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일요일은 토요일보다 사람이 적지만 소리는 더 시끄럽습니다. 사람이 너무 빽빽하면 말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지금 공간이 있으니 막 떠드는군요. 우리 같은 나무로 태어나도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제목이 된 나무는 복이 있습니다. 저 나무는 제 강의를 늘 듣고 있으니 얼마나 복이 있겠습니까. 같은 나무로 태어나도 어떤 집에 가서 부잣집 강아지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개를 무척 사랑하는 재벌이 있다고 할 때, 그 재벌 부인의 강아지로 들어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그 강아지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입니다. 같은 물건을 만들었더라도 꼭 좋은 사람의 손에 들어간 머리핀은 행복한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 머리에 붙은 머리핀은 똑같은 것인데도 빛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서로 좋은 사람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좋은 남편을 만나려 하고, 남자도 자기가 못난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여자를 찾습니다.
현대 사회의 결혼 문제와 여성 시대의 도래
그러나 서로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젊은이들이 짝짓기를 포기한 사람이 많습니다. 너무 까다롭고, 남의 인격을 무시할 수 없으니 잘해주지 않으면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남자들은 자신이 서울대학교를 나오고 돈도 많고 자격도 많이 땄다고 생각하지만, 여자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거지 같은 놈이 저 여자를 만나 욕만 얻어먹고 영당하는 것 아닌가” 하고 남자들이 괴로워하며 결혼을 기피합니다. 이 시대가 여성 시대로 돌아오면서 남성들이 결혼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땅만 있으면, 논밭만 몇 가지 있으면 얼굴도 보지 않고 시집을 갔습니다. 다 어머니 아버지가 결정해 주었죠. 지금은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식이 “아빠 엄마는 사람 볼 줄 그렇게 몰라”라고 말합니다. “내가 저 집에 시집가면 저 집안에 가서 아버지 망신, 어머니 망신, 내 망신, 결국 우리는 그냥 망신당하는 거야. 그냥 안 가는 게 좋겠어”라고 말하는 자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녀가 만나는 것을 국가가 도와줘야 합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부터 예측한 여성 시대
저는 옛날 30년 전부터 대통령이 나올 때, 1997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될 때 출마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릴 때였죠. 그때도 결혼 문제만 내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한반도에 핵을 둬야 한다고 내세웠습니다. 그때도 출산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여성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여성들이 세상에 억눌렸던 시절이 지나고 이제는 올라오는 사이클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여호와라고 여성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실하다고 하면 반드시 “자네 성이 뭐냐”고 물어 어머니의 출생을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내 남자가 붙지 않고 여성계로 흘러온 것입니다. 그리고 씨는 남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씨가 되어 버렸는데, 원래는 시성입니다. 남자가 앞에 섰는데, 여자가 앞에서 보는 것입니다. “너희 엄마 어떤 여자한테서 네가 태어났느냐” 이거죠. “어떤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느냐”가 아닙니다. 그래서 성씨 안에는 여성 시대가 되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옛날에는 성씨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 족보가 가문이 무슨 가문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성씨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원래는 시성입니다. “너희 아버지 핏줄이 뭐냐”가 아니고, “어머니 모계가 누구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 성이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원래는 “씨가 뭐냐”고 물어야 남성 시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났을 때 이미 여성 시대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성이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서당에서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서당에서는 성이라는 이 말을 싫어했습니다. 남성들이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서당 다닐 때 어릴 때는 시성이었습니다. “너희 어머니는 누구고 너희 아버지는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여성 시대가 꼼짝없이 와 버린 것입니다. 성함은 어머니 성을 가져가야 하는데, 지금 아버지 성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법상 틀리는 것입니다.
역성시대: 여성의 부상과 남성 문화의 잔재
그래서 이런 이상한 시대에 있습니다. 이것을 무슨 시대라고 합니까? 역성시대입니다. 여자가 위에 올라가고 남자가 거꾸로 되는 역성시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역성혁명이라고 하죠. 밑에 사람이 윗사람을 누르는 것을 역성 행위라고 합니다. 별 두 개짜리 박정희 대통령이 별 네 개짜리 대통령을 누른 것이 역성혁명입니다. 정상적인 혁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역성 행위입니다. 이것을 바꿔 버린다고 합니다. 바꿀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역성 혁명은 이렇게 붙여도 되지만, 이 혁명이 역습 혁명입니다. 우리가 남성, 여성 할 때는 이 자를 씁니다. 성별을 우리가 성에게 이것을 쓰죠. 그런데 성씨한테는 모계를 썼습니다. “너 모계가 누구세요?” 유대인은 지금도 이것을 씁니다. 어머니 성을 쓰죠. 어머니 모계 혈통을 따지지, 아버지 혈통은 따지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 유대인입니다. 아버지가 유대인인데 어머니가 이탈리아 사람이면 유대인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머니가 한국 여자라야 그 어머니의 피를 받은 데다가 어머니 젖을 먹은 데다가 어머니가 키우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세 살까지 눈 한 번만 떼면 사고가 납니다. 운동도 할 수 없고 살도 뺄 수 없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합니까? 잠만 잤지 키우지 않습니다. 낳지도 않고 씨만 준 것입니다. 이것을 씨라고 합니다. 이 씨를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을 따지는 것이 성이 이렇게 거꾸로 뒤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역성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성 시대가 왔기 때문에 굉장히 공부를 다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평등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남자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에 가서도 자기 여직원들한테 회장이 CEO가 인기가 있어야 합니다.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면 거기서 망해 버리고 주가가 폭락해 버립니다.
여성 시대의 역설: 남성 디자이너와 여성 소비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세계 여성 재벌이 없습니다. 전부 머스크든, 빈 살만이든 다 남자입니다. 여성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10대 재벌 안에 전부 남성입니다. 1위 재벌은 프랑스의 루이비통 회장입니다. 백화점마다 가면 있죠. 루이비통 회장이 세계 1위입니다. 옷을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다 벌고 어마어마한 부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여성들의 시대입니까? 여성들이 옷을 사러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백화점 가서 옷 사는 것을 봤습니까? 다 여성들이 사러 가는 것입니다. 남편 옷도 여성이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루이비통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옷감을 헐값에 뺏어서 루이비통은 메이커만 붙이면 됩니다. 원단 값은 싸게 들어가고 비싼 옷이 되어 버립니다. 특수한 원단만 찾아서 자기들 마음대로 붙이면 원가가 얼마든지 이런 것을 따질 수가 없습니다. 무슨 값입니까? 디자인 값입니다. 루이비통의 디자인인데 말이 많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 여성 옷에 여성 디자이너가 만든 그런 세계적인 옷은 없습니다. 남자 디자이너입니다. 루이비통 말고 또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있죠. 샤넬이 여자인 줄 압니까? 남자입니다. 전부 남자들이 샤넬, 루이비통으로 여자들 돈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 시대라는 말입니다.
