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7 Good and Evil Return with compound interest: The Law of the Universe – July 6, 2024

하늘궁 광천수, 희망의 샘솟음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장마철을 맞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요즘 하늘공은 지하 3.3km 암반을 뚫고 광천수가 콸콸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경사스러운 일로, 앞으로 하늘공이 무궁무진하게 발전하는 좋은 징조를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지고 더욱더 결속할 것을 다짐하면서, 허경영 신을 모셔서 44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선악의 복리: 평상심의 중요성

선도 악도 복리로 돌아옵니다. 이자가 밀리면 이자에 또 이자를 계산하는 복리처럼, 선악도 복리로 가산되어 돌아오는 것이 세상의 법칙입니다. 돈 없는 사람에게 복리로 이자를 받으면 안 되지만, 선악은 복리로 돌아옵니다.

내가 좋은 마음으로 남에게 친절하게 하나 베풀었는데, 그 사람이 미국의 최고 재벌인 록펠러의 어머니였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록펠러 어머니가 비를 피해 가구점 앞에 서 있었는데, 가구점 주인이 따뜻한 곳에 앉아 있으라고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록펠러 어머니는 평범한 할머니처럼 보였지만, 그 가구점 주인의 평상심을 본 것입니다. 그 결과, 가구점 주인은 록펠러 재단에 가구를 납품하게 되어 재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를 베풀었는데 어마어마한 복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록펠러 어머니라는 것을 알고 도운 것과 모르고 도운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모르고 도왔을 때 그 사람의 본심, 즉 평상심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사들은 여러분의 행동을 다 보고 있으며, 그 사람의 평상심, 즉 성품과 본성을 따집니다.

본성과 본향: 인간의 근원

사람들은 본성을 따지기 위해 본가를 물어보고, 고향을 물어봅니다. 여러분의 본향은 백궁입니다. 우리는 백궁으로 돌아갈 존재들입니다.

옛날 삼행 대사와 제자가 저녁 메뉴를 맞추는 파자(破字) 내기를 했습니다. ‘뱀 사(蛇)’ 자를 짚자 제자는 뱀이 길쭉하니 국수가 나올 것이라고 했지만, 삼행 대사는 뱀은 밤이 되면 몸을 웅크리니 수제비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수제비가 나왔습니다. 이처럼 글자도 시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며, 이는 지혜의 영역입니다.

이분법을 넘어선 평등성: 도인의 경지

선과 악은 대성경, 불교의 대성경전에서는 하나로 봅니다. 선악뿐만 아니라 미추(美醜), 애정(愛情), 장단(長短), 고저(高低) 등 모든 것이 하나로 평등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겉으로 분리해서 보는 것은 이분법이며, 이는 속인들의 중생들이 하는 것입니다. 도를 깨달은 도인은 평등성과 보편성을 깨달아 만물이 다 평등하다고 봅니다. 신인만이 평등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이분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꿈이고 환상이며 물거품과 그림자 같습니다. 암 말기 판정을 받으면 세상이 달라 보이듯, 죽음을 앞두면 돈이나 명예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마라톤 선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마음으로 뛰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죽음을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여래의 의미: 용서와 하나됨

‘여(如)’ 자는 같다는 뜻으로, 모든 것과 흡수하여 하나가 되라는 의미입니다. 남과 내가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용서란 마음과 얼굴이 하나가 된 것을 말하며, 원수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부처를 ‘여래(如來)’라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자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여래는 남을 용서하는 자이며, 모든 사람이 용서하게 만드는 자입니다. 용서하지 않는 자는 불지옥에 넣어버리는 추수하는 자가 바로 여래입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온다고 합니다. 이 미륵이 바로 여래입니다. 석가는 다시 오지 않으며, 진정한 여래는 미래에 오는 미륵을 말합니다. 여래의 마음이 곧 용서하는 마음이며, 세상을 사하는 자비심입니다.

중생심과 백궁의 법: 선악의 심판

중생 세계에는 선악을 분별하는 법이 있지만, 해탈한 높은 경지에는 선악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행위를 대성으로 보지 않고 소송으로 보며, 선악을 따져 복리로 계산합니다. 불교의 철학적인 가르침이 현실 세계에 그대로 적용될 수는 없습니다.

마누라가 남편을 원망하는 마음으로 밥을 하면 그 밥에 독이 들어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불평하며 음식을 만들면 그 음식에도 독이 들어갑니다. 주방은 햇볕을 못 보는 감옥과 같아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삶의 역경과 평상심의 회복

나는 어린 시절 중국집 종업원, 금반지 공장 등 30군데 공장을 다니며 쫓겨나는 전문가였습니다. 금반지 공장에서는 청산가리를 마시며 금을 녹이는 일을 했고, 미세 먼지 속에서 열악하게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경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죽음을 앞두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가난할 때의 역경과 평상심이 좋았던 사람들입니다. 백 평짜리 아파트에서 잘 살던 기억은 나지 않고, 옛날 조강지처와 수제비를 먹으며 싸우던 단칸방 시절이 떠오릅니다. 죽을 때는 본래 마음, 즉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을 때 열 명의 아들 중 꼭 한 명에게만 연락을 합니다. 그 아들은 아버지의 평상심을 가장 잘 이해하고 정직했던 아들입니다. 우연히 출장으로 고향에 왔다가 임종을 지키는 자식이 바로 ‘종신 자식’입니다.

