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가치와 마음의 평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1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암 치유 사례
오늘 꽃을 증정하는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대전에 민현주 권사님은 신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신 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님의 권능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해결되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신인께서 진단하실 때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되면 없어집니다.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 속에 있는데도 없다고 생각하면 공포와 불안이 생깁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불안입니다.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께서 확실히 고쳐주실 것이며, 나는 신인님의 몸의 일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집니다.
색즉시공: 몸과 무아의 철학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이를 염려하여 “색즉시공”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믿어야 하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색은 내 몸입니다. 공은 무엇일까요? 공은 색, 즉 내 몸이 곧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의 본질: 재고는 없지만 리스크는 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무시무시한 위험이 있습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합니다.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 수 있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재고가 없는 대신 위험하다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있다는 것입니다. 리스크가 발생하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버립니다. 10억을 맡겼는데 1억이 되고, 5억을 맡겼는데 2억 5천만 원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은 보장성이 아니며, 보장성은 이윤이 별로 없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해야 생활비가 나옵니다. 퇴직금을 전체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생활비가 되지 않고, 보장성으로만 하면 이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이유입니다.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것이 없고 은행 이자 정도만 주지만, 비보장성으로 하면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도장을 찍어야 금융회사들이 마음대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투자는 무서운 것입니다. 던져야 늘려준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리스크가 생기면 망하는 것입니다. 노인이 되어 거지가 되는 비참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사기꾼 누명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고 말하니, 사람들은 300년 걸린 성전을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며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병을 고칠 때는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는 것이 예수에게 씌워진 최종 점수였습니다. 모든 유대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와서도 사기꾼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였지만, 아무도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수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노인들밖에 없어지고 한국 인구는 50%가 없어질 것입니다. 노인들이 죽어 나가도 어린아이가 대체하지 못합니다. 갈수록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는 과거 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최고 도둑이 살던 곳입니다. 관아에서도 들어오지 못하는 분지 형태의 요새였습니다. 잡으러 오면 산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고구려 성처럼 세계 최고의 요새였습니다.
색즉시공의 심오한 의미: 아상과 무아
색즉시공에서 ‘공’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색은 몸이고, 공은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계속 있는 것이 아니라,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입니다. 즉, 색즉시공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아상을 줄이는 것이 공입니다. 육체는 색이고, 아상이 없어지면 무아가 됩니다. 이 아상을 무아로 만들 때 몸이 편안해집니다. 그러나 ‘나’를 내세우면 어제 나에게 욕한 사람, 무시한 사람이 생각나 소화불량에 걸리고 암과 친척이 됩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상입니다. 이 아상을 비워 공의 상태로 가는 것이 무아입니다. 무아의 마음을 가질 때 고민이 없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상대방을 세워야 합니다. 상대방 얼굴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며 기쁨을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내 마음속에 있지 않습니다. 나라는 것은 상대방이 가지고 있습니다.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고 비우라고 알려준 것입니다. 사과가 둘인데 사람이 셋이라면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그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집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금식의 치유력과 이웃 사랑
밥이 두 그릇뿐인데 사람이 세 명이라면, 내가 양보하고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납니다. “나는 이 형제들을 위해 금식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배고픔이 암을 없애줍니다. 고혈압, 당뇨병도 없어집니다. 위를 쉬게 해주면 위가 휴일을 만난 것이고, 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몸이 맑아지고 피가 맑아져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 먹을 것을 꼬박꼬박 챙기고 부페에 가서 과식하면 중풍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몸을 잘 먹이고 잘 입히려고 하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의 ‘쓰리고’가 옵니다. 마음속에도 고생, 고민, 고통의 ‘쓰리고’가 생깁니다.
공즉시색은 내 무아를 의미합니다.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실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주지, 내가 나를 부르지 않습니다. 나라는 것은 여러분의 입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내 속에 내가 있으면 미친 사람입니다. 자기를 낮추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줍니다. 사람이 모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밥을 먹고, 혼자서 자동차를 만들고 씨를 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금융과 재고, 그리고 리스크의 비유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리스크가 있습니다. 어떤 공장에 투자했는데 물건이 안 팔려 10억 원어치 재고가 쌓이면 사장을 괴롭힐 수도 없습니다.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납니다.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걸지만, 금융은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으니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대신 골치를 앓습니다. 무보증, 비보장 투자의 유혹이 있습니다. 퇴직금 5억을 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도 안 나오고 돈이 두 배로 늘 수도 있다는 유혹에 빠집니다. 금융회사는 “염려 마세요,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천재들이 모여 있어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 빨리 뽑아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믿고 맡겼다가 종교 단체가 100억을 맡겼는데 싹 없어져 버린 사례도 있습니다. 여의도 사무실 옆 투자 금융 회사 앞에서 3년 동안 데모를 해도 회사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며 책임을 지지 않았습니다.
