 어떻고 이랬다가 그냥 그 아들이 살인을 해 버립니다. 자기 엄마를 괄시했다고 괄시했다고. 질투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공중전화 오래 썼다고 노인이 오래 쓰고 나니까 젊은 놈이 전화 오래 썼다고 젊은 놈이 칼로 찔러 죽여 버립니다. 노인 공중전화 박스에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실화입니다. 그러니까 이 요 밑에 요거 천시하고 괄시하고 무시하니까 민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전봉준 난 민란 우리 있었지 않습니까? 국민의 혁명이 왜 나냐? 지금 유럽에서도 막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어떤 나라는 총리가 도망을 가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무시, 천시, 괄시. 이 3개 때문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들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이 한번 잘못 유튜브에 나왔다 그러면 그냥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정권이 날아가 버립니다. 미국에서 흑인을 하나 두드려 팼는데 경찰이 백인과 흑인 싸움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LA에서 막 우리 한국 사람들을 막 가게 지키느라고 총 들고 막 난리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한국 사람이 흑인을 건드려 가지고 그런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아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종 싸움 남을 유색인종이다 괄시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특히 돈 없다고 괄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 여기서 돈 없는 사람 딱 보면 제가 축복 그냥 줍니다. 그런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축복을 제가 그냥 줍니다. 절대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면 안 됩니다. 돈이 없어서 저는 축복 못 받아요 요런 못 하고 요렇게 있는 표정이 참 안 됐습니다. 그럼 제가 그냥 줍니다. 다시 돈 내지 마라. 그리고 딱 줘 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왜 그러냐? 그 사람을 살리느라고 용기를 주느라고. 그래서 여러분의 진심을 알려면 보물을 딱 던져보면 나옵니다. 광천수를 탁 던져 보면 어느 정도 교육이 이제 우리가 천국 갈 준비가 됐는가 나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가지고 누구를 괄시하면 안 됩니다.
광천수의 효능과 올바른 활용
제가 나중에 이제 우리가 공개적으로 물을 판다든지 그럴 때는 이런 일이 없겠지만 당분간은 물로 인해서 인심을 얻어야 합니다. 회원들이 막 물 때문에 몰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야 하늘궁 가니까 그 회원들이 사람이 너무 좋더라. 아주 말도 없고 말입니다. 아까 시편 31편은 남의 말 하지 마라 이겁니다. 자기 허물이 산 태산 같습니다. 다윗이 그러는 것입니다. 제 허물이 태산이다. 어찌 남의 허물을 볼 수 있느냐 이 소리입니다. 그것 제가 들으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뭐 그 율법에 좌우될 일이 있습니까? 제가 와 있는데 그래도 들어봐야 합니다. 그 다윗 같은 왕도 말입니다. 그렇게 후회를 하고 회개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저를 찾고 막 부르짖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제 그런 것을 보고 야 우리 착한 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이런 싸움을 해서는 안 될 텐데. 그래 가지고 제가 대책을 세워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러분 보고 그 사람한테 사과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전체 사과하니까 그 사람은 무릎 꿇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제 말을 듣더니 자발적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잘못했다고. 제가 여러분을 꾸지람했습니다. 그 사람 고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물 얻어 먹으러 온 사람은 이렇게 여러분 홀대를 하냐? 제가 막 꾸지람했더니 그 사람이 땅바닥에 무릎을 꿇습니다. 고개 숙이고 있습니다. 제가 일어나라고 그래도 막 울지 않습니까? 그렇게 사람을 감동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막 여러분들 꾸지람하니까 그 사람은 무릎 꿇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 사람이 왜 무릎을 꿇었겠습니까? 제 말이 맞거든. 어머 저런 분이 여기 주위에 있었구나. 그리고 저 사람들 보고 막 손님을 그렇게 대한다고 제가 뭘 하니까 그 사람이 말하는 도중에 무릎 꿇고 머리 처박고. 땅바닥에 무릎을 서 있다가 뻣뻣하게 서서 이렇게 막 대항해 쌌다가 갑자기 무릎 꿇고 고개 숙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일어나시라고 괜찮다. 우리가 잘못했다 그리고 달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물 떠서 대접 융성해서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불교에도 그런 말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영감이 개를 한 마리 다 죽은 개를 밥을 안 먹여 가지고 개가 늘어졌습니다. 축 늘어진 개를 하나 들고 왔는데 냄새가 펄펄 납니다.
