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0 Beware of the six thieves: The Path to True Blessing and the Era of huh kyung-young’s Unified Energy July 27, 2024

하늘궁의 활기와 광천수의 기적

장마와 폭염 속에서도 하늘궁은 신인을 만나고 블루스를 받기 위해 많은 이들로 붐비며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성지가 될 것입니다. 세계를 영성으로 통일하여 인류의 공존 공영을 이루어낼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강연에는 광주 전남 영성센터 천사 일동을 대표하여 나경숙 천사님과 임정엽 천사님이 블루와 광천 블록으로 건강을 주심에 감사하며 신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양주 이민재 대천사님은 신인님 아련 5주년과 대천사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양후령 울진 영성센터장님은 축복과 백 명의 기적이 수없이 일어남에 감사하며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양주 영성센터 방주연 대천사님은 대천사가 된 기념으로 탐스러운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이처럼 많은 꽃들이 하늘궁에 만발하여 신인님은 항상 행복하십니다.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꽃을 든 남자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꽃을 아는 남자의 시대가 왔습니다. 꽃을 든다는 것은 한 사람에게 받는 것이지만, 꽃을 안았다는 것은 여러 사람에게 받는 것입니다. 꽃을 아는 남자, 이것은 세계에서 제가 기록입니다. 제가 받은 꽃을 다 모아 놓으면 백두산만큼 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미국 같은 곳에서는 꽃다발을 이렇게 많이 준비하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가 엄청 많이 준비하는 편입니다. 하늘궁 주변에는 꽃집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다른 곳으로 가야 할 꽃들이 우리에게 다 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곳은 많이 찾아가지 않으니까요. 이곳의 특수성 때문에 꽃이 많아 상당히 좋습니다.

하늘궁에 요새 광천수가 나오는 것을 보면 땅이 내려앉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새벽부터 와서 물을 떠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새벽 3시부터는 물이 많이 나갑니다. 어떤 사람은 트럭으로 한 트럭 싣고 가고, 또 어떤 사람은 탑차를 가져옵니다. 한 번 가져가면 50개, 그것도 큰 통으로 가져갑니다. 물을 싣는 통이 엄청나게 큽니다. 화물차들이 너무 많이 오니 공기가 나빠질 정도입니다. 새벽부터 차 소리가 물을 떠가는 차들 때문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저렇게 물을 싣고 포장해서 가는 모습은 마치 공장 같습니다. 하루 종일 24시간 내내 엄청난 양의 물을 가져갑니다. 저 물은 강원도, 울산, 경남, 전남 등 물이 많은 곳에서도 찾아옵니다. 하늘궁 물을 먹어보니 다른 물과는 근본이 다릅니다. 효과는 난리가 났습니다. 물을 먹고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이 수없이 들어와 있지만 아직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 출입증을 받은 사람만 물 한 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물만 실으러 오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물을 실으러 오면 20리터 한 통을 주는데, 면담 한 번에 20리터 한 통을 주는 것입니다. 20리터 20개를 가져가려면 20번 면담을 해야 합니다. 그 대신 출입증을 20개 줍니다. 물은 그냥 서비스로 주지만, 하늘궁을 출입해야 하므로 출입증이 있어야 물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와서 싣고 가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나옵니다. 이런 구멍, 이런 호수에서 수도 몇십 개를 갖다 놓은 것처럼 물이 솟아 나옵니다. 모터 펌프로 지하 3.3km 밑에서 끌어올리는 것도 아닌데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그 수압이 얼마나 센지 모릅니다. 저 물은 아마 몇천 년 된 물일 것입니다. 땅속에 있던 물이 올라오면 나중에 하늘궁이 내려앉는 것이 아닌가 모를 정도입니다. 밤에 자는데도 물은 계속 올라오고 잠글 수가 없습니다. 압력이 있어 잠그지 못합니다. 물량이 많으니 누가 가져가든 흘려보내든지 가져가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저 물은 최고로 가물어 개천에 물 한 방울도 없을 때 터져 나왔습니다. 하늘궁 개천에 물 한 방울이 없을 때 터졌습니다. 물이 솟아나오자마자 강옥희 대박 난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더니 며칠 안 돼서 대박이 나버렸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나서 조금 있으면 대박이 납니다. 한참 가물 때 기관총 소리가 나더니 물이 올라왔습니다. 암반 밑에서 이런 구멍으로 물이 솟아서 올라오는 것은 8년 만입니다. 제가 오고서 8년 만에 터져 나온 것입니다. 굉장한 사건입니다. 그렇게 가물 때 세상에 개천에 물이 없을 때, 물이 좋은 곳인데도 물 한 방울이 없었습니다. 제가 나무 밑 바위에 앉아 ‘아이고, 여기서 광천수가 팡팡 쏟아지면 얼마나 좋겠냐’ 생각했는데, 갑자기 물이 솟아 나왔습니다. 8년간 약수물을 먹었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터져 나왔습니다. 대포 소리가 나더니 물이 나온 것입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바위 조각이 여러 개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암반이 땅에까지 올라와 있는 반인데, 누가 몇 킬로를 요만하게 구멍을 뚫을 수 있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고령산이 내려앉는 것이 아닌가 모를 정도로 많은 물이 24시간 계속 나오니 물량이 어마어마합니다. 트럭에 싣는 것은 잠깐입니다. 물량이 많고 손발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그 물로 세수하고 발을 담그면 뒤집어집니다. 효능은 여러분들이 입에서 입으로 다 퍼져 있습니다. 안 먹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서른 통을 싣고 갔고, 영월 등 먼 곳에서도 트럭들이 들어옵니다. 물이 나온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물이 빠져나가면 하늘궁 밑이 텅텅 비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것은 몇천 년 전의 암반수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내려간 물과는 근본이 다릅니다.

