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은총과 순례 공지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은총으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의 선물인 불로유에 이어서 하늘궁 광천수를 먹고 온갖 질환이 치유되었다는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경이롭고 반가운 일입니다. 오늘도 인류에게 무한한 은혜를 주시는 경애하는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 한 분이 있습니다.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대천사님이 하늘궁 불로유 주심에 감사의 뜻을 담아 진분홍색 난 화분을 김명화 대천사님이 신께 대리로 올리겠습니다. 센터장 필립 천사님의 꽃입니다. 고맙습니다. LA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잠시 한 가지 공지를 하겠습니다. 해외 북미 순례단 주최로 진행하는 제4회 하늘궁 방문 및 순례 일정이 10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있으며, 신청 마감일은 9월 첫째 주까지입니다. 순례 행사에 동참하실 분들은 북미 순례 박상순 단장에게 연락을 주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연락처는 유튜브 화면 하단에 있습니다. 해외 영성 순례단이 왔을 때 많은 환영을 해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 더불어 인사드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레벨 축적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이 주말인데도 놀러 가지 않고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은 레벨 무가 들어갑니다. 집에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레벨 신무가 들어갑니다. 우리 하늘궁에서 레벨을 많이 받아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 레벨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나를 볼 때 만드는 것입니다. 나를 안 볼 때는 어렵습니다. 신인을 만났을 때 레벨을 많이 저축해 놓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계산하지 않아도 착착 쌓여가고 있습니다. 도중에 가보면 “아, 그때 많이 가져올 걸” 하고 항상 남아 있는 레벨이 불안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궁에서 나를 찾아와 “내 별 좀 달라”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많이 올려놓으십시오.
죽어가는 종교, 죽어가는 지구: 시간과 인간의 비유
여러분, 요즘 환경이 좀 이상합니다. 지금 이상한 환경에 대해 나는 배를 몰고 가는 선장과 비슷합니다. 배를 탄 사람들에게 “저기는 암초가 있다, 저기는 뭐가 있다”고 알려줘야 합니다. 항해하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종교, 죽어가는 지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과 같으냐 하면, 오늘 이야기했듯이 토끼 묘, 고양이 묘와 같습니다. 묘와 비슷한 앙숙이 쥐 서자입니다. 고양이와 쥐새끼, 이것은 시간입니다. 이것은 인간입니다. 인간과 시간에 비유한 말입니다. 쥐새끼가 도망가다가 코너에 몰렸습니다. 더 이상 갈 데가 없습니다. 그때 고양이가 나타났습니다. 쥐구멍이 없고 요만큼 파였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그 쥐구멍이 지구입니다. 그 지구에 머리를 처박고 있는데, 고양이라는 시간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초를 치면 지금 초인데, 여러분은 요만큼 와 있습니다. 여기에 불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이만큼은 아무것도 모르고 신인도 모르고 흘려 보냈습니다. 허송세월 한 것입니다. 허송세월이 70%, 나머지 30% 남았습니다. 몽당초입니다. 지금 자기 몸의 모든 컨디션이 요만큼 와 있습니다. 위에 다 타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온전하게 제대로 100년이 남은 사람입니까? 그런데도 쥐구멍에 머리 박고 여기가 천년만년 살 곳인 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고양이가 팍 잡아먹어 버립니다. 시간이 화장터에 지금도 계속 시체가 들어갑니다. 거기에 연료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들, 저 사람은 2030 몇 년 몇 월 며칠 화장터에 원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서 활활 타겠죠? 그러면 재로 변해버립니다.
불교의 제행무상과 공(空) 사상
불교에서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모든 것은 무상입니다. 상이라는 것은 멈춰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변한다는 소리인데, 모든 것만 변합니까? 인간 마음도 변합니다. 인간 마음도 이비설신(耳鼻舌身)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색수상식(色受想行識)이 가만히 있습니까? 그래서 석가는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고 했습니다. 무에 공이 붙어 있습니다. 모든 행동은 무상인 그 자체가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색은 또 눈에 보이는 것, 이 무상한 것이 그 자체는 또 공입니다. 우리의 마음 작용이 공입니다. 어제를 생각하면 어제가 있었습니까? 10년 전 10년이 있었습니까? 공 속에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도 공인데 마음도 공입니다. 왜냐하면 공적시색(空寂是色)이 물질이 마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없으면 이 물질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보았는데 이것이 무상한 것입니다. 무상한 것을 무상한 것이 본 것입니다. 실제는 우리가 없는 것입니다. 없는데 바코드만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바코드가 공에서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거 몇 번 바코드, 저거 몇 번 바코드, 다 바코드만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변하는가 보고 있겠죠? 그것이 몇 년, 몇 월, 며칠 날 하늘에 가서 신인을 만났다 하면 거기에 대해서 레벨이 올라가면서 그 사람은 이 무상한 마음이 물질을 보고 느껴봤자, 이것이 평생 느껴봐야 나중에 화장터 들어가고 나면 남는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심지어 지구마저도 언젠가 괴멸해서 큰 은하의 별과 부딪혀서 가루가 되어 먼지로 바뀌어 블랙홀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실제는 없는 공인데, 또 인간의 마음 또한 허공인데, 그것이 있는 거라고 다투고 싸웁니다. 그러면 점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점수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그 시험지에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 시험지가 우리 인생입니다. 그 시험지 가지고 서로 싸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선생님이 가져가면 그 시험지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점수만 볼 필요가 있지, 그 시험지를 영원히 보관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점수만 몇 점 뽑아내면 끝입니다. 이 지구는 존재하는 것입니까, 존재 안 하는 것입니까? 존재한다고 할 수도 없고, 안 한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상태, 경계에 있습니다. 존재와 비존재 경계선에 우리가 서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웜홀이고, 블랙홀이고, 화이트홀입니다. 이 지구가 있는 것 같은데, 실제 지구가 움직이는 것을 쳐다보면서 이것을 블랙홀에 넣었다가 뺐다 하는 존재가 또 있습니다. 우리라는 것은 가짜가 가짜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은 무입니다. 시공입니다. 우리가 시공으로 바라보면 선도 없고 악도 없습니다. 색도 없고 공도 없다는 것입니다. 공즉시색, 색즉시공입니다. 모든 물질은 실제는 없는 데서 나온 것입니다. 그 씨가 어디서 왔는지는 모릅니다. 어쨌든 씨도 없는 데서 온 것입니다. 이것이 만들어져서 이렇게 삼라만상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집착하면 되겠습니까? 집착하면 그것만큼 어리석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시험지인데, 여기에 집착해 버리면 온갖 죄를 짓게 되고 내 점수 바코드가 더러워져 버립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욕심을 놓아야 합니다.
