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와 크로노스의 결산: 유의미한 시간과 무의미한 시간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 5월에 이곳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가호 속에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이 인류를 구하실 신이라는 증거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나오고 있으며, 하늘궁은 앞으로 더욱더 눈부시게 발전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존공영을 이루어내실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을 세 팀이 올립니다. 먼저 김옥기 하늘궁 소통공지방 방장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이소희 전남 광주 영성센터장님이 센터 회원들을 대표하여 어버이날 기념으로 신인께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끝으로 김미정 구미 영성센터장님이 영성센터 3주년 기념으로 신인께 난화분을 올립니다. 전국의 모든 영성센터장님과 그 회원님들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여기서 염원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카이로스와 크로노스의 결산이 옵니다. 에베소서 5장 15절부터 18절까지 읽어보겠습니다. 신약성서 에베소서 5장 15절에서 18절까지입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세월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때가 악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대가 왜 악하다고 나왔을까요? 때가 악하다는 것은 21세기, 즉 말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때가 이미 악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먹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고, 천만 명 정도는 악하지 않은 의인이 있지만, 그 사람들도 간신히 버티고 있으며 위험에 처해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때가 악해서 그런 것입니다. 성경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있지만, 제가 해석해 주어야 가장 정확합니다. 어떤 목사나 신학자가 해석해도 제 해석과는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식으로 신인이 와서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세월은 시간입니다. 시간은 카이로스와 크로노스로 나뉩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앉아 있는 이 시간은 유의미한 시간, 즉 카이로스입니다. 집에서 밥 먹고 잠을 잔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 크로노스입니다. 우리는 지금 악한 때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남을 무조건 나쁘게 보고 자기를 좋게 보는 정죄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웃을 높이고 자식을 때렸지만, 요즘은 자식을 때리면 큰일 나고, 정작 그 자식에게 부모로서 대우를 받지도 못합니다. 부모는 헛짓하고 자식은 엇나가는 이런 시대를 악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에 대해서만 맨날 죄를 묻는 시대,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인간의 가치: 신의 작품으로서의 존엄성
모나리자 그림은 그 종이가 가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빈치가 그렸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똑같이 그려도 아무도 사가지 않을 것입니다. 다빈치라는 사람이 그린 것만 비쌉니다. 아무리 모사해서 더 예쁘게 그려도 사가지 않습니다. 가치는 다빈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그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아리를 제작한 사람이 신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치를 잴 수 없습니다. 무조건 존경해야 합니다. 망한 사람이든 거지든 모두 신의 작품입니다. 작자가 신이니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가 만들었으니 가치가 있듯이, 여러분은 신이 만든 작품입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보고 비판하면 되겠습니까? 세상 사람이 인정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사람을 보고 무능하다고 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신의 작품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밥을 굶으면 밥을 줘야 하고, 국가에서 생활비를 줘야 하며, 능력이 없으면 여러 사람이 도와야 합니다. 신을 모시듯이 남을 모셔야 하는데, 함부로 남을 비난하고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의 저자가 신인데, 신의 작품을 인간이 함부로 평가하고 심판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정죄는 어마어마한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판사가 판결할 때까지는 범죄자가 아닙니다. 백 명의 도둑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 우리나라 법의 정신입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모르는 사람들은 길거리에 있으면 찢어서 비 피하는 데 쓸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수백 조짜리 가치를 가진 그림인데 말입니다. 그 가치는 다빈치 때문에 수백 조입니다. 그렇다면 밥을 굶고 있는 한 인간의 가치는 얼마일까요? 무한대입니다. 인간의 몸은 다 팔아봐야 80억 정도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가치는 100억이 넘는 어마무시한 가치입니다.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다빈치는 인간이지만,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신의 작품인 그림과 같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감히 누가 평가하면 안 됩니다. 그저 사람이 지나가면 ‘아, 이건 하나의 신의 작품이 지나가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욕을 하면 ‘신이 나에게 욕을 하는구나’ 하고 겸허히 들어야 합니다. 남이 뭐라 하면 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비난하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자기를 창조해 준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처벌권이 있습니까? 재판하는 사람이나 정치인이 권력을 가지거나 재판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국민이 맡겨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맡기지 않았다면 판사가 재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뽑아서 우리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정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개인이 판사가 결정도 안 했는데 ‘저놈은 죽일 놈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판사의 권한과 경찰의 권한과 검찰의 권한과 하늘의 권한을 뺏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억울한 일이 있으면 하늘에서 처벌해 줍니다. 백궁천국에서 기능이 다 되어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 와 있어도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작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이 나서서 모나리자 그림을 다빈치도 아닌 사람들이 함부로 평가합니까?
인간의 저자는 다빈치보다 무서운 신인입니다. 신인이 여기 와 있는데, 되려 이 사람들이 신인을 심판하면 되겠습니까?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정죄 시대를 악의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주객 전도뿐만 아니라 전도몽상에 적반하장입니다. 도둑놈이 되려 도둑당한 사람을 도둑이라고 신고하여 재산을 빼앗으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의 의미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시간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보다 크로노스 시간이 99%를 차지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몇 개 안 됩니다. 결혼식, 초상, 부모님 돌아가신 날 등이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갑니다. 의미가 깊은 시간입니다. 어머니가 사망하면 그때부터 카이로스에 들어가 다른 행사는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천하 없는 애인도 필요 없고 그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것이 절대 시간이 되는 카이로스입니다.
인생에 몇 번 없는 시간입니다. 결혼식, 사법고시 합격, 공무원 시험 합격, 아기 출생, 사망 등이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인간들은 카이로스 시간이 0.001%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오면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카이로스 시간이 많을수록 레벨이 올라갑니다. 부산에서 아침 5시에 출발하여 저녁 12시에 도착했다면 그 중간 시간이 전부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손해일 수 있지만, 하늘궁에 미리 와서 오래 있으면 그 시간이 다 카이로스입니다. 의미가 중요한 의미를 말합니다. 연애하는 시간은 의미가 있어도 무의미한 시간에 들어갑니다. 흘려보내는 시간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딸을 낳고, 아들을 낳고, 내가 출생하고, 남편이 죽는 것과 같이 의미가 굉장히 깊은 시간입니다. 죽은 그 순간부터 장사 지낼 때까지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어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술에 취한 듯 한평생 취생몽사하는 것은 전부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왔다가 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와서 정치를 안 했어도 왜 대통령을 몇 번 나갔겠습니까? 나중에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바꿔 놓았습니다. 토요 휴무제, 노인들 65세 이상 수당, 애 낳으면 1억 주자는 공약 등이 모두 제 공약입니다. 제 33가지 공약이 전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궁에 있는데 제 공약이 계속 텔레비전에 나와 국민을 계몽하고 편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정치인이 제 공약을 연구하면서 그것이 실현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임기가 없습니다. 대통령 나갈 때부터 지금까지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만 역량을 발휘하지만, 허경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사람 말이 맞다고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공약이 10가지가 넘을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에 나가 국민에게 유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사람들이 정죄에 눈이 멀어 저를 비난합니다. ‘하늘궁 저거 끝장을 내자’, ‘우리는 코딱지만한 것도 하나 못 만들고 교회도 하나 못 만들었는데 저거 뭐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에 대규모로 하늘궁을 지었으니 배 아파 못 살겠다’고 합니다. 아무리 콩나물 머리지만 여러분의 작자가 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가치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저자가 신입니다.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40번 정도 그려서 찢어버렸듯이, 이 지구를 만들고 여러분을 만든 저자도 여러분을 뒤집어엎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가 한 번에 나온 것이 아니라 수십 번 찢고 만들고를 반복하여 완성된 것입니다. 우리도 여러분을 만들었지만,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으면 심판하여 쓸 만한 것만 끄집어내고 없애 버릴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를 눈썹을 진하게 했다가 고치고, 미소를 흘리게 했다가 내면의 미소로 바꾸는 등 40여 번을 그리다 버리고 또 만들고 버리기를 반복하여 완성된 것입니다.
