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0 Don’t Hate Others! 36 Degrees and 36.5 Degrees! – October 5, 2024 ver.tts

신인과의 만남: 천만겁 인연의 기적

완연한 가을을 맞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천만겁 인연 끝에 현생에서 신인님을 직접 알현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입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촌의 공존공영을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 증정이 없습니다. 바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강연과 강의의 차이: 일방적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꽃 하나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서운합니다. 반갑습니다. 토요일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합니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그것을 강연이라고 합니다. 질문을 받아가면서 하는 것은 강의입니다.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과 교수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질문도 하고 대화하는 것이죠. 강연에서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진인이 질문하고, 그것에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멀리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옛날에는 청강이라고 했습니다.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는 뜻입니다. 강사를 청강해서 모셔오는 것이죠.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 중에는 청강 목사가 많습니다. 장로들이 목사를 모집하여 그중에서 선출합니다. 목사 지망생을 접수받아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둡니다. 45세 이상이 첫 번째 조건입니다. 45세 이전에 떠드는 것은 세상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만 배운 것이죠.

목사의 경륜과 임기: 신인의 영원한 가르침

45세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하지만,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립니다. 목사 정년제가 있기 때문에 45세부터 해봐야 십몇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목사의 수명은 아무리 강의를 해도 저처럼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습니다.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세습을 한다 해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빚져가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놓았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것이니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고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핑계로 세습을 하려고 들면 가족 교회가 되어 버리니까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지 임명제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하는 임명 기간이 있습니다.

신인의 임기: 영원한 가르침의 필요성

신인은 누가 임명합니까? 기간이 있습니까? 왕들은 임기가 없지만,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입니다.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제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고 하니까요.

미움이 부르는 질병: 체온 0.5도의 비밀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 버립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을 제대로 못 해 산소 공급을 못 해주니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집니다.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독소가 가득해집니다. 남편이 집에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입니다. 독이 비춰지면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함을 느낍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얼굴을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스캔이 지나가면 벌써 다 읽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어뢰를 장착해 놓았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몸 전체가 독소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처럼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갑니다.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0.5도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갑니다.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0.3도 내려갑니다.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정상 체온이지만, 늙은 사람들은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 이상 몸에 들어옵니다.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옵니다. 폐에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습니다.

웃음과 행복: 면역력 증진의 비결

면역세포는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내가 기분이 좋아 남과 대화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고 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먹을 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다 보면 암세포가 전멸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에 오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갑니다.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고, 신인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축복: 신인을 만나는 길

이 실물을 본다는 것이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신라시대에 태어나거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못 보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때를 맞춰서 왔다는 것입니다. 또 쫄딱 망하지 않았으면 저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축복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입니다. 그것이 진짜 좋은 축복입니다.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청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제가 나옵니다. 병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에 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이 잘됐으면 하늘궁에 왔을까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옵니다.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였습니다. 월급 계산을 해보니 죽을 때까지 해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희망이 없었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깁니다.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고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자, 옛날에 제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저에게 올 때 그 돈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서 저에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절로 망해야 합니다. 남편의 공로가 지대한 것입니다.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은혜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닙니다. 그것이 행복할 것 같지만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은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마누라 몰래 말입니다.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고,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것은 여자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것이 좋은 것 같지만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에게 상속해 주게 됩니다.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에게 안 갈 텐데, 남편이 어설프게 사업한다 했다가 망해서 그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에게 몽땅 상속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듭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덕분에 보증 서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말입니다.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절단 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그런 위험한 것을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나중에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벌어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큽니다.

역설적 진리: 고난 속에서 찾는 행복

그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하고,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하고, 떠벌리는 남편,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신인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들이 주먹질하려고 하고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할 때, 옛날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습니다.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으니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하게 고생하는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좁은 문입니다.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입니다.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과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습니다. 아들은 불구자가 됩니다.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입니다. 못 걷습니다. 남편도 죽어 버렸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남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거의 식물인간이 되어 있다가 나중에 죽는데, 반신불수 3명을 갑자기 둘을 데리고 있는 것입니다. 딸은 죽어 버리고 말입니다. 이것이 한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가? 이것이 첫 번째 의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주었느냐? 이것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되어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것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이런 모양이 되었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우리 가정을 이렇게 만들어서 내가 지금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했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했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것을 믿을 수도 없고, 이것이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제 것을 딱 본 다음에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하고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것입니다.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저에게 오니까 딱 나옵니다.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저 앞에 오니까 딱 나옵니다. 자기 남편이 누군지가 딱 나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신인과의 만남: 모든 문제의 해답

그러나 저를 보기 전까지는 이것이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것이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서 이 집안 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이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남의 집에 잘못 와서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것인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것인지 내가 피해를 받은 것인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것이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네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네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네 남편은 전생에 네 누구였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와 보니까 다 죽고 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 교통정리가 다 되어 버리니까 하늘궁에 좋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것은 다 잃어버렸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것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것이 다 밝혀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명패 해서 보내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서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립니다.

