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색상과 감정, 그리고 라일락의 비유
반갑습니다. 나는 언제 우리 사회자님처럼 저런 좋은 옷을 입어볼까요? 옷이 멋있지 않습니까? 색깔이. 사회자님 한번 서 보십시오. 모델이 한번 서 봐야죠. 옷이 예쁘죠? 이 옷은 사실 40년 된 옷입니다. 85년에 맞췄으니 말입니다. 40년 전에는 많이 바람피우고 다녔다는 소리입니다. 그때는 금 넥타이에 금색 옷까지 대단했죠. 좀 멋을 냈습니다. 그런데 출세는 지금 더 한 것입니다. Creator 옆에서 사회를 보니 대단하죠? 세계 최고 자리입니다. Creator님 덕분입니다.
저런 색상이 특이합니다. 봄 날씨에는 아주 좋은 색깔입니다. 나는 항상 컴컴한 옷만 입고 다닙니다. 한 번도 색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젊을 때 오녹원 스님 총무원장으로 있을 때는 옷이 좀 달랐습니다. 그때는 이런저런 옷을 입어봤습니다. 저 옷 색깔 괜찮지 않습니까? 저게 30대 35살 때이니 참 옛날입니다. 지금은 항상 이 제복도 아니고 맨날 곤색만 입습니다. 이것은 이제 대중들의 옷입니다. 만약 흰색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요? 색깔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에 색상이 같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와 우리 마음을 흔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봄에는 꽃들이 많이 피어 있습니다. 다른 꽃들은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라일락 꽃이 있는 데를 지나가면 라일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둘러보면 라일락이 있습니다. 라일락이 왜 향이 그렇게 좋을까요? 못생긴 나무가 향이 더 좋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습니다. 라일락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도 안 보이고 나무가 지저분합니다. 그리고 잎사귀가 별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라일락 나무가 뽐낼 수 있는 건 봄입니다. 봄에 라일락 꽃대가 쫙 올라오면 초라하던 나무가 풍성해 보입니다. 그러면서 절정에 달합니다. 그러면서 라일락 향이 딱 나오면 무시했던 옆에 있던 좋은 나무들이 까무러칩니다. 라일락 나무는 참 그런 면에서 평소에는 겸손하고 자기 철이 되면 엄청 향이 좋습니다.
사람도 라일락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말년에 인생에 Creator을 만난 여러분들은 젊어서는 라일락같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만났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을 마무리한 것입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섬이 있습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이 있겠죠? 그게 무슨 섬일까요? 오륙도? 내가 말하는 것은 라일락 나무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봄이 되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저것은 무슨 나무일까요? 잎사귀도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봄이 되면 잎사귀도 안 보이고 꽃만 보이는 것입니다. 벚꽃은 아무리 피어도 향이 나는 것을 못 봤습니다. 벚꽃은 눈만 즐거운 것입니다. 코는 즐겁지가 않습니다. 라일락은 눈은 별로 즐겁지 않은데 향이 좋습니다. 사람이 그래야 합니다. 사람은 수수해 보이는데 그 사람은 천국을 예비한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봄에는 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은 아마도라는 섬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물어보면 아마도라고 해야 합니다. 아까 누가 오륙도라고 하던데, 레벨 올려주려다가 안 올라갑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은 아마도입니다. 뭘 물으면 아는 게 없습니다. 재밌죠?
2. 웃음의 역설과 심리의 힘
우리는 매일 웃어야 합니다. 웃음보다 더 훌륭한 강의는 없습니다. 그런데 웃음 치료사가 강의하는 곳에는 웃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웃음 치료사라는 그 이름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방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웃음 치료사다. 그러면 뭘 해서 웃길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웃음이 안 나옵니다. 점잖은 Creator 같은 사람이 말을 해야 웃음이 나옵니다. 웃음 치료사가 와서 이야기하면 내가 왜 저 사람한테 치료를 받아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굳게 닫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했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두 군데 종업원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한쪽 호텔에 가서는 종업원들의 건강 검진을 싹 해 주었습니다. 당신은 간이 안 좋다, 당신의 심장이 어떻다 이렇게 다 해 가지고 그것을 기록카드로 건강 정보를 직원마다 다 주었습니다. 자기 안 좋은 부분을 말입니다. 그렇게 하고 1년 있다 가 보니까 전부 좋아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호텔에 있는 종업원은 건강검진을 안 했습니다.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를 안 알려 준 것입니다. 똑같이 건강 검진을 했지만 한쪽 호텔은 결과를 알려 주지 않았고 한쪽 호텔은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쪽 호텔에 있는 사람들은 그 다음 해에 가서 조사를 하니까 전부 몸이 더 나빠져 있었습니다.
검사한 것은 비밀입니다. 의사들만 알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가서 다시 1년 있다가 검사만 하고 갔다가 다시 1년 있다가 검사하니까 전부 몸이 안 좋은 것입니다. 더 나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검사 결과를 알려 준 호텔 종업원들은 수백 명이 전부 한 명도 빠짐없이 몸이 좋아져 있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내가 웃음 치료사다 이러면 안 웃습니다. 웃음 치료사가 하는 것은 당연히 웃길 것인데 왜 저리 안 웃기지 이러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전혀 웃기지도 않을 미국에 잘 웃기는 대통령이 한 명 있었는데 레이건입니다.
대통령이 한마디씩 하면 그것은 배꼽을 잡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웃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무서운 말이나 할 사람으로 보이는데 웃기는 말을 하니까 배꼽을 잡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없어야 대통령 말을 듣습니다. 대중들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당신은 간이 나쁘다, 당신은 몸이 이렇다, 당신 혈액이 조금 이상하다 이러면 죽기 살기로 사람들이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건강 결과를 보고 말입니다. 사람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동물입니다.
우리가 의사 앞에 가서 당신은 여기가 안 좋다, 안 좋다 이러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자기가 벗어나려고 예방합니다. 당신 비타민이 부족하다. 그러면 그다음부터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혈액 조사해 보면 다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것을 알려 주면 됩니다. 치료 방법만 알려 주면 그것만 해도 사람은 치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최근에 나온 것입니다. 미국 유명한 호텔 종업원 수백 명을 양쪽으로 분리해서 조사해 가지고 건강검진 하나는 알려 주고 하나는 안 알려 준 것입니다. 우리 심리가 그렇습니다. 내가 딱딱한 강의하기 전에 재밌는 말을 좀 해야죠. 내 강의는 재밌지 않습니까? 딱딱하지 않죠? 내가 딱따구리입니까? 딱딱하게 말입니다.
