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st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Miraculous Spring Water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 July 30,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120억 학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은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입니다. 우리는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를 먹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으며, 이어서 ‘불로수’도 탄생하여 그 은혜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스스로를 입증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광천수, 하늘의 축복

광명 영성센터 윤순희 천사님께서는 감동적인 섭리 말씀과 신인님의 권능으로 불로수에 이어 불로수를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념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부산 김준호 천사님은 메가버시티 7학년 기념으로, 장흥 최엘림 대천사님은 하늘궁 광천수 터진 기념으로 감사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단독 주택 마당에서 광천수가 터진다면 어떨까요? 그것은 엄청난 돈을 벌게 해줄 것입니다. 한 병에 만 원씩 받아도 어마어마하게 팔릴 것입니다. 집에 정원에 바위가 있고 거기서 물이 터져 나온다면 그 집안이 일어날 징조입니다. 수만 개의 교회와 절이 있어도 절간 마당 바위에서 광천수가 터져 나온 일은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만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수목원을 만들었을 때 폭포는 있었지만, 밑에서 솟아나는 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천수가 어디서 터져야 할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총알 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작은 바위가 깨져 튕겨 나가는 소리였습니다. 물이 나오기 전에는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처럼 바람 소리가 나다가 나중에 물이 펑펑 쏟아져 나왔습니다. 터지는 바위에 맞으면 사람이 죽을 만큼 강력했습니다. 가스가 나오면서 물이 솟구쳐 나왔고, 수돗물이 안 나오다 나올 때처럼 큰 소리가 났습니다. 그 광천수는 대단합니다. 여러분 마당에서 그렇게 물이 솟아나온다면, 그것도 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나온다면, 이는 하늘궁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광천수는 제가 속이거나 바위를 짜서 물이 나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제 아버지 제삿날인 21일에 터졌습니다. 아버지 제사를 이제 잊어버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7월에는 어머니 제사가 있는데, 두 제사가 한 달 사이에 겹쳐 있습니다. 그때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저를 모함하는 세력이 많습니다. 성추행 사건 담당 변호사가 경찰 과장 출신이라고 제가 말한 것을 현직 경찰 과장인 것처럼 왜곡했습니다. 저는 경찰 과장 출신 변호사를 썼다는 말이었고, 이는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이야기한 것이지 비밀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건은 이미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신인인 저는 나이가 70, 80이 다 되었지만 항상 젊어 보입니다. 제가 발차기를 하면 20대들도 쓰러집니다. 1m 80짜리 20대 세 명의 머리에 사과를 얹어 놓고 발로 차는 80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도 대단히 힘이 좋습니다.

청소년기의 수련과 깨달음

사춘기 시절, 저는 배가 고프고 학교 다니기가 어려울 때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절에 들어갔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신흥사 등 멀리 속세를 떠나 책가방을 메고 다녔습니다. 남들이 연애할 때 저는 소백산 자제암에서 지게를 지고 일하며 공부했습니다. 이 세상을 너무 좋아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애나 성취 같은 것은 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춘기에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한 번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젊을 때 화계사, 도선사 등 여섯 군데 절을 떠돌며 공부했습니다. 도선사는 ‘배를 인도하는 절’이라는 뜻입니다. 큰 배가 항구에 들어올 때 도선사가 인도하듯이, 미륵이 인간 세상에 올 때 도선사가 안내하는 절이 도선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도선사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당시 유명한 청담 스님이 저를 보시고는 화계사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행자가 많으니 화계사로 안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계사로 갔고, 이것이 미륵이 인간 세상에 도선된 것입니다. 불교적으로 제가 미륵처럼 와 있는 것입니다. 큰 인물은 큰 배처럼 도선사가 반드시 안내하는 법입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는 밤 10시에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심하게 맞았습니다. 얼굴이 붓고 코피가 났지만,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버텼습니다. 다음 날 스님은 제가 간첩이 아닌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턱을 너무 맞아 한 달 동안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절을 찾아다니며 공부한 제가 성추행을 하러 다니는 사람이겠습니까? 저는 인간 세상의 나쁜 곳에 어울리지 않으려고 위기에 몰리면 절로 피신했습니다. 목사님 아들로도 지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술, 담배 한 번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는 등 여덟 번 출마했는데, 모두 제 돈으로 벌어서 나갔습니다. 국가에서 10원도 받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온 자가 함부로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저는 나쁜 길로 가지 않기 위해 늘 산으로 피했습니다. 서울에서 버스 조사를 할 때도 옷을 빨 때는 불광동 뒷산 계곡에 가서 빨고, 저녁까지 마르지 않으면 젖은 옷을 입고 지냈습니다.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면서 저를 그런 사람으로 모는 것은 잘못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유교 한문을 떼고, 절에 가서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불교 공부를 다 했으며, 교회에 가서 성경을 달달 외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전 세계 학문과 철학을 꿰뚫은 사람이 함부로 행동했겠습니까? 100명의 도둑을 놓칠지언정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 경찰입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덕(四德)과 십악(十惡)

