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삶의 유한성과 영성의 추구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천년을 살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 보장된 백궁 천국을 목표로 부단히 영성을 쌓도록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47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서당 교육의 엄격함과 스승의 가르침
오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김태욱 천사님이 새해를 맞이하여 신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면서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남편분하고 나오시지 않습니까? 남편 영상이 항상 일본 남편분과 같이 나옵니다. 남편이 더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500명 들어온 것을 보니 앞으로 500명 더 들어와도 되겠습니다. 저는 꽉 찬 것 같지만 공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붙어 앉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나중에 봉궁을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가 없습니다. 자리가 좀 떨어지게 의자가 놓이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옛날에 서당에서 공부할 때 방에 몇 사람 앉아서 할 때가 좋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학교는 좀 더 다릅니다. 방에서 스승 앞에서 공부할 때가 군기가 잡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딱 가서 큰절부터 하면 항상 우리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이 되시니 자고 있었지요. 절대 일어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워 계셨습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하냐면 대밭이 있고 서당이 좀 음침한 데 있었습니다. 거기서 우리 서울대학교 다니던 동네 형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 대밭에 목을 매고 자살해서 거기가 좀 무서웠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면 꼭 저 혼자였습니다. 그 시간에 오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눈이 초롱초롱해서 공부하겠다고 찾아왔는데, 저만 그 어르신께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저만 공짜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집에서 쌀을 갖다 바쳐야 했습니다. 저는 바칠 것이 없으니 말을 잘해서 저만 공부하기로 했는데, 가장 혹독하게 공부했습니다.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제가 와서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켰습니다. 불을 켜니 스승님이 싫어하셨습니다. 호롱불을 딱 켜고, 그다음 꿇고 앉아서 대치, 머리 매는 베개인 대침을 딱 갖다 놓고 해초리를 딱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선생님 옆에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해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우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배운 것을 눈 감고 외웠습니다.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고, 제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외우면 배운 그 책의 앞에서부터 거기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그것도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아셨습니다. 주무시는 분이 그것을 아셨습니다. 딱 일어나서 해초리를 맞았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이 무서워서 서당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싹 안 다니고 저 혼자만 다녔습니다. 저 혼자만 6년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것입니다. 저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한 시간 하고 와야 소죽도 끓이고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가야 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나서 “일어나, 일어나서 내가 다 외워.” 하면 다 일어났습니다. 10페이지째에는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2페이지 들어가는데 12페이지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꼭 1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13페이지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하지 않습니까? 아무도 못 하는 것을 저만 해냈습니다.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례면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였습니다. 40몇 페이지를 다 배운 곳인데, 몇 페이지를 다 외웠습니다. 외우고 반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할 것 아닙니까? 돌아가셨나 하고 스승님을 깨우니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때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제 것을 외워야 하니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승님이 숨을 헐떡이셨습니다. 그날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서울로 온 것입니다. 서울 올라와서, 6학년 졸업하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왔는데 그 이상한 것이 전부 끝나버렸습니다. 소도 그때 도살장에 가서 죽었지요, 스승님이 돌아가 버리셨지요, 김명순 선생님은 부산으로 가 버리셨지요. 저는 완전히 시골에서 서울로 가라는 어른들이 자꾸 말을 꺼냈습니다. “야, 너 중학교 못 가는데, 너 반 애들 몇백 명 중학교 갔는데 너만 중학교를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네가 여기 있으면 되나, 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너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셨으니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뭐 다 저보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란 말을 썼습니다. “너는 대통령 돼야 돼, 너 하늘 풀어야 돼.” 이러면서 다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 어려서부터 서울이 머리에 박혔습니다. 그런데 저만 중학교를 못 보내니 그래도 한번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스승님이 제가 귀에다 귀를 갖다 대니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붙어 막아라, 굴뚝 막아라.” 하셨습니다. 그게 그 스승님 방이었습니다. 주무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시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그것을 전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날 12시에 우리 시골에는 사이렌이 불어 시간을, 사이렌이 오프라고 해서 12시를 알려주었습니다. 오퍼 사이 볼 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우리 시골 어른인 스승이 그렇게 돌아가신 날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가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동네는 그게 하나의 밀집촌이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돌아가셨는데 연석 9인, 4시에 큰아버지 집안에 집안입니다. 9인 내시 집안, 9시 우리 허씨들이 있는데, 허씨는 돈이 많으니 안 가르쳐 줍니다. 구현석 선생은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그렇게 공화문을 잘하시고 공부를 했는데 참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렸습니다.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렸습니다. 해초리가 굉장히 그 대나무 해초리가 무진장 아픈데, 저는 한 번도 안 맞아봤는데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번 맞으면. 그러니까 그 해초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걷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올라서느냐? 대치 위에 베개 있지 않습니까, 대침 위에 모자리. 그 위에 올라서는 것을 종아리를 때렸습니다. 다리 걷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 못 하면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맞지 않았습니다. 안 맞고 잘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런 때가 좋은 때입니다. 교실에 가서 의자에 앉으면 책상이 있고 이런 것은 영 안 어울립니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것을 알았지요?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과 한문의 깊이
