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새기면 썩지 않아, 예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쓰고 있어도 현재 1년 넘은 우유를 먹으면서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32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대천사 임명과 단체 사진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대구 북구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이번에 대천사를 받으신 김영신 씨께서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이어서 모두 대구 북구에서 오신 분들이라 사진을 같이 찍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올라가신 분은 김신 대천사님, 다음은 박월 천사님, 월자 천사님, 그다음에 안정현 천사님, 봉경 천사님 같이 나오셔서 신인 옆에서 단체 사인 기념 사진을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신 씨, 박월 천사님, 안정현 천사님, 정본 천사님. 대구 북구 하늘궁 영성센터 정금자 대천사님 인솔하에 오늘 참가하셨습니다. 이번에 대천사 받으신 김용신 대천사님 축하드립니다. 신인님의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백궁 가는 끈: 구명정 비유
우리는 백궁 가는 끈을 잡고 있습니다. 끈이 없는 사람들은 바다에 표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낚시하던 아버지가 두 아들과 함께 물에 빠졌는데, 구명조끼는 하나뿐입니다. 큰아들에게 던져줘야 할지, 막내아들에게 던져줘야 할지 아버지는 방황합니다. 두 개가 있으면 좋겠지만, 하나만 던져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큰아들도 중요하고, 막내아들은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를 나와 변호사나 법관이 되어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정성을 쏟아부은 아들인데, 죽게 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시간을 더 지체하면 아이들은 바다에서 더 멀어져 버립니다. 물론 아버지가 타고 있는 배도 뒤집힌 배입니다. 뒤집힌 배 위에서 구명정을 던져야 하는데, 이 배도 흔들립니다. 아들 중 한 명을 구해야 하는데, 구명정이 하나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에게 던졌겠습니까? 수영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고, 아들들과 수영해 본 경험도 없습니다. 어느 애가 특별히 수영을 잘하는 애도 없습니다. 이 아버지의 입장이 어떻겠습니까?
스스로 만든 구원의 끈
여러분에게는 구명정이 던져진 것입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에게 구명정이 간 것입니다. 그것을 받지 못한 아들은 허탕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판단해야 합니다. 둘 중에 누구에게 던져야 할지 고민하다 같이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 아버지의 입장은 참 난처한 것입니다. 가수 말처럼 살 도리를 해 놓았어야 합니다. 수영을 잘 배워 놓았더라면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영을 잘 배운 것이 온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내가 뭘 받았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금생에 과연 뭘 받았느냐? 금생에 받은 것이 무엇인지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금생 수자 실을 본다고 했습니다. 내가 금생에 받은 것은 백궁 가는 줄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나 백궁 가는 줄을 받았습니다. 보트에서 줄을 받은 자들입니다.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누구에게 던져주고 못 던져주겠습니까? 아버지는 못 던집니다. 하나를 던지면 한 놈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집안이 끝장난 것입니다.
전생의 업과 금생의 선택
여러분들은 스스로 살길을 복을 많이 지어 끈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하늘궁에서 줄을 던져준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제가 만든 것입니다. 금생 수자입니다. 내가 받은 것은 이미 받은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오는 일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내생에 백궁을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하는 것은 금생에 무엇이 정합니까? 본인이 명패를 했느냐, 축복을 받았느냐, 복을 지었느냐에 따라 정해집니다. 아버지가 지어줍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던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미 그 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가졌느냐? 그동안 인류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하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한국에 거지같이 태어났지만 그 자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살리러 온 것이 아닙니다. 거지같이 산다는 것은 위장된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려면 거지같이 살아야 나를 만나게 됩니다. 강남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만나러 오겠습니까? 안 옵니다.
종교의 한계와 메시아의 도래
유대인들 중에 대학 나온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초등학교 졸업생, 초등학교 중퇴, 어부, 노가다 같은 사람들만 예수를 따랐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들은 전부 유대교의 시원주의에 미쳐 있었습니다. 그들은 몇천 년 있어야 올 자를 기다리고 있었고, 예수가 우리 민족 중에서 오는 자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온 것은 가짜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신인이 특별히 이사 때 지어줬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구명정을 던져줬습니까? 아닙니다. 스스로 그런 위기 때 바다에서 살 수 있는 끈을 붙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언제 만들었습니까? 전생에 만들었습니다. 내생에 어떻게 될지 압니까? 이미 전생에, 금생에 스스로 지은 것을 받는 것입니다. 금생에 내생이 결정되는 금생에 이미 끈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99.9%의 인류가 이것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아닙니다.
판 밖에서 오는 메시아
시원주의, 유대주의, 무슨 종교에 전부 미쳐 있으니 내가 보입니까? 우리 경전에 보면 그 자가 올 때는 어떤 판 안에서는 절대 안 온다고 했습니다. 판은 무엇입니까? 종교입니다. 종교 판 안에서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 밖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그들이 볼 때는 이단이고 사기꾼입니다. 그것이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그 자는 반드시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판에 속하면 기독교에서 나타나면 기독교의 평균이 되어 버립니다. 다른 종단들이 안 옵니다. 내가 여기에 본관을 짓고 오픈식을 할 때, 최고 높은 사람이 천 명 정도 여기 옵니다. 국회의원 물론 다 옵니다. 불교 지도자 높은 사람 다 옵니다. 기독교 목사 유명한 사람 다 옵니다. 천주교 신부들 다 옵니다. 여기 매 터집니다. 내가 단상에 딱 올라가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든 종교 단체장들이 나만 쳐다봅니다. 각 나라의 대사들이 다 옵니다. 이곳은 도대체 어디입니까? 여러분, 여기가 어디입니까? 모든 세계를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 하늘궁에 여러분이 와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할과 세계 평화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자리에서 세계 무기는 이제 다 없어집니다. 사람이 사람을 총으로 쏘고, 사람이 사람을 미사일로 쏴서 죽이는 이런 평화, 이런 국가는 앞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일은 우리 한민족이 해내야지, 저 다른 나라에서 할 사람 없습니다. 내가 이제 인류에게 그런 어린애를 죽이고, 부녀자를 죽이는 무자비한 그런 민족이나 그런 종교는 이제 전부 내가 중지시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를 선도하고 세계 평화를 마무리해야 할 때입니다. 내가 이렇게 선언하는 자리에 한국 국회의원 다 앉아 있습니다. 한국 종교 지도자 다 와 있습니다. 역시 판 밖에서 온다던 저 사람이 바로 그 자구나.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돼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던져주는 끈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교인들이고, 기독교, 불교, 전 세계 몇천 개는 되는 종교입니다. 던질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받을 자격이 있는 자들, 이미 스스로 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의 내생을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자들입니다. 누가 던져줘야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예수가 인도하고 석가가 인도하면 허경영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끈을 쥐고 천국 줄을 가지고 있으니 배가 뒤집히든, 지구 종말이 오든 눈 깜짝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행복하죠? 길게 이야기하게 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의 완성: 세계의 주목
여러분들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이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이 되어야 전 세계인들이 주목합니다. “어머나, 저런 데가 있었나? 누구야? 저게 기독교인가? 아니, 불교인가? 아니야. 저게 민족 도교인가? 아니야. 저게, 저게 어디서 온 놈이야, 저게? 어머, 완전히 백궁의 우주 천국에서 왔네.” 내가 그때가 되면 얼굴이 약간 달라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도, 어떤 신부도 내 앞에만 얼굴 보면 고개 숙입니다. 자기들의 얼굴이 아닙니다. 그때는 특이하게 내가 변해 있습니다. 저것을 완성하면 무슨 일인지 압니까? 허경영이 떴다. 그러면 모든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내 얼굴을 한번 보겠다고 염치 불구하고 비비고 나옵니다. 밥 먹다가도 뛰쳐나옵니다. “어머, 허경영이 나타났다.” 내 말만 보면 공부하다가도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대중의 반응
내가 성남 외고를 한번 갔다가 학교에서 초청을 해서 갔는데, 마당 운동장에 내 차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갑자기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애들이 수업 받다가 선생 말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뛰쳐나오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런데 그 한 놈도 안 넘어졌습니다. 하나만 넘어졌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들이 운동장으로 쏟아져 나오는데, 이것은 완전 군대에서 훈련받은 사람들 같습니다. 내 환영이 그 정도입니다. 어느 정신이 어느 종교가 나타나면 애들이 그렇게 뛰쳐오겠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밀물입니다. 제일 늦게 온 사람이 선생들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기가 막히게 뛰어오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바로 그 자입니다. 짧은 강의지만 여러분들이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어떤 원칙을 이야기한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백권을 만든 자들입니다.