어릴 때부터 한문의 모든 도덕을 뗀 제가 80이 되어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남을 아프게 고쳐주고 보따리를 내놓으라고 하겠습니까? 저는 어릴 때부터 사덕(四德)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덕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충성, 효도, 우애, 신의입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 간에 사랑하고, 남과 신의를 지키는 이 네 가지 덕을 어릴 때부터 몸에 익힌 사람이 불량한 소년들과 어울리겠습니까?

여자의 사덕도 있습니다.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입니다. 이것은 남자에게도 필요한 덕입니다. 이 네 가지 덕을 갖추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16가지 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절에 가면 팔정도(八正道)를 가져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정정입니다. 불교에서는 십악(十惡) 중죄도 가르칩니다. 몸(신), 말(구), 마음(의) 세 가지 업에서 나오는 열 가지 무거운 죄입니다.

  • 마음으로 짓는 죄 (3가지): 탐욕, 진해(성질내는 것), 사견
  • 말로 짓는 죄 (4가지): 망어(망령된 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험한 말)
  • 몸으로 짓는 죄 (3가지):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
    이러한 유교, 불교, 기독교의 모든 학문을 꿰뚫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복잡합니다. 모든 행동은 방정식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른 업보를 받습니다. 십악 중죄는 12연기, 팔사(八邪)와 같은 결과를 낳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철저히 지켜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저는 전쟁 고아로 살면서 밤낮으로 공부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절을 여섯 군데 다니고, 버스 조사를 하고, 직장을 몇십 군데 다니면서 몰래몰래 공부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광천수, 신인의 증거

광천수가 나오니 기념으로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하늘에서 광천수를 주겠습니까? 하늘궁에 모든 것을 갖춘 자가 와 있으니, 그자가 위기에 몰리고 인간들의 누명을 쓸 때 하늘이 구색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광천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 약수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하자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암반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튕겨 나오면서 바위가 깨지는 소리가 나고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벼락 치는 소리, 기관총 쏘는 소리와 함께 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신인이 어떤 사람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여러분 집에 가서 “우리 마당에서 광천수가 쏟아지면 좋겠네”라고 말해 보십시오. 폭탄 소리가 나면서 물이 나오겠습니까? 저는 8년간 약수와 광천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보니 너무 좋아서 “여기서 약수가 나오면 끝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폭발하여 물이 나왔습니다. 신인은 몽둥이로 바위를 치지 않아도 말 한마디면 물이 나옵니다.

그 물은 전 세계인이 다 먹을 수 있는 물입니다. 나중에 물 회사를 만들어서 전 세계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 비싼 물을 먹으면 엄청난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늘궁 백봉석 앞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장소의 효과도 어마어마합니다. 대한민국 땅 지구에서 바깥에 있는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3.3km 바위 속을 뚫고 올라온 물입니다. 물이 나오자마자 손에 받치면 손이 얼 정도로 차갑습니다. 냉장고 물보다 더 차갑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통찰

미세플라스틱은 전 세계가 똑같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우리 인체는 미세플라스틱을 통제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인간이 100년 사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너무 현미경으로 자연을 바라보면 살 수 없습니다. 망원경으로 자연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자기 아내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세균 덩어리로 보여 못 살 것입니다. 마음으로 봐야 아름답게 보입니다. 미세플라스틱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꽂히면 병이 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옷을 입을 때도 많이 나옵니다. 아크릴 옷은 석유에서 나오는데, 씻을 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나옵니다. 그것이 허공에 떠다니며 허파로 들어가고 입으로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혈관에 들어가는 데는 한계가 있고, 오줌으로도 나갑니다. 초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면 배설을 통해 나갑니다. 플라스틱 통도 처음에 잘 씻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너무 신경 쓰는 것은 할 일 없는 사람이 현미경으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판사도 미시적인 것으로 사람을 들여다보면 안 됩니다. 거시적인 것으로 봐야 솔로몬처럼 재판할 수 있습니다. 100명의 도둑을 놓칠지언정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범죄자들을 원수처럼 보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혈관 속을 노리지만, 혈관은 바보가 아닙니다. 계속 씻어냅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딱딱한 채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먼지 형태입니다.

