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5 Why Does the Eternal Spring of Water Flow from the Heavenly Palace? – August 31, 2024 ver.tts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신비: 고어텍스를 통과하는 생명의 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축복으로 소망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께서는 20대부터 현재까지 무려 46년 동안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와 무료 급식을 해 오셨고, 지금도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매월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비를 들여 노인분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애민 정신과 헌신적인 봉사로 빛과 소금이 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아닌 김해 영성센터 손정희 천사님이 직접 구워서 만든 삼첩 반상기를 신인님께 올립니다. 배진희 센터장님이 함께 하겠는데요. 이 봉황새와 목단 문양이 그려진 반상기입니다. 도자기 전문가이자 전문 작가입니다. 김해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목단과 봉황새가 그려진 삼첩 반상기입니다. 전문적인 작가입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광천 불로수 시험한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우리 광천 불로수가 지난주 강의할 때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실험을 해 보지 않았는데, 누가 제 말을 듣고 실험을 했습니다. 광천 불로수 고어텍스 통과 실험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생수 중 고어텍스를 통과한 물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천 불로수가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했습니다. 고어텍스는 100만 분의 1 마이크로미터의 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1제곱인치당 90억 개의 구멍이 있어야 그 구멍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광천 불로수는 지난 강의 때 제가 광천 불로수를 마셔 본 후, 이것은 백궁에서 특별히 우리에게 주문 생산한 것이며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했습니다. 고어텍스는 세계 10대 발명품 중 하나로, 지구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프라이팬 코팅에도 고어텍스가 들어갑니다. 고어텍스는 멤브레인이라고 불리는데, 우리 세포막과 같습니다. 세포막은 세포가 태어날 때 가진 수분을 그대로 유지하지 못하면 죽게 됩니다. 늙은 사람은 세포의 물이 없어진 것입니다. 세포에는 다시 물이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고, 나가기만 합니다. 고어텍스와 세포막은 동일한 특성을 가집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은 프라이팬에 깔려 녹이 슬거나 기름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정밀한 기계도 이 필름으로 덮습니다. 옷에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덮은 것이 고어텍스 옷입니다. 비는 들어오지 않지만 땀은 나갑니다. 물방울은 통과할 수 없고, 공기도 차단합니다.

수증기는 0.1mm로 나가지만, 100mm나 200mm 되는 물방울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고어텍스를 발견한 학자는 큰돈을 벌었습니다. 모든 등산복에 고어텍스가 없으면 입을 수 없습니다. 철강, 프라이팬, 보온 덮개 등에도 고어텍스가 없으면 녹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쇠는 물과 상극입니다. 고어텍스가 이를 막아주어 과학이 엄청나게 발전했기 때문에 세계 10대 발명품에 들어갑니다. 제가 지난번 물 이야기할 때 하늘궁 광천수는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했습니다. 안티들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제 예감이 적중했습니다. 아직까지 물 분자가 고어텍스를 통과한 일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모든 화장품 회사의 목표는 세포막에 들어가는 물인데, 이는 불가능하다고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물은 세포막을 뚫고 들어갑니다. 미국이나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가 이 물을 알게 되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20리터 한 통에 1억씩 받아야 하는 물입니다. 나중에 어떤 사람이 이 물을 알아서 구하러 오면 제약회사, 화장품 회사는 난리굿을 벌일 것입니다. 제가 사인만 하면 백궁 짓는 것은 본궁 짓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 물은 여러분 목마르다고 마시라고 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젊은 사람으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세포막과 동일한 것입니다.

세포는 굉장히 작고 막이 있습니다. 물이 들어갈 수는 없고 나올 수는 있습니다. 고어텍스와 같습니다. 수증기가 나가기만 하고 들어갈 수 없으니 세포는 자꾸 쭈그러듭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그렇습니다. 동태를 말리면 명태가 되듯이, 늙는 것은 수분이 줄어들어서 늙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흡수가 안 됩니다. 이 멤브레인은 굉장히 완벽해서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을 통과한 물이 바로 이 물입니다. 제 말을 듣고 지지자들이 테스트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정신이 나갔다고, 하늘궁 물이 고어텍스를 통과한다고 말했습니다.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시중 생수는 고어텍스 밑이 젖지 않았지만, 광천 불로수는 1시간 경과 후 물이 떨어져 젖어 버렸습니다. 고어텍스 모자 위에 광천 불로수를 붓고 1시간 경과 후 모자 밑으로 불로수가 투과되어 모자와 휴지가 다 젖었습니다. 시중 생수는 투과되지 않아 휴지가 젖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제가 고어텍스를 통과한다는 세계 역사에 없는 이야기를 하니 사람들이 당장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생 아프던 허리나 다리 저림이 싹 없어진 것은 이 물을 며칠 마시니 세포막으로 물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척추 디스크가 말라 비틀어져 늙어서 놀고, 척수 협착이 일어나는데, 광천수가 들어가니 협착된 곳으로 물이 들어가 세포마다 다 들어갑니다. 세포들이 전부 동그랗게 되기 시작합니다. 디스크나 척추 추간판에 물이 들어갑니다. 원래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들어가니 정상으로 돌아와 신경이 눌리지 않습니다. 물을 마셨는데 다리 저림이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경통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늙음 현상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3살 먹은 어린아이도 알아들을 이야기입니다.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것으로 세례를 해 줄 것입니다.

겨울에 추울 때 물 바가지를 부을 수 있겠습니까? 화장도 안 지워지고 피부 속으로 직행하는 고어텍스를 통과하는 물입니다. 안에서는 물이 들어가서 늘리고 밖에서 쏴서 늘리니 얼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회원들이 갑자기 10대처럼 젊어졌습니다. 하늘궁에 손님이 한 달 만에 왔는데, 최 이사를 보더니 얼굴이 뽀얘지고 피부가 확 밝아졌다고 말합니다. 다들 그렇습니다. 손님들이 오면 다른 사람을 봐도 변화가 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집에 두면 좋습니다. 피부에 정말 좋습니다. 저는 자다가 일어나서도 뿌립니다. 눈 뜨고 눈에다 다 뿌리고, 목구멍에 아 하고 막 뿌리고, 콧구멍에다 대고 막 뿌립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흡수가 되니 코가 마르거나 목이 마르는 것이 없습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면 다시 잠자는데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자다가 잠만 깨면 일단 이것을 뿌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 아이들이 팝니다.

