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강연: 21세기 문명 전환의 서막
120억 년 왕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을 잠시 이곳 정로 강연장으로 옮겨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의석수 151석 이상을 당선시키면 중산층 이상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을 코로나 생계 긴급 지급금으로 드린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 군소 정당을 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거대 여야당의 편법으로 인해 유명무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에 대해 허경영 총재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도록 합시다. 그러나 인류 문명 파괴는 신의 경고입니다. 허경영 강연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꽃다발에 담긴 우주의 섭리: 일체유심조의 한계
반갑습니다. 시작에 앞서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인천 중구, 강화군, 옹진군 예비후보로 나오신 최부경 님께서 꽃다발을 증정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최부경 님은 어디 계십니까? 하늘궁에서는 이렇게 꽃다발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이것은 진짜 꽃이 아니고 조화입니다. 이 조화는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같으니, 이 조화는 다 피었지만 시들지 않습니다. 시들지 않는데, 마고 비슷한 것이 여기 들어 있네요. 이 조화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조화와 인간에 대해 꼭 알아야 합니다. 일체유심조라고 하죠. 일체유심조인데, 이 조화는 원래 누가 만들었을까요? 일체유신이 들어가겠죠.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조화를 부린 것입니다. 즉, 이 조화를 부리는 것은 인간이 신이 만들어 놓은 원료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고천 신이 완성품을 만든 것이죠. 여러분이 꽃밭을 만들었는데, 꽃밭의 꽃을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까?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꽃밭을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이 꽃밭을 만든 것이죠. 그것은 일체유심조 같지만 50%만 일체유심조입니다. 그 불완전함이 문제점으로 나왔기 때문에 21세기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20세기까지는 판을 치는데, 21세기에 턱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무산지애를 겪죠. 왜냐하면 과학이 발달하면서 과학이 종교를 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안 맞는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처음에는 철학이 있었는데 과학이 나와서 철학을 압도해 버립니다. 종교가 있는데 철학이 나오죠. 철학이 불확실한 것을 종교라고 하느냐, 철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철학이 나오니 과학이 뒤따라 나와서, 그게 무슨 말이 되느냐, 눈에 보여야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철학이라고 하는데 과학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래서 아인슈타인부터 시작해서 실증주의 과학자들은 뉴턴이고 뭐고 대거 나왔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판을 치다가 이제 무엇이 나와야 할까요? 과학이 이제 나왔는데, 이 세 가지가 20세기에서 한계를 느껴 버립니다. 그래서 양자 이론을 만들었지만, 여러분은 양자 이론의 실제적인 증명을 그들이 할 수가 없고, 보일 수도 없습니다. 과학자들도 양자 이론을 철학으로만 증명할 수 있습니다. 무슨 한계일까요?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니까, 과학이 양자 이론의 증명을 위해 철학과 종교를 뒤지는 것입니다. 결국 과학이 처음에 종교를 부정하고 철학을 부정하다가, 이제는 과학이 자기들의 과학을 증명하기 위해 양자 이론까지 가면서 힉스가 나오고 이러니까, 이것은 신화까지 지지되지 않고는 오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이 내가 태어나기 70년 전, 지금 내가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10년 전부터 일어나는 일입니다. 과학이 이제 갈 때까지 가서 변증법을 동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철학이나 종교를 가지고 부르짖음을 집어넣어야 과학이 이제 과학자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연구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끝내 버렸습니다. 만유인력도 나왔고,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도 나왔고, 빛의 굴절도 나오고, 모든 양자 이론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양자 이론을 설명할 때 과학으로만 가능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양자 이론을 설명하니까 왜 쌍둥이에서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는데 사주도 같은데 하나는 10살 때 교통사고로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 자식을 낳고 살았느냐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것을 사주팔자로 볼까요? 관상으로 볼까요? 관상도 사주팔자도 똑같고, 눈동자도 똑같고, 부모도 똑같고, 다 같습니다. 그런데 운명이 왜 다르냐 이 말입니다. 한 명은 장가 가서 죽었고, 한 명은 장가도 못 갔고, 한 명은 장가 가서 행복하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봤을까요?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인간 빅데이터를 다 집어넣어서 통계적으로 뽑아봐도 통계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똑같은 쌍둥이가 하나는 10살 때 죽고, 하나는 100살까지 삽니다. 그런데 하나는 장가도 가고, 아내도 있는데, 하나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런 애를 낳은 부모 입장에서 볼 때 과학이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주역을 하는 역학을 하는 사람들도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이 영역에 여러분이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21세기는 이제 과학과 철학, 종교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왔을까요? 절대자, 이 절대자가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를 아시죠? 이제 우리의 이 정치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시기가 왔습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통제하던 이것으로는 이제 정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러시아와 싸우고, 일본과 싸우려 합니다. 가만히 보니까 역사가 맨날 반복입니다. 일본은 지금도 꿈틀거립니다. 우리가 행복을 만들어야 합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때는 핵무기도 없었는데, 전 세계가 핵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서로 도토리 키 재기를 하고 있으니 겁이 나지 않습니까? 