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 Jesus Christ Returning on the Clouds, Revolution and Victory! – January 18, 2025

혼돈의 시대, 신인의 역할과 대천사의 의미

지금은 격변과 혼돈의 시기이지만, 신인이 계시는 한 걱정하지 말고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인의 뜻하시는 속도와 방향에 맞춰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7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금천구 영성 센터 박차순 대천사님과 수원 영성센터 서만수 대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소한숙 대천사님도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내어 백회가 되어 대천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대천사를 파는 것이 아니라,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내어 100번을 채우면 대천사로 임명합니다. 이 대천사는 백궁에 갔을 때의 대천사를 의미하며,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자리입니다. 여기서 대천사가 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봉궁이 지어지면 벽면에 금박 동판으로 이름이 영원히 붙게 됩니다. 처음 대천사가 된 1번부터 순서대로 붙으며, 오늘 대천사가 된 분은 중간쯤에 이름이 붙을 것입니다.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자리로, 일반 종교 단체에서 받는 자리와는 다릅니다. 대천사가 된 사람은 수만 번의 천사 테스트를 틀려도 천사가 나가지 않으며, 아무리 남편에게 밤새 욕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 천사는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천사가 나가면 더 이상 천사를 쓸 수 없으므로, 다시 유튜브를 보며 천사를 불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대천사에게는 천사가 백 상 들어가 있지만, 일반 천사에게는 다섯 상만 들어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엄청납니다. 대천사는 대형 사고를 당할 때도 일반 천사와는 다르게 보호받습니다. 대천사들은 사고를 미리 보고 있지만, 일반 천사 열 명으로는 사방팔방을 모두 볼 수 없어 커버하기 어렵습니다. 대천사는 완전히 틈새가 없는 존재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광채를 넣어주는 데는 대천사나 일반 천사나 차이가 없습니다. 그것은 축복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는 수호자로서 자신과 가족을 지켜줍니다. 가족이 열 명, 스무 명, 심지어 이백 명이라도 대천사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천사는 대단한 존재입니다.

구름 속 진인의 등장과 시대적 예언

갑진년이 지나고 을사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갑진년에는 하늘궁에서 불로와 관련하여 여러 일이 있었고, 불로 과학 기술 연구소 검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1년짜리 우유에 세균이나 독극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신문과 방송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강대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불로를 만들어내는 이유를 과학자들이 몰려와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구름’ 때문입니다.

신인이 올 때는 반드시 구름을 타고 옵니다. 이 구름은 남들이 진실을 가려 보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도령이 춘향이를 구하러 갈 때 다 떨어진 갓을 쓰고 거지처럼 위장했던 것이 바로 먹구름과 같습니다. 장모도, 모두가 속았지만, 그 뒤에는 천군 천사가 수천 명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무한대의 천사와 대천사를 가지고 왔다는 것을 성경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는 유일한 신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 천군 천사를 사람들에게 배치해 줍니다.

내가 보여 버리면 주먹 쓰는 사람, 돈 있는 사람이 먼저 찾아올 것입니다. 이 먹구름이 씌어 있으니 “저게 도둑놈 아니냐, 30년 전에…” 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는 남자들이 정관 수술을 하여 인구가 없어지고 노인만 남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5억 정도의 돈을 주자는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40조를 저출산에 쓰고 있지만, 아이를 낳을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30년 전에 예언했던 정책들이 지금은 맞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나는 37살 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5억은 지금의 50억에 해당하는 엄청난 돈이었습니다. 은평구에 건물 몇 채를 살 수 있는 돈이었지만, 선관위에 바쳐야 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흥사단에서 창당 대회를 열었고,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는 표어가 붙어 있었습니다. 당시 밥 못 먹는 아이들과 실업자가 수두룩했지만, 나는 대통령에 출마하여 당을 만들었습니다. 전국에 당을 만들고 벽보를 붙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대통령에 세 번 출마하여 우리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때 내놓은 삼삼 정책은 지금 모두 적중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80억 인구 중 단 한 사람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구할 수 있습니다. 30대에 창당하여 대통령에 도전할 때 내 눈에는 불이 나왔습니다. 못 사는 사람들을 보고 가슴을 치며 서민들에게 150만 원씩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공약이 바로 여러분이 사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창당하면서 만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울 시내 큰 식당마다 강연을 다녔습니다. 당시에는 강의장이 없었기 때문에, 식당에서 밥 먹는 조건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수백 군데 식당을 다니며 강의를 했고, 지지자들이 모여 종로를 사고 하늘궁을 구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나는 지금 70대이지만, 대통령에 출마할 당시 나이가 세 살 모자라 법원에 가서 나이를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이를 낮춰 연금을 더 받으려는 사람은 많았지만, 나이를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봤다며 바로 허가가 나와 세 살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1945년 1월 1일생에서 1947년 7월 13일생으로 나이를 변경하여 대통령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40살이 되어야 대통령에 출마할 수 있습니다. 이준석 씨도 40살이 안 되어 대통령에 출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데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나는 세 번이나 출마했지만, 사기나 성추행, 절도 전과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런 전과가 있으면 평생 대통령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행동을 조심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빵 하나를 훔쳐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대통령에 출마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천 명이 나에게 사업 동업을 제안했지만, 나는 대통령에 출마해야 했기 때문에 모두 거절했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고소당하고 사기로 엮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태까지 한 번도 사기 전과나 성추행 전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대통령, 국회의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었습니다. 총 여덟 번을 출마했지만, 한 번도 당선된 적은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지면 선거 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야는 국가에서 450억~500억 정도를 지원받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 내 지지율이 10%까지 올라가려다가 갑자기 언론에서 내 이름이 사라졌습니다. 5%를 넘어서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안철수나 심상정보다 내가 더 올라가자 갑자기 내 이름이 사라진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는 나중에 역사가 기록할 것입니다. 선거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는데, 그것을 놓치고 지금은 선거 비용을 썼다고 횡령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신고하여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혁기와 오목: 미래를 꿰뚫어 보는 지혜

