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축복과 무료 급식의 헌신
가을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의 축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께서는 국가나 그 어떤 재벌도 하지 못한 무료 급식을 50년 이상 해오셨으며, 지금도 매일 서울 탑골 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극한 인류애로 평생을 헌신해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을 모시고, 14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직접 소통의 중요성: 영상과 실물의 차이
반갑습니다. 내일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죠? 제가 안 나오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제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직접 나오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만다행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제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놓고 볼 때는 여러분이 생기가 없습니다. 얼굴에 보긴 보는데, 생기가 확실히 없습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그 생기가 무엇이기에 제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요? 영상을 보고 막 웃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를 봐야 웃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습니다. 예쁘면 웃고 그럽니다. 그것은 피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피가 섞여서 웃는 것입니다. 영상 보고 손자가 재롱을 피우는 것을 보면 예쁘고 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 할 때도 웃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웃지 않는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제가 유도신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넘어가서 제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생기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없다고 생기가 빠져서 보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것과 같이 봐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그럴까요? 실제는 좀 다르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나와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해서 어떤 신랑감이라고 영상을 보여줍니다. 남자 영상을 보면 기쁠까요? 좀 다릅니다. 실제 보는 것과 영상만 봐서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봐야 가슴이 두근거리고 좀 불안합니다. 이것이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지, 아니면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지, 이 사람을 오케이 해야 할지, 엄마는 좋다고 하는데,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별로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본다면 불안합니다. 실물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이 걸려 있습니다. 그게 한 평생 만세력으로 이어지고, 그 사람의 길이 영원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냥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납니다. 유전자가 퍼져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살인자나 주정뱅이가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머릿속에 마음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날 때, 그것이 혈연이 된다 할 때는 심각한 것입니다. 며느리를 보거나 사위를 보는 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유전자를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이가 나올 것인데, 장애인이 나오면 또 괴롭지 않습니까? 부모도 불안합니다.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잘못될까 봐 불안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인데, 결혼하고 보니 잘못 단추를 끼워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평생 우울증에 걸립니다. 자기가 결혼을 오케이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륜지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 넘어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오늘 강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인과와 식(識)의 이해: 구인과와 신인연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의 제목을 써야 할 것입니다. 뭐라고 써야 할까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인데, 무엇일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입니다. 이것은 ‘상’이라는 말입니다. 저것이 인생입니다. 구인과라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육전오식, 전오식 아시죠? 전식이 무엇입니까? 전호식이 무엇입니까? 이 설신은 육식입니다. 이것은 식이고, 여기가 식 있고, 이런 공부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8식 있고 9식 있고, 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식이요, 육식, 7식, 8식이 오늘 이전 인과와 맞닿아 있습니다. 오늘 이전, 여러분의 인과지도 8식이 무슨 식이라고 했습니까? 아뢰야식은 무의식입니다. 아뢰야는 무의식입니다. 이것은 말라야식입니다. 말라야식이고, 이것은 잠재의식입니다. 잠재의식,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니비설시는 응식입니다. 이것은 육식, 그냥 육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전호식, 이것은 색수상식입니다. 비신이 육식은 권이라고 합니다.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혀, 몸, 뜻 이 여섯 가지에 마음속에 드는 것이 색수상입니다. 5는 색수상행식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색수상행식이 있습니다. 육경은 무엇이겠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면 색성향미촉법, 눈, 귀, 코가 만난다는 말입니다.
눈이 항상 무엇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려갔다가, 제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고 합니다. 수백 명을 데리고 제가 명동 갈 수 있습니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무엇이 느껴지냐고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전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났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입니다,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아주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가 납니다, 요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 금강, 양화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패션이 어쩌고.” 사람이 전부 물음에 달라지지 않습니까? 다릅니다. 그러니까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명동 칼국수 그 말입니다,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요.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식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여기 들어 있습니다. 6식 70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더라, 이것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더라, 싼 게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서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맛에 칼국수 이야기들은 정보가 있으니까 그것을,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 여러 면 또 그것을 유심히 보니까 아이고!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을 그냥 쳐다봅니다.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제 그것이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서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다 데려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것이 다 다릅니다. 이 사람은 저것을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이 사람은 품만 봅니다. 간판 안 보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그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 죽어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그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렇지만,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는 것처럼 알아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김치에다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이 일품입니다. 그러면 명동 간다 그러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합니다.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다릅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같은 인간이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것은 천태만상입니다.