구전심수와 심전구수: 마음과 말의 상호작용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는 실제 구전심수(口傳心受), 말로 해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욕을 했다고 합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욕을 했습니다. 며느리가 들었습니다. 시어머니에게 같이 대들면 안 됩니다. 듣고 마음속으로 시어머니에게 욕을 합니다. 말로 했는데 마음으로 받아버립니다. 그 죄를 다 받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조용히 있으니까 막 욕해도 되는 줄 압니다. 막 욕해도 며느리가 항상 조용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며느리가 자살해 버립니다.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다가 참다가 한계선이 오니까 어느 날 심전(心傳), 이것이 구전심수 살인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너 같은 건 가서 죽어버려라, 너는 애가 공부 못하니까 너는 가서 죽어버려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제 그 불에 죽은 어떤 호텔에서 죽은 여자애가 생존한 아빠에게 인사를 하는데, “아빠 갈게”라고 했습니다. 그 마지막 대화입니다. 왜 아빠에게 “갈게” 소리를 하는가, 그것이 엄마에게 캐시 마크가 되어 괴로워합니다. 생존한 아빠에게 메시지도 안 보냈는데, 메시지에 “아빠 나 갈게”라고 했습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그냥 갔다 오면, 어디 갔다 온다고 말도 안 하고, 내가 그날도 알았듯이, 아빠에게 “아빠 나 갈게”라고 한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갔다 올게”가 아닙니다. “다녀올게”가 아닙니다. “갈게”라고 한 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미 자기 죽음이 예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호텔에서 왜 젊은 여자가 다 죽습니까? 그 집에 다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죽을 때 전화가 다 왔습니다. “엄마, 5분 있으면 내 숨이 끊어져”라고 전화에 나옵니다. 쌩쌩한 목소리로 “엄마, 나 5분도 못 참을 것 같아, 곧 죽을 것 같아”라고 하고는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죽은 것입니다. 그 시간에 불이 확 달라붙으니까 숨을 못 쉰 것입니다. 숨을 못 쉬니까 도망갈 길도 없고, 거기서 그냥 “엄마, 나 5분 이상 못 살 것 같아”라고 하더니 전화가 안 들립니다. 그 녹음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시커먼 연기에 붉은 불이 보이는데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어머니에게 잘한 것입니다. 아빠에게는 “갈게”라고 했고, 엄마에게는 전화를 돌린 것입니다. 핸드폰이 뜨거우니까 전화도 안 될 것입니다. 녹아버리니까.
화재 시 대처 요령과 지혜
여러분들이 호텔이나 이런 데서 자다가, 밖으로 나갈 때 불이 났다 그럴 때 뛰쳐나가 문 열고 나가면 안 됩니다. 손잡이를 만질 때 손잡이가 뜨거우면 이미 밖에 나가면 죽습니다. 손잡이가 뜨겁다는 것은 밖에 온도가 뜨거워져서 이미 손잡이가 뜨거워졌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나가면 누구든 죽어버립니다. 공기가 이미 사람이 타 죽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문을 열면 순식간에 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손잡이를 만져보고 뜨거우면 절대로 문을 열지 마십시오. 불이 가까이 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는 대피할 곳을 찾든지, 목욕탕 물을 틀어놓고 물속에 잠기든지 해야 합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물속에 잠겨서 공기 소통을 하면서 시간을 끌어야지, 밖으로 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수건을 적셔서 옆에다 놔두고 코에 대면서 연기를 허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방독 역할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버티면서 얼굴은 물속에 잠그면서 손만 쓰면서 자꾸 고개를 내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얼굴이 불에 안 닿습니다. 불이 타는데도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준비도 안 하고 호텔 방에서 그냥 “엄마, 지금 5분도 더 이상 숨 못 쉴 것 같아”라고 했는데 전화기를 탁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 딸이 죽은 것입니다. 29살인가 그렇습니다. 시집도 갔는데 뭘 전공했습니까? 미술 전공했다고 합니다.
이심전심과 오온의 허망함
우리가 마음으로 전했습니다. 마음으로 전하고 심술을 했습니다. 마음으로 전했는데 입으로 오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마음으로 누구를 미워했는데 이상하게 그 사람이 나에게 행동이 안 좋습니다. 말투가 안 좋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심전심이 됩니다. 이심전심이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으로도 전할 수 있고, 그것이 또 말로 돌아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서로 말을 안 해도 저 사람이 나를 내치려고 하고 있다, 저 사람이 나를 배신하고 있다, 다 느낍니다. 이것이 구전심수도 하고 심전구수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시공, 공중, 중도, 중용의 입장에서 이 사물을 바라보면 시공 무색이 나옵니다. 무수상행식, 무수상행식이 나옵니다. 이 무수상행식은 색수상행식, 온(蘊)입니다. 이 온이 우리에게 있어서 사물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지하는 이 기능이 영원합니까? 아니, 이것도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잘못 인지해 버립니다. 이것이 진짜 해바라기인데, 이건 조화야, 이럴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해바라기인데, 어린애들은 “아, 토끼풀이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색수상행식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이런 믿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남과 다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다투는 것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고, 이것도 없습니다. 그 다투는 자체가 투(鬪)입니다. 전투입니다.
권력의 속성과 인간 관계의 착각
임금이 둘일 리가 없습니다. 하늘에 두 임금을 두고 싸우는 것입니다. 투쟁할 때 투(鬪)는 콩 두(豆) 자입니다. 두 임금이 나라의 임금이 둘일 리가 있으면 싸우는 것입니다. 집안에 여자나 남자나 한 사람이 가장이 되어야지, 여자도 가장, 남자도 가장 이러면 투(鬪)가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망하는 것입니다. 두 임금이 있게 되면 대박, 콩, 대박을 서로 쪼개서 먹으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콩은 하데로 쪼개고, 마디 천(寸) 자, 쪼개니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칼입니다. 옆에 임금이 칼을 차고서 둘이서 싸우는 것이 투쟁입니다. 그런 것도 있지만, 이것은 무슨 투(鬪)입니까? 화투입니다. 화투를 드는 것, 그것도 꽃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화투 자체가 꽃입니다. 꽃을 가지고 서로 내가 줬다, 네가 이긴다 하고 싸우고 나서 화투가 끝나면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 인생이 화투 인생을 여러분이 화투로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이 화투가 되면 전투가 되어버립니다. 화투 하다가 “이 새끼야, 내가 내 거야, 너 왜 나한테 거짓말했어? 너 왜 화투장을 속였어?” 이러고 싸움이 붙으면 이것이 전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화투가 전투가 되는 것입니다. 심투(心鬪), 침투(侵鬪)가 구토(口鬪)가 됩니다. 구토가 전투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애당초 우리는 가정에 왕을 우리를 두면 안 됩니다. 왕이 절대 둘이 있으면 안 됩니다. 시어머니가 살아 있으면 시어머니가 왕입니다. 그다음에 남편하고 우리는 종입니다. 시어머니가 있는데 우리가 최고야, 내가 며느리 쪼대로, 남편 쪼대로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집안에 가장은 언제나 한 사람을 세워줘야 합니다. 여야는 싸우지만, 그래도 명색에 대통령이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대통령이 둘 있어 보십시오, 나라가 되겠습니까?