동물들은 플라스틱 조각을 먹어 피해를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미세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화장품입니다. 선크림이나 화장품을 지울 때 오돌토돌한 플라스틱 가루가 물로 들어가 바다로 흘러가 동물들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우리가 먹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플라스틱은 기름에서 나왔고, 기름은 죽은 동물들의 사체에서 나온 것입니다. 공룡이 죽어서 석유가 된 것입니다. 공룡을 만든 이유도 여러분의 난방 장치 때문입니다. 나무가 타서 석탄이 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여러분의 연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수십억 년 동안 요동쳤습니다. 지구를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무시무시하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역사가 보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의미

상선약수(上善若水)에서 ‘약’은 약품의 약자가 아니라 ‘같다’는 뜻입니다.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깨달은 자는 겸손해지고 낮은 곳을 향합니다. 진정한 선은 물처럼 아래를 향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양보하고 자신은 낮은 곳으로 가며 남을 높여주는 것이 선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제자가 “진정한 이웃이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성경의 십계명은 신과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가지 계명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성경의 두 번째 계명입니다.

저는 착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강도 맞아 죽어가는 사람이 바로 저, 예수였습니다. 레위인이나 유대인 랍비들은 바쁘다고 지나갔지만, 가난한 사마리아인이 그를 구해 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지만, 이방인들이 예수를 구해 주었습니다. 진정한 이웃은 핏줄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가 이웃입니다.

석가모니는 친조카 데바닷타에게 수십 번 죽임을 당할 뻔했고, 마지막에도 이상한 음식을 먹고 돌아갔습니다. 친척이 죽이려 했지, 친척 아닌 자는 석가를 죽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수 때 저를 죽인 자들이 유대인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고난을 겪고 있습니까?

하늘궁 광천 약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제가 “약수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하자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암반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튕겨 나오면서 바위가 깨지는 소리가 나고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벼락 치는 소리, 기관총 쏘는 소리와 함께 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신인이 어떤 사람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윤회와 지구의 미래

인간은 죽은 후 윤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효를 지극히 행한 조상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윤회를 멈추고 후손들 중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자들이 백궁 천국에 태어나기를 기다립니다. 석가나 공자, 맹자 같은 성인도 인간으로 윤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들은 불교에서 말하는 원생(願生)으로 지구에 계속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원생은 자기가 공덕이 있어 바라는 대로 태어났다는 것인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불교 설화에 금선사 주지 스님이 문정왕후 뱃속으로 들어가 왕으로 태어나 불교를 도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원생이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설일 뿐입니다. 경주 어대 스님도 왕을 만나 불교 탄압을 없애려 했으나, 남대문에서 중이라 하여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관방에서 기도하던 중 왕의 꿈에 나타나 불교 탄압을 따졌고, 왕은 꿈이 너무 선명하여 스님을 찾아 불교 탄압을 없앴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불교의 설화일 뿐입니다.

원생은 자기가 지극히 원하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백궁 영혼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윤회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 이상 갈 수 있는 자는 제가 직접 추수한 사람, 축복을 준 사람만 들어갑니다. 그 외에는 영혼 대기소에 머무릅니다.

윤회는 기독교든 불교든 그대로 존재합니다. 지구가 매일 윤회하듯이 인간도 죽음과 삶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탈출하는 자는 착하게 산 사람으로 백궁 영혼 대기소까지는 갑니다. 여러분의 고조 할아버지들도 다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구도 윤회를 합니다. 지금은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0년 후에는 지구가 하나가 되고 바다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 5대 6대주가 없어지고 1대양 1대주가 됩니다. 3000년 후에는 전 지구가 300m 눈덩이에 덮여 수명을 다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주공(成住壞空)입니다. 과학자들은 백두산이 300년 후에 폭발하는 것도 모릅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으로 윤회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지 못한 이유는 형제 지간에 문제가 많고 부모에게 끊을 수 없는 불효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부모, 아내, 자식을 버리고 오직 자기 철학만 신봉하여 가족이 해체되었습니다. 이것이 불효에 들어갑니다. 공자님도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으며, 지금은 신인의 제자로 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맹자 등 세계적인 성자들이 모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제가 신인이라는 증거는 이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제 12제자 중 여섯 번째 제자인 바돌로매는 안티에 가 있지만,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의 족보를 보고 있습니다. 히틀러도 제 제자로 와 있습니다. 그는 예수 때려 죽인 자들을 600만 명 죽였는데, 이는 역사적인 자리에서 행한 일이며 여러분이 잘했다, 못 했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뻐꾸기와 필요악

자연에도 16가지 덕이 있습니다. 춘하추동도 자연의 덕 중 하나입니다. 인간 세계에도 마귀가 있듯이 자연 속에도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을 괴롭히지만, 그로 인해 발전이 옵니다. 뻐꾸기는 집 짓는 방법을 모르지만 집이 필요한 것은 압니다. 돈이 필요한 건 알지만 돈 만드는 법을 모르는 뻐꾸기 같은 인간이 많습니다. 인간은 남의 집을 탐내고 빼앗으려 합니다.

