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th-The Lion and the Tiger: Unveiling the Principle of Unceasing Movement and the Divine Miracles of huh kyung-young – September 23, 2023

인류 생명 연장을 위한 신인의 섭리

인류의 생명 연장을 위해 막대한 지원을 약속한 빈살만 왕세자의 발표에 이어, 오늘도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허경영 신인의 고귀한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신인의 섭리 말씀 전에 꽃다발 봉헌이 두 팀 있습니다. 먼저 금천구 영성센터 천사 1동의 추석 기념으로 박차순 대천사님과 한부금 천사님 두 분께서 신인님의 신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순결을 상징하는 하얀색 난 화분이 참으로 예쁩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한가위를 맞아 대전 영성 센터 대천사와 천사 일동을 대표하여 센터장 김순자 대천사님이 신인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금천구와 대전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자와 호랑이: 불가사의와 자연의 법칙

오늘 강연의 제목은 ‘사자와 호랑이’입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불가사의와 같습니다. 인류가 3억 8천만 년간 태어나 살았지만,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80억 년의 지구 역사는 인류가 약 4억 년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기간입니다. 한 사람이 집에 살기 위해 80억 년간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80억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흙이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흙이 아닌 돌멩이뿐이었습니다. 하와이 섬이 처음 화산 폭발로 물속에서 돌멩이가 솟아올라 용암이 섬이 되었을 때, 야자수는 자랄 수 없었습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는 부식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동물이 먼저 살고, 그들의 소대변이 박테리아를 생성하고 땅이 부식되면서 흙이 생겨납니다. 바위가 오랫동안 수십억 년 썩어야 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에서 나오는 비음(鼻音)을 모으면 흙이 됩니다. 바위 같은 몸에서 끊임없이 비음이 나오는데, 이를 평생 모아보면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됩니다. 이것이 바이러스나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부식되는 것입니다. 바위가 썩어 흙이 되고, 그 흙이 또 바닷물과 섞여 지구가 개벽하면서 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녹아 흙이 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지금도 태평양 바다 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이 히말라야 꼭대기가 되어 조개껍데기가 바위 속에 천지이고 소금 산이 만들어졌습니다. 물이 갈 곳이 없어 솟아오르면서 계곡이 생기고 소금이 그대로 바위로 변한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을 살게 하기 위해 지구가 수도 없이 개벽하고 뒤집어엎어진 것입니다.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생명과 순환

우리가 이렇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개벽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불가사의가 아니라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의 법칙 중 첫째는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썩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죽습니다. 즉, 멈춰 있는 것은 다 썩습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멈춘 세포는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머무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전자가 원자 주변을 뱅뱅 돌듯이 말입니다. 방향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무주이주’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이 무주이주를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사망은 이것이 없을 때 찾아옵니다.

이 사망에 이르지 않고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게 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지구상에 그런 인간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이 무주이주가 우주의 원리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도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지구가 돌아야 북극과 남극을 유지하고,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와 지구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닷물이 매일 돌기 때문에 한류와 난류가 순환하여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태풍이 불어 바다 표면이 썩지 않고, 바다 깊이는 한류와 난류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만약 한류가 내려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바다가 무지하게 더워지고 해수면이 올라갑니다. 이 시스템은 캐리어(carrier)가 만든 에어컨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캐리어는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개발한 사람입니다. 캐리어가 없었다면 여름에 커피숍에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우디 같은 더운 지역에서는 캐리어라는 한 사람 덕분에 에어컨이 존재합니다. 캐리어는 지구의 원리, 즉 한류가 내려오고 더운 물이 올라가는 순환을 발견한 것입니다. 한류와 난류가 태평양과 대서양의 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돌지 않거나 도는 속도가 느려지면 지구 온도가 올라갑니다. 지금 한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 한류가 난류로 바뀌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난류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게 됩니다. 캐리어가 이것을 발견하여 에어컨의 원리가 탄생한 것입니다. 열이 올라간 것은 차가운 곳으로 이동하며 순환합니다.

