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2 Breaking Through the Sky Palace Roof: The Era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Cultural Dominance – October 19, 2024 ver.tts

하늘궁, 인류 평화와 영적 통일의 중심

해외 영성 순례단 24분이 국내 3박 4일 순례 일정을 마쳤습니다. 전 세계가 영성으로 하나로 통일될 때까지 신인님께서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항상 고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2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4팀 있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박상순 북미 단장님이 제4회 순례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란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궁과 신인님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박상순 단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미국 최민경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하얀 난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세 번째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일본 시가 영성센터장 변지혜 대천사님이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님께 붉은색 난을 올립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로 용인의 박금식 천사님이 하늘궁 입궁 만 4주년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어제 비가 왔지만, 오늘 공연하는 곳에는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해서 아침부터 비가 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남들이 하늘궁을 물으면 하늘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이 있는 이곳은 십승지입니다. 십자가가 승리했다는 뜻으로, 승리 승 자를 써서 십승지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책에도 십승지가 나와 있습니다. 풍수지리는 땅을 택하는 택리(擇里)를 하는 학문입니다. 자기가 있을 곳을 정하는 것이 택리입니다. 이곳은 십자가가 승리하는 자리이며, 기독교와 연관이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부터 구파발까지가 모두 하나가 됩니다. 구파발 쪽에는 5백궁을 만들고, 4백궁까지가 장흥 구파발 지역입니다. 이곳은 백궁 본부 1백궁입니다. 실제로는 거꾸로 이곳이 5백궁이 되고, 4백궁, 3백궁 순서가 되지만, 우리가 제일 먼저 생겼으니 1백궁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백궁천국은 5백궁이 제일 좋습니다. 나중에는 이곳이 5백궁이 되고, 다른 곳에 1백궁, 2백궁이 생길 것입니다.

하늘궁의 미래: 인류 구원의 피난처

십승지를 누가 이야기하면 왜 십승지냐고 물을 때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강연 제목은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입니다. 하늘궁 지붕을 나중에 뚫어야 나를 볼 수 있습니다. 바깥으로는 나를 볼 수 없습니다. 이리로 와도 저리로 와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급한 사람은 어떻게 와야 할까요? 그래서 내가 간혹 위를 쳐다봅니다. 혹시 뚫는 사람이 없는가 하고 말입니다. 이스라엘에 있을 때는 지붕을 뚫고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있는데 사람이 많아 못 들어오니 지붕을 뜯어 환자를 내려보냈던 때가 하늘궁에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우리 마당에 사람이 다 모여 발 디딜 틈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하늘궁인데, 나중에는 헬기를 타고 와야 이곳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차가 막혀 들어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나중에는 신인이 왜 저렇게 땅을 넓게 다 사놓느냐고 이해가 갈 것입니다. 지금 당장 안 쓰지만, 엄청 넓게 많이 사놓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을 위해 내가 한 평도 가져가지 않고, 이곳에 두고 여러분들이 공원처럼 쓰는 것입니다. 이곳 돈을 빼서 어디로 간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내가 몇 년 사이 코로나 시기에 이곳을 다 샀는데, 돈이 어디로 나갔으면 이것을 살 수 있었겠습니까? 은행은 신용이 있으니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돈이 있어도 은행도 좀 보태야 합니다. 은행은 아무에게나 빌려주지 않고, 신용이 있으니 빌려주는 것이며, 한 번도 이자를 안 밀리니 계속 늘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신인을 구해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도장을 받아 나를 괴롭히는 것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10원짜리 하나가 바깥으로 나간 것이 없습니다. 내가 신인인데 누구의 앞잡이를 하겠습니까? 그들이 말하는 그 사람과 나는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아무개고 나도 아무개인데, 서로 대치하는데 내가 왜 그 사람들에게 뭘 갖다 주겠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은 나중에 결자해지가 될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에 초조하지 않습니다. 매사는 사필귀정입니다. 조금도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궁에 먼저 들어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우주의 중심과 국수주의의 허상

전 세계 모든 나라마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합니다. 지구는 둥그니까 가운데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보면 미국이 가운데고, 스페인에서 보면 스페인이 가운데고, 호주에서 보면 호주가 가운데입니다. 우리 지구가 있고, 여기가 우리 은하계입니다. 이 우리 은하계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우리의 삼촌 은하계가 안드로메다입니다. 이것은 눈으로 보입니다. 얼마나 은하계가 크면 눈으로 보이겠습니까? 우리는 이 우리 은하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은하운이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우리 은하계가 있습니다. 안드로메다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멀리서 보입니다. 북쪽으로 보면 안드로메다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서 우리는 약간 옆에 있습니다. 여기가 중심인데, 여기서 여기까지 가는 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이 은하계마다 지구인이 사는 별이 720개 있고, 이 은하운에는 더 많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은하단에도 12억 개가 있으니,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숫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무한대라고 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무한대이고, 만들어 놓은 별도 무한대이고, 공간도 무한대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과학자들이 알 수 없습니다. 도저히 불가능하고 신인 혼자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중심이라고 하고 우리는 또 우리가 중심이라고 합니다. 각 나라마다 이것을 중심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북극성이 있습니다. 북쪽입니다. 안드로메다가 있는 곳이 북쪽입니다. 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이 은하계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극성의 중심에서 볼 때는 이 우리 은하계는 또 한쪽 귀퉁이에 있습니다. 중심이 지구에 있습니까? 중심을 북극성에 옮겨 보십시오. 좌측에는 안드로메다 은하단이 있고, 우측에는 우리가 있는 우리 은하운이 있습니다. 어디가 중심입니까? 이 우주에는 백궁 외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백궁만 중심이 있고, 그 외에는 중심이라고 쓰면 안 됩니다. 중국은 원래 서국이었습니다. 서쪽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방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원래 동국입니다. 그래서 해동지도, 해동견문록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해동성국입니다. 우리는 동쪽에 위치한 나라이고, 중국은 서쪽에 위치한 나라인데, 자기들은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중이라는 말을 안 씁니다. 안 쓰는 대신에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이 전부 자기 나라가 최고라고 합니다. 그것을 나라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을 국수주의라고 합니다. 국수주의가 전 세계 나라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이고,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세계가 펼쳐져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21세기에 국수주의를 자꾸 떠들면 좋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와 외교 마찰이 생깁니다. 어떤 인디언은 자기 조상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거기 가서 우리가 국수주의라고 하면 싸우게 됩니다. 국수주의를 우리가 다른 나라와 대치해서 싸우면 안 됩니다.

