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곡을 추수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2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불로유 논문: 과학계를 뒤흔든 기적
어제 논문 이야기 전부 보셨죠? 그 논문은 지금까지 식품 역사상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전 세계에 보고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며, 전 세계가 뒤집어질 이야기입니다. 과학자들이 자기들은 뭔지도 모르고 검증한 것입니다. 그 패치에 들어 있는 것이 내 얼굴인지 뭔지도 잘 몰랐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을 받았으니까요. 내 얼굴인 줄 알았다면 실험해 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알고 보니 허경영의 기운이었습니다. 자기들은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내 이름을 쓰면 밝혀지니 “허경영 이름 아니야?”라며 실험해 주겠습니까? 자기들은 그것이 무슨 물리적인 스티커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는지 자기들도 놀랐고, 여기 와서야 알았습니다. 와서 보니 이것이 허경영의 기운이라는 것을 알고 기절했습니다. 최고의 기계와 시설에서 검사했는데, 7개월 된 우유가 오늘 나온 우유와 동일했습니다. 왜 썩지 않는지, 그 안에 무슨 암흑 물질과 에너지가 만들어졌는지는 밝힐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썩지 않는다는 것은 무언가 있다는 뜻인데, 그 의문점은 인간의 지능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지능은 거기까지밖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 정도로 지금 밝혀진 것입니다.
세계 경제의 잠재적 소유자
최근 하늘궁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앞으로 세계 경제를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제 논문대로라면 내가 세계 경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잠재적으로 세계 1위 재벌이며, 전체 우주에서 1위 소유자입니다.
안티 세력에 대한 경고와 미래 비전
그런 사람인데, 최근 안티들이 허경영 씨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다며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전화 오는 사람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안티들에게 하늘궁 상대로 무엇을 하라고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뒷구멍으로 지시했다거나, 내가 성인이니 자기들이 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행동을 한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전 세계에 우유 법인, 불로스 법인, 불로 햄 법인 등 불로(不老)가 붙은 법인을 무수히 많이 만들 때 배제될 것입니다. 거기서 무한한 주식이 생길 것이고, 하늘궁 연도별로 오래된 사람일수록 좋은 조건으로 주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갑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비방하고 하늘궁 직원들을 내쫓는 데 동조한 사람들은 그 주식에서 배제될 것입니다. 한 번만 이름 올리면 끝입니다. 절대로 그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왜 밑에 있는 직원이 부정하는 사람을 내보내는데 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내가 그만두면 그만입니다. 부정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부정이 있었다면 하늘궁을 3년 안에 이만큼 만들어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곳에 돈을 관심 가졌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세금을 밀려가면서 1년에 70~80억 원의 세금을 내며 이것을 해왔습니다. 매달 10억 원씩 세금이 나오니 내가 얼마나 세금에 쪼들리겠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해오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 같으면 호텔 하나도 못 삽니다. 100만 평이 작은 이름입니까? 이 넓은 지역을 우리가 다 확보해야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니 우선 잡아야 합니다. 중요한 요지는 다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알박기를 하니 내가 급했던 것입니다. 다른 곳에 눈 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22살 때부터 왜 무료 강연을 했겠습니까? 나를 몰라도 분수가 있게 몰라야 합니다. 신인은 세계에서 사람을 제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 재벌에게 관상으로 직원들 노조 없도록 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사람 하나 못 뽑아서 하늘궁에 도둑이 있겠습니까? 그런 거짓말을 합니다. 그 도둑을 신인이 직접 내보내지 못하니, 자기들이 허경영이 엄밀히 지지했다고 거짓말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누가 아는지 내 이름은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 알 만하죠? 절대로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나는 누구의 도움을 받아 무엇을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밑에 사람 그만두라고 하면 됩니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내 지지자들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내게 “신인님, 정말 그 사람 끈질겨요. 신인님이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라며 나를 하늘에 있는 신인을 끄집어내서 이 하늘궁을 못하게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말 전부 내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 낸 것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열심히 온 사람도 아닙니다. 왜 그런 사람들이 남의 일에, 남의 법인체에 개입합니까? 여기는 법인입니다. 봉사하는 곳은 교회이고, 돈 버는 곳은 법인체입니다. 세금을 내야 하니까요. 돈 버는 쪽은 법인체이고, 주주는 나 하나입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주식회사를 수백 개 만들 것입니다. 전 세계에 법인들이 허경영 스티커 붙은 우유를 공급하고 치즈를 공급할 것입니다. 이름이 안 붙은 것은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통해 들어오는 로열티, 그 주식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한두 번 와서 얼굴 본 사람들이 하늘궁 임원진을 바꾸자고 하고, 허경영이 허락했다고 말하는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참 내가 기가 막힙니다. 저는 하늘궁을 비방하는 행위에 절대 동조한 사실이 없습니다. 절대 나는 누구에게 내가 하는 일을 뒷구멍으로 이야기하는 일 없습니다. 내가 직접 이렇게 하지, 뭐 하러 그런 사람들에게 부탁하겠습니까?
허경영의 롤스로이스와 운전수 이야기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하늘궁에는 자기 돈 내고 2만 원짜리 스커트 입은 것을 천만 원 줬다고 말합니다. 내 차를 가지고 심부름 시켰는데 그게 자기 차라고 덮어씌웁니다. 돈 많은 사람도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면 세무 조사를 받는데, 젊은 여자들에게 롤스로이스를 타게 하겠습니까? 운전은 내가 시킵니다. 남자 운전수를 왜 안 쓸까요? 술을 퍼 마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방에 유세하러 갔을 때, 옛날에 남자 운전수가 있었는데, 내가 숙소에서 자고 있는데 그 친구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운전하는데 술이 덜 깨서 비틀거렸습니다. 내가 남자 운전수를 몇 번 바꿨습니다. 그래서 술 안 먹는 사람이 최 이사입니다. 내가 부산, 마산, 대구 갈 때 내 롤스로이스를 누가 몰았습니까? 최세진 이사가 몰았습니다. 운전을 남자들보다 열 배 더 잘합니다. 젊어서 바람을 피우고 다녔는지 몰라도 연애를 하고, 연애하고 다닌 게 아니라 영업하러 다녔을 것입니다. 가구점을 했으니까요. 운전을 잘합니다. 술을 안 먹는다는 말입니다. 술을 안 먹고 말이 없습니다. 남자 운전수들은 가면서 말이 많습니다. 최 이사는 말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조용합니다. 나는 조용히 생각하는 사람인데, 서울에서 부산 가면서 어떻게 말이 많은지, 또 술 한잔 먹으면 말이 많습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술 먹었구나 하고 다 압니다. 언제 절벽으로 뛰어내려 갈지 모릅니다. 그거보다 살아 있는 게 낫습니다. 신인이 달리는 차가 시속 120km, 200km 정도, 뭐 한 150km 간다고 합시다. 그거 술 먹고 운전하면 되겠습니까? 내가 그런 사람을 썼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때 남자 운전수에게 차를 줬겠습니까?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 그런 말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신인의 시작 단계와 미래 영향력
신인이 하는 일은 지금 시작 단계입니다. 시작 단계인데 나중에 신인이 얼마나 여러분들을 도울지 모릅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이 논문이 좀 이상하죠? 지금 전 세계를 뒤흔들 논문이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도 절반을 허경영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여러분들은 토요일이 휴일이 된 것이 나 때문이라는 것도 모릅니다. 내가 북한이 핵 만들기 9년 전에 우리나라 핵 만들어야 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나중에 두고 봐라, 누가 핵 때문에 고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저런 미친 사람이 어느 시대인데 핵을 만든다고 욕을 얻어먹었습니다. 인구 문제에 대해 결혼하면 여자에게 3천만 원, 지금으로 치면 3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3억 원을 주자고 했습니다. 그때 3천만 원이 지금 3억 원 정도 됩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지금 돈으로 5억 원이 넘는 돈입니다. 그것을 주자고 했더니 인구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데 무슨 인구를 늘리자고 난리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것이 마지막 사람이 죽기 전에 조금 정신이 돌아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인구 절벽으로 들어가면서 나라가 없어지게 생겼다고 말했더니 거짓말쟁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배운 사람들이 그때는 농담하는 줄 알았다고 말합니다.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더니 신문사 부장이 그때는 다른 나라 이야기인 줄 알았다고 말합니다. 