위대한 발견자들: 에디슨, 오펜하이머, 라이트 형제

쇼펜하우어(Schopenhauer)가 아닌 로버트 오펜하이머(Robert oppenheimer)는 원자가 이동한다는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냈습니다. 원자끼리 충돌시켜 핵분열을 일으키는데,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다 죽일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분열 속도를 개발해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이 캐리어, 오펜하이머,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 강연을 할 수 있게 해준 에디슨(Edison) 덕분입니다. 에디슨은 아무도 전기를 모를 때 전기를 알아내 불을 켜게 했습니다. 불을 켜지 않았다면 인터넷도, 지금의 쇼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위대한 천재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움직이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캐리어가 말하는 이 무주이주, 즉 우주가 살아있는 원리인데, 난류가 너무 많아지면 한류가 힘을 못 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속초에서 잡히던 오징어가 없어지고, 동해 바다에서 보던 동태가 러시아로 다 도망갔습니다. 바다가 더워졌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다가 난류와 한류의 순환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지구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 우주선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원리를 시작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의 문명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밥을 먹고 있는 핵에너지도 오펜하이머 덕분입니다. 전기를 발명했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핵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는지, 그들의 ‘대갈통’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을 분석합니다. ‘대갈통’은 ‘커다란 의문’을 의미합니다. 깨닫는다는 것은 큰 의심을 통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등하는 것, 이 큰 갈등을 완전히 통달하게 하는 것이 ‘대갈통’입니다. 의문점이 많아야 발견이 이루어집니다. 대갈통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대자가 붙어 대갈통입니다.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왔습니다. 지구 수명 80억 년 동안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흙을 만들고 물을 만든 것입니다. 비행기로 싣고 온 것도, 우주선으로 가져온 것도 아닙니다.

무유 창조와 신인의 권능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유(無有)의 사람입니다. 물질과 영혼을 초월한 사람입니다. 정신 세계를 초월하여 모든 것을 관통합니다. 숙명통(宿命通)은 전생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것이 숙명통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숙명통을 가지고 있다면 남과 싸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어머, 저 시어머니를 전생에 무지무지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라고 알게 되면 시아버지가 미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들을 제대로 모시듯이 시아버지를 모시게 될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다면 세계 질서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지만, 미국이 속도 전쟁에서 이긴 것입니다. 미국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독일은 게르만족만 모여 있었고, 유대인을 강제로 끌고 왔습니다. 강제로 끌려온 유대인들은 느리게 일했지만,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신속하게 일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자신이 개발한 핵무기로 일본에서 16만 명이 죽자 정신병이 올 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인가?”라며 부담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에게 핵무기를 없애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오펜하이머,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형제는 세계적인 것을 발견해냈지만, 이들이 발견한 것은 모두 ‘무주이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잠시라도 멈추면 죽습니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숨이 넘어갔다는 것이고, 세포가 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피가 돌아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죽습니다.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도 도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돌고, 또 돌고, 계속 돕니다. 태양이 돌고, 북극성이 돌고, 태양 은하계가 돌고, 그 가운데 지구가 돕니다. 돌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돌아야 생명이 유지됩니다. 무주이주는 생명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을 도울 때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를 하라고 합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죽은 보시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무료 급식을 얼마 했다”는 것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집(集)’이 됩니다. 쓰레기를 집하장에 모아놓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고(苦)와 집(集), 그리고 멸(滅)입니다. 석가모니가 주장한 고집멸도(苦集滅道)는 고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말입니다.