육체의 양식과 영혼의 양식: 유한함과 영원함

아무리 닦아도 먼지가 안 나는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 선생들이 옛날에 먼지를 많이 마셔 폐병에 걸리고 그랬습니다. 먼지가 나고 그래서 내가 앞에 앉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해가 들어오면 교실에 먼지가 싹 보였습니다. 선생들은 옛날에 못 먹었습니다. 월급도 쥐꼬리만큼 있었고, 제자에게 많이 뺏겼습니다. 학비가 없는 애들이 있으면 선생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선생들이 가난했습니다. 요새 선생하고는 좀 다릅니다. 어려운 애들이 있으면 몰래 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들이 가난해지고 먼지를 마셨습니다. 고기도 못 먹고 이러니 폐병에 걸려 내 초등학교 때 그렇게 죽은 선생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먼지가 나지 않고 얼마나 좋습니까? 전신에 우리를 돕는 것이 늘렸습니다. 이것은 다 근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어른들이 다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고마운 것뿐입니다. 불평불만 가질 것 없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빼앗아가도 아깝지 않고, 내 몸을 다 뜯어가도 아까운 것이 없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를 누가 배가 고파서 다 뜯어먹는다 하더라도 불교에는 몸을 내줍니다. 내생을 위해 내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는 것은 그런 시절이 오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붕을 안 뚫고 오는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붕을 뚫고 들어온다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육체의 양식과 영혼의 양식이 있습니다. 영혼의 양식은 5가지입니다. 육체의 양식도 비타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등 5가지가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진도가 나가려면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이 육체는 아무리 양식을 줘도 100년을 못 갑니다. 열심히 줘 봐야 나중에 우리를 버립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시 떠돌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이 모든 사람에게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육체에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때는 늦습니다. 미리 육체를 탈출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빌려 있는 것이고, 언젠가 이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세계로 가야 하는데, 이것은 잠시 엑스트라입니다. 아무리 양식을 줘 봐야 이것은 맨날 달라고 하고, 맨날 속을 썩이고, 맨날 고장이 납니다.

무병무약자(無病無藥者)가 있습니다. 병이 없으면 약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유병무약자(有病無藥者)가 있습니다. 병은 있는데 약이 없습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육체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 봐야 유병무약자를 필수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야 ‘난 한 30년 있으면 몸이 끝나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배터리 충전한 것과 똑같습니다. 배터리가 끝납니다. 그것을 우리가 깨달으면 ‘아, 내가 신인을 만나야 되겠다. 하늘궁을 가 봐야 되겠다’ 같은 생각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나는 무병무약자처럼 보여. 병도 없고 약도 필요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여러분을 헷갈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은 여러분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병이 오고, 목숨을 데리고 가려고 오는데, 우리는 마치 약도 준비 안 하고 배짱 좋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약 준비했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이고, 저것이 백궁입니다. 아주 내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병유약자(有病有藥者)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이 있어도 약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무병유약자입니다. 병이 없고 약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병에 대한 약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병은 있습니다. 앞으로 병이 옵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계된 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병유약자인데, 다르게 말하면 유병득약자(有病得藥者)입니다. 신인에게 그 약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약을 이미 획득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유병무약자입니다. 죽음이 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약도 없으면서 무슨 똥배짱이 있는지 그냥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고깃떼를 그물로 잡을 때 고깃떼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들어오면 이미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영혼의 양식

백범 김구 선생의 예를 들어봅시다. 백범 김구 선생의 호는 백범입니다. 왜 백범으로 했을까요? 자기가 지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옛날에 집안에 벼슬하다가 조선시대 때 역모로 몰려 황해도로 도망가 숨어 살다가 아주 가난한 사람 집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날 이상한 일에만 말려 다니고, 독립운동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한 번도 안정된 생활을 못 해봤습니다. 이제 안정되는가 싶더니 서울에 와서 해방이 되어 안정되는가 싶더니, 안두희라는 젊은 육군 장교가 권총을 가지고 와서 자기 제자인 김구 선생에게 “선생님 먼저 가 주셔야 되겠습니다” 하고 쏴 버린 것입니다. 민족의 대통령이 되느냐, 이 나라의 수장이 되느냐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쏴 버린 것입니다. 김구 선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백정(白丁)과 범부(凡夫)의 약자를 쓴 것입니다. 자기는 백정이고 범부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백정은 고기 자르는 백정, 돼지 소 잡는 백정의 자식이고, 범부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범을 호로 한 것입니다. 스스로 무슨 길을 택했습니까? 험악한 길을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가난한 백정이나 범부를 위해 자기 인생을 바치겠다고 마음먹고 젊은 사람이 호를 백범으로 지은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남처럼 못 배우고 그냥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학교도 못 가고 가난하니까 자기는 백정과 범부를 위해 산다고 한 것입니다. 범부는 인간 10단계 중에 제일 밑바닥입니다. 속인 다음에 범인입니다. 속인이 맨 밑에 있고, 범인이 있습니다. 낮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대인, 현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순으로 올라갑니다. 이 범인, 범인 맨 밑바닥입니다. 백정은 속인이고 범부는 범인입니다. 두 부류 밑바닥에 가장 낮은 이 부류를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백범이 호를 자기가 지은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공부는 별로 안 했습니다. 집에서 그냥 한학이나 공부하고 했던 사람입니다. 이분이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평생 떠돌이 독립운동, 폭파 사건, 일본과 싸우는 일에만 언제나 연루되었습니다.

