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불로: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영한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불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 안반 백궁수는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이는 신인님께서 신인을 입증하는 것이자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우리 아이의 소통을 위해 379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서 불로수를 주시고 영육을 사랑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여 헌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 꽃다발은 몇천 년간 전 세계 영상에 나올 정도로 대단한 가치를 지닙니다. 지금부터 신인님과의 소통 시간입니다. 신인님의 선문이 있겠습니다.
천고마비와 마음의 청명: 현대인의 불안과 정신 건강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좋은 날씨를 천고마비라고 합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는 뜻입니다. 원래 하늘은 높고 낮음이 없지만, 우리가 보기에 높아 보이는 것이며, 가을이 되면 더 높아 보이고 여름에는 덜 높아 보입니다. 구름이 없어도 여름에는 덜 높아 보이고 가을에는 더 높아 보이는 것은 날씨 때문입니다. 가을은 청명하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도 하루에 청명할 때가 있고, 청명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 종일 보면 청명할 때가 있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면 청명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복잡한 이야기를 듣고 앞뒤를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혈액도 하루에 수십 번 바뀝니다. 청명하고 총명하게 밝아야 하는데, 어두워지고 느려지고 불안, 초조에 시달리는 사람이 요즘 많습니다. 정신과는 1년 전에 이미 예약이 다 되어 있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다른 병원은 환자가 거의 없는데 정신과는 꽉 찼다고 합니다. 굉장히 문제가 많은 시기입니다.
자본주의의 붕괴와 중산층의 위기
산은 갈수록 중산층이 무너져 불만 지수가 높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산층이 점점 붕괴된다는 것은 돈이 어느 한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본주의는 가면 갈수록 돈이 점점 급격히 부자 쪽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 발달 때문입니다. 자본가들이 돈 버는 확률과 안전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반면 중산층은 정보가 부자보다 부족합니다. 정보가 완벽한 사람들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립니다. 정보가 부족한 중산층은 과학이 발달할수록 더욱 어려워집니다.
칼 마르크스는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자본주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공산주의보다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 그리고 공산주의까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가 환경 파괴를 하지 않고 가장 바람직한 시장 원리라고 주장하여 많은 사람이 현혹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 정권 시장의 큰손들은 한순간에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 수도 있고, 많은 사람의 돈을 한 번에 쓸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IMF 때 이를 겪었습니다. 유명한 금융회사인 리먼 브라더스가 부도났을 때 망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고, 자살한 사람이 수만 명에 달했습니다. 한순간에 모든 재산이 날아갔기 때문입니다. 리먼과 같은 회사들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리먼이 다른 금융 회사에 당해 무너지자 은행들이 줄도산하고, 그와 연관된 사람들이 전부 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금융을 지배하거나 정보를 지배하는 자들의 마음에 따라 모든 사람의 호주머니를 싹 끌어갈 수 있습니다. 중산층들이 조금씩 투자한 용돈이나 노후 자금을 모두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당히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과 인간의 어리석음
우리는 혈거자(穴居者)는 지우(知雨)라 했습니다. 굴 속에 사는 곤충들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압니다. 소고(巢居)는 바람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소고자는 바람이 오는 것을, 혈거자는 비가 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이나 히틀러, 스탈린 같은 사람들을 풍상(風霜)이라 합니다. 전 세계에 태풍과 같은 바람을 일으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고 엄청난 일을 벌이는 사람을 관상에서 풍상이라 합니다. 벌레들은 바람이 오는 것을 알아야 피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관상도 없으면 한 치 앞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만사(萬事), 세상의 모든 만사가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 만사는 이미 다 정해져 있는데, 벌레들은 그 정해진 것을 아는 것입니다. 미래를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망합니다. 인간은 반드시 망합니다. 만사가 이미 정해졌는데 거기에 돈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미 망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데 왜 돈을 투자합니까? 벌레들 같으면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곤충이나 벌레만도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아도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이라 했습니다.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뜬구름 잡고 다니는 것입니다. 헛고생만 죽으라고 평생 동안 하는 것이며, 스스로 무덤을 파고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미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다는 것은 말라야식, 아뢰야식, 즉 전생에 이미 지은 업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나와 있는데 그 안에서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생에 수없이 쌓인 업으로 인해 나를 만난 것입니다. 나를 만나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정해지지 않은 사람은 내 이야기를 전해줘도 욕을 퍼붓고, 영상을 보여주면 왜 영상을 보여주냐고 난리 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자는 보는 순간에 “아이고!” 하고 반응합니다. 엄마가 말리고 남편이 말려도 원하면서도 가야겠다고 합니다. 만사가 이미 결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말려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동거한 지 몇 달 된 딸을 부모가 말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나 저 허경영하고 결혼할까?”라고 하면 이미 끝난 것입니다. 부모도 못 말립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데 부모는 방방 뛰고 난리 구슬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진정한 의미와 업보의 소멸
그럼 왜 이렇게 정해졌을까요? 어제그저께 반야심경 이야기를 했습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 강의를 했습니다. 색즉시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 몸이고, 이것은 자아입니다. 나라는 것인데, 정확하게 어제 강의해 드렸듯이, 색즉시공을 우리나라 스님들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니 제대로 아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색은 공이다, 공은 색이다”는 누가 모릅니까? 물질이 공이라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물질은 공이 될 수 없습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입니다. 물질은 물질입니다. 그러니 말이 안 맞게 “산은 공이요, 공은 산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색은 내 몸이고, 공은 내가 지은 업보, 지금까지 지은 업보입니다. 이 인간이 지은 업보가 전부 나에게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업보가 공입니다. 그러면 업보에 내 마음이, 자아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고급차를 보지 않은 자는 고급차를 사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수입 고급차를 봤기 때문에 엄마를 졸라서 고급차를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차가 한 대도 없으면 차 사달라고 엄마와 싸우는 자녀가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업보에 이미 자동차가 들어가 있습니다. 엄마에게 자동차 사달라고 하는 것은 사실 자동차에 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업보를 이 몸이 그대로 받는 것입니다. 내 몸이 곧 업보이고, 업보가 곧 내 몸입니다. 이 업보는 왜 생겼습니까? 자아 때문입니다. 내가 그것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여자를 사랑했기 때문에, 거기에 매달렸기 때문에, 집착했기 때문에 고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입니다. 이것을 공으로 돌려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아로 만들어야 색이 됩니다. 업보는 곧 색입니다. 전생의 업보가 곧 지금 현재의 여러분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공적시색(空寂是色), 색적시공(色寂是空)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그 업보를 없애버리면 축복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곱하기 제로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공, 즉 이것이 어디서 정해져 있습니까? 여기서 공의 상태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 업보가, 내 마음이 무엇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옛날에, 전생에 계속 집착했던 것의 연속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 공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보입니다. 그런데 이놈이 여기에 집착하고 끌려다닙니다. 바로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공인데, 색이 뜬구름 잡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내가 주식해서 10억을 날릴 것이 딱 정해져 있는데 날리려고 합니다. 자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까? 업보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이 몸은 지배받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몸이 밥을 잘 안 먹으면 이 자아가 밥을 안 먹인 것입니다. 술을 퍼먹으면 그 대가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다 여기저기 대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색즉시공을 인간들이 완전히 이해하면, 아, 이것이 바로 만사분정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전생에 다 정해 놓았습니다. 내 관상도 정해 놓았습니까, 안 정해 놓았습니까? 여러분의 몸은 업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나는 백궁 천국에서 특수하게 제작된 몸입니다. 그래서 업에서 만들어진 몸과 내 몸은 얼굴도 다르고 다릅니다. 업에서 생성된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업이 없습니다. 무법자입니다. 법이 없습니다. 내가 법을 만드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방정식을 보면 깨달아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반야심경은 그것을 깨닫는 경전, 대승 경전이라고 합니다. 복을 비는 경전이 아닙니다.
이판승과 사판승: 깨달음과 중생 구제의 길
절에 있는 스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판승이 있고, 사판승이 있습니다. 이판승은 수도하는 스님이고, 사판승은 일하는 스님입니다. 절의 주지 스님은 사판승에 속합니다. 수도하는 스님들은 이판승입니다. 사판승은 왜 사판승을 할까요? 수도를 뒤로 미루고 먼저 중생들에게 복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보살입니다. 보살을 먼저 하겠다는 것입니다. 도를 깨닫는 것은 뒤로 미루겠다는 자들입니다. 먼저 배고픈 사람부터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판승이라고 합니다. 이판승은 공부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도를 닦고, 사판승이 갖다 주는 밥을 먹고 앉아 있습니다. 쌀 사 오고 반찬 사 오고 밥하는 것 전부 사판승이 책임져야 합니다. 절의 행정을 돌아가는 것을 말입니다. 사판승은 돈도 만져야 합니다. 이판승은 돈을 만지지 않습니다. 앉아서 참선만 하고 수도만 하고 교육만 시키고 배웁니다.