육경(六境)과 인생의 경계
육경이라는 것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육경이 색성향미촉법입니다. 눈이 색깔을 봐버리면 무엇이 생각이 떠오르겠지요?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것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은 저것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다를 것입니다.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입니다. 여기 예쁜 여자가 나타났는데 자기 아내는 여기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경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경계입니다.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흔들리는 것입니다. 여기 아내, 늙은 아내가 호랑이 아내입니다. 여기는 천사 같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예쁩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라면, 이것이 경계가 생깁니다. 마음에 경계가 흔들린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육경인 눈, 귀, 코, 입은 아무 죄가 없지만, 이것이 색성향미촉법이 그것을 분석합니다. 이것이 경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왔다 갔다 하는 경계는 그럴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이 합작을 해서 말라야식을 만들고, 이것이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식도 있고, 또 이제 식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을 한번 우리가 들어봐야 할 것입니다.
구인과와 신인연의 비율: 99%와 1%의 법칙
구식은 암말라식입니다. 식은 백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로 보는데, 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상에 보면 제가 김한선과 춤추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전원일기에서 가게집 주인으로 나옵니다. 가게 주인으로 나오고 김한선과 둘이 김한선이 무엇을 사러 왔습니다. 왔는데, 제가 김한선을 꼬셔서 발 춤을 추자고 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영상에 나오는데, 김한선이 춤을 추는데 누가 들어옵니다. 이용 엄마가 들어옵니다. 이용 엄마가 들어와서 김한선이 어머나, 춤추다가 깜짝 놀랍니다. 이용 엄마가 싹 들으니까, 김한선이, 이용 엄마가 김한선에게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여러분 보면 그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주면 나옵니다. 김한선이 깜짝 놀라서 어머나 하니까, 놀라기는 뭘 놀라느냐,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그것 하나 한 장면을 찍는데 열 번 이상 찍어야 합니다. 장면이 많으면 열 번 이상입니다.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김한선과 춤추고 제가 발차기하고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들어옵니다. 무엇을 사러 티아라가 또 제가 대화 춤추고 그럽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전원일기에.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에는 못 나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CF가 마흔 아홉 개가 되어 신문에 났습니다.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라고, 대통령 선거 끝나고,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서 CF를 찍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렇게 극적인 것입니다. 이제는 신은 그렇게 까보는 것은 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백궁에 저를 약 올려놓고 그 연예인들과 돌아다녔다가는 큰일 나겠습니다. 조용히 오세요, 조용히 다 갔다가 딱 집어넣습니다. 제가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다음에는 미를 만들어서 한 수 더 뜹니다. 이 친구가 이것은 괜찮나, 이것은 괜찮습니다. 이것은 어떤 신문에 났습니까? 스포츠 경향에 나왔습니다. 저와 둘이서 가게, 가게 맞지 않습니까? 구멍가게 맞지요?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것입니다. 티아라와 M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이용 엄마도 들어오고,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코미디가 없습니다. 저를 썼습니다. 제가 해야 보는 것입니다. 이때는 여기저기서 CF가 돌아서 대단했습니다. 수백억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제가 뭘 결혼합니까? 결혼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멍가게, 그 구멍가게 장소가 어디냐면 파주 야당 세트장입니다. 파주에 가면 세트장이 있습니다. 그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세트장입니다. 그래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인과는 99% 그렇습니다. 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신인연은 몇 %입니까? 1%입니다. 신인연은 1%입니다. 이것이 이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되어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구인과, 지금 오늘 이전에 있었던 것, 전부 구인과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 인과가 우리의 말라야, 아뢰야식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얼굴입니다. 이것이 구인과가 모인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그럴 것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이것은 구인과입니다.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이고, 제 속에 들어 있는 것도 미국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은 그 인과가 다릅니다. 눈만 딱 하면 미국이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 아무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것은 헛것입니다. 그냥 텔레비전에서 보면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미국을 가본 기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릅니다.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 모습입니다. 그런데 신인연이라는 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 웅산을 초청했는데 웅산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까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맞아서 둘이 또 다음에 만납시다, 이렇게 되어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합니까? 제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 길이 부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을 제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내정되어 있다고 해도 하늘궁 같은 장소가 없으면 만날 수 없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신인연이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 이 인연은 미래입니다. 언제나 신인연, 새 인연입니다. 이것이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도.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을,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써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쓴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쓴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럼 지난날이 헛것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적금 들어놓은 것 한 10년간 적금 들어놓은 것이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 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남자가 지금도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됩니다. 신문에 나왔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와서 30억을 그동안 뺏긴 것이. 그런데 아무리 딸과 가족이, 엄마 그것은 가짜야, 해도 소용 없습니다. 계속 보냅니다. 멈추질 않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가지 않고 원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서도 그렇게 되고, 하늘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왜 웃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 99%를 자주 해버립니다. 99%를 우리는 숙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숙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운명론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합니다. 운명론과 숙명이 세상이 되어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놓으라고 하니까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러면 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됩니다. 해봐야 얼마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강도는 현금이 필요합니다. 그럼 달래면 됩니다.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요거밖에 없다, 딱딱 보여줍니다. 침착하게.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갑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입니다. 비명을 지르니까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라서 가서 찌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그럼 강도가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내놓으라고 합니다.