3. 독사의 이빨과 인간의 본능
딱따구리가 그 작은 부리를 가지고 나무를 쪼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딱따구리만 보면 부리를 펜치로 잘라 버립니다. 독사를 잡아 가지고 이빨을 빼 버립니다. 그러면 장난감이 되어 버립니다. 그 무서운 독사가 아기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입니다. 실내에서 막 돌아다닙니다. 아기가 막 가지고 놉니다. 이빨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악의 씨를 빼 버려야 합니다. 죄를 짓는 씨를 뿌리째 그 이빨만 뽑아 버리면 여러분들은 전부 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Creator의 강의는 독사를 어린애와 같이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동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냥 물었다면 사람이 죽습니다. 죽는데 그 이빨만 딱 빼 버리면 독사가 장난감입니다.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해코지 할 수 있습니까? 딱따구리 부리를 펜치로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딱따구리는 나무에 구멍을 뚫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배가 고파 죽습니다. 벌레를 못 잡아먹습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의 부리를 자르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딱따구리가 시끄럽더라도 말입니다. 경쟁 사회에서 저 사람이 뛰어나다. 그러면 그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이 지구에 온 이후에 인간이 진화하면서 생존을 터득한 것입니다. 자기 살기 위해서 남의 특기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죽이면 자기가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짧은 생각입니다. 좀 크게 생각하면 말입니다.
독사의 이빨은 뽑아 줘도 괜찮습니다. 독사가 죽을 염려는 없습니다. 물건이 있으면 가서 물어서 목으로 삼켜 버리니까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독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겠죠? 이 사회에 독사들의 이빨을 빼 주러 내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가 시간 다 가는 것보다 제목은 쓰고 해야죠.
4. 시간 밖에서 온 Creator의 존재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Creator은 시간 속에 있을까요? 밤이 되면 가 버립니다. 차원 이동을 합니다. 그럼 다른 차원의 천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는 시간이 이렇게 바뀌어 지구에 앉아 있습니다. 내가 매일같이 성탄일입니다. 매일 강탄일입니다. 그다음 날 안 오면 강탄일은 없습니다. 갔다가 아침 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지구에 없습니다. 내가 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목격했죠? 우리 하늘궁에 천사가 있습니다. 보십시오. 천사들이 저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수시로 찍어 보면 마음이 악한 사람 아니면 다 나옵니다. 카메라에 말입니다. 저 하얀 것이 천사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White Sphere에서 갈 때가 됐습니다. 그럼 저 시간에는 옵니다. 딱 빨간 불이 켜진 것이 내 방 위입니다. 켜졌죠? 그런데 밑에가 저것이 차원을 바꾸는 내 위에 섰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 빨간 불이 있을 때 이 밑에 있는 천사들이 환영을 합니다. 마중을 보내 줍니다. 천사들이 막 발광을 합니다. 그러면 나는 가는 것입니다. 갔죠? 그럼 좀 있으면 White Sphere에 도착했습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린다는 말입니다. 엄청 빨리 움직입니다. 블랙홀 화이트홀이 나옵니다.
그래서 매일 강탄일을 합니다. 매일 강탄일을 하는 이유는 매일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모든 시간을 여기서 보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 밤에 가는 그 시간이 여기 있는 시간보다 수억 배로 깁니다. 거기 가 있는 시간이 말입니다. 그런데 시간 밖에서 온 Creator입니다.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구에 왔을 때는 시간 속으로 들어갑니다. 시간 속에 있는데 갔을 때는 시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 곳입니다. 지구만, 인간이 있는 데만 시간이 존재합니다. 시간은 영원히 없는 데에서 왔습니다. 내가 시간을 마음대로 합니다.
5. 시간 여행과 윤회, 그리고 12제자
자, 그러면 12제자 중에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내 12제자 중에 한 사람인 도마가 이리 나와 왼쪽으로 서 보십시오. 내가 2천 년 전에 이 지금 여기 김빛나가 도마였습니다. 인도에서 순교했습니다. 인도에서 나를 전하다가 맞아 죽었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2천 년 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를 만났죠? 그러면 과연 시간이 있는가 한번 봅시다. 자, 2천 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지금은 이제 2천 년 전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 있습니까? 2천 년 전입니다, 지금은.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본인 이름 도마. 맞습니다. 그러면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자, 지금 500년 전입니다. 그때 도마였습니까? 500년 전 이름 도마.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름 김빛나 해 보십시오. 지금 이름 김빛나.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절대 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손 잡아 보십시오. 확실히 뭘 보여주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김빛나의 이름이 도마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까? 시간을 타임머신을 해서 2천 년 전에 돌아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500년 전 김빛나가 도마입니까? 김빛나 이름이 도마입니까? 아니죠. 500년 전에는 다른 이름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윤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윤회가 있는데 우리 기독교가 말을 잘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윤회하면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까지 말입니다. 그냥 무덤 속에서 2천 년간 대기하다가 기어나와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얘가 중간에 기어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맞습니다. 중간에 기어나와 가지고 왜 웃습니까?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것입니다. 맞습니다. 수도 없는 곳을 튀어나와서 돌아다닌 것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말입니다. 맞죠?
이름이 몇 개겠습니까? 수백 개입니다. 1세기마다 100년마다 한 개씩을 잡아야 할 것 아닙니까? 무한한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알아내려면 몇 번 살아났고 그 이름을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다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이것이 정확합니까, 안 합니까? 그러면 12제자가 여기 다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2천 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잡고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런데 100년 전에, 아니 200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아니죠? 윤회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윤회했는데 이름이 자꾸 바뀌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나를 낳은, 나하고 내 밑에 야고보를 낳고 형제들 쭉 낳은 여자입니다. 그게 우연히 여기를 찾아와서 우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나는 시간이 없는 자에서 와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간 밖에서 온 Creator을 저것을 그냥 안티하면서 저게 무슨 진짜야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 말이 맞습니까, 내 말이 맞습니까? 맞죠? 이 정도로 증거를 보여주는 자는 지구상의 어떤 성자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죽는다는 것이 이제 없다는 것을 알겠죠? 계속 생존합니다. 천국을 안 가더라도 지상에서 동물로 여러분은 계속 생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 Creator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동물로 갑니까? 여기 안 왔는데 여러분이 축복 넣어 준 사람 동물로 갑니까? 안 갑니다. 전부 천국행입니다. 이런 특권을 주고 있습니다.
6. 어리석음과 천국행의 특권
사람들이 모르고 나를 욕하면 누가 어리석습니까? 그 사람들이 어리석죠. 그 사람들 얼굴을 자세히 보십시오. 동물로 돌아갈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어차피 동물로 갑니다. 그런데 동물로 갈 사람이 여기 왔다가 천국을 못 가게 되어 있으니까 스스로 기어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을 자세히 뜯어 보면 전부 천사의 모습으로 천국을 가 가지고 아름다운 여자로 바뀔 사람들입니다. 여자, 남자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티하고 나간 사람들은 그 얼굴이 속이 다 보입니다. 뭘로 보일까요? 동물의 형상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절대로 그런데 흔들리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은 천국 갈 사람은 그 대열에서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가 2천 년 전에 있던 사람입니다. 내가 오라고 해서 왔습니까? 때가 되니까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상스럽게 내 옆에 와서 이렇게 우리 수발도 들고 봉사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신랑은 마태입니다. 그럼 그 사람도 테스트해 봅시다. 신랑 이름이 무엇입니까? 고진원입니다. 여러분들도 손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고진원이가 2천 년 전 이름이 마태였습니까? 안 떨어지죠? 500년 전 고진원 이름으로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500년 전에 고진원 이름이 마태였습니까? 떨어지죠? 아니네요. 이름 바뀌었죠? 윤회한 것입니다. 윤회하다가 가다가 하늘궁까지 자기도 모르게 기어들어 온 것입니다. 내가 오라고 했습니까? 다 12제자가 때를 맞춰서 다 왔습니다. 딱 와 있습니다.