알고 봤더니 우리나라가 지난 3년간 감사하니 그냥 흘러나간 돈이 헤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로 230조, 260조 같은 돈을 썼는데, 세계에서 저출산 문제에 돈을 제일 많이 쓰고도 한국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이 돈을 공무원들이 어디다 썼다는 것입니까? 산모에게 안 주고 자기들이 다 가져갔습니다. 그래놓고 애는 안 낳습니다. 세계에서 저출산에 돈을 제일 많이, 애 하나당 1억 원을 쓴 것입니다. 애 하나 낳는데 매년 1억 원의 예산을 썼는데 애는 하나도 안 낳고 돈은 어디로 갔습니까? 산모들은 받은 일이 없습니다. 내 말이 맞죠? 내가 그래서 30년 전에 나라에 돈이 있는 게 아니라 도둑놈 때문에 대한민국 망한다고 말하며 대통령에 나갔던 사람입니다. 그 돈이면 산모 문제, 어린애, 장가가는 문제, 여자들 결혼 문제, 남자들 결혼 문제 다 해결되고, 집안에 골치 아플 사람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미래를 봐야 합니다. 저 큰 저수지 댐이 무너지려고 하는데, 그게 왜 무너져? 이 사람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금이 갔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나는 금도 안 갔을 때, 이때 조심해야 한다, 이때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압니까? 댐이 터진 다음에 댐을 안 터지게 해야 한다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은 것 아닙니까? 이제 나라가 그때 내가 이야기할 때는 1년에 55만 명, 세상에, 55만 명, 50만 명, 한 50만 명이 죽었습니다. 낳는 사람이 좀 많아서, 하여튼 40만 명에서 50만 명까지 왔다 갔다 했습니다. 낳는 게 조금 많았습니다. 지금은 죽는 게 두 배가 많습니다. 지금 20만 명을 낳는데 죽는 것은 50만 명이 죽으니, 이러다가 만 명씩 매년 느는 게 아닙니다. 내년에는 더 줄고, 후년에는 더 줄어들 것입니다. 죽는 사람이 노인 숫자가 많아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럼 인구가 엄청나게 줄어버리는데, 어디까지냐 젊은 애들만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그것을 수학적으로 여러분과 머리가 다르니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 알고 내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불멸의 우유와 허경영의 권능
내 이름을 도용하거나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도용하여 대규모 생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혼자 만들어 먹는 것은 도용하겠지만, 그것도 못하게 내가 해버릴 것입니다. 내가 허공에 대고 “오!” 해버리면 도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내가 그 우유를 만든 교수들이 여기 왔을 때 말했습니다. “이 우유를 몰래 만들어 먹는 사람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말하마 하니 한번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보여주니 기절해 버렸습니다. “어머, 내가 우유를 몰래 만들어 먹는 사람은 전부 도둑질 들어가라!”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 허락 없이 나오지 않은 우유를 개인이 만들어 먹지 못하도록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내가, 교수님들은 나를 모르고 우유를 실험했는데 썩지 않았습니다. 불멸의 우유가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를 아는 사람이 우유를 만들어도 썩습니다. 왜 그러냐? 나를 미워한다거나, 오해한다거나, 이런 사람이 우유를 만들면 그 우유가 기가 막히게 썩어 버립니다. 어머! 그래서 이 우유가 귀신인가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궁에서 저 사람의 성분을 보고 우유를 제조해 버리면 그냥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만드는 것은 썩게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니까요. 그런데 아는 사람은 “저 허경영, 이게 설마 우유가 불로유가 돼? 어디 한번 해 보자, 이 새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 이 새끼 말이 맞나 한번 해보자!” 이런 사람은 우유가 썩습니다. 귀신같이 그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 하면 가짜 허경영 우유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궁 재단의 미래와 세계 기아 문제 해결
내가 백 년 가면 하늘궁 재단에서 그 우유 상품권을 전부 수금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은 우리 회원들이 다 관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관리한다는 말입니다. 후손들이 간 이후에도 이 하늘궁 재단에서 전 세계 돈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로열티를. 경이롭게 들어오는 로열티를 여기서 관리합니다. 이것은 어떤 국가보다 힘이 센 것입니다. 내가 백 년 갈 때는 그 특권을 하늘궁 재단에서 하는 것에는 에너지가 들어가게 하라고 말하고 갈 것입니다. 그쪽에서도 그렇게 지시가 내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상품권, 그 돈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하늘궁 재단으로 계속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는 전 세계 기아를 다 없애도록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습니다. 어마어마한 좋은 일에 기여하는 것이고, 여러분 후손들이 하늘궁, 지금 나하고 인연 있는 사람의 자식들이 하늘궁에 와서 재단을 관리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하고 아는 사람들 후손들이 나중에 재단에서 그 많이 오는 기금을 관리할 것이고, 여러분들은 나 때문에 주식을 싸게 받아 특별 주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전부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런 법인을 전 세계 뉴욕, 미국, 영국 다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 들어오는 로열티를 우리가 제조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통장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코앞에 와 있는데 한 치 앞을 모르는 이런 안티들은 내가 잡혀 들어가면 자기들이 신이 날까요? 내가 그런 것을 못하게 하면 신이 날까요? 논문이 앞으로 대학마다 쏟아져 나오는데 못 막습니다. 이 논문이 여기 있는 교수들이 일본 교수하고 친하니 일본에 퍼져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외국으로 퍼져나가 잡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일본 사람들이 이것만 먹으면 핵 물질이니, 제3수소니, 삼중수소니 이런 것들이 아무 영향력 없어진다는 것을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가서 엑스레이, 최장 말기 환자, 간암 환자가 방사선 치료 12번 맞았는데 머리카락이 더 많이 나오고 밥도 더 잘 먹고 미식거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방사선 자체가 이온화가 많아질 것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이 이것을 먹으려고 난리도 날 것입니다. 일본에서 이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또 일본의 어떤 교수가 쓰겠죠. 이것은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신은 보기 힘든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있죠? 좀 있으면 내가 수십만 명이 몰리면 내가 어떻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상으로 나를 보겠죠. 나를 만나려면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서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해서 만날 수 있겠죠. 그런데 제가 만나는데 10년 정도는 걸릴 것입니다. 밀려 있으니까요. 제가 나타나서 어디 들어가라고 하는 것은 하겠죠. 텔레비전에 나오니 그런 것은 시간이 되면 해줄 것입니다. 지금 될 때 여러분이 호강해야 합니다. 지금 내 안티하고 앉아 있을 때입니까? 지금이. 그렇게 한가한 신인이 급속도로 고공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아무리 그들이 집행 내리고 감옥에 쳐넣어도 내가 안 갔다 왔습니까?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들어가서도 내가 행사를 하겠죠. 어디 가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어디 가나 그곳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에너지 줄 수 있고 거기서도 “야, 5천 명 모여 있냐? 그래, 전화 바꿔라.” 그냥 전화 한 통 하면 에너지 다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받을 사람 500명 있어? 그래, 500명. 야, 그 책스 열어. 그럼 나 안에서 전화하겠죠. 항상 변호사가 감옥에 와 있습니다. 변호사가 나를 매일같이 면회 신청하면 항상 변호사 옆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변호사하고 같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들이 면회 오면 매일같이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하고. 왜 변호사의 좋은 관계로 시간을 얼마든지 주니까. 그 재판 보면 감옥 있는 기간에 항상 옆에 와 있습니다. 그 변호사 접견실입니다. 감옥이 아니고. 감옥 안에 접견실이 있습니다. 변호사만 출근하면 그 사람도 출근합니다. 회사 결제를 다 합니다. 회장이 이끄는 것이니까요. 공안에서 결제 다 합니다. 왜 그 시간을 주냐? 변호사 면담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영문 다 봅니다. 전화도 그냥 변호사 전화입니다. 그 전화 에너지 다 들어가라. 암흑에 대천사 들어가라. 그럼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간다고 내 일을 막을 수 있습니까? 못 막습니다. 내가 어디 들어간다고 겁이 납니까? 아무 상관없이 하늘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들어가면 끝난다? 이것은 뭘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내가 변호사에게 천년 만년 줄 돈이 있습니다. 그럼 내가 뭘 그렇게 걱정입니까? 직장 취업 못 하고 있는 변호사 천지인데 매일 감옥 출퇴근하게 할 것입니다. 어디다 나도 일을 다 하고 허경영은 무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작업 능력이. 그러다가 나중에 특별 사면 받아 나와 버립니다.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 잡아 넣어 봐야. 운명을 씌워서 뭐가 어떻고 뭐, 그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하면 여기 서명하고 돈을 받아 준다, 하늘궁에 기여한 거 그거 받아 간다고. 그게 돈입니까? 나중에 주식 받는 게 그거 1억 배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몇 푼 안 되는 돈 받아 준다고 내가 받아 주겠다고 했겠습니까? 자기들이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법인의 돈은 세금을 내버리고 40% 내버리고 그 절반 받아먹고 얼마야 받아가면 그 사람은 축복 레벨 다 나갑니다. 다 나갑니다. 조상들 묘고 뭐고 백골 같은 사람들 다 다시 끄집어 내려오고 다 원상 복구입니다. 하루아침에 전부 다 내가 와 버립니다. 