영적 진화와 인간의 본질
사람은 종이 쪽지에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동물은 영이 없고 혼만 있습니다. 영이 있다는 것은 항상 뉘우침을 가지고 있고, 미래를 예측하며, 가족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직계의 젖만 먹이면 끝이고, 뿔뿔이 흩어져도 애달픈 것이 없습니다. 영을 가지고 있으면 신의 마음과 동일한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성이 신에 못 따라가고 능력이 신에 못 따라갈 뿐, 신과 유사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는 것은 영적인 진화입니다. 육신의 진화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받은 육신도 신이 만든 것입니다. 처음에 줄 때 그 육신에서 점점 진화하여 여러분이 바뀐 것입니다. 점점 미인이 된 사람도 있고, 점점 흉악하게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 진화입니다. ‘다리가 짧아, 키가 작아, 우리 딸은 좀 커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유전자 진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딸들이 키가 훌쩍훌쩍한 애들이 나옵니다. 이것은 종의 진화가 아닙니다. 원숭이가 사람 되는 일은 없습니다.
원숭이는 인간과 다른 점이 신을 향해서 기도하지 않고, 신을 찾지 않으며, 내일 양식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혼만 있는 것입니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는 것입니다. 자기 새끼 이는 잡아주지만, 그 이상은 안 됩니다. 자기 새끼를 위해서 기도하는 일은 없습니다. 인간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후 세계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죽으면 죽어 버립니다.
에스더는 이방인인데 유대인으로서 다른 나라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애굽의 왕비가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왕비가 된 것도 기적입니다. 다른 여자들은 아름답게 꾸미는데 에스더는 꾸미지 않았습니다. 임금이 보니 아주 순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꾸미지 않은 매력에 임금이 반했습니다. 삼촌 모르드개가 키웠는데, 행실이 모범적이고 하늘의 신을 믿는 마음이 아주 특출했습니다. 이방인인데도 왕이 후궁으로 데려왔습니다. 후궁이 많아 임금을 만날 때가 드물었지만, 어쩌다가 만나게 되어 임금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애교를 떨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에스더와 같은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남의 흉이나 보고 임금의 흉이나 봐서는 안 됩니다. 에스더는 ‘나는 유대교인데 너희는 뭐 하는 놈들이냐’고 하지 않았습니다. 입 다물고 조용히 기도만 했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인간들과 대화해 봐야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임금이 불러 가까워졌습니다. 그런데 하만 장군이 유대인들을 다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에스더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황제 앞에 나갔습니다. 민족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만 장군은 유대인을 다 죽이기 위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처형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만이 매달려 죽었습니다. 에스더 때문입니다. 에스더가 그 사실을 황제에게 고했습니다. 임금이 오라고 하기 전에 가면 무조건 죽였지만, 에스더는 죽을 각오로 들어갔습니다. 임금이 기절할 정도로 놀랐습니다. 에스더를 보니 생사를 초월한 모습이었습니다. 자기 민족을 구하겠다는 용기에 임금이 반했습니다. 오히려 하만 장군을 죽이고 에스더의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에스더의 말과 태도에 놀란 것입니다. 말 전하고 자결이라도 할 듯한 비장한 표정이었습니다. 담대하고 유대인은 대단한 놈들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논개의 고모 정도 되는 것입니다. 황제는 에스더의 말을 듣고 유대인을 다 살려주고 하만의 목을 베라고 했습니다. 하만은 목이 달아나고 하만의 집은 모르드개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당시 애굽 사람들은 희한하게도 종 감옥에 있던 사람에게 총리를 주기도 하고, 이방인 여자에게 왕비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노예치고는 할 만한 노예였습니다. 차별을 별로 두지 않았습니다. 단지 유대인들만 혈족을 따졌습니다. 유난히 따졌습니다. ‘저들은 이방인이야, 저들은 구해주면 안 돼’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예수로서 흥분했겠습니까? 왜 유대인들은 유독 그런 것을 따지냐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은 되려 유대인을 왕비로도 쓰고 총리로도 시켜주는데, 유대인들은 이방인이라면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그것이 의로운 친구에서 나옵니까?
우리가 남을 정죄하는 버릇은 불법입니다. ‘저 사람 나쁘다 좋다’, ‘저건 안티다’라고 하는 자체가 불법입니다. 우리가 가까이는 안 해야 되지만, 그 사람들을 욕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까이는 안 하지만 그들 때문에 우리가 단도리를 잘하고 오히려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민족을 별로 안 따졌습니다. 그래서 다민족을 통일해서 살았습니다.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도 통치하고 주변 국가를 수십 개를 통치했습니다. 인종을 안 따졌습니다. ‘너희가 왕 해라, 너희가 관리해라, 단 우리의 총독은 두겠다’는 식이었습니다.
우리도 몽고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몽고에 세금을 내고, 몽고가 일본을 쳐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일본을 쳐들어가기 위해 계획을 세운 것이 말을 많이 가져온 것입니다. 제주도에 말을 갖다 놓고 말을 불려서 그 말을 가지고 일본을 쳐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 말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몽고가 말을 가지고 전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에서 일본을 쳐들어가려고 호시탐탐 노렸지만 말이 적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제주도에서 말을 키워서 배에 싣고 가서 일본 가서 말 타고 싸우려고 준비했지만 안 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모든 나라를 한반도도 점령해 놓고 왕 보고 ‘야, 일 년에 얼마씩, 여자 몇 명, 뭐 몇 명’ 이렇게 가져갔습니다. 여자를 일 년에 만 명 정도씩 데려갔을 것입니다. 처녀들만. 엄청 많이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만 맞추면 왕은 너희가 하라고 했습니다. 언어가 안 통하니까. 우리나라 사람을 징기스칸이 높은 자리에 앉히기도 했습니다. 징기스칸은 비서실장이 다른 나라 사람이고, 경호실장도 다른 나라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나라 사람은 쓰지 않았습니다. 징기스칸은 전부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녔습니다. 아들도 적군의 아이였습니다. 마누라 뺏겨서 마누라가 임신해 왔는데 그 아이를 자기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종자를 안 따지면서 아주 포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야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혈통만 따졌습니다. 목숨 걸고 혈통만 따졌습니다. 그래서 에스더 같은 사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너무 혈통 중심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이제 다민족 국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점점 여기에 대비해 나가야 합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를 들고나갔습니다. 북한이 앞으로 핵을 이야기할 것이고, 핵 준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부터 30년 전에 대통령 할 때 제 공약이었습니다. 대통령 할 때 제일 첫 번째 공약이 핵 주권이었습니다. ‘우리 핵 준비 안 하면 한반도 앞으로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토요 휴무제 안 하면 우리 가정 다 무너진다. 토요일이라도 아버지가 애 데리고 캠핑을 가든지 놀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저거는 지금 한참 민족이 경제를 일으키려고 하는데 노는 날을 더 많게 만들어? 일 년에 70일 몇십 일을 더 놀게 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니다, 가정이 있어야 국가도 있다’고 했습니다. 일요일 하루 쉬어서는 그다음 날 골병듭니다. 샐러리맨들은 이틀 정도는 쉬어야 합니다.