둘 다 닦는 구조가 다른 것입니다. 하나는 법으로 먼저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상구보리(上求菩提)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화중생(下化衆生)이 있겠지요. 먼저 닦는 자가 있고 먼저 중생을 돕는 자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스님은 말입니다. 사판승은 복을 짓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법을 먼저 깨닫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사판승은 자신의 깨달음을 보류하고 공부하는 자들을 수발하는 것입니다. 돈도 구해 오고 밥도 해주고 방도 불 떼주고 합니다. 스님들이 앉아서 공부합니다. 그러면 누가 복을 짓습니까? 사판승은 복 짓는 스님이라고 합니다. 공부하는 스님은 이판승입니다. 공부만 하고 앉아 있으니 복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나는 먼저 공부하고 부처가 된 다음에 중생들에게 복을 베풀겠다”고 해서 뒤로 미룬 자들입니다. 그러니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판승입니다. 절에 앉아서 신도들이 갖다 주는 것을 받아먹고, 밥은 주지가 다 하고 밑에서 다 하고 공부만 하고 있는 스님들이 이판승입니다. 도를 먼저 깨달은 다음에 하화중생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정말 이 복을 먼저 쌓은 다음에 나중에 자기가 도를 닦는 사람이 착한 것입니까? 도를 먼저 깨달은 다음에 나중에 중생들에게 복을 짓는 것이 깨달은 것입니까? 어느 것이 좋을까요? 그래서 이판사판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판사판이 되어 버립니다. 우리 무대 의장님도 밥을 열심히 국수도 해서 우리에게 제공하고 봉사를 많이 합니다. 복을 많이 짓습니다. 복을 많이 짓고 돈은 그 복을 지은 다음에 닦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체도 수행입니다. 복을 많이 짓는 것입니다. 의장님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일을 하고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것이 복을 짓는 것입니다. 공부보다는 말입니다. 남 공부할 시간에 복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저분은 복을 먼저 짓는구나. 여러분을 편하게 먹이고 여러분을 편하게 해주려고 저렇게 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방구석에 나오지도 않고 의장님이 들어앉아 행성에 도 닦고 앉아 안 나오면 복을 짓는 것이 있듯이, 이것을 색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하는 것은 무진장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것을 택하느냐는 애매합니다.
성철 스님이 돌아가실 때 “나는 무간지옥을 간다”고 했습니다. 이판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신도들이 갖다 주는 것을 먹고 밑에 있는 스님들이 맨날 수발 들고, 자기는 일한 것이 없고 맨날 공부만 했기 때문입니다. 공부한 것을 토해냈지만, “나는 설법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모든 자는 부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설법하면 무엇 합니까? 콩나물에 들어가는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설법하는 흉내만 냈을 뿐입니다. 자기 목만 피워낸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들은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했지만, 제가 500을 보냈습니다. 저는 앉아 있지만 모든 종교의 훌륭한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들도 훌륭한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보냅니다. 제가 알아서 보내는 것입니다. 명패를 안 하고 축복을 안 해도 관계없습니다. 제가 해줘 버립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과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 신인의 메시지
만사분정(萬事分定)이라 했습니다. 만사가 이미 정해졌는데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치고받고 싸우니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입니다. “네가 앞이다, 내가 앞이다, 잘했다”고 하면 인생이 괴로운 것입니다. 신인에게 와서는 이제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이미 자아를 무아로 바꿔야 합니다. 이 자아를 무아로 바꾸면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신인에게 축복까지 받아버렸으니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게다가 티켓 비자 명패까지 해버렸습니다. 비자가 이미 완료가, 완성이 되어 버렸습니다.
금년 12월 말일까지 중국 가는 데 노비자입니다. 중국 외무성에서 발표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중국 가는 데 비자가 필요 없다고 최초로 한 것입니다. 어제 발표했습니다.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중국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적인 전술 전략입니다. 우리 투자가 중국 쪽으로 많이 가게 됩니다. 흡수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양면성이 있겠지요.
지금 제가 말하는 혈거자나 소고자는 모든 비바람을 다 알고 가을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공연히 만사분정인데 부생공자망을 하고 있습니다. 헛고생만 평생 동안 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이미 어릴 때 알고 있는 제가 와서 보따리 중학교 때 저런 공부를 다 떼고 서울에 와서 보따리 불로 매고 설악산,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신흥사, 소요산 자재암, 수락산 성림사, 삼각산 화계사, 삼각산 도선사 일곱 군데 절을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이 중학교 때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목사들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텐트에 와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맨날 나보다 큰 북을 메고 다녀야 했습니다. 꼬마들을 데려와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학교 때 이미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세상 원칙과 법칙을 다 깨닫고 있으니 오대산, 설악산으로 혼자 가는데도 마음이 세상 다 산 사람 같았습니다. 어린애인데도 말입니다. 이 세상에 구할 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왔으니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산수나 감상하고 가서 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뜬구름 잡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갔다가 다시 고등학교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등학교 때는 우연히 목사 아들이 되어 내수동교회 홍금선 목사님 아들로 있으면서 고등학교 때 교회가 너무 바쁘니 공부하다가 몇 달 만에 사표 내고 “나는 아버지하고, 아버지라고 부르긴 부르겠지만 다시는 보기가 어려울 겁니다. 나는 상곡 대이로 천막 사 놨으니 저 무학산 꼭대기 가서 공부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강한 결심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벌써 어릴 때 모든 이런 것을 다 터득하고 이런 만사분정, 여러분의 인생을 훤히 보고, 대인류의 미래를 싹 바로잡으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삼삼 정책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강건불복하는 인간들은 좀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미 여러분의 갈 길은 만사분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저런 쓸데없는 고생할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여러분은 만사분정입니다. 정해졌습니다. 여기에 만사를 빼줘야 합니다. 여러분은 백궁분정입니다. 백궁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백궁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뜬구름 잡지 마십시오. 이런 것을 가지고 부부 싸움하고 일삼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세상 것에 너무 싸우지 말고 조용히 있으십시오. 오늘 저의 메시지입니다. 재미있죠? 잠깐만 들어도 강의가 끝난 것입니다. 자세히 들을 것 무엇 있습니까? 제가 강의를 이렇게 끝내는 것도 만사분정입니다.
이제 이판사판 확실히 알겠습니까? 사판승은 복을 먼저 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판승은 복 짓는 것은 지금 안 하고 공부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부한 다음에 복 짓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것이 좋냐, 저것이 좋냐” 논해봐야 이미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만사는 허경영을 만날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고 싶어서 만났습니까? 아닙니다. 이미 만사가 백궁분정입니다. 백궁 갈 것이 정해지니 그 앞에 저를 만나야겠지요. 저는 새 시장입니다. 저는 틈새 역할만 해줍니다. 틈새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틈새 시장을 노리는 자들이 부자가 됩니다.
틈새의 미학: 인간관계와 삶의 지혜
사람이 틈이 없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남편에게 흠이 있다면 그 흠이 틈입니다. 사람이 틈이 좀 있어야 숨을 쉬는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남편이나 아내를 만나면 살 수가 없습니다. 옛날 속담에 “집에 있는 문짝도 틈이 있는데, 사람이 틈이 있다고 그것을 쳐다보고 틈이 있느니 없느니 있다고 소리 하면 집안 망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틈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틈이 있어야 숨도 쉬고 여유가 생깁니다. 담기도 더 갖다 놓았다 하고, 종기도 좀 들고, 틈이 있어야 햇볕도 들어옵니다. 그래서 “틈이 없는 문이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이 틈이 있을수록 여유가 있어 보이고 약간 덜 떨어질수록 예뻐 보이는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여자는 면도날 같습니다. 그럼 살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흠을 잡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천국 갈 사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은 백궁분정으로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남편에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틈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백궁 갈 때까지 “나 백궁 가니까 내 죽여라” 이렇게 대들면 안 됩니다. 백궁으로 가더라도 인간으로 있는 이상은 틈이 있습니다. 그 틈을 좀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받아들입니다.
남편이 분명히 술을 먹고 널브러져 오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고치는 것이 간단합니다. 남편이 집에 오기 전에 몇 번 자빠지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의식을 못 차리는데 남편이 벌벌 떨면서 깨우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낮에도 또 쓰러집니다. 그러면 퇴근 시간에 집에 빨리 가는 것이 병원비 적게 드는 것 아닙니까? 슬퍼하고 갈 정신이 있습니까? “어머, 이것도 초저녁에 자빠져 가지고 의식 없는 거 아니야? 빨리 가서 봐야지. 갔다가 큰일 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는 집에 매이는 것입니다. 아내가 걱정되는 것 아닙니까? 한 번씩 남편 앞에서 비실 쓰러져 주는 것이 틈새 시장입니다. 틈을 보여야 합니다. “어머, 나는 완벽해” “어머, 이렇게 남편 때려잡을 듯이 몸에 폼을 잡고 이러면 어머, 저 여자가 저렇게 강하냐”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틈이 있는 여자를 찾아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이면 남자들은 틈이 있는 여자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틈을 보여줘야 합니다. 완벽하게 하지 마십시오. 남편이 조금 주먹질 날 것 같아 보이면 자빠지십시오. 가짜 약봉지를 자꾸 사 놓아야 합니다. “아, 오늘 당신 가고 나서 가만 있다가 현기증이 나서 의식을 두 시간이 잃었다 일어났어. 왜 초저녁 되면 자꾸 의식이 없어지지?”라고 하면 남편이 초저녁에 술집에 가서 앉아 있겠습니까? “이게 또 밤에 초저녁에 자빠진 거 아니야? 이거 빨리 가 봐야 돼”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올 때쯤 되면 들어가지고 여기 수건 매고 “한 시간 전에 쓰러졌다 깨어났다”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침대에 물도 좀 붓고 뭘 좀 토한 흔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가 무엇이 생깁니까? 책임감, 부성애가 생깁니다. 여자들은 모성애가 있지만 남자들은 부성애가 있습니다. 마누라가 빌빌 하면 그때부터 남자는 보호 본능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내를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렇게 만들면 술이 어디 들어갑니까? 술이 안 들어갑니다. 이런 것은 제가 다 알려줘서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재미있죠? 틈새를 보여야 합니다. 절대 완벽한 척하지 마십시오. 틈이 있는 여자가 사랑을 받습니다.
