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9 The Era of 90% Demonic Humans and 10% Angelic Humans: A Call for Empathy and Caution – August 5, 2023

희망찬 미래와 백궁을 향한 정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오직 신인님의 영도력 아래 희망찬 밝은 미래와 영적으로 백궁을 목표로 정진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는 한마음으로 서로 격려하고, 영적으로 영성으로 마음을 다져 시험에 낙오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희망찬 내일과 우리의 밝은 삶을 위해 섭리의 말씀을 주실 신인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첫돌 기념 축하와 임명장 수여

오늘 꽃다발을 증정하신 분이 계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최시연 아기 천사의 첫돌 기념으로 신인님께 핑크색 예쁜 난을 올리겠습니다. 큰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시연이는 밑에서 들고 있습니다. 여기는 시은이, 여기는 인해.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인님의 축복 속에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임명장 수여가 있겠습니다. 하늘궁 부산의 정재희 님을 대신하여 전체 대천사가 추대장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대장 성명 정재희, 하늘궁 윤리위원회 윤리위원장으로 추대합니다. 2023년 8월 5일 하늘궁 대표 신인 허경영. 윤리위원장은 이제 하늘궁에 대한 안티나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오늘 강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안티들의 유튜브나 그 내용을 보는 사람은 축복과 천사 백회가 모두 닫힙니다. 다시는 그들의 번호가 찍힌 영상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실수로 보았다면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제가 선언했습니다. 한 번 더 안티들의, 하늘을 비난하는 자들의 유튜브를 보았다면 그 사람도 하늘궁에서 나가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선언해 놓았기 때문에, 제가 결정하면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모두 나가게 되니 고백해야 합니다. 저에게 와서 언제 어떻게 모르고 눌러서 보았다고 하면 그 사람이 전염됩니다.

안티에 대한 단호한 입장과 하늘궁 운영의 투명성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하늘궁 차고에 금고가 몇 개 문 열려 있다고 하는데, 항상 열려 있습니다. 거짓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전체를 관리합니다. 그리고 여기 장부가 보입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나가는 곳이니 타겟이 됩니다. 세금도 제일 많이 내고 모범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무슨 개인의 어떤 법인체에 대해 시시비비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안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회사에 자기가 중역이나 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허경영은 1인 기업입니다. 종교 재단은 지금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벌어서 주는 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만큼 건축을 많이 해 놓았습니다. 오늘 식당도 가보셨죠? 그 식당도 약 20억 원을 들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괜찮죠? 식사하신 분들 맛있었습니까? 주방 시설만 해도 5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은 약 2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제가 산 것입니다. 허경영 개인 이름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서 여러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강의비 2만 원을 받는 것이 급식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입니다. 강의비 2만 원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신인의 강의는 그냥 무료로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표를 들고 들어가서 모두 식사하셨죠? 그래도 그것은 무료입니다. 강의비가 밥값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신인이 밥을 그냥 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공간도 매우 넓죠? 건물이 다섯 채입니다. 안에도 방이 매우 넓죠? 아주 최신식으로 수리했습니다. 설비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아십니까? 말도 못 합니다. 다 옛날 것을 뜯어버리고 전부 전기 판넬로 아주 고급으로 다 바꿨습니다. 지금 공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마당도 전부 바꿨습니다. 나무도 다 치우고 주차를 많이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저도 거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 골방에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그런 집에 산 일이 없습니다. 서울에 14살 때 와서 지금까지 술 한 잔 먹고 담배 한 개 피워보면서 세상을 즐거움 쪽으로 가본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제일 돈이 필요 없던 사람입니다. 돈 없는 공학생이었습니다. 밥은 늘 궁금했고, 학교를 가는데 등록금은 있어야 하니 학교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가지 않았습니다. 안 가져가면 좋게 나옵니다. 제가 수업 시간에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제가 돈이 좀 필요했지, 돈을 멀리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희로애락의 욕을 멀리했습니다. 그 모든 지난날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것을 물리친 것입니다. 누구도 그 유혹에 안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닌 야간 중고등학교는 술 담배 안 먹는 학생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학교가 있습니까? 그게 6.25 사변 이후니까 집안들이 어려워 전쟁 고아가 많았고, 고아원 애들이 3분의 1이 고아원에서 야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단체로. 그러니까 학교가 전부 담배, 술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를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한 번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하면 안 되겠죠.

무차별 범죄와 연민의 시대적 요청

오늘 제목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여러분과 이야기할까요? 요즘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찔러 죽이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것을 제가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지금 저것은 저것이고, 제가 예언한 것을 한번 보십시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창원에 김동환 천사님, 싱가포르는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비싼 벌금으로 법적 처벌을 하는데, 한국도 싱가포르처럼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비싼 벌금으로 법적 처벌을 하면 어떨까요? 이런 질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이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해서 “야, 이 새끼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판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는구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위로해 줘야 합니다. 왜 말이 안 나옵니까? 소리가 왜 이리 안 납니까? 처음부터 잘해야 합니다. 남을 대할 때는 격려해야 합니다. 요즘은 격려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사람들이 요즘은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라는 시대입니다. 다들 어렵습니다. 다들 참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지금 임계철선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는구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위로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을 위로해야 합니다. 위로해 주고 격려해 줘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로하고 격려를 해야 하는데, 직장에서 박봉에 지치면서 개미 쳇바퀴 돌리듯이 또 내일이 다가오니 세상이 귀찮은 것입니다. 세상이 쓰레기통으로 보여 버립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 가서 “당신이 왜 이럽니까?”라고 하면 죽고 싶은 사람들이 요즘 많이 돌아다닙니다. 시비만 걸어 보십시오. 살인 사건이 납니다. 절대 남을 위로하고 격려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쌓여 있습니다. 장가도 못 갔고, 부모님 앞에 떳떳하게 보이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 되어 버렸고, 라이센스도 없고, 월급은 직장에서 쫓겨났고, 젊은 친구 중에 죽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한강으로 가고 있는 도중에 어떤 놈이 시비를 걸면 그 사람 참 재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어차피 죽을 텐데 잘 걸렸다, 이 새끼야, 너 같은 인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야, 이 맛 좀 봐라, 같이 그냥 자기 고난이 거기다 덮어씌워집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제 말이 맞죠?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을 향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때 말 한마디로도 남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되려 거기다가 폭언과 업무 방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제 강연이 상당히 중요한 강연입니다. 자유의지에서 우리가 허용한 것은 모든 것을 하는데, 딱 하나 안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인간은 지금 남을 재판하면 모든 사람이 화약처럼 터질 수 있습니다. 지금 거의 목에 머리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에 누가 시비를 걸면 안 그래도 지금 못 살겠는데 같이 죽자, 이렇게 나옵니다. 남에게 함부로 시비 걸지 말기를 바랍니다.