이것은 피부에 여자들이 뿌리기 좋습니다. 세례 줄 때는 이것이지만, 이것은 10배나 미세하게 나갑니다. 완전 미세해서 뿌려도 화장품에 손상이 전혀 없습니다. 피부가 싹 좋아집니다. 콧구멍에도 뿌려주고, 입에도 혓바닥에도 뿌려줍니다. 잘 안 보입니다. 안개 같습니다. 뿌리면 고어텍스가 다릅니다. 자극이 전혀 없고 물방울이 맺히지 않습니다. 화장한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며 낮에 사람 만날 때 뿌리면 좋습니다. 아주 미세합니다. 제 사진까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광천 불로수입니다.

맛 좀 보십시오. 목에도 뿌리면 주름이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껍데기만 파는데 얼마겠습니까? 많은 사람에게 할 때는 이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너무 물이 부드러우면 사람들이 잘 못 느끼니 이것으로 합니다. 이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멀리 나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멤브레인이 깔려 있는 세포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과학은 아직까지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질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광천 불로수에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을 대량으로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저를 362년간 늙지 않게 하려고 보냈는데, 여러분이 다 마셔 버립니다. 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은 맨날 물 뜨러 와서 100통씩 가져갑니다. 다른 사람이 작은 통을 가지고 와서 뜨려고 하면 2시간씩 기다리게 합니다. 100통 다 뜨는 동안 양보를 안 해 줍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작은 통을 가져온 사람은 뜨게 해주고 해야 합니다.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이 작은 통을 가져왔다면 좀 하게 해 줘야 합니다. 조금 양보를 해야 합니다. 그 사람도 시간상 바쁩니다. 물 뜨러 온 사람이 봉사하는 것입니다.

부산 지역의 사람들에게 돈 받는 것도 아닙니다. 출근해야 하고, 밤에 피곤한데 와서 부산 사람들에게 주고 돈 받는 것도 아닙니다. 봉사하다 보니 빨리 가야 하니 그럴 수 있습니다.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보심을 조금씩 가져야 합니다. 말을 할 때 잠깐 1분이면 되니 잠깐만 좀 이런 식으로 해야지, 혼자 다 떠가는 것이냐, 우리는 뭐 하는 것이냐 이러면 안 됩니다. 말 한마디 잘하면 그 사람이 물 100통을 다 줘 버립니다. 말이 좋으면 자기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만 돌리지 말고, 물 뜨는 데서 좀 잘 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물을 마실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하고,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에 가는 사람, 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고어텍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좋은 물을 마시고 하늘궁에 좋은 환경을 백궁에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저 물을 인류에게 처음으로 준 것입니다. 멤브레인이라는 철자는 틀린 것이 아닙니다. 제가 멤브레인을 잘 압니다. 세계 10대 발명품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인류 문화를 이만큼 발전시킨 공로가 고어텍스 멤브레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고어텍스는 원래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인데, 줄여서 그냥 고어텍스라고 합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이라고 써 놓았습니다. 저것이 원래 고어텍스입니다. 지난주 강의 때 이야기했듯이, 하늘궁 물은 고어텍스를 통과하여 우리 세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척추 추간판을 통과한다고 했습니다. 추간판이 늘어남으로써 늙어가면서 허리 아픈 것이 없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겉에서 뿌리고 입으로 마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목 주름에 그냥 뿌리십시오. 자다가도 뿌리십시오. 그런 화장품이 어디 있습니까? 수분 공급해주는 화장품이 최고입니다. 화장품 회사가 얼굴에 덮어 쓰고 자는 것도 피부 속에는 못 들어갑니다.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것이지, 물이 안으로 침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세포막이 고어텍스와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세포막을 찾아낸 것입니다. 철강 제품, 프라이팬 등에 세포막을 씌웁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질기고 단단합니다. 고어텍스 옷만 입으면 비가 오든 소나기가 오든 물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비옷 같은 것에 다 고어텍스가 들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지혜: 광천 불로수와 삶의 가치

우리는 뿌리 속에 꽃이 있습니다. 민들레 뿌리 속에 꽃이 있습니다. 민들레 꽃이 내장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백궁수 광천수는 진짜 불로수입니다. 세포막을 통과하니 진짜 불로수인데, 그 속에 젊음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뿌리 속에 꽃이 있고 씨앗 속에 나무가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 씨앗 속에 나무가 있는데, 그 씨앗 속에서 새소리가 들립니다. 나무가 자라야 새가 오지 않습니까? 그 정도로 발전해야 합니다.

씨앗 속에 새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새들이 와서 지저귑니다. 나무가 없으면 어떻겠습니까? 뿌리 속에서 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씨앗 속에서 나무가 있고, 새들이 와서 지저귀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꽃 속에 나비가 있습니다. 풀잎에 매달린 누에고치 같은 꽃 속에 나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어제 꽃이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 속에 아름다운 호랑나비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 속에 봄이 들어 있고, 꽃 향기가 들어 있습니다. 눈밭을 걸어가면서 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눈 속에서 따뜻한 봄이 숨어 있습니다. 미래 속에는 과거가 숨어 있고, 과거 속에는 미래가 숨어 있습니다. 침묵 속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아기를 키우면서 너 언제 1미터 80이 되냐고 말하면 안 됩니다. 침묵해야 합니다. 지금 귀찮은 것을 다 참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순간이 엄마에게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네가 1미터 80이 되었을 때 엄마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너와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나중에 네가 1미터 80이 언제 되냐고 말하는 사람은 인생의 비관자이고 불만분자입니다.