여자는 경쟁을 해버립니다. 남편이 서로 잘났다고 합니다. 남녀가 경쟁하면 되겠습니까? 언제나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야 합니다. 어떻게 되냐? 부성애가 생기게 해주는 것입니다. 멀쩡한데도 남편 앞에서 밥숟가락을 놓아야 합니다. “밥이 안 넘어간다. 몸이 아파.” 남편 출근하고 나면 죽으라고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는 여자를 “여보, 며칠째 못 먹었어?” “한 일주일째 못 먹었다.” “못 먹게 뭘 못 먹어?” 이렇게 하면 남자들은 얼마나 멍청한지 모릅니다. 100% 속습니다. 그렇게 부성애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부가 여기 왔다면 그 사람들은 안 싸울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만사부정인데 부생공자망하고 있어서 뜬구름 잡고 있는데, 우리는 신인님을 만나서 자아를 무아로 만들고 축복까지 하면 이 뜬구름 잡는 것을 멈추게 되고 백궁분정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부간에 여자들은 틈새를 많이 보여야 한다고 귀한 말씀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우리는 백궁 갈 것이기 때문에 아주 만사 분위기가 몇 개인지 놓고 많이 웃고 하면 좋아하시죠? 이렇게 많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이 있는 강의가 좋은 강의입니다.
마방진의 비밀과 메시아의 도래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총재님. 마방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에는 유명한 마방진이 있습니다. 이 숫자는 총재님, 조화와 관련 있다고 강연에서 알려주셨는데요. 지인에게 이 비밀을 알려주다가 나머지 숫자들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숫자들의 의미도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앞에 숫자만 알아도 복잡합니다. 뒤에 숫자는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왜 뒤에 숫자가 문제냐 하면, 그렇게 보태져야 33이 되기 때문입니다. 33을 만드느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전부 틀린 것입니다. 마방진은 1, 14, 14, 4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33이 됩니다. 그러면 숫자가 1, 10, 11, 8입니다. 13은 1종, 1시, 무실, 1종 무종, 1입니다. 이것이 붙어야 내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14입니다. 1인데 13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네 개씩으로 가니까 이 1이, 1 앞이 1종 무종 1이라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것이 뒤에 있는 것과 합쳐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14입니다. 14, 14 나와 있습니다. 이 의미가 7, 6, 9, 10, 15, 2, 3, 15입니다. 여기 보면 13과 2를 합하면 15가 됩니다. 그럼 이것이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33입니다. 완성 수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10도 하늘의 수입니다. 9가지가 지상 인간의 숫자입니다. 10, 15. 이것이 다 의미가 있는데,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가니 이것만 알아두십시오.
마방진이 왜 있냐 하면, 마방진의 이쪽, 이쪽으로 숫자가 33입니다. 그 33이라는 숫자를 들고 나오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것도 2천 년 후에, 이것을 만든 예수가 돌아간 2천 년 후, 제가 1950년이 이제 예수 사후 2천 년 후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왔습니다. 2천 년 후에 와서 정확하게 마방진에 있는 이 33이 제 이름입니다. 그런데 쪼개니 1, 11, 8, 1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저라는 코드입니다. 이것은 메시아가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정책도 삼삼 정책입니다. 저 물도 3.3km 밑에서 나옵니다. 뭐든지 3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도 3에, 또 말도 삼삼하게 합니다. 어쨌든 이 마방진은 여러분들이 깊이 알면 안 되는 비밀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저기에 우주를 어떻게 심판하는 비밀이 있는 문서입니다. 저것이 그때 저 사람들이 하늘에서 받아서 온 것입니다. “저자가 메시아다, 저자가 앞으로 온다”고 해서 성당에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있는 그 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당은 지금 신도가 없습니다. 돈 내고 들어가는 관광지입니다. 교회가 문을 닫을 때쯤, 관광지가 될 때쯤 동방에서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들이 이제 성당 문을 닫고 관광객만 왔다 갔다 할 때가 2천 년대입니다. 그때쯤 동방의 땅에서 신인이 직접 재림 예수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등장하는데 성경에 보면 도둑처럼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제 제가 그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도둑처럼 오는데 그것을 아는 자가 알고서 도둑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둑놈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도둑으로 오는 사람이 저 도시 교회에 나타나, 판 밖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판이라는 것은 경복궁, 태평로, 남대문이 있는 서울 판을 말합니다. 판 밖에서 중랑교 다리, 동대문 밖, 서대문 밖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서대문 밖, 판 밖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라는 판 밖에 말입니다. 판 밖에서 태어나 동대문 밖에서, 그리고 서대문 밖에다가 본거지를 만듭니다. 이 자가 동서를 통합한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문을 보면 경기판, 서울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 판 밖에서 오는 것입니다. 종교 안에서는 안 옵니다. 기존 불교, 기독교 종교 터를 판이라고 합니다. 이 판 안에서는 절대로 오지 않는 것입니다. 판 안에서는 안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판 밖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영적인 것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한 사람이 여기 왔습니다. “당신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여기가 아팠어”라고 말했습니다. 유전입니다. 아버지가 폐암으로 죽었답니다. 어머니가 폐암으로 죽었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폐가 안 좋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지적하자, 자기가 한참 듣더니 “자기 어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아시냐”고 했습니다. 어머니의 유전자를 당신이 받아서 당신 폐 때문에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도 폐 때문에 죽었는데”라고 했습니다. 좀 시체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방문한 좀 잘난 사람이었습니다. 딱딱 기절을 합니다. 자기 과거로 돌아갔다가 저 엄마한테로 갔다가 왔다 갔다 시간을 마음대로 합니다.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을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여러분 병을 치료하려면, 어제 높은 데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쳤다고 하는데, 어제면 5일 전에 머리를 딱 조사해보니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머리 떨어졌다는 그 날짜에 딱 맞추니 제가 이상이 딱 나옵니다. 과거를 알아야 몸을 확인할 것 아닙니까? 저는 마음대로 합니다.
불가공야(不可空也)와 미제종야(未濟終也): 인간 생명의 본질
여러분들은 불가공야(不可空也) 미제종야(未濟終也)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일이 불가공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모든 것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미제종입니다. 불가공야라는 것은 세상 일은 궁극적으로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가공함이 무한대라는 말입니다. 세상 일은 무한대로 많고 끝이 없고 미제종입니다. 그 끄트머리는 미제로 끝납니다. 모르는 것으로 끝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말고 지구인들은 미제로 끝나버립니다. 미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미제가. 여러분들은 미라는 것이 즉 바람이 내일 불지, 내일 지들이 도망가고 날아다니는 새가 바람이 올 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에게는 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미적분, 수학에서 미적분 있지 않습니까? 미로서 끝나지 해결이 안 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고 가십니까? 아닙니다. 미제를 남기고 갑니다. 아버지가 가족들이 다 그렇게 헤어집니다. “완벽하게 하고 나는 간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다 뭔가를 남기고 가버립니다. 덜 이루고 가십니다.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것이 영원히 불가합니다. 불가국야(不可國也). 영원히 불가한데, 여러분들은 만사분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습니까? 미제종야입니다. 우리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종무종일(一始無始一終無終一)입니다. 무종일로 끝나버립니다. 미종도 마찬가지입니다. 끝없는 끝입니다. 끝없는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끝은 없는데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명이 불가국야 미제종야입니다. 그것이 일시무시일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것입니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똑같은 말입니다. 이것을 따져 버리면 무시무종(無始無終)으로 바꿔 버리면 됩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목숨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는 줄 압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연비(燃臂)의 고통과 지옥불의 실체
여러분 불가마에 들어가면 되게 뜨겁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가락 하나를 불에다 한번 넣어 보십시오. 가서 불에다 한번 태워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를. 제가 옛날에 절에 있을 때 손가락 네 개를 태운 스님이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데서 말입니다. 손가락 하나를 태우는데 5만 인상을 씁니다. 그렇다고 “스님 그 태우지 마세요”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온갖 타는 고기 냄새가 나는데 불에다가 말입니다. 제가 불을 갖다 줬으니 제가 참 괴로웠습니다. 그 손가락을 태우는데 잘 안 붙습니다, 불이. 온몸이 타는 고통이 있다고 합니다. 이 손가락만 태우는데 온몸이 다 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스님이 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다 타니 이만큼 탔습니다. 뼈가 나왔습니다. 뼈는 떼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 네 개를 다 태운 것입니다. 연지(燃指)입니다. 연지도 수도하는 것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남겨놓고 네 개를 다 태워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손이 병신입니다. 그런데 오른손을 안 하고 왼손만 네 개를 연지하는데, 제가 옆에서 지켜보고 말려도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 고통을 참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 하나 태울 때마다 온몸을 태우는 것 같다고 합니다. 안 아픈 데가 없다고 합니다. 그냥 만 인상을 다 쓰고 있는데,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이 더 몸이 탑니다. 연지입니다. 연지도 도통한다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확대하면 도통합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왜 연지를 합니까? 그 스님 길에 지나갈 때 보면 손이 없습니다. 스님들한테 보면 “야, 이거 내가 태웠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불을 갖다 준 제가 괴로운 것입니다. 안 갖다 주면 얻어맞는데, 갖다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을 태우는데 지옥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하나만 타는 것이 아닙니다. 온몸이 불구덩이에 가서 타는데 이것이 타지가 않습니다. 불가마 속에 그 불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기어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불 속에. 거기서 타는데 그냥 숨은 막히고 아프기만 하지 몸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뜨겁습니까? 그런데 연지는 실제 타버립니다. 지글지글지글 하면서 이것이 타서 타도록 가는데 이것은 연기가 고기 굽는 냄새 저리 가라입니다. 재미있죠? 저는 여러분을 웃기다가 또 갑자기 지글지글 태우는 쪽으로 가니 눈썹들이 꼬부라집니다. 그런 헛고생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준 몸을 그렇게 함부로 한다고 되겠습니까? 지옥불은 특징이 타도 타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비는 타버립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불에 가서 몸이 좀 뜨거워도 밖에 나오고 싶은데, 거기서 부여 붙인다고 시원합니까? 안 시원한 것입니다. 지옥불에 들어가서 있는 사람, 그것은 상상도 못 하는 고통입니다.
