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탄 봉축 행사: 천사들의 헌신과 재능
2024년 음력 11월 13일, 신인님의 강탄을 봉축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온 천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일인 관계로 강탄 봉축 행사를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각지 천사님들의 정성과 성심을 다한 재능으로 마련된 봉축 프로그램을 다 함께 기쁘고 즐겁게 감축하는 마음으로 신인님께 강탄 축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순서는 이상숙 대사님의 하늘궁 합창에 이어 케이크 절단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의 하늘궁 합창: 신인님을 향한 진실한 노래
이상숙 대천사님께서 하늘궁에서 매일 초입부에 애써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늘궁 합창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합창단 소리가 한 사람이 부르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이 노래는 작사가가 아주 잘 만들었고, 글자 하나도 고칠 것이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 지구를 떠날 때도 이 노래가 나와야 합니다. 생일날이 떠나는 날이니, 300년 남았습니다. 제가 갈 때 이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여러분은 없겠지요. 이상숙 대천사님께 레벨 500모가 들어갑니다. 노래를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은 교회에서 많은 전도를 하고 목사 교육을 받으며 전도사로서 활동하면서 음악과 성경을 가르치던 분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오신 분입니다. 저런 인재가 와야 이런 것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작곡가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이렇게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를 겪어보고 우리를 쭉 본 다음에 만든 것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환자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진실입니다.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 노래에 부합될 만한 인간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노래에 부합될 만한 사람은 어떤 독재자도, 어떤 종교 지도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비 통을 한다거나 영적인 능력이 제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조상이 어디 있는지, 자기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 아는 종교 지도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알고 있고, 다 보내셨습니다. 하늘궁이 어떤 레벨에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대단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께서는 우리 전부를 다 드리고 싶은 마음을 대표해서 신인님께 이 가사를 올려 드렸습니다. 신인님께 올릴 때 큰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그래서 이 배를 여러분보다 열 배를 더 주었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주었습니다. 열 배로 주었습니다. 보통 노래가 아닙니다. 다시 차렷, 신인님께 경배 합창을 한 번 하면 배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하면 배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의 여러분과 함께하는 하늘궁 합창 시간이었습니다.
강탄 축하 케이크 절단식: 함께하는 기쁨의 순간
이어서 케이크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케이크 절단식에 나오실 분들을 호명하면 나오셔서 신인님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 고문님, 최서진 이사님, 무극대도 김승우 의장님, 김은희 국장님, 최선우 진희님, 이경우 사무 부총장님, 이동석 사회자님, 강다교 영성센터 총단장님, 그리고 해외 순례단 대표 윤환수 대천사님, 캐나다의 소신 윤환수 대천사님.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신인님과 함께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해주십시오. 다 함께 강탄 축하의 노래를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시 한번 사진 찍게 쫙 붙어주십시오. 신인님 옆으로 시작합니다. 항상 쫙 붙어주세요. 축하합니다. 사랑하시는 신인님, 이 땅 한반도에 강림하여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봉축해주십시오.
축화 화환 봉헌: 신인님께 드리는 정성
다음은 축화 화환을 올리는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호명하신 분은 나오셔서 신인님께 화환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늘궁 원로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영수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국가혁명당 당원 일동 정책위의장이신 이경우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부산광역시 영성센터 단장님이신 강다교 이사님께서 신인님께, 강다교 대사님과 가수 이탄실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화분을 올리십니다. 부산광역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대표로 강다교 대사님과 가수 이탄실님께서 화분을 올리십니다. 최서진 이사님께서 신인님께 분홍색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무극대 천사님 일동 김승은 부부 대사님께서 대표로 신인님께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무극대 천사님 일동 김승우, 김은희 부부 대사님께서 대표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금빛나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에서 항상 수고해주시는 금빛나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늘궁 청년회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궁 청년회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우 정경란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청년 천사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이경우 정경란 부부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은평구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찬순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경우 정경란 부부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음동 장순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은평구 천사님 일동 찬순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 장린 대사님께서 예물을 올리십니다.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인님께 예물을 올리십니다. 다음 그다음으로는 신인사랑 세계통일 TV, 세계통일 TV에서 제기해주시고요. 창엘링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예물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인사랑 세계통일 TV 방송, 나정수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진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차희정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이이정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포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유럽 영성 순례단 일동, 유럽 영성 순례단 헬렌 곽 단장님이 신인님께 강탄을 감축드리며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수원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변진선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수원시 영성센터 변진선 대천사님, 다음은 수원시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산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센터님 대사님 해주시고요.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일산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남성센터 대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강릉시 컨벤션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복선 박금선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호남 영성센터 이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릉시 컨동 박금선님 두 분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천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남효주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정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기해 주시고요. 강릉 영성센터 복성 박금선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 남효주 천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대기해 주십시오.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호남 영성센터 유성순 판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유성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경기광주 김경희 신자님 대기해 주세요. 오남 영성센터 유성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경기광주 김경희 신자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통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요순 천사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경기광주 김경희, 경주 김희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 권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광주 신자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통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유순덕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광주식 남구센터 사동 김 대사님께서 오바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 통영센터 천사님 일동 순 평택북부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주진영 천사님께 주진영십니까, 대표 문정우 팀장이 황장미 덕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방송반 일동대 정팀장 황장 송이 신인님께 올립니다. 방송반 일동 대표로 문정 팀장 장 3입니다. 다음은 평택, 다음은 광주시남구 영성센터 박주현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광주남구 영성센터 박현님 꽃을 올리셨습니다. 다음 부영 조영 천사님, 조영 천사님 안 계십니까? 그다음에 충남 조영 저기 계시네요. 조영은 천사님, 나오시기 전에 먼저 충남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윤상노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윤상노 대천사님은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평택 북부 영성센터 조영훈 청산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충주 장정희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장정희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천사님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백선우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최선우 대천사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영숙 백선우 대천사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북미 영성 순례단 동대표로 이석 대사님 해주시고요, 장정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정말 예쁜 탐스러운 참미 꽃이었습니다. 다음은 북미 영성 순례단 일동 대표로 이석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마지막입니다. 북미 영성 순례단 일동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마지막으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이상으로 많은 천사님들의 화환을 올리는 순서였습니다.