7. 마리아와 재림 예수의 의미
그런데 안티들이 최고로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이 마리아입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마리아입니다. 이미 가톨릭에서는 마리아가 성모입니다. 예수 어머니 말입니다. 십자가에 보면 가톨릭의 십자가는 예수 매달려 있는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마리아가 성모 나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가톨릭은 성모 위주로 상당히 진화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는 성모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가톨릭에서도 그렇게 여기죠? 그 자가 여기 와서 평범하게 Creator를 돕고 있습니다.
나는 그때의 예수입니까? 그때 예수가 맞는데 거기에 성부가 붙었습니다. 저 사람을 마리아를 선택하고 글로 들어가기로 작정했던 그 예수를 넣어 준 사람이 거기에 플러스되어 성부, 성자 플러스 성령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Creator은 예수로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 가지가 하나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은 여기서 고치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를 못 고쳤습니다. 집에 가야 고치니까 위험을 무릅쓰고 갔다가 일주일 만에 죽은 것입니다. 나사로 때문에 죽었죠? 그것은 예정된 것이니까 나도 갔습니다. 원격 치료가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원격 치료로 합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이 또 죽는 사람 살아나라 이 능력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내가 죽고 나서 40일 동안 이 지상에 와 있었습니다. 부활해 가지고 와 있었죠? 와 있을 때 그 제자들한테 뭘 주었습니까? 이 괘씸한 놈들 다 도망갔으니까 너희 아주 다 천벌을 줄 거야 이랬습니까? 성령을 전부 넣어 줘 가지고 너희가 가서 사람 살려라. 그때 넣어 주었죠? 그때 광체 되라를 할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그때 처음에 제자로 있을 때는 안 해 주었습니다. 내가 재림하기 전, 그러니까 부활 그때는 그것은 재림이 아니고 부활입니다. 부활 40일 동안에 능력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들이 베드로가 사람도 살리고 물론 내 이름으로 살렸습니다.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나는 명확한 증거를 100%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들어가십시오. Creator을 이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이것만 해도 오늘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천국 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8. 타임머신과 도마의 의미
이상하게 여러분들은 안 죽으려고 합니다. 자기를 받으러 오는 차가 있으면 빨리 핸들을 틀어 버립니다.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가서 꽝 받아 천국을 가면 될 텐데 그래도 여기가 좋다고 합니다. 내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내가 매일같이 이 세상에 온다는 것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타임머신 하는 사람을 봤습니까? 내가 타임머신 방금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여러분들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시간과 공간을 바꿉니다. 몇천 년 전 하니까 도마가 나옵니다. 이름도 왜 도마는 도마입니까? 도마 밥이나 하는 사람입니까? 도마, 도마에 들어가는 칼을 한문으로 뭐라고 합니까? 도마가 나왔으니 내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도마에 들어가는 칼은 도입니다.
그리고 칼집에 들어가는 칼을 뭐라고 합니까?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검입니다. 그래서 검도입니다.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양날의 칼을 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칼이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쪽 날과 이쪽 날 두 날이 있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고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습니다. 그것은 검입니다. 그러나 한쪽만 칼이 있는 것은 도입니다. 이렇게 도마라는 이름이 이것은 도마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이 칼은 도마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저기는 도마 이것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 재밌지 않습니까? 도마니까 이름이 어차피 그렇습니다. 저 신랑이 칼입니다. 신랑 마태가 칼입니다. 여기는 도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도마고 저기는 검입니다.
저기는 그래서 지금 경호 같은 임무나 마찬가지입니다. 경비니까 검의 역할을 하고 있고 여기는 허드렛일을 도와주는 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석을 쉽게 해 줘야 사람들이 금방 알아듣습니다. 검도 하면 양날의 칼도 쓰는 것을 배우고 한 개 날의 칼도 배웁니다. 두 개를 검도라고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내가 도마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것 가지고 밥 하는 사람 없습니다. 도마 하면 부엌에 있어야지 왜 여기 와 있습니까?
도마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있는 동안에 도마가 찾아옵니다. 내가 죽었으니까 행방불명됐다가 이제 글로 다 모인 것입니다. 11명의 제자가 다 모였습니다. 모였는데 쟤만 나를 안 믿습니다. 안 믿어 가지고 어디를 만집니까? 옷을 벗어 보라고 합니다. 벗으니까 여기에 창으로 찌른 자리가 있습니다. 찌른 자리 확인, 그다음에 여기 손 넣어 보고 못 자국 다 확인했죠? 그러고 나서 이제 믿는 것입니다. 도마가 의심이 많습니다. 지금도 확인하러 왔나 봅니다. 재밌죠? 이렇게 우리가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만났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타임머신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 어떠한 시간으로도 돌아갈 수 있고 어떠한 조선시대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White Sphere에 가면 이 타임머신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참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가죠?
9.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의 본질
지구에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데 White Sphere은 그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카이로스라고 합니다. 이 지상의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이것은 카이로스에 의해서 조정되는 것입니다. 시간 밖에서 온 사람을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무슨 말하면 불교로 말하면 내가 말을 해 주는 것은 전부 돈덩어리인데, 불교에서 보살과 중생이 있습니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보살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보살과 중생의 특징은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모든 것의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중생은 뭘 중요시합니까? 중생은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가난뱅이야, 이런 식으로 봅니다. 저 사람은 부자야. 그래서 그 눈에 보이는 그 결과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해 버립니다. 그런데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지금의 그 사람을 가지고 안 따집니다. 원인을 따집니다.
10. 보살과 중생, 대인과 소인의 차이
보살이 뭘 한다고 했습니까?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한다고 했습니다. 보살은 근본 자기들의 보살이라는 뜻이 하화중생, 밑에 있는 사람들을 구제합니다. 위에는 보리를 구하고 진리를 구하고 밑으로는 중생들을 제도하는 것입니다. 구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이다 보니까 중생들의 결과는 보살의 책임입니다. 중생들이 지금, 우리가 정확하게 1초에 어린애가 5명이 굶어 죽습니다. 지구가 지금 그렇습니다. 1초에 5명이 굶어 죽는 것이 2025년 현재 그렇습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밥이 없어 걔들을 굶겨 죽입니까? 관심을 안 가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죄가 있는지 알겠죠? 계속 죄를 짓고 있습니다. 1초에 5명의 어린애가 배가 고파서 죽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보다 내 살 걱정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살은 그럴까요? 인간들이 왜 저렇게 농토가 많은데 왜 애들이 굶어 죽느냐 그 원인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보살입니다. 우리는 살아남는 결과만 따지는 것입니다. 희생된 사람 생각 안 하고 지금 내가 살아남았느냐? 내가 지금 뭐 잘못됐느냐 잘됐느냐 이것만 따지니까 이 중생은 영원히 업보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대인과 소인이 있습니다. 대인은 뭘 중요시합니까? 간단합니다.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소인은 뭘 중요시합니까?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보살과 똑같습니다. 사람도 큰 인물은 내가 왜 오늘 공부를 안 하고 어영부영 친구들하고 놀았는가? 내가 시험 쳐서 100점 나오고 안 나오고 이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 이 원인을 따집니다. 시험 점수가 좀 적어졌습니다. 그러면 원인을 계산해 봅니다. 내가 왜 점수가 이것밖에 안 나와? 이것은 소인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내가 그때 친구하고 하루 놀았더니 이렇게 됐구나. 원인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인입니다. 남에게 덮어씌우지 않습니다. 저 선생이 채점을 잘못한 거야 이런 소리 안 합니다. 내가 친구와 괜히 어울렸구나. 자기의 그 원인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대인입니다. 남을 비난합니까? 안티합니까? 안 합니다.