대통령이 미국에 부통령이 있었지만, 대통령이 있을 때는 부통령 얼굴도 안 보입니다. 왜? 부통령이 나타나서면 대통령이 위험한 것입니다. 대통령 옆에 부통령은 그림자입니다. 무슨 그림자입니까? 선거 때 표를 끌어오는 것 때문에 백인 대통령은 흑인 부통령을 데리고 가야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흑인 대통령은 백인 부통령을 끌고 가야 합니다. 대통령 바이든이 흑인 여자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은 컨셉입니다. 대통령에게 부통령이 필요합니까? 없습니다. 대통령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 나서 죽었다 하면 제일 기뻐하는 사람이 부통령입니다. 선거 없이 대통령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부통령이라는 것이 대통령처럼 고개 들고 돌아다니면 그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부통령이 대통령을 없애려 부통령을 막 움직이고 해 보십시오, 대통령을 위험에 빠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권력은 부자지간에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막 하형 차사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이성계 아들하고 방원하고 싸우는 것. 권력은 그래서 둘이 있으면 화투가 되거나 전투가 되거나 결투가 됩니다. 결투가 붙는 것입니다. 숫자의 왕자가 두 개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가정에서 부부가 공동으로 동격이 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뭔가 남자가 지도력이 있어서 여자를 좀 이끌거나, 여자가 지도력이 있어서 남자를 이끌어야지, 남자도 똑똑하고 여자도 똑똑하면 끝난 것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장점이 나중에는 최악의 점수가 되어버립니다. 어쩌면 저 아들이 되게 효자입니다. 그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애하는 도중에도 엄마에게 전화하고 선물 사 가져가고 이럽니다. 어머 효자야, 진짜 됐어, 이런데 결혼하고 나 보니까 연애 때 장점이 최악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혼합니다. 연애 때 장점은 결혼 후에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색수상행식은 온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남자를 볼 때 어머 저 남자가 되게 효자야, 그것으로 점수를 팍 줘 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나중에 시어머니하고 고부간에 보통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좀 그럴 수 있습니다.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똑똑한 것 같습니까? 내 말 가만히 들으니 일리가 있습니다. 결혼 전에 장점이 나중에 “이 새끼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 전에 그것 때문에 존경을 했는데 나중에는 “야, 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혼이 됩니다. 우리의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은 정확합니까? 착각 투성이입니다. 착각 투성이입니다. 먼저 해야 할지 나중에 해야 할지도 모르고, 딸을 먼저 시집을 보낼지 아들을 먼저 시집 보내는 것이 좋은지 집안에 이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도대체 하나도 머릿속에 아는 것도 없으면서 잘난 척합니다. 진짜입니다. 물으면 “어머, 이 집안에 저 딸하고 아들이 나이가 비슷한데 어느 애를 먼저 시집보내야 우리 집안이 잘 될까?” 이런 것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나에게 와서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지혜의 끝, 신인과 오류투성이 인간
지혜의 끝은 신인이 지혜의 끝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이 색수상행식 오온(五蘊)이 육식(六識)과 육근(六根), 이비설신(耳鼻舌身),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온전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술 먹여 놓으면 딴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핸들을 잡았는데 다른 차를 받아버립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술을 먹었어도 의식은 정확한데 왜 내 차가 저 차를 받았는지 모르는 거야.”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분명히 나는 술을 먹어도 내 핸들로 내가 잘 잡아,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술 취한 운전수와 똑같습니다. 분명히 저기에 투자를 안 해야 되는데, 남편 퇴직금 3억을 다 처박아 버렸습니다. 그 남편이 어느 날, “여보, 내 퇴직금 잘 가지고 있죠?” “잘 가지고 있어요. 머지않아 여보, 한 10억 될 거야.” 무엇을 보고 싶으냐, 주식이 막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짜입니다. 그것이 가짜의 신종 사기입니다. 주식에 투자를 하면 당장이 언제 된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되는 줄 알고, “여보, 지금 당신이 준 3억이 좀 있으면 한 20억이 될 거야.” “어디다 투자했는데 그렇게 돈이 나와?” “당신은 몰라도 돼.” 그것 때문에 이혼하는 것입니다. 얼마 있으니까 맹탕이 되어버립니다. 맹탕이 되니까 남편하고 싸웁니다. 여자가 돈 떼먹으려고 했습니까? 떼먹은 것이 아니고 속은 것입니다. 남편 돈을 이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남편 돈을 더 키워주려고 하다가 날아가 버렸습니다. 여러분 판단을 믿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신인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마음이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백궁에 점수를 따야 하지 않습니까? 레벨이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인간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모든 여러분의 판단은 다 틀렸습니다. 이것은 이 판단을 믿고, 이것이 왜 시공중(是空中)이냐, 공의 개념에서 바라볼 때 이 말입니다. 반야심경에, 반야심경은 대승 경전이라고 합니다. 대승 경전입니다. 대승이라는 것은 불교는 소승, 대승이 있습니다. 소승, 대승이 있습니다. 소승 불교도 있고, 대승 불교도 있습니다. 이 대승은 반야심경입니다. 소승은 다른 경전이, 소승 경전이 많이 있습니다. 이 대승 경전은 반야심경이 대승 경에 속합니다. 이 사물을 바라보는 이 관점을 중도적, 바로 바라볼 때, 이것이 시공중, 공도 중요하고, 중도 중요합니다. 시공중으로 볼 때 아주 중립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볼 때 모든 우리가 생각하는 의식 세계는 가짜라는 것입니다. 다 틀린 것입니다. 저 남편을 좋게 봤는데 나중에는 “야, 저 새끼, 저 새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을 미리 알았으면 그러겠습니까? 안 합니다.
신뢰와 노년 빈곤 문제
어떤 남편은 “여보, 월급 다 갖다 주고 오늘 차비 좀 줘, 밥값하고.” 그럼 줍니다. 그럼 그것을 받아 가서 밥도 쫄쫄 굶고 마누라에게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저녁에 가져옵니다. 또 애들 먹을 만한 맛있는 과일도 사 가져옵니다. “그럼 당신 무슨 돈이 있어, 이거 사 왔어?” 그러면 “어, 내가 점심을 안 먹고 사 왔어.” 이러면 점수를 따는 것입니다. 자꾸 자꾸 적금이 듭니다. 그러면 자기 남편을 믿는 것입니다. 남편이 준 돈 함부로 어디에다 투자해도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보, 당신 이달에 월급 받은 거 요만큼, 요만큼이 그대로 저축됐지.” 통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 다단계 이런 거 안 했어.”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남편이 굉장히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야, 내가 벌어서 마누라한테 다 갖다 줘도 내가 죽을 때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노인 가난한 나라 1위가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노인 자살 1위가 우리나라입니다. 노인에 대해서 무방비 상태로 놔둔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돈을 좀 줍니다. 65세 이상에게 줍니다. 완전 무방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나 때문입니다. 남편이 그 점심을 굶고 다니면 무엇을 사올 때마다 점심을 굶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에서는 그 사람에게 당뇨병을 안 줍니다. 당뇨병을 안 줍니다. 고혈압도 안 줍니다. 아침 먹고 저녁 먹고 집에 와서 밥도 잘 먹습니다. 그런데 돈을 흥청망청 쓰는 남자들은 점심 먹고 또 저녁은 술집에 가서 또 먹습니다. 저녁에 이것저것 막 주워 먹습니다. 이러니까 몸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어떤 의사는 성형외과 의사는 돈을 잘 법니다. 하루에 몇 천만 원씩 법니다. 이 의사는 돈 못 버는 친구들이 항상 있습니다. 퇴근 시간쯤 되면 술 좋아하는 애들이 병원에 대기실에 와서 딱 기다립니다. 돈 잘 버는 것을 아니까, 학교 다닐 때 친구입니다. 맨날 술집을 끌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1차 술 먹고 밥 먹고 노래방 가고 어디 가고 이래 가지고 밤 3시, 4시 집에 들어가는데, 이 의사 수술이 제대로 될까요? 잠도 잘 못 자고 맨날 수술하고 밤에는 술 먹으러 돌아다니고, 여자들하고 놀러 다니고, 이것이 인생입니다. 이 사람이 월급인데 돈 남은 거 점심값 아껴서 마누라에게 고구마 사주고, “당신 먹고 싶은 거 뭐야?” 정 물어다가 마누라가 좋아하는 것을 몰래 사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마누라가 남편을 볼 때 불쌍합니까, 안 불쌍합니까? 불쌍합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하나 해 줘도 좋은 것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수명도 오래 가고 사이도 오래 갑니다. 신뢰를 쌓아야 하는데, 이것은 그냥 돈만 좀 있으면 주색잡기입니다. 여러분 함부로 돈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돈은 절대로 나쁜 사람에게는 안 갑니다. 여자가 나쁜 사람에게 시집 가듯이, 돈도 나쁜 사람에게 가는 것입니다. 나쁜 놈 호주머니에 가면 괴로워합니다. 그 돈이 제일 시집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고르는 것입니다, 돈이. 돈의 눈이 달렸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달려 있습니다. 나쁜 놈에게 가면 빨리 도망가려고 합니다. 딱 가보고, 이 사람은 주색잡기야, 그 돈을 구겨서 여자 가슴에다 팍 집어넣고 이럽니다. 돈이 자존심 상해서 도저히 못 있겠습니다. 여자 가슴에 들어가서 한 시간 몇 시간씩 앉아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이 자존심 상합니까, 안 상합니까? 자기를 따로 대우하는데 잘못 만났습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도 시집 가지만 돈도 시집가는 것입니다. 돈 부자 된 사람 보면 돈을 데리고 다닙니다. 어찌 사람들이 돈을 이렇게 구겨서 이런 사람들이 있니, 이러면서 데리고 다닙니다. 옛날 할머니들 그렇게 데리고 다녔습니다. 부자 될 사람은 등기부터 알아보는 것입니다.