항상 지금 있는 곳에서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가치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존재 가치는 무엇에 의해 결정됩니까? 사용 가치에 의해 존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용할 수 없다면 존재 가치는 제로가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하니 물이 나옵니다. 광천 불로수가 뿜어져 나옵니다. 이것은 사용 가치가 있으니 존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맨날 가르쳐 줘도 물어보면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사용 가치에서만 인생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존재 가치를 사용할 수 없는 자로 보면 안 됩니다. 늙은 할머니가 있다고 해서 사용 가치가 없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물건이 아닙니다. 아무리 어머니가 다 늙어 죽어가도 어머니는 사용 가치가 없으니 빨리 저리 치우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사용 가치에 의해 결정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삶의 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다 죽어가면 어머니는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제 곧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바라봐야지, 늙었다고 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삶의 끝에는 시작이 있고, 시간 속에는 영원이 숨어 있습니다. 죽음 속에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광천 불로수 이야기를 하면서 분명히 이것은 고어텍스를 통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예가 없었지만, 제 말이 맞았습니다. 흡수율이 좋아서 여러분 얼굴이 밝아졌습니다.

이것의 실제 가치는 무엇에 의해 결정될까요? 존재 가치는 사용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인간을 사용 가치로 결정하면 노인은 사람이 아니게 됩니까? 무엇에 의해 존재 가치를 결정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무슨 가치에 의해 결정됩니까? 예수가 이스라엘 성전 앞에 앉아 있는 장님 거지를 보고 눈을 뜨게 해 주었습니다. 예수의 제자가 이 장님은 왜 장님이 되었냐고 묻자, 예수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지을 기회를 주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전을 던져주고 돈을 주면 복을 짓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없으면 누가 복을 짓겠습니까? 복 짓는 훈련을 하기 위해 있는 것이고, 하늘의 영광을 바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불교적으로 말하면 전생의 업보 때문이지만, 예수님은 그 말을 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일은 그 업보 때문에 되었지만, 더 큰 일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장님이 됨으로써 세상에 복을 짓고 있는 중입니다. 돈을 얻어가는 것이 복을 뺏어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남이 그 사람에게 복을 지어주지 않습니까? 그 사람 때문에 돈을 주니 남이 복을 짓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남의 복을 뺏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장님이고 거지이니 남을 복 짓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슨 가치라고 합니까? 봉사 가치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있음으로써 늙은 어머니가 있어야 내가 봉사할 것 아닙니까? 늙은 사람의 가치가 없는 줄 압니까? 늙은 사람을 우리가 옆에서 서빙해 주고 돌봐주는 것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다 잘 나가 있으면 어디 가서 우리가 봉사하겠습니까? 늙은 사람을 사용 가치로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쁜 사람입니다.

늙은 사람은 우리를 봉사하게 해 줍니다. 일도 안 하지만 잡수시라 하고 치료해 주고 돌봐주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봉사해서 복을 짓는 가치로 생각해야 합니다. 봉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인생을 그렇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런데 저것들은 없애 버리자, 노인들 저것들은 돈만 쓰고 치료비만 들어가니 다 없애 버리자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광천 불로수를 마시는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무조건 공짜로 주는 은총입니다. 여러분이 달라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달라고 안 했는데 내려옵니다. 만나를 달라고 했습니까? 만나를 주었습니다. 만나를 달라는 것이 아니라 배고프다고 밥 달라 하고 물 달라고 했으니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총입니다. 사람과 사람끼리 주는 것은 은혜입니다. 하늘에서 이렇게 광천 불로수를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은총의 기적: 광천 불로수와 마음가짐

이 은총에는 어마어마한 기적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광천 불로수가 터질 때 이것은 그냥 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제 하늘궁을 짓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이 불로수를 전 세계에서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돈 덩어리, 황금 덩어리가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여러분에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금 덩어리가 솟아오를 때 그냥 입을 대고 마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비위생적으로 마실 것인데 여러분에게 입 대라고 하겠습니까? 이것도 은총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건강해지고 좋아지기를 더 바랍니다.

그냥 떠서 마시는 것보다 그 좋은 물 앞에 가서 호스에 입을 대고 마시면 어마어마한 광천 불로수의 기운이 그대로 몸으로 들어옵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은 물통에 받아서 가야 합니다. 누구나 받아서 마셔야지 맨날 서서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갔을 때는 통으로 목으로 바로 들어가게 하십시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저만 잘 마시려면 그 비밀을 안 가르쳐 주는 것이 좋겠지요. 그것이 은총이라고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들고 나와서 이렇게 하면 좋다고 하는 것도 은총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싹싹 한번 나갑니다.

아까 있던 것은 어디로 갔습니까? 두 개 다 어디로 갔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두 개 여기 갖다 놓았습니다. 고개 좀 드십시오. 여기 또 있습니다. 부드러운 것 말입니다. 그것도 어떻게 알아서 거기서 주워 올라갑니까? 아 하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웃으면서 들어야 합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인의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들으면 그냥 피가 되고 약이 되어 여러분 몸이 싹 좋아집니다. 은총을 여러분들이 받았는데도 은총인지 모르고 물 앞에서 서로 싸우면 안 됩니다. 바쁜 사람은 제가 시간이 차 시간 때문에 좀 급한데 요거 요만큼만 좀 뜨면 안 될까요? 그러면 뜨라고 하십시오. 그런데 아저씨 혼자 다 뜨는 것이냐, 우리는 몇 시간씩 기다렸는데 이러면 이상한 효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뭐든지 대인 관계에서 감자를 씻을 때 하나하나 안 씻고 같이 씻듯이, 어울려서 생활하면서도 서로 상대방에게 부딪히면서 좋은 일을 해 줍니다. 부딪히면서 그 사람을 씻어 주는 것입니다. 그냥 우르르 딱딱 씻어야지, 하나하나 씻으려면 감자 씻어서 삶아 먹으려다 점심 다 굶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광천 불로수는 은총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든 종교들이 이야기하는 최고의 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런 광천수를 마실 자격이 있는가? 여기 와서 안티한 사람들은 나가 버렸습니다. 광천수 마실 수 있습니까? 백궁 가는 것도 못 가고 광천수도 못 마십니다. 누가 나가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그 알량한 몇 푼 때문에, 그 돈 몇 푼 때문에 아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냥 비벼도 이 지상에서 그냥 얻어먹더라도 버티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있으면 있는 대로 쓰고 없으면 없는 대로 쓰기 때문에 안 쓰고 차라리 광천 불로수 마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백궁에 가고, 사람들을 꼬드겨서 뭘 받아 주겠다고 하는 것이 이길 것 같습니까?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지금 그 사람들 압류가 10억씩 들어갔습니다. 가압류 해 놓았습니다. 이번에 저와 관계된 것들은 한 사람당 몇십억씩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나중에 끝나면 말입니다. 이렇게 오히려 사기 거짓말해서 뭘 받아내려다가 되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됩니다. 팔복이 무엇입니까? 기독교에서는 이 팔복이 최고의 복 짓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영빈천국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복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이러면 안 됩니다. 마지막 자기가 하늘궁을 찾았으면 이것이 종점입니다. 이것은 정약용의 목민심서입니다. 목민심서 중에 목민육서가 있습니다. 6가지 정약용이 주장하는 6가지가 굉장한 규범입니다. 제 행동, 제가 어릴 때 이런 것을 지키고 살았습니다. 이 목민육서를 지키고 팔복이나 팔조목, 구사도, 팔정도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수천 개 됩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을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음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습니다. 그다음 무엇입니까? 애통해 한 자 위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남 애통해 하는 자는 위로 받습니다. 온유하면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깨끗이 하면 마음에 죄가 다 없어지기 때문에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을 가게끔 마무리된 자만 여기 온 것입니다.