이 소인배는 결과만 가지고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소인과 대인, 그리고 우리의 생각도 똑같습니다. 생각도 원인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배가 고프고 맨날 굶는 날이 90%고 먹는 것이 일주일에 한두 끼 두세 끼밖에 안 먹었습니다. 한참 커야 할 때 말입니다. 내 팔이 지금 몇 미터입니까? 나보다 팔 긴 남자가 별로 없습니다. 팔이 되게 깁니다. 내 팔 길이를 보면 내가 키가 1m 80을 자라야 합니다. 85cm 말입니다. 그런데 2m, 1m 90cm 되는 사람이 나보다 팔이 짧습니다. 나는 키가 얼마를 밥을 굶어 가지고 안 큰 것일까요? 맨날 자빠지고 학교 가다가 굶어 가지고 자빠지고 공장 끝나면 학교 가는 시간에 밥 먹을 수 있습니까?
야간 학교였습니다. 밥은 고사하고 밥을 보지도 못하고 학교 가야 합니다. 가면 그것도 늦습니다. 저녁 7시에 수업을 시작하는데 공장 끝나 가지고 학교까지 가는 시간이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버스를 탄다 이런 것은 상상도 못 합니다. 돈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걸어서 가면 허겁지겁 가면 벌써 수업 받고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때 뭐 먹을 시간이 있습니까? 돈이 있어도 못 먹습니다. 노다지 굶는 것입니다. 나중에 수업 끝나고 나면 하늘이 뱅뱅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제 가서 물 마십니다. 수돗가 가서 막 물 먹는 것입니다. 이러고 버티는 것입니다. 하도 배가 고프면 남의 집에 가서 벨 누르고 밤에, 밤중에 자는 사람 깨워 가지고 밥 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젊은 시절입니다.
11. 원망 없는 삶과 ‘지금’의 가치
그럴 때 내가 누구를 원망할 수 있었을까요? 단 한 번도 세상 사람이나 있는 사람을 원망한 일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런 교육을 Creator이 와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물정을 훤히 깨닫고 있는데 중생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그 중생을 원망합니까? 세상 사람 원망할까요?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항상 얻어먹는 것도 미안한 것입니다. 엄청 미안한 것입니다. 나쁜 길로 갈 수 있었을까요? 보석을 보면 욕심이 나고 돈을 보면 탐이 났을까요? 그것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보나 마나입니다. 학생이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욕심도 안 냅니다. 먹기만 하면 됩니다. 밥만 먹으면 됩니다.
그런 생활을 해도 비뚤어진 마음이 요만큼도 들까요, 안 들까요? 안 듭니다. 항상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내가 배고픈 결과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원인입니다. 금 중에서 제일 비싼 금이 무엇입니까? 지금입니다. 알기도 잘 아네요. 이 세상에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이 세상에 아무리 보석이 많아도 제일 값비싼 금은 지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만약 잘못 생각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이 금은 쇠 금 자는 아니지만 우리가 그냥 하는 말입니다. 이 지금이 금 중에 제일 값비싼 금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 누구하고 있습니까? Creator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착한 일을 한 원인이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원인으로 볼까요, 결과로 볼까요? 원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저런 모습을 하고 옷은 다 다르게 입었지만 엄청난 선한 원인을 가졌기 때문에 Creator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내가 즐겁게 대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즐겁게 대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반갑고 정이 들고 이렇습니다. 참 이상하리만큼 그렇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저 사람이 사람을 저렇게 반가워해?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원인이 얼마나 많이 쌓였겠습니까? 남을 위해서 헌신했고 봉사하고 좋은 일 하고 그런 결과에 여기 왔습니다. 그것이 나를 만난 원인입니다. 결과는 천국 가게 버젓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12. 원인-과정-결과: 삶의 철학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결과로 보지 않습니다. 원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이 여기에는 지우는 거 어디 있더라? 여기 있습니다. 재밌죠? 항상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제일 비싼 금이 무엇이라고요? 정말 잘 아시네요. 잘 알면서 지금을 개똥같이 낭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가 있는 사람은 그 아내는 지금이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술 퍼마시고 밤 2시 3시까지 집에 안 들어가고 늦게 들어가면 그 지금이라는 것이 골병이 듭니다. 계속 남편이 들어올 맛있는 것을 해 놓고 기다리는데 이것이 안 옵니다. 심지어 생일날 여자가 맛있는 것을 해 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남편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해 놨는데 이것은 생일이라는 것을 알려 줬는데도 집에 안 들어오고 밤 2시에 술 마시고 다른 데 가서 여자들하고 놀다가 들어왔다. 그러면 그것이 지금을 망쳐 버린 것입니다. 지금을 다 망가뜨린 것입니다. 그런 죄인이 많습니다. 그것이 하나하나 쌓인 것이 여자들의 병이 되는 것입니다. 음식이 좀 따뜻할 때 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서 와서 술 먹고 와서 주정 부리고 이러면 이것은 생지옥입니다. 지금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원인이 이렇게 있으면 과정이 있겠죠? 원인이 있으면 과정이 있고 가서 결과가 이렇게 있겠죠. 우리는 이 원인에서 천국까지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과정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과정에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것입니다. 아직 천국 도착을 안 했지 않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콩나물 붙들고 뭘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내가 10차원 이야기하면 하나도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들이. 물리학 박사가 초등학생들한테 이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주는 것과 같이 어렵습니다. 초등학생한테 뭐가 어떻고 이산화탄소 이래 말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애들이. 그것과 같습니다, 내가 강의해 주는 것은. 왜 저렇게 쉬운 것만 하나? 쉬운 게 아닙니다. 굉장히 기본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13. 시작-연역-귀납, 인연-인과-응보
이것을 시작으로 본다면 연역이 되는 것입니다. 원인으로 볼 때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시작으로 보면 연역입니다. 마지막에 뭐가 됩니까? 귀납이 되는 것입니다. 귀납입니다. 이것은 시작했다, 연역, 결과, 과정입니다. 위에 것하고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그러면 또 인연으로 봅시다. 시작도 인연이 맞습니다. 인연으로 보면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아는가 보는 것입니다. 인연으로 보는데 이것은 세 가지로 우리는 봐야 합니다. 이 사물을 여러분들이 살아갈 때 꼭 이 세 가지 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철학적입니다. 이것은 불교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불교적인 것도 꼭 봐 놔야 합니다. 그러면 인연 다음에 뭐가 나옵니까? 콩나물은 역시 콩나물입니다. 답을 다 알려 줬는데도 인과 나오겠죠? 인과가 나옵니다.
