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7 Huh Kyung-young’s Link Era Makes Korea’s Economy Number One in the World! – February 1, 2025

서론: 신인의 은총과 영성 사업의 중요성

기쁨과 사랑이 넘쳐나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은총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UN은 세계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을 아우르고 화합하는 초종교입니다. 신인께서 심판 시대에 의로운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으므로 우리는 영성 사업에 전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진정한 구세주, 평생을 봉사로 일관해 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7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대전 오시우 천사님이 어머님 민현주 천사님의 회갑을 맞이하여 신인님께 감사의 신생 난을 올립니다. 어머니의 회갑을 축하하며 아드님의 효심이 잘 드러나는군요. 환갑은 60세입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어머니 회갑에 꽃을 올리는 아들은 복이 있습니다. 딴 데다 올리는 것이 아니라 신인에게 올리는 것이죠.

신기루와 성공의 허상

혼자 아무리 똑똑해도 혼자 가서 성공하겠다는 사람은 결국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혼자 성공하겠다고 아무리 몸부림쳐 봐야 나중에 보면 지옥입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혼자 아무리 해 봐야 신기루를 잡으러 가는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이 신기루는 실제로는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가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공과 성취를 잡으러 가는 것은 결국 신기루에 도달하게 됩니다. 나중에 보면 몸도 신기루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예뻐하던 것도 소공으로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재가 되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재가 되고 없어지고 나서 가만히 생각하면 그때는 참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기루입니다.

신기루는 목이 말라 사막을 가는데 저기서 아름다운 여자가 오아시스에서 야자수 나무 밑에서 음식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 같이 예쁜 여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지만, 가보면 그 여자는 없습니다. 우리는 꼭 그렇게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신혼여행을 가면 행복해 보이지만, 막상 신혼여행지에 가보면 실망뿐입니다. 바가지 요금에 실망하고, 심지어 자는 것도 위험합니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물건을 들어준 흑인이 신혼부부 부인을 데려오자 남자 몰래 그게 발각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막상 가보면 지옥입니다. 그래서 신혼여행지에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히 가방을 들고 신부만 준 사람인데 잠깐 매점에 갔다 오니 두 사람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흑인은 남자보다 몸이 두 배로 멋있고, 잘생긴 남자이며 마음씨도 되게 좋고 착해 보이니까 여자가 유혹을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아름다워 보이지만, 하와이나 다른 해변들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거기에는 항상 비극이 그 밑에 싹터 있습니다. 최고로 아름다운 곳에는 꼭 그런 것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기루를 잡으려고 여러분이 뛰어다니고 성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성공이지, 이런 성공과 성취를 잡아보면 신기루입니다. 이것을 잡아봐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생의 전성기와 노화의 의미

남자의 전성시대는 65세부터 85세까지이고, 여자의 전성시대는 30세부터 40세입니다. 40세가 넘으면 누구든지 가치 없게 봅니다.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것이 시집갔냐고 물어보고, 아기 있냐고 물어봅니다. 40세인데 아기도 없다고 하면, 우리 집 딸은 25세에 시집가서 애가 세 명이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40세 먹은 사람은 기회를 놓친 것이죠. 여자의 전성시대는 40세입니다. 45세까지는 여성들은 전성기라고 합니다. 그 전성기를 지나면 맨날 안 아픈 데가 없습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는 부인도 다 병원을 몰래몰래 다닙니다. 하루아침에는 안 아프다가 내일 아침에 아픕니다. 예측 불허입니다. 왜냐하면 호르몬이 떠날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여성 호르몬이 나갈 준비를 합니다. 왜 이 사람을 빨리 늙게 해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게 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죽을 때 고통이 적습니다. 그냥 그대로 젊음을 가지고 있다가 80이나 90세가 되어 죽으면 고통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슬슬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해주고 몸이 점점 나빠지면서 자기 몸이 싫어집니다. 나중에는 “아, 싫어. 그냥 여기서 빠져나오고 싶어.” 이런 지경까지 만들어 놓고 죽게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생각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잘 나가다가 새파랗게 죽으면 비명 지르고 안 죽는다고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즐거움을 하나하나 나이 들면서 뺏어갑니다. 피부의 탄력도 없애주고, 얼굴에 점이나 뭐도 많이 나오게 해주고, 점점 이렇게 하면서 하나하나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저주하게 만듭니다. 자기 몸을 저주하게 됩니다. “어머, 내 몸이 이런 몸이야.” 이러고 점점 실망을 하고 정을 떼게 만듭니다.

자식이 아픈 것은 엄마하고 정이 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아픈 것은 엄마가 엄청 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애 낳을 때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어른이 아픈 것은 정이 떨어집니다. 맨날 아프면 “아, 내일 돌아가신다.”고 다 가족이 모였는데 한 달 있다 가겠다고 합니다. 또 한 달 있다 가니까 열흘 있다가 가겠다고 합니다. 이게 자기 마음대로는 안 되는데 자식들이 가서 딱 보면 “아, 아버지가 열흘은 더 있겠어, 어머니가 여러 날 더 살 것 같아.” 이런 마음이 듭니다. 그럼 또 헤어집니다. 어머니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죠. 그러다 또 아프다고 기별이 옵니다. 오늘 돌아가신다고 해서 가보니 또 보름을 있어야 합니다. “아유, 이게 반복되는 거야.” 한 1년간을 이러니까 정을 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이 아픈 것은 정이 들어가는 것이고, 부모가 아픈 것은 정이 떨어져 버립니다. 자꾸 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정을 떼려고 아픈 것이고, 자기 몸하고도 정을 떼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이런 몸이라면 빨리 가버려야지, 통증 때문에 못 살겠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그건 정을 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자꾸 아픈 것은 빨려 들어갑니다. 이게 정이 더 들어가는 것이죠.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어른이 아픈 것은 아무리 우리가 효도하려고 해도 우리는 불손한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불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늘에 오면 효도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셨던 천국으로 다 보내주니까 말입니다.

신기루를 쫓는 삶과 동반자의 중요성

신기루를 잡느라고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반자가 있어야 합니다. 동반자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 DNA, 이것은 육체 DNA입니다. 마음의 DNA는 무엇입니까? AI, 인공지능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노력해 봐야 이 네트워크 없이는 앞으로 천국 가는데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옆에 신인과 함께 해야 합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혼자 자기가 성공하겠다고 해 봐야 지옥입니다. 그런데 신인과 같이 가면 이 세상에서도 걱정이 없고 모든 성공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욕심은 우리의 DNA, 마음의 DNA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서 네트워크라는 것은 항상 신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마지막에 들어가는 곳은 지옥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성공해 봐야 마지막에 가보면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허망하게 무너지는 사람들을 요즘 봤을 것입니다. 순식간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재벌도 그냥 감옥을 들락거립니다. 그러니까 행복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있지만, 본인들이 행복이 없다고 생각하고 신기루를 잡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사실은 행복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각자 자리에서 최고로 행복합니다.

환경에 맞는 얼굴과 행복의 의미

시골에 가서 어떤 할머니를 만나러 가서, 시골에 가서 콩국수를 잘하는 집이 있다고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콩국수 잘하는 할머니가 양장을 하고 미국 모델처럼 하고 앉아서 콩국수를 해주면 맛이 없습니다. 밥맛입니다. 그러면서 신랑하고 둘이 있습니다. “야, 이거 잘못 왔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부가 자기 마누라보다 더 예쁩니다. 손톱이 1cm 정도 길고 루즈를 새빨갛게 바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막 무슨 있는데 막 착 이래 가지고 콩국수를 싹 갖다주면 그게 좋을까요? 시골에서 콩국수 잘하는 할머니, 아주머니는 그냥 평범해야 합니다. 그냥 시골 냄새가 물씬 나야 합니다. 루즈도 안 발라야 합니다. 손톱도 없어야 합니다. 싹싹 깎아 가지고, 그리고 뭐도 아주 무지막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콩국수가 맛있는 것입니다.

아니, 집이 잘하는 집이나 그러지, 자기 마누라보다 예뻐 가지고 멋을 내고 콩국을 먹으니까 화장품 냄새가 납니다. 화장품 묻은 손으로 콩국수 비벼 가지고, 그러면 그게 맛있겠습니까? 두 번 다시 그 집에 안 갑니다. 왜냐하면 마누라보다 더 예쁜 여자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 할머니가 마누라보다 더 예쁜데 아주머니가 국수를 만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마누라를 쳐다보고 그 사람 쳐다보고, “야, 이거 잘못, 이게 잘못될까 봐.” 여자가 그 집에 다시는 안 갑니다. 남편 보고 그 집 가자고 소리 안 합니다. 근데 남편은 가자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게 인간의 심리입니다. 남편은 “여보, 그 집에 콩국수 화장품 냄새 나도 괜찮던데, 한번 가보자.”고 합니다. 그 목적이 딴 데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CCTV를 확인해 보면 남편이 거기 번질나게 더 나다니는 파노라마 같은 인생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콩국 파는 시골에 콩국 사러, 음식 잘하는 집은 아주머니가 수더분해야 합니다. 적당히 생겨야 합니다. 그러니까 잘생긴 것도 잘못 관리하면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그 사람 환경에 맞는 얼굴이 되어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어떻게 만들었길래 그 환경에 딱딱 맞는 얼굴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직급에 따라서 그 사람이 그 직급과 잘 어울릴 때 장사가 잘 되는 것입니다. 식당 아주머니가 미스코리아 같으면 그런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맞는 아주머니 같이 생겨야 합니다. 설렁탕 집은 설렁탕 아줌마 같이 생겨야 합니다. 칼국수 집은 여자가 좀 미건해야 합니다. 그 대신에 옛날 아줌마라도 좀 칼국수 같이 생겨야 합니다. 칼국수 아줌마가 설렁탕집 아줌마 같이 생기면 안 됩니다. 설렁탕집 아줌마는 설렁설렁 해야 합니다. 칼국수 집 아줌마는 칼칼해야 하고, 그러니까 그 맛이 다 다릅니다. 재밌죠? 심각한 강의를 들으면서도 인생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굉장히 행복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각자 그 음식에 자기한테 맞는 얼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식당 하는 아줌마가 미스코리아나 패션 모델 얼굴을 자꾸 부러워하면 안 됩니다. 식당 하는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음식 먹는 사람들이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괜히 음식 먹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꼬드겨서 데려가 버리면 불안해서 안 됩니다.

옛날에는 모든 좋은 음식, 좀 맛있는 집, 가보면 그 아주머니들이 직접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비빔밥 하면 전주이고, 설렁탕 하면 황해도이고, 냉면 하면 황해도, 뭐 이런 식으로 그 지역에 그 맛이 있고, 거기 사람들도 또 그 맛이 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 얼굴에 불만 가지면 안 됩니다. 이 자체가 천국에 들어가면 폐기 처분입니다. 그런데 천국 안 가고, 윤하은 폐기처분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이 유전자의 설방 그대로 닮은 놈이 나옵니다. 다음 생에 태어날 때도 그 종자 유전자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신기루 가지고 끝내려고 하나, 안 됩니다. 강의를 해야 하니까, 강의하기 전에 좀 웃어야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코미디처럼 웃을 거리를 가지고 웃으면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범한 이야기 가지고 웃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가지고 웃습니다. 그게 우리 본심이기 때문에 웃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들키니까 웃는 것입니다. 재밌죠?

