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th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 From Low Birth Rates to the Future of Humanity – March 9,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신인의 증명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썩지 않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신인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과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7회 하늘궁 행사를 오십니다.

매화 향과 안티: 신인의 등장을 막을 수 없는 섭리

우리 하늘궁은 4월부터 겨울이 끝나고 봄이 제대로 옵니다. 벚꽃도 피고 매화도 피며 산수가 세계 최고입니다. 호수도 있고 다 있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시멘트, 모래, 건축 재료가 다 있어도 물이 없으면 공사를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에 없는 재료가 없지만, 하나만 없으면 헛것입니다. 헛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계속 개미 쳇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계속 돌아도 제자리로 오는 것을 우리는 윤회라고 합니다.

신인이 요즘 보면 하도가 오는 시기입니다. 내가 55년부터 시작해 지금 77년이 되었고, 하도가 되고 나서부터 70년 동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하도도 내가 옴으로써 시작이 되었으니, 지금은 매화꽃이 피려고 하는 때입니다. 매화꽃이 슬슬 피어 열매를 만들려 하는데, 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매화를 흔듭니다.

연무불차매화향(煙霧不遮梅花香)이라 했습니다. 매화꽃은 짙은 안개가 가릴 수 없습니다. 안개가 향을 가릴 수 없듯이, 사람이 아무리 안티를 하고 방해해도 신인의 등장을 막을 수 없습니다. 연무는 안티를 의미합니다. 안티들이 매화 향을 막지 못하듯이, 신인의 심판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안티들이 발버둥 쳐도 사람은 신인의 심판, 즉 하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돌릴 수 없습니다. 혼란스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과정이기 때문에 지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휩쓸리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욥기의 교훈: 시험과 믿음의 본질

욥기 4장 5절을 한번 보십시오. “이제 이 일이 내게 이름에 내가 힘들어하고, 이 일이 내게 닥치매 내가 놀라는구나.” 욥기 2장 4절부터 5절까지는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리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사탄이 신에게 욥의 몸을 죽여 버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재산을 다 빼앗고 가족을 다 죽였는데도 욥이 덕을 잃지 않으니, 사탄은 욥의 몸을 쳐서 병신을 만들면 신을 배신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사탄은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했습니다. 욥은 재산을 다 잃고, 자식과 아내를 잃고 거지가 된 데다가 몸에 부스럼이 나 문둥병 환자가 되었습니다.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 있자, 그의 아내가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하고 도망가 버립니다.

욥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으니 화도 주지 않겠느냐는 욥의 말에 마귀가 놀랐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시험은 누구에게나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을 더 키워주는 것이고, 그릇이 안 되는 자는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시험에 말려들지 않고 이겨야 합니다.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는 말을 듣고 찾아와 7일 밤낮을 함께 앉아 있었으나, 욥의 고통이 심하여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습니다.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욥은 평온도 없고, 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귀가 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자고 신에게 부탁했고, 신은 욥의 목숨만 살려두고 다 없애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욥기에는 한 인간을 끝없이 테스트했지만, 한 번도 바뀌지 않고 넘어가지 않는 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중에 욥은 원상 복귀됩니다. 없어졌던 모든 것을 다시 원상 복귀해 줍니다. 시험은 누구에게나 올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시험을 해도 신인이 와서 심판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욥기를 보라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조그마한 환난에도 죽겠다고 난리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인의 시련과 노이즈 마케팅

신인이 화신으로 지상에 내려와도 인간들에게 테스트를 당합니다. 인간 중에 마귀들이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을 더 단단하게 해주고, 나중에 하늘의 역사를 쓸 때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고, 방어하고, 붙들려 가는 것이 있어야 스릴이 있습니다. 드라마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수세에 몰리고 쫓겨야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기 때문에 스토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전부 다 승리만 한다면 아무도 그 영화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벤허를 보면 노예로 끌려가 온갖 풍파를 겪다가 다시 승리합니다. 그런 중간의 풍파가 있음으로써 벤허를 보는 것입니다. 욥이 아내와 싸울 때도 젠틀맨처럼 말했습니다.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이것을 우리는 빈계지신(牝雞之晨)이라고 합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입니다. 욥은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욕하지 않고, 그 말이 어리석은 여자의 말을 닮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욥기를 보면 그의 예의가 최상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로 죄를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습니다. 여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은 살인과 같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딸을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꾸짖을 때도 딸에게 직접 하지 않고 엄마에게 합니다. 욥기를 보면 매너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신인의 등장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맡은 역할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거기에 끌려 들어가지 않으면 됩니다. 연무는 안티입니다. 안티가 아무리 매화 향을 막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오히려 막는 것이 신인을 홍보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을 고소하고 비난하는 것이 신인을 만방에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중파는 천년만년 무료 급식을 해도 한 줄도 실어주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올라가면 갑자기 이름을 없애버립니다. 그래도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빼는 이유는 연무, 즉 안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나를 죽이려고 해도 오히려 안티들 때문에 한 번도 내주지 않는 메이저 방송에 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그러면서 하늘궁이 알려지고 불로유 체험 사례도 나옵니다. 이것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이름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나오면 허경영 이름이 나옵니다. 유경이가 인천시장이 유년을 한다, 나경이가 나온다, 박근혜는 노인수당, 노무현 대통령은 토요일 휴무제, 이재명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고 내 말을 인용하며 강연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내 것을 다 가지고 다니니, 정책만 나오면 저출산 문제에 허경영 이름이 나옵니다. 이것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라 허경영 정책이 맞았다는 증거입니다. 옛날에는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 애를 안 낳는 것을 보십시오. 초등학교가 몇천 개가 없어지고, 금년에 또 180개가 없어졌습니다. 광주 중앙 초등학교에 한 명이 입학했습니다. 어린애 웃음소리가 길에서 사라지고 애들 발자국 소리가 사라지면 이미 죽음의 그림자가 우리 마을에 드리운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알고 보고 있었습니다. 30년 전에 애 낳는데 1억 주자, 지금 돈으로 5억 주자, 결혼하는데 왜 돈 주고 시키려고 하냐고 따졌습니다. 몇십 년 있어 보라고 했습니다. 그때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저 애들이 바글바글한 애들이 다 없어져 버리면 제일 먼저 우리가 실업자가 됩니다. 노인들은 늘어났는데 전부 요양원에 국가가 돈 대 줄 일만 남았습니다. 노인 복지 예산이 없습니다. 나중에 젊은 사람이 없어서 큰일 납니다. 나는 한눈에 다 보고 있었습니다. 저런 미친 소리라고 했지만, 노인들 애 낳는데 돈을 줘, 애를 강제로 결혼시켜, 돈을 1억씩 줘, 가만 놔둬도 결혼할 텐데, 이런 시대가 올 것을 미리 선점해서 때려 버렸으면 지금 지방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애들이 바글바글해서 경기가 좋았을 것입니다. 학교 하나가 없어지면 가게가 몇백 개가 문 닫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피해가 막심합니다. 경제가 내려앉고, 나중에 이 노인들을 누가 먹여 살릴 것입니까? 애들 없이, 애들의 웃음소리가 싹 사라졌다는 신문 기사가 났습니다.