동학혁명에 맨 앞장을 서니 왕에게 완전히 찍힌 것입니다. 왕조에 찍히고 왕에게 찍혔습니다. 맨날 백범은 자기 호대로 살다가 간 것입니다. 좋은 경교장이라는 서대문에 좋은 집을 주어 독립운동의 지도자니까 딱 모시니 편안한 생활을 할 팔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좋은 집에 오래 머물 수가 없습니다. 그냥 들어가자마자 얼마 안 있어서 시체로 되어 나갔습니다. 팔자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 사람은 맨날 일본놈이 잡으러 다니면 오래 살았는데, 등 따시고 배부를 만하면 죽는 것입니다. 백범 선생이 죽고 난 다음에 이 사람을 알아봤습니다. 죽기 전에는 왜 백범인지도 모르고 백범이 그냥 독립운동가인 줄만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벼슬하던 조상들이 벼슬하던 사람이 귀양 가서 그냥 시골로 낙향해 거기서 나온 가난한 청년입니다. 이와 같이 이름이 우리는 자기 호를 남이 지어주는 것도 있고, 이 사람 호하고 좀 비슷한 사람이 있습니다. 호암 이병철 회장입니다. 호암 같은 것도 이름이 좀 거창합니다. 호랑이 호 자, 바위 암 자. 바위 위에 호랑이가 딱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호암, 백범. 범이나 호랑이나 호암이나 바위 위에 있는 범, 하얀 호랑이 백범. 이 범 자는 평범하다는 범인데, 우리가 볼 때는 호랑이처럼 보입니다. 백범 하니까 백두산에 흰 호랑이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건 줄 압니다. 실제는 아주 낮은 것입니다.

우리는 팔자가 이 사람의 팔자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육체와 영혼의 양식 하다가 왜 샛길로 갔습니까? 영혼의 양식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육체의 양식입니다. 육체의 양식은 오래 못 간다는 말입니다. 육체의 양식은 내가 강조했던 것입니다.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입니다.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이 4가지가 성공을 가져옵니다. 성공의 원료는 이 4가지입니다. 이것은 꼭 알아야 합니다. 영혼의 양식입니다. 고아가 되어 보지 않은 자가 영웅이 되기 어려운 것입니다. 고아가 되지 않은 자가. 고아가 되어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해 봐야 거기서 영웅이 나옵니다. 진정한 힘 있는 영웅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도 다룰 줄 알고 남하고도 말도 통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치마폭에서는 절대 영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내가 알려줬으니 명심하십시오. 이 고난이 최고의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의 영혼에 영양소입니다. 고난이 있어야 하고, 연단이 있어야 하고,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소망이 없으면 안 됩니다. 꿈이 없는 자는 안 됩니다. 그냥 고난이 오면 감옥이나 왔다 갔다 하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전쟁과 평화: 인류의 자화상

전 세계는 지금 땅을 자기들 땅을 좀 넓히겠다고 멀쩡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땅에 폭격을 퍼붓고 남의 사람을 죽이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피 흘리게 죽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음식이 공급이 안 되어 먼지투성이에 들어앉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마실 물도 공급이 안 되고 아주 아비 지옥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전 세계가 무관심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입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엄청난 방조자가 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요새 같은 세상에 왜 남의 것을 그렇게 강제로 빼앗으려고 총을 쏘고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까? 이 정치인들이 제정신이 있습니까? 남을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용서는 안 하고, 저쪽에서 미사일 쏘면 이쪽에서 미사일 열 방을 쏘고 있습니다. 인류가 제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을 말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종교와 정치인들이 이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이 갈수록 전쟁을 예사로 봅니다. 무슨 컴퓨터 게임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안 옵니까? 다 올 수 있습니다. 세계 정치 지도자들을 보니 강 건너 불 보듯이 ‘야, 이스라엘 좀 그만 싸워’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날 때는 어떻게 했습니까? 전 세계에서 몰려와 ‘고만해, 원위치 해’ 하고 딱 끝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야, 컴퓨터 게임 하냐, 너희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니 내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내가 웃고 있으니 좋아 보여도 다 이제 심판 때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연못에, 호수에 가보면 우리 기산의 호수 같은 곳에 오리와 백로가 있습니다. 이 둘은 결혼을 안 합니다. 아무리 같은 호수에 있어도 서로 안 붙습니다. 그냥 너는 너고 나는 나고 항상 호숫가에 같이 있습니다. 이 오리와 백로는 같이 있어도 서로 교미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원숭이하고 개하고 아무리 같이 살아도 결혼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전부 가짜입니다. 창조적 진화론은 맞는 말이지만, 그냥 진화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개하고 같이 산다고 개하고 인간 중간이 태어납니까?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섞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섞겠다는 사람들이 지금 인류들이고, 정치인들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대로 살게 놔두고, 이 사람은 이 사람대로 살게 놔둬야 합니다. 왜 싸웁니까?

이 오리하고 백로 둘이서 호수 하나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각자 너는 호숫가에서 백로 너는 먹고, 오리는 호수 가운데 가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 가운데 너 못 들어가. 이거 호수 내 거야’ 이러고 싸움 전쟁하면 오리가 미사일을 쏘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내가 요새 보면서 오리하고 백로가 싸우는 것을 보고 이것이 중동 전쟁이고,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살 먹은 어린애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최고 정치인들이, 지도자들이 저 짓을 하고 어린애와 여자들이 그냥 죽어가고, 엄청난 남자란 남자는 다 없어지고 전부 여자만 남았습니다. 나라가 전신에 먼지투성이입니다. 풀 한 포기 없습니다. 맨 벽돌 가루, 먼지 속에 인간들이 거기서 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보급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이 없다고 난리인데 물을 안 갖다 주는 것입니다. 왜? 물 오는 길을 막아 버립니다.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지금. 인도주의적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면 광천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물을 갖다주지 않습니다. 길을 막아 버리고 통행 금지를 시킵니다. 우리 하늘궁은 광천수가 있습니다. 백궁 광천수가 쏟아지니 그 물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습니다. 멤브레인을 통과하고, 세포막을 통과하고,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합니다. 그것이 광천수의 위력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물을, 유럽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닷물 떠놓고 먹으려고 갖다 놓으면 하얀 것이 가라앉습니다. 그것이 석회입니다. 그 물도 공급을 안 해줍니다. 그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일주일에 물 한 번을 제대로 못 마시니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 물 좀 온 것도 보면 석회가 이만큼 가라앉아 있습니다. 우리 동양은 땅이 석회가 아닙니다. 유럽은 석회질입니다. 그 물이 전부 석회에서 나옵니다. 그 석회가 시멘트 원료입니다. 우리 강원도 가면 석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물 나오는 것은 석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전국에 없습니다. 강원도만 석회가 나옵니다. 그 석회에서 물이 나온 물을 유럽 사람이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맥주를 만들어 먹습니다. 맥주를 많이 먹습니다. 맹물은 잘 못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늘궁 오니 더 좋은 물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땡 잡았습니다. 이렇게 부로불혼(鳧鷺不婚)이라고 합니다. 오리와 백로가 같이 있어도 결혼할 수 없듯이 서로 상대방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새 조 자입니다. 새 조 자가 생긴 것이 좀 이상합니다. 말 마 자같이 생겼습니다. 백로불혼. 여러분들은 이것과 이것이 전쟁하면 안 됩니다.