허경영 링크 시대의 도래와 예언의 성취

오늘은 무엇을 강의하느냐, 허경영의 링크 시대가 한국에서 경제 세계 1위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링크 시대가 이제 을사년부터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작년 갑진년과 을사년은 제가 세상 앞에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출산의 고통이 있다고 했습니다. 피범벅이 되고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피를 덮어 쓰고 애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출산 고통, 해산의 고통이 있으니까 작년부터 안티가 막 달라붙었죠? 저를 막 초토화시킵니다. 그런데 안티가 초토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방송을 통해 저를 날립니다. 그 정도 홍보를 보면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1조 이상의 홍보를 해줍니다. 그것을 우리가 그냥 하면 무료 급식을 54년 해도 텔레비전 한번 안 내보내 줍니다. 지금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고도에서 500명, 또 해외 있는 사람들 물을 제가 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돈으로 치면 1년에 20억을 개인이 하고 있는 것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무료 급식을 하는데 54년간 중앙일보 한 군데만 월간 주간 중앙에 한번 나온 것입니다. 주간 중앙에 나온 그 기사를 보면 거기에 나옵니다. 그것을 한번 내주더니 그 이후에는 제가 이름이 좀 나니까 제가 경쟁자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냥 제 것은 절대 언론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제가 그때 5%를 넘어서 10%로 금방 올라가는 딱 그때 엄청난 일이 벌어질 뻔했습니다. 그것은 잘한 것입니다. 신인은 지금 다 당해가 올라가면 안 됩니다. 해산 연도가 있습니다. 작년, 금년, 1년, 4년, 요것이 해산 시기입니다. 계속 불려 다니고 망신당하고, 뭐 성희롱을 했느니, 뭐 행위를 했느니, 이런 것을 퍼먹어야 합니다. 이러면서 방송에 자꾸 나옵니다. 방송에 나오면서 제가 안 좋은 것은 열심히 내주니까 거기에 편승해서 블로그가 나가고, 광천수가 나가고, 허경영이가 그런 능력이 있다, 없다, 저리 싸웁니다. 이것을 먹으면 좋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 나와서 이것을 한번 먹어보라고 PD 보고 이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노이즈 마케팅입니다. 이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신인 강증산, 그분도 이야기했지만, 강증산 경전에 나옵니다. 앞으로 나타나는 신인은 광인으로서 세상 사람들이 콧방귀 뀌고 놀리고 이러는데 나중에 그 사람들이 전부 가서 포복, 그 앞에 가서 엎드려서 절을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누가 강제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아이고,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왜 그때 그렇게 봤는지 모르겠어요.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바뀐다고 했습니다. 신기루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됩니다.

한반도의 풍수와 국제 관계

이게 무슨 나라입니까? 우리나라입니다. 아인 같이 생겼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넓지는 않은데 1초 만에 그리다 보니까 넓게 그려졌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귀여운데 여기가 휴전선입니다. 여기가 우리나라입니다. 여기가 우리는 간 방향이고 미국은 태 방향입니다. 이 태는 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하고 간태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우리나라하고 이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이 간 방향에 있는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바라볼 때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유엔군을 데리고 오게 된 것도 우리나라가 간 방향이라서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가면 월남이 있습니다. 월남은 이렇게 길게 이 람은 이게 방향입니다. 불입니다. 여기가 물입니다. 여기 불입니다. 그러니까 이 남쪽이 월남이 중국하고 이렇게 붙어 가지고 불 방향입니다. 이 불이 월남에 미군을 보낸다고 할 때 제가 그때 몇 살 때였습니까? “아이고, 미국이 월남에 가면 무조건 망한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아는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 미국이 월남을 왜 못 이겨?”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금이고 월남은 불이지만 미국이 월남에 참전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녹습니다. 돈이 녹고, 미군 병사 5만 명 죽고, 한국 병사 5천 명 죽고, 미국의 재산 수천 조가, 수백 조가 여기에 퍼져 다 불바다가 되고, 엄청난 불구자가 몇십만 명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대로 미군을 쫓아내고 통일이 되어 지금도 공산당입니다. 미국하고 교류는 하지만 괜히 전쟁한 것입니다. 그냥 외교 관계만 잘했으면 되지, 무엇으로 퍼붓습니까? 그것은 서로가 원수, 시가 아니라, 미국과 월남은 미국 대통령이 바라던 월남 적에 아주 심한 놈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원수, 그 미한 대가가 무엇입니까? 한국은 5만 5천 명 죽고, 부상병 몇십만 명 나오고, 돈 수천, 수,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미국 돈으로도 어마어마한 돈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미국은 두 손 두 발 들고 나와 버렸습니다. 군사 무기도 다 두고 도망 나왔습니다. 월남전 종식시켜 버렸습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하고 간태, 카테는 합공이 아주 좋습니다. 태는 궁합이 아주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우리나라하고 가깝지만, 중국은 우리나라하고 가까운 궁합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맨날 우리를 이렇게 건드립니다. 자꾸 건드려 봐야 5천 년 동안 건드려도 안 넘어갑니다. 가까이 부부가 있을수록 이혼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30년 산 부부가 이혼율이 지금 정확하게 30% 정도 됩니다. 그럼 신혼 부부가 이혼하는 것보다 더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는 사람이 이혼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엄청나게 좋지 않은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와야 하는 시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오행 분석

우리는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박근혜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 대통령의 얼굴은 학상입니다. 학상이라는 말입니다. 학자로 난리니까, 진짜 학자같이 생겼다, 정자로 써 줘야 합니다. 학상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몸은 학상 봉황상입니다. 봉체입니다. 봉황의 몸을 하고 있는데, 하이야입니다. 이 사람은 불이 약합니다. 사주에 불이 없습니다. 이 불이 무입니다. 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한테 불은 남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없으니까 혼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입술이 얇으니까 물이 약합니다. 입술은 물을 보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오행이 다 보입니다. 물, 불, 화수목금토. 저 사람한테 얼마 있는지 사주를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을 보면 입술이 얇다, 그러면 수가 적다, 살이 적다, 토가 적다, 이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근혜 같이 생기면 목이 괜찮은 것입니다. 박근혜 상은 주역으로 보면 목상이라고 합니다. 나무와 같은 목상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목상인데 불이 적으면 나무가 잘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이성간에 독신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 치자. 그런데 이 사람이 불이 적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12월 달에 있습니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 있다는 말입니다. 겨울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을 딱 보고서 “어머, 4년 만에 탄핵된다. 우리나라 최초로 탄핵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다.” 맞습니다. 4년 만에 탄핵이 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그 사람이 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불이 막 들고 일어나면 잘 될 것 같지만, 이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월남을, 월남전 파병할 때 “아이고, 우리나라하고 미국이 큰 실수하네. 왜 월남에 가나, 다 망하는데, 진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할 때 다 저를 보고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어머, 우리나라 앞으로 결혼하면 1억 줘야 돼,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돼.” “저런 미친놈 있나.” 제가 미쳤습니까? 지금 그것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 시골에 가면 가게들이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애들이 없습니다. 초등학교 다 문 닫고, 중학교 문 닫고, 고등학교 문 닫을 때 제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한 치의 오차 없이 세계를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나라도 보고 있고, 개인도 보면 “뭐, 어머, 저 사람이 목이 부족해. 아, 저 사람이 토가 부족해. 저 사람이 이렇게 해 줘야 돼.” 다 압니다. 저 사람 간이 안 좋습니다. 목이 없으면 간이 안 좋은 것입니다. 토가 안 좋으면 위장이 안 좋습니다. 금이 없으면 폐가 안 좋다는 말입니다. 전부 보면서 알고 있고, 나라 일도 다 알고 있고, 모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일으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러니까 대선 때 14년간 데리고 있던, 14년간 박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보좌관 두 사람이 고속도로에서 10월 대통령 당선 열흘 앞두고 죽었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저를 고소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신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고 소장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결과는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신인이 지금, 다른 사람들은 저는 이미 그때 그것을 딱 당하고 나서부터 벌써 어떤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압니다. 다 보입니다. 제가 가짜 신인입니까? 우리나라에서 탄핵 이야기를 처음 꺼낸 사람이 저입니다. 저출산 때문에 우리나라 망한다는 이야기, 제가 사하지 않을 때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12월 달에 죽었습니다. 사망했지만 데리고 있던 그 두 사람, 데리고 있던 사람 가버립니다. 그리고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 이전에 그렇게 된다고 했습니다. 탄핵도 되고 대통령 당선 열흘 전에 보좌관이 간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제가 말한 것이 한 치의 오차가 있던가요? 없습니다. 이렇게 실제 되었습니다.

상은 좋은데 왜 이러냐? 사주에 불이 부족하다, 불이 부족하다,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말을 했으면 그것을 담아 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 저런 미친놈.” 이렇게 본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것을 보완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불이 없으니까, 그나마 한 가지 다행한 것은 새누리당, 그 당시 새누리당의 마크가 빨간 색깔이었다, 옷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천만다행입니다. 본인은 안 다친 것입니다. 빨간색인데, 보좌관들은 빨강 옷을 안 입었습니다.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만약에 그 당 마크가 다른 색이었다면 후보로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당연히 빨간색이 불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가서 붙으나, 그것은 얼마 못 간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잠시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절대 이 사람은 부정한 사람, 도둑질하거나 이런 사람 아닙니다. 뭐, 그 덮어씌운 사람은 또 그 덮어씌운 만큼 대가를 받게 됩니다. 신인을 그렇게 덮어씌우려고 달라붙으면 안 됩니다. 지금 저를 덮어씌워서 횡재해 보겠다는 사람들이 있겠죠? 강도 집단처럼, 공갈 집단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저렇게 잘 되니까 저 사람한테 돈을 뜯어 보자, 무료 급식도 1년에 20억씩 주는데 우리도 좀 받자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손해 배상에 집 날아갑니다. 저는 엄청난 돈을 써서라도 다 손해배상을 할 수가 있고, 제가 평생에 여기서 하늘 공원에서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이분이 이 불이 없는 것만으로 14년간 있던 두 사람이 춘천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춘천 고속도로에서, 겨울입니다. 겨울은 춥습니다. 불이 없는 사람이 겨울에 무리한 움직임을 하고, 그래서 제가 그때 경고했습니다. 절대 위험하다, 이렇게 된다, 탄핵된다, 촛불이 일어난다.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51% 대통령은 된다, 다 했습니다.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온다도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것이 일반 사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까, 알 수 없는 이야기입니까? 그것은 그 상황을 본 것과 똑같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그것이 적중했을 때 아무도 그 이야기를 안 하면서도 이미 기자들은 속으로 ‘허경영이는 저출산도 이야기했고’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간혹가다가 신문식 뭐가 나옵니다. ‘허경영이가 이렇게 했다’ 뭐, 그렇게 나오죠. 그 당시에는 전부 입 다물고 ‘허경영은 죽은 놈이다’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강증산 말이 맞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 사람은 나중에 그 사람을 놀리고 미친놈이라고, 광인이라고 했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포복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월남은 불 때문에 망했고, 여기는 불이 없어서 중간에 나왔습니다.