그리고 무슨 말을 하시는지, 마지막에 돌아가시기 한 두세 시간 전에 스승을 잃어 앉았습니다. 굴뚝 막으라는, 그것을 나중에 제가 전할 것이니 이것을 맞아, 이거 한 페이지 남은 것, 그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것을 또 달라고 손에다가 해초리를 잡아 들리니 손이 덜덜덜 떨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금방 돌아가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어리니까 돌아가실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좀 말씀을 해 주세요.” 하니 무슨 말을 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있겠습니까?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제가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하면서 다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겠습니까, 공짜는 없지요. 공부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저는 돌아가시는 분을 붙들고 그것을, 그렇게 지독해서, 가시는 길에 이것을 맞아 하시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것 같지만, 자식이 없으니까, 거기는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준 것입니다, 서당에서 나오면서. 그 스승님은 거기서 계시고, 그래서 아들들이 가서 데려왔나 봅니다. 그날 돌아가셨습니다. 참, 그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하면 되게 무섭게 생기셨습니다. 수염이 있었지요, 갓 쓰고 있었지요. 노인이 무섭지요. 그때는 한복을 입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앉아서 그때 어른들은 폼만 잡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옥편이 없었습니다. 요새 옥편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주면 그것이 의자구조 사덕, 우리 민족의 사덕이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사덕이 성신, 성신, 성신, 애, 애, 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성신애 제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애 제대, 이것이 우리 민족의 덕이란 말입니다. 그럼 우리 민족의 팔덕은 무엇입니까? 효재, 효재가 우리 민족의 팔입니다. 효재 충신, 효재 충신, 예의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 의를 써야 한다 이 말입니다. 염, 이것을 쓸 때, 그러면 예의 염치 할 때 이 의를 쓸 때 이것은 예의를 할 때 의입니다, 예의. 그런데 효재 충신 예의 염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문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의를 지킨다 할 때 예의입니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예의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이 예의를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문이 그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이것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의를 써야 합니다, 의를. 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말입니다.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의 염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요새 한문 사전에 있는 것이 있는데 그때는 이런 사전이 있었겠습니까, 옥편이 있었겠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의 염치, 그럼 이것이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사상이란 말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의 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자를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의,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 예의 염치.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예의 염치 없이 정치인들을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엉덩이를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비서들이 와서 “아이, 장관님이 앞으로 와서 앉으시죠.”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비서가 가서 “아이,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그 “아이, 괜찮네. 나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입니다. 그것이 아까 이 예의, 밑에 있는 예의란 말입니다. 예를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것입니다. 염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울 치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합니다, 겸손해야 한다 이 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지식의 겸손과 행복의 불변성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하게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그러면 콘사이스하게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하여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 척하면 되겠습니까? 그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를 들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이스나 문법 책을 보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놓았을까?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습니다. 한문 옥편이 없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스승이 “이것이 오를 의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밑에 연필로, 볼펜도 없어서 그때 연필로 오를 의, 이렇게 써 놓는 것입니다. 외우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고개가 탁 숙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 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가보니 이것은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의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그것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스러운, 그런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것을 인쇄를 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그 당시 무슨 무슨 인쇄소가 많았겠습니까, 그것을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그것을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 일반 사람 보고 하나면 100년, 천년 가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이렇게 의자를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효,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이것은 안 합니다, “나라에 충성해라.” 이 말은 안 합니다, 절대 안 합니다. 그 원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것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다음에 이것은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하고,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남에게 베푸는 것이 있어야 한다, 이웃에 잘해라, 이것입니다. 이런 말을 합니다, 부모들이. 그런데 주로 이것은 안 합니다. 이웃에 잘하라는 말은 안 합니다. 딱 하나 말, 이것 하나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봅니다. 누가 싸워서 하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할 집안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네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네 동생들 잘 근사해라.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것이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효제충신이, 실제는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것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차로 말하면 이것이 대가리입니다. 대가리,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네 가지입니다.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 애제, 화.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압니까? 화복보응. 왜 성신제화복보이, 이것이 이렇게 따라오겠지요. 이 여덟 개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것은 성신예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예, 화, 이것은 전화위복. 전화위복입니다. 전이 화가 전화위복이지요. 그러면은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 인구의 1%만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제가 부모가 없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하고 싸웠습니다. 공부했지요. 이것이 전화위복이 무슨 뜻인지 알지요? 섬살이 하던 아이가 섬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것, 이것이 전화위복입니다. 그러니까 지혜, 안 좋은 환경을 복으로 바꿨습니다. 그 부잣집 아이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끈기가 없습니다. 학교 갈 시간 다,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해서 책가방 챙겨 줘, 학교 갑니다. 이런 아이와 서당을 어릴 때, 여덟 살 때 다닌 아이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혼자 선생한테 가서 “나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오.”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 가지고 “그래, 너는 그럼 그냥 해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 줘, 쌀을 갖다 줘. 