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5학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몸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심에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큰 박수로 화답해주십시오.
신인님께 드리는 감사와 축하
오늘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먼저 스위스 김영희 대천사님께서 이번에 대천사를 받으신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김영희 대천사님,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신인님께 난화분 올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분 때문에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은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께서 스위스에서 44년 사셨다고 합니다. 스위스에서 44년을 살아도 스위스 사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다음은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께서 항상 신인님의 말씀만 들어도 설레고 행복하여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되셨습니까? 네, 다 되었습니다. 신인님 말씀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말할 시간을 주지 않는군요.
제2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계획
가을이 오니 하늘궁이 예쁘죠? 저 제2 하늘궁도 아름답습니다. 가보셨습니까? 우리가 아직 꾸며놓지 않아서 그렇지, 꾸미면 정말 멋있을 것입니다. 그 산 전체를 실버타운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입구를 모두 매입했으니, 몽블랑 뒤에 넓은 터가 많이 있습니다. 그곳의 입구를 제가 모두 샀습니다. 몽블랑도 넓지만, 몽블랑 뒤에 있는 옛 전통 한옥을 모두 뜯어내고 큰 한옥을 강연장으로 지을 것입니다. 그 터를 깎아 놓으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곳에서 호수가 시원하게 보이고, 그 옆의 러시아 별장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전부 우리 것입니다. 오랑주리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마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가 몰려가면 결국 우리가 단백질을 살리고, 지금 그곳이 적자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야 하니 우리에게 결국은 줄 것입니다. 일요일과 토요일에는 차가 꽉 차고, 공영 주차장도 꽉 찹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형 주차장을 만들 것입니다. 맨 밑에는 주차장으로 할 것이니 우리는 주차장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차는 오랑주리 주차장 사장이 돈을 받지 않아 들어가고 나갈 때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은 또 입구가 그곳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차비를 내야겠지만, 저는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우리 주차장을 만들면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곳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며, 국경 검사를 모두 세울 수 있습니다. 주차비만 내면 되니, 우리 주차장이 크게 확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주변 땅을 많이 사서 주차장을 대규모로 확보할 것입니다. 호수가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몰려올 때 많이 몰려옵니다. 그곳은 좀 더 이국적이며, 외국 같습니다. 이국적이라서 노을이 질 때는 노을이 너무 멋있습니다. 호수 쪽이 서쪽이라 노을이 호수 위로 쫙 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40년 전에 그곳을 사러 다녔지만, 그 사람이 팔지 않았습니다. 30년 전에 가보니, 25년 전에 가보니 불이 나서 오랑주리가 없어져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7년간을 갔는데도 폐허였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있는 사람이 그것을 30억에 샀는데, 지금은 천억을 줘도 팔지 않습니다. 워낙 잘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실제 천억을 줘도 팔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궁 사람들한테는 나중에 기부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재산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김포에서 큰 사업을 하다가 늙어서 소일거리가 없어 밭뙈기 한두 개 샀다가 이것을 산 것입니다. 이 사람은 천억 정도는 장난입니다. 우리에게 기부 나중에 내놓으면 신인님, 제발 가져와 주세요,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오랑주리 앞에 하늘궁 오랑주리 하면 끝입니다. 제가 그 주변을 모두 사니 그 사람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우리 것은 팔라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꾀가 많습니다. 저는 신인이라서 제가 마음먹은 것은 다 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신인이 마음을 먹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는 사람이 계속 존재할 수 있을까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상하게 다 흡수되거든요. 제가 이 한옥을 살 때 알박기 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었는데, 100% 다 사면서 다 흡수되었습니다. 다 나가버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무리 소리 지르고 비명 질러도 이제 시비 걸 사람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장호수가 시끄럽게 생겼습니다. 시끄러워서 안 되었습니다. 가자. 수경 갔다 왔습니다. 스위스와 다를 바가 없죠? 더 멋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청동오리들을 보고 얼마나 청동오리들이 갈 때마다 예쁜지, 40년 전에도 거기 청동오리가 그렇게 많았습니다. 30년 전에 갈 때도 많았고, 20년 전에 갔을 때는 둘레길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양주시와 파주시가 둘레길을 만들었는데, 그 둘레길 가운데가 경계선입니다. 호수의 절반은 양주시 것이고, 절반은 파주시 것입니다. 여기 보이죠? 여기 호수입니다. 우리 땅에서 보면 저 호수가 이렇게 쫙 보입니다. 굉장히 호수가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죠? 가을에 가도 얼마나 멋있다고요. 저 고기 보이죠? 저렇게 큰 잉어가 항상 돌아다니고, 낚시도 못하게 하고 구경만 해야 합니다. 큰 잉어가 막 돌아다니고, 청동오리들이 새끼를 데리고 줄을 서서 다닙니다. 사람이 옆에 있어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아름답죠? 우리도 호수를 만들겠지만 저기하고는 좀 다를 것입니다. 저보다는 훨씬 작을 것입니다. 오랑주리는 안 보이나요? 몽블랑은 왜 안 보이나요? 완전히 이국적입니다. 몽블랑 쪽은 안 찍었습니까? 그걸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어디? 방금 뭐였죠? 그건 아닙니다. 그건 오랑주리입니다. 저것도 아니고. 있네요. 이건 야간에 찍은 것입니다. 이게 오랑주리죠? 이게 오랑주리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이렇게 되어 있죠? 옆으로, 옆으로. 왜 몽블랑을 안 찍었습니까? 오랑주리. 아니, 이 사진 찍는 사람이 왜 이렇게 서투르게 찍습니까? 오랑주리하고 몽블랑 쪽을 한 세트로 찍어야 합니다. 그거 참 신기합니다. 이거 뭐 이렇게 찍어놓았습니까? 오랑주리가 있으면 몽블랑 옆에 다 찍혀야 합니다. 왜 안 찍습니까? 아 참, 왜 안 찍습니까? 그럼 몽블랑이 없다는 말입니까? 옆에 붙어있는데 그걸 찍어야 합니다. 개인들이 찍은 것은 없습니까? 찾아서. 아니, 어쩜 사진을 호수만 찍는 게 아니라 주변을 찍어야 합니다. 우리가 호수를 가지죠. 호수는 당연히 공공의 것이니 우리가 가집니다. 아니, 오랑주리 옆에 몽블랑하고 그거 쫙 찍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까? 아니, 사진 찍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부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변부가. 찍은 것 있습니까? 지금 찾아보십시오. 정말 사진사들을 보면 제가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 오랑주리 옆에 몽블랑이 쫙 붙어있고, 그 우리 봉궁이 들어설 자리 그 산도 하나 딱 찍어놔야 합니다. 우리는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저런 데를 찍을 때는 그 오랑주리 하나만 찍으면 안 됩니다. 신인님이 그 주변을 분명히 샀을 것 아닙니까? 주변부를 찍어야 합니다. 그게 오랑주리가 중요합니까? 그렇게 눈치가 없습니까? 한웅이 들어설 그 산 전체를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왼쪽에 오랑주리가 있고, 중간에 센터에 몽블랑하고 쫙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을 찍어와야 우리가 한번 보지 않습니까? 하여튼 무슨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알겠죠? 뭐든지 최고로 해야 합니다. 최고. 맞습니까? 맞습니까? 지고지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을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 안 됩니다. 하늘을 찍을 때도 전체 섹터를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그 안에 저게 여기 있고, 저게 저기 있다, 이렇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오랑주리를 갔으면 산 전체, 오랑주리가 있는 산이 무슨 산으로 생겼는지,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하늘을 보면 뒤에 고령산이 여기 산이 3개가 어떻게 생긴 산인지, 이걸 먼저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하늘궁 모습을 찍어 넣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럴 때 우리는 그걸 보자는 것이지, 예술적인 가치, 오리 한 마리 찍는 것을 보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왔을 때, 자, 보이죠? 이게 오랑주리죠? 이 산이 방금 또 왜 옮겨놓은 것입니까? 조금 전 사진, 조금 전 사진, 방금 사진 있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여기에 나오기 전에. 아니, 조금 전에 있는 것을 제가 설명하려고 하는데 지워버립니까? 또 산 전체 나온 것 됐지 않습니까? 가까이 당겨보십시오. 잘 나왔는데 제가 설명하려고 하니 없어져 버립니다. 답답합니다. 누가 좀 해보십시오. 조금 더 가까이 가주십시오. 방향이 이상합니다. 싹 돌렸습니다. 이상해졌다, 이상해졌다. 앞면에서 봐야 합니다. 어찌 저게 사진을 저렇게 찍어놓았습니까? 아까 아주 좋았는데. 바로 해보십시오. 아, 이거 뭘 이렇게 찍어서 보내는 것입니까? 이 산이 아까 이렇게 딱 반듯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거는 이쪽에서 찍은 것이고, 정면에서 찍은 것이 안 보이네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는 이 산 높이가 여기하고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되게 높습니다. 자, 여기가 이거 보입니까? 안 보이지 않습니까, 오랑주리. 이거는 오랑주리 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앞면에서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가? 