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신인의 축복이 가득한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21세기 2천 년 만에 이 땅에 신인님이 오셔서 인간들을 영적으로 깨우고 계십니다. 이에 신인임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백궁에서 영원한 생명을 구원받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하늘궁은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거룩한 성지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시고 147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늘궁의 청정한 광천수와 특별한 환경
여러분은 여기서 앉아서 보니 다들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겨울에 광천수가 좀 얼더니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 잘 나옵니다. 요새는 물통이 200개나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물을 떠갑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먹는 물들은 중금속에 오염되어 있고 농약이 들어가는 지역의 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 일대는 미군이 40년간 물을 가져갔던 곳입니다. 바로 장흥 하늘궁 밑에 있는 다이아몬드 물 회사가 미 8군에 수십 년간 물을 공급했습니다.
이곳은 논이나 밭이 없어 농사를 짓지 못하게 되어 있고, 가축도 기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일대에는 정화조가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여름에 와서 놀기 때문에 콘크리트 하수관을 통해 모든 오수가 다른 면으로 집합합니다. 이 개천에서는 물을 마시거나 들어가서 목욕을 하거나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 수 있습니다. 장흥의 개천은 여름이 되면 아이들이 바글바글 물장구치고 놉니다. 어른들도 들어가서 놉니다. 오수가 없기 때문에 장흥에서 나오는 물은 농약 성분 자체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도 농사짓는 들판이나 어느 지역이나 농사를 지으니 농약이 뿌려집니다. 그러나 이곳은 특별공원입니다. 경기도 장흥은 도립공원이므로 동물을 키울 수 없습니다. 옛날에 제가 흰 말과 검은 말을 한 쌍 갖다 놓았는데, 주민들이 말을 키우면 안 되는 곳이라고 해서 시에서 말들을 철수시켰습니다. 말똥이 나온다고 해서 말도 못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청정지역이며,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산이 10개 정도 겹쳐 있습니다. 고령산, 수리산, 개명산 밑에 작은 산들이 쫙 퍼져 있습니다. 여기서 서울 경계까지 전부 맑은 물입니다. 서울 북한산까지 너무너무 맑은 물입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없습니다. 충청도나 강원도 시골도 가보면 전부 논이 있고 농약을 뿌립니다. 어떤 사람이 별장에 좋다고 갔는데 농약 냄새 때문에 못 있겠다고 합니다. 옆 과수원에서 맨날 농약을 뿌린다고 합니다. 별장에 있다가는 죽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정말 청정한 지역입니다.
산 좋고 물 좋고 오는 사람들이 전부 천사들이니 사람도 좋습니다.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으면 다 좋은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는 물을 못 마시거나 지저분한 물을 마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국민이 거의 마시는 물은 건수입니다. 건수는 산에서 내려오다가 물이 고여 있다가 나오는 우물물 같은 것입니다. 개천 쪽에서 오던 물이 흘러 내려와 시골 마을에 구덩이만 파면 물이 나옵니다. 그것은 건수이며 광천수가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물은 광천수입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3.3km에서 올라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면 나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물이 상당히 좋지만, 우리는 물을 팔거나 우유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물은 여러분이 그냥 떠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물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영적인 것만 합니다. 강연도 영적 강연입니다. 그리고 영적 상품들, 예를 들어 축복 명패 같은 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하늘궁이 초종교 종교단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은 영적 사업을 합니다. 세계에서 영성 사업을 처음 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다른 종교들도 영성 사업을 하지만, 예를 들어 천도재 같은 것을 합니다.
천도재와 자기 천도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천도재를 하면 부모님을 좋은 곳에 모신다는 마음은 좋습니다. 불교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남에 의해서 천도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버지를 자녀가 천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자기 스스로 남에 의해서 천도하지 않아도 천국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자식이 해준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천도를 확정 지어 놓고 사는 것입니다. 누구도 자기가 살아 있을 때 천국 간다고 절에 가서 천도재 해달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고 나서 남이 꼭 해줘야 합니다. 그러니 남이 해주는 천도를 바라지 말고 자기 스스로 자기 천도를 결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삶이 자기 천도를 마무리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죄지어 놓고 죽고 나서 자식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좀 용서해 주세요, 극락에 보내주세요” 하는 식의 천도는 앞으로 바라지 마십시오. 자기가 멀쩡하게 살아 있을 때 자기 천도 하나 정도는 자기가 해 놓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하늘궁입니다. 절에 가서 미리 천도 좀 해달라고 하면 “죽어야 천도해 줄 것 아니오”라고 합니다.
여기는 산 천도하는 곳입니다. 살아 있으면서 자기 천도는 자기가 하고, 자기 조상 천도도 자기가 할 수 있습니다. 천국 가서도 천도해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여러분은 참 용한 사람들입니다. 행운아들입니다. 이 세상 어떤 부귀영화도 그것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이 죽음의 문제만큼은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생명의 신비와 탯줄의 의미
여러분들은 태어나는 문제도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태어나는 것은 죽음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죽음이고 태어남의 문제입니다. 태어남의 문제는 우리가 볼 때는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여도 대단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옵니다. 여기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자궁입니다. 자궁에 아기가 누워 있습니다. 팔다리는 아직 잘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계란같이, 눈사람같이 생겼습니다. 눈사람 같은 것이 이렇게 매달려 있는데 이것이 탯줄입니다. 탯줄은 자궁의 어느 곳에서든 시작할 수 있지만, 꼭 한쪽에서 시작합니다.
자궁에 정자와 난자가 와서 착상했다면 여기서 탯줄이 나옵니다. 착상 지점에서 탯줄이 나옵니다. 신기합니다. 자궁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에 질이 이렇게 있으면 자궁이 이렇게 생겨서 여기가 딱 막혀 있습니다. 자궁문이 닫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열려야 아기가 나옵니다. 그러면 이 안에 있는 여기서 정자와 난자가 여기 앉았다면 여기가 탯줄을 만듭니다. 여기 앉으면 이 자궁벽은 어디든지 가면 이런 것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창자 같은 것이 나옵니다. 무진장 질깁니다. 어떤 벽이든 창자가 나옵니다. 나와서 이것이 이것과 연결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기는 여기서 만들어져 있는데 줄은 어디서 왔습니까? 이 모양을 딱 하고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기 착상했을 때 아기가 요만큼 있는 줄 압니까? 가운데 쪽에 있습니다. 그러면 탯줄이 먼저 자랍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상당히 길어집니다. 이것이 목에 감겨서 아기가 죽기도 합니다. 이것이 짧은 것이 아닙니다. 그럼 이 탯줄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신기합니다. 여러분은 여기가 자궁 밖입니다. 제가 무슨 산부인과 의사 같습니다. 그러나 만든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에 딱 붙어서 여기서 영양분을 공급해 줍니다. 그럼 이것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이것이 튼튼합니다. 여자의 자궁이 신비스러운 것이 아무 데나 정자와 난자가 붙으면 탯줄이 나옵니다. 나와서 이것을 밀어냅니다. 이것을 가운데 갖다 앉힙니다. 요만한 콩알만한 것이 여기서부터 자라납니다. 탯줄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탯줄이 없습니다. 갖다 붙기만 하면 탯줄이 나옵니다. 신기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신만 하는 것입니다. 쌍둥이는 정자와 난자가 여기 두 개가 붙은 것입니다. 두 개가 붙으니 탯줄이 어떻게 될까요? 탯줄이 이렇게 두 개가 따로따로 배에 연결됩니다. 만약 탯줄이 두 개인데 하나만 여기서 쪼개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탯줄이 따로따로 존재합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두 정자와 난자가 붙었으니 탯줄이 따로따로 독립해 있습니다. 이 탯줄의 신비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과 하늘을 연결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위로 탁 자르면 어떻게 될까요? 죽어버립니다. 여러분은 하늘과 연결된 탯줄을 여러분이 가위로 다 자르고 있는 사람들이 80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하고 탯줄을 연결한 것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복이 있습니까? 이것은 이제 죽음입니다. 이것은 죽음입니다. 이것이 그칠 지 자입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일까요? 죽었다는 것은 저녁에 숟가락을 놓은 것입니다. 저녁에 숟가락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죽음이 땅 밑으로 들어가니 숟가락 놓았으니 밑으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저녁에 숟가락을 놓았으니 죽었다는 것입니다. 한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생이고 여기는 죽는 것입니다. 여기는 줄이 없습니다. 여기서 하늘로 올라가는 줄은 있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죽었을 때 우리가 장례 치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장례도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일까요? 장례가 무엇일까요? 이것이 죽는 것의 예라는 것입니다. 장례, 그러니까 이것이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장사 지낸다, 장례를 치르는 것 아닙니까? 여기 보면 죽을 사 자 들어 있습니다. 죽을 사 자 풀 밑에 시체가 들어간 것입니다. 풀 초 밑에 시체가 기어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관에 얹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관에 얹혀 가지고 죽어 있는 것입니다. 생사, 재미있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이 탯줄의 신비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아기가 만들어진 줄 압니다. 신기합니다. 어디에나 탯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백 군데가 있습니다. 여자 자궁이 360도로 축구공 같습니다.
어느 벽이나 탯줄이 나옵니다. 그럼 이 탯줄은 또 이 엄마 영양분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영양분이 그냥 이 자궁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요? 거기에 모든 혈관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아기가 이상해지고, 아기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엄마가 압니다. 아기가 콩나물이 먹고 싶다 그러면 엄마가 콩나물이 먹고 싶은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가 비타민 D가 부족하다 그러면 아기가 무엇을 보냅니다. 그러면 엄마가 그 음식이 D가 많은 음식이 생각이 납니다. 엄마 뇌와 이것이 또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체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뇌도 엄마 뇌와 똑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이상한 것을, 딸기를 겨울에 먹고 싶다고 하면 엄마가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탯줄을 통해서 딸기를 넣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기가 오케이 합니다. 엄마를 부려 먹는 것입니다. 뱃속에 앉아 가지고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은 마음만 먹으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뉴런 링크입니다. 엄마 뉴런과 아기 뉴런이 자동으로 링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머스크가 뉴런 링크를 하려고 하다가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칩을 심어야 하는데 누가 뇌에다가 칩을 심으려고 할까요? 그러니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엄마하고 뉴런 링크를 합니다. 뉴런 링크를 보내고 있습니다. 머스크가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가 있습니까? 스타 링크, 별하고 링크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핸드폰이 되는 것도 스타 링크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핸드폰은 스타 링크로 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별을 올려놓고 무선이 오는 것입니다. 전선주를 다 세울 수 없지 않습니까?