신인님의 거룩한 돈과 꽃 사용에 대한 섭리 말씀
이제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짧게 들으시고, 다음 우리 천사님들의 신인님께 드리는 재능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신인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꽃다발은 다 가지고 온 사람들이 대표로 가져왔다고 보고, 꽃을 준 사람들 전부 다 꽃다발을 다 주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대리로 앞에 나와서 준 것이니, 꽃다발 준 사람들은 꽃값은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 50모가 들어갑니다. 저 뒤에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들어가서 다 꽃다발을 준 사람입니다. 이 모든 것을 다 받으면 몇 시간 걸리니 대표로 했을 뿐입니다. 꽃을 안 가져온 사람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제가 다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꽃을 바칠 만한 데가 과연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꽃다발을 바친 것은 나중에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 꽃다발입니다. 그 꽃다발에는 여러분의 모든 의미가 다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을 생각할 때, 나가는 것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느냐? 거룩한 데 써야 합니다. 꽃다발이든 돈이든 거룩한 데 써야 합니다. 돈을 술집에 가서 흥청망청, 나쁜 짓 하는 데 가서 흥청망청 쓴 사람은 그 집안이 안 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꽃다발도 강도한테 갖다 바치면 안 됩니다. 거룩한 데다 바쳐야 합니다. 그냥 학교 졸업식에 자기 아들한테 꽃다발을 주는 것은 자기 아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꽃다발이 좋을까요, 무엇이 좋을까요? 그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갖다 주는 것입니다. 거룩한 데라는 것은 자기보다 높은 사람한테 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거룩하게 써야 하고,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는 사랑스럽게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은 무조건 거룩하게 써야 합니다. 가게 가서 시장 가서 물건을 하나, 반찬을 사 오는데, 야채를 사면서 할머니한테 막 깎아서 더 뺏어 오려고 하면 돈을 거룩하게 쓴 것일까요? 아닙니다. 안 쓴 것입니다. 내가 좀 적게 먹고 우리 가족이 좀 적게 먹더라도 할머니의 수고비는 들어야 합니다. 남지도 않게 폭 집어와 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돈을 거룩하게 쓰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들이 잘 되지 않습니다. 적게 가져오려고 싸워야 합니다. 할머니가 더 남아야 우리는 좀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면 그 집안이 잘 되는 집안이 됩니다. 이것이 거룩하게 쓰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법식을 많이 하고 있지요?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알려주는 것이고, 제가 여기서 여러분들이 낸 돈으로도 보태서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리 없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한 데 쓰는 것일까요? 거룩한 데 쓰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이 꽃다발도 신인님한테 이렇게 주면 거룩한 데 쓰는 것입니다. 똑같은 꽃이라도 연인한테 들고 갔는데, 받아달라고 사정해도 집어 던져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짝사랑해서 꽃다발 가져갔다가 봉변당한 사람도 많습니다. 팩 집어 던져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집어 던지지 않았고, 다 받아주었습니다. 거룩한 데 쓰기 때문입니다. 그 꽃다발을 가지고 남을 유혹하는 데 쓴다거나, 애인을 막 협박하는 데 쓴다거나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다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몇 번 만나 보고 있는 중인데, 꽃다발을 가져와서 막 주고 이러면 약간 이상한 것입니다.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돈과 꽃은 거룩한 데다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국립묘지 같은 데 가면, 그 무명 용사들 묘에 꽃다발을 하나 가져와서 놓아주는 사람도 복받습니다. 죽은 아저씨, 그 가족도 없는 묘에 꽃다발을 가지고 마음이 뒤숭숭할 때, 국립묘지 가서 아무 병사나 한 사람 앞에 갖다 놓고 앉아 있어 보십시오. 마음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죽은 무명 용사 앞에 꽃다발 바친 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꽃이 거룩해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막힌 일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렇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맨날 자기 아버지가 꽃다발을 들고 가는 것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무명 용사들 묘에 국립묘지를 한번 가서, 무명 용사들 묘를 한번 찾아보는 것입니다. 월남에서 죽은 젊은이, 교대 젊은 죽은 아저씨들, 그 묘 앞에 아무 무덤이나 꽃다발을 하나 갖다 놓고, 거기서 묵념을 하면, 거기 앉아 있으면 소리가 들리겠지요? 그러면서 그 사람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잡념이 없어집니다. 하와이 가서 열흘 동안 여행하고 오는 것보다 낫습니다. 자기가 작은 물질을 가지고, 내가 어디다 거룩한 데 쓸까? 머리는 복잡하고 회사는 어렵고 장사는 안 되고, 그 꽃다발 하나 가지고 국립묘지 어디 가서 이름 없는 용사 무덤에 딱 갖다 놓고 한번 해보십시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성공하는 비밀을 잘 모릅니다. 돈은 욕밖에 없는데, 내가 더 많은 용기를 얻어야겠다고 생각할 때 마음이 뒤숭숭하고,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정말로 꽃다발 하나 사서 무명 용사 무덤 앞에 한번 갖다 놓아 보십시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 무덤 옆에 또 하나 갖다 주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아버지, 어머님이 시골에 있으니까 못 가더라도, 대신 남의 묘에 찾아가 주면, 그것이 동기 감흥이 됩니다. 그 전쟁 때 억울하게 죽은 병사의 영혼과 동기 감흥이 되겠지요. 그러면서 이상한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돈이 적을 때, 이 돈을 뭘로 남한테 쓸까, 꽃다발을 하나만 살 수 있으면 버스 한번 타고 국립묘지를 찾아가서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아, 내가 이런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죽은 젊은이들도 있는데, 우리 아저씨 부모님들이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이렇게 불만이 많고 뭐가 안 된다고,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는가? 이런 마음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발자국 하나하나가 거룩한 것입니다. 돈을 어려서부터 낭비하는 사람, 거룩한 데 쓰지 않고 낭비하는 사람은 그 버릇을 못 고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부모 조상을 위해서 명패를 하고 축복해 드린 것은 거룩한 데 쓴 것입니다. 부모님 무덤에 가서 꽃다발을 놓는 것과는 다릅니다. 아주 아주 거룩한 데 쓴 것입니다. 