그런데 저만 공짜로 공부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 돌아갈 때까지 공부를,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입니다. 그런데 99%는 무엇을 합니까? 복을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것입니다. 전복 위화 합니다. 이것은 일반인은 알겠지요? 아버지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 엉망으로 돼 버립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마시러 다니고, 위세 부리러 다니고 막 이럽니다.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염, 염염이 없어져 버립니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겸이 교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하겠지요. 그러니까 전복 위화가 99% 인간들이 무엇을 한다고? 복을 재앙으로 만듭니다. 자기 환경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논이 열 마지기밖에 없어. 제 아버지는 논이 50마지기야.” 이러면서 남만 부러워하고, 아버지를 우습게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복 위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전복 위화가 이것이 맞는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 행복 있지 않습니까, 행복.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제가 해드렸지요?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부정, 불감이지요? 감이지요. 부정, 불가인데, 또 불생 불멸입니다. 그러면 불생 불멸인 그것도 불구, 부정, 불구부정,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불거, 불. 행복은 가는 것도 아니고, 오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면 결론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석가모니 반야 신경에서 이야기하는, 이것이 행복의 비밀을 말합니다. 행복의 비밀이라 이 말입니다. 무엇입니까?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재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은 늘어나겠습니까, 줄어들겠습니까? 행복은 생기겠습니까, 멸하겠습니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합니다, 행복. 잘 알았습니까?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행복 불변의 법칙이지요. 이것은 우리가 질량 불변의 법칙 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열 명 낳았다, 그러면 열 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입니다.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것을 구하러 다녀.” 돈, 돈은 행복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입니다. 근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인류 앞으로 발달되지, 이렇게 문화 발달되었고,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압니까? 안 행복합니다.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저 우물가 가서 물 떠서 밥하고 끓이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때입니다.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 행복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착각해서,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행복은 무엇입니까?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자기,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근데 무엇만 오고 갑니까? 희락, 기쁜 것, 슬픈 것, 요런 것만 왔다 갔다 하는,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행복의 본질과 전화위복의 오해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새지만 압니다. 노인 내가 말입니다, 그 말을 한 마리 우연히 말이 한 마리 굴러 들어왔다 이 말입니다. 그 말이 또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나가 가지고 또 말이 나가 버렸습니다.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이것이 좋다가 말한 것입니다. 좀 있으니까 또 암놈을 데리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새끼를 낳습니다. 또, “아, 이것이 얼마나 행운이야.” 이 말을 안 잃어버렸더라면, 이 말을 잘 묶어 놓았더라면 이런 형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지가 나가서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돼 버렸습니다.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고 “아, 되게 좋다.”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돼 버렸습니다. 병신이 됐다 이 말입니다. 요새는 그런 말을 안 쓰지요,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가 되니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단 말입니다. “야, 이 말이 돌았다고 기분 좋다.” 그랬더니 요것이 또 달아나서 괴로웠지요.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지요.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 또 기분 나쁘네. 이것을 어디다가 기준을 둬야 합니까? 행복은 그렇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여여부동이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여 있다 이 말입니다. 석가는 저것을 불승이라는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가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다쳐 가지고 얘는 전쟁 제외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자기 며느리가 돼 가지고 그 전쟁한 아이들이 다 죽어 버리니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 전부 후처로 들어옵니다.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입니다.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말 한마디가,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 자기 아들이 왕입니다. 신기하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여부동한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다른 강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목을 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 강의가 재밌는 것이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것 알겠지요? 행복은 부정 불감이요, 불생 불멸이 불구 부정, 이불거 불 내라.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 불변의 법칙, 행복 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항상 웃는 것입니다. 여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왜? 텔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 실감 나지 않습니까.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전쟁이 실제 나타나네. 저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는 사람마다 죽습니다, 5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천 명이 죽어버리니 병력이 부족하니까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총알받이 한 사람으로 그 끼어 들어와서 월남에 간 것입니다. 무엇으로 갔습니까? 자진, 자진. 강제로 가는 것이 아니고 자진 대야, 자진해서 전쟁터에 간 것입니다. 안 가도 되는데, 안 가도 되는데 전쟁을 자발적으로 갔단 말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은 돈 벌러 갔습니다. 제가 돈 벌러 갔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가보니 전쟁이, 이것은 노다지 민간인을 죽이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휴전되고 나서 온 것입니다. 제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지요? 제가 왜 갔을까요?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그 사람들은 제가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압니다. 아닙니다. 저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습니다. 제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것으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바로 제가 월남 감으로써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제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 둘 자리 백마 사단장이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 없는 것이지요, 월남에. 그것이 월남전을 제가 가서 끝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났지요? 6.25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난 것입니다. 6개월을 이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딱 끝내.” 끝냈지요? 그러니까 제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것입니다. 근데 사람들은 제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것은 비밀입니다.