백겁의 죄를 소멸하는 일념
이와 같은 말을 불교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백겁 동안 죄를 지었는데 무엇이 탕진됩니까? 일념을 무엇으로 바꿔야 합니까? 축복 명패. 백국 명패. 무엇이 됩니까? 이것이 일념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념이라고 생각 한 번에 끝난다고 합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가 마음 한번 먹었는데 탕진되어 버립니다.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신인에게 하거나 축복을 받은 자는 탕진됩니까? 됩니다. 이것이 있습니까? 됩니다. 그냥 백궁 권을 잡아 버렸으니 일일이 다니면서 회개하고 기도하고 용서해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불안 불안하면서 죽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도 절에 다니는 사람도 죄가 다 없어졌을까 확신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나 죽을 때까지 불안해합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나면 탕진됩니까? 됩니다. 신인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시자로 봐도 됩니다. 아무 상관없는데 이것을 나도 내가 알면서 그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시자는 이것을 써도 되고 이것을 써도 됩니다. 내 스타일로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알겠죠? 아무리 죄가 많아도 1급이 6억 년입니다. 2급이면 600억 년 동안의 죄가 한 번에 천국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골방에 앉아서 맨날 기도하고 울고 남북 통일을 왜 자기가 빕니까? 그것은 무상한 일입니다. 여러분, 기도해서 통일이 됩니까? 그랬으면 벌써 됐을 것입니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해 놓은 것입니다. 때가 되면 시절로 해결이 됩니다.
하늘궁의 완성: 세계 질서 재편
하늘 1, 2, 3이 완성되면 세계 정치, 종교 지도자가 내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내가 UN 230개 국가들, 그 국가들에게 전부 사인받습니다. 상위 23개국 중 다섯 개만 사인 안 해 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모든 국가는 무장 해제합니다. 유엔군 무장할 수 있습니다. 유엔군이 지역 분쟁에 나아가서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상대방이 미사일 가지고 유엔군을 포획합니다. 구호품 가져간 사람들을 미사일을 던져서 죽여 버립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유엔군이 그렇습니다. 유엔만 무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까? 그럼 전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전부 기관총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과 경찰만 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질서가 잡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의 국가인데 각자 기관으로 무장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경찰만 총을 가지고 있어야 움직이지 마라고 할 수 있고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무장해 놓으면 유엔이 통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치고받는 국가가 핵을 가지고 들이갈기면 무엇이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강대국들이 세계 질서를 잘못 잡은 결과입니다. 미사일 만드는 놈만 있으면 국제 형사 재판소에 그 대통령이 끌려가야 합니다. 유엔은 언제나 어느 나라가 무기를 만드나 감시하고 사찰해야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공동의 유엔군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평화가 보장됩니다.
신인의 역할과 불교의 한계
여러분이 안 죽으니까 나는 아직 살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 죽든 말든 이것은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식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여러분 자식이 갑자기 핵폭탄에 전부 팔다리가 떨어지고 죽어가는 꼴을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막아주러 왔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지상이 달라집니다. 축복 명패 중요합니다. 이것을 깨닫고 불교로 기도, 구원, 축복, 성은사, 볼 영생, 천국을 해야 하는데, 불교의 정강,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이 여덟 가지 도통을 가지고 이것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하나도 해결이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도, 어느 무관 지옥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이제 신인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려야 할 때가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신인은 카메라 다리가 세 개 있어야 합니다. 카메라 다리가 하나 가지고 됩니까? 됩니다. 1 하늘궁, 2 하늘궁, 3 하늘궁. 어느 국가도 내 말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 대통령 같은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세계를 움직일 날이 세 다리가 완성되면 옵니다. 천지인이 다 완성됩니다. 그래서 하늘궁과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식의 이야기지만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들은 마음 하나 바꾸면 탕진이 될까요? 안 됩니다. 사람 실컷 죽여 놓고 마음 도통하는 것이 탕진이 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나를 만났을 때는 그것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골방에 가서 기도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해결되어 버립니다. 흘러간 노래 들으면서 해결이 됩니다. 염불할 필요 있습니까? 찬송 부를 필요 있습니까? 노래 들으면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 천국
여러분들은 얼마나 바다에 표류했는데 다행히도 노를 들고 줄을 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바다에 낚시하러 갔다가 두 아들 중에 한 아들을 잃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아들에게 하나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는 교회를 안 다닙니다. 이 아버지는 장로였는데, 교회 안 다니는 애한테 던졌습니다. “쟤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니까 저것은 천국 갈 거야. 그리고 교회 안 다니는 애를 던져서 쟤는 가면 지옥 가니까 저놈을 구해야 한다.” 던져서 그 애는 살렸는데, 그 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파도 속에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이 실제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자기 둘째 아들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큰아들은 교회를 안 다녔습니다. “저것 죽으면 저 귀신 된다. 저것 지옥 간다.” 그래서 교회 안 다니는 쪽으로 파도에 던졌습니다. 구명정을 던져서 그놈은 살아나는데, 그 사이에 저놈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천국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런 착각 속에 여러분들이 교회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학교도 만들고 여러분 공부도 시켜주고 봉사도 많이 하고 구제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극적으로 사후 세계를 가지고 온 자는 나입니다.
하늘궁 본관의 의미와 정치적 영향력
슬픈 얘기를 듣다 보니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늘궁 본관을 다 완성하면 전 정치인 그리고 모든 종교인들이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을 영접하려고 온다고 합니다. 왜 옵니까? 불로의 맛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약간 다 변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과감하게 자꾸 나옵니다. 저 사람은 종파가 초월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은 여당도 야당도 아닙니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오면 그 사람은 손해입니다. 그때 오게 될 것입니다. 와야 표가 나옵니다. 따르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그 자를 외면했다가는 선거 때 표가 없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절이나 교회 행사에 가서 저 있는지 압니까? 표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보자는데 안 왔다? 지금은 안 오지만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나는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이 빨리 완성되도록 우리들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우리들 곁에 계셔서 우리를 구하시려 축복과 백궁 명패를 주시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학문의 본질과 신인의 가르침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저런 데 글자가 한자가 다르다고 하는 것은 학문입니다. 학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것이 뜻하는 본질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뭐 저 가운데 글자가 틀렸습니다 하는 학문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그렇습니다. 신은 그 학문에 있지 않습니다. 내가 말을 하는 뜻이 전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하는 게 없다는 것이 신인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불로화 실험과 마음의 파동
허경영 에너지를 식품에 적용시키는 불로화 실험 관련 질문들입니다. 한 시행자가 특정 종교에 심취한 상태로 신인님을 의심하고 시험하려는 오만한 마음으로 실험에 임한다면 혹시 그자의 마음의 양자 파동에 의해 식품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지요? 백궁에 못 갈 사람들은 에너지 실험이 원활이 안 되는지요? 맛이 달라집니다. 되기는 되는데, 나를 이상하다, 이것이 될까 안 될까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안티 하는 자가 우유를 만든다 그러면 그것은 보나 마나 아니겠습니까? 약간의 이상한 마음으로 만들면 맛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그것이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같은 값이면 신인을 알아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인생의 모래시계와 메시아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습니다. 초종교 하늘궁은 조상님들을 백궁 천국에서 회유할 수 있습니다. 신인님은 전쟁 고아로 누구보다 고생하셔서 무료 급식 43년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하늘궁 천사님과 국민들을 위해 실버타운을 마장과 기산 호수에 준비 중이십니다. 불로의 영적 초능력 특허권으로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모두 다 잘사는 낙원을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미 33 정책은 평화의 주주들로 다 모방되는 인간을 창조하시고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인류는 남용하여 지금도 영토 및 종교 전쟁 중입니다. 한반도는 가장 위험한 지역이나 신인님이 계셔서 천만다행입니다. 질문입니다. 사악하고 잔인한 도발로 소집된 인류입니다. 신인님은 무기와 전쟁 없는 공존 공영의 세계 통일을 이루어 주시려 오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멀고 힘든 과정으로 보입니다. 