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th The Equation of Happiness: Prioritizing Mind Over material wealth in the Era of Huh Kyung-young – August 6, 2023

백궁과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성지

120억 광년 백궁녀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1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수원 영성센터 김영화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큰 박수로 감사를 올려주십시오.

불로장생의 물과 음식: 하늘궁의 축복

하늘 위에 오셔서 불로 국수를 먹었습니까? 그 물이 불로수입니다. 스티커를 붙인 곳에서 나오는 물이 불로수입니다. 한웅에서 나오는 물은 불로 국수가 됩니다. 힐링궁에서 사 먹는 밥도 불로 밥입니다. 모두 좋은 것입니다.

하늘궁 아래 삼거리 위에는 다이아몬드 생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40년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이 생수는 미8군에만 납품되던 생수였습니다. 시중에는 팔지 않고 미8군에서만 사용했습니다. 미군이 많이 철수하고 나서 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 길 옆에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보아왔습니다. 미군이 대한민국 다른 곳의 물을 먹지 않은 이유는 논이 많아 농약이 들어간다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장흥은 사방 수십 킬로미터에 논이 없고 전부 산입니다. 서울의 삼각산, 도봉산, 까막산 등 산이 많습니다. 밭은 조금 있을지 몰라도 논은 없습니다. 가축도 키우지 못하게 하는 청정지역입니다. 미군들이 이곳 물을 40여 년간 마신 것은 식수 검사를 가장 까다롭게 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곳 물을 마시고 있고, 제가 이 물을 오래 마셨습니다. 게다가 스티커를 붙여 불로수로 만드니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국수를 먹었습니다. 그것은 혼인 잔치 국수입니다. 신인과 여러분 모두의 혼인 잔치 국수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모두 신부입니다. 신랑 집에 와서 국수를 먹는 것입니다. 각자가 신부이며,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귀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에게 안티하는 사람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 사람들을 축복하고 천사로 만들면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대신 저에게 와서 안티를 하더라도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마귀와 천사, 그리고 백궁으로 가는 길

마귀의 특징은 독사입니다. 천사나 마귀나 저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인이 마귀라고 하는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마귀도 와도 됩니다. 그러나 마귀들이 똘똘 뭉쳐 사탄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신인에게 오면 착한 천사들 속에서 백궁까지 가는 것입니다. 사탄도 우리는 데리고 와서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사탄이 아닌 사람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하도 낙서 시대가 지나고 이제 정역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도교에서는 하도 낙서가 지나면 정역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이 세 시대가 연달아 오면서 지구는 끝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정역 시대를 낙원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온 시대를 낙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낙원일까요? 제가 와서 심판하는 시대가 우리 조상들에게는 낙원 시대이며, 기독교에서는 천년 마중, 즉 마중 지붕이 되는 것입니다. 산밭의 쑥처럼 같은 도매금으로 백궁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지 않은 사람은 키로 까불어 불구덩이에 넣어버립니다. 마귀라도 저에게 찾아와 석고대죄하지 않으면 그냥 갑니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도구난조지 보배신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뜻입니다. 만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쳐다봐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우연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마귀든 천사든 저에게 와서 백궁으로 가는 절차만 밟으면 되는데, 90%의 마귀들이 천사보다 더 늦게 알아봅니다. 그런데 이곳에 찾아온 사람들을 보면 99%가 천사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냥 일반 천사가 아니라 모두 막강했던 사람들입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강증산, 석가모니, 예수 등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왕과 왕비를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응답을 많이 베풀었던 사람들이고, 지능적으로 크게 발달했던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기 위해 위장해 있다가 온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 이중적인 존재

우리는 사탄이라는 한자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귀라고 쓰는 것입니다. 사탄은 한글입니다. 사탄은 한자어가 없습니다. 사탄이라는 글자는 전부 우리가 뱀 사자인 줄 착각합니다. 그러나 뱀 사자가 아닙니다. 사탄은 한문으로 된 글자가 없으니 독사만 써 놓은 것입니다. 왜 뱀 사자를 쓰느냐 하면, 뱀 사자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합니다. 허경영을 없애야 한다, 하늘궁을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이 뱀 사자입니다. 사탄, 마귀는 두 말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순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신인이라고 하면서 허경영 밑의 사람 때문에 하늘궁을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신인이 밑의 사람을 잘못 쓰겠습니까? 말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밑의 사람들이 부정을 한다고 합니다. 부정하면 식당을 짓습니다. 여러분에게 점심을 주려고 식당을 짓는 데 20억이 들었습니다. 수입이 생깁니까? 20억을 주고 지은 식당입니다. 수입이 있습니까? 시내에 이 건물만큼의 건물을 제가 가지고 있었다면 월세가 한 달에 10억은 들어올 것입니다. 이곳은 월세 10원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 여러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전부 적자입니다. 식당에서 돈을 쓰면 나오기만 하고 들어가기만 합니다. 그런데 투자합니다. 어떻게 돈을 이곳 하늘궁에 만듭니까? 그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런 나쁜 마음이 있다면 그 돈을 빼서 누구처럼 정권이나 다른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을 왜 합니까? 1년에 그렇습니다. 말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괜찮은데 밑의 사람들 때문에 하늘궁을 폭파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누가 피해를 봅니까? 신인이 하는 일을 건물 못 짓게 하고 문 닫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발전이 더뎌집니다.

신인의 능력과 하늘궁의 진실

저는 백궁에 가서 오지 않으면 비행접시를 타고 가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지키는 것입니다. 타기 전에는 위에 몇 개가 와 있습니다. 항상 오기 전에 마중 선들이 와 있습니다. 이곳은 수시로 나타납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직도 잠꼬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신인이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수천 개의 예언을 했는데, 하늘궁에서 제가 미래를 모르고 사람을 잘못 쓰겠습니까? 하늘궁에 있는 사람이 부정을 한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것을 국세청에 고발해서 나중에 제가 탈세한 것이 나오면 자기들이 수십억 돈을 번다고 합니다. 보상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세금을 너무 많이 내서 문제입니다.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제가 10원도 안 내도 되는데 종교도 안 합니다. 안에다가 법인을 만들어 놓고 세금을 내려고 일부러 법인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거기서 남는 돈을 가지고 대통령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특수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 없다고 신인이 편안하게 있으려면 왜 어려운 사람들을 다 구하려고 했겠습니까? 저는 뜻이 있어서 종교 단체 안에 회사를 만들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저를 위한다면 저런 것을 왜 사겠습니까? 25.9 식당을 만들어서 국수를 먹이고 떡을 주면 됩니다.

이곳의 부동산은 투자 가치가 최고입니다. 영혼이 하늘궁 안에는 그 사람들이 와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늘궁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없어지면 투자 가치가 있습니까? 아무도 오지 않고 간판도 없어집니다. 여러분 같으면 저기 기장에 무슨 종교 단체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시간이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도스토옙스키도 사형 받기 직전에 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시간 5분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흑해 바닷가 촌놈 밭에 사형장을 만들어 놓고 기관총으로 집행하는데, 다른 사람과 같이 사형장에 끌려와 돈스포에서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하여 사형을 받은 것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려고 할 때 최후 5분을 줄 테니 각자 하고 싶은 생각을 하라고 시간을 5분 주었습니다. 4분 지났고 1분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누구나 신에게 부탁합니다. 내 몸을 부탁합니다. 처음에는 자기들이 살아온 것, 자기 가족, 일 등을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마지막에 가서 신이여, 나를 부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도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려는 찰나에 말이 달려와 황제 깃발을 들고 사형장으로 질주해 들어왔습니다. 시간도 잘 맞았습니다.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니 사형 집행관이 황제의 명령임을 확인했습니다. 황제가 스파이만 살려주라고, 석방하라고 명령하여 석방되었습니다. 그것이 러시아의 대문호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그 이유를 보니 러시아 황제가 그 문호를 질투했다고 합니다. 겁을 주었다고 합니다.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한 것은 괘씸하지만, 그 문호가 과연 죽음을 초월한 사람인가를 시험하기 위해 사형장에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황제가 사람을 시켜 그 실태를 지켜보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황제가 자기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황제는 네가 말로 글자만 잘 쓰지, 과연 네가 그런 세계에 있는 자냐, 네가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할 만한 지성인이라면 과연 네가 행동도 그런 사람이냐며 사형장에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행적이 러시아 황제를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 친구는 속았던 것입니다. 황제는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시간까지 예정되어 있었고, 말이 미리 와서 뛰쳐간 것입니다. 그만큼 그 사람을 아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순순히 최후 진술을 할 때 이 시간이 딱 1분 남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일천 광음이 결코 짧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천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 시간을 두 말을 하면서 허비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백궁에 가는데 초를 다 두어야 합니다.