제가 암반수를 보려고 한 달간 물을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이 다이아몬드 같습니다. 한 달을 놔뒀는데도 먼지 하나 가라앉는 것이 없습니다. 이 물은 물이 아니라 다이아몬드입니다. 그 안에 여러 가지가 들어 있는지 먹으면 무엇이든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실험 대상입니다. 먹어본 사람은 다 압니다. 왜 그 물을 찾는지. 입에 들어가면 마시기도 전에 없어집니다. 흡수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물이 원형에 가까울수록 흡수가 빨리 되는데, 이 세상에 제일 좋은 물은 육각수입니다. 육각은 원이 아닙니다. 그것이 완전한 원으로 바뀌면 들어가면 마셔도 마셔도 목으로 넘어갑니다. 일반 물은 목에 걸려 마시려면 힘듭니다. 어린아이에게 물을 주면 마구잡이로 마시고 물통을 들고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냉장고 물이나 수돗물을 주면 뱉고 안 먹으려고 합니다. 이 물을 주면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 아이들도 느낍니다. 이 물은 맑고 티끌 하나 없습니다. 한 달간 놔둬도 수정 같습니다. 반짝반짝 빛나고 굉장히 맑습니다. 저런 물과 일반 물이 다른 점은, 이 물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네랄이 있는 물입니다. 시중에 파는 물은 미네랄을 제거한 물입니다. 이 물은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이 물을 보고 다이아몬드 같다고 하는 것은, 한 달 동안 가만 놔뒀는데도 밑에 먼지 한 개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광천수를 보면 더위가 싹 가십니다. 시중 물을 먹으면 목마르지만, 광천수를 먹어보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입니다. 무궁무진하게 많이 나오니 무궁무진하게 싣고 가도 됩니다. 하늘은 물값을 받는 대신 신인 면담하러 오는 사람만 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물 팔아먹는다고 시비 걸까 봐 아예 물값을 안 받습니다. 그 대신 면담이 있어야 합니다. 초소가 만들어지고 문이 만들어져 그 문을 통과할 수 없게 할 것입니다. 면담자만 무사통과입니다. 면담은 물 다리에 만들어지는 문에서 확인합니다. 물을 떠가고 면담을 안 해도 자유입니다.

인간의 육신과 여섯 가지 도적

옛날에 하늘궁을 짓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한 사람들을 자세히 보니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오히려 하늘에 집 지어 준다면서 도움받으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잘못 어울리면 안 됩니다. 우리 손으로 하늘궁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 손으로 하늘을 이을 지어야 합니다. 이것은 실제 모양이 아닙니다. 제가 지으려고 하는 모형을 3D 프린터로 뽑아낸 것입니다. 가상에서 만든 똑같은 모양입니다. 집을 지을 때의 모양입니다. 깨끗하고 안내 밖에도 화이트로 깨끗합니다. 200m 되는 이 건물은 세계적인 건물입니다. 신인은 이런 건물을 그냥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엄청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도 가서 손만 잡으면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인간이 요만할 것인데, 이런 인간이 나타나서 건물을 듭니다.

오늘 강의를 해야겠습니다. 강의 제목은 ‘도적’입니다. 도둑은 순수한 우리말이고, 도적은 한자어입니다. 출입증 안 받고 약수물 가져가도 도적입니다. 도적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 미국의 트럼프 부통령 후보는 벤스입니다. 독일에서 제일 많이 나가는 차가 벤츠인데, 이름이 벤스 비슷합니다. 히틀러가 게르만족이었듯이 트럼프도 독일계 사람입니다. 코스에만 달면 히틀러 비어대처럼 스타일이 강력해 보입니다. 국수주의적이고 강력한 미국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벤스 부통령 후보는 굉장히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가 마약을 했고, 아버지가 네 명이나 됩니다. 그렇게 고생하다가 인도 여자를 부인으로 만났습니다. 유색인종입니다. 트럼프의 공화당의 약점은 흑인 표입니다. 거기는 전부 민주당입니다. 유색인종이 부인이니 좋습니다. 부인이 백인이었으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트럼프도 백인, 벤스도 백인, 벤스 부인도 백인이면 선거 전략이 안 됩니다. 바이든이 카마라 해리스를 부통령으로 한 이유도 유색인종이라 흑인 표를 노린 것입니다. 항상 미국은 흑백이 섞여야 표가 나옵니다. 우리나라도 경상도 표만 나오면 안 되고 호남 표도 나와야 하듯이, 미국도 인종이 섞여야 표가 나옵니다. 백인들만으로는 성산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벤스가 뽑혔습니다. 그 사람은 운이 대단히 좋습니다. 운때가 좋습니다. 어머니가 마약을 했고, 아버지가 네 번 바뀌었습니다. 어머니는 마약 때문에 네 명의 남자에게도 버림받았습니다. 그래서 벤스는 할머니가 키웠습니다. 할머니는 지금으로 말하면 생활보호 대상자였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 70만 원을 받아 벤스를 공부시켰습니다. 그 돈이 얼마나 적습니까? 벤스는 돈에 대해 너무 인색한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할머니에게 계산기를 하나 사달라고 하니, 백화점에서 알아보니 80만 원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무슨 계산기가 자동차 값이야?”라고 했습니다. 그 계산기가 혹시 금으로 된 것이냐고 할머니가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그 돈이면 계산기가 금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할 만큼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사고 싶으면 사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비싸냐고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영세민 생활비로 벤스의 학비를 댔습니다. 벤스는 고학을 해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프린스 대학, 예일 대학을 갔습니다. 흑인 인도 여자를 만났는데, 팔자가 기가 막힙니다. 저처럼 무화 고은지지 않았다처럼 책을 썼습니다. 너무 고생했기에 이름이 없을 때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 책 한 권 때문에 부통령 후보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그 책을 보고 미국 사람들이 영화를 만들라고 하여 영화가 나왔습니다. 그 영화를 보고 미국 사람들이 더 감동했습니다. 그 영화의 주인공이 상원의원에 그냥 붙어버렸습니다. 책 한 권 때문에 상원의원이 된 것입니다. 사람이 기회를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벤스가 기회를 만들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영화에서 알려지고, 30대에 상원의원에 붙었습니다. 하원의원도 아니고 상원의원에 붙으니 트럼프 대통령이 콜링한 것입니다. 이렇게 무엇인가를 만들어 놓아야 면상이 보여야 갖다 씁니다.