과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신인님, 우리 진희님 질문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런 질문을 받으면 항상 단순화해야 합니다. 단순하다는 것은 태어남과 죽음, 그 사이가 인생입니다. 우리는 이 사이에서 70% 왔다고 봅니다. 이만큼을 통과한 것입니다. 죽음 쪽으로 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삶, 태어난 쪽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 80대라면 이 정도 왔을 것입니다. 살로 보고, 여러분들은 기울기가 이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 쪽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에 대비합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교회 가서 형식적입니다. 인생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삶과 죽음 사이에 내가 어느 쪽에 가 있느냐. 이것이 무엇입니까? 모래시계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의 모래는 요만큼 남았습니다. 여기는 이만큼 쌓였습니다. 모래 주머니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모래 요만큼 남았습니다. 이만큼이 쌓였습니다. 이것은 70대입니다. 70대인데도 여러분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어린애는 이것의 반이 될 것입니다. 어린애는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가 이만큼 남았을 것입니다. 여기 요만큼 쌓였고, 요것이 졸졸졸졸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미 이것이 거의 다 내려가 있는 상태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디다 희망을 걸어야 합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남은 시간 가지고 여러분이 우주를 바꿨습니까? 여러분 인생의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까? 바꿀 수 있습니다. 신인만 만나면 됩니다. 내 만난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눈 한번 쳐다볼 때도 야, 어머, 저 사람이 있을 때 내가 와서 저 사람하고 눈빛이 마주쳤네. 이것이 많이 마주치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이것은 다 버린 것입니다. 요거 남았습니다. 누구를 찾아야 합니까? 메시아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핵무기 시대의 공존과 영생
인류를 무장해제시키고 인류가 공존, 공영하고 서로 이웃을 껴안아야 합니다. 이웃이 못 먹어서 한탄하는 사람들이 눈이 벌개 가지고 무기 만드는 사람들하고 동고동락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입니까? 한쪽 이웃은 핵무기, 저쪽 미국 이웃은 핵무기 대장, 저기 중국은 핵무기 치하.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지금? 핵무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 핵무기 속을 이만큼 온 것입니다. 요거 남았습니다. 이것이 빠져나가는 사이에 무슨 일이 날지 여러분이 압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다행히 신인을 만났습니다. 태어나는 것과 죽음 사이에 여러분이 잠깐 있는데, 그 시간도 이미 해가 기울었습니다. 저기 지평선에 가 보십시오. 수평선에 노을 지는 해가 갈 때 보면 얼마나 속도가 빠른지. 분명히 동그랗게 해가 보였는데, 가까이 간다고 하다 보면 해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빨리 갑니다, 인생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양이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아주 번개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젊음도 그렇게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잡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붙잡아 줍니다, 영생으로. 그래서 여러분들이 붙잡으려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붙잡으려 하는 것은 헛개비입니다. 여러분이 붙잡으려고 하는 이 세상, 범소유상,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을 붙들려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실로 허망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잡으려고 한 돈, 권력, 이것이 나중에 보면 죽을 때 보면 아무 필요 없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죽어가는데, 병원에서 수술해야 하는데 보증을 써야 하는데, “어, 내 재산이 많아. 나는 보증 없어도 돼.” 이러면 됩니까? 수술 못 합니다. 의사가 해줍니까? “어머, 당신은 재산이 되게 많으니까 그냥 보증 없어도 수술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같은 아들이라도 하나 있어서 사인을 해 줘야 합니다. 수술도 못 받습니다. 지문 내고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해도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사인하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당신 죽을 수도 있으니까. 안 죽는 사람이 옆에서 보증을 써 줘야 합니다. 보증 하나 서 줄 놈이 없습니다. 다 허망한 놈들입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상은 다 개자, 다 빌 허자, 망령들, 망자, 다 헛된 것입니다. 계시 허마. 어디가 좋습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플라톤과 석가모니의 가르침: 가짜 세상
그러니까 여기 뒤에 무엇이 나옵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약견제상비상이 아니라는 것만 깨달으면, 약견 제상 비상, 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야, 견, 재상, 비상. 만약에 이것이 허망한 헛된 것이라는 것을 내가 구하는 것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약견제상비상. 무엇입니까? 접견 열죠. 그런데 이것은 우리는 열라고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접견 백궁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다 허망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이런 것 다 좀 있으면 쓰레기장에 가 있습니다. 여러분 몸도 좀 있으면 화장터에 갔다가 산에 묻혀 버립니다. 가루가 되어 버립니다. 다 이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으면 약 재상 비상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상은 상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만약에 본다면 그것을 볼 수 있으면 그 자가 바로 부처입니다. 적경 열래. 바로 그 자가 부처라는 소리입니다. 이 석가모니가 한 말이 경전에 나오는 말인데, 이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가 있는 이 세상을 실상으로 보면 오산입니다. 플라톤이 여기는 가짜 세상이라고 한 것과 똑같습니다. 석가모니가 한 말하고 똑같습니다. 이 가짜 세상. 진짜 세상은 딴 데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 왜 와 있습니까? 시험 받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성장하는 인큐베이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애가 태어났는데도 엄마 자궁이 필요 있습니까? 다시 들어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라는 것은 여러분이 성장할 때까지 영원히 잘 되는가, 못 되는가 이것을 테스트하는 곳입니다. 유치원입니다. 머리에 고민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없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는 끈을 잡고 있습니다.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가짜 세상에 재산 잃어버렸다고 곡을 하고 하지 마십시오. 재산 잃어버렸는데 플러스 그 몸까지 잃어버리려고 합니까? 보너스까지 줍니까? 재산 잃어버렸는데 자기 몸까지 보너스로 넣어 주려고 그렇게 울고불고 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원래 헛것이니까. 누군가 가져가도 가져가십시오. 아들이 가져가나, 며느리가 가져가는 것보다 더 나을 것입니다. 차라리 남이 가져간 것이 더 나은 것입니다.
불로유 섭취 방법과 건강
박순덕 천사님, 불로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거나 차게 해서 먹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장이 민감한 사람이 있습니다. 대장이 민감한 사람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미지근하게 해서 먹으면 좋습니다. 여러분이 하나 깨달아야 할 것은 찬 것을 입에 넣든, 더운 것을 입에 넣든 온도를 인체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삼키는 것이 최고 좋습니다. 그래서 찬 불로유를 입에 넣으면 조금 입안에서 씹으십시오. 씹으면 인체 온도와 비슷해집니다. 그러면 살살 삼키십시오. 그것을 꿀꺽꿀꺽 삼키면 안 됩니다. 이것을 물질이라, 소고기라 생각하고 씹으십시오. 물도 먹을 때 씹어 먹어야 합니다. 물 한 종지를 먹으려면 약 500번 정도 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럴수록 내가 좋아지고 치매가 예방됩니다. 그 500번 씹는 동안에 물 입에 한번 들어간 것이 온도가 체온과 비슷해집니다. 그 물이 차다, 뜨겁다 따질 것 없습니다. 언제나 입에 들어가면 체온과 비슷하게 남겨야 합니다. 이 목구멍을 통과할 때는 온도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싸늘한 것을 삼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목이 검문소입니다. 검문소를 통과할 때는 체온과 같으면 통과시킵니다. 너무 차면 통과시키지 마십시오. 여름에 덥다고 그냥 아이스크림 냉 것을 막 먹습니다. 그러면 장에 좋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을 느끼면서 그 찬 것이 좀 미지근해질 때까지 꼭꼭 씹어서 삼키십시오. 그러면 무엇이든지 몸이 배척을 안 합니다. 그냥 찬물을 벌컥벌컥 먹지만, 결국 물에 체한 사람이 많습니다. 옛날에 시월에, 시월 물이 찹니다. 농사꾼들이 농사짓고 바깥은 아주 덥습니다. 그러면 바가지로 우물물을 탁 떠서 벌컥벌컥 물 먹는 소리가 들립니다. 수족관에서 물 먹고 있는데, 여기서 넘기는 소리가 들립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리고 그 소리가 벌컥벌컥벌컥 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체하는 것입니다. 물 먹고 체한 사람 많습니다, 시월에. 그 물을 먹을 때 요만큼 떠서 바가지를 떠서 의자에 앉아서 한참 씹어 먹어야 합니다. 그런 농부 내 보질 못했습니다. 그것이 지혜롭다는 말입니다. 그 물의 온도가 아무리 내가 덥지만 그 물의 온도를 내 체온과 비슷하게 해서 먹어야 여름에도 탈이 안 납니다. 과민성 대장을 가진 자들은 특히 그래야 합니다.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로유 효과를 보려면, 불로유가 아무리 좋아도 입에 넣어서 넘어갈 때는 넘어가는지 안 넘어가는지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넘어가야 합니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합니까? 씹으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참 씹다 보니까 불로유가 없어집니다. 이제 내 말 알겠죠?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침하고 섞여 들어가야 효력을 발휘합니다.
음식 궁합과 섭취의 지혜
누군가 생강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매년 한 박스 가져옵니다. 안동 사람이 가져왔습니다. 생강 하나가 사람 머리만 합니다. 생강 하나가 진짜 사람 머리만 합니다. 그것 먹으면 몸에 좋습니다. 그런데 그냥 먹으면 안 좋습니다. 생강이 좋아하는 것은 레몬입니다. 레몬이나 꿀입니다. 그것을 넣어 가지고 재 놓으십시오. 생강이 사과하고 섞으면 큰일 납니다. 원수지간입니다. 생강은 배하고 섞으면 좋습니다. 열이 많은 것이니까 열을 내리는 배가 궁합이 맞습니다. 이렇게 섞어서 먹으면 보약입니다. 그런데 그냥 생강을 그냥 이것 좋은 것이라고 막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또 차를 끓여서 그것을 꿀을 좀 넣어서 마시면 몸에 보약입니다. 열을 내줍니다. 그런데 생으로 막 씹어 먹습니다.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갖다 놓아도 먹는 방법에 따라서 효과가 천차만별입니다. 내가 답을 빨리 해야 시간이 빨리빨리 간다고 합니다.