K-POP의 원조와 풍수지리

우리는 이렇게 상이, 학상, 봉황체, 이렇게 좋은 상을 가지고 있어도 그 사주에 수가 없으면 입술이 얇습니다. 그럼 자식이 어떻게 되는지가 다 나와 있습니다. 혼자 있습니다. 저 같은 참모가 만약에 조언을 하면 엄청난 변란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때 그런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신문에도 났습니다. 제가 콜미 만들고 라인 댄스 노래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싸이가 제 것을 가져갔습니다. 이렇게 제 것을 가지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하고 난 다음에 우리나라 싸이가 제 것을 가져간 다음부터 제가 대학에 가서 콜미를 불러 제낀 이후부터 우리나라에 팝이 나옵니다. K-POP이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허경영 콜미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제가 막 K-콜미 부르고 라인 댄스를 부르니까 싸이가 “아, 내 라인 했잖아.” 우리 허용해 줬습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전 세계가 강남 스타일로 세계를 흔들었습니다. 신문에 났습니다. 그것이 누구 허경영 것이라고 나왔습니다. 그 신문 한번 띄워 보십시오. 중앙일보 사설에 나왔습니다. 중앙일보 사설에 허경영에 대한 기사가 있습니다. 띄워 보십시오. 그래서 그다음부터 우리나라 K-POP이 뒤따라서 나온 팝 원조가 저라고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을 따라 싸이가 라인 댄스를 따라했나? 싸이가 11월 3일 방송 MBC 황금어장에서 민족 총재와 다소 흡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이는 최근 라인 신 가에 활이 되 그러나 라나는에이 편 타이틀 제목이기도 하다. 이것을 쓰겠다고 해서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스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서 엄청난 히트를 쳤습니다. 여기 나와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노래 가사입니다. 혹시 노래하면서 한 다리를 드는 것은 왜 들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한 다리를 드는 동작이 싸이가 한 다리를 듭니다. 이런 것이 저를 닮았다고 나옵니다. 다리 각도입니다. 다리 각도가 좀 그렇습니다. 그것을 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MC 김구라, 윤종신 님은 “싸이도 공중부양 춤을 추는 것이냐?” 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자 싸이는 “공갈”이라는 가사 부분이 다리를 드는 안무가 있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습니다. 싸이는 허경영에게 “심기가 들으면 다리 각도를 내리겠다”며 약한 모습을 보여 모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렇게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전부 허경영이가 팝의 원조였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앙일보에 나온 것,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이것이 다 이렇게 나왔는데 일반 대중들은 잘 모릅니다. 제가 그 원조입니다. 제가 팝에, 허경영에서부터 제 것을 싸이가 따라하고, 그다음 싸이가 K-POP 쪽으로 다 흘러간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하면, 이것도 여러분들 알아놔야 합니다. 이것도 우리나라가 풍수 때문에 이렇습니다. 이것도 풍수 때문입니다. 이것이 청와대 지도입니다. 그럼 이것이 이렇게, 이것이 광화문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원래 국회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가 국회 자리입니다. 그래서 국회가 옛날에 광화문 네거리에 이쪽에 있었습니다. 국회 있었습니다. 여기가 국회였다면 국회가 엄청 힘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 대통령은 그 당시 군사정권은 국회가 힘이 세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의도에 가서 용의 꼬리에 얹어 놓았습니다. 용 꼬리를 맨날 흔들지 않습니까? 그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그것이 풍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국회는 흔들거리는 것입니다. 맨날 싸웁니다. 여기가 국회가, 여기가 세종문화회관이, 국회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여기에 문화회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이것이 우백호입니다. 우백호에 전부 여기 종합청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외교부, 외무부 있습니다. 여기 전체에 배치들이 있어야 하는 사들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옛날에 육조 거리입니다. 여기가 조가 있었습니다. 옛날에 왕궁에는 있는 것이 아니니까, 여기에 각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때 부처가 다 있었습니다. 지금 내무부, 재무부 이런 것이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우백호가, 여기가 국회가 있어야 국회도 잘되고, 이것도 잘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미국이 차지해 버립니다. 미 대사관이 있습니다. 이러면 여기가 좌청룡입니다. 경복궁과 청와대 왼쪽에 좌청룡, 미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의 간섭을 받아야 합니다. 그 여기 미 대사관을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힘이 세지는데, 미 대사관을 좌청룡에 두고 오른쪽에는 문화회관을 두니까 우리는 K-POP은 잘 되는데 국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한 명당입니다. 여기는 중, 그러니까 중국에 가보면 이것이 천안문입니다. 그러면 왼쪽에 인민대회당 있습니다. 오른쪽에, 우리가 바라보면 왼쪽으로 인민대회당 있습니다. 그것이 국회입니다. 그다음에 오른쪽에는 역사보존관이 있습니다. 역사 박물관이, 그 중국의 무궁한 역사가 여기 딱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좌우가 맞습니다. 한쪽은 중국의 역사 박물관 있고, 이중에는 국회 의사당이 딱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여기서 보면 방향이 딱 들어맞습니다.

근데 우리는 이것이 개판입니다. 여기는 미국 대사관이 있고, 요쪽에, 여기는 그냥 공원입니다. 미 대사관이 여기 다 찾고 있을까, 가면 그래 버리고, 여기는 문화회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종문화회관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화는 발전됩니다. 우리나라 대장금입니다, 뭐 허경영 파이다 나왔다면 세계가 막 흔들립니다. 세계에서 문화 대국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국회에는 세계에서 맨날 싸우는 전문가들이 있는데 꼴찌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꼬랑지가. 그것은 군사 시절에 이 배치를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풍수 전문가가, 야, 국회 쳐내, 여기다 문화가 늘려. 그래서 우리는 문화의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애들이 노래만 부르면 세계적이 되어 버립니다. 춤만 하면, 옛날에 명, 그 예술단 노래 부르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나가면 전 세계가 기겁을 합니다. 그것이 무슨 예술이었습니까? 리틀 엔젤스. 리틀 엔젤스가 떴다면 전 세계가 그냥 했습니다. 이것이 그때부터 문화회관이 여기 있었다, 세종문화회관. 여기는 미 대사관이 있고. 그러니까 미국하고, 미국에 붙들려서 이것이 원래 이 자리를 주면은 데릴사위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 이쪽이 여자입니다. 그런데 남자 자리에 미국 대상이 있으니까 미국이 득세하고, 우리는 그 불모아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나라 형국이 풍수 때문에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경영하는 자는 이런 것도 알아서 다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자리입니다. 여기에 조가 있어야 하거든. 여기 각 부처 장관들이, 이 정부 종합 청사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이 여기 전체를 차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정부 종합 청사 차지하고, 여기는 국회가 차지해야, 이 행정부가 권력을, 입법부, 사법부가 여기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원은 또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청와대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이쪽을. 그러니까 감사원 위치가 또 개판입니다. 그래서 감사원은 여기에 시중을 드는 형국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에.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와야 할 것을, 여기다 갖다 놓았습니다. 감사원이 맨날 말씀이나 뭐를, 뭐 감사를 잘했니 못 했니, 맨날 말씀이 국회 불려가고,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나라는 함부로, 이 하늘궁 자리가 십승지지, 이런 자리를 정확하게 보고 제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경영하려면 풍수의 대가가 되어야 합니다. 저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 10승지, 열 개 풍수를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사람 없는 풍수가 봐도, 뭐 “풍수가 좋네요.” 이러고 갑니다. “저게 만장 통솔 형입니다.”, “오, 저게 말이야, 비룡 성천 형입니다.”, “오, 저 천신 단자.” 형입니다. “어, 저 목단 만개 형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비을 제출 형인지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서 보면 뭐, 풍수 좋네요. 이러고 가지가지가 최고 풍수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러나 저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나라 풍수를 다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링크의 필요성과 AI 재판

그 사람한테 뭐를, 뭐 저놈이 뭐다, 저놈이 뭘 했다, 이사, 그 통하나? 안에 많은 몇백 명이 보고 있는데 꽃다발 주는데 00개 가지고 성희롱을 했다? 꽃다발 주는데 그 시간 얼마 걸립니까? 1분도 안 걸리죠? 그 사이에 옷을 뺏겨 가지고 준 강간을 했답니다. 그 고소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수사라고 또 죽으라고 또 저를 범죄자로 보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수사를. 제가 “이거 보시오, 그것을 말이라고 하시오? 옆에 경호원도 몇 사람 있고, 옆에 그 저 안내하는 사람도 있고 한데, 그 에너지 주는데 뭘 옷을 뺏겨 가지고 뭐 강간을 했다고? 그게 말이 되는 소리?” 그 강당에 한번 가보시오 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이 사람들이 당했다는데.” 제가 기가 막힙니다. 말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과 전화를 전부 조사해봤더니 통화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업무상 비밀 누설죄로 또 고소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안티들하고 통화하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 나라가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저는 다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도 알아놔야 합니다. 저를 일단 막 잡아 넣겠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신인이 잡아 들어간다고 그것이 끝납니까? 아닙니다. 나라가 제가 와서 나라를 지금 구하려고 하는데, 허경영 링크를 해야 우유도 허경영 하면 안 썩습니다. 앞으로 자동차도 허경영 하면 고장이 잘 안 납니다. 배터리 폭발하고, 비행기 안에서 충전기 폭발했죠? 그것도 거기에 허경영 링크가 되어 있으면 폭발합니까, 안 합니까? 그럼 왜 허경영 링크가 그렇게 안 되는, 안 쓰는 곳이 없습니다. 재판하는 데도 허경영 링크가 필요합니다. 판사가 지방법원에서는 무죄 그랬다가 고등법원 가면 유죄 이럽니다. 고등법원, 지방에서 징역 5년, 고등 가면 무죄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럼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판사들 믿을 수 있습니까? 못 믿습니다.

앞으로 미래 신인이 뭘 할 때는 AI, 거기에 또 첨부됩니다. AI 재판, AI 그 사람 범죄기록 다 보고 판결이 딱 나옵니다. 판사가 판결이 딱 나옵니다. 그럼 AI 판결은 판사가 볼 수가 없습니다. AI 판결에서 판결문 달라고 하면, 판사가 재판 한 개 딱 나옵니다. 그것은 동시에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범죄자는 그중에 가벼운 것을 자기가 선택하면 됩니다. “어, 나는 AI 재판을 원하겠습니다.” “나는 판사 이 형으로 다 징역 3년, AI 징역 6개월 나왔네?” 그럼 AI를 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하는 사람의 무슨 이해관계에 의해서 뭐 저 사람하고 친척이다, 뭐 지금 뭐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판사가 뭐 저 저 사람하고 대학 동기다 이러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AI 재판하고 인간이 재판하고 중에 선택권을 줘야 합니다. 저는 저 인간 재판 못 믿습니다. AI 재판 대로 나 가고, 그러면 그대로 해 줘야 합니다. 왜 이것을 안 하냐는 말입니다. 아직까지 왜 이것을 아직 안 합니까? 밥그릇 유지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뭐이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반드시 모든 재판에 AI 재판을 붙여야 합니다. 그런 불확실한 인간의 판결을 그것을 믿을 수가 있습니까? 아니, 외정 때 우리나라 훌륭한 효봉 스님이라는 사람이 판사였다가 죽여서 사형 선고했습니다. 사형 집행했습니다. 몇 개월이 있으니까 진범이 자수했습니다. 재어, 안 혔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옷 벗고 중이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효봉 스님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하는 것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막 진급하기 위해서 목숨 걸고 막 두 패 가지고 가짜로 만들어 가지고 올라온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그래 가지고 아, 그냥 맞아 죽느니 그냥 사람 죽였다고 하는 것이 낫겠다고 안 죽으려고 했답니다. 그 나중에 그것이 켜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진급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그것이 되겠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무고를 해 가지고 말입니다.