제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요거 네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서 “그럼 너도,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래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제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아이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집 주소 적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너 좀 찾아가라, 네가 혹시 살면은.” 이러니 야, 배 안에 있는 아이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습니다.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만 말짱합니다, 저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해서 밥을 못 먹습니다. 배가 원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이나 올라가니 그냥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파도가 남산 같은 것이 앞에 보입니다.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싹 올라가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옵니다. 파도 위로 배가 다닙니다, 파도 위로.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토하는 것입니다, 안 토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저만 안 토합니다, 저만 멀미를 안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것입니다. 배가 막 올라갔다가 팍 내려올 때는 아이들이 다 토하고, 그리고 배가 좌우로 흔들립니다, 또 이리저리 흔들리고. 그것이 3만,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 없시 호입니다, 없시, 배 길이가 300m. 제가 하늘 본관 짓는 것이 200m입니다, 길이가 300m입니다. 그 300m인데 배 안에 막, 엘리베이터 층입니다, 배 안에 엘리베이터. 8층이라니까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밥 먹는 식당이 좀 밑에 있습니다. 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또 각 방이 층층이 따로 있으니까, 층층이 5천 가는 사람, 8천 가는 아이들 막 이렇게 층층이 숙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막 우리 배 위에 확, 배가 갑자기 흔들거립니다. 겁나게 빨리 옵니다.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쫙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 듯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근데 전부 완장해서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위, 위, 위” 하고 막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장 가지고 총 매고 백 가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입니다. 그것이 이제 그 월맹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근데 그, 이것이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아오면서 기술을 다 쳐 가지고 배 부딪힐 듯이 날아오는데, 이것이 완전 간이 전부 다 싸늘한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수십 번 시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버립니다. 야, 그러니까 그, 조종사가 비행기가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하고 경계선에 있습니다. 키혼 쪽으로 가는데, 키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키논 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놓았다고 합니다,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히면 폭발해 버립니다. 아, 그러니까 살벌함이 어마무시합니다.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습니다.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아다니지, 밑에는 어뢰가 있다고 하지, 이러니까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것이 지극히 위험합니다. 그랬습니다.
행복의 불변성과 인간의 착각
그런데 제가 왜 갔습니까?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톱, 딱 하고 바로 휴전됐습니다. 제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 아니라 위전복, 위화,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까, 안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입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 탱크에 기름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만땅이 있습니다. 충전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월남전을 종식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증거를 대라 그러면 제가 무엇을 대 주겠습니까. 지금 제가 영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강의 제목을 적어야 강의를 할 것 아닙니까. 이제 행복이 여여부동입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불행하다,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행복이 머리 끝까지 차 있습니다. 제목, 서면 강의 끝난 것입니다. 석고대죄와 화룡점정과 허경영 신인,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제목, 서면은 강의 끝입니다.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 장을 지나야 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합니다. 궁까지 다 가야 합니다.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 장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러면 그 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되겠지요.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석고대죄,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지 않습니까. 점 안 찍으면 부처입니까, 부처가 아니라 그러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완성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것이 부처, 그냥 그것은 석고, 석고, 석고 상이지 부처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점안식을 해서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무엇을 찍어야 합니까?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에서 통과해 석고대죄, 딱 장에서, 천국, 기, 마목에 천국, 딱 이렇게 분리돼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안 나타납니다, 영상에. 영상에 볼까요? 볼 수가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을 활용, 전쟁을 통과해 버렸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이 점쟁이 점이 안 찍혔으니까. 이것은 그냥 뻔하지 않습니까. 육도 윤회 가야 하느냐, 이것은 귀신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은 축생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이 정해지지 않습니까. 아수라 가야 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 세계를 제가 그림 보듯이 알려드렸지요? 그러면 천사 되다면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면 저 석고대죄가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압니까? 그러나 백성에서 저것을 석고대죄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무엇입니까?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합니다.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봅니까, 안 봅니까? 예외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것을 보면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무엇이 씌워집니까? 돼지 가죽이 탁 덮어집니다,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합니다. 돼지가 돼 버립니다. 어느 집 돼지 마법에 걸린 것입니다, 벌써. 분명히 석포대죄장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옵니다. 돼지 마간에 딱 이미입니다. 돼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압니다, 자기 전생을 압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그렇다고 입 벌리면 두들겨 패야 합니다.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 아무리 말하려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냐? 시끄럽다!”고 잡아 버립니다, 그냥 도끼로 가져와서. 그러니까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것을 제가 봤지 않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내일 도살장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 흘립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립니다. 제가 소를 키워봤는데. 근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제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갑니다. 엉덩이를 뒤로 돌립니다. 그래 가지고 막 웁니다. 그리고 저만 쳐다봅니다, 살려 달라고. 이것이 어린애가 무슨 고난이 있겠습니까, 없는데, 우리 그, 주인 아주머니는 말입니다, 부엌에 나무 할 때 불 때는 것 있지 않습니까, 부지깽이. 그것을 가져와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가 낳은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이별입니다. 그 의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입니다.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 그날 서울로 도망온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저하고 정을 뗍니다. 그 마을하고 제 정을 확 떼버립니다. 스승이 돌아가 버리지, 우리 소가 가서 도살장으로 가지, 그냥 온갖 동네고 정을 떼버리는 것입니다.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세상에.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물이 나서, 그 정이 들어서 그런 것입니다. 서울서 네 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지 않습니까. 살까지 있은 곳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길이 안 떨어지고 막 눈물이 흐르는데, 그때도 순수한 소년이지, 제가. 눈물이 흐르는데 세상에 한 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것을 둘러 매는데 얼마나 무겁습니까. 저는 전신을 가다마다 짐입니다. 그것을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그것이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몇십 년을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골을 떠났습니다. 이런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전화위복이 제 인생입니다.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화위복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것입니다.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 위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입니다. 복을 뺏어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남의 복은.