허경영의 인기와 천사의 얼굴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엔젤입니다. 왜 지워버립니까? 예쁘게 생겼습니다. 이 캐릭터는 조금 전에 시연이를 닮았습니다. 제 캐릭터입니다. 실제 아이들이 저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30년 전에 중학생, 초등학생이 저를 보면 뒤로 자빠졌는데,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TV를 보면 자빠집니다. 그런데 팬들이 지금 나이 50이 되었습니다. 451이 되었고, 지금 중학교, 고등학생이 다음 대선 때는 투표권이 있습니다. 제 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쁘죠? 이것이 천사의 얼굴입니다. 걱정이 태산같이 있어도 항상 저를 쳐다보면 걱정이 없습니다. 무적입니다. 아무리 뭐가 쳐들어와도 나중에 보면 신이 이겨 있습니다. 저를 선거법 위반했다고 감옥에 넣었지만, 나오고 하루 만에 전국 음악 차트 1위를 그냥 무료로 녹음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콜미”를 제가 안에서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그냥 띄워 가지고 노래 7개를 만들어 나와서 띄웠습니다. 나오자마자 그 다음 날 전국 1위였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같은 유명한 여자 걸그룹이 많았는데 전부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우리가 고속도로나 어디를 가면 전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 봐, 너희 시험하게 내 노래 불러 봐, 너 새 노래 불러 봐, 너 허경영을 만드는데 예뻐지고 흥행불과 너무 행복해지고 아침 저녁이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아이들이 제가 노래 부르니까 감옥 갔다 온 사람이 저렇게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천천히 계명대학교 가서 노래 부르고 중간에 대학교 몇 개 걸쳐서 부산대학교까지 가니까 밤 10시였습니다. 부산대학교 공연하는 거 되게 어두웠죠. 깜깜한 밤에 몇만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아이들이 저 혼자 무대에 올라가면 다 뒤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무술이 백단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아이들이 덤벼들었는데, 저는 좋다고 달려들었는데 제가 들은 어찌 두루뭉기가 위에 포개지는데 한 5m 정도 포개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 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그 위에만 계속 드러눕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밑에 사람이 죽는 것도 모릅니다. 그래도 젊은 애들이라 같이 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밑으로 기어서 자동차 타이어가 보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차가 한 10m 떨어져 있는데 거기서 깔려서 제자들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타이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 다리를 제끼고 그 밑으로 가는데 이야, 엄청납니다. 그렇게 인기가 말도 못 합니다. 제가 요즘 유명한 사람 만난다고 어디 잠깐 나갔는데 난리가 아닙니다. 선거 때보다 더 인기가 좋습니다. 예쁘죠? 귀엽죠?

마귀 인간 90%와 천사 인간 10%의 시대

오늘 강연은 무엇일까요? 강연이란 게 무엇을 필요가 없겠네. 마귀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마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천사입니까?” 해서 떨어지는 사람이 마귀입니다. 그런데 마귀 인간이 지금 9대 1입니다. 열 명이 모이면 아홉 명이 마귀고 한 명이 천사입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들이 검정 거래를 하더라도 마귀 인간에게 빌려주면 못 받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테스트가 뭐냐면 “이상한 빌려줘도 됩니까?” 이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마귀입니까?” 이걸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제가 심판하러 왔지 않습니까? 이 마귀의 바다에 온 것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이미 착한 사람들이 여러분 아버지, 할아버지들은 백궁 영혼 백 다 가 있습니다. 인간으로 안 돌아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다음에 지금부터 죽은 사람은 동물을 갑니다. 그리고 이 인간들이 어떤 사람이 남았냐? 심판받을 사람. 그리고 천만 명 내외는 올라갈 사람. 그러니까 지금 어떤 곳에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앨 때 얼마나 거기에 악한 사람이 많았습니까? 착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로마서 6장 11절 한번 틀어보십시오. 로마서 6장 11절. 옛날 것이지 않습니까? 로마서 6장. 로마서 3장 11절. 로마서 3장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잘 보십시오.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제가 저번에 복사해 주었죠? “그들이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서로 속여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이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것이 로마서 3장 11절, 18절입니다.