광주 제중 초등학교 입학생 한 명, 180개 학교가 금년에 초등학교 문을 닫았습니다. 40년 전 전교생 5천 명 있을 때 내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입생 하나 갖다 놓고 입학식하고 앉아 있는 것을 내가 30년 전에 내다봤다는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 그 사람이 해야 나라가 바뀐다고 합니다. 이 학교가 180개가 입학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아이들 발자국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입학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옛날에 이렇게 바글바글했는데 지금 입학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울 노원구 대광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발소리가 사라지고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금년에 180개입니다. 5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지금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 아무리 해놔도 이미 우리 인구는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내가 30년 전에 그때 해야 한다고 얼마나 목청을 높였습니까? 나를 보고 “저 사기꾼 같은 놈”이라고 했습니다. 돈이 어디서 나서 돈을 준다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돈이 없기는 왜 없습니까? 매년 세계에서 제일 저출산에 40조씩 쓰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그 40조는 애 낳는 여자한테, 결혼하는 애들한테 1억씩, 애 낳는 여자한테 1억씩 얼마든지 줘도 돈이 남습니다. 그런데 그 돈 어디다 쓰냐고 물으면 공무원들이 연구자료, 연구비, 포스트 고비 같은 것을 댑니다. 그런 거 왜 씁니까? 산모한테 우유값을 줍니까? 현금을 그냥 1억씩 주면 그냥 낳습니다. 애 낳으면 1억, 결혼하면 1억. 혼인 신고할 때 1억을 받아갑니다. 구청에서 혼인 신고하면 결혼식 관계없습니다. 결혼식 안 해도 됩니다. 혼인 신고로 오면 2억입니다. 떼먹어도 관계없고, 그다음 날 이혼해도 관계없습니다.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자꾸 결혼을 하게 됩니다. 도둑맞는 것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흐지부지 없어지는 국가 돈이 더 많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냥 일시불로 팍팍 줘 버리십시오.

나는 지금 시간이 없으니 이야기 더 이상 그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또 혈압 올라갑니다. 과감하게 해야 국민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에 정관 수술을 하고 예비 훈련 안 받고 할 때 나는 소리 높여서 결혼하는데 1억씩 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나라 청년들 결혼 안 한다, 우리 경제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애 낳는데 무조건 3천만 원, 지금은 2억 정도 줘야 한다, 일시불로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분납이 없습니다. 뜯어다가 완전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때 안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 막아도 안 됩니다. 신인이 박근혜 대통령 할 때 분명히 저 사람 4년 안에 탄핵된다, 51% 붙는다, 다섯 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저 사람은 촛불 시위에 일어나서 탄핵된다, 청와대가 구판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 대로 정확하게 개헌을 국회에서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삼성 그룹 옛날 20년 전에, 17년 전에 삼성 그룹 마크 빨간 걸로 안 바꾸면 삼성의 앞으로 대표 회장 구속되고 맨날 경찰에 왔다 갔다 안 된다, 무조건 빨간 걸로 바꿔라, 마크로서 이미 피를 봐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푸른색으로 가면 절단 난다고 했습니다. 그거 다 예언이 수백 가지 맞으니 신인이 한 달만 나라를 움직였다면 낙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서울대만 찾는 것입니다. 진짜 실력자는 학벌이 별로 필요 없습니다. 방통대 나온 사람도 관계없습니다. 방통대 법대 나왔다고 그걸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지율이 그냥 8% 막 올라가는데, 허경영 이름 다 빼는 것입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언젠가 밝혀질 것입니다. 허경영 나중에 언젠가 밝혀지면서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끝납니다. 여러분,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것은 연무불차매화향입니다. 절대로 안개를 가져오는 매화 향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매화 향이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여러분에게 봄 소식을 가져왔고, 낙원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개 가지고 막겠다고 하지만, 막는가 안 막는가 두고 봅시다. 신인이 돌려서 말을 했지만 맞는 말입니다. 내가 한문으로 보기 좋게 써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반드시 때는 오고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꾸준히 출산 정책을 호소하고, 무시당하고 사기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모든 인간들이 안티들이 신인님을 불평등과 불합리로 탄압하여도 신께서는 말씀을 안 하십니다. 이런 신님의 최고의 지성적인 매너는 우리가 꾸준히 노력하여 본받고 추종해야 할 면모입니다. 오늘도 신님께서 깊은 섭리의 말씀을 해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역병의 주기와 찰나병: 미래 질병에 대한 통찰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역병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신인님께서는 몇 년 전 강의에서 역병이 일정 주기로 나타난다고 알려주신 적 있으신데요, 2002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코로나 등이 그 예시입니다. 2019년 말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휩쓸기 시작한 것을 떠올리면 이제 2025년이 슬슬 말씀하신 주기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저희는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레벨이 있으니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는 역병은 여러분에게 큰 충격을 주지 못합니다. 백신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옛날의 역병은 대단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역병에 대해서 강의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역병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마십시오. 역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찰나병, 1초 만에 팍 죽어 버리는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는 것과 비슷한 병이 오게 됩니다. 찰나병이 오지, 역병은 이제 구닥다리 병입니다. 그것은 소우로서 여러분을 쳤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 면역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항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찰나병은 신만이 통제할 수 있습니다. 찰나병은 이유 없이 다섯 명이 밥 먹다가 한꺼번에 다섯 명이 탁 가는 것을 말합니다. 한 명이 가는 것이 아니라 열 명이 행사를 하다가 열 명이 한꺼번에 팍 가는 것입니다. 찰나에 오는 이유는 다음에 강의해 드리겠습니다. 찰나에 올 때가 오지, 역병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천연두는 이미 방어 인자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의 완벽한 체계와 남녀의 역할

지극히 소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 말씀처럼 무료 급식 등 평생 봉사하신 신인님이십니다. 경문을 내신 임청근 미국 대통령님, 고 님, 영안모자 회장님 등의 증언으로 실상이 밝혀졌으며, 작금의 허위 조작 고소는 민사 소송으로 저희 재산이 될 것입니다. 말로 결 일점의 정인 인간은 마음의 탐심, 속마음의 충의 정신과 본래의 성품을 가집니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를 자각하고 초월을 이룬다는 화엄 장엄 세계는 진리일 뿐 이론일 뿐 실제는 불가능합니다. 축복의 능력 신으로 일장에 용하는 우주 에너지 가지시고 통치하시는 신인님만이 인류를 구원하여 백궁으로 보내주십니다.