그렇게 해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 그거 가지고 슬퍼 마시려고.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조상들에게 여러분들이 엄청나게 좋은 일을 했습니다. 그걸 때려치운다 굶어 죽을 망정 그런 것은 쓰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과 신인의 역할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고 서운해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신인이 하는 일은 남이 다 알아주지 못합니다. 그래도 참는 것입니다. 왜 참냐? 군자라면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논어 맨 앞에 나오는 말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군자는 서운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를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안티가 있어도 나는 그냥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추진해 가는 일이 지금 급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꾸 그렇게 해서 효과를 사람들한테 가로채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접근하면 그 접근한 횟수만큼 나중에 내가 주식으로 좋은 기회를 주겠지만, 거기에서 제외되어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엄격한 심사가 있을 것입니다. 웬만하면 통과되는데, 그 사람들과 협잡하여 고소장에 이름을 넣었다면 되겠습니까? 내가 화는 안 내지만 이익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후손들이 영원히 하늘궁을 관리하면서 보장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궁을 위해 기여했기 때문에 주식도 싸게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 영 자체가 여러분 후손들이 하게 될 것입니다. 저 바깥에 있는 사람 끌어와서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강의 듣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을. 나는 360년 이후에 가버릴 것이고, 그 이후에 그 애들이 하겠죠. 또 여러분이 간다면 내가 있으면서 여러분의 후손들이 와서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 뽑아서 여러분들의 자제들이 오게 될 것입니다. 자제 중에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허경영님, 그 사람 우리 엄마 미쳐서” 이런 자제는 못 오겠죠. 그래도 나를 지금 엄마가 여기 있었다, 몇 년도 있었다, 증명서 가지고 하늘궁에 접수하면 접수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몇만 명이 접수가 될 것입니다. 그 2세들을 우리는 뽑아서 쓰는 것입니다. 월급 주고 대우도 세계 최고, 월급도 세계 최고, 복지도 세계 최고일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제들이니까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전 세계에서 여러분 자손들이 쫓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하늘궁에 와서 근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와서 하고 싶은 사람 하고, 하늘궁이 가지고 있는 해외 법인들이 쫙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관리, 직원 관리 책임자로 다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손들이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시도 우리 빌딩 안에 사가 있겠죠. 자금 관리하는데 자금을 또 여러분에게 융자해주기도 하고 그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리고 또 복지, 전 세계 기부하고 이런 재단도 있겠죠. 일자리가 수백만 개입니다. 우리나라 그룹 하나 살리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때 파워가 신인,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은 내가 사람들에게 시달리지만, 그때는 시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담당들이 나올 것입니다. 다 담당들이 알아서 나를 만난다, 나를 누가 고소해서 만난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하는 일이 뻔한데, 내가 하는 일은 불로(不老)하는 것인데 무슨 법적인 문제가 있겠습니까? 불로유, 소세지. 우리는 로열티만 받는데, 우리가 공해를 만들었습니까, 뭘 했습니까? 너무너무 안전하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회입니다. 아주 희망이 넘칩니다.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는데 꼭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 형제가 잘되는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그런 세력이 있습니다. 그 세력 뿌리 뽑아야 합니다. 나는 너무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여기서 여러분이 착각하는 것은 인부지불온이 불역군자(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라는 말입니다. 나는 군자가 아닙니다. 신인입니다. 내 밑에 새까맣게 군자들이 있는데, 신인이 사람들과 싸우겠습니까? 신인이 밑에 사람 보고 우리 지지자들을 고소하라고 하겠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절대 우리 지구에는 밑에 있는 사람은 도둑질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 이사 같은 사람은 도둑질은커녕 돈을 줘도 안 받습니다. 나를 도와줬던 사람이니까요. 돈 10억 원을 나에게 초창기에 도와준 사람을 세상에 누명을 씌우면 되겠습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어떤 특수한 종교를 덮어씌우는 것이 말이 됩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 그런데 특수한 종교를 가지고 있다, 왜 그 얘기 왜 하냐?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그 종교도 모릅니다. 근데 왜 그렇게 거짓말로 합니까? 처음에는 그걸로 덮어씌우더군요. 무슨 다른 종교에서 앞잡이라고. 다른 종교에서 안 오는 앞잡이가 어디 있습니까? 시장에 가면, 백화점이나 시장 가면 이것도 찾아오고 저것도 찾아옵니다. 자꾸 비슷한 것 중에 어느 게 더 좋은가 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종교 시장입니다. 여기도 기웃, 저기도 기웃 보다가 좋은 종교를 택하지,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종교에 관여했다는 앞잡이라는 이런 안티들은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우리나라 헌법을 모릅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를 시비 못 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습니다. 로마 때는 안 그렇습니다.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는 종교는 그냥 가서 철퇴를 가해 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슨 종교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것이 명예훼손에 걸립니다. 고유한 인격이 어떤 종교를 믿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서양에서 온 것만 좋다, 인도에서 온 것만 좋다, 이래도 안 됩니다. 우리 자체 종교, 대종교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증산도, 대순진리 등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태국도 많은 종교가 있는데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 고유한 포교 방법이 있습니다. 단,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종교 시장입니다, 이 세상이. 그러니까 여기저기 가서 김치를 살까, 저 김치를 살까, 우리 허성정 씨가 만든 김치를 살까, 이렇게 샀다가 김치를 간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종교를 가졌다고 흉 보면 안 됩니다. 여태까지 그 안티들이 하는 것은 도대체 신인에게 잘못 보여서 나중에 뭘 얻을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지금 무한대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내가 돈을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그때는 걷잡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서 일일이 에너지 주고 돈 버는 게 아닙니다. 그때는 그냥 내 스티커만 나가면 됩니다. 어느 회사가 몇 개를 썼다, 계약해 놨을 것 아닙니까? 기계가 얼마 팔렸다, 컴퓨터가 몇 개 팔렸다, 로열티, 핸드폰 몇 개 팔렸다, 로열티. 핸드폰에 내 스티커가 붙은 핸드폰과 안 붙은 핸드폰이 다릅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것이 논문에 나오겠죠. 내 핸드폰이 전자파를 어떻게 체크하는가. 그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좀 있으면. 이런 논문을 내가 정부에 부탁해야겠죠. 나중에는 내 것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을 알면 국민들은 내 것 안 붙은 것은 상종을 안 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알고 나면 나를 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하실 때는 그냥 말없이 고이 가시는 게 좋습니다. 가만히 있어야 여러분들이 내가 나중에 사람을 모집할 때, 내가 지구를 모집할 때 전 세계에서 미국에서도 모집하고 다 하겠죠. 그럴 때 성분에서 “저 엄마가 몇 년도에 하늘궁에 다녔다” 이러면 그냥 끝나는 선착순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안티를 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기록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절대 지금 당장에 이익이 없지만 나중에는 다릅니다.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 논문이 하나만 나갑니까? 핸드폰에 미치는 영향, 자동차에 미치는 영향, 내 스티커 안 붙은 것이 나중에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식품에 미치는 영향, 물에 미치는 영향, 다 있겠죠. 논문이 나중에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세계 로열티 1위, 1년에 1경. 여러분, 1경이 어느 정도 돈인지 모릅니까? 억조경, 천조경입니다. 천조경이면 1년에 1경씩이면 누가 감당하겠습니까? 지금 1경 되는 재산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옳은 일을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여기에 소인배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인배는 저렇게 되면 못 참습니다. 억울해서. 내가 지금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을 참고 있습니다. 화가 나는데도. 군자는 그것을 표시하지 않는데,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군자보다 더한 사람이니까요.
