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예정된 성지, 십승지의 본질
폭염 속에서도 변함없이 밝고 희망찬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축복으로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초우주 영적 에너지로 불가사의한 통일장을 주셔서 인간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신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는 것만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실 경외하는 신인을 모셔서 145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한 팀 있습니다. 구미시 영성센터 정영자 천사님이 신인께 감사의 뜻으로 노란색 난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 팀입니다. 이어서 신인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광천수를 먹었으니 박수 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우리가 명당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명당은 배산임수입니다. 배산임수가 좋아야 합니다. 거기에 꼭 물이 들어가고 산이 들어갑니다. 배산임수,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십승지지가 우리나라에 가장 좋은 명당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여기밖에 없습니다. 신인과 무엇이 있습니까? 전 세계에 명당이 많지만, 미국은 아무리 찾아봐도 명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허리케인이 막 옵니다. 허리케인이 와서 어느 집이 언제 날아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무슨 큰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런 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넓은 돌판이 미국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인데, 중국은 허리케인이 없습니다. 미국은 허리케인이 한 번씩 훑고 지나갑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인디언을 많이 죽이고 땅을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그 빼앗은 사람들이 잘 살지만, 한 번씩 벼락을 치는 것입니다. 업보가 있을 것입니다. 가만히 잘 살고 있던 인디언, 우리나라 사람이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 아카인들은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 동이족입니다. 활 잘 쏘는 우리나라 사람이 하버스를 통해 알래스카로 넘어갔습니다. 거기는 옛날에 붙어 있었습니다. 베링해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붙어 있었으니 넘어간 것입니다. 캐나다로 가서 알래스카를 거쳐 미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들은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에게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학을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점만 보면 압니다. 유럽을 지배했던 우리 몽고족에게 몽고반점이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몽고족에게 처참하게 지배당했습니다. 전 세계를 몽고족이 휩쓸었습니다. 저 남미까지 몽고족이 쫙 퍼져서 엉덩이 반점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이, 여러분들 아기 낳으면 엉덩이에 멍이 있죠? 그게 저 미국의 끄트머리,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있는 사람도 반점이 있습니다. 단 원주민만 그렇습니다. 스페인에서 간 사람들, 영국에서 간 사람들은 없습니다. 게르만족은 없지만 우리 몽고족은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는 사람들은 구들장을 썼습니다. 우리가 구들장이 있죠? 그것을 고려라고 합니다. 그것이 고려라는 것입니다. 고려, 코리아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알래스카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똑같습니다. 그것이 유물로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우리 백인 민족이 멀리 퍼진 것입니까? 저 유럽, 저 스페인 땅끝까지 전부 쳐들어가서 백인들을 지배했습니다. 대단합니다. 아시아에 있는 황인종이 세계를 단번에 다 지배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백인들의 시대가 왔습니다. 몽골족이 지배한 이후에 백인들이 스페인을 통해 남미를 다 지배했고, 영국과 미국, 프랑스가 북미를 지배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이쪽을 영국, 프랑스가 와서 다 지배해 버렸습니다. 복수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먼저 가서 두들겨 잡았더니 나중에 그들이 와서 아시아를 다시 잡아버린 것입니다. 밀물이 한번 가면 썰물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밀물 썰물이 없는 데가 성지입니다. 미국에 명당이 생길까요? 브라질에 명당이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성지는 우리 한반도에 있습니다. 남북을 걸쳐서 있습니다. 이 성지가 통제하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십승지를 통제하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한문으로 치면 맨 뒤에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배산이 그렇습니다. 산이 중요합니다. 맨 뒤에 오는 것이 항상 중요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아무리 산이 좋아도 소용없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반경 150km 안에 물 한 방울이 나오는 데가 없는 땅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제가 2천 년 전에 있어 본 사람입니다. 150km까지는 물을 가지고 들어가야 죽지 않습니다. 산이 그냥 바싹 마른 산악 지대입니다. 물론 저도 옛날에 도망갈 때 그리 도망간 적 있지만, 이스라엘 옆에 요르단 계곡에 물방울 하나 없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를 도피처로 도망가서 그 주민들이 1년에 비가 10mm 정도 오는 것을 가둬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도 그릇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바위를 파서 물을 전부 모아 저장해 놓습니다. 그 물로 여행객들에게 밥해 주고 돈 벌어 먹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아라비아 상인들이 그리 지나다녔습니다. 요르단이 이스라엘 쪽으로 가는 길목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떨어지는 1년에 10mm밖에 안 오는 비를 다 바위에서 흘러내려 모아 저장해 놓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풍수가 너무 안 좋은 데가 이스라엘 땅입니다. 요르단, 이스라엘, 시리아 전부 풍수 빵점입니다. 전부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정신 세계가 삭막합니다. 마음에 안 들면 칼을 아예 차고 다닙니다. 우리는 농사짓는 민족이라 그러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껏해야 일본 사람 쳐들어올 때 쓰는 것이 곡괭이, 물통에 쓰는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쇠스랑 가지고 찌르고 이런 것은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밥 먹을 때 쇠스랑을 들고 먹었습니다. 밥상에 쇠스랑이 딱 있고 칼이 옆에 딱 있습니다. 서양 사람과 마주 앉아 밥을 먹으니 쇠스랑과 칼이 딱 있는 것입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없고, 숟가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먹냐 했더니 쇠스랑을 폭 찍고 칼로 썰어 먹습니다. 손도 안 댑니다. 가만 보니 젓가락도 필요 없고 숟가락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숟가락을 쓰는 민족이 위장병이 많습니다. 국물을 많이 먹으니까 침이 안 섞이고 들어가서 배탈이 나는 것입니다. 위를 버리고 위암, 대장암, 위암이 많은 민족이 숟가락 먹는 민족입니다. 젓가락으로 먹는 민족은 숟가락을 안 먹으니 대장암이 많습니다. 무슨 연장으로 밥을 먹느냐에 따라서 병이 달라져 버립니다. 젓가락을 먹으면 물기가 없으니 침으로 섞어야 목구멍으로 통과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입에 넣고 국물을 마셔버립니다. 숟가락으로 자꾸 국물을 떠먹으면 침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 전부 위병에 걸립니다. 위장이 무리를 받는 것입니다. 침이 들어가면 녹아서 음식이 소화가 되는데, 위장은 요거밖에 안 됩니다. 5cm도 안 됩니다. 요렇게 요렇게 움직여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두 시간 동안 위에 있는 물건이 소화되어야 하는데, 국물을 둘러 마시니 이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물은 절대로 음식을 소화 안 시킵니다. 밥 먹을 때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국물은 밥 먹을 때 맹물 먹어 보십시오. 밥이 침이 안 나옵니다. 소금물이 있어야 합니다. 국물이 짭짤해야 침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 국물이 들어가 침이 안 나옵니다. 짭짤해도 그렇습니다. 위에 섞인 것이 소화가 안 되고 한국 사람이 위병이 제일 많은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숟가락 때문에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명이 짧았습니다. 숟가락 문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포크로 건조한 것만 먹습니다. 기껏 먹는 것은 밥 다 먹고 샐러드를 조금 먹습니다. 물하고는 좀 다릅니다. 가능하면 마른 밥을 먹어야 오래 살고, 소금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국을 끓이면 물에다가 물을 한 컵만 떠놓고 간을 한번 맞춰 보십시오. 소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상상을 못 할 것입니다. 소금 그것을 넣어야 간이 맞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물이 중요한데, 밥 먹을 때는 물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 물이 풍수에서는 핵심이 제일 뒤에 있습니다. 배산임수. 이것이 풍수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장풍득수. 여기도 물이 맨 뒤에 있습니다. 이 물이 제일 중요한 것은 뒤로 가 있습니다. 항상 한문은 그렇습니다. 바람을 막아주고 물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명당인데, 성지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풍수와 한국의 성지