행복의 불변성과 오욕락의 경계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열 명 있는데, 아들 딸이 아홉 명이 죽고 나면 한 명이라도 남았지요? 그러면 복이 여덟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홉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복이 줄어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복이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하네? 자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간 이식을 못 합니다. 근데 또 간 이식을 할 돈이 없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요, 안 줄어들까요?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쩌면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이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 알겠네.” 마지막 죽을 때 지지리 궁상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옥이었습니다. 맨날 뭐 부도가 났니 뭐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막 온 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 그러고, 이 지옥이라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다.”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자식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제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제가 저기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제가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것이 낙원입니다. 이것이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제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제가 경찰에 가서 제가 어디를 간들 그것이 제 행복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거기에서 “어머, 제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요. 그때는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있마다 완전한 행복 바다 속에 우리는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딱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뭐 괴롭다고 돈 좀 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이것이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것이 낙이구나.” 그리고 재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나는 이래서 뭐 됐고, 나는.” 그것만 듣는데도 이것이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도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여기가 어디입니까? 낙원입니다, 낙원. 감옥이 낙원이라니까요.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 내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입니다.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것이 공부하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아,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것이 재수가 없어?”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말입니다, 뭐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되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하루 아침에 달라져 버립니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것이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냥 말기에 있는 사람은 말기에 있는데 수만 번만 제대로 쓸 수 있고 통증이 1분만 없으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지상 낙원, 행복이 있습니까, 가버렸습니까? 아닙니다, 행복은 제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근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합니다.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럼 도파민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도파민이 나와야 기쁘다고, 돈이 있어야 기쁘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쁨을 가지,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착각을 합니다. 돈이 있어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옵니다.
중독의 위험과 석가모니의 가르침
그러니까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한다고 했지요? 글자 한 자씩 세 개입니다. 물, 불, 칼. 이것을 어린애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됩니다. 어른은?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이 있지 않습니까? 그 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입니다.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세 가지 중에 다 중독이 돼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것은 석고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 있는가, 이것을 탁 걸어 버립니다. 두 번째 무엇을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탁 걸리면 벌써 도로 가는 것입니다, 도로. 무슨 지네,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고 합니다. 돼지가 돼서 실컷 쳐 먹어라, 이렇게 보내버립니다. 너 개러지, 너 소가 돼 가지고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돼서 일해 봐라, 싹 돌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납니다.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납니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것,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영상을 한참 석고대죄에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 어디입니까? 돼지 자궁에 지, 끼가 이지가 좀 됐는데 그 영으로 탁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뀝니다. 그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립니다. 석고대죄 재밌지요? 마지막에 석고대죄에서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 성 중독. 이것은 맨날 모성애의 부족,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엄마처럼 보입니다. 그것 또 매달립니다.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돼 있습니다.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 중독되면 모성애 중독자가 돼 버립니다. 그다음에 부성애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습니다.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교류가 안 돼 가지고 부성애에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자기 또래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합니다, 이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가지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키가 크든 작든, 못생겼든 잘생겼든 막 환장합니다.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성 중독입니다. 그러니까 부성 중독, 이성 중독, 모성 중독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피할 수가 있습니까? 신인을 만난 자만 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고대죄 되게 무섭습니다. 석고대죄 가서 뭐 네가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것 안 따집니다. 그런 것 절대 안 따집니다.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십시오. 뭐 아버지한테 몇 번 달라들었어, 이런 것 불효, 아까 말한 그런 것 안 따집니다. 인간의 덕이니 뭐 덕이니 이런 것 안 따집니다.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무엇이냐 하면은, 저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습니다.
석가모니 이름의 진정한 의미와 해광반조
물 좀.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이것이 풀 석, 이제입니다.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아는 사람?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여기다 놓으십시오. 이것이 무슨 모자, 무슨 못 자입니까? 소 울음 못 자, 모자입니다. 그 여기 소 울음 모자가 있지 않습니까. 소 우자의 우. 소 울음 모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 울음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지요? 속, 이것은 성녀 자입니다. 그 중이 되는 것입니다, 중이지요.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가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그것입니다.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 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 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의 기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꽃비를, 꽃비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겠지요? 그것이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입니다. 그래서 중이 됐다는 것입니다.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 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놓았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입니다. 그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 제가 소 울음 소리 낸다는 것 알지요? 저 보고 성산, 성지, 우명제, 그 여기가 소가 우는 곳입니다. 근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와 있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것, 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 울음 모자, 저 모자입니다. 소 울음, 소 울음 모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풀이 농부가, 농부가 농사지, 남이 농부가 농사진 것을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라드는 것을 막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성녀가 그것을 잡아당긴다 말입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입니다. 제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 주겠습니까? 