무의미한 시간을 줄이는 지혜
우리는 이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면 안 됩니다. 제가 술 한잔 먹자, 커피 한잔 해라, 담배 한 개 피라고 하는 불량한 애들 속에서 자랐습니다. 야간 중고등학교가 그런 곳이었습니다. 야간 고등공민학교고 야간 전수학교였습니다. 고등학교가 아니었습니다. 중학교 나오면 검정고시 봐야 중학교 졸업장, 고등학교 나오면 검정고시 봐야 고등학교 졸업장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학교만 다녔습니다. 주간에 학교 다닌 적이 없습니다. 방통대 법대도 야간이었습니다. 일 끝나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낮에 학교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애들이 전부 고아원 출신 아니면 이상한 가정의 애들이었습니다. 술 담배에 쩔어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그런데 제가 그거 한잔 얻어먹었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크로노스, 무의미한 시간을 만들러 이 세상에 온 자가 아닙니다.
최악의 환경에서 수업 중에 담임 선생님이 들어와서 저와 5명을 불러내 ‘너희 가서 오늘 등록금 안 내면 내일부터 학교 오지 마, 가방 챙겨’라고 했습니다. 가방 챙겨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선생은 교장실에 가서 또 얻어맞았다고 합니다. ‘너희 반에는 회비 안 내는 애가 왜 그리 많아? 당신이 책임져’라고 하니 담임 선생도 또 와서 신경질을 냈습니다. 거기서 당하고 와서. 담임에게 대들 수 없었습니다. 고스란히 가방 챙겨서 쫓겨났습니다. 수업 시간에 쫓겨난 것입니다. 국어 시간에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와서 광화문에 가니 광화문에 찝차가 다녔습니다. 그때 자가용이 많지 않았습니다. 자가용이라고는 찝차가 있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찝차에서 딱 내렸습니다. 저는 수업 시간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길에 서 있다가 차가 딱 내리자 아주머니를 붙들었습니다. 저에게 붙들리면 끝난 것입니다.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아이를 보니 가방 들었는데 눈만 반짝반짝하고 빼짝 말랐습니다. 책가방 들고 수업 시간에 쫓겨났다고 하니, 등록금은 그 여자에게는 별것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찐빵집 앞에 가서 냄새만 맡는 시대였습니다. 돈이 없었습니다. 딱 이야기하니 ‘얼마인데 학생?’이라고 물었고, 제가 ‘얼마입니다’라고 하니 지갑을 열어 돈을 주었습니다. 그 여자는 복이 터진 것입니다. 그 여자가 제가 누군지 알았을까요? 그냥 고학생 하나 도와준 것이었는데, 그게 신인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들어갔습니다. 다섯 명 중에. 그들은 가봐야 돈 못 만들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돈이 없는데 뭘. 저만 수업 끝날 때까지 그들은 안 들어왔습니다. 저는 만들었습니다.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가 없으니 시간을 줄인 것입니다. 그냥 여자 하나 붙들어 가지고. 그 여자 지갑에 있는 돈이 제 돈입니다. 제가 재주껏 해서 받아오면 되는 것입니다. 비밀번호가 무엇일까요? 빤히 쳐다보는 것입니다. 절대로 눈동자를 옆으로 돌리면 안 됩니다. 절대 구걸하는 모습 하면 안 됩니다. 당당하게 도와달라고 딱 쳐다보고 눈동자를 보고 있으니 바로 핸드백을 열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수상한 학생입니다. 눈을 안 맞추면 안 됩니다. 그 여자는 눈을 어디다 둬야 할까요? 핸드백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를 보는데 영롱하고 똑똑해 보였습니다. 초롱초롱하고 밥을 많이 굶었으니 삐쩍 말랐고, 옷은 짜깁기였지만 가짜 학생 같지 않은 느낌이 왔습니다. 그래서 도와준 것입니다.
이것을 비관하고 ‘아이고 나는 형편이 왜 이래?’라고 하면 술을 먹게 됩니다. 자존심이 상한다는 둥. 자존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의 작자가 신입니다. 자존심이 어디 있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망각하고 신으로부터 멀어져서 자기가 전부 신이 되어 남을 정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가 이 사람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망각하고 자기가 신이 되어 남을 정죄하고 다닙니다. 자기 아버지가 해야 할 일을. 이것이 이 세상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항상 자기 시간을 무의미한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물론 제 시간은 다 유의미한 카이로스지만, 무의미한 사람들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최대한 그 시간을 줄이는 것은 눈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가서 딱 마주치고 제 입에서 말이 딱 나가면 그 사람이 해결해 줄 때까지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비밀번호입니다. 눈을 약간 내리깔고 있으면 구걸하는 놈, 술 먹으려고 하는 놈입니다. 그런 학생이 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 돈 뜯는 학생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애는 눈을 안 쳐다봅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안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아니까 상대를 똑바로 못 쳐다봅니다. 똑바로 쳐다보면 말로 안 해도 대화가 되어 버립니다. 아주머니 마음속에 ‘어머 저 학생은 도와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와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술을 먹고 나쁜 길로 갈 수 있는데, 저는 한 번도 술,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았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5가지가 무조건 무의미한 시간을 만듭니다. 크로노스입니다. 요새 방송마다 TV조선도 나오고 MBN도 나오고 제 저출산 문제가 노다지라고 합니다. 기사만 보면 됩니다. 방송으로 막 나옵니다. 여러분은 영상으로는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 틀 수 없습니다. 세계일보, TV조선, MBN, YTN 등 막 나옵니다. 전부 ‘허경영 그 사람 어떻게 그걸 알았을까?’라고 합니다. 저는 예언자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아무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서울에 다 모여 있지만, 이 사람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저출산이 앞으로 위기가 온다고 말한 사람은 저뿐입니다. 아무도 저출산에 대해서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산아 제한을 부르짖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산아 제한을 할 때가 아닙니다. 애 낳아야 합니다. 한 치 앞을 모르고 산아 제한이 뭡니까?’라고 했습니다. 예비군 훈련 갔는데 정관수술만 하면 훈련 안 받고 집으로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서 다 정관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안 했습니다. 그때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최초로 주장하니 제가 사기꾼이 된 것입니다. ‘저 사람이 지금 나라가 무슨 애 낳으면 1억 준다는 저런 미친놈이 있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이 사람들이 ‘그 사람이 그 당시에 했을 때 그때 해야 되는데 지금 늦어버렸네’라고 합니다. 학교가 다 없어지니 이제야 암 말기가 되니 ‘아이고 내가 암이 걸렸구나’ 하고 앉아 있으니 여러분이 얼마나 미래를 모릅니까? 14년 전 허경영이 띄웠던 결혼 출산 1억 공약은 그때는 황당했지만 지금은 고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2007년 최초 공약으로 부영그룹 직원 70명에게 1억 원씩 애 낳은 사람에게 줬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신문과 텔레비전에 요새 제가 좀 코너에 몰리니 계속 나옵니다. YTN도 이번에 영상으로 다 나오고, TV조선도 오늘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여러 군데 텔레비전이 나옵니다. 제가 강의하는 것도 나오고 영상도 많이 띄워줍니다. 저는 20여 년간 계속 심심하면 나옵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제 공약 때문에. 또 한때는 국회의원 줄인다고 했다고 그것도 제가 며칠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나경원 씨가 ‘나경영이라도 좋다’고 하고, 유정복 씨가 ‘유경영이라고 불러다오, 1억 주겠다 인천’이라고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제 이름을 막 지자체 단체장이 씁니다. 노골적으로 ‘나 유경영이야, 나 나경영이야’라고 합니다. 뉴스에 나왔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지금 정치인들의 교본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나라 저출산을 생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 인간들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신인이니까 우리 민족을 생각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 6절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했습니다. 인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세상에 재앙을 주러 왔지 너희에게 복을 주러 오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싸우고 가족이 서로 싸우게 만들러 왔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제 옴으로써 때가 된 것입니다. 예수는 12제자에게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언제나 십자가 처형받는다. 그 3년이 너무 짧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무엇 때문에 처형받았을까요? 이때를 위해서, 제가 오기 위해서입니다. 그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준 것입니다. 2천 년이라는 기회. 여러분들이 악하게 살지 않을 수 있는 기회, 독사의 자식들을 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2천 년 후에 농사 다 끝나서 수확하러 오니 독사의 자식이 살모사 자식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독사보다 더 무서운 칠점사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칠점사는 한 번 물면 일곱 발자국 이상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일곱 발자국 옮기기 전에 죽는 것을 말합니다. 독사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많은 독사에게 많이 물렸습니다. 산에 들여서 풀 베다가 독사를 잡고 모르고 풀인 줄 알고 잡았는데 독사를 잡았습니다. 낫으로 베니 독사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독사 대가리가 저를 물고 매달려 있었습니다.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독사 대가리 입을 벌려서 뽑아냈습니다. 이미 독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2시간 동안 의식이 오락가락하다가 산에서 깨어났습니다. 저는 독사에게 하도 많이 물려서 풀을 벤다고 잡으면 독사가 숨어 있었습니다. 물컹했지만 저는 습관적으로 낫으로 탁 베니 독사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릴 때 저는 굉장히 위험한 생활을 어린 시절에 농사를 지으면서 겪었습니다.