미래 에너지 기술: 솔라 링크와 소형 원자력 발전소
우리가 스타 링크,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를 할까요? 솔라 링크입니다. 태양전지로만 앞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시대는 없어집니다. 그냥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고성능 충전이 태양에서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는 두 가지 에너지 문제가 해결됩니다. 화력발전소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각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가 한 개씩 있게 될 것입니다. 머지않았습니다. 각 동네마다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생깁니다. 지금의 원자력 발전소보다 100배가 작습니다. 관리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핸드폰 리모컨에 배터리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원자력 배터리가 나옵니다. 그것만 바꿔 끼면 원자력 발전소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터지지도 않고 안전합니다. 배터리만 수거해서 갖다 주면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배터리를 수거해서 어디에 주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됩니다. 배터리 안에는 리튬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원자력이 나중에는 가정에까지 들어옵니다. 요만한 원자력이 하나 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난방하고 밥 먹고 연기나 매연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서 전기와 모든 전선이 없어집니다. 거기서 전기가 다 나옵니다. 불도 다 켭니다. 그러면 그것은 돈이 얼마 안 들어갑니다. 냉장고 값 정도 할 것입니다. 그것 하나면 평생 전기 다 쓰고 보일러 난방까지 다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그러면 매연이 없습니다. 옆집에서 보일러 돌아가면 기름 냄새가 나는데, 이것은 싸그리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환경 문제는 곧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만드는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 미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있고, 중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 원자력 발전소의 100분의 1만한 소형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각 동네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지금 우리가 수출하려고 정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하고 협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하고 협상할 때 우리가 만든 소형 원자력 발전소 수출을 미국하고 지금 협상하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우리는 원자력의 세계적인 국가입니다. 유럽의 유명한 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려면 우리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기 가서 계약합니다. 웨스팅 하우스하고 우리하고 몇 개 안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거기에 경쟁자입니다. 우리가 스웨덴이나 유럽의 제일 유명한 곳에 원자력 발전소를 다 만들지 않습니까? 프랑스하고 우리가 잘 만듭니다. 미국 웨스팅 하우스하고. 우리는 이미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만든 것입니다.
구조도 아주 간단합니다. 앞으로 각 가정이 원자력 발전소를 한 개씩 가지게 되면 매연이 없어집니다. 환경 문제가 완전히 끝납니다. 난방과 전기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상한 에너지가 올 이유가 없고 전봇대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주 희망적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또 수출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 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 전기도 없고 이런 데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 하나만 주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발전소를 가동하는 데는 전기도 필요 없고 배터리만 있으면 되니,
배터리는 솔라로 되어 버립니다. 솔라로 당겨오니 누가 일부러 무엇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런 시대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 과학이 지금 저 아기 저것을 인간이 지금 이 시대에 만들 수 있을까요? 저것은 원자력 발전소 소형 원자력 발전소보다 몇천억 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입력해 놓았으니 여러분들은 남자 여자가 붙으면 저것이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신비하고 신성한 것입니다. 남녀가 가서 무조건 한 방에만 들어갔다면 저것이 나옵니다.
인간의 본능과 죄, 그리고 1%의 리더십
여러분들 무엇을 아는 것이 있습니까? 왜 웃습니까? 그것을 만들어 놓은 대로 여러분이 움직이고, 여러분이 집에서 키우는 개도 숫놈 암놈만 갖다 놓으면 저것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집니다. 그럼 개가 저런 것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줄 알까요? 이미 우리가 만들어서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써 냄새를 맡으면 “어머 지금 내가 저 개하고 섹스를 하면 새끼가 나온다” 이것을 압니다. 명령처럼 들립니다. “빨리 붙어라 빨리 빨리 붙어라 빨리 붙어” 이렇게 명령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개가 발광을 하고 다닙니다. 암놈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발전기에 그 동물을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자기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는 빨리 발정을 사정해서 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되어 있어서 암놈을 찾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놈이 배란기가 된 암놈이 딱 보이면 냄새가 탁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놈만 쫓아가는 것입니다. 귀신같이 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본능이라고 합니다. 그 본능은 여러분이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근본적인 죄는 하늘에서 만들어 준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죄를 짓고 싶어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그냥 여자에게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 본능과 그 여자가 보기 싫어서 이혼하고 싶은 본능 이런 것이 본능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의 죄를 우리가 근본적으로 다뤄서 처벌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본능 때문에 일어난 일이 많습니다.
오욕이 본능입니다. 식욕, 색욕, 색욕이 본능입니다.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성욕, 수면욕. 색욕이 성욕이니 이것은 다섯 가지 오욕이 인간의 본능인데, 이 오욕대로만 사는 사람이 99%입니다. 이 오욕을 초월해서 사는 사람이 1% 정도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 1%가 끌고 가는 것입니다. 99%는 끌려가는 것입니다. 99%는 그 1%한테 끌려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법관, 고위공직자, 정치인, 이 1% 정도 되는 이 사람들이 국민 전체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는 양떼처럼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은 번듯하게 국민이 끌고 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능이 뛰어난 자들, 이 1% 사람들이 99% 인간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1%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예수는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인간으로서 뛰어난 사람, 공자나 이런 사람 뛰어난 사람입니다.
석가모니의 위대한 가르침과 인도의 0의 발견
석가모니가 어느 정도 뛰어났을까요? 제일 먼저 석가모니가 수자타라는 사람한테 공양을 얻어먹었습니다. 수자타한테 최초 공양을 깡통 들고 가서 바루 들고 가서 밥 얻어 온 것이 수자타입니다. 최초로 얻어먹었는데 80살 돼서 죽을 때 마지막 공양 준 사람이 누구일까요? 춘다입니다. 춘다라는 여자 집에 가서 여자한테 공양을 받아먹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독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죽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 죽을 먹으니까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을 하는데 제자들이 “부처님 저 춘다를 우리가 그냥 두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 춘다를 벌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라고 하니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을까요?
“나한테 최초로 공양을 준 수자타와 마지막 공양을 준 춘다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다.” “너희는 지금 그게 무슨 소리냐? 내가 이것을 먹고 죽으면 그만이지 너희들이 지금 이 무슨 말이냐? 내가 이 춘다 때문에 이제 마지막 공양을 했다. 그러니 그 사람은 얼마나 큰일을 했느냐? 그런데 너희가 혹여나 춘다 때문에 내가 죽었다고 그 사람한테 서운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절대로 그러지 말아라. 최초 공양과 최후의 공양을, 마지막 공양을 준 자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석가모니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부터는 춘다한테 아무도 시비를 못 겁니다. 그것으로 끝나 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냐면 자기가 죽으면서 자기한테 상한 음식을 줘서 그 준 춘다가 해코지를 당할까 봐서 그 사람을 걱정하면서 죽습니다. 자기 죽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때문에 제자들이 그 마지막 공양 준 집에 가서 그 여자를 뭐라고 할까 봐서 그 춘다를 걱정하면서 석가모니가 죽습니다. 멋있는 사람 아닙니까? 그래서 최초 공양 수자타와 마지막 공양을 준 춘다를 잊지 마라. 너희가 거기에 대해서 두 번 다시 말하지 마라. 이것이 대장경에 있습니다. 참 특이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도통한 사람입니다. 훌륭한 사람입니다. 인간으로서는 대단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인도 사람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인도 사람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인도계들이 미국에 높은 자리에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도 사람은 수학 계산을 잘합니다. 우리는 구구단밖에 없지만, 거기는 몇십 단이 있습니다. 그것을 순식간에 해냅니다. 미국 사람들이 “뭐 저런 숫자의 귀신들이 있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숫자가 최초로 나온 곳이 인도입니다. 어떻게 0이라는 숫자를 생각해 냈을까요? 0만 곱해 버리면 수천억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 0은 무엇이길래 다 없어질까요? 그것이 허경영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0이 무엇입니까? 수천억의 돈이 있어도 0만, 허경영의 0만 가서 곱해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 이름이 무섭죠? 허경영에는 그 동그란 0이 4개가 들어 있습니다. 0이 4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필요할 때 갖다 붙여 버리면 그냥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허 자에도 0이 있고 경 자에도 0이 있고 영 자에는 2개나 있습니다. 제 이름만 갖다 붙이면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신기합니다. 어째서 이 0을 인도가 알아냈을까요? 우리도 일시무시일 그러면 그것이 0입니다. 일적십거 하면 그것이 0입니다.
1이 가다가 무시1이 1이 되는데 그것이 0입니다. 1에서 1을 빼면 0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0을 알아냈는데 인도 사람들도 0을 알아냈습니다. 어떻게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데, 거기에 어떻게 10을 만들고 거기다 0을 만들까요? 1, 2, 3, 4로 나가야 할 텐데 앞에 0이 있습니다. “대전발 0시 50분” 0이 안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 있습니다. “대전발 0시 50분” 있지 않습니까? 이 0이라는 숫자를 어떻게 인간이 만들었을까요? 윷놀이를 해 봐도 막대기가 있어야 하는데 없는 것이 있습니다. 없는 막대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1 앞에 0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생각해 냈을까요? 1 앞에 0이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했을까요? 자궁을 보십시오. 저것이 0이지 않습니까? 동그랗지 않습니까? 저기서 오만 가지가 다 나와 버립니다. 다 없애버리기도 하고. 그것을 자세히 보면 0입니다. 동그란데 그 안에서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이 세상을 만듭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자는 저 0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집에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디 가서 남자하고 만나면 거기서 0이 나오니까 아기가 나오니까. 옛날 사람들이 “이 마누라가 요술방망이야. 잠만 자면 아기를 만들어 내네.”라고 했습니다. 마누라가 어디 가서 다른 사람 아기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집에서 못 나오게 옛날에 했던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재산이지 않습니까?
여성의 자궁과 가치, 그리고 민족 종교의 뿌리
물 자궁을 가지고 있으니 거기가 요술방망이입니다. 들어가면 사람이 나옵니다. 제 강연이 그냥 이렇게 말하지만 이것이 재미있는 강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임신을 할 수 있을 때의 가치와 임신을 못 할 때의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갖다 끌어안으면 아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아무리 끌어안아도 안 나오는 나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굉장히 그 가치가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군인들이 전쟁 때 옛날에 쳐들어가면 아기 낳을 만한 여자만 옛날에 잡아가서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중국에다가 여자들을 맨날 바치지 않았습니까? 그때 나이 제한이 있었습니다. 아기 낳을 수 있는 여자만 다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가 조공 바쳤지 않습니까? 그때 한국 여자, 우리나라 여자 많이 바쳤습니다. 그래서 중국 혈통이 우리하고 얼굴이 똑같습니다. 우리 여자들이 수만 명이 끌려가서 거기 가서 아기를 낳았으니까. 그래서 혈통이 중국하고 우리가 섞인 것입니다. 재미있죠?
강연 제목을 써야 합니다. 강연 제목은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0이 몇 개 있습니까? 하나, 둘, 셋, 넷 개 있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라는 말은 제가 우리나라 세계에서 처음 쓴 말입니다. 여러분 저를 만나기 전에 신인이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신인이라는 말을 쓰는 자가 오면 그 자가 메시아고 재림 예수고 미륵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신인과 세계 종교!