여기가 좀 낮죠? 여기는 높은데 이 산이 되게 높은 산입니다. 사진을 잘못 찍어서 이렇습니다. 여기에 오랑주리가 있습니다. 이쪽에 오랑주리가 있죠. 이게 몽블랑입니다. 보이죠? 몽블랑인데 이 뒤에 큰 식당이 있습니다. 봤죠? 전체 의식. 그 뒤에 큰 식당 봤죠? 이거 몽블랑 뒤에 뒤로 들어가 보십시오. 영상인데, 영상 이거 찍을 때 좀 제대로 찍으라는 것입니다. 몽블랑 앞으로 가는데 뒤로 가야 합니다. 뒤로. 골목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아니, 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 보이고 딴 건물들만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까? 아니, 이게 뭡니까, 이게 몽블랑. 지금 찍고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 뒤에 식당 뭐 하는 것입니까, 이거 지금? 여러분 보이죠? 이거하고 이 요양원 사이에 여기에 들어가면 이 얼근 나무 있죠? 이게 대문입니다. 대문이고 이 뒤에가 식당이 있습니다. 식당을 제가 다 샀습니다. 저희가 이만큼이 식당 땅입니다. 이 안에 한옥 식당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걸 뜯어내고 대형 강연장을 만들 것입니다. 3층짜리 기와집을. 그러면 여기가 러시아 별장도 안 놓고 해놓았습니다. 여기가 러시아 별장입니다. 아니, 뭐 사진이 이렇게 없습니까?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아니, 사진 기술이 이거밖에 안 됩니까? 아니, 이렇게 영상 기술이 없습니까? 한 시간 동안 그거 하다가 시간 다 가겠습니다. 아니, 사진 하나 제대로 찍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 전문가도 찍어온 사진이 뭐 하는 사진입니까, 그거? 그거 뭐 하는 사진입니까? 아니, 오랑주리라도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아, 나 참말로. 아니, 집은 안 보이고 뭐가 하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아니, 멀리서 집을 찍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집 자체 구석구석을 보자는 것입니다. 그 뒤에 있는 집터입니다, 지금. 식당, 식당도 찍어줘야 합니다. 이런 기와집, 이런 게 있고 또 여기 집이 여러 채 있는데 그걸 찍어야 합니다. 벽면만 찍으면 뭐 합니까, 이거? 아니, 이쪽 집이 있고 저쪽 집이 두 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걸 찍어야 합니다. 따로따로 찍으면 안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아서 찍어야 전체 우리가 그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내려놓으십시오, 치우십시오. 안 본 것만도 못합니다. 세상에. 그거 좀 누가 제대로 찍어 왔으면 되지 않습니까? 질문합니까? 참 복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거 하나 제대로 찍어오지 못하고. 네, 시간이 다 돼서 질문 시간 넘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자, 이거는 덕을 하든 선을 하든. 지덕지선, 지고지선. 뭘 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모든 계획은 완벽하게 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 안에만 있는 것으로 착각하면 그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벌써 제2, 제3 하늘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다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호수를 만드니 저 호수 주변을 모두 우리가 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중에 정말 사람들이 힘이 없을 때 둘레길이라도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산을 올라다닐 것입니다. 그냥 아름다운 노을을 우리가 힘이 없을 때를 대비해 놔야 합니다. 그럴 때는 호수가 최고입니다. 경사가 없으니 붙잡고 다니면 되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다가 백이신은 물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곳을 다 확보해 놓은 것입니다. 그게 이 일억 평 안에 들어있습니다. 제1봉궁 풍수가 제일 좋습니다. 제2봉궁은 약간 유럽 스타일입니다. 제3봉궁은 또 특이합니다. 이렇게 제3하늘궁, 제2하늘궁, 제1하늘궁이 1억 평 안에 다 있습니다. 엄청난 명당들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최고 명당입니다. 최고 명당. 하늘궁 하면 다 이리로 오겠죠. 그런데 제2하늘궁도 우리가 한 번씩 가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진 못 찍는 사람은 찍지 마십시오. 찍을 때는 그 마을 전체를 먼저 찍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호수가 어떻게 위치해 있느냐. 그럼 그 호수가 위치한 산맥은 어떻게 생겼느냐. 그걸 먼저 바운더리를 찍어서 호수가 저점에 있다, 이렇게 오랑주리가 저점에 있다. 그 메인 산에서 오랑주리는 한쪽 날개에 있어, 벗어나 있습니다. 그런데 몽블랑이나 제가 산 데는 전부 센터포드입니다. 그걸 볼 수 있어서 없어서. 그걸 한 칸 더 못 찍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센터포드를 딱 찍어야 산이 어떻게 생겼구나, 이 한쪽 귀퉁이가 이게 오랑주리의 한쪽 귀퉁이구나, 신인님이 가운데를 딱 차지했구나, 뭐 이런 것을 좀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둘레길은 오랑주리 앞에만 있는 게 아니고 몽블랑 앞으로도 둘레길이 더 지나갑니다. 둘레길이 몽블랑 우리 앞으로 해서 오른쪽 왼쪽으로 한참 가야 합니다. 둘레길이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있는 데서부터 호수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든 풍수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최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서. 알았죠? 네, 그럼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들을 어디다 팔고 있었습니까? 그 영상 하나 편집 안 해놓았습니까? 정재인님,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죽음과 영혼의 행방: 백궁 명패의 중요성
제천 이서윤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이제 백궁 명패를 하지 않은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태어나는 시대라고 하셨습니다. 명패를 하지 않은 사람이 죽었을 시 바로 석고대질 장소로 이동하나요? 그 사람을 백궁 보내려면 죽은 그날 바로 명패를 올려야 하나요? 영혼 대기소가 석고대제하는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전부 일괄 처리가 됩니다. 거기가 석고대제하는 곳입니다. 거기서 결정이 나와 버립니다. 동물로 가든 뭐로 가든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죽는 그 순간 모든 게 결정이 나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49재가 어떻고 하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천사 태도 해보면 알죠?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명패하니까 그 순간에 아버지가 어디 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맞습니까? 그럼 거기에 시간이 걸리던가요?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석고대제하는 시간은 인간들의 시간으로는 1초도 안 걸립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시간이 여유가 있지, 딱딱딱 결정 나버립니다. 이미 그게 그 사람의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딱 가면 그게 따닥 나와 버립니다. 본인이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를 아 하고 걸 이유가 없습니다. 다 나와 있으니까 기록하더라. 거기에 오류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오차가. 딱 인정돼 버리고 탁탁하고 탁 영혼 대기소에 너는 동물로 딱 정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하늘궁에 온 신인만 이걸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여기 누가 와도, 누가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우리 아버지 어디 있어요? 우리 죽은 엄마 어디 있어요? 바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천국 보내주세요,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게 저입니다. 그런데 영혼이 여기서 없다, 그 사람이 지금 인간으로 가 있다, 그럴 때는 바로 보낼 수 있나요? 바로 축복 명패는 해놓았지만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운명이 되어야 죽어야 가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간으로 와 버렸거나 동물로 와 버리면 시간 걸립니다. 그 한 생만 끝나면 됩니다. 그건 백궁 천국입니다. 그럼 우리는 명패를 무조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러니까 이 세상 인간들은 그걸 모릅니다. 우리는 부모 조상 어디 있는지 다 알려줄 수 있고, 또 부모 조상을 돌아가서 백궁 가서 만날 수 있고, 또 부모 조상을 보내고 나면 답이 오는데, 부모 조상이 명패를 해서 백궁에 안 보냈을 때는 뭐 이상하게 나타나서 춥던이 어떤 일을 샀다가 백궁 딱 보내고 나면 하얀 옷을 입었는데 너무 빛나는 옷을 입고 나타납니다. 가족한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나란히 백궁 간 사람들은 같이 나타나 가지고 흰옷을 너무 빛나는 광채가 나는 옷을 입고 자식들을 보면서 걱정하지 마라, 이럽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백궁 갔다 온 증거입니다. 엄마 아빠가 덜덜 떨고 이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게 복을 지은 것입니까? 부모를 낙원에 보내주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나중에는 이 상태가 제가 없이도 자동으로 접수되고 자동으로 백궁 착착착착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여기 와서 접수해서 백궁 돈만 탁 내면 500궁 탁 대천사면 일반이면 100궁 탁탁 찍혀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접수만 미국에 있는 사람이 돈만 보내면 그냥 접수입니다. 그럼 바로 백궁 지금 현재 시간 백궁 9시 10분에 들어갔습니다,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럼 자식들이 해보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조금 있으면 꿈에 나타납니다. 엄마 아버지가 흰옷을 입고 너무너무 편안한 모습으로 염려 마라 이러면서 자식이 앞에 나타납니다. 제가 키가 딱 오도록 많은 사람들이 들었습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지, 어떻게 여러분 조상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이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사진 찍듯이 그렇게 영상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그래도 여러분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저는 아예 영상을 잘 찍지도 못합니다. 저는 영상 편집도 못합니다. 조금 전에 저는 못하는 게 없다고 그러지만, 제가 영상 편집할 줄 압니까? 저는 그런 거 못하는 게 많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다 영상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보는 그런 영상은 전부 가짜입니다. 