그래서 독사의 자식들에게 2천 년 기회를 줘서 농사를 지었더니 천만 명 정도 소출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처럼 물 위를 걷는 짓을 안 합니다. 이제 차원이 좀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우유를 가지고, 음식을 가지고 제 이름을 써 보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 것입니다. 일반 사람이면 이런 일이 없습니다. 그것만 해도 그냥 ‘아, 저 사람이 누구다’ 알아봐야 합니다. 제가 이 강의를 딱 해보면 훌륭한 목사들이나 스님들이나 이것을 듣고 난 다음에 저자가 누구인지 짐작이 딱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능력: 궁합과 시간 지배
신인이 신인이라는 증거를 여러분이 증거할 때 우유만 가지고 하면 그 사람들이 금방 해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금방 눈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궁합입니다. 맨 앞에 앉은 사람 나와 보십시오. 두 사람이 외모로 봐서 궁합이 맞아 보입니까? 조강지처 할 것 같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이 사람이 키가 이만해도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키가 작아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100점인지 아닌지 봅시다. 이름이 박성원 대천사입니다. 옆 사람 손잡고 ‘박성원 대천사와 신인님이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100점입니다. 그 다음에 잡은 김에 또 잡아 보십시오. ‘신인님은 지구인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저하고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만약 이 중에 한 여자하고 산다면 평생 동안 잘 살 것입니다. 궁합이 100점이고 깨가 쏟아질 것입니다.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저하고 산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땔감 떨어져도 놀러 다닐 것입니다. 돈이 생기면 둘이서 또 여행 가고 비행기 타고 전 세계를 돌아다닐 것입니다. 돈 떨어지면 제가 귀신같이 돈을 만들어 올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호주머니에 돈 2만 원 있을 때는 가서 설렁탕 먹고, 돈 딱 떨어지면 제가 가서 또 만들어 올 것입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궁합 100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럴까요? 여러분들하고 궁합 맞는 사람은 천 명을 만나야 한 사람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천사님, 10년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그것은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그때 ‘제 남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짐) 빵점짜리 남편과 사는 것입니다. 요새 제가 궁합을 좋게 해줬습니다. ‘지금 제 남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짐) 지금 이제 100점 됐습니다. 제가 궁합을 좋게 해줬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들에게 궁합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트럼프를 궁합을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자기 와이프하고 지금 사는 와이프가 누군지 모릅니다. ‘지금 사는 와이프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짐) 원수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좋게 해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트럼프 이번에 대선에 나가니 부부 궁합 100점 되도록 해라. 자, 천사님, ‘트럼프 대통령 부부 궁합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옆 사람 잡고 ‘궁합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짐) 100점 됐습니다. 전 세계인의 궁합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마음만 먹어버리면 미국에 있는 트럼프뿐만 아니라 80억 인구의 궁합이 좋아지고 나빠지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남을 비딱하게 보고 정죄하면 전 세계인 궁합 전부 빵점 되게 해 버려라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또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지금 빵점 되지 마십시오. 하여튼 다 좋게 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한테 오는 사람만 좋게 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님은 여기 있는 물컵 잡고 ‘이 물컵과 신인님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짐) 100점입니다. 해 보십시오. 이 물컵과 100점입니다. 신인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가짜 교주들은 그런 일이 있을까요? 그것만 가지고 테스트해 보여주십시오. ‘허경영이하고 당신 궁합 100점이야’라고 해 보십시오. 딱 나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하고 부처님하고 한번 해 보십시오. 빵점입니다. ‘부처님과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짐) 무슨 궁합이 100점입니까? 빵점입니다. 빵점 나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궁합 맞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런데 저는 떡하고도 100점입니다. 옷하고 꽃하고 저하고 궁합이 안 맞는 물질은 하나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유전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제 유전자가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모든 여기도 유전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도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다 궁합이 100점입니다. 여러분 몸에 있는 모든 세포도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신인입니다. 그러니까 우유가 썩고 싶어 합니다. 썩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제 에너지가 딱 붙어버리면 궁합이 100점입니다. 우유가 썩을 일이 없습니다. 썩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세월아 가라 해 버립니다. 그러면 우유가 썩는 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죽는 것입니다. 우유가 안 죽습니다. 계속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영양을 공급해 줍니까? 산소를 넣어줍니까? 안 넣어주는데도 뚜껑을 딱 막았는데도 수천 년간 우유가 그대로 있습니다. 궁합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허공하고도 100점입니다. 이 공간을 제 마음대로 씁니다. 여기서 트럼프 궁합 좋아져라 하면 탁 좋아집니다. 지금 미국에 가보면 그대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공간을 그렇게 지배하는 자를 봤습니까? 제가 과거로 10살 때로 돌아가면 10살 때로 갑니다. 광주에서 오신 분 나와 보십시오. 옷이 잠옷인가요? 예쁩니다. 이런 딱딱한 데서 잠옷을 입는다는 것이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정서적으로 좋은 것입니다. 파티복을 입으면 살벌합니다. 파티장은 일종의 전쟁터입니다. 잠옷을 입고 파티장에 나타나면 그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잠을 자려고 할 때 사람이 굉장히 순수해지지 않습니까? 손 잡아 보십시오. 본인은 타임머신을 제가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제 마음대로 합니다. 공간을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럼 시간을 제 마음대로 해 봅시다. 한 살 때로 어머니 자궁으로 돌아가라. 이제 이 시간대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제 어머니 자궁 속입니다. 자, 코를 만져 보십시오.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채희 어머니 자궁으로 돌아가라 해 보십시오. 본인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전채희 어머니 자궁 시대로 돌아가라’ 해 보십시오. 이제 전채희 어머니 자궁 시대입니다. 여기 시대가 아닙니다. 전채희 코를 만져 보십시오.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왜 반대인지 아십니까? 여기는 어머니 자궁으로 돌아가라. 본인 코, 제 코를 만져 보십시오. (떨어짐) 반대입니다.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있는데 그것을 제가 보여줄 뿐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그때 모양을 보는 것입니다. 여기는 코가 속을 안 썩여서 뱃속에서도 숨을 잘 쉬었습니다. 그래서 뇌가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나와서도 속을 안 썩였는데, 여기는 나와서 한 살 때 코, 두 살 때 코를 만져 보십시오. (떨어짐) 세 살 때 코를 만져 보십시오. (안 떨어짐) 세 살 때 고쳐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두 살 때까지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 뇌가 발달이 안 되어 버렸습니다. 이 뇌는 뒤늦게 발달이 된 것입니다. 후천적으로 발달이 된 것입니다. 만약 그때 발달됐으면 지금 저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지금 변호사가 되어서 돈 벌러 돌아다니고 천국 못 가고 하늘궁 못 왔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후천 노력형 두뇌입니다. 자기가 노력을 해서 공부를 많이 바꾼 것입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저기는 선천적 두뇌고 여기는 후천적 두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기는 노력을 많이 했는데 어릴 때 뱃속에서 코만 이상이 없었으면 얼마나 뇌가 많이 발달됐겠습니까? 두 살 때까지가 굉장히 뇌 발달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때까지 여기가 잘 안 되니 이리로 숨을 쉬어야 하고 안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뇌 발달이 더뎌진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서울대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서울대 나오고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었는데 그 업장이 전생 업장 때문에 코가 그리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라고. 제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데, 여러분은 말입니다. 이 사람에게 젊어서는 그것이 악운입니다. 악운인데 이것이 행운이 된 것입니다.