몽당초 인생과 영정 사진의 의미
내가 이 쥐새끼와 이 고양이처럼 우리 남은 인생은 촛불의 요만큼 밑바닥입니다. 여러분은 몽당초입니다. 몽당 연필로 치면 눈썹 그리는 연필, 몽당 연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몽당 연필 주제에 그 쥐구멍에서 영원히 고양이를 피할 수 있습니까? 아니, 조금 있으면 시간이라는 고양이가 팍 잡아먹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특이한 것이, 얼마나 여러분들이 희한한 것이, 이것이 영정 사진입니다. 영정 사진에 이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런 것 앞으로 쓰면 안 됩니다. 신인을 만난 자는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이것이 죄수(罪囚)입니다. 죄인들, 죄수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죄수라는 뜻입니다. 양쪽에 이렇게 합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습니다. 이것은 죄수라는 뜻입니다. 죄를 짓다가 죽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기분 좋습니까? 우리 하늘궁에 있다가 천국 가는 사람들은 영정 사진에 장의사가 이렇게 해오면 못 하게 해야 합니다. 그냥 내 사진만 걸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무슨 죄수입니까? 이것이 죄수할 때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관속에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죄수 맞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왜 썼습니까? 이것이 일본 애들이 이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것이 없었습니다. 안 했는데 일본 지배하에 있을 때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한국 사람은 전부 죄수를 만들어 놓아버렸습니다. 죄수라는 뜻입니다. 사진에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이 죄수 숫자 아닙니까? 묶을 숫자 아닙니까? 또 묶여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속에 넣을 때 또 묶습니다. 아주 그냥 꼼짝 못 하게 묶고, 그것도 할 필요 없습니다. 관속에 들어와서 편안하게 누워 있다 화장터 가야 합니다. 왜 남의 신체를 그렇게 똘똘 말아 가지고 묻습니까? 기분 나쁘게. 여러분, 편안한 상태에서 관속에서 화장터에 가도 어차피 죽었으니까 뻣뻣한데, 그 뻣뻣하게 죽은 사람을 무엇 때문에 그렇게 똘똘 묶습니까? 그것은 진짜 안 좋은 것입니다.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하나도 정상적인 생각이 없습니다. 내가 고치는 것이 한두 가지입니까?
종교의 쇠퇴와 신인의 역할
지금 종교들이 우리 서울시에서 무리 없이 가는 것이 허경영 말고 많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국의 교회가 5만 개입니다. 5만 개인데 미국은 1년에 5만 개 교회가 없어집니다. 우리나라 교회만큼 1년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은 대단합니다. 미국의 교회가 1년에 5만 개에서 10만 개 정도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교회가 지금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자기들이 더 잘 압니다. 유튜브에서 하나님을 딱 쳐보면 다 나옵니다. 예수 치면 다 나옵니다. 궁금한 것이 없습니다. 목사에게 가서 들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판단이 너무나 얄팍하고 너무나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오온을 믿거나 색수상식, 눈, 귀, 코, 입, 이비설신을 믿으면 여러분들이 바보입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바라보는 이 세계는 가짜입니다. 그럼 왜 이것이 있습니까? 훈련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말 됩니다. 그러면 남과 집착 안 하고 안 싸우게 되고, 이것은 가짜입니다. 재산을 막 잃어버렸다, 이것도 가짜입니다. 돈을 못 벌어도 죽을 때까지 밥은 먹게 되겠지,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싸워봐야 아무것도 하나도 건질 것이 없습니다. 가짜입니다.
귀부인 하면 귀한 부인이 아니라 귀신 같은 부인입니다. 그 귀부인이 얼마 안 되면 꽁꽁 묶여 가지고 숫자로 해서 화장하러 가는 것이 인생의 끝입니다. 귀신 되는, 귀신 같은 부인이 여자가 최고 잘돼서 귀부인 되어봐야 귀신밖에 더 됩니까? 인생을 너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시체 먹는 것 안 해야 합니다. 영정 사진 안 해야 합니다. 그냥 이 사진만 방긋이 웃도록 천국 가니까. 그다음에 관속에 내 사진 한 장만 딱 들어가면 끝입니다. 내 사진이 관속에서 화장터 갔을 때는 같이 탑니다. 좋습니다. 같이 가야 합니다. 하나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쓸데없는 것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종교 단체에서 엄마가 그동안 교회 다니니까 교회장으로 해주면 그냥 교회장으로 해줍니다. 그런데 먹지는 마십시오. 저런 것 앞에 붙이지 마십시오. 우리 어머니는 죄인이 아닙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치면 됩니다. 장의사 보고 이것 안 하는 조건입니다. 우리 어머니 똘똘 묶지 마십시오. 안 그래도 속박 당해 가지고 일도 못한 사람을 팔다리 묶어 가지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것은 여러분이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판단은 언제나 무색무수상행식, 전부 허망한 이 색수상행식 없는, 원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으면 밤에 꿈을 꾸는데 신인을 만났습니다, 꿈에. 근데 신인이 돈 보따리를 금을 그냥 한 트럭을 주네. 그것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받았는데 신이 잘 있어, 나는 이제 간다, 그러고 빠이빠이 하고 하니까 신이 가니까 가고 난 다음에 눈을 탁 꿈이 깼습니다. 이것을 한 줬으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것이 인생입니다. 금을 한 트럭 줬는데 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꿈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하나의 꿈꾸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선배들이 선대들이 하는 말입니다. 인생 일장춘몽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것과 비슷한 삶이 있기 때문에 꿈에 막 금을 보고 좋아했던 그 색수상식이나 지금 색수상식이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같습니다. 꿈에 금 한 트럭을 주니까 너무 좋아서 막 신인님 막 그러고 난리 굿을 했는데 그 색수상식의 기쁨이나 실제 눈 떠 가지고 이것이 가짜라는 것을 본 것이나 그 의식 세계가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같습니다. 꿈에 아무리 재벌로 잘 살아도 그것은 꿈과 현실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꿈의 의식 세계는 같습니다. 꿈에도 누가 이렇게 남자가 와서 옆에 오면 부끄럽고 창피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우리는 이 자체가 같습니다. 이것이 꿈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제법(諸法)은 무아(無我)라고 했습니다. 제행무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안이비설신은 법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법은 여몽(如夢), 환(幻), 포(泡), 영(影)입니다. 그림자입니다. 여전(如電), 번개불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경계는 실존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환상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습니다. 그리고 이슬 같고, 번개불 같습니다. 반짝 하면 없어져 버리는 기쁨도 잠깐, 있으나 없으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 환, 포, 영, 여전에 달려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전부 틀려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어가는 이 종교가 내가 옴으로써 이제 시동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시동하기 시작합니다. 이유를 아무도 모릅니다. 돈, 물질은 많이 가지고 전도는 많이 하는데 숫자가 줄고 뜨겁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 목사들은, 스님들은 그 이유를 잘 모릅니다. 그것 다 인터넷에 핑계를 댑니다. 그러나 실제는 내가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투자를 받았습니다. 왕이 두 개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옛날에 왕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지금 진짜가 나타나니까 가짜 왕은 가야 합니다.
