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Seeds of Blessing and the Fruits of Judgment May 12, 2024

스승의 날, 신인의 강연과 백궁으로의 초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신인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오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인께서는 지금까지 토요 강연 1,439회, 일요 강연 354회, 총 1,793회의 강연을 통해 윤회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주시고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신인께 너무나 큰 은혜를 입고 있으며,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지지자분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신인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상숙 대천사님께서 피아노 연주와 여러분의 합창으로 신인가를 시작합니다. 다음은 패단식에 이어 곧 올리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항상 행사 전에 온 힘을 다해 천사님들을 이끌어주시는 이상숙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세계인이 불러야 할 노래: 우주의 비밀을 담다

이 노래를 들으니 세계인들이 원하는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종교가 이제 끝나는 노래이며, 이 노래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전 세계인들이 저 태양에서 빛을 반사하면 지구에 와서 대기권에 들어와 빛이 열로 바뀌는 것처럼, 빛이 오다가 열로 바뀌는 것이 대기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대류권에서 제일 열이 뜨거워지고 지구에 도착하면 제일 더워집니다. 이 노래는 신인이 이미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노래가 아니지만, 전 세계 80억 인구가 불러야 할 노래입니다. 몇 사람이 부를지는 모르지만, 세계인들이 모두 부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이 세상은 왔다 갔다 하는 자가 있고 지구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부터 알던 사항입니다. 이 지구의 천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나이 들어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 빛은 지구로 내려오지만 올라가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옵니다. 여러분은 빛을 내거나 반사할 수 없으며, 빛을 먹는 인체입니다. 빛을 먹기만 하고 합성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빛을 주고 가져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시간도 마찬가지로 미래와 과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언제 아팠는지, 그 원인이 어머니 태에서부터 왔는지 유전으로 왔는지 다 볼 수 있습니다. 이 노래 속에는 모든 인류가 외워야 할 내용이 들어 있는데, 기성 종교 지도자들이 들으면 기절할 노릇입니다. 자기들이 할 일이 없어지고 신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것이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들은 큰일 날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끝까지 지키려고 몸부림칠 것이고, 이는 옛날 예수 시절과 다릅니다. 지금은 과학 시대지만 천동설, 지동설을 제대로 알고 있듯이, 이제 신인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유를 마시면서 사람들이 의문을 품고, 왜 하필 그 사람 이름만 이렇게 되느냐는 의문이 들 때, 불교에서 말하는 ‘이뭣고’가 머리에 딱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이냐는 의문입니다. 제가 ‘이뭣고’를 주었지만, 그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천치 바보입니다. 이 내용을 보니 누가 지었는지 아주 제대로 지었습니다. 이상숙 씨가 지었습니까? 레벨을 올려줘야겠습니다. 이상숙 씨는 레벨 100무가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깨끗하면 신무입니다. 이 노래는 평범한 것 같지만 모든 우주의 비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전 세계 만 개의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못 보고 죽을 수 있습니다. 알고 가야 합니다. 지상에 와 있는데 눈앞에 있는데도 가시광선이 물질만 보다가 영혼의 세계를 못 보는 것입니다.