마무리가 덜 된 자가 온 자는 꼬임에 넘어가 나가는 것입니다.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청결, 아주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되어 있습니다. 심결천견입니다. 남과 싸우지 않고 화평케 하는 자는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옛날에 동네 착한 사람을 보고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말입니다. 화평천자입니다. 이런 광천 불로수를 마실 수 있는 자들은 아무에게나 이런 물을 입에 넣어 줄까요? 은총을 아무에게나 줄까요? 여러분에게 주라고 온 것인데 다른 사람들이 와서 막 마십니다.

여러분들은 그 다른 사람들을 시기 질투할 수는 없습니다.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양보를 해 주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 사람들은 마시라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늘궁을 지으려니 많이 주는 사람에게 나중에 무엇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약회사가 와서 달라든지, 화장품 회사가 몇 톤을 얼마에 달라든지, 그것은 나중에 우리가 허가를 내야 팔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그냥 주는 것입니다. 남이 와서 달라고 하면 그것을 줘야 합니다. 우리는 못 팔아요, 돈 받아야 해요 이러면 안 됩니다. 지금은 그냥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돈을 받을 시스템이 되면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심결천견, 화평천자, 이런 식으로 됩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남을 긍휼히 여기면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남을 불쌍히 여긴다는 말입니다. 긍휼히 불쌍히 여기면 자기도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긍휼긍휼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 받으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의를 위해서 핍박 안 받아 봤습니까? 여러분은 의를 위하여서 핍박 받은 것입니다. 왜 의를 위해서 핍박 받았냐면 하늘궁에 오느라고 남편에게 핍박을 엄청 받았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핍박을 엄청 받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신칭의입니다. 즉 의를 받기 위해서 믿음이 있는 자는 의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의롭다고 칭함을 받습니다. 믿음으로써 의에 이른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믿음으로써 의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절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신칭의라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은 무엇 때문에 옵니까? 의를 위해서 우리가 믿어야 하는데, 믿음으로써 의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핍박 받아야 합니다.

핍박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고 난 핍박 안 받으니까 하늘궁 가지 말고 천국도 가지 말아야겠다고 하면 바보입니다. 바지가 자꾸 내려갑니다. 세계 강의 사상 저만 그렇습니다. 저만 자꾸 내려가고 바지 내려가고 합니다. 우리는 강의에 관심이 있지 옷에 관심이 없습니다. 누가 챙겨 줘야 합니다. 시골에 어릴 때 나무하러 가서 길에 다니다가 사람들 보는 데서 제 바지가 잘 내려가 버렸습니다. 홀라당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때는 혁띠가 아니었습니다. 한복 바지에 끈으로 묶어 가지고 그것도 오래 입어서 옷이 거지 같았습니다.

조금 뛰다 보면 바지가 홀라당 내려가 버립니다. 이것을 챙기는 것이 되게 귀찮았습니다. 시골에서 뒤에서 살며시 와서 바지를 팍 내리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어릴 때 그런 장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시골 바지는 허름하니까 지금까지 혁띠가 아닙니다. 끈으로 띠 같은 것으로 산에 나무 지고 오면 한참 지고 오는데 바지가 없습니다. 내려갑니다. 그만큼 바지가 잘 내려갔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어릴 때 나무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팔복, 목민육서, 구사도, 팔정도: 삶의 지혜와 깨달음

이 팔복을 짓는 이것만 봐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것이 나옵니다. 이것은 기독교 논리, 기독교 윤리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까지 팔복에 나옵니다. 우리가 이 백궁수를 마시려면 광천 불로수를 마시는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이 물 가지고 싸워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마음가짐에 대해서 제가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 물을 마시려면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화평천자, 아이고 먼저 뜨십시오. 먼저 떠가십시오. 비행기도 먼저 타십시오. 나중에 못 탄 사람은 살았고 먼저 탄 사람은 가 버렸습니다.

16명은 같은 심장병 의사인데, 그 사람들도 학회에 가야 하는데 6명 8명 의사는 탔고, 16명은 탑승구를 딴 데 가서 서 있다가 놓쳤습니다. 뒤늦게 가서 들어가려니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비행기가 나중에 추락해 버렸습니다. 또 한 사람은 너무 일찍 간 것입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이 11시인데 9시 40분에 갔으니 시간이 좀 갭이 있었습니다. 차나 한 잔 마시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출구에 사람이 없어 문을 안 열었습니다. 마시고 오니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비행기는 저기 있는데 안 태워 줍니다.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비행기가 떴습니다.