질문입니다. 창세기에서 남녀는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습니다. 백궁의 완벽 체는 어떤 몸이며 남녀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백궁은 생산을 하기 위해서 남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위해서 남녀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하고 다릅니다.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는데, 나에게 이미 축복을 받고 천사가 되고 백궁 명패를 했을 때 이미 성별이 정해져 버립니다.

가수가 백궁 가면 뭘로 가는가 테스트를 한번 해 봅시다.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천국을 갑니까? 갑니다. 여러분도 손잡으십시오. 이 가수 이름은 신성일로 하면 됩니다. 신성일은 죽어서, 천사님, 제가 죽어서 천국 갈 때 남자로 갑니까? 영락없이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죽어서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그럼 여자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절대로 남자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럼 내가 남자로 가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죽어서 남자로 가고 싶습니까, 여자로 가고 싶습니까? 남자로 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여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렸습니다. 여자가 좋습니다. 남자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럼 내가 바꿔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바꾸고 나면 여러분들이 테스트해 보십시오. 이제 바꿨습니다. 천사님, 저는 죽어서 천국 가서 남자로 태어납니까? 맞습니다. 남자로 바뀌었습니다. 전부 다 바뀌었습니다. 다 마이크 대 보십시오. 신인이 아니면 이 사람의 천국에서 태어날 때 성별을 바꿀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천국에 남녀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천국에 가면 세상에서 못 본 그 예쁜 남자와 잘생긴, 예쁜 여자와 잘생긴 남자를 원도 없이 보게 됩니다. 마음에 거슬리는 남자는 하나도 없고, 마음에 거슬리는 여자도 한 명도 없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새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을 하러 가면 사람 쳐다보다가 정신이 다 나갈 정도로 다들 잘생겼습니다. 의상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 여자들을 쳐다보느라 정신이 다 빠져버리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에 남녀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벌써 천국에 여자로 가기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신인을 만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2018년에, 2017년. 천사님, 제가 2017년으로 돌아가라. 그럼 나는 타임머신을 합니다. 그럼 그때 이 사람이 2013년 내만 전에 천국 갈까요? 아닙니다. 저는 죽으면 천국 갑니까? 떨어졌습니다.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럼 저는 죽으면 천사님, 저는 죽으면 사람으로 갑니까? 사람으로 환생합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그럼 저는 죽으면 동물로 갑니까? 천사님, 저는 죽으면 동물로 환생합니다. 동물로 갑니다. 그때는 지금의 지구인들은 사람으로 가는 사이가 없습니다. 왜? 내가 왔기 때문에 제로입니다. 이제 전부 동물로 가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은 윤회가 인간으로 가서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부 질이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미 골라 버리고 이 수준 이하로 내려가니 내가 온 것입니다. 마지막 정리를 해야 합니다.

그럼 여기는 분명히 동물로 가는데, 무슨 동물로 가나 봅시다. 천사님, 제가 7년 전으로 돌아가라. 이제 7년 전이 사람이 없는 때입니다. 7년 전에 제가 천사님, 제가 소로 갑니까? 소로 환생을 합니다. 죽으면 소로 갑니다. 죽으면 소로 환생합니다. 소로 가서 도살장을 가게 됩니까? 천사님, 제가 죽으면 소로 환생해서 도살장으로 가게 됩니까? 첫 번째가 도살장입니다. 계속 도살장만 갑니다. 그럼 얘는 육소로 가는 것입니다. 고기소로 가는 팔자입니다. 제가 소가 돼서 농촌에서 농사 짓습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하면 농촌에서 농사를 짓게 됩니까? 아닙니다. 무슨 소입니까? 이것은 식용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만났습니다. 웬일입니까? 이 사람이 육소로 가야 할 팔자인데, 그때 천국은 여자로 갑니다. 소로 갈 때는 이 사람이 죽어서 다음 생애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봅시다. 암소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할 때 암소로 갑니까? 안 갑니다. 소로 갈 때는 수소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수소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하면 수소로 갑니까? 소로 갑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얘는 숫놈 소입니다. 내가 어려서 소를 키워 봤는데, 숫놈 소가 제일 값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정육점으로 가는 것입니다. 숫소는 마을에 한 마리만 있으면 됩니다. 암소 주인들이 그 집에 찾아가서 뭐 좀 주고 교미 붙이러 옵니다. 암소를 하면 진짜 행운입니다. 수소를 놔버리면 골치 아픈 것입니다. 근데 여기는 재수 없이 수소로 가는 것입니다. 수소로 가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근데 나를 만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천생 때문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천만다행인 줄 아십시오. 뱀으로 안 가고 소로 가는 것도 상류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만나서 천국 가는 것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내가 남자로 바꿔 주었습니다. 남자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갈 곳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천국 갔을 때 그것을 미리 준비하려면 하면 됩니다. 그런데 하늘이 정한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에서 저 친구를 여자로 보낼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 친구가 천국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바꿔 줄 수는 있지만 원래 되어 있던 데가 좋습니다. 바꾸면 내가 귀찮습니다.