아둘람 굴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다윗이 도망가서 숨어 있던 데입니다. 거기 물이 없습니다. 아둘람 굴에 400명이 들어가 있었다고 합니다. 400여 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굴에서 떨어지는 물이 있습니다. 밑에는 물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온도차가 있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굴에 있는 물을 떠먹고 살았습니다. 아둘람 굴에 들어간 사람은 왜 아둘람 굴이라고 했을까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들이나 남자만 들어가는데 아둘람입니다. 여자는 안에 못 들어갑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외우려면 아들, 아들도 남자고, 남자도 아들이고, 아들. 그것 들어가면 아들 낳는 곳이야, 막 이래도 됩니다. 아둘람 굴을 외울 때는 “어머, 아들 낳는 곳인가 보다” 이래야 빨리 외웁니다. 제가 그렇게 아둘람이 왜 아둘람이라고 하냐 물으면, “아들 낳는 곳이다” 이래야 여러분이 박자가 부창부수라 박자가 맞습니다. 아둘람 굴이 경치 좋고 풀이 많고 물이 많은 곳에 있었으면 이스라엘 사람이 박자 맞춰 왔을 것입니다. 아무도 안 가는 곳입니다. 메마른 곳이니까. 그래서 아둘람 굴에 피신해 있었죠, 다윗이. 그런 식으로 그 외진 데입니다. 이스라엘 땅에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곳입니다. 그런 데는 장풍득수가 빵점입니다. 바람은 막아주지만, 굴이니까 물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2천만, 3천만 명이 한강 때문에 먹고 삽니다. 한강 유역에 서울 수도권 3천만이 그 물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물이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온갖 농약이 1년에 수십만 포가 밭에 뿌려지고 논밭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어디로 갑니까? 하천으로 들어가고 강으로 들어갑니다. 모든 쓰레기가 강으로 다 들어갑니다. 옛날 수세식 화장실에 있던 화장실 오물이 장마에 넘쳐서 전부 강으로 다 들어갑니다. 참 어마어마합니다. 거기다가 농약이 수십 가지, 비닐하우스 등에서 오는 모든 생활 쓰레기, 농약이 한강으로 들어갑니다. 그 길이가 자그마치 700리, 천 리가 됩니다. 천 리의 논밭에서 오는 농약, 퇴비 등이 전부 강에 들어가서 그 강물에 농약품을 백여 가지를 넣어야 합니다. 또 그 물을 가라앉혀서 나온 것이 수돗물입니다. 그것이 제일 좋습니까? 그것을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수돗물입니다. 가지수가 헤아릴 수 없는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혈액이. 하늘에 와서 땅속 식당 밥으로 가면 광천수로 해 줄까요? 아니, 수돗물로 해 주겠지. 여러분의 자식들이 어떤 것을 먹고 사는지 여러분이 알면 못 삽니다. 정말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조금 적금 들고 해서 밥 먹고 살만하면 병원 가야 하고,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자기 생각하는 꿈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애들은 나가서 맨날 이상한 것만 먹습니다. 요새 애들 먹는 것은 도대체 제가 입에 먹을 수가 없습니다. 상상을 못 합니다. 저는 젊은 애들만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길에 가다가 젊은 애들이 “허경영” 하면 저는 속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쟤들한테 제대로 먹이고, 쟤들이 건강해서 우리나라를 세계를 이끌어가야 할 청년들인데, 자살 세계 1위로 죽게 만드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1년에 15,000명이며 월남에서 우리가 십몇 년 동안 전쟁하며 죽은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에 전쟁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자살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물만 나쁜 것이 아니라 교육 환경, 애들의 취업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살벌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제 일만 걱정했으면 세계 1위 재벌이 됐을 것입니다. 항상 옛날이나 지금이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줘야 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1억씩 줘야 합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합니다. 몇십 년 전에 지금으로 말하면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1억입니다. 이것이 제 공약이 예사 공약이 아닙니다. 여러분 웃을지 몰라도 나라에서 다른 돈 끼고 그것을 주면 전 시골에 초등학교가 가득가득할 것입니다. 우리는 꿈에 부풀었던 시골은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서울을 동경했지만 서울에 오래 있어 보면 시골을 동경하게 됩니다. 시골에 가 보니 폐허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이래서 이 성지가 있는 한반도를 여러분이 망쳐 놓은 것입니다. 신인이 올 이곳을 여러분이 환영해야 할 것 아닙니까? 여기는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된 땅. 예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예정 확정되어 있는 땅입니다. 제가 오기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확정되어 있는 땅.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는 것이 확정된 것입니다. 한반도에 신이 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이야기합니다. 정도령이 온다, 진인이 온다. 제가 온다는 것을 한반도에서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신인의 증거와 여성의 미소
그러면 확정되고 예정된 자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기서 공중 보행하고 축지법 이런 것을 보여주면 완전히 웃기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닙니까? 처음에는 제가 그렇게 웃기면서 나타나 잘했습니다. 애들이 웃지 않습니까? 웃으면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자를 볼 때 어떻게 보는지 아십니까? 여자의 네 가지 덕을 봅니다. 그런데 그 네 가지로 여자를 자세히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엇으로 봅니까? 여자들이 좀 많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자를 볼 때 무엇으로 봅니까? 며느리를 딱 볼 때 무엇을 봅니까? 엉덩이. 말하는 것을 보기 전에 말을 안 봅니다. 여자를 볼 때. 여자가 말 안 할 수 있습니까? 시아버지 앞에서 다섯 시간 동안 다섯 마디 말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입을 뻥긋하면 점수가 일단 없어지는 것입니다. 요조숙녀가 아닙니다. 입을 벙긋거리는 것은 요조숙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어머, 시아버지 관상이 되게 좋으세요.” 그 며느리는 빵점입니다. 아무리 칭찬을 해도, “어머, 시어머니는 남자들한테 아주 기운 받게 생겼어요.” 아무리 칭찬이라도 입으로 그렇게 방정 떨면 점수가 없어져 버립니다. 점수가 없어진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자는 미소, 미소. 이것이 여자를 보는 첫 번째 기준입니다. 꼭 아셨습니까? 말하기 전에 먼저 무엇이 들어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점수가 팍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하는 사람은, 말을 먼저 하는 사람은 점수가 없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점수가 일단 팍 깎이는 것입니다. “어머, 시아버지 집이 너무 좋네요.” 그러면 되겠습니까? 시집왔는데 아무리 집이 좋아도 입 딱 다물고, 아무리 시아버지가 잘생겼어도 “멋있게 생겼네요.”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속으로, 속으로 “참 시아버지가 쓸만하게 생겼네.” 있을 수는 있습니다. 말을 먼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먼저 하라고요?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힌트 주겠습니다. 그것 하나 알아맞히는 것도 못 맞힙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쓰다가 제가 잘못 하나를 안 썼습니다. 미의 선소. 미소가 그 여자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아주 남자를 선볼 때 여자 입에서 야한 미소를 가지고 있으면 남자는 꼼짝을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인상 쓰고 있는 것보다도 야한 미소. 왜 저렇게 미소를 지을까? 이것은 남자는 퀘스천 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 앞에 야한 미소를 지어 보십시오. 그 미소했습니다. 미소가 100만 불짜리가 있습니다. 그 미소에 다 자빠집니다. 전부 자빠집니다. 말이 나가면 이것은 권총 실탄과 같습니다. 이것을 함부로 쏘면 안 됩니다. 먼저 주먹 쓰다가 안 될 때 이것을 쓰는 것이지, 힘으로 상대를 이기지 못하고 그쪽에서 너무 세게 나오면 총이 필요합니다. 총은 함부로 난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냥을 가서도 사로잡을 수 있으면 사로잡아 관찰하고 돌려주든지, 먼저 총을 쏘면 안 됩니다, 동물한테. 사슴 보고 “야, 너 잡아도 괜찮냐?” 이렇게 물어봐야 합니다. 눈앞에 사슴이 잡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미소가 먼저 있고, 그다음에 말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미의 선(善)이 여성의 첫째 무기입니다.