이런 정치판에 신과 신인의 차이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허경영 총재가 지금까지 여러분이 백궁에서 레벨 체크하는 것을 이해합니까? 거기에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이해가 합니까? 지금까지 하던 종교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를 체크하고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여러분이 확인이 가능한 시대에 와 버린 것입니다. 남편이 밤새도록 아내에게 허경영에게 갔느냐고 싸우고, 여자가 잠을 못 자도 마지막 결론은 나는 간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나는 이 세상이 아닌 세상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봤을까요? 남편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많은 남편에게 천사를 이야기하고 성령을 이야기해봐도, 그것은 에너지, 신체 에너지, 내장 에너지와 다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도대체 여자와 싸움이 끝나지 않습니다. 밤새도록 싸워도 안 됩니다. 과거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 정치로서 증명할 수 없는 시대에 와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치졸한 정치, 이 욕심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폴리스, 팔리시가 되죠. 팔리시가 어디에 있습니까? 신정 정치의 시대가 오고 만 것입니다. 인간들이 최종적으로 지금 조립을 해 보았다고, 솔잎이 기회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아들이 막 그것을 조립하다 하다 안 되는 것입니다. 4살짜리가 저녁에 아버지에게 물어봅니다. 저녁 시간이 딱 되어 아버지가 오니, 아빠, 저것 좀 조립 좀 알려주실래요? 그래, 나는 그런 거 잘 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아빠는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나 아빠는 순식간에 조립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을까요? 있죠. 이제는 인간들이 이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정치 조립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엇이 왔을까요? 팔리시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카시오 데모크라시,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도둑놈들이 모여 가지고 다수결로 하는 것을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전부 데모크라시를 하는데, 데모크라시라는 이 민주주의는 돼지들도 모여서 할 수 있고, 개들도 모여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데모크라시, 데모크라시라는 이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강의하는 것을 쭉 들어보면, 야, 내가 정말 저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이런 것이 많을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은 완벽하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지도자도 잘 뽑지 못하고 바보, 도둑놈을 꼭 지도자로 뽑습니다. 가장 잘 속이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습니다. 가장 사악하고 거짓말 잘하고 아주 편안한 사람을 여러분은 지도자로 뽑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완전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고 맨날 옛날에 막걸리 주고, 서울대 나왔다 그러면 그게 최고로 잘한 줄 압니다. 걔는 공부밖에 못하지, 세상 물정을 제대로 알까요? 여러분이 그렇게 뽑은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의 장본인들입니다. 자기들의 기득권 원칙에, 기득권이 있습니다. 서민들의 애환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밑에 빈민, 서민, 정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여기까지 내가 1억씩 줍니다. 20살 이상 무조건 1억씩 줍니다. 스무 살 하면 여러분은 정확하게 19살입니다. 그냥 나이로 20살이니까 고등학교 3학년 딱 졸업생부터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19살부터 1억씩을 주다 보니까, 그 젊은 19살짜리 애들이 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잘 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나중에 투표장에서 투표를 할 때는 아주 노련하고, 말도 잘 통하지 않고, 걔들은 순수한 감정으로 볼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공약에 앞으로 투표 나이를 몇 살로 해 놓았을까요? 14세. 14세는 초등학교 졸업 나이입니다. 그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줘야 할까요? 자기들의 학교 문제, 교육 문제, 모든 정치에 몰입해야 합니다. 교육을 망친 데 대한 대가를 톡톡히 지불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걔들이. 걔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은 학교에 별로 없습니다. 걔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은 학교에 올 때 무스탕을 몰고 올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스카프를 목에 걸고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뒤섞고 치면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선생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들이 전부 옛날 서당 선생처럼 해가지고 와서 원칙만 논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선생을 원하는 것입니다. 걔들은 재미있는 학교에 가고 싶어 죽겠는 것입니다. 학교에 재미있는 일들이 있어야 하는데, 맨날 줄 똑바로 서, 똑바로 앉아, 이런 말만 하고 있습니다. 교육 실패입니다. 데모크라시는 민주정치, 이것은 신정 정치입니다. 이런 팔리시까지 신념 정치가 나타나는 시대가 신인이 오는 시대입니다. 이때는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고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래가 없는 재물, 한탕주의, 인격 없는 교육 자체가 있게 없습니다. 인격이 없는 교육, 그다음 무엇일까요?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경제.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약자를 끌고 가지 않는 경제는 경제가 아닙니다. 약자를 먼저 먹여주고 그다음 지배를 채워야 합니다. 약자를 함께 끌고 가는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도덕이 없는 경제는 경제인데도 덕이 없습니다. 희생이 없는 종교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교회를 짓는 것이 아니라 호텔을 짓습니다. 환경, 경험 날과 이 과학은 이름은 종교는 희생이 없습니다. 이것을 먹어 없앱니다. 환경이 없는 환경. 이런 과학과 이런 종교와 철학이 혼재해 있는 이 시대가 20세기 한계입니다. 이런 철학과 종교와 과학이 끝장을 보는 시기가 지금입니다. 