불행은 축복의 변장: 깨달음의 온도 변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것 아니냐?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이러고 앉아 있을 것 아니냐?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안 돌아가겠습니까?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것입니다. 기약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제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것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요? 저를 만난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제가 안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저 자식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것이죠.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암이 걸리고 이러면 제가 보입니다. 병원에 가도 잘 안 낫고 이러면 제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그것을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렇게 하고 싶었겠습니까?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저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것이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것이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정해진 운명: 천국으로 가는 여정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신인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되어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 매몰되어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겠습니까?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제 얼굴을 직접 봤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보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렇게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것이 신인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칠판이 좀 이상합니다. 칠판에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니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봅니다.

제행막작 자정귀의: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제행막작 자정귀의입니다.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것은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합니다.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습니까? 귀의해 봐야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에 귀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습니까? 여기는 귀의처가 아닙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입니다.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무엇입니까?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했습니까? 만국도성이 여의질이라고 제가 옛날에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놓았다 한들 무엇입니까? 개미 의 자입니다. 개미 집이라는 소리입니다.

만국도성 여의질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는 이런 무상한 세계입니다.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죠. 아무리 이런 것을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않습니까? 개미집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웁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구더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것을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는 것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그런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합니다.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해 하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짓습니다. 그것이 지금 요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합니다.

선병후의: 병을 통해 의사가 되다

그래서 자정귀의,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명령이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하고 싹 가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여러분들은 결국 무엇에 꽂혀 있습니까?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무엇이 됩니까? 선병후의가 되는 것입니다.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뀝니다.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것을 그 뒤에 알아야 하는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칩니다.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의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선병후의가 진리입니다. 누구나 의사입니다.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요.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습니다.

신인의 출현: 새 예루살렘 성의 기적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저는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제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신인이 끼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저와 제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요?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걸렸습니다.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는데 교외선, 그것을 국가에서 끊어 버립니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말입니다.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딱 끊어 버립니다.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이 동네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습니까? 그때 다 생긴 것입니다.

장흥의 변화: 신인의 때를 기다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입니다. 장흥 다음이 송추역입니다.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입니다.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이리로 다 놀러 온 것입니다.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런 것 꿈도 못 꿨습니다. 산 있는 데는 이쪽뿐이니까요.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것,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것, 요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것, 뭐 뽑는 것, 이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했습니다. 땅 한 평도 못 삽니다.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요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톱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런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 스톱.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제가 와서 야금야금 샀습니다.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제가 집이 있었습니까? 코로나 올 때까지 요거 한 칸, 요거 한 칸도 제 집이 아니었습니다. 김기상 씨라고 제가 좋아하는 제 지지자 집이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서 사 줬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맨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신인의 재산 형성: 기적 같은 매입 과정

딱 돌아가 버리니까 제가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들한테 이것을 샀습니다.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습니다.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것입니다. 땅까지 해서 말입니다.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디리 6층이 한 40개 되나요? 제가 한 40개 가게를 샀습니다. 지금도 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지 않습니까? 개인이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서 이것을 산 것입니다, 전부. 상상도 못 합니다. 제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것을 못 삽니다.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것 못 삽니다. 이것이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에다 사겠습니까?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요. 증권이나 하고 말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다 압니다.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거쳐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일반 인간이 그런 것입니다.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것이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천국과 마귀: 유혹을 이겨내는 길

그래서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합니다.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입니다.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것은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인생의 덧없음과 환락의 허무함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은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노래한 것인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는 것은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는 소리입니다.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렇습니다.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어려운 글자들인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것이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있습니다. 마지막에 무엇이 있습니까? 환락극혜 애정다 이 말입니다.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것은 제가 써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환락극혜 애정다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임금이 잘살았지 않습니까?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무제가 한 말입니다. 중국의 황제입니다.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애 자,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 있습니까?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합니까? 그럼 그것이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데 좋은 것이 왔습니까?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절이 쑤시고,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것이 황제의 몸입니다.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십니다.