진짜 영상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그런 아름다운 장소가 우리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게 우리한테 필요한데, 저게 앞을 가리고 있네, 뭐 이래서 하면, 그게 굳이 소리 없이 조용히 해결이 됩니다. 제가 그걸 경험했습니다. 하나도 반대하는 자들이 안 판 사람이 없습니다. 이 뒤에 막 거름 뿌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땅도 우리가 샀습니다. 이제 거름 뿌릴까요, 안 뿌릴까요? 안 뿌립니다. 그 600평을 우리가 한 10억 주고 샀습니다. 밭을 갖다가 600평에 며칠 전에 10억에 계약해서 샀습니다. 왜냐하면 여름만 되면 거기서 거름을 때려 뿌려가지고 봄의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버렸습니다. 거기다가 이것보다 좀 큰 기와집을 기역자로 하나 지어 놓을 것입니다. 그럼 제가 여기 잠자는 게 좀 좁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 좀 들 것입니다. 제가 잠자는 곳을 하나 만들 것입니다. 제가 목욕을 못 합니다. 좁아서. 그래서 오늘 목욕탕 좀 있는 것 하나. 그러니까 맨날 무슨 냉수로 목욕을 해야 하고, 이게 뭡니까? 그것도 좁은 데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런 것이 불편한데, 여기가 우리가 샀으니까 거기다 기와집을 하나 딱 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여기보다 더 넓은 강의장이 되는 것입니다. 제 방도 있으면서 강의장은 큰 것입니다. 여기도 하고 거기서도 하고. 또 이 강의장 있고, 봉궁 강의장이 또 지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돌아다니면 운동되지. 낙원입니다, 낙원. 그런데 백궁석은 이 강연 제2의 하늘궁에는 없습니다. 백궁석을 사진을 찍어서 크게 모셔놓겠죠. 백궁석 사진이 하나 모셔져 있고, 거기서 여러분 또 할 수 있게 해놓을 것입니다. 그런 장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그러나 실제 백궁석을 보려면 여기 와야지 좋죠? 그래서 이제 나중에는 우리 하늘궁 1억 평을 드론으로 다 찍을 것입니다. 다 찍어서 와, 여기 호수네, 여기 오랑주리 몽블랑이네, 다 보이죠? 그리고 이렇게 오니까 하늘궁이 보이네, 작다. 얼마나 속 시원하겠습니까? 이렇게 2차원 볼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그냥 10차원에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좋겠죠? 그래서 그거를 준비해서 저쪽 호수와 이쪽 호수와 여기를 영상으로 다 볼 수 있게 나중에 만들면 되겠죠? 제 사진 찍는 사람들한테 엄청 실망했습니다. 그 호수 잘 찍어 놓으면 멋집니다. 먼저 전체를 찍어야 합니다. 그 산맥이 어떤 산맥 같이 생겼나 이걸 딱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호수가 어디에 박혔나. 그 다음에 오랑주리가 어디에 박혔나. 그거는 산맥에서 왼쪽이냐. 그걸 우리는 어디에 봉궁을 짓느냐 봐야 합니다. 그렇게 촬영을 해야 합니다. 뭐야 이거는? 네, 축복과 명패 하고 안 하고 이런 등등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이렇게 질문을 올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복과 명패 다 한 사람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석고대제는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본인이 말할 시간을 절대 주지 않습니다. 이거는 마치 학교 통지표하고 비슷합니다. 딱 나와 있습니다. 동물, 염소, 딱 이거는 마치 학교 통지표하고 비슷합니다. 딱 나와 있습니다. 동물, 염소, 돼지, 소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자궁에 뭐가 나타납니다. 돼지 내장입니다. 들어가 버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걸로 출생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답답합니까? 천국으로 가느냐, 돼지 내장으로 들어가느냐, 돼지 자궁으로 들어가느냐, 그건 기가 막힙니다. 팍팍 결정이 일초만에 탁탁 결정납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 우주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뭐 축복, 명패 이거 뭐예요? 축복도 안 하고 명패도 안 하면 석고대제장소에 들어가는 게 영혼대기소입니다. 가서 거기서 다시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가고. 단 영혼대기소에서 계속하고 있으면 선한 자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명패 안 했기 때문에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제가 수천억 년 후에 지구에 다시 와서 저한테 축복을 받았다 그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까지는 영혼대기소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 조상들, 여러분 말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 조상 중에 영혼대기소에 있는 조상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거 구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저를 만나야 합니다. 축복을 해야 합니다. 안 만나더라도 누군가 인연 있는 자가 명패 축복해 줘야 합니다. 그럼 백궁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면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천국 영혼 대기소까지 갈 수 있습니다. 최고로 간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국으로 못 들어갑니다. 확실히 명패하고 나서 부모와 이동한 장소가 다르다는 것 여러분 다 알았죠? 사망일 당일에 다 끝납니다. 사망일 당일에 다 끝납니다. 그 다음에 석고대제 안 한 사람, 영혼 대기소 이런 거 잘못된 것입니다. 형이 공포를 안 하고 축복만 했을 때는 영혼 대기소에 그래도 석고대제 속으로 들어갑니다. 영혼 대기소 안에는 이 코스가 들어있습니다. 그 사람을 비춰줍니다. 이건 대기, 당신은 대기, 당신은 동물, 당신은 개 이렇게 딱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정확하냐면 오차가 제로입니다. 사망일 지난 다음에 명패 올리면 동물로 갈 사람이 백궁에는 못 가는 거죠?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사망했지 않습니까? 사망했는데 이미 사망한 날 모든 게 결정되어 있습니다. 동물로 갔든지, 영혼 대기소에 있든지, 사람으로 갔든지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느껴왔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그분이 어디 있는가 제가 먼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까? 아버지가 지금 당신 집에 손자로 왔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때까지 백궁 명패하면 아무도 되지. 그럼 그 손자가 죽어야 아버지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고 보니까 어머니는 영혼 대기소에 있고, 아버지는 손자로 와 버렸습니다. 헤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똑같이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맨날 술 먹고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다가 어머니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아버지는 자격이 없어서 손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지구에 가서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인간으로 갔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식이 알았다. 저한테 물으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 명패. 딱 하면 아버지 죽으면 엄마 쪽으로 영혼 대기소로 가겠죠? 그러면 그때 자식이 축복, 명패를 해버리면 엄마는 이미 천국에 가 있습니다. 그럼 아버지가 뒤늦게 천국 도착? 돌아가면. 그래도 실자가 있어도 또 둘이 알아, 만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죽으면 엄마, 아버지를 또 만납니다. 백궁 가서.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을 만나면 가족끼리 이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태원 참사 때도 죽은 가족들이 울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금 백궁 천국 보냈습니다. 다 보냈죠? 그런데 그 어머니가 돌아가는 아버지가 돌아가면 가면 만납니다. 그 가족이 저를 안 만나고는 백궁 가서 못 만나죠. 저를 찾아와서 우리 아들 어디 있나 좀 보여주세요, 천국 가서 그렇지? 그럼 저도 좀 거기로 보내주세요, 그럼 가서 나중에 죽어서 이후에 만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근데 저를 안 보면 영원한 이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때 가서 뭐가 일어나느냐? 그때 가서 만나서 일어났을 때 뭐가 일어납니까? 그때 가서 뭐가 일어난다고? 그때 가서 일어나는 거 여러분한테 강의해 줬는데 그때 가서 일어나는 거 해우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해우. 그러니까 멀리 떨어졌던 사람이 그때 가서 서로 해우하는 것입니다. 이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김남조 시인이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몇 살에 돌아가셨죠? 96세에 돌아가셨습니다. 96세. 그럼 여러분 그분이 제가 오백궁 보낸 거 모르죠? 알죠? 여러분 오백궁 그분 만날 수 있습니다. 천국 가면 해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인님 백궁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한 사람들의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면 좋을는지요? 어떤 사람? 여기 보면 질문 4번에 갑니다. 축복도 하고 명패도 한 사람은 남은 인생을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백궁 가게로 예약을 해서 열차표를 샀지, 비행기표를. 비행기표를 샀기 때문에 여행자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지구의 남은 시간은 하나의 가상 세계로 봐야 합니다. 미련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해우, 결자해지. 그러니까 김남조 시인이 그때 시에서 제가 만남이라는 시를 여러분들 이야기했죠? 만남이라는 시. 만남이라는 시를 보면 그때 여러분들이 김남조 시인이 거기에 쓴 언어가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무엇 때문에 우리를 갖다가 서로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싸우고 한평생을 엉망진창을 만들어 버립니까?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해주면 누가 싸우겠어요?” 그런데 왜 우리한테 거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 가지고 평생 싸우게 만들고 이런 불행한 자식을 만나서 이게 뭡니까? 이 소리죠. 이거는 기독교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인연인가가 있죠? 신인이 있다고 그러죠? 불교와 기독교가 짬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로 주장을 하는데 사실은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인연인과가 섞인 기독교적인 천국이 있는 사상이 그게 신인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자기가 잘하면 그런 사람을 안 만났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생에 자기의 배 속에 애를 떼어 버렸다. 그 애가 뭘로 옵니까? 자식으로 왔습니까? 원수로 나타납니까? 자기가 죽었던 거기에 대한 한을 풀겠죠. 