신인의 결점과 능력, 그리고 인간의 자유의지

제가 친구 중에 두 번째인가, 10가지의 부분적으로 전지가 정지된 것도 있습니다. 밥을 먹어야 삽니다. 굶으면 죽습니다. 이것이 하나가 전지에서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전능에서 빠져 있는 것입니다. 몸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왔습니까? 그래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이런 결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은 전지자요, 전능자입니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권능을 발휘할 수밖에 없습니다. 밥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선지자가 어디에 왔냐? 물속에 돌아왔으면 헤엄쳐야지, 배 타야지. 이런 것이 불편한 점입니다. 그래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여러분과 같은 인종으로 보면 여러분은 화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 알아보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잘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모여 악할 뿐임을 보시고,” 전부 이것이 악한 것들뿐입니다. 선한 놈이 하나도 없습니다.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한탄하사 마음의 근심하시고.” 여러분, 신이 후회하지 않는 줄 아십니까? 여러분 부모님이 애 낳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아버지니까 완벽해 보이지, 아닙니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합니다. 하늘에서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만 주고, 이것들을 이렇게 방종으로 빠지지 않게 어떻게 해야 될 텐데, 이것을 두 가지를 동시에 주었습니다. 자유의지와 방종을 동시에 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좋은 곳에서라고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그것을 나쁜 데서 사용하면 방종이 되어 버립니다. 방종은 무엇입니까?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할머니가 올라왔습니다. 나 자리에서 안 일어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방종입니다. 경찰에 안 잡아가죠. “당신 왜 안 일어납니까?” 이러면 “이것 보세요. 나도 돈 내서 할머니한테 갑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법률을 어기면 없습니다. 그냥 보고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는 무엇이냐면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할머니 앉으세요.” 이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두 가지를 인간에게 동시에 줄 수밖에 없는 것이 신의 입장입니다. 죽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안 일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그것도 자유인데, 방종도 자유의 일종인데.

기업의 ‘좋은 수익’과 ‘나쁜 수익’에 대한 통찰

우리가 기업체 하는 사람이 삼성전자 1년에 10조를 벌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회장이 “이분들 참 많았고 나쁜 수익이 금년에 얼마냐, 좋은 수익이 얼마냐” 이렇게 묻습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나쁜 수익이 뭡니까?”라고 묻습니다. 사람들 자동차 보험 들고, 화재보험 들고 불도 안 났는데 돈만 낸 것, 그것이 누구 좋은 수익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회장이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없는 사람들 그것도 아파트 놓고 누구 불도 안 나고 평생 불도 안 나니까, 그것을 우리가 좋은 수익이라 볼 수 있냐, 우리가 이래서 버는 거냐, 또 이런다면 회장이 그러니까 임원들이 업무를 봅니다. 회장은 진짜 무섭습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수출해 가지고 떳떳하게 돈을 벌어야지, 무슨 우리가 보험해 가지고 번 돈이 그게 우리가 착한 수익이야? 나쁜 수익이지 뭐.”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쳐놓고 그대로 드린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삼성이 주식 투자해 놓고 갑자기 주가가 올라가지고 1년에 이익 본 게 또 많습니다. 서로 연고 빼고 나면 더 많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투자회사가 있는데, 투자회사에서 번 돈이 우리가 그게 정당한 돈이야? 나쁜 수익이지. 그럼 우리는 진짜 생산해 가지고 열심히 노동해 가지고 생산해서 우리가 팔아 가지고 번 돈이 과연 얼마냐? 그걸 내놔라.” 딱 이렇게 말합니다, 각 사장들한테. 그 사장들이 그것을 뺄 수가 있습니까? 당장 나쁜 수익과 좋은 수익을 회장이 따지니까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제 말이 이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공짜로 벌어서 되겠어? 국민들 배 아픈 돈을 갖다가 정확하게 수출해 가지고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야 돼.”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장들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바로 회장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자유의지를 남용해서 약한 자들을 등쳐먹고 막 이렇게 하니까 저는 지금 가는데 저보고 도둑놈이라 하면 되겠습니까? 말하자면 사람이 좋은 일을 하는데 격려를 안 해주고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들입니다. 마귀들은 주로 아버지한테도 “야,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아버지한테 우리는 뭐 해야 되냐고? 아버지한테 해야 되는 게 뭘 해야지? 공경해야지.” 그런데 아버지한테 뭐 합니까? 공격. 아니, 공경하라고 했더니 아버지한테 공격하는 것입니다. 공격이나 공경이나 공격이 그렇지 않으려고 하나가 틀립니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더니 공격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자식이 부모한테 공격합니다. “내 장가 안 가니까 왜 엄마가 말이 많아? 아버지가 뭐 이런 식으로 공경을 하고 달라도.”