색즉시공의 깨달음: 나를 비우고 남을 통해 존재하다
색즉시공은 상대방에 의해 내가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나라는 존재 자체는 없습니다.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거울에 나타납니다.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고, 그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도둑놈으로 비치거나 천사로 비칠 수 있습니다. 꾸준해야 합니다.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이며, 석가모니가 인간들이 번뇌에서 벗어나라고 한 철학적인 가르침입니다.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 없습니다. 공이 곧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 겸손해”라고 하면 내 몸이 대우를 받고 높은 자리에 앉혀집니다. 무아를 실천하면 몸이 대우를 받고 여기저기서 초청을 받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자신이 높다고 남을 깔보고 흉보며 입과 몸과 행동으로 죄를 짓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볼 수 없고, 남이 진단해 줍니다. 남에 의해 내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반드시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됩니다. 이것은 철학적인 말이라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성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들은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몸과 무아 정신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즉시 공이 되었다가 유가 되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종교의 평정과 신인의 도래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합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종교들이 마치 여러 신을 모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1월은 해방의 신, 2월은 혁명의 신, 3월은 군대의 신, 4월은 사랑의 신, 5월은 다산의 신, 6월은 결혼의 신, 7월은 시저의 신, 8월은 어거스틴의 신, 9월은 계절의 신, 10월은 남자의 신, 11월은 전쟁의 신, 12월은 평화의 신 등 많은 신을 모셨습니다.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전쟁에 갈 때는 전쟁의 신에게 절하고, 아이를 낳을 때는 다산의 신에게 절했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도 이런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끝내줍니다. 이 모든 것이 귀신들의 이름입니다. 이런 우상을 전 지구가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누명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도둑처럼 와서 전쟁의 신, 군대의 신, 평화의 신 등 모든 신의 이름을 끝냅니다. 이런 신들이 있는 세상에 내가 온 것입니다. 신인이 그저 지껄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릅니다.
직책의 위계: 천사, 스승, 일꾼
글씨를 중요시하는 신인께서는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쳐버립니다. 직책에는 ‘사’자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사는 ‘사’자를 쓰는 최고의 직책입니다. 교사는 스승 ‘사’자를 쓰니 낮은 단계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은 ‘사’자를 씁니다. 교사, 목사, 의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제일 낮은 직책은 판사, 검사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잡아들이고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자리이기에 ‘일 사’자를 붙여준 것입니다.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두려운 존재로 여겨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일 내는 사람’이라는 이름처럼 항상 리스크를 남기지만, 그것이 잘 됩니다.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입니다.
‘가’와 ‘객’의 차이: 안정과 불안정
‘가’는 고정되어 안정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객’은 불안정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정객은 한 정당에 꾸준히 있지 않고 왔다 갔다 하는 정치의 손님입니다. 과객, 주객, 승객, 자객, 검객 등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객’은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와 있다가 각각 떠난다는 의미입니다. ‘가’는 집에 대지를 기르듯 고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객’은 위험한 존재이며, 여관 주인이나 술집 주인, 식당 주인처럼 객을 많이 만나는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합니다. 예술가나 음악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천사이므로 최고의 경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인도 천사이지만,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대천사입니다. 재림 예수가 아니고는 이런 능력을 줄 수 없습니다. 천사는 최고 높은 직책이며, 그 이상의 직책은 없습니다. 정치인이나 스승, 부모도 여기에 속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대단하게 보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어보면 세상이 보이고, 자신이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알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으며, 정치가나 다른 직책은 이 ‘사’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나에게 와서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천사를 주는 곳은 없습니다. 집사, 권사 등은 이 ‘사’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옴으로써 ‘사’자를 얻은 것입니다.