속과, 소 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 먹으려 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성산, 성지, 우명진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산 성지 우명이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곳입니다. 이것이 뭔가 이 뜻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기도 보면 제 이름자에 보면 금년이 무엇입니까? 무슨 해입니까? 금년이, 금년이 청산이지 않습니까. 금년이 청산이란 말입니다. 푸른 독사, 푸른 뱀, 푸른 뱀. 이것이 을사년이지요?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입니까? 병, 병오년이지요. 병오년 우리가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병오년이 이 옷자 보면 나 도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나 도자 있지 않습니까? 그지? 그러면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라는 뜻이지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가 되지 않습니까.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지 않습니까. 특허, 특별히 특허 내지 않습니까. 임금이 유능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자 없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유허 받아야 합니다, 특허 받아야 합니다, 허락 받아야 합니다. 뭐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허자가 무엇을 가지고 있냐 하면은 오자를, 말 오자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말 오자이지요.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합니다.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근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했다고 하지요. 말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임금이,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임금이 신하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하, 너희 한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것은 왕이 아니야.” 떨어,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습니다.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립니다. 말이 집어 던져 버립니다. 근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고 그 사람이 이리 가자면 이리 가고 저리 가자고 하면 저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듣습니다.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 무엇이 된 것입니까? 말을 소를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말입니다, 말. 말을 타면은 이미 이 자가 나타나면 끝난 것입니다. 독일에 훔볼트 대학에 정문에 적혀 있는 것 영상 띄워 보십시오.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옛날에 강의했지요.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 한 것이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입니다. 실현한 놈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습니다. 타락시켰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말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칼 마르크스의 말입니다. 독일어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석해 줄까요? 해석을 원합니까?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필라소피, 이것이 철학입니다, 이 말입니다.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입니다. 이제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제가 독일말 잘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마르크스. 이것이 대학 들어가는 입구, 여기 해 보십시오.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놓았지 않습니까. 멋있지요? 그런데 이에다 제가 무엇을 갖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으나 신인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 돼 버렸습니다.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마르크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었습니다. 실제 가서는 전부 거지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막 이탈해, 우크라이나 막 이런 키르기스스탄 막 다 이탈해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깡깡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에 남아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만 땅에만 없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는 유럽하면 땅은 다 뺏겨 버렸습니다. 다 칼 마르크스 반대하는. 칼 마르크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돼 있습니다.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까?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세태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마르크스의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일 대학, 그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봅니다.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놓아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이었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 철학은, 미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않습니까. 이렇게 복잡하게 해, 바꿔요, 바꿔요, 판으로 바꿔, 재밌지요?
말세 성제의 출현과 세상 사람들의 무지
그래서 석가모니, 이것이 소름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러다 여기 왔습니다, 지인으로 왔지요. 그럼 그 자는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진짜 소름 소리를 내는 자의 성산 성지, 우명진 세인 부지, 한 심사, 또 무엇입니까? 말세 성제, 아니,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놔야 합니다. 아니, 성산 성지, 분명히 명지지요. 소가 우는 곳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말세의 성제가 나타났습니까? 말세, 하늘에서 재앙이 왔지요. 말세 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한다고? 시부지, 보기, 보, 자세히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봅니다,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 그렇지요? 그런데 이러니 세상 세부지, 세람, 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맞지요? 이 세 마디는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말세 성제, 말세의 성산 성지, 우명제, 말세 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궁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시부지, 쳐다보라는 것은 보긴 보는데 자세히 안 보지요,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시부지 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않습니까, 시부지. 여기가 석가모니이지요? 이것을 많이라고 읽습니다. 이 “많이”가 많이 달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석가 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많이 달라는 것을 여기서 말이 나온 것입니다, 많이, 많이, 많이, 이 말입니다,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많이. 근데 한문으로 저 “많이”가 우리나라 말로 “마이야”,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것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어머니 안 아프게 해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 “마니”,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 석가모니가 아니고 무엇이라고? 많이, 석가 많이. 그래서 이것을 소가 풀 돋도록 하는 것을 막는다 이 말입니다. 풀을 뜯으러 가는 것을 막자, 소가 울면서 먹으려 하는 것을 성녀가 막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불교에서는 무엇이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면 이것을 해광, 해광 반주라는 말이 무엇이냐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 은 이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소를 자꾸 풀 뜯어 먹도록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해강 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반조를 잡아 당겨 줘야 반종 되지 않습니까.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해강을 돌아가는 불빛들,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것, 그것을 해강 반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어 먹으려고 입이 가지 않습니까. 일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갑니다. 그것을 코뚜레를 잡아당기는 것을 해강 반조라 합니다. 그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입이 나가는 것을 잡아당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것을 해강 반조라는 것입니다.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 당겨 주는 것, 해강 반조,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러면 다른 말 하면 해강 반조라는 것입니다. 해강 반조. 그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를 빠져나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해강 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입니다. 반가에 이 유권이 있지 않습니까. 유권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이지요. 유권이 육식으로 바뀐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진이 됩니다. 육진이 되지 않습니까? 여섯 가지의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육진 지혜라고 있지 않습니까? 육진이 무엇으로 바뀌면 경이 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해강 반조. 해강 반조. 이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감성이란 말입니다. 육, 육식이라는 것은, 이것은 니비 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전부 다, 이것이 우리의 감정 작용입니다. 이것을 못 하게 만드는 것을 해강반라 합니다. 이 반대로 해버린다, 이 반대로 빛. 이 반대로 비치는 것은,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강 돌려버리는 것이지요,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버린다. 