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th The Wisdom of Huh Kyung Young: Navigating Life’s Unseen Paths a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November 10, 2024

백궁 에너지와 불로유의 기적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 안반 불로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이는 신인님께서 신인을 입증한 것이자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함께해 주십시오.

무지에서 오는 고통: 비행기 식사와 배 안의 뷔페

강의 시간이 되었는데도 여러분은 제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 세월이 가는 대로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선실에 앉았는데, 배는 가고 있지만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져간 빵 조각으로 하루 이틀을 버텼지만, 배는 한 달간 미국까지 가야 했습니다. 며칠을 굶고 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 돈도 없었습니다. 배 안의 뷔페 식당에 가서 일이라도 해주고 밥을 얻어먹을까 하여 들어갔습니다. 종업원이 티켓을 보자고 하여 보여주니, 티켓에 식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굶주렸던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밥 먹는 것을 부러워하며 옆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모두 밥을 먹고 있는데도 자신은 뷔페에 가지 못했습니다. 이는 무지한 사람이 배를 타고 표를 끊었는데도 뷔페가 포함된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돈을 주고 사 먹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은 굶어야 한다고 착각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내가 이렇게 멍청해서 속았구나” 하며 기분이 어떠했겠습니까? 그 사람이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순수해서 그런 것입니다. 순수해서 대가를 꼭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표만 끊으면 배만 타고 가는 줄 알았지, 그 안에 밥값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뷔페는 실컷 먹어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까지 도착하는 동안 얼마나 굶을 뻔했습니까?

백영호 박사의 비행기 식사 일화

우리나라에 백영호 박사님이 계셨습니다. 경제학 박사 1호로 독일에 유학 갈 때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초대 경제기획원 장관을 지냈고, 독일에서 차관을 가져올 때 1등 공신을 했습니다. 그 백영호 박사님이 얼마 전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독일 가는 비행기를 타는데, 어머니가 돈을 꼬깃꼬깃 접어 요만큼 주시더군요.” 그 돈은 밥 한 끼 값도 안 되는 돈이었습니다. 시골 아주머니가 너무 가난해서 준 돈이라 쓸 수가 없어 호주머니에 넣어놓고 비행기 안에서 내내 굶었습니다. 독일까지 가려면 비행기를 여섯 번이나 갈아타야 했습니다. 홍콩에 가서 갈아타고, 또 다른 곳에 가서 갈아타고 가는 식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탈 때까지 굶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밥이 나오면 그렇게 부러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식사가 돈을 내지 않는 식사였습니다. 시골 출신이라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밥을 그렇게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점잖게 굶었으니, 그것이 죽을 때까지 억울했다고 합니다. 한참 먹성이 좋은 사람이 비행기 안에서 남들이 밥 먹는 것을 보며 굶었으니 어떠했겠습니까? 그것이 평생을 갔다고 합니다. 독일에 도착할 때쯤에야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이 좋아서 “아유, 내가 이걸 왜 안 먹었을까” 생각하니 기가 막혔다고 합니다. 모르면 그렇습니다. 세상을 모르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학해 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우면 장애가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장님과 같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미국 가서 길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하듯이, 이 지구에서 천국까지 가는 동안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준 천사요, 축복입니다. 그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여러분이 가는 것이지, 그 내비게이션 없이는 미국에서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함부로 길을 가면 안 됩니다. 비행기를 타면 밥을 주는지 안 주는지, 배를 타면 밥을 주는지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타는 것에만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놀라운 속도와 움직임

지구라는 비행접시를 올라탄 것입니다. 지구가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비행 속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너무 빨라서 11만 km로 날아가는데도 가는지 안 가는지 모릅니다. 비행기 탄 것처럼 쿠션이 좋기 때문입니다. 덜거덕거린다면 알겠지만, 너무나 공기 속에서 이 큰 물체가 11만 km로 날아가니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날아가며 뱅뱅 돕니다. 도는 것이 하루, 즉 자전입니다. 시속 1,690km로 돌아가니 여러분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날아가는 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어떻게 날아가냐고요? 골프공처럼 뱅뱅 돌면서 날아갑니다. 도는 속도는 날아가는 속도의 100분의 1입니다. 1,600km와 10만 km를 비교하면 100분의 1입니다. 천체가 실제 그렇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모릅니다. 이것이 참 신기합니다. 11만 km로 날아가면서 도는 속도는 하루, 해가 지면 한 바퀴 돈 것입니다. 얼마나 크면 1,690km를 도는 데도 하루, 24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 바퀴를 돕니다. 기가 막히게 크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가용을 가지고 시속 1,690km로 돌면 지구를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구가 그만큼 빨리 돌아가는 것입니다. 시속 1,600km로 달려야 하루에 지구 한 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계산이 나옵니다. 이 큰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의 지혜

세종대왕 다음으로 왕이 된 문종 임금은 풍수지리를 잘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당시 1인자였습니다. 문종은 항상 상복을 입고 위장하여 왕궁을 자주 나왔습니다. 위장을 하고 미행을 많이 했습니다. 멀리서 숨어 다니며 따라오는 군인들이 모르게 해놓고, 자신은 나그네처럼 평상복을 입고 거지처럼 시골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가 길에서 땅을 파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관을 갖다 놓은 상태였습니다. “너 여기서 왜 길바닥에서 땅을 파냐?”고 물으니, 아이가 말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우리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신데, 여기다가 묻으면 바로 묘를 삽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다고 하더군요.” “벼슬을? 삽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다고? 그런 나쁜 영감이 어디 있냐? 당장 그 영감 나한테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속으로는 ‘나쁜 놈이다. 이런 길바닥에 묘를 쓰라고 하다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거기다 묘 쓰지 마라. 묘자리는 내가 잡아줄게”라고 했습니다. 가보니 영감이 집에 있었습니다. 임금이지만 임금 행세를 하지 않았습니다. “영감이 묘를 저 길에다 쓰라 그랬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묘를 거기다 쓰면 어떻게 되냐? 길바닥에 묘를 쓰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하니, 영감이 말했습니다. “거기가 임금을 만나는 자리라고. 바로 괭이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지금 묘를 쓰지도 않았잖소. 괭이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문종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 이렇게 다 쓰러지는 초가집에 있냐?’ 영감은 말했습니다. “여기 이 집은 임금이 찾아오는 자리라오.” 문종은 ‘이렇게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 있구나. 나는 완전히 돌팔이구나. 나는 나는 놈 위에 뛰는 놈이구나’ 하고 놀랐다고 합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문종 임금이 놀란 이야기로, 풍수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가 왜 그런가를 영감에게 물었습니다. 영감은 말했습니다. “그 자리는 묘를 쓰는 사이에 임금을 만나 벼슬이 바로 올라가는 자리라오.” “그러면 그 자리가 무슨 혈 자리입니까?” “적시 발복지, 발복혈이라오. 그 자리가 묘를 써서 괭이를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길바닥이니 임금을 만난 것입니다. 그 시간에 자기 아버지 관을 갖다 놓고 땅을 파고 있는데 임금이 지나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만큼 풍수가 그런 영향이 있습니다. 적시 발복, 묘를 쓰자마자 바로 복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면 금방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망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면 비행기 돈을 주어도 밥을 굶어야 하고, 배를 타도 밥을 굶어야 합니다. 멍청한 것이 아니라 무지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어리석음 때문에 피해 본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문종은 즉시 발복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 수 배운 것입니다. 영감의 말을 들어보니, “진짜 풍수를 가지고 돈을 벌면 풍수가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영감이 이렇게 쓰러지는 집에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임금을 대면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재벌이 돈 많은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임금 한 번 만나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이 자리가 그런 명당 자리요. 당신은 모르니까 그렇지. 끝까지 임금인지 모르는구려.” 그 영감은 끝까지 그가 임금인 줄 몰랐습니다. “반드시 이 집에는 임금이 찾아오는 집이야. 내가 뭐 좋은 집으로 이사하겠어요? 이 집에 살지.”라고 했습니다. 임금을 굉장히 존경하는 것입니다. 임금이 기분 좋았겠습니까? 문종은 속으로 ‘내가 임금이라고 말만 했다가는 망신당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문종은 풍수를 잘 본다고 소문이 났었습니다. 세종대왕의 묘를 쓰려고 팔도에 여덟 명을 보내 명당을 찾아냈는데, 세종대왕 묘 자리가 한 개도 없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경기도 광릉에서 온 사람이 마지막으로 와서 말했습니다. “묘자리가 있는데, 비석에 보니 평양 감사 묘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가 세종대왕이 들어가야 할 천하대명당입니다.” 문종이 평양 감사를 불렀습니다. 그 사람은 왕의 집안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묘를 파라고 할 수 있었겠습니까? 불러서 임금이 평양 감사 밑에 앉아 임금 자리에 앉지 않고 마주 앉았습니다. 평양 감사가 얼마나 속으로 미안했겠습니까? 그러면서 손을 잡고 등을 쓰다듬으며 “정말 효자 유치원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라고 하니, 평양 감사가 무슨 생각이 들었겠습니까? ‘야, 이거 안 좋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임금이 자기 자리로 내려와 붙어 앉아 손을 만지고 등을 쓰다듬으며 “천하에 이런 효자가 있냐? 그런 좋은 자리에 들어가셨는데 우리 아버지는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묘를 안 내면 죽인다는 소리보다 더 무서운 말입니다. 평양 감사는 “상감마마 걱정하지 마세요. 묘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를 다른 데로 옮기고, 우리 부모님을 옮기고 상감마마, 우리 세종대왕을 모시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이고 고맙다”고 하니 금방 본색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래서 묘를 옮겼습니다. 그때 파서 그 묘의 지관이 안에 써놓은 것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연을 날려라”라고 했습니다. “연비 낙지 혈”이라고 했습니다. 떨어지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는 것입니다. 평양 감사 묘가 이리로 옮겨졌습니다. 관을 딱 파니 관 밑에 “연비 낙지 혈”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연을 날려서 떨어지는 자리가 혈 자리다. 거기다 묘를 써라. 너희들이 3년 안에 분명히 이런 짓을 저지를 줄 알았다”고 지관이 돌에 새겨 밑에 넣어놓았던 것입니다. 관을 뽑으니 “연을 날려라. 그리고 줄을 끊어라. 연이 높이 올라갈 때 줄을 끊으면, 연이 날아가서 떨어지는 자리를 임금한테 달라고 해라. 그럼 임금이 거기를 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임금이 그 자리를 쓴 것입니다. 평양 감사는 다른 곳으로 쫓겨났습니다. 그 집안에 평양 감사뿐 아니라 높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는데, 다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된 것이 아니라 그 자리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무난했습니다. 왜 이 시간 때문에? 이것 때문에 연을 날려서, 그 자리에서 날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묘 있는 데서 딱 띄워 줄을 자르니 30일을 날아갔습니다. 30일 날아가서 그 연을 따라가라고 했습니다. 그 묘를 썼습니다. 거기가 이제 평양 감사 아버지 묘자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요? 적시 발복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서 코로나 때 이것을 다 샀습니다. 적시 발복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 오면 어마어마한 자리에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세상 다 때려치우고 그냥 여기서 있으면 맨날 즐겁고 강해 없고 웃고, 누가 괴롭히지도 않고 담장을 만들어 놓지도 않습니다. 밤에 나갔다 들어갔다 100번을 해도 누가 비난하는 사람도, 조용히 하라는 사람도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하늘궁은 어떤 작은 건물의 교회나 절하고는 다릅니다. 엄청난 섹터가 높습니다. 이 전체가 1억 평, 전부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알아주는 마장호수를 끼고 있고, 기산호수를 끼고 있습니다. 하늘궁 백궁호수도 만들고 있지만, 이 아름다운 정절기 안에 와서 여러분이 강의 듣는 것은 참 기적입니다. 이런 자리는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수억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는 집이나 열심히 지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폭삭 망해서 다 손 털고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내쫓았냐고요? 제가 오기 전에 다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낳기만 했습니다. 제가 내쫓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 사서 빠른 시일 내에 사서 모았습니다. 허경영이 산다고 하니 두 배, 세 배를 올렸습니다. 빨리 안 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시에 다 사서 모았습니다. 여기서 한 푼, 두 푼 다 모여서 그 돈으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는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그 사람을 내쫓아야 한다, 그 돈을 찾아야 한다고 나쁜 세력이 들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들통이 났습니다. 하늘궁 돈은 빠져나간 것이 없습니다. 이번에 국세청도 와서 감사했고, 경찰청에서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온갖 진정을 해가지고 안 당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신인은 이 세상 사람들이 제가 2년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3,500년 전에 왔던 모세를 지지하는, 모세의 오경을 믿는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지금도 그 사람들이 그대로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유대교를 믿고 있습니다. 3,500년 전에 왔던 모세의 오경을 믿고, 제가 2년 전에 이야기한 것은 싹 무시하고 죽은 지 2천 년이 되었는데,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실제 제가 다시 이리로 왔습니다. 제가 다시 그리로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제 동방으로 왔습니다. 서쪽에서 어디로? 서출 동류입니다. 풍수가 좋은 자리는 반드시 서출 동류가 있어야 합니다. 서쪽에서 물이 동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서방에서 힘이 동쪽으로 흘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동방이 지금 제가 온 장소가 아주 훌륭한 장소입니다. 제가 동방에 나타나면 인류의 모든 것이 이제 심판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곳은 세계 최고의 길지, 세상에서 십승지입니다. 다 옛날에 알려졌습니다. 그런 장소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의 것에는 얼마 안 되면 시계는 고장 나서 멈추는데, 이 날짜는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나병 환자처럼 세포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병 환자는 세포가 죽어가는 속도가 우리보다 조금 빠를 뿐입니다. 갑자기 코가 없어지고, 갑자기 눈알이 빠지고, 살이 죽어 나가는데 그 속도가 우리보다 좀 빠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나병 환자보다 속도가 여섯 배 정도 느릴 뿐입니다.