팔레스타인은 팔레스타인인으로 살아라,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살아라. 서로 뭐 좀 필요한 거 없냐 이래야 할 텐데, ‘너희 땅 자체를 내놔’ 하면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가라는 것입니까? 이제 이런 전쟁 안 해야 합니다. 이런 국수주의를 몰아내야 합니다. 없애야 합니다. 이것은 어디서 오는 전쟁입니까? 국수주의입니다. 국수주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국수 먹는 것이 아닙니다. 국수주의는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마라톤과 올림픽의 숨겨진 의미

국수주의가 있으면 라면주의도 있어야 할 텐데, 국수주의를 우리가 뭐라고 해야 할까요? BC 490년에 그리스하고 페르시아가 전쟁을 했습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붙었는데 그리스가 이겼습니다. 그리스가 이기니 그리스 병사가 로마까지 달려왔습니다. 자기들이 이겼다고 달려온 것입니다. 그것이 42.195km를 달려왔습니다. 그리스가 이겼다고 해서 마라톤이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하늘궁 지붕이 무너지면 왜 무너지냐 하면, 여러분들이 신인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가 로마 이긴 것이 대수입니까? 여러분이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 신인이 왔대, 신인이. 돌아간 그 2천 년 전에 그 사람이 왔대.’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맨발로 42.19km가 아니라 부산까지 421.95km를 달려가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부산까지입니다. 신기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10배로 달려가야 합니다. 우리는 전쟁에 이긴 것을 42.195km를 달려가는 미친놈이 어디 있습니까?

전쟁에 이긴 것, 남의 나라 빼앗은 것, 그것이 장점입니까? 그것을 알린다고 뛰어갑니까? 지금 마라톤을 인류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쟁을 장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이 무엇입니까? 올림픽 정신이 전쟁 정신입니다. 전쟁에서 우리가 이겼다는 것을 알리러 달려가는 것을 올림픽 경기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여러분이 제정신입니까? 전 세계를 전쟁으로 지금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스포츠도. 전쟁에 이겼다고 42.195km를 달려갔다고? 그것을 가지고 올림픽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 승리의 기쁨 아닙니까?

이번에 노벨상 받은 그 여자, 한강 작가는 자기 고향 친척들이 파티를 하자고 기쁘니까 잔치하자고 하는데 거부합니다. 끝까지 거부합니다. 왜? 지금 전쟁하고 있는데 내가 노벨평화상 받았다고 여러분하고 잔치한다면 말이 되냐는 것입니다. 중동 평화가 되고 세계 전쟁이 없어지면 그때 하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노벨상을 받을 정신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잔치 안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내가 왜 잔치를 하냐는 것입니다. 내가 상 받았다고 그것을 가지고 자랑하고 잔치 안 한다고 합니다. 제발 세계 평화를 우리는 봐야 마음이 기쁘지, 지금 우리가 잔치할 때입니까?

그 한강이라는 사람 이름 역시 한강물처럼 한강입니다. 그런 여성이지만 세계 평화를 기리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그런데 올림픽은 무엇입니까? 무조건 상대방을 누르고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세계 문화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신인이 나타났다, 이것을 발견했다. 421.95km를 왜 안 달려갑니까? 이것이 세계 평화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세계 평화의 시작입니다. 내가 되면 전쟁할까요? 안 합니다. 어느 나라 사람도 내 앞에 와서 웃고 즐거워하고 ‘아, 이제 우리는 살았다’고 할 것입니다. ‘전쟁에서 쳐들어가서 다 빼앗읍시다’가 아니라, 나는 무료급식 나눠줍시다 하는 사람입니다. ‘다 가져가라, 우리 육체까지 다 뜯어가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올림픽이라고, 여기서 올림픽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시작부터가 우리는 전쟁하는 민족에게 휩싸여 지금도 올림픽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나타난 기념으로 스포츠를 한다면 내가 이해를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할 사람들이 전쟁 승리를 지금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승리를 지금도 전 세계인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이야기입니까? 그러면서 저기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누구도 미국 대통령도 ‘야, 그거 좀 전쟁 그만하지 그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뒤로는 ‘야, 무기 좀 가져가, 무기’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 무기 업자들은 ‘잘했습니다, 각하, 아주 잘하셨어요’ 이러고, 저쪽 전쟁 그만하려면 왜 그만하냐, 다시 붙어, 붙어 이러고 있습니다, 무기 업자들은. 이것이 세계입니다.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내가 지적하는 바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왜 뚫어져야 하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정말 세계 평화를 할 사람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어린 아기들을 되게 좋아합니다. 어린애 하나만 나타나면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어린애가 전쟁터에서 죽어가는데 어린애 시신이 수백 구가 나오는 것을 여러분 쳐다보고 있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애를 낳아 본 사람은 압니다. 애를 낳아서 그거 한번 키워 보십시오. 그것이 엄마 앞에서 죽습니다. 정말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백주 대낮에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올라온 어린애가 프랑스 바닷가에 떠서 죽었습니다. 꼬마가 죽어 있는데, 자기 엄마가 애를 놓쳤든지 뭐 어쨌든 다 살겠다고 왔는데 꼬마만 물에 빠져 죽어 둥둥 떠 있는데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우리는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을 가지만 이 세상이 요 모양 요 꼴이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왜 421.95km 부산까지 달려가라고 하냐? 왜 신인을 보고도 이 맨발로 안 뛰어갑니까? 전쟁에 이기면 뛰어가고 신인이 나타나면 안 뛰어갑니까? 발바닥이 전부 얼어붙었습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나태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하늘궁 지붕이 뚫릴 정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달려가야 합니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지름길입니다. 내가 뼈 빠지게 강연해 줘 봐야 맨발로 달려가는 자가 없습니다. 나도 총 들고 전쟁을 해서 누굴 이겨야 여러분이 뛰어갈 것입니까?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핵심입니다. 내가 여기 이런 이야기한 것은 처음입니다. 기원전 490년, BC는 Before Christ입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전 490년, 예수보다 훨씬 이전의 일입니다. 그때 있었던 전쟁을 지금까지 우리가 기억하면서 이긴 것, 그것 싸움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올림픽을 하고 있습니다. 저 올림픽이라는 이름은 저주받은 이름입니다.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 세계가 올림픽이라고 하고 있으니, 내가 지수면에 와서 쳐다보면서 이 어처구니없는 세계를 봅니다. 모든 목사, 스님들이 그것을 인정하고 거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것이 세계의 행사입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창피스럽습니다. 내 말이 틀립니까? 신인이 나타난 것, 달리려면 여기서 부산까지 421.95km 뛰어가야 합니다. 42km 뛰어가면 그것을 게임이라고 합니까? 그것은 누구나 뛰어갈 수 있습니다.