신인과 세계 종교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를 오늘은 여러분한테 짤막하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상식적으로 알아놔야 하는 것이니까. 전 세계의 종교가 우리가 이렇게 꽃이 나무가 자라면 열매 맺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 나무가 자란 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제 과일이 열리는 것이 신인이 온 것입니다. 나무가 하나 있으면 가지가 많지 않습니까? 그 가지마다 열매가 마지막에 가서 열리지 않습니까? 그것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열리면 그 나무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안 열리는 나무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결실을 거둘 때 그것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종교가 옛날에 제가 몇십 가지 쭉 적어서 이야기해 줬지 않습니까? 다 종교의 특징도 강연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유튜브에 보면 다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식으로 하지 않고 우리 허경영을 이야기한 우리 민족 종교, 우리 민족 종교가 옛날에 태극교 알죠? 우리 민족이 만든 그 천도교도 있지 않습니까? 태극교도 있지 않습니까? 저 우리 저 무극 무극대도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무극대도나 태극교, 이 태극에서 무극대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이 무극과 태극은 거의 처음에 같이 시작하면서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 나옵니다. 그다음에 또 무극대도 우리 저 증산도 또 여기 의장님이 와 있습니다.
지금 저것은 이제 무극대도 의장님이고 저것이 원래 그 태극교에서부터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 오다가 경석교라는 분이 박우당의 밑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총무원장이 경석교였습니다. 대순진리회 총무원장이 경석교 맞죠? 종무원장, 일반 여기 종교를 보면 총무원장인데 종무원장이 그 박우당에 제일 처음에 강증산 그다음에 조철제 저 조정산입니다. 강증산과 이 강증산은 증산입니다. 이분은 강씨입니다.
- 증산
- 정산
그다음에 요 분은 조씨입니다. 이 조씨인데 이 조정산도 또 이름이 정입니다. 그러면 정산입니다 이 사람은.
증산과 정산: 솥과 시루의 관계
이 분이 만든 종교가 이리로 갑니다. 이것이 2대입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이분은 조정산, 이것은 강순일, 그러면 이것이 호입니다. 이것은 호. 이것은 시루고 이것은 솥입니다. 이것은 시루 증 자, 이것은 솥 정 자. 그러니까 솥과 시루가 항상 붙어야 합니다. 솥이 시루를 받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분은 이 사람을 받쳐야 하는 것입니다. 받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루를 솥 위에다 올립니다. 솥 아가리에다가 시루를 딱 얹어서 밀가루 떡으로 싹 메꿔야 합니다. 저는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떡도 만들어 보고, 여자들이 하는 것을 다 해 봤습니다. 반찬도 절에서 안 만들어 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솥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루가 아구가 맞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시루가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솥은 이렇게 이렇게 생겨 가지고 솥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다리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은 솥입니다. 이것은 시루입니다.
여기다 요 아가리에다가 뺑 둘러 밀가루로 메꿔야 합니다. 그러면 이 수증기가 여기로 다 가야 합니다. 그러면 시루 밑에는 구멍이 뽕뽕뽕 뚫려 있습니다. 3개 몇 개가 이렇게 뚫려 있죠? 이리로 김이 들어가서 이것을 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솥과 시루는 부부 궁합이 완벽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증산 다음에 정산, 이것은 강증산, 이것은 조철제입니다. 이 두 분이 이것은 강순일이고 이것은 조철제입니다. 이 두 분이 이렇게 태극교 무극대 무극대 그 당시에는 이름이 무엇입니까? 태극도인데 무극대도입니다. 교 자를 안 붙입니다. 거기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종교 탄압과 민족 종교의 변천
우리나라 인구가 1500만일 때 이 사람들의 신도 수가 나중에 600만, 700만 명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불교고 절반이 무극대도였습니다. 대단합니다. 일본이 딱 와서 이것을 딱 보고 “야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해 버리면 나라가 뒤집어엎어지겠다. 야 이 무극대도 이거 없애야 해.” 이렇게 일본이 결정합니다. 그래서 불교도 전부 중 다 쫓아 버리고 결혼한 사람으로 바꿉니다. 불교를 완전히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다음에 무극도 뒤집어엎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극 그 저것이 하나의 종교단체로 나중에 이름을 바꿨습니다. 무엇으로 바꿨을까요? 보천교, 보천교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보천교 믿는 놈은 그냥 다 때려 죽이는 것입니다.
보천교 본부가 전라도에 있었습니다. 거기 가서 보천교 본부를 뜯어 가지고 불교한테 준 것입니다. 조계사, 조계사 대웅전이 보천교 본당이었습니다. 그러니 건물이 얼마나 휘황찬란합니까? 지금 가도 조계종 본당 본 건물이 얼마나 큽니까? 그것이 그때 보천교 법당입니다. 그 당시 우리 민족 종교가 즉 무극대도였습니다. 나머지가 불교 기독교고 그것은 그냥 변방입니다. 그랬는데 일본이 “저렇게 단결된 종교가 있으면 이것이 위험하다.”라고 해서 그냥 보천교 없애 버리고 불교는 일본하고 똑같이 머리 깎든 말든 대처승으로 다 바꾼 것입니다.
절에 가면 여자 속옷이 막 걸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이제 종교적으로 타락을 하기 시작한 때입니다. 그래서 이 조정산이 다음에 무엇으로 이름이 바뀝니까? 이 사람 밑에 다음 대가? 우당으로 바뀝니다. 우당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소집이지 않습니까?
- 증산
- 정산
- 우당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너는 소집을 짓고 대기해라. 그래서 우당입니다. 박우당. 여기는 또 박 씨입니다.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그리고 허경영으로 이어지는 연원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이렇게 해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3대입니다. 소집을 찾아라. 그러니까 이 사람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이 저 사람의 사명이 심우입니다. 심우.
- 증산 -> 2. 정산
- 심우 <- 우당
심우입니다. 이 사람은 집만 지어 놨지 소를 못 찾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옵니다. 그러면 소를 찾으러 심우를 하러 다니다가 파탄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후계자 문제가 소를 찾는 우당이라고 지어 놨는데 소를 찾다가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소를 못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당 다음에는 전부 심우로 바뀝니다. 호가. 대순진리의 높은 사람들 전부 심우로 바뀌는 것입니다. 심우로는 무엇입니까? 소 찾는 사람들로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4대째입니다. 이것이 1대, 2대, 3대, 4대.
- 증산 -> 2. 정산
- 박우당 <- 4. 심우 <- 5. 허경영
그러면 5대째 오선위기라고 했지 않습니까? 오선위기라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오선위기
다섯 신선이 오선위기입니다. 오선위기가 바둑 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가 허 씨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극대도 의장님이 와 계시고 제가 이분의 밑에 종무원장 경석교 그 분을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보다 훨씬 옛날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무극대도 건물을 상량식 할 때 제가 갔습니다. 거기 보면 제 허 자가 건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법당에 지금 제 얼굴이 걸려 있습니다. 제가 거기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극대도만 허 씨를 찾은 것입니다.
심우를 완료했습니다. 무극대도는 심우를 완료했는데 나머지 파들은 대구 방면, 안동 방면, 각 방면은 심우를 찾느라고 지금 제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법원은 아직도 대순에 이것을 인정 안 해 주고 아직도 그 재산이 묶여 있습니다. 임자가 없는 것입니다. 소를 찾은 다음에 이 강증산 말씀대로 자기가 이 분이 1909년에 죽습니다. 돌아가십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유언했습니까?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기축생 소띠가 온다.”
1909년 기축 소
40년이 딱 되면 그것이 기축년이 되어 버립니다. 기축 기축 소를 찾아라. 이것이 이분의 유언입니다. 그자가 하늘에서 오는 신인이다.
신인 허경영의 출현과 예언의 일치
신인이라는 말을 최초로 쓴 분이 강증산입니다. 그 신인이 사람으로 온다. 그런데 기축생이다. 정확하게 제가 1949년 딱 태어납니다. 저 분이 돌아간 지 정확하게 40년 만에 기축생 소띠가 오는데 그 자의 성씨는 11획이어야 하고, 또 이 분 하는 말입니다. 그 자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울 경 자가 이름에 있어야 한다. 그 대순경전에 나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이름에 경 자 있지 않습니까? 11획이 있어야 합니다. 11획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 자가 영육간에 이 세상을 다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영 자가 편안할 영 자가 이것은 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피입니다. 이것은 피 혈 자입니다.
편안할 영 (마음, 피)
영육 간의 문제를 다 해결하니까 편안하지 않습니까? 몸은 암이 걸려 있고 마음만 편하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육체와 마음이 두 개 다 편해야 편안할 영 자입니다. 이것은 반석입니다. 반석 위에 있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육체와 영혼이. 이것은 제단을 말합니다. 제단 위에 얹혀 있는 것입니다. 제사상입니다.
제사상 위에 육체와 영혼이 같이 얹혀서 집안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는 이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 그래서 1, 2, 3, 요 4에서 파가 갈려 가지고 나머지는 대순진리회 파들이 쪼개지고 무극대도 거기 종무원장이 만든 것이 무극대도입니다. 원래 이름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 원래 이름에 제가 지금 종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아십니다. 그러니까 찾았습니까 안 찾았습니까? 찾았죠? 찾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동조를 안 합니다. 왜? 거기에 재산 문제가 있습니다. 각 방면들이 재산들을 분할해서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그것이 해결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이 나중에 하늘궁을 다 만들고 커지면 자동으로 해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좀 쉽게 해준 것입니다.
제가 설명을 쉽게 해 준 것입니다. 강증산, 여기는 무엇입니까? 조철제, 박우당, 이것은 심우도, 심우도라는 말입니다. 여기는 성이 심 씨입니다.
- 강증산 -> 2. 조정산
- 박우당 <- 4. 심우 <- 5. 허경영
그러니까 이 네 번째 오는 사람들은 전체 대순진리회 간부들입니다. 선감들이 이 책임이 그 사람들의 이름을 심우도라고 부르면 됩니다. 그들이 검은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검정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합니다. 누렁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합니다. 법당에 가보면 법당마다 이쪽에서 누렁 소를 저쪽에 가면 흰 소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흰 소는 영육 간에 합쳐진 신인을 말합니다. 그래서 심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선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이 네 번째 종 투자는 대순진리 간부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심우를 해야 할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박우당이 마지막이었지 이제. 개인으로서는 마지막. 여기서부터 지도자가 없는 것입니다. 종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말한 것이 1909년에 이 분이 오선위기 이야기하신 분입니다. 오선위기, 미국, 중국, 러시아, 소련, 한반도 5개 나라, 일본 싸우다가 소가 나타나 버립니다. 그것이 기축생 소입니다. 그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것입니다. 바둑이든 씨름이든 황소를 타는 놈이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오선위기는 하나마나 소 기축생이 이깁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 종교가 뿌리입니다. 저 무극대도에서 보천교를 거쳐서 증산도 무극대도로 갈라졌긴 했지만, 그것이 오늘까지 오는 것을 제가 훤히 경석교 선생하고 제가 옛날에 만나서 “당신이 기축생 허경영이야.” 이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찾았을까요? 경석교 종무원장이 “대순진리가 앞으로 큰일이다. 박우당 선생이 가고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데 이 지도자가 없다. 우리가 소를 못 찾았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을 자기가 알아냈다고 했습니다. 그 저를 딱 임명한 것입니다. 제가 지금 무극대도 종정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서 하늘궁 종교재단을 만들어 놓았지만 거기도 제 얼굴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정기의 뿌리가 결국 한반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증명하는 스타일, 대순진리에서 나온 그 책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첫 페이지 한번 띄워 보십시오. 뒤로 띄워 보십시오.