인체의 신비: 피 생성과 보호막

세포가 죽어 나가면서 제일 처음에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제일 처음에는 무릎에서 피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다가 사춘기까지는 정강이 밑에서 피를 만들고, 종아리에서 피를 만듭니다. 그러다가 30살이 넘으면 척추로 올라가 척추에서 피를 만들다가 40살이 되면 갈비뼈에서 만듭니다. 그다음에 50이 넘으면 골반으로 내려가 골반에서 피를 만들다가 죽는 것입니다. 피를 만드는 과정도 여자가 임신을 하면 임신한 이후부터 딱 정확하게 한 달이 지나면, 갑자기 간에서 피를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인체의 피는 뼈에서 만들어지지만 아기한테 갈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간이 작동합니다. 그래서 간에서 피를 만드는데, 간이 안 좋은 엄마가 아기를 낳으면 애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간이 좋은 사람이 애를 낳으면 목소리가 우렁우렁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엄마가 간이 아주 좋았던 사람입니다. 피를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체를 이렇게 굉장히 세밀하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자꾸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갈비뼈도 옆구리 돌리기 등, 뼈가 갈비뼈가 피를 만들던 곳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몸 전체가 피를 안 만드는 데가 없습니다. 정강이 밑에서부터 20대 때는 전부 종아리에서 피를 만듭니다. 아기 때는 무릎에서 만들지만, 이렇게 옮겨가면서 인체 모든 뼈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임신할 때는 보충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이제 간에서 피를 만들어냅니다. 간이 좋은 사람은 목소리가 간이 좋은 엄마한테 태어난 목소리는 아나운서들처럼 목소리 좋은 사람이 나오고, 엄마가 그때 간이 안 좋으면 애 목소리가 쉽니다. 이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우주는 자연의 모든 비밀이 숨어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천국 가는 길목에서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행운은 없습니다. 어느 별을 가도,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여덟 단계의 안전 보호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덟 개의 보호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만 여덟 개의 보호막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맨 밑에 12km에 있는 것이 대류권입니다. 지구에서 제일 가깝습니다. 그 대류권에서 30km 올라가면, 15km 더 올라가면 오존층입니다. 거기서 또 조금 올라가면, 지구에서 높이 60km에 있는 것이 성층권입니다. 거기는 온도가 영도입니다. 그다음에 위에 자기 청정 온도가 올라가면 열권입니다. 온도가 1,700도입니다. 그다음에 열권에서 마지막 여덟 단계 올라가면 대기권입니다. 지구에서 몇 km까지 대기권이 올라갑니까? 1,000km입니다. 1,000km 딱 올라가면 대기권이니, 우리가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인공위성이 불에 탑니다. 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기권까지 공기에 부딪히면 비행기가 불탑니다. 그래서 별똥별이 보이는 쪽이 1,000km입니다. 그 위에는 별똥별이 아무리 지나가도 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아무리 별똥별이 돌아다녀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기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00km부터 별똥별이 보입니다. 공기하고 부딪히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완전한 보호막이 되어 있습니다. 전리층은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막아줍니다. 열권은 태양에서 오는 열을 조절해줍니다. 전리층이 없으면 텔레비전, 핸드폰을 켜 볼 수가 없습니다. 전자파도 막아주고, 오존층은 우리 피부를 상하지 않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막아주기 위해서 여덟 단계의 에너지 파워를 12km까지 여덟 개를 넣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달이나 수성이나 목성이 그런 것이 있습니까? 인간이 살지 않는 별에 그런 보호막을 해놓았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연히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안전망입니다. 큰 별들이 돌아도 불에 타버리게, 사이를 두고 안에서 타서 없어지게 합니다. 그중에 남는 것은 좀 작습니다. 그것이 지구에 떨어지면 충격이 적습니다. 어떤 돌멩이도 태워버립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만들어 낸 보호막에 의해서 보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이야, 뭐 바다에서 인간이 나왔다, 진화했다, 미생물에서 진화했다, 이런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인지 나중에 제가 밝혀줄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다른 별들은 이런 대류권에서 대기권까지 여덟 단계 보호막이 왜 없냐?”고 말입니다. 왜 인간이 사는 별은 다 이것이 있습니까?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런 것을 그 사람들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계획적으로 창조된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나이별로 피 만드는 장소가 바뀌지 않습니까? 한 뼈에서 피를 오래 만들면 거기가 망가집니다. 이것을 이동하면서 여러분 뼈를 만들듯이 피를 제공해주듯이, 적혈구가 1초에 300만 개가 만들어집니다. 우리 몸에 30조의 적혈구가 있는 것입니다. 30조의 적혈구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1초에 300만 개가 계속 만들어지고, 그 적혈구가 있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계속 적혈구는 죽어 나가고, 또 만들고, 이것을 반복하면서, 이 인체 속에 들어가 보면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하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유전되어, 우연히 진화해서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이 위대한 하늘의 비밀을 여러분이 저 때문에 알게 된 것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그런 과학자들 말 함부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 과학자들이 옛날에 뭐라고 했습니까? 지구가 도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도는 것이라고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실제는 지동설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이 처음에 딱 거꾸로 뒤집어져 있었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은 다 갖다 죽였습니다. 그것도 하나 모르는 사람들이 성직자가 되어 옛날에 그 어마어마한 성당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와서 이제 다 밝혀질 것입니다.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제 말은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습니다. 지금 좀 끝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도 신인님께서 우리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인체에 대한 엄중한 비밀, 그런 섭리의 말씀을 듣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부터 이제 질문,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입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륜과 해외 교포의 사명