대한민국의 자랑: 금강산, 효도, 한강

그런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랑할 게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 금강산. 금수강산. 세계 최고의 산입니다. 북한에 가버렸지만. 두 번째 자랑이 무엇입니까? 효도입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이 자랑하는 이것을 누가 이야기하냐면 토인비가 “한국 사람의 자랑은 딱 두 가지다. 어떻게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3년간 걸레 같은 옷을 입고 무덤가에 곡을 하는 민족이 대한민국 밖에 더 있냐? 저 나라는 분명히 세계를 제패한다. 언젠가는 저 나라가 전하라는 반드시 세계를 앞으로 이끌어 가게 될 그런 인물이 나와서 저 사람이 저 나라가 세계를 복을 받을 것이다. 왜 그러냐? 부모 죽었는데 3년간 300일 옷 입고 무덤가에 앉아 있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이렇게 효도와 금강산이 대한민국의 첫 번째 자산입니다. 우리 국민이 내세울 수 있는 게 저거 두 개입니다. 세 번째 내세울 게 있으면 수도 서울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한강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는 수도 서울에 산이 있습니까? 삼각산이 있습니까? 수도 서울에 산이 33개? 900리짜리 한강. 오색에서 어떤 러시아 수도에 찰스강이나 미국 수도에 뉴욕에 강도 아닙니다. 영국이 템즈강이나 독일의 라인강이나 이것 수도로 흘러가는 강들이 비실비실합니다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죠? 물도 그 뭐 티티에 알겠죠? 우리 한강만 풀어 물이 그냥 바다처럼 멀리 내려가는 것입니다. 물만 봐도 배 터지는 나라입니다. 물만 봐도. 아무리 우리나라가 뭐 해도 그래서 우리는 풍성할 때 뭐 봅니까? 풍수 보지 않습니까? 풍수. 풍수할 때 물과 바람을 제일 먼저 봅니다. 그래서 하늘궁 들어와 보십시오. 산이 땡 평범처럼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바람을 딱 잠재웁니다. 이것을 바람이 휙휙 부는 벌판은 풍수로 악풍입니다. 토네이도가 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악풍이라고 합니다. 태풍이 한번 오면 난리 납니다. 집이 다 날아갑니다. 그것이 미국 스타일입니다. 유럽은 도시가 수도가 전부 산이 없습니다. 전 세계 산이 있는 수도는 코리아 서울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름이 33억인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 산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모든 게 맞춰져서 제가 여기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33개 산이 서울을 뺑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궁 보십시오.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 싹 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폭삭해서 바람을 잠재워야 합니다. 바람이 싱싱 불면 씨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바람. 그래서 바람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풍득수입니다. 장풍. 여기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득수. 그래서 풍수라고 합니다. 바람을 먼저 막아줘야 합니다. 산이 막았죠. 그 다음에 가운데에 물이 흘러오지 않습니까? 물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 물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물은 저쪽에 산의 물은 이리로 다 내려옵니다. 저 앞에 있는 산도 이리로 내려옵니다. 저 뒤에서 한도 이쪽으로 물이. 온 물이 하늘궁이 제가 강의하는 쪽을 향해서 물이 막 내려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아십니까? 특수입니다, 특수. 그런데 물이 내려가는 뒷 공문이 쳐다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냐? 저기 청평에 가면 그 문선명 총재 있는 그 집이 그 천정궁이 한강대로라는 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고 그 무슨 무슨 교주 집이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풍수가 거기서 헬리콥터 사고 난 적이 있습니다. 그 가족들이. 무슨 말이냐면 물이 흘러가는 쪽을 바라보면 머지않아 취해버립니다. 그러니까 물이 흘러가는 쪽이 안 보입니다. 저 물이 나가는 곳이 보입니까? 물이 흘러 들어와 가지고 나가는 구만 보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강이 청와대에서 경복궁에서 바라볼 때 남산이 가려져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실제 경복궁은 동대문 쪽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저 한강물이 오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냥 흘러가는 쪽을 경복궁이 바라보는데 산이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500년 이상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 궁이 500년 이상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딱 정해져 있습니다. 500년. 거기 있으면 남산이 가려 줘 봤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천년만년입니다. 좋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하늘궁에서 만들어지는 국수를 먹으면 좋은 것입니다. 맛있고. 김치도 맛있죠. 김치는 우리 허성경 경남 위원장이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맛있다고 소문난 김치입니다. 우리가 시시한 것을 여러분에게 드리겠습니까?