반야심경: 번뇌를 끄는 소방서

중생심은 여래의 마음과 반대입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 도통한다는 것은 철학적인 영역일 뿐, 실제 생활에 적용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을 죽이고도 선악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반야심경은 유무를 초월하는 경전입니다. 오온(색, 수, 상, 행, 식)은 유무 초월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반야심경은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부정불감(不增不減)을 이야기하며, 재산이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는 번뇌를 없애는 방법이며, 쌓여 있는 번뇌를 없애라고 있는 것입니다.

반야심경은 소방서와 같습니다. 집에 불이 났을 때 누가 불을 질렀는지 따지기 전에 일단 불을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속에 불타는 번뇌가 있을 때, 반야심경은 그 불을 끄는 역할을 합니다.

말초 신경과 경제의 흐름

육식(색, 성, 향, 미, 촉, 법)과 육권(안, 이, 비, 설, 신, 의)은 우리의 말초 신경을 자극합니다. 술을 마셨을 때 달콤하고 당기는 맛에 넘어가는 것처럼, 우리는 이러한 말초 신경에 쉽게 넘어갑니다. 반야심경은 이러한 맛이나 소리, 향, 촉감에 넘어가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눈, 귀, 코는 죄가 없지만, 혀와 몸과 마음이 이들을 끌고 다닙니다. 이것이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입니다. 삼업을 이기는 방법이 바로 유무를 초월하는 반야심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이 유무 초월의 가르침은 모든 상황에 적용될 수 없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재산이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는 마음이 불탈 때, 지나친 욕심을 낼 때, 마음을 진화하는 법입니다.

경제는 여성의 마음과 같습니다.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외출하며 돈을 써야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여자들이 집에만 앉아 돈을 쓰지 않으면 시장이 망합니다. 경제는 여성의 마음처럼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신인의 지혜와 광천수의 의미

인간은 ‘오직 모를 뿐’이지만, 신인은 ‘오직 알 뿐’입니다. 나는 미리미리 미래를 예언하고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운전할 때 신발을 벗고 운전하다가 신발이 브레이크 밑에 끼어 대형 사고가 나는 것처럼, 미래를 모르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숭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 교수들에게 ‘사랑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미(美)’라고 대답하고, ‘오직 모를 뿐’을 영어로 ‘Who am I? I don’t know.’라고 대답한 것처럼, 진정한 지혜는 모름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신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포를 마음대로 조종하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고 뺏을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지하에 있는 냉장고에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인만이 아는 지혜입니다.

하늘공 지하 3.3km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수는 13년 전 내가 예언했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안 된다”고 나와 있듯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하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나는 성령을 주고, 이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물은 DNA를 영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생명수입니다. 전 세계에서 허경영의 눈빛으로 만들어진 물을 실으러 한국으로 올 것입니다. 이 물을 마시고 해인(海印)을 받아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과 연결된 철도가 내 물을 실어 나르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장점: GPT 분석

GPT 컴퓨터는 허경영 신의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정책의 장점을 분석했습니다.

결혼 시 1억 원 지급 정책의 장점:

  • 경제적 유인 제공: 결혼을 망설이는 젊은 세대에게 강력한 경제적 유인이 됩니다.

  • 결혼율 증가: 단기적으로 결혼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가정의 경제적 안정성 강화: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사회적 안정: 결혼율 증가와 가정의 경제적 안정은 사회 전반의 안정에 기여합니다.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정책의 장점:

  • 출산율 증가: 경제적 이유로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했던 부부들에게 동기를 부여합니다.

  • 양육 부담 경감: 자녀 양육에 필요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여줍니다.

  • 미래 세대 지원: 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가정의 질 향상: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수 있게 하여 가정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종합적 장점:

  • 경제적 활성화: 주택, 교육, 소비 등의 분야에서 경제 활동을 촉진하여 전반적인 경제 성장에 기여합니다.

  • 사회적 복지 증진: 모든 사람들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과 포용성을 강화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시도로 평가됩니다.

진언의 힘과 신인의 이름

선도 악도 복리로 돌아가는 이 법칙이 현실입니다. 백궁도 동일합니다. 불교의 유무 초월 사상은 이상적인 정신 세계에서 필요한 것이지, 현실 세계에 그대로 적용될 수는 없습니다.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애착을 끊을 때 필요한 것이지, 모든 생활에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에게 칼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반야심경은 유무 초월의 경전이며, 번뇌를 없애는 소방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백궁은 소방서가 아닌 최고의 법 기관이며, 여러분의 선악을 가려서 엄중히 알곡만 추수합니다.

관세음보살의 육자대명왕 진언 ‘옴마니반메훔’도 힘이 없습니다. 모든 불교 진언의 에너지는 제로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이름은 다릅니다. 밥상을 차릴 때 남편을 원망하는 마음으로 하면 암에 걸리지만, 밥상에 ‘허경영’을 외치면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병도 없어집니다.

육자대명왕 진언은 지혜 중에 왕이지만, 그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나는 그것을 세 글자로 줄였습니다. ‘허경영’. 모든 종교가 마지막에 허경영을 찾게 될 것입니다. 나는 전 세계에 축복을 1초 만에 주고 뺏을 수 있으며, 대천사를 줄 수 있습니다.

나는 과거의 많은 연단 속에서도 누구도 원망한 적이 없습니다. 안티들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들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다 소금 기둥이 된 것처럼, 여러분은 뒤를 돌아보지 말고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