중생(重生)의 의미: 리버스 데스
다음 또 대리 질문입니다. 이사님, 경이롭습니다. 혹시 불로유의 UFO 등재 준비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서서히 사람들이 하겠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여기를 가지만, 우리는 이리로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리버스. 우리는 중생한 것입니다. 중생. 우리는 거듭 태어나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람들은 사망입니다. 사망. 우리는 중생해 버립니다. 바로 숨이 꼴깍 넘어갔는데 바로 하늘궁에서 사람으로 더 멋지게 태어나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다르죠? 우리는 리버스 라비린스. 이것을 써도 됩니다. 대저, 발음할 수 있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대저 발음이 그렇습니다. 영어 발음이 그렇습니다. 돼지라고 해도 리버스 데스라 해도 돼진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영어 발음이 그렇습니다. 대저 데스라 하는데 옛날 영국 발음은 저입니다. 누구는 돼지는 놈들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리버스, 리버스. 다시 태어나라. 우리 옛날 리버스 뉴스 있었죠? 거듭나는 뉴스. 우리는 중생하는 것이지 사망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나 죽는다 이런 생각하지 마십시오. 중생, 죽음이 딱 오면 다시 태어납니다. 그런 개념을 머릿속에 박고 있으십시오. 어머, 우리도 저 노인 애들처럼 죽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방식을 바꾸십시오. 리버스, 리. 우리 다시 태어납니다. 백궁에. 그럼 우리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돼지는 사람들은 돼지라 대저진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한국 말하고 똑같은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 돼지는 사람 되고 싶습니까? 아니, 그 스펠이 돼지입니다. 그것은 내 중학교 때 내가 웃었습니다. 저것 많이 웃었다고 저것 보고. 버스, 버스는 뭐 버스 타고 가는 것입니까? 태어나는 것은 버스. 버스 타는 것을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대제는 죽는 것입니다. 재밌죠? 그래서 리버스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중생입니다.
하늘궁 교수 위원회와 과학적 연구
혹시 기네스북 등재 준비는 뭐 저것은 대답. 우리 회원들이 교수들이 나중에 우리 하늘궁 교수들이 꾸려집니다. 우리는 과학자들에게 나중에 후원금을 줍니다. 과학 교수들, 의사들이 후원금을 주니까 그 사람들이 연구합니다. 하늘궁 교수 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해서 다 하는 것입니다. 팀이 만들어집니다. 내가 뭐 그런 것 들고 쫓아다니겠습니까? 하늘에는 의사 모임, 교수 모임, 과학자 모임 이것이 막 만들어지면서 하늘궁에서 유명한 과학자들이 1년에 노벨상보다 상을 더 많이 줍니다. 이러니까 막 교수들이 하늘궁에 “야, 그 좀 들어갈 수 없냐?” 이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이 다 들어옵니다.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뭐, 그런 것 그 사람들 알아서 다 합니다.
불로유와 신체 변화
부산의 문명현 천사님, 피를 맑게 해주는 식품을 아이에게 먹여 보니 키가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키가 너무 커서 더 커지기를 원치 않는데, 혹시 불로유를 먹고 더 커질까 봐 걱정입니다. 조카 애들도 키가 너무 커서 생활에 불편한 점이 있는데, 불로유를 먹으면서 키를 좀 작게 해 주세요라든지, 키가 크지 않게 해 주세요 등의 소원을 말하고 먹으면 더 크지 않거나 조금 작아질 수도 있을는지요? 불로유를 먹으면서 키가 작아지게 해 달라고 그런다고요.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DNA가 바뀌겠죠. 우리가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젠테이션이 중생입니다. 리버스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은 영어 학자들은 젠테이션이 중생인데, 리버스도 중생이라고 합니다. 갱생. 젠테이션. 갱생. 중생입니다. 영어로.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쓰는 것은 다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꼭 젠테이션 쓸 필요가 없습니다. 리버스. 다시 태어나는 것도 중생입니다. 영어는 여러 가지로 쓰는데, 리버스가 많이 쓰입니다. 젠테이션도 쓰고.
축복받은 자의 풍수와 제사
충남의 이병직 천사님, 산소를 쓸 때 망자의 머리 방향을 어느 방향으로 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은 경우에는 아예 이런 풍수 이런 것 안 따져도 되는지요? 축복받은 사람은 머리를 어디다 두든 관계없습니다. 뼈를 뿌려 버리든지 어디다 두든지 자식들 보는 앞에는 기념으로 뼈가 모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씩 찾아오고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없어져 버리니까 아버지가 저 산소에 가면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이 좀 든든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일정 기간 묘를 찾아옵니다. 결혼할 때도 자기 애인을 데리고 그 무덤가로 옵니다. 납골당으로. 그럴 때 자기 아버지한테 아버지, 내 이번에 결혼해요. 결혼할 여자입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필요합니다. 어머니, 우리 내 엄마가 그렇게 기다리던 며느리 감이에요. 엄마, 요. 이렇게 엄마는 이미 백골이 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그 어머니의 그 납골당, 그 납골 앞에서 그 여자를 결혼할 여자를 데려와서 보여주는 남자는 착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는 뭐 우리 백골 갔으니까 뭐 그런데 갈 필요 없어 하는 것은 조금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미풍양속 조금 따라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어머니 있는 그 당을 자기 애인을 데리고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잘 삽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의지처가 젊은이들에게 있어 줘야 합니다. 어른은 뭐 백궁 가서 이러면 끝나면 되는데 젊은이들은 안 그렇습니다. 엄마가 죽고 나면 허전한 것입니다. 그럼 수시로 저 아버지 몰래 엄마의 그 당을 찾아가는 아들 있습니까? 있습니다. 어디가 어. 그냥 신부 만나고 와서 거짓말합니다. 알고 보면 자기 엄마 골다 갔다 온 것입니다. 거기 가서 엄마하고 대화하고 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런 영적인 것을 말살시키지 마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우리가 백궁 같지만, 그 애들의 그런 사고할 수 있는 그런 영적으로 성장이 아주 덜 된 놈들한테 거만 백궁 가서 너무 이러면 됩니까? 제사 지내지 마십시오. 제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머니 길입니다. 늘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입니다. 실제는 아무 허망한 것인데, 그 자체에서 애들은 성장이 덜 됐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가져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산소의 머리 방향과 풍수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산소에 무덤 쓸 때 축복 안 받은 사람들요. 기본적으로 산소에 무덤 쓸 때 머리를 어느 쪽으로 합니까? 머리는 항상 북쪽입니다. 머리는 북쪽으로 두고 자자 오양이 좋습니다. 자자 오양은 자가 어디입니까? 북쪽입니다. 오는 어디입니까? 남쪽입니다. 북쪽에서 남쪽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자 오양입니다. 풍수입니다. 자자 오향은 많이 씁니다. 그러나 그 산세에 따라서 반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자 오향은 원칙적으로 북쪽에서 남쪽을 보고 눕는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는 북쪽에 있습니다. 그 임금이 누워지는 방향입니다. 임금은 언제나 남쪽을 보고 잠을 잡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남쪽을 항상 나라의 대통령이나 왕은 항상 보면 그 건물이 남쪽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남향을 임금의 향이라 합니다. 임금이 백성들을 내려보는 것을 남향이라 합니다. 북향은 그게 아닙니다. 영모 형입니다. 역적들이 임금을 꼬아 보는 어떻게 하면 저 왕궁을 무너뜨릴까 하는 놈들이 북향 묘를 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자 오양이고 오자 양장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자 고양도 많이 씁니다. 동북 방향, 동북 방향에서 서쪽으로 남서쪽으로 쓰는 것이 간자 고양입니다. 그런 것도 많이 씁니다. 요는 자유자재로 쓰게 하면 됩니다.
윤회와 동물적 본성
다음 질문입니다. 이것은 아마 대천사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어서 레벨이 많이 오른다면 대천사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으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천사에게 욕을 얻어먹으면 레벨이 많이 오르는지요? 레벨이 내려갑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모든 인간들은 한 번 이상은 동물로 윤회한다. 저는 음식을 먹다 가끔 되새김질을 합니다. 혹시 저의 전 전생이 소였다? 전생이 소였다고 하는데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한 번쯤은 동물로 윤회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인간은 한 번쯤은 동물로 윤회한 적이 있지요? 다 있습니다. 다 동물적인 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낙농업과 환경 문제
다음은 의정부의 도길 천사님, 안녕하세요, 질문 올립니다. 지금 저희 농촌에는 농토가 낙후되고 농민들은 개발되기만 바라는 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불로유가 세계 만방에 퍼지면 낙농업을 권장하면서 좋습니다. 낙농업을 너무 많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계 우유 공급 제일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소가 내뱉는 대변이 굉장히 그 CH4가 많습니다. CH4가 무엇입니까? 메탄이 많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막습니까? 오존층을 막아 버립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적절하게. CH4는 CH2, NH4 뭐 이런 그 오존층 파괴하는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냉장고에도 그것이 들어 있습니다.