동방예의지국과 노인 빈곤 문제

전 세계 그래서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동방에서는 우리 한국만, 이 동방에서는 우리가 예의가 범죄를 동방입니다. 맞죠? 그래서 그것이 우리의 재산입니다. 아프리카 55개국에 전체 수출, 전체 GDP를 합치면 우리나라 GDP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우리나라 부자들이 그때는 아프리카 나라 제일 가난한 나라보다 우리가 가난했습니다. 불과 박 대통령이 오기 전에. 그 박 대통령 온 이후에 아프리카가 나라가 전부 55개입니다. 55개 나라 중에 유엔상이 미사국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 해줍니다. 흑인들이라고. 그런데 그 55개국의 전체 GDP가 우리나라 1조 8천억 불. 우리나라 GDP는 1조 8천억 불. 걔네들은 1조 7,500억 불입니다. 우리가 많죠. 그 대한민국이 얼마나 발전했습니까? 세계 10대 국 안에 들어갔습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노인이 빈곤합니다. 전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전부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속수무책입니다. 속수무책. 대책이 없습니다. 대책을 세우려고 해도 대책을 세울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속수무책.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금강산, 효도, 한강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전부 악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이 그 동방 예의지국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가슴 아프고 안 아플까요? 그냥 제가 이때 왔습니다. 그래서 마귀 인간이 90%, 천사 인간이 10%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 암투 하는 사람들, 전부 이름 제가 여기서 말 안 하겠습니다. 이름 가지고 천사들 해 보십시오. 지금 환산을 넣어 가지고 해 보십시오. 옆 사람 잡고 마귀입니까, 아닙니까? 그 사람들 이름 대고 마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 마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사람들은요, 아무리 해 줘 봐야 천사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설득해 가지고 데리고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키에서 까부러진 것입니다. 키에서 까부러진 것을 거기에 귀를 기울인 자는 앞으로 천사 백회 축복 다 나갑니다. 그러면 저에게 다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 애들한테 들어가면 안 됩니다. 들어가면 뭐 하늘궁, 저기에 뭐가 차고에 뭐 다섯 개가 있다, 이런 거짓말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적으로 조치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잘못한 게 있으니까 법적 조치를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다 해 놓았습니다. 좀 있으면 다 불려갑니다. 왜 거짓말을 하든 말했으니까. 그래서 변호사 뭐라고 하냐면 좀 더 놔두라고 합니다. 더 많이 하게. 그래야 가중된다고 합니다. 가중되게. 그리고 나이키핑 하라고 합니다. 변호사 많이 키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보라서 가면 이것은 만약에 놔두라고 합니다. 많이 할수록 꼼짝 못 하니까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하면 구속이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지노선을 채우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데 저보고 왜 가만히 있냐고 합니다. 이미 고소를 들어가 있고 대항해서 싸우질 않습니다. 많이 안티를 해야 크게 걸립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마귀는 여기 와서 사과하고 다시 있어봤자 또 나갑니다. 또 나갑니다. 마귀는 천사로 바꿀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도 못 바꿉니다.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내려올 때 그 마귀들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영혼은 절대로 천사의 영혼으로 바꾸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말세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마귀가 말세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 왔는데 자꾸 여름이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겨울이 왔을 때는 다 찌그러들게 해야 하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놀자, 놀자. 인간들이 이미 찌그러들게끔 구조적으로 말세로 가고 있는데 그들이 마귀로 바뀌어야 하는데 그것을 천사로 바꿀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하러 왔다고? 심판하고 알갱이만 걷어서 가기 위해서 왔다고 예수가 말하지 않습니까? 좀 더 은혜를 베풀겠다, 그래서 자기 몸을 다쳤습니다. 그 은혜 시대입니다. 이제는 말법 시대, 말세는 무엇입니까? 심판 시대. 그런데 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도 모르고 지금도 소꿉장난하고 있습니다. 땅따먹기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젊은이들의 모멸감, 비열감, 허탈감, 자괴감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여러분이 중요한 것은 천사와 마귀는 서로 아무리 섞여 있어도 섞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천사를 아무리 마귀가 꼬셔도 천사는 안 넘어갑니다. 그런데 같은 마귀는 금방 흡수가 아무리 해도. 그러니까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옛날 우리말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영이 끝에는 끝에는 무엇일까요? 끝에는 네 개의 글자입니다. 썼는데 모르겠습니다. 벌써 제가 힌트를 다 주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바로 하십시오. 마이동풍 비슷하긴 한데. 모르겠습니까? 마이동풍 아닙니다. 엄청 덥습니다. 옷들을 벗으라고 합니다. 이것이 가리고 있어 가지고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착한 사람이 많으면 악한 사람이 적어진다는 뜻입니다. 무슨 자 알겠습니까? 이것이 숙봉잔 숙이다 말입니다. 쑥이 우리가 먹는 그 쑥 이파리가 3 이파리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산밭에 쑥이 있으면 잘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많은데 악한 사람이 한두 명 있으면 표가 안 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귀가 더 많습니다. 90%고 3은 몇 개 되지만 표가 납니다. 표가 딱 나 버립니다. 그런 뜻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여러분이 제가 아나 싶어서 잘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스스로 이것을 뭐 아까 뭐 마이동풍. 마중 지붕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착한 사람이 많으면 심판 시대가 안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옛날에는 심판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것이 악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악이 많은데 착한 것은 적다. 그럼 이것은 마약. 3만짜리니까 마약으로 쓸 때는 여기가 요게 붙으면 마약할 때 맞자입니다. 마약으로 볼 때는 마왕하는 사람이 마약하는 사람이 많으면 마약 안 하는 사람도 마약하는 사람 같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악한 사람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천사는 적습니다. 그 세상이 말세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혼탁해져 버리니까 물이 맞습니다. 맑은 물에는 오물이 조금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물이 많은 데는 맑은 물이 좀 조금 들어가 봐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맑은 물에는 까만 물이 조금만 딱 들어오면 들어오죠. 못 먹습니다. 그 맑은 물에다가 먹는 식수에다가 누가 오물을 요만큼 떨어뜨리면 먹겠습니까? 못 먹습니다. 똑같습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이 깨끗한 더러운 물에 깨끗한 물 한 방울 넣어봤자 소용이 없는 시대가 요 시대입니다. 지금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뭐 해야 합니까? 물을 버리고 거기서 쓸 만한 것만 건져서 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 물에 미련 두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제가 마른 마야 안 해도 여러분에게 굉장히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떻다고? 말세입니다, 말세. 말세에 제가 말세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말세에 분명히 이 사람이 오죠. 하늘의 제왕이 오죠. 말세 성재 온다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눈 뜨고 눈으로 볼 수 있지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시부지 말세생제 15지. 이때 이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이 땅에 오는데 보고도 모릅니다. 