환락의 끝: 슬픔과 고독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깁니까? 그러면 36.5도에서 이것이 내려갈까요, 안 내려갈까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이것이 좋아질 것 같습니까? 천하 없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되어 그 사람이 저를 만나서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입니까?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것이 좋을 것 같지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황제인데도 말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까? 신인을 만나는 데서입니다. 그럼 신인은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쫄딱 망해야 만나는 것입니다.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저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렁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래서 저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딱 받지 않습니까? 이 추풍사를 보면 여러분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자기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 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저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 뭐 그냥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요.

체온 0.5도의 중요성: 건강과 마음의 평정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것, 0.5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다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이것을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것이 위험합니다. 1도도 안 되는 것이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36.5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상인입니다.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딱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것이 벌써 내 몸이 이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습니다. 36.5도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것은 정신병자입니다.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제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옵니다.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원수한테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합니까? 이중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원수니까 이것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습니까?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립니까? 안 찔립니다. 그 딱딱한 것이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딱딱한 것을 넣어 줍니다.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것이 진주로 바뀝니다.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라는 말입니다.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런데 같이 싸우면 이것은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습니다.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습니까? 사랑해 줘야 합니다. 신인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저를 모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신인 얼굴이 어둡습니까? 안 어둡습니다. 왜? 저는 그런 것이 신인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것을 거치게 되어 있으니까요. 제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습니까?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것입니다.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저리 떨어지냐? 그것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것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신인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합니까, 안 겪어야 합니까?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뭐 갖다 바칩니까? 신인이라고? 안 바칩니다.

환난은 축복: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힐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제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떳떳하게 말입니다. 환난은 축복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맞죠? 그럴 때 이것이 평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됩니다. 신인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저를 괴롭히려고 해도 원수를 사랑해 버립니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더 날카롭게 만듭니다. 더 날카롭게, 그것을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립니다. 되겠습니까?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것 이것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것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제가 적은 것을 쓰지만 알려 주는 것 이것이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늘 확실히 아시겠습니까? 저는 제 말에는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신인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그 사람들, 자기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서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쓸쓸한 것입니다.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베어 버리고, 자기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것이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것입니다.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음식신절 언어공손: 건강과 마음가짐

우리가 음식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삼갈 신 자.

음식신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독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독을. 그다음에 또 무엇을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됩니까? 절제,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신절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것이 효자입니다. 이 음식이 환락입니다. 같습니다. 이것은 물론 소학에 나오는 것이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합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것을 알겠습니까?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습니까? 구업을 많이 짓습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언어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뒤섞입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럽니다.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되어 버립니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싹 나오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니 또 침이 멈춰 버립니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렇게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집니다.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습니다.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립니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침샘을 막아 버립니다. 막아 버리면 침샘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옵니까? 혹이 생깁니다. 그것이 암입니다. 그것이 침샘암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만해집니다. 여기에 이만한 혹이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뇌에 가까우니까요.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저한테 와 가지고 아이 신인님 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침이 안 나옵니다,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립니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것이 나중에 굳어 버립니다. 돌멩이로 바뀝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종양이. 이제 이해가 갑니까?