옴팔로스 신드롬과 문력, 영력의 시대

옴팔로스 신드롬(Omphalos syndrome)이 무엇입니까? 옴팔로스 신드롬이라는 것이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전쟁을 일으키는 그 사고방식입니다. 국수주의를 옴팔로스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 독일의 히틀러가 이 옴팔로스 컴플렉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징기스칸도 옴팔로스 신드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신드롬이 무엇입니까? 다 잊어버렸습니까? 자기 나라만 최고다, 다른 나라는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입니다. 그리스가 페르시아를 이기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잘사는 페르시아를 왜 자기들이 이겨야 합니까? 가서 빼앗아야 합니까? 로마가 왜 그런 짓을 하고 다닙니까? 다 잘살고 있으면 그냥 놔둬야 합니다. 말하자면 이것을 기념하는 올림픽을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이 용납이 될까요?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이 지구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내가 와서 이것을 보고 한탄을 하고 지금도 전쟁 연습을 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국수주의 신드롬입니다. 국수주의가 신드롬입니다. 이것은 국수이고 옴팔로스가 국가, 자기 국가만 최고라는 것입니다. 자기 종교만 최고라는 것입니다. 올림픽도 마찬가지입니다. 옴팔로스 신드롬을 선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그리스하고 페르시아 전쟁을 뭐 때문에 우리가 지금도 기원전 일입니다. 기원전 490년, 공자가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공자가 예수보다 500살이 많습니다. 공자 있을 때, 소크라테스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500년 전입니다. 그때 일어난 전쟁을 지금까지 올림픽 전쟁을, 올림픽 기념 경기를 하고 있습니까, 인류가? 평화를 위한 독일이 통일된 그런 것을 기념하는 올림픽, 그런 것을 해야 합니다. 2차 대전이 종식되었다든지, 우리는 이겼다는 승리의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면 안 됩니다. 전쟁을 안 하고 독일이 통일이 되어 동독 서독이 평화가 유지되었다, 이런 것을 기념할 만합니다. 이것은 기념치고는 제일 나쁜 것이 올림픽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주는 우리 인생에서 자동차와 같습니다. 운명은 도로입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아 봐야 도로가 거지 같으면 고급차가 자갈밭을 맨 다니다 다 망가집니다. 그것이 김구가 간 길입니다. 김구 백범 김구가 간 길이 자갈밭밖에 갈 수 없는 길을 가야 하는 그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름도 백범입니다. 자갈밭이라는 뜻입니다. 호도 백범은 밑바닥에 자갈밭 이름을 택한 것 아닙니까? 백정과 범부의 약자를 가져온 것 아닙니까? 자기가 밑바닥 인생을 가겠다고 해서 농민혁명인 동학혁명을 주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운명은 사주에 자기가 타고난 것에 사주가 더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고 사주가 있는 것입니다. 이놈과 이놈이 딱 들어맞으면 좋은데, 사주는 좋은데 운명이 거지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차는 좋은데 자갈밭을 가야 합니다. 사주즉불여관상(四柱卽不如觀相)이라고 합니다. 관상즉불여심상(觀相卽不如心相)이라고 합니다. 사주는 관상을 못 따라가고,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갑니다. 그런데 관상도 잘생기고 사주도 좋고 다 좋은데 운명이 나쁘면 어떻게 됩니까? 시대를 못 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상이 좋고 다 좋은 사람이 6.25 때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부잣집 자식들이 그냥 만석꾼 자식들이 이상한 인민군이 내려와서 완장 찬 놈들이 그냥 죽였습니다. 총으로 쏴서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대한민국 한반도에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집집마다 그 사람들이 관상 나빠서 그랬을까요? 운때가 안 좋은 것입니다. 연도가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여러분이 200년 전에만 태어났어도 나를 만났을까요? 지금과 같은 관상을 가지고 있어도 나를 못 만나기 때문에 그것이 운명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어도 6.25 사변이 일어날 때 나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많이 죽습니다. 많이 죽고 학교도 못 가고 그냥 무위도식하고 미군들이 준 것이나 주워 먹고 그냥 어떻게 노동자로 일하다 다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그 전쟁, 지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이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오늘은 어디로 미사일이 떨어지느냐 이것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전부 죽은 사람, 굶어 죽은 사람, 전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그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리 여러분이 밤에 누워 잘 때 솔직히 말해서 30분, 10분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이 전쟁을 좀 신인님, 이 전쟁을 좀 끝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빌어야 합니다. 그런 양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자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도 되냐? 정말 괴롭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사주가 좋고 자동차가 좋은데 전쟁 시국에 태어난 사람은 전쟁 때 태어난 사람이나 전쟁 아닐 때 태어난 자는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수두룩한 것입니다. 그 시절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운때입니다. 병자년이 왔을 때와 다릅니다. 그 연도가 바뀌어 버리면 운때가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까지 대통령 한 사람이 내일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연도 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싹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당신 뭐 잘못했어요, 뭐 집어넣을 연구하고’ 이런 것이 나옵니다. 금방 지배자 입장에서 금방 또 피고 입장이 되는 이런 자리로 가 버리는 것입니다. 운때가 달라집니다. 1년 1년 감으로 인해서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한, 올림픽을 하고 있는 한 우리는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 전 세계에 나타나서 나 같은 사람이 하늘궁을 다 완성해서 나타나서 전 세계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경을 가지고 서로 전쟁하지 말자. 어떤 이유에도 전쟁하려면 내게 허락받아라. 전쟁 못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허락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 무기는 가지고 있더라도, 내가 시간이 없어서 말만 꺼내면 시간이 가니까 강연을 할까 말까 합니다. 무력으로 지금 이 국가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는 뭘로 해야 합니까? 이제 영력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무력으로 지배하는 자들은 계속 이것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국수주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옴팔로스 신드롬을 이용해 ‘너희 나라가 최고야’ 하고 살살 꼬드겨 전쟁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무력은 영력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데 이 영력이 오기 전에 여러분은 문력으로 했습니다. 인간의 학문으로, 말로써, 문화로써 통제했습니다. 이 문화가 지금까지 힘입니다. 우리는 문화의 힘이 세계 최고 강국입니다. 우리는 청소년들 음악 문화, 영화 문화, 오징어 게임이니 뭐니 게임에 대해서 문화에 세계 강자입니다. 문력이 세계 1위입니다, 지금 우리가. 한국이 뭘 했다면 세계가 다 따라옵니다. 우리가 디스코 춤을 추면 전 세계가 강남 스타일로 미쳐서 따라 합니다. 우리 애들이 나가서 춤을 추면 그것이 케이팝이 전 세계를 휩쓸어 버립니다. 외국 사람들이 케이팝 때문에 한국으로 옵니다. 이렇게 문력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은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최고다’ 이러면. 그런데 여기 문력만 가지고 하면 국수주의가 아닌데, 여기에 무력을 집어넣어 버리면 국수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케이팝이나 이런 것을 해서 세계에서 1위가 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허경영 강연을 알아 전 세계인이 백궁 가고 전쟁 안 하고 평화로 들어가면 이것이 영력입니다. 이것으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력 플러스 문력이 뛰어난 나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이 문화의 힘이 세계 랭킹입니다.