과거 여성의 삶과 현재의 충돌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는 여성을 무엇으로 봤습니까? 종으로 봤습니다. 주인과 종자의 시대였습니다. 아내는 종자에 속해서 일하고 집에 가서 남편 밥을 해줘야 했습니다. 남편도 밭에서 같이 일했다고 할 때, 집에 가면 누가 밥을 합니까? 또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종이 없는 집은 그렇습니다. 밭에 가서 일 열심히 하고 집에 가서 또 부엌에 들어가서 밥 한다고 2시간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씻고 방에 앉아 있습니다. 여자의 일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밖에서 죽으라고 밭일을 했는데 집에 가면 누가 밥상 차려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가 또 밥상 차려야 합니다. 남편 밥, 가족 밥을 다 합니다. 그것이 여성들의 인생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어려서 너무너무 많이 봤습니다. 양반들이 일합니까? 전부 여자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성들을 애처롭게 생각합니다. 여성은 성씨에 대해서 불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남자 성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옛날에는 모계 성씨를 썼다는 소리입니다. 옛날에는 남자들이 성씨에 사내 남자가 붙은 것이 아닌데 여자들을 제쳐 버리고 종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500년간 종처럼 살았습니다. 고구려 시대는 여성이 상위에 있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부계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래도 이름은 계속 성씨라고 하면서 “당신 성씨가 뭐냐”고 묻습니다. 그런데 자기 엄마 성씨는 못 씁니다. 아버지 성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밸런스가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밸런스가 맞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남성 문화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여성 시대인데도 남성 문화가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충돌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부부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과도기입니다. 여성 시대에서 남성 시대를 왔다가 다시 여성 시대로 돌아가는 과도기입니다. 남편만 믿다가 가족이 다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남편이 쫓겨나고 나면 할 일이 없습니다. 대리운전한다 뭐 한다 해서 일당 받으러 갔다가 다리 부러지고 허리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다가 남편들이 드러누우면 아픈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벌어야 합니까? 마누라가 벌어야 합니다. 애들은 학교 다녀야 하고, 엄마가 늘 이중, 세 사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과부도 얼마나 많습니까? 젊은 나이에 남편이 죽고, 우리나라 남자만큼 직장에서 시달리는 남자들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이 빨리빨리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부가 된 여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인구 감소와 지구의 전쟁
그래서 여성은 지금 상위 시대가 되어 여자 통장을 가지지만, 옛날에는 모든 부동산이 남자 이름이었습니다. 여자는 재산을 논밭을 절대 줄 수 없었습니다. 꼭 남자한테만 주었습니다. 시집가면 남편한테 가서 남편의 집과 밭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잔다고 하지 않습니다. 30리, 50리, 100리 밖에 시집가면서 시골에 있는 논밭을 가지고 시집보냅니까? 상속 안 해줍니다. 옛날에는 시집보내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시집살이 하라고 돈 몇 푼, 혼수가 딸한테 해준 것이 다입니다. 그래서 억울해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가능하면 지금 우리나라가 출산 문제가 심각하고 전 세계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출산을 많이 안 하는데 괴질이 또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산 넘어 산이 겹쳐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엄청난 인구와 우리 하늘은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인구를 줄이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수명이 앞으로 좀 더 가야 하니까 브레이크를 잡으면 안 됩니다. 지구는 돌아가야 하고 유지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인구를 줄이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자기 인구를 한 명씩 낳게 하다가 갑자기 둘 이상 낳아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험한 것입니다. 저 중국 인구가 30억, 40억 되면 우리는 조족지혈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인구가 천만 명, 2천만 명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겠죠, 아마. 지금 노인들이 죽어 버리면 인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한민국만큼은 그래도 이 종자들이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구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떤 전략이 있는가는 이제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불로유를 들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불로유가 될 것입니다. 화장품이든 뭐든 허경영 이름만 붙으면 다 물건이 잘 나가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건강에 대한 것이 얼마나 예민해집니까? 방부제 들어간 것은 이제 절대 안 먹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 밀가루도 먹고 그러지 않습니까? 쌀국수는 괜찮습니다. 밀가루는 방부제 들어가지 않습니까? 화장품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방부제 없이는 팍팍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은 썩는 것을 전부 중지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생명체가 영원히 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생명체가 방부제 없이 영원히 가게 하는 이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썩게 하고 죽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상대를 죽이고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그렇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말을 하면 우유가 썩지 않고, 허경영 입에서 나오는 말은 여러분을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말입니다. 세계 역사에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남을 헐뜯고 자기를 죽게 하지 않는, 공자나 어떤 사람의 말도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다 상대를 죽이고 헐뜯는 말이고, 인간의 그 몸이 하는 모든 일은 행동은 남을 죽이고 자기가 죽는 그것만 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세상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우유에 붙이면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방부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물질이 썩지 않게 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을 지나가면서 우리는 불로초 2만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전 세계 돈이 한반도로 몰려온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말은 하는 말마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썩지 않게 하고 인류를 싸우지 않게 하는 사람인데, 인간들은 전쟁하고 헐뜯고 심지어 그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자에게까지 덮어씌웁니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은 인간들에게 그러는 것은 괜찮습니다. 성령을 훼손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합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은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사람의 행실을 하고 있지만, 신인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전부 여러분을 살리고, 허경영 이름이 만물이 다 알아듣고 허경영 입에서 능력을 줘 버리면 이 만물이 지능이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축복받은 자는 어떤 물질을 잡고 묻든 자기 옷을 잡고 물어도 세상에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컴퓨터가 필요 있습니까? 앞으로 3년 후에 오늘 비가 오냐 안 오냐 그것은 관상자가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 옷도 잡고 물어보면 나옵니다.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이 500명이 똑같이 물어도 그 비 오는 날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물으니까 3년 후에 오늘 비가 온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3년 후에 오늘 날씨가 맑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무한대 지능을 가진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능력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사랑에 관련된 것은 다 주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의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그 다음에 몸을 근신하라는 것입니다. 행동을 남에게 부정한 말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근신, 자기가 고생하고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근신이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먹고 싶은 것도 좀 참고, 성질도 좀 참는 것입니다. 이 절제와 사랑이 구성령입니다. 예수가 말한 구성령의 틀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핵심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해서 절제로 끝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까지 9개입니다. 충성이 중간에 있습니다. 사랑,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9가지가 시작과 끝입니다. 이 절제를 근신으로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이 근신을 여러분이 알아듣습니다. 절제하면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이 절제는 무슨 절제입니까? 맹장을 절제했다, 중절 수술했다 할 때 이 절제는 배를 잘라야 합니다. 이 절제와 이 절제는 다릅니다. 이것은 칼로 자르는 것입니다. 절제는 마음으로 자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자르는 것과 육체로 자르는 것은 다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면 무엇입니까? 칼로 잘라 버립니다. 칼로 그 사람 목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 절제가 되기 전에 이 절제를 하라고 합니다. 이 절제는 장기를 제거한다, 절제한다 할 때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의 문제점이 있을 때 육체를 자르는 것이고, 이것은 마음을 자르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면 똑같은 절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에게 예수가 이야기한 구성령은 제가 성령으로 와 있으니, 제 성령이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 성령 사랑이 1번입니다. 기쁜 것, 화평, 인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 사랑이 있고,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제가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줄 때 이것만 줍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것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13가지를 세례해 줄 때 다 줍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이 교육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 마음 교육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근신, 사랑과 절제가 구성령을 말합니다. 성경에는 이 사랑과 절제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까, 높여야 합니까? 절제할 때는 이 제자는 아닙니다. 혹시 또 그 제자로 보면 안 됩니다. 절제는 제가 옆에서는 그 자입니다. 절제 수술할 때는 그 제자를 써야 합니다. 같은 절만 다른 것이 아니라 제자도 다릅니다.