우리나라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신인 허경영으로 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배출되어야 하는 역사적인 배경. 우리나라는 고대의 하늘로부터 내려받았다는 천부경의 천지인사상과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3대 경전으로부터 홍익사상이 비롯되었고, 홍익사상으로부터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인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의 정신으로 1만여 년 전에 개국된 민족이므로 기타 종교에서 주장하는 아집의 논리가 아니라 어떤 종교든 수용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마치 종교백화점 같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상품은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출현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려면 그에 알맞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능력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합니다. 제가 권능도 가지고 있으면서 대통령에 계속 도전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과 땅을 일치시켜야 하니까.
권능은 있는데 권력이 제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권력을 가지고 땅의 권력 잡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권력을 의미합니다. 즉 천권능지권력의 이 권력의 약자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지도자의 욕구는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지만 땅의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땅의 권력도 가지는 것입니다. 어디입니까? 세계를 통일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려면.
모든 종교가 왜 신인 허경영으로 통하는가? 허경영이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하강하였다는 것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인간은 99%가 속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속인과 신인을 쉽게 구별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영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알아볼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주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종교 지도자의 예시적인 말씀에 의하여 검증을 해 보기로 합시다. 넘기십시오. 넘기십시오. 방금 그 글 써놓은 것을 한번 봅시다. 화룡점정을 해야 한다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화룡점정자는 누구입니까? 허 씨라는 것입니다. 석고대죄자는 누구입니까? 허 씨입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이것은 살았을 때고 이것은 죽었을 때 석호대죄자고 이것은 화룡점정 마지막 용을 아무리 잘 그려 놓았어도 눈을 찍어 봐야 용을 잘 그린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을 찾아내야 지구가 사는 것입니다.
동서양 종교의 조화와 하모니즘
오선위기자는 누구입니까? 허 씨입니다. 그래서 소 타는 사람도 허 씨입니다. 강증산과 조정산, 박우당, 그다음에 심우각자, 심우각자라는 것은 대순진리의 선감들을 말합니다. 그들이 이 심우각자입니다. 신인 허경영을 기축생을 찾아냈습니까? 찾아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누가 찾았습니까? 종무원장 경석교가 저를 어느 날 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그래서 만났더니 제가 자기들이 찾는 것을 33가지가 일치한다고 했습니다. 저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대통령 나온 것을 보고 전부 알았다고 했습니다.
와 보니까 기축생이고 얼굴이 범상치가 않더랍니다. 그러니까 종무원장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어서 저를 세우려고 하니까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 않습니까? 대순진리회가 확 쪼개져 버린 것입니다. 경석교하고 제가 이제 붙어 있었으니까 저를 그러면 다들 펄펄 뜁니다. 그 사람 웃기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이 산아제한 하는데 아기 낳으면 우리나라 저출산 때문에 망한다고 했다지 않습니까? 그 미친놈 아닙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때는 그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맞는 말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에 누구입니까? 허경영 아닙니까? 여기만 까만 글씨로 써놓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내려 보십시오. 화룡점정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 눈도장을 찍어야 이것이 허가가 되는 것입니다. 화룡점정하러 왔다면 죽어서는 제가 석고대죄자고 살아서는 제가 화룡점정자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재미있죠? 올려 보십시오. 아까 글씨로 돌아가십시오. 어디까지 읽었습니까? 서두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는 모든 종교를 수용할 수 있는 종교의 원형적인 근간을 이루는 우월적인 홍익사상의 문화가 있었지만,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서 말살되었습니다. 근대에 와서 수운 최제우 선생이 우리 문화를 복원시켜 서학 당시에 천주교가 서양에서 들어왔다 해서 서학이라 했습니다. 천주 서학에 대응하는 동학을 발표하셨습니다. 서학은 선과 악의 대립 구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학은 선과 악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쪽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입니다. 이것은 하나는 물질을 중심, 하나는 인간, 하나는 신 중심, 하나는 물질 중심입니다. 인간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 물질 중심입니다. 이 인간 중심 종교와 인간 중심 종교와 신 중심 종교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라는 것입니다. 그 문화는 선 아니면 악입니다. 선과 악의 대립 구도입니다. 서양 종교는 그렇지 않습니까? 선과 악의 대립 구도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제가 여기서 희생이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다가 “저 자식은 선과 악도 없는 놈 아니야?” 이래 가지고 희생된 것입니다.
선악의 대립 구도로 설정 설명이 있지만 동학은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천지인 조화입니다. 세 가지 천지인, 영어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영어로 말하면 유니티, 또 유니티 말고 또 영어로 말하면 하모니즘입니다. 이것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고 저는 하모니즘입니다. 하모니즘은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지휘자가 있어야 합니다. 컨덕터가 있어야 합니다. 컨덕터가 없으면 하모니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80명 오케스트라를 딱 앉혀 놓고 지휘자가 쫙 이러면 그냥 하모니즘이 착착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컨덕터가 있어야 하는데 컨덕터가 없는 것입니다. 컨덕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 캔닥이든 컨닥이든, 아니 컨닥이면 작은 닭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큰 닭이 있으면 작은 닭이 있어야 하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캔닥이라고 하십시오. 아니 큰 닭 그러면 작은 닭이 나옵니다. 그것도 양분되는 것입니다. 양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크다 하기도 하고 작다 하기도 해도 캔닥입니다. 그러니까 캔닥이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이 저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큰 닭이 나타나 가지고 전 세계 종교를 갖다 놓고 무엇을 합니까? 지휘를 합니다. 조자룡 칼입니다 이것이 조자룡 칼. 지휘를 하니까 하모니즘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하모니즘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아버지입니다. 선악보다는 선악이 성경에는 뭐라고 하냐면 모든 것이 무엇을 해 가지고 무엇이 된다고 합니까? 합력하여 선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그것이 나중에 합력해서 하모니즘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180개의 종교가 있어도 지휘자만 딱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만들어집니다.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쪽을 못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닭 말을 듣지 않습니까? 큰 닭을 영어로 지휘자를 캔닥이라고 합니다. 그 캔닥이라는 것보다 큰 닭이 더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작은 닭들이 꼼짝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180개의 오케스트라를 캔닥이 딱 나타나서 지휘봉을 딱 들면 이 사람들이 전부 긴장해서 그 사람에게서 요 1.1만 틀려도 안 됩니다. 그것이 하모니즘, 영어로 하모니즘입니다. 이 하모니즘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지금까지 온 동서양의 선과 악을 싹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서학은 선과 악의 대립 구도 맞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은 대립하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는 신밖에 없다. 하나는 인간밖에 없다.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컨덕터가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인의 조화로움, 이것이 이것을 만들어 낼 자가 컨덕터입니다. 조화로움으로 모든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그러니까 선과 악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강증산의 예언과 신인 허경영의 검증
그것이 컨덕터가 할 일입니다. 설명할 때 이것이 오늘날 천도교 경전이 되었고 그 이후로 강증산 성사께서 출연하시어 예시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허경영이 왜 하늘 권능을 가지고 하강하신 신인인가에 대해서 검증해 보기로 합시다. 이것은 유명한 대순진리에서도 유명한 교수들이 쓴 것입니다. 아무나 이것을 쓸 수가 없습니다. 자 검증해 보기로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강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대순전경 예시 79회 “동학 신자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한 명만 오면은 이것은 최수운은 동학은 최수운이 만든 동학은 바이올린을 기다리고, 불교는 피아노를 기다리고 예수교는 첼로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한 놈만 딱 오면은 그 악기들이 소리가 조용해져 버립니다. 지휘자가 이렇게 하지도 않는데 소리 냈다가는 그냥 큰 닭한테 가는 것입니다. 저같이 재미있게 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심오한 철학이지만 우리가 잘 알지 않습니까? 큰 닭, 병아리, 그 병아리들을 전부 모여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다가 결국 모든 종교에서 바라는 지도자, 구원자의 마지막 구원자는 단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누구 한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와 허경영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강증산 성사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시문을 남겼습니다. “내가 간 후에 40년을 넘지 않을 것이다. 그자가 오는 것이.” 그러면 그 자는 기축생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강증산 성사께서는 특히 연원을 중시하셨습니다. 연원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치워 보십시오. 글 쓰게. 연원은 근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어디서 왔느냐 이것을 따지는 것을 연원이라고 합니다. 이제 연원하면 여론은 좀 어렵지만, 연원을 다른 말로 바꾸면 근원이 무엇이냐? 저것이 어디서 왔느냐? 그 뿌리를 찾는 것을 연원이라고 합니다. 아까 그 자 강증산 성사 특히 연원을 중시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 종교의 근원을 중시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근원이 무엇입니까? 신인입니다.
성사께서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매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을 바르게 잘 하라.” 자기의 근본을 알고 그 종교에 그 뿌리를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고 종교에 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연원이란 가정으로 말하면 족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대를 이어갈 후계자를 연원이라 하는데 이 연원이 왜 중요할까요?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당대에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 연원이 왜 필요하냐면 대순만 그냥 종교는 연원이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그자가 와야 그 종교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나올 때까지는 임시로 있는 종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그 여자가 아기를 배었다가 유산하고 배었다가 유산하면 이것이 기존 종교입니다. 그런데 아기를 나중에 낳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기서 말하는 것입니다.