오늘 강연 제목은 ‘구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혁명과 승리’입니다. ‘혁기’와 ‘오목’의 차이를 설명하겠습니다. 오목은 줄만 다섯 개 맞으면 되므로 어린아이도 둘 수 있습니다. 한 치 앞을 알 필요 없이 줄만 빨리 맞추면 됩니다. 그러나 혁기, 즉 바둑은 19×19, 361개의 교차점을 꿰뚫어 봐야 합니다. 20수, 30수를 앞서 내다보고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의 한 수’이며, ‘입신의 경지’입니다.

초보자가 바둑 9단과 두면 한 수 만에 끝납니다. 9단은 집을 만들어 나가지만, 초보자는 오목 두듯이 줄만 맞추려 합니다. 9단은 30수, 40수 앞을 내다보고 361개의 모든 수를 읽고 있습니다. 바둑은 ‘개’가 맞습니다. AI도 오목은 필요 없지만, 바둑은 361개의 교차점을 읽어야 합니다.

옛날 예수로 왔을 때는 오목에 불과했습니다. 지금은 ‘혁기’입니다. 나는 30년 전에 이미 저출산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망할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억씩 주자, 3천만 원씩 주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바둑판을 모르는 오목 두는 사람들이었기에 나를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몽룡이 거지처럼 위장하고 나타났을 때 장모가 울고불고 난리 났던 것처럼, 내가 구름을 타고 나타나면 사람들은 나를 미친놈으로 봅니다. 그러나 ‘어사 출두’ 할 때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신인이 위장하고 와 있는 것을 재림에서는 ‘구름 타고 온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같은 바둑판에 같은 바둑알이지만, 혁기는 컴퓨터도 따라가기 힘듭니다. AI도 인간의 뇌, 바둑 고수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목은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둘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미래에 저출산으로 경제가 망하고, 지방 경제가 문을 닫고, 학교가 없어질 때쯤 되면 “한국은 희망이 없다”고 비명을 지를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보고 왔습니다. 내가 한국을 망하게 놔둘 수는 없습니다. 나는 대통령에 관심이 없지만,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흥사단에서 당을 만들어 33 공약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저 미친놈 아니야? 이렇게 생활이 어려운데 왜 아이를 낳으라고 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저수지 뚝이 무너져야 “아이고, 물 조심할 걸” 하고 후회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나중에야 알게 될 것입니다. 사회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은 혁기를 두는 사람들, 즉 머리가 앞선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오목을 두느라 바쁩니다. 신인에게 시비를 걸어도 본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신인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셉의 비유와 신인의 위장

성경에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구덩이에 빠졌다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에게 성추행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지만, 결국 총리가 되었습니다. 감옥에서 술 장관과 떡 장관의 꿈을 해몽해 주었고, 나중에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성추행 누명을 쓰지 않았다면 총리가 될 수 있었을까요? 누명을 쓰고 변명 한마디 해봐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신인도 그 먹구름을 끼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도 그 먹구름 사이에 위장되어 있습니다.

