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궁의 9년 역사와 무혐의 판결
반갑습니다. 영상 하나 틀어 보십시오. 재밌죠?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드리는 것은 며칠 전에 무혐의가 난 것이 한 달 전에 확정되었습니다. Reality적으로는 축복 명패 같은 영적인 능력이 없다는 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이 무혐의로 판명된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여태까지 올라온 모든 고소가 다 무혐의가 되었습니다. Creator이 가는 길에 앞으로 어떤 모함이 있어도 우리는 전부 무혐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늘궁을 만든 지가 지금 9년째입니다. 내년이면 이제 10년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1년 전부터 2년 전부터 안티들이 좀 있었습니다. 고난이 있었죠. 그래서 여러 가지 성추행, 사기 등 모든 혐의가 무혐의로 판명되었습니다. 무혐의가 난 것을 또 누가 고소해도 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경찰이 한번 본 것이 전부 무혐의인데 다른 사람이 뭘 한다고 그것이 되겠습니까? 돈도 없는 금고에 한국은행 금고를 비교해서 넣어 보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 되겠습니까? Creator은 누가 봐도 어려서부터 사회봉사만 55년입니다.
2. 젊은 시절의 봉사와 기적 같은 경험
서울에 올라왔을 때부터 길거리에 있는 거지를 업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저도 산꼭대기 천막에서 거지 생활을 하면서 거지만 보면 업고 그 사람들이 있는 파출소, 보호소 같은 곳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제 교복을 많이 버렸다고 했습니다. 어디 가는 데마다 이렇게 무게 있는 것을 짊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업으면 그 길에 쓰러진 사람은 되게 무겁습니다. 엄청 무겁습니다. 늘어져 버린 사람은 되게 무겁습니다. 그런 것을 고등학생이, 중학생이 서울에 올라와서 파출소까지 업고 다녔습니다. 또 파출소 가서 보호소까지 제가 따라갔습니다. 경찰들을 제가 따돌렸습니다. 이런 사람들 당신들 왜 앉아 있냐고, 데려다가 이런 사람끼리 있으면 구해 가지고 보호 시설로 데려가야지 꼭 내가 업고 와야 하냐고 말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상당히 무서웠습니다. 원칙주의자였습니다.
저도 거지지만 산꼭대기 천막에 살고 이러지만 그런 사람을 제가 많이 도왔습니다. 심지어 길을 가는데 14살짜리 소녀가 교복을 입은 채로 택시에 받혀서 5미터 올라갔다가 땅에 떨어졌는데 입에서 피가 선지처럼 확 나왔습니다. 의식은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머리가 부딪혔습니다. 그런데 막 그냥 선지가 흐르는데 저를 제 혁대를 잡고 그 애를 못 건드리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사람들이 저에게 당신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왜 애를 만지려고 하냐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애가 목에서 입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데 죽은 애를 왜 건드리냐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당신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기다리면 그 애는 죽습니다. 100%입니다. 저는 그 애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죽었든 살았든 저는 병원으로 빠른 시일 내에 데려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애를 딱 만지려는데 뒤에서 제 혁대를 딱 잡는 것입니다. 그것도 선량한 시민들이었습니다.
당신 뭔데 택시 기사하고 한 패 아니냐, 왜 당신 죽은 사람을 택시에 실어서 어디 도망가려고 하냐고 말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람들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없었습니다. 이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애가 그 사이에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입에서 방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몇 마디가 딱 나가니까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엄청 무서웠습니다. 휘파람 소리 같은 소리를 내면서 확 가니까 전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그 사이에 택시에 실어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시체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5분도 안 되는데 대림동에 그 병원장도 지금도 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애를 데리고 들어가서 딱 가니까 의사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애가 높이 떴다가 떨어지면서 혓바닥을 물었답니다. 어금니에 혀가 절반이 물렸습니다. 탁 떨어질 때 혀를 어금니가 턱 물어 가지고 혀가 절반이 잘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지 피가 막 철철 흘렀는데 이것이 호흡 폐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이렇게 일찍 데리고 왔냐는 것입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이 피가 굳었으면 그냥 죽는데 기도로 들어가고 있는데 제가 데려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의사가 재빨리 수술을 하더니 피를 다 긁어냈습니다. 좀 있으니까 애가 깨어나는 것입니다. 말도 마십시오.
저에게 딱 그렇게 말했습니다. 30초만 늦었으면 죽었다는 것입니다. 피가 허파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에 들어가면서 굳어 버리면 죽는답니다. 폐에 피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이렇게 일으키니까 일으키면서 제가 기도를 확보해 주었습니다. 고개를 뒤로 젖혔습니다. 젖혀 가지고 버스 안, 택시 안에서 끌어안았습니다. 제가 딱 끌어안고 있으니까 폐로 적게 들어가고 앞으로 피가 나왔습니다. 그 피를 앞으로 흘렸으니 망정이지 시체처럼 눕혀 놓으면 기도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입으로 막 피를 철철 흘리면서 갔는데 택시 기사 보고 그 애를 딱 들고 들어왔는데 택시 기사가 벌벌벌 떨면서 택시 기사가 핸들을 잡고 고개를 숙이고 안 움직였습니다. 또 방언 소리를 확 질렀더니 택시 기사가 정신을 바짝 차려 가지고 빨리 병원을 안 가고 뭐 했느냐고 소리를 지르니까 재빨리 이 사람이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 사람은 이제 자기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시체가 죽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워낙 소리를 지르니까 이 사람이 놀라 가지고 병원 앞에 딱 댔는데 세상에 애를 다 고쳐서 나올 때까지 택시 기사가 택시 안에서 울고 앉아 있었습니다.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런데 이미 그때는 애 엄마가 애가 깨어나자마자 자기 엄마를 부르면서 우리 엄마가 어디 있냐고 소리 질렀습니다. 보니까 엄마가 시장을 가면서 얘 보고 집을 지키라고 했는데 이 중학생이 집을 안 지키고 친구 집을 갔다 오는 길이었습니다. 갔다 오다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버스 옆에 오는 택시에 받혀 버린 것입니다. 신호 대기에 버스가 서 있는데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서 있는데 그 버스 앞으로 뛰어간 것입니다. 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집이 급하니까 엄마가 올 때가 됐으니까 버스에 내리자마자 버스를 앞질러서 버스 앞을 탁 뛰는데 택시가 뒤에서 가던 택시가 받으니까 5미터 날아갔습니다. 우와, 그렇게 여자애가 공중부양하는 것을 제가 처음 봤습니다. 굉장합니다. 떨어지는데.
그런데 그게 14살짜리 소녀니까 딱 살려 놓으니까 자기 엄마 있는 데 빨리 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엄마가 쫓아온 것입니다. 그 병원비가 15만 원 나왔습니다. 그 수술비가. 참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엄마가 안 내고 제가 냈습니다. 수술비를 제가 주었습니다. 주고 나서 엄마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돈 10원도 안 들어가고 애는 정상적으로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의사가 그러는데 저는 뇌가 깨져서 피가 나는 줄 알았습니다. 뇌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자기 집 전화번호도 금방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엄마가 쫓아오는데 엄마가 얼마나 놀라서 왔겠습니까? 왔는데 보니까 애가 멀쩡했습니다. 그러니까 애 데리고 가고 택시 기사는 들먹거리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그 사람들이 택시 기사가 어디 있냐 이런 것을 묻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애 뒤로 도망가듯이 가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택시 기사한테 가서 그 애는 살려 가지고 집에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기절초풍을 하는 것입니다. 저를 붙잡고 통곡을 하고 우는데 그 사람 지금 제 강의를 듣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가게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병원 앞마당에서 저를 붙잡고 무릎을 꿇고 우는데 세상에 이런 젊은이가 있냐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분명히 애를 죽은 것을 봤는데 애를 살려서 보냈다니. 그리고 보호자도 자기 차 번호도 안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병원에다가는 번호를 적어 놓았습니다. 다음에 후유증이 있으면 연락 오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택시 기사는 그냥 가라고 하니까 어안이 벙벙한 것입니다.