그런 노인이 와 가지고 말입니다. 여기 말입니다 주지 없느냐고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아니 뭐 저런 놈이 개를 저 썩은 개를 죽은 개를 떠안고 왔다고. 그러니까 내쫓으라고. 그러니까 갑자기 개가 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푸른 사자로 촥 바뀌더니 화려한 보살이 그 위에 탁 앉으면서 하하하하하 하하하 이러고 웃는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문수보살입니다. 왕관을 쫙 쓰고 말입니다. 그 푸른 사자가 새파랗게 바뀝니다. 푸른 사자를 탁 타더니 하늘로 한 바퀴 휙 절을 한 바퀴 돌더니 잘 있게 이 사람아. 공부 좀 더 하게. 그러고 가 버립니다. 세상에 아무리 달려가도 멈춥니까? 다시는 여기 올 일이 없다. 그리고 떠나 버립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그 사람을 좀 그 죽은 개를 안고 온 그 사람의 누구입니까? 그것이? 자기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문수보살입니다. 자기들이 만들어낸 것이지만 재미는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 문수보살을 무시한 것입니다. 저렇게 저렇게 괄시하고 천시하고 무시한 것입니다. 삼대 시를 해 버렸습니다. 이랬더니 개 보고 가자. 그래 가지고 개가 갑자기 푸른 사자로 착 바뀝니다. 탁 올라타니까 붕 뜨는 것입니다. 여자 옷이 그냥 땅바닥에 쫙 바람에 날리는데 보니까 이것이 문수보살입니다. 옷이 그냥 금빛 찬란하게 그냥 오색찬란한 것이 확 날리면서 하하하하하 이러면서 한 바퀴 도니까 얼마나 약을 올립니까? 응 아이고 나 공부 좀 더 해야 되겠다. 저는 공부 좀 된 줄 알고 왔더니 아이고 제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그리고 떠나는 것입니다. 멀리.
그런데 막 달려가면 소용 있습니까? 이미 너 본심을 내가 알았느니라. 너와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 내가 헛걸음했다. 그러고 가 버립니다. 여러분 그래야 하겠습니다. 끝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매일 죽어야 합니다. 매일같이 자기를 죽여야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자기 자신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고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 사람이 되고 많은 사람을 포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궁이 아닌 데서 그런 사고가 나면 괜찮은데 하늘궁에 온 사람을 그렇게 대접한다. 그것은 우리 교만의 극치입니다. 그러면 본궁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 여자가 죽은 개를 안고 온 문수보살인지 누가 압니까? 천사인지? 그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을 데리러 왔는데 그 사람이 하늘궁 지어줄 수도 있습니다. 절대 사람 모릅니다. 사람 모릅니다. 잘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어려서부터 가는 데마다 사람이 끌었습니다. 왜?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주니까. 저는 아주 충격을 받습니다. 그런 것 보면. 그래서 제가 밑바닥에서 자란 사람이 아닙니까? 최고 밑바닥을 훑은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그 괄시 천시 무시하는 것 어떤 사람이 하는가? 제가 다 겪어봤습니다. 어떤 집은 밥 얻어먹으러 가면 그냥 할머니가 나와 가지고 며느리 보고 야 며느라 저 학생 밥 좀 챙겨줘 가지고 어제 냉장고 남은 밥 있지 않느냐? 그거 제가 냉장고 넣어놨다. 그거 꺼내 가지고 상 좀 차려 봐.
그러면 할머니는 가서 교회 가져갈 십일조 갖다 모아 놓은 돈을 저한테 주는 것입니다. 학생 이거 가지고 공부 열심히 해라. 우리 집에 와 줘서 고맙다. 할머니가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 할머니 이 치마 바지 속에서 나오는 돈을 쳐다보면 그 가슴이 아픕니까, 안 아픕니까? 제가 받아 가지만은 교회 다니는 할머니입니다. 벌써 다릅니다. 하는 행동이. 야 그래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그 본심을 압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을 따뜻하게 대해 주는 사람 전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물 한 사발 얻어먹으러 왔다고 그것을 괄시를 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득권이 있느니 뭐 하늘궁 물이니 뭐 이딴 소리 하면 안 됩니다. 항상 먼저 남을 먹이십시오. 그다음 남으면 우리가 먹으십시오.