그것이 광입니다. 그러니까 유권이, 육식이니, 육진이니, 육경은 인간의 욕에서 나온 것이지요. 이 욕에서 나온, 이 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욕은 일반 욕구와 다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욕구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 욕구. 거기는 마음 심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본 욕구. 욕은 마음에 있으니까 무슨 욕구? 무슨 욕망이?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요 다섯 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능 심자, 요것이 마음 심자가 본능 심자, 이 마음 심자가 한문으로 이것이 본능 심자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음 신자를 우리는 심소라 합니다, 마음의 장소. 이 심소는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란 욕은 식욕, 색욕 이런 것은 없앨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오욕의 낙자 붙어서 오욕락입니다. 그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것이란 말입니다. 이 바로 유권과 육식과 육진, 육경에 사로잡힌 것을 오욕락이라 합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 오락은 무엇, 무엇입니까? 일곱 가지 희, 노, 애, 락, 애, 오, 요것이 일곱 가지 오입니다.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것이 다 도파민이 나옵니다. 이것이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입니다.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않습니까,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이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욕이라 해서 안전 욕구, 요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이입니다.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요, 그러니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 무엇이 된다고? 희노애락이 없어져 버립니다. 무엇이 생깁니까?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하니, 그렇지 않습니까?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이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뭐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이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돈이 많이 생긴 것이 화근이 돼 버리는 것이지요. 근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것을 보니까 불쌍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비똥 막 이런 가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왜 불쌍해 보입니까? “어머, 저것 한 달에 저것 뭐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도는데,” 불쌍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것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 “어머 길에서 루비똥 가게 앞에도 차가 다녀, 버스가 아녀.”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습니다. 뒷문은 없는 것입니다. 가게 집들이, 가게 방들이 집문이 있습니까? 잘 없습니다.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옵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 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차 안내하고 앉아 있네. 소공동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입니다. 지나갈 때 저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쳐, 뭐 물건 사겠다고 그,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습니다, 정류장에. 그것이 롯데백화점 앞입니다. 근데 막 그것이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막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이, 전부 바람 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앉아 하루 종일 있는, 그것이 직업입니다. 그 중생들을 바라보면, “이 얼마나 비참해.” 야,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와.” 그리고 한 달에 그 몇 백만 원 받아 옵니다. 그 몇 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생들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 주지 않습니까. 갈 필요가 있습니까?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마시고 있습니까?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근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녀, 그것을 마시고 있네. 와, 백담사에 있는 이성녀가 참 최고지, 그럴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개나리꽃 피고, 뭐 겨울에 막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탁 손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러 가서 먹고, 그것이 지상 낙원이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비하면 저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두 시간이, 그것도 빨라야 합니다.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데 세 시간도 걸립니다, 저기 들어서 뭐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러 간신히 직장에 옵니다.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다섯 시간 허비를 합니다. 그 다섯 시간은 콩나물 시루 같은 데 안 돼 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하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많은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은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갑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놨더니 애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뭐 숙청했다 이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재판을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 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힙니다. “이 뭐 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 들어와서 막 좀 밀었더니 “이것 성추행범이야!” 앞에 여자가 있어, 까,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되겠습니까,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 경찰이 “뭐,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무엇을, 성추행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이 성추행, 이것이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애를 10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 난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 멀쩡한 집 아들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것 말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범죄자 만들고 말 것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적하고 외진 데서 무엇을 무슨 짓을 했다니, 버스 전체에서 뭐 그랬다고, 그것을 사람을 전부 잡아 넣으면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것 걸려 가지고 징역을 갑니다. 법정에 제가 가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잡아줘서 웁니다. 땅에서 그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은 성추행 그런 것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하면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애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는 뭐 판사가 징을 뭐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들어서 웁니다,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세상에 월급 몇 번 바꿨다고 말입니다,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하는, 그러니까 애가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애 없는 것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립니다, 잘못됐지요?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 없어서 지금 6시에 끝내야 합니다. 저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면 마냥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 이렇게 세리 만들기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행으로 친고 이런 것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실한 범죄가 있어야 되지, 뭐 데이트 한다, 몇 번 했다고 성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것인데, 해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돼서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세상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제가 왜 오늘이 석고대죄, 활용 점정 이야기하냐 하면은, 허경영 신인을 만나면 점쟁이 한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눈에 점 찍은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맞지요? 심한 이 말 이야기해야 할 것은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 않습니까?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요? 이런 욕에서 오는 도파민, 노는 것이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것 좀 이제 졸업하십시오. 그런 도파민은 인체에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진짜 도파민은 무엇이냐 하면은,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제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때 꽃 한 송이, 풀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입니다.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되는 것을 보면 기쁜 것입니다. 그때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실이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합니까? 안 됩니다.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하십시오.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옵니다.