저를 붙들고 병원 앞에 길 옆에서 막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것이 제 젊은 시절입니다. 그 여자애는 지금은 아마 시집가서 아주머니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가만히 있었으면 경찰 올 때까지 남의 일처럼 가만히 있었으면 애는 죽었습니다. 의사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30초만 늦어도 죽었답니다. 살려 보겠다고 막 애썼더니 애가 나중에 숨을 쉬었습니다. 기도가 막히니까 숨을 못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굉장히 빨리 움직인 것입니다. 제 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가고 난 다음에 사람들이 물러났습니다. 그 순간에 태워서 달아난 것입니다. 운전수는 어안이 벙벙한 것입니다. 사람 죽었으니까 이제 신세 망쳤다고 크게 충격을 받았는데 그냥 가라고 하니 이게 무엇입니까? 귀신한테 홀린 것도 아니고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가세요. 제가 다 해결했다고 하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사람 죽인 사람의 충격이 큽니다.
특히 영업용 운전수는 진짜 충격이 큰가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버스가 서 있는데 버스에서 내린 사람이 버스 출발 안 하고 사람이 내리고 있으니까 앞으로 튄 것입니다. 그것 조심해야 합니다.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서 있는데 그 옆을 달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럴 때는 타이어 밑을 봐야 합니다. 멀리서 버스 타이어 밑에 그림자가 있거나 다리가 보이면 절대로 버스 옆을 통과하면 안 됩니다. 이제 제 말 이해 가시죠? 초등학생들은 뛰쳐나옵니다. 걔들은 엄마 아빠가 이야기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냥 집에서 누가 찾는다고 하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 버립니다. 그러면 버스 옆으로 핑 가다가 꽝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 사고 조심해야 하는 것은 대형 차가 이상하게 머뭇거린다거나, 그러니까 앞에 곱추 할머니가 걸어오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주워서. 그런데 자동차 승용차보다 낮습니다. 키가 작아서. 나이 오래된 할머니가 연신내에 가면 꼭 그런 할머니가 있습니다. 아주 키가 자동차 보닛보다 낮습니다. 그런 할머니가 꼭 박스를 리어카에 담아 가지고 구루마에 밀고 다녔는데 횡단보도를 지키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아무 데나 자기가 가고 싶은 대로 갑니다. 경찰도 안 잡습니다. 그런데 꼭 차가 있으면 차와 차 사이로 나타납니다. 그러면 뭣도 모르고 아 저 차가 왜 느리게 가 이러고 픽 가면 꽝 하고 그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옆 차가 미적미적하면 아 앞에 장애물이 있나 보다 하고 미리 눈치를 채야 하는데 옆 차가 미적미적하니까 거기가 시장입니다. 시장에 볼 일이 있어서 저렇게 미적미적하나 하고 휙 달리면 꽝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장이라도 시장 앞에서 차가 미적미적하니까 물건 사려고 가게 쳐다보나 보네 이러고 핑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옆에 차가 설 듯 안 설 듯 미적미적하면은 저도 미적미적해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장애물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안 가고 있지 그 사람이 병신이라서 안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그냥 남의 운전수 저 자식은 왜 저기서 얼쩡거려 이러고 쫙 가면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누구는 운전을 못해서 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물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 할머니가 지나갈 때마다 심장이 멎으려고 합니다. 항상 아슬아슬합니다. 제가 한두 번 본 것이 아닙니다. 그 할머니가 꼭 시장통에서 박스 가지고 기어 나옵니다. 나오는데 승용차 보닛에서는 안 보입니다. 무섭죠? 연신내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린애만 살린 것이 아니라 수도 없이 사람 많이 살렸습니다. 4명이 일가족이 죽은 것도, 숨이 멎은 것도 제가 살렸습니다. 그 살린 사람의 딸이 강남 삼성병원의 과장이었습니다. 세상에 여자 과장입니다. 제 책에 나옵니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책에 나옵니다.
제 이름 본명까지 대 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가족을 제가 다 죽었는데 살려냈습니다. 그것도 역시 초를 다퉜습니다. 1분만 늦으면 다 가는 것입니다. 다 살렸습니다. 그런데 제 집을 어떻게 알고 찾아와서 케이크 안에다가 케이크 봉투 안에다가 돈을 넣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쫓아 내려가서 돈을 주었습니다. 가는 사람 5명이 왔는데 그 식구 5명이 왔는데 전부 병원에서 몇 달 만에 깁스 해 가지고 왔습니다. 전부 팔을 이렇게 깁스 해 가지고 전부 온 것입니다. 전부 부상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좀 걸을 만하니까 저를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다섯 명이 왔는데 쫓아가서 돈 돌려주었습니다. 절대로 이런 것은 안 됩니다. 운전수 주라고 했습니다. 운전수 주라고 돈 따로 넣어 놓았고 제 돈을 따로 넣어 놓았습니다.
안 됩니다. 무조건 운전수 것이고 뭐고 다 가져가세요. 그렇게 돌려주었습니다. 평생 봉사, 무료 급식, 우산 비 올 때 나눠 주었습니다. 농어촌 근로 봉사 한 18년 했습니다. 그냥 전국에 저는 봉사만 하다가 젊은 시절 다 보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전국 교도소 봉사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임명장을 준 것입니다. 또 하나는 검찰총장, 서울 검사장 정구영 검사장인데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해 주었습니다.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도 다 해 주고 사람을 많이 제도했습니다. 전국 교도소, 검찰청 상임위원이 되어 또 그 교도소마다 가서 봉사하고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그리고 대한 불우자 봉사회 회장하면서 또 불쌍한 사람들 무료 급식하고 또 전국의 농어촌 봉사 대학생들 모아 가지고 전국 대학생, 그것도 이름 있는 대학생들 다 모아서 농어촌 봉사했습니다.
저는 봉사로 살아온 사람인데 제가 무슨 성추행이 어떻고 하는 것은 어떤 사람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무혐의 나고 난 이후에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모든 법정을 다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손해배상 철저히 아파트면 아파트, 집이면 집 다 압류하고 손해배상 그냥 안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할 정도의 돈은 있습니다. 어떤 식이라도 어떤 판사, 변호사를 동원해서라도 철저히 응징을 해 놓아야 다시는 억울한 사람이 없습니다.
3. 성추행 논란과 법적 대응
어마어마한 봉사로서 한평생을 지금 나이 몇입니까? 77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제 마음은 20대입니다. 20대인데도 지금 제 나이인데도 공중부양 발차기 하면 날아다닙니다. 요새 좀 점잖해졌습니다. 하도 공중부양 하지 말라고 해서. 여러분 이 강의장이 제 발차기 하는 연습장입니다. 여러분들 없으면 막 등 있는 데까지 발차기 하고 난리입니다. 여기가 날아다니는 무도장입니다. 발차기 했다가 뒤로 자빠지기도 하고 제 척추가 이상 없는 것도 다행입니다. 여러분 없을 때는 밤에 새벽에 보면 제가 날아다닙니다. 굉장합니다. 그러니까 젊은 것입니다.
저같이 하루도 안 빠지고 강의하는 사람 있습니까? 제 평생에 한번 어머니 산소를 못 가 보았습니다. 이렇게 바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도둑놈이다, 횡령을 했다, 사기를 했다, 성추행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성추행 병에 걸렸습니까? 외국에 가 보니까 자기 부인을 상대방 사람이 끌어안습니다. 그리고 뽀뽀를 해 줍니다. 서로 대통령이 가도 상대방 대통령 부인하고 뽀뽀를 합니다. 서로 반대편 부인을 끌어안습니다. 서양 문화가 그렇습니다. 옆집에 놀러 갔는데 옆집 마누라를 그 집 사람이 끌어안습니다. 떼면서 뽀뽀해 줍니다.