콘래드 힐튼의 꿈과 비전
우리가 잘 아는 세계적인 호텔, 힐튼 호텔의 아버지는 보따리 장사였습니다. 집에 태어나서 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꼬마가 아버지 따라서 보따리 장사를 어릴 때부터 따라다녔습니다. 미국에서 보따리 장사를 따라다니다가 밥은 사 먹는데 잠자리가 안 좋았다고 합니다. 맨날 캘리포니아 주로 갔다가 다른 주로 갔다 이러니 가는 곳마다 밤에 잘 때 춥고 아주 괴로웠다고 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콘래드 힐튼입니다. 그 사람이 아버지 보고 아버지하고 둘이서 텐트 치고 공원에서 잠을 자면서 “아빠, 나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아빠하고 내가 잠을 잘 수 있는 호텔을 지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래, 그렇게 해라. 너 좋은 생각이다. 우리 이렇게 맨날 떠돌이 생활 이거 너무 힘드니까 저 호텔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애가 나중에 호텔을 짓고 전 세계에 힐튼 호텔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힐튼 호텔 많죠? 전 세계 힐튼 호텔의 회장입니다. 그 어린애가 그 꿈을 가지고 아버지 보따리 장사를 따라다니다가 장사하는 수완을 배웠을 것입니다. 아버지 앞에서 돈 받고 이런 것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보따리 장사 기술로 돈 벌어 결국 세계의 호텔 왕이 되었습니다. 힐튼 호텔 알죠? 그게 콘래드 힐튼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힐튼입니다. 그 꼬마도 세계를 휘두르는데 신인이 무엇이 부족해서 세계를 마음대로 못 하겠습니까? 그 어린애도 커서 전 세계 호텔 왕이 되었는데, 내가 신인이 지상에 와서 매년 경이라는 로열티를 왜 못 받아내겠습니까? 나쁜 데로 나가는 돈을 좋은 데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일국의 대통령들이 만져봐야 몇 백억, 몇 백 조 가지고 나라 살림을 합니다. 그런데 나는 1경을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못 움직이겠습니까? 다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신인의 논문과 세계의 변화
모든 사람들이 내 논문이 계속 나오면 “어머,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저게 사람인데 왜 물건이 안 썩냐?”라는 의문을 가지겠지만, 되는 것입니다. 저자가 바로 나입니다. 저자가 바로 신이고, 저자가 바로 신이라는 것을 알면 그때는 게임 오버입니다. 이것이 돈이 경이 들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경이 돌아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에게 살려달라는 전 세계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얼굴 한번 보는데 자기의 평생에 번 돈을 다 바치고 내 얼굴 한번 보겠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도로 가깝습니다. 부자지간보다 더 가깝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전화 받으면 꼬집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친밀감이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아프다고 하면 그냥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게 친근감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렇다는 것을 뒤늦게 모든 지구인들이 알 것입니다. 왜 저 사람 때문에 안 썩냐를 사람들이 딱 깨닫게 될 것입니다. Why? 이게 왜 저 사람은 저러냐? Why not? 아니, 왜 저 사람만 되냐? 나는 안 되냐? 라는 의미가 딱 드는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은 신이고 나는 인간이니까 안 되는구나. 이래서 내가 급속도로 세계를 움직이는 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때부터 세계 종교는 그냥 내리면 저절로 힘을 잃어버립니다. 힘을 잃으면서 동태 눈깔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뭐가 돼 버립니까? 활룡점정(活龍點睛)이 돼 버립니다. 미친놈 얼굴에 누가 눈동자를 팍 그려 버리는 것입니다. 용이 움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림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그림이 아니라 실제 용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시대가 급격히 변해가고 있고 신인이 등장하는 것은 지구 종말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멋있는 스릴을 즐기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상한 안티들, 그런 안티들에게 그렇게 인정받는 시대가 되어도 반대 세력들이 또 마귀들이 돌아다닐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깨갱입니다. 자기들도 불로유를 먹고, 자기들도 불로 햄을 먹을 것입니다. 내 이름이 안 붙은 것을 안 먹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와버립니다. 그러면서도 허경영 죽여라 이러고 돌아다니겠죠. 지금 마치 우리가 ISIS가 있듯이, 미국이라고 무조건 갖다 때려 부수지 않습니까? 전 세계 그런 폭력 테러 조직들은 정상적인 세력만 보면 그렇게 합니다. 그런 것이 있듯이 그때도 신인을 향해서 비난하는 세력은 있겠죠. 근데 그때는 우리가 막강한 재원이 있습니다. 그것을 처리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지시 하나 떨어지면 조용해져 버립니다. 하늘궁도 내가 일일이 안티에 대항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안티 담당 부장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날아갑니다. 안티가 나타나면 해결을 하루 이틀 내에 못 하면 안티 담당 부장이 맨날 바뀝니다. 어마어마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을 상대할 시간도 없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조직이 커지면 지금은 100만 평이지만 나중에는 몇천만 평을 전부 다 내가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차지하면 이쪽만 들르면 이것은 전부 허경영 지지자들만 몰릴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부장도 여기서 나오고 다 나옵니다. 여기는 어마어마한 세력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언제나 반대는 있습니다. 그래서 무장은 없습니다. 무장은 269조라는 아주 초절전 엄청난 낮은 온도에서만 초전도체가 됩니다. 그러면 그 초전도체가 현실적으로 이렇게 가능합니까? 안 됩니다. 신인이 일어나서 하는 일은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한 모든 차원의 세계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못 깨닫게 됩니다. 지금도 내가 여러 가지 기상 처리한 것을 보여주죠. 내가 이렇게 하면 여러분 에너지 다 들어가고, 이것을 조금 이상하게 만지면 에너지가 다 나와 버립니다. 아직 안 뺏겼습니다. 그 안티들은 자기들이 에너지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없는데 천사들하고 있다니 기가 막힙니다. 에너지가 없는데 자기들이 가짜 천사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가짜고, 자기가 하는 것이 진짜라고 말합니다. 참 운이 없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언제나 항상 조심해야 하냐? 우리가 전에 올라가려고 할 때, 그래서 비행기가 이륙할 때 위험합니다. 이륙할 때 5분 안에 비행기가 떠다가 폭발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지평을 달릴 때, 활주로 달릴 때는 지난 날입니다. 우리가 이제 이런 논문이 나오고, 조선일보에 이렇게 나오고 그럽니다. 이것은 뭔가 내가 뜨는 이것과 논문이 왜 같이 나옵니까? 이상하죠? 이것이 내가 비상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정말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남이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활주로를 싹 어두컴컴한 활주로를 그 세계 우주에서 공으로 가는 비행기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릴 때 아무도 모르죠. 그냥 고물딱지 비행기인 줄 알았죠. 근데 이놈 비행기가 갑자기 활주로를 깜깜한 그 인천공항 활주로를 뜨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굉음을 내겠죠. 뜨는 중입니다. 지금 신인이. 이때는 승무원들도 긴장하고 안전을 강조합니다. “자, 지금 이륙 중입니다. 절대 자리 이동하지 마세요.” 딱 그럽니다. 그것은 비상 사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석에 앉았던 사람이 B석으로 앉아 있으면 나중에 시체 구분이 안 됩니다. 그때 좌석, 나중에 시체를 찾을 때 어떻게 하냐면 벨트에 있는 그 좌석 번호대로 시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동하지 마세요. 자기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 이것은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비행기가 이륙을 시작하는데, 그때가 지금 우리 때입니다. 이륙해 버리면 그때는 휘발유가 안 들어갑니다. 이륙해 버리면 올라가는 그 5분 동안에 그 비행기 기름이 어마어마하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왜? 500톤, 5,000톤, 어마어마하게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니까요.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럴 때 30만 개가 넘는 부품이 일제히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옆에서 들으면 경험입니다. 온갖 기계음 소리가 공간, 허공이 막 진동을 합니다. 무슨 천둥, 벼락처럼 그러면서 세팅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500명 몸무게, 500명 타는 비행기, 500명 몸무게 해도 좋은데 화물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허공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들어 올리는 중인데 뒤에서 안티들이 잡아당깁니다.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위에까지 올라가 버리면 비행기가 그때는 수평을 가겠죠. 그때는 올라가는 에너지가 필요 없습니다. 그때는 엔진이 몇 개가 쉽니까? 올라갈 때는 엔진 네 개가 다 불을 붙여서 올라갔다가, 올라갈 때는 엔진 두 개는 쉬고 두 개는 돌아갑니다. 미국까지 가는 것입니다. 평지는 연료가 많이 안 들어갑니다. 우리는 올라가고 나면 연간 1경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금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런 논문이 나온 것 아닙니까? 이것은 안 읽어줘도 되겠죠. 나는 시간 너무 길게 하면 안 되니, 자, 이륙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바로 이때 안전벨트도 안 매도 됩니다. 허경영님 말 듣지 마세요. 이러면서, 뭐 띵가띵가 뭐 안전 보세요. 이런 안티들이 나온 것입니다. 기장이 지금 안 된다고 풀라고 그랬습니다. 기장이 걱정하지 말라고? 이것이 안티입니다. 기장이 그런 말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승무원이 기장실에 가서 기장님, 안전벨트 풀라고 그랬어요? 물어볼 수도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내가 했다고 거짓말해서 자기 안티 세력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 속에 안 넘어가는 사람 많습니다. 내가 일일이 설명해 준다고 참 힘듭니다. 나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적이 있냐고. 나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교묘하게 내 이름을 핑계를 대는지 절대 속지 마세요. 얼마 안 있으면 우리들은 신인님 덕분에 재벌이 되고, 우리 후손들은 또 크나큰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군자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하루살이 같은 우리 인간들에게 신인님께서 백궁 가는 것 외에 크나큰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도로무공(徒勞無功)과 성공의 비전