고로 신이 위에서 인간의 몸으로 3차원의 몸을 입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세계의 모든 교육자와 종교 지도자와 과학자들 앞에 문제를 던집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레벨, 하늘에 있는 레벨을 직접 너희가 봐라. 내 *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읽을 수 있죠? 촬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먹는 것, 말 한마디 하는 것이 백궁에서 반사가 금방 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천사를 넣어줬는데 성령을 넣어주는데 아내에게 야, 그러니까 성령이 확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반항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을 봤죠? 그러면 지금 종교가 어떤 현상을 해야 할까요? 허경영 앞에 나타나야 하잖아요. 옵니까? 이런 시대에 데모크라시 같이 가치 위주의 인간들이 모여 가지고 가치를 중요시하고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을 외면합니다. 환경 파괴를 외면합니다. 코로나가 오지 않습니까? 앞으로 더 무서운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막화되어 가는 현상입니다. 몽골의 1,500개 호수가 싹 없어져 버리고, 호수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몽골의 1,500개 호수가 정확하게 20년 안에 다 사라집니다. 몽골 국토의 95%가 사막이 되어 버렸습니다. 몽골 국토의 95%가 초원이었습니다. 그럼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머지않아 중국, 한반도도 사막화되어 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내가 왜 왔을까요? 환경 파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세계 인류 역사상 가장 창피한 일이지만 난민을 난민 수용국이라고 합니다. 난민 수용도가 무엇일까요? 난민을 받아들이는 비율을 가지고 전 세계가 체크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우리는 난민을 받아들이는 비율이 4%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보다 10배, 20배 더 높습니다. 난민이 들어오면 프랑스, 이탈리아 다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뱅 죄를 대비해서 내쫓아 버렸습니다. 박해를 해버립니다. 그리고 기존적으로 4%만 받아들여서 생색만 유지합니다. 그 생색이 무엇이냐? 괴롭히는 것입니다. 괴롭힙니다.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난민을 주목하고 난민 여자를 병실로 만듭니다. 그 사람들의 호소할 때 갑니다. 적법성을 인정 안 해줍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난민 받아들이는 척도가 4%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비율이 높습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본다면 우리 민족이 너무 악랄한 것입니다. 난민이 와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미국이나 프랑스나 이런 데는 난민이 가서 섞여서 삽니다. 많이 살죠. 그런데 우리는 백미 10만 명이 심해져서 해외에서 많이 와 있는데, 난민은 얼마 안 와 있습니다. 또 고용을 안 합니다. 이런 것도 우리는 앞으로 문제가 많습니다. 이런 것을 안고 있는데, 우리는 이 신정 정치는 그런 것을 초월해서 제도가 바뀝니다. 우리 아이들이 전 세계인과 어울려 가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그들과 문호를 개방해 놓고 우리가 그날 그들의 이집트에서 온 난민들, 여러 각국에서 많은 난민이 있는데, 그 난민들에게 잘 해줌으로써 우리 2세들이 나중에 잘 됩니다. 해외 나가서 많은 나라의 그들을 데리고 난민을 데려와서 수출도 하고, 또 그곳에 가서 난민을 데려가서 안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난민들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린애를 영화나 4살짜리 둘이나 데리고 있는 난민 여자가 남편 없이 우리나라에 왔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그 여자를 강간하고 애를 발로 차고 이래서 그 여자가 경찰을 불러도 경찰은 그냥 가버립니다. 한국 사람 아니고 말이 안 통하니까 피해 버리고, 한국 사람들은 말려주지 않습니다. 난민이라고 걸고 여자가 울면서 세상에 코리아, 코리아 이럴 수가 있냐고 합니다. 코리아에 목숨 걸고 왔는데 자기와 어린애 둘이서 직장도 없고 남자들이 괴롭히고 폭력을 행사해서 잠자고 있을 때가 없습니다.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나는 여러분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지금 하늘궁을 만들고 세계의 방송국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내보낼 것인데, 이런 빌딩을 사서 세계적인 방송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세계의 황제가 되었을 때 그 방송국에서 세계에 내가 메시지를 보낼 것입니다. 거기에는 수천 개의 유튜브와 수백 개 방송국이 그 안에 들어가서 내 말을 전 세계에 방송으로 말을 바꿔서 할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럴 때 제가 그런 난민 여성의 처참한 꼴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우리나라 지성인들, 국회의원들이 한심스럽고 답답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내가 국회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배지나 달아서 남에게 유세 떨려고 하는 줄 압니까? 신이 배지 욕심 나서 들어가려고 할까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수많은 비밀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다 낱낱이 보고 있고 여러분의 모든 행동은 레벨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서 그 비밀을 알려줬습니다. 여러분에게 눈으로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세계,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종교가 재판할 수 없는 세계, 사랑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에게 낱낱이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아내는 남편 하나 못 바꾸고, 남편은 아내 하나 못 바꾸면서 집에서 밤새도록 부부 싸움만 하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어떻게든 노아 같이 120년 동안 한 사람도 못 바꾸었고, 로아 같이 40년 동안 한 사람도 못 바꿔서 자기들이 노아 홍수 속에서 쫓겨나고, 세상에 노아는 방주 만들어서 자기 혼자만 살 길을 찾았습니다. 그러니 이기주의자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죠?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겠죠? 우리는 하늘의 사명을 이번에 다하면 여러분의 별이 참 무첨부까지 올라가고, 여러분은 지금 잠시 가지고 있는 이 몸은 머지않아 고장 나고, 머지않아 여러분을 맨날 병원으로 끌고 다닙니다. 병원으로.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죠. 내가 있으니까. 그러나 이 강의를 듣는 인간들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늙어가는 그 과정이 험난하고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를 따르던 아내도 가버리고, 나중에는 자식들은 뿔뿔이 아내 만나서 거기에 빠져 살고, 자기는 홀로 그 아픔을 끌어안고 고통을 밤새도록 겪으면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 바에는 이 신정 정치를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개인이 즐겁게 잘 살아갈 수 있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잘 살 수 있는 그때가 와야 할 것입니다. 