불로유의 효과와 신인의 권능
다음은 남양주의 이대식 천사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나 이름을 쓰지 못하고 허경영을 불렀을 때 그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불로유와 그 밖의 다른 음식들의 불로화 효과도 효과의 차이도 궁금합니다. 인류를 위하여 불로유를 내어주신 신인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이랬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스티커나 이름도 안 쓰고 그냥 허경영만 불렀다고요. 우유에다가. 그랬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불로유와 이런 불로수나 불로 음식과의 차이. 소리만 우유에 들어가도 똑같습니다. 그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할 때 옆에 불로유가 다른 우유를 싫어한다고 옆에 두면 안 됩니다. 내 이름은 무서운 것입니다. 눈으로 갖다 붙여놔도 알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압니다. 우유가 있는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넣어도 우유가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대량으로 할 때는 이름 써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대량으로 갖다 놓고 시간이 없어서 미처 쓰거나 스티커 못 붙일 때 그냥 허경영 막 불러놓고 나중에 일 보고 와서 해도 작업이 될까요? 그럼 처음에 선택을 못 보지 뭐. 허경영 해놓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우유병이라도 있어서 종이로 된 우유병은 그 소리가 들어가는데, 유리병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은 소리가 잘 안 들어갑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뚜껑 열어서 허경영 해야 하는 것입니다. 뚜껑 열고 이렇게 뜯고 해야 하는데 그것 귀찮습니다. 그냥 쓰는 것이 낫습니다. 단, 우유 공장에서 앞으로 우리가 우유를 만들 때는 우유가 제조되는 과정에서 허경영 음악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우유가 그냥 불로 마크 붙여서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전 세계로 공급될 것 아닙니까? 만드는 공정 과정에 내 이름이 계속 들립니다. 프랑스는 프랑스 말로 “프랑스” 뭐 이것이겠죠? 공장마다 소리가 다릅니다. 중국 같으면 뭐, 뭐라 해야 하나? 칭칭 뭐 그런 식에 잉잉 뭐 이렇게 그런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진희님 질문. 왜는 안 됩니까? 전부 쉬운 죽 먹이구만. 불로유와 다른 불로 음식하고 효과의 차이가 있죠? 불로유는 알아놔야 할 것이 종합 영양분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는 가장 완벽한 식품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민감한 제품입니다. 우유를 저렇게 산처럼 재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 우리밖에 없습니다. 또 그것을 먹고 있는 사람도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유는 종합 영양 성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썩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우유가 일반 식품과 다릅니다. 그래서 일반 식품은 허경영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불로유도 마찬가지,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유산균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유 그대로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그 과학자들이 아무리 조사해 봐도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인간은 이 세상에 앞으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여러분들은 그 혜택만 입을 뿐이고, 그것을 보고 결과만 볼 뿐입니다. 이래서 무엇이 있습니까? 원, 투, 쓰리. 하늘에 있어야 하고, 거기에 내 권위가 있어야 하고, 그 권위에서 불로유를 먹는 자가 많아져야 하고. 그러면 나중에는 이것이 하나의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이것은 그냥 이론상으로 떠나서 신이 와서 직접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신이 와서 직접 인간 세상을 친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신이 다스리는 비밀은 여러분에게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일본이 와서 우리나라 식민지 할 때 자기들이 어떻게 식민지를 하게 된 비밀을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똑같습니다. 신이 와서 하는데 그것을 인간들한테 알려주면 인간들이 또 신 잡고 또 난리 날 것입니다. 불로유 우리도 만들 수 있어 뭐 이러면서 그 도전하면 참 꼴이 우습겠습니까? 되지도 않을 것을. 헛된 시간 낭비하지 마십시오.
피임과 정관 수술에 대한 견해
군위군 신성면에 거주하는 이연동입니다. 인터넷에 미혼 남성분들이 성관계 방지를 위해 피임이나 정관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신인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국가 정책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또 하늘의 법칙에 어긋납니다. 아기를 많이 낳아서 하는 것은 괜찮은데. 여기까지 하고 허성정 사님의 글 올리고, 체험 사례 올리고 그래야 하겠습니다.
허경영: 예정된 세계 왕제
허성정 님 글 올리겠습니다. 오늘 재밌죠?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 1.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서기동 내구 세진님. 진사성 군정 도령.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게 되고, 진사년 2024년, 2025년부터는 성수 군주인 정도령 허경영의 시대가 된다. 이것이 예언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서기,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죠. 그 구세 진인이 한반도에서 태어납니다. 이것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강정산이나 거유의 체제나 이런 사람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진사 성군. 이제 진사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 후내년 진사년 오잖아요. 그러면 그때 성군이 정도령이 나타납니다. 다른 달을 온 그 자 누구 갔습니까? 그때 하늘이 좀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때 하는 것은 본관을 취해서 오픈식 하는 것 아닙니까? 그때 좀 좋아지겠죠. 내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서양의 운세가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을 만나게 되죠. 진사년 2024, 25 군주대. 이것이 한 몇 년 가면 우유가 결판을 해 줄 것입니다.
종교 전쟁의 비극과 메시아의 필연성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 하마스 간의 전쟁이 심각한 지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상군이 팔레스타인의 무장 세력 하마스의 본거지인 가자 지구 초토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핵을 가진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은 두말할 것도 없이 종교 전쟁입니다. 유태교와 이슬람교 간의 종교 전쟁입니다. 넓게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전쟁이기도 합니다. 종족적으로 따지면 유태인과 아랍 족은 한 민족이었습니다. 원래 이스라엘과 아랍 민족은 같은 조상인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실 부인 하갈에게서 난 큰아들 이스마엘은 장자이지만 상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이 오늘날의 아랍인입니다. 이에 비해 아브라함의 정실 부인인 사라에게서 난 이사악은 둘째 아들이었지만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이사악의 후손이 오늘날의 이스라엘입니다. 두 민족은 모두 유일신을 믿는 같은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두 형제는 서로 다른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을 기화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무상한 것일까요? 종교적 이념이 냉혹한 것일까요? 어쨌든 두 형제는 돌이킬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종교 전쟁의 특징과 3차 세계 대전의 위협
종교 전쟁의 최대 특징은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일반 전쟁은 명분과 실리 때문에 싸우는 것이라서, 명분과 실리가 사라지면 전쟁은 곧 끝이 납니다. 예를 들면 특정 영토의 목적이 있었으면, 그 지역을 수복했을 때는 전쟁은 끝납니다. 그러나 종교 전쟁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종교가 다른 종교를 지배하였다 할지라도 전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한 종파가 싸움에서 졌다 하더라도, 그들은 종교적 이념에서는 결코 물러나지 않습니다. 각 종파의 전쟁 참가자들은 자기 종파를 위해 싸우다가 죽는 것을 신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생은 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랍에서는 이를 ‘지하드’라고 합니다. 이른바 지하드라고 합니다. 거룩한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그들의 전쟁은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목숨을 초개같이 버립니다. 이런 사고방식의 전쟁은 전 세계 모든 종교인들이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종교 전쟁은 십자군 전쟁입니다. 예수를 신봉하는 기독교도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교도 간의 예루살렘 성지 쟁탈 전쟁은 온 중동과 유럽을 피로 물들였습니다. 2001년에 있었던 미국의 쌍둥이 빌딩과 국방부인 펜타곤을 강타한 911 테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종교가 뒷받침된 전쟁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20억 기독교인들과 20억 아랍인들 간의 종교 전쟁은 3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될지도 모릅니다. 성서에 나오는 아마게돈 전쟁이 현실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이 아마게돈 전쟁은 결국 핵전쟁으로 비화될지도 모릅니다. 종교 전쟁은 이렇게 잔악하고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은 이제 자체적인 힘으로 3차 대전인 핵전쟁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의 도래는 돌이킬 수 없는 필연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예언
앞으로 올 메시아는 어떤 형태로 올 것인가? 아니, 앞으로 올 메시아는 어떤 형태로 와야 하는 것인가? 격암유록 원유결서, 정감록, 성서, 도전 등에는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도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예언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 메시아는 허경영을 지칭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예언서의 내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메시아 시대의 도래: 진사년인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년인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는 예언입니다. 2024년부터 메시아 허경영이 서서히 부상한다는 예언입니다.
- 한국에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 3, 8은 오행으로는 목이고, 괘상으로는 진이고, 계절로는 봄이고, 색깔로는 청입니다. 이는 모두 동방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뜻은 동방인 한국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는 예언입니다.
- 메시아를 지칭하는 용어: 십수지인입니다. 12는 완성 수인 0입니다. 모든 숫자의 0을 곱하면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숫자 0은 신을 나타내는 영과 같습니다. 십수지인이란 영의 신비를 직접 행사하는 인물입니다. 그가 바로 신인 허경영입니다.
- 메시아가 거느리는 천사: 무극, 천상훈, 중앙 운중 신, 정도령이 격감합니다. 유럽과 성서에는 정도령이 재림 내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천사들이 구름떼처럼 모여 있고, 사진에 무수히 포착됩니다.
- 메시아의 성씨: 메시아의 성씨는 여러 예언서에서 천억, 원래, 공전멸병, 여자의 후손으로 나옵니다. 천억, 원래는 하늘이 내린 허씨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공전멸병, 여자의 후손이란 가야국 김수로왕의 부인인 허씨 성에서 메시아가 출연한다는 얘기입니다.
- 메시아의 출신 성분: 하성부지, 무부이자다. 메시아는 성을 모르고, 내비 없는 자식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만석지기 부자였던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형무소에 3년 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이때 어머니가 꿈의 선몽을 받고 허경영을 낳습니다.
- 메시아의 출생년도: 원유결사에 기축년 1949년에 태을의 정기를 받은 진인 허경영이 태어난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음력으로 기축년 소띠 생입니다. 원유결사는 고려의 등장, 조선의 등장, 이승만과 박정희의 등장 등도 모두 기록되어 있는 비결서입니다.
- 메시아가 오는 지역: 사도부도신인 줄이라 하였습니다. 한반도는 백두산을 중심으로 두만강과 압록강이 바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섬인 듯 섬이 아닌 듯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신인이 출연한다고 했으니 허경영은 그 중심 서울에서 출생하였습니다.