무주상, 즉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육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명상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가만히 앉아서 명상하고 있으면 죽는 것입니다. 귀신이 나타나 접신이 되고 머물러 있게 됩니다.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물이 움직여야 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갖다 놓으면 썩어버립니다. 회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멈추는 것을 매우 나쁘게 봅니다. 멈춘 것을 우리는 ‘고심(苦心)’이라고 부릅니다. 집을 다른 말로 ‘욕(欲)’이라고 합니다. 탐욕이 되는 것입니다. 돈에 마음이 고착되어 멈춰버리면 탐욕이 됩니다. 돈에만 멈춰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놓고 죽을 때까지 집에 세워두는 것은 멈춘 것입니다. 보석을 사서 금고에 죽을 때까지 넣어놓고 며느리에게 비밀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는데, 회장실 벽을 뜯었더니 금이 1,500억 원어치 나왔다고 합니다. 순금 덩어리가 벽에 가득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들은 그 금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재벌 회장이 죽을 때까지도 “저기에 금이 들어 있다”는 말을 하지 않고 죽은 것입니다. 인테리어 업자가 칸막이를 뜯다가 금덩어리가 쏟아져 나온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돈을 아내에게 주지 않고 젊은 여자를 만나 동거하며 썼다고 합니다. 원래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겨를 섞어 만든 밥을 함께 먹으며 고생한 아내를 뜻합니다. 우리 어릴 적에는 술지게미를 얻어다가 겨를 넣어 밥처럼 떡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영양분도 없는 것을 먹고 얼굴이 벌개져 비틀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조강지처는 비구승과 대처승의 이야기와도 연결됩니다. 불교는 원래 일본에서는 대처승이었지만, 우리는 비구승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우리를 36년간 지배하면서 대처승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스님들도 아내가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절에 여자들이 혼자 가도 안전해졌습니다.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아 여자가 혼자 가서 백일기도를 하다 보면 애를 낳는 일도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처승을 효율적으로 보았습니다. 도를 닦는 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남자가 밥을 해주고 도를 닦는 것은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자들이 밥을 해 먹어가면서도 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대처승과 비구승이 있는데, 조강지처의 ‘조’자가 잘못 쓰였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실수를 한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도 이제 잊지 않을 것입니다. 원자탄을 만든 사람, 오펜하이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원자탄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오펜하이머라고 해야 잊지 않습니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웃지 않고 지식을 억지로 넣으려 하면 안 됩니다. 웃다가 보면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알겠습니까? 무주이주를 할 수 있는 자는 신인 외에는 없습니다. 어떤 물질, 예를 들어 우유를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어 안 썩게 하는 기술은 누가 가지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제 이름을 쓰면 됩니다. 제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 무주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이 직접 하면 썩어버립니다. 안티가 허경영을 욕하면 우유가 썩는 것입니다. 우유를 만들어 놓고 실컷 욕하면 우유가 고개를 숙여 썩어버립니다. 무주이주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티들이 다시 우리에게 많이 돌아옵니다.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가사의를 보여주네”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불가사의, 말로만 들었지만 우유가 안 썩는다는 것을 보고 집집마다 몇천 병씩 처박아 놓습니다.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저것은 누구도 못 해.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입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보여주는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숙명통과 천명자의 지혜

신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했습니다. 숙명통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 친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라고 물으면 딱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해보면 나옵니다. “어머, 지옥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네.”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저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께 “우리 아버지가 혹시 어디 계십니까?”라고 물어 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쟁이입니다. 신인에게 와야 아버지가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 영혼 대기소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 대초월자,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주이주가 안 되면 고집도 안 됩니다. 집착만 하면 그것을 욕(欲)이라고 하고 아집(我執)이라고 합니다. 아집은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아집, 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은 고(苦)와 집(集)이 불통이라는 말입니다. 도(道)는 통하지만 고집은 통하지 않습니다.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고집은 집착이고, 멸도(滅道)는 푸는 것입니다. 멸도와 고집, 멸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은 고집멸도의 멸도에서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멸로 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죽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실제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불로유가 생기지 않는 것은 무주이주의 법칙입니다. 이 점을 꼭 알아두십시오.

제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지 않습니까?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사자의 특징은 전심(專心)입니다. 오펜하이머,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같은 사람들이 개발한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처럼 유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캐리어의 에어컨, 원자탄, 전기,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이 한 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무유창조(無有創造)입니다. 유유창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이머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별들을 만들어내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태양과 지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태양은 지구보다 부피가 300만 배나 큽니다. 실제 중량은 170만 배입니다.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왔을까요? 허공에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신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저 허공에 잔나무 씨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재료를 줘도 못 만듭니다. 그러나 이 허공에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내고, 이 많은 흙과 돌, 용암을 만들어내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수십억 년간 윤기 있게 만들어 성장하게 하여 여러분에게 복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를 보고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의한 것이 거짓말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신인의 길

이순신 장군이 한 말입니다. “전심 구전 구성 구사 불패(戰心九戰九勝九死不敗)”. 아홉 번 싸워 아홉 번 죽더라도 자신은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무술 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지만, 전쟁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23번 싸워 23번 이겼고, 23번째 죽었습니다. 그러나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이겨놓고 죽은 것입니다.