여러분, 천국 가는 것은 확실한데 성별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이것은 무슨 장난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정확하고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저기서 말씀하는 천국의 생육의 번성은 천국에 없습니다. 천국은 특수하게 인큐베이터는 아니지만, 특수하게 천국에 도착하는 케이스가 그 출생 과정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고통을 안 줍니다. 여러분들 천국 갈 때 그렇게 태어납니다. 아주 그냥 석고 대지에서 바로 출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피를 흘리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사단 칠정이 다 있습니다. 사단 칠정이 다 있는데, 이 인간 세계는 유식한 사람은 유식한 척하고, 청근 지심, 수월 지심, 사심, 시비지심만 있는 척합니다. 이것이 군자입니다. 그리고 천민들은 희로애락, 애오욕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분 좋으면 술 먹고, 기분 나쁘면 욕하고,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희로애락 오욕입니다. 이것이 천민들의 생활인데, 천국 가면 이런 것들이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희로애락 오욕도 있고, 사단 칠정도 있고, 천국 이성은 너무 통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감정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감정은 있는데, 어리석은 일을 안 할 뿐이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감정은 폭넓게 있는데, 그것이 나쁜 데로 흘러가는 일이 없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수준이 있는 사람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느끼는 감각은 여기보다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그냥 소름이 쫙쫙 돋고, 슬픈 것을 들으면 그냥 눈물이 뚝뚝 나옵니다. 어마어마하게 이 음악의 예술 문화와 예술의 세계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생육의 세계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먹고 사는 세계, 그것이 없습니다. 먹기는 먹고, 그것은 다 풍족하게 공급이 되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바로바로 공기 속으로 사라지니 얼마나 좋습니까? 모든 맛은 인간보다 더 맛이 뚜렷하고 좋습니다. 인간들은 없으면 음식 보고도 맛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수제비를 봐도 그냥 그 맛이 상상을 초월하게 맛있습니다. 내가 지금 먹고 싶은 것이 쑥떡, 시골에서 옛날에 해놨던 쑥떡, 그 쑥떡이 꾸들꾸들하고 울퉁불퉁하고, 바울에 말리는 쑥떡이 있습니다. 시월에 옛날에 쑥 지어가지고 만든 것, 그 쑥이 그렇게 어릴 때 맛이 좋지 않습니까? 찹쌀떡이 요새 이 찹쌀떡은 떡도 아닙니다. 찹쌀떡 안에 쌀이 씹힙니다. 왜냐면 이 디딜방아로 이것을 지어서 만들어 놓으니 찹쌀떡을 먹으면 안에 쌀이 막 씹힙니다. 우리 고향은 제사 지내거나 뭐 하든 떡 끓일 때 길게 썰지 않습니다. 완전 원형으로 직각으로 썰어, 직각으로. 그래 가지고 떡국이 한 20개씩 달라붙어 있습니다. 끓이다 보면 떡국이 동글동글하니까 붙어 있거든요. 그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기절해 버립니다. 그렇게 음식이, 우리 고향은 우리나라 재벌이 187명이 나온 동네입니다. 음식을 잘하는 사람이 쫙 깔려 있습니다, 노인들이. 떡국 한 그릇 먹어 보면 우리 동네 왔다 가는 상인들이나 보따리 장사들은 우리 고향에 오면 음식 좀 얻어보려고 다 그럽니다. 너무 그 부촌이, 음식이 대단합니다. 나는 서울에 와서 그런 것을 지금까지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떡국 먹어 본 적도 없고, 그런 뭘 만들면 맛이, 옛날이 그립습니다. 우리 시골에서 해 놓은 음식은 냉장고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맛있는지. 두부도 물에 담가 놓습니다. 두부도. 매일 두부를 못 하지 않습니까? 물에 한 보름씩, 한 달씩 담가 놓습니다, 우물 물에. 그럼 담가 놓은 두부를 끓이면 두부가 약간 고뇌가 납니다. 그 맛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두부를 갖다가 된장에 넣었다, 어디 끓여 놓으면, 요리를 해 놓으면 고기보다 백배가 맛있는 것이 두부입니다. 두부가 약간 변하는 것입니다. 그 약간 변한 두부 맛이 상상을 초월하게 맛있습니다. 수제비는 또 얼마나 맛있습니까? 시골에서 농사지은 밀가루를 가지고 디딜 방아로 빻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밀가루를, 우리 정미소에서 돌려 밀가루 나오지 않습니까? 그 밀가루로 수제비 하는 것을 먹으면 한 사람 죽어도 모릅니다. 그렇게 맛이 좋습니다. 나는 그 맛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또 배고프게 생겼습니다.

오늘 진희님 질문에 답 잘했습니다. 백궁의 역할, 우리 인체가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모든 조절을 인간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체 구조 자체가 조절을 다 해 버립니다. 우리는 운동을 스스로 컨트롤해야 하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시간이 안 맞아 살이 정체되지 않습니까? 여기는 교통 정체가 없습니다. 완벽은 정체가 없습니다. 인체가 정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딱 들어오면 집어넣는 대로 분해돼서 나갑니다. 소장까지 있으니까요. 이런 소장이 아닙니다. 들어가서 대기하면서 분해되는 곳이지, 다 날아가 버립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실컷 원하는 대로 먹습니다. 내가 거기 가서 떡국, 저 지상에 떡국을 먹고 싶으면 먹습니다. 이제 요번에 여러분들이 지금 최고를 먹고 싶은 것, 거기 가면 다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원하는 대로 음식은 나올 수 있고, 뭐든지 원하는 대로 결정하면 먹을 것이 무궁무진합니다. 요혼은 없습니다. 남녀 생육 번성 없습니다. 완벽 체입니다.