석가모니가 한참 인기 좋을 때 그 사람이 좀 많고 이제 좀 조직이 커 보이니까 그 대바 할 때 알죠? 또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거기 있을 때는 석가모니 뒤를 따라다닙니다. 몰래 어디 갔다? 아, 석가모니 지금 만나고 오는 길이라고 이럽니다. 그 여자가. 그래, 석가모니가 나오면 저 집에 가고, 석가모니가 들어가면 들어갔다가 싹 나옵니다. 사람들. 그 어디 갔다 오냐면, “어머, 가서 석가모니하고 놀다 온다”고 이럽니다. 여자가. “아, 이거 이상하다. 석가모니 들어가면 뒤따라 갔다가 오네.” 이것이 사람들한테 그 석가모니를 누명을 씌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저 석가모니 오면 석가모니 집 있는데 올라가고, 석가모니가 나가면 또 내려오네. 제 석가모니 어디 나가니까 나도 이제 뭐 갈 데가 없어서 내려온다”고 이럽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저게 석가모니하고 친한 줄 알았어.” 그때 어느 날 배가 이만큼 불러져 있습니다. 바가지를 넣어 가지고 다닙니다. 그 배가 왜 부르냐니까, “석가모니하고 자주 만났더니 배가 불렀다”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뭐라고 합니까? “저 석가모니는 말이야, 여자들하고 애를 베개하고 말이죠, 돌아다니면서 지가 무슨 뭐…” 이러고 이제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법문을 석가모니가 이렇게 모여서 쫙 하고 있는데 그 여자가 들어온 것입니다. 들어가서 “당신 내 애 어떡할 거야?” 이러는 것입니다. 전부 신도들 보 앞에, 그, 그 사람들이 고자가 맨날 오고 가는 것을 봤지 않습니까? “그, 이거 완전히 범인이야.” 그러니까 신도들이 전부 놀래 가지고 “당신 말이야, 얘를 백해 놓고 뭐 아니라고 뭐…” 이러면서 막 대드니까, 많은 사람 앞에서 석가모니가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도수를 탁 부렸습니다. 쥐새끼 두 마리를 도수를 부려 가지고 그 여자 몸에 집어넣습니다. 쥐 새끼가 밑에서 뽀, 갑자기 어디서 나와 가지고 이 일로 들어가서 막, 쥐 새끼 난리 나니까 “어머나” 하고 막, 이러니까 바가지가 팡 떨어집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누명을 벗었습니다. 경찰 같으면 이것은 가는 것입니다. 덮어쓰고 새빨간 거짓말에 공무원들을 역이용합니다. 공갈 집사들은 공무원을 이용해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춘근, 자살한 사람이 있죠? 이선균. 그것도 돈을 노리는 집단들이 꾸민 일입니다. 다 이런 것이 많습니다. 근데 하도 그 사람들이, 안티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근데도 가짜라고 자백한 사람이, 처음에는 저를 성희롱했다고 고소했다가 가짜로 자백한 사람이 계속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녹음한 것을 다 보여주는데, “아, 나 성희롱한 적이 없는데?” 하니까 “아, 우리가 만들어 줄게. 그래야 돈을 받을 수 있어.” 그냥 녹음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그것을 경찰에 다 제출하고 다시 그 사람들 고소장 냅니다. 이것은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성희롱 당한 적도 없는데, “아, 내가 남자인데 무슨 성희롱을 당해요?” 이런 사람도 있고, 남자들이 많습니다. 세상에. 또 여자들도 “나 성희롱 당한 적 없는데?” 하니까 “염마, 우리가 시킨 대로 그러면 해.” 그 진술들을 만들어서 보내 줍니다. 카톡으로. 그것을 달달 외워, 이러고 있습니다. 전화 기록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 전체 전화 기록을 한 사람, 그 전화해서 기록하는 것을 찾아내는데 2,200만 원 들어갔습니다. 한 사람 녹음, 그 사람들하고 그 짜고 친 것 전부 가짜로 돈 받고 뭐 지시하고, 이것이 녹음한 것이 한 사람께 2,200만 원입니다. 녹취록이. 녹취록 비가, 그러니 지금 한 10여 명이 그것을 우리한테 자백을 해가, 그 녹취하는 데 2억이 듭니다. 자료를 우리는 다 제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조작된 것입니다. 저는 한 번도 성관계한 적 없는데, 보니까 “아, 그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야 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절대로, 이렇게 석가모니가, 심지어는 석가모니 잠자는 침대 밑에다가 여자를, 석가모니 어디 갔다 올 때 묻어 놓았지 않습니까? 들통 났죠? 그것도 누명을 덮어 썼고, 어마어마하게 누명을 쓴 것입니다. 그래도 다 석가모니가 빠져나갔습니다.

신인은 작년이 해산하는 때입니다. 피를 봐야 합니다. 망신도 당해야 하고, 불려 다녀야 하고, 이것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 하늘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국가를 경영하거나, 한 개인이 뭘 하거나, 미래를 볼 줄 알아야 뭘 맡길 수가 있는데, 이것을 님들한테 맡겨 놓은 것입니다. 헛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문화회관이 있을 자리입니다. 여기 미국 대사관이 있을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미 대사관이, 그동안 우리가 여기 가서 유명한 사람들이 가서 맨날 담대하게 줄 서 있습니다. 비자 받느라고. 전부 미국 갈 사람들은 거기 가서 줄을 한번 서야 합니다. 대리로 가서 못 받습니다. 본인이 직접 가서 면담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유명한 사람 미국 갈 사람 전부 담화 출사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굴종적인 풍수를 잘못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풍수적으로 자기가 없는 것을 보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제가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을 들어야 하는데 웃기고 있는데 자기가 뭔데 예언을 합니까? “아유, 저 친구 웃기네.” 그러면 그 보완할 수 있는 기간이 5년이 6년이나 몇 년이나 길었지 않습니까? 일세 대책 안 세우고 그대로 탄핵 됐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한 것 한 개 틀린가요? 그대로 되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로 누명을 썼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이 말 하는 것은 허경영 링크가 왜 필요하냐? 백지 하나 가지고 오십시오. 여기다가 허경영 링크가 이 노트에도 허경영이 쓰여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행운이 옵니다. 근데 보십시오, 여기다가 여러분 이름 하나 누구 한 사람 이름 대 보십시오. 김정훈. 김정훈, 이렇게 썼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김정훈이 링크를 해서 이 종이가 좋아질까요?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 좀 줘 보십시오, 없죠? 그런데 여기다가 허 한번 써 보십시오. 김정훈 있어도 관계 없습니다. 그러면 허, 행, 여러분 보는데 쓰겠습니다. 썼습니다. 허경영 썼습니다. 썼죠? 한번 잡아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허경영이 노트가 허, 행 링크가 된 것입니다. 그럼 이 총의 회사는 여기다가 제 얼굴이 안 보이게 작게 넣을 수 있습니다. 노트 하나에만. 그러면 낮 장들은 따로따로 할 것 없습니다. 그러면 그 노트가 무한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자, 허경영을 썼죠? 날려서 썼죠? 그럼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기계에 쓰면 기계 소리가 달라집니다. 재판하는 데 가서 허경영이가 “천사님, 천사님, 모든 재판에, 모든 재판에 판사와, 판사와 AI, AI 허경영 링크가 필요합니까?”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허경영 링크는 무엇이냐? AI, AI 판사가 한 그 형량에 마지막으로 판사 중에 허경영 링크를 담당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대천사가. 그러니까 모든 공무원 중에 허경영 링크라는 공무원이 일정 부분이 있어 줘야 이 사업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200억이 들어가는 이 사업을 해야 합니까? 100억으로 줄여야 합니까? 이러니까 모든 것을 이것이 있어야 행정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냥 저리 뚝딱뚝딱 해서 그냥 해, 안 되는 것 맞죠? 자, 허경영을 쓰니까 이것이 달라졌죠? 그러면 허경영 링크를 쓰면, 허경영 링크를 쓰면 모든 관공서 일이 100% 좋아집니다. 그럼 이제 AI 판사가 징역 5년 때리는 것을 AI는 징역 2년을 때렸습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징역 2년이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징역 1년이 맞습니까? 1년이 맞습니까? 아니, 1년이라고 합니다. 그럼 1년도 출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AI 판사가 한 것을 마지막 흥행의 링크를 통과해야, 그러면 그 형량을 누가 정한 것입니까? 하늘에서 정해 준 것입니다. 판사가 정한 것도 아니고, AI가 정한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딱 정해지는 것입니다. 지방법원에서는 징역 1년이, 고등법원에 가서 무죄, 고등법원에서 무죄가, 고등법원 가서는 징역 5년,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있죠? 어디 어느 판사를 믿을 수가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AI 재판이 앞으로 있어야 하고, 그다음에 허경영 링크는 모든 곳에, 이 매출이 세계 최고,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보잉사가 비행기를 다 만들었습니다. 근데 보도 두 개가 빠진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술 점검 끝나서 판매 나가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나가는데 모든 기술자들이 완벽하게 다 됐다고 합니다. 근데 실제는 보도가 빠진 것이 두 군데 있습니다. 그 나중에 떠다가 반드시 사고 납니다. 그럴 때는 거기에도 보잉사에도 수백 명의 천사가 있어야 합니다. 자, 보잉 325번이 지금 추월하는데, 이 비행기가 이상이 없습니까, 이렇게 됩니다. 지금 인천공항에, 지금 인천공항에 현재 대기하고 있는 비행기 중에, 1년 이내에 사고 날 수 있는 비행기가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점검이 잘 안 된 것입니다. 그럼 우리 그것을 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우리나라에 저가 항공사가, 금년 12월까지 사고 날 비행기가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는 이것을 계속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들이, 대천사들이 쫙 항공 회사에 근무하면 자기들 비행 사고 할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어느 비행기인지 알아내 가지고 번호 대 가지고 수리해 버립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확률이 안 좋은 확률에 비행기를 타야 하는 것입니다. 재수 없는 사람이 걸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도 출하할 때, 이 자동차가 나가서 평생 이 자동차는 큰 사고가 안 납니까? 사고가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기계 이상이 있어서 사고 안 납니까? 기계 이상이 있어서, 그러면 안 난다고 할 때 내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출하. 출하 딱딱 해서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것은 보도가 빠져 있는데 가다가 그냥 대형 사고 납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이 들어가면, 제 이름이나 얼굴이 들어가면 식품이든 기계든 모든 비행기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일론 머스크가 지난번에 쏘아 올려서 실패한 인공위성, 이번에 쏘아 올려서 실패한 인공위성 허경영 링크 했으면, 허경영 링크를 했으면 합니까, 합니까, 안 한다고 합니다. 벌써 출하할 것을 미리 알려주니까, 이 비행기를, 이 인공위성을 몇 시에 추락해야 안전합니까, 이것을 물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냥 쏘아 올리면 그냥 가서 내리는 것입니까? 그럼 그 누가 올립니까? 그 기술자들이 “지금 쏩시다.” 이럽니다. 올라갔다가 안 내려오고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 쏘면 좋습니까? 안 된다고 합니다. 아침에 쏠까요? 5시에 쏠까요? 시간별로 쫙 물으면 나옵니다. 그 시간에 탁 쏘면 100% 자, 그럼 이것은요, 시간에 오면은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런 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것을 머스크하고 제가 협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한테 지금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 앞으로 화성에 뭐 미국 국기를 달고 뭐여, 정거장을 만들어 하려면 신인이 있어야 한다.” 그 음식 가져가는 것, 여행 가는 사람들 음식도 냉장고 늘 필요 없습니다. 전부 제 이름, 허경 링크 하면 됩니다. 그 사람은 지금 가서 앉아, 그 사람은 지금 솔라링크 하죠? 솔라링크 하고 있죠? 이것은 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뭐가 있습니까? 뉴런, 뉴럴링크, 그다음 또 뭐가 있습니까? 스타링크. 그러면 여기서 링크가 있어야 합니다. 이 링크를 H, 허 링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링크는, 링크가 별거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짜 중요한 링크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말로 하면 갓 링크입니다. 이 갓 링크를 하지 않고 하는 것은 전부 불확실합니다. 재판이 뭐든. 이 뉴럴링크는 뇌와 연결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아니고 하늘과 연결해야 합니다. 허와 갓, 갓과 연결하는 것, 갓 때이 비행기 괜찮습니까? 다시는 사고 안 납니까? 갓 때이 사람 형이 맞습니까? 5년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 최종 재판관이 신입니다. 우리 인간 재판도 앞으로는 갓 허 링크를 해 가지고 신한테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형량이, 이번에 이 형량이 맞습니까? 딱 나옵니다. 지금 저 법원에 구속되어 있는 사람들 형량 저한테 가져오면 형량이 정확하게 다 나옵니다. 근데 우리 판사들이 하는 형량은 각자 도생입니다. 그런 것이 있죠? 형법을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있고, 헌법을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완전 다릅니다. 형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형법 기출 3을 해, 국가보안법은 형법 기출 do 한다고. 제가 법대 나왔지 않습니까? 법이 법끼리 충돌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허경영 링크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여야 합니다.