신인이 누가 뭐라 하든, 감옥에 가라 하든 죽지 않습니다. 신인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요? 아닙니다. 신인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을 때, 백성학 회장과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는 미국에 안 간 사람이 미국에 갔다고 거짓말했다고 판결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방송에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걸린 것일까요? 아닙니다. 누가 그렇게 재판했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진짜 가서 만났습니다. 김포에서 백성학 회장과 함께 비행기를 탔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우리나라 재벌이자 세계 재벌입니다. 영암모자 회장인데, 그 회장님이 제 옆에 앉았습니다. 회장님 사모님은 그 옆에, 아들은 또 그 옆에 앉았습니다. 제 자리가 그 가족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가 회장님께 “사모님과 자리를 바꾸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회장님이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비행기는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자리를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하니 우리 마음대로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자리를 바꾸는 것은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굉장히 젠틀맨이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습니다. 저는 부인 옆에 앉아 열몇 시간을 갔습니다. 재벌 부인인데도 저와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호텔에 있다가 파티장에 가니,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었습니다.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인데,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 이렇게 각 나라에서 두세 명밖에 못 들어오는 파티였습니다. 세계 220개 국가에서 초청받은 자들이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저는 한국에서 혼자 간 것입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의 친구였습니다. 쌍둥이 빌딩 폭발 당시 부시의 친구였습니다. 그 집 옆에 집이 있는 쪽에 백성학 회장의 모자 공장이 미국에 300개 정도 있었고, 부시와 가족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가 가족과 함께 들어왔을 때, 제가 그 안에서 부시를 만났습니다.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온 파티였으니,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올 수 있는 특급 파티였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10명 정도 초청된 B급 파티와는 달랐습니다. 제가 A급 특급 파티에 초청받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백성학 회장은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증언서까지 써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절대 호소할 이유가 없고,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시를 만나러 갔는데, 여권도 위조, 출입국 관리증도 위조라고 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백성학 씨가 증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를 타고 가서 부시를 만나는 옆에 있었고, 그 소리를 다 진술했는데도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백성학 회장에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회장이 잡혀갔다가 풀려났습니다.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겠습니까? 신인을 뭐라 하든 나중에는 다 밝혀집니다.

트럼프를 만난 것도 제 옆에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의 총재가 있었습니다. 한미동맹 지부장과 트럼프, 저 셋이 함께 사진을 찍고, 저와 트럼프 둘이 사진을 찍어 두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한미동맹 총재가 조선일보 등 각 신문에 크게 “허경영 직접 만났다”고 사실을 알렸습니다. 전면 광고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신인은 불사조입니다. 신인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뭐 어떻게 잘못할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영웅은 인간도 이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자신은 절대 남에게 패하지 않고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저는 멀쩡합니다. 제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것은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몸을 가지고 제가 와 있지만, 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도 가져왔고, 천사도 무한히 가져왔습니다. 무한대로 놀아주고 팔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적이 칼을 들고 있든 총을 들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사자가 올라왔을 때,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합니다.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올라와 사람을 공격해야 합니다. 사자는 빙 돌면서 사람을 훑어본 다음 공격 지점을 찾아 번개같이 뛰어듭니다. 그때 사람이 창으로 사자의 입을 찌르면 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이러스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모르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게임입니다. “지금은 애들한테 져야 하는구나. 수염 타고 그네 타는구나.” 할아버지가 손자와 싸울 수 있습니까?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안티를 하고 조롱해도 저는 속으로 우습습니다. 제가 망한다고요? 감옥에 가면 제가 망할까요? 여러분이 실컷 조롱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하늘궁을 짓는 데 지금까지 33번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소변 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 보는 시간이 조금만 달랐어도 이 자리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습니다. 그 집을 찾으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만 뒤져도 집들이 초가, 기와집인데 좀 덩그러니 높고 산이 높은 곳에 있었습니다. 저 밑에 기와집을 찾아가니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이었습니다. “이건 아닌데, 아닌데” 하다가 박 사장 집을 누가 알려주었습니다. “저기가 한옥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갔는데 그 집에 가보니 저에게 나타난 집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박 사장에게 “제가 한옥을 장에 한 열 채 봤는데, 선생 집까지 한 열 채 봤을 겁니다. 전부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디 산 좋고 산꼭대기 깊은 곳에 기와집 없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 사장이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은 못 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래를 갖다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박 사장에게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혹시 한옥집 잘 아는 데 없어?”라고 물으니, 그 사람이 “저 돌고개 꼭대기에 기와집 하나 있는데”라고 말했습니다. 박 사장은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끝까지 가야지. 평지에 집이 있어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산꼭대기에 처박혀 있는 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 사람이 그런데 가서 어떻게 살겠어? 그런 집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야, 그 집을 좀 알려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그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 사장을 만났고, 박 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제가 있을 때 딱 맞게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저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마치 배달을 보낸 것과 같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빈 차로 온 것입니다. 트럭이 빈 차로 어디 시멘트 실어주고 왔나 봅니다. 모래 실어주고 빈 차로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1초 차이였습니다. 그 사람이 데려다준 곳이 여기입니다.