이 조화는 일체유심조입니까? 일체가 유심조입니까? 그러면 우리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일체라는 말씀은 됩니다. 일부는 유심조입니다. 원료는 누가 냈을까요? 허경영이 냈습니다. 이 절대적인 가치는 하늘에 있고, 이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전 우주의 에너지를 1초 만에 보내줍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았으면 전 세계에 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족들을 못 바꾸는 것은 정신을 안 차려서 그렇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것이 무엇일까요? 묘수 잠재지는 무슨 뜻일까요? 물이 흙 속에 들어 있습니다. 물이 흙 속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물을 흡수해서 물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당장 흙에다 물을 한 컵 부었는데 1컵을 뽑아낼 수 있을까요? 한 컵을 붓고 엎질러진 물을 컵에서 흙 속에서 여러분이 다닐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습니다. 흙에다 물을 한 컵 부었습니다. 묘수 잠재지. 흙 속에는 물이 더 이상 들어 있습니다. 물이 잠재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굳이 물을 땅에서 구해 본다. 구해봤자 물 한 방울입니다. 그 금방 부은 한 컵을 흙에서 뽑아 올릴 수 있을까요? 못 올립니다. 그것이 인간들의 세계입니다. 신의 세계는 그럴까요? 그러니까 일부를 일체라고 합니다. 일부 유심조, 일체 유신조. 이제 알겠습니까? 화엄경이 모든 경전이 다 문제가 있다는 것을 내가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철학자도, 어떤 종교가들도 그것을 지적한 자가 내가 처음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 미국의 저명한 스탠퍼드 대학 심리학 교수, 철학 교수들이 불교는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일말의 가치도 없습니다. 근본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말할 가치도 없는데 그대로 막 그것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한심합니까? 내가 이 꽃 바구니를 보고 강의가 또 이 상황이 바뀌어 버렸네요. 일체와 일부가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화엄경, 사람들은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어디서 나오냐고 합니다. 어디서 나오죠? 약 인용 요지. 그 사람들은 화엄경이 전체를 다 따지면 16장입니다. 20자입니다. 넉 줄 사고 게. 화엄경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것이 5자입니다. 화엄경을 5자로 하면 무엇일까요? 화엄경을 5자로 하면 무엇이라고요? 화엄경을 5자로 하면 무엇일까요? 그 사람들은 이것을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이 일체유심조와 화엄경을 5개로 말한 것입니다. 다섯 글자로. 그것을 20자로 말하면 무엇일까요? 3세 1체불 응간 법계성. 이 20자, 화엄경 사고 게입니다. 약 인용 유지영 오지 않으냐고 합니다. 확실히 알고 싶다면 로마식 요지. 그 요지를 좀 이야기해 보라고 합니다. 너 말한 요지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합니다. 그 요지를 알고 싶다면, 만약에 사람이 이 요지, 진짜 불교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다면, 이 세상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기 때문에, 만약에 사람이 세상이 무엇인지를 요지 확실히 알고 싶다면, 3세 부처와 이 세상에 현재 불, 과거 불, 미래 불, 이 3세 불, 2세 부처. 이 사람들을 부처라고 합니다. 2세 부처가 응간 법계, 서희 법계를 관통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일체가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을까요? 안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기 전에 백두산이 있고 지리산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 만든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저 하늘에 있는 무한대, 300에 수많은 360, 8800 불의 별에 사는 인간들, 그 별들의 디자인, 이 지구의 디자인, 이것을 아주 초 과학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전부가 다 사람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니고, 일체는 유신전대, 인간이 일부 유심조, 일부를 인간이 만들었다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신도 여러분이 만들었을까요? 그래서 도교의 무이자 연설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눈썹을 보세요. 속눈썹을 보세요. 그냥 눈썹도 속눈썹도 없이 칼로 찢어 놓으면 전부 눈이 빨개져서 다 눈이 먼지가 들어 가지고 전부 토끼 눈이 되어 버립니다. 면도칼로 잡지. 대나무처럼 생긴 사람이 있잖아요. 눈썹도 하나도 없다고 빼 버립니다. 그러면 눈이 칼로 짝 찢어 놓은 것 같습니다. 아주 쳐다보면 정말 보기 싫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낙타나 소를 한번 보세요. 선하게 생겼습니까? 왜 그렇게 선하게 보일까요? 쌍꺼풀의 눈이, 속눈썹이 말아서 보입니다. 소 속눈썹이 깁니다. 소가 슬픈 것 같아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밭에서 막 일을 하는데, 나도 밭을 막 매고 있는데, 우리 주인 아저씨가 괭이 해체를 가지고 소를 때립니다. 그러면 소가 울면서 나만 쳐다봅니다. 너를 위해서 그건 성능이 얼마나 커야 하며, 나를 이렇게 쳐다봅니다. 나를 도와달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아저씨에게 왜 때려요? 이렇게 하면 내가 맞아 죽지 않습니까? 자네나 내가 입장이 똑같네. 그래서 소와 나는 이심전심입니다. 벌써 통합니다. 실컷 하고 나서 나중에 점심을 먹을 때 내가 소를 세우고 낫습니다. 주인 아저씨. 그러면 가서 소의 아픈 데를 내가 손으로 만져 줍니다. 그러면 싹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그 소는 때리게 되면 나를 쳐다봅니다. 어릴 때 그러니까 소와 내가 일을 하면서 소는 눈치를 봅니다. 주인 아저씨가 호랑이 같으니까 열심히 일해야 하고, 소는 빨리 안 간다고 때리고. 그렇게 잔인하게 합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약 인용 요지 3세 1체불 응간 법계성 일체유심조. 저는 한 자만 바꾸면 됩니다. 일부만 유심조라고 하면 되겠죠. 이것은 일체유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이 세상이 나올 것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을 우대해주고, 재벌들은 상속세 안 받고 그 사람들을 예외해주고, 세금 많이 낸 사람. 다 잘해주는 대신 없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중산층으로 살게끔 해주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아들 하나도 장가 가서 생활하는데 지장 있습니까? 300만원 나옵니다. 주택 자금도 줍니다. 엄마 아빠가 다리 펴고 죽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공부 잘 해 가지고 검사, 판사 해가지고 맨날 죄수들 앉혀놓고 그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인생이 아니야. 