그러니까 원수를 안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김남조는 “하나님, 우리에게 왜 그런 삶을 주느냐?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내 짝을 만나는데 거지같이 만나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좀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살면 여러분들은 큰일 납니다. 그거는 외골수적인 생각입니다. 복된 짓을 안 했는데 복된 만남이 있을까요? 복된 짓을 한 사람은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주면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동쪽에서 달려온 남자와 한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한 여자가 만나면 첫눈에 알아보게 하옵시고, 다시는 아니지 못할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렇게 이야기해야 하네요. 그럼 준열한 심판은 뭐예요? 엄격하고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준열입니다.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되나요? 우리가 그 시처럼 그게 되나요? 그러니까 김남조 시인은 하나의 시로서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바람으로. 그러나 그건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 모든 현상은 자연주의적인 신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과 신이 따로 있고 자연이 따로 있고 이렇게 되어 있다고 플라톤은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칸트 이후에 모든 서양 철학자는 이 자연 자체도 신의 일부가 들어있다 이거야. 여기 그 신의 질서가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신과 동떨어진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쪽만 이데아가 있고 여기는 가상세계는 가상세계인데 이게 이데아가 만들어낸 준열한 심판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영원히 마음대로 하고 나는 백궁 가니까 사람이나 가서 죽여도 되고 이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없겠죠.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나쁘게 살아도 신인을 만난 이상 나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이제 최고의 미인, 미남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살아있으면서도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준 사람이기 때문에 죽으면 어디로 간다는 거 확실하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준열한 심판, 그런 거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천국이 완벽하게, 준열하게 심판이 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행동 하나하나의 준열한 심판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너는 다음에 뱀으로 태어나라, 너는 독사로 태어나라. 이런 심판이 그 사람의 행동이 그 심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절대 하늘에서 주는 게 아닙니다. 세계 자동 오토메이션화된 이 자연 속에서 신의 섭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데아와 가상 세계가 완전 분리된 게 아닙니다. 이게 플라톤 제자들이 지금 하이데거라든지 최근 철학자 하이데거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그걸 주장합니다. 이 자연주의 현상 자체도 신과 이데아의 세계가 일부 여기 들어있다, 이 속에. 제가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질문?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스케일과 제자의 자세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모여 먹는 수준입니다. 신인님만이 진수성찬을 주실 수 있습니다. 심판과 사망으로 향하는 인간에게 본체, 이데아, 삼위일체이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셨습니다. 신인님을 잘못 분석하고 모함하면 상상 초월하는 화가 임하고, 폐가 망신하고, 죽어서는 동물로 가고, 무적행으로 갑니다. 신인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우주 모든 비밀을 알게 하시고, 광채 권능으로 우리들이 작은 예수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조만간 불로와 온 세상에 알려져 하늘궁이 세계 최고 부자 및 최고 기부 단체가 되고, 나아가 세계를 통제하는 권리도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각국 대통령들이 세도에 지원 요청을 하는 날이 10년 안에 온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엊그제 100만 평의 하늘궁으로 엄청난 발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1억 평 제2, 제3 하늘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어영부영 대충대충 삽니다. 이제는 인간과 스케일이 다르신 신인님 제자로서 철저, 완벽, 완전하신 신님을 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가능하신지요?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전에 제가 말한 대로 여러분들이 갈 곳은 정해졌죠. 정해져 있으니까 이 세상을 관용과 아량으로 이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스스로 이 세상의 애착을 버려야겠죠. 그래서 인간의 욕망을 서서히 내려놓고 이제 백궁을 향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부산물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의 욕망은 정말로 인간을 유혹하는 최고의 가짜입니다. 예수를 야, 너 높은 데서 한번 뛰어내려 봐, 마귀가 그러죠?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럽니까? 너 나를 시험하지 마라. 이 모든 여러분 앞에 나타나는 것이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망도 바로 시험입니다. 그래서 어떤 음식물에 욕망을 냈다 그러면 병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마약이 그 종점입니다. 그것까지 끌려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하고 대화하면 담배 냄새가 팍 납니다. 그러면 그 담배라는 마귀한테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넘어간 게 몇 개나 될까? 이렇게 계산해 보십시오. 신인은 넘어간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난 담배 먹어, 술 먹네, 난 커피 먹어” 그럼 마귀한테 넘어간 게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러면 제 몸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늙어서 편안하게 호수를 즐기면서 아름답게 백궁을 그리면서 백궁 같은 곳에서 살다가 백궁으로 가는데, 여기 맞습니까? 그런 데가 맞죠? 아니, 백궁 같은 모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백궁 가는 사람들끼리 뭉쳐 있으니까 재밌습니다. 서로 욕심이 없습니다. 여기가 그냥 천국의 경험을 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지고지선, 지덕지선, 아까 적어 놓았죠? 그걸 여기서 여러분들은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명패하고 축복받는 게 최고의 덕이고 최고의 효도고, 부모한테 최고의 효도죠?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그런 효도할 수 있습니까? 자기 부모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커져 잘났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도 부러워할 것도 없는데 가짜배기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날 가족이 토요일 날 놀러 가자고 해서 인사동을 갔습니다. 그리고 꼬마 네 살짜리 딸내미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갔는데 골동품 가게 좋은 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꼬마가 지나가다가 골동품이 있으니까 그 골동품에 손을 집어넣어 버린 것입니다. 그게 100만 원짜리 도자기입니다. 그런데 얘 손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앞만 잡아당겨도 그 골동품 가게 주인이나 애 아빠 엄마가 잡아당겨도 손이 안 나옵니다. 도자기에서. 들어갈 때는 들어갔는데. 할 수 없이 이제 돈을 100만 원 주고 카드를 긁고 샀습니다.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애를 데리고 가야 하는데 안 되니까 깨야 하는 것입니다. 깨야 애를 데리고 가지, 도자기가 달려 가지고 갈 수가 있습니까? 망치를 가지고 도자기를 깼습니다. 딱 깨니까 애가 그 도자기 안에 동전이 100원짜리가 있습니다. 애가 그걸 꽉 쥐고 있는 것입니다. 쥐고 있으니 손이 빠집니까? 얘는 목숨 걸고 그 동전을 노린 것이니 그걸 꽉 잡고 안 놓는 것입니다. 안 놓으니 이게 손이 나옵니까? 안 나오죠. 그럼 엄마 아빠는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인데도 얘가 뭐 때문에 이 지옥에서 못 빠져나오나? 탐한 것입니다, 탐한 것. 걔가 눈이 밝으니까 어린애가. 딱 보니 안에 동전이 보이네. 싹 제가 딱 잡았네. 들어갈 때는 들어갔는데 요만한 호루병에 이게 안 빠지지 않습니까? 이걸 들고 집에 갈 수가 있습니까? 애한테 아무리 손 좀 빼려고 해도 애 보고 손을 놔라 이거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게 그냥 안 빠져 손이. 무슨 귀신이 붙었나요? 이거 얼마예요? 100만 원 내세요. 사실은 더 비싼 건데 깨야 되니까. 100만 원 주고 깨 보니까 이 놈이 손이 이렇게 들어갔는데 주먹을 꽉 쥐고 있으니까 100원짜리를 쥐고 있는 아기 손이 나옵니까? 어른들이 아무리 해봐야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그 도자기의 그 안이 지옥입니다. 그 바깥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욕심 때문에 지구에 주먹을 꽉 쥐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오랑주리 사장도 나중에 주먹을 꽉 쥐고 있으면 뭐 합니까? 놔 버리십시오, 놔 버리십시오. 백궁입니다, 백궁. 제 말은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제 해야 될 일은 허경영 하늘궁에 온 이후에 해야 될 일은 그 동전을 놓아라 이거야. 그 하면 두 종교에 있는데 뭐 그 백원짜리에 미쳐 가지고 그걸 잡고 그게 여러분의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이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근데 그 애는 손이 안 빠지는 데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동전만 쥐고 있으면. 이걸 놓고 손을 뺄 생각 애기가 합니까? 절대 안 놓습니다. 애도 한번 잡으면. 주먹이 빠져나옵니까? 안 빠져나오죠.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주먹을 너무 꽉 쥐고 있습니다. 좀 놓으십시오. 느슨하게 다 놔버리십시오. 어려운 사람 보면 주고 이웃한테 주고 제가 무리 없이 간다고. 1억 5천 그것만 해도 매달 이 동네 집 한 채씩 살 수가 있습니다. 가정집 조그만 거. 한 달에 아파트 한 채씩은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시골 아파트. 그런 돈 다 놔버리십시오. 다 놔버리십시오. 그리고 또 조금 남으면 가서 사십시오. 제가 뭘 챙겨 놓습니까? 여러분의 낙원을 만들어주느라고 불철주야 노력하는 사람을. 아니 뭐 무슨 도둑놈 보듯이 도둑질을 당합니까? 한 푼도 가져가는 사람 없습니다. 