우리가 대장금을 해 버리면 중국 애들이 그것 보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 음식, 이것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뭐 하나 만들었다 하면 오징어 게임 만들면 이것이 넷플릭스 세계 1위입니다. 우리 민족이 엉덩이 흔들면 세계인이 이것입니다. 우리의 문화력은 영력을 만나야, 신인을 만날 때 이것은 세계가 그냥 꼼짝달싹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력하고 관계 있습니까? 아무리 북한에 핵무기가 있고 미국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영력과 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자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이 가지고 있고, 일본이 가지고 있어도 이 문력 앞에는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 나라 애들이 뒷구멍으로 자기 아버지 몰래 한국 청년들을 동경하고 한국 걸그룹들이 춤추는 것, 노래하는 것을 동경해서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그 자녀들이 집에서 아버지 몰래 이러다가 갑자기 ‘만세 수령 만세’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게 하다가 없으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 세계를 우리 한반도 한민족의 문력이 세계를 지금 지배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동차만 좋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 무력은 이제 우리가 이렇게 영력과 문력이 합쳐 버리면 무력은 무의미해져 버립니다. 우리가 방위를 위해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쳐들어가려고 가지고 있습니까? 이제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미사일 만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쳐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방위를 위해 있는데 이것이 뛰어나 버리면 전 세계 젊은이가 우리 팬입니다. 한국 쳐들어올 놈 하나도 없습니다. 이래야지 올림픽을 가지고 세계에 자꾸 나가면 언제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 전쟁입니다. 케이팝이나 우리의 이런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나가면 환영을 합니다. 전부 다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화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야지, 무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것은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그런 짓거리를 합니까? 요새 마누라 때려 패서 자기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력으로는 안 넘어옵니다. 그런데 돈, 문력, 문화가 있습니다. 가서 예술의 전당에 가서 음악이나 듣자, 뭐 좋은 것 주고 이러면 넘어옵니다. 이것이 문력입니다. 문화를 자꾸 제공해 주고 문화를 편하게 해주면 그 사람이 따라옵니다. 주먹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 세계입니다. 옛날에 주먹이 판쳤지만, 요새는 주먹 세계가 함부로 하면 무기징역입니다. 영 못 나옵니다. 살인보다 더 무섭습니다, 요새는.

나는 무력으로 지금 지배되고 있는 이 세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으로. 우리 한민족으로 이 문력과 우리의 문화 힘과 나의 영력이 합치면 우리는 세계를 제패하고 세계의 모든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면서 우리가 그 돈을 어려운 나라에 지원함으로써 우리는 물질의 가치를 골고루 전 세계가 혜택을 보게끔 만들어 주면서 한국 사람은 역시 문화도 최고, 기브 앤드 테이크, 기부 문화도 최고입니다. 그것도 문화입니다. 한국 사람은 전 세계인에게 돈 번 것을 골고루 도와주는데, 강대국에 돈이 들어가면 어디로 나오지 않고 계속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돈이 지하 금고로. 그런데 한민족에게 가면 다 도와줍니다. 무료급식 하듯이. 전 세계가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전쟁할 이유 있습니까?