남과 여자의 역할은 이미 우리 의식 속에 여자는 뭐다, 남자는 뭐다, 이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알고 있는 것처럼 남녀를 알고 있는데 거기에 부족하거나 문제점이 다 없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밥을 해야 한다,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스위치 누르면 다 끝납니다. 부인이 해야 할 일이 있고 남자가 해야 할 이런 일은 없는데 서로가 옆에서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없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혼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혼자 있는 사람도 자기가 원할 때 다른 차원에 들어가 버리면 거기 부인이 있습니다. 차원을 수백 개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마다 차원을 수백 개씩 줍니다. 그럼 나는 원시인으로 가고 싶다, 그러면 그 차원에 딱 원시인입니다. 그 세계에 있다 나올 때 또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인터넷에서 하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거보다 더 무한대로 발전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음식을 만들어서 택배를 시키지 않습니까? 거기는 택배를 시키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지구도 앞으로 한 2, 30년 안에 음식을 만들어 택배가 없어져 버립니다. 집집마다 그 기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탁 넣고, 탁 누르면 음식이 없어져 버립니다. 어디로 가서 택배 받을 사람 집에 그 기계 안에 나옵니다, 음식이. 그럼 우리가 뽑아 먹으면 됩니다. 배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몇 번지만 따다닥 치고 음식을, 짜장면을 딱 넣었다, 그럼 솔직히 탁 넣으면 짜장면이 없어져 버립니다. 짜장면 배달이 1초 만에 돼 버립니다. 그럼 저쪽 집에 그 기계, 짜장면 한 그릇이 탁 나옵니다, 김이 무럭무럭 나옵니다. 가져와서 식어 가지고 식은 짜장면을 먹어라,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스위치 탁, 그 단 집집마다 그 기계가 있지, 출력기가 있습니다. 식당은 입력기가 있습니다. 그 입력기 하나만 있으면 음식 넣고 탁 누르면 탁 저 집에 갔다, 탁 넣고, 요러 집에 주소하고 그것만 있는 것입니다. 보호만 있으면 탁탁탁탁탁 배달이 다 가 버리는 것입니다. 택배 물건 탁 넣고 스위치 누르면 택배 회사에서 그냥 집에 도착입니다. 차가 왜 갑니까? 그런 것은 이제 없어지겠지. 그 물건을 딱 분석 끝나면 착 송출이 되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지구에서 수도 있는데, 백궁에서 그런 거 걱정 있습니까? 아무 걱정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발달이 된다는 것은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음식을 오토바이 실어 가지고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냥 식당에 택배기 안에 탁 넣고 스위치 탁 누르면 주소만 딱 치면 그 집으로, 그 집 기계 안에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집 안에 그 기계에 전자레인지 같은 데서 음식이 탁 나옵니다. 간단합니다. 밥 공장이 생깁니다. 밥만 만드는 공장이 생긴다니까요, 우리가 앞으로는. 그래서 거기서 저, 저 500 집에다가 동네 고기 전부 다 쓰 있지, 누르면 밥이 탑에 들려 버립니다. 마누라들이 밥을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밥 공장에서만 하면 되는 해가지고 그냥 착착착 송출이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뭐 먹고 싶은 것 맞아도, 야, 좀 옛날식 저저저 미역국에다 뭐 옛날식 밥을 좀 보내, 그러면 그 자고 오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있는데, 지금은 너무 쓰레기가 나오고, 음식 찌꺼기가 나오고, 식은 밥이 나오고, 이것이 뭐 하는 미개인들입니까? 요것도 앞으로 그렇게 변화됩니다. 내가 말한 것은 전부 현실로 돼 버립니다, 앞으로. 재밌습니다. 여자들이 점점 게을러지게 생겼습니다.

한국 경제와 다자 외교의 묘수

오영섭 천사님, 존경하는 신인님께 질문 있습니다. 지금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한국 경제는 날로 성장 동력을 상실하고 있는 듯합니다. 신인님께서는 평소 다자 외교를 강조하셨는데, 최근 북군 동맹,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와 미중간의 패권 경쟁 강화 등으로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의 입지가 매우 곤란한 것 같습니다. 더구나 민생은 팽개치고 전쟁에만 몰두하는 국내 정치 리스크 때문에 서민의 삶은 날로 공함을 벗어날 희망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질문입니다. 향후 한국이 다자외교의 역량을 회복할 묘수는 어떤 게 있을 수 있는지요? 우방이 어느 정도의 동병상련을 느끼는 일본과의 FTA, 무제한 통화 스와핑이 강달러 하의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대충은 짐작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차피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과 일본이라는 4대 네 마리 호랑이가 있습니다.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우리를 가운데 두고 어르는 거립니다. 우리가 무슨 미국하고 군사 훈련하면 중국하고 북한이 난리입니다. 이런 식으로 전부, 근데 북한은 우리하고 또 좀 달라서 러시아하고 외교를 하는데 미국이 여태까지 수출 1, 2국이었는데 지금은 중국이 우리 수출 1위입니다. 중국이 재채기하면 우리가 몸살 감기가 걸리는 형국입니다. 미국 의존도에서 중국 의존도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다고 우리가 중국하고는 옛날에 오랫동안 5천 년간 중국을 겪어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능수능란합니다. 그래서 중국하고 외교 관계는 계속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풀어지고 풀어지고 하고, 중국도 북한이라는 완충지대가 있어 가지고 한국한테 크게 피해를 주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중국 사람은 우리가 중앙 토고, 중국이 금입니다. 토생금입니다. 중국은 우리나라를 붙들어야 삽니다. 토를 잡아야 삽니다. 흙 속에 금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뭘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중국이 부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기술을 한국에서 빼내 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중국이 저렇게 됐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빼온 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중국은 우리 것을 또 빼가고, 이런 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하고 관계는,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 열병식에 참석했습니다. 그때 이미 탄핵이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 열병식에서 북한 지도자와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미국이 바라볼 때는 심각합니다. 무슨 작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벌써 나는 다 감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 경솔한 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중국을 불가불가론 해야지, 직접적으로 개입해 버리면 안 됩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이래야지, 그 사람들 무슨 공산당 무슨 열병식에 우리가 참석하고 이까지는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나가면 저쪽에서 뭘 맞을 수 있습니다. 불게 중국에 가기 때문에 미국의 오해를 받을 소지가 높습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경솔하게 중국 가서 천안문 앞에서 북한 수뇌부와 같이 열병식, 이러고 있으면 미국이 볼 때는 이상하지 않습니까? 완전히 좌익으로 가 버리나, 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제 우리는 중심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탄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작업했는지 알 만합니다. 이렇게 국제 관계라는 것은 불가불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붙어도 안 되고 너무 떨어져도 안 되고 이것을 우리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을 미리 다 내다봤습니다. 전부 내다본 것에 집중했습니다.