왕의 탄생과 권력의 폐해
사무엘이라는 사람이, 사무엘이 할 때는 선지자들이 정치를 했습니다. 사무엘이 제사장이 했습니다. 제사장 급들이 이스라엘을 모세나 아브라함이나 다 그들이 정치를 해 온 것입니다. 이끌어 온 것입니다. 거기 직책은 없습니다. 그냥 제사장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온 것입니다. 그런 시절인데 전쟁을 자꾸 하게 하니까, 일어나니까, 이 양반들이 전쟁에 좀 약합니다. 그래서 하늘에다가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왕을 좀 세워달라고. 하나님, 왕을 좀 세워줘야 이 전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왕상(王相)이 나옵니다. 왕상은 옛날에 덩치 크고 무시무시하게 생기고 칼을 탁 차고 있으면 사람들이 따르고 싶어 합니다. 그 사람이 왕입니다. 지역 두목이 이제 그 지역에 힘 좀 있는 사람, 그것이 점점 사람이 많이 따르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상(相)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남자가 좀 체격이 크고 무시무시하게 생기면 그 당시에 왕이, 그 지방에서 달라붙는 사람마다 발로 차버리고, 거기서 동네에서 이기니까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점점 왕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관상에서는 상이라고 합니다, 왕상.
그런데 사무엘이 기도를 하니까, “왕을 하늘에서 만들어라. 너희가 전쟁을 하려니 왕이 있는 게 좋겠다.” 자꾸 간청을 하니까 왕을 만들어라 해서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만듭니다. 이스라엘 최초 사울이라는 왕을 만듭니다. 이 사울의 왕을, 사울이 그럴듯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왕을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럴듯한 사람을 왕으로 했을까요? 그다음은 별 볼품없는 다윗을, 다윗은 볼품이 없습니다. 왕상이 아닙니다. 무슨 상입니까? 종상(從相)입니다. 왕상, 종상 다릅니다. 종상입니다. 왕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시중드는 사람 같이 생겼습니다. 심부름 잘하게 생겼습니다. 아버지 심부름 다니다가 왕이 된 것입니다. 덩치도 크지도 않고 여자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상이 아닌 자가 왕이 됩니다. 다윗의 아들이 솔로몬이 왕이 되기 전에 다윗을 죽이려고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압살롬이 있습니다. 이 아들놈들이, 배다른 아들놈들이 그냥 아버지를 없애려고, 왕이 집안에 둘이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놈이 왕이 되어 아버지 왕을 죽이러 다닙니다. 아버지는 아들 피해 다니고 아들은 아버지 죽이러 다니고, 이것이 이스라엘의 모양이 됩니다. 왕자가 두 개가 있었던 것입니다. 외부와 전투를 위해서 왕을 만들어 줬더니, 하늘에서 “저거 집안 부자지간에 왕자리 가지고 전투를 하고 앉아 있네.” 기가 막힙니다. 말하자면은 이런 시대에 이스라엘이 왕이 만들어지기 이전 시대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왕을 만들어 놓았더니 그때부터 왕은 착취, 모든 금기나 좋은 것은 다 가져갑니다. 자기가 다 가지고 모든 맛있는 것은 일단 왕궁에서 다 가져갑니다. 저것을 왜 만들어 놓습니까? 저 도둑놈 계수를 왜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이냐, 이렇게 보는 것 아닙니까? 왕이니까, 이쁜 여자는 몽땅 왕궁으로 다 데려와라, 이래 버립니다. 왕을 만들어 놓았더니 이것이 완전히 공갈범도 아니고, 또 세금을 얼마 내라, 안 내는 놈은 전부 갖다 죽여 버립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러는데도 국가와 국가가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왕이 있어야 된다, 이래서 왕을 필요합니다, 했다가 국민들이 사무엘이, 이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윗하고 사무엘이 사이 나빠집니다. 왕을 만들어 줬더니 왕궁에 좋은 것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백성들은 비참하고, 이런 왕을 왜 만듭니까? 무엇이 쌓이니까 부자지간에 또 권력 싸움을 하고, 종교가 시작부터 이 종교들이, 이 서구나 동남아 이 종교들이 타락해 버렸습니다. 다 타락해 가지고 나는 그것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2000년 전에 내가 예수로 왔습니다. 내가 이렇게 보고 지금 또 여기 와 있습니다. 내 제자들이 다 와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안 와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다 와 있습니다. 여기에 다 막강한 사람들이 다 와 있습니다.
신인이 이렇게 바라보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한 집안의 부부가 남편도 왕, 아내가 왕이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한 사람이 양보해야 합니다. 그중에 지도력 있는 한 사람이 왕이 되어야지, 아내도 왕, 남편도 왕, 그러고 왕왕왕왕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잘 듣고 우리가 집안에 남녀 중에 한 사람을 왕으로 만들어야지, 둘을 왕으로 만들어 가지고는 집안 망합니다. 왕들이 많아 가지고 지금 왕들의 전성 시대입니다. 나도 왕하다, 그러면 집을 예하면 됩니다. 여자도 왕, 독신은 다 왕입니다. 그러니까 부딪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루고 살려면 왕이 한 사람 있어야 하는데, 둘이 있으면 다 왕 좋아하는 놈들은 쪼개져, 쪼개져 가지고 지 혼자 왕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어가, 혼자 망하는 것은 괜찮은데. 우리는 이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착각해 가지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정말 아깝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잘됐습니다.
하늘궁 광천수와 종교의 생명력
감로수 먹게 됐습니다. 감로수가 무엇입니까? 마중물입니다. 마중물을 주는 것입니다. 저 마중물이 새 예루살렘에서 하늘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입니다. 저 물이 이상한 일을 합니다. 나중에 많은 사람을 아주 살려주면 물이 유명해집니다. 유명해지면 저 물 때문에 여기 한번 오려면 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제2, 제3에 순수한 강의만 들으려면 제2, 제3 하늘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물 때문에 난리가 납니다. 여기가 무슨 메카, 물의 메카, 세계 최고 좋은 물이 있는 곳이다 하고 몰려오기 시작하면 아이고, 무슨 대기업이, 미국의 대기업이 이 물을 독점하겠다고 얼마 주겠다, 막 난리 나겠죠. 지금은 여러분들은 몰라도 아주 좋은 때인 줄 압니다. 그 비싼 물로 여러분 몸을 세례를 받은 사람은 땡잡은 사람들입니다. 세 바가지, 네 바가지 부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그 금보다 무서운 좋은 물이 그냥 내 얼굴 앞에 팍 덮어쓰면 내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엄청난 일입니다. 요단강 물은 꾸중물입니다. 요단강 물에 들어가면 뻘겋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런 물이 아닙니다. 요단강 물은 염소가 먹고 양들이 먹고 하면 전부 양들의 부산물이 섞인 물입니다. 이것은 완전한 깨끗한 물, 수억 년간 땅속에 가두어 놓았던 물, 대단히 좋습니다.