윤회와 졸업식: 천국을 눈앞에 두고

우리가 인간으로 말하면 수천 수억 번을 윤회하다가 이제 벗어나게 되는 졸업식장입니다. 이곳이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와서도 천국을 눈앞에 두고도 신인이 왔는데도 신인을 못 알아보고, 신인이 사람을 잘못 쓴다고 말합니다. 말이 됩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 사람들만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뺏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선과 악은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행복의 방정식: 마음과 물질의 균형

우리의 방정식은 꼭 알아야 합니다. 행복입니다. 위에도 흙 토(土), 밑에도 흙 토(土)입니다. 아래위가 똑같은 것이 행복입니다. 윗사람은 더 가져가고 아랫사람은 적게 가지면 행복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아래위가 똑같습니다. 아령과 같습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똑같이 많이 가져가고, 밑에서는 입구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윗사람이 10개 가지면 아랫사람도 10개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줄이 하나 더 표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자가 이자입니다. 네가 10개 가지면 나도 10개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위에 땅이 있으면 밑의 사람도 땅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땅을 가질 때를 말합니다. 참지 않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은 방정식입니다. 마음은 항상 부모입니다. 분자는 항상 물질입니다. 우리는 공식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여기가 물질이 되면 부모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우리 몸에서 이것은 영입니다. 분모는 영이 되어야 합니다. 분자는 아들입니다. 이것은 어머니가 만들어내는 물질입니다. 돈입니다. 이 물질은 이 마음이 작을수록 물질의 비중을 줘버립니다. 이것이 1이 되고 이것이 10이 되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항상 불만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키워버리면 물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물질을 도둑질한 사람은 영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도둑질을 하는 사람은 영의 무게가 가볍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이것은 수학 방정식입니다. 철학을 분리할 때 인간을 인수분해할 때 나오는 공식입니다. 이것이 큰 사람일수록 재물이 가벼워집니다. 재물을 개떡같이 봅니다. 그러나 욕망이 큰 사람이 커버리면 이 재물이 아무리 많이 얹어져 있어도 항상 모자랍니다. 부모가 영점 들어가면 마이너스 들어가 버리면 마이너스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불행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부모가 커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마음을 영생을 키워버리면 물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러나 이 물질 때문에 안티가 되어 신인을 공경한다면 분자의 목숨을 바친 사람입니다. 만나지 않습니다. 분자의 목숨을 바치면 마음이 작아져 버립니다. 그런 마음 공부하는 사람들입니다. 물질에 미친 사람입니다. 그러면 회사에 가서 취직을 해야지, 왜 이곳에 와서 속을 썩입니까?

천국 가는 사람들은 이 분모의 정신을 두는 자들이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분자의 정신을 두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적자다, 흑자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아야 흑자가 날 것입니다. 그러나 도를 닦거나 하늘에 가는 종교를 아는 사람들이나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여기에 무게를 두고 이것은 등한시해버립니다. 그래서 선비들이 사농공상, 선비를 제일 높이고, 돈 버는 사람을 제일 낮게 보아 상인이라고 부릅니다. 상놈, 농자를 붙입니다. 상인에게 물질을 원하기 때문에 장사치라고 부릅니다. 치, 장사치, 상놈, 놈자 아니면 철자를 다 떨어뜨린 것입니다. 김삿갓은 그런 사람을 보고는 놈이냐 뭐 이런 것을 붙이지 않습니다. 이 방정식 때문입니다. 항상 우리가 부모의 마음을 가져야 분자의 이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 치중하면 이것이 작아져 버립니다. 작아져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재물은 그래서 마음은 부모요, 물질은 분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자꾸 이 문제를 가지고 이 영성 단체에 와서 떠들면 그것이 올바른 것입니까? 그것이 혁명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혁명이 되는 것입니다.

유다의 비유와 물질의 허망함

재물을 관리하는 유다가 재물로 하는 사람은 나중에 예수를 팔아먹습니다. 재물이 어디로 생일이 있다고 소리 하는 사람은 유다입니다. 이제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 법칙을 초등학생들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은 제가 강의해 줘야 압니다. 언제나 분모는 내 자신입니다. 분자는 그 외에 언젠가 사라지는 것들이고, 이것은 제가 백궁까지 가지고 가야 합니다. 글자가 왜 없습니까? 이 자체가 항상 이렇게 되었을 때 불행입니다. 분자가 많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많아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 마음은 이 마음이 이것을 이기려면 숫자가 많아야 합니다. 부모가 그래야 불행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10이고 이것이 1이면 행복입니다.

행복지수의 역설: 가난한 나라의 만족

세계에서 제일 행복지수를 조사해 봤더니, 아프가니스탄이나 그 옆의 파키스탄, 못 사는 나라 인도에 붙어 있는 티베트 같은 가난한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여기에 중심이 있고, 이것이 숫자가 많고 없다 보니 그냥 없는 그 상태를 만족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많으면 남의 것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것을 가져왔다고 생각하니 없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동남아시아의 가난한 나라들은 행복지수가 세계 1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은 행복지수가 세계 꼴찌입니다. 경제는 세계 10위입니다. 이것은 웃기는 나라입니다. 경제가 세계 10위인데 노인 빈곤이 1위이고, 자살률이 1위이고, 출산율이 꼴찌이고, 뭐든지 반대입니다. 그 나라들과 반대입니다. 그 나라들은 어째서 그렇게 인도 주변에 있는 나라들은 행복지수가 그렇게 높은가? 물질이 부족한 것입니다. 물질이 부족한데 이것이 풍부합니다. 이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없습니다. 그래서 산에 등산객들은 산골짜기 사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습니다. 그리고 떠올리지 않습니다. 고속도로를 만든다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자연 그대로 살아갑니다. 농민처럼 그렇게 사는데 불만이 없습니다. 전쟁도 하지 않습니다.

자연 파괴와 지구 종말의 경고

우리가 이런 아시아의 행복지수를 볼 때는 우리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너도 나도 불행, 불만입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모멸감, 허탈감, 자괴감, 비열감에 젖어 있습니다. 비열이라는 것은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낮을 ‘비’자입니다. 낮고 열악하다는 비열감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그 나라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높을 때는 자연 파괴를 극소수로 빨리 하는 것입니다. 바다가 전부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거의 죽음의 바다입니다. 여러분은 파도를 보고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저는 저 바다, 저 위에 출렁거리는 바다를 믿지 않습니다. 전부 백화현상이 나서 다 죽어 미생물이 싹 사라진 바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바다를 보고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저는 바다를 보고 끝이 올 때가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죽어가는 바다를 여러분은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비중을 너무 두어버린 것입니다.