우리가 백궁, 천국 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까? 어쨌든 사람이 죽어서 없어지는 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일시무종, 일시무시, 일종무종이, 무시무종이 저것이 우리 생명입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사라집니까? 절대로 안 사라집니다. 아래위로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안내하면 이미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동물이고. 아래위로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났다면 천국입니다. 공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돌아가는 분 얼굴이 환해집니다. 돌아가는 사람 얼굴이 그냥 무슨 꽃방석에 앉은 것 같이 바뀝니다. 그럼 어디 간 것입니까? 천국 간 것입니다. 그런데 시커먼 사람들이 나타났다면, 아래위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나타났다면 이것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광명이 있는 대로 가는 사람들은 빛의 색깔인 흰옷을 입고 나타나는 천사를 막 여러분한테 들어가 있습니다. 흰옷 입은 천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사진 찍어 보면 흰 색깔이지 않습니까? 언제나 흰 색깔입니다. 그 천사들이 수도 없이 무한대로 제 옆에 있는 것이고, 여러분들 옆에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200명입니다. 200명의 천사가 지켜주고 있고, 일반인은 다섯 명입니다.
불교와 신인의 가르침: 자리이타(自利利他)와 신인우선(神人優先)
질문의 답이었습니까? 질문은 마방진이었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금융 투자 리스크가 무섭고, 세계는 국수주의 전쟁 중이며, 이기적으로 물질이 우상인 약육강식 세상입니다. 색즉시공, 색은 몸이며 공인 자아는 무아로 업보는 축복으로 대속이 됩니다. 우리는 상대 타인에게 칭찬과 용기를 주고 양보해야 합니다. 도적 임 걱정 있던 이곳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 저출산 예언으로 사기꾼으로 몰린 재림 예수 신인님, 도적같이 오셔서 누명과 오해받고 계십니다. 신인 명령으로 나온 광수는 비교 불가 효과이고, 하늘궁 1억 평 건립은 신인 위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이미 문화 종주국입니다. 최후 심판자 신인님께 감사할 때 다이핀 나와 암도 소멸됩니다. 인류 성지 본 완성 후 전 세계 지도자 초청되고, 공공의 세계 통일 영성 시대 열립니다. 천사 대천사는 최고의 직책으로 자부심을 가집니다. 질문입니다. 불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를 말하나, 신인님은 이탈을 우선하라 하십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신인 우선.”
김수미 씨 사진 앨범에 제가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사진 앨범 좀 띄워 보십시오. 김수미 씨 앨범에 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연예인의 앨범에 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있으면 일이 많이 옵니다. 컨택이 많이 옵니다. 소문이 나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제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섭외가 많이 들어옵니다. 김수미 앨범 맞죠? 이 여자가 누구입니까? 김완선 씨입니다. 옛날에 대단했던 여자들입니다. 이 여자도 옛날에 대단했습니다. 그럼 이 사람 사진 앨범에 왜 이 잘생긴 사람이 들어 있을까요? 멋있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이 인간 세상에 이런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잘 나오지 않습니까? 조명이 좀 세서 그렇지, 잘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넥타이가 바뀐 적이 있습니까? 제 넥타이 디자인이 상당히 붉은색 계통으로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것이 트럼프 옷과 비슷합니다. 트럼프도 제 옷 이런 것을 많이 입습니다. 김완선 씨 표정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앨범에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딱 해놓았습니다. 친필인 것 같습니다. 티아라가 썼습니다. 김완선 선배님, 김완선을 선배라고 해놓았습니다. 티아라가 썼습니다. 김완선 선생님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 앨범에 들어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들어 있습니다. 또 하나 옆으로 보십시오. 또 사진이 있습니다. 둘이 찍은 것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잘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잘 나왔습니다. 이것은 전생 업에서 만들어진 얼굴이 아닙니다. 그냥 이 정도면 되겠다고 내려온 것입니다.
문화 종주국 한국과 영성 시대의 도래
이 연예인들이 잘생겼다고 하는 얼굴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탤런트들이고 가수들입니다. 티아라가 잘생겼다고 하는 사진입니다. 얼굴입니다. 그런데 제 얼굴과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사진이 어떻게 나옵니까? 턱과 이마와 코와 균형을 보는 것입니다. 보면 저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인기 있는 애들인데, 이들은 약간 합죽이 같고 뭐 약간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완벽한 모습입니다. 이것은 파주에서 찍은 것입니다. 경기도 파주. 저는 연예인하고 사진 안 찍은 사람이 별로 없고, 연예인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앨범에 다 넣어 놓았습니다. 나훈아 앨범에 들어 있는 것 한번 보십시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제가 나옵니다. 여러 가지 패러디에 제가 나와 있습니다. 이때보다 좀 사진이 나이 들어 보입니다. 이때가 들어왔습니다. 어쨌든 유명한 사람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뭐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미 연예인들이 허경영 사진 가지고 있으면 일이 잘 풀린다는 소문이 나 있습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도 이때는 상당히 젊었습니다. 김완선 씨. 김완선 씨와 저와 세 사람이 CF를 찍었습니다. 그때 제 CF가 몇 개 들어왔습니까? 49개. 돈으로는 몇 백억입니다. 몇 년 전에, 제가 감옥 가기 전 대통령 선거 끝나자마자 CF가 그렇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CF가 제일 많이 들어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신문에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 씨, 제일 많이 들어왔다는 기사 있습니까? 찾아서 올려줄 것입니다. 그렇게 인기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제 나훈아는 치우십시오.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왜 답을 하냐면, 우리가 문화 종주국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민족이 문화 종주국이 되는 에너지를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연예인들한테 다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갑자기 나와서 노래 “콜미” 불러서 1등이 되어 버립니다. 전국 1위가. 그때 소녀시대, 티아라, 저 사람들과 무대에서 안 섰습니다. 무대가 없습니다. 신인이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무대마다 가서 다리 들고 춤추고, 그것이 굉장하지 않습니까? 대학교마다 열광하는 것을 보면 마이클 잭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대통령 후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문화를 휩쓸어 버렸습니다. 제 노래를 누가 가져갔습니까? 싸이입니다. 싸이가 가져갔습니다. 신문에 한 기사 좀 올려 보십시오. 강남스타일 올라간 것. 국민 사설에 허경영 노래 가져가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고 신문에 나왔지 않습니까? 옛날에 봤습니다. 실제가 그러니까 문화를 세계적인 문화 종주국 한국을 제가 만들도록 에너지를 넣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영성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예계를 휩쓸면서 방송마다 가면 탤런트나 가수들이 먼저 쫓아와 사진 찍자고 합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어느 정치인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저기 분당에 외국 외고가 하나 있습니다. 외고. 제가 초청받아 갔는데 운동장에 도착하는 순간에 그 공부 잘하는 분당 외고 학생들이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와장창창창. 학교가 무너지는데 그것이 애들 발자국 소리입니다. 계단을 뛰어내려 선착순입니다. 수업을 하다가 “야, 야, 인마, 이리 해” 하는 사이에 다 나가 버립니다. 선생이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 안 듣고 왜 일어나냐? 이 자식 너가 왜 일어나?” 그러는데 선생 말 듣지도 않고 다 나가 버립니다. 운동장으로. 전교생이 운동장으로 집합하는 시간이 금방입니다. 선생들이 닥치던 개마냥 되어 애들이 허경영 왔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다 도망갑니다. 싹 다 도망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대단하죠? 그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운동장에서 사진 다 찍어 주고, 선생들 나와서 줄 서 가지고 찍어 주고, 학교가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날 사고 안 난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그 학교 계단이 급합니다, 경사가. 위에 층에서부터 뛰어 내려오는데 그 소리가 꽝꽝꽝 소리가,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됩니다. 순간적으로 이동하니 재미있죠?