그 돈을 천한 데 쓰거나 우리가 다른 곳에 나쁜 곳에 쓰면 불행이 돌아오는 것은 뻔한 일입니다. 가장 보장이 확실한 것은 하늘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꽃다발도 바쳤고, 또 명패도 하고, 축복도 받았습니다. 그만한 효녀 효자가 없습니다. 강다교 총단장님 같이 또 많은 사람을 하늘궁에 데려왔습니다. 저런 사람은 또 어마어마하게 거룩한 일을 앞장서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공로가 또 백궁에 가면 대단합니다. 자기 혼자만 거룩한 행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욕을 먹어가면서 거룩한 곳으로 안내를 했습니다. 오늘은 공연한다고 하니 길게 하면 욕먹게 생겼습니다. 제 연설은 하도 들어서 귀에 못이 박혔을 것입니다. 그래도 제 강의는 들을 때마다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아주 거룩한 꽃다발을 주어서 레벨 50모를 받았습니다. 부자 되십시오. 저는 뭘로 답하느냐? 레벨과 이 말로 답합니다. 저는 꽃다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실용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짧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공연 시간이 오버할 것 같아서 조마조마합니다. 오늘도 신인님께서 꽃이나 돈의 사용 방법에 대한 귀한 섭리 말씀을 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강의를 마치며 큰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해외 천사들의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
이제부터 각지 천사님들께서 재능의 성심과 정성을 담아서 신인님께 올리는 공연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해외에서 올라온 영상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독일 이해자 해외 영성 순례단 미디어 단장께서 전 세계 해외 영상을 모집하여 편집하여 올린 귀한 영상입니다. 다 함께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만유의 주재이신 허경영 신인님의 지구별 강탄을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우리 인류를 향하신 신인님의 희생적이고 따뜻하신 그 사랑이 더 높게, 더 깊게, 더 넓게 전해지는 이번 강탄절이 되기를 소망하며, 또 이번 강탄이 되는 이 마음 중심이 중랑교 다리 밑 움막이 이루어져서 우리 아기 신인님을 탄생시켜 드리고, 감사함으로 경배드리는 어떠한 강탄 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지구별에 강림해주셔서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애틀랜타의 최민경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맞이하여 저희도 하늘궁에서 갖고 온 플러스와 간단하게 축하 파티를 가졌습니다. 신인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저에게 매일 강연과 레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박입니다. 신인님이시여, 신인님을 알고 세계 중산주의 하늘 지상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음에 끝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신인님 사랑해요.
숙대 천사입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화이팅! 사랑하는 허경영, 강탄 감사합니다. 김성용, 강근희, 황옥희, 오순자, 임혜옥, 머니 가문, 김정순, 노철호, 최성강, 연태, 이위숙, 노정철, 허경영이 오셨네. 하늘궁에 계시네. 지구인을 구하시려 백궁에서 오셨네. 신인님 사랑해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연, 황혜림입니다. 신인님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는 미국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에 살고 있는 임정자 손자 노렌입니다. 백궁 별에서 오신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LA 영성센터입니다. 강탄 축하합니다. 로레스 원로 대천사 필입니다. 사랑합니다. 기쁘다, 오셨네. 만대 손 맞으라, 허경, 허경, 허경. 지구에 강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리운 신인님, 미국 과에 사는 정경영 인사드립니다. 이번 생에 신인님을 알아보고 배우는 가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신인님이 땅에 강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뉴저지 주에 사는 윤회탈리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신인님의 자애로운 축복 안에서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인님, 저의 영혼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저희는 텍사스 오스틴 김지영 가족입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생신 축하합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 연입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합니다.
신인님, 시애틀 김교숙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2024년 가을의 추수도 마무리하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네요. 신인님 감사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미국 텍사스에서 온 이유입니다. 이영입니다. 독일에서 온 원클라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온 윤입니다. 신인님, 지구에 강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캐나다 밴쿠버의 양정식입니다. 이번 강탄일 때 저도 하늘궁에 가서 제가 만든 광천 블루스를 신인님께 직접 들려드리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신인님, 저희 곁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행복한 강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동구 미시사가에 사는 이만규 한월 천사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드려요.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어 무한한 사랑과 은총 주심에 감사드리고,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공경하는 허경영 신인님, 유럽 영성 순례단 단장 헬렌이 인사드립니다. 전 우주와 전 세계를 섭리로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인님, 우주 황제이며 세계 황제이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지구별에 강탄하심을 감축드립니다. 이역만리 멀리 살고 있는 우리 유럽의 지지자들은 항상 신인님 영상을 보며 배우고 깨우치고 있습니다. 신인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독일에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독일 김용분입니다. 독일 정숙자입니다. 독일의 이승국입니다. 신인님, 강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영성제 허경 허경 허경 독일이고, 이현자 이종호 천사입니다. 여기는 함부르크 항구, 세계는 관부르크 구입니다. 오늘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드리고 경배드립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무극 신께서 이 슬픈 많은 가상세계, 지구별의 영령 신인님으로 강탄하심을 무한히 감축드립니다. 신인님 무한히 사모하고 의지합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멀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축하드립니다. 허 허 허.