언제 이것을 주게 되느냐, 살리되 자면 나 이거 따지고 그런 자식보다 차라리 그냥 공부 못하고 300만원 받고 아내와 둘이 그냥 편안하게 사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공부 못하는 애들이 살 수 있는 세상, 못난 자식이 방구석에만 쳐박혀 있어도 살 수 있는 세상. 그 애들을 바꿀 수 있을까요? 그들의 부모가 바꿀 수 있을까요? 누가 바꿀까요? 허경영. 그래서 여러분은 이 물을 한 컵을 땅 속에 부어 놓고 그 땅 속에서 물을 찾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물 나옵니까? 그러면 이 땅은 누구일까요? 바로 공부 잘하는 놈들, 정치인들입니다. 거기에다가 세금 냈잖아요. 그럼 거기서 다시 우리한테 올까요? 땅에서 다 빨아 먹어 버립니다. 흙이 여기에다가 물을 한 컵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랬더니 다시 물을 받아 물로 아니까 굳이 물을 더 깁니다. 절대로 물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국민을 완전히 지금까지 우리는 어리석게도 앞으로 2년 후에 내가 대통령에 만약에 당선될 때는 국가 예산이 800조, 800조 정도 되는 예산에서 600조를 더 걷어 1400조. 1400조에서 국민 배당금 500조.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다음 1년 국가 살림살이 200조. 700조를 뒤집어씁니다. 700조. 그것을 가지고 국민 1인당 1억씩 준 것을 국가에서 감당해도 됩니다. 양적 완화 안 해도 됩니다. 얼마든지 여러분이 1억씩 받으면 통장에서 다 빠져나갑니다. 나가는 만큼 국가에서 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데모크라시는 이미 그 능력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무식한 사람끼리 모여서 투표해 가지고 무식한 사람 뽑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데모크라시입니다. 가속할 오태석, 이렇게 하면 세상이 망한다, 자본주의는 몰락한다, 공화정은 안 된다, 공화정은 바보들의 행진이다. 어떻게 하면 자기들, 자기들 집단들이 패거리를 모여 가지고 뽑아 놓은 사람이 자기들 이익을 대변해 주고 이루어지게 하니까 이것입니다. 조폭 정치가 데모크라시입니다. 그러나 신정 정치는 파라다이스, 한 사람의 소. 말마따나 한 사람의 철인,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상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인과 인간의 차이가 무엇이라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종교와 과학과 철학과 교육이 이제 임자 만나는 것이 파라다이스입니다. 신이 나타나서 세계를 통째로 신정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내가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가 있습니다. 내가 국회에 들어갔습니다. 300명의 환자가 앉아 있습니다. 이 300명이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들어갈 때마다 그 사람들 얼마 못 가서 다 쓰러집니다.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으면 허물로 뭐 해 가지고 다 쓰러집니다. 없는 사람들 괴롭힌 것이 엄청납니다. 내가 국회에 들어가서 사회 지도층 만나는 사람마다 빙하가 되어 버립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서 가만히 절단을 낼 테니 봅시다. 여러분이 내가 복자만 이야기 안 해도 이미 내 말은 무엇인지 잘 알 것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가 반대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수없이 여러 가지 증언을 보여줬습니다. 증거를 여러분이 여기 우유를 갖다 놓고 몇 천억 년 가도 안 썩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에다가 천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뭐든지 내가 생일 케이크가 2년간 안 썩는 것을 봤죠? 그것이 생크림입니다. 생크림은 냄새가 나서 하는 것이 못 들어갈 것입니다. 향내가, 향내가 저 섬에 치즈 냄새가 안 날 것입니다. 그리고 내 손에서 불이 나오고, 내 가슴에 불이 나오고, 내 얼굴에 이렇게 오라가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아무 때나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능한 인간으로 보이게, 가능하면 여러분과 같이 똑같은 인간으로 보이도록 위장하고 있는 허경영을 여러분은 만났다는 사실, 대단합니다. 여기 생화가 왔다면 생화도 100% 착용과 생화도 여러분이 씹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도 일부 유심조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석가모니가 큰 혼란을 겪은 것입니다. 일체유심조다. 아닙니다. 여러분이 일체유심조가 되었으면 여러분은 선녀의 얼굴로 다 바뀌어야 합니다. 왜 여러분의 얼굴이 지금 선녀가 안 될까요? 마음이 다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미스코리아를 찾아올 때는 여러분 마음이 미스코리아입니다. 어린애를 볼 때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얼굴은 백 개나 맥이나 안 바뀝니다. 자기 마음이 만들었지만, 그 마음이 지금 바뀌어서 옛날에 저질러 놓은 자기 얼굴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것을 바꿔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내가 여기가 하늘궁 강의가 아닌 줄 착각을 하고 시간만 끌고 질문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오후 3시 40분부터 시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허경영을 연속 10번 소리 내어 부르면 레벨이 급 상승하는데, 하다 보면 9번 할 때도 있고, 11번 할 때도 있고, 12번 할 때도 있습니다. 반드시 10번 해야 할까요? 아니면 벙어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 IT가 배기지. 허경영을 9번 하면 묶고까지는 올라갑니다. 10번에는 무를 넘어섭니다. 거기서 11번 하면 더 올라가 버립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일반 인간일 경우에는 아무리 남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아멘 천안 없이 시체 조정하려고 영지 불만만 사질 해도 레벨이 올라갈까요? 백회가 여러분 닦여 있는 자들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허경영을 부른 자들에게만 가능한 것입니다. 레벨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 레벨의 세계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는 운전해도 요만큼도 겁내지 마세요. 비행기 타도 사고 나면 백궁에 빨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어 버리세요. 그러면 비행기가 겁날까요? 배가 뒤집어쓰려 한다고 예수 보고 제자들이 아이고 큰일났습니다. 우리가 예수 아야 누가 얼마나 조사한다고 거쳐 잠깐 더 사무 뜯고 이 싸 먹어 때 왜 그렇게 호텔 값들이냐. 이런 것입니다. 내가 여기 타고 있는데 누가 죽는 것이 그리 겁나냐는 소리입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의 레벨을 느낀 자들은 에너지를 받아 본 자들은 생사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돌아가면 백궁에서 레벨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그러니까 돌아갈 때 아이고 내 레벨 타 먹으러 가는구나. 이렇게 전에 레벨 없는 자들은 어디로 가는 지 모르니까 어느 지옥으로 동물로 돼지우리로 가는지 괴로 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자들에게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뒤돌아서 옛날 종교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미확인입니다. 