그런 그래서 세계 통일, 이것, 이것, 이것 알겠죠? 이것 색적시원, 아까 했죠? 이것, 이것이요. 문화 종주국, 제가 지금 이야기했죠? 결국 영상으로서 세계 통일하는데 누군가가 중간에서 제 홍보를 해주는 외국 사람이 하나 나오겠지요. 그 사람이 중매쟁이, 중매자, 중매자 나와서 저의 이 모든 영적인 것을 알리는 것이 순식간에 그 사람이 알립니다. 우리 한강 씨 소설을 프랑스 사람이 번역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 사람이 한강 씨 소설을 특이하게 보고 번역해서 유럽에서 상을 받게 했습니다. 그것이 첫 번째 받은 상입니다. 그다음에 노벨상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랑스 그 번역한 그 작가 때문에 한강 씨가 노벨 문학상을 탄 것입니다. 중간에 매개체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 것 생각도 안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신인의 영적인 것을 눈치챈 일론 머스크가 얼른 눈치채서, 그래서 일론 머스크, 알겠죠? 이 머스크가 중간 역할만 해주면 하루아침에 몰려오겠지요.
그래서 우리 영화, 이런 영화 있습니다. 위기일발, 007 시리즈 있었죠? 그 007 시리즈가 저한테서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임스 본드가 죽게 생겼는데 위기일발, 총 한 방, 빵! 한 방에 본드가 살죠? 007 위기일발. 그 위기 때 최고의 위기 때 총소리가 빵! 알겠죠? 위기일발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도산 안창호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것이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들어 놓은 흥사단, 지금도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자리, 서울대학교 자리 가면 지금도 대학가에 가면 대학로에 가면 흥사단 건물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공화당 창당을 했습니다. 흥사단 강당에서 말입니다. 그것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그 기념관에서 운영하는 강당입니다. 그때가 제가 몇 살 때입니까? 여섯 살 때. 세월 빠르죠? 지금 37년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던 자리입니다. 공화당 창당하면서 대통령 출마 선언, 흥사단에서 했습니다. 그 흥사단의 벽에 붙어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것을 줄이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 진희님의 질문에는 답을 다 했습니다. 진희님 얼굴 보니까 아직도 사행을 헤매는 것 같습니까? 만족하는 것 같습니까? 만족하는 것 같죠? 아직 제 답을 알아서 들어야 합니다.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우리 진희님이 만족해하는 표정입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 ‘라잇 나우’ 따라했나? 심의 들어오면 바꿀 것.” 심의 들어오면 바꾸는데 자기가 보십시오. 왜 한번 보십시오. 뉴스에 “싸이 허경영 ‘라잇 나우’ 따라했나? 심의 들어오면 바꿀 것”이라고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제 것을 그대로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표절이니 심의 해버렸습니다. 제가 이의 제기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심의를 안 한 것입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발 드는 것 나옵니다. 내 여기 있습니다. 없습니다. 제 것을 표절했다는 소리입니다.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사설에 나옵니다. 싸이가 허경영을 따라했다고 말입니다. 싸이가 11월 3일 방송 MBC 황금어장 2부 코너 라디오 스타에서 남다른 춤사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최근 싸이는 ‘라잇 나우’라는 신곡으로 가요계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라잇 나우’는 허경영이 지난해 이미 발표한 타이틀 제목이 ‘하늘나라’였습니다. 이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싸이도 공중 부양 춤을 추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자 싸이는 공교롭게도 ‘라잇 나우’라는 가사에 ‘다리를 드는 안무’가 있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습니다. 이에 싸이는 허경영의 심의가 들으면 다리 각도를 내리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저것이 제 공방이 한참 있었습니다. 제가 이의 제기를 안 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나 이런 스타일이 제 것을 모방했다는 것이 사설에 나왔습니다. 싸이의 영이 그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제 인기가 얼마나 컸으면 전부 저를 모방할까요? 실제 그랬습니다. 신문에 난 사실도 찾아보십시오. 신문에 난 사실, 허경영, 조선일보, 일본과 각 신문에 난 사실이 있습니다. 거기 허경영과 싸이에 대해서 나온 것이 있습니다. 재미있죠? 이제 진희님 질문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문화를 좌지우지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문화 배우가 아닌데도 들어가 보십시오. 제가 노래했다면 노래 1등이 되어 버립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어떤 문화 콘텐츠를 만들면 그냥 1등입니다. 굉장히 좋았습니다. 발차기 하는 것. 그것은 좀 찾아보십시오. 우리 강의할 동안에.
불로수(不老水)의 효능과 지구의 불수용성(不水溶性) 비밀
질문입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불로수에 관한 것인데요, 불로수가 오래될수록 효능이 좋은지요? 불로수 병에 허경영을 쓸 경우와 안 쓸 경우 어떻게 다른지요? 소문 듣고 물 떠가는 일반인들은 허경영을 안 쓸 수도 있을 것 같아, 불로수 병에다가 그 물통 통에다 허 스티커 붙이겠지요. 이름 써놔도 되겠지요. 안 쓴 것과 차이는 불로수가 되느냐 안 되느냐 차이입니다. 불로수하고 그냥 물 좋은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불로 광천수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은 불로 광천수가 되고, 안 쓰면 광천수가 그냥 광천수입니다. 쓰면은 불로 광천수입니다. 엄청나게 다르죠. 같은 물이라도. 그런데 죄송하지만 수돗물에도 허경영을 써 놓으면 불로수가 됩니다. 그런데 불로 광천수는 아닙니다. 그냥 불로수가 되는 것입니다. 생수병 샀다면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십시오. 불로수가 됩니다. 불로수의 효능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면 저에게 시비를 거니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써도 되고 안 써도 됩니다. 이 사람 알죠? 우리는 다. 그런데 물 들어오는 사람 통에 허경영 쓰여 있습니까? 지금 쓰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이현정 대천사님, “지구에서는 산소를 마셔야 모든 생물체가 생존을 하는 것처럼, 백궁에서는 산소가 아닌 다른 것을 위주로 하는 게 있는지요?” 모든 원소 기호가 다릅니다. 지구의 원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의 몸은 산화되어 썩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흙에서 가져왔습니다. 우리 몸은 흙으로 구성되는데, 흙은 불수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용성 반대는 불수용성, 반대는 수용성입니다. 수용성인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지구의 모든 흙은 불수용성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불수용성.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비가 막 오지 않습니까? 비가 오면 수용성 흙이 수용성으로 만들어 버리면 영양분이 바다로 다 가버립니다. 그럼 흙은 나중에 영양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흙은 아무리 비가 와도 영양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불수용성이라고 합니다. 수용성은 물에 다 녹아서 그냥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씨를 뿌렸는데 싹이 납니까? 안 납니다. 흙에 있는 요소는 절대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체가 썩어 버리면 그 자리는 풀이 열 배로 더 자랍니다. 왜냐하면 영양분이 잔뜩 남아 있으니까 더 자라겠지요. 그런데도 시체가 없어도 그 자리에 풀은 나옵니다. 왜냐하면 불수용성이기 때문입니다. 물에 그동안 수억 년간 비가 와도 흙에 있는 성분의 영양소는 그대로 존속하게 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제 말 이해하죠? 거기서 곡식을 아무리 농사를 수백 년, 수천 년을 지어도 계속 쌀이 나옵니다. 계속 영양소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수용성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른 물질은 수용성이 많습니다. 다시 다 나가버립니다. 쉽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구를 불수용성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흙이 우리의 몸과 동일합니다. 우리 몸은 흙의 성분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수용성은 다 빠져나가 버립니다. 불수용성만 남아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흙과 동일합니다. 아무리 물을 먹어도 모든 영양소가 당뇨병이 없는 한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흙과 같기 때문에 이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이것 전부 수용성으로 해버리면 다 나가 버립니다.
그 비밀을 과학자들은 밝힐 수가 없습니다. 왜 이 흙이 비가 그렇게 많이 오고 몇천 년, 몇억 년 비가 오는데도 흙의 영양소는 그대로 있고 계속 벼를 심으면 나오고, 논에 물을 가득 대고 물이 계속 나가는데도 흙의 성분이 떠내려가는 일이 없습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논을 막 쟁기질해서 갈아 가지고 모 심으려고 흙탕물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좀 있으면 다 가라앉아 버립니다. 흙탕물이 내려가는 일이 없습니다. 논에 가라앉아 가지고 이동을 안 합니다. 신기하죠? 그것을 우리는 염려해서 불수용성 별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인체는 흙 성분이라는 말입니다.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흙에서는 산소가 아닌 다른 것을.” 그렇지요. 이 지구는 불수용성이지만 백궁은 이런 수용성, 불수용성 이런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는 불수용성입니다. 거기에 산소가 들어가야 흙이 삽니다. 산소가 불수용성의 플러스가 안 되면 썩어버립니다. 썩어버리면 시궁창 같은 데 가면 썩는 냄새 나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엇을 심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세균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런데 불수용성에 미생물을 넣어 놓았습니다. 안 그러면 씨가 발아가 안 됩니다. 그냥 순수 흙만 가지고는 씨가 안 나옵니다. 무엇이 있다고요? 미생물. 미생물. 그 불수용성에 미생물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 미생물들 때문에 뿌리가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미생물은 산소 호흡을 합니다. 그 산소를 땅속에 넣어줍니다. 지렁이나 이런 것들이 배설물이나 개들이 구멍을 뚫고 다니면서 땅을 비옥하게 만들면서 땅을 살게 만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 흙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면 대단한 비밀이 있습니다. 백궁의 흙은 이렇지 않습니다. 불수용성도 아니고 수용성도 아니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이런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월계 성분은 항상 생명이 나왔다가 죽었다가 이것을 반복하는데, 백궁에는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생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낙원이기도 하고, 바이러스도 미생물도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청정, 거기 정토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더러울 위자, 예토입니다. 더럽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예토, 거기는 정토입니다. 더럽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더러운 것은 토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예토. 백궁은 정토입니다. 정토는 깨끗합니다. 안에 미생물이 있거나 썩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말을 하려면 여러분들 못 알아들으니 말입니다. 백궁에 대해서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런 것 여러분이 알면 정신병이 걸립니다. 재미있죠?