티베트 사람들은 자연을 그대로 놔둡니다. 왕건들입니다. 그러면서 그냥 만족하고 살아갑니다. 처음에는 저놈들이 미개인이구나, 미친놈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백인들이 거기 가서 연구를 합니다. 무엇을 연구하느냐? 저들은 왜 행복한가? 저들과 동화도 없는데, 문화 발전이 없는데 왜 행복할까? 했더니 우리가 거꾸로 살았구나, 자연을 잡아먹으면서 자연을 마치 우리 소모품으로 생각했구나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 자연 속에서,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고 거기서 살아가는 것이 천년만년 인류가 존재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나 티베트 사람들은 과학을 하는 서양 사람들 때문에 결국 지구 종말을 맞이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갑자기 막히고 이런 적이 없는데, 누가 그것을 만들었습니까? 홍콩이나 상하이나 한국 같은 나라에서 수출 전쟁하느라고 물질을 많이 만들어내느라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죽일 때를 줄여버립니다. 마음은 쥐꼬리만 하게 해놓고 돈 때문에 하는 것이 문을 닫아야 하고,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진정한 자는 이 부모의 가치를 두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입니다. 이 물질에 가치를 두면 지구가 심판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이제 후회해도 너무 늦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서양의 공부하고 하루도 나온 자들은 이미 제 마음을 다 압니다. 이미 티베트에 가서 통곡을 하고 비밀리에 호텔 방에서 웁니다. 내가 이 과학들과 휩싸여 세계를 우리 자본주의로 만들어서 영원히 우리 것이라고 생각했구나. 우리가 한 것은 이 황폐한 지구가 우리 인류가 수천 년 써야 할 지구를 일회성 소모품으로 써버렸구나라고 말입니다. 이것을 호텔 방 안에서 무릎 꿇고 통곡하는 교수들이 있습니다. 이대로 가야 합니까? 우리가 마치 자원이 제 개인 것인 양, 마냥 나오는 것인 양 생각했지만, 일정 시간 가면 폐허가 되어버립니다.

자원 통제와 미래 전쟁: 2차, 3차 전지 시대

지금 중국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31번, 32번, 33번, 34번, 35번, 36번, 37번, 38번, 39번, 40번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전부 초전도체, 2차 전지, 반도체에 들어가는 원료들입니다. 31번부터 40번까지는 갈륨, 게르마늄입니다. 게르마늄이 없으면 반도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은 중국에만 나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이 원료를 지난번에 차단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이 우리가 미국에다가 겁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막습니다.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입니다. 말도 어렵습니다. 제가 이 원자 번호 1018가지를 10초 만에 다 외웁니다. 10가지를 중국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쪽에 있는 것들, 80번부터 그것도 앞으로 통제할 것입니다. 저는 이 원자, 우리가 만들어낸 재료를 알고 있습니다. 갈륨, 비소, 셀레늄 같은 것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 2차 전지 등에 들어가는 것들입니다. 제가 그것이 어느 나라의 원료인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2차 전지 전쟁을 하다가 2차 전지 전쟁에서 재미가 없으니 3차 전지, 그것이 초전도입니다. 초전도가 나오면 2차 전지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3차 전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차원이 달라져 가려면 원료가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강의하다가는 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거기에 관심 가지려면 제가 보배입니다. 이것이 진짜 보배입니다. 이것이 보배, 신인입니다. 제가 보배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진짜 만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만나기 쉽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너무 낭비하면 안 됩니다. 너무 빨리 써서 이런 궤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쓰레기 수출과 자본주의의 폐해

지금 전 세계 재벌들이나 과학자나 재벌이 주로 어디에 있습니까? 인도, 티베트 말고 인도 옆의 작은 나라, 네팔입니다. 네팔이 아니고 네팔입니다. 네팔에 갔던 사람들이 네팔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 이것이 네팔이 아니었구나. 이것이 네팔이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 자원이 무조건 무진장 있다고 해서 이것이 우리 것이 아니구나. 우리 후손들 것이구나. 이것을 우리가 너무 닦아 쓰면서 너무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쓰레기를 만든 결과입니다. 이 쓰레기를 어디에 버립니까? 후진국에 수출합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쓰레기, 페트병, 많은 쓰레기가 나오죠. 이것을 우리가 다 처리하는 줄 압니까? 몽땅 모아서 베트남이나 필리핀에 처리합니다. 저 가난한 나라에 팝니다. 수출하면 가난한 나라들이 그것을 다른 자원으로 쓰거나 폐기처분합니다. 그것을 폐기처분하는 가격만 주면 되니 우리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쓰레기가 수출, 많이 수출되었는지 모릅니다. 부자 나라에서 이 쓰레기는 가난한 나라로만 자꾸 이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그 더러운 환경, 쓰레기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나오는 소, 대변이 어디로 가는지 압니까? 장흥에서는 처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갑니다. 하수도를 통해서 국립공원이 아닌 곳에서 처리합니다. 주변 가난한 국가, 말하자면 가난한 동네라는 말입니다. 똑같습니다. 우리 나오는 하수를 우리가 처리하는, 서울에서 하는 모든 쓰레기를 인천 검단에서 처리했습니다. 검단 사람이 축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약소 국가들이 그것을 사 가지고 와서 지구가 깔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너그러 죽도 말도 마음대로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검단에다가 서울, 경기도 쓰레기를 수십 년째 버리고 있습니다. 검단 사람들이 숨을 못 쉬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선진국은 그렇게 소비를 하면서 그 많은 쓰레기를 아프리카 나라, 이런 나라에 팝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그것을 가져가서 혹시 거기서 쓸 만한 것이 있나 뒤지는 것입니다.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 아이들이 그 병에 걸립니다. 이것은 우리가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대량 종말로 간다는 것을 이미 서양의 빌 게이츠나 재벌들은 알고서는 네팔에 가서 회사에 일주일에 한 달에 한 번 갔다가, 나머지 날은 네팔 같은 곳의 산속에 와서 참회하고 앉아 있습니다. 서양의 물질문명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닭 몇 마리를 데리고 단백질을 다 보충하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닭은 지렁이만 파먹지, 원료도 주지 않습니다. 땅에서 휴가 다 살아납니다. 단백질 소, 돼지를 잡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산속에서 편안하게 지냅니다. 10%만 가지고 먹고 필요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름이고 뭐고 그렇습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본주의가 들어와서 끝장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지금 이 방정식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이 우리 방정식입니다. 여기에 있는 것과 부모와 분자가 무엇을 여기에 두느냐에 따라 우리의 불행과 행복이 오고 가는 것인데, 우리 아이들에게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재물을 반드시 위에 두라고 말입니다. 속에는 밑에는 든 것이 하나도 없는 놈들이 이것은 한없이 바라는 것입니다. 불만이 쌓이고 다 쌓이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잘못 시켜버렸습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도 명심해야 합니다. 부모에 비중을 두라는 말입니다. 왜 이 분자에 미쳐서 난리냐는 말입니다. 자본주의 말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반드시 수정되어 가야 합니다.