조금 있으니 추락해서 다 죽었다고 합니다. 64명인가 다 죽었습니다. 세상에 그때 그날 비행기 출구를 잘못해서 산 사람이 16명, 시간이 좀 늦어서 못 탄 사람이 한 사람, 17명 살았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이 그렇게 억지로 막아주는 것입니다. 왜 그날 헛것이 보여서 그쪽에 갔을까요? 잘못 본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똑똑하다고 해서 다 피해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신인의 말을 따라가는 사람이 어리석어 보이지만,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박해한다고 싸우면 안 됩니다. 박해한다고 싸우면 영리한 사람이 못 됩니다.

실제 우리는 목민육서의 제일 처음이 칙궁입니다.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제일 처음에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그다음이 마음가짐, 청심입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목민심서를 쓴 사람이 정약용입니다. 이 사람은 공무원으로서 조선시대 최고의 공무원입니다. 국가의 녹을 먹는 사람이 몸가짐 잘못하고 마음가짐 잘못한 놈이 무슨 나라를 이끌어갑니까? 세상에 국민은 배고파 다 죽어가는데 국가 예산 낭비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제가를 주장합니다. 팔조목에 제가가 나옵니다.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가 있습니다.

이 제가도 이 사람이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바른 가정, 올바른 가정입니다. 가정을 올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공무원이 일반 사람들이 가정을 올바르게 가지고 있지 않으면 요새같이 40%가 독신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른 가정이 아니고, 바른 마음이 아니고, 바른 몸가짐이 아닙니다. 제가입니다. 그다음 병객은 무엇입니까? 바른 교제입니다. 누가 찾아왔는데 공무원 보고 야 이거 좀 봐주세요 하면 병객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병객은 올바른 친구를 손님을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올바른 손님입니다. 청탁하는 손님 만나면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청탁을 배제하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올바른 손님 대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몸가짐, 마음가짐, 가정, 올바른 가정, 올바른 손님 접대, 올바른 접대입니다. 술집으로 갑시다, 공무원이 술집에 가서 상대방에게 술을 얻어먹었다, 이것이 될까요? 그러면 이것은 병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냥 행동하는 것 같아도 굉장히 함부로 행동 안 합니다.

그다음 절용은 돈을 올바르게 쓰는 것입니다. 절용을 안 하면 이놈은 종이가 국가 것인데 그냥 쓰레기통에 팍 집어넣습니다. 하나 쓰다가 또 버려 버리고 이러면 예산 낭비입니다. 국가 예산이든 개인의 무엇이든 절약해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절용,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정약용이 주장한 목민육서 6가지입니다. 그다음은 쉽습니다. 마지막은 정약용이 이야기한 낙시입니다.

여러분 낚시하고 즐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낙시가 무엇일까요? 올바른 베풂입니다. 남을 즐겁게 베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베풀어 주면서 아이 아이 뭐 이렇게 하면서 베풀어 주면 안 되고, 기쁘게 남을 베풀어 주라는 말입니다. 낙시, 베풀긴 베풀 때 이것을 베풀어 주면 내 월급이 이달에 생활이 안 되는데 이래서 하면 안 됩니다. 기꺼이 그냥 가지고 쓰십시오.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도움을 주면서 도움 줬다고 나중에 목에 힘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올바른 베풂이 아닙니다. 그래서 낙시, 올바른 베풂을 하라는 것입니다.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치국 평천하가 있습니다. 이 8가지도 이것과 좀 다릅니다. 목민육서는 조금 특이합니다. 팔복과 목민육서와 팔조목, 구사도는 약간 철학적입니다. 구사도 아시죠? 구사도는 약간 철학적입니다.

구사도는 무엇입니까? 시사명, 만물을 바라볼 때 밝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미래를 밝게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천국에 가는 것인데, 여러분이 지옥 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미래를 밝게 해야 합니다. 우리 광천 불로수가 미래가 밝지 않습니까? 밝습니다. 이 광천 불로수를 어떻게 보냐 하면, 저 자식들 저 미친놈들 아니냐, 약수물 하나 가지고 더럽게 떠들어 쌌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은 어둡게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혹시 저 광천 불로수 뭐 법 어기는 건 없나 이러고 앉아 있는 사람, 수사관처럼 모든 사물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굉장히 불행한 것입니다. 부정적인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 축복이구나, 하늘궁 골짜기에 내려오는 물만 해도 특급수인데 말입니다.

거기에다가 나노를 통과하는 그런 물이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미터, 마이크로보다 더 작은 것은 10억 분의 1 나노미터, 그다음 천억 분의 1 옹스트롬, 그다음 1조 분의 1 피코미터, 그다음 펨토는 천조 분의 1, 그다음 아토는 1경 분의 1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아토는 퀸틸리언, 천조 분의 1은 쿼드릴리언, 1조 분의 1은 트릴리언, 10억 분의 1은 빌리언, 100만 분의 1은 밀리언입니다. 이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 광천 불로수는 그 미세한 밑으로 내려갑니다. 나노급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더 쪼개진 물이라는 말입니다. 그 물이 여러분 멤브레인 안으로, 세포막을 통과해서 들어가니 얼굴이 나이가 60이 넘은 사람들이 중학생 얼굴이 되어 돌아다닙니다. 요새 말입니다. 이 사람이 밤에 세수를 하고 화장을 지웠는데, 아이고 화장을 아직 내가 안 지웠나 이러고 거울을 보니 확실히 지웠는데도 화장한 것과 비슷합니다. 왜 이렇습니까? 왜 얼굴이 이렇게 시집가라는 것입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저 불로유 옆에 가면 기도해야 합니다.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그냥 가서 뭐 통 갖다 놓고 야 이 사람 내가 먼저 이런 거 이런 거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 물 옆에 가면 이것은 정말 몇억 년 동안 우리를 위해서 이 물을 만들어서 백궁에서 보내 준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 물을 보고 그냥 여러분 마음속으로 거기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생각해도 그 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그 물통에 물 받으면서 어머 우리 아들 이번에 좀 시험 붙게 해 주세요 하면 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거기서 말하는 거기서 싸우면 그 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 불로유 갖다 놓고 막 욕을 해 보십시오. 금방 알아듣습니다. 불로유 상해 버립니다. 허경영이 그놈 뭐 도둑놈 아니냐 뭐 이러면 물이 그냥 완전 우유가 가 버립니다. 물 앞에 가서도 싸우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진짜 낙원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시사명 다음에 무엇을 볼 때는 밝게 봐야 합니다. 청사총은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는 말입니다. 말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충성된다는 것은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이 언제나 좌우로 가 버리면 간신입니다.