백궁 인체의 비밀과 명성(Fame)과 망신(Shame)의 이중성
백궁, 우리 지구인은 오장육부가 있는데, 백궁인의 인체는 어떤 점이 다른지. 지구에는 인체가 오장육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에는 오장육부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든지 다 없어지거나 찌꺼기가 나오거나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호흡만 해도 모든 것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부가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이 없습니다. 한번 젊은 사람으로서 완성되면 완성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영혼이 지속되는데, 그 몸은 수시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바꾼다고요? 레벨이 올라가면 바뀝니다. 레벨에 따라서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얼굴에 피부 색깔이나 톤이나 얼굴에 잘생긴 것이 전부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수술해야 합니다. 그 레벨에 의해서 그 사람의 레벨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좋죠?
영어로, 영어로 무엇입니까? 여기서 이것을 빼고 말입니다, ‘fame’을 써버립니다. 이것은 명성, 그 사람의 명예입니다. ‘fame’입니다. ‘fame’ 하면 무엇입니까? 유명한 형용사가 됩니다. 그럼 ‘fame’ 하면 명성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shame’입니다. 여기가 SH로 바뀌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부끄러움, 망신입니다. 이것은 망령됨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명성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이름입니다. 명성의 반대입니다. 그런데 단어를 보면, 여기는 SH가 붙고 F가 붙었죠. 정자로 그냥 F. FA, fam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F, 이 ‘fame’ 하면 명성인데, ‘shame’ 하면 망신살, 망령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망신수, 명성을 말합니다. 악명 높은 사람. 그러니까 영어를 만들 때는 이렇게 단어를 뒤에는 같이 하고 앞에가 좀 달라졌습니다. 영어 단어를 외울 때는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가 외웁시다.
이와 같이, 사람이 이것은 무엇입니까? ‘notorious’입니다. 악명. 이것은 아주 악명이 높은 것입니다. 악명. 영어로 악명. 이것은 명성. 악명이 있는가 하면 명성 있는가 하면 망령됨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notorious’나 ‘infamous’는 제가 최고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famous’입니다. 이 명이,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notorious’나 ‘infamous’처럼 악명이 높고 이것은 부끄러운 것을 말합니다. 부끄러운 자입니다. 저런 것이 신인이 걸어가는 길이 처음에는 부끄러운 자, 악명 높은 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오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이 ‘shame’이 나중에 ‘fame’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그때까지는 그 예수도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악명 높게 봅니다. ‘notorious’하게 본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강도나 도둑이나 이런 사람을 악명 높게 보는 것입니다. 살인자를 악하게 봐야지 왜 예수를 악명 높게 봅니까? 그래서 이 유대인 신인에게는 왔다 갔다 합니다. 한 사람은 “저 사람 나쁜 사람이야”, 한 사람은 “저 사람이 인류를 구하러 온 사람이야” 이렇게 되겠지요. 이것이 왔다 갔다 하다가 ‘famous’가 되었다가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자가 도둑처럼 온 자, 이 자가 그렇습니다. 신인 아닌 목사가 저런 소리를 듣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오직 신인만 저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야” 이러면 그 자가 메시아입니다. 유명한 것은 ‘famous’입니다. ‘my famous star’라고 할 때는 ‘famous’입니다. 이것은 그냥 명성, 명사. 이것은 형용사. 저는 여러분의 ‘famous fame’입니다.
영어로 오줌을 무엇이라 할까요? 오줌 영어는 ‘pee’입니다. 이것이 오줌입니다. 대변은 무엇이라 할까요? ‘poo’입니다. 잘하네요. 옛날에 우리 화장실 푸세식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poo’입니다. ‘poo’가 대변입니다. ‘pee’는 오줌. ‘poo’는 대변. “나 대변 마려워요” 이러면 ‘poo’라고 이야기합니다. ‘pee’. 그래도 괜찮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제가 지금 소변이 급합니다.” ‘pee’. 영어를 한참 한 사람도 저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죠? ‘pee’와 ‘poo’. ‘poo’는 그래서 푸세식. 그리고 푸줏간 옛날에 푸줏간, 소 잡는 곳이나 이런 데는 푸줏간이 정육점, 푸줏간이 ‘poo’ 하면 저런 것이라는 말입니다. ‘poo’, 영어로. 그래서 재미있죠?
결혼의 12가지 조건과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
제가 12달, 그 재미있는 것도 이야기해 주었죠. 12달이 12개 신입니다. 이런 것은 학교에서는 안 가르칩니다. 제가 어릴 때 배운 것입니다. 남녀가 만날 때 12가지, 12가지에 결혼한다고 했죠. ‘age’, 나이 제일 먼저 봅니다. 두 번째 ‘beautiful’, 외모. 세 번째 ‘character’, 성격. 네 번째 ‘degree’, 지위.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자기와 결혼할 사람은 나이가 첫째, ‘age’. ‘A’, ‘B’, ‘beautiful’, 외모. ‘C’, ‘character’, 내적인 성격. 성격이 이제 ‘C’, ‘character’. ‘D’, ‘degree’, 지위. 지위가 높아야 합니다. ‘E’, 돈이 있어야 합니다. ‘F’, ‘family’, 가문이 좋아야 합니다. ‘G’, ‘gentle’, 아주 점잖고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H’, ‘health’, 건강해야 합니다. ‘I’, ‘income’, 월수입이 좋아야 합니다. ‘J’, ‘jewelry’, 보석을 많이 줘야 합니다. 선물. ‘jewelry’. ‘K’, 아파트 키, 자동차 키. 없으면 탈락입니다. 그다음에 ‘love’가 옵니다. 항상 ‘love’에 제일 가까운 것은 키입니다. ‘love’에 제일 가까운 것은 키고, 그보다 좀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jewelry’라고 했지 않습니까? ‘J’, ‘K’, ‘L’이니까. ‘A’, 제일 가까운 것이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것 있으면 ‘love’는 꼴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석, ‘jewelry’. 그러니까 이것이 ‘A’, ‘B’, ‘C’, ‘D’, ‘E’, ‘F’, ‘G’, ‘H’, ‘I’, ‘J’, ‘K’, ‘L’까지가 결혼하는 데 필요한 것 열두 가지. 그런데 결혼을 ‘love’를 빼면 열한 가지입니다. 이런 것은 사전에는 안 나와 있고, 어릴 때 공부할 때 선생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물여섯 가지입니다. 결혼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스물여섯 번째 부지런함입니다. 부지런함이 골치입니다. 부지런한 것이 결혼하는 데 무엇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합니다. 다 그것이 26번째입니다. 도덕성도 따지고, 순결도 따집니다. 옛날에는 순결성 이런 것 따지는데, 26가지가 다 있어야 하는데 열 가지만 있으면 꼴이 나는 것입니다. 중간에 ‘love’가 있으니까. ‘love’ 이후, ‘morality’ 이런 것은 뒤로 빼버립니다. 도덕성 이런 것은 뒤로 제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영어 공부할 때 영어를 1등으로 했는데, 지금은 영어를 안 써먹으니 강의 때만 조금 써먹습니다. 여러분 웃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중앙일보 논설이 나왔습니다. “표절 논문? 사설 띄워 봐.” 여기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2012년입니다. 제가 그때 2012년에 나온 뉴스 올려 보십시오. 사설 중앙일보 사설이지 않습니까? “약한 단이 뭐 쭉 나오고, 허경영 비교하면 어디 어디.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경영 소유다.” 제 인기 대단했습니다. 지금 예능 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이 경매라는 말입니다. 또 정치도 내려 보십시오. 처음에 이 사람 몰라봅니다. “야권 단이 이실 짓고 먹는 불한 달 지주에 꽉 막힌 선거. 거기다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이야기 생략. 깨알 같은 공약. 도대체 차별화가.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문아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까? 이 사설을 쓴 사람이 하는 소리입니다. 허경영한테 비교하면 작은 감자입니다. 엄청나게 비하 시킨 것입니다.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새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안철수 국회의원 100명을 자르자고 했다.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재만 날렸다. 그러마 제대로 반박한 쪽은 심상정과 노회찬이다. 학교 폭력 줄이자고 학생도 줄이자는 거냐고? 좀 더 연장하면 유신으로 국회를 해산할 박정희의 말로 영웅이란 뜻도 되겠다. 하지만 짧은 생각들, 허자는 통에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 미개한 국회의 출마 고시를 도입하겠다고 분노하셨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은 죄다 없애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하게 다짐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전부 무소속으로 나오라는 것입니다. 허자에 비하면 어디 어디 어디 어. “후원자의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째째하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하셨다.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했다.” 굉장히 강력했고, 노조 데모에서 기업을 으르려면 무기징역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기업 브랜들리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관 되시겠습니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고 걱정 붙들어 메시라. 오히려 허본좌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혀 주셨다. 그리고 방문 직접세를 없애고 간접세로 다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예산이 남습니다. 오히려 허본좌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그리고 방문 한과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서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기적처럼.