아무것도 증거가 없는데 왜 매달려 있는 것일까요? 매달려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전에 와서 그냥 엄청나게 도와줬는데 레벨 제로입니다. 150, 150.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요? 남자, 저기 있는 남자 이름이 무엇입니까? 분내 혀가 오픈하면 레벨이 얼마나 나오냐고 물어봅니다. 9번이 언급하면 내 레벨을 보여줄게요. 신인은 이제 여러분 앞에 눈으로 영적인 현상을 보여주는 자입니다. 올라왔어요? 처음 왔어요? 차원에서 왔습니다. 마스크. 우리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마스크 쓰고 손 씻고. 공무원들이 밤잠 못 자고 지금 졸도하게 생겼습니다. 공무원들이 저렇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방역, 이 방역하는 방법이 세계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무원이 부지런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물불 안 가리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이 나이만큼 공무원들에게 코로나가 채 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공무원들을 생각해서라도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을 우리가 좀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스크도 하고 여러분들 손 자주 씻고, 그렇게 하고 거리는 2미터씩 떼어서 앉고. 이렇게 국가가 시키는 시책대로 우리가 지킨다면 이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를 처음 봤습니까? 유튜브 봤어요? 매월 강의를 몇 개나 들으셨어요? 50개 정도. 알겠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감성을 받았어요. 그러면 선생이 강의를 들었는데 레벨이 올라갔나 봅시다. 전 세계에서 보고 있습니다. 본인의 손은 폐 모세, 이 손은 표 보소. 그래서 내 손보다 커집니다. 그렇게 많이 큰 것은 아닌데. 자, 힘을 줘요. 손을 이렇게 해봐야 합니다. 힘 주십니다. 예술계 통해 죄가 있습니까? 그럼 무엇을 합니까? 공장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조각을 하는 것을 했어요. 무엇을 했어요? 작은 점 조립하는 것.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무엇을 조립하고 이런 것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자, 그런데 이분이 공부를 위해서는 아주 교수가 될 타입인데, 학교는 얼마나 다녔어요? 고졸입니까? 모두. 우리는 사람의 손을 만들 때, 그 사람의 업장에 맞춰서 손과 얼굴을 만들어 줘 보는 것입니다. 레벨입니다. 레벨. 내 레벨 하세요. 150, 150 안 떨어지죠. 4 곱하기 200 레벨이네요. 없죠. 5. 유튜브를 40번 봐도 내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내 레벨은 나를 만난 이후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을 막 불렀다. 그러면 내 레벨 위로 올라가 버립니다. 나를 안 봐도.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불렀을까요? 안 불렀겠죠. 선생 안 불렀죠. 어떤 식으로 불렀어요? 박수 맞이합니다. 가능한 나를 봐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봐도 나를 불러도 열 번을, 열 번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열 번을 쉬지 않고 부를 때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아홉 번을 불러 봅시다. 궁금하지 않아요? 궁금하지 않아. 질문이니까. 자, 내 레벨은 150 이상 안 됩니다. 선생은 자, 허경영을 아홉 번.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1. 무. 아홉 번도 무까지 갑니다. 열 번은 무에서 넘어갑니다. 아홉 번도 무에 갑니다. 그러면 이분의 무는 다시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이분의 무는 다시 테스트하려면 여덟 번만 어디까지 가나 하려면 한 사람을 또 해야 합니다. 지금 무가 넘어가 버린 사람을 다시 무를 줄일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은행에 있는 돈은 도둑질이나 해킹해서 누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은행에 있는 돈은. 그런데 내 레벨을 누가 해킹할 수 있을까요? 절대 해킹할 수 없습니다. 다만 레벨이 올라간 자가 허경영을 막 비난했다. 그러면 어떤 회사의 왜냐하면 내 레벨은 그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 참고가 됩니다. 여러분의 고가 표가 레벨로 일단 올라가지만, 거기서 욕을 몇 번 했느냐 이런 것은 참고가 되지, 욕을 했다고 레벨이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확실한 레벨을 인간들은 이제사 아는 것입니다. 내가 원합니다. 이 선생이 무까지 올라갔죠? 그러면 이 아홉 번 연속 했는데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무 1무 다시 어. 초 저 성과를 1 마세요. 경영에 회. 자, 자. 양 양. 구간. 정 정제. 그 항. 앙. 아. 아. 이러다 시간 다 어깁니다. 4 불 무 후 2번 과 전부가 이 무효. 다시 어. 어. 저 2 무. 좋아요. 왔죠. 이 무하고 초까지 왔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얼마나 대단한지 알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사람 한 사람만 나와요. 남자 처음 온 사람 빨리 나와. 나는 이렇게 실험을 통해서 나오라고 합니다. 나오라고 합니다. 일어나. 5, 3, 4, 5. 이거 하세요. 천사 1004. 천사 맞죠? 천사가 들어가는데 천사,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5개가 자 들어가 있어요. 왜 익살 때 멀었어? 전혀 4, 24회 대한 놓으세요. 그럼 먼저 한번 온 사람, 이리 나와요. 처음 온 사람. 자, 에너지 테스트 합니다. 두 번째요. 두 번째는 않냐? 여기도 2 저자 한번 온 사람. 아, 한번 나눔. 아, 짜 보세요. 여기는 허경영을 5번만 할게요. 5번. 자, 에너지 대한 레벨 테스트 하세요. 레벨 테스트. 100, 150, 보실 200, 200, 202. 배, 무, 여기는 자주 불렀습니까? 이런 뭐 그 어 마음속엔 흙에 볼따구, 유튜브를 봤어요. 유튜브 1, 3 강렬하고 삼상리, 그걸 얼마나 봤어요? 빨리 봤어. 많이 봤어요. 사형제도 잠잘 때도 틀어놓고. 이 사람은 근본적으로 레벨이 엄청 높아져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죠. 자, 그러면 이 무, 이부, 아, 이 문 안 되죠. 1 무하고, 이 무 사이에 있습니다. 굉장히 레벨이 높아 스쳐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리 오세요. 자, 천사 손톱 끝이 부캐 좋소. 천사, 청소 들어가 있네. 내 유도 봤어요. 많이 불렀어요. 따라서 엿볼 수 있게 된 거죠. 아, 그러면 여기는 테스트 1 많아야 1 뭐, 일부, 2 무, 유 3무, 아무 3 사무, 옴 꼬모. 자, 그러면 이 사람 가져온 이제 채썰어 안되겠죠. 다시 에, 남자 한 사람 만나. 이제 여러분 많이 봤죠. 이제 우리가 테스트해본 초. 여기는 무가 많아요. 엄청 좋아진 거지. 여기는 내 별이 152, 5 언제 뭐 까지 올라갔고, 연이 여기도 올라고, 여기도 엄청 넓네요. 오세요. 처음 왔습니까? 유튜브 본 거 아닙니까? M 뭐죠? 좀 봤어요. 올랐어요. 여쭤봐도 괜찮아요. 딴 걸 할 거니까. 자 보세요. 천사 1004 잡아야죠. 손끝을 붙이세요. 그 천사 창작 천사 들어 있죠. 근데 내가 뭘 재산이 왜냐면은, 자 예수님을 에 쉬지 말고 10불 짜내 밴 레벨, 레벨 150, 150, 2배, 2배 딱 배우 12죠. 이렇게 내 유튜브를 봐도 아노라 한 사람은 내 이름을 안 불렀다는 거야. 자, 그러면 202죠. 그런데 부처님을 열 번 연달아 불러 있어. 음, 시, 이 작.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특진. 