안티와 하늘궁: 진정한 가치 추구

제가 좀 과했습니까? 유튜브에 띄울 것이 있습니까? 안티 유튜버를 앞으로 보는 사람은 천사 축복이 다 나갑니다. 이제 보았죠? 그 사람들은 하늘궁에 왜 회개에 그렇게 관심이 많습니까? 그때 국세청에도 신고를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보상금을 받으려고 말입니다. 하늘궁이 세금을 많이 내면 됩니다. 저 혼자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가 아파서 그렇습니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일체 그런 것은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그런 것 걱정 안 해도 크게 일어날 텐데, 그 사람 때문에 브레이크를 잡고 걸면 좋겠습니까? 그들의 유튜브를 여러분이 앞으로 보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강의료를 돌려달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은 제가 돌려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근거로 협박해서 협박 문자를 보냈으니까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것이 협박 문서라고 변호사가 말합니다. 왜냐하면 협박 문서를 보낸 것입니다. 자기가 분명히 자기가 좋아서 강의 듣고, 강의로 축복받으러 이미 받아서 명패까지 해 놓았는데, 그것을 몇 사람에게는 제가 왜 돌려주겠습니까? 변호사가 일단 주라고 합니다. 왜 줘야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협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기들이 무서워서 준 줄 압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받으라고 말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무엇이 됩니까? 이제 모처럼 백궁에 가는 것이 왔는데 자기 논과 밭이 오고 자기는 하늘과 신과 원수가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 좋겠습니까? 그것을 받으라고 하는 문장을 보고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겠습니까? 사람들이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심을 안 가지고 영은 관심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곧 인간은 죽음이 오지 않습니까? 그럼 그렇게 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죽음에 대비하라고 이것을 가지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처럼 백천만금도 안 좋은 이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과 척을 해버리겠다고 말합니다. 내 돈 때문에 강의를 다 듣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경찰서에 그 사람들 접수된 것이 제가 전부 무혐의입니다. 당신 세금 내서 그 돈에서 세금 내고 영업한 것입니다. 그만큼 해주고 카운셀링 해주고 우리 법인 등기부에 한 50개 항목이 있습니다. 명패 해도 되고, 축복해도 됩니다. 다 그 사람들이 그것으로 인해 마음의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안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생활의 안정이 되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그렇게 했는데 또 그것을 내놓으라고 협박, 공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들에게 주었더니 그것을 가지고 뛰어와서 받으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까지 감옥 가게 만들겠습니까? 우리가 고소장을 다 해놓았을 것입니다. 전부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왜 신인이 돈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까? 누가 제 돈을 떼먹었다는 것입니까? 피해 없습니다. 아무도 보태주면 보태주었지,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저를 보태준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서 제가 그동안 강의 들은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럼 국수 먹은 것을 내놓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맞습니다.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한 사람이 비행기 값, 그 돈을 제가 대한항공이 비행기 탄 것도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협박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있을 수 없는 불행한 일이 그 사람들에게 오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보이지 않아서 이 세상에 있을까요? 우리는 머지않아 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그 사후를 우리는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강요했습니까? 각서를 받아 올 때 그것에 대해 절대 번복하지 않고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대로 우리는 그 서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한 장 경찰서에 제출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와서 좋다, 나는 이것을 받겠다고 사인, 주소, 이름을 썼습니다. 여러분 그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해도 전부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감옥을 간다는 둥, 그런 말을 하고 다니면 그것이 내지가 아닙니다. 그것에 대한 대가가 예수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다 지워져도 예수를 욕한 자는 사람도 다음에는 보혜사 성령을 욕하는 자는 절대 용서가 없다고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안티들이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는데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나 혁명하지, 제가 혁명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 혁명한다고 나온 사람입니다. 종교 혁명으로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또 혁명하겠다고 말합니다. 어디에 혁명을 갖다 붙입니까? 전혀 주주도 아닌 자가 남의 회사에 경리가 부정도 없는데 부정이 있다고 말하고, 그것이 부정해서 매상 잡혀갔다면 또 모릅니다. 신문에도 안 나고 아무 이상이 없는 일을 저들이 꾸며 가지고 다른 종교와 결탁시키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습니다. 용서받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성령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온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그 사람 와서 무엇을 한다고 말합니까? 고사는 심판합니다. 심판을 받으리니 그렇습니다. 심판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죄에 대하여, 오해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셔야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구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분자만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분자만, 부모를 못 알아보고 말입니다. 우리의 부모는 무엇입니까? 마음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마음을 키워버리면 위에 죄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로가 나와 버립니다. 제로가, 부모가 많으면 욕은 아무리 있어도 제로가 되어버립니다. 그 제로밖에 안 되는 그것을 가지고 이 부모에게 대듭니까? 수학도 안 배웠습니까? 물리학 이런 것을 외우는 것은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립다 이런 것이 다 이 안에서 제가 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안 보입니다. 앞으로 관련 집안이 비서실은 범인이나 그렇다고 통제한다는 말입니다. 강대국들이 함부로 못하도록 말입니다.

행복의 비결: 마음을 크게, 재물을 적게

마음을 크게 하고 재물을 적게 하면 행복이 옵니다. 그런데 재물을 크게 하고 마음을 적게 하면 불행합니다. 계속 재물에만 신경 쓰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도발적인 사고를 치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도 걱정스럽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크게 하고 재물을 적게 하면 행복합니다. 우리는 보배 신인임을 만나서 또한 행복합니다. 보배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섭리의 말씀을 오늘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재물은 부모가 아닙니다. 재물은 분모가 아닌데 저의 위치를 반대로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재물은 흩어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저승 갈 때는 분모만 남습니다. 언제나 분모가 중심이 되는 것인데, 분자에다가 무게를 두어버리면 인생은 망치는 것입니다. 욕구 불만이 생깁니다. 자본주의는 소금물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저 산을 낭비해야겠다, 오늘은 저 숲을 베어 가구를 만들어야겠다고 말합니다. 몽땅 다 없애버립니다. 그럼 나중에 산소가 어디서 나옵니까? 지금 보르네오 나라에 가보면 보르네오는 나무를 다 베어 팔아먹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이 세상 자원이 마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유한과 무한이 있는데 자원은 유한입니다. 그러나 우리 후손은 무한입니다. 무한히 살아가야 하는데 유한을 망쳐버리면 되겠습니까? 이 무한과 유한을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우리는 큰일 납니다. 예수 신인은 세상을 변화시키러 와 있는 것입니다. 연설이 좀 짧아서 미안합니다. 더 해야 하는데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백궁과 해원: 영혼의 구원