여성 존중과 인구 유지의 중요성
오늘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여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이 대단히 소중하고 여성들과 잘 연합해서 우리가 인구 5천만 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0년이 아직 남아 있으니 우리나라가 이렇게 없어져 버리는 것보다는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한문을 공부했다고 해서 옛날 케케묵은 조선 시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니 여성들의 필요성을, 존재 가치를 굉장히 우리가 높여야 합니다. 여자를 무시해서 싸우다가 집안이, 가정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성도 동등한 인격에서 더 소중합니다. 여성을 높이면 여성은 여러 가지 직업이 많습니다. 언제나 남자보다 한 개가 더 많습니다. 여성은 남자보다 하나가 더 많습니다. 항상 여성이 남자보다 더 하나가 많습니다. 이 어머니라는 것이 아버지하고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라는 이 존재가 엄청 대단하고 높은 것입니다. 중국의 사망 오제가 있습니다. 다섯 사람의 황제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후가 있고 다섯 사람의 세상을 다스린 황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복희, 염제, 황제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 여자가 있습니다. 우리의 시조가 중국 역사에 보면 여자로 나와 있습니다. 여호와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여호와를 부릅니다. 그것이 우리 시조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호와를 이렇게 써도 되고, 또 다르게도 여러 사람들은 다르게도 쓰는데, 이 여호와가 이 사람들이 여호와다, 이렇게 부릅니다. 어머니, 여자입니다. 이 세 황제 중에 하나가 이 사람이라는 사람도 있고, 황제 헌원이라는 사람도 있고, 여호와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 씨는 중국의 사망을 이 복희와 염제 신농, 그 다음에 여호와로 봅니다. 중국은 여호와를 빼고 황제를 합니다. 우리의 시조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에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환단고기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업자들은 그것을 인정 안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여성의 지위가 옛날에 높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자기들의 황제를 복희, 이것도 동이족입니다. 우리의 조상이고 현재는 중국 조상입니다. 이것이 우리 조상입니다. 중국이 우리 조상이 둘이는 황제입니다. 사망 중에 말입니다. 염제 신농도 우리와 가깝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은 남을 죽게 하고 또 썩게 하는 것이지만, 신인님의 말씀과 사진과 이름은 썩지 않게 하고 살리는 일을 합니다. 우리 이제 여성들을 존중하고 높여줘서 우리나라 인구를 늘리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신인님의 말씀에 여호와, 여호와. 저 위에도 서고 안에도 용합니다. 제 질문에 앞서서 신인님의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조상을 자기들 황제 근원으로 황제 헌원이라는 자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중국은 우리 역사에는 복희, 염제, 여화 이렇게 되어 있고, 중국은 이 우리 조상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복희, 염제, 황제. 황제 호는 염제 신농, 태오복희. 태우라는 것은 아주 크다는 것입니다. 태입니다. 혼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태오복희. 이것은 염제 신농. 신농이 없습니다. 신농. 이 신을 씁니다. 신농. 농사짓는 놈. 신농. 황제 호는 우리는 중국의 족보도 여자가 딱 시조로 들어 있습니다. 저것이 흘러내려온 것이 마고 할머니입니다. 마고 할머니도 또 중간에 우리의 조상의 우두머리입니다. 마왕 할머니를 모시고 있어서 옛날에 우리의 신으로 모셨습니다. 할아버지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단군 할아버지를 모시기도 하지만, 마고와 마고 할머니에게 우리의 여성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황제를 했으니까.
마약과 에이즈, 그리고 절제의 중요성
요즘 사회가 워낙 타락해서인지 마약이나 에이즈 등이 사회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마약이나 에이즈 같은 것을 피하고 싶고, 또 상대방이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접근한다면 피하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어떻게 해야 이런 위험들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허경영을 아직 알아보지 못한 인간들은 어떻게 그런 위험들을 피할 수 있을까요? 액땜할 수 있는 행동이 있을까요? 제가 이야기했죠. 아까 이 사람 말하는 것은 근신, 즉 절제입니다. 절제하지 않으면 절제당하는 것입니다. 콩팥 잘라내야 하고, 간 잘라서 이식해야 하고, 위 잘라야 하고, 대장 잘라야 합니다. 각오해야 합니다. 나중에는 목까지 잘라 버립니다. 생명줄도 백궁을 못 갑니다. 마약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 가지면 안 됩니다. 근신하고 절제해야 합니다. 제가 불만이 혼자 밥을 굶으면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 무슨 살았지? 논밭에서 죽으라고 일하고 집에 오면 소주 거리 해야 합니다. 또 2시간 걸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2시간 동안 부엌에서 못 나옵니다. 그러면 2시간 동안 제가 허비하겠습니까? 불 떼면서 공부하겠지. 저는 일이 산더미 같아도 항상 책하고 붙어 있었습니다. 요리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불 떼면 눈앞이 잘 안 보이고 연기가 거꾸로 나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굴뚝에서 연기가 바람에 불어 복으로 연기가 나옵니다. 눈이 어떻겠습니까? 눈에서 눈물이 줄줄 나옵니다. 그리고 숯까지 잘 마르지 않은 것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기가 확 나옵니다. 코가 얼마나 맵겠습니까? 거기서 공부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본 사람들은 다 놀랍니다. 저보고 다 공부 잘한다, 똑똑하다 그러면서도 일하지 말아라, 놀아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 머슴처럼 부려 먹는데 한 사람도 “너는 공부 잘한다” 칭찬하면서도 청소년기에 연애를 안 해봤습니다. 청소년기에 제 복장을 보면 연애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빵집을 안 가는 이유가 빵집을 가면 남이 빵을 먹거나 콜라를 먹는 곳을 가야 먹을 것 아니겠습니까? 안 가는 이유는 제 복장이 구경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그냥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제 옷이 저를 절제하게 했고 제 마음이 저를 근신하게 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서운하긴 하지만 서운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다 세상을 이해하고 있으니 신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신인을 곡하게 생각하고 신인의 결정을 말하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엄청난 재앙이 구름처럼 몰려올 때가 올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야기하죠. 특히 다른 사람하고 싸우는 것은 또 모릅니다. 신인을 상대해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것을 평가하는 사람은 신인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정말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제가 강의를 해줬는데도 그 어린 혼자 살아가는 그 소년을 그렇게 욕을 하고 약점을 잡고, “너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냐?”고 말합니다. 그들이 제 공부하고 학비 줬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스스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약점을 잡아내겠다고 합니다. 부모 밑에서 교육 잘 받고 팔자 좋게 공부한 사람은 뭐, 약점을 잡았다 해도 좀 덜합니다. 얼마나 고생하면서도 나쁜 길로 안 가고 저렇게 근신 절제, 저런 것을 지킨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오늘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기 질투하고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마약 피하는 것은 절제입니다. 잘라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은 잘라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가 잘려나갑니다. 딱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마음을 자르지 않으면 육체가 잘려나갑니다.