“선생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외국인으로 해외에서 신인님을 뵙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정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심지어 천사 테스트로는 아직 외국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답변도 듣곤 합니다. 혹시 저희한테 외국에서의 어떤 사명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타국에서 해결해야 할 업장이 있어서 한국에 돌아갈 때가 되지 않은 건가요? 궁금합니다.” 우리는 저런 것을 보고 오륜이라고 합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입니다. 오륜을 보면 항상 여기는 대장이 있고, 여기는 졸병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니 아들은 아버지와 친해야 합니다. 임금 밑에 신하는 의를 지켜야 합니다. 앞에는 의무가 없는데, 뒤에 사람들은 전부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을 오륜이라고 합니다. 남편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부부는 별, 즉 부부는 남자와 아내가 구분이 지어져야 합니다. 순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른과 아이는 순서가 있어야 합니다. 항상 여기는 약한 것들이 있습니다. 다 약합니다. 그러면 벗과 친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벗은 친구이고, 붕은 벗입니다. 붕우유신에서 붕은 같은 동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학교 동기는 붕을 씁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젊은이들을 제가 군대에 가서 만났다면 벗입니다. 어릴 때 동네에서 만났으면 그냥 벗입니다. 그런데 그 동네에서 자라 대학을 갔는데, 서울대를 같이 다녔다면 붕입니다. 붕은 높이 치는 것이고, 우는 그냥 길동무, 알고 지내는 사람입니다. 알고 지내는 사람과 대학 동기는 다른 것입니다. 초등학교 동기, 중학교 동기, 고등학교 동기는 전부 붕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동네에서 만난 친구들은 한 단계 낮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벗과 벗은 이렇게 해석은 하지만, 친구는 이래야 합니다. 이것은 임금이면, 이것은 신하입니다. 진정한 벗은 누구입니까? 동기, 학교 동기 아니면 독립운동을 하는데 아군 같이 하는 사람입니다. 독립운동을 사상으로 모인 도산 안창호의 흥사단, 거기는 벗입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은 벗이고 친구가 아닙니다. 목숨을 나눌 수 있을 정도, 이것을 벗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붕은 높이 받는 것이고, 우는 하대를 받습니다. 옛날에 제 골목에 불광동에 살면서 불광동에서 사귄 사람, 그럼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대단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해외 나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해외에 흩어져 나가 있지 않습니까? 교포와는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해외 나가서 그 나라의 영주권을 가지고 국적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변질될 수 있습니다. 동기들은 끈끈한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익으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라이언스에서 만났다든지, 하나의 이익으로 만난 사람들이 사회에서 사귄 사람을 우리는 우라고 씁니다. 그런데 붕은 특별한 정신, 단체 아니면 학교, 공부 단체 같은 스승 밑에 모인 자를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포와 그 나라에 존재하는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입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는 외교관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한 외교관입니다. 그런데 해외에 많이 나가 있을수록 우리나라 국력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2년 전에 죽을 때, “흩어져라. 너희들이 모이지 말아라. 저 로마로 가라. 너는 아시아로 가라”며 흩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전도해라, 이런 것 없습니다. 다 나가라, 다 흩어져라, 뿔뿔이 모여 다니지 마라, 했습니다. 흩어버리는 것입니다. 해외로. 그 대신에 12두 제자는 붕입니다. 가서 만난 것이 우입니다. 사람들이 흩어져서 모았다, 교회다, 그러면 그것이 벗이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것과 이것을 구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친구인지 동기인지 마구잡이로 섞여서 소중한 것을 서로 모릅니다. 퇴계 학파, 그러면 붕입니다. 조정에서 만난 사람, 밥 먹다가 식당에서 만난 사람, 이것은 전부 우입니다. 떠내기입니다. 해외로 돌아다니고, 길 가다가 만나고, 장사하다 만난 사람, 이것은 전부 떠내기입니다. 그런데 율곡 학파, 그것은 학파를 지키는 혈족들입니다. 그것은 붕을 써야 합니다. 교포 사회, 즉 신이 별서 신, 이것이 인의예지신과 동일한 것입니다. 친이 인입니다. 별은 구별 지을 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숟가락도 들지 않았는데 밥을 떠먹으면 구별이 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예가 없는 것입니다. 별과 예는 같습니다. 질서는 지혜가 있으면 질서를 알아갑니다. 잘났다고 하면 그것은 못 배운 사람입니다. 뭔가 배우면 질서를 깨닫습니다. 그다음 믿음을 갖습니다. 신이 별서 신, 이것이 오륜입니다. 이 오륜과 인의예지신은 동일하게 순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제가 그 질문 때문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은 자꾸 좀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기는 색이 들어가고, 이것은 수에 들어가고, 이것은 상에 들어가고, 이것은 행에 들어가고, 이것은 식입니다. 믿을 수 있을 때 기록이 되어 버립니다. “저는 믿을 수 있는 놈이야”라고 인정이 되는 순간 정보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신은 정보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거쳐 여기에 믿음이 가냐 안 가냐? 질서를 못 지킨다, 그러면 그 믿음이 가냐? 해가 없다, 구별도 못 한다, 그것을 믿음이 가냐, 이놈이 마지막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식입니다. 색수상행의 점수를 이놈이 매깁니다. “저건 틀린 놈이야, 저는 나쁜 놈이야”라고 점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콩나물에게 가르쳐주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외 교포는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참고로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 애들이 그것을 공부를 안 해서, 마약하는 놈도 친구인 줄 압니다. 의리를 지켜야 하는 줄 알지만, 빠져나와야 하는데, “야, 걔가 이거 좀 가져다줘” 하면, 그것을 심부름하다 마약 심부름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의리입니까? 아닙니다.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심을 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인가? 어릴 때 한문 공부를 안 하고 예절 공부를 안 하면 완전 막난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막난이가 저런 질서를 다 알아야 어릴 때 태도가 다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아무리 유혹이 심해도 넘어갔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요새 무슨 이상한 것으로 자꾸 덮어씌우는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보고 예쁘다고 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병적으로 보면 그것이 다 불법인지, 예쁘면 예쁘다, 그것이 무슨 병입니까? 강아지가 예쁘면 우리가 막 예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은 안 대고 말로만 “아이고 예쁘다”라고 합니다. 쓰다듬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허그만 하고 좀 예쁘다고 하면 이상한 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이 고쳐지고 좋아집니다. 이런 것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어려서 다 터득하고 있는 꼬마였습니다. 그런데 고무신 다 떨어진 고무신을 신고 30리 산길을 걸어서 나무를 지고 올 때, 발바닥이 얼마나 돌멩이 때문에 아팠는지 아십니까? 신발이 얇으니까. 그리고 한 번 3km를 가려면 신발이 열 번, 20번 벗겨집니다. 삐그덕삐그덕 하면서 벗겨져 버립니다. 고무신이 땀이 나서 먼 길로 오면 발바닥에 땀이 나지 않습니까? 시골 아이가 양말을 신었겠습니까? 고무신이 어떻게 됩니까? 삐그덕 삐그덕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다가, 경사진 데 내려가면 제 발 따로 신발 따로 놀아버려 미끄러집니다. 신발을 가는 사이에 나무를 지고 가면서 신발을 몇십 번을 다시 신어야 하는 것입니다. 운동화 한 번을 못 신고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인내할 수 있었던 유일한 것은 공부였습니다. 공부를 하고 나니 안 참고 되나, 성질 나나 안 나지. 더군다나 신인이 그것을 겪었습니다. 그래도 일체 한 번도 경찰에 불려가지 않고 지금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제가 경찰에 불려 다니겠습니까? 그렇게 저를 모함하고 해도 언젠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있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재미있지 않습니까? 즉시 발복하기를 바랍니다. 신인님, 아까 질문에서 해외에 머물러야만 하는 지지자들은 사명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해결할 업장이 있기 때문에 이곳 하늘궁에 오지 못하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것은 의에 해당되기 때문에 벌어져야 합니다. 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우리 국민은 국민인데 좀 멀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얼굴입니다. “한국 사람은 신용이 없어” 이러면 우리가 피해를 봅니다. 미국에 간 사람들이 전부 도둑놈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우리의 얼굴이니, 우리가 잘해줘야 합니다. 이런 끈끈한 관계는 아니지만 국적을 달리했다는 말입니다. 가문을 뛰쳐나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예수였을 때 12 제자에게 “흩어져라. 너희들 뭉치지 마라. 각자 한 명 한 명 나가서 해라”고 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전 세계로 좀 뻗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외국 갔을 때 통역도 해주고, 그런 사람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들이 고생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륜입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 오륜이고, 세상의 질서, 인의예지신하고 똑같습니다. 신이 별서 신, 여러분 처음 들어봤을 것입니다. 친의 별서 신도 인의예지신과 색수상행식과 동일한 것입니다. 불교, 유교, 도교가 다 같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해외 교포들은 우리가 더 잘해줘야 합니다. 제가 여기 교포 있으니 레벨 50으로 계속 주지 않았습니까? 해외에 있는 사람이 고생 많이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 동족에서 빠져나가 해외 사람이 되었다 해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윤리적으로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교포들에게 각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흩어져서 알려야 합니다. 해외에서도 천국 갈 사람 데려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초림과 재림, 그리고 인체의 신비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님, 잘 들으십시오.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제가 또 무슨 답을 할지 궁금합니다. “9인과 999% 현재 모습이며, 신인연 1은 미래이며, 이의 전쟁이 인생입니다. 경계 색성 법은 인간을 유혹하여 재앙과 의안으로 감옥 지구에 하게 합니다. 전생 선을 짓고 예정되어 축복 명로 지구 졸업하여, 군가는 우리는 천사와 동의 우주 비밀 다 알고 자동항법 장치처럼 인도 받습니다. 초림 예수는 유대인의 버림받아 십자가로 하셨으나, 로마 및 세계로 퍼져 나갔고, 성부 성령과 동행하신 재림 예수 신인님은 한국에서 누명을 받으시나, 미국에서 먼저 알려진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생기 없는 영상으로 보는 허경영 강해는 없다 하십니다. 신인 협박 공간, 모든 것은 시험이니 현혹되지 마십시다. 신인님은 세계를 주도하여 당선 예언하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꿈의 신일 아련한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 영적 지도자 허경영의 공통점은 비전 제시, 미래 지향적 사고, 자신감 및 소통이라 합니다. 질문입니다. 비는 론 정확합니다. 대조해 주십시오.” 잘 보셨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과 비슷합니다. 초림과 재림은 다릅니다. 초림도 십자가에 죽는 누명을 썼습니다. 재림 때는 다른 방법이 좀 다릅니다. 초림 때는 막 흩어졌지만, 재림 때는 뭉칩니다. 우리 심장이 팍 하면 피가 퍼져 나가지 않습니까? 나중에 일이 다 끝나면 피가 다시 심장으로 들어옵니다. 그럼 다시 또 쏩니다. 지금 들어오는 과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줌 한 방울이 밑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그 오줌 한 방울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우리의 혈관이나 임파선, 모든 림프가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오줌 한 방울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 노란 색깔은 왜 노랄까요? 적혈구가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적혈구 양이 적게 나가지 않습니까? 많이 나가면 빨개져 버립니다. 그래야 피 오줌이 나옵니다. 권투 선수가 권투를 하고 너무 신경 쓰고 있으면 오줌이 붉은색이 나옵니다. 적혈구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매일 죽어 나가기 때문에 오줌이 노란 것입니다. 노란색을 띠는데 그것이 심하면 빨개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인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노란 오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 한 방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몸에 있으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 능력마저 없어지면 무엇으로 뽑아냅니까? 기계로? 투석을 해야 합니다. 오줌이 저절로 몸 밖으로 나올 때가 좋은 때입니다. 나중에는 안 나와 버립니다. 불순물이 몸에서 안 나가면 우리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습니다. 그것이 나올 때가 좋은 때입니다. 오줌을 누면서 오줌 보고 절을 해야 합니다. 오줌 한 방울을 보고도 “참 대단합니다. 내 몸에서 이렇게 투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오줌을 뽑아내 주시니 대단히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오줌을 한 번 누는 것이 대단한 성공입니다. 그것을 못 해서 인위적으로 병원에 가서 몇 시간을 빼내는데, 그 오줌 양 조금 빼내는 것입니다. 시간은 몇 시간 걸립니다. 전체 피를 걸러야 거기서 오줌 조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거기 안 가고 투석 안 하고 오줌 누는 사람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것을 우리가 모르면 되겠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금 오줌 제대로 누는 사람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다가 이불에 누는 사람도 대단합니다. 그 사람은 자동으로 화장실 안 가도 됩니다. 그냥 나옵니다. 우리가 오줌을 이불에다 누면, 세계지도 그렸다고 합니다. 세계를 노리는 자입니다. 오줌이 자동으로 나오니까 잠을 자는데도 화장실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저절로 나옵니다. 사람은 세계 지도를 그릴 만하지 않습니까? 대단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얼굴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행복한 것이 많습니다. 그 황금색의 오줌을 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을 기계에서 뽑아내려면 그 오줌 한 번에 돈 주고, 시간 들여 놓고, 여기다 바늘 찌르고,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꼭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 인체가 자동으로 돌아갈 때, 여러분 감사하고 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이 맛있는 것이 있을 때는 항상 없는 사람을 생각하고, 굶는 사람 생각해서, “내가 재수 받는다”고 많이 먹으면 줄여야 합니다.