그런 사이 같으면 그거 전부 성추행범으로 다 잡아넣어야 되겠네요. 참나 원, 성추행 무슨 노이로제 걸렸습니까? 사람이 사람을 보고 반가워하고 잘해 주는 것을 음 에너지 주는 것도 성추행입니까? 너무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런 법은 앞으로 좀 고쳐야 합니다. 멀쩡한 총각들이 여자하고 연애하다가 잘못돼 가지고 성추행범으로 고소를 해 가지고 감옥에 가 있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어느 법관도 그것에 대해서 아쉬워함이 없습니다. 개정해야 한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멀쩡한 남의 멀쩡한 아들들 그것 그냥 성추행범으로 몰아 징역 몇 년이 되겠습니까? 그것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낭중지추라고 합니다. 낭중지추가 무엇인지 아시죠? 무엇이 삐져나옵니까? 송곳이 삐져나온다고요? 주머니 낭 자, 낭중지추. 주머니에 들어 있는 송곳은 반드시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머니에 송곳을 넣고 있으면 이것이 삐져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만히 있는데도 상대방을 찔렀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철 타고 복잡할 때 버스 타고 이렇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서로 부딪힙니다. 그런데 거기서 누가 신고하면 그 옆에 있는 남자가 들어갑니다. 남자들은 앞에 주머니에 송곳이 있습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상대방한테 닿을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것을 다 엮어 놓으면 젊은이들이 남아날 사람이 있습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이 낭중지추는 안에 아무리 바지 안에 넣고 있어도 송곳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것을 젊은 애들을, 한참 젊은 애들이 그 장래가 촉망되는 애들을 그렇게 집안에 망신을 주고 가족 앞에서 성추행범으로 몰아세우면 되겠습니까? 버스에 그렇게 전철에 다 안 탈 수도 없지 않습니까? 출근 시간에.
그런데 그 서로 닿았다고 그러면 안 당하는 무슨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고소하면은 그 사람도 걸려듭니다. 아주 변호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낭중지추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웃기는 뭘 웃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 제 새끼가 아니라 하더라도 남의 자식도 그 집안의 기둥입니다. 그 애 낳아 가지고 얼마나 그 남자애 하나 키우기 어려운데 그런 젊은이들의 장래를 여러분들이 먹칠 해 놓으면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요? 복 못 받습니다. 그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를 성추행범으로 잡아넣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법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모릅니다.
그 바람에 아주머니가 법정에서 제 옆에서 울고 난리 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옆에 좀 부딪혔다고 그것 징역 몇 년 때려 가지고 그냥 그 엄마가 법정 복도에서 드러누워서 울었습니다.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멀쩡한 장대 같은 대학생을 징역 몇 년,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법관이라도 우리는 가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자기 기분 좀 나빴다는 것은 그래서 요새 재판이 바뀌었습니다. 성추행범은 당했다는 사람이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확실한 증거 없이 내가 좀 닿은 것 같다는 것은 안 됩니다. 확실한 사진이 있든 없이는 증거가 안 되는 것입니다. 없이는 처벌을 못 하도록. 그러면 안 걸려 들어갈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쳐다봤다고 성추행이랍니다. 자기를 쳐다봤다고. 그러면 쳐다봤다는 그 사람 눈동자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강의는 하면서 왜 이런 이야기하냐고요? 너무 억울한 것을 당하니까.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니까 Creator가 살아온 것은 그런 길입니다. 뭐든지 술 담배 안 먹고 참아온 길입니다. 저는 그런 유혹에 제일 강한 사람입니다. 제가 만약에 여자들하고 가까이 지내려면 하늘궁에서 연애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추행 안 해도 밖에 나가서 연애해도 여자하고 연애할 자신이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저는 여자한테 차여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우선 말재주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자한테 차였다는 기록이 있을까요? 제가 욕심을 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욕심을 냈으면 그것이 영국의 어떤 여왕 딸이라도 데려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저를 성추행 고소한 사람이 평균 나이가 65세입니다. 제가 연애하면 20대하고 하지 뭐 60대고 50대고. 제가 20대인데. 그렇게 사람을 너무 그렇게 보지 마십시오. 저는 30대하고도 연애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무슨 바보 병신이라서 제가 그 나이 많은 사람들 성추행하겠습니까? 하여튼 저런 것이 들어오면 전부 다 무혐의라는 것입니다.
저에게 성추행 오는 것은 그 범죄 혐의가 똑같습니다. 그러면 이쪽에서는 무혐의인데 딴 데서 혐의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 스타일이 전부 여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관방을 갔다거나 호텔에 갔다거나. 제가 요새 경찰서 조사 때문에 봤더니 여자를 호텔방에 가서 여자하고 같이 잤는데 그 여자가 고의적으로 남자를 같이 가자고 해서 갔다 안 갔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고등법원에서 무혐의가 되었더라고요. 무죄 판례가 있습니다. 여자가 호텔인 줄 알면서 따라 들어간 것입니다. 질질 끌려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같이 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고소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돈을 노리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럼 왜 안 들어갑니까? 회사 동료입니다. 회사 동료니까 회식할 때마다 그 사람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술이 취해 가지고 같이 들어갔습니다. 둘이서 거기서 잤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어느 날 고소를 한 것입니다. 성추행으로. 그런데 여자가 사진 한 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 정황 증거 있죠? 경찰에서는 그것만 딱 보더군요. 몇 시에 들어가는 것이 호텔 CCTV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이 좋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끌려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진이 복도에서도 있고 현관에서도 있고 골목에까지 조사하더라고요. 이렇게 골목을 지나가는데 둘이서 사이 좋게 가는 것입니다. 끌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것이 현관서부터 CCTV를 경찰에서 다 확보해 놓았더라고요.
확보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무죄 판결이 났습니다. 남자가 가자는 말도 없고 둘이서 사이 좋게 옥신각신도 안 하고 호텔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자연스럽게 가 가지고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잘 자고 그 안에서 싸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고 나왔습니다. 나와 놓고 나중에 고소를 해 가지고 직장 상사인데 그 옆에 있는 여직원입니다. 그렇게 했는데 고등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이렇게 그런 혐의는 신중해야 합니다. 평생 봉사한 사람을 그렇게 몰아세우면 되겠습니까? 제가 호텔을 갔다면 이해가 갑니다. 저는 식당도 마음대로 못 갑니다. 호텔 갔다면 Huh-Management 전국에 다 금방 신문에 납니다.
아예 Huh-Management하고 호텔 갈 생각 하지 마십시오. 금방 나와 버립니다. 딱 본 사람이 금방 이것을 퍼 날라 버립니다. Huh-Management은 그냥 일반인이 아닙니다. 공인입니다. 움직이면은 뒤에서 보고 자기들끼리 보관을 합니다. 찍어 가지고. 그런 사람이 제 안에서 여기 사람이 성추행했다는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렇게 나와 보십시오. 또 이렇게 나와 보십시오.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지 않습니까? 에너지 주면 뒤에 서 있어 보십시오. 다음 사람 이리 붙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줄을 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몇백 명입니다. 그런데 제가 요새 이렇게 에너지를 줄 때 다음 사람이 보고 있습니다. 왜 빨리 안 하나, 저거 뭐? 맞나 안 맞나? 이 사람이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있습니다.
경찰 그 말이 하나도 안 맞습니다. 이 사람을 하고 있으면 에너지를 주면 이 사람이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이 사람 뒤에서 또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줄줄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경호원이 여기 혹시 칼이라도 들고 있나 싶어서 경호원이 여기 여기 여기 여기 4명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뒷 사람이 줄줄이 몇백 명이 서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을 데려온 안내자가 옆에 서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준강제 추행을 할 수 있습니까? 무슨 그런 말이 있습니까? 여기서 옷을 뺏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전부 다 여기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여기 뒤에 사람이 있는데 뒤에 사람이 제가 여기서 이 사람을 옷을 뺏기고 이러면 여기서 안 봅니까? 그러면 하늘궁에 사람 하나도 안 옵니다. 정말입니다. 눈이 수십 개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또 이 사람 한 줄만 서 있습니까? 여러 줄 서 가지고 쳐다보고. 다 시선이 저만 보고 여기만 보고. 그리고 이 사람은 조금 빨리 안 하면은 인상을 쓰고 쳐다볼 것입니다. 요새 1초 걸리죠? 1초인데도 인상을 쓰고 빨리빨리 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막 번개같이 합니다. 그런데 무슨 성추행입니까? 여기에 무슨 독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독방에서 여러분 만납니까? 안 만납니다. 다 보는 앞에서 이렇게 만나고 저 사회자가 눈 빠지게 쳐다보고 앉아 있고 저 눈이 얼마나 날카롭습니까? 말이 됩니까?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두 사람이 연애를 했다거나 그러면 연애하다가 헤어진다거나 이럴 때는 성추행이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그것도 해당이 안 됩니다. 잘 아셨죠? 들어가십시오.