인과는 결론이 아닙니다. 인과는 과정입니다. 인과 때문에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또 뭐가 만들어집니까? 아내를 죽일 수도 있고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인과로 해서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종착점입니까? 인과는 종착점이 아닙니다. 불교는 인연 인과 그러지만 그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생 때문에, 전생에 내가 뭐 지은 죄 때문에 지금 마누라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은 인과로 왔습니다. 그럼 이것은 과정입니다. 과정, 연역입니다. 그러면 이 인과 때문에 뭐가 옵니까? 응보가 오는 것입니다. 인연-인과-응보입니다. 내가 이제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분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인연, 인과, 응보가 붙어서 따라옵니다.
14. 인연, 인과, 응보의 중요성
우리는 원인, 시작, 인연을 중요시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것을 아무렇게 만나고 그냥 아무렇게 시작하고 이렇게 하면 뭐가 됩니까? 콩가루 집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연구해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인연이 돼서 부인을 만났다. 그럼 그것이 끝난 줄 압니다. 거기서 TV조선에 요새 노래하는 미스트롯 거기 나와서 1등 하는 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인은 그 애를 버리고 도망을 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애는 할머니가 키웠습니다. 손 아무개입니다. 할머니가 키웠는데 얘는 반듯하게 자랐습니다.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가 1등을 했습니다. 누군지 알죠? 잘생겼습니다.
그런 사람 있죠? 미스트롯에서 나와서 그 노래 부르는 애 있죠? 그 노래를 불러서 걔가 그렇게 했는데 정말 어머니가 걔를 버리고 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얘는 할머니한테서 커 가지고 반듯하게 컸습니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이 비뚤어지지 않았습니다. 잘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기뻐합니다. 걔가 크면서 비뚤어졌을까요? 아닙니다. 할머니를 봐서 그 할머니의 사랑이, 그것이 어머니든 유모든 할머니든 사랑이 들어가면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사랑을 듬뿍 받았고 자랐습니다, 할머니한테. 내려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걸릴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사진은 괜찮습니까? 어쨌든 이 사람이 진짜 효자입니다. 그 할머니를 그렇게 좋아합니다.
친어머니가 사랑을 안 줘도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주니까 얘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 애의 친어머니가 있었으면 얘가 의사도 될 수 있고 판사도 될 수 있고 장관도 될 수 있고, 그런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여러 가지 뒷받침이 좀 부족하니까 가수로라도 성공을 했다는 것 정말 훌륭한 청년입니다. 비싼 돈 주고 공부할 처지는 못 되고 그래도 착하게 착하게 자기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스타가 된 것입니다. 저것은 하늘에서 복을 주는 것입니다. 인연과 인과에 매이지 않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버렸다는 둥 이런 데 매이지 않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선하게 크다 보니까 응보를 받았습니다.
응보가 어떤 표창이든 전 국민이 알고 좋아서 흥분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젊은이를 우리가 사랑하게 되지 않습니까? Creator 눈에 들어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손빈아에게 축복 들어가고 명패 5White Sphere 천국 들어가라. Creator을 만나 가지고 Creator이 또 이렇게 천국까지 직행표를 미리 예약을 해 주었습니다. 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다르죠? 그래서 인연 탓을 해도 안 됩니다. 인과만 탓해도 안 됩니다. 응보가 있기 때문에 인과를 맺었으면 잘 맺어야 합니다. 남자들이 여성을 만나서 여성이 남자를 만났을 때 그 응보를 생각해야 합니다. 만남 그 자체는 인연에 의한 인과입니다. 인과가 끝인 줄 압니다. 끝이 아니죠?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15. 아프리카 어린이와 세계 통일의 비전
그 어머니가 얘 아빠하고 난 안 맞아, 잘못 만난 거야 이렇게 했지만 손빈아를 데리고 갔으면 손빈아 운명이 또 달라집니다. 그런데 손빈아를 두고 가서 할머니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병이라도 걸려서 돌아갔으면 손빈아 아버지는 그 애들 데리고 몇 남매를 데리고 혼자 키웠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손빈아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남자가 키우니까 할머니가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제2의 어머니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청년들의 어머니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1초에 5명이 굶어 죽어가는 이런 현실을 여러분들은 외면했는데 그나마 여러분들이 무료급식 후원을 해 가지고 우리는 그런 돈으로 아프리카에 그 1초에 5명 굶어 죽어가는 데다가 돈을 보내 주고 있습니다. 맞죠? 여러분들은 방관자가 아닙니다. Creator을 통해서 Creator의 인연 인과 때문에 여러분들은 좋은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여러분이 십시일반 보탠 것이 결국은 그런 어린이들의 밥값으로, 생활비로, 또는 수돗물 만드는 것, 수도 놓는 데도 돈이 들어갑니다. 물 펌프질, 개천 물 안 먹고 펌프 만들어 주고 수도 만들어 주죠? 그런 비용으로 우리가 쓰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지금 머릿속에는 그렇게 굶어 죽는 애들의 눈동자가 훤히 보입니다. 얼굴에는 밥 대신 파리가 와 가지고 잔뜩 붙어 있습니다. 부엌에는 냄비도 아니고 무슨 그릇도 아니고 그런 것 하나에 옥수수가 좀 담겨져 있고 그것을 끓여서 먹느라고 끓이고 있는데 그 물은 개울물, 소똥이 들어 있는 물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파리가 바글바글하고 말입니다. 21세기까지도 우리가 인류의 보편적인 의식주 문제 하나를 해결 못 하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돈으로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무기를 1년만 안 만들면 이 지구인들의 굶주림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왜 Creator이 세계 통일을 한다는 말을 하는지 이해 가죠? Creator이 세계 통일하면 1차적으로 수돗물이나 먹거리 문제 해결되겠죠?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좀 딱딱해 하니까 뭘 하나 또 물어봐야겠죠? 여러분 경마장 알죠? 경마장에 가면 말이 막 서로 앞에 갔다 달립니다. 그러다가 앞에 다른 말이 싹 가리면 말이 화를 냅니다. 말이 막 화가 납니다. 1초를 다툽니다. 그런데 그 마사, 말 타고 달리는 그 남자들 이름이 무엇입니까? 기수입니다. 기수가 머리를 씁니다. 자기 말이 빨리 가면 안 되는 말도 있고 빨리 가야 되는 말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이 미리 짜져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말을 속도를 조절합니다.