안녕하세요, 허경영 영성센터 태리 지부 인상입니다. 신인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대통령을 넘어서 세계 통일 이루어서 33 정책 중산주의 꼭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안녕하세요, 동용 도장 정지영입니다. 오늘은 신인님 강탄 축하를 위해서 회원님들이 모였습니다. 신인님, 21세기 지구에 강탄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입니다. 일본의 정입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일본에 사는 경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나라에 사는 김태우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 신인님 강탄 경축드립니다. 건강하시소서. 일본의 김창관입니다. 일본의 현이며, 강탄 축하드립니다. 일본에 사는 엄민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신인님 경축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강탄 일본에 사는 편지입니다. 신인님을 한번 초대하고 싶습니다. 아니시고 싶습니다. 꼭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야토 센터장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일본, 야토가 센터, 스라고 합니다. 또요님 자입니다. 여기는 천눈이 왔어요. 신인님께 강탄을 드립니다. 릭기 후스타, 이번 순례 여행을 풍성함으로 끝낼 수 있게 해주시고, 신인님의 레벨 에너지를 많이 주시고, 무엇보다도 신인님 강연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 신인님의 사랑과 축복의 바다 속에 사는 우리는, 때론 그 은총을 망각하고 일상을 지내지만, 우리 해외 천사님들이, 허경영 신인님 외교관으로서 각자 위치에서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레벨과 에너지를 많이 넣어 주세요. 신인님, 너무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모자이크 액자 선물: 영적 결합의 상징
해외 팀에서 준비한 영 사진 액자가 있습니다. 이 액자는 모던 포토 모자이크라고 하는데요, 요즘 인기 연예인들이 팬분들에게 선물하는 이색적인 사진 액자라고 합니다. 해외 지지자분들의 수백 장, 수천 장의 가족 친지 사진들을 모두 모아서, 신인님의 신한 사진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최근 신인님께서 선포하신 말씀 가운데, 신인님의 혈관이 우리들과 링크가 되어 있고, 살과 피로 신인님과 한 몸을 이루는 영적 결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사진으로 신인님과 링크됨을 나타내고자 특별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렇게 옆으로 눕혀도 괜찮습니다. 해외 팀 영상 다음에는 또 이제 부산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과 또 구미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이 있습니다. 이어서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영성센터의 강탄 축하 영상: 지역 사회의 염원
부산 영성센터에서 허경영 신인님 강탄을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생신 축하합니다. 다음은 구미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인데요, 평균 나이가 67세라고 합니다. 이분들이 정성으로 만든 영상이니 예쁘게 봐주십시오. 구미 하늘궁 영성센터, 신인님 강탄 강림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노래, 기획 김미정, 안숙자, 곡 김생서, 주연 문주한, 호회 영김 세중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정이 아니고 지지 않고 세상에. 그리고 을 모다 지않 불러도 기함을 불러도, 령치 불상 온 세상에. 달리고 을을. 자 가 없고 하고. 친라, 온 세상을 달리고 을자. 료 인사 바로 신인님, 러브유. 이상으로 영상 보내온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백궁 정거장 공연: 하늘궁의 의미를 담은 춤과 노래
지금부터는 이제 재능 공연을 보여드릴 시간인데요, 장소가 좀 협소해 자리 좀 마련해주시고요. 백궁 정거장, 김지현 천사님께서, 네 분께서 안무와 함께 백궁 정거장을 들려주시겠다고 합니다. 제 천사가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강탄 봉축 감사드립니다. 백궁 정거장에 모이신 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백궁 정거장,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 파, 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만 명의 장군을 고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달아버리네. 피네, 피네, 피네 못된 꽃이 피에 활짝 피었네. 분내, 폼내, 분내. 황금 당이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내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소른 소리가려, 때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선고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은 지상에 백정 거장, 성산, 성지, 명지, 소른 소리가 불로 퍼, 때 본향으로 선택될 놀리 인도하는 백풍, 천고, 백풍. 아주 오늘 패션, 패션 상에다 무영상 다가, 노래상 다가 레벨 300모 들어갑니다. 오늘 네 사람 아주 레벨 많이도 받았습니다. 백궁 정거장 수고해주신 분, 천사님 김윤주, 천사님 안경, 천사님 강성자, 천사님 이상 네 분이었습니다. 어떤 무용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음악도 어떤 무용보다 아름답습니다. 저는 음악상 백무, 또 무영상 백무, 그냥 3무 300도 안 아깝습니다. 아주 패션이, 못 보던 패션입니다. 평생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노래랑 올립니다. 저것은 은하철도 백궁 갈 때 입는 옷입니다. 일반 천사는 다섯 명인데 남녀가 명입니다. 일반 천사는 명인데, 우리 제 천사는 200명이 남녀 100명인데 상입니다. 그래서 200명입니다. 배가 많습니다. 대천사는 무배가 많습니다. 일반 천사보다, 우리 김지현 대천사님, 김지현 대천사, 300 노래 불러서는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받았습니다. 레벨 많이 받을 사람 또 있는데 앞으로 계속 나오십니다. 우리 오진명 사모님, 레벨 제가 많이 많이 뺏어 갈 것 같은데, 이따가 이제 일곱 번째로 하실 겁니다. 여섯 번째로, 일곱 번째, 여덟 번째나 됩니다. 여기는 요란하기만 하지 레벨 많이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진사성인출 허경영: 고전 무용으로 표현된 천부경
다음은 해년마다 강탄일 때 오셔서 해주시는 울진에서 오신 양일련 천사님, 제목은 진사성인출 허경영입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고영, 고영, 고영, 고영, 고영, 영영, 고영, 영영, 영.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울진의 양후령 천사님은 진사 성인출 허경영이라는 제목으로 천부경에 맞추셔서, 고전 무용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레벨 이모가 들어갑니다. 많이 주었습니다. 혼자 이모 가져갔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 가을: 이탄실 천사님의 깊은 울림