부처님 레벨 테스트 마차. 레벨 150. 원초 레벨 150. 예배를 해보죠. 레벨 2배. 애벌 이 벳. 무슨 말이냐면은,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이름도 내 별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인했습니다. 안 불러도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연달아 열 번, 예를 들어 9번이라 이렇게 불러오면 횟수가 정확히 열 번이 안 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내가 가르쳐 줬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 전단지 돌리지도 않고 4번만 논란, 허경영 부르고 있으면 될까요? 그러면 여러분이 목적하는 이것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배당금이 안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을 시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 원자탄, 수소탄들을 있는 국회에 들어가야 할까요? 그 수소탄 300개 있겠죠. 수소탄 299개에 원자탄 1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닌 수소탄 299개가 의자에 놓여있는데 원자탄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사실은 국회에 있는 기자들이 꽤나 바쁘게 생겼을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국회로 들어왔다. 조상이 식구로. 왜 원자탄이 들어왔잖아요.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미래가 다르겠죠. 그런데 이 원자탄이 매일 터지는 것입니다. 매일. 그러면 가게들은 원자탄 낙진도 얻어 맞지 않으려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국회에서 낮은 포복 해가지고 다 도망갑니다. 그렇게 되겠죠. 원자탄 폭발하면 수소탄은 보이지 않습니다. 들어가세요. 테스트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 이제 또 질문입니다. 5번 이상 꾸준히 불러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본인의 레벨에 갔을 때 점수가 상승되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전단지 못 돌릴 때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벙어리일 때는 어떻게? 벙어리, 벙어리 경우는 물어봤습니다. 벙어리. 벙어리는 마음속으로 하면 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자, 처음 온 여자 한 명만 나와요. 앞에 있어요. 둘 다 나오세요. 남자들이 나와서 이제 이번엔 여자들 테스트해 봐야죠. 자, 레벨 얼마나 갔죠? 처음이에요? 유튜브 보셨나? 또 몇 번이나 보셨나? 아니면 복당 거야? 여기는 유튜브 얼마나 보셨나? 수시로 봐요. 여기는 좀 한두 번 봤어요. 이로써 이로써 열을 때는 두 번 본 사람도 쓸모 있는 것입니다. 전단지 돌려 버렸어요? 레벨이 높은데 이틀 돌려서 그 레벨을 봅시다. 여러분, 전단지를 이틀 돌린 여자입니다. 나한테 한 번도 안 왔는데 레벨이 레벨이 이동합니다. 한번 봅시다. 궁금하죠? 손 들어요. 뭘 2개나 들어. 많이 걷을 못했지. 이거, 이거 우리 레벨 테스트 하는 거 봤잖아요. 자, 힘 주세요.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평가라. 천사 있네요. 너무 세게 하면 천사도 도망가요. 자, 천사 있죠? 그러면 레벨 150, 150, 200이네요. 무, 무. 이제는 벌써 무를 넘어갑니다. 전단지 돌리는 것도 말은 안 하지만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내가 참 이거 전단지 돌리는 것이 이 무가 이분이 몇 개인지 체크해보고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저쪽 하시고. 이분은 전단지 돌려서 안 돌렸어요? 8555. 이 흥이 포샵 어케 하. 밑에 저희 아 전화로는 선택을 많이 어때. 복자 천사 B 있죠. 레벨 노루 150, 150 – 200 E 4 to 5. 레벨이 하나도 안 해 줘. 그러면 여사님한테 무엇을 물어볼까요? 유튜브를 보셨죠? 많이 봤고. 많이 봤는데 내 이름을 연달아 부르거나 그러면 안 했네. 그때 불렀어요. 연달아 10번씩 이렇게는 안 불렀지. 불렀는데 레벨이 전혀 없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보려고 할까요? 마음속으로 할 때, 레벨이 이동해 봅시다. 내 레벨을 150으로 해요. 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10번 말하지 마세요. 마음속으로 레벨, 아까 150이라고 했지? 레벨, 저쪽 0 해외, 어. 자, 무, 으, 1, 뭐, 이, 이모, 올라간 대로 가요. 허경영을 연달아 마음속으로 10번 부르나, 말로 10번은 이분이 레벨이 150이었는데, 무를 임무까지 넘었죠. 사무이 무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레벨 100, 150, 옛날에 내 레벨이 100만, 500만 이럴 때 내가 이것을 안 하라고 했죠. 왜 안 하라고 했을까요? 굉장히 열심히 돌리게. 그래서 전국에 어지간히 돌린 다음에 내가 레벨을 불러 올라간다고 알려줬죠. 괜히 미리 알려줬나 봐요. 세도 마에 돌리는 것, 돌리는 것이 부르는 것보다 더 많이 올라갑니다. 잘라서 여기는 못해. 제 레벨을 한번 봅시다. 어디서 얻었죠? 생명 서울 신정동, 신정동 그 독자 레벨 150, 200. 어, 뭐 쎄, 중, 허경영을 좀 불렀어요. 그래서 그렇게 계속 부르고 있어. 아, 아, 어, 무, 5, 10, 맹. 아, 이거 체크할 거 없어. 계속 체크해야 돼요. 여기는 벌써 거기에 많이 불러 가지고 몇 십 문까지 올라가 버렸어. 많이 올라가. 정문인 게 굉장히 좋습니다. 사람이라곤 갖지 못합니다. 겁니다. 달아주세요. 탁 했다 있어. 이산가족 상봉한 거야. 이산가족 상봉 더 좋게. 그래 가세요. 일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남자들은 끌어안아 좀. 여자들 끌어안아 줬죠. 거기에 차별이야, 차별. 어느덧 열강을 해주신 오전에 공학 우주를 지배하는 신, 허경영 원장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부 여기서 마치고 15분 후에 다시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세요. 오시고, 독감을 나눠서 드시기 바랍니다. 자, 마스크는 다 모두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작합니다. 마스크를 다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핸드폰은 꺼 주시고, 무음 해주시고요. 아내 신인부 루시 불을 역을 그랬는데, 나오셔서 버렸네요. 맘, 논에 노래의 물론 거두어, 어찌. 우리 하늘궁도 나중에 10,000명 들어가는 장소는 요렇게 의자가 요렇게, 놓여 의도되지, 그렇죠. 의자 그렇죠. 극장처럼. 자, 자릴 좋게만 쓰. 내가 여기 와서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해도 되는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유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름 걱정이나 언어라고. 다음 진료를 우리가 실험 극장, 우리가 저, 고, 디아 무리죠. 저 행성 같은 데도 그 가드 장성을 있죠. 그렇죠? 거기에도 몽땅 가서 한번 가보면, 아, 거, 이러한 몸의 첨엔 들어갑니까? 150평이란 맨 들어왔는데, 엄 정도 앉아 질문 띄워 주세요. 4월 15일 국회의원 투표 날, 질문. 4월 15일 투표 날은 어, 그 질문 있죠. 양고기는 뭐, 어, 어. 오늘은 영상 질문이 준비가 안 됐어요. 나중에 준비가 안 됐고요. 질문이 들어왔는데요. 4월 15일은 국회의원 투표 날, 에, 른 알고 계시지만,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전국을 확산되면 전자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투표를 하려고 할 것 같은데, 스마트폰 투표는 100% 해킹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중국을 입고 허용한 것, 막지 못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통, 선 때문일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그들의 함정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을. 