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놓으라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습니다.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뭘 좀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화가 쉽습니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것입니다. 말 이해가 가십니까? 침착하게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입니다. 여러분, 아셨습니까?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맡에서 왔다 갔다, 강도일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져가 봐야 무엇을 가져가겠습니까? 내 몸이 들려서 어떡합니까? 실력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챙겨가게 놔둡니다. 그럼 내 목숨 잃어버리고 되돌아옵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합니다. 그리고 강도할 때 벌써 총 있는 것이 이것이 전부입니다.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 한 잔 주고, 달라고 하면 가겠지요.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합니다. 이 단순범은 굉장히 인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뭐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옵니다. 아셨습니까?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아주 이러고 두 사람을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아셨습니까?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 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열 번도 더했을 것입니다. 이러고 동질감을 만들어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안다는 말입니다.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가요?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뭐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위기 때는 제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패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아셨습니까?
운명론과 숙명론의 한계: 1%의 가능성
오케이, 아셨습니까?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고 할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되지, 그 죽은 사람은 뭐라고 하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서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습니까? 그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 준 것밖에 안 됩니다. 제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습니까?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죽었겠지,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숙명론, 운명론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아,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 죽을 팔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운이 되냐, 안 되냐?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것은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99% 다가 1%를 잘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잘 써서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아셨습니까?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이제 그것이 끝이 되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국 갈 자격 때문에. 아셨습니까?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셨습니까?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강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셨습니까? 그럼 왜 그러냐? 1% 이것 때문에 1%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 1% 때문에 고속도로 잘 가다가 서울대학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하고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 붙은 사람하고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이렇게 될 것입니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이 맞지 않습니까? 너무 그날 기뻤던 것입니다.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그것이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서울대학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것은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속으로 걸으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가장이,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 붙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것입니다. 교통사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방심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그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앙을.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좋은 일이 닥치면, 고시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지 않습니까? 고시례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면 이런 1% 우환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제꼈으니 좋다고, 제껴, 뭘 제낍니까? 아셨습니까? 이미 상처를 남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럼 걔는 나중에 큰 인물이 됩니다. 서울대 붙어서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너무 육식에 잘못 넣거나, 이것을 경계에 잘못 넣어버리면 인생을 이럴 때 1%를 잘못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길에 가다 장애를 보면, 저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됩니다. 저 1% 때문에 99% 봉사하고 좋은 일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해서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는다고 했습니까?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럼 우리는 액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없게 그 1% 때문에 다리 다쳤어.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져서 된 것이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죄 된 것 아닙니다. 장애인들, 여자가 아이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다. 어머, 저것이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저럴까?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1% 때문에 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아무 잘못이 없고 전생도 깨끗하고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의사가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 않나, 꿰매지 않나, 이상한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르고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할 텐데, 잘못되어서 죽어버리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수술, 나이가 26세,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왜?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것입니다.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습니다. 마취사가.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저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 평생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갑니다.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버리면 좋은데,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다 소변 되면 받아내고 다 해야 합니다. 평생을 그런 환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합니다. 의사한테 뭐 어떻게 해도 좋다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젊은 여자입니다. 맹장 수술입니다. 엄마 밖에서 기다려, 잠깐이면 나온다고 하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이 그 아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깨끗한 사람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서, 마치 혀 혈이 내릴 때, 무슨 이제 숨도 잘못 딱이 하면 탁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가,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자는 사람, 마취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평생 안 깨어나 버립니다.