그 사람이 운이 센데, 바이든 밑에 있는 부통령 후보 카마라 해리스도 보통 고생한 사람이 아닙니다. 인도에 아버지가 이민을 왔다지만 별로 넉넉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고생하여 샌프란시스코 검사장이 되고 부통령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그 사람의 사주에 부통령이 이미 찍혀 있습니다. 관상에 이미 찍혀 있습니다. 벤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관상에 이미 상원의원, 부통령 후보 등이 찍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미 태어날 때 사주팔자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태어날 때 사주팔자가, 애 울음소리가 터질 때 이미 팔자가 정해져 버립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태어날 때는 엄마의 호흡기로 호흡했지만, 태어나는 순간 탯줄을 자르면 산소가 들어가지 않아 애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놓입니다. 탯줄을 자르기 전에 우는 애는 없습니다. 탯줄을 잘라야 숨이 안 쉬어지니 산소 공급이 바뀝니다. 자기 코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코로 자동으로 산소가 안 들어오면 스스로 숨을 쉬게 되어 있습니다. 숨을 쉬는 순간 폐가 붙어 있다가 쫙 찢어집니다. 폐포가 잠 동장 일만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넓은 폐막이 얇은 것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쫙 찢어집니다. 그 통증이 죽기 살기로 우는 것입니다. 아프니까 애가 기절할 정도입니다. 이곳을 면도칼로 수천 번 자르는 통증과 같습니다. 울면서 호흡을 하는 것을 우리는 생명이라고 합니다. 생명이 터지는 날 팔자가 이미 고정되어 버립니다. 물고기 아가미처럼 잔잔한 폐가 한 번도 쓰지 않고 붙어 있다가 탯줄을 자르니 스스로 산소를 공급해야 합니다. 콧구멍이 얼마나 작습니까? 코로 숨을 빨리 쉬지 않으면 금방 죽습니다. 내 세포가 죽어버립니다. 빨리 숨을 쉬어야 하니 숨을 쉬는 순간 폐가 찢어집니다. 이 통증은 칼로 면도칼로 들이 자르는 통증과 같습니다. 울면서 숨을 들이쉬고 들이쉬니 호흡을 하는 것입니다. 빨리 안 울면 의사가 엉덩이를 때려 빨리 호흡하게 합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버리면 애는 저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애 낳는 일이 보통 무시무시한 일이 아닙니다. 애 탯줄을 자르는 그 자체가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을 이렇게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처음에 이 소리를 시험할 때 팔자가 정해집니다. 그때 죽어버리면 팔자 끝입니다. 그것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탯줄 다 끊었는데 애가 숨을 안 쉬어서 죽는 애도 있습니다. 그러면 팔자가 사망으로 정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를 팔도에서 풍수 보러 오는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50명씩 옵니다. 우리 마을이 세계에서 부자가 제일 많이 나온다고 하니 오는 것입니다. 풍수 전문가들이 와서 우리 할아버지 산소를 설명합니다. 이것은 용눈썹이고, 용눈이고, 우리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여기는 세계 황제가 나올 자리라고 합니다. 대만에 3대 만에 세계 황제가 나올 자리라서 비석을 세우면 안 됩니다. 용의 눈입니다. 여기에 3대의 세계 황제가 온다고 합니다. 제가 요새 세계 황제 소리를 귀가 달도록 듣습니다. 그렇게 농담으로도 듣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신인이 세계 황제 될 자격이 있습니까? 신인은 전 세계 사물과 곤충, 동물, 인간, 자연과 궁합이 백 점입니다. 그것은 누가 해봐도 맞습니다. 가장 완벽합니다. 그것은 바뀌지 않고 영원합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유에 제 이름을 씁니다. 왜 우유가 그렇게 즐거워하고 안 썩을까요? 궁합 때문에 그렇습니다. 궁합이 백 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저만 보면 즐거워하고 여러분을 보면 재수 없어 썩어버립니다. 제 이름만 들어오는 날이면 걔들이 늙을 줄을 모릅니다. 즐거워 가지고 우유가 방방 뜁니다. 우유나 여러분 몸이나 양자, 전자가 들어가면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가 제 에너지를 만나면 영원히 불변이 되는 불변 에너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섯 가지 도둑에 미쳐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여섯 가지 도둑에 미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육신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영원하지 않은 도적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도적을 여러분들이 좋아합니다. 인생이 도적질이 되겠습니까? 육신을 위해서 살지만, 육신은 나중에 배신합니다. 잘 먹고 편안하게 해줬더니 당뇨병을 선물합니다. 잘 먹고 몸을 편안하게 해줬더니 선물을 줍니다. 마누라가 커피를 딱 주는데 커피 맛이 확 당깁니다. 갑자기 “여보, 커피 한잔 더 가지고 와”라고 합니다. 이것이 당뇨병 초기입니다. 달달한 것을 딱 먹으면 팍 당깁니다. 이것은 당뇨병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커피 한 잔 먹었으면 됐는데, 맛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남편을 조사해야 합니다. 당뇨병입니다. 커피 맛이 씁쓸해야 하는데 달짝지근하고 맛이 있다며 더 달라고 하면 당뇨병 환자입니다. 마누라에게 “당신이 요새 피부가 좋아졌어”라고 하면 백내장 환자입니다. 마누라는 폭삭 늙었는데 “요새 당신이 왜 이렇게 젊어져서”라고 하면 백내장이 와서 시력이 이미 나빠진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무슨 병이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백내장이 걸리면 상대방이 이뻐 보입니다. 점도 안 보이고 주름도 절대 안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늙어서 고통받지 말라고 백내장을 주는데, 그것을 병원에 가서 백내장을 빼고 바꿔버리면 마누라가 보기 싫어집니다. 주름살이 막 보이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나이에 적당히 맞는 시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떠나는 채비를 하게끔 하는데, 의학이 발달되어 눈을 바꿔버리니 그렇습니다. 우리는 적당히 속아줄 것은 속아줘야 하는데, 마누라를 미스 코리아로 보이는 이유를 몰라야 하는데, 안과에 갔다 왔더니 마누라가 흉악해 보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맞는 것을 계속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편이 무슨 말만 하면 소리를 지르는 것은 성질이 나빠서 소리 지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비인후과에 가야 합니다. 귀가 잘 안 들립니다. 연애 때는 만 원만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뛰었지만, 나이 들었는데 왜 만 원만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뛸까요? 이것은 신부전증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누라에게 감동해서 뛰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전증 환자는 마누라가 찾아오면 심장이 덜컹덜컹 합니다. 우리는 병을 이렇게 알 수 있습니다.