성경 말씀의 재해석: 금식과 나눔의 지혜
이사야 58장 6절부터 11절은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고,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금식을 하고 남에게 주면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칩니다. 배불리 먹는 나는 내가 아닙니다.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것을 먹어도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웃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것을 차려주고 자신은 누룽지를 먹으면, 동네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라고 소문이 납니다.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남의 마음에서 나를 성지로 봐야 합니다.
이사야 58장 7절은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고, 내 권력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치고,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라고 합니다. 빛은 내가 비출 수 없고, 남이 나에게 비춰줘야 합니다. 남이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옵니다. 남에게 잘해주면 그 사람은 빛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빛을 내겠다고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이사야 58장 9절은 내가 부를 때 여호와가 응답하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합니다. 멍에와 손가락질과 헛된 말을 버리고, 주린 자에게 심정이 통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두운 때와 같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가 항상 인도하여 마른 땅에서도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뼈를 굳게 하리니,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입니다. 나를 비우고 남에게 주었을 때 ‘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들이 “어머, 저 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라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라고 천 번, 만 번 외쳐도 남들이 모르면 하늘에서도 모릅니다. 남에게 잘하면 저절로 색즉시공이 이루어집니다.
재림 예수의 시대: 죽은 자의 부활과 변화
고린도전서 15장 52절은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이 재림 예수로 왔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의 시신이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곳에서 홀연히 변해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태어나 눈을 떠보니 천국인 것입니다. 이곳은 자객이 돌아다니고,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절벽으로 떨어지고, 정신 한 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지고 거지가 되는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탈출해 온 것입니다.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극은 더 고통스러워집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 것은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수동태입니다.
감사와 평강의 삶: 도파민의 기적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은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고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고 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고 행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감사하면 선물을 줍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선물이 옵니다. 이것이 암세포를 죽여 버립니다. 암 말기 환자가 신인에게,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집니다. 도파민은 옥시토신의 4천 배에 달하는 호르몬으로, 몸속에서 나와 암세포를 한 방에 없애버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암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성질이 더러운 사람은 암을 고치지 못합니다.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웁니다. “왜 나만 암에 걸렸냐”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줍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 의를 위한 핍박
마태복음 5장 20절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팔복을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를 만나야 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간다고 미쳤냐는 말을 들으면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때 그 사람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나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이고,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입니다. 자식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자식이 경찰서에 있다면 내가 자식에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하고 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식이 마약을 했다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보고, 투자하려던 재산을 멈칫합니다.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아뢰야식과 말나야식: 마음의 고착
우리의 아뢰야식은 인도말로 ‘말라’라는 것이 아래에 갇혀 있는 것, 가라앉은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아뢰야식에 앉아 있다는 것은 물에 둥둥 떠 있는 현재 의식이 아니라, 밑에 가라앉아 고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말나야식은 의식이 말라 비틀어져 굳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마음이 고착되어 아래 깊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7식, 8식이 이미 마음속에 고착되어 버린 것입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하늘궁의 비밀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에 왔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는 임꺽정이 살던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세계 최고의 십승지였습니다. 조선시대 수만 명의 산적이 있었지만, 이곳에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났습니다.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것입니다. 성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납니다. 진짜 도둑이 온 것입니다.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성경에도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습니다.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와 있습니다. 그래서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당신 도둑이야, 세금 떼먹었다, 추행했다”고 말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내가 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때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신인은 세상에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는 신인입니다. 돈 몇 푼을 받으려다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고, 오히려 재산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최세진 딸에게 데모한 사람들은 벌금과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입니다.
거짓 고소와 음모의 실체
돈을 받으려고 사인했는데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고 되어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자수하는 사람들의 핸드폰에는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성폭행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본인이 안 당했다고 하는데도 성추행으로 고소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재산 압류하지 말아 달라고 자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일에 연루되면 변호사도 빼주지 않습니다. 일벌백계로 이번에 다 처리할 것입니다.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고소하지 않지만, 다음부터는 에누리가 없습니다.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은 좋지만, 신인이 모든 것과 궁합이 백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어린아이 뱃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는지 알고,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갑니다. 이런 능력과 축복을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도둑처럼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교회에 가서 “다 죽어”라고 했다면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유대인들 앞에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습니다.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재림한 자는 다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되어 심판 때 온 신인은 다릅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하늘궁의 기적
요한계시록 3장 3절은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알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은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은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라고 말합니다. 도둑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오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하늘궁에서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것이 아니라,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옵니다. 내가 건설하는 이 일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개인이 폐쇄된 1억 평이나 되는 넓은 땅을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장흥 전체가 국가에서 지정한 국립공원인데, 개인이 공원 전체의 땅을 사서 앉아 있습니다.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니지만 함부로 집을 짓지 못합니다. 이곳은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한 것입니다. 하늘이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름 있는 종교들이 이곳을 왜 못 찾았을까요? 들어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라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욕심내느라 뺏으려고 난리입니다.