불로유와 엘라스틴, 콜라겐의 비밀
모든 인류는 알게 모르게 신인님의 큰 은혜로 삽니다. 역사상 최초로 생명 연장하는 불로초인 불로유와 알려져 세계 부자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하늘궁의 천문학적인 계약서 쓰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또 대력봉 8강구에 유전 개발이 되고 주식회사 하늘궁 매년 소천 저수입금이 들어와 신인님께서는 다음 대선에 증세 없이 온 국민 1억원과 배당금을 줄 수 있다고 공약하십니다. 한국을 필두로 무극경, 무정당, 무차별 증산주의 지상낙원을 이루실 것입니다. 축복 세례 받는 우리들은 모든 물질과 소통하고 광채를 주어 죽은 자도 살리는 영적 능력의 삶을 삽니다. 우리는 돈도 필요한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주식회사 하늘궁이 되면 우리 하늘궁 천사님들은 어떤 물질적 혜택을 받습니까? 베개를 높은 것을 베면 고침단명입니다. 명이 짧아집니다. 자기의 머리를 높이려고 하면 낮아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낮춰야 합니다. 낮에는 먹고 살기 위해서 머리를 맨 위에 두고 다니죠. 그러면 밤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머리를 발바닥과 같은 위치에 둬야 합니다. 아무리 인간이라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낮에 돌아다닌다고 해서 밤에까지 머리를 높여 가지고 이렇게 누워 자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일찍 죽습니다. 뇌는 모세혈관입니다. 혈관이 굉장히 가늘죠. 낮에는 돌아다니기 위해서 다니니까 몸을 움직이니까 뇌까지 피가 올라갑니다. 밤에 잘 때는 안 움직이죠. 안 움직이면 피가 제일 안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뇌입니다. 머리입니다. 활동 안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머리를 빨리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낮춰 줘야 피로가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노인들이 새벽에 잘 죽습니다. 가만히 누워 있었으니까 뇌에 피가 젊은 사람 같으면 싹싹 갈 텐데 늙으니까 적게 가는 것입니다. 그 노인이 밤에 앉아 있어서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뇌는 낮춰 줘야 합니다. 이렇게 높이를. 그런데 먹고 살기 위해 낮에는 활동을 하는 사람은 뇌가 위에 있어도 피가 올라갑니다. 심장이 조금 빨리 뜁니다. 낮에는. 그런데 밤에 잘 때는 심장이 슬로우입니다. 이러니 뇌에 피가 가겠습니까? 그 머리는 낮춰야 그나마 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침단명입니다. 잘 때는 베개를 낮게 베라는 것입니다. 고침단금입니다. 금 이불 금지하고, 이것은 베개 침 자고 하나는 이불입니다. 이것을 고침단금이라고 합니다. 높은 베개에 짧은 이불입니다. 이것은 과부들의 잠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독신들의 잠자리, 독신들이 잠자리가 고침단금입니다. 독신들은 다리가 어딘가 허전한 것입니다. 발바닥이 이불에 안 덮은 것처럼 내가 높은 베개에 짧은 이불을 덮은 것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과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독신들의 잠자리 고침단금은 불면증입니다.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무슨 질문에 고침단명을 이야기했습니까? 물질적인 혜택 말입니다. 고침단명을 왜 그 물질적인 혜택의 이야기를 했느냐?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 복이 밀물처럼 밀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그것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제가 내세운 비전은 그것이 적중률이 높습니다. 앞으로 불로유. 방부제를 싫어하는 시대가 옵니다. 불로유에는 무엇이 맞느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안 나오네. 이것이 만일 엘라스틴인데 말의 엘라스틴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저 엘라스틴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이 있죠. 이런 것이 우리의 혈관을 찔기게 하는 것입니다. 혈관을 질기게 하는 것. 이것은 피부 밑에 피하층을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불로유가 바뀔 때 그냥 우유하고는 달라지는 것이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콜라겐은 안 먹어도 됩니다. 이것이 그냥 나오기 때문에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보송보송합니다. 그 비밀을 과학자들이 압니까? 저밖에 모릅니다. 말의 대가리가 되게 크죠. 목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말이 목이 깁니다. 말이 다리가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말의 목에 그 엘라스틴이 많습니다. 말의 척추뼈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목댕이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 대가리 무게가 엄청납니다. 만약 우리 보고 들라고 하면 이 사람 못 들고 있습니다. 말이 힘을 놓아 버리면 누가 들고 있겠습니까? 얼마나 무겁겠습니까? 이 무거운 것이 여기서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 엘라스틴입니다. 말 그 목을, 대가리 그 무거운 대가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탁 자르면 목이 탁 떨어집니다. 그것이 우리 힘줄 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기에 있는데, 그것을 뽑아내 가지고 말을 잡아서 그것으로 엘라스틴을 만듭니다. 그것을 여성이 먹으면 눈가 주름이 제로입니다. 죽을 때까지 안 생깁니다. 나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먹으면. 이것은 부자들이 먹는 것입니다. 이 엘라스틴은 부자들이 다 먹습니다. 부자 여자들이. 그러니까 고상하게 놀고 고상하게. 콜라겐은 피하지방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고, 이것은 피하지방을 탄력 있게 해줍니다. 그러니까 피부가 이것을 먹으면 유방이 올라갑니다. 젖꼭지가 위로 2cm 이상 올라갑니다. 잡아당기는 힘이 이미 유방을 당기고 있는 것도 엘라스틴입니다. 브래지어가 당기는 것 같습니다. 이미 늙은 것입니다. 엘라스틴이. 그러니까 젊은 여자가 만약 뽑고 있다면 이것이 탱탱합니다. 그런데 늙은 유방은 높이가 점점 내려옵니다. 젖꼭지가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당기고 있는 것을 무엇이 하고 있습니까? 콜라겐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콜라겐은 유방의 모습만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은 엘라스틴입니다. 혈관의 벽을 말합니다. 혈관벽의 90%가 엘라스틴입니다. 그리고 잡아당기면 힘줄처럼 질깁니다. 그것이 엘라스틴입니다. 그래서 혈관이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늙으면 이것이 다 빠져나갑니다. 툭 터지면 뇌출혈, 동맥 파열. 대동맥도 파열이 됩니다. 늙으면 안 생기니까 그런 음식을 안 먹으니까 엘라스틴이 부족해집니다. 여러분 말고 말 목 고기 먹습니까? 못 먹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 목에서 엘라스틴만 뽑아 가지고 전 세계 부자들은 말이 많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대량으로 선진국 부자들은 그 엘라스틴을 먹습니다. 꼭 이름을 말해 놨으니 그것을 먹었다면 혈관이 터지는 일이 없습니다. 혈관이 탱탱해집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딱 먹으면 한두 달 먹으면 다리에 늘어졌던 정맥류가 엘라스틴 때문에 쫙 없어져 버립니다. 늘어졌던 혈관벽이 당겨 버립니다. 엘라스틴이 들어가니까 당기니까 검은 줄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냥 바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효과적입니까? 