정말 여기는 깨끗하게 모아서 깨끗하게. 자꾸 제2하늘궁, 제3하늘궁까지는 완료합니다. 제가 그래 놔야 여기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 아닙니까? 결국은 제가 노래 부른 곳은 다 우리 것이 됩니다. 재밌죠? 요거 요거 쥐면 손 안 빠진다는 거. 아 그거는 부모가 알 수가 있습니까? 그 여러분들이 놔야 놓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의 신이 야 그거 손 잡나, 얘야 집에 가야 돼, 손 좀 빼, 애가 그 동전을 올리가 있습니까? 엄마 아빠 집에 가면 가는 것이지. 나는 이게 안 빠져. 매달고 있는 것입니다, 걔는. 그럴 수 있죠? 그 애가 손 빼려면 이걸 놔야 합니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까? 한 번 잡으면 끝입니다. 그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걸 놔야겠죠? 그 작업을 여러분이 서서히 하면 다 완료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 흉보지 말고 싸우지 마십시오, 본인이 놀 생각을 하십시오, 놀 생각을. 줄줄이 달고 다닙니다, 손을 못 빼가지고. 양손에 무거운 걸 들고 다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것입니다. 제 말 들으면 오케이. 그러면 신인님을 닮아가는 게 어느 정도 가능한가요? 신인님 모방하는 게 어느 정도까지? 모방하는 게 콩나물 시루 같다고 그랬죠? 자꾸자꾸 흘러나가도 조금씩 조금씩 변해갑니다. 그래서 자꾸 보면 제 얼굴이 여러분 몸에 들어갑니다. 자꾸 영상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영상을 보면 뭔가 께름칙한 게 있는데, 신인의 영상을 보면 뭔가 기쁨이 있습니다. 그게 쏙쏙 들어갑니다. 쏙쏙 들어가서 그게 머리에 쌓입니다. 그러면 이게 천국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일같이 여러분 상이 바뀝니다. 조금씩 조금씩 바뀝니다. 제가 자꾸 들어갑니다. 저를 볼 때 자주 보면 더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면 빨리 들어갑니다. 저 우리 사진사처럼 사진을 거지같이 찍어와야 빨리 들어가는 것입니다. 잘 찍어오면 제가 칭찬해버리고 말아버리는데, 안 찍어오면 자꾸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일부러 또 그렇게 찍었나 모르겠네요. 같은 값이면 속 시원하게 찍는 게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전생의 업보와 유전, 그리고 아름다움의 의미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서미정님. 의정부에 전생에 복을 지으면 이쁜 얼굴로 나오고, 악행을 하면 미운 얼굴이라 했는데요. 자식은 부모의 얼굴과 성격을 담는 것 같은데요. 부모가 이뻐도 전생 따라 얼굴이 못생겨지는 건지요? 자식은 우리가 죄가 있고 벌이 있죠. 죄와 벌이 있지 않습니까? 죄와 벌. 죄는 누가 가져갑니까? 용서가 자기가 가져가죠. 벌은 누가 가져갑니까? 후손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누어 가져갑니다. 그래서 저 집 안에 가서 태어날 때는 그 사람의 유전자의 모습을 복수하러 온 사람이니까 일정 뺏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저 사람 집에 도둑으로 가려면 그 사람 가족처럼 위장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 사람 유전인자를 닮아야 그 집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식으로 만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그 가문에 태어난 자체도 그 가문과 연관된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업자들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면 자식이 그 유전자를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이거는 벌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와 업이 그래서 다른 것입니다. 죄, 업이. 업장은 말입니다, 유전자를 받는 게 업장입니다. 그러니까 유전자는 꼭 조상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자 보십시오. 아버지가 살인을 해서 그거는 지가 가서 교통사고만 갔다 오면 끝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남을 옛날에 직접 전생에 누구를 때려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들로 오겠죠. 아들로 와서 이상한 장소에 가서 갑자기 빌딩에서 뛰어내려 죽어버립니다. 아버지 가슴을 아프게 하겠죠. 이런 것은 그 사람이 감옥에 가서 벌받은 것하고 다릅니다. 아주 어마어마한 충격을 줍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그 사람의 자식으로 와 가지고 상처를 줄 때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자식이 죽으면 부모가 고통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그래서 공동 문명체라는 말이 인간은 동물이 받는 형벌을 안 받습니다. 인간 도살장 갑니까? 안 가죠? 그러나 소로 온 것들은 도살장 가는 것입니다. 돼지도. 그러니까 이게 돼지로 갔으면 도살장을 피할 수가 없고, 인간으로 갔으면 조상의 죄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집안이 겨울은 유전자를 받았다 그러면 그 사람도 겨울은 유전자에 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 몸에 가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집이 당뇨병에 유전되면 그 당뇨병을 받아야 합니다. 안 받고 싶어도. 그러니까 그 집이 백혈병이 유전되면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본인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 전생에 이미 그들과 인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인 집안에 태어난 사람은 미모에 대해서 남한테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합니다. 자기네 얼굴만 그냥 가지고 태어났는데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부러워하네. 이거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남들이 칭송할 만한 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그런데 얼굴이 떡대같이 못생겨서 태어났고, 왜 사람들이 나를 거지같이 보나. 그거 아닙니다. 그건 전생에 남들이 혐오할 짓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와서 남한테 자랑할 만한 게 없습니다. 그러면 그때 깨달아야 합니다. 아, 나는 전생에 요렇게 이성한테 죄를 범했으니 남자가 보면 기절하고 도망가게 얼굴 만들어줘. 그런 몸매로 태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만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어리석지 않은 사람은 아이고, 내가 다음에 왜 이런 걸 저축해 놨다가 내가 받을 건데 저축할 필요 있나? 없습니다. 그냥 홀가분하게 깨끗하게 삽니다. 그저 백궁, 우리 하늘궁에 들어간 거는 백궁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다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뭐 어디 가서 부자 되러 왔습니까? 40년을 나눠줬습니까? 이 떡도 그러면 던지는 재주가 좋습니다. 나중에 던지다 보면 제 것은 없습니까? 그 나중에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야, 그거 하나 있었으면 저녁에 좀 하나 좀 먹어봤으면. 뭐 무조건 던져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 사람 두 개 던져줍니다. 같은 방향으로. 그게 잘못 던졌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주 나쁜 심보 같지만 신인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저 좀 멋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두 개 모르는 척하고 그쪽에 하나 더 던집니다. 재밌죠?
제2 하늘궁의 풍경과 시설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 천사님이 축복 명패 해드려서 일백궁에서 가족분이나 일백궁의 가족분이나 유명인사분들을 보내드린 경우 뒤늦게 대천사가 될 경우 뒤늦게 알려도 그분들을 오백궁으로 보내주세요. 바로 되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가 오백궁 대천사만 됐다면 앞에 뭐 일백궁으로 가있던 다 일백궁 가서 교통정리 오백궁으로. 그리고 지금 지금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올려드릴게요. 보이죠? 이 축대가 이렇게 크게 나오게 찍으면 또 안 됩니다. 이게 메인 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이 엄청 높은데 산이 안 보이게 이렇게 찍으면 안 됩니다. 왜 축대만 나오는 것입니까? 조금 전에 정문 나오고. 이게 러시아 별장입니다. 제가 여기 들어가서 있을. 여기 옆에가 강의장이고 제가 여기서 좀 쉬겠죠.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마당에서 호수가 다 보입니다. 이 옆이 오랑주리입니다. 오랑주리 마당과 붙어있죠. 좋습니까? 좋죠? 이 밤나무 보이죠? 이 언덕이 강의장이 이만큼 올라옵니다.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몽블랑이 있습니다. 이 몽블랑 보이죠? 이 몽블랑도 보면 이게 위에 성문처럼 되어 있죠. 유럽의 성처럼. 그러니까 몽블랑이 하얀 거기 때문에 하얀 돌로 지었습니다. 아주 유럽적으로 했습니다. 자존하는 하얀 돌이죠. 그리고 이게 성문같이 생겼죠. 이렇게 호텔 몽블랑 멋있더라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올려보십시오. 몽블랑 올려보십시오. 호텔 잘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산이 마당처럼 맨 위가 이렇게 생기면서 쫙 내려오는데, 그게 백만 평이 우리 전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게 정남향입니다. 정남향. 이 앞에 마당이 넓습니다. 이거는 축대 밑에서 찍어서 그렇습니다. 여기 땅 들어가는 입구 한번 보십시오. 조금 전에 있더라. 이 골목으로 들어가서 입구. 조금 전에 입구 나오더라고. 이건 별장이고. 여기가 건물 들어설 자리입니다. 이 한옥 건물과 이 건물이 있죠? 이쪽이 러시아 별장이 있는 자리입니다. 이게 다 붙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여기 정상 보이죠? 이게 지붕같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이 산만큼 높은 산입니다. 고랭산만큼 높은 산입니다. 그 밑에가 넓습니다. 그리고 호수가 다 보입니다. 어디서나. 좋습니까? 좋습니까? 이 대문 좀 보십시오. 이게 대문입니다. 대문이. 대문이 아니라 문이 없는데, 아까 입구 간판이 있는 거 입구 간판이 있었지 않습니까? 여기 보이죠? 여기서부터 이게 입구입니다. 이 두 개가 여기 간판 보이죠? 식당 간판. 이쪽에도 간판이 있습니다. 여기 한옥집 보이죠? 안에 이쪽에도 기와집이 있고. 여기서부터 되게 넓습니다. 이게 대문이. 이거는 다 뜯어버릴 것입니다. 이 빨간 거는. 다 뜯어낼 것입니다. 이 축대는 없애버리고 주차장으로 만들 것입니다. 방금 조금 전에 거 골목 나왔지 않습니까, 이거 대문이란 말입니다. 이게 대문, 알죠? 이게 뭐예요? 몽블랑, 이게 정남향입니다. 여기서 하늘궁 뒷산이 보입니다. 하늘궁 정통으로 뒷모습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땅에서는 호수가 다 보입니다. 좋죠? 멋있습니다. 자, 이거 허물어야 하고, 방금 그거 받고 이거 허물어야 하고, 이 기와집 허물어야 합니다. 이쁩니다, 아주 예쁜 집인데 이 풀을 다 베야 합니다. 그리고 안에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멋있죠? 이쪽으로는 노을이 보이고 호수가 보입니다. 여기는 강의장에 들어가면 나가라고는 나갈 사람이 없습니다. 신인님, 나 여기서 자고 갈 거니까 나가라 하지 마세요. 그럼 자고 갑니다. 그냥 이 안에 숙소가 많이 만들어질 것이니. 그래서 제가 이런 명당 자리를, 여기 나무가 엄청 큰 나무들이 많습니다. 명당 자리를 확보해 놓았습니다. 저 때문에 이게 다 망한 것입니다. 