출생과 사망, 그리고 법적 해석

우리가 인간이 태어날 때 만들어질 때, 우리 형법은 언제부터 출생으로 볼까요? 제가 옛날에 강의해 드렸습니다. 우리 형법은 언제 이 팔자를 인정해 줄까요? 형법과 민법이 다릅니다. 민법이 출생에 대한 시각이 다릅니다. 형법은 출생을 진통으로 택합니다. 여자가 진통을 느끼면 이미 출생한 사람으로 봅니다. 진통을 느끼는 여자를 때려서 애가 떨어지면 살인죄가 됩니다. 임신한 여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임신한 여자가 진통을 안 느끼면 괜찮지만, 진통을 느끼면 살인죄가 되는 것입니다. 임신한 여자를 차에 태울 때 안전벨트를 꼭 시켜야 합니다. 안전벨트를 안 매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애가 떨어지면 살인죄가 됩니다. 임신한 여자를 태우고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임신한 애가 죽으면 운전수는 살인죄로 기소됩니다. 유사 안 됐다 살인죄입니다. 어떤 택시 기사가 감옥 안 갈 것을 갔습니다. 자기가 운전을 하는데 여자가 진통을 하고 애가 나오려고 차에서 애를 낳으려고 하니 놀라서 병원을 빨리 간다고 간 것입니다. 가다가 들이받아 버렸습니다. 그 차주는 사망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사망하니 여자는 죽어버렸으니 말을 안 합니다. 운전수 말만 경찰은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법을 모르니 여자가 애가 나오는데 빨리 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 두 명 죽인 것이 됩니다. 그냥 여자가 가만히 있는데 운전 실수로 여자가 죽었다고 하면 한 명 죽인 것이 됩니다. 뱃속에 있는 애는 관계없지만, 진통을 해서 빨리 가다 형법의 진통설에 따라 사망은 살인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보험 회사에 뭐 어쩌고 하면 운전하는 사람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저는 법대를 나왔으니 법은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그냥 당합니다. 형사가 여자가 비명을 질러서 빨리 달렸다고 하면 계획적으로 죽인 것이 됩니다. 형사는 그것을 아니까 잡으려고 합니다. 여자가 임신했는데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아니, 가만히 있다가 빨리 가자고 진통을 해서 달린 것입니다. 제가 뭐 그냥 달렸겠습니까? 꼼짝없이 살인범으로 두 명 살인을 한 것이 됩니다. 형량이 몇 배입니다. 여자는 그냥 졸고 있었는데 제가 그냥 꽝 받았다고 하면 과실치사 한 명입니다. 그런데 진통을 하니까 빨리 간다고 하면 이것은 고의적으로 죽인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아기가 온다는 것은 팔자가 이미 정해질 때, 정해지기 직전에 차 안에서 죽은 애도 있습니다. 병원에 빨리 간다고 택시 기사에게 부탁하다가 죽은 애도 있습니다. 그 애는 호흡도 한 번 못 해보고 다시 돌아간 것입니다.