팔복과 팔사: 인류의 선택과 심판

이스라엘에 있을 때 갈릴리 호숫가에서 여덟 가지 산상수훈을 이야기했습니다. 산상수훈은 산에서 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팔복이라고 합니다. 팔복을 지구인들에게 2천 년 전에 선물했습니다. 팔복을 다른 말로 하면 종자입니다. 그러면 팔사는 무엇입니까? 여덟 가지 사망입니다. 팔사는 열매입니다. 종자를 뿌렸는데 여러분은 여덟 가지 죽음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마지막으로 온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팔복은 영빈, 전국, 애통, 위로, 온유, 지역, 의, 다시 긍휼, 심결, 천견, 화평, 자, 외핍국 등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최초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고, 그 열매가 말세, 즉 팔사로 열렸습니다.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이것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포를 느끼지만, 제가 있는 것을 알고 공포가 사라지고 기쁨이 들어 있습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없어져야 하는데, 팔복을 주었음에도 이것이 열매로 열린 것입니다. 이 열매가 팔사로 온 것입니다. 사실 열매는 무엇으로 열려야 합니까? 구성령으로 열려야 합니다. 아홉 가지 성령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었죠? 그것이 구성령입니다. 이것을 받은 자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구성령 대신 구성령인 사랑,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온유, 절제가 열려야 하는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라는 여덟 가지 사망이 이 지상에 가득 찼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 제2도시를 쳐들어가고 있고, 사람 죽는 것은 파리 목숨처럼 여겨집니다. 사람 하나가 천하보다 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천하보다 귀한데 사람을 무차별로 죽이고 땅을 빼앗아 본들 이 땅이 늘어납니까? 지구가 늘어납니까? 빼앗아 본들 늘어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사람이 다른 곳으로 갑니까? 아닙니다. 남의 땅을 빼앗아 봐야 식민지밖에 더 됩니까? 인도를 빼앗으면 14억을 죽입니까? 14억이 살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사람을 죽이고 땅을 빼앗습니까? 이 지구에 있는 것은 바깥으로 하나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 어린아이와 노약자를 죽이는 것이 사람이 할 일입니까? 아닙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이 공포를 극도로 조장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나 유부녀들이 피난 보따리를 싸면 갈 곳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남쪽으로 가면 바다이고 죽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남쪽이든 북쪽이든 도망가 봐야 환영하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나면 피난할 곳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전쟁의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라도 구해내기 위해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열매는 구성령과 팔사 두 가지가 있는데, 구성령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훌륭한 목사라도 구성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천만 명을 교육시켜 그중에 착한 사람 천만 명을 올려보낼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그동안 맺은 열매입니다. 여러분은 악의 열매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상이.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2천 년이 있었고, 그 2천 년 동안 바꿀 수 있었는데,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여러분이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는 무엇을 결정했느냐? 이제 농사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 년을 더 줘도 안 됩니다. 지구인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해서 없어지는 기간을 1억 년으로 보고, 그 외에는 더 이상 인간에게 기간을 줘 봐야 교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인들이 살아 있는 기간을 지금 1억 년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소출 기간입니다. 팔복을 제가 처음에 이스라엘에 와서 이야기해 주었고, 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런데 팔사가 열매입니다. 심판을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왔습니다. 아까 그 노래에 제가 온 이유와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세계 황제입니다.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저와 같은 강의를 하는 존재가 있을 수 없고, 역사 이래로 우유를 안 쓰게 하는 자가 있을 수 없으며, 제 이름 붙여서 움직이는 일도 있을 수 없습니다. 신인 외축을 받은 자가 사람을 살리는 것도 없는 일입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모든 사물과 인간과 동물과 궁합이 100점인 자도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제 유전자가 여기에도 들어가 있고 여기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 유전자가 있다는 증거는 모든 궁합이 사물과 이 연필과 저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연필과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구인 중에 말입니다. 이 꼬마와도 저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 안에 제가 들어 있고 화학 물질 속에도 제 DNA가 들어 있습니다. 찬송가와 성경에 많이 나오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두 개만 부르면 됩니다. 북행 열차와 이 노래, 이 세 개만 열심히 부르면 됩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스승의 날 축하와 헌정 공연

여러분을 대표해서 신인가와 조교시 어머니 신인 발단계 노래를 신인님께 정중히 올리겠습니다. 옷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쁩니다. 사회자가 입은 한복이 이쁩니다. 유럽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문구도 잘 만들었습니다. 음악, 피아노, 작곡, 작사 모두 잘합니다. 하늘궁에서 일을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레벨은 100무 올라간 것으로 주었습니다. 두 곡 다 100무입니다. 항상 신인가와 두 곡 다 부르고, 이상숙 단장은 레벨이 오늘 200무 올라갔습니다. 어머니 것을 100무 안 올려주면 난리 납니다. 다음은 많은 지지자분들의 정성과 성원으로 작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해외팀에서 직접 오지 못하고 영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해외팀 영상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 천사님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신인님께 손편지를 적어 올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이 지구별에 오셔서 단 하루도 편히 쉬시지 못하시고 저희들에게 마지막 섭리의 말씀으로 날마다 양육시켜 주시는데, 저희들은 신인님의 가르침에 행함이 따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미국 뉴욕의 신인님을 지지하는 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일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신인님 영성 센터의 건립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코네티컷의 노정철입니다. 