하늘궁 터의 기적과 재산 규모

이곳을 보니 천하 명당이었습니다. 머리를 보는 순간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어머,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니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일이야. 여기가 내 집이네.” 그것이 다섯 번째였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제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이 집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다섯 달 만에 찾은 것입니다. 그 영상이 다섯 번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동네 사람들이었습니다.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걸 사러 온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뭐,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습니다. 기적이 세 번입니다.

세상에 이틀 남았습니다. 돈이 있습니까? 감옥에서 나온 사람이 돈이 어디 있습니까? 돈이 없었습니다. 이틀 남았다는 것을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김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왜 갑니까?”라고 물으니,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을 안 팔고 자식들 줘 버리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갑자기 제가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돈이 통장에 딱 들어온 겁니다.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습니다.” 또, 그 돈을 제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에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땅을 살려고 어디 가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네. 왜 그래?”라고 물으니,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지으 뭐 하냐고.”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고.” 그것도 1분 1초를 다투었습니다.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숨 넘어가는 소리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제 차로 납치해서 이리로 왔습니다.” 동작이 빠르지 않습니까?

딱 보여주니 “어머나,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 밑으로 쫙 돌아오더니, “이거는 우리 신인님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래서 그냥 이것을 자기가 “신인님, 혹시 뭐 제가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제가 여기서 거절을 못 하는 이유가 신인님, 제 돈이 들어오자마자 까마득히 날짜가 변하라고. 이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딱 맞다 이겁니다. 신인님한테 안 사주면은 이거 제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아, 저한테 사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제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드릴게요.” 그래서 고모님 이름으로 샀습니다.

경매 전문가에게 강남에서 200명 정도 있는 경매 회사,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에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경매를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무가 경매를 몇십 년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조건이 3천만 원이었습니다. “좋다. 계약을 해서.” 그 사람이 오라고 했습니다. 지금 의정부 법원에 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 재판받는 곳에 딱 가니, 그날 아침에 제 눈앞에 텔레비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숫자가 보였습니다.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화면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눈앞에 쫙 보였습니다.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 세상의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쌌습니다.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었습니다. 3차 경매 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정부 법원에 갔더니 김 고문과 저, 그리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가 강남에서 최고 전문가인데, 그 상무가 경매 금액을 딱 세다 보니 제가 적은 것보다 3억이 적었습니다. 3억이 적은 것입니다. 제가 3억 100만 원을 올렸는데, 한 시간을 싸웠습니다. 두 시간 싸웠을 것입니다. 김 고문과 그 사람이 한 패가 되어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 써도 살 수 있다는데, 왜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2억. 그다 또 100만 원 또 뭐냐?”라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김 고문이 삐져 가버릴 정도였습니다.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뭐 저런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나한테 대드는 거야.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라고 대들었습니다.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빨리 써내야 하는데, 3억에다가 100만 원을 더 붙이니 또 그 100만 원이 뭐냐고 따졌습니다.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일반 사람이요?” 그리고 제 고집대로 썼더니 제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았습니다. 세상에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써서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이 더 많아 제가 이겼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100만 원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 줄 아십니까?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회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와서 “이것을 네가 경매 받게 해줄 테니, 이것을 나하고 같이 사업해서 돈을 얼마 벌게 해주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온 것입니다. 와서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써야 돼”라고 썼습니다. 그 사람이 억을 더 써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놈 미친놈 없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두 사람도 놀랐습니다. “당신이 붙었지만 우리가 은행에 가서 돈 줘 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려”라고 말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둘이 은행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은행인데, 제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당신 친구도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 또 망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 금액을 어떻게 알았는지 아십니까?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것이 궁금한 것입니다. “저 미친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100만 원 더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 혼자 하려고 그래?”라고 말하니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것입니다. 둘이 모여서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어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을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라고 말했습니다. 그 건설회사 그 사람이 제가 있는 데서 그것을 사려고 했습니다.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안 맞다나, 내가 죽을 거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게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우리가 3억을 더 쓰는 거야. 나도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제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써 놓으니 저 귀신이야, 저거.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웠습니다. 저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돈이 있으니 은행에 갖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야, 저 허이, 저 사람 귀신이야. 저거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라고 불안해했습니다.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더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겁이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로 하고 허경영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허경영 씨가 잘되면 그 자리에서 잘되면 우리 은혜를 절대로 져버리지 말고”라고 말하며 포기했습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했는지, 고개가 33고개를 넘었습니다. 기적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본성: 신인의 길