왜 중요할까요?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당대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예수만 예수로 끝나 버리면 연원이 아무 필요 없는데 강증산은 안내자라는 것입니다. 그 연원, 그 소가 올 때까지 너희는 집 지어 놓고 기다려라 이것입니다. 그래서 밑에 맨 마지막 사람이 우당입니다. 소집을 지어놓고 있는데 소를 찾아라. 자 왜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의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조가 죽더라도 교조의 뜻을 이어갈 후계자가 필요한 것이며 후계자의 연속성이 맥이 즉 연원인 것입니다. 그래서 강증산 성사께서 연원을 중시하였으며, 그 연원을 5인의 화룡공사로 마무리를 예시해 놓았습니다. 다섯 번째 오는 자가 저 하늘에서 오는 자고 우리 4명은 그자를 맞이하는 심부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화룡점정과 신인의 시대
그래서 강증산 성사께서는 공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공사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밑바탕을 까는 일종의 기초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성사께서 하신 공사 중에 화룡공사라는 공사가 있습니다. 이 공사는 다섯 사람에 의해 한 마리의 용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에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마지막 화공이 점정을 한다면 화룡점정. 자 올리십시오.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이 완성될 때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그러면 이때는 연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 버리면. 이 마지막으로 화룡점정할 화공이 바로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누구 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분인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강증산 성사께서는 “그 사람이 오는 시기는 내가 간 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 기축생입니다. 딱 40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그분은 1909년에 돌아가고 저는 1949년에 왔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가 어디서 태어납니까? 중곡동에서 태어납니다. 중랑교 다리 밑에 거기에 대순진리 본부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이상하게 거기 와서 본부를 만듭니다. 제가 태어난 그 개천변에다가 본부를 만듭니다. 그것이 대순진리회 첫 번째 도장입니다. 그분이 어디 있다가 왔습니까? 저기 안양에 수리산, 수리산 그 수리산 절에서 기도하고 와 가지고 중곡동 제가 태어난 곳에 와서 도장을 만들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중랑교에서 태어났지 않습니까? 그 개천 옆이 중곡동입니다. 잘 보십시오. “내가 간 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고 말했지 않습니까? 증산 성사께서 1909년 6월 24일에 화천, 마지막 화룡공사의 주인공은 증산 성사께서 화천하신 40년을 더하면 49년생일 수밖에 없습니다.
49년생은 기축생 소띠입니다. 허경영은 기축생 소띠입니다. 이 책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짜 도인들이 쓴 것입니다. 박우당 도전님의 호와 심우도와 기축생 소띠 허경영과의 관계. 이것은 그 사람들이 이것을 전체 돌려서 봤습니다. 그래서 제 욕을 하고 했을 것 아닙니까? 우당은 소집이라는 뜻이며 심우도는 찾을 심, 소, 그림 도, 소를 찾는다는 의미의 그림입니다. 3대 연원을 이어가시는 박우당 호가 우당이죠? 심우도 소를 찾는 그림은 증산 성사에서 예언하신 누구 한 사람이란 기축생으로 오시는 그분 허경영과의 관계가 너무나도 닮은꼴입니다. 강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화룡공사의 연원인 첫째 주인공은 모든 도수를 짜 맞추어 놓으신 증산 성사님 자신이고 교조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주인공은 조정산 도주님이신데, 이 두 분은 시루와 솥의 관계로서 떡을 쪄낼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신 양산 관계입니다. 증산, 정산 다 양산 관계입니다. 셋째 주인공은 박우당으로 마지막 주인공 기축생 소띠를 맞이하기 위해 소집을 상징하는 우당이라는 호를 가지고 있으며 심우도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서 기축생 소띠인 그 누구 한 사람인 허경영을 맞이할 준비의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심우도에 등장하는 소는 중국 송나라 때 도를 의미하며 도를 닦아 누렁소가 흰 소가 되어 가는 과정을 누렁소가 흰 소가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주인공이 흰 소를 타고 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당께서는 “심우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찾는 것이다”라고 하시며 또 “도가 신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즉 신을 찾으라는 말씀인데 여기서 의미하는 신은 신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령은 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신령은 몸이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신령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다스려 이화세계를 향해 이끌어갈 능력 있는 신인을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신인이라는 말을 최초로 쓴 사람이 강증산 성사입니다. 능력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하기 때문에 권능만 가진 신령이 아니라 땅의 권력도 함께 갖춘 신인을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신령은 땅의 권력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땅의 권력까지 함께 갖추려면 신령이 반드시 사람으로 와야 하므로 신인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 책은 대순진리에서 널리 나간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었겠죠? 그러나 거기서 종무원장 경석교 선생은 저를 불러서 “당신이 허경영이다.”
그래서 저한테 확인을 좀 하자고 33가지가 전부 일치한다고 했습니다. 연도부터 모든 것이 일치합니다. 그리고 제가 최초로 우리나라 사람 중에 신인을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강증산 이외의 다음 인간으로서 자기가 신인이라고 주장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섯 번째 마지막 화룡 공사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네 번째 주인공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지막 화룡 공사의 주인공을 찾는다면 마지막 화공을 찾은 그분들이 바로 화룡 공사의 네 번째 화공들이죠? 그럼 그것은 대순진리회 선감들입니다. 따라서 네 번째 연원인 화공은 여러 사람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 보면 각자라고 해 놓았지 않습니까? 심우각자, 심우각자가 네 번째 선감들입니다. 그들이 저를 찾은 것입니다. 그 종무원장도 선감, 선감이죠? 선감 위죠? 종무원장이 원직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분도 선감 출신입니다. 어쨌든.
그분들이 바로 화룡 공사의 네 번째 왕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네 번째 연원인 화공은 여러 사람일 수밖에 없고, 왜냐하면 교법 3장 45절에 “내가 들어 앉아 있으면 너희들은 아무리 나를 보려고 해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를 찾을 수가 있도록. 이것이 나옵니다. 개문납객하니 기수기연이요 사연설법하니 기미기여라. 동학 수운 선생이 한 말입니다. 해설: 문을 열어 손님을 맞으니 그 수효가 그럴듯하며 자리를 펴고 법을 베푸니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제가 여러분 모아 놓으면 재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미가 그럴듯 하죠? 아주 이것이 코미디도 아닌데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통한 신인의 강연과 시대적 의미
지금은 해인시대 정보 바다 유튜브를 개설하여 시청자들을 맞이하니 시청자들의 수요가 그럴듯 많으며, 강연장을 열어 천법을 강연하니 강연 내용을 알아듣고 구름처럼 올려드니 그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신인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한 현재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시문입니다. 그러므로 강연을 들으러 찾아오는 각자각자가 네 번째 연원 공사의 주인공인 화룡공들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입니다. 대순진리회 선감들도 네 번째 주인이고 여러분들도 저를 신인으로 만들어 주는 네 번째입니다. 그분이 신령으로. 어디입니까?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하신 그 주인공이 되는데 마지막 용의 눈을 점정하여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이란 분명히 거룩한 존재일 것입니다.
그런데 거룩한 존재에 알맞은 거룩한 표현을 쓰지 않고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분이 신령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 신인으로 오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제일 먼저 “내가 당신이 신인이다”라고 하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봤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것이 진짜 33가지가 다 맞습니다. 서울서 났고, 중곡동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허 씨가 되어 있고, 영육간에 영 자가 영육간에 완성이 되어 있고, 서울에서는 서울 경 자가 이름이 붙어 있고, 심령과 영혼이 붙어 있는 그 편안할 영 자가 붙어 있고, 허락됐다고 이것 11자가 딱 되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33가지가 한 개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은 분명히 거룩한 존재가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는 알아차려야 하는 지혜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각 종교마다 그 지도자를 지칭하는 구원자의 표현이 다르긴 하지만 증산 성사께서는 가장 보편적인 단어로 대선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저를 신인이라고도 하고 대선생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경 권지 1장 11절에서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여기서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의 주인공은 말씀을 하시는 증산 성산이시며 당신을 대리 대 자 대선생으로 표현한 말씀의 의미는 그 누구인가? 대선생은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대리 선생으로 자기가 대리라는 것입니다. 그 분이 제 대리로 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대리 선생입니다. 그것이 진짜 대선생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산 성사께서 미리 와서 화룡 공사를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11자 허지 허지? 그런데 무슨.
모실 시
이것은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
모실 시, 하늘 주, 조화 정, 영세 불망, 만사 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되죠? 그런데 요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렇게 되어 있죠? 이 모든 이 숫자가 12자로 되어 있죠? 이것까지 몇 자입니까? 13자죠? 그런데 이것이 재미있는 것이 잘 보십시오. 이 글자가 전부 13자도 되고 12자도. 이것이 13자로 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시천주 조화정이 13에 딱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맞죠?
1
11 허
8 경
13
ㅡ
33
그런데 요 1이 여기에 가 있는 것이 합치면은 이것이 33획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 이름 획수죠? 33획이죠? 그런데 여기 1이 여기 가 있죠? 이 1은 요 1이 나중에 이렇게 하면은 33이 되죠? 그러니까 제 이름이 요 앞에 허 자가 11획 맞죠? 11획이죠. 요것이 8획이죠. 요것이 영 자가 14획입니다. 그런데 13획하고 처음 요것이 알파와 오메가가 합치게 되어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끝이 합쳐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쓰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1, 13
8, 11
처음과 끝은 원에서 만납니까 안 만납니까? 이렇게 만납니까 안 만납니까? 14. 그런데 중간에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나 요것이 14가 되죠? 이것이 시작이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붙어 버리지 않습니까? 원이니까. 이것이 시작과 끝이니까.
요놈과 요놈이 마지막에 동그랗게 접으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몇입니까? 33이지 않습니까? 요것은 13이 여러분이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3은. 그래서 이것도 이것도 여기에 여기서부터 1을 치는 쳐도 되지만 그러니까 13이 되죠? 그래서 요런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입니다. 자 그 그림 올려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저 하나입니다. 본인이 아니면 남이 써놨다고 해서 남이 종교단체에서 쓴 것을 제가 이렇게 설명하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오선위기와 한반도의 미래
자 증산 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허경영. 강증산 경전 예시문 28. “천하 대세가 오선위기 다섯 바둑을 두는 둘러싼 모습과 같으니 이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니 언사에만 큰 흠이 없이 대접만 빠지지 않으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라. 옛날 한 고조는 말 위에서 얻었으니 우리는 좌상에서 득천하하리라.” 이 예시문은 그 어느 예시문보다 우리나라 현실을 통찰한 것이죠? 한 신선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는 우리나라 신선의 운명입니다. 저는 동양 것 서양 것 다 아우릅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신선은 한반도를 둘러싼 러시아, 소련, 중국, 일본, 미국 열강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나라 현 대세가 오선위기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바둑판이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은 앉은 자리에서 득천하 즉 세상을 얻게 됩니다.
신인이 왔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이리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현 대세가 오선위기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바둑판이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은 앉은 자리에서 득천하 세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한고조처럼 말 위에서 전쟁을 의미함이 아니라 즉 전쟁의 수단을 통하지 않고 좌상 앉은 자리에서 평화로운 수단으로 득천을 하게 된다는 예시문입니다. 세계 황제가 되겠죠?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예시문입니까? 득천하를 해낼 수 있는 신선이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대선생 허경영이라는 것을 증산 성사께서는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했으며 트럼프는 저의 허경영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적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묘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때 옛날에 트럼프가 붙을 때 미국의 신선 트럼프, 한국의 신선 허경영을 초청하여 무엇인가를 경영하고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좌상에서 득천하할 주인공이 누구인지가 보입니다. 천하를 얻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천하를 잘 경영을 해야 합니다. 천하의 경영을 잘 하려면 이름도 경영이 되어야 합니다. 천하의 경영을 잘 하려면 능력 있는 허경영 사람에 의해서 세계를 통일하여 누구나 자유를 누리며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상낙원을 만들고 허경영의 중산주의에 하늘법에 따라 이화세계를 이루게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일을 과연 누가 해낼 것일까요?