불로유 안에는 제가 일일이 다 이야기하면 제가 약장사가 되니까 이것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에 있어서 여성들이 팽팽해집니다. 그리고 젖꼭지가 점점 올라갑니다. 잘 보십시오. 이 목을 여기 어깨에서 당김이 있겠죠. 이것이 어마어마한 엘라스틴 덩어리입니다. 그래도 목이 들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 팔을 이렇게 하루 종일 했어도 이것을 못 합니다. 그런데 말 목이 대가리가 큰데 목을 쭉 빼고 계속 있지 않습니까? 고무줄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먹으면 나이 들어서 혈관이 탱탱해지는 것입니다. 불로유 산재를 다 하면 알겠습니까? 제가 주는 선물이 보통 선물이 아닙니다. 신인은 여러분들에게 뭘 주면 좋을지 아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면 여러분은 고마워서 울어야 합니다. 이런 성분을 가진 것이 전 세계에 나간다 그러면 이 불로유를 빈 살만이든 머스크든 세계 또 이를 좋아할 사람이 또 하나 있습니다. 머스크 같은 사람이 좋아합니다. 그 사람은 황당무계한 것을 좋아합니다. 우주의 은하계 뭐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지상에 기차 이런 것은 싫어합니다. 우주여행 뭐 이러면서 우주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냉장고가 있습니까? 없죠. 맨날 먹을 수가 있습니다. 먼 미래 우주여행 가는 사람들의 필수품이 불로유입니다. 그러면 머스크가 저하고 좀 같이 하자고 말할까요? 보는 순간에 머스크는 뒤로 자빠집니다. 이 내용을 알면 여러분, 머스크가 절대 안 할 것 같습니까?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사람 당장 노벨상 위원회에 전화합니다. “야 허경영 이사는 과학상 이거, 허경영 의학상 이 사람 이거 뭐 다 줘라. 이거 물리학상 다 줘라. 이거 뭐 하고 있냐고.” 그리고 머스크나 빈 살만이 무엇입니까? 빈 살만은 살만의 아들입니다. 2세입니다. 빈곤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머스크나 빈 살만이 끼어들면 제 불로유 주식 값이 경 단위로 올라가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군번이 있습니다. 2017년에 왔냐, 2020년에 왔냐, 2021년에 왔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제가 주식을 여러분에게 주더라도 그냥 공짜로 주다시피 하겠죠. 싸게. 그러면 그 주식이 한 주에 나중에 10억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열 주 가지고 100억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식에 특혜를 주지 않겠습니까? 나중에는 돈이 감당을 할 수 있게끔 돈이 쏟아집니다. 여러분 자식들은 상팔자였다는 것입니다. 상팔자. 군번이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몇 년도에 왔느냐. 머스크하고 계약한 이후에 온 사람이 혜택이 있을까요? 그 이전에 온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입니다. 하늘궁 알리느라 고생하고 여러분이 굉장히 고생한 것 다 그 대가가 돌아갑니다. 고침단명하면 안 됩니다. 뭘 바라지 마십시오. 기다리면 그것이 오는 것입니다. 자기 머리를 높이겠다고 미리 김치국물 마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잘 되라, 신인님이 잘 되어라 이러면 고침단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너무 가만히 있으면 근신하고 있으면 복이 그냥 늘 떨어집니다. 아무리 나무지만 여기 와 있는 나무는 복 받은 나무입니다. 여기 와 있는 전능은 다른 전능과 다릅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습니다. 하늘궁에 혼자 나중에 알게 됩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 저기 저 지니님이 말씀한 것 답을 제가 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또 자세히 욕심 많은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막 퍼줍니다. 그러나 지금 뭐 어디에 저만큼 세금 많이 내는 정치인이 있었고, 저만큼 한 달에 정말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까? 그래서 여러분 결혼하면 몇억 주겠다고 했다가 완전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지가 무슨 돈이 있어 주냐고.” 언젠가 두고 보십시오. 제가 제 돈으로 줄 수가 있습니다. 저한테 돈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 각국의 대통령들이 빌리러 옵니다. 우리나라도 원조 좀 해달라, 뭐 좀 빌려달라 오겠죠. 국가에 가봐야 없습니다. 신인한테 와야 “어, 저 브라질에다가 얼마 줘라” 이러면 결제가 나는 것입니다. 브라질 무슨 은행에다가 200조를 줘라. 브라질 은행에 200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브라질 대통령이 와서 고개 숙이고 완전 포복을 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전 세계 여성들이 불로소득을 먹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머스크나, 빈 살만, 이런 데 끼어들면 불로소득의 가치가 빨리 알려지면서 주식 공개만 하더라도 신속하게 돈이 천조 단위는 금방 들어옵니다. 천조 단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천조 단위를. 그러면 이 세계에서 저 이상 부자는 없습니다. 주로 미국에 있는 은행들이 돈을 빌리러 옵니다. 아프리카 이런 나라들, 가난한 나라들이 와서 자기들 좀 돈 좀 차관 좀 도와달라, 뭐 이러겠죠. 그리고 뭐 방송국 들어오면 보통 500억, 1000억 이렇게 도와주면 누가 저한테 대항하는 자가 있을까요? 세계은행이 되어 버립니다. 세계은행을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대단하죠.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우리는 불로소득을 해봐서 이제 압니다. 다른 것도 소시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뭐든지 불로소득을 가지고 제 스티커만 주면 됩니다. 원가 얼마 들어가고. 그리고 제 이름, 우리가 선택을 줍니까? “너희가 내 이름을 써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할지 계약서입니다. 뭐 오고 가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뭐만 주면 되냐. 온라인 보는 것. 그러면서 자기들이 매출이 너무 늘어났다고 합니다. 잘 팔린다고 합니다.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방부제 했을 때보다.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 세상에 제 것 안 붙인 물건은 안 팔립니다. 영문 편지 잘 쓰는 분들, 일론 머스크랑 또 빈 살만에게 편지 많이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머스크도 우리한테는 대상이 됩니다. 무엇이? 직접 투자자입니다. “허경영 씨, 같이 해봅시다. 자기는 홍보를 담당할게.” 이것만 해줘도 돈 안 내놓고. “금방 미국 지역은 당신이 해라.” 그리고 그 특허권에 대해서 계약이 끝난 것입니다. 세계가 발칵 뒤집어져 버립니다. 온 우주가 무엇입니까? 아니, 불로 햄버거가 무엇입니까? 불로 소시지가 무엇입니까? 불로 자동차, 우주선에도 불로가 붙어서 그래야 적중률이 높습니다. 가다가 뻥! 이것이 되겠습니까? 모든 부품에 허경영 불로화해야 합니다. 머스크가 진작하고 말고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는 불확실하니까 신인이 옆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머스크가 저를 보면 절도합니다. 제가 말을 또 잘 해서 그 사람들 설득하는 데는 귀재입니다. 영문 편지 많이 쓰시기 바라면서 다음 질문 올라가겠습니다. 어제는 찐 살이라고 그랬다가 또 뭐 인사를 빈 살만이야? 살만의 아들 빈 살만이구나. 2세다. 살만의 2세다. 빈 살만. 그러니까 빈곤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영혼의 멸함과 백궁 대기소