이런 정신은 사자와 같습니다. 상대방이 무슨 마음을 먹을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무대포입니다. 지구인 80억 명이 저에게 대들어도 저는 눈도 깜빡하지 않습니다. 사자가 수천 마리의 소떼가 지나가는데도 뛰어들어 물어뜯듯이, 아무리 여러분이 안티가 많아도 신인은 겁내지 않습니다. 저는 백두산에 가면 됩니다. 후퇴가 없습니다.

호랑이는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습니다.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습니다.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갑니다.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또 호랑이는 배가 고프지 않으면 상대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호랑이를 산신으로 인정합니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주고, 스님을 업어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괴롭히지 않습니다. 밤에 스님이 시주 받다가 혼자 산을 올라가면 호랑이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잡아 죽여 버립니다. 사자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격합니다. 성직자와 똑같은 생각입니다. 신인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면 거기에 거친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나중에 보면 제가 이깁니다.

이명박 대통령 때 제가 구속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가혹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생시켰습니다. 중간에 탄핵되었습니다. 그 비서실장이 제가 이야기한 날 죽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제가 들어간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다 감옥에 갔습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습니다. 신인을 함부로 거절했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신인이 무슨 판결이나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법부에서 잡아서 가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사법부와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것이 억울할까요? 아닙니다.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백궁의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신인이 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하지 않습니까? 이 리얼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오뚜기처럼 쓰러지고 일어서는 것을 반복합니다.

제가 옛날에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할 때, 추석날도 밥을 얻으러 갔습니다. 효자동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과 열무김치를 한 접시 딱 주었습니다. 물도 안 사본다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주는데, 그 부인이 그것을 고맙게 차려주었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딱 먹으니 얼마나 울었는지, 시골에서 먹던 그 맛이었습니다.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먹어봐야 수제비, 우동 같은 것이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혼자 호떡이나 먹고 했으니까요. 고학을 한 사람들이 밀가루나 먹지 열무김치를 어디서 먹겠습니까? 그것을 남의 집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앞이 안 보였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가 되면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그때 고향이 한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었는데, 그 음식을 먹으니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확 들면서 고향 음식이 몸에 확 당기는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별 볼일 없는 것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것, 된장 담는 것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그것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그때 그 김치를 먹으니 행복한 것입니다. 열무김치를 먹으니 말입니다. 맨날 밀가루나 먹고 호떡이나 먹다가 열무김치와 쌀밥을 딱 먹으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어떤 경우에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열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의 솜씨, 저는 어머니는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 어머니들의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힙니다.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달라듭니다. 소떼가 수천 마리 있어도 확 뛰어듭니다.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습니다. “허경영 산업을 통한 총수 400조 원,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신도 내가 1년에 돈이 3경 4,500조래. 세계 최고죠.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2023년 9월 일자 조선일보는 지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다. 조선일보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이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인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조만간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뉴스, MBN, TV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다’라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된다. 참으로 만시지탄이다.”

허경영 정책의 현실화와 불로유의 비밀

이번 조선일보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 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노령 수당 정책은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도 잘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삼삼 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삼삼 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입니다. 그럼 과학이라는 글자가 없어지는 것일까요?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알아도 못 만듭니다. 이것이 신의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게 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그리고 스티커의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이주로 만드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움직여야 살아남습니다.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러시아 인형처럼 계속 반복되는 것이 프랙탈인데, 우리 불로유는 그런 프랙탈 공법도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그런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을까요? 아닙니다.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몇천 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텔로미어가 썩어버리는 것입니다. 여섯 번 돌다 꺼져버립니다. 저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합니다. 제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의 텔로미어, 그 썩어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과학자들이 발견할 수 있는 경천동지할 일입니까? 메시아가 하는 일입니다. 제가 누구냐, 뭐 이런 것을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텔로미어를 제 스티커 하나만 고정시키면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이렇게 되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제 말대로 되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세계 통일 자금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하늘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혼자서 잘 먹고 잘 살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으로 그냥 돈이 3경 4,500조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주체합니까? 제가 인심이 좋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은행 빚을 지고도 제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제가 돈이 들어오면 돈을 주체 못 할 것입니다. 제일 먼저 돈을 제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에 따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일 것입니다. 주가가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궁에 몇 년 다녔느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느냐, 봉사는 안 해도 됩니다. 이것저것이 참고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갈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제품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이 뽑아본 것이 3경 4,500조 매년입니다.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입니까? 돈 세 개가 제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과 물질인 불로유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강연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지상 목표는 세계 통일을 통한 인류 심판입니다.