뉴욕의 고현태입니다. 뉴욕의 김성용입니다. 뉴욕의 방금이입니다. 뉴욕의 모니카 문, 뉴저지의 최위숙입니다. 뉴저지의 이혁입니다. 뉴저지의 어순대입니다. 뉴욕의 강옥입니다. 뉴욕의 엘렌 심입니다. 코네티컷의 김정순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호정 호정 밝히기 다가도록 신인 인도하시니 신인님 사랑합니다. 이승입니다. 송영선입니다. 오사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저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혼탁한 이념을 벗어나 하루빨리 허경영의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신인님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김지영, 이도원, 이도영, 이철영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어떻게 알았냐고요? 제가 사실 아팠는데 여기에 넣으니까 정말로 나았습니다. 정말 잠잘 때 허경영을 어떻게 부르냐고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면 잠을 잘 잡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저는 플로리다의 인정자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사님의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저희는 캘리포니아 브랜트에 사는 주혜숙입니다. 저는 길례입니다. 저는 주민입니다. 저는 주석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미국 버지니아의 김영숙입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애틀랜타의 최민형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천사님들과 모여서 신인님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고 축복인지 한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신인님, 해가 뜨지 않아도 레벨 5무씩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애틀랜타에 많이 에너지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윤탈리입니다. 신인님의 고귀하신 말씀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신인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사랑합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새 예루살렘 하늘궁을 만들어 주시고, 만병통치약인 불로유를 1년 먹고 저에게 청춘을 되돌려 주신 백궁 천국에서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님의 은혜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양정식입니다.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신인님께 감사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가 비록 멀리 해외에 있지만, 신인님이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매일매일 큰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곁에 계셔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과 가르침으로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하시는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온 영숙이 인사드립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완전한 사랑으로 저희들에게 오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남미 여러 나라와 브라질에 꼭 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의 과학 해신 유럽 단장 인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신인님 은혜 깊이 감사드리는 마음 전합니다. 백천만급 난조 신인님을 만나고 알아차린 것은 참으로 기적이며 무한한 영광입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인님, 세계의 황제 되시는 그날을 위하여 멀리 이역만리 유럽에서 염원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운 하늘궁의 나무가 하늘을 향해 백궁을 그리워합니다. 우리 위대한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인사드립니다. 독일은 봄이 오다 다시 겨울이 오네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감사드립니다. 저 유명한 오데 광장 펠한에서 신인님이 서셔서 연설하시는 장면을 상상하며 인사드립니다. 신인님 힘내세요. 저희가 있어요. 신인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외 영성 센터 홍보 미디어 단장 이해자 씨가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해자에게 레벨 30무가 들어갑니다. 오늘 영성 센터에 출연한 사람들 전부 레벨 10무씩 올라갑니다. 그 꼬마가 이쁩니다. 옛날에는 더 어렸는데 조금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 꼬마가 허경영 발음이 좀 나아져서 이쁩니다. 해외 사람들도 사람입니다. 해외 경치를 보니 재밌습니다. 미국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2018년에 미국을 여덟 번 갔습니다. 제가 40명씩 데리고 갔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전부 우리 식구밖에 없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는 사람은 40명인데 환영 나온 사람은 400명입니다. 우리가 40명이 떠나는데도 못 오는 사람들을 쳐다보니 공항으로 들어가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못 오는 사람들도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비행기 타러 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이상숙 씨도 같이 갔습니다. 이상숙 씨는 미국에 네 번 갔습니다. 미국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보세요. 미국에 간 사람들이 여기는 많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많을 것입니다. 한번 갈 때 40명씩 갔는데 여덟 번 갔으니 1년에 여덟 번 가는 것은 많이 간 것입니다. 제가 북미를 아주 공략했습니다. 미국 전체 공략하고 유럽 공략, 전 세계를 다 공략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강의할 때 영상이 있습니다. 그거 한번 띄워보세요. 미국 강의할 때 영상이 없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그런 것 좀 띄워야 합니다. 여러분은 탐진치라는 이름을 없애버리면 90%가 없어집니다. 그냥 이름 없이 ‘저입니다’, ‘나입니다’라고 하고, 번호도 없고 하면 동물처럼 사는 것입니다. 동물처럼 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런데 이름을 만들고 나서부터 명예심이 생기고 명예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꾸 이름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래서 우리가 동물과 다르게 어떤 영역을 가지려고 하고, 동물은 지역을 가지려고 하는데 우리는 지역도 가지고 이름도 가지려고 하니 문제가 있습니다. 이름 없이 살면 속이 편합니다. 시골에 있는 옛날 어머니들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그냥 광주에서 와서 광주댁이고 부산에서 왔으면 부산댁입니다. 동네에서 이름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이름이 뭔지 모릅니다. 정말입니다. 나주에서 왔으면 나주댁, 김천에서 왔으면 김천댁입니다. 그분의 이름을 자기 자신도 쓴 일이 없습니다. 어머니들이 말입니다. 부동산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고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이름이 없어서 거의 호적에는 있었겠지만 동네에서 그 어머니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그렇게 했습니다. 시골이 그런 면에서 평화로웠습니다.