출생은 진통설, 일부 노출설, 호흡설, 완전 출처 노출설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호흡설입니다. 호흡설은 독립 호흡설입니다. 자기 혼자서 독립해서 호흡을 해야 출생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출생입니다. 호흡을 독립적으로 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허파가 찢어지고, 아프고 이래야 생입니다. 독립 호흡을 안 해도, 그 전에 완전 노출을 안 해도 발가락만 나오면 출산으로 보아 민법상 그 사람에게 상속권이 부여됩니다. 상속권이 부여됩니다. 여자가 그 엄마가 장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산 상속 문제는 이것이 엄청 중요합니다. 일부 노출했다고 상속이 안 됩니다. 진통했다고 상속이 안 됩니다. 이것은 형법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진통했는데 과격해서 애가 떨어지면 살인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운전한 운전수들이 택시 기사가 애 엄마가 비명을 질러서 빨리 가다 사고 났다고 하면 봐줄 것 같지만 큰일 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피해를 봅니다. 자기 딴에는 서비스라고 빨리 가서 사람을 구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법에서는 냉정합니다. “당신 고생했어” 이런 것 없습니다. “감옥 들어가”라고 합니다. 모르면 알아야 장을 하는 것입니다. 모르면 이런 큰 오류를 범합니다. 그래서 감옥 간 운전수들이 많습니다. 영업용 운전수들이 억울하게 갑니다. 헌법 공부를 안 했으니 알 수가 없습니다. 형법, 민법을 공부해야 이런 것이 나옵니다.

사망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 내 사슬, 호흡 정지, 맥박 정지, 완전 분해입니다. 호흡이 정지됐다고 해서 죽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호흡은 정지했는데 맥박이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호흡이 정지되면 맥박 정지를 확인해야 사망입니다. 이렇게 네 가지, 네 가지를 가르쳐 드렸습니다. 한 번 가르쳐 주면 이런 것을 다 안 보고 한문으로 다 써야 하고 외워야 합니다. 제가 법대 다닐 때 공부 잘했습니다. 공부는 말도 하지 마십시오. 죽기 살기로 했습니다. 마음속에 바람이 들어 이런 여섯 가지 도적이 있는 사람은 공부를 못 합니다. 당장 무엇을 손에 잡으려고 합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무엇을 잡을 생각하면 공부를 못 합니다.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시험 때만 나타납니다. 저 자식은 왜 저렇게 삐쩍 말라 가지고 돈도 못 벌고 책가방 들고 돌아다니냐고 하지만, 저는 학생 시절에 남의 명예나 이런 것을 다 했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해야 할 것은 공부였습니다. 공부 못 할 환경이 되면 절로 들어갔습니다. 일곱 번 절에 후퇴를 했습니다. 후퇴가 또 나옵니다. 저는 중 되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또 나옵니다. 들어갈 때는 몸을 추스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사춘기 때 젊을 어릴 때 얼마나 영리했습니까? 나쁜 애들이 자기하고 같이 자자고 하면 안 잡니다. 방에 가보면 깨끗하게 사는가 보면 술병이 드럭드럭, 담배꽁초가 드럭드럭 구석에 모여 있습니다. 그런 애들과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갈 데가 없고 절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도 먼저를 택해서 들어갑니다. 가기 마무 지계를 져야 합니다. 저는 지계를 잘 지킵니다. 절에 오는 사람이 옛날에 쌀 같은 것을 잘 가져옵니다. 스님들 먹을 것을 많이 가져옵니다. 떡을 해오는 신도도 있습니다. 소요산 버스 정류장까지 내려가려면 20리입니다. 그까지 지게를 지고 걸어가면 지게하고 바지, 그것만 해도 한 짐입니다. 어릴 때는 무거웠습니다. 빈 지게도 무겁습니다. 그것을 지고 산을 내려가서 버스 정류장에 가면 신도가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지고 산 꼭대기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자제함까지 그것을 지고 가면 발목이 시립니다. 김장할 때가 있습니다. 절에 김장할 때는 배추를 지고 하루 종일 20리를 배추를 지고 절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바위에 배추가 살짝 닿으면 절벽이 밑에가 100m 정도 됩니다. 밑에가 50m 정도 됩니다. 아침에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떨어집니다. 요새는 계단을 만들어 놓았지만, 그때는 바위 깬 자리였습니다. 그때는 그랬습니다. 거기를 고무신을 신고 지게에 배추를 지고 버스 정류장에서 절까지 한 번 가면 완전히 골병 듭니다. 사람이 왔다는 전화만 오면 공포였습니다. 마지막에 온 놈이었습니다. 저는 절에 오래 있지 못하고 6개월 있다가 학교 다니고, 또 6개월 있다가 이러니 가는 곳마다 초자였습니다. 지게는 제 담당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생활고가 어렵다고 인내를 못 하면 안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제가 겪은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생을 낙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육근과 번뇌, 그리고 신인의 권능

새끼 닭들이 보입니다. 없던 것들입니다. 먼지만한 것들이 저렇게 큰 것입니다. 처음에 잘 안 보였던 것들입니다. 큰 닭들은 옛날부터 있었고, 이런 것이 몇십 마리가 생겼습니다. 늙은 것들보다 더 잘 돌아다닙니다. 어제 제가 보여준 장면입니다. 다 몰려옵니다. 새끼들이 많습니다. 어제 우리 폭포에 원앙 두 쌍이 왔습니다. 안 가고 계속 놀고 있습니다. 원앙이 놀고 있습니다. 거꾸로 서서 고기를 잡아먹는 모습입니다. 원앙이 가다가 거꾸로 서면 물고기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이곳에는 피라미 같은 청정 일급수에만 자라는 고기들이 자동적으로 생겼습니다. 빙어가 바글바글합니다. 얘들이 빙어 맛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먼 데서 날아온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 밑에는 또 일찍이 약수가 있고, 철새가 날아오고, 하늘궁이 경사났습니다.

