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th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Korean History, Human Natur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 April 7,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에 신인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유’를 통해 그 효능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천국관: 색깔의 상징

하늘궁은 흰색, 즉 백궁의 색깔을 상징합니다. 반면 중국은 보라색을 상징하며, 이를 자색이라 부릅니다. 중국인들은 하늘에 있는 천국을 자미원, 즉 자미궁이라 부르며, 자미에 있는 자를 천재, 즉 중국식 하나님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 궁은 우주를 통제하는 신을 모시며, 자미궁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으로 봅니다.

흰색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모든 색을 포함하는 완전한 색입니다. 반면 검은색은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친 색으로, 파란색은 시기, 질투, 싸움이 있는 죄인들이 사는 곳을 상징합니다. 이는 마치 검은 밭에서 알곡을 추려내는 과정과 같습니다. 초록색은 산소와 탄소 동화 작용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파란색은 식물이 아닌 바닷물처럼 음흉하고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 즉 죽으면 다시 돌아가는 땅을 의미합니다.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국인들은 그곳을 천국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눈으로 관측 가능한 곳이며, 옛날에는 공기가 맑아 보였습니다. 중국인들이 빨간색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짙은 붉은 자색을 의미하며, 이는 목단과 같은 꽃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드 카펫 또한 자색의 일종으로, 중국 문화의 영향을 보여줍니다.

왜곡된 역사와 샤머니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며칠 전 아침에 보라색이 하늘의 색깔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전에는 하늘에 있는 궁전의 색깔이 보라색으로 나와 있지만, 이는 중국 문화의 영향입니다. 하늘에 있는 신전의 색상은 흰색입니다.

지구에 와보니 정돈된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샤머니즘, 즉 미신에 불과합니다. 학문 또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때, 자신들의 역사가 짧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를 줄이고 고조선을 없애버렸습니다. 36년간의 교육으로 인해 현재의 사학자들은 대부분 일본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왜 역사를 잘라버렸냐고 의아해하며, 홍산 유적지에서 자신들보다 오래된 유물이 나오자 이를 막아버렸습니다. 홍산 유적지에서 나온 유물들은 대부분 한국의 발해, 고조선 시대의 것입니다.

한국 사학자들은 고조선 시대의 역사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중국인들은 홍산 문화가 만 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은 한국 역사를 자신들보다 길게 만들어야 한국을 합병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국 역사의 3분의 1을 잘라냈습니다. 역사가 왜곡된 것은 사실이며, 현대 사학자들과 옛 사학자들 사이에 충돌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헌법과 형법이 충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민족의 우수성과 교육열

우리 민족은 매우 우수한 민족입니다. 옛날 전라도의 한 어머니는 외동딸을 육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매일 한 시간씩 배를 저어 바닷길을 오갔습니다. 남편 없이 홀로 딸을 키우며 교육에 힘썼지만, 결국 폭풍우에 배가 뒤집혀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어머니들은 돈도 백도 없었지만 자녀 교육을 위해 아등바등 노력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교육을 통해 민족이 세계에서 살아남고, 일본이나 중국에 식민지가 되지 않으며, 민족의 뿌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등록금을 마련하고, 딸들은 남동생 학비를 벌기 위해 도시로 상경하여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와 동생들을 판검사, 경찰관으로 만들었습니다. 14~15세의 어린 나이에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도 가족을 위해 희생한 여성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머니들의 교육열은 대단했습니다.

독일에 광부나 간호원으로 가서 시체를 닦으며 번 돈을 한국으로 보내 경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가발 공장에서 일하며 세계 1위의 가발 수출국을 만든 것도 여공들의 땀방울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들의 고통과 희생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미군들이 남긴 레이션 박스를 이승만 대통령이 모아 종이로 만들어 교과서를 제작하고 나눠주며 공부를 시켰습니다. 어릴 적 우리가 받았던 교과서는 글자가 떨어져 나가는 개떡 종이였고, 비료 포대를 잘라 노트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소 팔고 논 팔고 밥 팔아 가며 자녀를 공부시킨 민족은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교육열이 우리 국민이 세계 12위권에 들어간 뿌리입니다. 전쟁 중에도 부산에서는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80~90세의 할아버지들은 국가 정책에 잘 협조했습니다.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기업이 하늘궁이 될 것이며, 양주시에서는 이미 손꼽히는 납세자입니다. 지방은 인구가 줄고 상권이 쇠퇴하여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하늘궁은 법인을 다섯 개 만들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한민족의 특별함