영상 질문 올립니다. 대천사가 되면 가족 및 지인 등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가족, 지인은 다 해당이 되니 숫자는 다 다릅니다. 그리고 자기가 특별히 추천하는 높은 위인들, 이런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최소한 몇 백 명은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백궁에 가보면 나중에 그것을 보고 자기가 보낸 사람들의 엄청난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최선희 주임님의 질문입니다. 지금은 마귀 인간 90%, 천사 인간 10%의 말세로 심판 시대입니다. 보혜사 삼위일체 신인님은 인류의 심판자로 오셨습니다. 올해 4월부터 하늘궁에 오지 않는 인간은 사후 모두 동물로 간다고 선포하셨습니다. 현재 청년들은 속수무책으로 오물감, 피하, 허탈감과 자괴감에 빠져 있고, 노인들은 빈곤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3억, 월 150~220만원의 배당금을 주는 중산주의 실현만이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 신인님 강연에서 마귀도 축복과 명패하고 안티 안 하면 영적 구원받아 백궁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직장에는 마귀들로 가득 차서 부정적 사고, 즉 비난과 모욕, 거절이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긍정적 사고로 담대하게 승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백궁에 간 천사와 마귀로 간 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우리 지니님의 질문이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과 많이 부합됩니다. 천사와 마귀가 백궁에 갔을 때, 마귀로 갔을 때 백궁에서의 차이는 레벨입니다. 천사는 레벨이 아주 높습니다. 모든 백궁에서 누릴 수 있는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마귀가 백궁과 천국에 가도 천국이지만 레벨이 낮습니다. 그 차이뿐입니다. 마귀라고 백궁에서 갈취하는 것이 아니라 레벨이 낮습니다. 그러면 마귀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천사가 되는 사람들은 다 좋은 대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다 몰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백궁에 무진장 모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백궁에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 와서 그것을 넣어줘야 합니다. 후손 중에 그때까지 무한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에게 해줘야 할 것은 그 사람들은 이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해원이 원한 맺힌 이 원한 맺힌 것을 풀어야 하는데 백복이 영원되기 전까지 가도 해원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꽉 막혀 있습니다. 그러면 영혼도 역사에서 무한대 기다립니다. 그래서 가장 행운하는 자기 후손 중에 신인을 만나는 자만 나오면 백궁입니다. 바로 올라가 버립니다. 고손자 중에라도 나와서 우리 조상 몽땅 백궁 가라고 해주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 행운을 기다리는 영혼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여러분은 의심할 정도로 숫자가 많습니다. 백궁 영혼대에서는 그렇게 가득히 있습니다. 그들이 백궁에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 조상을 고조 할아버지까지 일단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고조부까지는 이 해원은 이런 원이 아닙니다. 이런 원이 아닙니다. 원수끼리 화해하는 것은 해원입니다. 원수끼리 서로 풀었다고 합의서 해주면 되지만, 이것은 그 원이 아닙니다. 오래된 업을 돌면서 인간을 돌면서 지은 무지하게 많은 업을 원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풀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백궁까지 가는 것입니다. 해원을 진짜 기다리는 자, 그들이 제일 간절한 것입니다. 여기가 천국인데 이것을 누군가가 해줘야 할 것입니다. 제가 사실 지금 무엇을 하러 왔느냐 하면 해원해주러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이 해줘야지 제가 해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제가 엎드려 절 받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여러분이 찾아 자기 조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21대 할아버지, 20대 할아버지, 18대, 17대 줄줄이 그냥 대소마 되면 됩니다. 제 오대조, 6대조, 7대조, 8대조, 9대조 이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풀어주면 그 지체되어 있던 자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법칙이 신이 직접 해버리면 안 됩니다. 그것이 미움입니다. 그 후손 중에 누군가가 복된 자가 하나 나타나서 우리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은 많이 해주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막 축복 명패도 해주고 해원을 무진장 해주었습니다. 대천사 가지고 무엇을 해줍니까? 해원해 줘야 합니다. 무슨 종교 단체에서 해원을 쓰지만 그런 인간이 살아있는 인간인 죽은 귀신들이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해원이 아닙니다. 이것은 귀신들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천국 문 앞에까지 가서 못 들어가는 그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 법의 역설과 정당방위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대구에 사는 이호근 전사님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상대가 시비를 걸어 먼저 폭행을 한다면, 그냥 맞고만 있어야지 만일 함께 대응하면 쌍방폭행으로 함께 처벌됩니다. 가해자 인권을 챙기는 우리나라 법이고, 미국에 간 미국의 경우 한 남자가 자기 딸의 애인 남자친구가 강제로 집에 들어오려고 해서 총을 쏴서 상대가 죽었는데도 정당방위로 인정돼서 처벌이 안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은 무조건 맞고만 있어야 하고, 대응을 안 하다가 아주 큰 부상 또는 사망하면 가해자는 법적 처벌이 되겠지만 피해자는 누가 보상합니까? 답답합니다. 이런 질문이 왔습니다. 시시비비에 말리면 안 됩니다. 싸움을 말리다가 이 사람에게 저 사람이 맞았다는 말만 해도 또 같이 걸려 쌍방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말렸는데 그 사람이 때렸다고 말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싸움을 말리는 것을 사람들이 겁을 냅니다. 굳이 싸우는 자리에만 있어도 그냥 같이, 자기 친구가 좋은 대학을 다녀, 서울 대학을 다니는 친구가 자기 친구 싸움하는데 옆에서 서 있었는데 같이 싸웠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같은 배로 파출소 가서 전과자가 됩니다. 요리조리 때렸다고 말합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말리는 것도 무서워서 안 말리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쳐다보고 있는 사람도 그 사람에게 같이 싸운 것으로 곧 맞은 사람이 두 놈이 달라들었다고 해버리면 그 사람도 골려 들어간 것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구경만 했다고 말해도 안 통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CCTV가 있어야 합니다. CCTV를 가지고 구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CCTV 없는 데서는 싸우면 안 됩니다. 진짜 거짓말하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냥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지어 덮어씌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덮어씌우는 사람, 절대 요즘은 CCTV가 있어서 거짓말해서는 안 통합니다. 그 대신에 같이 싸우면 친구들이 싸울 때는 그 사람은 도망을 가든지 그 사람 옆에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그 맞는 것을 보고 도망을 가면 또 위험한 것이, 그놈이 도망갔다고 이야기합니다. 도망간 놈이 누구냐고 물으면 또 그렇습니다. 도망간 놈에게 또 덮어씌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망도 무섭습니다. 도망도 못 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면 그놈이 먼저 때리고 도망갔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싸우는 자리는 가장 처음부터 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싸움이 붙으면 옆의 친구는 어정쩡합니다. 너무 착해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이랬다가 이러면 공범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깨어날린다고 손을 잡았는데, 이것이 때린 것으로 엑스레이는 나옵니다. 여기서는 CCTV에는 주먹을 왜 주고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 사람 옷을 잡아 가지고 손을 떼느라고 주먹을 잡았는데, 이것이 때리는 펀치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 카메라에서는 그렇습니다.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꼼짝없이, 참 희한합니다. 옷을 잡아당긴다고 이렇게 당기는 이 장면이 때리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싸우는 장소는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괜히 가족들 놔두고 감옥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기라도 해 보십시오. 공동 살인범이 되는 것입니다. 술집에서 놀다가 친구들이 맥주병 가지고 머리 때리는 애도 있는데, 그 친구가 놀러 갔다고 같이 살인범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절대로 남과 멱살 잡고 싸우지 마십시오. 절대 싸우면 그 옆에 있는 것도 업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무서운 것이, 무조건 싸우면 쌍방을 동일한 것으로 막 때립니다. 그래서 무엇이 나오느냐, 진단서가 많이 나온 사람이 이깁니다. 되겠습니까?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가는 것입니다. 경찰은 잘 모르니, “야, 너 진단서 주는 일종의 3주는 없어. 이제 일주일 나왔어. 이놈이 이놈을 많이 때렸구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해를 합니다. 자기가 자기 팔을 부러뜨립니다. 그런 보상금이 많이 나옵니다. 웬만한 사람이 시비 거는 사람 있으면 도망가야 합니다. 그럴 때는 그냥 “허경영 땅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어머, 이 사람이 왜 허경영을 부르지? 무서워 죽겠네.” 아니, 이제 거짓말이 아니라, 시비 거는데 “허경영, 허경영님.” 이러면, “아니, 나도 허경영 씨는 좋아하는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 허경영을 아느냐?” “나 허경영님 잘 아는 사람입니다.” “어, 알았어. 그러면 우리 싸우지 말자.” 이제 중국 사는 사람들도 허경영을 부르고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은 웃기고 재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 나옵니다.” “어, 이건 무슨 주문을?” “허경영이 아니라 주문이 힘이 좋다고 하던데.” “아이, 사람을 허경영님 보는 거니까 이 사람 나쁜 사람 아니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우리에게 돈 준다는 사람 아닙니다. 그 사람, 그 사람 싸우다가도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좀 해서 “이것 한 장 받았으면 좋았는데. 오늘 얼마씩 받았으면 되는데.” 이러면서 싸우는데 시비 분인데 “허경영, 허경영”이니까 자기도 허경영을 좋아하는데 상대가 허경영을 불러서 싸우겠습니까? 안 싸워버립니다. 아주 신비한 질문입니다. 나는 불금인데, 이런 놈이 있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좋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아주 심하게 달려들 것인데, 허경영을 소리 질러버리십시오. 크게, 그러면 이상한 애가 헷갈려 버립니다.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파동: 농사와 치유

다음은 익명인데요. 전에 오래되었습니다. 강연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어디에 에너지 빠져라 하면 안 좋아지는 것을 알았는데요. 농사 지을 때 쇠뜨기나 잡초 같은 성가신 잡초가 날 때가 있습니다. 이 잡초를 잡고 씨앗 퍼뜨리지 말라고 고자 돼라, 죽어라, 에너지 빠져라 이럽니다. 그 밖에도 사람에게 유독 집요하게 달려드는 벌레가 있는데요. 그런 벌레를 보면 축복받은 후부터는 본능적으로 손으로 치면서 에너지 빠져라 그럽니다. 그러면 벌레가 다시는 안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허경영 이름은 어마어마한 파동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파동이 퍼져나갑니다. 상대방의 뇌도 바꿔버립니다. 죽어라 이러면 특히 만질 때는 더합니다. 파동도 영향이 간다고 말합니다. 이런 것을 만져야 하지만 모기를 만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공간에다 파동을 넣는 것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배추밭이나 수박밭에다 제 것을 틀어만 놔도 제 음악 소리가 달라집니다. 우유에다가 스티커를 붙이고 제 이름을 써도 불로유가 되고, 스피커로 허경영을 틀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들어도 바뀌고, 선화도 바뀝니다. 여러분 이름은 그것이 안 됩니다. 파동이 안 생깁니다. 허경영 이름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배추밭에 허경영을 틀어놓으면 배추가 다릅니다. 수박밭에 허경영 스피커를 틀어놓으면 수박이 다릅니다. 실제 농사가 바뀝니다. 밭에다가 스티커를 묻어도 바뀝니다. 재밌죠? 궁금한 것은 하늘궁으로 와야 들을 수 있습니다.