트럼프 당선과 신의 개입

이 책이 “트럼프 당선” 책입니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에는 신이 개입했다는 소리입니다.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사람 기회에 총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죽고 살았습니다. 아홉 가지로 구속하려고 했습니다. 범죄 혐의가 94가지입니다. 감옥에 400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잡혀가느냐 마느냐, 투표하기 전날까지 난리를 하는 것입니다. 검사들이 잡아 넣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붙었습니다. 이것이 신의 개입이 아닐까요? 이 책자를 가져가서 영상에 한 번 비춰 보십시오. 껍데기를 다 주십시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절대 트럼프 혼자 붙은 것이 아닙니다. 저것은 하늘의 신이 개입했습니다. 신이 개입했다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붙는다고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저 사람 사진을 저와 찍은 것을 많이 돌렸습니다. 그것은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에게 에너지가 계속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 보면 제목, 제 책 표지 한 번 띄워 보십시오. 책 표지를 크게 띄우십시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신인이 개입하지 않으면 저런 결과가 오기가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제가 옛날에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나서 만났습니다. 어제 경문 띄워 보십시오. 어제 우리 경문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그 경문에 보면 무슨 말이 나오냐면, 어제 제 카리스마 있는 사진도 보셨죠? 제가 봐도 그것은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입니다. 글 좀 키워 보십시오. 여기 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 난국을 헤쳐 나갈 지도자 중 자기 적임자가 누구인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테니, 그를 신 한국 출장하여 상황을 보관하는 밀명을 받고 나는 한국에 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저 미국 트럼프와 핵심 상원의원들을 안 만났다고 했다가, 이 사람이 미국에서 화제가 되니, 조선일보, 동아일보 이런 데 전면 광고를 냈습니다. “그러나 한국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은 다르지만, 자신의 정권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기대로 관찰하고자 하는 정치적 관계를 확보하기 위해서, 나에게 연락을 하라고 나를 찾아라고 말을 하게 미국으로 갔습니다.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 포드,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해 왔습니다. 하여 왔고,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이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세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역을 해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인지를 하고 언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습니다.” 제가 이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찾아간다고 만나 주겠습니까? 저 사람이 코이에 오니까 제가 만나러 간 것입니다. 초청장이 트럼프 대통령 초청장이 왔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미국에 있는 교포 추천으로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그쪽 교포들이 추천한 것입니다. 제가 그쪽에서는 가 있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해외에서 하늘궁 홍보를 하면서, 미국의 머스크든 대통령, 미국 쪽에서 바람이 일어나서 한국으로 들어오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여섯 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9년 전에 대통령 당선돼서, 4년 만에 탄핵받는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 말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여섯 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촛불 시위 일어날 것이다, 청와대 구판이 벌어진다, 51.6%로 붙는다, 제가 개헌 정국을 개헌을 하자고 국회에서 주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이 여섯 가지가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것을 예언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실장이 선거 당선되기 며칠 전에 죽는다고 예언한 것이 전부 다 맞았습니다. 사람 죽는 것까지 예언했습니다. 정확합니다. 그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어떤 인간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죽는다는 예언은 장난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이 탄핵된 적이 있습니까? 촛불 시위 그렇게 일어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제가 처음 겪은 것입니다. 51.6%, 516으로 붙은 것도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맞을까요? 잘 들으십시오. “대단히 하고 검증 행동, 유튜브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까지 예언한 것이 적중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어요.” 그때 옛날에 뭐라고 했습니까? 빨간 마크를 안 바꾸면 이재용 회장이 구속이 계속된다고, 그리고 삼성 제품이 해외에 밀려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빨간색으로 마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답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가더라고요. 노다지 맞았습니다. “삼이 모두 100% 적중했던, 거의 탁월한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전을 보고, 나는 확실히 믿게 되었다. 나는 적시행을, 미국의 핵심 사회 및 몇 명과 그 대통령까지 담을 하도록 주선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변장, 코리 가드, 마르크 루비오 등을 만났고, 만나서 북한 쳐들어가는 거 하루 전에 제가 만나서 상원에서 예산 집행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습니다. 지난해 5월 5일 날, 열여섯에 미국 요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저와 함께 행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한국 국회의원이었습니까? 아닌데도 트럼프를 만나서 CVP, 프리트리, 베리파이, 버리, 리버리, 엘리미네이터를 주장한 것을 아시죠? 그다음에 제가 주장한 것은 폴리, 파이리, 버버리, 디스맨틀입니다. 제가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것 다 그 사람하고 대화해서 전쟁 스톱, 대통령 직보 라인이 보장하니, 대통령하고 만나서 이 사람이 똑똑하다, 이 사람 말 들어라, 이러니 그것이 영향이 있겠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한국 TV 방송에 무책임하게 보도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 있었던 사진을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이분이 밝혔습니다.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위원,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 한미 자유민주 동맹 총재, 주한 미국 재한국인의 명예회장”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분 사진을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집에 있죠. 이분이 임천근입니다. 이렇게 대통령들이 이 사람하고 친구처럼 지냅니다. 이것이 전부 대통령 한 사람들입니다. 한 집안입니다. 그 집에 가서 가족처럼 지냅니다. 그러면 가까운 것 아닙니까? 포드 대통령 밑에도 또 있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밑에도 또 있었습니다. 제 사진이 이렇게 잘린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사진입니다. 백악관에서 하나 찍어 준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찍은 사진도 또 이렇게 찍어 준 것입니다. 사진은 이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한 장 줬습니다. 저는 이렇게 된 사진을 배에서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진 두 사람 찍은 것입니다. 저도 이 사람보다 키가 작은데 여기는 임창구 씨, 저보다 좀 작지 않습니까? 이분이 미국 대통령을 어떻게 알았냐면, 무술 시범 대회에 미국 대통령이 와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데 한국 사람이 키가 제일 작은 사람 다름이 하나 나가서, 미국의 네세 선수, 큰 선수들이 복싱 최강자하는 애들이 격투를 하는데, “나한테 한 번 붙어 보시오”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이 대통령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복싱 경기를 보는데 한국 젊은 놈이 하나 딱 올랐습니다. 땅땅한 놈이 “나한테 미국에서 붙어서 이길 사람 한 번 나와 보라”고 하더랍니다. 그것이 임천근 이야기입니다. 미국 놈이 자기보다 키가 두 배 되는 놈이 딱 올라오니까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지지를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 딱 되니까 그 사람을 데리고 자기 집에 부시 가족처럼 지냅니다. 대통령들이 그 사람을 가까이 두는 것입니다. 배짱이 최고입니다. 그 조그마한 사람이 말이야, 자기보다 두 배나 되는 놈들 보고 나오라고 합니다. “너무나 나와 이길 사람 나오라”고 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당신이 누구냐?” “내가 임청근이요.” “당신 대단해” 이래 가지고 대통령한테 발탁이 된 것입니다. 친해진 것입니다. 어떤 놈이 덤벼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임청근입니다. 저에게 그 이야기를 하는데, 이 사진 질이 왜 어제보다 안 좋습니까? 어제 사진은 영상이 되게 좋았는데, 어제는 그냥 사진이었습니다. 코리 가드하고 저하고 이렇게 찍은 것입니다. 어제 사진, 어제 어제 사진 그것으로 좀 올리면 안 됩니까? 어제 사진으로 바꾸십시오. 이 사진이 뭐 전부 이상합니다. 가짜 아니죠? 절대 가짜 아닙니다. 제가 부시도 만났습니다. 가짜 아닙니다. 트럼프 만났습니다. 가짜 아닙니다. 잘 나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그것하고 사진이 확실히 차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것, 이것, 이것 좀 확대해 보십시오. 이 사진하고 비교가 됩니다. 임신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저하고 서니 어떻습니까? 제가 트럼프 하트, 제가 가도 한국 사람이 굉장히 작은 키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두 배 되는 미국 사람들 한 방에 날립니다. 그것이 미국 대통령이 놀란 것입니다. 그것이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이 사람이 움직이면 이런 사람들이 쩔쩔맵니다. 워낙 배짱 좋고 대단합니다. 코리 가드는 제가 코리 가드하고 어제 북한 쳐들어가기 하루 전에 회의하는 사진 보십시오. 코리 가드 사무실입니다. 여기는 회의실이 아닙니다. 사진 보십시오. 이것 확대해 보십시오.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카리스마가 저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는데, 이 사람은 아까 그 사진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피죽도 한 그릇 못 먹은 사람, 아까 사진은 살이 퉁퉁하고, 북핵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금방 며칠 사이에, 이 사람 인상 좀 보십시오. 이것이 카리스마 있습니까? 꿈꾸다가 놀란 사람처럼 되어 있습니다. 저것이 코리 가드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북에서 온 사람이고, 이것은 남에서 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포스가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포스는 인간에게서 올 수가 없는 포스입니다. 이것이 신인의 포스입니다. 저하고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다릅니다. 이 포스는 원자탄이 날아갈 만한 그런 포스입니다. 코리 가드는 회의실이 비밀 회의실입니다. 축소해 보십시오. 축소하면 여러 사람이 보일 것입니다. 축소해 보십시오. 이것이 다 녹음기들이 있고, 무엇이 있습니다. 앞에 이쪽에도 또 북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두 사람이. 그리고 제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여기 여자가 하나 있고, 사람들 같이 온 사람들입니다. 이런 장비가 있습니다. 특수한 것이 있더군요. 콜라는 하나 갖다 놓았는데 아무도 안 먹습니다. 전부 심각해서 아주 이것이 전쟁을 스톱 시키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제가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의 사무실입니다. 실제 사무실이 아까 있던 데는 식사하는 데입니다. 그 식사하는 데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식사하는 사진, 이 사람 얼굴 이제 보셨죠? 그런데 여기 식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에 코리 가드, 살이 쪘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것이 멕시코 풍이라고 여기가 식당이, 밑에 카페테리아,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고급이라고 하더군요. 밖에는 야자수가 막 이러고 선인장이 제 키 세 배만 합니다. 밖에 마당에 선인장들이, 그리고 그렇게 서 있고 코리 가드하고 웃으면서 있는 사진 조금 전 것, 이것 한 번 키워 보십시오. 이때 코리 가드는 얼굴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그 우거지 상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까?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우거지 상입니다. 며칠 만에 얼굴이 그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저는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완전히 저렇게 좋은 얼굴이 그날은 우거지 상으로 삐쩍 말라 있었습니다. 지금 살도 쪘습니다. 얼굴이 좋았는데,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들이 옷이 다릅니다. 