광천수의 기적과 하늘궁의 역할
풍수도 물이 첫째입니다. 물이 없으면 아무리 경치 좋아도 좀 있다가 목말라 죽을 텐데, 물 먹고 “물이 어디 있어?” 이 물부터 찾습니다. 아브라함, 모세가 바위로 지팡이 쳐서 목이 말라 다 죽어가는데 말이 필요 있습니까? 물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다급하게 돌멩이 때려서 물 나왔습니다. 저는 때릴 필요 없습니다. 말로 하면 됩니다. 저러다가 저 땅속에 있는 물 다 없어질까 봐 속으로 불안해합니다. “너 많이 나와.” 밤에 여러분 다 가고 아무도 없는데도 물은 콸콸 나옵니다. 잠그면 터집니다. 잠글 수도 없습니다. 그런 물이 땅에서 모다 없이 올라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지금 세계 1위 물인데, 한 병에 몇백만 원 하는 물이 있습니다. 그 물은 땅속에 몇백 미터 파서 올라오는 광천수입니다. 누가 그것을 못 합니까? 우리 모텔들이 전부 땅속에 파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그 물도 급이 있습니다. 여기는 땅에서 제가 말을 해서 시간 맞춰서 터져 나오는 그 물줄기는 땅에서 나오는 물보다 물량이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어떤 트럭이 와서 80톤을 싣고 갔는데, 좀 있으니 50톤 실을 온 차와 교대로 싣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건물을 받는데 시간이 오래 안 걸립니다. 금방금방 한 통이 되어 버립니다. 주유소 기름 넣는 것도 되게 속도 느립니다. 이것은 그냥 콸콸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 물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모든 풍수의 뿌리가 물이고, 모든 장풍득수의 뿌리가 물이고, 배산임수도 물입니다. 이래서 풍수가 있고 산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풍수라고 합니다. 풍수 두 개를 합쳐서 산수. 산수는 무엇을 산수라고 말합니까? 풍경 경치 좋다는 것을 산수라고 합니다. 풍수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치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명당이 아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산수는 이 두 자를 붙여서 산수. 이것을 생략해 버립니다. 풍수는 요와 요것을 넣고 앞에 이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풍수.
이 풍수와 산수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성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군데 있습니다. 그 십승지를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 십승지 중에 최고 우두머리가 여기입니다. 우리나라 십승지에 있는 약수에는 안 나옵니다. 땅 파서 그 물 나오는 것을 고아서 먹고, 고인 것을 먹는 것입니다. 어느 절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그런 대량으로 저런 양이 나옵니까? 20리터짜리 몇십 개 가져와서 막 담을 수 있습니까? 그럼 절에 물이 동나 버립니다. 아무리 풍수가 좋은 절도 이런 물이 쏟아지는 하늘궁 땅하고 다릅니다. 이런 강수가 팍 치솟는 데가 없습니다. 그럼 이 물은 무슨 물입니까? 돈으로 따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저는 먹을 수 있을 때 제가 안개 할 때만 안 나옵니다. 지금은 여러분 수행보다 몇 백배 나옵니다. 싣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저는 이것 한 통 들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것을. 어마어마하게 싣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을, 이 차 옆에 또 한 차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트럭들이 와서 이것을 막 싣고 하는데, 제가 그 바람에 매연 좀 마시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은 부산에서 온 차입니다. 이것은 며칠에 한 번씩 올라옵니다. 왜냐하면 부산 지역에 있는 우리 회원들이 이 물 아니면 안 먹습니다. 광주, 부산, 대구, 전부 먼 데서 온 사람들입니다. 저 강릉, 강릉이 물이 없습니까? 산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어른은 먹어 보면 이것을 어린애한테 주면 안 먹습니다. 우리 하늘궁 물은 주면 무슨 아이스크림인 줄 알고 막 먹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평지, 요 옆에서 물 나옵니다. 이런 평지에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궁 산 올라가면 이 차가 못 올라가지 않습니까? 물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여기는 길바닥에 도로에서 물이 나옵니다. 도로 옆에 아주 수송하기 좋게 해 놓았습니다. 아주 용이하게 평지에서 나옵니다. 세상에 이런 땅이 어디 있습니까? 여기는 호텔이 다 비행기 폭격 맞아 다 없어져도 물 걱정이 없습니다. 골짜기 물도 1년 내내 안 마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골짜기 물이 살짝 말랐습니다. 그러는데 이 물이 나온 것입니다. 개천에 물 한 방울이 없을 때 제가 “아이, 여기도 좀 내가 호텔에 가서 꼭 물을 먹어야 되나.” 우리 호텔이 20개 있지 않습니까? 그 20개는 전부 지하에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수돗물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나오는 물입니다. 그것 전쟁 때 못 먹습니다. 전쟁 나면 전기가 끊깁니다. 그럼 그것이 올라올 수 있습니까? 모든 호텔에 있는 사람들은 물 못 먹습니다. 오직 물 먹는 것은 광천수가 나오는 것, 전기 없이도 물이 나오고 몇 달을 가물어도 물이 나와야 하는데, 개천 물은 몇 달 가물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전쟁 때 사람들이 숨어 있을 때 물 공급이 불안정되면 산에 가서 솔나무 잎을 씹어 먹어도 삽니다. 이 안에서는 수십만 명이 잠자고 먹고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명당 아닙니까? 하늘궁은 성지에 이런 광천수가 나오는 성지입니다. 최고 존, 십승지. 이것 말고 성지 하나 올려 보십시오. 제가 강화도에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짓는다고 해서 그림 그리라는 것 있지 않습니까? 산. 이것 영상에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성지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두 번째 성지입니다. 제가 성지를 그려 놓았습니다. 영종도 왕산에 제가 황궁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이 세계 연방 정부 종합 청사입니다. 세계 연방을 통일하면 제가 여기 가서 근무할 것입니다. 상당히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비켜 보십시오. 이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그린 것입니다. 그려 놓았습니다. 우리 하늘궁하고는 건물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이때도 이것이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공처럼 그렇게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강화도 마니산. 이것이 백령도. 저기가 북한입니다. 이것이 북한 땅입니다. 그러면 여기 강화, 영종도에 여기가 비행기 안테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넓습니다. 군인 부대가 있습니다. 여기가 성지입니다. 조금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 보십시오. 좀 줄여 보십시오. 제가 잘 그렸습니다. 볼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사이펜으로 제가. 여기 보면 영종도 왕산 정상입니다. 황궁. 세계 통일이 되면 여기다 황궁을 짓습니다. 그런데요 위로 비행기 국제선들이 다닙니다. 여기 영종도 공항이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내려올 때 보면 이것이 보일 것입니다. 황궁이 그냥 쫙 보이는데, 구름 위에 어떤 데 구름이 끼고 이것만 보이겠지, 그러면 저기가 백궁 같아 보일 것입니다. 멋있을 것입니다. 여기 안개가 낄 때가 있지 않습니까? 안개 위에 궁이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 하늘궁도 안개 끼면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 쪽에는 비행기가 접근이 안 됩니다. 사방에 산이 있으니까. 여기는 비행기가 이리로 지나다닙니다. 이것이 항로. 착륙하려니까 내려옵니다. 그런데요 건물은 세계 황에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세계 통일 황제 황궁입니다. 그럼 저는 하늘궁과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황궁의 설계와 천기누설의 비밀