악운과 행운의 역설
여러분은 제가 하늘에 기도하면 ‘저 좀 부자 되게 해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때 부자 된 놈은 다 망합니다. 항상 안 들어주는 것도 들어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만약 이때 악운이 없고 잘 됐으면 신인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짐승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당장은 그것이 좋은 것 같지만 출세가 아닙니다. 자기 인생 망친 것입니다. ‘아니 내가 행운을 달랬는데 왜 악운을 줍니까?’라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지금 제가 돈이 맡겨서 여러분이 지금 집안이 쑥대밭이 되었다고 해 봅시다. 그런데 그렇게 되어서 마누라하고 이혼했는데 이상하게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 버리는 잘 풀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어머 그때 내가 최악운이었는데 이것이 바로 행운이었구나’라고 깨닫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마누라하고 천년만년 살자고 했는데 마누라한테 쫓겨났습니다. 서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운이 와도 그것이 불행인지 다행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때 여러분 아기가 뱃속에서 천사 테스트를 합니까? 여러분은 악운이다 행운이다 이런 것을 따지면 안 됩니다.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빚에 쫄리고 셋방에서 쫓겨나고 이것이 나중에 신인을 만나려고 천국 갈 채비를 하고 이 세상 것에 미련을 버리는 운동을 하는구나, 연습을 하는구나, 워밍업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 되게 악운이야, 이게 뭐 이렇게 재수가 없어?’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재수가 없었기 때문에 하늘궁에 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원하는 대로 운수가 대통했다면 여기 와 있을 사람 없습니다. 다 지금 부잣집 사모님 되어서 이태리 여행 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악운이 왔다는 것도 행운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생겼든 뭐하든 얼굴이 좀 반반했으면 여기 안 왔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못난 것도 행운입니다. 제 지갑이 가벼운 것도 행운입니다. 지갑이 가벼우니 영적인 생각을 자꾸 하는 것입니다. ‘죽어버릴까, 죽으면 뭐가 있을까, 죽은 이후에는 뭐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진화되어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악운을 만날 때 절대적으로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뒤에 숨어 있는 것을 깨달아버리면 어떤 고통도 술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담배 피울 이유가 없습니다. 악운은 악운대로 받아들이십시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입니다. 오는 대로 받아들이십시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이 편해지지 않습니까? 인생이라는 것은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한 조각의 구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인생이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나는 것에 불과하고, 죽음이라는 것은 한 조각의 구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로만 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영혼이 있습니까? 영혼은 이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혼이 있다는 것을 고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몸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에 우리 영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멸합니까? 몸은 멸하지만 영혼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인생은 정말 한 조각 구름이 나왔다가 죽었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아무도 슬퍼 안 합니다. 가 버립니다. 깨끗이 끝나 버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병원에 가면 시체실로 막 들어갑니다. 하루에 몇만 명씩 들어갑니다. 이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은 이미 저 사람이 태어날 때 ‘너는 두 살 때까지 코가 안 좋아서 뇌 발달을 좀 지연시켜라. 그 대신에 노력형으로 후천에 가서는 도를 공부해서 신인을 발견해라. 전생에 안방에 앉아서 드라이브를 못 해 봐서 광주에서 여기까지 매번 드라이브를 실컷 해라. 그러다 백궁 와서는 그냥 1초에 천지를 왔다 갔다 하면서 쏘다니게 해주는 것이다’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생이라는 것이나 죽음이라는 것은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나고 없어진 것 같지만, 우리의 영혼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유의미한 이것은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것은 유의미한 시간을 카이로스를 가지도록 하늘궁에 왔습니다. 하늘궁에 왔는데 신인이 빨리 안 나옵니다. 안 나올수록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카이로스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러면서 ‘왜 안 나올까?’ 하면 계속 안 나오는 동안에 머릿속에 신인을 연상합니다. 다 어디에 있을 때보다 여기 오면 나올 때가 됐는데 머릿속에는 전부 신인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짠 하고 나오면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딱 돌아왔는데 신인이 앉아 있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천천히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궁에 와서 지루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제가 앉아 있는 이 동안에도 제 호르몬이 무엇이 많이 나올까요? 다이놀핀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신인이 나올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앞둔 신부가 아버지가 선을 봐서 만났는데 얼마나 신랑이 어떤 도둑놈인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있으니까 신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 얼굴을 한번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때 콩닥거리는 것입니다. 그때 다이놀핀이 나옵니다. 호르몬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그 시간 이후에는 평생 나오는 것보다 그때 나오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 이후에는 별로 안 나옵니다. 기다려지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신인은 오늘 보고 다음 주에 또 보면 또 그것이 반복됩니다. 또 시집가는 사람처럼 콩닥거립니다. ‘오늘 나올까 안 나올까? 언제 나올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짠 나오면 이 다이놀핀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이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이제 오늘 시간에 대해서는 확실히 여러분 배웠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를 길게 이야기하면 복잡하니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악의 시대와 신인의 역할