또 올려 보십시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것이 바로 5대 해방이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한 과목만 수능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 학교에서 공부는 자유롭게 합니다. 결론, 해방. 바로 1억 줍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모병제로 바꿉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전부 국가 인턴으로 채용합니다. 1차 국가 인턴으로 돌아 가지고 월급 받으면서 다른 데 취업 면접 시험 치라는 것입니다. 수용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 주시고 15살부터 투표를 하게 해줍니다. 직접 민주주의를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말고 직접 투표하는 데 가서 15살짜리가 투표 한번 해봐야 “아, 이것이 선거가 이런 것이구나” 배웁니다. 학생들을 투표소로 보내야 합니다. 선거를 국민이 원하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 있습니까?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후원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에 있었다. 직접 라인, 콘서트를 하시고 노래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넌 나와 나와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하게 살도 빠지고, 키도 빠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냥 1등을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에 싸이가 ‘라잇 나우’를 발표해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으셨다. 거의 통 양보가 없었습니다. 오늘의 강남 스타일 신도들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양보했습니다. 시비 안 걸었습니다. 나오죠. “마치 다니가 전부 18대 대선이 쪼그라들었다. 세후 모두 토론을 못 하는 겁쟁이들이다. 자꾸 사기 치고 빙빙 돈다.” 허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단지 법적으로 거부당했다. 허자는 박근혜 결혼 피 거근이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이것이 중앙일보의 사설입니다. “그리운 허원 자.” 연예계고, 정치계고 제 바람이 엄청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인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논설위원이 사설을 쓴 것입니다. 중앙일보 논설에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콜’ 노래도 제가 저작권이 센 것 알죠? 이렇게 다 있던 사람인데 지금 조용히 지금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막 어떻게든 누명을 씌워서 없애려고 난리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제 약속했으면 팔자 늘어져서 벌써 출산 문제 벌써 해결 다 끝났습니다. 시간상 이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이런 정치를 하니 이런 정치가 된 것입니다. 요즘 이런 것, 이런 것 푸피 피푸 이런 것만 하니 정치가 저런.
신인의 치유 능력과 불로 광천수
이제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청양 센터의 황유미입니다. 저는 저희 남편 때문에 지금 좀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전에 면역력이 너무 떨어지는 줄 모르고 약국에서 주는 약만 먹다가 갖가지 병으로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리가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니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이런 증상이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인님한테 진짜 제 마음은 진짜 신랑을 모시고 와 가지고 하루빨리 고생 안 하고 약 안 먹고 빨리 고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제 마음만 급하고 신랑은 그것을 따라주지를 않았습니다. 청양 센터장님을 통해서 센터장님이 지혜를 주셔서 “그러면 신랑이 못 가면 건축 헌금을 통하고 신인님한테 에너지를 받아도 다 고칠 수 있으니 그러면 내가 물어보고 와서 알려주겠다”고 하셔서 제가 그날 10월 28일 날 건축 헌금을 하고 신인님이 에너지를 주시고 “빨리 나아라” 하셨고,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도 된다, 병원을 다녀라” 하셨는데 그 뒤로 이렇게 빨갛고 또 이렇게 물집이 엄청나게 생겼습니다. 제가 신인님 사진을 붙여가면서 “광채 들어가라” 하고 하면서 신인님께 또 했습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됐냐면 이 다리가 이렇게 짐도 아니고 이렇게 물집이 이렇게 심하게 생긴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잘못하면 이 다리를 잘라야 된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장님을 통해서 이수지 단장님을 통해서 신인님한테 에너지 좀 받고 좀 와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다음에 증상이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바뀌고 그리고 또 어떻게 됐냐면 그 물집이 그렇게 생겼던 데가 이렇게 꾸득꾸득 하고 물집이 생기지를 않은 것입니다. 며칠 며칠 했 그때 신인님이 에너지 들어가라 한 날이 28일이었거든요. 그때 건축 헌금을 한 구좌를 하고 그다음 날에서부터 그런 증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당신이 약을 먹어서 낫는 것도 있지만, 신인님이 당신을 고쳐주기 위해서 그 에너지를 줬고, 약에도 그만큼 효과를 줬기 때문에 빨리 나은 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신랑한테 그랬더니 신랑이 그 말을 반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와서 신인님한테 이 부기가 지금 발 이런 데가 되게 많이 부었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신인님한테만 아련하고 에너지를 받고 또 신랑 앞으로 해서 또 상담도 하고 그랬으니까 오늘 가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임성원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부산 영성센터. 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좀 조심해야 합니다. 약을 남용해서는 안 됩니다.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아무튼 스테로이드제가 있겠지요. 약에 스테로이드제가 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피부병에 약을 너무 많이 써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좀 자연 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 느리게 낫더라도 에너지를 넣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자연 치유 형태가 좋지, 약을 많이 먹으면 간을 버려 버리고 또 뭐 이상한 현상이 올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임성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939년생 85세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하반신이 마비되어 대소변을 못 가리고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머니께서 지금은 매일 나들이 나가시고 계시는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과거 10년 넘게 목회자 생활을 했었던 터라 유튜브 허경영 강연을 듣고 재림 예수이심을 알았으나 유튜브로만 강연을 보고 있던 중 급성 담낭염 확정, 급성 췌장염 암호의 중 병명으로 의료 진단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당장 수술 안 하면 죽는다 하시며 큰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지만 버티다 보니 가슴이 엄청 아프고 식욕도 없어 겨우 연명하다가 2019년 9월 새벽 3시에 하늘궁에 가서 근처 숙소에서 묵으며 동이 틀 때를 기다려 신인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신인님께서 “너무 심하시네” 하시면서 에너지를 두 번 주셨습니다. 그 뒤로 지금은 수술 안 하고 밥을 두 그릇씩 먹으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후 2022년 8월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대소변을 못 가리게 되어 요양원에 입원하시어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을 때, 제수 씨는 냉장고 싹 정리하고 어머님 명품백, 예쁜 옷, 그릇 싹 가져갔습니다. 후에 다시 모두 갖다 놓았지만 어머니에게 찍혔습니다. 저는 작년 2023년 겨울에 신인님 찾아가서 어머님 하반신에 힘 넣어 주십사 말씀드렸더니, 신인님께서 어머님께 원격으로 에너지 주셨었고 신인님께서 “어제의 어머님 하체, 오늘의 어머님 하체 다 나의 힘”이라고 천사 테스트해 주셨습니다. 신인님께 말씀드린 날 저녁에 어머님께서 꿈을 꾸셨는데, 하나님께서 다리에 불을 넣어 주셨고 또 그다음 날 꿈에 허경영 신인님이 요양 병원에 오신다는 꿈이 너무나 생생하다며 열 번도 넘게 저에게 말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 내가 신인 허경영님 찾아가서 어머니 하반신 마비, 거기 근데 불러오기는 그날 저녁이고, 이번 한날 저녁 밤이고, 하나님이 불로서 허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대동맥에 불을 열어 갖고 확 주시되, 아, 감사합니다. 허경영 씨가 온다 하는 그 다음 날이고, 허경영 씨가 저 부산에 병원에 나한테 온다 하는 거는 그다음 날이고, 불로 찍고 난 뒤에, 불 죽고 난 뒤에, 불은 하나님이 주시니까 그거는 뭐, 불 어디서부터 발끝까지 와, 아, 감사합니다. 오고 그다음 날 경 씨가 대동병원에 온다고 막 그 간부들이 아, 장관님 씨가 대전에 온단다, 막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내 귀에서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 씨가요, 대동병원에 올 이유가 뭐 있는데, 내 내 한교 오는가, 내가 이게 했다. 아, 예, 감사합니다. 예, 예, 예, 감사합니다. 어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느 날 갑자기 하체에 힘이 들어와서 혼자 대소변이 가능하게 되었고, 에너지 받으신 지 몇 달 만인 올해 2024년 4월에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요의 사진은 어머님이 요양병원을 탈주하여 동생과 함께 집에 도착한 승리의 순간입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너무 뿌듯해서 사진은 날 좋고 몸이 약한 상태라 부축해야 겨우 걸을 수 있었습니다. 퇴원하시고 약을 드시다가 광천 불로수가 터져 나온 6월 22일 이후로는 광천 불로수를 드시며 밥할 때나 커피 마실 때마다 광천 불로수를 드시더니 지금은 날아다니십니다. 신인 허경영 님께서 고쳐주신 덕분으로 어머님께서 틈만 나시면 외출하시는데, 저는 그것이 너무 보기 좋고 행복합니다. 신인님, 어머님 살려주심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대단히 젊을 때 대단하셨을 것입니다. 아마도 남편은 일찍 가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좀 편했을 것입니다. 굉장히 강성이시네요. 재미있습니다. 저런 분은 그냥 불을 확 받아 버린 것입니다. 제가 넣어 주니 확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하늘궁 공연과 무료 급식: 봉사의 가치