세계 종교는 지금 내가 볼 때 이미 생명력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사이클 프로그램을 내려가는 중입니다. 올라가는 중이 아닙니다. 이렇게 내려가는 중입니다.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올라가는 중입니다. 어느 절이나 교회 마당에서 암반에서 물이 폭포처럼 올라오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루에 톤씩 나오는 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형 트럭이 새벽에 와서 한 차 싣고 가는데 금방입니다. 물통 20리터짜리 100통을 만드는데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얼마나 물이 많이 나옵니까? 노다지 싣고 사라지는데 나만 여기 앉아서 물을 마시고 앉아 있습니다. 물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그래도 일단 여러분들이 그 물을 우리 회원들이 먹으니까. 나중에는 물에 대해서 어떤 정리를 하겠죠? 그러나 세례는 계속 줍니다. 가을에는 한 바가지 가지고 얼굴만 적셔주고 여름에는 네 바가지, 세 바가지 팍팍 부어주고, 더우니까. 겨울에는 분무기로 얼굴에다가 딱 열어 가지고 얼굴에 짝짝 해주면 세 번 해 달라, 네 번 해 달라 하겠죠. 그럼 한 세 번씩 짝짝 뿌려주면 얼굴 전체에 물이 자르르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말라버립니다. 나중에 흡수되어버립니다. 언제 뿌렸냐 모릅니다. 그냥 화장한 그 얼굴에 그대로 흡수됩니다. 그때는 총으로 쏘는 세례, 겨울에 줄 것입니다. 쏘아서 얼굴에 붙어 그대로 얼어버리면 웃길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그 일이 나에게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밤중에 가서 맨날 이것을 해야 합니다. 재밌습니다.
죽어가는 지구와 광천수의 비밀
우리는 이 죽어가는 지구에서 지금 나오는 모든 물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 광천수는 믿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흙 속에서 나온 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깨끗하니까 저 광천수는 내가 말로 지금 하지 못하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고, 계속 먹어도 되고, 좋습니다.
우리 지구도 지금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관상대 1906년에 기후를 관측하기 시작한 이래, 금년 여름이 최고로 더웠습니다. 약 110년 만에 1위입니다. 그래서 광천수가 쏟아졌습니다. 그것이 내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 받은 날입니다. 사형 받은 날 저 물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신기합니다. 그 암반에서 내가 물 타령을 했습니다. 가물어 가지고, 목이 마르고 목이 마르는 그때 물 생각을 간절히 했겠죠. 내 입에서 말이 나오고 나서 터져 나왔습니다. 이것도 예사 일이 아닙니다. 이 물을 이렇게 아무리 담가 놓아도 물은 거울입니다. 불순물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투명할 수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저리 가라입니다. 인간은 이런 물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못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이렇게 하면 얘는 언제나 우리 마음에 수평을 잡아줍니다. 이렇게 수평을 잡아줍니다. 내가 이 물을 들고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도착했다, 그러면 물이 수평이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잘 보십시오. 지구 어디로 가도 수평을 얘가 맞춰줍니다. 신기합니다. 지구의 중심을 얘만 압니다. 지구 중심을,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산에 가서 집을 지을 때, 이놈과 중심을 봐야 합니다. 이렇게 지으면 됩니까? 아니요, 집 무너지는 것입니다. 중심을 딱 보고 이 기초 돌을 이렇게 놓아야 합니다. 물로 가지고 딱 재는 것입니다, 수평을. 이 물은 수평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얼마나 정확합니까? 물의 신비성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재밌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레벨 상승
우리 저 노래하는 가수가 노래 하나 부르고 또 합시다. 나도 좀 앉는 것도 좋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우선 귀한 신인님의 섭리 말씀 중에 노래를 이렇게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궁 관련 노래, 홍보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강옥기 대천사 노래입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 갑시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인님의 큰 뜻을. 신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풍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넣는.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강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인님의 큰 뜻을. 신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넣는 날,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가수한테 레벨 20무 들어갑니다. 노래 잘못 부르는 가수는 레벨 20무 뺍니다. 박수 잘 치는 우리를 주셔야지요. 박수 너무 잘 칩니다. 강옥기 박수는 아까 레벨 좋을 텐데. 나중에 봐 가지고.
봄이면 꽃 신한 발, 생기도 만발. 새들과 꽃들의 즐거운 노래. 여름이면 울창한 숲과 활기찬 물소리. 잔디 위에 춤추는 우리의 미래. 안 들으면 알 수 없는 오묘한 말씀. 안 보면 믿을 수 없는 신비한 체험.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이 향연, 온 세상의 절경이 여기 다 있네. 겨울이면 눈꽃 절경이 산수화라. 천하 명강 하늘궁이 여기 있다오. 안 들으면 알 수 없는 오묘한 말씀. 안 보면 믿을 수 없는 신비한 체험. 알고도 모르는 이, 듣고도 모르는 이, 사랑하는 번 님들 기다립니다.
레벨 20무 들어갑니다, 가수한테 들어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치는 것은 좀 있다 봐야 합니다.
고령산 명산이 감사하는 듯, 꿈에 그린 하늘궁 태석 길에를 밝혀 놓고 소원 비는 정나 달픈 인생길을 치워라 보니 후회하는 눈물뿐이래,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홍석 고이 되어 하늘궁에 반. 수미산 구비 돌아 돌고 개오니 눈이 훨씬 하늘궁, 천만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정하네. 가시 인생길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 피네, 세상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을 가운 꽃길이라네, 실감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신인님 감사합니다. 재밌습니다. 레벨 20무, 우리 이동섭 대천사, 레벨 20무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박수 열심히 쳤으니까 레벨 신무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공짜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노래 들으면서 레벨 올라가고, 여러분들이 복도 많습니다. 아주 아주 그냥 복도 많습니다.