카이로스의 시간과 작년에 우리가 58%가 늘어난 것이 있습니다. 경제가 58% 늘어나면 좋겠지만, 마약 사범이 1년 사이에 58%가 늘었습니다. 몇백 명밖에 안 되던 사람이 2만 명이나 마약으로 입건이 되면 되겠습니까? 그럼 내년에는 어떻게 추산할까요? 그것의 또 한 두 배 정도, 100% 늘어나는 것입니다. 몇백 명밖에 없던 사범이 갑자기 2만 명대를 뚫었습니다. 내년에는 2만 명이 10만 명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러면 우리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한반도 청년들 어린애들한테까지 마약이 선크림으로 위장하여 화장품으로 수입이 됩니다. 택배가 되는 것입니다. 화장품으로. 이런 시대가 되니 이것을 알아낼 수가 있습니까? 케이스는 선크림 케이스고 화장품 케이스에 들어와서 집 앞에 배달이 되면 그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가 전 국민이 다 경찰이 되어 잡을 수 있습니까? 이렇게 마약을 애들이 엄마 아버지 말 안 듣고 집 안에 앉아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면서 그런 것이나 먹어대니 이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그런데다 장가를 안 가고 방에 처박혀서 마약이나 배달해서 먹고 엄마 앞에서 해롱해롱하고 밥도 안 먹고. 제가 가만히 보고 있자 하니 정말 제가 항상 웃는 사람인데.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장가 안 가고 뭐든지 포기하고 이러면서 마약은 포기 안 합니다. ‘카몬 카몬’ 이러고 있습니다. 신인이 왜 앞으로 등장해야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인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자가 없으니 이러는 것입니다. 저 많은 교회가 그것을 못 막아냅니다. 못 막아내고 있습니다. 제가 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못 막습니다.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많은 종교 시설 교회가 천지만지 십자가를 들고 있는데도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 교회 안 갑니다. 갈수록 애들은 어머니 아버지 말 안 듣습니다. 제가 나쁜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제가 지금 이 말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왜 밥을 안 먹는지, 왜 밤에 잠을 안 자고 저러고 있는지, 무엇을 먹어서 저러는지 잘 봐야 합니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누구 작품이라고요? 신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모나리자 얼굴에다 잉크를 막 뿌리고 있습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그럼 다빈치가 얼마나 기절하겠습니까? 여러분의 몸에다가 마약을 집어넣으면 그 제조자가 모나리자 그림에 막 시커먼 잉크를 뿌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몸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신의 작품입니다. 여러분의 의식만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잘하고 못하고를 심판받는데, 그 몸 누가 만들었습니까? 의식도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준 것입니다. 자유를 안 주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되니 그 자유를 준 것에 대한 대가가 혹독합니다. 그래서 추리게 되는 것입니다. 추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똑같은 밭에다 심었는데 이것은 쭉정이가 되고 이것은 알곡이 되었습니다. 알곡에 대한 유전자를 자꾸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농부라도. 다음에 그것을 씨종자로 쓰지, 쭉정이를 씨종자로 쓰는 농부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솝 우화에서 소 네 마리가 엉덩이를 붙여서 사자를 피했습니다. 그런데 이솝 우화에 자세히 보면 그 소 네 마리가 사자에게 꼬여서 한 마리씩 당합니다. 그래서 네 마리가 다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거짓말에, ‘허경영이가 뭐 가짜다’ 이런 말에 꼬여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네 마리가. 사자가 한꺼번에 네 마리에게 달려드니 안 됐습니다. 옛날에 아버지가 죽을 때 ‘저기 가서 회초리를 한 보따리 가져와라’고 했습니다. 자식들이 가서 회초리를 이만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한번 부러뜨려 보라고 했습니다. 아들놈들이 ‘아버지 이거 도저히 못 부러뜨려요. 이거 한 가닥 한 가닥은 부러뜨릴 수 있지만 이거 다 부러뜨릴 수 없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그거 봐라. 너희 앞으로 열 형제가 똘똘 뭉치면 아무도 못 부러뜨린다. 그런데 너희가 각개 전투를 하는 날 ‘내만 잘났다’고 하고 형님도 없고 동생도 없고 이러면 우리 집안은 망한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사자가 그렇게 소를 잡아먹을 때 네 마리가 엉덩이를 맞대고 대가리를 바깥으로 하고 있으니 못 건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자가 살살 꼬십니다. 한 마리 한 마리 유인해서 잡아먹습니다. 그 네 마리 다 잡아먹습니다. 그것이 안티들이 하늘궁을 노리는 것과 같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아버지가 ‘너희들이 이것을 한 개씩 부러뜨려 봐라’고 했습니다. 한 개씩은 잘 부러뜨렸습니다. 세 개만 되면 안 부러졌습니다. ‘실을 가져와라. 실을 석 줄로 한 줄씩 뜯어봐라’고 했습니다. 잘 잘랐습니다. ‘그것을 열 줄로 한번 묶어봐라. 실을 열 줄로 한 번만에 끊어봐. 네 손이 잘라지지 실이 안 잘라진다’고 했습니다. 형제가 뭉쳐야 합니까 흩어져야 합니까? 자식들이 ‘아버지, 뭉쳐야 되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그렇다. 내가 지금 죽는데 너희들이 한 명 한 명 흩어지면 다 잘려 죽는다. 분명히 너희를 이간질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너 마누라들이 거기 끼어 있다. 거기 넘어가면 너희는 싸움만 하다가 끝장난다, 집구석’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그 말을 하니 ‘어머 우리는 조심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 집안이 있습니까? 다 망가집니다. 우애 있는 형제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이 허경영 신경은 여러분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각개 전투하면 안 됩니다.
초종교 시대와 신인의 증명
이런 종교 논쟁 시대는 이제 제가 옴으로써 끝났습니다. 어떤 종교가 어떤 영향을 받았든 종교는 다른 말로 말하면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종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왜냐하면 눈에 안 보여주는 것을 끝까지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나 신부들이 천국을 가는지 지옥을 가는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추상입니다. 허상입니다. 그래서 허상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왜 밝혔을까요? 신인이 옴으로써.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인데, 제가 옴으로써 어떻게 되었을까요?
초종교는 글자 그대로 초입니다. 종교를 벗어난 것입니다. 이 초종교 시대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이 신입니다. 신앙이면서 또 신입니다. 이것을 과학으로 증명해 줍니다. 과학으로는 도저히 측정이 안 되는데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줍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든 여러 가지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이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을 믿던 이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신을 믿는 것입니다. 그동안의 세계 종교는 자동차가 멀리 가기 위해서 워밍업을 해놓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진짜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신인이 나타나서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물질이 안 썩는 것을 보여줍니다. 모든 자가 그 자와 궁합이 일치하면 그 자가 신입니다. 만물이 아까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누구 작품입니까? 인간은 신의 작품이었습니다.
인간은 신의 작품이니까 인간이 가치가 있습니다. 모시는 다시가 만들었습니다. 모시는 다시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도둑놈이든 살인자든 신의 작품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도 존엄하게 죽여야지 기관총으로 쏴 죽이고 이러지 않습니다. 아주 존엄하게 죽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방정식을 보면 여러분들이 인간이 함부로 인간을 정죄하면 안 됩니다. 이제는 초종교가 오니 신이 직접 와 버렸습니다. 와서 사람의 모습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줍니다. 초과학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초과학의 세계는 이 세상에 없는데, 이 초과학의 세계를 그냥 보여주니 어떤 현상이 올까요? 이런 현상이 옵니다.