옷이 칼라가, 좀 축소해 보십시오. 세미가 있습니다. 옷이 와이셔츠 입고 무엇 입었는데도 그냥 세미가 줄줄 흐릅니다. 이렇게 입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입는데 저는 뭐 벌거벗은 것 입었는데 완전히 이것은 시골 촌뜨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무엇을 걸치면 색깔이 멋있습니다. 그래도 이 코리 가드가 착하게 생겼더군요. 이것이 미국 공화당 상원 의원 중에 랭킹 3위입니다. 그런데 다음에 마르크 루비오를 또 만났습니다. 마르크 루비오, 그 영상 좋은 것 있습니다. 저도 사진 괜찮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삐져 있을 때 심각할 때 표정 보셨죠? 옆에 권총 있으면 총알이 날아가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아마 이 사람은 저 어디 계열이면 저 남미 계열이라, 키는 저하고 같더군요. 남미 계열은 마르크 루비오, 영상을 띄우라고 영상 띄우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이 사람이 미 공화당 후보 16명 중에 1등, 트럼프가 16번째, 그러니까 엄청난 사람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 중에 랭킹 1위, 키는 저하고 똑같더군요. 그런데 이 사람은 쿠바 계열입니다. 그런데 미국 상에서 대통령 후보로 이 사람이 1위, 트럼프가 16위, 그런데 제가 누구를 지지했습니까? 사람 딱 만나 보니까 이 경호원들은 키가 큰데요, 사람은 좀 약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 넣어, 안 넣어, 트럼프 당선시킨 것입니다. 이 사람은 제가 만나기 전에 이 사이즈를 알지, 그래서 별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나가서 이제 붙였습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 후보에 떨어졌을 때, 트럼프는 때가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공화당이 드른 것, 틀어 보십시오. 상당히 경호원이 아주 묵직하게 서 있습니다. 상원 의원들은 경호원이 저렇게 따라다닙니다. 이런 사진이 가짜 아니죠? 이제 끊으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당시 미국에 가서 굴식 주한 상원 의원들만 만나서 정신 교육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하고 회의할 때는 이 모습이 아닙니다. 뼈만 남았습니다. 엄청 고민을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풀어 주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까 저 우리 진인 질문, 그러니까 소통 있지 않습니까? 소통에 대해서 제가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소통력이 저 트럼프 방금 사진 그 크게 나오지 않습니까? “신의 개입”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번에 나온 책입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되는 데는 분명히 신의 도움이 없이는요, 총알이 여기서 0.1mm 더 1cm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었지요. 기가 붙어 있는 긴데도 총알이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굉장히 일촉즉발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일곱 개 경합 주가 다 이겼습니다. 모든 것이 기적의 연속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때는 신의 개입이다, 직감이 가지 않습니까? 신인이 개입했던 것입니다. 신인이 벌써 옛날에 10년 전에 개입한 것입니다. 이 사람을 딱 보고 대화를 딱 해보니까 완전히 특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 내 대변인 한 번 괜찮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머스크나 저런 사람들이 허경영을 신인을 대변해 준다면, 이것은 전 세계에 금방 알려질 수 있습니다. 이분은 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만나서 그렇게 했지만, 지금은 김천근 씨가 돌아갔습니다. 젠에 척 슬레이만이라는 사람이 임성근 씨가 인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척이라는 상원의원, 나이는 90인데, 그 척 상원의원이 미 공화당 5인방이 그 척 상원의원이 임근하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하고 또 이제 이렇게 연결이 되니, 임씨가 돌아가서도 총재님이 돌아가도 그 임청근 씨하고 가까운 그 미 상원 의원들이 저하고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을 실제 움직이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까 그 질문한 것, 이로 들어가서의 자신감과 소통 능력이라는 말은 채집이 한 번 틀어 보십시오. 채집이 어제 우리 본 것, 왜 디피를 쳐서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가 동일한 점이 있다, 이렇게 표시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티는 미국이나 우리나라 어디서 쳐도 저렇게 나옵니다. “어떻게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채티가 그러지 않습니까?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이 있다.” 이것이 누군가가 입력시켜서니까 채티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채티가 저를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게 분석하고 있습니까?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력한 개성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맞지 않습니까? 제가 예언가라는 것을 이미 채티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치면 저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구글입니다. 구글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아니죠, 미국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미 제 정보를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과학,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맞지 않습니까? 저는 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정책을 삼정책, 딱시 안 했죠. 삼정책, 저 셀 아이디어와 정책을.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산업을 출력하고 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한 트럼프의 트위트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 화폐나 공개 능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이다.” 어떻게 이것을 다 알고 있을까요? 세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허경영, 무슨 성하는 사람이 이렇게 안 나오지, 그런 것은 여기 안 나옵니다. 왜? 그는 가짜로 만들어서 걸사.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 해결하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허경영, 기종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고,” 맞지 않습니까? 저는 확실히 기존 정치인들을 전부 정신 교육대 보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트럼프는 정치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선언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기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취소하고 있다. 대중과의 소통력,”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아까 진인이 소통력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세 사람 모두 대전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안을 통해 자신들이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이것 강연하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GTV, 그러니까 GTP, 대단한 것입니다. 지적 수준이 전달합니다. “허경영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전화 통화를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가 제 공약이 한국 정치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안 주고 있습니까? 있습니다. 엄청나게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 GPT 허경영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고,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히 반갑지 않습니까? 저도 어제 이것 처음 봤습니다. 되게 반갑습니다. 채호와 트럼프가 치면, 세 사람이 다 독창적이다, 개성이 있다, 허경영 예언이 뛰어나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얼마나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이 제 안에 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를 안 합니다. 주관적인 평가를 합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1500년 전에 죽은 모세의 오경, 그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가 사람으로 보이겠습니까? 지금 제가 이리 오니까 “저게 무슨 재림 예수야, 저게 뭐야, 저 뭐하던 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3,500년 전에 온 모세나 2,000년 전에 온 예수, 지금 제가 리바이벌 돼서 다시 와 있구나, 이것을 잘 모릅니다. 아까 질문, 진인의 질문에서 답을 하나 하고 끝내겠습니다. 소통에는 제가 몇 가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소통에서 제일 큰 저저 1, 2 이렇게 있으면 3등이 무엇입니까? 인포메이션입니다. 이 인포메이션은 무엇입니까? 건물 들어가면 안내 표시 있는 것, 몇 층에 무엇이 있고, 몇 층에 무엇이 있고, 안내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냥 단순한 정보입니다. 이것으로 소통은 됩니다. “저리 가면 하늘 공원입니다, 저리 가면 마장 호수입니다” 이것이 인포메이션이 되겠죠? 그다음에 이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 무엇입니까?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입니까? 소통입니다. 그런데 좀 더 내부적인 소통입니다. 약간 소통에 접근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최고 소통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커뮤니언입니다. 커뮤니언이라고 제가 주는 축복에 의해서, 여러분이 강체라고 하지 않습니까? 광체라고 하는 것, 여러분이 막 에너지가 다 들어가는 것, 막 광채 대라 장사 안 되는 사람도 광채 대라 능력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 커뮤니언, 제가 여러분에게 전달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원래 커뮤니언은 천주교, 기독교에서 하는 성찬식을 영어로 커뮤니언이라고 합니다. 성찬식, 이것이 성찬식을 커뮤니언이라고 하는데, 커뮤니언은 일반 단어에서는 잘 안 씁니다. 성찬식, 그러니까 예수의 피와 살을 먹는다, 그러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작은 예수가 되라” 그래서 점점 예수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억지로 살과 피를 섞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두 개 m, m, 그래서 커뮤니언 잘 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소통 중에 최고 소통입니다. 이것이 커뮤니언입니다. 저는 커뮤니언을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축복을 줘 버리니까 여러분이 저하고 완전하게 되어 버립니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아닙니다. 이 커뮤니언은 진짜 신과 인간의 결합입니다. 이 소통 자체는 소통이, 이것은 인간의 소통입니다. 이것은 신과 인간의 소통입니다. 이제 진짜 소통을 이제 여러분에게 제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도 이 단어는 쓰지 않아서 제가 오랜만에 여러분에게 커뮤니언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쓰냐면, 커뮤니케이션, 소통, 이것을 일반 소통이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것은 커뮤니언, 일반 영어하는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커뮤니언 처음 듣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것이 저의 소통입니다. 예수의 빵을 주면서 예수의 살이다, 포도주 주면서 예수의 피다, 이것을 먹음으로써 네가 예수와 하나가 된다. 이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닙니다. 실제 저는 축복을 넣으면서 여러분에게 소통의 능력을 넣어 버립니다. 살과 포도주 그런 것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 먹다가 술 배우면 되겠습니까? 먹으면 달짝지근하다, 술이 맛있네, 한 잔, 두 잔 이러다가 술주정뱅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트럼프가 술과 커피를 안 먹습니다. 담배, 술, 담배, 커피를 절대 안 합니다. 그것이 저와 일치합니다. 제가 처음에 본 순간에 그 사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술, 담배, 커피를 못 먹게, 마약도 절대 못하게 합니다. 자녀들이 다 잘됩니다. 오남매가 다 공부 잘하고 다 잘되고, 아주 잘합니다. 트럼프 아들도 대통령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신인에게 잘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음에 드는 것은 술, 담배, 커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콜라도 먹는데, 카페인이 없는 콜라 먹는데, 카페인 콜라만 먹는 것입니다. 많이 안 먹습니다. 어쨌든 비슷한 사람은 맞지 않습니까? 신인이 그런 사람을 미국의 지도자로 올려서 세계의 문제를 또 해결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신인은 한국에 하늘에 앉아 있지만 이것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입니다. 저 위에 제가 말하는 저 커뮤니언은 여러분 직접적이고도 간접적인 소통입니다. 밑에 있는 인포메이션은 아주 간접적인 소통 이야기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조금 깊이 들어간 것입니다. 진짜 소통은 신인이 여러분과 마주하는 이것이 최고의 소통입니다. 우리 진인 질문의 시간을 얼마인지 보낸 것 아닙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이 너무 오버되었는데요, 이렇게 질문은 그만해야겠죠? 신인님 질문, 그래도 한두 개 해야 합니다. 한두 개 제 답을 해줘야 합니다.