중앙일보 사설: 그리운 허본좌

아까 중앙일보 그것 띄워 보십시오. 중앙일보요. 띄워, 아, 그리운 허본좌. 언제입니까? 좀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아, 그리운 허본좌 있습니다. 중앙일보 맞죠? 이 사람 뭐라고 했습니까? 올려 보십시오. 야권 단일화 다른 이슈를 빨아 블랙 한 달째, 이것이 대선 직전입니다.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이학 정치 생략, 깨알 같은 공, 도대체 차별하고 안 됩니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이때 제가 출마 안 할 때입니다. 안 할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고 합니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원장, 바로 허경영 후보라고 합니다. 허본좌 비교하면 방문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것이 자존심 걸리는 이야기입니다. 야, 이거 좀 주십시오. 이것 와서 사람을 작은 감자로 기어가서 손잡이, 저거 긴 것, 음, 됐습니다. 자, 이렇게 허전한 생각 때문에 간절히 그려지는 빛이라고 합니다. 그 별명도 그한 허은자, 바로 허이, 호다. 허은자 비교하면 박문 안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이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의 발밑에 까마귀 못 미친다고 합니다.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돌판에 불러 생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려 치셨다고 합니다. 안철수는 국회 100명을 자르자고 했습니다. 박근혜, 문재인 아마추어 발상이라 째 만나려다 그나마 제대로 반박한 쪽은 심상정과 노회찬이라고 합니다. 학교 폭력 줄이자고 학생 수 줄이자는 것이냐, 좀 더 연장하면 유신으로 국회를 해산한 박정희 말로 이라 뜻도 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생각들이라고 합니다. 허자는 통크고 국회 200명을 자르겠다고 합니다. 미한 국회의 출마 고시를 도입하겠다고 합니다. 국회는 선거를 투표를 해 가지고 합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허자는 통곡에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고 합니다. 출마 고시를 도입하게 국회는 사법 고시처럼 국회의원 출마 고시에 붙어야 한다고 분노하셨다고 합니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고 합니다. 드디어 정당은 제다 없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 시켰다고 합니다. 화끈하게 다 지 마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미래의 국회의원입니다. 국회의원 사법고시 쳐야 합니다. 붙어야 국회의원을 무시 안 합니다. 출 잘하면 그냥 가서 공천받아 국회의원, 이것 없애야 하는 것이 국회의원 사법고시입니다. 판사, 검사는 사법고시 보면서 왜 국회는 사법고시를 안 봅니까? 그러니까 질이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사법이 통과한 사람은 출석이 안 합니다. 그리고 정당이 들어가면 정당에 똘마니 되니까 전부 무소속, 정당 제도는 폐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허본좌 비하면 비, 경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 공은 째째하다고 합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 월급 150만 원 이상 매월 제가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월급 이외에 150만 원 준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매달 100만 원 구번 줍니다. 노조 시민은 무조건 무기 지역입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기업 프렌들리로 과감한 투자를 끌어낸다는 보관 개시했다고 합니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전하고 걱정 붙들어 메시라. 오히려 허원장 직접 체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을 얹어 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문과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고 합니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예수님의 봉입니다. 기적처럼 말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봐, 5대 혁명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됩니다. 결혼 해방, 바로 1억 줍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독일은 대학 등록 저 등록 없습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모병 합니다. 월급 주고 합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제다 국가 인턴 채용한 다음에 취업을 시켜, 취업 보장제. 어디, 이이라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15세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원한다에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시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 공약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 있는가? 따지고 보면, 여기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원조의 속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까 이것 보려고 보는 것입니다. 예능이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뜬 것은 그 소육, 애초의 원인자가 허경영이라는 것을 보십시오. 힐링 캠프나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고 합니다. 직접 라인 나오 콘서트를 자, 콜미 불렀다고 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 불러봐, 넌 시험 안 봐도 되게 살도 빠지고 넌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시대를 넘은 국민의 절망을 어음 한지는 노래했다고 합니다. 곧바로 어차 상위권 휩쓴 것 너무 당연하다고 합니다. 1등 계속 정했죠. 그분은 이의 싸이가 라인 발표해 표절 시비가 불렀지만 별 말씀 없어졌다고 합니다. 거의 통권 양보가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강남 스타일 신도은 불가능 했을지 모른다고 나옵니다. 그렇게 나오죠. 제가 이것 시간 없어서 읽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대단합니다. 모든 이, 이분이, 이것이 중앙일보 사설에, 이분이 얼굴 내놓고 헛소리 하겠습니까? 이분이, 2012년 요때 제가 대선이 안 나갔을 때입니다. 그때는 쉬었습니다. 제가 안 나갔더니 사설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연예 저작권, 모든 그런 저자, 그런 저작권이 원래 허경영이었다, 소유다, 나오지 않습니까? 정치 모든 것은 제가 들어갔던 것입니다.

대순진리회 예언과 신인의 조건

지난번에 이것 뒤에 것 1페이지 올려 보십시오. 11페이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에 우리가 페이지 그때 봤지 않습니까? 강증산 씨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이 11페이지에, 이것 아닙니까? 11페이지 아닙니다, 1페이지. 1페이지 뒤에 것 1페이지 앞에, 그 우리가, 이것 맞습니다.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 이후 왜 지도자가 없을까,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니까 제가 몇십 년 전에 이 대순진리회 박우당 밑에 박오 당시에 천함이 있습니다. 경석규. 그 천함이 대순진리회 경석규 종무원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박우당 위에 있고 종정이 밑에 이제 도전이고, 그 밑에 이 경석 그라는 사람이, 그 집계표 한번 올려 보십시오. 집계표. 경석 그가 누군지 알아야 하니까. 괜찮습니다, 집계표. 맨 뒤에 집계표 있지 않습니까? 없습니까? 말을 해야죠. 아, 그러면 여기 먼저 올려, 이것은 올려놓고 찾으십시오. 맨 뒷페이지에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도전께서 1940년 30세 세배를 가서 이모로부터 도를 받았고, 57년 12월 26일에 조정산 도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자기 호를 하나씩 적어보라고 말씀하심으로 박한경 광이라는 것을 적어 올렸습니다. 도주 조정상서 말씀하, “도서는 적합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우당이라는 호를 줄 테니 잘 보하고 있으면 쓸 데가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당이라는 호가 지닌 의미가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도주 조, 58년 2월 23일 당을 총 도전에 임명하고 음력 3월 6일에 화천하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바보당. 그래서 1958년 태극도 총 도전이 되어 10년간 업무에 종사하시다가 68년 6월 24일에 태극도에서 나오시며 안양 수리사 49일 공부하시고 69년 4월 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대순진리회를 창도했죠? 근데 저는 이것 이전에 49년에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이 저보다 훨씬 늦게 중곡동에 도장을 만들었습니다. 아, 그러니까 제가 중교, 중곡동에서 태어난 것이 49년인데, 강정산, 강정산 선생이 돌아가면서 분명히 40년 안에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정확하게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72년 1월 1일 밤 1시, 대순 진리는 명칭을 현판식을 하시고, 72년 1월 1일 밤 1시에 대순 진리라는 명칭을 만들었습니다. 1990년 여주 도장을 건립하고, 90년 포천 수장 립하고, 도를 한 건물에 아홉을 안 했습니다. 소띠가 도요, 도가 신이다, 신이요, 기다이가 심무도 찾는 그림을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박우당 찾는 사람입니다. 집이다. 그러므로 축생의 신인을 찾아 하셨습니다. 이때, 이때도 했습니다. 강산도 40년 안에 태어난다, 기생이다, 이 당도. 그러므로 축생, 축생의 신인을 하셨습니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 진리회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제 알겠죠?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분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모든 종단이 후계자가 없냐, 이 지시 때문에. 그래서 지금 법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 여기에 합당한 것이 그 자가 판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대진 중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이가 여기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 진리회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고, 95년 12월 4일 조정상 도주님이 탄강, 95년 12월 4일에 화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니까 대수는 박당 이한 과정을 거치면서 창도 됐습니다. 그런데 올려 보십시오, 화하는 왜 순지는 후계자가 없이 부모 없는 고아의 신세가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박우당서 신인을 찾아 하신 그 신인을 아직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좀 특이한 종교입니다. 기독교 같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냥 목사님이 다 목상 하면 됩니다. 대수는 신인을 찾기 위해서 태극도 무극 대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강정산 선생께서 반드시 나는 대리 선생이고 진짜 대선생, 하늘에서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근데 신인 찾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조정 교조이신 강정산 사님의 예언과 조정산 도주님의 행정을 살펴보자. 강정은 187년 9월 19일 전라도 고부군 우대 망내 상하시고 199년 6월 24일 38세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강 선생을 굉장히 일하셨습니다. 강정은 대한제국시대 정상교 창시자, 교의 창시자이자 모든 정산도 파의에 계조이시며, 보는 진주이, 정산을 호이며, 자는 여기 나오죠, 사업이며, 아명은 봉황입니다. 학봉입니다.