다음은 또 우리 특별 출연하시게 됐습니다. 부산에 하늘궁 가을이라는 노래를 부르실 이탄실 천사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처음 뵙습니다. 항상 유튜브로만 뵙다가, 감사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님들 대천사님 반갑습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정말 봉축드립니다. 뜨거운 박수 한번 크게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꽃비는 을구에, 가을이 허가합니다. 영여 님께로 예수, 아무 중생을 구하시고, 세계를 부하시며, 하늘께 낮추시어 힘을 주시는 우리 신인님, 아, 하늘 우리시 그 이름 허경영. 하늘궁 오는 길이 왜 이리 멀기만 했나, 오세 피나 하나님, 주인 수운, 밤고 중생을 구하시고 세계를 구하시려 하늘에 낮추시어 복을 주시는 우리시, 아, 하늘 우리시 그 이름 허경영. 감사합니다. 정말 직접 들으니까 더 좋네요.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였습니다. 또 다르죠? 가수는 또 가수입니다. 누비 옷을 입고 나왔지만, 아주 누비 옷도 그 매력이 있네요. 옷이 없으면 옛날 담요 같은 거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만들어 입으면 저렇게 멋있는 패션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 부인 박마리아 여사는 커튼을 뜯어 가지고 옷을 만들어 입고 외교관들 만나고 해외 순방 가고 그랬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끼느라 경무대 커튼 가지고 옷을 입었다더니, 저기는 잠자던 이불 가지고 만들어 입었나? 레벨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을 많이 줘야 저 이불을 안 입고 다닐 것 아닙니까? 레벨 3무 들어갑니다. 오늘 레벨 많이 나갑니다. 가수가 부르니까 깊이가 있지요, 노래가. 가사를 전달하는 그 깊이가 있습니다. 음악이 그렇습니다. 제가 이래 배도 심사를 참 잘합니다. 우리 이탄실 가수 목소리는 그 깊이가 있습니다. 들어본 사람은 딱 벌써 노래를 많이 부른 사람이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노래가 예사로 보이지만 잘 만든 노래입니다. 보통 정성이 들어간 노래가 아닙니다. 저는 이 노래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을을 이렇게 이쁘게 표현했나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문학에, 음악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습니다. 대단히 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노래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은 알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이 소리입니다. 저렇게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문정우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 베토벤 비창 소나타
문정우 우리 방송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가 있겠습니다. 우리 신인님, 우리 당네 님의 너무 감동을 주는 깊은 울림의 노래, 박수 한번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우리 방송팀 팀장님이신 문정우 팀장님께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2장을 연주해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박수! 우리 하는 방송을 하든, 뭘 하든, 다수가 다 이렇게 뭐, 왔다면 노래 잘 부르고, 작사 작곡 영상 자르듯이 이분은 영상을 하지만, 또 음악에 아주 세계 어떤 피아니스트도 견줄만한 음악을 합니다. 한번 우리가 들어보자고, 음. 가을에이고 같은 것도 있잖아, 하는 거 나오지, 그런 것처럼 낭만적입니다. 우리는 귀가 없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닙니다. 안 해주니까 못 듣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친 곡이 좋던데, 작년 그때, 그 뭐, 작년에 했던 거. 작년에 한 건 한번 좀 해 보십시오. 금년에 한 거는 좀 어둡습니다. 뭐든지 밝아야 합니다. 마이크가 좀 하울링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백조가 뭐 이 그 달는 그러다가 갑자기 호랑이로 소리 나지요. 용이 우는 소리도 나오지요. 온갖 동물이 다 나옵니다. 엄청 피아노를 잘 치는 것입니다. 저래서 인간의 두뇌가 우리 문정우 레벨 3무 들어갑니다. 우리 인간의 뇌가 그 악기를 보지 않고, 피아노 건반을 보지 않고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그 음색을 자기가 판단해서 때리는데 그 속도감이 무지무지하게 빠릅니다. 저것은 상상할 수 없는 속도입니다. 엄청 빠릅니다. 두뇌도 좋은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저런 거에 그냥 한장을 합니다. 저런 음악을 어떻게 작곡을 해내느냐, 이 말입니다. 저런 음악을 저걸 피아노만 치는 것이 아닙니다. 180개 악기가 화음을 맞춰 가지고 저기 맞춰 주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지능을 가진 그 백인들이 저런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은, 우리 공산 각워 가지고 우리가가 싼 하는 거,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쨌든 눈 감고 피아노를 칩니다. 이 손가락 하나하나가 그 반올림 하나도 안 틀립니다. 그걸 다 맞추는데 막 번개같이 막 신들린 사람처럼 칩니다. 인간의 두뇌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연구 안 한 사람은 그 노력 안 한 사람은 칠 수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숙달이 되어 가지고, 이미 피아노 건반이 마음속에, 이 손이 어디로 가는지도 본인도 모릅니다. 근데 음악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 대단한 그 집중력이 있습니다. 소리가 여기 누르면 요런 소리가 날 거야,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거울 보고 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피아노 건반을 안 쳐다봅니다. 신기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뇌가 1% 쓰거든. 999% 안 쓰는데, 1% 가지고도 뭐했다면 저래 대단합니다. 만약에 100% 해줬으면 저는 여러분한테 가서 맞아 죽는 것입니다. 1% 줬는데도 인간들이 그것을 열심히만 노력하면, 어마어마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1% 재능 가지고 남편 하나 휘어잡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뭐 하나 연마해 보십시오. 남자가 그냥 호주에서 돈 놓기가 바쁠 것입니다. 우리 문정우, 우리 청년이, 여기는 기능 가진 좋은 청년들이 많습니다. 자발적으로 저한테 와서 봉사하고 도와주고, 또 어니지니 또 사진을, 영상 나오는 사진 찍고, 저분이 그분의 창자입니다. 우리는 창조자입니다. 여러분들이 흉내를 냅니다. 흉내를 내면서 끝없이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복제가 아니고 창조입니다. 농부는 곡식 가지고 복제해 내지요, 계속 곡식을 만들어내니까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는 식복, 황석 박사는 동물 복제, 그렇습니다. 저 나무들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매년 이파리를 복제합니다. 거기 또 과일을 또 열린 자리에 또 복제를 해내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저렇게 또 애를 인간을 복제해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창조에, 창조 진화 속에 진화입니다. 그러면 또 뭔가 다음, 다음은 우리 아, 참 저기 방금 친 곡이 쇼팽의 즉흥 환상곡이었습니다. 두 번째 친 곡이 멋있습니다. 남자답고 아주 그냥 박력 있고 그렇습니다. 아까 친 곡은 저저저 수용소에 잡혀가는 사람들 같았습니다.
이수지 천사님의 뱃노래: 청양의 정취를 담아
다음은 우리 뱃노래를 불러주실 분인데, 청양에서 오신 이수지 천사님, 청양에서 오셔서 요번에는 음향 음원을 만들어 주셨는데, 아주 좋게 만들어 오셨습니다. 뱃노래 청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했습니다. 레벨 이무 들어갑니다.