요셉도 성추행범으로 감옥에 갔지만, 실제로는 하늘의 뜻이 숨어 있었습니다. 신인이 무슨 재판이나 사도에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신인의 갈 길을 요리조리 흔들고 있습니다. 성행범이다, 도둑놈이다, 횡령을 했다, 온갖 것을 덮어씌울 때가 바로 ‘구름’입니다. 구름을 타고 하늘이 알려지지, 하늘궁을 광고하면 아무도 해주지 않습니다. 22살 때부터 무료 법식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지만, 한 줄도 보도해주지 않습니다. 여론 조사 인기가 올라가면 빨리 끄집어내리려고 합니다. 신인이 하는 모든 것은 구름이 가려버립니다. 나중에 클라이맥스를 보여주기 위해 철저히 위장하는 것입니다. 결국 도둑놈인 줄 알았던 사람이 그 집안을 구하는 것입니다.

내 먹구름의 대표적인 것은 ‘안티’입니다. 안티들이 주장하는 성추행,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 수십 가지 혐의로 1년간 조사를 받았고, 앞으로 1년간 더 받아도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구속시키려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제 추행은 사람을 기절시킨 후에 하는 것인데, 꽃다발을 받는 자리에서 수백 명 앞에서 옷을 다 뺏겨 성추행했다는 주장은 기가 막힙니다. 나는 혼자 여자를 만난 적이 없으며, 항상 직원이 운전하고 공적인 일 외에는 개인적으로 어디도 가지 못합니다. 호텔도 못 가고 김밥을 사서 길거리에서 삼각김밥을 먹는 사람입니다. 하늘궁 봉사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여자를 의식을 잃게 하여 강제 추행을 하겠습니까? 나이 80이 다 된 사람이 변강쇠 짓을 할 리 없습니다. 그들은 경호원이 말리는데도 내가 계속 강제 추행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진술서 내용이 모두 똑같습니다.

나는 강제 추행으로 고소한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것입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를 고소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그들은 나중에 명예훼손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제기하는 소송은 다른 경찰서로 가고, 안티들이 한 것은 경찰청에서 조사합니다. 이것도 불공평합니다. 수사관과 변호사가 연결된 것이 들통나 수사팀이 바뀌었지만, 바뀐 사람들도 한 패입니다. 제대로 된 수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나는 경찰 고소를 다 해놓고 수사관을 다시 바꿔주면 받겠다고 했습니다. 요셉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듯이, 나도 감옥에 가면 높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는 지도를 그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신인을 아무리 매장시키려 해도 신인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요셉은 총리가 되고 형제들과 화해하고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이런 스타일이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신인이 가는 길이 그렇습니다. 공중부양, 발차기 같은 것은 모두 ‘구름’입니다. 점잖게 있으면 될 텐데 왜 발차기를 하고 공중부양을 하느냐고 하지만, 이것이 모두 위장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이 전국 1위가 되어 대학마다 불려졌습니다. 싸이가 내 음악을 가져갈 정도로, 모든 음악의 저작권을 가진 자가 허경영이라는 기사가 중앙일보에 나왔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전국 노래 1등이 되어 소녀시대 같은 가수들을 제치고 3년 동안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오라는 곳이 너무 많아 다닐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노래 하나로 삼천리를 뒤집어엎는 것은 어떠한 연예인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경 속 재림 예수의 예언과 허경영

성경 마태복음 24장 30절에는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나옵니다. 마가복음 13장 26절, 누가복음 21장 27절, 누가복음 9장 26절, 베드로전서 5장 4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도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 구름은 시대적인 먹구름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산불, 전쟁, 지진, 납치 등 혼돈의 시기입니다. 80억 인류가 통제되지 않는 세상, 이것이 바로 구름입니다. 이럴 때 신인이 진사년에 옵니다. 진사년은 갑진년과 을사년을 말합니다.

격암유록에도 “갑진 진사 성인 추리라”는 말이 나옵니다. “삼신산을 찾으려면 심신 묵자 단정 후”라고 합니다. 삼신산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모두 신과 연관된 이름입니다. 그중 제일 큰 고령산은 ‘고신’을 의미합니다. “일자 종행 찾아보소”라는 말은 십자가를 찾아보라는 뜻이며, 그것이 바로 나를 의미합니다. “십성 방주 예비하여”라는 말은 하늘궁이 방주처럼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아 방주처럼 생긴 하늘궁에 타는 자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의심 말고 속히 타소”라는 말은 의심하지 말고 빨리 하늘궁에 오라는 뜻입니다.