이영근 대천사님,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이런 권능을 가지신 분은 오직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두 개의 질문인데요. 인간들이 얼마나 하늘을 노하게 하는 언행을 하였기에 몸과 영혼을 멸함을 받는 벌을 받는지요? 그리고 영혼을 멸한다는 의미는 위생과 후생의 윤회 없이 우주에서 영원히 존재조차 없어진다는 의미인지요? 질문은 제가 답을 다 했습니다. 인간들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말을 하는 것이 전부 죽는 것이라고.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남을 사랑하는 것이 없다는 것. 사랑한다는 말도 가식입니다. 전부 자기를 위해서 남을 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제 것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지금 제가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의 얼굴을 모릅니다. 이것이야말로 그냥 우리가 무상보시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라고 하죠. 거기에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을 남에게 보시하는 것도 주상보시를 합니다. “내가 얼마를 당신들한테 헌금했는데 왜 교회가 왜 이 모양이냐” 요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장로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뭘 공로를 끼치면 거기에 대해서 꼭 대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항상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노하게 하는 언행입니다. 전부가 다. 그래서 다 썩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이름을 쓴 우유는 다 썩습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우유병에다 붙여서 안 썩는 것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신인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에서는 이상한 파장이 나옵니다. 무슨 파장? 죽이는 파장. 죽이는 파장. 그런데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은 자들은 죽이는 파장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살리는 파장이 나옵니다. “일어나라” 그러면 일어납니다. 죽은 자도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 인간들 말입니다. 바깥에 인간들. 그 사람들 전부 죽이는 파장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전부 몸과 영혼을 멸한다는 말입니다. 나중에 천만 명 올라가고 나서 2000년 후에 지구가 정말 구하지. 그때는 그 동물들의 영혼이 어디로 갑니까? 영혼대에서. 그 영혼대에서 들어가면 그냥 저장돼 버리는 것입니다. 다음에 쓸 때 또 나옵니다. 그때까지는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격체로서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잠자는 것 같습니다. 마취제 맞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영원히 깜깜한 세계로 멸함을 받는다고 합니다. 성경 말이 잘못된 것은 멸하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구성령이 능력입니다. 제가 13가지 넣어주는 것이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권능이라는 말입니다. 이 권능을 여러 인간에게서 빼버리면 그냥 영혼이 영혼인데, 이소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보십시오. 영혼을 멸한다. 이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영혼이 거처할 수 있는 집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가 여러분 중에 여자 한 사람이 있는데, 우리가 옷을 안 줘 보십시오. 어디 가서도 옷을 못 구합니다. 돌아다니겠습니까? 못 돌아다니죠. 집에 있어야죠. 그런 신세가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영원히 옷을 입으면 옷이 없어져 버립니다. 어떤 여자가 일어나서 옷을 입었는데 그것을 보니 옷이 없네. 옷을 아무리 입어도 옷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사온 허경영이 붙은 스티커부터 옷을. 허경영은 모든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 옷을 아무리 일주일 내에 입어도 집에서 못 나가는 것입니다. 이 몸을 보면서 그것이 인간들의 옷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스티커 붙인 옷이 어떻게 하나 있어서 그것 하나는 안 입으려고 했는데 재수가 없어서 아주 밉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어머니가 허경영한테 다닙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스티커 붙은 옷을 딱, 엄마가 스티커 붙은 옷을 입어보니까 안 없어지네.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그러면 자기 좋은 옷을 전부 엄마 쓸 때 그때가 자기 옷에 붙이겠죠. 그러면 이제 안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지구가 2000년 후에는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갈 때 모든 영혼은 100% 동물 영혼이나 모든 영혼은 100% 용어되기 섭니다. 가서 무한정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한정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주가 또 지구가 또 원상이 될 때 또 생물체로 보내 주는 것입니다. 또 기회를 줍니다. 그때도 또 삐었다가 나가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보면 이래 보여도 전부 여기 보니까 세계적인 인물은 다 와 있더라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그 사람이 누구야? 그 이름 이진호라고 했습니다. 이진호 왔나? 성결과 이진호가 히틀러입니다. 그런데 히틀러가 많이 여기 저한테 와서 있습니까? 이리 나와. 잘 보십시오. 잘 보세요. 천사님, 여기 오는 신인님의 제자 이진호가, 이진호가 대박. 옆 사람 잡고 제발. 히틀러죠?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진호 씨가 오면 얼굴 자세히 보십시오. 히틀러하고도 우리는 여기는 왜 그럼 그 사고 왔냐? 그자가 사람을 죽였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여기 올 이유가 있습니다. 이진호가 천사입니까? 하늘의 일을 한 자입니다. 전쟁은 했지만 그 히틀러가 유대인을 600만 명을 죽였죠. 그런데 왜 여기 왔을까요? 유대인이 예수 죽였습니까? 안 죽였습니까? 죽였겠죠. 주고받은 것입니다. 여기 왔죠. 그러면 여기도 백궁 가기 위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개토대왕도 와 있고, 여기는 광개토대왕 마누라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유명했던 왕들 다 와 있습니다. 그러면 히틀러가 개인 감정으로 전쟁을 했을까요? 이것이 이진호 얼굴입니다. 이것을 지금 웃어서 그렇지, 안 웃을 때는 이진호가 가만히 이렇게. 제가 그래서 이진호를 보고 “당신 히틀러인가” 알아보니까 모르는데, 제가 왜 그랬을까요? “당신이 얼굴 가만히 있을 때 거울 한번 봐봐.” 틀림없죠? 이렇게 여기 온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전부 천하를 호령하던 자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석가도 있지, 뭐. 다 와 있습니다. 공자, 히틀러, 광개토대왕, 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그자들이 어디로? 앞에 선착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명한 자 천만 명을 지구에서 뽑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저기 우리 저 원장님은 무엇입니까? 공자입니다. 공자, 맹자. 맹자 어디 갔나? 여기 있네. 맹자 같이 생겼다니까. 제갈량 같이 생겨서 다 여기에 나옵니다.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시진핑이 여기 와서 보면 공자 앞에 무릎 꿇어야죠.