재밌는 것은 여기가 물이 좋습니다. 여기는 이런 물이 솟아 오는 물이 아닙니다. 여기는 지하수 물이 좋습니다. 군부대도 물을 먹고 있습니다. 그 많은 군인들이 먹을 수 있는 물이 있습니다. 지하수가 풍부합니다. 그런데 여기를 제가 어릴 때 이렇게 세계 통일 황제 황궁을 이렇게 어릴 때 그려 놓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그려 놓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하늘궁 본관 건물은 이것하고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은 백궁 모양이니까. 이 어디 모양 있습니까? 이것을 짓는 것입니다. 이것은 200m. 이것도 200m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약간 뒤에서 봐도 세 개, 앞에서도 세 개인데 하늘에서 보면 다섯 개입니다. 그것이 500입니다. 그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제가 그때도 그렇게 그렸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미 설계도를 머릿속에 다 넣고 있던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제가 연필을 가지고 직접 그린 것입니다. 이쁘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 안에 이것은 지상의 황제 궁입니다. 지구 전체에 황제가 있는 궁이 세계 통일 황제 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늘 하늘에서 지구의 백궁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백궁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 여러분 나중에 해 놓으면 앞에가 보면 굉장히 멋있습니다. 여기는 기둥이 없습니다. 그냥 주름만 이렇게 있습니다. 주름이 이것이 기둥인데, 여기는 좀 여기하고 다릅니다. 모양이. 이것은 좀 하늘하고 연관이 있고, 이것은 땅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올려 보십시오. 그림 그림을 올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여기 보이죠? 여기가 물이 좋습니다. 여기가 지금 현재는 군인들, 장교들 휴양지입니다. 여기에 백사장이 있습니다. 백사장 보이죠? 여기가 군인 장교들의 휴양지. 경기도 일대 서울에 장교들이 이리로 휴가, 휴양을 오는 휴양지고 여기가 들어가는 정문을 현재는 요렇게 되어 있고 이런 문은 없는데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경호원들이 있는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은 영빈관입니다. 국제적으로 손님들 오면 여기서 잡니다. 당겨 보십시오. 다 가봐야 소용없습니다. 영빈관이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나름대로 잘 되어 있습니다. 구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대신에 여기가 도로 거리 공항 옆에 있는 도로, 바닷가 있는 도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서울서까지 논스톱입니다. 유료 전화. 여기까지가. 한 번도 신호가 없이 여기까지 왔다가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리 올라가는 길이 있고, 이래 황궁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고, 여기서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면 황궁 밑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땅으로 올라가고. 그리고 땅속에서 나가면 잠수함이 있습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잠수함을 타고 어디로 가 버립니다. 여기가 요새입니다. 아무리 핵전쟁이 나도 끄덕이 없습니다. 이 요새를 줄여 보십시오. 사이즈 줄여 보십시오. 밑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쪽에는 잠수함이 있다는 말입니다. 뒤쪽에 또 배가 있다는 말입니다. 군함이 있다는 말입니다. 하늘에는 그럼 또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쪽에 헬기장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육, 해, 공군이 완벽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땅속으로 딱 들어가면 공항이 나옵니다. 땅속 터널로 들어가 공항이 나옵니다. 안전하지 않습니까? 얼마 안 있으면 홍콩에 도착합니다. 타면. 이것이 막힌 요새입니다. 우리 하늘에서는 갈 수 있지만, 여기서는 황제가 미사일 시에는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 몇십 층입니다. 땅으로 내려가서 바로 잠수함 타거나 군함을 타거나 헬기를, 헬기는 여기 위에서 탑니다. 헬기를 타면 홍콩에 도착합니다. 중국의 베이징에 도착합니다. 위기 때는 어느 쪽으로 가냐, 방향 잡아서 탁 가면 됩니다. 또 잠수함도 대피소입니다. 들어가 있으면 됩니다. 핵무기가 터졌을 때는 들어갑니다. 여기 어마어마한 비밀 장소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장소를 미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릴 때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색깔이 흰 대리석입니다. 비행기 타고 탁 오면은 흰 대리석 황궁이 딱 인천 앞바다에 나타납니다. 국제선 다른 사람한테 이것이 뭐냐 다 봅니다. “오, 저게 코리아 구름 보이면 코리아야.” 멋있지 않습니까? 구름이 이까지 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공중의 구름 속에 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을이 착 비치면 이것이 황금색으로 바뀝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보는 사람마다 비행기 안에서 기절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홍보가 되지 않습니까? 인천공항 세계 1위 공항인데, 그 인천공항만 가면 그 천국이 보인다고 합니다. 천국이. 그것이 하늘궁에 있는 그 하늘궁 봉황 닮았다고 합니다. 백궁 닮았다고 하면서 소문이 날 것입니다. 상당히 시원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여기 대단한 명당입니다. 이것은 안 잊어버릴 것입니다. 미소가 먼저입니다. 미소는 선소, 선소. 여성에게는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주무기, 얼굴에 왔다 갔다 하는 것 아시죠? 이것 다 막아내는 미사일이 미소입니다.
우리 하늘궁 땅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늘궁 땅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 알아놔야 합니다. 성지는 십승지는 여기가 십승지가 아니었으면 광천수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전국 사람이 이 성지 물을 먹으러 오는데 이 물이 나가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물만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물도 제가 주는 것입니다. 양수가 나가는 것이 양수, 물도 생명의 물도 최고. 입에서 나가는 물도 최고. 예수가 질러가는 길을 안 가고 사마리아 쪽으로 질러 둘러갔습니다. 베들레헴 가려면 그냥 반드시 가면 되는데 저 사마리아 쪽으로 둘러간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갈 때 그 이방, 아주 안 좋은 이방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민족입니다. 같은 유대 족인 잡종이 섞인 사람입니다. 그 사마리아인들이 가면 창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동네로 유대인은 절대로 안 갑니다. 말하자면 그 달동네, 여기를 말하면 달동네 같은 데를 예수가 둘러가는 것입니다. 일부러 둘러가다가 우물가 딱 있으니 예수가 목이 마릅니다. 제 이야기입니다. 물 길러 온 여자가 있습니다. 얼굴 딱 보니 결혼을 몇 번 했습니다. 남자가 여섯 명입니다. 여섯 명의 남자를 거친 여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요새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물 길러 왔습니다. 그때 이 물은 광천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 물을 길러 온 여자한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바로 그 자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여자가 “어머, 그런 물이 있냐?”고 딱 퀘스천 마크로 딱 쳐다봅니다. “당신 여섯 번째 남자하고 지금 있지?” 그러니까 여자가 졸도할 것 아닙니까? “아니, 유대인이 그걸 어떻게 아세요? 우리 동네 처음 오신 분이.” 제가 “바로 그 자야. 내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주러 온 자야.” 딱 그러니까 동네 가서 막 알립니다. 물통 놔두고. 그런 식입니다. 하늘에 와서 물 떠가는 사람은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또 제 입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 길러 갈 때는 아까 보니까 물통이 필요합니다. 이 영혼의 물을 가져가는 데는 물통이 필요합니다. 그 물통이 무엇입니까? 핸드폰입니다. 유튜브 보면 됩니다. 핸드폰 그렇게 무겁습니까? 안 무겁지 않습니까? 여기까지 떨어 와야 합니까? 안 와도 됩니다. 핸드폰 보면 됩니다. 그럼 물이 막 들어갑니다. 물이 막 그렇습니다. 이 영혼이 목마르지 않는 물은 영원히 놔둬도 먼지 하나 있습니까? 없지. 티끌 하나 갈라나, 안 갈라나? 이것이 그것입니다. 한 달 동안 나왔던 것이 물 나오는 날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엄청나게 특수한 물입니다. 이것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깨끗합니다. 투명합니다. 여러분 얼굴 다 보입니다. 깨끗합니다. 진짜 깨끗합니다.