이비설신은 눈은 색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코는 향을 맡고, 혀는 맛을 보고, 몸은 촉감을 느끼고, 마음은 경계를 법으로 만들어냅니다. 즉, 색, 성, 향, 미, 촉, 법입니다. 이 두 개를 곱하면 6 곱하기 6은 36입니다.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 3을 곱하면 108번뇌가 이렇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108번뇌가 만들어지는 과정인데, 이 108번뇌가 사실은 도적입니다. 눈은 볼 때 그냥 보기만 해야 하는데 색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린 것입니다. 보면 그냥 보이나 보다, 좋으면 좋은가 보다, 이래 버려야 하는데 거기서 잡념이 더해지고 욕심이 더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탐진치와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점점 범죄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저 보면 보이나 보다, 저것이 뭐고, 저기 이쁜 여자가 지나가면 저것이 뭐고, 이렇게 그냥 잘 모르는 걸로 해 버리면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가 버리는데, “어머, 저 여자는 어디서 왔어? 저 누구 딸이야? 저 그럼 혈연이 뭐야? 저거는 애 난 여자, 안 난 여자야?” 이런 것이 있겠지, 자꾸자꾸 생각하면 끝이 없습니다. 이 이비설신색적, 이 육식과 육근이 모든 색수상행식,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가지 오온을 만들어냅니다. 오온을 만들어내면 이것이 그냥 탐진치 독이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 독입니다. 그래서 10번뇌가 생깁니다. 이것이 만들어내는 것이 세 개, 혓바닥이 만들어내는 것이 네 개, 이래 가지고 여러 가지 시박 중죄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불교에서 말할 때는 이 시박 중죄는 무거운 죄라는 것입니다. 무거운 중자, 시박 중죄가 인간에게 만들어집니다. 저것은 지옥행입니다. 불교도 이렇게 우리가 참고해야 합니다. 여섯 가지 도적은 우리가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얼굴에 여섯 가지 도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속아야 합니까, 안 속아야 합니까? 안 속아야 합니다.

수평이 바뀌었습니다. 물이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이렇게 하니 물이 기울어집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수평입니다. 어느 것이 수평인지 모를 때는 물을 가지고 보면 수평이 잡힙니다. 이것이 태평양 바다의 수평입니다. 태평양 바다 물에 수평이 차이가 있으면 안 됩니다. 안 돼야 합니다. 이것이 그대로 각도가 틀려도 이것이 평입니다. 신기합니다. 이 물은 산소와 수소로 섞인 것입니다. 성냥불을 켜면 폭발할까요, 안 할까요? 왜 안 될까요? 수소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수소 하나, 산소 하나면 터져 버립니다. 수소가 두 개가 붙어 있으니 폭발하지 못합니다. 이 원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를 살리는 물입니다. 전체를 분해해서 즙을 짜면 물이 70% 나옵니다. 이런 물이 70% 나오고 나머지는 뼈입니다. 결국 저 자체가 물입니다. 우리는 물을 찾아보고 사람이다,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전체의 눈 하나를 빼도 전체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눈 하나를 빼도 밥도 먹고 사람입니다. 전체의 눈 하나를 더 빼도 눈이 두 개가 다 없어져도 전체는 말을 하고 밥을 먹고 삽니다. 그럼 전체라는 자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몸의 어느 부위를 떼내도 전체는 있는데, 다른 데만 떼내면 전체가 없어집니다. 어디일까요? 코 뒤에 시상하부입니다. 시상하부에만 전체가 있습니다. 뇌를 90% 떼내도 전체는 살아 있습니다. 대뇌가 다 손상돼서 떼내도 전체는 저를 알아봅니다. 코 뒤에 시상, 눈 밑에 거기에 뇌하수체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비행기의 블랙박스입니다. 여기에 블랙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비행기입니다. 우리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아다니지 않고 걸어 다녀서 그렇지, 몸 자체는 비행기와 똑같습니다. 비행기처럼 들어 놓으면 비행기입니다. 블랙박스는 눈 밑에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비행기의 기록 장치입니다. 우리 인체가 비행기와 비슷합니다. 재밌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성질 나는 대로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마누라가 이뻐 보이면 백내장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커피 맛이 좋아지면 당뇨 초기가 와 있는 것입니다. 담장 나무 뿌리가 보이면, 담장 너머 저기 움직이면 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비설신색성미촉을 제대로 쓰면 행복하게 살고, 신인을 만나면 신인을 발견할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을 발견하면 안 됩니다. 많은 백화점에 상품이 있듯이 종교도 많은 상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쓸데없는 백 가지의 물건이 많습니다. 그중에 쓸 것은 딱 하나입니다. 천국 가는 것 외에는 다 이 세상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어떤 교회 장로가 목사님에게 “목사님, 저는 차가 없이 맨날 교회 옵니다”라고 했습니다. 왜 차가 없냐고 하니, 사업을 하는 사람이 좋은 차를 가지고 있는데, 교회에서 한참 떨어진 데 세워 놓고 온다고 합니다. 교인들이 쳐다보니 차가 좋으니까 차를 가지고 교회를 못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는 시간이 좀 늦을 때도 있다고 목사님에게 말했습니다. 목사님이 가져와도 된다고 하니, 아니라고 합니다. 바쁜 사람들이 차 가지고 교회 주차장도 안 맞는데 남들 세우는 데 갔다가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 차는 세울 수 있겠지만, 돈 많은 장로가 자기 좋은 차를 주차장에 꾸역꾸역 갖다 대면 다른 사람이 못 세우지 않습니까? 괜히 눈총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회 주차장이 있어도 차를 가지고 못 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 장로가 착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그 바쁜 사람들, 그 젊은이들이 차를 가지고 교회 왔다 가는 것을 보면 기억합니다. 그 사람들이 주차하게 해 줘야지, 자기 차 좋은 자리에 갖다 대면 안 됩니다. 자기는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이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남을 배려하는 이런 마음이 있으면 도둑질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주차장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당연히 세울 수 있고, 교인이자 장로이니 자기 차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상막한 것입니다. 자기 권리지만 남에게 양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권리지만 저는 양보합니다. 걸어 다닙니다. 저 한 500m 딴 데 세워 놓고 교회까지 걸어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운동도 됩니다. 복을 짓는 것입니다. 교회 주차장에 기어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 차 세운 데 가서 부딪히고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사람 생각이 현명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있어도 언제나 남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섯 가지 도적에 앞말이 들어갑니다. 지금은 탐진치 삼독을 여러분이 노다지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불교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기독교로 이야기해도 됩니다.