마음이 중심을 벗어나면 이미 그 사람은 중용과 중도와 중화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편견이 되어 버립니다. 바른 마음이 아닙니다. 편견을 벗어난 것을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충이라고 합니다. 언사충, 말이 언제나 중도를 지키고, 중용을 지키고, 중화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 3가지를 지키는 것을 언사충이라고 합니다. 행사공,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공손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사경, 일을 할 때는 항상 하늘을 사람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경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경천애인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을 사사경이라고 합니다. 경천애인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줄여 있는 것입니다. 사사경, 여자를 볼 때는 언제나 따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는데 우락부락하게 하면 그 사람은 양반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어린애 앞에 우락부락하면 안 됩니다. 어린애한테는 좀 부드럽게 맞춰줘야 하고, 여자한테는 약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볼 때는 따뜻하게 말을 해서 설득하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지나가다가 성전 앞에 거지 있는 장님을 보고 멱살 잡았습니까? 안 잡았습니다. 너 내 누가 때리는지 알아봐라 그러고 따귀 가서 때렸습니까?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색사온,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는 따뜻하게 말을 해서 설득하라는 것입니다. 득사의,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른 것을 따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병객을 말하는 것입니다. 병객과 절용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이것이 옳은 것인지 뇌물인지 무엇인지 파악하라는 것입니다. 목민심서에 나오는 육서에 목민육서에 나옵니다. 칙궁, 청심, 제가, 병객, 절용, 낙시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의심스러운 것은 남편에게라도 자존심 따지지 말고 물어보라는 말입니다. 의사문입니다.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이 온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분한 마음이 들어오면 아이고 재앙이 온다는 것을, 화낼 때는 재앙이 뒤따른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화내지 마십시오.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다 했습니다. 원래 분사난, 의사문, 득사의가 맨 꼴찌인데 쓰다 보니 또 그렇게 썼습니다. 팔정도는 아주 간단합니다.

팔정도는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념, 정정, 정정진, 정사유입니다. 정사유가 나오는데, 바른 생각을 사유하라는 말입니다. 정사유, 정정진입니다. 정정이 빠졌습니다. 쓰다 보니 그렇습니다. 정정이 여기 위에 있습니다. 정사유, 정정진, 이것이 팔정도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철학적인 것입니다. 상당히 높은 경지입니다.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념, 정정, 정정진, 정사유입니다. 정사유, 정정진은 제가 설명하려면 깁니다. 이런 식으로 이것은 유교에서 하는 것, 이것은 불교에서 하는 것입니다. 마음가짐, 이것이 마음가짐입니다.

석가모니가 5비구와 같이 수행을 했습니다. 고행을 했다는 말입니다. 6년 고행을 하는데 석가모니가 제일 먼저 난 고행 못하겠어 하고 일어나서 내려와 버립니다. 5명의 비구가 삐져서 저런 저 왕손이라고 그러더니 애 못 쓰겠다 이래 가지고 석가모니를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내려왔습니다. 굶고 무조건 고행한다고 몸이 뼈만 남았는데 거기서 무엇을 깨닫겠다는 것입니까? 고행 만능이 아니다, 이래 가서 석가모니가 여자가 주는 우유죽을 마셨습니다. 마시면서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고행이 미친 짓이었습니다.

5비구가 석가모니를 찾아왔습니다. 당신 변절자야, 왜 우리는 수행을 아직도 하고 있는데 당신은 왜 산을 내려갔어? 그래 놓고 무엇을 하겠다고 또 모여 가지고 그러고 있는 것이냐? 석가모니가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때 석가모니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너희가 생각하고 있는 그 고행에서는 얻는 것이 없다는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바른 견해를 가져야 하는데 삐뚤어진 견해를 가지고 고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기 몸을 부모가 준 몸을 학대한다고 거기서 더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인체로 깨닫는 것과 마음으로 깨닫는 이것을 너무 섞지 마십시오.

인체를 학대함으로써 마음이 깨닫습니까?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도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중도가 없이 무조건 굶고 무조건 고행만 하면 그것은 우리 마음이 깨달아집니까? 이것이 석가모니가 그 사람들에게 반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이 하고 있는 말입니다. 5비구를 앉혀 놓고 석가모니가 5 대 1로 싸우는 것입니다. 당신 변절자야, 나는 변절자가 아니야, 나는 이제 바른 깨달음을 깨쳤어, 그게 뭔데? 당신들처럼 밥 굶고 뼈만 남아가 있으면 그게 도 깨닫는 것이 아니야, 몸과 마음을 몸과 몸도 생각하면서 마음도 생각해야지, 몸을 학대해 가지고 마음을 깨닫는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 같으면 여러분 그렇게 하고 있으면 좋아하겠습니까? 정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팔정도를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설명하는 것이 이 팔정도입니다. 무엇이 네가 무슨 그러면 네가 뭔데 너는 중간에 그것을 고행을 포기했냐 하니까 정견입니다. 여러분이 고행하는 그것은 사견입니다. 그것은 당신들 욕심이지, 누가 그 고행을 한다고 거기서 도를 깨닫습니까? 무엇을 먹고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도를 깨닫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정입니다. 정정이 이제 명상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정정은 하는데 먹으면서 정정을 해야지, 굶어 가지고 계속 정정한다? 그러면 죽는 것이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 인류에게 이롭다는 것입니까? 이래서 이 8가지를 석가모니가 설명을 쫙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석가모니 제자가 됩니다.