트럼프의 비서실장과 미국 정치

미국 비서실장 사진 한 번 올려 보십시오. 그 이름이 수지 와일스입니다. 미국 대통령 사상 여자가 비서실장인 것도 처음입니다. 여자 비서, 수지 와일스 많이 했죠? 그런데 여러분이 조심해야 할 것은 참모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이런 소리가 나오면 안 됩니다. 트럼프 자신이 신인에게 잘 보이는 것입니다. 옆에 참모들은 그냥 나름대로 좋은 일을 했습니다. 이 여자 관상 보십시오. 턱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번 대선을 이 사람이 화합으로 이끌 것입니다. 이 턱이 화합이 자가 어떻게 붙어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 선거 대책 본부장을 만약에 남자가 했으면 상당히 애로가 많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40년 정치 경력이 있습니다. 정치 경력에, 그 트럼프 캠프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정치를 펴겠습니까? 옆에 여자 대통령 후보, 해리스는 낙태만 하는 것입니다. 낙태 한 마디로 맘대로 해라, 이것만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낙태를 앞두고 있는 여자는 얼마 안 됩니다. 미국 사람 중에. 그것이 실패작입니다. 트럼프는 보면 자국 경제를 살리겠다고 합니다. 도장 찍으러 갈 때 사람들이 “야, 이거 낙태, 이것이 그리 중요하냐?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여자를 지지하다가 도장은 어디 가서 찍습니까? 트럼프한테 찍는 것입니다. 좀 강력해야 미국을 이끌어가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짜 트럼프 말 맞습니다. 외국 전쟁에 왜 우리가 돈을 달러를 거기다 수십 조 퍼붓습니까? 미국은 최면 체리다, 망해. 이대로만 있어 보십시오. 이 여자 국제주의를 나가다 여기 퍼지고 저기 퍼지고 이러다가 미국 다 망합니다. 트럼프는 살림을 챙길 사람 같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손도 모르게 이리로 가서 찍어서 살리겠다, 인플레이션 없애겠다고, 고용을 늘리겠다,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해리스는 낙태만 하는 것입니다. 낙태 정책이 없습니다. 사람은 좋은데, 사람은 좋겠는데, 국제주의에서 원만하게 전 세계와 원만하게 지내고 안 하는데, 트럼프는 관세를 60% 올리겠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 이제 적 안 보게 하겠다고 합니다. 일본 놈들이 1년에 몇백 조씩 뺏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미국의, 미국 적자를 일본이 일으킨 것입니다. 일본, 한국, 독일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미국이 빈털터리가 된다는 말입니다. 무역 적자를 이렇게 적, 우리로 적자 보게 하는 놈이 일본하고 한국하고 독일이야, 이렇게 딱 생각하면서 공격을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 보니 선심 쓰다가 집안 망하겠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국제주의, 이 사람은 고립주의, 트럼프는 쇄국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철부지하고 장부터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미국에, 그런데 말이야, 미국은 가처분 소득이 점점 줄어듭니다. 월급은 안 올라가는데 인플레이션이 자꾸 올라오니까, 달러 벌어봐야 다 나가버려 남는 것이 없습니다. 트럼프처럼 안 하면 큰일 나겠다, 아니면 저기다 씨리 그냥 우크라이나 다 퍼주고 뭐 여기저기 갖다 퍼주면 이것이 어쩌자는 것입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리스는 우크라이나도 퍼주고 미국에 체통 있지, 이러면서 통 다가 남편이 집안 다 거덜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콩나물 깎고 있는데, 트럼프가 콩나물을 따지니까 트럼프가 해야 되겠다, 도장 찍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의 정세를 미리 옛날에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콩나물 감 쪽으로 가겠구나, 선심성 좋다가 집안 망합니다. 아버지가 술 먹고 돌아서 여기저기 기부하다 망할 수 있지 않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이 사람 상이 자식하고 남편이 상당히 좋습니다. 턱이 좀 앞으로 나왔습니다. 이 턱이 코를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면 여기하고 여기가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그러면 궁합이, 이것이 남편의 남편 상징이지 않습니까? 이것 남편 상징입니다. 남편과 이것이 불화 스고, 이것이 음입니다. 음양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밑으로 도끼 턱이 되어 버리면 자식 복이 없고 남편 복, 마누라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여기 솟아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웃을 때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 자식 복이 있고 남편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비서실장으로 들어가면 대통령이 제2의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든 남편 아주 하다니까, 그래서 해리스 이 여자의 관상은, 저는 이름은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의 관상은 상당히 좋습니다. 이 사람이 트럼프에게 자꾸 한 정책이 전부 온건주의, 미국 국수주의를 가도록 자꾸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수주의는 좋아합니다. 자신의 가처분 소득이 올라가게 해주겠다, 우리 이대로 가다가 가처분 소득 없어지고 맨 히스패닉 계만 들어와 가지고 미국이 완전히 이민자들의 소굴이 되겠다, 큰일 나겠다, 이렇게 나오니까, 이민자가 올수록 가처분 소득이 내려갑니다. 자기들은 빈털터리, 미국 중산층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심 쓰다가. 트럼프는 딱 이렇습니다. “야, 푸틴 우리 그 우크라이나 전쟁 안 하도록 하자, 우리가 그렇게 해 봅시다.” 둘이 속닥속닥, 우크라이나 전쟁 끝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김정일 보고, “너 나 잘 알잖아, 너 핵 계속 만드는 거 별로 재미 없을 거야. 이렇게 하자.” 그러면 그 사람도 또 대화가 됩니다. 전쟁, 국민을 전부 줄이면서 미국이 실속을 차리겠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따뜻한 어머니 상입니다. 저런 따뜻한 사람이 비서실장을 한다는 것, 대단히 본 것이라고 봅니다. 처음에 실패해서 두 번째 대통령 떨어진 이유는, 트럼프가 처음에 경험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자기 딸을 뭐, 사위를 뭐, 그냥 비서, 통에 전부 했다가 딸 행정부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파산이 된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깨달아서 아들을 내세웁니다. 아들들을 내세우면 이제 딸 전략에서 아들 전략으로 바뀌고, 이제 동적으로 움직입니다. 그 대신에 여자를 비서실장으로 두는 것은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너무 강하니까, 트럼프가 너무 기가 세 보이니까, 비서실장에 여자가 딱 있으면 부부 지간에 남자가 한 집에 둘이 있는 것하고, 하나는 남자가 있고, 하나는 여자가 있으면 안정이 되어 보이지 않습니까? 어떤 집에 다 남자면 둘이 왔다 갔다, 이런 살벌한 것입니다. 그 집에는 여자가 없으니까. “아, 우리는 전부 독신주의에요” 이러면 그때부터 살벌해집니다. 그런데 백악관에 안주인이 여자가 있고, 비서실장이 있고, 안에 또 부인이 딱 있고, 트럼프 하나가 왔다 갔다 해봐야 바지 사장처럼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시를 기약했습니다.