해외 선교사들이 한반도에 와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했기에, 문맹률이 높았던 당시 여성들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를 세워 우리나라 교육열에 불을 붙였습니다. 기독교는 도덕적인 면에서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신인이 한민족에게 온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효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묘 앞에서 상복을 입고 빌며 죄를 갚는 민족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둘째,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진학률과 교육 투자 비율이 세계 1위인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전 재산을 바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또한, 희생정신이 세계 최고입니다.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주는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희생은 위대합니다.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교육열에 불을 붙였고, 우리 민족의 높은 교육열 덕분에 신인의 메시지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질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교육에 대한 열기가 부족합니다. 아파트 분양 열기 또한 외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교육열과 효심이 신인을 한반도로 이끌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문맹률이 적고,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쉽습니다. 옛날에는 문맹률이 높아 자녀가 보낸 편지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들도 많았지만,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노벨상은 아직 부족하지만, 신 학문을 받아들인 역사가 짧기 때문이며, 앞으로는 한국이 노벨상을 휩쓸 수도 있습니다. 신인이 왔으니 이미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수능 교육은 등수를 지나치게 매기는 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미술이나 음악을 잘하는 학생을 수능으로 평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교육열 자체는 뜨겁지만, 평가 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반려동물과 인간의 스트레스

현대 사회는 지식이 많아지고 뇌가 복잡해지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단순한 것을 찾습니다. 언어를 쓰지 않는 동물은 단순함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모습은 이제 흔합니다.

인간은 키우면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물은 책임이 없습니다. 교육을 시킬 필요도 없고, 먹이만 주면 언제나 반겨줍니다. 클린턴 대통령의 자서전에서도 가족들이 자신을 외면할 때 개만이 변함없이 자신을 좋아해 주어 위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동물은 사람의 단점을 보지 않고, 먹이만 주면 만족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여성을 동물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대의 동물은 옛날 여성들보다 더 순종적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죽은 가족의 영혼이 동물로 환생하여 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영혼도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윤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는 갈수록 고립되고 혼자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와 대화해야 하기에, 죽은 배우자와 대화하거나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정서적 순화를 얻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깨달음

인간의 심성은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그러한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없는 것에 고착되어 무엇인가를 구하려 몸부림치지만, 결국 허탕만 치고 돌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주 허공은 끝이 없으며, 인간의 마음 또한 끝이 없습니다. 성철 스님은 깨닫고 보니 이미 모든 인간이 다 깨달아 있는 존재였으며, 자신이 깨닫기 위해 고생한 것이 어리석었다고 말했습니다. 산은 그대로 산이고 물은 그대로 물인데, 무엇을 바꾸려 했는지 후회했습니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며, 사람은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만큼 선하고, 못해주면 모든 악이 나옵니다.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을 알아보는 자와 알아보지 못하는 자가 나뉩니다.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고 강조하는 것은, 이미 모든 공부가 되어 있는 인간이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왔을 때 깨어 있는 사람은 신인을 알아볼 것입니다. 핸드폰에 기름을 채워 배터리를 충전하듯, 깨어 있어야 신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천만 명은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인간이 크게 깨달아 봤더니, 그것은 저 바다의 물방울 하나, 구름 한 점과 같았습니다. 인간은 바다와 같아서 잘해주면 월급이 적어도 최고의 반찬을 해주는 아내처럼 선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면 독약이 든 반찬을 주는 아내처럼 지옥이 됩니다. 바람을 피우지 않으면 단칸방에서도 깨가 쏟아지지만, 바람을 피우면 평생 의심 속에서 지옥처럼 살게 됩니다.

불교의 철학은 깨닫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결국 깨달은 자는 자신이 이미 부처였음을 알게 됩니다. 석가모니는 평생 누구를 가르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을 뿐입니다. 망망대해는 끝이 있지만, 인간의 심성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므로,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인에게 온 사람들은 이미 깨달음의 단계를 넘어선 사람들입니다.