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명대리 질문을 했습니다. 도로무공은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람이나 이익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구의 삶에서는 수고한 사람 따로, 이익 챙기는 사람 따로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섭리에서 씨 뿌린 자를 더 높게 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늘궁 내부에서도 일어나는 도로무공, 사람들 간의 경쟁심, 포장과 내용이 다른 도로무공의 의미를 섭리의 말씀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말은 자연의 법칙에도 어긋납니다. 자연의 진리에 어긋납니다. 도로무공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공이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루었으니 공입니다. 성공이라고 합니다. 성공은 번성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루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성공은 공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공로가 있어야 합니다. 공로가 있다는 말입니다. 공로도 공로라고 또 여기다 뭘 붙여야 되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공적도 됩니다. 공로나 공적이 됐든 뭐가 이렇게 붙어서 이것은 남에게 준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것입니다. 남에게 주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성만 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절반 성공한 것입니다. 이 공을 이루어야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입, 이것은 나가는 것, 지출입니다. 들어온 돈을 어디다 썼느냐. 자기 자신에게만 썼다면 이것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아까 말한 도로무공,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습니다. 도로무공. 열심히 노동을 했는데 공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가 자기 목적을 다하고 나면 이것을 희망이라고 합니다. 희망은 우리가 바라는 것입니다. 희망 사항이고, 이것은 비전입니다. 내가 부자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부자가 되는 것까지는 희망입니다. 그 부자가 된 다음에 그 돈을 어디다 쓸 것인가? 이것이 비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과 비전 사이에 있습니다. 그런데 희망도 달성 못한 사람이 90%가 넘습니다. 그러니 희망한 것이 내가 재벌이 되었다면 비전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당신 말이야, 대통령에 붙으면 뭐 할 거야? 이것이 비전입니다. 대통령에 붙는 데까지는 희망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기까지가 희망이고, 되고 나면 무엇을 해주겠다 이것은 비전입니다. 대통령이 안 되면 그 비전을 펼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희망은 무엇입니까? 대통령입니다. 당선된 다음에 국민에게 공약을 펼치는 것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도 안 됐는데 아직 대통령 되기 전에 이랬습니다. 대통령 대리를 하려면 100번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나와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대통령 대리 시험 칠 때 선착순이라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대통령 대리가 아닙니다. 대통령 민원은 담당 대리입니다. 대통령 민원을 보좌하는 담당 대리들입니다. 각 지역에 있게 될 것입니다. 내 공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100번 들었다고 이것이 안 되냐고 사기 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기가 됩니까? 대통령은 계속 출마해야 합니다. 언젠가 붙을 때가 올 것입니다. 그 조건이 무엇입니까? 붙었을 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붙었는데 대통령이 안 됐다고 왜 대통령 안 됐어? 이렇게 시비 걸면 내가 법에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대통령이 됐는데 안 해줬다, 누구나 해주고 그런 시비 걸 수 있습니까? 법을 내가 법대 나온 사람인데 모르겠습니까? 대통령 국민 대리입니다. 대통령 민원 담당 국민 대리라는 말 상당히 깁니다. 대통령 민원을 대통령이 직접 처리 안 합니다. 그 민원을 국민들이 담당해서 대리로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얼마나 좋습니까? 아맹 의사처럼 내가 그런 제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그 대통령 민원 담당 특별 대리를 내가 돈을 받았습니까? 강의입니다, 강의. 강의 미리 내도 되고, 지금 마음대로 내는 것입니다. 대학교 등록금 분납하든 미리 내든, 그것은 대학에서는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이번에 붙었으면 시비거리가 될 수 있겠죠. 안 해주면. 나는 떨어졌습니다. 근데 왜 붙는다고 했냐? 그것도 거짓말이 아닙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사람이 떨어진다고 하고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후보에게 사기가 아닙니다. 내가 붙을 테니까 좀 지지해 주세요.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떨어졌네. 당신이 왜 나한테 떨어질 거면서 지지하라고 그랬어? 이러면 됩니까? 그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후보자는 내가 됩니다. 막 이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덮어씌우면 됩니까? 법에 가서는 제로입니다. 다음에 또 출마한다면 그것은 아직까지 대통령이 안 됐을 뿐이고, 그 약속은 아직 멀었습니다. 지금 지키고 안 지키고 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 알아듣겠죠? 그런데 안티들은 어머, 저 자식 거짓말했다. 대통령 떨어질 거면서 붙는다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대통령 민원 담당 특별 보좌관을 강의를 100번 들으면 나중에 거기에 참고한다, 선착순 된다. 내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것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그것을 덮어씌우고 해석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 말이 틀렸습니까? 안티들 말이 틀렸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동참하면 나중에 받을 것만 못 받습니다. 혜택만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장은 뭐가 호객이 그래. 그것을 어겼다고 내가 그것을 감옥에 천년만년 있습니까? 착각들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그 대통령이 됐을 때 안 됐을 때는 어긴 것이 아닙니다. 떨어지는 것을 어떡합니까? 지킬 수가 없지 않습니까? 떨어져서 안 지킨 것은 안 걸립니다. 그럼 당신 왜 떨어질 거면서 붙는다고 그랬어?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누구나 붙는다 그러고 하지, 떨어진다면 피고 나면 표 나오겠습니까? 그것은 법을 몰라도 분수가 있게 몰라야 합니다. 내가 에너지 주면서 여자에게 암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만졌더니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조선일보 보고 뭐 방 TV 줘서 나왔다고 말합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어머 저거 뭐 추행에 걸리면 변호사 다섯 명이 앉아서 그것은 안 걸립니다. 본인이 여러 사람 보는 대중 앞에서 좀 고쳐 주세요. 그래 가서 그 사람이 에너지를 받는 것인데 그것이 뭐가 걸립니까? 다 변호사들 그렇게 말합니다. 한결같이 그러더군요. 그것이 기정 사실입니다. 전부 다 걸어 넣어. 걸어 넣으면 그것이 걸립니까? 신인은 법대만 나온 것이 아니고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사람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희망이고, 돼 가지고 비전을 안 지킨다 그러면 걸리는 것입니다. 비전을 넌 안 돼. 이래 버리면 걸리는 것입니다. 돼야 비전을 다단계 나 비전 뭐야? 공약, 공약 사항이 비전입니다. 공약이 여기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공약을 희망이라고 합니다. 붙고 나면 공약이 무엇입니까? 비전입니다. 왜 그 비전대로 당신 공약한 대로 안 하냐? 이럴 수가 있는데 아직 붙지 못했습니다. 내가 한 번 나갈지, 두 번 나갈지, 세 번 나갈지 그것은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그럼 내가 죽기 전에는 그것을 못했다고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또 다음에 나갈지 어떻게 압니까? 설사 다음에 안 나가도 또 그다음에 나갈지 모르니까. 그다음에는 돈 때문에 못 나갔다고 그러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법의 오점을 모르고 그것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저 사람이 거짓말한 것처럼 보이지만, 거짓말 안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과 공은 희망과 비전입니다. 이제 알겠죠? 이 비전이 좋아야 그 사람이 인물입니다. 콘래드 힐튼이 아버지에게, 아빠, 텐트 속에서 자면서 떠돌이 장사, 보따리 가지고 다니는 부자지간에 그런 나그네, 너무 가난해서. 그러니까 아빠, 나는 나중에 아빠하고 내가 편안하게 잠잘 수 있는 호텔을 지을 거야. 그래, 너 진짜 꿈 한번 실현해 봐라. 아버지가 자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 말에 감동을 먹은 것입니다. 그래, 콘래드 힐튼, 너는 반드시 그렇게 될 거야. 한번 해 봐. 지금 아빠하고 고생하지만 너는 반드시 해낼 거야. 아버지가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힐튼에게 희망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는 항상 머릿속에 우리 아빠하고 나하고 잠자리가 안 좋아. 맨날 이것이 길거리 다니면서 길에서 자빠져 자니 이것이 정말 불편해. 전 세계에 호텔을 지어야 해. 얘가 그런 꿈을 어릴 때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호텔 왕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이것은 얘 이야기만 아닙니다. 이것은 그때 아버지가 너는 그렇게 될 거야. 그것은 이것입니다. 그럼 너는 호텔 왕이 된 다음에 불쌍한 사람들 뭐 할 거야?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때 나는 그 호텔에서 나오는 수입의 50%를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집 짓는 데 지원해 줄 거야. 뭐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비전입니다. 너 얼마 호텔만 지어가지고 너 나중에 호텔 재벌 그것만 네 목적이냐? 아닙니다. 그 꼬마가 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이것이 나옵니다. 내가 호텔은 다 만들었는데 내가 이 돈을 어디다 써? 이것이 비전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비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무엇을 준비하냐? 신인님이 나중에 주식을 줘서 좀 헐값에 줘서 대단히 주식이 100배로 올랐다. 여러분들이 부자가 됐다. 그러면 그 돈을 어디다 쓸 것이냐? 이것이 비전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주 쉽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것을 준비 안 한 희망은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항상 이것을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공은 자기 피땀을 흘린 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공로라고 합니다. 공로자. 공로가 있다는 말입니다. 공로자. 그래서 만들어 주는 게 공적비, 공덕비. 덕을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공덕비. 저 사람 덕을 베풀었다. 남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남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 결자해지입니다. 나무가 이렇게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이 나무가 열매가 되면 자기를 이파리를 만들어 줍니다. 낙엽을 떨어뜨려 줍니다. 거름을 만들어 줍니다. 반드시 돌려줍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여기 일어난 것이 무성하다, 성이라고 합니다. 성 했는데, 이파리들이 바람이 불어서 딴 데로 가면 딴 데로 가도 그 땅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밑으로 떨어지지, 하늘로 영원히 가지 않습니다. 왜? 다 거름을 만듭니다. 많이 만들수록 많이 거름이 생깁니다. 하물며 자연도 그 은혜를 갚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기를 성시 준 자들에게 공을 안 주면 되겠습니까? 그럼 그 손이 다 망합니다. 자연의 진리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인간의 진리고, 자연의 진리는 순리라고 합니다. 이 자연의 순리라는 자연의 순리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진리고,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섭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섭리가 존재합니다. 세상에는 진리와 순리와 섭리가 존재합니다. 이것은 인간,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신이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인간이 움직이는 자연이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자연이 이렇게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인간이 움직이는 법칙입니다. 아주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에게 가르쳐 주듯이 했습니다.