유연희 대천사님의 하늘궁 새타령: 봉황새의 자태와 천재적 가사
다음은 우리 유명한 오지명 선생님의 사모님이신 유연희 천사님, 유연희 대천사님이십니다. 대사님께서 하늘궁 새타령으로 오늘 하실 텐데요, 여러분께 좀 한 말씀 좀 올리시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또 아주 의미 있고 영광스러운 날에, 인류의 영성 아이콘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을 감축드리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큰 복 지우신 아주 고귀한 영혼의 우리 천사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려고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김세나 선생님 아시죠? 김지아 선생님의 새타령을 제가 저 하늘궁 새타령으로 지금 계사를 좀 해서, 저의 버전으로 한번 열심히 불러드리겠습니다. 제가 다소 좀 미흡하더라도 여러분들께서 가사를 좀 귀 기울이시며, 천 손 장관도 쳐 주시고, 저하고 어깨춤도 좀 함께 주시면서, 아주 오늘 최고로 하이심, 나는 기쁜 마음으로, 우리 다 함께 허경영 신인님의 아주 성스러운 강탄을 감축드리는 뜻깊은 아주 복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얼굴이, 우리 얼굴이 아주 봉황새, 공작새들이 음악을 만든 것 같습니다. 레벨 5무 들어갑니다. 오늘 노래한 것 중에 1등입니다. 저는 이 가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우리 여사님이 저 확실히 그 우리 부군 있으시지요? 부군은 꼼짝 못할 것입니다. 새 한 마리가 진짜 와서 부르고 가는 것 같습니다. 공작새가 와서 부르고 들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그 자태가 노래와 잘 어울립니다. 저러니까, 저러니까 그 새타령 부른 가수가 지금 안 나오지요 요새, 이거 진짜 세네. 이것도 하늘궁 노래로서 대단합니다. 우리 한국의 소리로 이렇게 한 것도 잘 어울립니다. 하늘궁이 기와집이다 보니까, 아주 그 공작새, 봉황새가 막 날아와서 그냥 제 어깨에 앉지 않나, 그냥 아주 구구절절합니다. 그리고 너무 천재적인 가사입니다. 이럴 하는 사라니까,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축하합니다. 저는 우리 오지명 선생은, 오지명 선생은 왜 그렇게 복이 많은가 모릅니다.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평생 이렇게 혼자 있는데, 오지명 선생은 너무 아주 저 저 저분이 저 젊을 때는 얼굴이 어떻겠습니까? 지금도 좋으신데, 그 얼굴 자체가 젊을 때 모습이나 이게 나이든 그게 없이 딱 자태가 곱게 나이드셔서 언제든지 이렇게 보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춤을 추는데, 뒤에서 보니까 공작새가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돌매 매달아 놔야 날아갈까 봐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다음에 이거 좀 듣자고. 우리 강의 때 이 노래 한 번씩 들어야 합니다. 우리 저기 저 가수 노래도 듣지. 이탄실, 이탄실 가수 노래도 듣고 하는데, 이 노래에도 빠지지 말고 좀 들어야 합니다. 이거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노래 자체가 길상이 아주, 이게 좋은 징조가 있는 길상, 행운의 노래입니다. 어느 성인에 이게 지금 전 세계에 성인들은 많이 있는데, 어느 성인이 이런 노래를 받았습니까? 이런 노래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성인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저 저 저 우리 저저저 이탄실, 아니 이상, 이상숙이 작곡한 노래 가사도 좋지만, 이거는 말이야 은유법을 써 가지고, 비유법을 써 가지고 기가 막히는 가사입니다. 보면 볼수록 놀랍습니다. 찬란한 황금 본공 비추니 영성 황제에 등거리, 어떤 표현이 저렇게 멋있습니까? 한 소절 한 소절이 검사하기 같습니다. 오늘 제 강탄일 축하 공연은 이게 세 개다 내놔도 안 빠집니다. 정말입니다. 노래 못하는 사람이 나와서 망칠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최고입니다. 최고의 가수들이 나와서 불렀습니다. 마지막에 이상한 사람이 나올지는 모릅니다. 서초구 영성센터에 유현희 대천사님의 하늘궁 새타령 들었습니다.
박경아 천사님의 바이올린 연주: 비행접시
다음은 박경아 천사님께 바이올린 연주를 해주시겠죠? 비행접시 강옥기 천사님의 비행접시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이거는 말이야 미국의 카네기 극장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아주 최고의 경영자들이 나와서 하는데, 바이올린 가지고 또 망신시키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연습용 악기입니다. 제가 악기가 다 좀 안 돼 가지고, 자 음악 주세요. 그건 연습용 악기인가요? 악기가 다 망가졌습니다. 바이올린이 비싸니까. 신경 양신의 돌을 들고서 저를 줄 경. 일정이 안녕하세요, 경입니다. 수 씨 안녕하세요. 로딩 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주세요. 신에서 생계 힘이 출하 영영의 일장이 레벨, 이모 들어갑니다. 잘했죠? 오늘은 망신시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잘합니다. 다 풀어드립니다. 아주 어하합니다. 여기 방청객 분들도 잘하고 계십니다.
김경희, 신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안무: 꿈을 향한 여정
다음은 우리 그 안무 팀인데요, 은하철도 999에 맞춰서 경기센터 김경희 천사님과 김포 영성센터 신승 천사님께서 복장도 아주 은하철도 999답게 하고 오셨네요. 은하철도 때문에 은하철도의 주인공처럼 하고 왔구나. 저는 왜 저렇게 하고 왔나 해가지고, 평소에 그래도 이쁘겠어. 멋있지 않습니까? 은하철도 아니라도 그렇게 하고 다니면 더 멋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보십시오. 멋있지 않습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이쪽 금발은 색깔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미국에도 유럽에도 저런 황금 금발이 드물다고 합니다. 대단히 좋은 머리 색깔입니다. 저 금발을 유지하고 있는 여자가 별로 없는데. 트럼프 딸, 그 누구야? 이름 이방카. 약간 금발이 트럼프가 금발이거든 황금 색깔입니다. 그랬더니 딸이 이방카가 저런 금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방카와 같이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갔습니다. 제가 1등석에 이방카가, 2등석이지. 제가 2등석에 앉았는데, 이방카가 옆에 한국에 왔다가 미국 갈 때 같은 비행기를 탔습니다. 근데 미국 공항에 내리니까, 이방카는 다른 길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나가니까 정문에서 이방카 기다리는 기자가 전부 기다리는데, 저보고 이방카 안 오시냐는 것입니다. 왔는데 새길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재밌습니다. 이방 머리 한번 해보십시오. 신인님과 신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방청도 하겠습니다. 레벨 500모 들어갑니다. 저 얘는 은하철도의 주인공으로 일본에서 데려가기 생자 아닙니까? 진짜 봤으면 데려갈 것입니다. 꼭 은하철도 주인공 같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엄마 찾아 삼만리 가는 것이지요? 하늘나라 우리 여러분들이 갈 곳입니다. 은하철도 그렇습니다. 저 은하계를 가는데 여러분들이 은하철도 999의 주인공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음악이 그렇게 신납니다. 경기 광주 영성센터의 김경희 천사님과 김포 영성센터의 신 자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안무를 보여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머리 다 깎아버리고, 가발을 써야 할 것입니다. 가발이 얼마나 이쁩니까? 맨날 안 감아도 되고.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황금색 머리, 그리고 저 친구가요, 춤을 잘 춥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몸놀림이나 춤추는 게 굉장히 잘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당히 은혜를 절도 있게 구하고, 컨셉이 맞습니다. 인생은 자기가 가고자 하는 인생은,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꿈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고 소녀가 되고 싶다. 그럼 저렇게 변장해도 되면 되는 것입니다. 충격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서 충격 받다가 나중에 자리에서 일어날지 모릅니다. 참 대단하신 몸놀림입니다. 극찬을 드립니다. 그냥 제 입에서 말도 하기도 전에 무가 나와버립니다. 아이고 참.