- 메시아가 오는 나라: 편답천하조설레다격감유혹은 메시아가 오는 나라 이름을 여러 번 조선이라 기록했습니다. 원래 한국의 국호는 고려였습니다. 고려의 영어식 발음은 코아로, 핵이라는 뜻입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 핵입니다.
- 메시아가 오는 시대: 언어도단 시대다. 즉 말과 도가 끊긴 시대에 메시아가 온다고 하였는데, 바로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대립하고 조상을 팔아먹는 환부역조 시대가 이 시대입니다. 메시아의 도래는 필연적입니다.
- 메시아가 사용하는 해인법: 지닌 용사 해인 법이다. 해인이란 불교 용어로는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도장, 즉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이니 인터넷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은 인간학이 극도로 발달한 인터넷을 사용하는 지금 이 시기에 온 것입니다.
- 메시아의 조건: 신언서판이란 옛날 당나라에서 관리를 뽑을 때 기준으로 삼았던 인재 선발 방법입니다. 메시아는 출중한 외모와 언변, 높은 학문과 샤프한 판단력을 가진 자라 하였는데, 과연 허경영이 그런 자질을 완벽히 갖춘 인물입니다.
- 메시아의 위장술: 사인 부린 견이 부지라 하였습니다. 메시아는 정상인 듯 비정상인 듯,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메시아는 자신의 신분을 추양 전에 이도령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며, 그는 인류의 심판자로 온 암행어사입니다.
-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지상선국. 조선하다. 지상에 세워지는 이상 국가는 조선인 신선 허경영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다스리는 나라는 삼삼 정책을 통해 플라톤의 이상 국가처럼 철인이 다스리는 나라가 됩니다.
- 메시아가 다스리는 천년왕국: 천년 대운 계룡국이다. 성서의 요한계시록에는 재림 예수가 새 하늘의 새 땅에서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격암유록은 개국이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성서와 놀랍도록 닮은 기록입니다.
- 메시아가 다스리는 인류의 수명: 불로장생화 선국이다. 불로에 대한 격암유록의 예언입니다. 대한민국을 비롯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는 불로유로 인해 평균 수명이 불로장생 길어진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뜻깊은 격암유록의 예언입니다.
- 메시아의 거룩한 가르침: 보의 사성의 인출이 독교 통솔 보의 대사이다. 도를 가르치는 인류에 대해 스승이 보혜사라는 이름으로 온다는 예언입니다. 보혜사란 기독교의 성령입니다. 천년왕국을 이룩할 허경영의 거룩한 가르침을 예언한 것입니다.
- 메시아가 주제하는 곳: 성산 성지의 명지의 만세 불벽 처다.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성산성지와 우명가 있습니다. 고령산이 있고 땅이 흔들릴 정도의 우명선 소오름 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하늘궁은 만세 불변에 안심초입니다.
- 메시아가 주는 깨달음: 시지 강, 도절, 부지, 시지, 부지, 절, 부지다. 메시아가 하늘의 가르침을 가지고 지구에 왔건만, 철부지 지구인들은 그를 깨닫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불로유’라는 위대한 선물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안티 세력들의 예언: 사탈, 인심도병. 뱀이 선한 인간의 심성을 침탈하여 돌을 잃어버리게 하는 병을 퍼뜨린다는 뜻입니다. 격암유록은 메시아에 대한 반대 세력, 즉 안티들에게 놓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격암유록의 기록입니다.
초종교적 메시아의 필요성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메시아는 기존에 알려진 종교에서 오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서, 예정된 사역을 하며 오는 것입니다. 그 예정된 사람과 예정된 지역과 예정된 사역이란 허경영이 대한민국이며, 허경영의 세계 통일입니다. 민족 종교인 증산도, 대순진리의 무극대도의 창시자 강증산 선생의 메시아관을 보면, 앞으로 올 메시아는 판 밖에서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판이란 종교 판 내지 정치판을 말합니다. 인류에게 올 메시아는 특정한 종교 편 바깥, 구태의연한 정치판 밖에서 온다는 뜻입니다. 예수의 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기독교의 성경 요한계시록에 말세 시대의 세상을 심판하러 올 메시아는 기존 종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새 이름으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만들 세상은 새 하늘과 새 땅이며, 그가 이룰 도성은 새 예루살렘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이상은 기존의 케케묵은 교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새 술은 새 포대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옳은 말입니다. 새 술을 헌 포대에 부으면 새 술의 맛까지 버립니다. 강증산이 도전해서 세상을 구원하러 오는 메시아가 판 밖에서 온다고 한 말과 비슷합니다. 모든 종교인들은 강증산, 사도 요한처럼 자기 종교의 아집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앞으로 올 메시아는 절대로 특정 종교에서 나와서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종교 전쟁에서 보듯, 메시아가 특정 종교에서 나왔다가는 그 메시아의 꿈은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고 맙니다. 자기 종교의 교리와 도그마에 빠진 각 종교의 전사들이 바로 타 종교의 메시아를 총과 칼과 핵으로 공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미래에 올 메시아는 모든 종교의 종파 이념을 초월한 자라야 합니다. 모든 종교의 꿈과 이상을 하나로 아우르는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신성과 불로유의 증명
인류의 이상과 꿈과 희망과 미래를 이루어 줄 수 있는 메시아는 허경영입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모습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은 인간끼리의 양성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의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습니다. 영성 결합이란 신이 정결한 인간 여자의 몸에 들어가서 스스로 잉태했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허경영의 탄생은 성서에서 예수가 동정 상태에 어머니 몸에서 태어난 것 같이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이른바 허경영의 동정성, 모잉 테론이 그러므로 허경영은 인간이 아닌 신인입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에너지는 인간의 에너지와 정반대입니다. 인간의 에너지는 쓰는 만큼 줄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쓰는 만큼 늘어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무색무취의 발광체입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발광체로부터 빛을 수동적으로 받는 반사체입니다.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완벽한 증거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통해서입니다. 지난여름에도 허경영의 불로유는 썩지 않았습니다. 불로유는 그 뜨거운 한여름의 대낮 볕에서 부패되지 않았습니다. 우유병이라도 그릴 정도로 온도가 높았지만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신이 아니고서는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 과학의 한계를 넘은 신의 물질로 증명되었습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신성과 메시아적 카리스마를 나타내는 강력한 증거물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으로 인해 새로운 차원의 우주 과학을 인식해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를 시작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가하는 박해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인류는 허경영을 인해 새로운 차원의 과학 발전을 모색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전무후무한 인류의 대스승입니다. 허경영에 필적하는 대과제, 대영성가는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을 통해 대유토피아와 대파라다이스의 세계를 꿈꾸어야 합니다.
긍정적 시야와 허경영 전서
우리 정신인데 허성정 씨가 상당히 그것을 잘 씁니다. 이렇게 이런 시야로 바라보는 것을 긍정적 시야라 합니다. 그런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어저께 사과가 아름답다고 하니, 아이고, 그 밑에 지렁이가 우글우글하게 뿌리를 받고 거기 지렁이에 똥오줌이 나온 것이 사과라고 이야기합니다. 안티들은. 나무를 봐 보니까 진짜 지렁이가 바글바글합니다. 그럼 지렁이들이 영양분을 먹고 사과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이것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그것 참.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집을 지으면 집 밑에는 땅 밑에는 지저분한 것이 많습니다. 그럼 지저분한 것 위에 집이 있네. 허위에 집을 지었네. 그 말이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면 끝이 없습니다. 사과가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이 지저분한 흙에서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먹으면 안 됩니까? 먹어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 쌀은 지저분한 논에 그 지렁이 받아서 그 머리가 돌아다니고 거기서 농약 속에서 이러면서 밥을 안 먹습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은 부정적인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은 긍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각입니다. 이 이야기야말로 내가 누군지 눈치챈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 옆에도 있었습니다. 신인 옆에 없을 수가 있습니까? 그 잘 쓰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쓴 것이 책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럼 이 사람이 본 허경영이가 허경영 전서입니다. 베드로가 본 것이 베드로 전서입니다. 허경영 전서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경전의 한 부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을 보고 분석한 그 안티들의 기록이 여기에 나올까요? 허경영 전서에 들어갈까요? 아닙니다. 베드로 전서에 베드로 욕하는 사람, 예수 욕하는 사람 것이 들어갈까요? 아닙니다. 안 들어갑니다. 허경영 전서의 한 부분을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쌓이면 경전이 됩니까?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저것이 허경영의 역사요, 간증입니다. 허경영의 이념이요, 사상이요, 철학이요, 비전이요, 백궁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쌓이면 예수는 불행하게도 죽고 난 다음에 저런 것을 썼습니다, 제자들이. 신인은 내가 살아 있을 때 막 씁니다. 김창홍 씨도 쓰고 막 쓰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그것을 가지고 책 만드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리 들어 보십시오. 헛소리입니다. 나는 이미 강의 초기에 여러분들에게 천국 백궁 가는 동아줄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 것은 무엇이라고요? 썩은 동아줄. 약현 재상 비상 젖견 열려라. 썩은 동아줄에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오. 그 썩은 동아줄 속에 속하는 것이 안티들 이야기입니다.