생명옹호론자와 생명선택론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애를 낳고 싶으면 낳고 유산시키면 유산시키는 것이 여자의 자유에다 줘야 한다고 하는 것이 생명선택론자들입니다. 유산하면 무조건 죄를 짓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생명옹호론자들입니다. 그럼 생명옹호론자와 생명선택론자 중에 누가 더 옳은 것일까요?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생명옹호론자가 옳을까요? 생명선택론자가 옳을까요? 여자가 애를 배 가지고 그 환경이 안 됐는데 애를 끝까지 낳아서 그 사생아 강간을 당했는데 애를 낳아야 하냐 선택을 해야 하냐? 그럼 여자의 인권은 또 어디로 갑니까? 이것을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생각해 보십시오. 애매한 것이 있습니다. 생명선택론을 주장하는 자와 생명옹호론자 중에 누가 신과 저와 가까울까요? 여기는 인간이 중심입니다. 여기는 신이 중심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편하게 하기 위해서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옛날 사람들은 임신만 하면 애를 낳았습니다. 쌀이 있든 없든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가지고 나오겠지 하고 다 낳았습니다. 우리 인구가 이만큼 된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옹호론자들입니다. 그런데 생명선택론자는 21세기에 와서 유난히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나는 애 안 가질 거야’, ‘나 시집 안 갈 거야’ 이것은 선택론자들입니다. 지금 이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아주 그래서 이 생명선택론자들은 인간 중심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신 중심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옹호하는 자, 이 생명을 옹호하는 자가 선택론자한테 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말세입니다. 이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적으로 볼 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한테 지금 밀리고 있습니다. ‘한 명 낳으면 됐지, 뭐 그것도 안 낳으면 속이 편하다’ 이러면서 생명을 자기들이 선택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류가 이상한 곳으로 다 흘러가 버립니다. 이제 생명 선택이 아니고 여기서 이 선택을 좋아하다 보니까 무엇을 선택하냐면 이 사람들이 성별을 선택해 버립니다. 성별선택론자들이 나온 것입니다. 18세까지는 ‘어머 나는 남자다 여자다’라고 말을 못 씁니다. 자기가 18세 이후에 자기 성별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면 학교 교실에 화장실이 전부 남녀 공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 이러면서 아무 화장실이나 들어가니 남녀 이것을 써 놓으면 법에 걸립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제 남녀도 선택론을 택하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줬습니다.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이것이 안 통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인류의 자유권을 줘 놓았더니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신인을 정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그럼 이것은 심판 시대입니다. 신인이 여러분한테 심판당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신인은 묘수가 있습니다.
신인은 이런 것을 다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다 대비책을 갖추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 놓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저에게 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나리자 얼굴에 먹물을 막 뿌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에 신이 만든 작품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저것은 도둑놈이야, 저것은 살인범이야’라고 합니다. 그 모든 책임이 정치인에게 있는데 그들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강도나 도둑은 잘못이 없습니다. 정치만 잘해 보십시오. 도둑질하라고 고사를 해도 안 합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그런 쪽으로 흘러가게 이 사회를 만듭니까? 그래서 이 가난한 자들에 대한 예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자가 늘어나서 못 내고 늘어지는 사람이 보이면 그 사람 이자는 탕감해 줘야 합니다. 원금만이라도 갚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면 파산 신청을 할 것이 아니라 처음에 예방 조치를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금융기관이 적자 안 납니다. 그냥 연봉을 몇백억씩 줘가면서 은행장을 둘 것이 아닙니다. 임원들의 월급을 최대한 다운하고 서민들의 금융에 피해가 없도록 구제를 미리미리 해줘야 합니다. 월급은 2백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가 백만 원이면 되겠습니까? 일단은 그런 어려운 사람들은 상황을 파악해서 은행에서 보고하면 국가에서 혜택을 주도록, 그 이자는 국가에서 감해주고 은행 은행대로 좀 감해주고, 국가가 어느 정도 손실 보존해주고 그 사람이 그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신인이 꼭 정책을 만들어서 대통령을 나가서 여러분 앞에 내놔야 따라 합니다. 저는 대통령 나가서 괜히 돈만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알려주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것을 좀 따라오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하다가는 거덜 나지 않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나와서 제가 대통령 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어떻게 해서든 여러분들의 정책을 바꿔준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세 번 나가서 엄청난 정책에 우리나라 최고 기여를 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재벌이 제 정책을 1억씩 주고 있었습니다. 지자체들이 막 주기 시작합니다. 막 유경영 나경영이가 나옵니다. 이런 영향을 미치는 자가 지구상에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이미 초등학교 때 여러분들이 생명옹호론자와 생명선택론자가 나올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고 여기에 대해서 모든 대비책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제 강의를 누가 이렇게 강의해주는 철학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아기 때 다 공부한 것입니다. 이 지구의 모든 비밀을 다 터득했습니다. 터득해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허성정 선생이 쭉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쭉 이야기했습니다. 종교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이제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제 보여주는 자가 왔습니다. 보여주는 자가 옴으로써 허 위원장은 ‘허경영 재림 예수가 왔으니까 이제 끝났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무슨 종교가 몇만 개가 있어 봐야 이것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그 종교가 만들어지기 전에 조로아스터교나 모든 교가 만들어지기 전에 무엇이 나왔을까요?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하고 대답을 안 하니 제가 해줘야 합니다.
그런 것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런 자가 있었습니다. 벗을 나 자가 있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해서 따먹으니 옷을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또 금하라고 했습니다.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금할 금 자입니다. 금단의 지역을 만들었습니다. 금단의 열매를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글자가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종교보다 이 세상 어떤 종교보다 이 글자가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이미 기독교가 여기 창세기가 소상하게 나와 있습니다. 흙에다가 무엇을 넣습니까? 입으로 바람을 불었습니다. 입으로 바람을 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움직였습니다. 창조입니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흙으로 인간을 움직였습니다. 만들어서 이 바람 넣은 것이 생기가 아닙니다. 동물에게는 생기를 넣어주고, 인간에게는 생령을 넣어줍니다. 생령을 넣어주면 이것이 생령입니다. 하늘 쪽에서 내려옵니다. 동물은 생기가 들어가지만 인간은 영이 들어가야 합니다. 생기는 혼이 들어가는 것이고 생령은 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부모를 알고 하늘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생령을 넣었다는 것, 이것이 왜 이렇게 만 년 전에 이런 글자가 나옵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종교는 허당이 되어 버립니다. 결국 신인이 옴으로써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옴으로써 이 세상 종교 장사는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 시험한 자가 있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나타나서 따먹으라고 유혹했습니다. 이것이 귀신 마귀 마 자입니다. 이 마귀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한 것입니다. 그럼 창세기가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창세기가 이미 창세기가 나오기 5천 년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이미 모든 것이 제가 왜 한문을 어려서 공부했겠습니까? 이 한문이 모든 종교를 제가 증명할 때 쓸 수 있는 글자입니다. 그 다음에 이런 글자 있습니다. 배에다가 8명이 탔습니다. 이것이 노아의 방주입니다. 배가 8명이 타면 방주 8명이 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방주가 되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 만들어진 글자입니까? 만 년 전 글자입니다. 모든 종교는 허당입니다. 누가 누가 했든 말든 예수 때를 제가 거쳐서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이리로 왔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만 하는 것뿐이 아니라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그 자가 허 씨입니다. 하나하나 보면 저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또 십자가 위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여기에 생령은 생령이 들어왔습니다. 생령이 들어오는데 이 사람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쌍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소띠입니다. 소를 타고 옵니다. 소로 오는 것입니다. 소를 타고 옵니다.
의를 구하는 삶의 우선순위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분도 행복을 잘 모르는데 십자가입니다. 땅에다가 십자가를 세웠으면은 밑에도 십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행입니다. 이런 것도 다 십자가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옳을 의 자도 있습니다. 옳을 의 자는 양 밑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양 밑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옳을 의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모든 일에 첫 번째 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이 세상 모든 일 중에 제일 첫 번째. 그 의를 구하라. 이것을 먼저 구하라고 합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나머지는 전부 다 해결이 됩니다. 가정에 의가 없으면 끝입니다. 나라에 의가 없으면 끝입니다. 사람들이 죽게 됐을 때 살아나는 비밀번호가 의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제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요 앞에 무엇이 붙습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먼저 딱 붙어 있습니다. 모든 것에 우선되는 것이 신인에게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의를 구한다는 것은 신인의 말대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정치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행복, 불행 뭐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 이후에 있는 것입니다.