재능 발휘의 시간: 하늘궁의 예술가들

이제 두 번째 순서는 재능을 발휘하는 시간입니다. 신인께서도 해외 영상 보시고 좋으신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정성과 성심이 담긴 공연 무대가 이어지겠습니다. 먼저 매일 일요일 강연 끝나고 전속 가수로서 부르시는 분인데요, 신성일 대천사님과 소피아리 천사님 두 분이 매번 부르시는데 실시간 방송에는 나오지 않아서 오늘 기념 행사에 초청했습니다. 신성일 대천사님의 ‘하늘 가는 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세상 것들은 전부 시간이 지나면 부질없는 쓰레기입니다. 저는 그걸 모르고 열심히 쓰레기를 모으고 살았는데요, 허경영 신인께 대천사를 받고 나서 쓰레기로부터 해방된 남자 신성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요즘은 쓰레기를 버릴 때도 비용이 부과됩니다. 아시죠? 그런데 허경영 신인께서는 저희의 쓰레기를 무료로 처리해주시고 또 재활용하셔서 이 한반도에 새 예루살렘 성을 세워주시고 저희에게 축복과 백궁 명패, 대천사까지 선물해주십니다. 종로에서는 365일 무료 급식소를, 하늘궁에서는 365일 무료 영성소를 운영하시는 허경영 신인께 감사 박수를 올립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것들은 전부 하늘궁으로 분리 배출하시고 우리는 백궁으로 갑시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하늘궁 가는 길입니다. 고령산 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에 신인님 회귀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손아, 살아온 인생길을 되돌아보며 참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스스로 전생에 정산치 못하기에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우리에게 축복과 백궁 명패와 대천사를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인생길 굽이 돌아 신인님 계신 천신 나간 하늘궁에 하늘에 백궁석 만져보고 신인님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손아, 예정된 백궁 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 스스로 백궁 입장치 못하기에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허경영 두 배 감사합니다. 신인께서 항상 이렇게 주먹 쥐고 하고 싶은 꽃미남 신성일 대천사님이었습니다. 다음은 소피아리 님의 ‘백궁 여행’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감축드립니다. 소피아리가 아무리 잘 입어도 백궁 여자 같지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또 고사 덕입니다. 백궁 여행 가봐야죠. 일단 크게 힘차게 하세요. 백궁님 따라갑니다. 갑시다. 허허한 지혜 받으신 신인님 함께라면 백궁은 멀다고 해도 그 광년 구명 명천국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지만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됐잖아. 신인님 손 마주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감사합니다. 신인님 존경합니다. 신인님 사모합니다. 호연을 돌고 돌아왔죠. 천만 명 백궁 천사 알고 허근 청해졌잖아.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됐잖아. 신인님 손 마주 잡고 백궁에 백궁에 떠나요. 신인님 손 마주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허경영 신인 다 같이 부르세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매번 강연 끝나고 부르시니까 실시간 방송으로 못 보셨는데 오늘 두 분 베일에 싸인 가수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좋죠? 격려의 박수 다시 한번 두 분께 감사합니다. 분위기를 이어서 클래식 음악 피아노곡, 문정우 미디어 팀장님께서 즉흥 환상곡을 직접 피아노 연주로 들려주시겠습니다. 큰 박수 우리 청년 팀 부탁드립니다. 피아노곡 즉흥 환상곡입니다. 우리 미디어 단장이 나와서 저는 또 뭐 고장이 났나 그랬더니 우리 미디어 단장이 음악이 전공입니다. 즉흥 환상곡도 잘합니다. 아주 이렇게 숨은 실력들이 다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바위섬 부른 분은 바위같이 생겼습니다. 매력이 있죠. 그 사람들은 다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성을 말입니다. 땅을 닮았다고 할 수도 있고 바위를 닮기도 하고 동물을 닮기도 합니다. 