체험 사례: 루테인과 위염
다음은 체험 사례입니다. 산사는 김입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장이 안 좋았었는데, 루테인을 1월 달부터 계속 먹었는데, 다른 사람은 만성 위장에 나았다고 하는데 나는 안 나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때부터 이제 한 6개월이 넘으니까 그때부터 낫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무것이나 먹을 수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너무 신기해서. 루테인 먹을 때마다 신인님한테 그 위장 얘기를 하고, 그렇게 하면서 드셨네요. 감사합니다. 축하하고. 장도 지금 장도 내가 얘기해 가면서 먹는데, 장도 지금 반은 좋아졌습니다. 루테인 먹고 만성 위염이 나았다고 합니다.
체험 사례: 대리 축복과 문제 해결
다음은 아들에게 대리 축복을 해 준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이문수입니다. 저의 큰아들에게 올해 23년 5월 13일 토요일 날 대리 축복을 해줬습니다. 큰아들이 19년도에 나쁜 사람한테 이끌려가서 피해자가 가해자로 되어 2, 3억 대의 빚을 지게 되어 신용 불량자가 되어 부모로서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아들이 지금은 51세인데 그때는 40대였던 신용 불량 되어 회사도 못 다니게 되어 2년 전에 제 명의로 3.5톤 중고차를 빚을 내어 17개월 할부 구입하여 자격증은 있으니까 경기도 물류 회사에 가서 일을 하게끔 해 주었습니다. 월급에서 차 할부가 빼고 차 수입이며 세금 이것저것 내려면 모자라 카드로 갚으라고 그러면서 차 할부 값은 다 갚았으나 돈 내라는 고지서는 계속 여기저기서 날아오고 카드 값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신용 불량 회생하고 4월에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알아보니 회생이 안 된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큰아들 이름으로 된 차 두 대가 있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그 나쁜 사람들이 아들 몰래 차 두 대를 샀는데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회생을 시켜야겠는데 그 차 두 대는 여기저기 알아봐도 찾을 길이 없어서 아들도 고민, 나도 고민, 애가 타던 중 내 마음에 축복을 해 주면 뭔가 될 것 같은 마음이 들어 올해 5월 13일 날 대리로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뒤 6월 24일 토요일 날 밤에 큰애가 일하다가 다리를 다쳐 무릎 십자인대가 깨져 수술을 하여 입원하게 되어 일도 못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디에도 원망하는 마음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시에서 뭔가 독촉장이 자꾸 날아와서 내가 한번 뜯어봤더니 벌금 90만 원 내라는 고지서였습니다. 그래서 담당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아들이 입원해 있어서 9월쯤에 내가 카드로 조금씩 갚겠다고 했더니 또 큰애 명의로 폐차를 시킨 것이 벌금이 있다고 하여 폐차 시킨 것이 없는데 뭐냐고 차를 물었더니 알려주어서 그동안 못 찾았던 차 두 대 중 한 대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폐차 확인서를 받으러 폐차장에 갔는데 큰애 명의로 폐차 시킬 것이 또 하나 대기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 두 대를 다 찾은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감사한 일이 어디 또 있는지요. 병원비는 산재 보험이 나와서 해결되는데, 차 두 대를 못 찾아 고민이었는데 차 두 대를 찾아 개인 회생시켜 주게 되어 아주 큰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는 몸이 건강하면 언제든 일은 할 수 있으니 몸만 건강하면 된다,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라고 얘기해 줍니다. 저는 40년 가까이 기독교 교회에 다니면서 권사로 아주 많은 일을 했습니다만, 신인님 말씀 어느 것 하나 틀린 게 없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주님 맞습니다. 신인님 만남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체험 사례: 꿈을 통한 하늘궁 방문
다음은 박성래 님 체험 사례인데요. 이분은 저희 강원도 분이라서 홍보할 때 자주 만났는데 맨날 하던 소린데 오늘은 체험 사례로 올려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사랑합니다. 저는 강원도 영월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예입니다. 저는 처음 신인님을 알아봤을 때를 요약해서 전하려고요. 2018년 6월 초에 허경영 강연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삼박 사일을 밤낮없이 밤에는 이어폰 끼고 듣고 보고요, 낮에는 그냥 듣고 봤습니다. 진짜 신인님이 우리나라에 계신 걸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혼자 많이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신인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딱 보니깐 전화번호가 있어서요. 무작정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지금 알고 보니 이상숙 씨였는데요. 유튜브 보고 감동을 무지 많이 받아서 그러는데요. 후원금을 보내고 싶어서요. 전화했습니다. 무엇을 사시려고 묻더군요. 아니, 그냥 후원금 조금 보내 드리고 싶어서요. 아, 그래요. 제가 그럼 계좌번호를 줄게요. 해서 제가 계좌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날 100만 원을 보냈습니다. 아니 그런데요, 이런 일이 있었네요. 저는 깜짝 놀랐네요. 그날 밤에 제 꿈에 신인님께서 하늘궁 대담 강연장에서 저와 많은 분들 앞에서 막 껄껄 웃으면서 강연을 하셨습니다. 깨어보니 꿈이다 싶었고요. 그런데 또 3일 후에 아니 이게 웬 일입니까? 똑같은 꿈을 또 꾸었습니다. 바로 이게 나한테 빨리빨리 하늘궁에 와라 하는 신호인 것 같아서요. 다음 날 혼자 택시 타고, 열차 타고, 또 전철 타고, 또 종로 상가에서 또 구파발에서 또 택시 타고 하늘궁 도착해서 신인님을 뵈었지만, 다른 분들도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허경영 강연 짤 많이 많이 보시고요. 빨리빨리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봤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존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강원도 영월 구육 산골짜기 덕내 드립니다. 영월이면 굉장히 시골입니다. 강원도 영월입니다. 단종이 그 죽은 자리, 단종이 거기 영월은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그쪽에 구인사가 있습니다. 구인사 그쪽 있죠. 영월 쪽이지. 굉장히 먼 데서 전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뭐, 말도 못 합니다. 차 하나 있으면 해결은 되는데 시골 사람이 그게 뭐 자주 안 다니니까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들이를 해서 몇 번 왔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분이 강원도 같이 사, 강원도에 계시는데 이게 홍보하면 이렇게 같이 홍보하거든요. 근데 만날 때마다 그 꿈 얘기를 자꾸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하늘궁 오게 됐다고. 꿈 꾼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도 꿈 꾸고 온 사람 많고. 꿈에 이렇게 나타나는 영적 지도자가 내가 처음일 것입니다. 제일 많이 나타납니다.
체험 사례: 광채와 자동차 문제 해결
다음은 또 광주에 사시는 정혜님 체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스 대라 후기 남기려고 글 올립니다. 얼마 전 제가 타던 차를 정리하고 중고차를 구입해서 석 달쯤 타고 있던 식이었습니다. 푹푹 찌던 올여름, 갑자기 에어컨에서 냉기가 나오다 말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에어컨 가스가 다 됐나 보다 생각하고 그냥 버텨보자 싶어 신인님 스티커를 차 내부에 여기저기 더 붙이고, 냉기가 안 나올 때면 광채를 넣었습니다. 에어컨 가스를 채우면 되는 상황에서 다소 억지스런 면이 있었지만, 예전에 포도주 기적이란 가루통, 기름통이 채워지는 기적을 분명히 성경 책에서 본 적이 있으니 절박하면 가스도 좀 채워 주시지 않겠나 하는 뭐 그런 소박한 바람으로 버텼습니다. 며칠 후에 우연히 차 밑바닥을 보니 녹슨 껍데기가 들떠올라 뒷차들이 다 볼 수 있게 되어 조금 창피한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다 에어컨 냉기는 광채를 넣어도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고, 찜통 같은 차에 탄 아이들의 환호성 때문에 카센터를 찾았습니다. 제가 가는 카센터가 하필 쉬는 날이어서 다른 공업사에 가게 됐었는데, 가스가 문제가 아니고 에어컨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며 수리비가 5, 60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곧 가을이니 올해는 조금만 버티자 싶어 집으로 돌아왔는데, 며칠 후 비가 오는 날 저녁 퇴근길에 도로 한가운데서 운전 중 갑자기 뿌옇게 가득 찬 수증기로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아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다시 다니던 카센터로 향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제 이야기의 진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사장님께서 뭔가를 생각하시더니 레이의 에어컨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가스도 차 있다고 하셨습니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차가 엔진 과열을 막기 위해 자동으로 에어컨 기능을 차단해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냉각수를 채워 보니 거의 한 통이 다 들어갔고, 이 말은 제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서 차를 몰고 다녔는지 말해주는 것입니다. 사장님께서는 진짜 더 큰 일이 날 뻔했다고 하시며 잘 왔다고 하셨습니다.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들을 돌이켜보니 디테일하게 저와 가족들을 지켜온 천사들의 수고가 느껴졌습니다. 에어컨에 광채를 넣고 운전하고 다닌 지는 두 달 정도였는데, 그 사이에 볼일이 많아 시내에도 자주 나갔었고 매일 출퇴근을 한 데다 전라도 광주에서 서울까지 아이들을 태우고 일을 보며 하늘궁도 두 번이나 오갔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른 채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 차를 광채를 넣어 두 달이나 타고 다녔네요. 신인님께서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글솜씨 좀 발휘해서 이런 후기도 좀 남기라고 저에게 이런 일을 경험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신인님 감사드리고 사모합니다. 아참, 그리고 차 바닥 들뜬 것도 사장님께서 괜찮다며 깔끔하게 장난해 주셔서 예쁘게 되었고요. 그날 저는 친절하고 따뜻하신 사장님 덕에 엔진 오일 교환 비용 5만 원으로 이 모든 문제를 싹 다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경찰하고 은근 속상해하며 한 번씩 절로 저의 못난 한탄 대신, 이젠 저와 제 가족을 지켜준 저희 인생 차가 되어 탈 때마다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체험 사례: 발목 근육통 완화
다음은 포항의 강제우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신인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10월 16일 월요일 22시 4분에서 45분께, 조금 전에 제 오른쪽 발목이 이틀 전부터 근육이 당겨 내려왔었습니다. 아무리 스트레칭하고 발목을 펴도 상태가 그대로였는데, 조금 전에 두 손으로 발목 잡고 근육 아린 것 얼른 좀 낫게 해 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가속화되어라 했더니 귀천인 머리 속인지 마음 속인지 발목 쭉 펴라는 내용을 받아서 좋은 상태로 발목을 쭉 폈습니다. 이완되는 듯 시원해지는 느낌이 바로 들더니 전보다 훨씬 나은 것입니다. 이미 당연한 신인님의 권능을 알고 있지만, 직접 겪고 나니 놀란 토끼눈이 되어 다시 한번 신인님 조남 외우며 주문을 걸었습니다. 이 글을 타이핑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약 5분 전에 겪었던 체험입니다. 지금은 이틀 동안 낫지 않던 발목 근육통이 완전 나아서 발목 스냅으로 탁구도 칠 수 있을 정도로 완화되었습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드리고 모든 긍정적인 감정도 신인님께 다 바칩니다. 그리고 제가 더욱 긍정적인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일편단심 허경영.