정토와 예토: 하늘궁의 진정한 의미
이 물을 여러분들이 몸속에 있는 지금까지 물이 70%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광천수로 여러분이 앞으로 한 달이면 다 바뀝니다. 100가지의 약품, 수백 가지의 농약, 수많은 지저분한 것들 다 들어가 있는 물, 그것 걸러서 먹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우리 몸이 찌듭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다 바뀌지 않습니까? 몸속의 70%가 광천수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몸이 달라집니다.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저는 물장사 아닙니다. 물장사가 물 선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명당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이 하늘궁이 이런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된 땅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정지. 예정론이 아닙니다. 여기는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지. 확정된 땅입니다. 이런 땅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정토. 여기는 정토. 들 땅이 아닙니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토. 예토. 아주 더러운 땅입니다. 예토, 정토가 이렇게 다릅니다. 이 예정지, 확정지. 여러분이 와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러면서 불로 광천수 먹고 또 불 강의를 듣습니다. 이 영생. 제 강의는 자세히 들으면 거기에서부터 모든 환난을 이겨 나가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환난이 있지 않습니까? 환난은 무엇을 만듭니까? 인내. 환난은 인내를 만듭니다. 인내는 연단. 연단을 만듭니다. 인내는 연단. 소망. 또 연단은 소망. 소망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그러면 환난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고난입니다. 인생의 고난. 이 환난은 인내. 인내는 연단. 연단은 소망. 소망 다음에 무엇일까요? 성공. 성공. 성공 다음에 무엇일까요? 천국. 이 세상의 성공은 천국이 없을 때 성공은 완전한 성공일까요? 아닙니다. 반쪽 성공입니다.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이것보다 무서운 것이 있을 것입니다. 사망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사망보다 더 무서운 것. 사후입니다. 사망이라는 사람하고 사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사후가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형님이고, 이것은 둘째 형님. 사망은 1초밖에 안 됩니다. 사후는 영혼입니다. 이것이 무섭지 않습니까? 사망은 1초에 끝납니다. 죽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의 세계, 제가 내 영혼이, 제가 뭘로 태어나냐, 제가 어디로 가느냐. 이것 여러분 많이 봤지 않습니까? 백궁 가는 것, 천국 가는 것. 이 길은 이 성지를 와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성지를 마치 전쟁 때 살아남는 곳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전쟁이고, 인생 전쟁입니다. 인생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성지라는 곳이. 이 성지가 열 군데 있다고 합니다. 성지가 아닙니다. 이 성지가 십자가를. 잘 들으십시오. 십자가를 따르는 자들이 이기는 곳입니다. 성지인 줄 알고 열 군데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직 이 성지는 하늘궁이라는 말입니다. 이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신인이 이런 자리를 택해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 우리 노인들은 성지 하니까 열 군데가 전쟁 나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가짜 풍수 이야기입니다. 진짜 성지는 예수입니다. 예수가 오는 승리하는 자리입니다. 이 성자는 이 성자와 같은 성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열 성자 있다는 뜻입니다. 이어간다. 십자가를 이어가는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있는 것을 승리한다고 합니다. 십성 성지가 원래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성지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어지면서 성한다. 십성 성지, 성지지. 십자가를 이어가는 자가 와 있는 자리가 광천수 나오는 이 자리입니다. 이 이열 성을 잘 봐야 합니다. 십자가를 이어가는 다음 십자가가 지금 이 십자가는 끝났습니다. 재림한 자가 십자가를 가지고 다시 이어가지 않습니까? 이 말은 또 재림이라는 말이 됩니다. 죽어서 다시 재림했으니 승리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진정한 승리를 했습니까? 아니, 못 했습니다. 제가 오는 것을 학수고대 기다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와야 지금 전 세계 인구의 몇 프로가 기독교를 믿는데, 제가 온 것을 나중 확실히 알면 전 세계 인구의 100% 하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하늘을 향해서 절하는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성지가 성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통일장입니다. 십성이는 신인과 함께 통일 장치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물 나와라 그러면 물 나옵니다. 제가 이 전체 땅이 하늘궁이 되라니까 됐지 않습니까? 코로나 전국에 다섯 명밖에 못 들르게 할 때 돈을 모아 가지고 이것 다 산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까? 이것이 돈 수천이 애 장난입니까? 아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큰 대기업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했습니다. 저니까 이것을 상상이라도 하지. 어떤 사람이 여기 와 있었으면 아마 여기 집세도 못 내고 쫓겨났을 것입니다. 누가 여기까지 옵니까? 아무도 누가 이 산소까지 오지 않습니다. 누가 부산서까지 옵니까? 여기에 사람이 오게 하는 그 원동력은 여기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공기 좋지. 폐 바꿔. 그다음에 몸 전체 물 바꿔 버립니다. 그다음 제 속에 든 지혜, 썩 잘못 판단한 것 다 버리고 싹 바꿔. 완전 보링 하는 것입니다. 완전 보링입니다. 저 구백 길을 흘러오면서 온갖 오물, 농약 다 떠내려온 것, 그 찌꺼기 물을 갖다가 밑에 들어가니 물 절반, 슬러지 절반입니다. 팔당댐이 그렇습니다. 팔당댐 물을 이렇게 찍으면 조금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슬러지가 있는데, 그 슬러지는 동물 죽은 것, 사체, 대가리, 돼지 몸통, 무당들이 버린 것. 1년에 무당들이 버리는 돼지가 수천 마리입니다. 그것 전부 강에다 집어던집니다. 그 동물들 사체, 그 안에 막 거기서 찌꺼기가 막 올라옵니다. 그 물을 걸러서 무엇을 만듭니까? 약품을 백 개 가지를 넣습니다. 그래 가지고 찌꺼기를 가라앉힙니다. 그것을 우리가 먹으니 이 세포가 놀랄까요, 안 놀랄까요? 그것을 여기서 전부 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싹 바뀌었습니다. 십성 물로 바뀐 것입니다. 성지 물로 여러분이 바뀌는 것입니다. 복도 많습니다. 우리는 환란 중에 만났습니다. 이제 연단도 했습니다. 안티들 때문에 연단을 겪은 것입니다. 인내했습니다. 그때 많이 인내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는 안티에 연단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연단입니다. 이것이 안티들 때문에 이 연단을 통과해야 소망이 보입니다. 그러면 복이 그때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네 코스는 기본인데, 두 개가 빠져버린 사람들은 다 부잣집 아들들, 잘 나가는 사람들은 한번 정년 퇴직하면 폐인이 되어 버립니다. 한번 물러나서 망하면 못 일어납니다. 자존심 상해서 누구한테 가서 돈 5만 원만 주세요 소리도 할 데가 없습니다. 형제 지간에 원수입니다. 상속된 싸움을 해 가지고. 형이 망해서 동생한테 가서 절대 그것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상속 지분 가지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전쟁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동생 형을 도와줍니까? 그러나 없는 집은 그렇지 않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도 도와줍니다. 그런 가난한 집 형제들은 그렇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겪지 않으면 소망이 없는 인간입니다. 이 말을 예로 듣지 마십시오. 환난이 올 때는 반드시 소망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목마를 때 맥주를 보면 먹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로 거기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절대 안 먹습니다. 왜냐하면 제 몸에다가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신인이 몸에 알코올을 넣으면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런 것을 강의하지만 수많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기억 장치가 알코올이 들어갔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문제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저 가수 노래 하나 듣고 합시다. 저도 좀 더워서 좀 앉아 있겠습니다. 제가 말입니다, 여러분이 앉아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너무했습니다, 너무했습니다. 정말 광천수까지 좋더니 이제 막 세워서 불에 먹기만 합니다. 우리 하늘궁 가수 노래 하나 들어봅시다. 이것은 방송에 나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로. 강옥기 대천도에 듣고 저도 유튜브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궁 가는 일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노래 하나 불러. 이것은 순수하게 우리 하늘궁 가수 노래입니다. 강옥기 씨가 만든 노래입니다. 그래서 방송에 나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세계 황제님을 오신 신인님 반갑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무엇이 또 터질지 모르겠습니다. 어마어마한 무시한 말씀을 하십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 갑시다. 대박 났습니다. 대박이 나서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나 기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습니다.