그 산에서 내려와서 그 사람처럼 옷 벗고 내려와 버립니다. 그 석가모니 최초의 제자가 5비구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것이 이 팔정도, 여기서 사성제가 나오고 삼법인이 나오고 이제 육바라밀이 나오고 이제 이렇게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설명을 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12살 때 다 공부한 것입니다. 12살 때 다 공부한 것들을 지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어른들을 보니 유치원생들 같았습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고등학교 때 시험 기간에 배가 고파서 며칠 굶었습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밥 늦게 딱 갔는데 우리 학교 담임 선생 집이었습니다. 밥을 먹는데 담임 선생이 퇴근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 모욕을 당해도 그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그 선생이 제가 그렇게 가난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끄럽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웬만한 애 같으면 학교 못 갑니다. 선생이 저보다 더 당황하는 것입니다. 그 사모도 자기 남편 학교에 배지를 단 애이지 않습니까? 그 사모도 되게 당황했겠지요. 밥을 줬는데 딱 퇴근했는데 우리 담임 선생 마누라였습니다. 밥 준 사람이 말입니다. 세상에 대문을 딱 두들기니 문간방에 살았습니다.

그 선생이 주인 방에서는 안 나옵니다. 문간방에서 사는데 나와서 누구세요 하더니 밥을 주는 것입니다. 대문 안에서 먹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없는데 대문에서 먹고 있는데 부인만 있는지 하여튼 부인 쪽으로 못 가고 대문 앞에 그 안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남편이 딱 들어오는데 우리 선생이었습니다. 담임 선생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런 것을 어려서 달통했기 때문에 선생에게 학교 가서 선생님에게 이실직고 제가 이렇게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등록금을 안 가져가고 수업 시간에 많이 쫓겨나 봤기 때문에 선생이 제 생활을 대충 알았습니다. 그러나 밥을 얻어먹는지는 몰랐습니다. 얼마나 많은 집을 갔으면 담임 선생 집을 갔겠습니까? 어마어마한 망신을 당하면서 공부를 한 것입니다. 시골에서도 이 공부한다고 책을 뺏겨 가지고 책을 제 농사짓는 집 제가 있는 친척 집에서 이 책을 뺏어 가지고 어디다 갖다 숨겨 버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서울에 와서는 책가방을 공장 사장에게 책가방을 공장 사장이 들고 가서 청계천에다 집어던져 버렸습니다. 청계천에 그 지저분한 물속에 뛰어들어가서 책가방을 제가 꺼내오고 그랬습니다. 공부하는데 수난이 말도 못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말입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도 원망 안 하고 공부를 계속해서 조계종의 큰스님들 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어릴 때 불교, 유교, 기독교를 뗀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의 가치와 하늘궁의 사명

우리 광천 불로수 영상 오늘 볼 것은 다 봤습니다. 아까 실험한 것 봤습니다. 우리 광천 불로수를 마실 수 있는 자격은 신인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다 준비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저기서 준비하면 됩니다. 어디 가면 사도 됩니다. 이것도 아이들이 이렇게 제 스티커까지 붙여 가지고 이렇게 팝니다. 비닐봉지 없는 것 줘 보십시오.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한 개씩 선물로 던져 주는 것입니다. 놓쳤습니까? 아이고 좋아 받아라. 이것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놓치면 다른 사람이 가져가 버립니다.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이것 진짜 못 던지겠습니다. 못 던지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 가져가서 이것 하십시오. 코에도 뿌리고 입 안에도 뿌리고 막 뿌리십시오. 이것은 뭐 하나 나눠주는 것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시원합니다. 시원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오늘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우리 광천 불로수가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제가 이제 시험 문제입니다. 전 세계 육지에 있는 물이 몇 퍼센트입니까? 1퍼센트입니다. 바다에 있는 물이 몇 퍼센트입니까? 97.5퍼센트입니다. 빙하가 몇 퍼센트입니까? 1.5퍼센트입니다. 이 땅에 흡수되어 있는 땅에 강에 있는 물, 바다 말고 강에 있는 전체 민물의 양은 얼마입니까? 1퍼센트입니다. 1퍼센트에서 광천수 양은 얼마 있겠습니까? 우리 광천수 지하에서 나오는 양이 얼마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있고 제가 있는 동안에 계속 나옵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이 부자가 된 것입니다.

저것을 저 물의 가치를 홍보를 제대로 우리가 조사해서 의뢰해서 하면 물의 사이즈 때문에 하늘궁 본궁을 서로 지어 주겠다고 싸울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천천히 합니다. 은밀히 다 어디 연구소에 맡깁니다. 우리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마스크인지 머스크인지 이런 사람도 우리가 미국으로 무엇을 보냅니다. 제가 그 사람 꿈에 나타났습니다. 저는 뭔가를 지금 하고 있지 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하는 목적은 이 광천 불로수는 이런 양심을 가진 사람이 마시고 천국 가는 준비하라고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갔을 때 여러분 얼굴이 너무 흉악하게 나타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싹 마시고 목욕하고 이것으로 다 하면 광천 불로수가 온몸에 퍼지겠지요. 거기다 또 불로유가 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들은 완전 세팅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침에도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 주었는데, 맨 위에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섭리가 있습니다. 섭리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시간 공간 제약이 없습니다. 그다음 밑에 천리가 있는데 시간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도리가 있습니다. 도리는 시간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여기에 진리가 있습니다. 또 그 밑에 진리도 시간 공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북한의 진리가 우리 진리입니까? 중국의 진리가 우리 진리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각 나라마다 진리가 다릅니다. 그러나 인간의 도리는 어느 나라나 똑같습니다. 인간의 천리나 아니 도리는 지배를 받습니다. 천리는 똑같습니다. 그다음 섭리도 어느 나라나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바뀝니까? 다른 나라라고 해서 아버지가 바뀝니까? 천리는 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리나 진리, 진리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윤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윤리도 시간 공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저기 북한의 윤리가 우리와 같습니까? 지배 받습니다. 그다음 윤리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합리가 있습니다. 합리도 그 나라와 지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합리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법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법이 어디에 있냐면 제일 밑바닥에 있습니다. 법리가 그렇습니다. 법도 나라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법리도 지배를 받습니다. 제 강의는 어디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천리와 섭리를 하는 것이지 이런 것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 따위나 무슨 도리 따위나 윤리 따위나 뭐 합리나 법리 이런 것은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수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상수인은 이 위에 있는 단계에 있는 사람은 하늘에 항상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누구를 처벌한다거나 무엇을 한다거나 윤리를 따진다거나 진리를 따진다거나 도리를 따지면 싸움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이런 것을 공부해 가지고 이런 것을 따지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와 천리를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용서가 되지 않습니까? 남의 잘못을 따지라고 이것을 가르칩니까? 이렇게 안 하는 사람 보면 막 욕을 하고 대들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이 있어도 따뜻한 말로 해야 합니다. 제가 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저것도 모르는 병신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 하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와 천리만 지키면 여러분은 천국 가는 데 지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패스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이런 차원을 좀 높여서 생각하십시오. 저기 물 긷는 사람이 혼자 80개를 가져와서 막 차에다 실어 제낍니다. 그 사람이 자기 먹으려고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물 실어서 부산까지 서비스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시간 내 가지고 그 아유 아저씨 참 우리 집에도 좀 갖다 주시지, 예를 들어서 이렇게 농담을 하는 것은 괜찮은데 고생하는 사람 보고 욕심 많은 사람이 자기 것만 가져간다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을 순서를 낄 때도 예쁜 짓만 딱 이렇게 미소를 한번 지어 주거나 이러면 그냥 물 다 줘 버립니다.