오늘은 너무 시간이 지나서 여기까지 하고요. 늘 가수님 노래 듣고 강옥기 대천사님, 안무팀이 나오신다고 합니다. 안무팀 나오면 좋죠. 그런데 먼저 허경영 찬가 먼저 부르고요. 그다음에 안무팀 나와서 “대박났네” 해주십시오. 밑에 혹시 들어간 것 있습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지난 10월 16일 저 봉궁, 대찬디 공연장에서 공연했죠. 아시죠? 그날을 위해서 우리 33명 천사님들 안무가 있었습니다. 오늘 강연 중 분위기를 보니까 정말로 그 연습한 것이 우리 허경영 신인님의 재림 예수로 오심을 연습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날 비도 많이 온다 했는데 우리 신인님께서 권능으로 다 비도 멈춰 주시게 해서 무사히 행사를 잘 치렀고요. 이 자리를 빌려 그날 행사를 치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우리 미디어 방송팀부터 해가지고 여기 의자, 그 파라솔 옮기기까지 그냥 여자 10명 있어도 못 합니다. 그것을 여기 이장님, 또는 또 이호 대천사님, 또 무극대도 의장님 다 차를 올라가고 내려올 때마다 다 이렇게 뚫려 주셔서 무사히 잘 치르고 제자리 갖다 놓았습니다. 또한 또 뭐 드럼까지, 하여튼 여기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애써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33명 천사님들 오늘 준비해 오신 분도 있고 바빠서 못 오신 분도 있는데 오셨다면 이 자리에 몇 분이 오실지 모릅니다. 나와 보십시오.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 여기 하늘에는 13명 천사님이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김포 영성센터 김윤주 대천사님이 안무를 문을 열어 주셔서 잘 무사히 지금 이 수준으로 지금 오늘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참가부터.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신인님, 재림 예수님을 오신 것을 축하 기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쁘게 봐 주십시오. 신인님, 그리고 영상은 여기 그날 영상 있죠? 그것을 좀 비춰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신인님, 신인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2천 년 전 그분,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및 음악에서, 조개 식, 어머님, 통아 났었네, 불신 대박, 불신 대박, 모든 경전에, 내 강의, 12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중물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제, 선포하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천 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음악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경에, 이됐던, 12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중물이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제, 추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선포, 하셨네. 이어서, 대박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방 한네, 대방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어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아이고 아이고, 어요, 어, 아 있는데, 저 시간 관계상, 아 그래, 그지, 응, 한번 나왔으니까, 예, 시간 관계상, 예, 예, 다음에 모여 드리겠습니다, 아 그래, 예, 아이고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은 나와서 춤 친 사람들. 레벨 무식 들어가라. 오늘 여기 강연 들어온 사람 레벨 30으로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다음은 신성일 천사님. 대천사님. 신성일 천사는 저 대천사는 그 옆에 노래 부를 때 박자 넣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영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영신 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공연하러 다닐 때 혼자였습니다. “콜미” 이런 것 부를 때 저 혼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중간에 그 스페이스 넣는 사람이 지금 무엇이라 합니까? 코러스, 코러스 넣는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작곡가가 보내는데 그 호텔에서 노래 부르는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코러스를 잘 넣더라고요. 노래 부르는 여자인데 그 “콜미” 부를 때 코러스 녹음한 여자입니다. 너무 잘합니다. 목소리도 짜랑짜랑하게. 대학 같은 데 공연할 때는 그 여자가 못 오지 않습니까? 호텔에서 노래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다른 사람이 하나 우리 지지자 중에 한 사람이 불렀습니다. 코러스. 대학에 그 부르는 날만 맨날 부르는 것이 아니니까. 코러스를 불러줬는데 그 코러스를 잘해 줘야 “콜미”가 멋있습니다. 중간에. 코러스 중간에 있는 것. 관객들이 코러스를 해 주더라고요.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거의 혼자 하는 것입니다. 거의 혼자 원맨 쇼입니다. 그런데 관객은 발광을 해 가지고 그때는 제가 방송국이고 어디 가면 랭킹이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한번 혼자 불러 보십시오. 여러분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다 저의 편이죠?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경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시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야, 야, 신야, 신야, 신야. 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한반에서 솟아나는 광천수로 하늘궁에 목 퍼졌습니다. 불로주, 불로주 매일 나오네. 불로주, 불로주 매일 마시네. 세계 황태 타고난 사람, 영요.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대, 허경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의 사람들, 허경 만로 구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신인님, 레벨 50 무 들어가라. 잘 칩니다. 우리 소피아리 님도 안무가 있다고 했는데요. 옷을 갈아입고 나와야 되니까 소피아리 님 안무는 물 안무가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입니다. 광천수 안무가 제일 좋습니다. 오늘도 세 명이네요. 수 괜찮아요. 잘 써졌어요. 예뻐요. 고마워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눈호강을 너무 잘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았죠? 참 복도 많으셔요. 오늘 하늘궁 불로수 갑니다. 늘 곳, 3300m 바위 뚫고 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풍 소환석 옆에서 천수 나와. 빠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져.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늘 곳,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불로수, 맑고 맑은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삼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늘부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불로, 불의 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 부자라. 광천 불로수 불렀고 춤춘 사람 레벨 백모 가라. 무감 노래보다 무용을 더 잘하네. 아니, 그런데 광천수, 광천 불로수 노래가 박력이 굉장히 아주 그냥 행복 같이 멋있죠? 아주 힘이 생겨. 불로수를 홍보를 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빵 빵 빵빵 터지는데 그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곡을 한 것입니다. 그 노래가 보통이 아닌데. 그리고 무용도 안무도 잘 가르쳤습니다. 왜냐하면 무용이 힘이 있습니다. 팍팍 힘이 있습니다. 꼭 야구장에서 치어리더들이 하는 것처럼 힘 있습니다. 무용이 예사로 무용이 아닙니다. 아주 힘 있습니다. 하늘궁의 에너지가 팍팍 넘치는군요. 본인은 50모 밖에 못 받았는데 여자들이 오늘은 승리했습니다. 대단하다 하는 두 사람. 여기 무용하는 사람, 오늘 나온 세 사람은 무용을 다 잘합니다. 아주 무용 전문가 같습니다. 무용을 저분이 잘 가르쳤습니다. 아주 그냥 뭐 보통이 아닙니다. 딱 보니까 우리 하늘에 이제 큰 행사하면 이 사람들이 무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은 아주 완벽합니다. 옛날에 좀 사람 그 사람 팽 시켰습니까? 아니, 여러분들은 솔직히 해야 합니다. 그 왜 자꾸 그 거짓말이 아니야, 괜찮은 사람 팽 시켰습니다. 없습니까? 오늘 없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이제 500권을 생각을 해서, 명하고 저 다섯 명. 그렇게, 그러니까 여섯 명은 안 됩니다. 네 명이 하면 딱 맞습니다. 가수 가져서 500.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역을 들린 생동감을 주는 것입니다. 팍팍, 아주 힘 있게, 그냥 팍팍. 태극기도 흔들고 이렇게 하는 것 멋있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보십시오. 그냥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그냥 춤을 잘 치든 못 치든 그 음악에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춤이 음악에 딱 맞췄습니다. 아주 저 양반이 히트를 쳤습니다. 소피아, 소피아리. 소피아가 아닐리가 아니라 소피아리. 재미있습니다. 신성일 보나 하나. 절반이 50. 좋죠? 신성일은 신성일입니다. 신성일이 치는 춤은 누가 흉내를 못 냅니다. 너무 잘 칩니다. 아주 제가 몇 번 연습을 해봤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 뭐 여기까지는 되는데, 이것도 잘 안 되고. 그럼 우리 이제 가수 다 불렀습니까? 이것은 영상 나가는 것이었죠? 그럼 지금은 이제 안 나갑니까? 지금도 나갑니다.
무료 급식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시간. 재미있습니다. 54년 이렇게 했는데,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이 금년에 500에 500 몇억? 4,441억 무료 급식에 예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저것은 각 노인정으로 나갈 것입니다. 각 노인정에서 밥을 해서 무료 급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금액을 높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거 때가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이 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무료 급식 하는 것은 좋죠. 선거가 있음으로써 국민들은 조금씩 혜택을 보는 것이니까. 어쨌든 무료 급식을 제가 많이 안 해도 다른 사람이 해주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인정 같은 데 있는 사람들이 집에 가면 마누라도 없고, 점심 그냥 거기서 안 주면 굶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는 좀 줘야 합니다.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주는 것이 아주 오 시장이 얼굴도 잘생겼지만 마음씨도 효자입니다. 그 어머니가 있더라고요. 어머니를 끔찍이 생각합니다. 아주 젠틀한 효자라는 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을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만나 보니까 사람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인간성이 또 좋습니다. 그리고 그 부인도 참 이 사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그래도 무료 급식을 늘린다고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제가 하니까 저만 해야 된다 이런 마음 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봉사하는 것은 누가 하든 공무원이 하든 국가가 하든 칭찬해 줘야 합니다. 뭐 저 사람이 저를 따라 한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좋은 일 하겠다면 우리는 쌍심지를 들고 축하해 줘야 합니다. 칭찬해 주십시오. 그럼 음악 들으시 아가네. 인사 드리고요. 오늘도 125억 광년에 오나은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의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활기차고 즐거운 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들은 오늘 엔돌핀 생긴 것이 아닙니다. 다이놀핀도 많이 생겼습니다. 또 많이 웃었죠? 이것은 무슨 코미디 보고 있는 것하고 질적으로 다릅니다. 신인이 웃긴 것은 진짜 이것은 다이놀핀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불안 초조 없죠? 불안 초조가 어느 정도 사라졌냐? 완전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사후 세계까지도 이 불안 초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