양호선 천사님의 교방 장고춤: 하와이에서 온 전통의 미
다음은 이미조 스승님의 전통춤을 이어받은, 4대 제자이십니다. 양호선 천사님, 하와이에서 오신 양호선 천사님의 교방 장고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마큼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누구 두들패로 놓은 사람 같습니다. 장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레벨 200모 들어갑니다. 앞에 사람 눈치를 까 봐 겁납니다. 장군은 앞에서, 아주 그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립니다. 장군은 장군 앞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쳐다보는 거기에서 그냥 붙들려 버리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해외 하와이에서 오신 양호선 천사님의 장구춤 교방장이었습니다.
금 오신 이사님의 이미자의 모정: 개성 있는 목소리
다음은 금 오신 이사님께서 이미자의 모정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노래자랑에서 1등을 하셨어요, 아닌가요? 동백 아가씨 부르셨지 않았습니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신인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천사님, 천사님들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불렀습니다. 레벨 4무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잘 부르죠? 노래가 굉장히 이게 슬픈 노래인데, 아주 그 목소리가 개성이 있습니다. 요렇게 돌아 넘어가는 목소리가 상당히 개성이 있습니다. 특수하며, 목소리가 가수인가 봅니다. 가수, 가수, 그러니까 가수인데도, 얼굴만 봐도 가수입니다. 저기는 목소리 안 들어봐도 가수고, 저기 저 이탄실 가수는 노래를 들어봐야 가수입니다. 누더기를 입고 있으니까 뭐 가수인지 뭔지 알 수가 있나? 근데 양은 사사 나오는 포즈가 뭔가 있어 보이더라고. 그러더니 노래도 마찬가지네. 아이고, 정말 대단한 외모도 상당히 마음씨도 좋아 보입니다. 그 노래와 그 마음씨가 일치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멋있습니다.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듣자마자, 아, 저거는 2등이나 잘 불렀습니다. 오늘 우리 노래 부는 사람들은 진짜, 우리 하늘궁에는 명품이 많습니다. 여기는 천하 없는 가수가 와도, 천하 없는 가수가 와도 다 겨룰 만한 사람들입니다. 대단합니다. 재밌습니다. 저 바이올린 리스트도 좋은 바이올린 갖다 놓으면, 몇 천만 원짜리 가지고 있으면 더 잘 나오겠지요. 저 연습하는 거 가지고도 저 정도 하는데, 뭐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가 여기 하늘에 많다는 거, 또 우리 해외 동포들 보면, 우리 지지자들 보면은, 꼬마가 그렇게 잘생긴 꼬마가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령 막 이럽니다. 근데 그 꼬마가 인물이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귀여워 이렇게 쳐다보는데 눈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꼬마 있었죠 아까. 진짜 이쁘게 생겼습니다.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허경, 그 애는 애 좀 보십시오.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허세. 뭐 좀 저렇게 하잖아요. 신인님 사진 보고, 제 사진 보고, 저 잘하는 거 보십시오. 제가 맨날 허경영을 보는데 어릴 때부터 그래가지고, 엄마가 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잘생겼습니다. 조그마할 때부터 저렇습니다. 저 제 사진 보고 잘하죠? 저 저 사진을 저렇게 만들어 놨네 집에. 근데 저 밑에 잘하는 게 얘입니다. 아기 때도 얘가 저 저 조금 할 때도 허경영, 허경영 뭐 요런 거 있었습니다. 이쁘죠? 우리 옛날 것 틀면 얘 꼬마 때 나옵니다. 저 표정 좀 보십시오, 아주 외국의 애들이 아기 때 저렇게 이쁩니다. 그리고 뭐 이렇게 허, 이게 뭐 하는 거야? 그게 참 귀엽죠? 저는 얘 볼 때 철, 아주 마음이 저 그냥 동기 감흥이 돼 가지고 보는 순간에 기분이 너무 좋은 거 있잖아. 세상에 언젠가 우리한테 한번 보러 오겠지?