종말론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
성경에는 7년 대환란, 전쟁 등을 말하는 종말론이 있습니다. 신인님은 광대무변, 시공 초월하신 본심 본태양 심판주이시며 유일한 제자입니다. 미혹하기 쉬운 우리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이 말하는 7년 대환란이나 휴거 같은 거 있죠? 이 휴거, 이 휴자 보니까 생각 안 납니까? 일일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 원이요. 일향하 해도 화수 이지나 복자 원인이 행하는 추는 지아야 뭡니까? 불견 기장이라 이류 소정하고 그 일류 소정. 그리고 반대로 행악 지인은 여마도 지적하여 돌에다가 칼을 가는 것과 같아 가지고 불견 기선이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류 소이라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무너져 버려 사라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런 휴가 생각나죠? 휴거, 사라져 버린다는 뜻입니다. 아까 내가 조금 전에 한 말은 진리입니다. 그것은 순리, 순리도 되고 진리도 되고 섭리도 됩니다.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했다 해서 당장 좋은 복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재앙이 멀어져 버립니다. 하루 악한 일 하면 당장 감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이 멀어져 버리죠. 그것이 자꾸자꾸 반복되면 악한 것이 반복되면 나중에 칼날이 무뎌지듯이 점점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인생이. 그런데 착한 사람은 그 작은 착한 일을 자꾸자꾸 쌓이다 보면, 불견 기장이라고 자라나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볼 수는 없습니다. 불견, 보이지 않습니다. 불견 기장, 어린애가 크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그런데 그 유산시켜 버리지 않고 애를 낳아 놨더니, 놈이 살금살금 자라 가지고 어른이 됩니다. 이것이 어느 천년에 애가 이렇게 청년이 되어 월급을 탁탁 받아 옵니까? 그 애가 자라는 것이 불견 기장, 보이지 않았지만, 내 자식이 벌써 어른이 되어 엄마가 혼자 사는데 생활비를 못 해 주고, 엄마 노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불견 기장, 그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데, 내가 그 애를 위해서 정성을 쏟고 애를 키워 놨더니, 이것이 나중에는 무엇으로 돌아옵니까? 돌아옵니다. 불견 기장이라고 이류 소정하고 매일 복이 늘어납니다. 근데 악한 일은 눈에 안 보입니다. 아무리 속이고 남을 괴롭히고 해도 안 보이지만, 이것은 집구석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교단이 암이 나타나고, 유방암이 나타나고, 자궁암이 나타나고, 그냥 모르게 바람을 피웠는데 나중에 자궁암이 옵니다. 한 10년 있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바람 실컷 피우고 남편 몰래 잘 돌아다녔는데 유방암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것이 다 연관이 있습니다. 연관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갑자기 몸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없이 폐인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자연 위에서 다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 씨한테 온 사람만 그 죄가 다 없어졌습니다. 안 온 사람들은 그것을 붙들고 가야 합니다. 평생 고생, 다음 생까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 아기 된 거,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한가? 짐 벗어버려, 다 벗어 버렸습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는 성경에는 이 휴거를 가지고 사람들이 죄를 못 짓게 겁을 놨습니다. 2차, 1차 대전 아마겟돈 전쟁은 계속됐습니다. 지금도 아마겟돈 전쟁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종말론이 지금 종말에 내가 왔습니다. 이 종말이 되면 지금 지진이 나서 사람이 만 단위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 그 낙원, 캐나다는 산불이 나서 난리입니다. 나중에는 전 세계가 곳곳마다 재앙이 끝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이때 오는 것입니다. 앰뷸런스를 탄 의사가 있지, 앰뷸런스 안 타고 환자가 없는데 의사가 왜 필요합니까? 전부 병든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의사 굶어 죽습니다. 병이 나야 의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구 종말이 온 이 내가 온 것입니다. 이 휴거라는 말은 잘못 표현돼 있는 것입니다. 이 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심판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공으로 휴거 돼 가는 것입니다. 휴거 자 와 있습니다. 지금 백으로 휴거 가면 뭐, 휴, 시체를 인체를 직접 하늘로 휴거하는 것을 이렇게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인체는 놔두고 영혼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공으로. 그 휴거할 자는 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불지옥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그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 휴거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중에 일부만 휴거가 되고 나머지는 전부 불지옥입니다. 그 휴거가 뭐, 몸을 가지고 공중으로 떠납니까? 아닙니다. 성경 말을 잘못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영원히 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휴거, 전부 기다리고 집 팔고 논 팔고 이것은 정신 나간 것입니다. 종말론은 것은 내가 지금 종말에 와 있지 않습니까? 처처 지진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전부 다 이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 해석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휴거는 오는 것이고, 심판은 있는 것이고, 암호 전쟁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말하니까 이해가 가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탔는데 옆에 저 쌍둥이 빌딩에 그 중동 남자들이 폭격했죠? 그 얼마 후에 어떤 사람이 비행기를 탔는데 우리나라에서 중동 사람이 옆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불안, 공포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이 비행기 또 날아가는 거 아닌가?” 또 딴 데 보니까 또 중동 사람이 몇 명이 앉아 있더랍니다. 이제 이 사람은 그 사람들한테 눈이 간 것입니다. 보니까 네 명이 딱 보이더랍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야, 이게 좀 있다 얘들이 행동 개시하는 거 아니야?” 불안해 가지고 막 쳐다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요만한 그 얼굴 그 싸움 중동의 꼬마들하고 마누라가 나왔는데 너무너무 마누라가 이쁘고 그 꼬마들이 너무 이쁘더랍니다. 그러면서 공항에서 자기 아빠를 끌어안는데 아빠도 울고 애들도 울더랍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한국에 돈 벌러 가서 비닐하우스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돈 몇 푼 벌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돈 벌어 왔다고 얼마나 아빠를 반가워하고 마누라도 울고, 애들도 울고. 그것을 찾아보니까 하, 내가 인간을 그렇게 더럽게 본 것. 내 비행기 안에서 내가 불안했던 것. 야, 나 정말 나쁜 놈이다. 저렇게 한국에 가서 비닐하우스에서 자고 라면 끓여 먹고 저거 애들 가족들 위해서 저렇게 고생한 젊은이를 내가 납치범으로 봤으니 얼마나 내가 불안해했냐. 저렇게 착한 청년을. 그러니까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자기 죄책감이 들더랍니다. 그 꼬마가 저거 그 딸내미가 저금 아빠를 끌어안는데 막 통곡하고 오는데, 이것은 말이야 휴가를 올 수도 없지. 아버지는 한국에서 병들어서 막 아프지. 아버지가 연락했겠죠. 한국에 와서 돈도 못 벌고 비닐하우스에서 고생하고, 악덕 주인 만나서 고생하는 외국인들 많습니다. 내가 눈물이 다 나네. 내가 말만 해도 눈물이 나네. 그런 청년들이 그 납치범 때문에 덮어쓰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다 부의 재분배에 실패해서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부를 분배해 줘 봐. 재벌들이 무료 급식소 하는 재벌 아직 못 봤습니까? 재벌들 이미지가 안 좋다는 말입니다. 걔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 세금 내는데 뭐 누구한테 할 것 다 하잖아 이러지만, 행색이나 그런 것을 좀 해 봐. 재벌. 무슨 대그룹 회장이 저 종로 2가 와서 무료 급식 하고 있어 봐.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습니다. 재벌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근데 안 하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신인님은 하죠. 이것은 한번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런 것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초종교 시대의 혼례와 상례