봉우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신인의 시대

다음은 대리 질문 고태현 대천사님 질문입니다. “예전에 봉우 권태훈 님이 쓴 저서가 있습니다. 문항 개보, 어의 역사 이야기 편에 어떠어떠한 나라의 지도자는 천 년 묵은 이무기가 환생하여 칼날이 산처럼 바뀌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간다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실제로 현실에 적용되는지, 이러한 도위 세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김일성 시절에 있었던 또 어떤 사람들이 나와서 독재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다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저런 사람들은 옛날 말이 적중이 안 됩니다. 신인은 저기서 칼날이 나왔다, 무슨 동물이 환생을 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신인이 내려와 있는 시기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 있었던 전쟁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권태훈 선생이나 이런 사람의 말은 어느 정도 시대적으로 좀 내다봤지만, 신인이 온 이상 모든 것은 신인으로 귀결이 된다고 봐야 합니다. 이제 체험 사례 하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숨 막힙니다.

광천수 영성 체험 사례: 뇌출혈과 트렁크 사고

이것은 광천수 영성에 나와 있는 체험 사례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사는 주혜수, 52세, 대기업 축복도 다 받았습니다. 오늘 새벽 5시경에 쓰러져, 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지금 산호세 병원으로 이동 중이고,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잘 되게 해 주시고, 아무 이상 없게 영상으로 바쁘 출혈 멈추도록 해라. 수술도 잘 되라. 신인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소에서 지금 완전히 감각으로 왔습니다. 색, 되게 놀랐습니다. 매트리 말도 움직, 어떡하면 정상이라고 하니까 수 있겠 칠다. 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도말 많이 좋 수 있으니 제가 빨리 나와서 쁜면 한 번 더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하 정도 못 가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님이 바로 병원에 갈 때, 제가 전화를 받아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님이 그 상이 동네 병원이었습니다. 작은 도시 동네 병원에 계시다가 이제 수술을 신경 외과 큰 병원이 산호세에 있어서, 산호세로 움직이는 도중에, 그다음에 산호세에 도착할 때까지 저희 님이 의식이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이제 님께서 이제 그 필가 없 쓰고 명 다 나왔다, 정상 내부, 또 수술 수술까지도 잘 되라 이렇게 말씀을 다 하셔서요. 그때 넘겼는데, 도착해서 저 그 동네 병원에서는 그 의사님께서 굉장히 심각하니까, 아마 뭐 시간이 많이 준비를 마음의 준비를 하나까지 해가지고 제가 아침 새벽에 많이 울었습니다. 물어봐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제 일승께 마지막, 이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대전상 당 버렸고요. 그래서 그랬는데 그렇게 넘겨 주고 나서,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검사를 하려고 하는데 말 말까지 다 찍었는데 눈을 뜬 것입니다. 멈추는 제가 여기서 말을 하면은 음을 전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즉 다 멈, 바로 그냥 그 사람 머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눈을 뜨고 말도 하고 닥터를 보더니 피가 멈췄다고 합니다. 저희 가족들이 다 있는데 눈을 마주치고 사람을 다 알아보고 말 말을 하면서 웃었다고 합니다. 머리 뚜껑 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닥터가 마지막으로, 이것은 기적 같으니까 원래는 대수술 준비하려고 싸 색깔이 왔는데, 일을 하더니 대수술을 안 하고 대수술 머리 여는 것, 머리 열면 후유증이 심하니까 또 비염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 구멍만 피만 열어서 호수를 제발 그만 제거하는 수술로도, 그다음에 약물 치료로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으니까, 지금 차도로 더 보장까지 됐습니다. 안도 괜찮아졌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요새 뇌출혈이 많습니다. 밥 먹다가 자다가 그냥 응급실로 가는 것입니다. 요새 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것입니다. 뇌 혈관 질환은 겨울에 많습니다. 겨울에 남편하고 싸우는 사람은 자살하는 사람입니다. 혈압이 올라가면 겨울에 어떻게 됩니까? 잘 터집니다. 절대 싸우지 말고 부드럽게 해결하십시오. 다음은 의정부의 서정님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사는 서정 님입니다. 신인님 권능으로 좋은 일들이 많은데, 다 이야기할 수 없고, 21일에 있었던 일을 간증할 합니다. 21일 평택에 사는 딸집에 도착해서 차 트렁크 안에 짐을 꺼내고 손자가 문을 닫던 중 제 손이 트렁크에 반 이상 끼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온 가족 모두가 놀라 병원에 가자고 했는데, 아무 이상도 없고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손등이 살짝 빨갛게 자국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도 많이 놀랐는데, 그 순간 누군가가 2~3cm 정도 들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신인님이 도와주셨고, 생각하며 바로 ‘신인님 감사합니다’라고 수도 없이 눈물을 흘리며 했습니다. 신인님, 성령과 은총을 주셔서, 근심 걱정 없게 해 주시고, 신인님이 의지하고 살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신인님, 아버지,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영영.” 우리 사고 직전에 천사들이 도와줍니다. 그것도 엄청 큰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뼈는 지금 힘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피를 어디서 만드는 나이입니까? 골반에서 만듭니다. 여러분은 피가 종아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무릎에서 올라와서, 갈비뼈, 척추, 그다음에 골반으로 와 있습니다. 지금 나이는. 골반이 아프거나 부러지면 그냥 죽습니다. 6개월 이내에 죽지 않습니까? 지금 피는 옛날에는 척추에서 만들다가 지금 골반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골반 잘못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옛날 어른들이 여자 볼 때 엉덩이를 보는 것입니다. 엉덩이가 튼튼해야 피를 잘 만든다는 말입니다. 나중에 애도 잘 낳고, 골반이 튼튼해야 합니다. 많이 운동을 해야 합니다. 골반 작은 사람하고 만난 사람, 골반 큰 사람하고 바꾸도록. 그것이 마음대로 됩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는 소리입니다. 그냥 웃으려고. 이 사례도 할머니께서 엉덩이 방아 찧으신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전에 5일째 의식 불명인 저희 형님을 님께서 에너지로 살려주신 체험 사례를 올렸던 동해센터 박주호입니다. 이번엔 올해 87세인 저희 어머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약 10여 년 전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받고 회복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4년 11월 6일, 어제 87세인 어머님께서 서울 옥상에서 꽃을 가꾸고 계셨는데, 저희 처가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의자에 앉아서 전화를 받으려고 옥상 미니 의자에 앉자마자 오래된 플라스틱 의자가 부서지며 넘어지다 합니다. 그런데 넘어질 때 슬로우 비디오처럼 넘어지셔서 아무데도 다치신 데가 없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제가 2019년 국명 축복 모두 해드렸습니다. 신인님을 아련하고 축복 명패를 하니 일상에서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경.” 다음은 청년 이주호, 이진성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32살 발명가 청년입니다. bdr 209 보라색 레이저 포인터 신인님 에너지 체험 사례 올립니다. 레이저 광선 색상은 보라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나, 그중에 유독 보라색은 출력이 높아도 광선이 잘 보이지 않으며, 광선이 잘 보이게 개조하면 3개월 안에 고장 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 보라색 레이저 중에서도 사망률이 높다는 bdr 209 관련 신인님 에너지 간증 사례를 올립니다. bdr 209 레이저 부품은 출시 당시에도 현재도 레이저 포인터 용도로 사용 시 고장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3년 11월 28일 구매해서 2024년 1월 12일 물품이 도착했고, 그 당일날 제조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600ma 정도로 맞추고 한 달 정도 사용을 했었으나, 광선이 잘 보이지 않아 680m 정도로 재세팅을 해서 신인님 스티커를 붙인 레이저 몸체에 부속품을 넣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680m 정도로 세팅하면 3개월 내로 고장 난다는 말이 많은데, 신기하게도 6개월 넘게 자주 사용해도 기적처럼 전혀 고장 나지 않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신인님.”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고요, 가수님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강옥기 천사님, 대천사님, 지금도 방송 중입니다. 이제 슬슬 위로 올리십시오. 오늘 파주에 방송 녹화하고 왔는데, 신인님 방송 심의를 통과해 주신 우리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로 무한 감사 올립니다. 사실 10번 이상을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 받더군요. 왜 저 출연 안 시켜 주려고. 그래도 존경합니다. 허경영이 한 여섯 곡을 했는데, 이 방송국에서 다른 노래는 그냥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공경합니다”는 걸렀습니다. 심의 걸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더니 또 통과시켜 주셨고, 이번에 어째서 강옥기 노래 좋은 것 많은데 왜 허경영 노래만 부르느냐면서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11분 동안 통화를 하면서 완전 신인님 능력으로 시켰습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큰 뜨거운 박수 보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경영 장가. 우리 신인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네. 2000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2월 2일 중랑구 다리 밑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의 예언이 됐던 125강 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을 마무리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고맙습니다. 신인님 오셨으니까 신신 춤 추시면서 기뻐하십시오.