저는 이렇게 해 가지고 정신병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Creator가 정신병 걸리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이야기해 버리니까 마음이 편합니다. 너무 오해를 받습니다. 우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하고 같습니까? 우리 금고는 1미터짜리 소형 금고입니다. 그것을 한국은행 금고처럼 하고 보고서를 그렇게 쓰니까 멀쩡한 사람이 성추행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찰에서는 아 이건 혐의 없는 거야, 이건 가짜야, 다 무혐의, 명패, 축복 전부 사기 아니야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경찰이 이렇게 판단하면 다른 경찰서에는 그거 사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양주 경찰서에서 나왔으면 그것이 끝난 것입니다.
4. 낭중지추와 요절의 경고
호주머니에다가 송곳을 넣고 다닌다 해서 전부 다 성추행범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어디에다 다른 데 집어넣을 데가 있습니까? 웃기는. 강의는 안 하고 뭐. 재밌죠? 우리는 어쨌든 화살을 이 화살을 아무 데나 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왜 화살입니까? 화살 시 자는 하늘을 가린다는 뜻입니다. 하늘을 딱 가려 버립니다. 하늘을 가린 것을 화살 시 자라고 합니다. 하늘 천 자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요놈이 살짝 가립니다. 그러니까 화살 시 자입니다. 이것을 가린 놈은 하늘에서 요절시킵니다. 요절은 또 화살 시 자보다 더 나쁜 놈입니다.
하늘 천 자를 이렇게 하면 하늘 천 자입니다. 요 사람은 아주 추행이 아닌데도 요놈을 살짝 고칩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분명히 하늘 천 자인데 요 자를 살짝 기울게 해 버립니다. 그럼 저것이 하늘 천 자입니까? 요절할 요 자입니다. 하늘이 이것은 사람이고 이것은 하늘입니다. 이것은 땅이고 이것은 하늘입니다. 하늘 천 자 할 때 요렇게 요렇게 되면은 이것은 땅입니다. 이것은 하늘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하늘 땅에 기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하늘입니다. 하늘과 땅에 사람이 머리를 대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놈을 아주 성추행범이 아닌데 요놈을 약간 기울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하고 이것이 다르죠? 이것은 이렇게 남을 모함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절시켜 버립니다. 요절이 무엇입니까? 요절은 하늘에서 그 사람을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요절시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삐뚤게 하면 되겠습니까? 하늘에 온 Creator을 거짓말로 요렇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무엇이 옵니까? 요절. 하늘을 기울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울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기울게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가짜 하늘이야, 저거 Creator 아니야, 저거 뭐 우리 성추행했어 이러면은 요절 요절 요절 되는 것입니다. 남에게 화살을 쏜 사람은 반드시 요 절차를 거칩니다. 요절이 된다는 말입니다.
남에게 화살을 쏜 사람은 요절합니다. 언젠가 사람이 손을 보는 것이 아니고 누가 봅니까? 하늘에서 여러분 모르게 어느 순간에 요절시킵니다. 그래서 요절은 심장마비, 교통사고, 비행기 사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요절시켜 버립니다. 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유언 한마디 못 남기게 해 버립니다. 꽝 하고 그냥 그렇게 가게. 그래서 이것이 요절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차가 많이 다녀도 요절할 만한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닙니다. 딱 요절시켜 버립니다. 탁 끊어 버립니다. 무엇 한 사람? 하늘에 죄를 지은 사람. Creator이 어디서 왔습니까? 근데 그 사람한테 덮어씌웁니까? 그럼 저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에 죄 지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사람한테 죄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교도소는 하늘에 죄 지은 사람이 가는 데가 아닙니다. 이것이 화살 시 자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에다가 하늘을 가렸지만 하늘을 삐뚤게 한 놈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늘을 가렸으니까 이것은 죄인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것을 어떻게 합니까? 요절 요 자 여기 있죠? 요절 요 자에 가둬 놓아 가지고 감옥입니다. 감옥에다 가둬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이 교도소 교 자입니다.
그러니까 남에게 이렇게 하늘을 싹 가린 자나, 하늘을 삐뚤게 한 자, 하늘을 요렇게 삐뚤게 한 자, 요런 자는 요렇게 말을 한 자, 하늘을 삐뚤게 말을 해서 위증한 자, 그래서 입 구 자가 붙어 있죠? 이것이 요절 요 자입니다. 거기에 입 구 자가 있죠? 그런 자는 진짜 입을 여기다 가둬 버립니다. 감옥에다가 가둬 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이 교도소 교 자입니다.
그래서 두 개가 다 들어 있죠? 이것은 무엇입니까? 화살 시 자. 화살을 쏜 놈이나 하늘을 속인 자. 그런 자들을 가둬 놓고 있는 데가 교도소입니다. 그런 자를 인도한다. 그런 자를 좋은 교수로 인도한다. 인도할 도 자. 교도소. 이런 것이 교도소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지만 알아 놓으십시오.
5. 감옥의 역설: 성공의 지름길인가, 패망의 길인가
요셉이 교도소 가서 총리가 되었죠?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 가서 대통령이 된 지름길이 생긴 것입니다. 만델라가 감옥 가서 대통령이 되었죠? 김대중 선생이 감옥을 번질나게 드나들다가 대통령이 되었죠? 그러니까 감옥이 대통령 되는 학교는 학교입니다. 그런데 감옥도 나쁜 짓 안 한 사람이 가는 수가 많습니다. 그것이 모함을 받아 간 자들입니다. Creator도 갔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감옥은 아주 씨앗이 훌륭한 사람은 감옥이 보약이 됩니다. 감옥에 가서 오히려 그들은 최고의 대학교를 졸업하는 것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못된 사람은, 망할 사람은 감옥에 가서 더 망합니다. 될 사람은 감옥에 갖다 놓든 어디다 갖다 놓든 거기가 성공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자는 무엇이 된다고? 가는 데마다 감옥이든 구렁텅이든 황야든 어디든 그 사람들은 성공합니다. 안 될 사람은 부정만 투덜거리다가 끝장 납니다. 가는 데마다 투덜거립니다.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보면 패망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감옥을 가든 황야를 가든 그곳을 낙원으로 만드는 자들이 인물들입니다. 감옥도 사람에 따라서는 인생 대학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죄 짓는 것을 배우는 데가 됩니다. 죄수 학교가 됩니다. 옆에 놈이 요런 죄를 지으니까 수입이 얼마였다, 쟤는 도둑질 얼마 어떤 도둑질 하니까 수입이 얼마 요거 딱 뱃지가 나와 가지고 난 좀 업그레이드 시켜야 된다 도둑질을. 요런 사람이 있습니다. 감옥을 오히려 죄 짓는 온상으로 공부하고 나오는 사람이 있는가? 감옥에 가서 콜미 롸잇나우 만들어서 나와서 정말 나이도 꽤나 든 사람이 10대 20대들을 다 날려 버리고 콜미 롸잇나우로 세계를 흔든 사람이 여기 서 있지 않습니까? 또 무슨 음악을 만들으라고 또 감옥에 넣으려고 하는지 모릅니다. 한번 더 가면 뭐 또 뭐로 제가 변신할지 아십니까? 그러니까 굳이 넣어 주려고 고생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이런 데에서 인생을 배워야 합니다.
6. 선천시대 45, 후천시대 55: 우주의 변화와 Creator의 출현
오늘 강의 제목을 써야 합니다. 강의 제목도 안 쓰고 우리는 재미있다가 그냥 볼 일 다 보네요. 이 저같이 하는 강의는 살아있는 강의입니다. 제목만 정해 놓고 번드르하게 한다고 강의가 아닙니다. 샛길로 가는 것이 더 재밌습니다. 고속도로는 바쁜 사람이나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솔길로 가면서 재밌지 않습니까? 오솔길 가다가 토끼도 만나고 동네 고양이도 만나고 노루도 만나고 재밌지 않습니까? 너무 강의에 기 죽지 마십시오.