제가 코로나 때 다 망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게 다 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한테로 오는 것입니다. 저는 그때 코로나 때문에 망했을 때 이 기와집도 큽니다. 이 집은 사각형 긴 기와집이고, 이쪽에 있는 건 뚜껑, 제주도 집처럼 도자기로 뚜껑이 있는데 엄청 집이 큽니다. 봤죠? 엄청 특이하게 지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풀을 다 벤 다음에 여러분들이 와서 본 다음에 뜯기 전에 여러분이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해서 건물을 3층짜리 한옥을 크게 짓습니다. 그럼 베란다에 바깥에 나와서 난간만 돌아다니면서 다 보입니다. 좋겠죠? 그러니까 시원한 걸 좋아하는 사람은 거기가 아주 시원합니다. 좋죠? 거기는 워낙 사람이 많이 오는 데니까 심심치가 않습니다. 재밌죠? 제가 옛날부터 사부작 사부작 코로나 때 명당 자리를 다 잡아놓았습니다. 여기 잡으려고 거기 잡으려고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다 잡았습니다. 여기 잡으려고, 거기 잡으려고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다 잡는데. 미래 스케줄이 이 산이 높죠? 이게 몽블랑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속 오랑주리는 안 보이네요. 이게 오랑주리가 있는 데를 나무가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오랑주리가 있는데, 오랑주리는 이 중심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이게 내려갑니다. 이게 이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 꽂았습니다. 그럼 여기 오랑주리가 한쪽 옆에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이쪽이 우리 오랑주리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마당, 시장하죠? 이게 마당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들어가는 데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로 들어가면 오랑주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기 있고, 여기 러시아 별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푹 꺼졌죠? 여기가 넓은 지역입니다. 여기가 100만 평 정도의 실버타운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 사진하고 오랑주리 나온 사진을 하나 좀 띄워보십시오. 그러면 연상이 되지 않습니까? 강의 전에 이걸 편집을 해놨어야 합니다. 뭐 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강의 전에 편집을 안 하고 여러분이 뭐 하고 있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제가 실망했습니다. 역시 우유 먹는, 모유 먹는 사람들은 진수성찬 맛을 알 리가 있습니까? 초창기에 나왔지 않습니까, 오랑주리. 이제 다른 사진 다 보셔버리고, 오랑주리하고 몽블랑 사진만 두면 됩니다. 뭐 이런 사진은 뭐야, 이거 왜 찍는 것입니까? 이런 거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진을 왜 찍습니까? 없는 거는 다 지워버리십시오. 다 몽블랑이고, 여기에 오랑주리가 가려졌다 이 말입니다. 오랑주리만 나오는 게 있습니다. 이 산 높죠? 이것도 한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대가리가 수평입니다. 수평이 높이가 똑같습니다. 이렇게 기울지 않았습니다. 자세를 잘못 찍은 것입니다. 오랑주리 나온 사진 제일 재밌고요. 오랑주리 들어가면 있잖아, 오늘 우리 강의 보는 사람들은 답답하겠다. 자, 이게 오랑주리죠. 오랑주리인데 이 원대가리가 높이 같죠. 이렇게, 이렇게 같지 않습니까? 이게 처진 산이 아닙니다. 두 개가 봉우리가 두 개가 똑같습니다. 이게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거 보이죠? 이게 조금 전에 사진이 또 왜 없어졌지? 이 러시아 별장 바로 옆에가 몽블랑 땅입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이 산이 기울어오는 끄트머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게, 이게 수목 안에 오랑주리 수목원이고, 이거 두 개, 이게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오랑주리 주차장이 여러분 어디 있냐면, 이 주차장이 이 차 보이죠? 이게 넓은 주차장입니다. 여기까지가. 다 어떻게 됐습니까? 확대.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또. 이게 주차장이고, 주차장 보이죠? 그 다음에 이 러시아 별장 주차장, 여기도 주차장 보이죠? 또 여기 주차장이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꽉 찼다고 주차장이. 여기 텅텅 비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 쪽으로 올라가면 여기 러시아 별장 입구입니다. 제가 이제 들어가면 이리로도 들어가고, 이리로도 들어가고 하겠죠. 양쪽으로 오랑주리로도 가서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 주차장을 같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주차장은 우리 회원들 전용 주차장처럼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때는 한꺼번에 몰려가니까. 그리고 여기는 둘레길이죠? 이게 우리 이 러시아 별장하고 몽블랑 앞쪽으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한참. 밤에 보면 조금 전에 멀리 보이는 거 있었는데. 이건 수목원 아닙니다. 아니라고. 이렇게 됐죠? 그럼 이건 러시아 별장이 안 보이네요. 이거 보이죠? 그럼 여기가 주차장이 어마어마하게 넓죠? 차는 몇백 대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주차장이 있고, 여기는 호수입니다. 호수 바닥 보이죠? 호수 바닥이 보이고, 이런 사람들이 둘레길입니다. 이쁘죠? 그런데 이 산은 잣나무는 없고 전부 떡갈나무입니다. 나무가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은 전부 직선으로 올라간 잣나무가 하늘궁 나무는 활엽수와 잣나무가 섞여 있습니다. 음양이 최고의 자리입니다. 여기는 전부 활엽수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양의 자리입니다. 그럼 밑에는 물은 음입니다. 양과 음이 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음이고 여기도 음이면 되겠습니까? 산은 양입니다. 이파리가 넓으면 전부 양이거든요. 소나무같이 잎이 좁으면 음입니다. 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파리가 갈라지면 전부 음입니다. 이파리가 동그라미에 이렇게 있는 갈대 갈림나무는 양입니다. 그럼 이거는 전부 양의 나무들입니다. 겨울 되면 잎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산 속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음이 있지 않습니까? 음양이 탁 돼 가지고 세상에, 여기 동네 이름이 진양이었답니다. 제가 진양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네 사람들이 진양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해가 많이 드는 곳이랍니다. 우리 고향하고 같은 것입니다. 조금 전에 그 사진, 이거 이거 이게 오랑주리죠. 요건 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전봇대가 기울은 것처럼 보이네요. 오랑주리 글자도 기울었네. 이게 이 오랑주리면 몽블랑이죠. 요게 러시아 별장입니다. 요 두 개 사이에 들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 이리로 들어가야 하죠. 그럼 우리는 이리도 가고 이리도 가고 다. 여기서부터가 이제 우리 것입니다. 전봇대에서부터가 전부 우리 것입니다. 여기가 센터입니다. 봉우리가 여기 두 개 있죠? 앞에 정면 앞에. 여기는 날개입니다. 나중에는 이게 우리 주차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잠깐, 잠깐, 이게 러시아 별장에서 본 호수입니다. 이게 러시아 별장이지 않습니까? 이게 제 러시아 그 별장의 마당입니다. 이거 보이죠? 들어 올려보십시오. 여기가 러시아 별장의 마당이고 여기가 테라스입니다. 여기 건물이 있습니다. 그럼 이게 오랑주리고, 그 다음에 호수 보이죠? 들었기는 주차장 보이죠? 밑에 주차장이 쭉 큽니다. 이 울타리가 러시아 별장 울타리입니다. 역시 호수를 끼니까 아름답습니다. 이 잔디밭에서 여러분이 가서 서서 다 보게 됩니다. 보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워요. 여기가 노을이 빨갛게 된 것도 좀 찍으십시오. 노을이 물들 때 너무 좋습니다. 여기가 서쪽입니다. 약간 발광시름하지. 노을이 쫙 보인다니까. 야경도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이 마당이 일품입니다. 그게 이제 우리 마당이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저는 거기 가면 잠자리 걱정은 없습니다. 별장이 있으니까. 그렇잖습니까. 여러분들은 몽블랑 가서 자면 되고, 제가 없을 때는 여러분이 가서 가족들하고 하루 잔다고 그러면 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10시면 주면 되니까. 그게 친구들하고 한 10명이서 거기서 자겠다. 제가 OK 하고 가서 자는 것입니다. 가족들 생일 파티를 한다. 거기서 하루 별장을 자겠다. 여기서 OK 하면 가서 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는 것입니다. 접수 받아 가지고. 러시아 사람만 가서 자라는 법이 있습니까? 밤에 둘레길도 다니면서 대화도 하고, 가족끼리 여기서 하룻밤 자면 차 마시고 싶으면 문 열고 나가면 바로 오랑주리 마실 거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수목원이 안에 쫙 들어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사장이 사장하고 사모가 너무 사람이 좋습니다. 사장님이 미남인데다가 사모가 또 미스 코리아 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나이가 저보다 어리죠? 저보다 몇 살 어린데, 아마 전체하고 좀 이야기하면 뭉텅 내놓을 것입니다. 워낙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장난삼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난삼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야간 조명이 실제 가서 보면 기가 막힙니다. 재밌죠? 여기가 몽블랑입니다. 이제 보이죠? 뒤통수에도 보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가 몽블랑이 있고, 여기가 저기에 좋다는 식당이 여기입니다. 이쪽에 있고, 제가 강의장 짓는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무슨 뭐 같았냐면, 무슨 첫사랑 언덕처럼 그렇습니다. 강이 보이고, 호수가 보이고, 노을이 쫙 지고, 별장이 있고, 마당 있고, 우리 것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것입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니까 마이크도 달아나 버렸습니다. 저는 여기서 잘 리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는 항상 지켜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거기 가서 자고 싶으면 신청하십시오. 순서대로 접수해 가지고 가서 자십시오. 진짜입니다. 신청 받아 가지고 자기 날짜 정해서 갈 일이 있으면 가족끼리 와서 자는 것입니다. 몽블랑 같은 데서 자면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여관 방 똑같습니다. 여관 방인데 여기서 자면 그게 아닙니다. 완전 가족이 1, 2층 있으니까 가족들이 친구 가족끼리 같이 자도 되고, 거기서 파티를 해도 되고. 좋습니다. 차는 어디서 오랑주리에서 가져오면 됩니다. 그냥. 그럼 문만 열면 오랑주리입니다. 차는 오랑주리 주차장에 세우면 됩니다. 주차장에 오랑주리가 3층이 있습니다. 1층 주차장이 제일 크고, 2층 주차장, 3층 주차장. 전부 야외. 3층 주차장이 러시아 별장 주차장입니다. 별도로 있습니다. 올라가면. 그게 오랑주리로 들어가는 그 안에 식물이라는 높이가 같습니다. 그럼 그쪽으로 가서 차 10잔만 가져와도 되고. 마음대로입니다. 좋죠? 아주 명당 자리를 제가 잡아놓았죠? 네, 네.