한국 물의 우수성과 영적 의미
아까 강천수, 일본에서 강천수한 것 결과가 나왔지요? 이것은 이제 원본입니다. 일본 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 일본 강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 이야기입니다. 일본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 것이 32% 높습니다.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맨 마지막, 몇 페이지입니까? 페이지 원본도 띄워 보십시오. 원본 한국의 테스트, 우리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 그렇지요? 원본 맞지요? 맨 뒷장 띄워 보십시오. 도장 찍힌 것,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것이지요? 여기 우리 한국수, 여기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또요, 앞장 것을 보면 이것이 몇 %입니까? 여기가 32%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 일본 최고 물이고, 이것 한국 것입니다, 우리 것이지요?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요것이 32% 높다는 것은 이것은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글로 된 것 띄워 보십시오. 요요 장면, 한글로 된 것 다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습니다. 요거 말고도요, 다음 장, 다음 장. 자 보십시오. 요거 좀 키워 보십시오. 아니, 아니, 좀 줄여 주십시오. 글자 읽을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물의 아쿠아, 투과성, 정의, 한국 물 369, 히타 수도물 282 있습니다. 많이 다르지요? 히타 물이라는 것은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스라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스라, 빙하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아악 투과성 척정 다한 같았습니다. 한국 물 300, 히타는 2008, 히타 수은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에 아쿠아폴리스 투과성이 상대를 그림 6에 나타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히타 수도물의 한국은 32% 증가했습니다. 이것 3.2%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 어디로 전과해, 일본 수도물에 비해 한국 물의 톤 검정 시험은 유지 차가 있었다, 그렇지요,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 올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더 올려.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요것이 32%는 것은 대단한 것이지요. 이것이 또 올려 보십시오, 그다음 장. 히타 수도물에 대한 한국물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남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림 7이다, 그렇지요. 한국물, 히타 수도물 아쿠아폴리스 4 및 세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배 높아 유의차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기타 아쿠 토가 수돗물과 거의 같아,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입니다, 내 침투. 그러니까 아폴리이 물은 비교가 됩니다, 올려 보십시오. 에코는 내 세포에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물이 내 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것에 좋은 것입니다, 볼 수 있고 아까는 지방세포에서 많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당사 연구에서는 내세포 세수도 아까 벌 통과이 높은 물이며, 그렇지요, 지방조직의 세포도 아카리스 세 투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내 및 지방조직 활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맞지요. 이번 이것 왜 놔, 어이 도장, 어어 도장 찍은 것은 여기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도장 식은 것 원본. 그래,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 요것이 방금 읽은 것입니다, 일본말로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것은 옛날에 나왔던 것. 영상 찍은 것이고 지금은 이것이 다 돼 있지 않습니까. 다 돼 있습니다.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 그러니까 또 뭐 물거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 박사입니다. 일본에서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제가 무엇을 하죠? 지방이 5kg 빠진 사람이 많지요? 5씩 빠진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팝니다. 절대 안 팝니다.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됩니다. 우리가 불로, 불로 팝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던 말 저는 관여 안 합니다. 불러서 우리가 뭐 팝니까? 안 팝니다.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됩니다. 누가 가서 뭐 물값 내놔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것은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용 받은 날, 공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1일 저 물이 터졌습니다. 땅속 3.3km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저것이 밤낮으로 수도꼭지 없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언제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 것이 재밌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나쁘다 그러면 그 물이 잠시 멈출 수가 있습니다. 저 물이 무슨 물입니까? 신인을 봐서 주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저를 모함하고 끝까지 저를 뭐 나쁜이 좋 이러면 그 물이 어느 날 탁 끊어집니다. 여러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사면 어느 날 물이 다 알겠지요? 안 되겠지요? 지금 이제 좀 이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알겠지요? 이제 얼굴이 좀 광이 날려가는 찰라에 수도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아주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어야, 신인님 몰래 물 잘 떠간다, 신인님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요. 다리가 저릿, 그럴 때는 공석에 들렀다 가면 됩니다, 알겠지요? 가책이 될 때는 공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알겠지요? 그러면 더 좋아지겠지요? 효과가 날 것입니다. 무용, 무형, 노래, 노래. 어쨌든 우리가 세계 최고의 영적인 물, 우리 광천 불러서 자축의 박수 크게 한번 보내십시오. 참 우리는 복이 참 너무나 많은 분들입니다. 자, 노래하는 시간,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현,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미디어 팀 바로바로 준비해 주십시오.
하늘궁: 지상의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 장군을 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르네, 용이 나아 버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이었네, 폼내 폼내 폼내, 황금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정거장, 섬산 섬지우, 소른 소리가 울릴 때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성도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노네, 너네, 용이 노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정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분향으로 선택되리, 거하는 백군 성고 백군 성고. 세계 최고의 무형이 아유, 우리 백홍 정거장 무용은 세계 최고 무용이 레벨 500 무 들어가라. 정말 우리 백봉수 노래는 엄청난 노래입니다. 이 물이 안 나왔으면 저 노래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지요. 아유, 지금은 또 오늘 패션은 또 몸이 호리호리하면 한복도 잘 어울리고 서양 옷도 잘 어울리네. 뚱뚱한 사람은 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 상은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나.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호경 살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 이리 보고 받드리 없는 신인, 세계 통일 이유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님, 모두 무릎 꿇고 숭배를,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 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덤 떨리던 허경영, 일로의 동, 이보고 림 없는 신인이, 세계 동일 이루는 지기의 왕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로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다시 한번, 아 레벨 500 들어가라. 패션이 안 맞는 사람, 레벨이 적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죄송합니다. 아, 맨날 그러시니까 제가 죄인 된 것 같습니다. My How do I address that took me home? When I’m L and touched my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 not for a sle day for the life. us couldn’t why EX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le not for a single day all even for the whole life the whole heart in love he L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감사합니다. 레벨 500 들어가라. 아니, 노래도 노래도 좋지만 그림이 영상이 좋지요? 아주 종합 판입니다. 제 영상에 종합판 잘 만들었지요? 우리 지지자가 만든 모양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그렇지요? 어떻게 이렇게 다 찾아냈을까요? 모릅니다. 자, 우리 세 분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울러서 또 무료 급식도 참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가 새해를 맞아서 밝고 아, 네, 전체 에너지에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다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