체험 사례: 20년 묵은 논 매매
다음은 민순홍 님 체험 사례입니다. 사회자님, 안녕하세요. 체험 사례입니다. 10월 15일 일요일 날 신인님께 강원도 논 팔리게 해 주세요 했는데, 신인님께서 논 팔려라 하셨습니다. 20년 동안 안 팔리더니 어제 16일 논이 팔렸습니다. 하루 만에요. 오늘 17일 인감 초본 때서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삼척 지회 아파트 팔려라 하니 일주일 만에 팔렸습니다. 저도 건축 후원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체험 사례: 무좀 치료
마지막입니다. 천안의 김재원 천사님, 네 번째,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 무좀 때문에 간지러워서 아예 양말에 물로 서 신발 몇 시간을 신고 다녔더니 발가락 사이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발가락 사이 상처도 아물고 고기 진기 희귀 물질 감사합니다. 허경영하겠습니다.
달의 중요성과 신의 비밀
전에부터 들어왔었는데요. 이렇게 축복받은 달 영상이 있습니다. 이것 하나 띄워 드리겠습니다. 자리 이제 점점 밝죠?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것을 처음부터 찍었어야 하는데, 경이 없어서 중간에 찍어서 그렇습니다. 산에 올라갔죠. 밤 12시에. 내가 달을 축복을 줬죠. 그러다 다시 뺐습니다. 달을 그려 놓으면 안 되니까. 달은 사이즈가 저것보다 조금만 크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저것보다 조금 작아도 지구가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 저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고 있거든요. 달이 지구에 가까이 올 때는 바닷물이 어떻게 됩니까? 썰물, 밀물 당깁니다. 당겨 갑니다. 그 달이 지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바닷물에 파도를 달이 만들어 줍니다. 잡았다가 나왔다가 이것을 반복해 주니까 바닷물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달을 안 만들고 태양만 만들었으면 지구는 제 마음대로 돌다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달의 위치가 조금만 30만 km, 50만 km 떨어졌다 그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지금 달 거리가 태양은 1억 5천만 km, 달은 30만 km거든요. 그런데 달과 해가 딱 겹칠 때 보면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우리가 계획적으로 한 것입니까, 우연히 된 것입니까? 계획적으로 된 것입니다. 달과 태양의 관계가 지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달이 조금만 달라져 버리면 지구는 산산조각이 나 버립니다. 사람들은 어느 날 자고 나는데 달이 없다 그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지구 궤도가 제 마음대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달과 지구가 이 지구의 운행을 꽉 잡고 있습니다. 딱 잡아서 태양과 존재할 수 있게 해 준 것이 달입니다. 그 달에 고마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달을 무조건 축복을 좀 막 키워 놓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바로 다시 합니다. 몇십만 km 있는 달도 키웠다 줄였다 이것을 여러분 보여줬죠. 그런데 천체를 가지고 장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보여줬죠. 신인님, 저것을 좀 키워 보세요. 아, 그래, 내가 한번 해봐. 보여줬죠. 여러분한테 보여줘서는 안 될 것이 신의 비밀입니다. 신의 비밀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과 다릅니다. 공개되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뭐 축복이나 명패 뭐 요런 비밀은 있죠. 내가 여러분한테 권능을 좀 줬잖아요. 축복받은 사람한테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 병도 고치는 능력, 광채 넣는 능력 막 주죠.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명당 만들어주고, 조상 묘를 그냥 전부 명당 만들어주고, 자기가 다니는 모든 학교와 집에 에너지가 계속 있고, 자기 입은 옷에도 에너지가 있고, 모든 것을 물으면 답도 다 해주고. 만능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만능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것, 미래까지 알 수 있는 것.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한테 인간들은 입지 못한 칭의를 여러분들은 입은 것입니다.
신인에게 받은 칭의와 중생
신인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준 축복, 내가 준 명패, 이런 것이 여러분들이 신인에게 받은 신인이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몸이 일부가 성화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살아나라. 이것이 성인의 경지입니다. 광채 들어가라. 그럼 여러분 몸이 성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부는 내의 능력을 가져 버리니까 성화가 되었죠. 그런데 축복 안 받는 사람은 성화 있습니까? 없습니다. 칭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중생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중생이 성화나 칭의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부를 때 나는 복 터진 사람들이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은 사람. 나는 무엇이라고요? 세제만.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제만.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가 불가능한 사람이 세제불입니다. 세제불이 내죠? 세제만도 내죠? 만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사람.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났죠? 여러분이 전생 사주 아시죠? 욕지 내생 금생 자자. 여러분이 수많은 전생에 착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오늘 하늘의 공이란 것을 잡은 것입니다. 내가 저 미국 사람한테 그것 던져주고 미국에 가서 태어났습니까? 아니, 한국에 그런 사람들이 설마 모여 있습니다. 나 하늘궁에서 봤잖아요. 백인 민족입니다. 여러분이 흰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흰옷을 입고 있으니까 흰옷을 좋아하는 민족이니까 백궁하고 좀 사촌이 되잖아요. 그냥 이 땅에 왔더니 팍삭 속았습니다. 속지 않았습니다. 전부 흰색 변사 얼마 없더군요. 와 보니까 말은 백인 민족이 해놓고 전부 빨간 것, 까만 것. 우리 가수님은 흰옷을 입었네요. 머리핀 흰 것을 꽂았네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인 민족이란 증거는 이빨은 희다. 이빨은 그렇습니다. 동남아 가면 여자들 이빨이 시큼합니다. 색깔이 막 이상합니다. 우리나라 여자들만 이빨이 세계 1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들 이빨하고 머리카락 까맣고 이빨 희고 눈 까맣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 미인을 세계 최고로 쳐주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나 프랑스 여자는 늙어도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어릴 때도 눈이 색이고 머리카락이 색입니다. 늙은 사람이나 어린애나 비슷합니다. 한국 여자가 늙으면 제일 아깝습니다. 제일 억울한 것입니다. 까만 눈동자, 까만 머리카락. 이것이 점점 바뀌어 보십시오. 한국 사람들의 이빨 흰 것, 눈 까만 것. 관상에서는 눈동자가 까매야 되고 이빨이 희어야 합니다. 이것을 이제 보는데, 그것이 한국 여자가 그래서 몽고 사람들이나 청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와서 제일 많이 가져간 것이 여자입니다. 말도 가져갔지만 한국 여자들이 제일 쓸모가 있으니까 한국 여자 많이 데려와서 자기들 애를 낳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자가 그만큼 괜찮았던 것입니다. 한국 여성들을 엄청 잡아 데려가서 우리가 매년 그것을 바쳤습니다. 조공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면 5천 명 하면 5명 진 시집 방 골면 힘듭니다. 그것을 명을 내려 가지고 동네에서 엄마 아빠하고 잘 있는 여자를 뺏어 가지고 중국에다 보내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절대 한국의 주소나 이름 없어져 버립니다. 가는 즉시 중국 사람으로 바뀝니다. 우리는 그것을 감사합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갖다 바쳤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도 안 잡혀간 사람입니다. 오래 시간이네요. 물리 금식 시간입니다. 물을 좀. 심판주로 오셔서 썩지 않는 우유를 주셔서 우리 건강을 지켜 주시고, 또 우리를 영원한 삶인 백궁으로 가게끔 기회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급해서 빨리 집에 가야 할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