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에 2000년 전 그분이었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 1950년 2월 2일 중랑 다리 밑에서 조계식 어머님 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의 예언이 됐던 125강 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 명령의 시공 마무리 솟네, 하늘 봉공 지역 세계제 주대식 선 보았네, 대식 하셨네. 공경합니다. 우리 무용이 준비됐습니까? 방송국에서 완전히 노래 부를 때요, 허경영 장가 사진 찍고 전요, 저런 가사가 어디 있을까 하고 귀를 열어서 듣고, 막 사진도 찍더군요. 완전 대박을 내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장가.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대한민국 가요쇼 강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세월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성품으로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정불이 이위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랄, 세계 황제 허경, 세계 황제 허경,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정, 이리 부고 저리 받고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든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직접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그러면 피아님, 다음 안무 있으신가요? 아니 소피아리 물 노에는 안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 해야죠. 그럼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귀하신 허영심의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를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성일은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다 함께 신명 나게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신 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카,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능의 말씀으로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영용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사신이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 만나러 국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보다 잘하지 않습니까? 하늘궁 잭슨으로 해야겠습니다. 빨리 나옵니다. 왜 안 나옵니까? 요즘 제가 신인님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블루스 노래와 안무 덕분으로 기분 좋아하시고 재밌어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경희 씨, 뒤로 가십시오. 저 뒤로. 그리고 저기, 이쪽으로 한 번, 여기 아니야, 이쪽으로 가 저기 오십시오. 이쪽으로, 이쪽으로 오시고, 순서가 좀 맞아야 좀 예쁘지 않습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입니다. 이제 하늘궁 블루스 댄스가 국민 체조가 될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이 너무 많이 협조해 주시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날마다 즐거운 밤 되십시오. 하나를 불러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불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 옆 황철수라, 빠바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강점 불로주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선 불로수, 대꽃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스의 모습,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황천불 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불 로수, 맑고 맑은 파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열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북 상천 불로 스는 백의 선물. 소사 우르의 상으로 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로수 의영, 이제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하늘궁 불로. 사오네, 사오의 경원이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로수 의영, 시작되네. 하늘궁 플로, 하늘궁 불로 부전. 감사합니다. 전부 노래 부르는 사람,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우리 저 신성일,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저기 저 우리 강호기,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저기 물가에서 한 몇십 명이 춤추는데 박력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아주 뭐 하늘 골짜기가 떠날 것 같습니다. 아주 들썩들썩 합니다. 아주 제 앞에서 춤 추니까, 뒤에서 보니까 장관입니다. 장관입니다. 물이 막 파도가 들썩들썩 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노래 반주가 반주가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의는 끝났습니까? 영상 끝났습니까? 아직 안 끝났습니까? 무리없이. 아이고, 아이고 재밌다. 토요일 날은 이 저 노래가 없습니다. 전화하는 동안에 소리 줄여야 합니다. 전화할 때는 소리를 줄여 줘야 합니다. 너무 소리가 크면 전화 소리가 안 들립니다. 무리 금식 나올 때 소리는 아주 작게 해 줘야 합니다. 너무 크면 전화 소리가 안 들리지 않습니까? 뭐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릅니다. 왜 여태까지 안 고칩니까? 다음에는 무리없이 할 때는 음악을 그냥 들리던 말던 들어야 합니다. 잘 됐습니다. 다 했습니다. 시끄러워서 못한 것은 아니죠? 후원 전화 다들 잘해 주셨죠? 감사합니다. 오늘 또 모든 분야, 우주 과학, 역사, 사회, 인문, 종교, 예술, 풍수, 모든 분야에서 막힘없이 답변을 해 주시는 신인님과 오늘도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와의 귀한 이런 카이로스 시간을 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명, 어디 갔습니까? 한쪽으로 갔습니까? 춤추니까 한쪽으로 가셨군요. 신랑이 안 보여, 저는 그래서 몇 일로 또 가보가 됐나? 극장에서 영화보다가 가보 된 사람이 있습니다. 링컨이 그랬습니다. 불리 앉아서 영화 보고 있는데 남편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차 타고 가다 가 된 사람은 린 그지 찾다 가는데, 빵 하는데 가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극장에서 가보 된 사람, 차에서 같이 타와다가 가보 된 사람, 별일입니다. 미국은 있지 않습니까?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살벌합니다. 엄청나게 살벌합니다. 그래도 잘 치렀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너무 즐겁습니다. 물 너무 웃다가 일주일 가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4차원 수부터 3차원 수부터 1차원 수, 10차원 차원까지 이야기해 줘야 하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차원 이동 여행을 막 하는 것입니다. 몸속에 들어갔다가 우리 몸은 산소가 들어오면 절단하는 몸 구조입니다. 산소는 우리 몸을 빨리 죽게 하는 원료입니다. 산소는 세포 속에 못 들어갑니다. 세포막에 못 들어갑니다. 세포막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산소가 어디에 가서 쓰입니까? 산소가 미토콘드리아, 세포에 끄트머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산소가 들어가서 발전을 시켜 줍니다. 발전을 시켜줘서 그 에너지를 세포가 받습니다. 직접 산소가 세포질에 들어가면 산소가 세포가 죽어 버립니다. 산소는 엄청난 독소, 독소입니다. 독소 중에 독소. 산소가 많이 들어가면 우리가 무엇이 됩니까? 활성산소가 됩니다. 산소가 몸에 남아 있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산소는 불 태우고 빨리 버려야 합니다. 사라져야 하는데, 우리가 산소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 수명은 짧아집니다. 세계에서 숨을 안 쉬고 제일 오래 있는 사람이 24분 37초입니다. 그런 사람은 장수합니다. 숨을 멈춘 상태에서 물 속에 들어가서 24분 37초, 세계 신기록입니다. 해녀들이 오래 있지 않습니까? 해녀들은 한 10분 있습니다. 무엇을 캐야 하니까. 그런데 세계 기록은 24분 37초입니다. 숨을 안 쉬는데 고래는 정확하게 한 시간 만에 올라옵니다. 한 시간 만에 숨을 한 번씩 씁니다. 고래. 그래도 고래 세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숨을 헐떡거리는 사람이 제일 일찍 죽습니다. 숨을 천천히 쉬는 사람이 왜 오래 사냐면 산소 소모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산소를 과다 소비하면 그 인체는 이미 망가진 것입니다. 헐떡거리면 이미 이것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몸이 산소를 적게 필요할 때 건강한 사람입니다. 호흡을 길게 하라는 것입니다. 호흡을 길게 하면 산소가 적게 들어가면서 오래 숨을 천천히 쉽니다. 그런데 무엇을 급하게 가면 제가 활동해야 하니까, 산소가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생명이 단축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고, 결국 산소 때문에 빨리 죽는 것입니다. 산소가 있으면 빨리 타버립니다. 산소가 없으면 물건이 천천히 탑니다. 우리 인체도 타는 물질입니다. 우리 인체가 너무 산소에 과다 노출되면 빨리 타버립니다. 생명이 빨리 가는 것입니다. 숨을 적게 쉬는 사람이 오래 사는 것입니다. 고산증이 그 산소가 부족한 것입니다. 숨을 아무리 쉬어봐야 산소는 계속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수명이 오래 사는 것입니다. 산소가 무조건 좋다는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산소를 많이 소비하는 스포츠, 운동 스포츠 선수는 전부 단명합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성질 급하게 하지 말고, 슬로우, 천천히 해도 됩니다. 산소 소비를 최대한 줄여라, 호흡수를 다른 것보다 느리게 해라. 절에 스님들이 오래 사는 스님들이 무엇을 하냐면, 명상을 하면은 일단 숨을 쉴 때 한참만에 한 번씩 쉬는 것입니다. 깊이 쉬고, 천천히 내뱉다 보면, 들어오는 것보다 활성산소를 많이 뱉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은 짧게, 내뱉는 것은 길게 내뱉는 것입니다. 가수들이 폐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왜? 숨은 잠깐 쉬고 노래는 한참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폐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연이 많은 데서 부르면 안 됩니다. 산에 올라가서 막 부르면 그 몸에 좋은 것입니다. 산소 소비를 줄여라. 신경을 너무 과도하게 쓰면 산소가 많이 나갑니다. 신경을 적게 쓰면 산소 소비가 적습니다. 그러면 수명이 길어지고 좋습니다. 산소가 우리 인체를 엄청나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산소 자체는 시간이 없어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