바위 닮은 사람은 또 처음에 바위도 들으니깐 애절하네 노래가 말입니다. 저것은 동요라고 해야 할까요, 가요라고 해야 할까요, 클래식인가요? 가요입니다. 상당히 애매합니다. 자, 시작합니다. 우리 문정우 팀장님 피아노 즉흥 환상곡입니다. 우리가 유럽에 와 있는 것 같죠? 아주 그냥 조금 전에는 또 어디 바위섬에 가 있다가 유럽 왕궁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행사 때마다 가요 무대인데 스위스의 에델바이스처럼 우뚝 가요 속에 꽃 핀 꽃 같습니다. 클래식 음악 말입니다. 방송 우리 허경영 강연 방송을 책임지는 미디어 팀장 문정우 천사님 피아노곡 즉흥 환상곡이었습니다.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오늘 가요 무대 중에서 유일하게 댄스를 보여주시겠습니다. 김포에서 오신 김윤주 천사님과 관악구에서 오신 곽성현 천사님께서 두 분께서 남녀 듀엣으로 자이브를 보여주시겠습니다. 아까 신성일 대천사님께서 부르신 ‘하늘 가는 길’을 약간 템포를 빠르게 해서 그 리듬에 맞춰서 자이브를 신인님께 선보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로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령산 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에 신인님 회귀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손아, 살아온 인생길 되돌아보며 참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스스로 전생에 정산치 못하기에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인생길 굽이 돌아 신인님 계신 천신 나간 하늘궁에 하늘에 백궁석 만져보고 신인님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손아, 예정된 백궁 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 스스로 백궁 입장치 못하기에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허경영 두 배 감사합니다. 멋진, 정말 신나는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김포에서 오신 김윤주 천사님, 관악구에서 오신 곽성현 천사님. 곽성현 천사님은 프로신 것 같습니다. 김윤주 천사님을 리드해주시더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밥 먹고 춤만 배웠습니까? 재밌습니다. 난 생전 처음 봅니다. 옆에서 춤을 추시는데 그렇게 바쁩니다. ‘하늘궁 가는 길’을 빠른 템포로 했는데도 즐겁고 괜찮죠? ‘하늘궁 가는 길’이 아주 노래가 저 춤하고 잘 어울립니다. 아주 이제 여러분들 ‘하늘궁 가는 길’을 가수가 부르면 템포가 느리다고 할 것입니다. 저 템포가 아주 경쾌합니다. 조금 빨리 하니깐 이 노래가 아주 멋있습니다. 슬로우로 해도 괜찮은데 조금 빨리 해도 잘 됩니다. 다음으로 시간상 빨리 하겠습니다. 최비가 천사님의 ‘백궁원석’ 노래인데요, 예명은 금비입니다. 금비 님께서 작사 작곡을 하셨습니다. ‘백궁서원석’입니다. 금비 님께 큰 박수 올려주십시오. 작사 작곡을 하셨습니다. ‘백궁소원석’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노래도 노래지만 제가 녹음하러 다니면서 있었던 사연들을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2019년 11월에 하늘궁에 대한 노래 두 곡을 만들어 가지고 녹음실을 갔습니다. 두 곡이니까 두 시간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녹음 시간을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들어갔는데 들어보니 대중가요가 아니니까 한 20분 하더니 그만 됐다고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전 안 됐어요. 연습이 안 돼 가지고 안 됐어요. 다시 좀 해주면 안 될까요?” 하니까 “아니, 내가 됐다 하면 되는 줄 알아요?” 하면서 음원을 USB에 담아주는 겁니다. 집에 가서 들어보니 도저히 마음에 안 드는 겁니다. 그래서 또 다른 녹음실로 가봐야겠다 싶어 가지고 물어물어서 녹음실을 갔는데, 대문짝만하게 녹음실에 누구누구 작곡가라고 크게 붙어 있더군요. ‘아, 여기 가면 녹음도 잘하겠구나’ 싶어 가지고 거기를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까 중년의 남자분이 저를 맞이하더군요. 그래서 “작곡가 선생님 되십니까?” 하니까 “아니요. 오늘 작곡가 선생님은 지방에 볼일 있어서 갔어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녹음을 좀 하러 왔는데요.” 하니까 “아, 오늘 녹음하는 선생님도 오늘 볼일이 있어서 안 나왔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여기서 뭐 하십니까?” 