세인 무지한 심사 그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르니까 그렇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서 모르니까 얼마나 이 한심하냐. 한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는 반드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안심하다고 해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한심해도 심판은 진행됩니다. 그래서 안티가 천사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00번 설득해도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감옥에 사업에 좀 투자 좀 해 보십시오.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 제일 먼저 해봐야 마귀가 또 결혼할 사람이 나하고 결혼하지.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를 봐야 합니다. 마귀는 좀 피하라는 말입니다. 진실의 말입니다. 광주에 제 신랑이 마귀입니까? 틀림없습니다. 마귀이지 않습니까? 천사님, 제가 마귀입니까? 10년 전으로 돌아가십시오. 신랑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한쪽은 마귀, 한쪽은 천사. 이렇게 여러분들은 다 마귀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 마귀를 바꾸겠다고 싸우다가 제가 죽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삼베가 더 무성합니다. 이것이 쑥이 더 무성합니다. 삼베가 크지 않습니까? 그냥 마귀들이 지금 잘 나가는 것입니다. 멍 때리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예수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남들이 막 교회나 절 그런 거 큰 문입니다. 그 새로운 그 이상한 유대인들이 그 유대교를 믿고 있는데 예수 같은 사람이 나타나니까 그 사람 무시해 버립니다. 지금은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지금은 신인이 딱 나타났습니다. 말세에는 신이 나타났을 때 여러분들이 빨리 알아봐야 합니다. 그때는 예수가 3년이 죽어가는 길입니다. 죽으라는 길. 지금은 무엇입니까? 죽임을 주기로 온 사람의 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귀신을 무서워하겠습니까? 귀신들한테 가서 사정하겠습니까? 아무런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그저 백궁에서 알았습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하고 우리의 법제팀이 알아서 합니다. 그들이 공경하면은 또 거기에 대해서 법제팀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데 시시콜콜하게 안티들과 싸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저는 이 지구를 컨트롤 해야 합니다. 그래서 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무엇을 쳐다보고 쳐다봅니까? 우리가 속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늘궁에는 100% 마귀가 현재는 없습니다. 여기에 한두 명 있을지 모릅니다. 자, 천사님, 지금 오늘 강의 듣는 사람 중에 마귀가 단 한 명 있습니까? 한 명이 있습니다. 한 명이 마귀가 있는데 제가 누군지 압니다. 그런데 말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위험하죠?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 안에 천사님, 이 안에 마귀가 두 명이 있습니까? 딱 한 명. 울긴 왜 웁니까? 울기는 왜 눈물을? 우리가 살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마귀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지금 이 제 말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지금 저 무슨 교인들이나 무슨 종교로 가는 자들이 990%가 마귀입니다. 마귀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 테스트 한번 다 나옵니다. 전부 마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아닌 줄 알고 그들과 교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 갈 때까지 여러분들이 마귀 속에서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백궁 하늘궁에 말을 데려와야 합니까? 마귀가 아닌 자를 대화해야 합니까?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이자를 한 후에 데리고 갈 건가 알아봐야 합니다. 하늘궁에 왔다고 마귀가 천사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직분이 마귀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단 이런 건 있습니다. 마귀를 하늘 위에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을 줍니다. 제가 천사를 줍니다. 제가 용서를 해줍니다. 그러면 백궁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마귀를 데려오면은 백궁으로는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를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냥 데려오는 사람이 마귀입니다. 그럼 저에게 와서 축복. 자, 천사님, 마귀에게 마귀에게 신인님의 지지자가 마귀를 데리고 왔는데, 마귀에게 천사가 들어갑니까? 마귀의 천사가 들어갑니까? 제가 누울 때는 이 마귀의 천사가 들어가고, 마귀에게 축복이 들어갑니까? 축복이 들어갑니까? 이 마귀는 천사한테 끌려온 마귀이지 않습니까? 이 마귀는 백궁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 만나기는 어렵고 눈에 뵈는 게 전부 마귀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여러분이 데려오면 구해져 버립니다. 여러분 선조 중에도 마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의 뭐 있나 없지만 이미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단 사업을 도모할 때는 마귀인지 천사인지를 확인하십시오. 하늘 위에 데려올 때는 확인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데려오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마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적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영적 구원이 되면은 백궁 가서 천국으로 가버리고, 마귀 인생은 마감됩니다. 그래서 그 숫자 안에 천만 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재밌죠? 그럼 여러분들이 고난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그러니까 마귀는 마귀 직함을 가지고 있더라도 백궁 간 데까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덜 마귀 짓을 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의 신분을 가지고 있어도 여기 한 명이 있습니다. 마귀 신분가 있어도 그저 제 말 듣고 이렇게 하면 천사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천사님, 하느님이 있는 마귀. 한 사람이 마귀 한 사람이 듣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마귀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대천사입니까? 대천사입니다. 왜 저에게 와서 안티를 안 하니까. 마귀라도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대천사입니다. 그리고 제 말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출시는 낙인데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것은 아무 것도 당연한 것이지만, 그 마귀를 한 사람 구해낸다는 게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향으로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람을 데리고 와서 오는 그 자체가 무한대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마귀를 천국으로 데려와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렇게만 하면은, 이렇게만 하면은 무엇이 이것이 좋은 에너지가 갔을까, 나쁜 의미가 알겠죠. 마귀와 사업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보낼 수가 있습니다. 천사 들어가고 바깥에서 이렇게 하면은 그들은 백궁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그 있던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뭐 축복이고 내버리고 천사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꾸준히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구제 대상에 들어갑니다. 그 여러분과 동일하게 되어 버립니다. 제천사 쪽에 있는데 여기가 마귀가 아닌가? 천사님, 그 마귀 대천사는 남자입니까? 지금 있는 강연 듣고 있는 대천사 아니거든요. 남자입니까? 남자는 남자니까 여자는 해당이 없죠. 감사합니다. 제가 누가 뭐다 뭐다 다 압니다. 다 아는데 그래도 하늘궁에 돌아서 꾸준히 강의를 듣는 마귀는 천국 갑니다. 여기는 한 명이 있습니다. 한 명의 마귀가 있습니다. 이만큼 바깥에 안티하는 마귀들은 그런 길이 없습니다. 그냥 그거 열심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고 나중에는 좋은 곳이 예비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가는가를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신인을 비난하는 자는 성경에 나와 있었죠. 올려 보십시오. 성경 10가지 그 중에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마귀 인간이 상당히 많죠. 이것을 말세라고 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성령 모독의 죄