순서 다 바꿔줘 버립니다. 그것이 기술입니다. 이런 것 따지면 안 됩니다. 법리대로 따지면 당신은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순리대로 따지면 합리는 순리입니다. 순리대로 따지면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천리나 섭리는 약자한테 우선권이 있습니다. 약자한테 우선권이 있습니다. 말만 잘하면 얼마든지 어디 가서도 무엇을 마실 수 있습니다. 오늘 다른 영상 있으면 말고 시간이 시간을 칼같이 지켜야 합니다. 영상 나갈 때 노래해야 합니다. 영상 나갈 때 가수들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늘궁 관련된 노래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계속 대박이 터지지 않습니까? 대박났습니다. 하늘궁 갑시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Holy Spirit is for you

Words are waiting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for you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Come to your heaven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무료급식 영상을 한번 보여주십시오. 번호 보여주고 영상도 한번 보여주십시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께 여러분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소리 지를 때는 무엇 달라는 소리입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안 주면 여기를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제 호주머니에는 없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뭐든지 다 있습니다. 이 우주에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아무리 핸드폰이 발전되어도 제가 여기서 에너지 보내면 미국까지 1초 걸립니까? 제가 여기서 미국 사람을 다 축복을 줬다가 뺄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 사람 집이 어디에 숨어 있든 그 사람 이름만 들먹거리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미국 사람이 프랑스에 가 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에너지를 줬다, 그러면 미국에 없어도 프랑스에 들어가겠지요. 이것은 과학적으로는 밝힐 수가 없습니다.

그 무한대 비밀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 집안 묘가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 사람 소지품이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 소지품이 어딘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그런데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자동으로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신비한 과학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모터를 가지고 땅속 3.3킬로미터 밑에 있는 물을 한번 끌어올려 보십시오. 얼음물을 말입니다. 물이 탁 나오는데 얼음물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찹니까? 뜨거운 물은 온천수는 올라올 수 있습니다. 뜨거우니까 기어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얼음물이 땅속에서 올라오려면 쉬운 것입니까?

그것이 계속 올라옵니다. 그런 약수는 없습니다. 트럭으로 한 트럭을 금세 싣고 갑니다. 그런 그만한 물이 나오는 약수터가 우리나라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땅속을 들이파 가지고 그냥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물 업체들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줄 압니까? 어머 여기 물이 떨어지면 또 딴 데로 옮길 텐데 이러고 있습니다. 지하수가 고갈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물입니까?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상상을 불허하는 작은 입자의 물입니다. 옷에다가 한 바가지 세 바가지를 갖다 부어버려도 옷이 눅눅하지가 않습니다. 조금 있으면 뽀송뽀송해집니다. 입자가 하도 작아 가지고 일부는 피부로 들어가 버리고 일부는 신속하게 이동을 합니다.

그냥 이 지하수에서 나온 일반 물을 갖다 끼얹어 버리면 옷이 뻣뻣해져 가지고 무슨 저 병아리 맞은 것 마냥 옷이 꾸덕꾸덕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안 그렇지 않습니까? 입자가 작으니까 싹 스며들고 옷에 스며드는 것도 샥샥 빨리빨리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이제 겨울에 이것 겨울에 이것 무엇 하는 것입니까? 세례 주는 것입니다. 겨울에 얼굴에 한 방씩 쏴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운동할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세례 주느라고 운동을 못 합니다. 이제 겨울에는 좀 빨리 주고 또 운동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물을 바가지째 덮어썼다는 것은 정말 행운아들입니다.

원래 그런 세례는 성자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물을 바가지째 씌워 주는 것 말입니다. 여러분 조계종에서 초파일날 조그마한 석가모니 상 갖다 놓고 10센티미터 요만한 것 갖다 놓고 물 붓는 것 봤지 않습니까? 그 관수식을 하는데 그 석가모니 아기 머리에다 물 한 바가지 쪽 붓는 그것 아무나 하게 해 줍니까? 높은 사람들이 가서 한 번씩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석가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관식이 아니라 그냥 바가지로 그냥 큰 바가지로 그냥 그 한 바가지에 1억이 넘습니다. 1조짜리입니다. 1조짜리 광천수 그것 아마 나중에 무슨 제약회사들이나 화장품 회사가 사가려면 한 바가지에 돈이 얼만데 그것을 그냥 얼굴에다 왕창 부어 주니 그 세족식이 아니라 그것은 완전 진짜 세례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는 종로 2가에서부터 파고다공원에서부터 저 4가까지 줄 서 있는 노인들을 보니 갈수록 숫자가 늘어납니다. 우리는 갈수록 헌금을 많이 해서 많이 나눠드려야 합니다. 상당히 그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것을 보니 가슴 아픕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인을 앞으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