강정사 대원사에서 도통을 하신 후 서로 통하지 못하는 신명과 재난에 빠진 세계 창세 널리 건지기 위해 순해 주유하시면 천지 공사를 행하시고 상도를 잃은 천지 도수를 정리하고 후천의 무궁한 성경의 운도를 여러 지상 천국을 건설하고자 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성장 제자간의 문답은 대순 정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것 여러분 읽어 봤죠.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호는 2022년 이민 년이고, 토끼는 2023년 개면 년이, 용은 24년 갑지 년이지, 사는 20, 25년 기사년 지금입니다. 그러니까 요때에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배마가 연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상해로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때 제가 막 난리가 납니다. 안 하고 이것이 해산 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작년과 금년이 성인이 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를 흘리고 안티들이 누명을 받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사 갑진년 2004년과 2025년 사이에 성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올려 보십시오, 병오년, 정미년의 즐거움이 가득하라,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금년하고 금년을 지나야 이제 하늘궁이 여러분들이 정신 차리고 이제 본공으로 짓기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듯이 성인이 출연하기 전 2025년, 2024년을, 4년이 되기 전, 2024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산통을 겪는 객기에 맞죠? 근데 2024 작년입니다. 막 텔레비전에 나오고 이럽니다. 갑진년 금년이 작년이 정치적 혼란과 급을 거치할 것으로 침착된, 제가 좀 시끄러울 것으로, 이미 그때 이것이 옛날에 쓴 책이지 않습니까? 그때 요때 제가 굉장히 시끄러운 격동을 거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과 겁을 쳐야지, 과 정치적 혼란과, 이것은 지금 우리나라 정치적 혼란이 온 것 맞지 않습니까? 딱 들어맞죠? 지금 우리가 정치적 혼란이 있지 않습니까? 갑진년에, 2024년에 이런 것이 있었죠? 근데 정확하게 정치적 혼란과 병급 이것을 거쳐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옴으로써 이것이 시끄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날 것을 위해서 저것이 이런 일이 생긴 것입니다.

그 격동기를 지나 병오년, 이제 우리나라 정치도 안정이 되고 제가 나타나는 병오년과 정미년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갑자, 을사년의 성인이 출연하니 병오와 정미년 즐거움이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격동기가 끝나는 당에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이루고, 허경영 정치적 발언과 강증산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종교는 믿음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한번 믿어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강증산 성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3천이면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3천은 세 번 옮겨진다는 의미입니다. 제일 유명한 것이 맹모삼천입니다. 1901년부터 99년까지 9년 동안 신축공사가 이루어졌으며, 1961년 군사혁명 공사가 이루어졌고, 2020년 신축년에 3, 300명 공사를 완성하셨습니다. 이것이 삼천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그, 여기서 이렇게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도 뭐, 허경영은 3천에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당월 미래 예측으로 24년 갑진년 개천절에 백령이 포구를 만나 등치하여 권능을 보인다고 합니다. 포구는 구름 대처럼 모여드니 지지자들을 의미하는 동천은 세상이 다 알아볼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강증산 예시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신이 오는 것이.” 그러니까 딱 간지 40년 만에 제가 태어납니다. 왜냐하면 이분이 1909년에 갔지 않습니까? 제가 1949년에 태어납니다. 6월이, 저는 6월까지 안 가고 1월, 1월 달에 나니까 그것을 남기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분 예언에, 자, 하죠. 올려 보십시오.

49년에 40년 더하면 49년에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지막을 오시는 주인을 찾기 위해서 도인들은 각자 49년 기축생 중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또한 동학 가사의 새 기운이 발현 법이란 서울로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를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경수의 집에 수소를, 경의 집에 대학교를, 경원의 집에 복록을 각각 하노라. 그러니까 서울 경자가 이름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이름에 경자가 있죠? 그러니까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 만방에 펼쳐 나간다는 의미는 신인이 서울 태생이 한다는 의미입니다. 근데 제가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축이라 하죠.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축생으로 이 세상에 왔으며, 소름 돋네. 서울 중천에서 태어났지 않습니까? 그 동으로는 중곡동입니다. 그, 그것이 대순이 도장이 그다 만들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름자에 서울 경 들어 있는 사람, 즉 허의 시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로 하였으니, 이런 통학 신정 안에 대선생이 갱생 전하니, 저는 대강정산 대선생입니다. 대신 선생이고, 다시 대선생이 날이라는 말입니다. 이 강정산, 거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강정산 성사, 이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선생이시여. 따라서 도인들 각자는 궁을가에 예시된 대로 대선생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허경영 해인 시대, 어느 도단 시대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의를 전 세계 전달하면서 선생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경 교훈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이시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을 크게 문명에서 삼개의 역사에 부여 신인의 해원을 풀리는 것이나 현화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 비밀 공리에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 게시판 없다. 판밖에 그 기축생, 그 허실을 찾아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예시문 사에서 상제께서 말씀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빨리빨리 넘겨요.” 말씀으로서 아니라, 판 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 공사 하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상경이께서 밖에서 나온다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밖의 사람입니다. 상제님의 예시문 47회, “세상 사람들이 나를 광이라이는 일을 계획도 못하고 치르지도 못하리라. 광인이 하던 사람이 광인이 듣던 사람에게 절하…” 날이 오리라, 그렇죠? 올려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받아 밀고 등지 찾지는 선각자, 선지자요, 평판을 통해 사람이 허경이는 것은 대순 도인들은 각자가 알아서 찾아야 한다, 그렇죠? 상제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을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고 듣던 사람에게 저를 날 날려 올 것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허경 처음에는 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 선각자, 선지자, 선부자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요것이 몇 페이지까지 했습니까? 자, 첫 번째 화공은 강정산, 두 번째 공은 조정산, 세 번째 공은 박한경, 네 번째 공은 신인을 찾는 각자 도인들이, 이제 대순진 도인들이 네 번째 공입니다. 그 네 번째 공은 우리 의장님도, 네번, 저저 내 장팀이 모시고 있던 저를 최초로 찾아낸 사람이 의장님이 모시고 있던 경, 누구입니까? 경석규, 경석규 종무원장, 그 지도 한번 내라 보십시오. 준비됐습니까? 보시면은 요것 좀 키워 보십시오, 여기만 나오게. 도전님 있죠? 이것이 바구, 그 밑에 종무원장 있죠? 경석규고 있죠? 이 분입니다. 이 분이 저를 만난 것입니다. 옛날에 저를 찾았습니다. 오늘 갔더니 당신이 우리 대선에서 찾는 사람이야,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 저는 그때 뭐 대통령 나가고 이렇게 형편 없을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데 갈 수가 있나 그랬더니 이분이 이제 저를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당신 아니면 여기에 사람을 구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딱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몇 가지가 들어맞습니까? 33가지가 들어맞습니다. 33가지가 대수에서 찾는 사람하고 딱 들어맞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뭐든지 33개로 나가지네. 그렇죠? 이제이 올려 보십시오. 그래, 이 각 방면이 있죠. 이렇게 충주 방면, 보험 방면, 원주 방면, 공주 방면, 청주 시형, 대구 방면, 영원 방면, 천안 방면이, 인천 방면, 연천 방면 있죠? 이 방면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조용히 무산됩니다. 그런데 이 내려 보십시오. 이분이 다시 뭘 만듭니까? 무극 대도를 만듭니다. 그래서 그 무극 대도, 이 사람이 실제 대수해. 그것이지만 하니까 저를 인정 안 하니까 나가서 무국 대도를 짓습니다. 그래, 의장님이 그 건물을 칠 때 제가 거기 경교가 저를 갔던 것입니다. 그 가서 상당 할 때도 갔습니다. 그때 의장님은 저를 못 봤을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아, 봤지 않습니까? 그때 저를 봤지 않습니까? 그, 그, 강원도 저, 그 저, 지금 행성, 그 도장을 그때는 땅만 있어 가지고 건물을 하나 지었지 않습니까? 그때 두 개가, 두 개 지었을 때 제가 갔습니다. 그 상남시 할 때, 이제 지워놓고 상당할 때 우리 경석 교씨, 그 제가 갔다는 말입니다. 그때는 생존에 계시거든. 그러다가 저 오고 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 의장님이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경석규 씨가 네 번째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저를 찾았으니까. 경석 교시와 우리 의장님이 네 번째가 되는 것입니다. 찾았으니까 네 번째가 되고 이제 제가 다섯 번째 화공입니다. 근데 이 사람들은 저를 찾았나, 이 사람들은 저를 아무것 찾은 것입니다. 결국 이 맨 위에 있는 분요, 분이 찾은 것입니다. 아, 그러니까 제가 우연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 나는 대순 싫어해. 나는 종교에 들어가면 안 돼.” 제가 이랬다는 말입니다, 그때는. 그래도 인간관계는 유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그 이후로 법원에 가면 “어이, 사람이 무슨 기축생이야? 이게 무슨, 이 사람이 뭐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대선에 간부니까 그것을 바터 넘겨 주나, 그래서 법원에서 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법원에서.