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장 택 함께 했어. 부자 됐습니다. 대박, 대박입니다.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총영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습니다. 대박, 대박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우리 강옥기 씨가 시기 적절하게 물이 나오기 며칠 전부터 이 노래가 나와 가지고, 알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아주 아이, 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노래 만들면 시간 걸리지 않습니까? 미리 준비를 딱 해 놨다가 물이 딱 터지니까 대박 난 내가 딱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통 가수가 아닙니다. 저런 가수가 저것이 예정된 가수라는 것입니다. 아주 불로스 딱 나오면서 대박 터지고 노래 나오고. 참 고맙습니다. 늘 하늘궁 또 가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함께해 주셔도 좋습니다. 대박 났으니까 가봐야지. 여러분들 함께하시고 한번 보시면서 고영산 영상이 감사하는 들 꿈에 그린 꿈 석란에 등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정다픈 인생길을 돌아보니 물 분이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풍속 토이 되어 하늘금 품에 한길이 아 좋다. 박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힘차게 이절 같이. 이입니다. 순산 구비 돌아 돌고 개오니 눈이 부신 가을풍. 천만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처 보나네. 다시 만난 인생길은 고달 받지만 이제는 웃음 고이네. 세상 사인이 모두가 부질없어 한물 가기를 즐거운 꽃기 아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이 노래의 백미는 신인님의 끝에 축복 주시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인 여러분, 신인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블루에 이어서 블루스가 다시 이렇게 터져서 신인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 명가수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동, 이동섭 명가. 저 이동섭 국민가수. 하늘궁 가수로 해야 하겠습니다. 하늘궁 가서 노래 잘 들었지 않습니까? 아주 그 여기에 저 불로초 나오는 이 산 이름이 계명산입니다. 사람들은 지명을 무엇이라고 하는지 몰라도 계명산 좋은 이름입니다. 계명산, 연다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연다, 연, 밝음을 연다. 이 계명, 계명산 품속에서 나옵니다. 이 계명산 위에는 고령산이 있습니다. 계명산 어머니는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에서 나오는 물이. 근데 그 물의 줄기는 계산에서 나옵니다. 밝음을 엽니다. 물을 먹으면 세포에 불이 켜집니다. 세포에 불이 켜진다는 것은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명산, 계명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가 수리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에 고령산 이렇게 있습니다. 그럼 여기가 이제 하늘궁입니다. 이 안이 전부 하늘인데, 이것이 계산이, 이것이 수리산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이 산이 전부가 고령산에 속하는 산입니다. 이렇게 별도로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고령산. 우리나라 산 중에 신령 영자가 들어간 산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이 영자, 신할 영자가 들어간 산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고령산은 최고의 산입니다. 제일 높은,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신, 그 신이 있는 산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이 수리산은, 이 수리산은 또 숫자가 굉장히 대단한 숫자입니다. 수리산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수리산. 수리산은 모든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깨닫는 산입니다. 그 수리산, 계명산, 고령산.
천기누설과 예정된 운명
십승지는 무엇이 중요하냐면, 성지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요? 성지는 여러분이 제가 어제 그저께도 강의해 주었지 않습니까? 무슨 비밀이 있을까요? 비밀을 세상에 알리면 안 되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천기누설. 천기누설. 성지를 남들이 알았으면 제가 이 들어올 수 있었을까요?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에다가 막 호텔 지어 가지고 연인들이 들락거리게 정신없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풍수를 볼 겨를이 없게 해 놔야 합니다. 누가 보면, “아이고, 야, 그거 가면 그거 가면 갔다 가느냐, 오해받는다” 그래 가지고 점잖은 사람들이 못 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어떤 여대생, 여대생이 하루는 모텔에 자기 애인하고 갔는데 호텔 복도에서 누구를 만났을까요? 호텔 복도에서 아버지 만났으면 덜 놀라게, 어머니 만났을까요? 함부로 가면 안 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딱 갔는데 자기 딱 앞에 자기 대학교 교수님이 서 있는 것입니다. 교수님이 라운지 안을 꼈었는데 자기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못 알아보는데 옆에 젊은 여자를 끼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제자와 마주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럼 그 제자가 충격을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한테 상담하는 이야기입니다. 충격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몸이 이상해진 것입니다. 그것이 쇼크를 먹는 것입니다. 자기도 남자하고 가놓고 교수님이 다른 여자하고 온 것, 그것은 충격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것이 정신병으로 나타나는 그때부터. 여기가 그런 장소로 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도 못 오게. 여기 왔다 갔다 하면 오해 받게끔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점잖은 사람들이 “야, 여기다 뭘 만들어?” 이런 사람이 못 오는 것입니다. 맨 여자 끼고 갔다가 자녀가 혹시 자기를 볼까, 아니면 누가 보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이 동네를 못 오는 것입니다. 점잖은 사람들, 풍수 깨나 보는 사람 못 오게. 좋지 않습니까? 벌떼 같이 호텔을 지은 것입니다. 이곳에 20개가 들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장흥에 100개의 호텔이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어디로 가도 이렇게 100개의 호텔이 있는 데는 없습니다. 이 장흥면 안에 한 100여 개의 호텔이 벌떼 같이 몰려 있지 않습니까? 여기 갔다 왔다 그러면 마누라하고 부부싸움이 붙습니다. “당신 그거 왜 갔냐고? 당신 핸드폰 장 무슨 커피숍에 뭐가 찍혀 있는데 이 카드 여기서 왜 긁어?” 이렇게 쫓겨나는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함부로 출입을 못 하게 딱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천기를 누설하면 천기를 누설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천기누설 죄가 있습니다. 천기누설. 하늘의 비밀을 웃으라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가 성지라는 것도 사람들이 열 군데를 찾아보게 해 놓은 것입니다. 헷갈리게. 성지는 한 군데입니다. 하늘궁 하나. 누가 옵니까? 십자가로 죽은 자가 승리해 가지고 오는 자리입니다. 말하자면 시저가 전쟁 때 가서 승리해서 로마 시저가 승리해서 오는 것처럼 이 십자가 처형된 자가 승리해 가지고 오는 자리, 다시 오는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런 십성의 뜻을 잘못 알고 저것이 열 개인지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성지는 하늘궁 하나 이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재림 예수가 다시 오는 것은 승리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른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습니까? 그 자가 재림에 오니 승리자입니다. 그 자가 와 있는 자리입니다. 와 있는 자리. 이것을 덥다고 수건을 하나 주었는데 옷이 젖은 것 같은데. 물속을 하나 넣었더니 옷이 젖었습니다. 더워서 하나 죽일래 합니다. 넣어놨더니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을 졌습니다. 단추 빠졌습니다. 단추 빠졌습니다. 흉 보기만 해 보십시오. 레벨 내려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넥타이도. 여기가 성지입니다. 여기에 이 산 세 개가 여기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산이 이렇게 둘러싸고 있는 산입니다. 이렇게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이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와서 들어와야 합니다. 여기는 이 성지로서 령자 붙어 있습니다. 고령, 어디 고령? 영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붙어 있어야 성지입니다. 이 고령을, 고령을 한문으로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고령, 가장 높은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령, 고령산이. 고령은 천신을 말합니다. 최고로 높은 신. 제일 높은 신이. 고령이 와 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고령산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삼각산이 뭐 이런 산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제일 높은 영, 신령 영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약자입니다. 약자. 신령 영자 있죠? 이것이 이렇게 신령 영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 신령 영자의 약자입니다. 이것이. 고령산. 고령이라는 이름이 천신, 하늘에 있는 신을 뜻합니다. 그 고령산이 딱 있고 거기가 십승지. 거기에서 광천수가 딱 딱 이제 이제 땅 사는 건 거의 다 가니까. 지하철도 들어오는 공사하는 것 봤지 않습니까? 나갈 때 또 한번 더 보십시오. 그 지하철 양쪽 교각 공사하고 있는 것 봤습니까? 못 본 사람이 많습니다. 장흥 면사무소 앞으로 나가다 보면 굴다리, 다리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교각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철 공사입니다. 