불로유와 신인님의 치유 능력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입니다. 새벽에 한 3시 됐을 거예요. 화장실에 소변을 보고 싶어서 딱 일어났는데 갑자기 핑 돌면서 눈이 안 보이고 캄캄하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어지러워서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제가 집에 혼자 있으니까 안방 위치를 알잖아요. 기었어요.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신인님 살려주세요” 세 번은 그랬어요. 그런데 5번도 안 돼서 싹 걷어지면서 눈이 보이면서 어지러움 싹 가서 제가 바로. 저는 이제 축복받으면 정말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심을 좀 갖고 다녔었거든요. 그렇게 해주신 것 같은데요. 천사님이 보여주셨네요. 신인님으로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이렇게 조선이 명패 되기로 잘 살고 돈 여유가 있을 때는 유튜브도 안 보고 불쌍했을 때, 근데 한 몇 년을 모든 게 내 입만 끼치면서 시범도 없었어요. 파산하고 값싸게 사야 해서 안산으로 올랐어요. 와 가지고 돈이 없으니까 남은 게 지금 1억의 자리예요. 일하면서 펑펑 울면서 이제 하면서 얼마나 깨달았길래 몸이라도 주니까 감사하다 하자 이러면서 울면서 파산하고 얼마 안 돼서 딱 유튜브를 보는데 “신의 명상”이 딱 뜨는데 저는 희화화된 그 메시지만 보고 이분이 또 뭐라고 하시나 하고 평소 같으면 습기가 안 맞을 텐데 딱 보니 “신의 명상”이 그때 제가 충격을 받았어요. 뭐 교회에 가진 일은 엄청 다녔는데 본문이나 교회 목사님 이렇게 말씀은 훌륭한 말씀은 해준 적이 없다. 이거는 졸라 두려운 명상이 아니고 강의가 아니고 하늘에서 들어온 소리가 됐어요. 그런데 무조건 찾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안 사는데 차도 다 없애고 파손했으니까 그 하루는 어쩔지 해서 전화하니까 신이 많이 계셨으면, 근데 10만은 없어요. 그래서 어쩔지 한 달 동안 묵고 살고 달 새주고 하니까 나이 들어가지고 파손해가지고 10만을 넣고 제가 2020년도 그래, 무조건 난 이 분을 따고 내가 살 길이 있을 것이다. 6도 6년도 끝이 나고 그러니까 이제 제가 신발을 가지고 여기 여기 어떻게 지하철 타고 어떻게 사고 여기가. 그래서 2020년도 나는 사임이라는데 정마가서 사임에 행임 안 하면 난 끝까지 죽을 때까지 따르겠다 하고 왔는데 사임이 어디 있어요. 2020년도 2회가 가기 전에 10월 26일까지 안유를 했었어요. 완전 얼어가지고 어떻게 왔다 갔는지 몰라요. 그리고 그때 얼마 안 돼서 축복 명패라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까 시골도 안 보이던데 시님 축복을 받고 나니까 이상한 돌이 조금씩 이렇게 모였어요. 그래서 작년에 축복을 받고 또 명패 준비를 하고 우리 예수님 제가 작년에 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그것도 멀쩡한데 그래서 제가 명패 준비를 하다가 작년 10월 달에 또 자식들이 안되네. 원래 제가 축복을 했었거든요. 그러고 모아 모아가지고 이따가 일을 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식당에 가서 수천 맛이 쓰고 대천사 밥에 쓰는 돈을 그런데 다 날려버리고 너무 너무 죄송하고 집에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 그런데 이렇게 만나면 눈물이 안 나요. 저 사람이 화장실에서 넘어졌다고 그랬어요. 화장실에서 팍 어지러워서 쓰러졌는데 광채 데려가 생각나더래요. 그래서 살았죠? 그래서 깨어난 여자입니다. 와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진지하게 하는지 10만 원을 못 만들어가지고. 들어보니까 제가 여기 오는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 제가 축복 그냥 주지 않습니까? 그게 어떤 큰 영향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판단을 잘하거든요. 이 사람은 100만 원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 그럼 제가 딱 줍니다. 왜? 온 그 대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버스 타고 전철 타고 온 고생한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건 돈으로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을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풀리는 것입니다. 네, 다음은 박병욱 천사님. 우리가 사례가 많이 방송이 돼야 하고 옛날 것도 다시 리바이벌해서 방송해 줘야 합니다. 한포진 치료 사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박병욱. 작년 9월 손바닥에 작은 물집들이 잡히면서 엄청 가려워 약국을 갔더니 한포진이라면서 연고를 주는데 가려움이 가라앉지 않아 피부과를 가서 치료하였다. 결국 두 달 동안 피부과를 세 군데 다녔으나 스테로이드만 처방해주고 발까지도 물집들이 잡히면서 낫지를 않아 가려워서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유튜브에 수많은 치료법이 나와있으나 실제 자세히 알아보면 완치는 거의 안되니 그때그때 대증요법을 하라고 일러주는 정도였다. 그래서 어떻게 치료하나 걱정할 때 마침 신인님이 불로유를 먹고 바르라고 하셔서 작년 11월부터 모든 약을 다 버리고 불로유를 먹고 바른 지 5달 만에 재발하지 않고 완전히 나았다. 그 후 5달이 더 지난 지금까지도 양손과 발이 깨끗하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김경옥 천사님, 참사리입니다. 그게 준열한 심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거제 영성센터장 김경옥입니다. 저도 불로유의 효능을 알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저는 희귀병들이 치료되고 좋아지고 하여 망설였지만, 혹시 저의 얘기에 불로유를 더 믿고 열심히 드실 분이 계실까 봐 말씀드립니다. 350만 원이래요. 치아가 두 개인데 싸게 해드리는 거라면서. 저는 아들 결혼식도 해야 하고, 다음에 올게요 하고 집에 와서 이쑤시개로 잇몸 부은 것을 찔러서 고름과 피를 면봉으로 꾹꾹 짜내고 불로유를 마시면서 “불로유님, 제 잇몸과 뼈가 튼튼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계속 섭취했는데, 어느 날 잇몸이 깨끗이 좋아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350만 원 벌었습니다. 그 돈으로 우리 친정 부모님들 명패해 드리고 날아갈 듯 기쁩니다. 기적의 암흑 물질인 불로유를 선물해주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께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 그래 그래. 좋은 일 해놓고 이건 떡튀기로 얻어먹게 생겼나. 네, 다음은 유정희 전사님. 네, 네. 미리 언지를 준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을 체험해보고 얕잡아 볼 것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주사 바늘 자리 부근에 허경영 스티커를 한 개 붙였죠.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팠던 엉덩이가 편안해졌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안양 유정희 천사, 또 박병웅 천사님의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 또 박병웅 처사님의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입니다.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박병웅. 작년 7월 오른쪽 엉덩이부터 종아리가 찌르듯이 아파 병원에 가서 MRI를 찍어보니 요추 4번, 5번 사이에 신경이 눌려져 있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 좌골신경통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병원 치료, 물리 치료, 침 치료, 한방 치료를 1년 동안 진행하는 가운데 금년 7월 12일 신인님께 말씀드렸더니 좌골 신경통에 좋다는 운동법을 몸소 보여주셨다. 엎드려 엉덩이를 좌측에서 우측으로 돌리고 나서 엉덩이 낮추고 허리 펴기를 좌우 번갈아 100회를 하라고 하셨다. 말씀대로 한 지 3일째 되는 날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이제 3달이 지났는데 걸을 때나 누워서 뒤척일 때 전혀 통증이 일어나지 않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거는 말입니다. 저거는 약으로는, 약이나 무슨 물리 요법으로 해결하는 게 아닙니다. 운동이 잘못되어 있고 척추가 약간 변형이 된 것이거든요. 저거는 그냥 운동으로도 금방 바로 고쳐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평생 척추 문제 있습니까? 제가 오래 앉아있고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오전에도 앉아있었지만 또 오후에도 이렇게 안전벨트처럼 앉아있지 않습니까? 한 번도 척추가 아픈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건 뭐냐. 항상 척추 운동은 안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뼈. 제가 시범 보여줬죠? 다리 옆으로 드는 거, 다리 뒤로 드는 거, 다리 앞으로 드는 거. 이것만 해버리면 아까 이 사람한테 알려준 거는 급히 치료해 주느라고 또 누워서 하는 게 있습니다. 그거 가르쳐 줬습니다. 저는 꼭 시범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냥 해버리면 깨끗해져 버립니다.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꼭 이렇게, 이렇게 섰을 때 바보 멍청이처럼 이렇게 다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렇게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래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게 몇백 개를 하지 않습니까? 이거 이렇게 다리를 이렇게 들면 쭉 펴야 합니다. 이걸 딱 펴서 이렇게 딱 들고, 또 이렇게 딱 펴서 들고 앞에 봐야 합니다. 그 다음 뒤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뒤로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럼 이렇게 하면 하고 내리고, 또 이쪽 발 하면 하고 내리고. 베개가 뭐 떨어졌나. 구두 신고 해도 되고, 벗고 해도 되고. 그렇게 하면은 척추에 근육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그래야 척추가 흔들리겠습니까, 안 흔들리겠습니까? 빳빳해지죠. 모든 척추병은 사라집니다. 근데 일본의 레슬링 선수들, 스모 선수들 보면 항상 다리 들지 않습니까? 맨날 이러고 앉아있지 않습니까,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시간만 있으면 이걸 하고 앉아있습니다. 이거 왜? 허리를 딱 넘어뜨리고 허리 힘으로 실험하는 것입니다. 허리 힘 약하면 집니다. 그러니까 허리를 너무 많이 쓰니까 항상 다리 듭니다. 그러면 허리가 강철같이 되어 버립니다. 제 허리는 여러분의 허리는 옆에 오질 못합니다. 그 대신 살이 안 찝니다. 스모 선수가 다리를 안 들지 않습니까? 그럼 너무 살이 찌는 것입니다. 자기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서 다리를 들어야 합니다. 좌우를 다리 드는 만큼 에너지 많이 나가는 거 없습니까? 