신인의 권능과 미래 사회

김진홍님은 4년 전에 림프종암이 와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올해 완치가 다 됐습니다. 4년 전에 제가 치료해 주던 사진입니다. 그때 림프종이 있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완치했습니다. 수원 센터의 최성경님은 4년 전에 유방암이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 완쾌가 됐습니다. 하나님께 축복받고 에너지 받고 금방 좋아졌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제가 유방암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 한 구절을 찾아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부터 7절입니다. 맨날 불교 이야기만 하니 기독교 얘기도 좀 해 드려야겠습니다. 우리는 초종교이기 때문에 모든 종교를 같이 봅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부터입니다.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은혜를 어떤 사람에게 준다고 했습니까? 겸손한 자들에게, 겸손한 사람에게 줍니다. 여러분은 백궁 가기로 결정되어 있지만 겸손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하늘궁을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때가 되면 높인다고 했습니다. 결국 여러분은 천국으로 들어가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니까 간다고 하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너희의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이제 신인이 왔습니다. 저 때 주는 통일장을 못 주는 주였습니다. 저는 통일장을 주는 주가 와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되어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주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요 때도 너희가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통일장이 없는데 주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저는 통일장을 줍니다.

8절은 중요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권과 육식, 이 여섯 가지 이비설신의가 우는 사자처럼 돌아다닙니다. 저것이 마귀입니다. 봐도 보는 것이 아니고, 들어도 듣는 것이 아니어야 하는데, 들으면 거기에 가짜를 더 많이 붙여 남을 흉을 더 많이 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저 목사님이 호텔 커피숍에서 손님을 만난 사람을 보고 목사님이 엘리베이터 타고 호텔에서 여자하고 나오더라고 해 버립니다. 멀쩡한 교회 목사가 결국 쫓겨나는 문제가 생깁니다. 말을 할 때는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다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것을 전합니까? 봤으면 본 듯, 만 듯, 들었으면 들은 듯, 만 듯해야 하는데, 그것을 무엇 때문에 친구에게 전합니까? 그럼 친구가 그것을 그대로 또 전합니까? 거기에 또 하나 붙습니다. 이자가 자꾸 붙어 나가다 보니 목사님이 호텔 방에서 나오는 것을 못 봤다고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그 목사는 절단 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도들에게 다 알려집니다. 목사님은 단상에서 “여러분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라고 하거든요. 거짓말쟁이 왜네? 이러니 교회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목사님이 호텔 방에서 나오는 것도 아버님, 어머님이 지방에서 와서 호텔 방을 잡아 주셨나 보다, 그래서 방에서 나오시나 보다, 이래야 할 것입니다. “저거 무슨 여자하고 호텔 방에서 나와?”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 목사님이 어머니 아버지가 시골서 오셔 가지고 호텔 방에 모셨나 봐요” 이렇게 말을 둘러대서 해주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호텔에서 봤다는 이야기를 합니까? 우리는 너무나 그것을 재미 삼아 죄를 짓는데, 오늘 이것을 보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을 빼앗아가는 도적입니까? 제 레벨을 빼앗아가는 도적입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가니까 무엇을 도적 맞습니까? 레벨을 도적 맞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막 욕하고 대들면 레벨이 줄어듭니다. 아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레벨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재산을 지키느라고 싸우고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데는 이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말라고 하십시오. 마음 편하게 하십시오.