이제 여러분들이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제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에게로 오지 아니할 것이요. 예수가 있으면서 보혜사 성령이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그래서 있죠, 보혜사가 되기를 원치 아니할 내가 가면 그를 너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심판이죠, 그렇게 됐죠. 마태복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심을 얻죠.” 인간한테 막 죄를 지은 거리면 다 용서받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모독한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맞죠?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 신인이 왔는데, 그 신인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이 남나 없습니다. 그냥 악마가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백궁입니다, 명패하면. 그런데 저를 모독하면 되겠습니까? 모든 말 안 하면 됩니다, 맞죠? 여기 나와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인자가 누구입니까? 예수입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심을 얻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음의죠. 제가 다시 왔습니다. 저의 말에 그렇게 나오는 자는 사심이 영혼이 없다는 말입니다. 뭐 그냥 석가모니 욕을 하고 예수야, 아 용서받을 수가 있습니다. 성령 보혜사, 보혜사라는 건 성부, 성자, 성령의 몸체가 왔습니다. 우유와 이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누구죠? 밑에서부터 바짝 들고서 이 덩어리가 빙빙 돕니다. 이 덩어리는 지금 고체가 되었습니다. 고체되었죠. 이것이 몇천억 년 간다고 합니다. 우유가 썩을까요? 물은 여러분, 이것이 이것이 무엇인지 알죠? 보약입니다. 이것을 어마어마한 약입니다. 상상을 불허합니다. 이 액체는. 자, 이것은 또 얼마나 단단합니까? 아무리 흔들어도 끄떡없죠. 이런 모습을 신인이 오기 전에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모든 물질이 이 사진 한 장, 제 이름 하나. 이것 언제입니까? 2000 몇 년 들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10일 것입니다. 1년 반 되었죠. 그런데 이것이 천년 만년 간다고 합니다. 바뀌는 우유가 만년간 무한대로 간다는 것을. 여러분, 제 보혜사가 옛날에 예수 이름으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듭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꿔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굉장히 좋죠. 자, 살며시 저 위에다 얹어 보십시오. 그것을 약간 치고. 자, 비켜 보십시오. 이렇게 생겼죠. 이 위에가 곰팡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곰팡이 있습니까? 이 뚜껑이 세 개 다 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대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 뭐, 그냥 열려 있더라고 합니다. 아까 안 열려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공기가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는데 이것 썩어서 안 씁니다. 이제 제가 좀 잠가 놓겠습니다. 다 쏟아지면 물 다 나옵니다. 이것이 잠겨야 합니다. 자, 이 안에 이것이 빙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빙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큰 덩어리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그렇죠? 요 물.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것 말하고도 없습니다. 이것 2년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것이 한 100년 뒤에 보십시오. 이것 그냥 한 방울만 먹었다. 저 우유가 저렇게 분리된 것입니다. 분리돼 가지고 썩지를 않습니다. 돌멩이처럼. 그러니까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늘 하시고 있지 못하지 않습니까?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그렇죠?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저것이 마귀인지, 저것이 천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은 너희는 악한이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마음에 이런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심판 아래 신문 받을 자. 예수가 심판한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심판자는 따로 옵니다. 그렇죠? 제 말로 이제부터 함을 받고 제 말로 정죄함을 받으십시오.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직 기분 나는 대로 떠듭니다. 그러면 신인은 말 한마디 안 하고 있어도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편에 서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온 자들은 마귀가 와도 괜찮습니다. 와서 저를 비난하지 않으면 사함을 받습니다. 만나지 않습니까? 근데 저를 비난할 때는 사함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마귀고 아니고 제가 다 압니다. 다 알지만 그들은 달려 가지고 그냥 하늘궁에 조용히 있으면 백궁 갈 텐데, 괜히 입으로 제 욕을 없는 것을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정적으로 보면 모든 게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긍정으로 보면 모든 게 긍정으로 보입니다.