우리 민족은 전에 내려오는 기가 있고 각 종교가 다 제각각 혼례, 상례가 있어 지켜오고 있는데, 우리 초종교는 어찌 해야 할까요? 신인님께 하문 드리고 신인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앞으로 결혼은 여러분들이 그냥 결혼식장에서 하면 됩니다. 꼭 종교적으로 안 해도 됩니다. 교회 사람, 교회에서 해도 되고, 또 조상 남은 스님들이 와서 해도 되고, 그래도 여러분은 백봉명피 하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 예식은 기존 종교를 따라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공동체가 그 사람들을 너무 배척하면 안 됩니다. 불교 있는 사람 불교식으로 하면 되고, 기독교 있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근데 내가 일일이 가서 그 장례식장 가서 내가 뭐 이렇게 해줄 수 없지 않습니까? 신인은 그렇게 안 합니다. 여러분은 그 종교 무덤 가는 그 행위는 그것은 그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문화입니다. 그 종교 전체, 모든 종교의 흐름을 따라가면 됩니다. 따라가다가 나중에 내가 다 알려지면 그것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그러다가는 무엇을 제시해 주겠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꿈속의 인식과 존재, 인식, 추상
꿈속에서 친구를 만나 껴안으면 온기가 느껴지고 향수 냄새가 날 때가 있습니다. 꿈에서 꿈이란 걸 인식할 때 사용합니다. 꿈속에서도 색수상행식이 작동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꿈에서도 꽃향기가 납니다. 꿈에서도 모든 작동은 똑같습니다. 우리 인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인간은 항상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존재죠, 존재잖아요. 있다 그랬죠. 그러면 실제는 우리는 존재와 인식을 하는데, 실제는 존재도 없는데 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나중에 무엇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이다, 이것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추상이라고 합니다. 그림도 추상화가 있지 않습니까? 존재가 없는데 인식할 수 있고, 인식은 안 하는데 존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 상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꼭 존재가 있습니다. 인식하나 추상을 할 수 있죠. 그 추상화는 실제 없는 존재를 그림을 그려 추상화를. 그럼 우리가 자세히 보면 거기에 뭔가가 안에 추상이 돼 있습니다. 인식할 수 있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 우리는 모든 사물을 바라봅니다. 바라보는데 또 이것을 객관으로 보고 주관적으로 봅니다. 또 갈라져 버립니다. 존재와 인식을 주관과 객체로 또 따로 봅니다. 이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아, 내가 지금 미국 가는 비행기를 저거 타는데 안전할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는 실제 있는 것입니다. 존재. 사고는 상입니다. 비행기 사고는 추상이라는 저것이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 모릅니다. 저것이 911 빌딩을 향해서 갈지 안 갈지 모르고 탄 것입니다, 그 사람들. 그런데 중간에 인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 이거 테러범들이구나. 근데 조금 전에 그 남자는 인식을 잘못했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서 비행기 안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납치돼서 죽는 것까지 생각한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이 사람은 추상을 한 것입니다. 가만 앉아서 이 객체가 객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거기 있는 승객 전체가 그것을 느꼈을까요? 안 느끼는 것입니다. 객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체입니다. 자기 혼자만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서 주체와 개체로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색수 무색 수상 무한 색상 무한 무식 무 무명지 내 무색 무사 무지 무지 무고 이 무자가 계속 돼 나갑니다. 이런 현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철학 강의를 하면 재미있습니다. 근데 좀 딱딱하죠. 그러나 내가 철학도 이야기해 줍니다. 불교 이야기를 할 때는 이렇게 철학이 들어갑니다. 철학이 들어가면 여러분이 ‘아,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 내가 항상 방황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천사님이 옆에서 둘이서 앉아서, 천사님이 옆에 앉아 “저 사람이 저게 사우디 사람 같은데, 저 사람이 저거 납치범 아니라네”가 최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추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추상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물어봐. “저 사람 안티마? 저 사람 마니카 천사입니까?” 딱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 비행기 납치하러 왔습니까?” 딱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 저 비행기 오늘 탈까요?” “안전하다. 타라.” 그런 것도 하는 것입니다. 신인 만난 사람들, 천사 받은 사람들 행복해야 합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마음대로 그립니다. 서로 막 불안, 초조. 추상하니까 그 사람이 아주 납치범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하면 진짜 납치범처럼 행동을 합니다. 화장실 갖다 오면서 호주머니를 뭘 만지네. “어머, 이거 권총 나오나 보다.” 혼자 아주 이 세상을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비행기에서 그 사람 스릴을 느낀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을 의심하면 온갖 더 의심스러워집니다. 밥 먹는 숟가락도 의심스러워집니다. “저 혹시 저게 칼이 아닌가?” “호주머니에 손 넣으면 권총 나오는 거 아닌가?” 온갖 의심이 막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
천사의 존재와 허경영의 궁합
“천사들은 과연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면 맞는지요?” 이랬습니다. 천사님들께서 영으로 판단하신다. 기준으로 볼 때 사가 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백은 바디입니다. 바디. 백은 몸입니다. 바디를 백이라고 합니다. 혼백, 혼은 육체와 영혼 두 개 중에 하나입니다. 바디. 천사는 혼백이 없습니다. 오직 천사라는 것은 영혼으로 뭉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적 존재입니다. 모든 사람이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어떤 영상에는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특수한 카메라에는. 근데 그 천사가 여러분, 대천사는 그 200명이 호위하고 있습니다. 호위 무사입니다. 아직까지 종교 지도자들, 천사를 준 종교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들은 천사를 뭐 몇 명, 기독교는 천사가 몇 명, 루시퍼가 뭐 어쩌고 샀죠. 그 전부 그 사람들은 천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나는 천사 나눠주죠. 천사 분양하죠. 천사 분양하는 사람은 김선다리가 아닙니다. 허선다리죠. 그 사람은 물이라도 주지. 나는 물도 안 줍니다. 보이지도 않습니다. 근데 천사 주지 않습니까? 1억짜리 천사도 있죠. 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적은 것입니까? 이것 참 말을 하니까 우습죠. 이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지금 일본의 부자나 전 세계 부자가 지금 대천사 받으러 올 텐데. 이것이 앞으로 불로 때문에 그 사람들이 오게 되겠죠. 어마어마한 대천사가 밀려 가지고 그 돈만 해도 감당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거기다가 우유 로열티가 그 정도 들어오면 천사도 1경이 들어옵니다. 그 생각은 안 해놨습니다. 그 안 뽑아. 우리 위원장이 그것은 안 뽑아 놨습니다. 우유 로열티가 1경이 돌면 대천사가 1경이 들어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정말입니다.
허경영 스티커의 치유 효과와 홍보 전략
강영사님, 왼쪽 손목 결절종, 호구 정형외과 가서 두 번 주사기로 빼고 투명한 젤리 형태로 나왔습니다. 일주일 먹는 약 다 떨어지고 얼마 안 되어 조금씩 부어오르다 일주일 전 시골 가서 키우는 개가 반갑다고 자꾸 엎히다 안 들어서 목줄을 잡고 왼팔에 힘을 주며 제지했습니다. 좀 더 부어서 며칠 전까지 1cm 가량 부어 있어서 이번 토요일 병원 가서 다시 빼고 시간 나면 수술해야겠다 생각하다가 돈 나갈 일이 많아서 어떡하지 하다가 신인님 스티커 붙이고 자고 났더니 많이 가라앉은 듯해서, 효과 있네 하다가 거의 매일 붙이고 밖에 나갈 땐 위에 밴드 붙여 고정시키고 생활했는데 어제 오늘 거의 사라져서 예전 멀쩡한 상태로 거의 100% 가까이 회복되었습니다. 미리 부었을 때 사진을 찍어 놓지 않아 지금 사진만 올립니다. 동료 두 명에게 말했더니 한 명은 저절로 사라지기도 한다며 끝내 안 믿고 한 명은 조금 마음이 움직이고 믿음이 생기는 듯합니다. 허나 아직은 직장 동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또 허경영 얘기하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저를 추월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과 널리 알려야지 하는 마음의 중간쯤에 있는 듯합니다. 바쁘기도 하고 다들 잘 굴러가니 현실에만 관심이 크고 그저 놀러 다니거나 술 먹고 노는 것, 취미 생활, 가족 부양, 주식 정도만 관심들이 있는 것도 있지만 저의 개인 사정이 나아지는 대로 발맞추어 좀 자신 알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23년 9월 1일. 여러분이 홍보하는 것보다 내가 논문이나 이런 것으로 홍보가 빠를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보조가 맞춰집니다. 이것이 나가면서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에 내가 지금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냥 개개인 부하기 나중에 쉬워져 버립니다. 우리 일반 여기 우리 인터넷 팀들이 전국에 퍼져 가서 다 알릴 것입니다. 우리도 알리고 교수들도 알리고 세계적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다른 교수들도 실험을 해 본다고 하면서 논문을 쓸지도 모릅니다.