백궁의 삶: 자유로운 왕래와 성장

다음은 인천의 강형 전사님입니다. 백궁에 가면 바로 성인인지, 아니면 지구처럼 얼마간의 임신 기간을 거치는지 궁금합니다. 지구 시간으로 21일입니다. 못 들은 사람을 위해서 다시 한번 질문으로 성장 속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구처럼 결혼 제도가 있는지, 아니면 만남과 교제가 자유로운지 알고 싶습니다. 성장 기간 중 교육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에서도 지구 왕래가 자유로운지요? 어디든 갈 수 있는데, 그 이동 수단이나 이런 것이 다 다릅니다. 임신 기간이 21일입니다. 성장 과정은 여기 인간으로 말하면 1년 기간입니다. 서로 얼굴을 익히는 정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익히는 것입니다. 학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곳처럼 학교가 있는지, 완성되어 버립니다. 부모님이 백궁에 갔다 그러면 한 1년 이내에 어머니가 빠른 시일에 올 수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서 중간쯤에 되어도, 한 청년기 정도면 어떻게 해도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모의 카드가 있습니다. 부모의 그 에너지가 있다고, 그것을 도움을 받아야 지구 방문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별이든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에 있어 보면 이 지구가 좁아 보이지만, 백궁에 가면 이 우주가 무한대입니다. 여행할 수 있는 곳이 무한대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숫자로 몇 개 있다, 몇 개 있다, 거짓말입니다. 무한대의 공간에 무한대 별이 있으니 숫자를 셀 이유가 없습니다. 가보면 압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이 하늘에 이렇게 보면 제일 에너지가 많이 나오는 것이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은 9개 별입니다. 7개 별인데, 중간에 있는 별이 두 개를 또 가지고 있습니다. 북두칠성을 우리는 구진별이라고 부릅니다. 아홉 개 별인데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은 일곱 개가 보입니다. 이렇게 보이는데 북두칠성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제일 많습니다. 지구에 미치는 태양광으로 그 에너지가, 나머지 별들은 거리가 워낙 멉니다. 지구에 가까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북두칠성이 광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별들이 그런 별의 세계가 은하계가 무한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은하계가 몇 개 있습니까?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입니다.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단이 됩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운이 됩니다. 이 은하운이 구름처럼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은하운이 무한대가 펼쳐져 있습니다. 관리가 될까요? 여러분이 물질을 논한다는 것은 한심한 것입니다. 그 많은 별들이 그것이 여러분 것입니다. 백궁 가보면 그렇습니다. 어떤 개인 소유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여행을 갔다가 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프랑스 가는데 프랑스 국가 대통령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프랑스, 못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굳이 프랑스를 돈 주고 사야 우리가 여행을 갑니까? 안 사도 됩니다. 이와 같이 우주는 그냥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백궁 가면 1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속에 가서 그들의 실상을 볼 수 있고 제 몸을 안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살아서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것은 그것은 실제 가는 여행이고 3차원 여행이 있는데, 그냥 앉아서 그 차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는 몸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몸을 가지고 들어가서 인간들과 그 이상한 인간들과 같이 어울려, 인간들 위장을 해서 사는 세계가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조선 시대 때 왕비로 있었으니 그때로 돌아갑니다. 왕비가 되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가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그 여자들 사진도 보고 그림도 보여주었습니다. 상상도 못하는 복장, 상상도 못하는 패션입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이 옷은 거지 오세요. 지금 누구 시시라는 그 자, 그리고 또 무엇입니까? 남녀 만남도 다 있습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남녀 만남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다 있는데 이곳처럼 그렇게 유치하지는 않습니다. 반지 주고 이런 것 없습니다. 다 있고 이것이 자유롭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여기서는 호적을 떼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기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전부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록에 들어갈 수 있고 다 그것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초과학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우리 지목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교육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딱 성장이 되어버리면 모든 것이 입력이 다 끝납니다. 지능이 거의 평준화 되는 것입니다. 평균화 되었는데 개성은 다 다릅니다. 자기 레벨에 따라서, 책 보면 교신이 다 됩니다. 다양한 채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에서는 제가 말을 못하면 미국 사람하고 대화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말 못하는 것입니다. 백궁은 안 그렇습니다.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도 대화가 다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백궁이 어떤 식으로 말을 하냐 이러면 여러분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구 왕래는 자유롭고 성장 기간이라는 말은 없고, 교육이라는 기간은 없습니다.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즉시 그렇습니다.

윤회와 해원: 성별 선택과 업보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전사님입니다. 예전 강연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업장이 두텁다고 하였습니다. 남성, 여성, 동물 순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 고등 영혼은 다음 환생 때에 본인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지요? 자기의 행실이 어떤 여자를 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여자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너무 박해했다면 제가 여자로 태어나서 반대하고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식모로 제가 그 사람 생모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여자를 막 괴롭혔다 그러면 나중에 제가 여자가 되면 그 사람 마누라로 들어갑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습니다. 반대의 세상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자기가 괴롭혔던 그 여자가 자기 남편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운을 하는 것입니다. 윤회에 의한 해운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풀어버리는 것이고, 이것은 원수를 갚는 것이니 또 원수가 남아 있습니다. 갚았으니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용서해줬으면 될 텐데 갚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다음에 또 그 마누라가 또 다음에 이 남편이 되고, 남편이 도망가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니 얼마나 부질없습니까? 이런 윤회 싸움을 하면 안 됩니다. 이 해원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백궁 들어가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뒤끝이 없는데 마치 아들이 잘못해서 아버지가 불러 가지고 너 인마 이 도자기 1억짜리로 한번 해운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두고두고 불러놓고 그런 보고 너 왜 깼어 이러냐, 안 그러냐. 그런 것은 이것이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또 도자기 깬 것 이리 와, 또 도자기도 깼지 뭐, 이러면 되겠습니까? 저는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끝이 없이 물려 들어갑니다. 원수를 갚았다. 그럼 또 그 손자가 또 원수를 갚으러 옵니다. 계속 죽어서 다시 태어나서 또 원수, 또 원수, 이런 원수 갚다가 벌을 잡습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이 전 세계 왜 마귀가 많냐 하면 90%냐면 재판하다가 볼일 다 봅니다. 지금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맨날 재판입니다. 기업은 기업끼리 재판, 개인들은 개인들끼리,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부모를 무엇을 하자고 말합니까? 영성 백궁을 부모로 하자는 말입니다. 백궁을 분모로 해버리면 위에는 물질이든 뭐든 신경 쓸 것 없습니다. 회개하면 어디로 도망갑니까? 부모에다가 백궁 천국을 넣어버리십시오. 그러면 고통도 사라집니다.