쉬워 보이죠? 한번 해보십시오. 한 몇백 개만. 허벅지가 돌뚝이 같이 되어 버립니다. 나중에는 허벅지가 안 올라갑니다. 몇백 개 하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그러니까 스모 선수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허벅지 들고 있는 거. 하도 우리가 많이 보지 않습니까? 이걸 전부 약으로 해결한다? 척추 병신 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제가 시범을 보여줍니다. 말로 되는 게 아닙니다. 시범을 딱 보여주면 그대로 해가지고 그냥 싹 뿌리가 뽑혀 버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시범 보여준 영상이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시범 보이는 영상이 있다고? 한번 틀어보십시오, 신인님이 하신 거. 하지 말까요? 안 하는 게 좋답니다, 안 하는 게 좋답니다. 네, 다음은 구본설 님 체험 사례입니다. 끝났더라, 아직 작년 신인님께서 불로유를 발표하신 후, 불로유를 만들어 꾸준히 복용하고, 빠진 머리에 바르고 얼굴 부위의 검버섯이나 부스럼에 발라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빠진 머리는 더 이상 빠지지 않고, 대머리된 부분도 새롭게 머리털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독 알레르기 치유 사례도 보고드립니다. 제가 은행독 알레르기가 심해서, 은행나무 밑에 떨어져 있던 은행을 줍다가 은행독이 오르면 피부가 벌겋게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으로 잠자기도 어려운 일이 매년 반복되던 바, 한 번 독이 오르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먹는 약과 바르는 약으로 10일 정도 치료해야 낫던 일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작업하다가 왼쪽 목 부위에 직경 4-5cm 정도 은행독이 올라와 벌겋게 부풀어 올랐고, 밤부터 가려움증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즉시, 지난해 12월에 만든 불로유를 목에 스프레이로 뿌렸습니다. 한두 시간 후 다시 가려움증이 시작되어 다시 뿌려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또 뿌려주니 가려움증은 거의 없어졌지만, 부풀어 오른 부위는 그대로 있었어요. 하루 4, 5회 뿌려주니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2일이 지나니 왼쪽 목의 환부가 가라앉기 시작했고, 4일 지나니 환부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님,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박경룡님, 네, 이제 마지막으로 이수희님 체험 사례를 드리겠습니다. 재밌죠? 네, 안녕하세요. 잠시 체험 사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는 지인으로부터 허경영 신인님의 이야기를 들었고, 처음에는 믿기 어려웠는데, 믿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꿈에 신인님께서 나타나셔서 저의 아픈 발목과 가슴을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꿈이었어요. 저의 발목과 가슴은 40년 전에 교통사고로 여름에도 발목이 시리고 아파 수면 양말을 신고 자곤 했었는데, 그날부터 발목과 가슴이 아프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인님을 뵌 후 가족들 전부 축복을 받은 후, 지금도 열심히 신인님의 강의를 매일 들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땅에 이렇게 귀하신 신인님께서 오심에 무한한 영광이며 축복입니다. 온 세계의 인류를 구하시려 오신 것에 감사드리며, 하루속히 오백궁을 향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하늘궁 건축 헌금도 참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포항 영상센터 이수일. 제가 전혀 모르는 여자인데 제가 찾아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들도 제가 전혀 모르는데 자꾸 찾아옵니다. 그래서 그게 신문에 났습니다. 그때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한국의 대통령이 나왔던 허경영, 그 사람이 일본 여자들 꿈에 나타난다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백궁 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알고 찾아가는 백궁에서 전부 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핸드폰에 뭐 때려주듯이. 그래서 여기 하나 누구야 여자? 이 송이인가? 미송이. 미송이는 제가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몇 년째 밤마다 가서 재우고 밤에 같이 자고 아침에 나온답니다. 그 엄마하고 딸이 항상 노래 부르지 않습니까? 하루도 안 빠진답니다. 제가 항상 옆에서 잔답니다. 그래서 저는 몸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 여러분 중에도 저를 꿈에 본 사람이 많습니다. 같이 잔 사람도 있고, 같이 끌어안은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게 엄청나게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이거는 준열이라 안 하고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는 준열보다 더 높은 것입니다. 이거는 순율. 순율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그러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저거는 무슨 심판을 달라고 그럽니까? 김남조 씨는 무슨 심판을 달라고 그럽니까? 그 사람은 준열한 심판을 달라는 것입니다. 이 준열한 심판은 엄격한 심판이지, 이거는. 이거는 순율한 심판이고, 이거는 엄격한 무서운 심판. 무슨 결정. 이걸 말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최고로 엄격한 결정입니다. 이거는 준열, 이거는 뭐예요? 순율. 이거는 순율은 차원이 굉장히 높은 심판입니다. 그래서 순율한 심판은 인간들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순율한 심판은 신인이 고쳐주거나 찾아가거나, 이거는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그건 축복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순율은 자기 내면을, 이거는 자기 내면을 엄격하게 지키는 능력이거든요. 그러니까 내면이 완벽한 것입니다. 그걸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내면이 완벽한 심판. 내면이 완벽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건 신한테 할 때입니다. 이거는 김남조는 준열한 심판을 달라고 하는데, 차원이 좀 낮습니다. 이거는 엄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거는 내면이 꽉 찬 심판을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신한테 부탁하는 것이고, 이거는 그냥 자연인 하나님, 인간이 생각하는 가상적인 하나님한테 아양 떠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만남이 좀 흔들리지 않게 해 주세요. 그것도 준열은 상당한 엄한 것이죠. 엄격한 결정이니까. 장난삼아 하는 거, 이거는 졸렬한 거라고 그럽니다. 준열이 아닙니다. 졸렬. 그러니까 요걸 알아놓으십시오. 순율은 신인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면이 그 사람이 꽉 찼기 때문에, 그 내면이 꽉 찬 사람을 신이 찾아가는 것이 순리인 것입니다. 아까 그 송이 같은 애는 병이 들었는데도 굉장히 순수합니다. “내 마음을 보면 뭐 이러고 그래 그래 그런 게 있지.” 내 마음을 보면 뭐 이러고 그것도 이쁘게 보이려고 막 이럴 사고, 그리고 갈 때는 꼭 이러고 그렇게 하지. 꼭 애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룻밤도 옆에 없은 적이 없답니다. 제가 항상 재워준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우리한테 그걸 항상 강조하지 않습니까? 신인님이 와서 맨날 재워줘서 너무 기분 좋다는 것입니다. 딸도 그러고 엄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또 얼마나 정성이 대단한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은 내면이 꽉 차 있는데 전생 업보 때문에 아직까지 백궁을 천국을 못 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개입합니다. 그래서 너 한국에 와라. 이걸 보여주러 다니는 것입니다. 가서 나타나서 환영을 보여줬는데 이 사람이 누군지를 모르니까. 아직까지 제가 알려지게 되면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어머, 저 허경영 씨, 저분이 바로 나한테 밤마다 찾아오던 그 사람이네.” 이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디 사는 총각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아래에 가서 연애를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총각 낯짝만 나타나네 자꾸. 재밌죠? 김남조 시인은 준열이라는 저 글자가 항상 제 머릿속에 꽂혀 있었는데, 신인은 여러분 찾아다니는 게 순리입니다. 순리한 심판입니다. 엄격히 차 있기 때문에 제가 가는 것입니다. 아무한테나 찾아갑니까? 안 갑니다. 제가 명당자리 실버타운 거지 같은 자리에 찾아가겠습니까? 안 갑니다. 가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봐도. 어머, 신이 올 만한 자리였구나. 어머, 제2의 하늘궁이 여기구나, 바로. 이렇게 바라보죠. 재밌네요. 저는 음악 듣는 게 좋습니다. 가수가 있습니까, 오늘? 둘이 있네요.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영혼의 선물
우리에게 썩지 않는 우유를 주셔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시고, 또 4, 5년 만에 이렇게 여러분들을 위해서 1억 평 남짓 이런 땅 부지를 기획하고 계신 허경영 신인님께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이 어마어마한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마지막 멘트에서 꼭 빠진 게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생명을 준 것입니다. 영혼이 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지 않습니까?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영혼을 여러분한테 선물한 것입니다. 무료 급식 제가 안 드렸습니다. 이건 뭐지, 이거? 저는 잘 모릅니다. 저는 잘 모릅니다. 교회가 꼭 헌금 내는 시간하고 비슷합니다. 강의 한 번 듣고 그냥 빨리 해보십시오. 헌금할 때. 네, 다들 소원 전화 다들 하셨죠? 이것으로 마치고요, 오늘도 소피아리님과 신성일님 노래 듣고 에너지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먼저 받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