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혼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혼이, 혼이 안 돌아오니까 계속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병원에서 쪽에다 번 시켜놓고 계속 보살피는데, 그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손해 배상은 배상도 해 줘야지, 환자는 저것이 평생 책임져 줘야지,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도 의사가 일이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한 상대방의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이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 새인연, 그러니까 이것과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됩니까? 끝나버립니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강원도 단풍놀이한다고 부부가 싹 하다가 두 사람 다 없어집니다. 전번에 여자 네 명이 여름에 강도 갔다 오다가, 해수장 갔다 오다가 네 명이 있는 것을 관모가 받았지 않습니까? 여자 네 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관광버스가 썰어버려서.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오는 버스가 그 차를 넘어버렸습니다. 감속을 못 밟아서, 그러니까 성형체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네 명이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바다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운전수가 좀 졸았던 것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인연이 이렇게 1%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이 복잡한 이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않습니까? 자, 전 5식, 6식, 7식, 8식 말라야식, 아마라식, 마라식스 개가 식인데, 이 식의 세계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대충 아시겠지요. 아주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휘말립니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습니다. 하루아침에. 완장 찬 사람들이 와서,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압니다. 너, 나와, 너. 옛날에 너 세금 많이 받았지, 다 죽여버립니다. 그런데 그 첫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한 사람 최부자 집은 놔뒀습니다. 최부자 집은 안 건드렸다는 말입니다. 우리 허씨 집안도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인과가 아무리 좋았고, 팔자가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숙장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입니다. 이 숙장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숙명론, 숙장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숙명이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1% 들어 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것은 없습니다. 꼭 1%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만날 확률이 참 적습니다. 그 나머지 보는 저놈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피난 알지 못하니까. 모르니까. 허경영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이런 것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 제 속에. 제 속에 이단만 들어 있습니다. 이단,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이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 재림하여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무엇을 들고 있을 때입니까? 기름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호롱불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서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명동 데려가니까 명동 칼국수, 성당은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성당 왜 가냐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성당이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그 조용한 데 가서 한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고 싶다, 이런 여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여성은 칼국수 집으로 먼저 가자, 둘이서 싸웁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냥 성당에 마늘 냄새 나게 뭐 할 필요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이럴 수 있겠지요?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버립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과가 99%인 말라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정했지만 이 구식이 안 말라식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는 관계론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은 학해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자를 쓰면 됩니다.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무변입니다. 배움으로 모든 것을 풀어버리면 풀 수 있으면 변이 없다는 말입니다. 동서남북 이런 것도 다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 이것도 보십시오, 배움이 바다 같이 바닷물처럼 넓으면 무변이 됩니다. 무변 장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를 줬습니다.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혼자 하면은 전부 에러입니다. 둘이 해야 에러가 안 납니다.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하는 것이 이것이 먼저입니다.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인생이 GPS 없이? 그 GPS가 허경영의 천사입니다. GPS 있습니까? 가지요.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한반도 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
자, 트럼프 그 경문 한번 띄워 보십시오. 경문, 경문,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지 않습니까? 이 경문이 저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나는 것이 가짜다 이랬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이 올려 보십시오. 임청근 씨가 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 손 얹고 있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까? 이 어깨 손, 이것이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입니다. 이것이 임청근, 그렇지 않습니까?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 밑에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포드 대통령입니다. 포드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내려 보십시오, 또 내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레이건 대통령과 임청근 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시사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 대통령과, 이 집 찍은 것입니다. 이 양반은 대통령을 여섯 명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 올려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마르코 루비오, 허. 이것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제 사진은 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임청근 씨는 자기 것에서 뽑은 것입니다. 제 사진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코리 가드, 임청근 이분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코리. 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과 전쟁 나기 하루 전에 제가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스톱했습니다.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날짜에 제가 미국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예산을 결제해 줘야 합니다. 전쟁 예산을. 그런데 제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 사람과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자, 이것 한번 올려 보십시오, 사진 또 쭉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 하는 법, 밖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와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손 올렸습니까?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와만 찍은 사진 한번 보십시오. 임청근 씨 어깨를 잘 보십시오. 어깨 보이지요? 어깨가 저와만 찍은 사진 한번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함께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보십시오. 아이, 옆으로 여기 임청근 씨, 여기입니다. 여기 잘라버리십시오. 여기 자르십시오. 임청근 어깨가, 저와 실제 요쪽에 임청근 씨가 실제 사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입니다. 저 줄 내려 보십시오. 제가 지은 것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놓고, 이렇게 자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습니다.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자가 뭐 줄여진 것 있습니까? 