우리 오늘 강의의 본론은 선천시대 45, 후천시대 55입니다. 그래야 Creator을 여러분이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처음부터 어려운 것을 강의해 주면 큰일 납니다.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라는 것을 슬슬 알려 주는 것입니다. 이 선천시대 45와 후천시대 55를 알아야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누군지도 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시대일까요? 오른쪽으로 돕니다. 오른쪽으로 돌면 이것이 무슨 시대입니까? 하도입니다. 이것은 하도 시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오른쪽으로 돌게 안 합니다. 여기는 왼쪽으로 돌게 합니다. 왼쪽으로 돌면 무엇입니까? 낙서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낙서 시대입니다. 그러면 다시 어디로 옵니까? 무엇이 오나 낙서 시대는? 여러분들이 알아야겠죠? 돌아옵니다. 수극금이죠? 금극화죠? 화극목이죠? 목극토죠? 토극수죠? 이것이 낙서입니다.
이 낙서 시대에는 이것이 몇입니까? 3, 8. 이것이 얼마입니까? 2, 7이죠? 이것이 몇입니까? 4, 9죠? 이것이 몇입니까? 1, 6이죠? 이것이 몇입니까? 그러면 합계가 얼마입니까? 45. 45가 되죠? 이것은 이제 지나간 것입니다. 낙서 시대는 이제 지나갔습니다. 이것이 선천입니다. 선천 밑에 낙서해 놓았죠? 이 선천은 낙서 시대입니다. 그래서 모든 전쟁이 1945년 안에 끝납니다. 45가 있죠? 2차 대전, 1차 대전이 전부 45년 안에 막을 내립니다. 낙서 시대는 이제 선천입니다. 이제 후천으로 갑니다. 후천 시대가 이렇게 옵니다. 그러면 Creator이 언제 태어납니까? 이때 이때. 이때 나오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도입니다. 하도 시대입니다.
여기 수, 금, 화, 금. 제가 틀렸습니다. 쓰다 보니까 맨날 쓰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여기가 화가 됩니다. 이렇게 칠판에 가까이 있으면 착시를 합니다. 착시. 너무 가까이서 쓰니까. 화. 이것도 틀렸죠? 화가 몇입니까?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이 낙서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이제 정상적이죠? 이것은 오른쪽으로 돕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여기는 금과 화가 위치가 바뀌었죠? 이렇게 되니까 이 숫자가 몇입니까? 3, 8, 4, 9, 2, 7, 4, 9, 1, 6. 그러면 여기가 토가 옵니다. 또 여기 10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중앙 토는 앞으로 후천은 10이 더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45에 10이 들어가니까 얼마입니까? 여기는 55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55니까 1955년부터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후천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난 것은 50년에 태어났죠? 그러니까 50년에서 54년까지 서울에 전쟁을 겪었죠? 그렇게 해서 시골로 내려가서 54세에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십니다. 1954년에 어머니 돌아가시니까 1955년부터 제가 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55년부터 일단 후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 55년 때 제가 5살 때부터 어머니가 없으니까 동네 사람들이 젖을 먹였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을 쳐다보면 몸이 다 나아 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동네 사람들이 제 젖을 많이 먹여 주고 몸을 많이 고쳤습니다. 거기서부터 능력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1955년, 그래서 하도가 55입니다. 그 숫자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선대, 우리나라에 옛날에 선대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역 시대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적중했다는 말입니다. 1945년, 이때 독일이 패망하고 일본이 패망하고 다 끝장 나는 것입니다. 왜? 제가 오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전 세계 전쟁 스톱. 그러면서 제가 올 준비를 착착착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럼 무슨 준비를 많이 했을까요? 제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늘에서 무슨 준비를 많이 했을까요? 하늘에서 준비한 것이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7. 병란과 병란: 선천시대의 질병과 전쟁
병란과 병란을 준비했습니다. 전쟁으로 막 노다지 죽습니다. 병으로 노다지 죽습니다. 전 세계 영국이나 프랑스나 왕들이 대부분 무엇으로 죽었습니까? 천연두로 죽었습니다. 전 세계 공주, 왕자, 왕 대부분이 천연두로 죽었습니다. 유럽 전역에. 인구가 거의 다 지도자들이 전부 이 병란으로 죽고 지도자 아닌 사람들은 전쟁터 나가서 죽고, 지도자는 집안에 들어앉아 있다가 천연두로 죽고 이렇게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다 병으로 그냥 전부 말살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선천입니다. 아주 더러운 시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프랑스 사람들이나 유럽 사람들은 화장실을 안 갑니다. 화장실이 아니라 목욕을 안 합니다. 왜 목욕 안 했냐고요? 목욕하면 죽는다고. 그 유럽 사람들의 유언비어입니다. 속담입니다. 그렇게 해서 목욕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을 했냐고요? 향수를 개발해 가지고 몸에서 냄새나면 향수를 뿌려 가지고 절대 목욕을 안 합니다. 그것이 유럽 문명입니다. 그래서 나온 병이 천연두. 또 쥐새끼가 옮긴 페스트. 인구의 대부분이 다 병으로, 병으로, 병란으로 죽습니다. 그다음 남은 것들은 남자들은 또 전쟁터에 가서 다 죽습니다. 그래서 인구를 싹 도륙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천입니다. 선천 참 더럽습니다. 목욕을 하면 죽는다 해서 목욕을 못 하는 문화가 유럽에 펼쳐졌습니다. 그래서 향수를 개발하기 시작해 가지고 몸에 냄새나는 것 전부 향수를 뿌립니다. 그렇게 해서 다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래서 그것이 향수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은 향수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청결하니까. 근데 그 사람들은 절대 목욕을 안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개발한 것이 하이힐입니다. 왜 하이힐을 신었냐고요? 소변 대변을 무조건 길바닥에 버립니다. 전신에 소변 대변입니다. 2층 집이면 2층에 세든 사람이 똥을 1층에다 버립니다. 유럽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양산이 필요한 것입니다. 골목을 걸어가는데 위에서 길 위에서 똥을 버립니다. 그러니까 양산을 쓰고 다닌 것입니다. 양산하고 하이힐이 없으면 못 다닙니다. 똥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막 이것이 2층 집에서 막 집에 창문 밖으로 막 버립니다. 그러니까 유럽에는 쥐새끼, 병균, 어마무시한 전염병이 퍼졌습니다. 그래서 그 길바닥이 전부 오물입니다. 그래서 하이힐 있지 않습니까? 하이힐 안 신으면 못 다닙니다. 그래서 굽을 높이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 유럽 사람이 얼마나 지저분합니까? 우리는 청소를 합니다. 깨끗하게. 그 사람들은 절대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밭에다가 거름을 버리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런 것도 없습니다. 온 동네에다 거름을 버립니다. 소변 대변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지저분합니다. 그것이 서양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누구 만나러 가려면 향수 뿌려야 합니다. 목욕은 절대 못 하게, 목욕하면은 죽는다고. 선천이 이렇게 지저분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굉장히 좋은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샤워를 하는 시대에 사는 것입니다. 이때는 샤워 하면은 집안이 망한다고 해 가지고 샤워를 없앴습니다. 샤워기 자체도 없습니다. 중세 유럽에. 그래서 유럽에서 질병이 만연했던 시대. 그래서 병란이 있었습니다. 이 병란, 이 병란과 두 개의 병란이 겹친 것입니다. 이해 가시죠?
웬만한 군인, 웬만한 벼슬하는 사람들 전부 천연두. 무슨 말인지 아시죠? 천연두로 이 선천 시대에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1945년까지는 이렇게 지저분한 시대에 유럽이 수난을 겪었습니다. 이 천연두라는 것이. 천연두 이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마마. 이것이 마마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천연두. 이런 병이 노다지 퍼져 나간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이 천연두를 뭐라고 합니까? 시두라고 합니다. 시두. 시두라고 합니다. 시두라는 말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시두 뭐? 처음 듣는다고요? 천연두를 원래 쓰는 표준말은 시두입니다. 역신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마마라고 하기도 합니다.