윤회와 원생: 인간의 업보와 신인의 만남
수생(受生)은 무엇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을 줄여서 원생(願生)입니다. 수원(隨願), 수생, 자기가 원하는 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업보 수생(業報受生)이 일반 중생들, 인간들입니다. 이것이 일반 인간입니다. 이것은 우리 하늘궁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촛불이 다 타면 꽁꽁 묶여 가지고 죄수 숫자 붙여 가지고 화장터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태어나 보면 또 그런 인생으로 돌아갑니다. 계속 윤회합니다. 이것은 윤회 인생입니다. 이것은 졸업생, 이것은 하버드 대학, 인간 대학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줄여서 원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원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생(報生)입니다. 업보 하다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생이라고 하는데, 이런 인간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신인을 만나는 길입니다. 내가 많은 것을 시간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죽어가는 종교는 왜 그런지 여러분 더 잘 압니다. 왜 죽어가는 지구인지도 잘 압니다. 대량 생산, 대량 판매, 무책임입니다. 환경 무책임입니다. 대량 생산, 대량 판매, 환경 무책임입니다. 지구가 몸살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더운 것입니다. 그래서 궁에서 하늘궁에 얼음물을 올려 준 것입니다. 아주 불볕 위에 물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그 얼음물이 그냥 치솟아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데, 대포 소리와 함께 물이 터졌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게 물이 대량으로 나온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가서 밤에 이렇게 물을 쳐다보고 있으면 물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이것을 누구에게 줄 수도 없고. 그런 물이 그냥 올라오는데, 그것이 무슨 오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도 하늘궁을 마무리하라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마중물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물을 먹은 자는 수원, 수생, 원이, 원생, 원생을 합니다. 수원 수생이 이것으로 해서 여러분은 원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물을 못 먹는 자들, 축복받지 않는 자, 여러분 축복받은 데다가 물 먹지, 물로 세례받지. 좋습니다. 요단강 세례가 아니라 이제 어디서 세례를, 하늘궁 백궁에 있는 그 천국에 있는 하늘궁, 지상 하늘궁에서 세례를 받은 자, 그것도 8년 만에 올라온 물입니다. 8년 만에 우리에게 물을 준 것입니다. 왜, 요새 막 누명을 씌워서 신인을 괴롭힙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무엇을 줍니까? 얼음물을 줘서 이 정신 좀 차려라. 하늘은 불사 줍니다. 이것은 그냥 만들어진,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섹터나 이 풍수를 보면 이것이 인간이 만듭니까? 이런 풍수, 내가 천하를 돌아다닌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산맥을 저 함산, 저기 낭림 산에서부터 저기 장백 산맥으로 해서 쫙 태백 산맥으로 해서 모든 산맥을 외웁니다. 그다음에 왼쪽으로 갈비뼈가 무슨 산맥,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매랑 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일곱 개가 갈비뼈가 쫙 있습니다. 그 갈비뼈 구석구석에 예성강이 흘러가고, 대동강이 흘러가고, 강이, 청천강, 그다음에 두만강, 압록강이 있습니다. 이 강들의 족보를 거울처럼 보고 있는 자가 신인입니다.
한반도의 희토류와 몽골의 환경 파괴
우리나라의 희토류, 우리나라에서 진짜 땅속에 명당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한강을 통해서 어디로 흘러갑니까? 강화도로. 강화도가 희토류의 보고입니다. 희토류는 무시무시한 에너지원입니다. 그 희토류 에너지원이 강 밑바닥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발 못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국가의 중요한 자리니까. 그 희토류에도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광물질이, 그것은 어마어마한 에너지원입니다. 액기스가 저 남쪽에서부터 한강이 700리 올라옵니다. 와 가지고 그것을 썰어서 희토류로 다 가져가 가다 놓았습니다. 한강물만큼은 중국으로 못 보이게 강화도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뱅 한 바퀴 돌게 해서 희토류를 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희토류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몽골이 희토류입니다. 몽골 땅속에 희토류가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몽골에 처음에는 막 핵 실험을 했습니다. 중국 땅에는 핵 실험을 안 하고, 그 몽골에 핵 시험을 막 하다가 핵을 다 개발한 것입니다. 몽골 사람들이 얼마나 그, 왜냐, 거기는 사람이 없으니까 인구 몇 백, 300만 밖에 안 됩니다. 땅은 우리나라 저리 가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몽골에 그냥 핵 시험을 노다지 해 가지고 중국의 핵을 개발 완성했습니다. 몽골은 그 바람에 1,600개 호수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땅속에 불덩이를 넣어 가지고 폭발하니까 사막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전부. 1600개의 몽골의 아름다운 호수가 전부, 호수가 사막으로 바뀐 것은 중국의 핵 실험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지구가 어떻게 되어갈 것이라는 것은 내가 다 압니다. 이미 지구 환경을, 그래서 황사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황사가 안 왔습니다. 몽골이 호수가 사막이 되니까 황사 옵니다. 그런데 요즘은 중국이 희토류가 쓰이는 데가 너무 많은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중국의 희토류를 가져가는데, 그 희토류가 어디서 나옵니까? 몽골에서 나옵니다. 희토류를 파느라고 몽골 산을 그냥 다 뒤 파헤쳐 가지고 몽골이 희토류 광산으로 돌변해 버렸습니다. 몽골은 중국에게 그 15분의 1이고, 중국은 인구 300만이 비길 수 있습니까? 외몽골, 내몽골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니까, 그 희토류를 다 빼가서 전 세계에다 무엇 만드는 데마다 그 희토류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 희토류 원료는 전부 그쪽에서 나옵니다. 우리나라하고 몽골 고향에 있는 희토류가 안 나옵니다.
아리안족과 인구 조절의 섭리
아리안족이 어디 족입니까? 아리안족, 독일 사람, 이란 사람, 인도 사람, 이것이 아리안족입니다. 히틀러가 제일 무서워하는 족이 아리안족입니다. 아리안족만 놔두고 전 세계 종자를 다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리안족보다 좀 낫다고 생각한 것이 유대인입니다. 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아리안족, 독일에 게르만족이 있고 아리안족이 있습니다. 그 아리안족이 이란 사람들인데, 얼굴을 보면 잘생겼습니다. 그 아리안족이 여성이고 남자고 보면 여성이 너무 매력적인 아리안족입니다. 눈썹 화장도 안 하는데 눈이 새콤합니다. 그 사람들이 굉장히 여성들이 여성답고 이쁩니다. 그래서 그 아리안족을 히틀러가 최고로 인류에 퍼뜨리려고 했습니다. 독일 민족 중에 아리안족만 히틀러가 띄우려고 했습니다. 종자 변이를 꾀한 것입니다. 유대인 족을 없애버리고 아리안족으로 세계를 건설하려고 한 것이 히틀러입니다. 우리 아리안족이 우리 한민족이 아리안족에 섞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몽골족이라고 하지만 아리안족하고 같은 혈류입니다. 그래서 인도 불교가 우리나라 와서 많이 성장했습니다. 인도 사람과 한국 사람이 그런 지형 때문에 얼굴은 좀 다르지만 그 아리안 계통이 섞여 있습니다. 인류 혈통을 가지고 놀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혈통 중에서도 하늘궁에 온 이 혈통이 최고 혈통입니다. 오늘부터는 무조건 6시에 강의를 끝내야 합니다. 그래야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가는 것입니다. 시간을 좀 이제 내가 줄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래도 빨리 한 것입니다. 음악 하나 듣고 빨리 끝을 냅시다. 죽어가는 지구, 지구는 자동적으로 왜 지구가 죽어가는지만 들으면 끝납니다. 5분 이내 끝내겠습니다.
인간은 무엇이 있습니까? 남자는 XY 염색체입니다. 여자는 XX 염색체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Y 염색체가 줄어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불임이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이제 인구의 급증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기후를 이상하게 만들면서 남자의 정자의 Y 염색체를 자꾸 줄여버립니다. 남자들이 옛날같이 정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애를 열 명 낳아도 끄떡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애 하나 낳기도 이러면 정자가 약합니다. 이것이 왜 그러냐? 우리가 인구 조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Y 염색체를 줄이니까 남자가 여성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남성 호르몬입니다.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어디서만 인구가 태어납니까? Y 염색체하고 X 염색체가 이상 없는 데는 티베트는 자동차 없는 곳, 이런 데만 우리 하늘에서 “누구는 새끼를 많이 낳아라” 놔두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붙었다면 애가 나옵니다. Y 염색체 강합니다. 여자는 또 아주 순종 행위입니다. X 염색체만 있습니다. 이 백인이나 우리 이 도심지, 이런 국가들은 국가 경제가 발달된 지역의 국가들은 아무리 붙어도 애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해놓은 대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미개 지역은 애가 계속 나오고 과학이 발달된 지역은 애를 못 낳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구 자동 조절이 되겠죠. 지구가 자기 몸살을 방어하고 있는 중입니다.