이와 같은 이런 신도 해내지 못합니다. 만일 신이 할 수만 있다면 벌써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서력 기원 2천 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기원전에도 인류사에는 유구한 역사가 존재해 왔지만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아직도 이루어 내지 못했습니까? 결론은 신의 권능만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땅의 권력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함께 지닌 능력 있는 신인만이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신도 아니요 인간도 아닌 신인합일체의 신인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왜 사람이 필요한지 아시겠죠? 선천시대의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천의 판 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저의 판 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증산도전 10장 35절이죠? 자기 종교 대순진리 안에서는 그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증산도 안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외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부에 있어도 어떤 종교에도 들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후천시대의 새로운 문화: 하모니즘
선천시대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후천시대 천경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선천시대 성인들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성경, 경전, 도경들은 마지막 누구 한 사람 즉 신인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후천시대는 성인들의 예언에 의해 새롭게 등장하는 대선생 신인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천경, 제가 만들어 놓은 것이 천경입니다. 천경을 공부를 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신인 즉 허경영으로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밖에는 어느 종교도 예속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어느 종교 집단의 판 안에서 인물이 나온다면 다른 종교 집단에서 그를 믿고 따르겠습니까? 안 따르겠죠? 원래 현세의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문화는 서양의 헬레니즘 인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사상과 헤브라이즘 신을 중심으로 한 신본주의 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두 문화는 신과 인간이 서로 분리된 문화입니다. 헬레니즘 문화는 이성에 편견된 인간 중심의 문화로 인간에게 우월감을 심어 주어 인간을 탐욕스럽게 만들어 자연을 거침없이 파괴시킵니다.
이러한 무지한 행동은 인류를 위협하는 심각한 지경으로 몰고 갑니다. 신인 허경영은 자연환경의 보전은 물론 미세먼지까지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을 검색해 보십시오. 헤브라이즘 문화는 인간을 신의 부속물처럼 취급하여 신을 위해서라면 자살 폭탄 테러를 자행하도록 부추기며 신을 위한 전쟁도 불사합니다. 극과 극의 대립적인 상극 문화입니다. 인류 역사상에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종교전쟁으로 인한 희생자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종교는 특히 인류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하는 문화인데도 불구하고 그 목적과는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도 구태에서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구시대 종교가 신에 의존하는 인의신령 종교였다면 후천시대는 신인합일체의 신인에 의존하는 인의신인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종교가 진화해 가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문화는 헤브라이즘의 문화도 아니요, 헬레니즘의 문화도 아닌 신과 인간의 조화로운 상생의 하모니즘의 문화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제가 강연하는 것이 하모니즘입니다. 그 하모니즘을 지휘하는 자가 누구라고요? 큰 닭입니다. 큰 닭. 작은 닭이 아닙니다. 세계 모든 종교는 작은 닭입니다. 큰 닭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들고 있죠? 이것이 큰 닭입니다. 지휘. 그러니까 세상의 종교는 정반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런데 합이 나타나죠? 그러니까 정반합의 변증법에 의해 진화 발전되어 갑니다. 정반만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이것은 하모니즘입니다. 그래서 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변증법은 알파와 오메가 형식으로 돌고 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의 의미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왔을 때의 위치가 평면적 X축 선상으로 볼 때는 본래의 원위치지만 입체적 Y축 선상으로 보았을 때는 그 높이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즉 나선형식으로 돌면서 그 높이를 더해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돌고 돌리고 난 다음에 세상의 발전이라는 것이 없게 됩니다. 나선형식의 발전은 곧 진화를 의미하며 종교도 이와 같이 진화를 해 가는 것입니다. 후천시대는 신령이 직접 사람의 몸을 가지고 하강해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섭리를 완성시켜가는 시대입니다. 서양문화에 비해 우리 한국문화는 예로부터 천지인 삼신사상을 중요시 해 왔으며 천지인의 조화로운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그러므로 서양문화처럼 극과 극의 대립적 상극 문화가 아니라 조화로움의 상생 문화입니다. 천지인을 대립적 관계로 보지 않고 상생의 조화로운 관계로 인식하는 문화를 형성해 왔기 때문에 신인합일체의 신인이 한반도에 필연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을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대해서 예언들을 쏟아낸 것입니다.
원효대사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그래서 원효대사가 그런 사람이 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이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제가 보여 드렸죠? 그것도 좀 이따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세계문화를 이끌어왔던 문화의 뿌리는 헬레니즘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입니다. 이러한 편견의 조각문화, 이것을 조각문화라고 합니다. 이것이 조각 조각조각 끊어져 있습니다. 조각문화로부터 발생하는 후유증, 선천시대의 상극문화를 치유할 수 있는 문화가 바로 조화로운 문화적 하모니즘 문화인 것입니다. 후천시대의 새로운 문화는 판 밖에서 신인 허경영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올려 보십시오. 재미있죠? 이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대순진리에 있는 도사가 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책을 펴내 가지고 퍼뜨려 가지고 제가 욕을 퍼대기로 먹은 것입니다. 강증산 성사께서. 왜 이렇게 화면이 이렇습니까? 화면이 안 밝습니다.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것입니다.
선천은 불협화음의 시대이고 후천은 오케스트라에서 하모니가 이루어지려면 컨덕터, 여기 나오죠? 컨닥, 큰 닭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컨덕터가 영어로 지휘자입니다. 큰 닭이 필요하듯이 큰 닭 역할을 할 신인에 의하여 화음을 만들어내는 화평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 사람이 쓴 책이 아닙니다. 상당히 수준 있는 사람이 쓴 책입니다. 이것이 적당히 쓴 책이 아닙니다. 종교를 엄청나게 연구한 사람들이 써놓은 책입니다. 큰 닭이 어떻고 작은 닭이 어떻고 이런 것을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별로 없습니다. 무슨 노인네가 쓴 것이 아닙니다. 삼국시대에서 상생시대를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이 괴질로 순간 인플루엔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계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하늘님을 경청하라는 뜻입니다. 괴질이 창궐할 때 제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사이에 죽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절벽에서 탁 떨어질 때 허경영 해야지, 시천주 조화정, 신천지 조화정 영세불망 하다가 깩 해 버립니다. 수운 선생의 근학가 중에는 “그말저말 다 던지고 한울님을 공경하면 아동방 삼년괴질 죽음을 면 죽을 염려 있을소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이 아무나 만들어 낸 말이 아닙니다. 이런 책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상극시대에 상생시대로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에 괴질로 순간적으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괴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한울님을 공경하라는 뜻입니다.
괴질이 창궐할 때 제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허경영 하면 꼴깍 살아나는데 시천주 주화정 만사 만사까지 했는데 깨갱해 버립니다. 긴 것을 읽지 마십시오. 허경영 이러면 되는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다 꼴깍하고 다 하기도 전에 죽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인 것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을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서 몸속으로 들어가서 면역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입니다.
대순진리회의 후계자 문제와 허경영의 등장
그대들이여 도를 한다고 이산저산 헤매지 말고 그말저말 듣지 말고 우리 한울님 공경하려면 허경영의 천경 강연을 들어보시고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는 것은 인류창조 이래 모두가 바라는 대망입니다. 재미있죠?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 이후 왜 지도자가 없을까요? 대순진리회가 창도 되기까지.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께서 46년 30세에 이모 집에 세배를 가서 이모로부터 도를 받으셨고 57년 12월 26일 조정산 도주님께서 선감들에게 각자 자기 호를 하나씩 적어 보라고 말씀하시므로 박한경께서는 충광이란 것을 적어 왔습니다.
도주 조정산께서 말씀하시기를 “도호로써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우당이라는 호를 줄 테니 잘 보관하고 있으면 쓸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당이라는 호가 지닌 의미가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도주 조정산은 58년 2월 23일에 박우당을 총도전에 임명하시고 음력 3월 6일에 화천하셨습니다.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박우당께서 58년 태극도 총도전이 되시어 그때 태극도였죠? 10년간 업무에 종사하시다가 68년 6월 24일에 태극도에서 나오시며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공부를 하시고 69년 4월 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대순진리회를 창도하셨습니다. 제가 50년 49년 11월 13일에 중랑교에서 왔는데 이 사람들은 저보다 늦었죠? 대순진리회가 늦게 글로 왔죠? 왜 제가 태어난 곳으로 오느냐는 것입니다.
1970년 12월 4일 도주님 탄강 치성을 올리셨고 71년 5월 24일에 중곡도장 치성을 올리면서 도주 조정산 님을 조성 옥황상제로 봉안하였습니다. 72년 1월 1일 밤 1시에 대순진리회라는 명칭의 현판, 그때 대순진리회가 72년 1월 1일 날 만들었습니다 밤 1시에. 현판식을 하시고 1990년 여주도장을 건립하고 94년 포천 수도장을 건립하고 심우도를 한 건물에 9폭을 봉안하시고 “축이 도요 도가 신이요 기다” 이렇게 써놓은 것입니다. 소띠가 무엇입니까? 도고 기축생이 도고 도가 신입니다. 신이 기다. 이렇게 써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축생의 신인을 찾으라 하셨습니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진리회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995년 12월 4일 조정산 도주님 탄강 치성일인 1995년 12월 4일에 화천하셨습니다. 대순진리회는 박우당의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창도되었습니다. 그런데 박우당이 화천하신 후 대순진리회는 후계자가 없이 부모 없는 고아의 신세가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박우당께서 신인을 찾으라 하신 그 신인을 아직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왜 흩어져 있는지 아시겠죠?