천 명은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는 숙명과 운명이 있습니다. 천 명은 천 명입니다. 하늘에서 제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제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이 정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이 왔을 때 이것은 거의 정해져서 와버립니다. 자기와 관계없습니다. 전생이 있다는 증거이고 운명이 있겠지요. 여기서 사명은 명이나 운명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명은 인간들이 여러분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목사를 다른 말로 사명자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사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합니다.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입니다. 이 사명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있습니다. 소명도 있고, 수명도 있습니다. 이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 일을 해나가는 것은 천명입니다. 하늘이 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자의 전생을 모릅니다.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것입니다. 숙명통을 이 행자들은 알 수 없습니다. 목사님 밑에서 누가 전생이 뭐 이런 말을 합니까? 전생을 모릅니다. 그러나 천명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전생을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제자들이 다 와 있네. 어머, 저것은 누구? 저기 공자 앉아 있잖아. 김정원 씨, 김정훈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 아니잖아.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거야.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스탈린이 저 와서 앉아 있잖아. 레닌도 와 있지. 석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잖아.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어. 대단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생 여러분이 태면 맞죠?”

제가 하는 이 불로유는 이 사명자는 숙명, 운명들을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 100%입니다. 이 천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 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1. 축복 백궁 명패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신인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다릅니다. 하늘의 백궁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초종교입니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입니다. 15세기에 편찬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1천조 원이 넘습니다.

  2.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에게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습니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습니다. 기업 축복은 소득에 비례해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비는 총 1천조 원을 넘길 것입니다.

  3.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란 염색체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술을 이미 선보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명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 데 30억 원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천조 원이 됩니다.

  4. 수명 연장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부처님은 세상의 육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12통 중 여수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시가 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습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 원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5.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 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라사 지방에서 어떤 청년의 영혼에 붙어 있는 군대라는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 이전시켜 떠나보냅니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 비용을 100억 원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6.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현대 양자 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핵,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까지 찾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 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입니다. 비행 물체 UFO는 매연이 없습니다.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이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음이온과 양이온, 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입니다.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놓는 것입니다.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양이온으로만 되어 있는데, 음이온을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비행접시들입니다. 제트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 추락해 버립니다. 비행접시는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제트기는 기름통이 몇 배가 되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기름이 얼마나 손실되겠습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버립니다. 빠릅니다. 이 음이온이 우주 허공에 많이 있는 양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내야 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제가 서서히 그런 것을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유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지고 영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나중에 불로유 10년 된 것이 집에 쌓여 있으면 부자가 된 기분일 것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1억 원에도 안 팔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2만 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20년만 되어 보십시오.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20년 전 우유 좀 먹어 봅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연도를 보니 20년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포도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해당됩니다. 이것은 보물 값입니다. 20년 된 포도주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불로장생 될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허경영은 우주 물리학과 양자 물리학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으로 등극하는 순간, 전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 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입니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됩니다.

  1. 인체 축소술과 원자 분해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의 축소술과 확대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의 수를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입니다.