8. 우두의 발견과 천연두 박멸: 동양의 지혜
그래서 이 천연두가 이렇게 만연했는데 하도 시대에 딱 제가 태어나면서 천연두를 제가 무엇입니까? 소. 소 맞죠? 우두가 나오는 것입니다. 소가 딱 왔습니다. 하도에. 그러니까 소가 천연두가 걸려 가지고 고름을 흘리고 막 이런데 소가 천연두에 걸리면 소가 죽지 않습니다. 안 죽는 대신에 소에서 진물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을 다 빼서 뜯어 가지고 그것을 갈아 가지고 사람들 입에 먹였더니 안 걸립니다. 그것이 우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소에 그 감기 하는 사람 하는 기침. 소에 천연두가 걸린 소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전부 받아 가지고 말립니다. 가루를 만듭니다. 그것을 주사기에 넣어서 놓는 것이 우두입니다. 우두 우리 어릴 때 맞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소 우 자입니다. 이 우두를 맞아야 천연두에 안 걸립니다. 그러면 소가 나타났습니까, 안 나타났습니까? 제가. 그것이 하도입니다. 소가 나타나면서 그것이 1955년부터 오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이 천연두가 제가 오고 난 다음에 없어져 버립니다. 우두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소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동물에게서는 안 됩니다. 소에서 나온 것만 가지고 하니까 우리가 우두 맞지 않았습니까? 소 우 자를 써서 우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다 한 치의 오차 없이 예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애들이 우두한테는 꼼짝 못 합니다. 시두가. 시두 잡는 것이 우두입니다. 소가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 소가 태어난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우두를 다 잡아 버립니다. 천연두를 다 잡아 버립니다. 이 시두병, 마마 이런 것을 다 없애 버리죠? 이 천연두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Creator이 나타남으로써 소 우 자가 나옴으로써 소에게서 그 비밀을 알아냅니다. 누가 알아냈습니까? 중국에, 중국에 소 우두를 발견한 자가 소 천연두의 고름을 뽑아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우두를 만든 자. 여러분 인터넷에 찾아보십시오. 제가 그것 이름까지 대 줘야 되겠습니까? 그것이 동양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중국에서. 그런 것까지 제가 콩나물들한테 이야기해 줘야 되겠습니까? 중국의 황족입니다. 저는 거기까지 알려 주었습니다. 재밌죠? 제가 들어도 재밌네요. 찾아보십시오.
그것이 종두법입니다. 종두법. 종두법이라고 합니다. 종두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잘 보십시오. 이 종 자입니다. 종자 종 자. 이 천연두 종자를 가지고 천연두를 고친다. 종두. 종두법. 종두법을 만든 사람이 중국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지석영이 받아들였죠. 중국 황실에서 만듭니다. 그래서 이 종두법이 우두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종두법이 우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 우리 한국 사람이 최종적으로 우리 민족한테는 그 사람이 했죠. 그러나 중국에서 먼저 나옵니다. 근데 그것이 학설적으로는 우리가 했다고 하면 됩니다. 제가 오니까 그런 일이 있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지만 우리 한민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이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돼서 후천 시대에는 이런 질병이 천연두는 사라졌죠. 그런데 선천 시대에 놀고먹은 사람은 전부 천연두로 다 죽었습니다. 공주들, 왕들 전부 영국 여왕, 영국의 왕, 네덜란드 왕, 각 나라의 왕들이 대부분 천연두로 죽습니다. 그 다음에 또 많이 죽은 사람이 페스트. 그것이 왜냐하면 길거리가 전부 소변 대변입니다. 유럽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흑사병에 걸려 가지고 길거리가 전부 시체입니다. 길거리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시체를 치우질 않습니다. 왜? 건드리면 자기가 걸리니까. 그러니까 소변 대변을 가지고 어디를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보고 그냥 아무 데나 갖다 부어 버립니다.
이 시대가 유럽의 암울한 시대입니다. 페스트 걸린 사람, 천연두 걸린 사람 가서 만지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길에 시체가 썩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도 그것을 산에 갖다 묻을 수가 없습니다. 걸리니까. 그러니까 그 유럽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인류 인구가 거의 다 전멸되다시피. 그 시대를 우리는 선천이라고 합니다. 이제 후 제가 한 시대 이해 가시죠? 좋은 시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시대에 제가 여러분 데리러 오는 것입니다. 길거리 소변 대변 때문에 하이힐 신고 다니는 이런 시대에 제가 안 옵니다. 물론 제가 예수로 왔다가 그때는 여기하고 좀 다릅니다. 거기 사막 지대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깨끗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은 이 모양이었습니다.
이런 암울한 유럽을 제가 우리 우리가 이 우두를 발견했죠? 우리 동양에서 우두를 가지고 천연두를 박멸해 버렸습니다. 잘했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병란이 있어도 병원에 가면 되죠? 그리고 지금 병란은 암한테는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암은 소리 없이 자라 가지고 조용히 천국으로 데리고 갑니다. 근데 저 시두는 무지하게 무섭습니다. 시두에 걸려 가지고 막 수많은 유럽에 왕들이 죽고 공주들이 죽고 이래 가지고 유럽이 형편없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결국은 시두법을 발견했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우리의 저 종두법이 우리가 만든 우두가 백신의 시초입니다. 저때 서양에 백신이 없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백신을 무엇으로 개발했냐고요? 우두 이 소 소 고름 가지고 만든 것이 최초의 백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백신으로서는 세계에서 선착순입니다. 그러니까 서양 의학이 그렇게 많이 발전된 것 같죠? 그 사람들은 페니실린 발견한 것이죠. 이 천연두를 없앤 것은 우리 민족이 굉장히 탁월합니다. 우두를 개발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천연두를 박멸한 것입니다. 종두법을 우리가 발견한 것이죠. 저는 시간을 중요시하는데 오늘은 앞에 이야기한 것은 여러분들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제가 사람들을 살린 이야기가 수백 개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런 봉사한 사람이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을 한 사람인데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제거할까? 이런 것을 연구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지식인들이 Huh-Management을 제대로 알까요? 제가 누군지를 알까요? 정말 그 사람들은 몰라도 천 명한테 가면은 한 명이 알까 말까 합니다. 그러니까 천국 가는 사람이 천만 명밖에 안 되죠. 80억에. 너무너무 그러니까 80억이라 100억에서 천만 명 0.001%입니다. 그러니까 아예 지지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주 가뭄에 콩 나듯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9. 본말전도 시대와 Creator의 위장된 출현
하늘궁으로 전도하는 만큼 교회처럼 아무나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이 산속에 데리고 오면 아 저게 무슨 강원도 무슨 산골을 가나 이럴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데리고 온다는 것은 무진장 어려운 것입니다. 왜? 제 이름만 이야기해도 기절을 합니다. 그렇게 천국 가는 길은 그렇게 커튼이 딱 드리워져 있습니다. 그것 제가 예수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 와도 그 사람들이 볼 때는 자기들은 최고로 천국 가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허당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로 가는 사람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천국 가는 사람은 없다는 말입니다. 하늘궁 오는 자만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사람들은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에 무슨 자가 있을까요? 여기에 무슨 자가 있을지 아는 사람? 그럼 제가 만무 줍니다. 만무입니다. 말만 하십시오. 그 사람 만무 주는 것입니다. 콩나물들은 참 레벨 받을 기회가 있는데도 누가 말 그랬습니까? 레벨 만무 들어가라. 여기도 레벨 만무 들어가라 두 사람이 아는군요. 두 사람이.