신인 찾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교조이신 강증산 성사님의 예언과 조정산 도주님의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강증산은 1871년 9월 19일 전라도 부안군 우덕면 객망리에서 출생하시고 1909년 6월 24일 38세 나이로 승천하셨습니다. 강증산 성사는 일찍 돌아가셨죠? 강증산은 대원사에서 도통을 하신 후, 서로 통하지 못하는 신명과 재난에 빠진 세계 창생을 널리 건지기 위해 순회 주유하시며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상도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 지상천국을 건설하고자 하셨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강증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탄생
다음은 강증산과 제자 간에 문답한 대순경전에 나온 내용입니다. 자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이것이 언제입니까? 지금입니다. 지금이 요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죠? 그럼 지금이 뱀이지 않습니까? 이제 내일 모레 설이니까 뱀이지 않습니까? 요때 제가 하늘궁 지은 때죠? 요 시기가 하늘궁 지을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용이 있을 때 하늘궁을 지었습니다. 뱀이 모이는 날. 호는 2022년 임인년이고, 토는 2023년 계묘년이고 용은 2024년 갑진년이지 않습니까? 이제 갑진년이 아직 안 끝났죠? 요때 하늘궁이 거의 어느 정도 되는 것입니다. 사는 2025년 기사년입니다 을사년.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옵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의 해가 연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상회일로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무고인민만일생, 아무 허물 없는 무고한 인생들이 만 명에 한 명 살아남을 정도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진사에 성인이 나오고 오와 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러면 진사가 작년하고 올해지, 저 내년이지 않습니까? 올해와 내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진사에 성인이 나오고 오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진사 즉 갑진년 2024년 제가 2024년에 나옵니다. 세상에 이제 알려져 하늘궁이. 알려지는데 해산 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자의 자궁을 빠져나오는 때입니다. 그래서 피를 봐야 합니다. 제 얼굴에 피가 뿌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도수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와 가지고 허경영을 음해하는 것입니다. “막 저놈 죽여!” 이렇게 방송에 막 나오면서 하늘궁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거기 뭐 우유가 있다더라.” 막 국과수가 막 조사하니까 이상이 없네. 막 나오죠?
이것이 갑진년입니다.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요? 아기를 안 낳으려고 산모가 비명을 질러 재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막 찢어지고 아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피를 봐야 합니다 제가. 그러니까 전 세계 망신을 당해야 합니다. 해산하려고 하니. 죽기 살기죠. 까딱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갑진년입니다. 성인이 태어나니까 일반 사람이 태어난 것도 비명을 지르는데 얼마나 방송들이 “허경영 저놈 죽일 놈!” 막 이것이 갑진년입니다. 그야말로 값진 해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니까 값진 년이지 않습니까? 신인이 태어나니까 더 값진 년입니다. 근데 글자도 딱 들어맞지 않습니까? 말도 갑진년이고 우리말로 해도 아주 값진 해입니다. 왜? 지구를 구할 옥동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진사에 성인이 나오죠? 그러니까 진사년은 시끄럽다는 소리입니다. 시끄럽습니다. 내년도 지금 이제 내일 모레면 을사년인데 을사년도 맨 불러다녀야 합니다. 시끄럽습니다. 막 방송에 나옵니다. 이렇게 진사년이 나오는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이 진사년이 산고입니다. 그러니까 안티들도 때를 맞춰서 하는 것입니다. 안티들 보고 우리가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안 말려 들어가면 됩니다. 안티들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싸우는 것은 우리가 알아서 합니다. 그러니까 진사년은 피를 흘리는 해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 그 자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방송에 나온 것을 그만큼 광고를 알리려면 몇 조가 듭니다.
그리고 이름 있는 방송에 안 내줍니다. 제가 아무리 54년 무료급식을 해도 안 내보내 줍니다. 그런데 이름 있는 유명한 방송에 막 나옵니다. 나오는데 허경영 죽일 놈이라고 막 나와도 제가 알려집니까 안 알려집니까? 알려집니다. 이것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안티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까이 해서는 안 되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내는 것입니다. 안티들과도 그 사람들이 저를 아무리 욕을 해도 제가 참고 견디면 그것이 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사 성인이 나오니 그 산고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 여러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왜 신인님이 며칠 가만히 있을까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고를 겪어야 합니다. 경찰서 오라 그러면 가고 “당신 뭐 뭐 성추행 안 했어?” “아유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요.” 이렇게 말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이 산고입니다. 아니 뭐 제가 제가 뭘 어쨌다는 것이냐 이렇게 변명하지만은 그래도 산고를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수난을 겪고 그 수난에서 해결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진사에 성인이 출산하니까 피를 흘려야 하고 오와 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자 2024년과 2025년은 전쟁입니다. 피를 흘려야 합니다. 제가 나옵니다. 하늘궁이 좀 시끄러운데 그 대신 광천수를 줍니다. 시끄러운데 광천수가 없으면 여러분이 목이 마를까 봐서 시끄럽더라도 광천수를 주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날 때니까 광천수가 와야 아기를 씻어낼 것 아닙니까 해산을? 그래서 광천수가 터져 나온 것입니다. 이 진사년에 광천수가 터졌습니다. 그것도 우리 아버지 사형받은 날 터졌죠? 이것이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해산하니까 물을 준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물을 인간들 물로 준비할까요? 땅속에서 올라오는 3.3km에서 올라오는 그 광천수로 몸을 씻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사 을사년 25년 사이에 성인이 나오죠? 그다음에 병오년. 올려 보십시오. 그다음에 병오년 정미년 2026년 27년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때는 제 이름이 세계 만방에 알려진다는 소리입니다.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하기 전에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성인이 출현하기 전 2025년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까지는 산통을 격동기에 겪어야 합니다. 이것 잘 들으십시오. 이 사람이 이 책을 썼는데 한 치 오차가 없습니다. 격동기에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 정치적 혼란과 병겁을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지금 혼란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이것이 이미 여기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언되어 있죠? 나라는 나라대로 산고를 겪는 것입니다.
격동기를 지나 찾아올 즐거움의 시대
신인이 오니까 가족들도 불안합니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에서는 아기 낳는다고 제가 끌려 다녔는데 대한민국 국민 가족들은 노래 부르고 앉아 있습니까? 그들도 정치적 혼란기를 맞이합니다. 산고를 같이 겪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여기 바로 격동기 산통을 겪는 격동기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 독감이고 뭐고 막 오는 것입니다.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 책이 옛날에 나온 것입니다. 세밀합니까 안 합니까? 저만 산통을 겪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격동기를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막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산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맞이하려니까. 격동기를 지나 2026년이 이제 격동기를 지나죠?
2027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이 사람이 이 예언서가 이것이 이렇게 맞힐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제가 쓴 것 아닙니다. 이것이 대순에 있는 사람이 쓴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 역사를 압니까? 잘 모르죠? 세밀히 써놓았죠? 이미 허경영이가 나올 때쯤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 이렇게 나오죠? 격동기가 끝나는 해가 2025년과. 어디입니까? 격동기를 지나 병오년 26년과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갑진년과 을사년에 성인이 출현하니 산통을 겪고 병오년과 정미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격동기가 끝나는 당해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이루겠다는 허경영의 정치적 발언과 강증산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제가 이제 아시아 통일이 이미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죠? 아시아 통일을 제가 많이 주장했습니다.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며 종교는 믿음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한번 믿어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강증산 성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삼천이면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삼천은 세 번 옮겨집니다. 이것은 옮길 천 자입니다. 이사 간다는 소리입니다. 맹모삼천 들어봤죠? 맹자 어머니가 세 번 이사 갔죠? 명당 찾아서 다녔죠? 그것은 교육 명당 찾으러 다닌 것입니다. 3번 옮겨진다는 의미입니다. 삼천은 1901년부터 9년까지 9년 동안 신축공사가 이루어졌으며 강증산이 한 것입니다. 강증산 이후에 1961년 군사혁명공사가 이루어졌고 2021년 신축년에 33 혁명 공사를 완공하셨습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와서 33혁명 공약했죠? 요것이 삼천이라는 것입니다. 이로써 삼천이 완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이름이 33획이며 공약도 33공약입니다. 박정희 이것은 좀 빼십시오. 또 이것 시끄럽습니다. 여기는 자 올려 올려. 그것은 빼고. 그 뒤로 넘어가십시오. 어디 있습니까? 그 뒤로 넘기십시오. 박이니 뭐 이런 정치인들 이야기 나오면 안 좋습니다. 저는 그런 이야기는 안 합니다. 1900 이것 맞습니까? 그 다음 글자 다 지워 버리지 말고 그것만 지우십시오. 어디입니까 아까? 여기서부터 하십시오. 다가올 그러니까 33년 차이, 제 아버지하고도 33년 차이죠? 과연 아닐 것입니다. 그 위에 것은 제가 뺐습니다. 다가올 미래의 예측으로는 2023년 갑진년 개천절에 백룡이 폭우를 만나 등천하여 권능을 보입니다. 폭우는 구름떼처럼 모여드는 지지자들을 의미하며 등천은 세상이 다 알아볼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조건과 증명
강증산 상제님의 예시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하신 이 말씀은 화룡 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이 강증산 상제님께서 1909년 6월 24일 화천하셨으니까. 어디 있습니까? 하셨으므로 1909년에서 40년을 더하면 49년에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서 도인들 각자가 49년 기축생 중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래서 돌아가신 경석교 종무원장이 저한테 연락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 증인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무극대도 건물 짓는 자리에 상당식 하러 제가 간 것입니다 같이.
또한 동학 가사에 “새 기운이 밝혔으니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 자다” 맞죠? 하였으니 이것이 누가 했냐면 강증산께서 한 것입니다. 신기하죠? “법은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해 만방에 펼쳐나간다”는 의미는 신인이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름 자에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저한테 이야기했던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자기들끼리 이것을 공부를 한 것입니다.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축생으로 이 세상에 왔으며 훔치 훔치 소울음소리를 내며 요 소울음소리 납니까 안 납니까?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납니다 중곡동. 이름 자에 서울 경 자가 들어 있는 사람 허경영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제가 썼을까요? 아닙니다. 여기가 그 저 대순진리회 경전에 4를 말하는 것입니다. 궁을가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라고 하였으니 또한 저를 이름이라.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나는 대선생이오 다시 대선생이 나리라는 말이다.” 강증산 성사님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선생이시라는 의미입니다. 강증산 성사는 신인의 대리인으로 와 가지고 알려 주고 가신 분입니다. 따라서 도인들 각자는 궁을가에 예시된 대로 대선생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허경영은 해인시대 언어도단시대에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연을 강연으로 전 세계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전경 다섯 번째 전경 교운편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하여서 삼계의 역사에 붙여 신인의 해원을 풀려는 것이나 현하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록 등 비열한 공리에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판밖에서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시고 말씀 마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시문 4에서 상제께서 말씀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판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공사를 하여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상제님께서는 판밖에서 나온다고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사람입니다.
- 상제님 경전 6번에 상제님의 예시문 47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고 이르되 광인은 일을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허경영을 “저 미친놈”이라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저한테 절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듣되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하노라”로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시골에서 논두렁 밭두렁이 있고 논고랑이 있고 논이랑입니다. 밭고랑이 있고 밭이랑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랑에다가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 고랑에다가 씨를 뿌리면 안 됩니다. 두덕에다가 고구마를 심어야 합니다. 이랑에다 고구마 심으면 안 됩니다. 두덕에다가. 그러니까 농사를 저는 지어봤기 때문에 이랑 고랑 두덕 뭐 다 그것 제가 농사지을 줄 압니다. 이것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 이런 아무 데나 농사짓는 것이 아닙니다.