하니까 “아, 나는 밴드를 담당하고 있지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녹음에 대해서 대충 물어보고 그분한테 연락처를 줄 테니 연락해서 날짜를 예약 잡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충 그분한테 얘기를 듣고 연락처를 주길래 밖에 나가서 연락을 했습니다. 하니까 일주일 후 토요일 오후 2시에서 3시쯤 오라고 하더군요. 알았습니다 하고 저는 그날이 됐습니다. 아, 잠깐만 할게요. 제가 이걸 꼭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참 안 오는 겁니다.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2시 반이 돼도 안 오고 3시가 돼도 안 오고 4시가 돼도 안 오는 겁니다. 어떡하나 어떡하나 하는데 그 많은 시간까지 있으면서 밴드를 하시는 분이 그 사람을 계속 칭찬하는 겁니다. “아, 그 사람은 녹음도 잘하고 영상도 잘하고 영상 편집도 잘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몸이 좀 장애가 있어서 그렇지 모든 게 다 잘합니다.”라고 하더군요. 알았습니다 하면서 그 얘기 듣고 그렇게 하니까 4시 20분 되니까 그분이 오셨습니다. 오셔서 “녹음실로 들어갑시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그 제목이 뭡니까?” 하니까 “하늘에서 가면”이라고 하니 컴퓨터에 딱 저장하더니 머리를 한번 개딱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녹음실에 들어가기 전에 노래 무반주로 한번 불러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일요일 날 하늘로 우리 모두 다 함께 같이 가보자. 허경영 총재님의 좋은 강연을 우리 함께 시청하자. 하늘궁에서 가고” 또 2절을 했습니다. “하 그만 그만 그만” 이렇게 하는 겁니다. 놀라서 “왜요?” 하니까 “나 이 녹음 못 해주겠구만.”이라고 하는 겁니다. “다른 데 가봤어.” 이러는 겁니다. 아, 그래서 “본문으로 들어가서 노래하시면 안 될까요?” 다음에 그 뒷얘기 다음에 해주세요. 작사 작곡하신 ‘백궁 소원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이 노래는 제가 노래를 잠깐만 해설을 조금 하고요. 하늘에서 내려오신 백궁 서원석이 120억 광년 나번 태백에서 태평양과 3년 3개월 머무르며 대기하시다 하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의 백궁 서원석. 눈이 와 전혀 들지 않을 베푸소서 이기하고 신비스러워서 원서 속에 새겨진 사연들 신인님의 모습인가? 을 이루기 위해 성공을 이루기 위해 기도합니다. 서원네 병령 받아 3년 3개월 머무르며 폐기하시다 하늘 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의 태풍석 번성 감사합니다. 작사 작곡을 하셨는데 상당히 가수가 아닌데도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가수가 아닌 분이 만든 노래라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만든 것을 듣기 어렵습니다. 전부 여러분 전문가가 만든 것을 듣죠? 이렇게 전문가들이 만들지 않은 것, 우리가 어린아이들 노래도 있죠? 애들이 작곡 작사해서 부르는 노래도 있을 것입니다. 저런 노래가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그거 가서 작곡가한테 찾아가고 녹음실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일반 사람도 쉽지 않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그냥 거기 가서 노래를 만들겠다고 찾아가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녹음실을 처음으로 놀라게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이 나오니까 그 사람이 특별히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이 음악을 만들고 포기 안 하고 이렇게 만들었는데 상당히 노래가 은근히 괜찮습니다. 여사님은 레벨 10무 올라갑니다. 대단히 고생했습니다. 대단히 고생했는데 10무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레벨 20무 올라갑니다. 굉장히 고생하셨습니다. 레벨이 원래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20무도 대단한 것입니다. 지상에 있는 사람 20명을 천국에 올릴 수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영상 만들면서 이렇게 들어봤는데 정말 중독성이 있더군요. 정말 작사 작곡 잘하셨습니다. 최비가님한테 죄송하지만 우리 하늘궁 가수님께서 부르시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속담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죠? 