십승지 하늘궁의 풍수와 영적 의미

내가 온 이 땅이 최고 명당입니다. 이 땅이 십승지입니다. 앞으로 누가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가서 선전할 때 여기서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할 심정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전쟁에서 이겼다고 42.195km를 뛰어갑니까? 미친놈입니다, 그거. 그것은 탈영병입니다. 알려주러 간 것이 아니라 괜히 알려주러 간다고 핑계 대고 탈영한 것입니다. 탈영병 문화를 지금까지 올림픽을 하고 있으니 그 탈영병 하나를 잡아넣어야 합니다. 올림픽을 비하했다고 욕을 얻어먹겠지만, 그것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십승지입니다. 십승지는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가 승리하고 다시 나타난 땅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이것이 급격히 만들어졌습니다. 첫째, 고령산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 신령스러운 산입니다. 고령산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이 있습니다. 고령은 높은 신입니다. 제일 높은 신이 와 있습니다. 고령산은 만장통솔형(萬將統率形), 천신단좌형(天神壇座形), 용비승천형(龍飛昇天形), 목단만개형(牧丹滿開形)입니다. 만 명의 장군이 통솔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이 만장통솔형이 고령산입니다. 그런데 누가 만장을 통솔하고 있는 주인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천신입니다. 천신이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단좌를 하고 앉아 있는데, 그 앞에 용이 날고 있는 것입니다. 비룡, 용이 날아 승천하는 것입니다. 용이 하늘로 날아 올라갑니다. 비룡승천형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저것이 비목인데, 목단처럼 또 보입니다. 목단이 여기저기 만개해 있습니다. 저 위에서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만개형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누구에게 이야기할 때 앞에 자만 따서 만천비목이라고 하십시오. 만천비목, 이제 외워 보십시오. 만 명의 장수가 모여 천신 앞에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만 명의 장수 앞에 앉아 지시하고 호령하고 통솔하고 있습니다. 그 앞에 용이 날아오르고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기가 막힌 자리입니다.

그다음 무슨 산이 있습니까? 개명산이 있습니다. 개명산은 개명산 본궁 앞에 흘러내려오는 저 서쪽 개명산에서 내려오는 그 개천이 용봉천입니다. 용봉천이니 앞에 용 자가 붙었을 것입니다. 용이 뭘 합니까?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습니다. 용주희롱형입니다. 희롱은 남자가 여자를 희롱하는 것과 같은 글자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습니다. 용봉천이라고 했으니 봉황이 알을 품고 있습니다. 봉황포란형입니다. 천금출구형(天金出龜形)입니다. 하늘에 금거북이가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개명산입니다.

여기에 또 무슨 산이 있습니까?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왜 수리산이냐? 수리라는 것은 우리가 도 닦는 것을 수진(修眞)이라고 합니다. 진리를 닦는 것입니다. 수진은 진공묘유(眞空妙有)입니다. 진여(眞如)입니다. 이것보다 낮은 단계가 수도(修道)이고, 그 밑에 단계가 수행(修行)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수도를 하고 결국은 수진을 해야 합니다. 도는 진에 이르지 못하지만, 수진 수행을 오래 하다 보면 수도를 하고 수도를 많이 하다 보면 수진에 도달합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수진입니다. 그래서 이 수 자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여기에 금수저가 10개가 있습니다. 이곳, 지금 우리가 강연하고 있는 여기가 금수저가 10개가 있는 산입니다. 왜 금수저 10개냐? 금으로 된 수저.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입니다. 금비녀가 10개라고 했습니다. 금수저가 아니라 머리에 꽂는 금비녀가 10개라는 말입니다.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琵瑟帝出形)입니다. 비파와 거문고를 든 황제가 나타나 거문고를 본인이 직접 켜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가 이 강연하는 것이 거문고를 켜는 소리입니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하늘의 황제가 와서 비파와 거문고를 들고 켜고 앉아 있는 것이 내 목소리입니다.

금비녀가 몇 개라고 했습니까? 10개입니다. 십전도가형(十全道家形)입니다. 금계포란형이 온 다음에 비가 와야 합니다. 비슬, 아주 쉽습니다. 비슬. 황제가 거문고와 비파를 연주하면서 있습니다. 그 연주가 지금 강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출형입니다. 황제가 출현한다는 말입니다. 거문고와 비파를 든 황제가 나타나서 비파를 연주하고 있는 것을 지금 여러분이 감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상하는 자세가 100점입니다. 금비녀가 몇 개? 10개. 십전도가형입니다. 그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이 십전도가형입니다. 완전 도를 통달한 자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십전도가형을 무슨 뜻인지 잘 들어 두십시오. 이것은 양의 십자가입니다. 전 자는 음의 십자가입니다. 여기를 까맣게 하니 여기가 십 자가 나옵니다. 양의 십자가, 음의 십자가입니다. 이것은 옛날의 예수이고, 이것은 지금 와 있는 예수입니다. 이 사람의 도, 이 십승지의 도를 여기서 이룬 자입니다. 가문입니다. 하늘 하나밖에 없는 십전도가형의 가문이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음각을 새기면 십자가 이렇게 팔 수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십전도가형입니다.

이 10개의 풍수를 나 같이 이곳에 와서 이것을 보고 이것을 아는 자에게 이 땅이 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 땅이 들어올까요? 그 사람은 여기 오면 저것은 산이고 저것은 물이네, 그것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가 이런 것을 이렇게 말로 하고 쓰고 외우고 풍수를 이야기하는 자가 세계에 나 말고 있을까요? 없습니다. 한국 최고의,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와도 여기가 이렇게 풍수가 십전도가형, 아니 십승지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써 가지고 이렇게 해석을 하고 이렇게 해 줄 만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그런 사람 보고 여러분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모르면 그런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 또 귀담아듣지도 않습니다.

한쪽 귀로 흘립니다. 그 사람은 고생을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그 사람은 고생을 천년만년 수백억 년 다시 태어나면서 더 해 봐야 내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알았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복 터졌습니다. 하늘궁을 누구에게 설명할 때는 이것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우리 신인님이 계신 곳은 금계포란형인데, 금닭이 금으로 된 닭이 알을 품고 금 알을 계속 낳아. 그런데가 비슬제출형에다가 십전도가형이야. 야, 이거 대단한 자리야. 여기는 비파를 들고 거문고를 든 하늘의 제왕이 와서 연주하는 자리야. 이것이 세계적인 홀이야, 연주홀이야.’ 여기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합니다. 여의주가 무엇입니까? 광천수입니다. 입에서 한 알 한 알 나오는 그것이 광천수입니다.