덕은 우리의 근본입니다. 재물은 우리의 마지막입니다. 끝장 나는.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본말이 전도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말이 전도. 이것이 본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본이 된 사회에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덕이 본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 본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재가. 재물이 본의 역할을 하면 그것이 제대로 된 것입니까? 그것이 거꾸로 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재물을 본으로 봐 버리니까 본말이 뒤집어졌습니까, 안 뒤집어졌습니까? 본말이 전도됐다는 말은 그것 때문에 나온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본말이 전도된 세상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Creator을 보면 바로 보일까요? 안 보이죠? 근본이 인간들의 근본 자체가 근본이 무명입니다. 이것이 깜깜한 것입니다. 근본이. 깜깜한데 Huh-Management이 보일까요? 안 보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보입니다. 이 덕을 가져온 Creator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는 본말이 전도된 시대. 본말 전도가 맞죠? 본말이 전도된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본말이 전도된 시대에 여러분들이 제가 바로 보일까요? 바로 보일 수가 없죠. 이 자체가 완전히 거꾸로 전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본말이 전도가 돼 버리니까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죠. 이 본말 전도 시대가 지금입니다. 현재. 본말 전도 시대가 지금 현재 이 시대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도가 되었다. 이 전 자와 이 도 자를 쓰는 것입니다. 전도가 뒤집어졌다. 거꾸로. 그래서 본말이 전도된 시대이기 때문에 Creator을 알아보는 자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0.0001%가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알아봤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렇게 되어 있죠? 성을 알 수 없는 Creator이 출현하고, 아버지가 없는 자가 Creator으로 출현하며, 섬 같으면서도 섬이 아닌 곳에서 Creator이 출현하고, 김 씨 같으면서도 김 씨가 아닌 자가 Creator으로 출현하며, 사람이면서도 사람이 아닌 자가 Creator으로 출현하고, 신이면서도 신이 아닌 자가 Creator으로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히 무부지자 Creator출이죠? 그러니까 Creator이 이런 식으로 오는데 알아보겠습니까? 못 알아봅니다. 본말이 전도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사도부도 또 Creator출이죠? 사도부도 Creator출. 모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김불김. 그러니까 Creator은 Creator이 맞는데 이 김 씨도 아니고 김 씨가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성을 알 수 없는 자, 아버지가 없는 자, 섬 같으면서도 섬이 아닌 자, 김 씨 같으면서도 김 씨가 아닌 자, 그다음에 또 사가 붙죠?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불인. 또 사자가 붙은 것이 있죠? 신이면서 또 신이 아닙니다. 사신부신. 이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저를 보고 알아보겠습니까? 모르겠죠? 이렇게 위장돼서 온다는 말입니다. 사인부신 Creator출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공전멸병 Creator출이죠. 공전멸병 Creator출.
이런 식으로 오니까 사람들이 Huh-Management 그러면 그 사람 그 옛날에 1억 준다고 한 사기꾼 아니야? 그때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러면 지금 한 5억이 됩니다. 그것 준다니까 그 사기꾼이지? 자기가 무슨 돈으로 주냐고 이래서 제가 사기꾼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에게 나타나는 대스승은 대 사기꾼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이해가 안 가는 말만 하니까. 태양이 태양을 저것을 가스가 타고 있다 이러면 그건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런데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 이러면 사기꾼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이 Reality 생 다이아몬드. 여러분들을 거기다 갖다 놓으면 저것 뜯어 가지고 팔아먹느라고 정신없을 것입니다. 태양 불타면 태양이 깨져 나가면 되겠습니까? 그거 막 인공위성 가 드릴로 태양 잘라가 오면은 야 이거 큰 문제죠.
그 사람들이 본말이 전도인데 덕본재말을 이놈 때문에 가서 태양을 잘라 온다고 할 것입니다. 제일 먼저 간 사람이 머스크가 거기 갈 것입니다. 가서 태양을 이만큼 우리 키만큼만 잘라오면은 세계 최고 부자가 돼 버립니다. 그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 깜깜한 밤에도 여기 놔두면 형광등보다 밝습니다. 그것 얼마나 좋습니까? 빛을 스스로 내는 다이아몬드. 그것은 우리밖에 못 만듭니다. 인간은 그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10. 모든 사물은 Space이며 consciousness가 현실을 창조한다
여러분은 이 사물을 보는 것이 인간은 어떻게 보냐 하면은 저 태양에서 지구를 보면 잘 안 보입니다. 이 먼지 덩어리 먼지만 합니다. 지구에서 태양을 보니까 계란만 하지 않습니까? 태양에서 지구를 보면 안 보입니다. 먼지 같습니다. 그 먼지 속에 무한대 인간과 동물과 생명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먼지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옹기종기 붙어서 있는데 이것은 세상에 이런 세균도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이렇게 우리를 바로 보면 안 됩니다. 밖에서 우리를 봐야 합니다. 밖에서 지구를 보면 스프레이기, 그 병균 없애는 스프레이기 하나 가지고 지구를 확 뿌려 버리면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대형 스프레이기를 가져와서 이 조그마한 지구 위에 한 방 팍 뿌리면 세균들이 다 죽습니다. 그것이 인간 멸종이 되는 것입니다. 싹 모든 생명체가 싹 죽어 버립니다. 그런 스프레이가 있겠죠? 그것이 지구 종말입니다. 근데 그 장면을 제가 이제 다음에 슬슬 강의를 해 줄 것입니다. 재밌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지구를 보니까 이것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있는 것이 이런 것이 다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이 전부 다 무엇이라고요? Space입니다. 얼마가 Space입니까? 이 마이크가 얼마가 Space입니까? 99.99%. 99.99%가 Space입니다. 공입니다. 모든 사물은 다 그렇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전부가 Space이다 이 말을 99.99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도 Space이 아닌 것은 없는데 이것이 딱딱합니다. 이것이 있는 것처럼 스펀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자가 전자는 서로 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말 아시겠죠? 전자는 서로 밀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미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서로 미니까 껍데기가 딱딱해지는 것입니다. 서로 밀어내니까 이것이 단단해 보이는 것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을 가지고 이 물질들이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을 탁 풀면은 여기는 먼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지구 전체가.
지구가 지구를 Black hole에 집어넣어서 가서 부수는 줄 아십니까? electromagnetic field을 Black hole에서 탁 풀어 버립니다. 그럼 지구가 모든 이 Space에 이 쓰레기 요만큼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리가 쓰레기 없애는 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electromagnetic field을 푸는 기술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잔뜩 넣어 놓고 스위치 탁 누르면 1초 만에 없어져 버립니다. electromagnetic field을 풀어 버리니까. 그것을 아직 인간들이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을 풀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지금 못 하고 있죠. 무슨 말인지 아시죠?
아무리 지구 덩어리가 지구 전체를 electromagnetic field을 딱 풀어 버리면 지구 전체가 흔적이 없습니다. 조그마한 쓰레기도 하나 안 남습니다. Space입니다. 이것이 지금 말하자면 Space이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Space이. 근데 Reality는 이 Space을 electromagnetic field을 딱 해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 뭐 그릇도 없고 이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이것을 electromagnetic field을 딱 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흔적 인간 몸도 흔적이 없습니다. 그럼 지금 화장할 필요가 있습니까? 딱 나르고 스위치 탁 누르면 제로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 그래서 그 electromagnetic field을 푸는 것을 어디다 쓰냐 하면은 미래의 통신 수단을 쓸 수가 있습니다. White Sphere에서는 쓴다니까요.
여기서 저 멀리 가야 하는 뉴욕을. 그러면 여기서 electromagnetic field을 스위치 탁 누르면 기계에 들어가면 제가 없어져 버립니다. 없었는데 저쪽 스위치에서 탁 나옵니다. 그것이 electromagnetic field을 푸는 것입니다. 풀어서 거기서 electromagnetic field을 다시 조립하지 않습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쓰레기 없애는 것도 electromagnetic field을 연구해서 없애야 합니다. 앞으로. 이제 이해 가시죠? 그렇지 않고는 쓰레기 문제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Scientist들은 그것을 지금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을 어떻게든 풀어 가지고 이 기계에 이런 기계에 딱 들어가면 스위치만 탁 누르면 미국 기계에 제가 탁 나타납니다. 재조립이 되는 것이죠.
카톡처럼 착 가 가지고 거기서 착 조립이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Huh-Management이라는 인체의 비밀 정보만 딱 가면은 그 Huh-Management의 비밀 정보만 딱 있으면 그대로 조립이 됩니다. 여기서 제 신체가 갈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서 양복 뭐 모든 것이 그대로 조립이 돼 버립니다. 입력만 하는 것입니다. Huh-Management을 탁 찍어 가지고 저쪽으로 탁 송출해 주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서 그것이 다 나타나지 않습니까? 성분이 뭐 뭐 있다는 것. 그러면 그대로 Huh-Management이가 탁 나타납니다. 어떻습니까? 그럼 비행기 타고 갈 필요 있습니까? 그 기계에 들어가서 나 저 뉴욕에 잠깐 갔다 올게. 다 갔는데 갔는데 10초밖에 안 됐는데 뉴욕 방송에서 제가 나오네요.