마귀의 준동과 초전도체 논란의 본질

여러분, 오늘 제가 무엇을 알려주었냐면, 마귀가 90%를 넘었을 때 신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귀 같다고는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냥 저기 천사 여기 데려와서 축복 주고 했을 때는 올려도 됩니다. 그런데 마귀가 이미 저를 비난하고 있는 마귀는 안 하기 때문에도 다시는 만나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에 그들과 접선, 그들의 유튜브 이런 것을 보면 어떻게 된다고? 오늘 이후로 천사 다 나가고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니까 여러분 알아서 하십시오. 조심해야겠죠? 신인은 어떤 사람도 저에게 대항해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하고 싸우지도 않습니다. 가만히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누가 싸우죠? 이 허공에 천군 전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국에 제가 밤에 올라가기 전에 무엇이 몇 개 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차원 이동하기 전에 무엇이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있을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그러면 차원 이동기 오면은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붕 떠나고 나면 싹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상한 별들이 몇 개가 동시에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제가 와서 서서히 무엇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여러분이 감당 못할 정도의 보여주는 건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절도 하니까 제가 일일이 다 흔들어서 깨워야 합니다. 제가 깨워야 되겠습니까? 그럴 때는 여러분이 도와줘서 기사도 향해서 때립니다. 그러면 깨어납니까? 덥습니다. 지금 시간이 6시 11분입니다. 시간이 오늘은 제가 천사 몇 프로다, 마귀 몇 프로다. 요금해도 강의가 됩니다. 아주 중요한 것을 제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마귀들이 준동을 할 것입니다. 하늘궁을 어떻게든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신인이 있으니까. 무료급식 영상 핸드폰들 바다에 잡아야겠죠. 레벨로 올라갈 시간입니다. 교회나 절은 헌금을 내지만, 하늘궁은 그런 거 없습니다. 이것 무엇입니까? 무료 없이 언제나 0607로 바르면 여러분들과는 제가 내는 것에 비해서 저쪽 지을입니다. 하여튼 우리가 건축 헌금을 많이 해서 본관을 빨리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좀 협조를 해야 합니다. 밑에 판을 살살 모으십시오. 요즘 초전도체 이야기가 있죠? 초전도체는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과학자들이 여러분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영하 210도에서 초전도체가 되는데, 기압이 100만 기압 이상 돼야 하는데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초전도체를 만들었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2차 전지 시장, 자동차 전지 시장 있죠? 그 주가가 굉장히 높죠. 그것을 초전도체로 할 수 있다 하는 바람에 주가가 초전도체 주가로 팍 올라가 버립니다. 2차 전지 주가가 팍 내려가는 이 주식 싸움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안 내동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인이 이미 그런 것은 다 돌파하고 달통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뭣도 모르고 거기 휘말려 가지고, 칼륨이 안 나오나? 연필이 안 된다? 연필을 이렇게 쳤지 않습니까? 됩니까? 꿈에 칠판이 갑자기 그렇습니다. 원자 번호 30일, 32가 무엇을 하는 것이냐면 2차 전지, 반도체 만드는데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2차 전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5까지. 그러면 이것을 전부 중국에서 나옵니다. 중국에서 수출을 통제해 버렸습니다. 무슨 이야기죠? 그러니까 서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 그러니까 반도체나 배터리 재료 이런 것이 중국에서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원자재입니다. 그것을 중국에서 막아버리면 자동차, 전기 자동차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미국이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런 전쟁을 하는데 무엇이 나왔다고? 그런다고 초전도체가 나왔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초전도체는 이것을 무상으로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것이 일종의 주식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과학자는 이것을 개발했습니까? 논문만 썼습니다. 그러니까 그 논문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렇게 됐다는 게 아닙니다. 그럼 어디에 사업에 주가가 팍 되어 버렸습니다. 널뛰기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2차 전지 사업에 주가가 막 내려가죠. 그래도 또 저기 싫지 못 만듭니다. 이러니까 또 2차 전지 주가가 팍 올라가고. 이것이 또 내려가서 이것이 서로 오르락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수헬 리베 탄질산 플레 원자 번호 1, 2, 3, 4, 5. 탄소이죠. 탄소가 무엇을 같냐면 이 탄소를 발견 만들어낸 사람이 탄소가 다이아몬드도 되고 흑연도 된다고 발표한 게 바로 지금 저 전도체를 말하는 사람 입장과 똑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석탄을 우리한테 줘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놓으면 아무도 못 만듭니다. 그런데 그 원리는 우리가 압니까, 모릅니까? 석탄이 고온에 어마어마한 온도에 수억 년 되는 온도에 눌리면 다이아몬드가 된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석탄 가지고 다이아몬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까? 인간의 힘으로는 못 만듭니다. 그 점과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그 초전도체도 제가 이론상으로는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초전도체로 영하 210도에서 기압 100만 기압에서 그것을 만들어 내려면, 그것을 해낼 장소도 없고 해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이아몬드를 만들면 지구가 한번 붕괴돼 가지고 한번 뒤집어져야 다이아몬드가 그것을 색다른 앉아 있으면, 그것이 지금 초전도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면 됩니다. 왜 결합을 할 수가 없습니까? 탄소를 결합하는 과정이 인간 기술로는 영하 210도에서 100만 기압 이상을 해가지고 그것을 결합할 만한 기술이 인간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표해 버리면 뒤집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주가가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떼돈을 벌어 버리고 그 다음 날 팔아 재판을.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습니까? 이것이 하나의 주식 전쟁에 우리가 휘말립니다. 그래서 초전도체 마치 석탄을 가지고 다이아몬드 만들면 또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 논문을 썼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실험해서 만들었습니까? 그 교수는 그것을 실험하려면 돈이 천조가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까? 이론뿐입니다. 석탄이 다이아몬드와 통일합니다. 그런데 그 원자 배열이 다릅니다. 그럼 그 원자를 배열시키는 기술이 있다고 이 사람이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을, 그것이 초전도체입니다. 초전도체 반대되는 게 무엇입니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라는 건 무엇입니까? 반도체는, 반도체는 전도체와 초전도체, 반도체는 같은 것들이 있는데, 반도체는 전기를 일부러 안 통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말세, 세라믹을 가지고 전기가 들통하게 하는 것이고. 초전도체는 핸드폰이, 이 핸드폰이 있으면은 이것이 핸드폰이면 아무리 오래 켜놔도 핸드폰 온도가 변함이 없습니다. 초전도체입니다. 핸드폰이 조금 따뜻하면 온도 저항이 있는 것입니다. 전기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옆으로 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자제품이 뜨거우면 이 전기 연결이 잘 안 되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초전도체를 해버리면 아무리 전자제품 옆에 가도 온도를 못 느낍니다. 전류 저항이 제로입니다. 그러면 구리가 제일 잘 통하는데도 뜨끈뜨끈합니다. 전기가 지나가면 저 전선, 전기가 옆으로 막 빠져나가고 저항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것이 초전도체면 했다 그러면 에너지 손실이 제로입니다. 그러면 고압선 옆에 가도 붙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다 지나가고 옆으로 살게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항이 일어납니다. 전선 안에서 저항이 일어나니까 밖으로 전류가 많이 새는 게 많습니다. 이것이 저항이 높은 것입니다. 아무리 구리라도 전류를 이동시키는데 저항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열이 새는 것입니다. 그럼 초전도체 발전소를 만들었다 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제가 미래에 인류에게 선물을 줄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제가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뭐든지 저는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어린애한테 실탄 장전 권총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야, 너희 이거 가지고 놀아라. 아빠 거다.” 주면은 오발 사고 납니다. 제 심정을 알겠습니까? 여러분한테 제가 더 좋은 걸 주면은 여러분이 사고를 내버립니다. 인간들이 위험한 것을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입을 쉬었습니다. 부부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 알겠죠?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 다섯 살한테 실탄 그건 권총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지가 여기다 대 가지고 땡겨, 막 땡겨. 제가 죽습니다. 맞죠? 제 심정 이해하죠? 저의 역량은 여러분한테 사람 살리는데만 쓰게끔 세례 줘서 안 줬습니까?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데 “죽으라”면 안 죽습니다. 못 만납니다. 빠집니다. 물질은 힘이 빠져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될지언정 물질이 없어지진 않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엄청난 능력을 주되, 그 능력을 나쁜 데 못 쓰게 해 놓았습니다. 비밀번호 열려라. 몇 번입니까? 일단 오류가 나게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 우리 아들 이번에 대학에 붙습니까? 요거는 오류가 나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번에 뭐 대통령 됩니까? 다 된다고 나옵니다. 천사는 그것은 언제나 그냥 된다로 합니다. 절대로 알려주질 않습니다. 끝났습니다. 우리는 하여튼 신인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야만 행복한 삶과 백궁에 갈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 깊이 명심하시기 바라고,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