이순우 천사님의 ‘신이야’ 장구춤: 스트레스 해소와 파워풀한 매력
이제 마지막 순서로 장구를 치시는데 신이야에 맞춰서 은평구 이순우 천사님이 요번 그 가요무대에서 너무 신나게 해주셔 가지고 다시 한번 초청했습니다. 몽둥이 들고 나오는 사람들은 좀 앞에 앉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신이야. 수고합니다.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불로 주는 허경영, 불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가 돼버립니다. 로유, 로유 쉽게 만드네, 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세계제 하고난 사람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제. 진 세계를 통하는 거,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만으로 국 찾아올 거야. 아주 스트레스가 확 달아납니다. 굉장히 여성적이면서도 강력한 파워가 나옵니다. 레벨 백무 들어갑니다. 오늘 하여튼 엄청. 북을 치는데 너무 가르스 있겠죠? 아마 스트레스가 확 달아납니다. 치면서 이 무용하는 게 기가 막힙니다. 너무 아주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저분은 아주 여성 호르몬이 많나 봅니다. 북을 쳐도 굉장히 여성적이고 치면서 와일드하게 때립니다. 그러니까 아주 다이나믹합니다. 잘해서 세상에 저 우리 은하철도 999도 잘했지만 참 한 사람들, 대단하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재밌는 공연은 처음 봤습니다. 정말입니다. 대단합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 앞으로 많이 보도록, 이게 영원히 기록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의성으로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 한 영원히 우리 역사에 남아 있게 됩니다. 저게 라스트가, 이제 지금까지가 이제 강탄 축하하셨다, 세 분 계시는데, 고정 치는 가수는 그 뭐 레벨이 많이 안 나가니까, 그걸 강연 전에 해야 될지, 강연 후에 해야 될지 해서요. 지금, 지금 이제 강연이 지금 7시거든요, 지금요. 7시면 지금 이제 강연 저거 끝나는 건가요? 끝나고 부르는 게 낫나, 지금 부르는 게 낫나? 반주가 지금 나가도 되는 반주가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하는 게 낫지? 그러면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 먼저, 강옥기 대천사님 부, 부르시고 그다음에 신성 대천사님, 하도 하도 재밌는 걸 봐 가지고, 이거 야 그 장구 그거 대단하다, 우리 가수들이 기가 죽었습니다. 신인님, 강탄 무한 감축드립니다. 일날 너무 재밌는 공연을 봐 가지고,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불났다고 119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와, 너무 뜨겁죠? 진짜 우리 하늘궁에는 대박이 났습니다. 작년과 올해가 너무너무 다르죠? 우리 천사님들 다 이렇게 노래를, 우리 신인님의 그 권능에 맞추어서 정말로, 야 한 분 한 분의 그 소중하고 정말 뜻깊은 그런 그 가사, 계사를 해주셔서 완전 전 세계인이 줄러서야 될 이럴 때가 맞죠?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됩니다. 세계인이 탈출하여 하늘궁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대박! 남내 하늘궁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방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 함께 해서 보자네! 대박! 대박이야! 소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 3! 무 들어갑니다!
신성 가수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한국’: 허경영 신인님께 바치는 찬가
다음 우리 신성 가수님! 남자는 배, 여자는 한국! 허신 신, 아, 허영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인입니다! 한반도에 강탄하시어 새 예루살렘 하늘궁을 완성하시고, 또 제 많은 저희들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또한 공으로 인도해주신 허영신 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영신 님의 귀하신 강탄 행사에 참여하신 우리 예비 백궁 천사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 목소리로 신명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 허경영 신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200모 들어갑니다.
소피아 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 영원한 생명의 물
다음은 우리 소피아 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 팀과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피아야, 오늘은 소피아 님 옷이 대단하네, 오늘 신인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축하해요. 우리 하늘궁 천사들, 다 나오는구먼.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한테 빠져버렸습니다. 아유, 오늘 너무너무 재밌으셨던.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신인님께서 즐거워하시고 재밌어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죠. 박수 큰 박수 올립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늘궁 불로수, 우리는 앞으로 불로수 덕에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밤이면 밤마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그분들한테 박수 좀 한번 주세요. 밤이면 밤마다 무 하시는 분들께도, 하늘궁 불로수 가겠습니다. 부끄러워라. 곳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천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삼 불로수는 백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과 생명의 물,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늘 습 3300m 바위를 뚫고 치수 오른 강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군불로 날고, 맑은 강호 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천계로 얻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 방처 불로수는 꿈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 마지한 생명의 물, 항천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늘공, 불로 부자되라 레벨 500모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백궁 불로수, 불로수 노래가 이거 100만 불짜리입니다. 아주 무용도 최고입니다. 무용도 잘합니다. 저 은하철도 999도 같은 팀인데, 오늘 옷을 다르게 입었지만 잘 춥니다. 이제 막을 내리나. 무료 급식, 아니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남남, 남 열차 남차, 우리 남양 열차 한번 부르자. 합동을 한번 부르고 끝내자. 다행 열차를 힘차게 불러야 합니다. 토요 사회자 때문에 노래할 때는 제가 안경을 좀 바꿉니다. 여러분, 언제나 사랑하고, 오늘 신인님의 감축을 진심으로 축하 올리면서 감축드립니다. 공 주님의 강탄 축하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는 우리가 감상을 했는데, 여러분이 함께 모아서 힘을 합해서 불러 우리 하늘궁에 통일된 마음을 보여주는 의미로 북행 가면 안 되겠어요. 남쪽으로도 내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신인님한테 신인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니, 이런 신인님, 저는 안 줘도 좋은데요, 노래 같이 한 사람들 좀 많이 줬으면 좋겠어요. 저 노래를 뭐 노래한 사람들 50무 들어갑니다. 오늘 많이 많이 가시네, 정말. 매일 이렇게 했으면 재밌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신인님. 아이고, 정말 아주 그냥 10년 묵은 체증이 다 없어졌습니다. 오늘 저희 공작새, 우리 오천사님, 유연희 대천사님, 연희 대천사님, 사님, 우리 오지명 사모님, 유연희 대천사님 노래, 오늘 500모 들어갔고, 세 사람이 500모 들어갔나, 세 사람 들어갔죠. 아이고, 오늘 또 저 이상숙도 500모 들어갔지. 은하철도 999, 저 우리 금발머리도 500모 들어갔고,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 역사에 500모 이상 가수가 노래해서 점수 받는 사람은 안 나올 것입니다. 최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에 대해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꼴찌 한 사람들은 조용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오버됐는데 무료급식 띄워야 할까요? 시간이 너무 많이 오버되는데요. 무고상. 아이고 재밌네. 생일날이 이렇게 기뻐해야지. 아, 다 아쉽다. 50모, 마지막 노래 부는 사람들, 백모 들어갑니다. 꾸에 나타날까 봐서 주는 것입니다. 우리 가수 저 소피아 리도 500모 받았잖아, 아까 그. 무료급식 후원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신인님 강탄 축하하러 오시고 또 훌륭한 공연을 해주셔서 너무 이렇게 뜨거운 열기가 이렇게 보니 하늘궁 미래가 너무 밝죠. 훌륭하신 분들의 공연과 또 까다로운 신인님의 심사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벌써 어른 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많이 오버됐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전국 각지에서 천사님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공연을 신인님께 강탄 봉축 행사에 임하여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이 땅, 지구 한반도에 강림하시어 우리들에게 축복 명패에 이어서 불로 불로수 선물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오늘은 음악 듣는 거 없이 끝납니다. 올해 생음악을 들었기 때문에 오늘은 라이브로 다 들었으니까, 오늘은 욕을 하고 먼지 안 나게 조용히 서서 에너지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