연전 현상: 미움과 스트레스가 혈액에 미치는 영향

여러분들이 제 앞에 와서 허리가 쑤시고 다리가 무릎이 관절이 막 아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그런 사람 많죠. 그럼 제가 속으로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오늘 여기 심장과 우리 의사님 와 계십니까? 연전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연전,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입니다. 연전의 현상, 그렇습니다. 적혈구가 그런 사람들은 적혈구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 잘 보십시오. 연전이 생겨서 적혈구가 포도송이 같이 생겼는데 이것이 서로 엉켜 붙은 것입니다. 이 모세혈관은 적혈구 하나가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적혈구가 떡처럼 우리 옛날에 떡국 먹을 때 떡국이 막 붙어 있듯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혈구 동그란 것이 납작해져서 떡국처럼 막 엉켜 있습니다. 이것이 통과하다가 뇌에 들어가면 중풍입니다. 심장에 들어가면 동맥경화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심장 판막 문제에서 이상 생겨 심장을 버리는 것입니다.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연전 현상이 일어나면 그렇습니다. 우리 심장 의사님이 계시니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연전이 생기냐? 남을 욕할 때, 남을 미워할 때 연전이 생겨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래서 남에게 욕한 사람 얼굴 보면 창백하지 않습니까? 피가 까매진 것입니다. 피가 뭉쳤다는 소리입니다. 어린이 얼굴 보면 바깥으로 깨끗하죠? 뭉친 피가 없는 것입니다. 이 원이 없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남과 감정 싸움을 한 사람은 오래 재판한 사람들입니다. 얼굴이 시커멓습니다. 피의 연전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에게 말하면 피지 크기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피가 피끼리 뭉쳐서 떡이 되어 이런데 눈에 들어오면 눈이 갑자기 안 보입니다. 작은 열반에 막 아무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연전은 언제 생기냐? 남에게 소리 지를 때, 또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또 남을 미워할 때, 허경영에게 안티할 때 이럴 때 연전이 생깁니다. 자기 피가 죽어간다는 소리입니다. 피가 뭉쳤다는 것은 죽은 것입니다. 적혈구는 동그라미 해야 합니다. 360도로 그래가지고 굴러다녀야 하는데 신경질 내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이 연전이 생기겠죠? 그럼 피가 일단 떡이 돼서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콩팥입니다. 콩팥에 피가 오줌 걸로 들어갔다가 피가 콩팥을 메꿔버립니다. 공부하면 무엇이 됩니까? 연전 덩어리가 되겠죠? 그러면서 그 모세혈관에서 걸러져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다. 콩팥까지 왔다가 정체가 일어나 버리는 것입니다. 콩팥이 신부전증이 생겨버립니다. 이것이 가는 곳마다 병을 일으킵니다. 관절에 들어가면 피가 안 통하는데 관절이 막 아프고 쑤시고 그러면 제가 보면 이것은 성질머리 더럽구나, 속으로 제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디서 성질 많이 냈구나, 남편에게 대듭니다. 남편에게 욕하는 순간에 연전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예수는 뭐라고 말합니까? 연전을 하지 마라. 오늘 남에게 억울한 것이 있으면 바로 그날 적식을 풀어버려라. 왜? 연전이 안 되려니까.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2, 3일 가면 혈액이 어떻게 됩니까? 떡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늙으면 혈액이 약해진 데다가 연전이 생기죠. 그러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중풍, 뇌졸중 그렇습니다. 눈에 들어오면 장님, 콩팥에 들어가면 신부전증, 심장에 들어가면 심장 판막증, 또 동맥경화증, 여기저기 달라붙습니다. 아무데나 혈관을 막아버립니다. 그냥 떡이 되니까 그렇습니다. 어제 저녁까지도 몰 시간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제가 남에게 욕한 만큼 연전이 몸에 돌아다닙니다. 피 뜯기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불행한 것입니까? 이제 안티 하는 사람들이 연전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얼마나 그것이 불행한지 알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만나서 방실방실 웃으면 어떻게 됩니까? 하늘로 와서 불로 국수 먹고 불로 밥 먹고 그렇습니다. 불로유를 마십니다. 노래 부르고 여기서 재밌는 강의도 듣고 음악 듣고 이러면 하늘궁이 여러분 피가 동글동글해져서 다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개만 넘어서서 갔다가 다시 넘어오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전부 연전 덩어리가 되고 오고 있습니다. 항상 연전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피떡, 여러분은 피떡을 만드는 기술자들입니다. 아주 피떡 만드는 도사들입니다. 남의 회사 걱정 안티하면서 남의 의사적으로 혁명에도 있다고 말합니다. 오지도 않은 사람들은 연전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지금 무엇입니까? 현재는 그렇습니다. 몸 망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연전을 만듭니까? 남의 회사 왜 걱정합니까? 남의 단체, 종교 단체, 설사 종교 단체는 지갑에 혹시 압니까? 자기가 여기 무슨 소속이 되어 있습니까? 여기 무엇을 합니까? 간부도 아니고, 여기는 허경영 한 사람 대표, 허경영 한 사람 이사, 대표이사 혼자 주주입니다. 주주가 또 제게 안 옵니다. 그래야 제가 대통령을 나가든지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세금 내려고 종교 단체 만들었고, 정치하려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제 입장 알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쩌라는 것입니까? 거기서 무슨 도둑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상 재밌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주 풀이: 허경영의 운명과 재물

이제는 좀 영상을 몇 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주 푸는 여자 온 사람도 있겠지만, 또 한번 보십시오. 저는 모르는 사람인데, 저 사람이 제 사주를 풀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손 던 사람들이 안티들과 본 사람들 아니죠? 절대 보지 마십시오. 그 말이 하나도 안 맞습니다. 주식에서 하늘궁을 왜 자기들이 그렇게 아낀다고 난리입니까?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제 공부가 완벽하다면, 이 운이 완벽하다면, 이 생일이 정확하다면 똑같이 흐름은 흘러갈 것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잠깐만요. 선입견이 있으면 제가 이것을 마음대로 풀지 못합니다. 이것은 네이버도 아닌 친구들에게 들은 생년월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말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그냥 보이는 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진짜 큰 획을 한번 제대로 그어야 하시는 분 같은데, 이상하게도 28살 때부터 지금 운이 똑같습니다. 이런 사주 지금 처음 보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딱 이 사람, 이제 나중에 이야기할 텐데 진짜 대단하신 분입니다. 사주가 이런 사주도 있네요. 28대부터 지금 68대운까지 재운이나 이런 것이 너무 완벽하게 흐름이 좋고, 지금 한번 딱 걸린 것이 언제냐면 63세 때부터 한 3, 4년 딱 걸렸습니다. 이 걸린 것이 무엇이냐면 하고 싶은 일이 그때 잠시 뜻대로 뭔가 안 된 부분이 보입니다. 이것 빼놓고는 재벌 사주, 그러니까 암록의 기운이 굉장히 좋아서 우리나라에 지금 해덕은 삼성가나 많지 않습니까? 회장님 못지않은 그 재운을 가지고 계시고, 지금 대운에서는 제관운이 합이 너무 좋아서 정말 지금부터는 이분이 하시는 계획대로라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학 분명히 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제 공부가 완벽하다면, 이 운이 완벽하다면, 이 생일이 정확하다면 똑같이 흐름은 흘러갈 것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호불호가 분명히 갈린다고 이야기했는데, 맞습니다. 근데 지금은 존재 자체가 제가 볼 때는 진짜 우리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그대로 존재감이 너무 뚜렷하게 지금 보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관운과 재운이 이 흐름이 너무너무 괜찮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상관이 없습니다. 이분은 지금도 아주 금전적인 것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지금 다 막 흘러가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것을 보고 뭐라고 말합니까? 종교 쪽으로도 이분이 지금 보이거든요. 종교 쪽으로도 교주는 아닙니다. 이 사람은 불교적으로나 이쪽으로 가야 하는 사람이지, 기독교나 이쪽으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이 지금부터 흐름이, 흐름이 말과 하는 행동으로 다 따라가는 일이기 때문에 진짜 실적인 존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사람은 지금 대운으로는 그렇게 흐름이 있습니다. 가능성 충분한, 아까 색을 한번 걷는다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부터는 추억으로만 능력과 재력과 모든 것이 다 같이, 이것은 운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밀어주는 힘도 대단한 힘이 있어야 하고, 모든 것과 3박자가 다 맞아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상태에서 그냥 아빠에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누구세요? 감사합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 표정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무슨 탤런트 같습니다. 이름을 모르고 풀었지 않습니까? 풀었는데 상당히 그래도 잘 푸는 편입니다. 제가 3박자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에서 이렇게 이것으로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안티들에게. 왜, 재물도 갖춰야 하지 않습니까? 재물이 있어야 대통령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세금도 내야 대통령 나갈 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종교도 안 하면 세금도 안 내도 되는데 무엇을, 세금 가지고 누가 시비를 걸 필요 있습니까? 안 내도 되는데 1년에 그래도 한 100억씩 갖다 내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만하면 됐지 않습니까? 다 갖다 싹 다 갖다 내야 합니까? 그런데 남의 회사에 대해서 멀쩡한 사람들을 그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국세청에 가서 무엇을 합니까? 말이 됩니까? 저는 도대체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모든 것을 물질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을 정말 백천만겁난 조우경 덕수지 원의 여래 진실이라고 생각해야 할 텐데, 백신만큼 안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알아듣고 예외하는가, 백신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금 뭉갠 독수리는 무엇입니까? 지금 만나서 그 사람의 그 진리를 터득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말을 듣고 깨닫는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불교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제가 오죽 답답하면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나 놓고, 그것을 엉뚱한 것을 무슨 해결을 가지고 유다처럼 시비를 걸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것은 아주 밥 먹는 사람이 부엌에 설거지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신경을 먹으면 되지, 백궁 가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도대체가 여러분들이 그런 길로 안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커피 중독과 건강 개선