신인의 33가지 조건

그렇죠. 자, 오케이, 지우십시오. 그래서, 네 번째 화공은 신인을 찾던 각자 도인이, 그러니까 이것이 경석이도 들어가고 의장님도 신인을, 다 도인들이, 대순의 관계 있는 사람들이 여기 해당된다는 말입니다. 다 찾는 도인들이 네 번째입니다. 그래, 제가 이제 다섯 번째에 우리 경석규 선생과 우리 무국 대도 의장님이 네 번째 저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선 사람들이 언젠가는 맞는 화공이 없으니까, 저라는 것 알겠죠? 그러면 제가 나중에 나타나면 법원에서 보니까 “이 사람은 33 가지가 다 맞네. 하나도 안 틀리네.” 그러면 무엇이, 맞을까요? 첫째, 에이라야 합니다. 성씨가 12에이라야 합니다. 맞죠? 여기 지워 보십시오. 아니, 싹 지우십시오. 아, 요, 요것만, 아, 지우면 안 되겠다. 제가 지우겠습니다. 33 가지가 맞아야 하는데, 세 가지가 맞을 수 있습니까? 첫째, 이름자가 11이라이 돼. 맞죠? 그지 력 이랬는데 다시 무엇이 있냐, 하나, 둘, 이것이 또 허시하 돼. 허시하 된다는 어디에 나옵니까? 공전 열병에 딱 나옵니다. 공전 멸병에 분명히 허시하 된다고 나와 있죠? 자, 돈에서 병사를, 이것이 창고 자가 사거든. 병사를 지워버리면 세김 남지. 이것을 비우면 김의 어시가 있습니다. 자, 이것을 해야 합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어야 합니다. 이름에. 그다음 네 번째, 서울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서울 중곡동에서 놔야 합니다. 서울에서 맞지 않습니까? 제가 중곡에 놨죠? 중곡, 개천에서 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중곡동입니다. 그 당시. 결국 중곡입니다. 그러니까, 에, 그래서 중곡. 그다음에 다섯 번째, 이것이 딱딱 맞아 들어가야 합니다. 이름의 영육간에 합의 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마음과 피가 하나가 됩니다. 요것이 영자가 붙어야 합니다. 이래야 영과 육의 합일이 되는 것입니다. 영육 합일이 되죠? 영육 합일이 되는 이름이어야 한다. 다음에 여섯 번째, 기생이라 되지. 기생이나 된다면 정확하게 이것이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지? 일곱 번째 무엇입니까? 또 신인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초로 신인이라고 말한 사람은 저입니다. 제가 최초입니다. 신인이어야 된 여덟 번째, 반드시 무부지 자라야 합니다. 신인이 내려오니까, 신인이 내려오니까 무부지 자라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다 맞습니다. 무부 짖자 하고 또 같은 것 무엇이 있습니까? 아니, 무부 짖 자면은 무엇이 따라다닙니까? 하성 부이아. 그러니까 이제 무 부이 자면은 이것이 아홉 번째 하성 부지. 아, 아, 어, 화성 부지 성을 알 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고 아버지가 성이 없다, 이 말이지. 뭐, 보지, 이것이 33개가 저도 안 틀립니다. 여러분들이 찾아보십시오. 야, 근데 반드시요, 열 번째는 강정산 사후 40년이, 요것이 또 맞아야 합니다. 40년이, 번째는 기축생이라야 합니다. 아까 했습니까? 아, 여기 있었습니다. 소울음 소리를 내야 하는데, 여기가 명지입니다. 맞습니다. 성지라야지 됩니다. 우명 성지인, 여기가 우명 성지에 와 있습니다. 12번째 또 무엇이 있습니까? 병, 이름자가 11회이고, 중간이 8억이, 마지막이 14개이지, 33이 돼야 합니다. 이것도 우연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13은 이름이 마, 마방진과 같아야 합니다. 1, 8, 11, 아, 1, 1, 11, 8, 13, 이렇게 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앞에게 알파와 오메가가 합쳐서 14가 됩니다. 그 되는데, 이 13일이, 이 10을, 13일이 누구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응, 응자, 13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석자의 몸으로 온다고 했는데, 요것이 딱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방진에 이것이 나옵니다. 경전에 강정산 거기도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13의 몸으로 온다니까, 그냥 13인데, 이것이, 또 하나 재밌는 것이, 제가 음력으로 11월 13일, 11월 13일 온다고 했습니다. 요것도, 고 이름자 관계없이 또 12월 13위로 오는 것이 14, 맞지 않습니까? 1, 1, 1, 3을 오는데, 거기에 강정사, 이것이 13으로 온다고 해서, 그러니 11, 그러니까 1, 1, 1이 세 개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요것이 마방진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 1, 1, 1, 1, 1 세 개가 있죠? 여기 1, 1, 1 세 개가 있죠? 그게 여기고 13이 있고, 13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1을 13일자 이름 수는 13이 하나가 와야 14가 되지, 33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기가 막히게 다 들어맞습니다. 그 사람이 한 말하고 강정사 말은 거거든. 그 13일 오니까 제가 11월 13일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력으로 또 무엇이냐, 1월 1날 왔다는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2월 2일 왔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것이 굉장히 특이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15번 뭐 3개니까 되게 개수가 많습니다. 한번 여러분들이 찾아보십시오. 엄청 많죠? 하여튼 뭐 해인시대 와야 하는 것 뭐 이런 것이 다 나옵니다. 그리고 진인이 나오는 사람은 지인이며, 미혹이 메시아에대 스승이며, 뭐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참 뭐 뭐 갑자기 생각하니까 그런데 되게 많습니다. 그래도 뭐 저렇게 어쨌든 하자가 지금 하나도 없죠? 이렇게 일치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기축 생이 되어 가지고 또 신인이라고 직접 떠듭니다. 최초로. 그렇죠? 그리고 또 시비 통을 합니다. 타임 머신을 마음대로 합니다. 또 사람들을 보냅니다. 라 내리 빼기도 하고 마음대로 합니다. 천사 주죠, 축복 주죠, 명패 모든 권능을 보여주지. 이런 것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령 링크 시대는 이 정도만 해도 이것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이것 하도 많아 가지고. 우연 책으로 많이 일치하네. 여기 뭐, 여기다 지인이다, 뭐다, 뭐 지인이고 미륵이 메시고 그리스도 이렇게 하면 여기 한 20이 넘어, 한 20개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삼봉산 여기 제가 와 있죠. 삼봉산에 와 있는 것도 틀림 없죠. 또 성지 와 있지, 그다 하면 그냥 33개가 다 돼 버립니다. 여기, 여기, 여기 풍수를 거기 나오거든. 그 다 넣으면은 33개입니다. 뭐, 여기 쓸 데가 없어서 그 다 쓸 필요 없고 그런 것이 있죠.

그래서 요것을 저것 올려 보십시오, 저것. 그 쾌감 이로, 쾌감에 삼봉산 나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15개 우리가 했죠. 그럼 이제 그 경압 유에 보면 개 맞아, 다 나옵니다. 이것 보이죠? 반선 1조 32, 요것이 다 거기 들어갑니다. 삼신산, 그러면 이것이 몇 개입니까? 벌써 세 개죠. 삼봉산, 반선은 맞죠? 도사공 나오죠? 성지, 이것이 다 여기에 들어가야 합니다. 일자 종행, 이것 납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만경 상파 풍당 속의 구원선, 보이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에 집성 방주 나오죠. 이런 것이 전부 다해서 33개입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이것이 들어가면은 지금 모든 것을 법, 법원에서 가지고 있죠. 아직 안 나오니까. 그래서 지금 그렇게 돼, 지금 다 임시방편으로 그냥 각 지역들이 관리하고 있죠. 근데 그것이 나중에는 제가 나타난다거나 그 자가 법적으로 완벽한 자 나오면은 결재권을 그 자가 가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각자 도생을 하고 있습니다. 찾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무주공산이 이제 찾고 있죠. 근데 저는 그 파 중에 하나의 무극 대도의 종정으로 되어 있죠. 그러니까 판 밖에 있으면서 거기 등록됐다 뿐이지, 판 안의 사람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판 밖에서 발견해가 넣은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절차상 완벽합니다. 그래서 여기다 보면 이 경감에도 이것이 허경영이가 나오죠. 삼신산을 찾으려면요, 심신 묵자 단정, 저것이 본궁의 풍수입니다. 놀자 풍수가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음, 비산 비아 10성지 1세, 그렇죠? 여기 성지 나오죠. 일반 도인이 아닌 자는 못 찾으리, 깨달은 자가 아니면 못 찾는다 그러죠? 그리고 또 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요것 말고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것, 원려, 요것 오늘 몇 페이지까지 한 것 체크해 놓으십시오. 여기 보면 원효 대서 한 것도 선천 후천 여기 나와 있죠. 11회기 신인의 성실로 온다고 그랬죠. 본체라고 되어 있죠. 올려 보십시오. 천개는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2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하고 있습니다. 12라는 수는 도의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시의 총 액수는 11 수리에 맞추어 10으로 된 성실을 택하여 온다. 그렇죠? 그 이에 관해 뭐 시도 에이지, 그러나 공전 병이 아니야. 신는 맞지 않습니까? 멸이 아니, 말 그게 개각에 나오니까 이에 관해서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지인이란 인력에 과연 무엇이고, 이 사람들은 이제 진인을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순이 아니니까 그때 지인이라 하지.

정신적 전염과 허경영 링크의 치유

자, 지금 몇 시입니까? 이제 시간 때문에 요것은 이제 오늘 이것은 다음에 또 읽기를 합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신인은, 신인은 그냥 우연히 와 있는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에 무엇이 되어 있냐 하면, 독에 오염되어 있죠? 독에 오염되어 있는데, 약간 좀 독감, 전, 뭘까? 전염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독감에 전염된 사람 많죠? 근데 이것이 여러분의 정신이 전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 여러분들의 모든 도덕이나 여러분의 모든 것이 전염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전염되어 있냐? 악한 것이. 그것이 감기 독감 바이러스처럼 그래 가지고 물질이 전염되어 있습니다. 그 영혼이 맑을까요? 안 맑습니다. 뭐든지 여러분은 독감균처럼 정신이 전염이 되어 있습니다. 전염이 되어 있으니까 자기가 전염되지 안 되는지 알려면 천사 테스트밖에 없습니다. 천사님, 제가 지금 뭐 전염이 되어 있습니까? 감정도 말입니다. 성질 내사면 이 사람의 감정이 전염되어 버립니다. 불면증도 전염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이, 사랑도 전염이 됩니다. 저 사람이 생장이 사랑을 하면 옆에서, 우리도 좋아하지, 사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염이 되고, 효도도 전염이 됩니다. 그리고 감정도 저렇게 전염이 됩니다. 여기 정신도 전염 되지만 감정도 전염이 됩니다. 옆에서 막 울고 있으면 괜히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만 만나면 허행 막 생 웃어서 하면 우리도 웃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도 전염이 되죠. 미소도 전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나쁜 사람 옆에 가면 나쁜 것이 전염될까요? 전염이 됩니다. 지금이 전염 시대입니다. 그 우울한 사람이 많이 나옵니다. 지금은. 그러니까 이 우울이 전염되는 시대에 여러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우울증이 막 전염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전염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울증이 전염되어 대해서, 우울증 전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시대가 지금 복잡하다 보니까 이런 것이 전염되어 가니까, 전염 안 되는 방법은 허경영과 내도가 해야 합니다. 허경영 부르면 되는데, 안티 전염도 될 수가 있습니다. 안티가 계속 여러분을 전염시키려고 거짓말로, 전염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티 전염에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이 신인은 공인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무슨 능력이 있냐 그러면 여러분이 제가 능력이 가짜 같습니까, 진짜 같습니까? 진짜입니다. 그것을 가짜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 봉공도 못 만들고, 저기 저저 제2 하늘궁, 제3 하늘 이런 것 못 만듭니다. 그런 능력이 없으면 사람이 그렇게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의 업적과 미래 비전