중국과 우리는 동맹을 안 했지만, 미국과 우리는 6.25 때 동맹을 했습니다. 이것은 혈맹입니다. 우리는 그런 관계고 중국은 우리를 쳐들어왔던 관계입니다. 앞으로 중국이 여섯 개 나라로 분리된다고, 2030년 이후에는 그렇게 지금 국제적으로 봐야 합니다. 중국은 골치 아픈 지역은 좀 서로서로, GDP 만약에 상해 지역이 강동성이나 어떤 성 하나로 따지면 남쪽에 있는 성들은 세계에서 최고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저 신광성이나 저쪽 못 사는 사람들하고 합쳐 버리니까 중국이 경제적으로는 밑바닥을 헤매는 것입니다. 홍콩이나 상해 지역만 자기들이 자치국으로 해서 국가가 된다면 GDP 세계 랭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들이 저 신강성 못 사는 사람들한테 돈을 벌어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거기 지원해주고 지진 나면 거다 대 줘야 하고 그럽니다. 중국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아, 우리가 왜 이 땅덩이 크게 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번 돈을 그렇게 많이 걷다 가지고 거다 다 갖다 주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각 주마다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은 지역끼리 자치를 해서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그것을 홍콩하고 합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세금 거다가 거다 다 갖다 퍼주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이냐, 이것이 불만이 생긴다고, 갈수록. 자기 주만 하면 창 때만 해버리면 그 나라가 돼버리면 그것은 막 그냥 얼마나 잘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신강성이나 이런 미성이라 이런 데가 나중에 분리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앞으로 우리 중국과 다자 외교는 아주 나빠질 염려가 별로 없습니다. 다양성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만 신인은 내가 두각을 나타내면 전 세계 대통령의 지도자들이 하늘궁에 줄을 대는 것입니다. 금년에 자기 나라 농사 잘되게 해 달라고, 금년에 자기 나라 좀 번성하게 해 달라고 나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나는 컨트롤 박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의. 나는 미리 다 알고 있지만, 함부로 말할 수 없어서 일부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과의 FTA, 통화 스와핑은 일본이 우리나라가 달러가 부족할 때는 일본 스와핑을 해 가지고 우리가 IMF 같은 위기, 지금까지 IMF 이후에 버텨왔던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우리가 외환이 좀 많았습니다, 5천억 불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크게 스와핑을 안 해도 됩니다. 갈수록 스와핑을 안 해도 됩니다.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신인한테 막 질문이네. 너무 시시한 것만 옵니다.

미확인 비행물체와 우주 문명

영포 이동준 천사님, 존경하는 신인님께 질문 있습니다. 요즘 미국 동부 뉴저지와 뉴욕, 그리고 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동시다발로 밤마다 나타나는 미확인 비행물체 드론, 누가 무슨 목적으로 보냈으며 그 실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각에서는 지구 것이 아니다, 추적도 안 되고 격추도 할 수도 없고, 연방 항공 국과 FBI도 이것을 실체를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크기와 속도, 비행 능력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행 물체입니다. 앞으로 이 드론들이 어떤 형태로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지 신인님의 속 시원한 대답을 구합니다.

저것은 비행, 저 드론이 아닙니다. 드론은 그렇게 총알같이 빛의 속도를 못 움직입니다. 저것은 비행 시야입니다. 행성간 비행접시입니다. 내가 여기서 타고 가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1초에 빛의 속도에 몇백 배, 몇천 배로 왔다 갔다 합니다.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1초 만에 가니 상상을 불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에 나타나는 것들은 비행 접시입니다. 비행 접시인데, 그 비행 접시는 내가 지구에, 이 은하계 안에 지구가 몇 개 있다 그랬죠? 720개. 720개 지구인들이 사는 이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계란 노른자 치면 흰자에 있는 것이 아니고 노란 자에, 노란 자가 은하입니다. 우리는 그 노란 자의 끄트머리 쪽에 약간 중심에서 벗어나 있고, 거기 전체에 지구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보다 문화가 오래된 별들이 수두룩합니다. 거기서 비행접시를 날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은하계 안에서 견제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직접 공격을 안 하고 우리의 생태를 파악하러 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화성에 뭘 보내지 않습니까? 우리는 아직 과학이, 우리 은하계 안에 우리가 있는 이 지구에 있는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합니다. 우리 은하 안에는 72개가 있지만, 362,8800 불에 사람이 사는 비행 우주에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런데 이 은하 안에 있는 120개 중에 별들에서 나온 것이지, 다른 은하에서 온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속도는 빠르긴 한데 빛의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번쩍, 팍, 이것이 드론이 착, 이렇게 하나 안 됩니다. 드론이라 잘 쓰면 안 됩니다. 그러나 저들은 우리를 괴롭히거나 우리와 전투를 하거나 우리가 게임이 안 되니 절대로 저들은 박테리아가 없습니다, 비행 접시들이. 그래서 이 지구에 뭘 내린다거나 착륙한다거나 이러면은 걔들은 못 살아남습니다. 왜? 면역이 없으니까. 지구의 바이러스는 지구의 면역대장 안 합니다. 쳐다보고 확인하고 가는 것입니다. 아마존 지역이나 이런 데 많이 나타나고, 나타나는 지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는 그 상태 지하 물, 아마존 강의 물의 상태를 체크합니다. 걔들이 위에서 물을 탁 찍으면 물의 상태가 다 나옵니다. 물을 떠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뉴저지 지역에 그쪽에 미국 동부 지역에 무역선이 많이 왔다 갔다 하니 거기에 바다에 오염 수치도 걔들은 체크합니다. 체크해서 가져가고 그럽니다. 가능하면 인간들에게 노출이 안 되려고 빨리빨리 움직이는데, 그래도 우리가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행기입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미확인이라 합니다. 미국 자체도 자존심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안다고 그러면 꼬치꼬치 물어 싸니, 미국의 무능이 발견됩니다. 강대국이기 때문에 그것을 밀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국민들이 공포심이 생깁니다. 항상 미확인으로 해 버립니다, 국가 안보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미확인으로 하냐, 이것이 만약에 중국에서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중국의 과학이 발달됐다, 이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럼 국가가 흔들립니다. 이것이 만약에 일본에서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큰일 납니다. 그래서 미확인 비행체, 우주에서 온 걸로 이렇게 해 버려야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만약 그런 것을 발견해 가지고 러시아를 가서 염탐을 한다 그러면, 비행 우주선처럼 위장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러시아에서 발표할 수 있을까요? 미확인이라고 그래야 합니다. 저것은 그런 거 개발 안 하고 뭐했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서로가 조심을 합니다, 발표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가 비밀로 해버립니다. 과학적으로 눈으로 볼 수가 없는데, 하도 빨라 가지고. 이것이 왜냐면은 한 개가 착 갔는데, 갑자기 33개로 쫙 바뀌어 버립니다, 비행접시가. 여러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다 33개가 하나로 딱 모여 버립니다, 또 번개같이. 제트기가 쫓아가다가 기절해 가지고 제트기가 와 버립니다. 홀려 버리니 잘 믿습니다. 우주 은하에는 이 우리 은하계도 그렇게 복잡한데 저 무한대 은하에 한번 가 보십시오. 은하계가 우리 은하에 있고 또 뭐가 있죠? 우리 은하, 은하단이 있습니다. 은하단 위에 은하 운이 있습니다. 이 은하 운전들 올라가면 어마무시한 은하계가 퍼져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벌들을 모아놓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가지고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은 쏠 줄만 하지, 침만 가지고 성질나면 쏘기만 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남자들이 퇴근해서 집에 가면 왜 재밌냐면은 그 여자하고 싸우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굉장히 영리하거나 자 보면 이것이, 저렇게 수십 개로 바뀌어 버립니다. 서로 몇 개 쫙 됐다가 하나로 탁 바뀝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됩니다. 저것이 엄청나게 발전된 과학입니다. 저렇게 숫자가 많지 않습니까? 저것이 그냥 한 방에 딱 하나로 바해 버립니다. 저것은 각도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저렇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요새 유튜브에 허경영을 좋게, 저 그 함수가 뭐 이야기한 것 있더라. 요새 그런 거 많습니다. 근데 우리가 함부로 올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우리 문선생, 우리 문저, 문선생 그쪽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그것을 올려도 되냐 해야 합니다. 허락받아 가지고 돈을 주더라도 한 다음에 올려야 합니다. 우리 무없이 하는 것을 잘 찍었더라고요. 그 사람 나레이터 하는 목소리가 좋더라고요. 목소리 참 좋습니다.