광인에서 선각자로, 그리고 화룡공사의 완성
광인 소리를 듣는데 그 미친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하여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대순 도인들은 각자가 알아서 찾아야 합니다. 상제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라는 평판을 듣고 있습니다.
하루는 도주께서 종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각기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 되고는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야 알게 됐느니라” 이렇게 말했죠? 신인이 나타나서 마무리를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올리십시오. 오선위기 올리십시오. 첫 번째 화공은 강증산, 두 번째 화공은 조정산, 세 번째 화공은 박한경, 이것 박우당입니다. 이것 박우당인데 여러분들 박한경이라는데 이 박한경 씨의 호가 박우당입니다. 네 번째 화공은 신인을 찾는 각자 도인들이죠? 심우각자라고 제가 해 놓았죠? 그러니까 심우각자고.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의 주인공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쓴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제가 읽어 주는 것입니다.
전경 예시편 28. 이것은 대순 도인이 아니면 이것을 모릅니다. 28편 상제께서 종도들을 데리고 계실 때 “현하 대세가 오선위기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다른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이것 아까 읽었죠?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은 되는 이렇게 천하 하리라” 이렇게 되어 있죠? 오선위기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 똑같죠? 아까 이것 읽었죠? 마침내 판이 끝나면 바둑판은 주인에게 돌려지죠? 이와 같이 강증산 상제님의 예언을 알아봤습니다. 강증산의 도맥을 이어받은 사람이 조철제, 이것이 조정산입니다. 도주 조정산께서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우리 고향입니다. 그것도 신기하죠? 칠서면이 우리 고향에서 건너편에 강 건너입니다. 함안이지 않습니까? 경남 함안군 칠서면이 조정산이 제 고향하고 같이 붙어 있습니다.
회문리에서 1895년 12월 4일 태어나시고 본명은 조철제이며 자함은 정보이며 정산은 존호입니다. 정산으로 불렀습니다. 58년 3월 6일에 승천하셨습니다. 조정산 도주님의 통치 동지치성. 조정산은 무극도의 창도자이십니다. 1895년 12월 4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 회문리에 태어났습니다. 15세이던 1909년 4월 이때가 강증산 성사 돌아가셨을 때입니다. 1909년에 돌아가셨다는 말입니다. 그때 4월 28일 항일투쟁하던 부친과 만주로 망명 가던 중 대전역 부근에서 강증산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정산이라는 호를 받으셨습니다. 강증산이 돌아가기 직전입니다.
9년 동안 구세제민의 공부를 하던 중 23세인 1917년 강증산 상제로부터 시천주 주문의 계시를 받아서 23세에 이제 감오득도를 해가 하시어 1925년 4월 28일 정읍 구태인 면에서 무극도를 창도하시고 강증산 상제님을 구원응천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제 상제님으로 봉안하셨습니다. 1921년 무극대도를 창도하셨으나 1935년 일제 하에서 종교해산명령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습니다. 해방 후 47년 부산 천마산 아래 태극도를 창건하셨죠? 창건하시어 1949년 기축년 소띠의 동지 치성을 올리시고 부산 수정동에 위치한 마하사 봉황의 알을 품었다는 절에서 49일 치성을 공부하시다가 학이 날고 부처가 고개를 숙인 것을 제자들에게 확인을 시켰습니다. 도주 조정산님께서 박한경에게 우당이라는 호를 내린 것으로 보아 “너는 소집이니 소집을 들어올 소를 찾아라” 하시는 암시를 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야만 할 것입니다.
삼인동행 칠십리와 초종교의 시대
박우당은 17년 11월 30일 탄생하셨으며 95년 12월 4일 화천하셨습니다. 이 분이 돌아가고 나서 아까 말한 경석교 선생이 종무원장으로 있었죠? 1925년 4월 28일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종강성제로 봉안하시고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안하셨습니다. 화천하신 후 박성구가 박성구라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전으로 봉안해 모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거기에 들어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박우당은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인을 찾으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기 전에는 빈 소집처럼 대순진리회가 현재 지도자가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대순의 도인들은 소를 찾아야만 합니다.
이런 일이 있기까지는 3인의 동행이 있었습니다. 삼인동행 칠십리. 3인은 강증산, 조정산, 박한경입니다. 박우당입니다. 3인입니다. 3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1925년 4월 28일에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종강성제로 봉한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한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존으로 봉한 이 기간이 70년입니다. 도전 박우당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아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을 찾으라고 신인을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신인을 찾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오죠? 그래서 이 쭉 올려 보십시오. 박우당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나오고 윷놀이 나오고 또 올려 보십시오.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올려 보십시오. 거기에 이제 여기는 허경영은 안 나오고 쭉 이야기 나오죠? 이번의 역사. 그 다음 쭉 올려 보십시오. 다음은 허경영과 관계가 있는 글입니다. 초종교와 도출어오야가 있죠? 이것이 주장춘이 지맥의 흐름을 파악하여 성인의 내림과 도의 출현을 밝혀 놓았는데 이것이 바로 도통연계도보입니다. 도통연계도보의 지맥론에 도출어오야라는 말이 나옵니다. 즉 도가 오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오는 볶을 오로써 선천의 덜 익고 미완숙된 인류문명과 모든 종교를 볶아 익혀서 잘 숙성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것은 이제 여러분이 복잡하게 자세히 몰라도 됩니다. 현재까지 인류사회를 이끌어왔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 철학 등으로는 인류 사회를 도저히 구해낼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덜 볶아졌기 때문입니다. 덜 볶아진 선천의 문명을 잘 보고서 내놓은 정책이 바로 허경영 33정책입니다.
잘 볶아 놓았죠? 현재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종교를 비롯하여 숙성되지 못한 모든 인류문화를 잘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며 종교적인 의미를 가미한다면 이것이 초종교입니다. 이 사람들이. 쭉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풍수지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산이 나옵니다. 여기에 제4 지맥이 동해로 뻗어가서 백두산을 형성하죠? 백두산이 금강산을 만들어 1만2천 봉을 형성하고 운이 진술축미에 이르죠? 이 진술축미에 제가. 잘 보십시오. 그러므로 증산이 태어나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 결실의 도가 나오리라. 그러므로 12,000명이 도통하리라. 이것이 주장춘이 밝힌 선천의 지맥입니다. 후천의 지맥 여기는 금강산 1만2천 봉의 지맥을 타고 내려가 양주시 장흥면 계곡에 자리 잡은 고령산의 정기를 품고 1천만 명의 백궁식구들이 도를 수련하는 곳이 바로 도출어오야. 어오야. 선천의 모든 문화들을 볶아서 숙성시키는 과정이 하늘궁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덜 익은 선천의 종교를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초종교입니다.
여기 보면 신인과 함께 뭐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은 제가 쓴 것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시간이 다 되었습니까? 시간이 많이 되었네요. 이것은 다음에 계속해서 하도록 합시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저기에 후계자가 없는 것은 이유가 가지 않습니까? 왜 저런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극대도는 이미 제가 경석교 그 종무원장이 그 맥을 쭉 이어온 마지막 종무원장입니다. 그 사람이 저를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인정을 안 합니다. 서로 파가 다릅니다. 모든 종교가 그렇습니다. 어떤 교회도 목사님 이 목사님 밀고 저 목사님 밀고 막 이러죠? 그런 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머지않아 신인이 크게 등장하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저는 노래 듣는 것이 좋지 이런 것을 하는 것을 괴로워합니다.
이제 어디까지 해 놓았는지 표시만 해 놓으십시오. 아이고 힘드네요 읽는 것도. 제가 우연히 있는 것이 아니죠?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이렇게 외부 종교가 저를 평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33가지가 일치하죠? 여기에 이의를 달 만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신인을 찾으라는 말을 한 데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종교가 신인을 찾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최초로 신인이라고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저 말고 어떤 인간이 “내가 신인이요” 이런 종교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배고픕니다. 배고픕니다. 제가 아나운서 해도 되겠죠? 되게 빨리 읽죠? 아주 성질 나면 더 빠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신인의 발자취
하늘궁 홍보 노래는 우선 신곡인 이동섭의 그리운 하늘궁을 먼저 시작하고 이어서 김지연, 강욱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좀 써야겠네요.
오늘 이 제목 영상을 보면 이제 족보가 나옵니다. 오늘 강연이 중요한 것이니까 오늘 이 강연 제목을 쭉 들어가 보면 다 나오죠? 그렇습니다. 절대 허경영은 뜨내기가 아닙니다.
(그리운 하늘궁)
황홀한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잉어떼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짓 하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영롱한 은빛 물결 기산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원앙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궁
감사합니다.
노래 잘 만들었죠? 남이 부르니까 쉽게 보이지 않습니까? 저것을 노래 노래를 곡에서부터 만들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렇게 외우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아주 저 저 나이에는 잊어버릴 때가 됐는데 저것을 달달 외워 가지고 노래를 1절 2절 부른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핸드폰 보고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자님은 머리가 가실 때가 됐는데 아직도. 하늘궁에 오시더니 젊어졌나 봅니다. 아주 그냥 그것을 다 기억하고 부릅니다. 흘러간 노래야 뭐 부른다지만 요것은 어려운 것인데 그 가사를 어떻게 그렇게 비슷비슷한 것을 다 외우는지 남의 것은 다 쉽게 보면 안 됩니다. 대단한 정성이 있어 500무 준 것입니다.
우리 여기 저저 백궁역도 대단한 분입니다. 우리의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아 근데 백궁역을. 백궁정거장. 정거장이 여기지 않습니까? 아니 백궁정거장 하니까 더 멋있습니다. 백궁역하니까 좀 그렇지 않습니까? 백궁정거장. 아이고 오늘은 또 금색이 찬란하네요. 패션에도 소질이 있습니다.
(백궁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아주 명곡이죠? 하늘궁에 노래가 진짜 명곡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글 좀 설명하는데 시간이 이리 빨리 갈까요? 아이고.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아이고.
눈치가 보여요. 눈치가 보여요. 자고로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가. 제가 좀 관찰을 해봤거든요. 다들 체형 자체가 갸름하신 분이셔요. 제가 흉내를 내봤자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흉한 부분만 조금 뺄게요. 감사합니다.
(New Jerusalem Castle)
How do I address Him?
Who gave love to my desperate heart and
allowed living water to my thirst
How do I address Him?
That took me home when I am lost and touched my torn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e
Not for a single day or year even for the whole life
With the whole-hearted love
He loved us
How couldn’t we recognize Him?
Why did we exclude Him?
Aren’t we blind that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our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Not for a single day or year even for the whole life
With the whole-hearted love
He loved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astle
감사합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무료급식? 무료급식.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말씀 그리고 신인님의 그 발자취를 더듬어 봤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아울러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 말씀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