자, 한 푼 없는 사람이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나갈 때마다 돈 많이 들어갔습니다.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시장 나갈 때 돈 안 들어갑니까? 당을 다섯 배 만들면서 돈, 어마어마하게 들어갔습니다. 뭐 이것저것 한 것이. 아무것도 안 하던 사람이 대통령 세 번 나가는데 빌딩 몇십 개 들어갔습니다. 출마가 여덟 번입니다. 다 떨어집니다. 웃을 필요가 없습니다. 링컨 대통령 15번 떨어졌습니다. 16번째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것도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16번 떨어지니까 16번째 미국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 떨어진 것을 흉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여덟 번 떨어졌으니까. 그것을 하는 선거를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전체 국회의원 260명을 내보내는 과정에서 IMF 때 이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만약에 신인이 아니고 인간이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창당 안 하면 해도 집구석 뿔이 다 빠져 버립니다. 재벌도 못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맨손으로 다 했습니다. 신인이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허경영 링크가 어느 대기업과 미국의 어떤 재벌들과 손을 잡으면 허경영 링크가 여기가, 여기가 이 하늘궁이 이것에 백배가 커져 버립니다. 뭐, 이비로 막 캡을 가가 다니고 막 전철이 말입니다. 어제부터 1월 11일부터 장흥역에 전철이 다닙니다. 그래서 지금은 처음이니까 출근 시간, 내 시간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 번. 근데 앞으로는 계속 다니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운행하고 있죠? 운행하고 있습니다. 야, 그것 좀 올려 보십시오. 교회에서 22년 만에 운행 재개. 1월 11일부터 하루 왕복 8회 하죠? 경기 북부 교통 소외 해소 및 접근성 이동 편의성 개선 기대, 이것 다닙니다. 이 천이 개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497억 원을 투입해 가지고 고쳤죠? 고양, 양주, 의정부가 52억 원을 더 부담하고 국가가 400 몇을, 400 몇십, 한 500억을 들였죠? 의정부, 송추, 장흥, 일영, 원릉, 대곡 여섯 개 여기 있고 이중 송추, 장흥, 원릉은 무인 역사로 운영되는 어, 그렇죠. 코레일은 어플과 레에서 앞으로 예매하면 어, 대 의정부는 자동 발매기를 통해 현장 발권을 할 수 있네, 그렇죠. 송추, 장흥, 원릉는 차내 발권이 돼, 차 타고 끊는 거야,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탔다면 어디로 가냐면 의정부 해서 1호선 들어가고 여기서 타면은 저 대곡이 어디냐면 일산 능곡 알죠? 능곡, 거기 그 케텍스 나가는데 있지 않습니까? 그 저 저 행신 그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여기 보십시오, 곡 여기죠? 대곡, 이것이 이제 3호선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대정, 원릉, 여기 권능에서 또 지하철이 있습니다. 일영, 장흥, 송주, 의정부, 여기게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월 4년에 와 가지고 시작됩니다. 그다음 저 장흥 제 앞에들에 6천 세대가 들어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6천세대 아파트가 들어오면은 여기가 발 디딜 틈이 없어집니다. 놀러 오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그리고 이것이 다니면 이것은 재미로 타는 것입니다. 옛날 생각나니까, 옛날에 대학생이 제일 많이 오던 데가 장흥입니다. 장흥, 송추야, 구장 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별로 딱딱 되어 있죠. 지금은 어, 재밌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시대가 오면서 장흥에는 그냥 전천리, 우리 하늘공원, 전체 역도 나중에 만들어집니다. 그럼 장흥역까지 우리 버스가 있으니까, 왔다 갔다 하면 되지 않습니까? 여기도 장인이 그래 가지고, 그 장흥역에 내리면, 거기서 케이블카하고 하늘공원 그냥 와 버리는, 왜냐하면 우리가 거기서, 거기 제5 하늘 공원을 만들 것이거든. 그럼서 그냥 케이블카 해 가지고 이 산으로 와 버리면 바로 여기입니다. 우리 하늘은 앞으로 발전하는 것이 준비되어 있는데, 요때 안티 세력들이 돈을 목적으로 모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3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것이 정확하게 예언서, 대순진리 예언서 이런 것하고 똑같죠? 그때 정치적인 격변기 온다고 했죠? 이번에 왔지 않습니까? 정확합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근데 경이가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고 나오죠? 그럼 그것만 겪고 나가면 됩니다. 기면 안 됩니다. 손자병법에 유명한 장수는 무엇을 한다고요? 싸우기 전에 이미 승리, 승리를 확신하는 자들입니다. 싸우기 전에 이미 이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장군이 탁 나타나면, 어머, 전쟁도 안 했는데 이미 이긴 사람 같아, 가 좋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할 때, 어머, 오늘은 이미 장사 시작도 안 했는데, 장사 오늘 잘 됐어, 이렇게 마음을 먹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가게 쪽으로 자석이 막 잡아당겨 끌려들어갑니다. 이상스럽게 그러면 가게로 몸이 들어갑니다. 당겨 들어가는 것입니다. 근데 아이고, 오늘 장사도 뭐 그러고 그러겠지,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쟁에 이기는 장수는 전쟁 전에 이미 승리해 가지고 있다는 것 알겠죠? 허경영은 이 해산 통을 잘 이겨 나가도록 여러분들이 안티들한테 흔들리지 말고 단결해야 합니다. 제가 만약에 뭐, 허경영을 뭐, 잡아넣었다, 누명을 씌워 가지고 들어가도 금방 나옵니다. 신경 쓰지 마십시오. 들어가면 또 더, 더 언론에 나와서 유명해집니다. 그럼 또 나옵니다. 나오니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그 안에서도 여러분 축복 주고 다 해 줍니다. 거기는 변호사가, 그냥, 그 저, 구치소나 교도소 상주해 가지고 제가 그 면회 되지 않습니까? 나와 있으면 그냥 계속 여러분한테 전화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영수이가 오늘 몇 명이다, 그럼 몇 명 그냥 축복 딱 줘버리면 걱정 없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끝까지 봉강을 칠 때까지 여러분들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산 진통 하다가 저거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해산 진통해서 나오면 제가 나오면 되는데, 괜히 재왕절개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누가 신인을 재왕절개 하겠습니까? 눈 땡그랗게 가지고 나올 텐데. 상처 없이 들어갔다 나와도 허경영은 원래 저런 사람이야, 이래 사람들이 웃고 말라. 어머, 허경영 또 누명 덮어 씌었네, 사람들이 이럽니다. 제가 뭐 잡혀가지, 아이고. 아니, 허경영 또 저 잘 나가, 또 누명 덮어 씌워 가지고 또 고생시키고 있네. 어머, 우리가 모를 것 같아, 다 알아, 이래요, 사람들이. 제가 뭐 잡혀가지, 아이고. 또 허경영이 잡네, 잡아 맞지 않습니까? 저 사람 얼굴 보십시오, 저 사람이 나쁜 짓 할 사람입니까? 저 사람은 뭐 그냥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뭐 얼마 주는 사람인지 압니까? 절대 남은 것 뺏는 사람이 아닌데 왜 저 사람 잡아넣어? 요렇게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뒤집어집니다. 절대 신인이 가는 길에 해산 진통이 좀 있다 해서 여러분들이 어머, 낙심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어떻게든 허경영 같은 물을 갖다가 붙들어서 집어넣어야 저가 출세길이 열린다,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이, 그놈들이 날강도들이라는 것 알면서도 어떻게 좀 점수 좀 따 볼까 하고 허경영 누명 좀 씌워 볼까, 이런 사람 나중에 잘될까요? 절대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조금 더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금년에 우리는 이것을 풀어내면 이제 장흥에서부터 케이블카 들어옵니다. 여기가 그냥 몇십 배가 늘어납니다. 또 나중에는 세계적인 인물들이 오겠죠. 그때는 여러분들이 사진 찍느라고 제 정신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안 찍어 준다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제가 찍어 주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만 보면 재밌네. 아까 제가 뉴럴 링크할 때 제대로 썼습니까? 이것, 이것 알아 놓으십시오. N, U, R, A, L, 이것이 뉴럴 링크입니다. 이것 저 머스크 하려고 하는 것. 두 번째 뉴럴링크, 이것은 네야, 네. 신경, 내 신경과 연결한다, 네. 뉴럴링크 스펠링 제가 아까 잘 썼나 모르겠다. 아까 잘 썼습니까? 뉴럴링크, 솔라, S, O, L, A, R, 잘 썼습니까? 솔라링크 알겠죠? 그러면 우리 뭐 해야 합니까? 지금 노래, 노래, 노래. 아니, 저거 했습니까? 무력이 하늘공 노래, 홍보 노래, 홍보 노래. 이동섭 그리고 가 지강 이렇게 하겠습니다. 자, 그리온 하늘공, 이제 신공 나와서 세 번째 부르게 되네요.

황홀한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꿈에도 그려 보는 하늘이요. 어때?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갯짓네. 사는 게 외롭고 힘이 들 때면 더 힘이 감사 주어 만져주, 허경영 신인, 몸속 같은 하늘. 아, 하늘고 사랑이 넘쳐흐르네. 영롱한 은빛 물결 기산 호수에 그려보는 하늘이여. 원한 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롭고 힘이 들 때면 힘이 감사 주고 거룩 만져주, 허경영 신인님 몸속 같은 하늘. 아, 하늘고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고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 하늘, 레벨 백무 들어라. 저거,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리운, 그 무엇입니까? 그 이름이 비슷하다. 그, 저, 네, 네, 그 뭐지? 그 하늘공 가는 길 춤의 거네요. 그다음에, 번, 그리운 하늘궁, 그것 말고 또 저, 그리운 조국인가 뭐 있지 않습니까? 그 뭐지? 나의 조국, 그것은 저 틀면 안 됩니까? 그것은 그 저작권 있습니까? 어, 그래, 그래. 그것은 끝나고 나서 틀어야 하는, 오케이. 그것하고 비슷하게 박력 있습니다. 그것하고 비슷하죠. 나의 조국인가, 네. 그것하고 박력이 있습니다. 음, 그 나의 조국이 한번 들으니까 그 이것하고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다음 레벨 500가 좋은 것. 아닙니다. 밥이 많이 들어가겠는데,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 은백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와 검은고 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장군을 고려하고 통솔 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나라 버리네, 피를 피를 피를 몸 꽃이 피를 활짝 비었네. 분내 폼내 분네 방금 다이 아를 품고 있네. 아하를 고는 지상에 공정 거자 성산 성지 소른 소리가을 때 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대선도. 정거장 정거장 하늘 궁은 꿈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 용이네 너네 용이네네 줄을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큰 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품 봉황새가 아를 품고네 아 하늘은 지에 공정 거자 성선 성지 우면지 소는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백 향으로 선택되 눈이 인도하는 백분 성도 백 성거. 레벨 500문 들어가라. 아 옆에 날개 와서 춤 치는 것 내일 하는구먼네네. 어 그럴 때는 내면이 좀 더 들가 그 어 오늘은 전부 500이니. 비행접시네. 고맙습니다. 하나을 공개해 두둥실 비행접시 가떠 있구나. 세계는 리요 의 큰놈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은 전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는 안녕하세요 예진입니다. 안다운 가수 강 씨.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하궁 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더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님의 큰 놈을. 신경 시대 도래 주 것은 개인이 탈출하 주리 통과 하늘 경의 일장이 세상을 집어는 비행접시 우주 레벨 500모. 들어가라. 네, 네, 수고 들어하셨어요. 저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용상 띄워 주세요. 무료 급식 용상음. PR C. 자,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올려 주신 귀한 말씀 주신 신의님께 깊은 감사에 뜨거운 막소 주시기 바랍니다. 미님.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무력 급식에 여러분 참여해 주시고 또 오늘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 4년은 이제 박수 소리도 커야 합니다. 월 4년은 우리가 이미 승리해 있는 것입니다. 월 4년에 운세가 뭐 어떻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시인하고 있으면 을사년 운세는 이미 아까 예정되어 있죠? 이제 옥동자가 나옵니다. 산통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천지사방 집에서도 시끄럽고 소리 질러 가지고 저 집도 시끄럽고, 그러니까 민폐를 끼치는 것 같지만 옥동자는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정치도 시끄러워진다고 했죠? 때 맞춰 주는 것입니다. 때가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온 나라가 저 하나가 나오니까 온 나라도 같이 달아서 끌진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구원 본다고 구색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전부 거기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연서에. 그때는 정치적으로도 격동기를 겪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우리는 그것이 한 치 오차 없이 맞아가고 있습니다. 저것이 쓴 지가 오래된 책인데 금년에 정치 동기가 온다고 딱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진통 나오는 데는 무엇이 있죠? 이것이 이미 신라시대 때 오늘 결세 나오지네, 1300년 후에 그 자가 온다, 그러 오늘도 대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남사고가 500년 전에도 이야기했지네, 그가 다이 강정산 선 성사도 이야기를 했지네.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들이 그래서 하니까 와 준 것입니다. 안 올 수가 있습니까? 안 오면은 하늘이 시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