광천 불로수와 치유의 기적

울산 명성센터 김난옥입니다. 요번에 7월 달부터 광천 불로수를 먹기 시작했는데요. 저희 남편이 결혼할 때부터 비형 간염이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니, 웬 총각에 얼굴이 누리 팅팅 하냐?”면서 얼굴 색깔이 안 좋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에는 막 거짓 사람들이 친구가 0처럼 보인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불로수를 여기서 그때 나왔을 때 제가 30리를 가져고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을 먹이려고, 저희 남편은 어디 가나 물을 안 먹거든요. 그래서 수리 검사 나온 것 딱 보여주고 제가 그때 7월 23일부터 그 물을 먹였습니다. 7월 23일 날 찍어놓은 사진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보면서 “내가 아, 얼굴이 어떻게 변하나 보자.” 하고서 계속 밥물하고 국물하고 다 하고 먹는 물 다 그물로 광천 불로수로 했고요. 계속 11월까지 하여튼 얼굴이 좀 씩씩하면가, 제가 어디 결혼 시계를 같이 갔는데 “아, 집안 사람들 보기가 좀 제가 저기 할 정도로 아픈 사람처럼 얼굴이 새카했습니다.” 그런데 11월 말부터가 12월 초부터 얼굴이 변했습니다, 색깔이. “우, 이거 불로수 먹고 이렇게 얼굴이 좋아졌네.” 하면서, 그리고 제가 1월 달에 이제 그 남편 모임에 길래, 아마 그 모임에 가면은 얼굴 좋아졌다, 수리 할 거라 했더니 첫날은 아무 소리 안 하는데, 두 번째 날 어떤 사람이 그러더래요, “아, 얼굴 좋아졌다고.” 제가 지금까지 남편을 35년 동안 봤는데 얼굴이 좋아진 적이 없거든요. 맨날 꺼여 가지고, 아, 제가 저는 얼굴이 뿌연 편인데 남편 항상 꺼 먹고 어디 아픈 사람처럼 그래 가지고 그랬는데 이번에 얼굴 좋아졌다 하고 사진 찍어서 제가 주위 그 지인한테 보냈습니다. 7월 23일 날 찍은 사진하고 이번에 찍은 사진, “아, 얼굴 좋아졌다면서, 그, 그 하국 물이 참 좋은가 보라.”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어쨌든 신인님 덕분에 저희 남편이 광천 불로수를 먹고 얼굴이 너무 좋아져 가지고 정말 신인님한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우리 신인님을 홍보하고 한국에 또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영성 센터에서, 부산 영성센터 숙입니다. 저는 이제 간병을 합니다. 간병한 지는 한 25년이 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주 남구 영성센터 신명숙입니다. 작년 7월 달에 갑자기 대상포진이 눈썹 위로 가지고요, 갑자기 무슨 약을 먹다가 신 생각이 나서 전화를 드렸더니 “신명숙 대표지?” 나라 그랬는데요, 순간에 진짜 눈이 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다니면서도 불안했었는데 신인님 덕분에 제가 눈을 뜨게 되고 제가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제가 제 인생을 사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대상포진이 나오면 큰일 납니다. 그것이 눈알에 들어가서 눈알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럼 일단 장님이 돼 버립니다. 순식간에 하루 만에 그렇게 돼 버립니다. 의사도 대책이 없습니다. 안과 의사도 대책이 없습니다. 대상포진이 돌아다니다가 눈 주변에 나타나거나 코에 나타나면 안 됩니다. 코 주변에도 나타납니다. 그럴 때는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립니다. 내가 그럼 그냥 즉각 효과가 나와 버립니다. 내가 좀 마음속으로 줍니다. 그럴 때는 그냥 마음속으로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팍, 전번에 미국에도 코로나 걸려 가지고 세 명이 들어갔는데, 그 엄마가 자기 딸 좀 고쳐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때 마음속으로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 날 아침에 퇴원했습니다. 내가 그냥 전화하는 것 같아도 그 사람의 상태를 봐서 레벨을 왕창 넣어 버립니다. 그 사람한테 레벨 낄 건 뭐 있습니까? 왕창 줘도 되지. 죽는 사람이 일단 살려야 할 것 아닙니까? 살리는 능력이 내 레벨을 왕창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에너지도 주는데 레벨도 확 줘 버립니다. 레벨이 여러분 많이 가져간 것 어마어마하게 써먹을 때가 많습니다.