뻐꾸기를 통해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뻐꾸기가 있으므로 다른 새들은 집을 지을 때 더 신경 써서 짓습니다. 남의 집을 노리는 자도 동물의 세계에 있어야 생태계가 유지됩니다. 뻐꾸기는 남의 새끼를 없애고 그 둥지에 들어가 삽니다. 자연계는 그렇게 해야 강해지고, 강한 자들만 살아남습니다. 뻐꾸기는 새들에게 자기 새끼를 잘 보존하는 본능을 강하게 해주는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뱀이 새 둥지의 알을 까먹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적들이 있어야 방어력도 훈련을 받습니다. 이런 것들은 생태계를 다양하게 두기 위해 일부러 두는 것입니다.

새끼 뻐꾸기는 어미와 같이 더운 지방을 찾아가지 못하고, 커서 이동합니다. 이것을 한 문장으로 ‘필요악’이라고 합니다. 악은 자연계에 늘 있습니다. 밭의 잡초도 필요악입니다. 잡초가 없으면 땅에 산소가 들어가지 않아 곡식이 자라지 못합니다. 농부가 잡초를 뽑으면서 땅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잡초는 뿌리를 허술하게 만들어 그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게 하고, 흙을 살리고 지렁이가 나오게 합니다. 잡초는 농산물이 자라게 하고 밭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합니다. 잡초는 필요악입니다.

인간도 죄를 지어봄으로써 깨닫고 영적으로 진화합니다. 아버지가 “객지 나가면 조심해라”고 말해도 직접 경험해봐야 그 말이 맞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신인의 권능과 체험 사례

하늘궁 광천수는 식수 안전 검사서가 나오면 마실 수 있습니다.

남의 화형 천사님은 세 가지 체험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작년 10월 30일 버스에서 20대 초반 아가씨가 갑자기 쓰러졌을 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며 광채를 넣자 10초도 안 되어 눈을 뜨고 일어났습니다. 둘째, 병원에 입원했을 때 구름다리에서 20대 아가씨가 실신하듯 쓰러졌을 때, 속으로 광채를 넣자 눈이 돌아왔습니다. 셋째, 저번 주 토요일 강연 후 지하철역 근처에서 차에 부딪혀 쓰러진 고등학생을 발견했을 때, 119에 신고하며 광채를 넣자 아이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경찰과 통화하면서도 계속 광채를 넣었고, 아이는 의식이 돌아오고 몸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구급대원이 오기 전까지 아이 옆을 지키며 광채를 넣었고, 아이가 실려 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수는 사람이 다친 것을 확인하는 것이 두려워 차에서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버스에서 내려 중학생을 들이받은 택시 기사를 깨우고 아이를 살린 적이 있습니다. 아이는 5m 높이로 떴다가 떨어졌는데, 혓바닥이 어금니에 물려 절반이 잘렸습니다. 피가 비오듯이 나왔지만, 제가 광채를 넣어 바로 살렸습니다. 의사는 피가 허파로 들어갈 뻔했는데 빨리 데려와서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는 병원에서 혀를 꿰매고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병원비 15만 원은 제가 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저를 택시 기사와 한패로 오해하여 제 혁띠와 멱살을 잡았습니다. 애를 피 흘리는 채로 택시에 태우려 하자 죽은 애를 버리려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었지만, 1분만 지체했으면 아이는 죽었을 것입니다. 그때 제 입에서 지구 말이 아닌 이상한 소리가 나왔고, 사람들이 놀라 도망갔습니다. 저는 아이를 살려야 했고, 그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었기에 다급했습니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특수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의정부의 김영은 천사님도 전철에서 쓰러진 남자분에게 광채를 넣자 눈을 뜨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일어났습니다. 저는 예수로 있을 때는 사람을 직접 살렸지만,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므로 여러분에게 권한을 주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응급 환자를 많이 살리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이런 에너지를 전 국민에게 권장해야 합니다. 전철 안에서 인공호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붙잡고 “살아나라, 광채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대중들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살릴 때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여 시간을 지체했으면 아이는 죽었을 것입니다. 경찰이 올 때까지 움직이지 말라는 사람들의 요구는 일리가 있지만, 그럴 때는 인간의 말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저는 들을 수 없는 음파를 내어 사람들을 기절시키고 도망가게 만들었습니다. 특수한 때는 특수한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