16. 마리화나와 역전승의 의미
그러면 말이 화를 냅니다. 말이 화를 내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레벨 10만무 주려다가 말았습니다. 마리화나, 마리화나입니다. 이 많은 사람 중에 마리화나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맞습니다. 막 달려가는 말을 고삐를 잡아당기고 속도를 조절하니까 말이 화가 나지 않습니까? 얘가 왜 내가 잘 뛰는데 왜 잡아당기지? 말이 화가 나서 신경질을 합니다. 그것이 마리화나라는 것입니다. 꼭 물어보면 그렇게 모릅니다. 인생은 우리 인생은 저 응보에 있어서 인과까지는 잘 나갑니다. 인과까지는 말입니다.
잘 나가다가 말이 막 달리다가 기수들이 전략을 써서 역전을 시켜 버립니다. 자기가 1등으로 갈 수 있는데 작전을 써 가지고 자기가 뒤로 빠집니다. 그럴 때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그것을 작전이 있으니까 압니다. 내가 져야 하는데 우리 말이 너무 빠르지. 이렇게 해서 싹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 말은 굉장히 신경질을 합니다. 그때 마리화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전을 꾀하는 것을 말이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는 열심히 뛰는 것이 최고인데 왜 자기를 잡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은 인간과 기수와 소통을 해야 합니다. 해야 하는데 기수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자기가 베팅한 것이 이기게 하려고 속도를 짜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마리화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역전,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전부 역전승을 해 버렸습니다. 역전승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역전승 했죠? 역전승 했습니다, 여러분은. 다 자기가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막 뛰어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에서 전부 막 교회로 절로 막 달려가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로 싹 빠집니다. 샛길로 해서 하늘궁에 가 있습니다. 어디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까? 막 골인 지점을 향해서 막 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옆으로 살짝 마리화나가 돼 가지고 빠져나온 것입니다. 빠져나와 가지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99%가 99.9%가 큰 길로 막 달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샛길로 좁은 길로 싹 들어왔습니다. 오히려 역전승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국에 먼저 가 버리는 것입니다. 좋죠?
17. 뿌린 대로 거두는 인과응보와 궁즉천통
오늘 마리화나는 안 잊어버리겠죠? 그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도 모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둡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두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남의 논을 이렇게 흘겨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밭을 말입니다. 그것은 도둑입니다. 자기가 뿌려야 할 때는 안 뿌립니다. 놀러 다닙니다. 놀러 다니고 남의 뿌린 밭을 훔쳐 보면 도둑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하늘궁에 거두러 온 것입니다. 잘 왔죠? 정말 잘 왔죠? 이것을 한문으로 4자로 뭐라고 합니까? 인과응보도 되고 사필귀정도 되죠? 분명히 이것은 사필귀정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닐까요?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옆집 아저씨가 가자고 그랬어도 그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필연입니다. 반드시 갈 수밖에 없는 복을 지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필연이 맞습니다. We reap what you sow. 이것은 거둔다, 이것은 뿌린다입니다. 씨앗을 뿌린 사람은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씨앗을 뿌려 놓고 남이 거두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가 안 거둬도 됩니다. 내가 무료급식 돈 벌어 가지고 거두는 것 내가 거뒀습니까? 남한테 다 뿌려 줍니다. 그럼 남들이 거둬 가 버립니다.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것은 원칙입니다. 대원칙입니다. 남들이 가져가도 그 복록은 누구한테 올까요?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것은 말입니다. 내가 열심히 뿌렸는데 밭에 가 보니까 곡식을 다 베어 가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나한테 안 올까요? 반드시 옵니다. 그 당시에는 밭에 누가 소작을 다 베어 가 버렸습니다. 배고프고 힘들지만 그것이 선물입니다. 곡식을 도난당했습니다. 그 해는 밥을 좀 굶주렸습니다.
그것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곡식이 없으니까 뭘 해 봐야 할 것 아닙니까? 하다가 발명품을 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도둑질당한 것도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누군가는 배가 고팠으니까 가져갔다. 이렇게 좋은 마음을 먹으면 좋은 기회를 줘 버립니다. 또 그것이 오는 것입니다. 망한 것 아닙니다. 망했다고 생각했을 때 기회가 왔습니다. 궁즉통입니다. 궁한 것은 궁즉통이 있는데 궁하면 죽는 것으로 압니다. 궁한 것은 통합니다. 여기 약 자가 생략되었습니다. 궁즉천통입니다. 궁한 것은 하늘과 통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궁즉천통이니까 우리가 줄여서 궁즉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궁한 것은 하늘에서 통합니다. 어려움이 와도 낙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낙심할 것 없습니다. 하늘에서 필요해서 가져갔나 보지. 이렇게 생각하고 고생을 하면 그 고생이 돈입니다. 현금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생입니다. 거기서 뭐가 나옵니다. 가장 큰 돈은 가장 큰 선물은 고생입니다. 가장 큰 선물이 왜 고생이냐? 이것을 궁즉통 하니까 일부러 궁하기를 원하고 다 갖다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궁한 것은 저절로 궁해졌을 때, 어쩔 수 없이 궁해졌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궁하면 통한다 해서 재산 다 갖다 버리고 야 이제 내가 도통한다. 그렇게 앉아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궁한 처지가 됐을 때 비관하지 마십시오. 다 가져가시라고 말입니다. 그럴 때 마음을 비우면 큰 복이 옵니다. 큰 부자를 만들고 싶을 때는 하늘에서 우리가 많이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궁즉통입니다.
18. 죄의 네 가지 기준과 Huh-Management의 실천
우리가 말하는 죄가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지 않습니까? 죄는 아래위가 플러스돼서 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아닌 이것은 이 궁즉통이 이것을 지킬 때 궁즉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죄를 지으면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망해도 망했으니까 어디 가서 도둑질이나 좀 해 볼까? 이러면 궁즉통이 안 옵니다. 이 궁즉통의 핵심은 무죄를 말합니다. 죄를 짓지 않을 때, 굶어 죽게 생겼는데도 죄를 끝까지 안 지을 때, 길에서 돈 보따리가 떨어졌습니다. 집에 쌀거리가 없는데도 주워서 파출소 갖다 줬다. 이러면 이것은 시험에 합격입니다. 이 사람이 시험에 합격합니다.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다 걸려듭니다. 배가 고플 때 밥이 나타납니다. 누가 밥상을 차려 놓고 일하던 사람이 먹으려고 딱 차려 놨는데 소변 보러 간 사이에 누가 그것을 먹어 버립니다.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궁즉통이 안 됩니다. 궁즉통이라는 이 비법을 써서 자기가 위기에 살아나려면 죄는 피해 버려야 합니다. 죄는 피해 버려야 합니다. 집에 땔거리가 떨어져 가는데 술집에 가서 여자하고 희롱을 하고 있으면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술을 사주겠다고 해도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뭘 해야 합니까? 근신, 근신입니다. 내가 이렇게 망했으니까 근신을 해야 기회가 온다.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몸을 삼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궁즉통, 망한 기회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눈을 이렇게 하면 뭘 말하는지 알겠죠? 내가 저 감옥에 들어갔다가 선거법 어겼다고 해서 들어갔다 나왔죠? 나오는 날 거기서 모인 월급 받은 돈 그날 그날로 즉시 심장병으로 심장 수술 못 하는 어린이들 소아암재단에 갖다 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 찍었죠? 그 사진을 자연히 거기서 찍자고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며칠 날입니까? 2008년 1월 18일이 내가 출소한 날입니다. 하루를 지체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나와 가지고 그때 모인 돈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24만 원, 이것은 들어가는 날 내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내 지갑에 남은 것을 형사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이것을 여기다 좀 송금해 달라 그랬습니다.