꿈을 통한 예지와 신인의 궁합
독일에서 원 클라라 님 꿈 이야기 체험 사례입니다. 꿈 이야기 1. 2023년 4월 14일과 15일 날 두 번에 걸쳐 같은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해외 순례단 주체로 시작된 노래 장기 자랑이 있기 하루 전의 일입니다. 제 꿈에 신인님께서 백옥의 옷을 상징하는 흰옷에 왕들이 홀리 시게 쓰는 전통적인 사각 모자에 구슬이 반짝이는 모자를 쓰시고 단상에 서 계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에너지를 넣어 주시는 게 아니고 모두 차례대로 신인님 오른쪽 와이셔츠 오른쪽 목 부분으로 들어가서 심장을 거쳐 왼쪽으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신인님과 개인적으로 혼인식을 치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때 백옥석 주변에 작은 전구로 장식된 나무와 초목들이 너무도 신이 나서 기쁨에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며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앨리스가 요술 나라에서 겪는 그런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노래자랑이 끝나고 어떤 힘 드레스를 입은 여자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15일 날 아무 상도 받지 못했던 흰 드레스 입고 동백 아가씨를 불렀던 분을 신인님께서 최고상을 주신 것입니다. 2. 2023년 4월 신인님께서 하늘궁에 오는 분들의 전생을 말씀하시기 며칠 전의 일입니다. 제 꿈에 또다시 하늘궁에 참석한 사람들이 주말 강연 후 하이파이브 시간대 줄을 서듯이 하늘궁에서 헬로로 가는 오솔길 양옆으로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전생에 입었던 복장에 그 시대의 계급을 나타내는 모자들을 쓰고 있었습니다. 신인님께서 흰 백옥 복장으로 나오시자 하늘궁 마당에 깔려 있던 잔디가 씨를 뿌렸고 파랗게 자라면 분홍색 꽃을 피우더니 하늘에서 분홍색 꽃잎을 주변에 뿌렸습니다. 또다시 결혼식 축제가 시작되었고, 이때에도 하늘과 마당의 나무와 잔디들이 몸을 비틀면서 공중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축하의 춤을 추었습니다. 가을이 되어 나무잎이 물들기 시작했고, 무서운 추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맥만 남은 잎 중에 조그만 점 하나만 있어도 쓰레기로 처리를 해버렸고, 흠집 하나도 용서하지 않는 심판이었습니다. 고유의 푸른 빛이 아니고 조금만 구겨지거나 모양이 변했거나 흠집이 있거나 색이 변했거나 벌레가 먹었거나 점 하나만 있어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푸른 잔디 색이 아닌 모든 잎들은 심판을 받는 모습으로 사라졌습니다. 흠집 하나 없고 본래의 모습을 유지한 곡들만 부채 모양으로 엮어 거두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 날 같은 모습의 꿈을 다시 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흠집 있는 잎을 골라내는 모습이 특이했습니다. 참, 2023년 6월 본관 호수 주변을 돌담으로 장식할 때 일입니다. 제 꿈에 엄청 큰 돌들이 줄을 지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신호가 떨어졌는지 지휘하는 거대한 돌이 신호를 하자, 그 뒤를 따르던 돌들도 기뻐 날뛰며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며 몸을 틀고 춤을 추면서 본관 쪽으로 행진했습니다. 저는 꿈이 너무도 신기해 3일 후 본관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호수 쪽에 큰 돌더미가 쌓여 있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반가워 돌 하나하나를 쓰다듬으며 반갑고 감사의 말과 마음을 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에 있었던 일로, 신기하고 기쁜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글로 전합니다. 친니님, 영원히 사모합니다. 2023년 9월 12일 월요일 독일의 라. 원래는 꿈이 좀 상하죠. 그래도 상당히 뜻이 깊은 꿈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 하지만 이것은 해몽이 아니고 꿈을 꾼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나온다고 꿈을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제 꿈은 저렇게 예지몽도 있습니다. 미래의 예지도 있고, 백궁에 관한 것도 여러분 꿈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 왼쪽 가슴 들어가서 오른쪽 가슴으로 나온다. 이런 것도 굉장히 의미가 심오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안티를 하는 사람이나 여러분이나 나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안티 아무리 안티를 하는 사람도 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죠? 그럼 신인과 궁합에 안 맞는 고양이 한 마리라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개 한 마리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과 궁합이 안 맞는 인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궁합이 맞는 사람이 더 드뭅니다. 신인님 나와 봐. 하늘궁에 있는 고양이와 하늘 천사님, 하늘궁에 있는 고양이와 궁합이 맞는 제하고 본인과 궁합이 맞는 고양이가 저와 궁합이 맞는 고양이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에, 안에 강의 듣는 사람 중에 사사님, 여기 하늘궁에 강의 듣는 사람들 중에 본인과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사람 찾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근데 신인님과 사사님, 신인님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이 우주에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궁합이 다 맞습니다. 나는 이 우주에 있는 어떤 인간, 동물, 모든 곤충과 궁합이 100점 맞습니다. 근데 인간은, 인간은 절대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든 인간과 궁합 맞는 사람 찾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줘 봐야 이 사람들이 궁합이 안 좋아집니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궁합이 변할까요? 안 변합니다. 신기하죠?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궁합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다른 데서 여자를 구해야 한다. 근데 나는 구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 세계의 여자가 남자가 다 내 신부입니다. 천사님 사사님 전 세계 여자와 남자가 신인과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까? 전 세계 여자와 남자가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전 세계의 동물이 허경영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전 세계 뱀들이 허경영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습니다. 모든 생명이 있는 것은 나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이 신인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만들어 놨다는 뜻입니다. 만든 사람과 궁합이 나쁠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본인이 전 세계 뱀들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전 세계 뱀들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아닙니다. 전 세계 뱀들 중에 궁합이 맞는 뱀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재밌죠? 궁합으로도 나는 증명됩니다. 모든 인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안마에 와서 나에게 에너지를 받고 와도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왜 궁합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만약에 궁합이 안 좋은 사람을 끌어안으면 중풍 걸리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와서 나를 끌어안으면 여러분 몸이 좋아지는 것이 최고로 궁합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남편하고 궁합이 좋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를 끌어안으면 그 궁합이 좋은 기운이 팍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진짜 이 신랑을, 남자들도 내가 신랑이 되고 그러는데 나를 만나면 태양이 팍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좋아, 좋아, 좋아. 괜히 뭐, 상담비는 오히려 내놨는데 기분은 더 좋습니다.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나도 뺏기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에너지가 여러분들이 내 에너지가 향 에너지로 이렇게 여러분에게 들어가면 여러분들 에너지가 나하고 소통이 돼 버립니다. 얼마나 좋아합니까? 근데 옆에서 막 떼야 떨어집니다. 그만 좀 빨리 하라고. 그러면 이제 그렇습니다. 떨어지고 싶지가 않은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사람이라도 자세히 더 잘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무슨 천년 만에 만난 사람 같았고, 모든 사람이다 본인들은 잘 못 느끼겠지만 나는 그렇게 옵니다. 아무리 뭐 나이 많은 할머니라도 천년 만에 만나는 사람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심전심으로 다 압니다. 그러면 그 사람 호르몬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좋아지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다들 웃습니다. 세 번만 안으면 돌멩이 같습니다. 신인은 안 그렇습니다. 천 번을 와서 안아도 천 번이 다 다릅니다. 처음 끌어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에너지가 그렇게 교류가 됩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갑니다. 영상, 뭐 영상 내야 할 것 없습니까? 제사. 무리 식 띄우고. 이제 추석인데 불로 산삼도 다른 것 선물 하지 말고 많이 하세요. 산삼 회장이 신인에게 자꾸 압력을 넣습니다. 많이 만들어 놨는데, 뭐 그렇게 이야기하겠죠. 나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기업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가 봅니다. 나는 그런데 소질이 없습니다. 나는 전 세계 기업들을 그냥 가져오지 뭐. 그런 것 아닙니다. 자, 자, 헌금 내는 시간입니다. 이 헌금은 백궁에 내는 것입니다. 하늘에다 내는 헌금이 노인들 밥 한 끼입니다. 그것이 논문 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