예산이 투입되어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전철이 서울이나 저 영등포나 저 수원 같은 데서 전철 타고 갈아타고 오면 여기 장흥 역에 내리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그 장흥까지 전철이 들어오게끔 지금 되어 있고요. 앞에다가 6천 세대 짓습니다. 아파트 6천 세대. 그것 때문에 전철 공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우리한테는 호재지 무엇입니까? 그 전철 옆에가 하늘공을 만듭니다. 우리가. 1, 2, 3, 4, 5처럼 하늘까지 해 놓았으니까 하늘공 만들면 끝입니다. 봉시하 광천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기 배산임수해 물이 없었다? 장풍득수에서 물이 없었다?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지. 그럼 이스라엘 땅처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천수가 콸 쏟아져서 100만 명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100만 명. 100만 명이 하루 종일 한 통씩 먹어도 물이 남아돕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낙원이지 무엇입니까? 여기에 이 땅은 확정되어 있는 땅입니다. 신인이 오는 것도 확정된 것입니다. 예정론, 확정론적. 확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론, 확정론, 숙명론: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축구 선수들이 축구를 하지 않습니까? 할 때 골이 이렇게 있습니다. 골대가. 그런데 공을 빡 차서 여기까지 몰고 가서 찼는데 여기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맞아 공이 안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팀은 무조건 그날 집니다.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징크스. 왜 그럴까요?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공을 날려서 아슬하게 찼는데, 골대를 맞아 버립니다. 공이 팍 바깥으로 나가 버립니다. 여기에 있는 팀은 이긴 역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날에 무엇이 안 좋습니까? 이것이 안 좋다는 말입니다. 일진이 그날에 그쪽 팀의 일진이 하늘에서 안 떠버린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기에 맞아 이리로 나가는 것보다 이리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까? 근데 어디로 빼 버렸습니까? 일진이 안 떠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축구 선수들이 골대 여기 맞을까 봐 제일 신경 쓰는 것입니다. 거기에 첫 스타트로 몰고 갔는데, 거기를 딱 맞아 공이 옆으로 샜다. 그 팀들은 힘이 다 빠집니다. 이것이 그런 징크스가 있습니다. 저것이 골대 징크스. 골대 징크스. 골대 공이 맞아 튕겨 나갔다. 그날은 그 팀은 이긴 역사가 없습니다. 그냥 공이 이리로 갔다.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길 수 있는데, 여기 맞아 튕겨 나갔다. 여기 맞아 쏙 들어가면 땡 잡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왜 자꾸 그런 것을 합니까? 부부입니다. 이런 것도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부부. 부자가 좀 이상합니다. 부부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씁니다. 여러분이 알 좀 씻겠다. 말하자면 그날 일진도 있지만 평생 운도 있을 것입니다. 평생 일진은 부부 인연을 보는 것입니다. 부부 인연은 무엇입니까? 숙세. 숙세 됩니다. 부부 인연은 이미 전생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전생에서부터 왔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부부 인연은 전생에서부터 온 것이지 현생에서 인연이 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부부도. 그것과 같이 일진도 하루에 일진도 그 사람이 축구를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날에 그 팀들이 일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몇 대 몇으로 이기는 것이 이미. 근데 우리 인간은 그것을 모르고 열심히 뛰는 것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것을 미리 알면은 못 합니다. 선수들이 못 뜁니다. 알면은 뛸까요? 그렇게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합니까? 해 봐야 질 텐데 이래 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뛰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허당에 뛰어봤는데 허당이 다 져버립니다. 근데 하늘궁 온 사람들은 넘어져도 엎어져도 코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엎어져도 천국을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확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궁이 그러면 이것은 예정되고 확정된 여러분들은 이미 부부가 인연이 전생에 정해진 것 마냥 여러분들은 천국 가기로 이미 정해져서 왔다는 말입니다. 이 숙세 숙제로 이 정해졌다는 소리입니다. 숙세 이미 정해져 가지고 부부가 “너는 6개월 살아라, 너는 30년 살아라. 너는 이 못생긴 여자하고 60년 살아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이, 꼭 60년 살아야 됩니까? 중간에 한번씩 교도소에서도 예를 저 외출을 한번 시켜 준다는데 그 여자하고 중간에 좀 빠져나갈 수 없습니까?” “못 빠져나간다. 평생 살아라.” 정해졌지 않습니까? 부부 인연을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전생에 저하고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맺어진 것입니다. 현생에서 뭐 맺어진 것처럼 보이는데 착각입니다. 현생에서 꼬신 것이 아닙니다. 설득한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전철 타고 이어오고 저는 택시 타고 이리 가는데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마주칩니다. 그 여자 발을 밟습니다. 이러다가 인연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미 전생에서 그 드라마 보면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코스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감독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어떤 감독은 옆으로 싹 지나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니, 평생 찾는 어머니가 자기 옆으로 싹 지나갑니다. 그래서 그 여자한테 길을 물으려고 딱 하는데, 그럼 엄마가 알아볼 텐데 그 엄마한테 다른 사람이 길을 탁 물어 버립니다. 걔하고 옆을 지나갈 때 마주치게 되어 있는데, 저 사람이 고개를 돌리게 만들어 가지고 못 보게 해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간이 조마조마하지 않습니까? 그 못 만나게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정해진 것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확정되고 예정된 자를 함부로 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저 사람이 저게 무엇이 문제가 있다” 일수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미 예정되고 확정된 자입니다. 제가 온갖 철학 강의가 많고 종교 강의가 많고 수많은 강의가 있지만, 여러분 오늘 십승지를 확실히 알아놔야 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에 십자가가 승리했다. 이것은 재림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풍수지리하는 사람들은 열 군데가 좋은 땅이 성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진정한 십성지는 하나입니다. 십자가가 무엇이라고요? 하여튼 이제 성지 확실히 알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신인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통일장 이론,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같은 것입니다. 다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하나가 더 붙으면 다섯 개가 됩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냐면 이것이 다섯 개가 다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같은 것입니다. 세계 통일. 통일장. 왜 가져왔겠습니까? 세계 통일은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러시아가 반대, 중국이 하자. 그러면 미국이 반대. 되겠습니까? 신인만이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축구 양쪽에서 뛴 축구 선수들은 서로 자기가 안 틀렸다 그러고 싸우지 않습니까? 그럴 때 심판이 “이쪽이야!” 이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누가 결정합니까? 신인입니다.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중국 대통령, 통일 안 됩니다. 신인이 심판자입니다. 심판자가 심판 주지입니다. “요라!” 이러면 그 심판이 끝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은 제가 확정자 하면서 여기는 확정론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자자가 붙을 수 있습니다. 확정자 맞지 않습니까? 확정지도 됩니다. 또 여기도 예정자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정자가. 근데 인간들은 예정자로 안 합니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내정자로. 미리 내정해 놓았다고 합니다. 내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근데 예정이라는 이름은 저한테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정자, 예정지, 예정론, 확정자, 확정론적. 그것 붙는 것만 따라서 똑같은 뜻인데 좀 다릅니다. 또 무슨 논이 있을까요? 숙명론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올 수밖에 없는 숙명입니다. 예정론, 확정론적. Everything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예정, 확정, 숙명은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헛짓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아무리 하늘궁과 허경영을 떼 놓으려고 해도 숙명론, 예정론, 확정론적. 헛수고 하지 마십시오. 천 없는, 세상을 동원해도 이 정론, 예정론, 숙명론 바꿀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축구는 무슨 논입니까? 축구는 무슨 논입니까? 