그 형사가 나를 따라가서 이것을 입금시키게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디다 했습니까? 소아암재단, 어린이 암 걸린 애들 수술하는 데다 주었죠? 나오는 날부터 날짜 계산해 보십시오. 1년 6개월입니다. 이것은 안에 있다가 나오는 날 기부했습니다. Huh-Management, 한국소아암재단, 날짜는 여기 언제입니까? 2009년 8월 3일이 내 퇴소한 날입니다. 1년 6개월입니다. 내가 1년 6개월 살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이때 내 사진입니다. 이때 감옥에서 음악 만들었죠? 7개 말입니다. 최고로 즐거웠을 때입니다.
그 사진입니다. 아까 그 사진도 좀 봅시다. 이 사진도 괜찮은데 소아암입니다. 이 봉투 있죠? 이것이 돈입니다. 내 전체 1년 반 동안 모은 것 말입니다. 이것은 이분이 눈을 감아 가지고 사진이 좀 그렇습니다. 사진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조금 전에 눈 감은 사진 그것 좀 봅시다. 이것은 여기가 눈을 감아서 사진이 잘 나왔는데 그때입니다. 그때도 곤색에 빨간 넥타이 하고 그랬죠? 내가 1년 반 있으면서 나온 월급을 10원도 안 쓰고 몽땅 가지고 소아암재단을 찾아가서 그날 기부했습니다. 그 금액이 74만 원입니다. 그것이 1년 반 동안 내 월급입니다. 감옥에 있는 죄수도 월급이 나옵니다. 그것 다 한 달에 몇만 원씩 나왔을 것입니다. 그것 다 모아서 갖다 냈죠? 이것이 궁즉통입니다.
합법적으로 받은 돈을 차비도 없이 몽땅 줘 버렸습니다. 차는 내 아는 지지자가 와서 태워 주었습니다. 같이 갔습니다. 같이 가니까 그 차가 밖에 서 있습니다. 나는 차비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해 줘 버리고 그 사람이 내 밥 사 주고 어디로 또 데리고 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나는 오니까 집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다 가져가 버리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됐죠? 다시 시작해서 여기 온 것 아닙니까? 나는 무에서 유를 잘 만듭니다. 대통령 3번, 서울시장 한 번, 국회의원들 이렇게 해서 8번을 출마했는데 붙은 적은 없습니다. 이런 혹독한 고난을 겪는 것입니다. 붙는 데 관심도 없습니다. 다 때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미 그 시기를 잘 압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죄가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죠? 첫째 사랑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죄입니다. 둘째가 사단입니다. 사단이 아니면 죄입니다. 셋째가 사덕입니다. 사덕이 아니면 죄입니다. 넷째가 사람입니다. 볼 람 자입니다. 이것은 도서관에 열람한다 할 때 보는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이것도 1, 2, 3, 4가 됩니다.
사랑은 첫째 물질로 남한테, 아니 물질로 사랑입니다. 두 번째는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여러분들이 그냥 이것을 얼굴이라 하지 말고 물질 다음에 순서대로 한다면 얼굴 안 자로 하면 됩니다. 얼굴로 사랑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주 서빙하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얼굴 표정이 밝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세 번째가 언입니다. 네 번째는 몸입니다. 물질이 있으면 마누라한테 선물을 갖다 주고, 집에 가서는 밝은 표정, 그리고 말 한마디 고생했다, 별일 없지 이러고 서로 말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행동으로 자기가 뭘 마루에 내가 뭐 좀 도와준다, 마루 내가 닦아 줄게 뭐 엎질러지면 이렇게 해야지. 야 빨리 안 닦고 뭐 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이 복 나가는 행동입니까, 복 주는 행동입니까? 복 주는 행동,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네 가지의 명랑, 기쁠 낭 자입니다. 네 가지의 기쁨이라는 말입니다. 기쁠 낭 자가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명 자가 붙으면 명랑입니다. 저 사람 참 명랑하다는 말입니다. 밝게 기뻐한다. 이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단은 측은지심입니다.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사덕은 쉽죠? 인의예지입니다. 사람은 무엇입니까? 신, 믿음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효, 부모에 대한 효도입니다. 애, 부부에 대한 사랑입니다. 교,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있으면 죄가 아닙니다.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죄입니다.
19. 7천만 원 돈 보따리 사건과 측은지심
남의 돈을 주웠습니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잃어버린 사람이 지금 어떻게 정신병 걸리겠다 이만큼 말입니다. 내가 7천 몇백만 원 주워 본 적 있죠? 그래 가지고 내가 막 차를 질러 가서 그 이사 가는 아주머니한테 준 적 있죠? 그렇게 할 사람 없습니다. 진짜 내가 언제 7천만 원을 주웠냐?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호주머니 있는 것 74만 원을 주었는데 내가 주운 돈이 7400만 원입니다. 참 그것도 묘하게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아니 그거 주고 그날 7400만 원을 주웠습니다. 이 나쁜 사람 같으면 어머 내가 주었으니까 천 배를 주는구나, 100배를 주는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Creator도 그렇게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전하면 나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차를 놓치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경찰에 주면 이것이 제대로 전달되겠습니까? 이것은 무조건 저 차를 잡아야 합니다. 거기 가면 내가 차를 몰고 막 질러 추월하고 이 새끼 막 야 이 새끼야 막 이래 옆에 운전석, 욕을 있는 대로 퍼먹으면서 막 그냥 길을 가로막고 막 이렇게 가고 저 그러니까 경찰들이 막 호루라기 불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이것을 만약에 못 전하면 저 사람 저거 남편하고 이혼하고 얻어 터지고 이사도 못 들어가고 큰일 난다. 죽기 살기로 그 이삿짐 차가 마침 높으니까 보이지 않습니까? 그 추격을 찾아가서 딱 전하고 나니까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야 이것은 가지고 있는 것이 지옥입니다. 가지고 내한테 그 7400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옥입니다.
왜 그렇게 돈을 주고 나니까 마음이 편한지 말입니다. 욕은 태배기를 얻어먹었습니다. 차들 그것 막 차를 막 질렀으니까 욕은 먹었는데 그것은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어쨌든 전하고 나니까 가슴이 후련합니까, 안 합니까? 또 속으로 또 다른 사람이 주웠으면 저 사람이 저 분명히 저 이혼했다. 그런데 내가 Creator이 주웠으니까 내가 주웠으니까 그것이 해결이 된 것입니다. 그 돈이라는 것은 절대로 욕심 내면 안 됩니다. 정상적으로 올 것만 딱 돈을 정상적으로 온 것도 무료급식하고 남한테 주고 우리가 이렇지 않습니까? 돈을 가지고 그렇게 유세를 떨면 안 됩니다.