저분이 만든 노래가 정성이 대단합니다. 저것은 정성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여기 우리 강옥이 강옥이 만든 노래 ‘대박났네’도 한국 노래인데, 저 강옥 노래는 전문성이 있습니다. 가수 노래입니다. 가수 하니까 가수 노래인데 저런 분이 노래 만든 것은 처음입니다. 백궁석에 되어 있습니다. 박수 한번 더 쳐주세요. 제가 작곡가라도 제가 그 녹음실이라도 그걸 녹음하러 왔어요. 그런데 들어보니 안 그렇죠? 근데 그 사람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선입견. 저 사람이 뭐 가수도 아닌데 뭐 녹음을 하러 와서 저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겠죠. 원래 그런데 가려면 누가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남자가 작곡가와 연결해 가지고. 근데 늦다없이 찾아가니까 깜짝 놀랐겠죠. 그 사람들이 그래도 무슨 창이라도 좀 하는가 했겠지. 근데 딱 들으니까 이거는 완전히 노래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저력이 대단하십니다. 감동받았습니다.

대박난 세상, 하늘궁으로 향하는 길

이제 마지막으로 마지막 무대입니다. 가요 무대에서 TV에도 나오신 강옥기 천사님께서 ‘대박났네’ 부르셨던 것을 다시 한번 여기서 또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강옥기 천사님의 ‘대박났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열기가 너무너무 뜨거워서 소방차가 와야 하는데 대박 열차가 왔습니다. 우리가 이생에서 감사의 뜻을 죽을 때까지도 못하는데, 이 자리에서 우리 대천사님, 천사님 모두 가슴에 담아서 신인님께 최고의 감사 한번 표현해보십시오. 신인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구로 하늘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밖에 계시는 분들, 대박 열차 타러 오세요.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내 사랑아,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면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대박. ‘대박났네’ 이게 중독성이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대박났네’ 소리가 자꾸 들립니다. 방에 앉았는데 ‘대박났네’ 소리가 자꾸 들리는 겁니다. 저 노래 들었더니 잠들 때까지 ‘대박났네’ 소리가 들립니다. 문어직소도 이렇게 전염이 돼 가지고 ‘대박났네’ 많이 불러주세요. 고맙습니다. 신인 덕분에 다 이렇게 대박 났다는 것을 자꾸 들리면 많이 할수록 대박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아주 좋은 노래입니다. 하늘궁 대박 났네. 레벨 20 올라갑니다. 우리 모두에게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여론과 같은 성원으로 우리 지지자님들의 정성과 성으로 작은 공연을 보여드렸습니다. 지금 마칠 시간인데요, 무료 급식 후원 무료 후원 전화 돌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태트김 노래 하나하고 태트임 사랑은 영원님 이거 에너지 넣는 것은 영상이 안 나갑니까? 방송은 지금 되고 있죠?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오늘 무사히 이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께서도 중요한 것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다들 돌리셨겠죠?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지금까지 신인님께서 총 1,793회 강연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섭리의 가르침과 함께 천사 축복 백궁 명패 등 우리가 백궁 티켓까지 우리에게 많은 크나큰 은혜를 주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여론과 같은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기 앉아서 저 뒤를 보는데 그 눈까지 정확하게 보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죠? 그런데 본궁을 지으면 저 뒤에 있는 사람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세밀하게 보입니다. 저기 앉아 있는 사람들 얼굴이 누군지 다 구분이 갑니다. 거리가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