우리 인간들은 축구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 신의 세계에서 보면 확정론인데, 이미 몇 대 몇으로 진다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것이 일진이 다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인간들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간들은 이것을 확률론으로 만들어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확률. 지난번에 했는데 우리가 아랍 에미레이트 몇 대 몇으로 이겼다. 이런 확률을 가지고. 야, 우리는 쿠웨이트를 못 이긴다. 확률이 율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율. 율은 숙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운명입니다. 운명론이라는 말입니다. 운명론을 우리는 율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입니다. 확률. 그 사람이 이길 성공할 확률이 있다. 우리 한국이 저 브라질을 이길 확률이 있습니까?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률론으로 보면 이미 경기하기 전에 성패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 마음을 가지고 경기를 하면 확률에 말려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브라질 이길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이 될 텐데. 이미 경기 시작하기 전부터 확률론에 우리는 매여 있습니다. 야, 한국 선수는 브라질 못 이겨. 사강에 못 들어가.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가지고 있으면 운명의 개척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확률로 확정론적 성공하나 못 하냐. 이런 확률에 매 있는 자입니까? 확정에 매 있는 자입니다. 하늘궁에서 불로 수가 광천수가 암반에서 터진다. 확률 있습니까? 없습니다. 확률론으로 물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 길바닥에 저 가정집에서도 밑에 암반에 물 나오겠지. 그런 물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확률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질 때 예정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강 천수가 나올 수밖에 없고. 면전 매달 며칠 되면 팍 터져 나오고. 그때부터는 하늘이 소문이 알려지면서 안 해도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늘궁에 강 천수가 나오는데 물들 한번 가보자. 이것이 몸이 아픈 사람은 다 와 보십시오. 우리가 종교적으로 메카가 있지, 이슬람교도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픈 사람들이 물 한 번 먹어보고 죽자, 최후의 마지막 수단으로 하늘궁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확률을 믿고 오는 것입니다. 혹시 그 좋은 물을 먹으면 좋아지지 않을까? 이것은 확률론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런 것 믿습니까? 확정. 우리는 먹으면 70% 바뀌어 버리고, 몸 바뀌는 건 확정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이런 소심한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정이지, 아닙니다. 성공할까? 남이 하는 것 100년, 200년 걸리는 것 단숨에 한 사람입니다. 무엇이, 확률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런 것 따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성공할 확률이 있을까? 이런 인간과 저를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미 신인은 성공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운명론에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운명론 안 됩니다. 숙명론. 숙명론 되는 것입니다. 저한테 이미 국물이 하늘에서 광천수가 쏟아진다. 언제 쏟아질 것이다. 그 날짜가 허경영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많은 사람한테 전답을 나눠 주신 그 아버지의 총 사형 집행한 날 저 물이 나왔습니다. 그 날짜를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물도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날짜가 정해져 있으니 그날 나온 것입니다. 그날 제가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거기 가서 제가 앉아 있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예정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리석은 것이, 인간들이 어리석은 것이 숙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숙명론. 잘 보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인간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의지론 있지 않습니까? 이 혼자를 쓰다가 잘못 쓰는 왜 이것이 인간의 의지로서 바꿀 수 있다 이것 아닙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를 가졌다고 땅 보고 “바위 암반, 암반해, 광천수 쏟아져 나와라!” 안 됩니다.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운명, 아무리 노력해도 안 나옵니다. 이미 나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나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확률 없습니다. 그럼 아무 데서나 광천수 쏟아지게 확률 되지 않습니다. 확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원래 가까이 있는 건 안 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진이 좋아야 된다 그래서 그날 가서 몇 시부터 시작해서 그 일진을, 일진이 좋아서 이렇게 됐다. 일진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운명론입니다. 운명론. 일진론이나 의지론은 다 운명론에 들어갑니다. 제 의지로서 그렇게 된다.
통일장 이론과 신인의 기적
사담을 또 좀 들어 볼까요? 다 이제 아시겠죠? 우리 고령산 성지와 신인과 통일장, 하늘궁 세계 통일, 통일장. 인간이 범접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신인이 유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보여 줘야 합니까? 안 보여 줘도 됩니다. 이분이 제 말을 알아듣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유라도 제 말을 알아듣지 않습니까? 제 얼굴만 봐도 알아듣지 않습니까? 이것이 필요한가요? 언어도단. 이 통일장, 다른 말로 통일장 바꾸면 무엇입니까? 통일장, 다른 말을 바꾸면 무엇이라고요? 언어도단. 언어도단이. 이 말은 통일장이 이론 말입니다. 말과 글, 경전과 도와 도가 다 끊어진 세계. 도저히 말이 안 나옵니다. 여기 앉아서 80억을 1초에 축복을 다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초에 뺄 수 있습니다. 그 축복을 줘 보면 80억이 사람을 막 살립니다. 우리 전체 어제 사람 살린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전체의 어제 사람 살린 영상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저한테 축복을 받았으니까 이것이 되지 않습니까? 날짜가 언제입니까? 이렇게 새 얼굴 안 나옵니다.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라, 들어가라.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광 들어가라. 들어가라. 들어가라. 들어가라. 광 들어가라. 감 들어가라. 이 사람이 살았습니다. 심장 마비입니다. 괜찮으세요? 눈. 이것 보십시오. 본인이 일어나게끔 놔두십시오. 본인이 무엇을 하. 이렇게 여러분들이 방패를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전체에 일어나도요. 이 사람이 장 본인입니다. 박수. 평생이 천천히 방패 들고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사람이 딱 죽었습니다. 완전히 퍼놓고 했거든요. 근데 저희가 그냥 “강차 들어가!” 막. 저도 모르고 “강차 들어가! 강차 들어가!” 이렇게 해야지만 급한 마음에 죽어 있으니까. 입술이 파랗습니다. 얼굴이 완전히 하얗고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으니까. “강채 들어가라!” 이렇게 천천히가 안 됩니다. 급한 상황에는 “어만 강 들어가! 강채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서 이런 사례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은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지하철이나 이런 데서. 그런데 그것이 딱 갑자기 이 사람을 살리면서 우리 주위에. 제가 우리가 남양주 센터에 이렇게 모임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하는 순간에 갑자기 머리에서 “동영상 찍어!” 이것이 제가 확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다 동영상을 찍고 여러 사람이 우리는 막 앉아서 그것을 막 했습니다. 근데 아주 점잖게 “강채 들어가라!”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광 들어가라! 들어가!” 그리고 그 “동영상 찍어라”가 어떻게 나왔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 꼭 남겨야겠다. 세상에 알려야겠다” 이런 것이 딱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좌우로 다 찍어서 그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다 목격했고, 나중에는 정신을 차리고 나니까 얼굴이 나오니까 그 동영상 좀 삭제해 달라고 딱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막 야단을 쳤습니다. 사람을 살렸는데 얼굴 나오는 것이 중요하냐. 그러면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달라고. 그래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안 했으면 입술 파란 것하고 죽은 그 시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그것을 가렸던 것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동영상으로 이렇게 남겨서 세상 사람들이 이것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또 무엇을 보여 줍니까? 이것은 따로 넣으라. 밑에 들어갈 것. 뒤집지 말고. 위에도 위에도. 이것은 저쪽 많은 쪽. 양 많은 쪽. 우주 암흑 물질의 농축의 불로. 유에 이어서 광천 불로까지 주신 위대하신 신인께 오늘도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 피가 있었던 것이 싹 없어집니다. 불로도 물론 너무나 좋아서 바르기도 하고 하는데, 여러분들 참 아주 정말로 드셨습니다. 정말로 좋은 우리 불로 광천수를 만나게 된 것은 오로지 신인님의 덕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너무나 감사하고요. 후원 계속해서 해 주심에 사회자로서 이 자리에 빌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