천안의 신현옥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의 신현옥 천사입니다. 지난 건강 검진에서 대장이 무려 4cm, 엄청 큰 데다가 모양이 그다지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걱정되어서 신인님 에너지 받았는데, 절대로 암으로 안 간다, 하루에 얼마씩 주물러라 하고 선언해 주셨고 나중에 가서 확인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24일 뒤에 가서 검사해 보니 2cm 줄었고 암 바로 전 단계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아슬한 경계에 있었는지 무척 놀라웠습니다. 그 뒤 1년 뒤에 가서 다시 보니 깨끗이 나았습니다. 신인님의 은혜는 가없이 넓습니다. 저희 곁에 머물러 주시는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경외 드립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끝났습니다. 나는 음악 듣는 시간이 기다리는데, 다음 시간이 무료 급식입니다. 무료 급식을 여러분들이 돌린 것에 레벨이 올라갑니다. 백궁에서 한 통에 많이 올려줍니다. 그것이 내가 올리는 것하고 다릅니다. 많이 올라갑니다. 목마른 자에게 물 한잔 주는 것이 신에게 한 것입니다. 그것과 같다고.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신인의 메시지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에 소피아리 님, 강옥기 대천사님, 김지현 대천사님, 신성 대천사님, 이렇게 순서로 하늘궁 홍보 노래 들려 드리겠습니다. 생들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불로수 먹고 너무 예뻐져 가지고 제 그 인사 듣기에 아주 너무 바쁩니다. 사랑해 주셔서 고마워요. 항상 우리는 불로수, 자나 깨나 불로수, 홍보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불로수, 나무 아래에서 백봉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바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불로수, 태을의 선물, 소사, 수사,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불로주, 불로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황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공 불로수, 맑고 마은 한호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부, 삼처 불로수, 풍의 선물, 소사의 수사네, 영원히 받지 않는 생명의 물, 한천 불로,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 부상 불로수는 태국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원 마는 생명의 물, 한참 불로수, 불로수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의 수 늘라 감사합니다. 레벨 2,500 들어가라. 다시 한번 신인님께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박수 한번 쳐 드리세요. 감사합니다. 각자 2,500 무식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요럴 때는 가수나 무용수나 똑같이 들어갑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사님의 대박 났네, 우리가 저 춤 여자들 보면 고생하고 비슷한데, 그때는 저런 옷을 입고 머리를 두 갈래로, 두 갈래로 땄는데 뒤에서 보면 다 똑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옷은 위에는 흰 거, 밑에는 까만 거 그렇게 입었습니다. 옛날 여고생 옷이 참 예뻤습니다. 올해 가수 대상이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실버 TV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버 가요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고 노수현 강, 축하드립니다. 올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기,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총 한국가요 창작 협회 회장 김상우, 바이 TV 회장 엄, 축하드립니다. 강옥 기시는 실종아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방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공경합니다, 대박 났네, 하늘궁 등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벌써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된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량 열차 하기 전에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의 마음에, 함께 해서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궁 대박이 났네. 주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2500 들어가라.

다음은 우리 김정 천사님네. 그래도 우리 노래를 불러서 저런 시상을 했다는 것이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우리 강옥기 씨, 박수. 우리를 위해서 많이 활동을 해 준 것입니다. 김지현, 박수. 대천사님네, 백홍 정거장입니다.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에 만명 장군을, 군을 고려하고 통설 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달아 버리네. 피해 피 피해 목 길에 활짝 피었네. 분내 보내 보네 황금 난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 구은 지상에 백공 정거장. 성상 성지우지 소른 소리가려 퍼질 때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태공 성고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자나무 통 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 구는 지상에 내꿈 정거장. 성산 성지 명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분향으로 선택될 놀리 거하는 백풍 성고 백풍 성고, 아니 바지가 언제 없어져 버렸나. 눈 감발사이 없어졌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돈이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너를 원해, 너를 원해, 나로 지금 들어오려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리,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로 지금 들어오려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소리지 말고, 콜미 나우. 레벨, 레벨 3천무 들어가라. 두 개, 두 개 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좀 적게 준 것인데, 많이 주었습니다. 한 사람은 내가 2500모 주고 두 개 했으니까 3천모 준 것입니다. 콜미이 노래는 내가 우리가 잘 만들었습니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상상하는 인기가 아니고 말도 못하는 인기가 있었습니다. 방송국들이 뒤집어졌습니다. 허경영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냐, 정치, 대통령만 한 게 아니라 음악 하지, 뭘 하지, 대단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CF 마개가 들어왔습니다, 엄청 많이. 그 CF 많이 찍었는데 CF 하는 도중에 제 들어갔습니다. 참는가 좋은 사람인데, 돈이 좀 많이 들어오려고 하니까 또 잡아 넣더라. 이런 것이 다 어떤 좋고 안 좋은 것을 같은 것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볼 때 역사를 이렇게 허경영 역사를 볼 때 박해를 받는 시기가 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전혀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좀 박해받고, 좀 붙들려 가고, 이런 것이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흥미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오뚜기가 돼야 합니다. 그래도 거기서 절망하고 좌절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인간 세상에서 얻는 부귀, 영화, 명예, 이것은 그냥 개미한테 얻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계산하는 명예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축복받고 명예 받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지, 인간 세상에서 노벨상을 받았다, 뭐 받았다, 이것은 다 물품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죽고 나서 남지 않습니다. 내가 뭐가 남는다 그랬죠? 레벨, 레벨, 레벨인데 1점 뭐라고 정, 1점 정형이 그랬습니다. 그냥 점 하나의 그 영만 남아 가지고 석고 대자로 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얻은 것은 현재이 땅에 다 돌려줘야 합니다. 우리 몸이 우리 모르게 시간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트럭에서 여러분이 내려올 수 있습니까? 못 내려옵니다. 그래서 시간이 여러분은 정확히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계산이 딱 되면은 아웃, 다 이러면 여러분은 또 가야 합니다. 아까 보니까 우리 가수가 뭘로 간다고? 소로 간다고. 소입니다. 근데 무슨 소? 수소로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나한테 축복 받고 명패하고 나니까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 백천국 갑니다. 근데 뭘로 갑니까? 여자로 다릅니다. 저렇게 수소로 가서 도살장으로 가야 할 사람을 내가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저런 노래 부르면 금방 쫓겨납니다. 노래가 또 달라집니다. 거기는 문화 예술의 발달이 되어 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이 지구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전자라던 뭐 이런 우리가 인간들이 만들어내지 못하는 그런 물건들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꽃도 만들어내고, 꽃에 씨앗을 어떻게 만들고, 디자인을 어떻게 하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씨가 만한데는 어마어마하게 큰 느티나무가 됩니다. 인간 과학으로는 영원히 그것을 못 만듭니다. 저 비행접시 타고 오는 저들도 그것을 만드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늘의 신인의 비밀입니다. 여러분들은 대물림은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 창조하는 것은 없습니다.

신성 가수님, 신인 노래, 또 옆에 사이드가 뭐가 있어야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 목소리로 신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감사합니다. 선인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신 신시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경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일 들이네, 와도 눈 와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누 신신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500 무 들어가라. 두 사람이 아주 콤비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더 생기가 발랄해서 아주 좋습니다. 다 했습니까? 드리고요. 오늘 또 찰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또 백 이야기,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이야기, 다른 행성에 대한 이야기 등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주시고 많은 안티들의 그 방해 공작, 박해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이 살기 좋은 정역 시대를 위해 이렇게 고생하고 계시는 신인님께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레벨, 레벨 더 받아내려고 아직까지 쌩쌩합니다. 그 문 좀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