돈을 볼 때는 황금을 돌같이 보라. 이것은 문제가 좀 잘못된 말이지만 정직하게 봐야 합니다. 측은지심이 딱 발동되는 것입니다. 저 여자가 반드시 남편하고 이삿짐 갔다 내려 놓고 쥐어 터지고 집안에 이것 초상 난다. 이사도 못 들어가고 난리 난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있을 곳을 알아보느라고 거지 같은 부동산, 아주 못 사는 동네에 부동산에 가다가 그 사람을 본 것입니다. 거기가 빈민들이 사는 동네입니다. 내가 월세방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감옥에서 나오지 다 날아가 버리고 대통령 나오고 나면 일단 그렇습니다, 언제나. 월세방을 얻으러 가니까 거기가 빈민들 사는 데지 않습니까?
거기가 그 당시 거기가 원당입니다. 경기도 원당, 원당에 저 연립주택 있는 데입니다. 아주 거기가 좀 가난한 데입니다. 낙후된 데입니다. 빌라 지은 지가 40년 정도 된 그런 빌라입니다. 바퀴벌레가 이만합니다. 그런데 내가 거기 가서 이제 있어 보려고 방을 하나 월세를 구하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월세 정도야 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월세방 구하러 간 것입니다. 갔다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 눈에 돈으로 보일까요? 그 사람의 행복입니다, 그것이. 그 한 가정의 행복입니다. 평생 모은 돈입니다, 그거. 그런 것은 아무리 줘도 우리한테는 쓸모가 없습니다. 해당이 없습니다.
20. 올바른 삶과 역전의 기회
이런 것이 우리가 죄라는 것이 이렇게 이것이 있을 때는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머 내가 74만 원을 송금했더니 어머 100배 7400만 원 나한테 왔구나. 아주 나를 마귀들이 나를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나를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그런데 내가 거기에 넘어갑니까? 안 넘어갑니다. 내가 쫓아가니까 마귀들이 괴로워서 죽었을 것입니다, 아마. 얼마 전에 우리가 그 내가 옛날에 있던 데를 지나왔습니다. 한 번씩 지나가면서 거기를 보거든요. 내가 있던 그 방을 보는데 어 그 방을 우리 이제 저 어디 갔다 오면서 그것을 봤지 않습니까? 봤는데 지금도 쥐새끼가 바글바글하고 하나도 안 고쳤습니다. 동네는 완전 쓰레기장이고 그런 데가 저기 고양 덕양구의 원당에 그런 데가 있습니다.
거기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그 자리가. 그 자리만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하늘궁으로 온 것입니다, 내가. 참 신기하죠? 그래서 내가 그 자리를 산에 올라가서 풍수를 딱 보고 그 자리를 딱 택해서 간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즉시 발복할 수 있는 자리거든요. 그 자리가 빈민들이 있습니다. 바글바글 있습니다. 그 자리를 내가 딱 택해서 간 것입니다. 역시 내가 예상한 대로 거기서 딱 앉아 있는데 여기가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리 온 것 아닙니까? 그 방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여기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내 지지자 내 강의 듣는 사람이 얻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거기 있는데 여기가 탁 떠오른 것입니다. 아주 아슬아슬했죠?
그 집을 얻어 주는 돈은 박 아무개 돈과 김기상이 돈이 섞여 있었습니다. 보증금이 200만 원이었습니다. 보증금이 200만 원인데 두 사람의 돈이 섞인 것입니다. 보증금 200만 원이니까 다른 7천 몇 백 이런 돈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들은 전세로 있다가 나가는가 봅니다. 내가 이 이야기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역전을 하려면 이 인생을 역전하는 자들은 올바르게 살아야 역전이 됩니다.
저 사람을 하늘궁에 천억을 내놔라, 500억 내놔라 이따위 소리하면서 협박해서 돈을 벌면 뭐 할까요? 무엇 때문에 그런 짓을 합니까? 그 돈 가지고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 돈 가지고 움직였다면 지옥인데 말입니다. 지옥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궁한 것이 궁이 통이라고 했죠? 궁이 통은 맞는데 뭐 해야 한다? 이것을 해야 통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거짓 궁한 것이 하늘과 통한다. 이것을 하려면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발복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금 이 순간 Creator을 만난 것 이것이 재벌입니다. 재밌죠?
30. 첫 단추와 세계 통일의 스케줄
내가 유치원생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은 좀 쉬운 것부터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저런 것도 기본은 여러분들이 오래 되면 또 잊어버리니까 내가 오늘 이야기해 준 것이고 우리가 항상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굉장히 원인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살이나 성직자나 이 사람들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단추를 첫 단추를 잘못 끼워 버리면 옷을 단추를 다 끼었다가 다시 풀어야 합니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첫 단추를 바로 끼워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궁즉통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요새 몇백만 명을 천국에 보냈습니다. 내가 해 주지 않으면 지옥에 가 있거나 귀신으로 있는 자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습니까? 내가 해 줘 버리면 그것은 정지가 돼 버립니다. 마치 대통령이 사면해 버리면 복권되듯이, 사면 복권하면 제로가 되듯이 내가 해 주면 그것이 바로 됩니다.
오늘은 너무 길게 해 봐야 여러분들 그렇고 짤막짤막하게 해 가지고 집에 또 빨리빨리 가야 얻어터지지 않습니다. 재밌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내 넌센스를 못 맞췄다는 것이 정말 여러분들 마리화나를 정말 아무도 몰랐다는 것, 오늘 내 강의가 마리화나와 연관이 있죠? 말이 화를 내는데 내가 지금 왜 마리화나를 이야기하냐? 대선이 맞죠? Creator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출마할 때 내가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출마해야 하는 자가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내가 못 나가지 않습니까? 내가 마리화나를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내 심정을 좀 알아달라는 말입니다. 마리화나. 말이 화딱지가 나는 것입니다. 누명 덮어씌워 가지고 선거법 이렇게 되니까 못 나가지 않습니까?
마리화나. 못 알아들었죠, 여러분들은? 경주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말이 못 나가니까 마리화나가 되지 않습니까? 시간 밖에서 온 Creator이 이 시간 밖에서 온 Creator도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저 White Sphere에서 조정하니까 말입니다. 내가 White Sphere에 가서 애들한테 불만을 대천사들한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스케줄이 다 정해져 있는데 말입니다. 세계 통일로 가는 스케줄은 변동이 없습니다. 지금은 말이 화나는 시기입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재밌죠? 이 스토리가 쭉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출마까지 말입니다.
레벨 50만무 들어가라. 우리 하늘궁 온 사람들 레벨 많이 받아 갑니다. 아침에 온 사람들하고 비슷하네요. 아침에 많이 받았죠, 오늘. 그러면 뭐? Creator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