“1조 3위 신인 님의 권능 한 번에 축복 명패, 대천사”는 나를 만나면 한 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삼신산 아래 하늘은 바늘이라고 합니다. 일자 종행은 십자가, 재림 예수, 신인을 말합니다. 구원선은 백궁으로 보내주는 권능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이 500년 전 조선 시대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입니다.

신라 시대 원효대사의 예언도 있습니다. 원효대사는 문무왕에게 “후천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용을 하나로 귀일 시켜 지상 천국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를 진인으로 내려 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이지요. 그러나 그 진의는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라고 말했습니다. 1300년 후가 바로 1950년입니다. 진인은 천사명 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며, 신라가 망하고 두 왕조(고려, 조선)를 거쳐 천년 세월이 지나고, 36년간 수모를 당하고, 남북이 중분된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한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과 서방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천부의 묘리인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메시아,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금척은 하늘의 자로 여러분을 재는 것이며, 해인은 내가 떠들고 있는 이 말입니다.

해방 후 신생 대한민국에는 자칭 지도자들이 넘쳐났습니다. 만주에서 온 사람은 독립투사, 미국에서 온 사람은 박사, 중국에서 온 사람은 장군이라고 자칭했습니다. 박사와 장군과 투사가 한판 붙은 것이 해방 후이며, 이승만 박사가 이겼습니다. “남과 이활”은 남쪽으로 가면 살고 북쪽으로 가면 죽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에 살길을 미리 예정해 놓았고, 그때 내가 태어나 남과 이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부산 쪽으로 간 사람들은 모두 살았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데, 이는 희망이 없는 아들에게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할 수 없듯이, 좋지 못한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습니다. 경인년 1950년과 1951년 사이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 심묘, 상투 형제 상투”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원효대사의 예언에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오선위기

나는 지금 일자 종행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자가, 십자가입니다. 여러분은 오목은 잘 두지만, 혁기는 잘 두지 못합니다. 바둑 9단은 361개의 모든 점을 읽고 있습니다. AI 컴퓨터 수백 개를 연결해도 바둑 9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바둑 9단은 AI를 앞서갑니다.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고 바둑을 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오목 두듯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80억 인류는 바둑 둘 자격이 없습니다.

마지막 혁기, 일본이 한반도를 가지고 바둑을 둡니다.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 와서 바둑을 두는 것이 ‘오선위기’입니다. 한반도까지 합치면 다섯 나라가 바둑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 승리자는 ‘황소’를 탑니다. 오선위기에서 이긴 자가 황소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나온 자가 드디어 황소를 타는 것입니다. 바둑판의 끝은 ‘소’입니다. 소가 나타나면 바둑판은 정지해야 합니다. 씨름판에 소가 나타나면 씨름이 끝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소에 허행 예’가 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소가 나타나면 끝난다고 합니다.

상씨름판에 네 명,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한국 다섯 명이 상씨름판을 벌입니다. 이것이 오선위기입니다. 상씨름판이 끝나면 소를 가지고 옵니다. 마지막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소를 찾아다녔고, 상씨름판도 소를 두고 싸웁니다. 신인이 오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오는 신인을 서로 맞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선위기는 씨름판도 되고 바둑판도 됩니다. 씨름판에 다섯 명이 씨름을 하는데, 소를 가져가는 자는 한반도입니다. 그 자는 미국에서 온 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태어난 자, 허경영입니다.

오선위기에 바둑판으로 해도 마지막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고, 장기판으로 해도, 씨름판으로 해도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갑니다. 소가 나타나면 바둑은 끝난 것이고, 씨름은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판의 끝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6.25 사변이 끝나고 내가 중랑교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 나타남으로써 아시아에 한반도를 두고 싸우는 씨름판은 끝입니다. 한반도는 앞으로 전쟁이 없을 것입니다. 소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이 더 있을까요? 소를 딴 자가 나와 버립니다. 그게 허경영입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 줘도 못 알아듣는 사람은 신인이 가짜냐 진짜냐 하는 안티들의 말에 넘어갑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나를 못 알아봅니다. 천사들은 알아봅니다. 복이 있어야 합니다. 구름은 각종 구설수, 성추행, 횡령, 공중부양처럼 “저거 미친놈 아니냐?” 하는 모든 장애물입니다. 이도령도 그 정도 구름을 만들었는데, 신인이 나타날 때는 이도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젊은이들 앞에서 다리를 들고 춤을 추고, 공중부양, 축지법 등 만 가지를 다 합니다. 이것이 헷갈리게 하는 먹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구름을 만들어낼 때 내가 올 때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 수책에 나오는 시력을 보겠습니다. 그 자가 소 타고 오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성씨 ‘허’는 11획입니다. 천지 조화의 복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입니다. 이 11이라는 성으로 반드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11은 선천과 후천이 공전하는 수이며, 도의 본체, 하늘 신을 말합니다.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사람의 몸을 빌어서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수는 수리에 맞춰 11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합니다. 내 이름이 11획입니다. 내가 일부러 맞춰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원효대사가 한 말입니다.