인과응보와 대천사의 능력

강연 중에 고의로 차로 동물을 죽게 만든다면, 그 동물과 인과가 생겨 복수하기 위해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복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 복수했다면, 하늘의 법에서는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도리에는 사필귀정이라는 것이 있어, 피해를 입은 자는 원상 복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면 그 보상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이 지구에는 인연, 인과법이 존재하며, 피해를 주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사필귀정의 원칙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동물을 모르고 죽여도 인과가 오지 않으며, 축복 때문에 모든 인과가 사라집니다.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고, 다시 동물과 윤회할 이유도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윤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옛날에 어떤 남자가 사냥 중 임신한 노루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 후 네 명의 장애인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는 업보가 금생에 자식에게 오는 경우입니다. 업보는 자식에게 내려가며,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이 당뇨병에 걸리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 자식에게 고통이 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자들은 이러한 업보가 멈춥니다. 우리는 동물도 학대하면 안 되며, 지상의 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환경 재앙은 대천사의 능력으로 피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권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관장합니다. 전 세계에서 대천사가 되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윤석현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영하영 목사님 등 훌륭한 목사님들도 자신의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신인만이 우주의 비밀과 미래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는 대기의 흐름과 풍수가 안 좋은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산이 없는 넓은 땅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회오리가 일어납니다. 지진은 지구의 상처에서 피가 나오는 것과 같으며, 화산은 동맥이 끊어져 피가 솟구치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도 인체와 같이 피를 흘리며, 그것이 화산입니다.

고층 빌딩이 많거나 바람의 흐름이 바뀌면 회오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토네이도를 만나면 배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지진은 대만과 일본에서 우리나라보다 3만 배나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지진이 거의 없는 낙원과 같습니다.

사람들의 심성이 각박해지면서 부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공동묘지만 조용할 뿐, 두 사람만 모이면 원수가 생기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신인에게 온 사람들은 일반 업장을 따라가지 않으며, 죄와 업장에서 벗어납니다. 상대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대천사의 위력에 대한 체험 사례도 있습니다. 한 천사님은 주차장에서 넘어지면서 굴렀지만, 대천사의 도움으로 아무 이상 없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대천사가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해 준 것입니다.

다른 별의 전쟁과 인간의 변화

다른 별에도 지구와 같이 전쟁과 싸움이 있으며, 원자폭탄과 핵폭탄도 존재합니다. 인간이 사는 362,800개의 별은 모두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성자가 나타나고, 신인이 나타나 소출을 거둡니다. 나중에는 지구가 변형되어 하나의 대륙으로 바뀌고, 과학 문명은 바닷속이나 땅속으로 사라집니다. 태양이 붉은색으로 변하고 달이 파란색으로 변하며, 지구의 자전 방식이 달라지면서 모든 것이 사라지는 종말이 옵니다.

인간과 사람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는 미혼모도 사람이 되며, 자식이 없어 입양해서 키워도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신효(부모에 대한 효도), 애교(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봅니다. 자식을 낳지 않으면 효도 또한 반쪽짜리가 됩니다. 입양은 자식을 낳는 것보다 더 큰 결심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하면 친 혈육처럼 됩니다. 오드리 헵번은 친자식도 있었지만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었으며, 이는 진정한 사람, 성자의 삶이었습니다.

뇌를 속이는 법과 축복의 차이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도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 “IQ가 높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면 지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반복하는 마음 자체가 배우고 똑똑해지고 싶은 욕망을 의미하며, 이는 뇌를 발달시킵니다. 자신이 말한 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라고 말하면 부자 쪽으로 나아가고, “나는 공부할 거야”라고 말하면 지능이 높은 쪽으로 의욕을 가지게 됩니다.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사물을 볼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축복만 해주는 경우와 축복 명패를 함께 하는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축복만 한 사람은 사고가 났을 때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신인이 지구에 있는 동안은 축복만으로도 되지만, 신인이 언제 백궁으로 돌아갈지 모르므로 축복과 명패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몸의 배신과 영육 분리의 시작

몸은 가장 큰 배신자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돈이 없을 때는 모든 음식이 맛있습니다. 몸은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가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밥맛을 좋게 하여 굶주리게 만듭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몸은 사용 연한이 있으며, 결국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질병이 찾아옵니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치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90세까지 아무 병 없이 사는 사람은 드뭅니다. 오래 사는 만큼 많은 것을 깨닫게 되며, 이는 분리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암과 질병은 공포심을 주어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합니다.

몸을 너무 의지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를 가장 많이 배신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갑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질병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분리가 늦춰지며,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