말세의 징조와 신인의 역할
갈수록 그러면서 무엇이 나옵니까? 동성애가 막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상한 개들이 막 나오면서 서로 남자끼리 붙어봐야 애 안 나옵니다. 여자끼리 붙어봐야 애가 안 나옵니다. 이런 것이 전 세계가 되면서 미국은 공중 초등학교, 중학교가 공중 화장실을 남녀 화장실을 다 없애 가지고 공동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성별을 자기가 대학교 갔을 때 정한다는 것입니다. 좀 나이 들어 자기들 정하게 지금 성별은 성별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세라고 합니다. 지구가 스스로 인구를 조절하기 나섰다는 것은 인간에게 맡길 수가 없기 때문에 인간은 그것을 조절 안 해주니까 우리가 이미 작업이 진행된 것입니다. 지구가 죽어가는 것을 살기 위해서 지구가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상 기후가 왔습니다. 한국만 얼음물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Y 염색체가 팍팍 살아나고, X 염색체가 팍팍 살아납니다. 좋습니다. 다른 물은 전부 Y 염색체를 죽이고 X 염색체를 죽이는 이런 물이 가득합니다. 왜? 전부 샴푸, 농약 막 있는 것이 다 뒤죽박죽이 된 물을 먹으면 정자가 감소되고 난자가 감소되고 이런 시대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지구가 이미 몸을 사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위기가 왔습니다. 그때 메시아 신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염색체가 시작됐다는 것은 죽어가는 지구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대낮 소나기가 막 멀쩡한 해가 나 있다가 이것은 어디입니까? 아열대 기후입니다. 월남이 그렇습니다. 그런 기후가 여기 올라왔다는 것은 기후가 엉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지구가 감기 독감에 걸린 것입니다. 감기, 독감이, 음식을 적게 먹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우리가 애를 적게 낳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여기에 걸려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봐야 맨날 아토피에 무슨 병에, 병, 병.
어떤 커피점에 여자 종업원이 있는데 그렇게 얼굴이 어둡습니다. 음식점에 종업원들이 얼굴이 어떤 여자 엄청 어둡습니다. 왜 너는 왜 그 얼굴이 어둡냐? 그러니까 집에 우리 아버지 중풍 걸려서 누워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암으로 누워 있습니다. 여기 와서 식당 빠지게 일하고 다리 아파 죽겠는데 집에 가면 또 빠지게 일해야 합니다. 잠시도 앉아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이 젊은 여자의 말은 부모님이 전부 암, 무슨 중병에 걸려 있다는 것 아닙니까? 집에 들어 누워 있다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돈 안 벌면 이 집을 이끌어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둠이 얼굴에 깔려 있습니다. 내가 뒷구멍으로 돈 줄까요, 안 줄까요?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런 사람은 웃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너무 환경적으로 고통받습니다. 그 암이 왜 왔습니까? 그 아버지가 왜 중풍에 걸렸습니까? 이 지금 이 세상이 그렇게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남의 고통을 바라보는 내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신인도 괴롭지 않습니까? 이렇게 괴롭다는 말입니다. 한 집 안에 암 환자 없는 집이 앞으로 없을 터이니, 이것이 얼마나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2세들도 고통이 보통이 아닙니다. 앞으로 집에 엄마 아버지가 있는 집은 이것은 완전 병 투성이고 돈 투성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저쪽 요양원에 갖다 주니까 이쪽으로 가자 그러고, 아빠는 저기 넣으니까, 이것이 나이 든 부모, 뒤치다꺼리하는 지금 애들, 형제도 안 많습니다. 다, 애들이 앞으로 고생 바가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앞으로 하늘이 나서서 덮겠죠. 해야 할 일이 되게 많습니다.
신인은 가만히, 이렇게 종교 단체가 많은데 왜 죽어갑니까? 종로에서 무료 급식하는 종교 단체를 내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무슨 재벌입니까? 나 혼자 그 몇 천 명을 감당해야 합니까? 지금 하루도 안 빠지고 무료 급식합니다.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나는 재벌이 아닌데도 우리나라 기업이 없습니까? 종교 단체가 몇 개입니까? 그렇게 많은데 무료 급식 안 합니다. 노인들, 빈곤한 노인, 세계 1위로 빈곤하고 세계 1위로 자살만 하는 노인들, 무방비 상태로 놔두고 있습니다. 그것 와서 밥도 먹습니다. 내가 그것을 지금 주고 있습니다.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그렇게 할까요? 안 합니다. 그런데 나에게 덤터기 씌우는 사람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나는 모든 종교 단체보다 모범적으로 무료 급식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아닙니까? 왜 종교가 죽어가고 있습니까? 교세 확장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어려운 노인들, 이것을 대우만 잘해 줘 보십시오. 교회 성장합니다. 절 성장합니다. 허경영 말고는 하는 사람이 그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로에 노인이 제일 많이 오는데, 그 밥 주는 데가 허경영 주는 데 말고 무엇이 있습니까? 절에서 밥 좀 주는 데 그런 데가 있겠죠. 그런데 하고 다릅니다. 교회도 자기들 식구끼리는 점심 먹겠죠.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노인들, 천국에서 온 노인들에게 매일 도시락 주는데 줄 서 있는 것 좀 비춰 보십시오. 줄 서 있는 것. 줄이 종로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바우다 원 아닙니까? 앞에 줄이 끝도 없습니다. 계속 되어 있습니다. 줄이 보입니까? 이것이 종로 사거리까지가 공원인데 우리가 어디서 줍니까? 여기서 줍니다. 여기서 이렇게 줄이 왔습니다. 좀 비춰 보십시오. 여기서 줄이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들른 것입니다, 지금. 왜 화면이 바뀌는가? 계속 길바닥에 여러 줄로, 여러 줄로 서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삼가야 합니다. 매일 반복됩니다. 나는 이것이 전부 내 도시락을 먹으러 온 사람입니다. 내가 재벌입니까? 아닙니다. 이렇게 서 가지고 빠지게 강의해 가지고 그 몇 푼 받아 가지고 다 줘 버리고 나는 나중에 백궁 가면 되지만. 정말로 대통령 나가면서 우리나라에서 돈을 제일 많이 써 본 사람이 나입니다. 개인이 나만큼 대통령 선거에 그 몇백억씩 쓴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마 나만큼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료 급식 하는데 그동안에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그럼 내가 그동안에 쓴 돈이 얼마입니까? 그것 아마 주식으로 사 놓았으면 우리나라 내가 1등 부자입니다. 그런데 목표가 무엇입니까? 앞으로 10년 이내에 한국에서 세금 1위입니다. 또 무료 급식은 전국으로 시행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다음 또 세계 통일이 급합니다. 저거 싸워 사는 것 보면 되겠습니까? 멀쩡하게 싸워 가지고 또 좀 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만 여자하고 애만 죽어 나갑니다, 군인들하고. 전쟁 없이는 비법은 하늘궁에 있습니다. 내가 전 세계 대통령들 나중에 하늘궁으로 부르면 안 오고 될까요? 안 그런 시절이 옵니다. 앞으로 머스크도 내가 정하겠지만 뉴스에 한 번만 나오면 이제 끝입니다. 왜 허경영이 사람의 우유가, 그 사람 이름이, 왜 모든 사물이 정지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데, 왜지?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인류는 해결 못 합니다. 이것은 생각할 정신도 없을 것입니다, 아마. 이것이 왜 나오는가, 그 이유는 아직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내일 봅시다. 무료 급식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으로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께 여러분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노래를 해, 근데 가수들은 다 했고 이제는 저 나오는 거 터는 거, 에너지 주고 터는 거만, 가수들은 그 영상에 나가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