여러분이 잘 들어야 합니다. 이런 부정 투표는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어떠한 강도도 할 수가 없습니다.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당이라면 가능하겠죠. 지금 그 반반 이렇게 여야가 갈려 있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부정 투표가 불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저런 게 최고입니다. 스마트폰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했는가.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떤 사람이 이를 제기하면 그대로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그대로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반대 정당이나 이런 데서 가만있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전자 투표 부정은 원래 존재하지 않는데, 옛날에는 투표함을 통째로 바꾸는 것 뭐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요새는 사람들이 투표함과 핸드폰을 찍거나, 함이 조그만 변동되면 알 수 있게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투표에 대한 것을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그런 의심을 안 합니다. 열심히 안 하는 자들이 그런 것을 연구합니다. 열심히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은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 남의 표를 도둑질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시를 해도 그것을 따를 사람이 없습니다. 왜? 위의 높은 사람들보다 기계를 만드는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입니다. 대학생들입니다. 3, 40대들인데 이 사람들은 좀 왜 골수에. 위 사람들이 부정하는 것을 좀 싫어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뭐 여러 가지 그 군대 안기부나 무슨 뭐 무슨 뭐 전부 동원된 것 동원된 것 있다고 했죠. 옛날에 그 뭐 군 왕이 부장이 6권 되고 뭐 그렇게 했었죠. 댓글 사건 알죠? 댓글을 왜 열심히 하겠어요? 댓글을 그렇게 해서 부정을 왜 그것을, 그것은 부정선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댓글로 여론을 좀 바꾸는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내게 싹 올라가면 갑자기 허경영에 대한 나쁜 것이 팍 치고 올라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내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또 오늘날 보니까 내 계속 싸고 없어져 버려. 이런 것은 아직도 인터넷 상으로는 무엇이 조작을 할 수 있겠지 올라가고 언제라고 여러분, 여론은 일부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배우는 뭐 여론 모아로 조작의 표를 우리 할 수 있는 표를 해 버리지. 그래서 만약에 그런 조작이 가능하다면 아마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정권에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정권이 바보입니까? 그런 것 조작하지. 근데 새로운 정권이 들었잖아요. 우리나라가 여야가 바뀔 때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그것은 그것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왜냐면 그 직원 다운 맨날 자기들만 부캐 할 수 있게 흐름은 그러면 정권이 교체됩니까? 수시로 정권이 교체됩니다. 여소야대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터키 선거에서 표를 조작하는 얘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난번에 공화당과 민주당이 붙었죠? 저 부시와 붙었죠. 그래 가지고 표가 어떻게 나왔어요? 동표 나와서 동표. 두 사람이 동표 나와서 그래 가지고 전체 표를 일부 주거를 조사해 봤죠. 조사해보니까 오차범위가 어이없는 것입니다. 부 뚜껑을 잘못 찍는 것 뭐 그런 것 하나 늦게 좀 오차가 있었지. 미국도 갑자기 개편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오차가 없는 것 나왔죠. 그래가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겠습니까? 미 의회에서 대통령을 뽑았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미 의회 가지고 미 대법원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을 뽑은 것입니다. 연방 대법원 판사들이 딱 부시가 1표 내외로 많았습니다. 부시 아버지가 옛날에 임명했던 대법원 판사가 한 명이 더 많아 가지고 고어가 졌죠. 그 고도 미국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점을 받아 가지고 판사가 결정을 해 봐야 대법원 판사. 미국 대통령을 그때 하고 부시는 둘 다 대통령이, 당선자입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 대법원의 판사 투표에서 딱 부시가 한 표가 많았는데, 그 그 사람이 그 부시 아버지가 임명했던 판사입니다. 이분 대법원 판사가 죽기 전에는 물러나지 못합니다. 누군가 임명해 버리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대법원 판사로 봉직한다는 것. 제도도 좀 특이 부정선거 미국도 없고 우리나라도 없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허경영 우리 국방이 좀 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하지 마세요. 항상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의 그 만들어내는 유언비어입니다. 붙을 때는 바람같이 붙습니다. 누구도 못 막습니다. 하늘의 뜻을. 다음 대선 때 보세요. 그냥 붙는 사람은 유지할 때 얼굴빛이 다릅니다. 기세가 당당하고 바람이 막 붑니다. 그 사람들이 저 사람 떨어졌다고 국민이 들고 일어나 버립니다. 허경영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가지 삶이 모르겠지만 와 하는데 나중에 선거에 또렷하고 국민 전체가 밀어라. 표 다시 재검하라. 아마 이런 총구에서 통해 나가지고 표를 딱지 합니까? 내가 두 배로 두 개 버렸네요. 그러나 그런 일은 안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절대 박근혜가 붙을 때도 아슬아슬했고, 항상 여야가 표 차가 얼마 없습니다. 아슬아슬합니다. 그래서 그런 위조 투표를 조장하는 회의를 위해서 지시한다. 아우터를 많은 사람도 없고 그것을 만약에 아는 자가 있으면 잠을 못 잡니다. 요새 사람들은 “내가 위해서 지시서 투표를 좋아해서 대통령이 바뀌었다” 이러면 90% 사람 잠 못 잡니다. 언론에 욕을 터뜨려 가지고 얼마를 받을까, 욕을 어떻게 할까, 전부 이런 사람뿐입니다. 대통령 위해서 목숨 걸고 지키겠다는 사람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부정을 했어도 아들이 신고해 버립니다. 왜 섰다 중에서 타요?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지시한다고 옛날 사람들처럼 그것을 수정하고 조작할 수 없습니다. 믿으세요. 정보를 믿어야 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기관입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터치할 수 없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무슨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