부자들이 돌아갈 때 보니 부자들이 고민이 제일 많습니다. 자식에게 재산을 남겨 주니 형제 우애가 완전히 절단 나 버립니다. 누구는 얼마 가져가고 누구는 얼마 가져가고, 이것이 집안을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립니다. 첫째는 3억을 가져가고, 둘째는 1억밖에 안 줬다고 싸움이 붙어 제사도 같이 안 지냅니다. 물론 제사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돈 벌어 가지고 자식에게 줘서 좋은 일이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남하고 싸워가면서 돈 많이 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적당히 한 사람이 죽을 때 속이 편합니다. 아버지 남긴 것 “야, 네가 가져,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이래 버려야 하는데, 액수가 조금만 되면 싸움이 붙어 싸움이 안 나오는 집구석이 없습니다. 아무리 돈 벌기가 어려워도 여러분은 앞으로 복지 제도가 잘 돼서 늙어서 걱정 안 하고 살게 될 것입니다. 제가 18세부터 150만 원 주겠다고 한 것이, 제가 대통령이 되든 안 되든 사람들이 나중에 실천할 것입니다. 때가 되면 제가 해 놓은 대로 돌아갑니다. 노후 걱정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집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그래도 10등 안에 잘 사는 민족입니다. 노후 걱정 안 하게 해 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될까요? 이미 신인이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정치인들이 배치 붙이려니 그것을 나중에 써야 합니다. 다 제 것을 갖다 써서 지금 저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하나 되고 있습니다. 노인 수당 지금 40만 원 나갑니다. 이제는 18세부터 150만 원씩 줘야 합니다. 그 대신 직장을 다녀도 줍니다. 중산층까지, 상류층은 안 줍니다. 중산층까지 직장을 다녀도 150만 원입니다. 아들이 하나 있는데 집에서 놀아도 150만 원이 나옵니다. 아들이 집에서 장가 안 가고 놀고 있어도 150만 원이 나옵니다. 어머니 150만 원, 아버지 150만 원, 한 달에 450만 원이 나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송파에 세 모녀가 굶어 죽었습니다. 자살했습니다. 150만 원씩 나왔으면 안 굶어 죽고 자살 안 했을 것입니다. 요새 자존심 있어서 옆집에 쌀 떨어졌다고 이야기도 할 수 없습니다. 그 세 모녀가 죽었습니다. 국가가 그 세 모녀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자존심 상해서 돈 달라고 하겠습니까? 못 합니다. 국가에서 어른이 알아서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놓아야 자존심 강하고 소심한 사람도 그런 것이라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마음이 긍휼해서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고생을 덜 시켜 볼까 생각합니다. 고생은 하지만 150만 원 받는다고 일 안 하겠습니까? 일하더라도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덤으로 들어오는 것이 있으니까 “어머, 나는 한국이 좋아. 대한민국에서 하니까 이런 거라도 주네”라고 할 것입니다. “내가 저 월남에 가면 이런 것도 안 줄 텐데” 이래 가지고 애국심이 생깁니다.

앞으로 신인이 정치를 하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번호판이 빨간 번호판에 자기 납세 금액이 높은 사람은 번호판 숫자가 적습니다. 125번 하면 우리나라에서 125번째로 세금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빨간 번호판에 125가 있습니다. “야, 우리나라에서 저는 125번째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야.” 그런데 빨간 번호판에 25가 있습니다. 아무 25문제 내네. 그런데 허경영, 빨간 번호판에 1번이 딱 붙어 있습니다. 좋습니다. “어머, 저 사람 우리나라 세금 제일 많이 내.” “아, 저거 허경영 찾아.” 그런 사람들이 “야, 비켜 줘, 비켜 줘, 비켜 줘. 저 사람이 빨리 다녀야 우리가 돈을 많이 받아 먹어. 저 사람이 빨리빨리 가야 돼. 아, 우리는 마냥 가도 괜찮아. 저 사람 1등이 하루에 저 얼마짜리야, 저거? 빨리 보내 줘, 빨리 보내 줘.” 번호판 숫자가 몇만 몇십만으로 나갈수록 세금을 적게 내는 사람입니다. 1번이 나타나면 뒤집어집니다. 월급을 받는 대통령이나 정부 공무원들은 흰색 번호판입니다. 그 사람들 1번 하면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빨간 번호판에 1번 하면 세금을 제일 많이 주는 사람입니다. 젊은이들이 나중에 “야, 나도 번호판 숫자 좀 적은 걸로 가야 되겠어. 창피해서 못 다니겠어. 나도 100번 이내 한 번 번호판을 달고 다녀 봐.” 희망이 있습니다. “야, 너 번호판 몇이야?” “둘 다 4입니다.” “나는 1번인데.” “야, 얼마? 150번은 돼야지.” “나는 지금 260번이야.” 재밌습니다. “어, 너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냐?” “야, 좀 있어 봐. 내 번호판이 100번 안에 들어갈 거야.” 재밌습니다. 세금을 많이 내겠다고 막 서로 번호판 빨리 올라가고 싶어 합니다. 무엇 때문에 탈세를 합니까? 세금 많이 내지. 번호판 빨리 올라가야지. 있는 돈, 없는 돈 꺼내 가지고 세금 더 갖다 냅니다. 재밌습니다. 이렇게 국민을 재밌게 해가면서 도와가면서 세금 세금대로 많이 얻어두고 즐겁게 해주고 좀 이런 맛이 있어야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제가 신정주의는 이렇게 재밌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빨리 번호판 시대가 그런 것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1번 빨간 차 번호 1번 달고 다닐 때가 있을 것입니다. 꿈을 꾸지만 우리가 그렇게 될 때가 옵니다. 시간이 없으니 지금 할 것을 빨리빨리 하십시오. 무력 없이, 무력 없이. 영상은 다 했습니다. 통일장 일부를 주시는 우리 신인님,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려 주십니다.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경외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왜 비명 지르는지 알겠습니다. 레벨 달라고 8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