그 물 나오는 그 구멍이 용의 주둥아리입니다. 물 분자가 동그란데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왜 여의주냐? 몸에 들어가면 생명의 물입니다.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빨래하면 빨래를 해주고, 설거지 해주고, 먹으면 살이 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얼굴에 뿌리면 안개가 싹 끼면서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해질 때 이렇게 싹 뿌려 보십시오.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이놈의 여의주는 어디서 오는 여의주입니까? 이제 금방 외울 것입니다. 만천비목입니다. 만천하에 비목이 쫙 깔려 있습니다. 비목이 무엇입니까? 느티나무, 저 위에 가서 보면 느티나무가 군데군데 둥글둥글하게 있습니다. 이것이 만천하에 비목이, 느티나무가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금방 외워질 것입니다.

만 명의 장수를 데리고 내려와서 천신이 딱 앉아 앞에 보니 용이 날고 목단이 쫙 피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려 보십시오. 이렇게 한자 문장을 만들어야 암기가 쉽습니다. 이것은 용과 봉황이 나타나서 용봉입니다. 용봉천에 물이 내려가는데 거기에 용과 봉황의 천. 용과 봉황과 거북이 세 종류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 년 이상 사는 물건이고 거북이는 봉황에다가 용. 와, 이것은 진짜 기가 막힌 곳입니다. 거기는 용봉천이 앞에 또 흘러갑니다. 이러면 이제 외우기 쉬울 것입니다. ‘우리 신인님이 강연하는 데는 비슬, 참 거문고와 비파를 켜고 있는 것이 강연하는 거야. 비파 음악보다 더 재밌지? 이것이 바로 음악 소리 나는 거야.’ 금비십. 금비녀가 10개 있습니다. 금비십. 외우기 쉽습니다. 이렇게 암기하면 금방 외워 버립니다.

누구에게 가서 하늘궁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십승지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것을 한문으로 써 주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나 같이 이렇게 여기 풍수를 이렇게 해 보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늙은 풍수들은 입만 살았지 글이 없습니다. 신인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 잘 들어 두십시오. 내가 가고 나면 이런 말 해주는 것은 영상에만 나옵니다. 지금 요 모습이 영상에 나옵니다. 천 년 후에도 여러분들이 이 영상에 나타납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늘궁 영상에서 꽃다발 들고 온 여자는 천 년 후에도 그 여자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그냥 어디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보관되어 인류가 보게 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잘하는 연설은 5분 전에 끝내야 합니다. 6시 5분이니까 5분이 늦었습니다. 아무리 강연을 잘해도 시간을 늦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내가 시간 이야기하면 누가 다 웃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 넣어야 합니다. 강연 중의 노래, 노래를 좀 넣어 보십시오. 노래 영상 한번 틀어주고 강연 중에 그것 먼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영상이 있는 것.

하늘궁의 가을과 영적 명령

(하늘궁의 가을, 가수 이탄실)
꽃비 내리는 하늘궁에 가을이 깊어 갑니다.
허경영 신인님 뵈러 팔도에서 다 모이네.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 인류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힘을 주시는 우리 신인님
아아아 아아 아아아 하늘궁 우리 신인님
그 이름 허경영 허경영

하늘궁 오는 길이 왜 이다지 멀기만 했나?
오색 비단 한 잎 두 잎 수를 놓은 하늘궁
중생을 구하시려 세계 인류 구하시려
하늘궁에 나투시어 ○을 주시는 우리 신인님
아아아 아아 아아아 하늘궁 우리 신인님
그 이름 허경영 우리 신인님

이탄실 씨의 노래가 특이합니다. 아주 장녹수를 듣는 것처럼 아주 편안합니다. 이분이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가사도 잘 지었습니다.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완전 팔방미인입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한 곡 더? 또 하나 더 있다고 합니다. 하나 듣고. 이름도 탄실입니다. 탄성이 나옵니다. 이름을 이탄성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노래 잘합니다. 저것 또 녹음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저것을 즉흥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노래 아주 그냥 탄실을 자아낼 정도로. 앞에 노래 되게 좋습니다. 그것은 하늘궁의 가을입니다. 아주 그 하늘궁의 가을은 명곡입니다. 어쩜 그렇게 하늘궁의 가을이 그 구인사 가는 노래, 그 뭐지? 구인사 가는 길 그 하늘궁 가는 길 그 노래보다 훨씬 더 노래가 멋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언제 우리 가수가 노래하러 왔다 하나 불러 보십시오. 지금 영상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문화를 자꾸 내세우는 것입니다. 문화가 필요합니다.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노래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오늘 공연을 우리 하늘궁 안에서 할 걸 그랬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인님께서 영적 명령으로 여우통을 해주셔서 비가 안 와서. 비가 안 오게 해주느라 혼났습니다. 신인님 덕분으로 행사를 잘 마치고 왔습니다.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생해서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허경영 찬가, 강옥기)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오늘 고생했습니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오늘은 또 제가 처음 불러보는 노래입니다. 백궁소원석을 영어로 세계에 많이 퍼뜨리시라고 영어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부르는 거라 좀 자신이 없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시겠습니까?

(백궁소원석 Wishing Stone of Baekkoong, 그레이스 박)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Wishing Stone of Baekkoong

잘 들었습니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우리 다 같이 또 하늘궁 가는 길을 여러분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나게 크게, 마지막 몸을 풀면서 하늘궁 가는 길.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마지막 장면이 아주 백미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영상 끝났습니까? 무료급식 영상. 저것이 무료급식 후원 전화번호이고 계좌입니다. 후원 계좌도 넣어 두어야 합니다. 계좌로 바로 넣을 수 있는. 오늘도 귀하신 말씀 그리고 언제나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