코로나 시기의 음모와 진실
코로나 때 내가 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고 말하지만,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것이 없어 다 덮였습니다. 몇 명이 벌금형을 받았고, 앞으로 민사로 손해배상이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재판 네 가지 고소가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고, 재판에서 다시 졌습니다. 어떻게 개인이 그 많은 땅을 다 가져갈 수 있습니까? 코로나 때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거짓말이야. 삼성 그룹 같은 데서 1조 원을 받아가지고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삼성에서 1조 원을 받았다고 고집을 부리지만, 나는 삼성에서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 법인 통장에서 돈이 나갔고, 등기 이전이 불법 자금으로는 안 됩니다. 자금 출처가 명확해야 합니다. 국세청에서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세금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안티들이 계속 고발하고 있습니다.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거짓 협박과 고소의 실체
내가 대기업에서 1조 원을 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1조 원을 받았다면 부동산을 사는 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갔어도 기록이 나옵니다. 금융 감독원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배운 사람들이 이런 생판 거짓말을 합니다. 삼성에 가서 확인하러 다니기도 합니다. 건축을 들고 와서 위협하고, 조폭 세 명을 데려와 권총을 들이밀기도 했습니다. 고진 의이가 막았는데, 그 사람은 가스총이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1조 원이라는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는 충청도 산꼭대기에 땅이 몇백 평 있는데, 그 땅을 내가 삼성에 1조 원에 팔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땅은 지금도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만 원도 안 되는 땅입니다. 재벌들은 조상 묘를 아무 데나 쓰지 않습니다. 비밀리에 씁니다. 삼성은 자연농원에 가족 묘지가 있고 CCTV로 다 보고 있습니다. 재벌의 유골 하나만 가져가도 몇백억의 거래를 합니다. 충청도 산꼭대기 땅 몇백 평이 1조 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여자가 공갈하는 사람에게 공증을 해준 것입니다. 허경영이 자기 땅을 1조 원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 3억에 위임한다고 공증을 들고 와서 나에게 3천억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그 땅은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고, 우리는 그 땅이 뭔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입니다.
하늘궁을 차지하려는 음모
나 몰래 고문단을 만들고, 내가 그것을 없애버리자 온갖 고소를 했습니다. 건물을 내놓으라고 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주면 한 달에 월급 몇백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 뺏어가려는 것입니다. 주식은 허경영 혼자 가지고 있습니다. 최진도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다고 합니까? 나는 이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다 고소했습니다. 철저히 조사받을 것입니다. 녹음 파일과 공갈 문서가 명확한 증거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이런 일이 모든 종교 단체에 다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고 말합니다.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는 말도 큰 오점입니다. 신인이 가는 길에 이 정도 있는 것은 다행입니다. 황제가 “죽여라”, 예수를 “죽여라”고 했고, 결국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것은 약과입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습니다.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이런 환난 따위는 내가 겪고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협조해야 합니다.
신인의 노래와 무료 급식 봉사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협찬이 들어옵니다. 신인 덕분입니다. 옷이 예쁩니다.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은 정말 똑똑하고 대단합니다. 허경영 장가는 놓은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모르는 바깥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기자님들이 터치를 안 해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터치 한번 해주시면 바깥에 우리 신인을 알릴 수 있습니다.
우리 신인, 신인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이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절, 도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탄생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마물이 솟네. 하늘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무료 급식 영상에서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옵니다. 천여 명 되는 사람들을 줄 세우고 보따리를 나눠줍니다. 평생 밥 나눠준 사람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나만큼 그렇게 밥을 나눠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것입니다. 모금을 해서 밥을 나눠주는 목사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내가 벌어서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합니다.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됩니다.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은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 화폐 가치로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해외에도 많이 합니다. 사람으로서는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잠시 기대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명 깊은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