백궁 대기소 영혼의 고통과 빙의 현상
신인님, 한 가지 질문요. 백궁 대기소에 있는 영혼들도 생각이라는 건 합니까? 그럼 생각이 있죠. 그러니까 그래서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가지고 있으니까. 귀신이 왜 고통스러워하냐면 생각이 있습니다, 귀신이. 그런데 이 내용처럼 사람한테 가서 붙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붙어도 사람이 못 알아줍니다. 귀신이 생각이 없습니까? 생각이 있죠. 자기 아들 집에 개가 되어 자기 아들 집을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귀신이. 그런데 아들놈이 못 알아봐 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귀신은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귀신이 되냐? 남을 헐뜯는 말을 하도 하다 보니까 귀신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제 흉 안 보는 것이 귀신으로 안 가는 것입니다. 신인님 흉을 보려면 만들어 내야죠. 제가 누구하고 전화 통화하는 내용이 그것이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떠들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저하고 같이 잤다는 이야기가 있습니까? 제가 집에 찾아와서 같은 이불 속에 잤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꿈 이야기를 저한테 소상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라 가지고 “내가 직접 찾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또 신인님이 하는 일은 그것이 진짜든 가짜든 여러분들이 입에 담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님이 한 것이 전부 그런 현상이 있고, 그런 현상을 자꾸 사람들이 전화를 해서 하니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녹음해 가지고 이것이 진짜 뭐 그런 건 줄 아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뭐 뭐 저를 한번 밤에 찾아왔는데 실제 온 것과 똑같습니다. 며칠 전에 누가 병원에서 아빠 있는데 제가 그 있었다고 그랬죠. 옆에 와서 아까 그 가운을 사이에 제가 서 있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고쳐졌다고. 이렇게 제가 실제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여러분이 많이 했으니까 이것이 진짜인 줄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전부 꿈입니다, 여러분들의. 꿈 이야기인데, “어머, 내가 그 남자를 만났는데 밤에 우리 집을 들어왔어.” 뭐 이러면 진짜 광고를 보고 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절대 유언비어는 전부 가짜입니다.
축복받은 자와 수맥, 가위눌림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축복받은 사람 대천사도 빙의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집터도 잡귀들이 침범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신인님, 양면 스티커 몸에 붙이고 다녀도 빙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수맥과 가위눌림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축복받은 대천사도 빙의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래 안 있습니다. 귀신이 쫓겨나갑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축복받은 집터는 잡귀들 침범할 수 없습니다. 걱정 하나도 안 합니다. 영원히 못 들어옵니다. 양면 스티커 몸에 붙이고 다녀도 빙의될 수 있습니까? 양면 스티커 붙어 있으면 빙의 안 됩니다. 수맥과 가위눌림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요? 수맥은, 수맥은 가위눌림과는 관계가 없는데, 자기도 모르게 몸에 중병이 옵니다. 서서히 장기가 손상됩니다. 수맥은 제가 촛불을 줌과 동시에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수맥은 제 스티커 있으면 끝납니다. 그 집에 하나만 붙여 놓으면 수맥이고 뭐고 없습니다. 가위눌림은 정신 현상입니다. 제 정신이 비기가 됐다거나, 귀신이 너무 많이 붙었다거나 이럴 때 가위눌림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정신의 현상입니다. 우리 정신은 많은 장애를 받고 있습니다. 안 보이는 귀신, 영계에 그것이 많이 있습니다. 귀신들이. 그런데 그 귀신들이 보이게 해버리면 여러분이 안 보입니다. 그쪽 세계는 이쪽 세계는 가시광선, 그쪽에는 가시광선이 아닙니다.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귀신을 못 봅니다. 우리 눈동자는 살아있는 것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영은 안 보이게 되죠. 그런데 귀신은 무엇을 봅니까? 인간을 바라볼 수 있고 물질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못 합니까? 말을 못 합니다. 대화가 안 되고 옆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와서 저보고 사랑한다 해도 안 보이죠. 그런 점이 다릅니다. 가위눌리는 것은 귀신하고 관계없습니다. 가위가 눌리는 현상은 몸이 약한 것입니다. 심장이 허하거나. 시간상, 시간상 이제부터 체험 사례 해야 되겠습니다. 시간이 5시 59분이군요. 말 몇 마디 한번 가버리네요. 재미있죠? 항상 반대소를 해야 합니다. 웃다 보면 병이 다 나아 있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자리에 앉아 가지고 웃다 보면 공기 좋고 물 좋고 앞에 앉은 신인이 앞에 앉아 있습니다. 겁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돈방석에 앉으세요. 여러분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이것이 왜 돈방석인가. 여러분을 깔고 앉아 제가 그게 돈방석입니다. 온 것은 큰 복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큰 부자로 보입니다. 지금 고통스러운 것은 제가 근신한 그 신인도 그런 것은 참았습니다. 신인도 그런 시절을 다 참아 가지고 있었는데 여러분에게 뭐 못 견딜 고통을 주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래도 80억 인류 중에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신인님의 권능과 치유 사례
최선경미 선생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8월 17일 저녁 시간을 맞추기라도 하듯 운전하고 지나가는 사거리에 옆에 한 여자는 핸드폰 들고서 있고 남자분이 쓰러져 있는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급히 모퉁이에 차를 세우고 내려서 심정지인가 보다 직감하고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10초 정도 후 뒤로 펄쩍 펄쩍, 심장 박동이 보일 정도로 심장이 요동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후에 잠잠해졌습니다. 그러나 계속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심장 뛰어라, 심장 뛰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외쳤습니다.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코에 손을 대어보니 후후 호흡 소리가 들렸습니다. “됐구나, 골든 타임을 넘겼나 보다” 생각하고 위험한 사거리라 저는 바로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조금 후 신고받은 차인 듯 앰뷸런스 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골든 타임이 이런 거구나 실감하며 천사같이 착해 보이는 아저씨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하늘이 도우시는 분이었구나. 축복의 권능을 주신 신인님의 능력이 저를 통해 한 남자분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쓰러진 분 살리는 사람들 보며 저에게도 그런 날이 언제일까 생각해봤는데 오늘이었구나. 첨부, 허경영 천신아강 신인님께 경배 드립니다. 송경의 올립니다. 저 사람이 병원에 가면 불구자가 되든지 못 살아날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여러분들이 해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저것이 조금만 3분만 늦으면 죽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바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바로 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성공과 비염 치료 사례
다음은 신현옥 님 체험 사례입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 참 사람 많았죠. 정신없었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천안 신현호 아는 지인이 대구에 사시는데 오래전에 했던 임플란트를 다시 해야 하는데 잇몸이 없어서 대구에 몇 군데에서 불가능 판정을 받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아들이 천안에서 치과를 하는데 한번 올라와 보라고 했죠. 첫 번째 뼈 이식을 했을 때는 잇몸이 없으니까 쏟아져 내려서 실패하고, 두 번째에 뼈 이식을 성공하고 무사히 임플란트를 심립해서 환자분이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축복 안에 은사가 그 사람의 재능을 좋게 업그레이드해 준다고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부탁인데요, 신현옥 아들 서준태는 신인님 아레나로 빨리 오라고 외쳐주시면 그대로 되나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허경영 신인님, 경외합니다. 뼈 이식 잘 되라! 아들 하늘공원으로 해라!