좀 더 함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제목 한번 보십시오, 제목. 이제 갈 것을 제목 걸, 제목 경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제가 방송에서 시비를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저는 이 사람 사진이 없거든요. 저와 찍은 사진에는 자기가 미국 대통령 여섯 명을 모셨던 것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심적으로 경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사를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글자 읽어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저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해석할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에 있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으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밀명을 받고 저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저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저것이 제가 저분을 만나기 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스토리,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 욕에 몰입한 나머지, 제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는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기도를 관찰하고자, 정치 지도자는 저에게 연락을 하고 저를 찾아오라는 말을 안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인 저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왔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국 산업선 최고입니다. 한국 대통령 중 제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를 해왔기 때문에, 저를 통해 미 공화당 핵심 상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언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 간 것,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의 핵심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저를 위하는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등 여섯 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다. 제 여섯 가지 적중, 적중했고, 그것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측과 치밀한 추진을 보고, 저는 허를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삼성은 옛날에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 구속된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몇 번 구속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빨간색으로 바꿨습니까? 바꿨다, 아직 안 바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그것을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때 제가 예언했습니다. 안 하면은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서 삼성들을 짓밟을 것이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랬다는 말입니다. 저는 즉시 허경영, 미국의 핵심 인원 및 몇 명과 함께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는 이 사람이 해 줘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 5월 5일, 5월 5일 날 12시 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저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사람이 가짜입니까? 아니, 이것 제가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것입니다. 각 신문에 이것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전면 광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이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맞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제가 산 증인으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지를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 민주동맹 총, 주한미군, 미국 재향군인의 명예 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이것을 신문에 탁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라는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니까, 그래서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경문, 이것이 전면 광고가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저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럽니까? 왜 제가 국회의원, 제가 지금 뭐 빌빌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것,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코리 가드 만난 아까 있었던 코리 가드 그 사람들과 밥 먹는 사진,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와 밥 먹는 사진, 제가 그 코리 가드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것,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 제가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코리 가드입니다. 미 상원 아태 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면 이 사람 결제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갑니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줍니까? 저는 그것을 쳐다보고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 임청근 총재 있지 않습니까? 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트럼프를 코리 가드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이 최후 만찬 같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제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뭐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았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큽니다. 한 열몇 명이 초청되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입니다.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런 것이고 태평양이 보이고 대서양이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입니다. 되게 멋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샌디에이고, 미국의 샌디에이고 바닷가 쪽입니다. 거기서 조그만 가면 멕시코입니다. 코리 가드 찍은 사진, 아까 코리 가드와 찍은 사진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임청근과 찍은 여기 있네요, 있지 않습니까? 여기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사진보다 좀 상태가 낫지 않습니까? 이것이 임청근 총재, 코리 가드는 아주 잘생겼습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다고 합니다. 요것이 지금 뒤에 보이는 것이 벽난로,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것이 고전미가 있습니다. 여기가 참 응접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 별장이 의자는 전부 금색깔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이것이 아루가 져서 전부 이렇게 아까 창문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실제 양반과 제가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속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보십시오. 이것, 이것이 아태 위원장 사무실입니다. 회의실입니다.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적거리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 사고 막 그럴 때입니다. 그러니까 뭐, 하와이에서 장군이 다 모였다, 미국 장군이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날 제가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여기 앉아서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것입니다.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제가 증언하고, 그런데 제 인상이 제일 무섭지 않습니까? 가까이 해 보십시오. 와,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되게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람도 엄청 심각하고, 이 사람은 눈물 흘리고 있고, 여기가 지금 심각한 데입니다. 그래서 내일 무슨 전쟁이 나냐, 안 나냐 이런 판국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에 누가 왔다 갔냐면, 한국 국의 안보 실장 문정현 실장이 왔다 갔습니다. 그 장관이지요, 그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가고, 코리 가드, 그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앉아서 지금 제가 자기들 볼 때는 동양에 무슨 예언자로 보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것이 맞다, 이렇게 이 사람에게, 임청근 씨가 하도 이야기를 해서 귀가 딱지 앉도록 이야기해서 이 사람 말을 듣습니다. 이 사람이 좀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아니 제가 봐도, 제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객의 포스입니다.