나중에 돈을 받으면 그때 이제 돈 받게 될 때는 우리가 출입료를 받겠지. 우리 땅이니까. 그것은 하늘을 짓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물값은 안 받습니다. 신인을 면담 카드를 받아야 물을 떠가니까. 그렇게 할 때까지는 물로 인해서 많이 선전되게. 그리고 여성 호르몬은 30살에 정지되고 추간 덩어리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척추에 척추에 있는 것 무엇입니까? 제가 아침에 가르쳐 주니까 까먹었다니? 20살에 안 나오는 20살에 마쳐 버리는 것 무엇입니까? 추간판. 척추 추간판. 추간판이 무엇입니까? 척추 안에 말랑말랑한 것 그것을 뭐라 그럽니까? 말고 한국말로. 척추 연골 안에 그것을 추간판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그 추간판은 20살부터 물이 못 들어갑니다. 물이 못 들어간다. 출입이 통제돼 버리고. 그러면 20살부터 추간판은 마르기 시작합니다. 척추가 마르기 시작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20살 딱 되면은 척추 추간판은 32군데가 물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면서 마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안 마르게 일반 물은 거기를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20살부터는. 20살까지는 물이 들어갑니다. 여성 호르몬은 30살이면 끊어집니다. 그러면 피부가 마르기 시작합니다. 추간판이 또 마르기 시작합니다. 20살부터 그러면 여러분들 불로수가 추간판에 20살부터 못 들어갈까요? 불로수는 20살이고 100살이고 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우리 백궁에서는 여러분한테 불로수를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척추가 이상히 그 물을 먹는 데부터 다리 저린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신경통이 없습니다. 왜 바짝 말라 있던 척추 추간판들이 물이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에다가 물을 넣었는데 물이 어디로 간지 물이 금방 배가 불렀는데 어디로 없어져 버립니다. 추간판뿐이 아니라 어디든지 기어들어가 세포 속으로 막. 이것은 뭐가 잡아당기는 것 같이 들어갑니다. 뭐가 잡아당겨.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허리 다리 저리던 것 허리 아픈 것이 목은 하루 먹었는데 없어져 버립니다. 왜 그러냐? 추간판이 촉촉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닌 것이 그것을 뚫고 들어가는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각진 육각진 물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추간판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은 20대 이후에 어느 물질도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척추가 노화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추간판 터지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기가 빠져 버린단 말입니다. 세포도 물기가 빠지니까 늙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세포의 물기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젊을 때는 들어가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것이 광천수는 그냥 못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세포가 땡글땡글해집니다. 이것 그냥 뭐 추간판이 넉넉해집니다. 아주 너덜너덜 건강해집니다. 그러면 왜 다리도 안 저리고 손도 안 저리고.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광천수가 무엇이 좋은지는 저는 알아도 말을 못 합니다. 어쨌든 촉촉히 젖는다는 것. 침투 안 되는 데가 없다는 것. 늙은 세포가 왜 늙냐? 물이 빠져서 늙거든. 다 기어들어갑니다. 다 기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먹고 싶은 사람 아픈 사람들 와서 잡수십시오. 지금 물값 안 받습니다. 그러면 손님 오면 융숭하게 대접해 주십시오. 먼저 길어 가시라고 그러고. 먼저 길어 가시라고 그러고 뭐 저 백궁석에 가서 돈 냈냐고 이런 말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헌금했냐고 이런 말도 절대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가시라고 그냥 드리십시오. 그러면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오게 됩니다. 그래서 무슨 물이라고? 저 광천수는 하늘을 짓는 마중물입니다. 광천수는 마중수입니다. 말이 잡아당기는 중력이 달려 있는 그 마중물. 마중물 한 바가지만 딱 들어가면 지하에서 펌프에서 물이 나오지. 저것은 그냥 광천수 저것 때문에 하늘궁을 다 짓게 되는 것입니다. 광천수는 뭐다? 마중수다 마중수. 마중수를 잘 활용해야지 마중 거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오케이.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우십시오. 마중물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바가지 엎어지면 물 못 올립니다. 마중물은 맨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무료급식에 많이 참여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 신인님이 그동안 예언하신 것은 거의 100%가 적중이 됐습니다. 이는 곧 신이라는 증거의 한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