의를 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겸손입니다. 의를 구하는데 제일 먼저 의를 구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겸손입니다. 겸손이라 이 말입니다. 의를 구하려면 첫째 겸손해져야 하는데 말만 꺼내면 남의 흉만 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티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겸손이 없는 자, 의를 구하지 않는 자의 말에 우리가 귀를 기울이면 되겠습니까? 먼저 모든 것이 먼저가 의를 구하는 자인가 아닌가를 봐야 합니다. 모든 종교는 파당을 구하고 있습니다. 의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무료급식하지 않습니까? 제가 재벌입니까? 재벌이 저만큼 합니까? 신인이 하는 행동을 가만히 보십시오. 여기서 뼈 빠지게 이렇게 서서 여러분 앉아 있는데 강의해서 일 년에 70억 세금 내고 무료급식 20억을 일 년에 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이것이 의를 먼저 구한다는 것은 가난한 자들이 밥을 먹게 해주고 사람들이 고르게 좀 살 수 있게 해주는 것, 그것이 의라는 것입니다. 형제 간에 의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망하는 형님이 있으면 서로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것도 안 하면서 ‘형 술 먹지 마, 담배 먹지 마’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의를 먼저 구하고 나서 술이고 담배고 있는 것입니다. 의만 구해 보십시오. 의만 구해주면 저절로 따라갑니다. 그 사람 가자는 대로 다 갑니다. 의만 구해주면 거짓말이 아닙니다.
겸손은 어디에서 올까요? 겸손은 연단에서 오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겸손해집니까? 겸손해지기 어렵습니다. 왜 안 겸손해질까요? 연단을 안 겪었기 때문입니다. 연단을 겪어야 겸손해지든지 말든지 합니다. 겸손해지려면 연단, 이 쇠덩어리가 옆에 붙어 있습니다. 겸손은 연단을 해야 합니다. 이 연단을 해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그 연단을 하지 않으면 겸손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겸손은 연단과 고난이 있어야 합니다. 고난이 있어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고난과 연단이 따라와 줘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몸이 한 번도 안 아팠다가 암에 딱 걸리면 비로소 옛날에 자기 친구가 암 걸렸을 때 제가 문병 한번 안 간 것이 마음에 걸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암이 걸리기 전에는 ‘내가 걔한테 문병을 왜 가?’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다 제가 암이 딱 걸리면 심해지면 ‘그때 내가 문병을 갈걸, 걔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이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암이 걸리기 전에는 걔의 고통을 모릅니다. 아무리 말을 들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연단을 딱 당하면 ‘어머 그때 내 친구가 암에 걸려서 다 죽어가는데 아무도 안 찾아가고 네가 죄를 지었으니까 암에 걸렸겠지’ 뭐 이런 시건방진 생각만 하고 있었다는 것, 이것을 후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어머 내가 암이 딱 걸려보니까 그 친구가 얼마나 괴로웠을까? 그때 내가 가서 말 한마디를 해줬더라면 그 친구가 얼마나 고맙게 생각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남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왜? 이것을 안 겪어봤으니까 연단과 고난을. 자기 애가 교통사고로 딱 죽고 나면 교통사고로 애 잃은 엄마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그런 것과 같이 자기가 당해보기 전에는 그 고통을 우리가 모릅니다. 그럼 저에게 공부를 하면 그것을 여러분이 간접적으로 겪어야 합니다. 직접 겪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이것 연단 다 겪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 앞에 듣고 겪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의 우선순위는 먼저입니다. 성경에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지 않는 사람과 손을 잡고 뭐 하는 것은 뭐든지 위험하다, 뭐든지 진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지나가다가 저 거지가 있으니 ‘야 친구 잠깐만 서 봐. 돈 얼마 있어? 나 차비밖에 없는데. 그래? 그럼 나하고 조금 보태자’ 뭐 이래 가지고 저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럼 걔를 자꾸 쳐다봅니다. 걔가 알고 보니 열심히 교회를 다닙니다. 그럼 걔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교회를 점점. 얘는 하는 행동이 꼭 모범을 보입니다. 먼저 저기 예수가 있습니다. ‘야 인마 예수가 어디 있어? 저기 길에 앉아 있는 저 거지 저 사람이 예수야. 그래? 그럼 우리 그냥 지나가면 안 되네. 말이라고 해 인마? 너 돈 얼마 있어? 2만 원인데 만 원 내놔. 예수님한테 갖다 줘야 돼. 인마 저 길에다 앉혀 놓고 우리가 지금 뭐 식당 가서 소주 먹으러 가자고? 이런 빌어먹을 놈이 있나? 내놔’라고 해서 주는 것입니다. ‘식사하세요’라고 줍니다. 가짜라도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가짜 거지라도 주는 것입니다. 주면서 마음속으로 이 사람을 예수로 봐야 합니다. 그것이 의입니다. 의를 먼저 구하지 않은 놈이 술집에 가서 뭐 계약했다고 좋다고 나중에 부도납니다. 항상 먼저 기초를 하늘에서 시킨 대로 의를 구축해 놓고 그다음 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하나도 몰래 봉사는 안 하고 길거리에 있는 예수는 전부 짓밟아 버리고 외면해 버리고 이 사업 잘 되면 꿈만 꾸고 앉아 있습니다. 다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저보다 못한 사람한테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부영그룹 회장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초등학교 나와서 그렇게 재벌이 됐지 않습니까? 그럼 그분이 얼마나 열심히 했겠습니까? 그런데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어마어마하게 젊어서부터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저 캄보디아 집 없는 사람들 집을 몇천 채를 지어주고 전부 무상이라고 합니다. 그럼 캄보디아 가면 왕이 이렇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또 알게 모르게 봉사를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제가 만들어 놓은 빌딩에 앉아 계십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는 어영부영이라고 합니다. 제가 먼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영인데 이 영 자는 이것을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의 의를 먼저 구하니까 이 어영이 되는 것입니다. 임금의 어명, 어영이나 어영이나 어영부영. 이 사람도 영을 지키는 것입니다. 제가 있던 어영 자리에 부영이 가 있습니다. 제가 나온 건물에. 그러니까 두 사람이 어영부영이 된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사람이 제가 1억 주겠다는데 그 사람이 1억 주고 있습니다. 제가 영을 내렸습니다. 신이 영을 내렸더니 이 사람이 부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영부영하지 않습니까? 참 저도 그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분이 그렇게 훌륭하다고 합니다. 백궁에서 한번 보게 해주겠지. 근데 제가 쓰던 그 제가 지은 그 건물에 제가 있던 방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19층이 회장 방이 500평이었습니다. 그것이 회장실일 것입니다. 보나 마나. 왜냐하면 엘리베이터가 19층 전용이 딱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층층이 섭니다. 그럼 이것은 19층 가는 엘리베이터는 중간에 서는 일이 없습니다. 쫙 19층만 전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제 방입니다. 40층짜리 빌딩이 두 개지 않습니까? 그것 두 개인데 19층이 전용 제 전용입니다. 건물을 이렇게 보면 건물을 들어갈 때 보면 왼쪽이 제 건물이고 오른쪽이 포스코가 씁니다. 쌍둥이 빌딩이니까. 그것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건물입니다.
어영부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1억 주는 사람이 왜 제 방에 와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뺏긴 건물을 샀습니다. 언젠가 저에게 주겠습니까 안 주겠습니까? 제가 임자입니다. 세상이 전부 제 것이지 않습니까? 참 우스운 일입니다. 그 많은 기업인 중에 제가 있던 방에 간 사람, 제 건물을 산 사람이 1억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이것이 들어 있습니다. 미래에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신의 섭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야겠습니다. 무료급식 영상. 어영부영 재미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그냥 어영부영 시간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영상에 나옵니까? 그럼 빨리 끝내야 합니다. 빨리 끝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경외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사회자로서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주시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사 들어가고 8촌까지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소리 적은 사람은 안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