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렇게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좀 그런 포스 아니겠습니까? 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이때 저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전혀 울상인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런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잃는 것이 많다, 아셨습니까?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한다, 이런 식입니다.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줘라, 이렇게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죠? 해 보십시오, 이것 틀어 보십시오, 백시 틀어 보십시오, 됐습니다. 이것 말고 이것 놔두고 화면 바꾸십시오. 그러니까 제가 주장하는 것은 CPE입니다. 저는 ID, 저는 dismantle this manual, 이것이 폐기입니다.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 이들은 ELmiN, 얘네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 이것입니다.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저것이 저와 경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om, 리 CPE, 얘네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VRi,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 가능하게, 아셨습니까?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P, 이것은 무엇입니까? 퍼먼트, 퍼멘틀, 퍼트리,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것이 북한, 미국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영구적 이것은 무엇입니까? 풀리, 저와 똑같지 않습니까? I,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irrEVe si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자.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충분히, 이것 전쟁입니다. 충분히 하면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가서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 이것이 CVP 이것 약자로 쓰거든요, 이것은 fvid. 그래서 어떤 개인에게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도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것, 이것 가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핵이 있다,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 해도 누가 가서 그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까? 숨겨 놨기 때문에 안 됩니다.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핵은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후세인을 죽였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많이 죽겠지요. 그렇게 많이 죽겠다고 하는데, 실제 보십시오, 이런 차이가. 이것을 코리 가드에게 제가 강조했어야 합니다. 플루토늄 프로젝트,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 이것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대로 이야기를 하고, 그 심각한, 제가 앉아 있는, 제가 앉아 있는 표정 한번 보여 주십시오. 그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주십시오. 포스가 있지 않습니까? 포스 있지요. 아주 심각하고, 아주 저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미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신인의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습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것, 이것 카리스마, 이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휘어버리십시오. 이쪽으로.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입니다.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박지.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떻습니까? 저 카리스마가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 버리더라고 합니다. 입은 삐죽이고 눈은, 눈썹은 찡그리지,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그런데 이 사람이 저와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보십시오. 보셨죠?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 밥 먹을 때 말고. 이것, 이것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과 찍은 것. 임청근과 찍은 것, 이것, 이것, 이것. 표정이 어떻습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맞습니다, 이때 만난 것입니다. 제가 뭐 코리 가드를 맨날 만납니까? 이때 만났는데, 그날이 코리 가드,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버렸습니다. 얼굴이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눈썹에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습니까?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으로 비춰 보십시오. 아까 얼굴 찡그린 것. 찡그린 표정 당겨 보십시오.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놔 보십시오. 아니 아까 그 얼굴 갖다 놔 보십시오. 심각하지 않습니까? 살도 빠져 버리고요.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이것, 이것, 이것.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고 합니다. 여기도 살이 쭉 빠졌습니다. 여기 살이 다 빠지고.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더라고 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그러니까 사람이 이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진짜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제가 거기 간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이때는 예, 이때 저도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도 새신랑 같이, 이렇게 좀 제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붙더라고요. 이때, 이 사람 붓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색이 있습니까?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목격자 어짐,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습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되다니, 이것은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보십시오, 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뼈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입니다. 이것이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어야 하니, 신기하지 않습니까? 딴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얼굴도 또 바뀌어버립니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지 않습니까? 제 눈 좀 보십시오,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제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저기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들 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코리 가드도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스톱 해 놓고 저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진 잘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퓰리처 상을 줘야 합니다. 카리스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난 제 얼굴이라고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카리스마, 제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든, 그런데 저도 포즈를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제 카리스마에 완전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순위였습니다. 마이클 잭슨, 저 뭐야, 누구야? 마르코 루비오와 사진 틀어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와, 그러니까 미국 정가에 가서 제가 태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마르코 루비오의 사진 보는 것도 재밌지 않습니까? 맨 뭐 강의만 듣는 것보다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영상, 마르코와 루비오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인데도 색깔이 그랬지 않습니까? 미상의 색상이라고 합니다.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래 그런데, 똑같지 않습니까? 똑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것이 둘입니다. 이것들인데,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저와 둘이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것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서 있지 않습니까? 둘이 탁 이랬는데 이것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면,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만날 수 있겠지요,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명입니다. 