턱관절 통증과 피부 질환 치유 사례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송파에서는 50대 중 남성 유수우입니다. 저는 젊을 때부터 비염이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 많다 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고쳐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뿐, 모두 헛수고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 돼서 신인님의 불로유와 여러 가지 권능을 알게 됐습니다. 이러지 말고 찾아뵙고자, 바쁘지만 시간 내서 하늘궁을 찾아갔습니다.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 마음이 편했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고자 접수하고 신인님을 뵈니 유튜브로 배웠을 때보다 너무너무 인자하셨습니다. 제가 온 이유와 현재 상황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신인님은 다 알았다는 듯이 제 몸을 여기저기 스캔 에너지 주셨고, 기분이 좋고 개운했고 행복했습니다. 그날 이후 불로유 챙겨 먹으면서 신인님 연애했더니 놀랄 정도로 호전되고 너무 좋아졌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 정회원도 가입했습니다. 본심본 태양이신 2023년 6월 달에 체험 잘 드렸는데 누락돼 가지고 오늘 올려 드렸습니다.
불로유의 다양한 치유 효과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대구평화영섬센터 정복돌 8월 20일 오후부터 왼쪽 귀 부위가 약간 통증이 있어 부위를 파악해보니 왼쪽 귀바퀴 밑부분, 즉 턱관절에서 통증이 유발되어 병원에 가야 하나 생각하다가, 병원에 가봐야 주사와 진통제 약 처방밖에 없을 것인데 하면서 일단 원인부터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턱관절에 대한 주의사항을 인터넷으로 공부하니, 한쪽으로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했거나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등 기타 원인으로 턱관절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일단 근본 원인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저녁 식사는 음식을 잘게 썰어서 천천히 했으며, 신인님 사진 스티커를 귀 안쪽에도 붙이고 통증 부위에도 하나 더 붙이고, 아프지 않는 오른쪽 귀에도 붙이면서 “천사님, 턱관절 통증이 없게 좀 해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통증 부위를 손가락으로 대면서 “영원히 광채가 되라”를 3회 반복하고, “허경영” 10번 하고, 불로유 곱빼기에 불로 산삼과 불로 죽염 가루를 적당히 혼합하여 섭취하면서 “불로유님, 왼쪽 턱관절 통증이 없게 좀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잘 때 아픈 쪽으로 불로 죽염 고체 조금을 입에 물고, 윤동원 천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인 베개 안에다가 허경영 신인님 사진을 이중으로 감싸서 베개 속에 넣고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귀밑 턱관절 통증이 언제 있었냐는 식으로 멀쩡해졌습니다. 신인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와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급체, 알레르기, 아토피, 사마귀, 무릎 통증 등 다양한 치유 사례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김경옥님 체험 사례입니다. 경남은 가는 길에 김밥을 급하게 먹고 급체를 하여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두통이 엄청 심하고 속이 미식거려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센터장이라 여러 천사님들 인솔하고 먹을 것 챙겨드리고 축복 명패 상담하실 분 봉투 기록하고, 이곳저곳 바쁜 와중에 우리 순서가 되어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고 나니 완전 좋아졌습니다. 신인님의 권능을 알고 있었지만 즉석에서 효능을 보고 감탄사가 절로 났습니다. 급체하여 다른 천사님께 민폐를 끼쳐 죄송했지만, 신인님의 권능에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 다음은 전체인 체험 사례입니다. 편지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햇볕 알레르기로 항상 얼굴이 쓰라렸고, 특히 마스크로 인해 턱 부위는 항상 쓰라려워 화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부과에서는 그때그때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야지 고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피부과 약이란 먹을수록 위뿐만 아니라 피부 연고는 특히 처음엔 좋아지는 것 같아도 점점 강도가 센 처방을 받지 않으면 나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허경영 신인님의 에너지로 얼굴에 손만 대셔도 점점 쓰라린 게 가라앉고, 두 번 정도 에너지를 받고 화장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허경영 신인님의 불로유란 것을 알게 되어 얼굴에 팩을 해보고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병원에서 못 고친다 했던 햇볕 알레르기가 완벽하게 나았고, 오른쪽 팔 안쪽에 어렸을 적부터 있던 아토피가 어느 날 저도 모르게 없어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외 온몸이 철같이 튼튼해지고, 손뼉을 치면 제 몸에서 쇳소리가 날 정도로 강해지고, 이 위에 어마어마한 체험 사례가 많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이 주신 불로유를 먹으려면 먹고, 안 먹으려면 안 먹으면 됩니다. 본인 선택이지요. 그러나 이 불로유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의 선물입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계속 만들어 먹겠습니다. 전체 히 2023년 봄.
불로유 섭취 후 신체 변화 사례
다음은 김명수 님 체험 사례입니다. 편지로 온 체험 사례인데요.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먹은 후에 경험들. 1. 오른쪽 새끼손가락 위 바깥쪽 손등과 손목의 경계 부분 중간 한 곳과 약지 위에 손등 중지와 새끼손가락 부분을 약간 점령할 정도의 넓은 부위, 복숭아 뼈 근처 부분에 집단 사마귀가 완전히 없어졌다. 2. 불로유를 먹기 시작할 무렵, 항문 안이 가렵고 또 집에서 액체 상태의 이물질이 나오더니 지금 3월 1일을 보니 없어졌다. 불로유를 먹기 전에 작은 네트질이 있었던 것을 느꼈었다. 3. 손바닥이 거칠어지더니 좋아졌다. 그리고 이어서 팔과 손의 저림이 없어졌다. 4. 불로유를 먹기 전에 아팠던 무릎 통증이 10일 정도 후 사라졌다. 특히 새벽에 일어나면 왼쪽 다리 뒤쪽 전체, 엉치 아래부터 발바닥 부분까지가 2월 19일부터 일주일 정도 심각하게 많이 아파서 2월 27일 통증이 왼쪽 다리 뒤쪽 전체에서 지금은 종아리 정도로 줄어들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호전될 것이라 믿는다. 5. 발바닥 각질이 심해서 발바닥에 무거운 이물질이 붙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불로유를 마시고 바르면서 발바닥 각질이 조금씩 줄어들고 조금씩 벗겨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많이 호전될 것이라 믿는다. 기록자 허계 74년 3월 2일 김명순. 오늘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영애, 김영애 호흡 곤란 살라. 말 그림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는 무리가 없습니다. 전화번호 좀 크게. 지니 님, 끝낼까요? 질문 좀 더 할까요? 신인님, 6시간 훌쩍 넘어서 그만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예,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소통의 시간을 가진 내용 중에 신인님의 이름만으로, 이름과 사진과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물체를 썩지 않게 함으로 전 세계의 돈이 한반도로 들어올 징조다, 이런 말씀하셨고요. 그 다음에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불로유에 많아서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 이 말씀하셨고요. 그 다음에 백궁 대기소의 영혼은 옷이 없어서 옷을 입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나 생각은 계속 하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런 말씀하셨고요. 또 체험 사례 중에 신인님, 아령과 불로유로 비염이 치료된 사례, 그리고 신인님을 하고서도 체기가 내려간 사례, 그 다음에 광채를 주어 심장 정지된 심장을 뛰게 한 사례, 그 다음에 축복받고 그 실력이 좋아진 치과의사의 체험 사례, 그 다음에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과 불로유로 턱관절의 통증이 없어진 사례. 이상 오늘 신인님과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