입으로 짓는 죄: 암으로 돌아오는 업보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이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것,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딱 줘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침샘을 보호해야 합니다.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요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옵니다.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요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줍니다.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요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조심하세요. 제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것은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 잘되는 것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것 보고는 신중해야 합니다, 신절. 제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습니다.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겠습니까? 제 밥 먹는 것 한번 보세요. 제가 뷔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뷔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음식과 환경: 절제와 공경의 미덕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그럼 뷔페에 가서 밥 먹으면 저는 요만큼만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것이라고.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부모한테 제가 헌납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자기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것입니다.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제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것입니다.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지 않습니까?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합니다,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잘 들으세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도 저를 먹고 저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음식이 진 것입니까? 진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제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입니다.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봅니다. 야 요게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것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봅니다. 그러면 음식과 제가 눈이 서로 맞았습니다.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육식과 소비의 문제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합니다.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저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영혼도 관리하고 제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요. 종업원 뽑아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이것이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지 않습니까? 이것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것입니다.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세요.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것이 아니야, 이것은 신인님이 이것은 괴로운 것이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렇게 있습니다.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것이 오존층 파괴 물질입니다. 이것은 메탄, 이것은 이산화질소, 이것은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메탄, 프레온,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요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환락극혜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소고기 1kg의 환경 오염: 채식의 중요성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프레온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메탄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옵니다.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듭니까?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제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소고기 먹는 것, 돼지고기 먹는 것, 이것이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것 그냥 말 안 해도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아이고 더워라, 제가 물 한 잔 좀 마시고, 아이고 덥다, 물 좀, 근데 놔둬라, 이것 왜 이리 덥습니까? 그것을 만지면 안 됩니다. 틀어 틀어,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제가 적어 놓았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킵니다.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킵니까?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다 곱하기 몇을 해야 합니까?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입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청바지 한 벌의 환경 오염: 소비 습관의 재고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지 않습니까?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지 않습니까?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킵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하겠죠? 밥을 아까 신절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됩니까? 상상도 못 합니다.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했습니까?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것입니까?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하겠죠?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염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전 세계로 뿌립니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것을 먹습니다. 그것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려 드릴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에녹이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습니다. 전부 채식입니다.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입니다.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아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육식과 수명 단축: 성경적 증거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것입니다.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듭니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옵니다.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그것이 주특기입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것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것입니다. 왜? 짐승이 먹을 것을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지 않습니까?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습니다.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모유와 육식: 인간 종자의 변화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입니다, 전부 다. 보온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자기들은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깁니다.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집니다.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옵니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뒤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제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말을. 신인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고 있는데 제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종자를 다 버려 놓았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제가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습니다. 밥을 토합니다.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어릴 때. 그래가 제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합니다.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제가 그랬습니다.

월남전과 육식: 불가피한 선택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습니다. 칠면조 썰어 놓은 것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외에 한국 반찬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미국식 반찬입니다. 그것을 전투식량이라고 합니다.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것이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킷, 이런 것이 식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밥이 없습니다, 밥이. 미군들 식사입니다. 그것을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습니다. 지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여러분들도 좀 그것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것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재밌죠?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보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세요. 아이고 참 저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리세요.

강연 마무리: 건강과 희망의 메시지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 오늘 유독히 우리 건강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아주 귀하신 말씀 주셨습니다. 강의 중에 오늘 노래 듣는 것 강옥기 박현숙 저는 생략하고 끝나고 나서 하겠습니다. 상태가 좀 좋지 않아서. 자 그러면 우리 강옥기 가수부터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궁의 희망을 주는 우리 강옥기 가수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네 무엇을 할까요? 공경합니다. 예 공경합니다. 갑시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이것은 방송에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것을 못 부릅니다. 각자 자기들 것을 불러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불로유를 부를 건데 지난 시간에 한번 했는데 제목도 소개를 안 하고 그래서 불로유를 부를 거거든요. 그래 갖고 무엇을 이미지를 할까 하다가 목장의 소녀처럼 한번

(불로유)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불로유라고 불리나요?
당신은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당신은 전능자의 기적적인 선물
사람들은 당신을 의심하죠,
이유도 없이.
얼마나 불친절하고 무례한가요!
그들은 당신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아요.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요.
당신의 이름이 쓰여 있거나 불려져서 만들어진
당신이 얼마나 독특한지 그들이 깨닫는 날이 곧 올 테니까요.
왜 그분의 이름은 그렇게 강력한가요?
그분은 우주의 창조주이시니까요!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불로유라고 불리나요?
당신은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요.

밀크, 밀크, 밀키 밀크!
당신은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온 축복받은 선물!
당신은 나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
나는 당신과 함께 행복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당신은 전능자의 기적적인 선물.
사람들은 당신을 의심하죠, 이유도 없이.
얼마나 불친절하고 무례한가요!
그들은 당신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아요.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요.
당신이 얼마나 독특한지 그들이 깨닫는 날이 곧 올 테니까요.
왜 그분의 이름은 그렇게 강력한가요?
그분은 우주의 창조주이시니까요!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불로유라고 불리나요?
당신은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요.

밀크, 밀크, 밀키 밀크!
당신은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온 축복받은 선물!
당신은 나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
나는 당신과 함께 행복해요!
나는 당신과 함께 행복해요!

모자만 보여 모자만

아이고 잘 들었습니다. 신인님 무료급식 영상. 예 그러지. 무료급식.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요 전화번호 이렇게 크게. 아이고 여러분들 무료급식 이렇게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신인님 여러분 아주 경청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면서 신인님의 말씀 말씀 한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전체의 에너지 받으시고 노래를.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