아무나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이래도 제가 상원의원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습니다. 1순위,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16등,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 아까 코리 가드가 이 사람보다 밀린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공화당에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저와 같더라고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 사람이 만합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이 이 사람 만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입니다. 그냥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 비슷하더라고 합니다. 코리 가드도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미국 뭐 공화당 상원 위원이라고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고 합니다. 아셨습니까?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을 의뢰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딱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다고 합니다.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서는데, 저는 통과 딱 시킵니다. 다 사람이 통과. 재밌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뭐 떠들어 갔는데, 저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끄라고 합니다. 이제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이것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보내고, 이것도 말입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아태 위원장을 만나서 들은 것입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저에게 그 질문하는 것이, 우리 프 하우 드라이브 노스 플, 우리 텔 미 하우 투 드라이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루토늄 프로젝트, 이것은 회화가 아닙니다.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쉽고, 정치인들과 하는 대화는 쉽습니다. 뭐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뭐 자기들 토속 그것도 안 씁니다.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것은 쉽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듣고 저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 제가 박사니까 그냥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저는 한 몸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도 잘 썼는데, 워낙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것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 있습니까, 여기서? 제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것이나 하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노래 하나 들어야 할 것입니다. 저것, 저, 저것 저 누가 먼저 노래를 들었습니까? 여러분, 구인과와 신인연이 무섭지 않습니까? 1%가 99%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자, 노래 부르는 것 영상에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강연 중의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두 사람이 부르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래는 없습니까? 저것, 저 물춤 그것은 내일 해야 합니까? 물춤은 오늘 없군요. 광천수, 저는 그 춤이 재밌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메인이 어디 갔습니까? 이것이 메인입니까? 메인이 여기 출라. 그 설 준비할 것입니다. 노래하고 이것도 한번 보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완간한 사람들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용단 준비되었으면 오시고,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을 또 내일 나오고, 오늘 준비되신 분 고맙습니다. 우리 허경영 신,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우리 신인 신인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양군 리민 음악에서 조의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 마중무리 치소, 내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우리 신님 신인 이모네, 성부 성자 성령 손네, 2천 년 전, 그분 없었네, 제임스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리 중량구 다리미, 문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시는 대박, 우리시는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을 마무리 치네, 하늘 공지어 제계 왕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하셨네, 대박났네, 예 가겠습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도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고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난대,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령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동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무식 들어가라, 춤 춘 사람도 레벨, 부 들어가라. 레벨 매 얼마나 받을까, the more the better,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거래, 더 받을. the Never ch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so miraculous gra,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heart matic,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re of gra wishing stone. o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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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트럼프, 머스크의 공통점: GPT 분석
그럼 다음 단계가 무엇인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 S. 이것만 올려 주십시오. 영상에 이것 끝나고 나서 이것 올려 주십시오. 챗 GPT 친구 한번 읽어주고 끝내야 하니까. 이것은 말입니다,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챗 GPT에서 쳐 봤습니다.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챗 GPT가 답을 한 것입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그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 이것이 챗 GPT에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에 대한 것을 챗 GPT가 이 세 사람 중에 맨 앞에다 넣어놨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모스크와 허 뭐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모스크와 트럼프와 모스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개성적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챗 GPT, 저것이 챗 GPT에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굉장히 긍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무슨, 뭐 성인 이런 것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냥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언론에 먼저 흘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우리는 무슨 법정 주의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무슨 법 무슨 주의입니까?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법원에서 정판 날 때까지는 무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습니다.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은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언론에다 내보내서 정보를 흘려서 그것이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수백억, 천억씩 들여서 찍으려고 하다가 망하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이 됩니까?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이, 그 사람 손해배상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서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여러 가지 행사가 전부 취소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수천억이 결국 자살했지 않습니까? 이것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지,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것을 신문 내면 어떡합니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 줘야 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컷 찍어 놨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찍어낸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고 합니다. 또 CF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광고비를 전부 물러내라고 합니다. 