이제는 체험 사례 영상 하나만 보겠습니다. 40년 된 중독에서 저를 탈출시킨 불로유, 전남 구례 이혜란입니다. 기적은 고요하게 저도 모르게 스리슬쩍 일어나다 보니 기적이 일어났음을 미처 인식하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유전적으로 위와 장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2살 때부터 커피를 마셔왔습니다. 달달한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아침밥을 챙겨 먹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장이 쓰려도 마셨고, 심장이 쿵쾅거려도 마셨고, 졸립다고 마셨고, 비운다고 마셨고, 마셔야 할 이유는 언제나 넘쳐났습니다. 커피를 끊어보려고 수십 번 시도를 했지만 의지만으로는 커피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빈속에 커피를 마시고는 위가 조금 아팠습니다. 커피를 하루 이틀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이 지나 열흘이 되고 한 달이 지나도록 커피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기회는 이때다, 이번 기회에 끊어버리자 하고 마음도 따라 올렸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불로유 덕분입니다. 매일 마시는 불로유 덕에 저의 장은 건강을 되찾았고, 뇌는 늘 맑고 청명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이 필요 없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몸이 완벽하게 쾌적한 상태를 가져본 적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어린아이 같은 몸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신인님을 만나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커피와 불로유: 문화와 건강의 조화

담배나 마약이나 술이나 커피 같은 것은 카페인들입니다. 저런 것은 무엇을 많이 없앱니까? 인슐린 없앱니다. 우리에게는 지옥입니다. 그렇지만 커피 회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커피 문화가 있으니 그렇습니다. 적당히 먹더라도 분명히 먹어가면서 커피 먹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커피를 너무 등한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적당히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커피를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단 불로유를 먹어가면서 커피를 먹으면 중화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커피의 좋은 점은 피부에 좋다는 것입니다. 여성 피부에, 여성이 커피를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피부가 다릅니다. 커피는 여성 피부에 좋은데 어디에 나쁩니까? 카페인, 카페인이 있어서 문제라는 말입니다. 갑자기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카페인입니다. 쓸데없이 활성 산소가 되는 것입니다. 몸에 필요 없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갑자기, 잠을 흔들어 깨워버리는 것입니다. 세포를, 그 세포를 가만히 쉬는 세포를 막 다 깨워버립니다. 활성화하다 보니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비타민이 많이 들어갑니다. 커피가 인체에 해주는 이점도 있고 해가 있거든요. 해는 카페인입니다. 이점은 미용입니다. 커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은 우리의 피부가 좋아지는 것, 이것이 하나의 장점입니다. 커피 안 마신 서양 사람들은 피부가 거칩니다. 백인들은 털이 많고 땀구멍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커피를 안 먹으면 피부가 이상해집니다. 다니고 막 들고 막 이상한 것입니다. 마치 우리의 겨드랑이하고 비슷합니다. 그 사람들 피부는 털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커피를 먹으면 그 사람들이 그것이 좀 덜해집니다. 동양 사람들은 커피를 먹으면 피부가 맨질맨질해져 버립니다.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이 커피의 장점입니다. 그러나 장점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커피를 먹어야 그 피부가 유지가 됩니다. 커피하고 체질이 맞습니다. 커피를 먹는데, 서양 사람이 불로유를 먹으면 커피를 안 먹을지도 모릅니다. 카페인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나면, 하농에서 먹을 때는 괜찮은데 시내에서 어디 가서 무슨 모임에 가서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그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것을 먹고 나면 불로유를 먹습니다. 왜? 그 주방 자체도 믿을 수가 없고 그 음식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먹고 나서는 불로유를 집에 와서 한 잔을 먹어야 몸이 개운한 것입니다. 개운해집니다. 그때서야 음식 맛도 사라지고 몸이 개운해지는 것입니다. 상쾌해지고, 불로유에는 카페인이 없으면서도 몸속에 들어가는 음식을 중화시켜버립니다. 나쁜 것, 발암물질은 싹 죽여버리고 삭삭 교통정리를 시켜줍니다. 그것이 얼마나, 자기도 모르게 아까 그 여자처럼 그냥 커피 안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저절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커피 장사가 많은데 커피 안 먹으면 되겠습니까? 피부도 좋아지니 불로유 먹는 사람들은 커피 겁낼 필요 없습니다. 조금씩 먹어도 됩니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 먹으면 피부 좋아지고 좋지 않습니까? 커피에 대해서 우리가 불로유 먹는 사람들, 커피 가지고 거기에 걸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여러 잔 먹는 사람은 안 먹게 됩니다. 그러나 손님을 자꾸 만나서 조금씩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커피를 먹는 것은 백인들 스타일입니다. 조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커피를 많이 먹으면 오래 먹은 여자들은 얼굴이 다릅니다. 얼굴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다르냐? 약간 얼굴이 저 미국에 오래 살다 온 사람처럼 바뀝니다. 약간, 피부가 약간 매끄러워집니다. 마치 흑인들 얼굴 광이라는 것처럼 피부에 그것이 영향을 많이 줍니다. 커피와 불로유는 김한건 앙상블입니다. 우리 진짜 앙상블은 불로 산삼하고 불로유를 섞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도 커피는 안 먹지 않습니까? 피부가 더 좋아질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커피 한 잔 먹으라고 준 사람이 없습니다. 아직 커피 자체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불로유의 기적: 위장 건강과 탈모 개선

이제 하나만 짧은 것 하나 하겠습니다. 체험 사례, 김해 센터 신군이 저는 불로유 먹기 전에는 생우유를 먹으면 위에서 갈고리로 끓는 통증에 먹지를 못했습니다. 30년 넘게 먹지 못한 생우유를 현재 불로유를 먹은 후 생우유를 마셔도 위의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자꾸 마시게 됩니다. 두 번째는 불로유를 매일 종이컵 7부 정도의 양을 마시고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며 저녁에는 매일 얼굴에 마사지 팩처럼 바르고 있습니다. 이마에 탈모가 심해서 함께 바르고 했습니다. 지금은 눈에 띄게 보일 정도의 머리카락이 자라서 한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불로유를 매일 마시다 보니 신인님 강연 말씀대로 성격이 온순화되어 얼굴 톤이 밝아져서 얼마나 이뻐졌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2023년 3월 1일 친구 이,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불로유를 만들 때 스티커 붙여서 정성껏 만들어야 합니다. 불로유는 어디다 놔둬도 괜찮습니다. 직사광선만 좀 피하면 좋지, 너무 해가 많이 비치는 곳보다 그냥 실내에다 두면 됩니다. 옥상에 갖다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안 바뀐다는 것 좋은 것입니다. 끝났습니까? 자, 오늘 누가 노래 부릅니까? 가서 왔습니까? 인사 말씀드리고요. 마지막 오늘도 신인님과 아주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의 행자를 파자 해주셨습니다. 위아래가 같으면 행복입니다. 재물보다는 마음의 비중을 크게 해야 행복해집니다. 백궁 명패 축복은 고조부까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싸울 때면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허경영은 신기한 주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사지을 때 허경영 강연을 틀어놓으면 잡초나 벌레들이 에너지가 빠지고 농사가 잘 됩니다. 백궁은 모든 것이 자유롭습니다. 영상을 한번 띄워줘야 합니다. 띄우라고 말씀하면서 말씀 끝내고 띄워주십시오. 살면서 원수를 짓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허경영을 미워할 때 연전이 생깁니다. 적혈구가 떡처럼 엉켜있는 그런 연전이 생겨서 여기저기 아픕니다. 사주 푸는 시므온님께서 3박자가 다 맞춰진 사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큰 획을 그을 수 있다고 힌트를 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우리의 보배인 신인님과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오늘도 가졌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연전 해소와 건강한 삶

여러분의 피떡이 싹 없어졌습니다. 피떡이 말입니다. 저를 만나면 제가 이렇게 웃고 재밌게 하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 누구 쳐다보면 또 연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 속도가 느려집니다. 쑤시고 결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가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절대 몸이 안 나빠집니다. 투석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부부싸움만 많이 하면 투석하게 됩니다. 투석하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0세에서부터 60세까지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70세, 80세는 888에게 친해집니다. 70대부터 80대는 88하게 우리가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노인 빈곤 세계 1위, 이것을 우리는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의 급식을 앞으로 많이 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연전을 풀었으니 얼굴이 상당히 밝아졌습니다. 아까 왔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오늘 방정식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항상 분모, 물질이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전부 분자입니다. 그것은 언젠가 사라져 버립니다. 나중에는 마음만 남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