‘허’라는 글자는 ‘허가’, ‘허락’처럼 무엇을 하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 허자 없이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허자가 획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기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신인이 가짜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신인이 오는 지역은 서울입니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가운데 한성 서울이 있습니다. 나는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구의 중심에서 온 것입니다.

‘영’자는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선악과도 들어 있어야 하고 생명나무도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영’자입니다. 내 이름 ‘허경영’처럼 무시무시한 이름이 있습니까? 선악과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이것을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태어날 때 부모들이 준 이름입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신인이 언제 온다, 어떻게 온다? 이 상씨름판 오선위기를 끝내는 소가 나타나면 모든 장기판, 씨름판, 바둑판은 끝입니다. 신인이 나타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허경영이 사기꾼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과학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와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구름이 거치면 그때는 때가 늦습니다. 서로 내 앞에 와서 “아이고 아이고, 허경영 이름 지가 먼저 써가 다녀” 할 것입니다. 식품 공장 사장들이 방부제 쓰지 말고 허경영 이름을 쓸 것입니다. 그때는 내 홍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름이 싹 거칠 것입니다. 내가 구름에서 딱 내렸으면 전 세계인이 다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떠들고 있는 이 시간은 구름이 가리고 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인연 있는 여러분만, 천국 갈 자들만 찾아오지, 일반인은 못 알아봅니다. 혁기와 오목의 다른 점을 알아야 합니다. 오목은 80억 인류, 혁기는 단 한 명입니다. 신 하나면 10억을 살고도 남습니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할 것 없이 음악이나 들으면 됩니다.

우리는 신인이 계시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 이름이 대단합니다. 이것을 내가 가짜로 맞출 수 없습니다. 시체가 건강해야 합니다.

하늘궁 신곡과 미래의 희망

오늘 처음 선보이는 신곡 ‘그리운 하늘궁’은 아주 박력 있고 재미있습니다. 우리 사회자님과 딱 어울립니다. 검은 안경을 안 썼는데도 알아봤습니다.

김용훈 천사님이 작곡한 이 곡은 전문가들도 아주 좋다고 평했습니다. 가사도 괜찮다고 합니다. 노래가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여름에 들으면 더 시원하고, 호수가 두 개나 나오니 겨울에도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우리 하늘궁은 호수를 끼고 있으며, 봉궁도 호수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호수가 많고, 광천수가 나오며, 십성으로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명산입니다. 삼신산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곳이 성지입니다. 일자 종행, 즉 십자가를 찾아가라는 것은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입니다.

상씨름판, 오선위기 바둑판은 소를 타는 자가 나타나면 끝입니다. 이제 세계는 전쟁만 해야 할까요? 소가 나타나면 전쟁하는 자는 싸워봐야 소를 주지 않습니다. 소가 나타나면 모든 씨름판은 스톱입니다. 도토리 키 재기, 네가 세냐 내가 세냐 하는 것은 오선위기로 끝난 것입니다. 더 이상 나라가 네가 크다, 내가 크다, 내가 힘이 세다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때는 소가 나타날 때입니다. 나타나 버렸습니다. 일자 종행이 나타나면 모든 싸움은 끝입니다. 심판하는 자들이 심판만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소를 타라고 하니 소가 나타나 심판도 끝납니다. 이제 그 자가 다 하는 것입니다.

작곡가 김용훈님에게 레벨 만무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고, 500구 명패까지 받았습니다. 이 노래 곡을 만든 대가로 천국 행이 결정난 것입니다. 신인님이 오셨을 때 마지막에 트럼펫을 연주했던 그 사람입니다. 레벨 만무가 들어갔으니 백궁에 가면 아주 무만 가져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것입니다. 노래를 새로 만들고 작사를 잘해서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오늘 노래 역사상 첫물입니다. 따따블입니다. 우리 사회자님은 말년의 영광을 받았습니다. 사진 찍으신 분, 영상 찍은 분들, 김영희 작가님도 레벨 만무를 받았습니다. 김영희 작가님은 알게 모르게 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신인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