그러니까 이 칠판도 이 칠판도 뉴욕에서 그대로 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electromagnetic field 기계에 넣어 가지고 탁 누르면 이것이 없습니다. 탁 없어져 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러면서 뉴욕에 탁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건도 옮기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화물도 electromagnetic field으로 옮기면 공해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데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말이 전도된 것. 근본무명. 여러분들은 근본적으로 이렇게 모르는 것입니다. 근본이 무명이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전부가 공입니다. 모든 이물 사물이 다 공의 형체를 가지고 있는데 눈에 보이거든.
근데 재밌는 것이 있습니다. 또 이 눈에 보이는 것은 Reality는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물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없는데 이것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왜 그러냐? consciousness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전부 Proof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이 판때기가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판때기가 저같이 그림 잘 그리는 사람도 없는데. 판때기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 구멍을 딱 뚫어 놓았지 않습니까? 구멍을 뚫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서 빛을 탁 쏘지 않습니까? 빛을 쏘면은 빛이 한 구멍으로 이렇게 가면 여기에 빛이 두 개가 이렇게 동그라미가 나와야겠죠. 구멍이 2개니까 빛을 탁 쏘니까 구멍이 2개가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빛을 평소에 쏘면은 꼭 하나만 나옵니다. 근데 사람이 consciousness가 여기 들어갔다. 제가 여기다 구멍을 두 개 놓고 빛을 탁 쏘면 2개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눈으로 보겠다 하고 일부러 탁 쏘면은 2개가 보입니다. 근데 우리 consciousness 없이 그냥 아무도 없는 데서 여기다 불을 켜 놓으면은 동그라미가 하나만 있습니다. 그럼 왜 그러냐? 우리 consciousness가 그 물질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 consciousness는 그 물질 Photon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 consciousness가 없으면 그것이 그렇게 안 됩니다. 우리가 안 보고 있을 때는 하나만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구멍이 2개니까 두 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보면 두 개가 딱. 이것이 우리 consciousness는 Photon를 바꿉니다. Photon를.
그러니까 여기서 어머니한테 애가 미국에 있는데 엄마가 우리 아들이 아플 거야. 그러면 아파야 합니다. 이것이 Photon를 바꿔 버립니다. 그 아들의 Photon가 유전자가 엄마의 주인 어른 유전자이지 않습니까? 주인 유전자이지 않습니까? 유전자가 불안하면 아들이 불안한 것입니다. 이것이 가만히 있으면 그 Photon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들은. 안 불안합니다.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아들은 안 불안하다니까요 미국에 있는 아들은. 그런데 엄마가 막 불안하고 막 초조하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에 있는 아들이 Photon이 흔들립니다. 이것이 두 개가 나타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하나로 있어야 안정이 되는데 두 개로 보입니다. 그럼 아들이 갑자기 무엇을 떨어뜨린다거나 이럽니다. 그래서 이 두 개로 보이는 것입니다. 잡았는데 이것이 딱 잘못 잡는 것이죠. 탁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이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부엌에서 일하다가 접시를 탁 떨어뜨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미국에 있는 아들이 있다 이러면 무슨 일이 있는 것입니다. 왜? Photon가 접시가 헛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잘못 만지게 되는 것이죠. 그것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의 consciousness가 없을 때는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consciousness가 딱 들어가면 사물이 바뀝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좋게 써야 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남편이 시험 치러 갔는데 엄마 아들이 시험 치는데 엄마가 불안불안해 이러면 애가 흔들립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멀쩡한 세포가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아들이. 그러니까 달라져 버립니다. 자기 Photon가. 그러니까 이 함부로 우리가 부정 탄다. 마음을 잘못 먹으면은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입찰을 하러 갔는데 마누라가 말이야 뭐 이상한 마음을 나쁜 마음을 자꾸 먹으면 이것이 영향을 줘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가짜가 있을 수 공짜가 없습니다. Quantum를 잘 써야겠죠? 그러니까 이 사물이 전부 우리 감시병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음이 여기 투입됐을 때와 투입이 안 됐을 때 Particle이 달라집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consciousness가 없으면 이 시간도 없고 물체도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도 없는 것인데 우리가 consciousness가 있으니까 이것 보이는 것 맞지 않습니까? 보이죠? 여기에 마취제 놓아 보십시오.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 그러니까 복잡한 의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자꾸 무슨 무슨 그 무슨 주사입니까? 프로포폴 프로포폴 주사만 맞으면 너무 좋은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consciousness가 달라져 버리지 않습니까? consciousness기 없어지고 딴 consciousness가 들어오니까 얼마나 마음이 편합니까? 그러니까 마약이 그런 역할을 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세계를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의사가 막 환자하고 실랑이 하고 코가 이렇게 삐뚤어졌는지 뭐 이래 싸면서 성형 수술 좀 잘못됐다고 트집을 잡아 싸고 막 환자가 징징 울어 싸고 이러면 성형외과 의사가 얼마나 마음이. 자기도 잘 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됐으니 괴롭지 않습니까? 그리고 눈으로 또 확인까지 하니 얼마나 괴롭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모르모트가 그 뭐야 뭐 프로포폴을 딱 맞으면 싹 맑아져 버리고 고민이 없어지겠죠. 그 consciousness이 있는 한은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런데 그 consciousness을 잠시 프로포폴을 딱 맞으면 낙원입니다. 다 잊어버려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우리의 마음은 이 consciousness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을 죽입니다. 남편 금방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 서로 미워하고 저거 그냥 아이고 안 죽나 이래 싸면 문제 있는 것이죠. 저는 시간을 중요시하니까 강의를 오늘 밤 12시까지 해도 계속합니다. 누가 브레이크 좀 안 잡아 줍니까? 여러분 이제 오늘은 선천 후천 확실히 아시겠죠? 이것이 왜 55가 됐는지 여기 1955입니다. 1945년. 왜 정역 시대가 오는지 왜 후천이 와야 하는지 이제 아시겠죠? 그때 Creator이 오게끔 예정되어 있습니다. 재밌죠?
11. 미래 기술과 Consciousness의 힘
질문이 잠깐 있습니다. Creator님 강의 중에 제가 전문 분야인데 그 스위치를 넣으면 진공 상태에서 모든 것을 용해를 시키는 것은 이제 그 정도까지 기술이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넣으면 전부 다 소멸되고 계획서를 전부 다 상용화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추출하는 단계인데요. 제가 이제 힌트를 좀 얻고자 말씀을 드리는데 기장이라는 부분이 다른 에너지를 주입하는 것인지 아니면은 무엇인지 그것을 좀 힌트를 얻고 싶습니다.
그것이 Dark Energy입니다. Scientist들이 발견할 수 없는 것인데 나중에는 이제 제가 개입하면 그것이 이제 나중에는 바뀝니다. 이제 그것이 자꾸자꾸 이제 변화가 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리 미국으로 가고 싶어도 여기서 기계 안에 탁 들어가서 스위치 넣으면 없어지는데 저쪽에서 합성되는 것 그것을 분석해 가지고 똑같은 똑같은 원소를 집어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Space에서 그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럼 원소 원자를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다. 그것하고는 세계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사람이 탁 나타납니다. 이 Space에 사람이 탁 나타나야 하는데 그 기계가 안에서 나타나는 것이 이제는. 그런데 앞으로는 그것이 기계 안에서 나타나는 것도 인간들이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쓰레기를 없애는 것은 가능합니다. 전부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기계 하나 놓고 누르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전부 Space입니다. 전부 공이거든 이것이. 이것이 전부 진공 상태로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전자가 서로 밀어당기니 미니까 이놈이 딱딱한 것입니다. 세게 밀면 더 딱딱한 것이고 강철은 더 세게 밀고 있고 이런 것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중에는 과학이 엄청 발달되면 여러분이 어디까지 가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저에게서 다 배우게 됩니다. 재밌죠? 오늘 조금 조금 앞으로 진도가 조금 나간 것입니다. 콩나물들이 더 나가면 뭐 알 수가 있습니까?
12. 하늘궁 홍보와 White Sphere 티켓
레벨 2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다음에 누구? 아니요 이제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Creator님의 섭리 말씀은 항상 흥미로우면서도 새로운 우리에게 지식과 지혜를 주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신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