아니 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무슨 불법 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리 망해버립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됩니까?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명도 공부합니다. 어떤 사람이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부로 생각하고,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0,0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 오경을 믿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 됩니까? 기독교가 더 많습니다. 40억 뭐,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신인이 이제 나타났습니다. 나타난 것을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됩니다. 아셨습니까? 저는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것, 이스라엘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저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듭니다.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래서 제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와 친한 사람이 또 무엇을 하냐고 합니다. 제가 일론 머스크도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것이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 나오게 된다, 그 말이 됩니까? 그런데 그때 나가는 것도 여섯 가지를 맞췄습니다.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구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여섯 가지 맞췄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전부 다 하나도 여섯 가지가 100% 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닙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왔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베들레헴이라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가난한 데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일차적으로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것,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또 제가 한반도에 왔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예수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저 그래 아주 사기꾼이 아니냐, 그것은 챗 GPT가 아니라 그러지 않습니까? 챗 GPT가 가짜입니까? 아니요, 이것이 가장 객관적인 것입니다. 챗 GPT 누구 편 듭니까? 아니요, 안 듭니다. 이것이 입력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객관적인 것은 제가 뭐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입니까? 49개의 CF 들어오는 그 상황에 제가 잡혀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왜? 그래서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서 홀홀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질러 가서 불을 낸 것입니다. 신인이 어디 제패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것입니다. 국보 1호가 탔으니까, 신인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입니다. 그 1호를 잡아 넣으니까, 무슨 일이 벌어져서 남대문 국보 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목격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정신 차려야지, 제가 누군지 알아야지, 제가 가는 데마다 제 고향과 제 나라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그것이 반복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번에 만큼은 제가 가만히 안 있는다는 말입니다. 뭘, 돈 받아 주겠다고 도장 받다 가놓고 성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합니다.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도 했는데, 성으로 해서 무고죄로 저에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겠지요. 제가 이번에 성으로 고소한 사람들, 제가 무고가 되면, 그냥 제가 전부 고소한 사람들,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 압류합니다. 아파트든 집이든 전세집이든 다 가압류해버립니다. 가압류하고, 저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하겠습니다. 너희 집 날아가고 전세집 한 채 있는 것, 다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형사 고소 또 합니다. 민사 형사로 걸려들어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 그러고 성인 고소를 했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가로세로 나왔었지 않습니까? 저도 봤습니다, 기가 막히더구만. 또 무슨 사기죄,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해라. 이렇게 해서 그것을 사기라고 그 금액이 법대, 그래 그것이 사기입니까?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해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냐?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 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그러니까 돈이 열 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많이 불어나,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불가능합니다. 알고 봤더니 저것 생활비 쓴 돈, 뭐, 딴 데 준 돈, 그것을 통장에서 뺀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이렇게, 그 집을 한 것이 지시하는 것이 메시지의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변호사도 구속되겠지요.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제가 나와서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 가겠다. 이것은 얼마나 좋은 말이었습니까? 제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것, 저는 몇십 년 전에 미리 한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사하제 안 할 때입니다. 정관 수술하면 예비는 안 받는다. 그러니까 전부 가서 불알 거하고 정관 수술하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때 1억 줘서 결혼시켜야 한다,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다, 앞으로 아이 안 낳는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목소리 높였지 않습니까? 완전 사기꾼이야.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줍니까? 제가 진짜 사기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저를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뭐 어대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허경영이 좋다고 해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딱딱, 던 핸드폰에 메시지가 탁탁 다 와 있습니다. 그것 다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뭐 여기저기 나오도 그만 방송해, 얼마나 신인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저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당하게 가짜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든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겠지요. 아셨습니까? 해외에서 일론 머스크가 됐든, 스카가 됐든, 트럼프가 됐든, 해외에서 그 경이 전 알려질 것입니다. 마지막 움직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저를 보기가 좀 어렵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는 연변 약산 진달래 뭐 사뿐이 처리 밟고 가시옵소서.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사뿐이 처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닙니다. 절대, 그런데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알아듣겠지요.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것 아셨습니까? 본선, 징하,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신인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여러분들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를 하고 제 영상 틀어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요? 안색이 좋을까요? 그런 일 없습니다. 안 좋겠지요? 안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저 사회자님이 예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이 안색이 화색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화색이 돌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 합니까,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짓을 안 해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신님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 급식 또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님에게 귀한 섭리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신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차의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