  2. 썩는 비닐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가면 분해되어 갑니다. 비행기 사고 염려가 없습니다. 어디에서 조립해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되어 버립니다. 기계가 여기서 들어가면 그것을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름만 알려주면 그곳에서 조립해 버립니다. 호주에 금방 갈 수 있습니다. 1초 만에 미국에 있다가 1초 안에 호주에 가 있는 것입니다. 빨리빨리 접속하면 됩니다.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것과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사망이 존재할까요? 사망을 넘어 버리는 것입니다. 잘못되어 죽는다는 것은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 버리면 분해되어 버립니다. 차와 충돌하기 1초 전에 눌러 버리면 충돌 전에 몸이 분해되어 있습니다. 가족이 그 이름을 쳐서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눈앞에 딱 나타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딱 켜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체가 없어져 버려도 금방 딴 데서 재생이 되니 얼마나 안전합니까?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납니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간이 수백 년이라 문제가 대단히 심각합니다. 허경영은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00조 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원, 5년에 1경 원으로 보았습니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원, 5년에 1경 원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 원이 됩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습니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빌 게이츠의 재산보다 30배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2. 허경영의 수익률 3경 4,500조 원은 타당한 계산이다
    영혼 이전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 원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 원이라는 것은 헐값입니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 데 30억 원이면 1년에 1억 원에 불과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원, 100억 원은 큰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는 평범한 돈입니다.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입니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00조 원으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완성하기 위해 직접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용으로 1억 원씩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입니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이 중간에 끼어 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무슨 무결점인 사람이라고 따진다고 해결이 될까요?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요?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제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제 몰래 간첩 행위를 하거나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면, 레벨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제 스티커를 붙여도 안 됩니다. 마치 예수 옆에 유다가 있듯이, 제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집니다.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을 책정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것을 제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정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어마어마한 산 같은 돈을 쌓아놓는 것이니까요. 얼마나 좋습니까? 처음에는 이것이 호객 행위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거지 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불로유만 해도 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안 썩었다는 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년 가도 안 썩습니다. 1년짜리 썩고 천년짜리는 안 썩을까요? 아닙니다.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장생약입니다. 그것은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더미처럼 만들어 놓아 봐야 몇 푼 안 됩니다. 100년 되어 보십시오. 이것은 몇십 년짜리만 있으면 한 병이 얼마입니까? 우리에게 천 병만 있으면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장생약이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것을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불로장생약이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또 모릅니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몇십 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쟁탈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밤에 도둑이 와서 다 가져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철통같이 보안 장치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철조망을 해가지고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이 강이가 또 와서 훔쳐갈지도 모릅니다. 우유값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천 명을 계산해보니 이것은 재벌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그때는 불로장생약이 선전될 것입니다.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장생약 가진 사람 좀 연락 주세요. 제가 30억 주겠습니다”라고 나올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분유를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 놓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2만 병이 얼마입니까? 도대체가 저것이 한 2, 30년 가 보십시오. 자식들에게 상속하면 불로장생약 한 병이면 끝납니다. 평생 먹고 살 돈이 됩니다.

지구의 위기와 허경영의 사명

인구가 90만 명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입니다. 식량 보유국들이 고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인연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입니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합니다. 한 해에 사라지는 숲은 370만 헥타르,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헥타르입니다. 올해 사막화된 토지는 860만 헥타르, 곧 식량 위기가 닥칠 것입니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합니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곤일척(乾坤一擲)에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이라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허경영을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조 원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현실입니다.

우리 불로유는 지지발처(至之發處)입니다.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 가보니 시작점에 다시 와 있습니다.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입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이렇게 가다가 종점이 되어 썩어버릴까요? 아닙니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주이주입니다. 무주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입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입니다. 그것을 원(圓)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출발하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세포의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한번 끝나야 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입니다. 계속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우주는 딱 멈춰버립니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하고 팍 버립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취하면 이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입니다. 이것을 원반(圓盤)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도 와도 그 자리입니다. 썩을까요? 안 썩습니다. 이것을 회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이 회전을 반복하는 것이 무주이주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계속 무주이주했는데 가보니 지지발처입니다.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늙는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어린애가 되어 있습니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가 됩니다. 이것을 지지발처라고 합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이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始原)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세포 하나하나에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것을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냉장고도 한도가 있습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몇천 년, 10년만 넣어 보십시오. 못 먹습니다.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저는 무주이주에 지지발처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자들을 보면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요. 그것은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조했습니까? 자기들이 창조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신인이 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대갈통으로 조금 머리를 쓴 것입니다. 오늘 대갈통을 잊지 마십시오. 대갈통은 대단히 좋은 말입니다.

신인의 당당함과 믿음

경이가 미국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잘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데, 미국에서 경이에게 300만 불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왜 300만 불을 보냅니까? 제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전화가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나?” 이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에게 전화가 많이 옵니다. 제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처럼 당당해야 합니다.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급장을 다 떼어버렸습니다. 육군 장군 대장을 계급장 다 떼어버리고 “야, 이등병 가서 싸워”라고 해도 가서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 죽었습니다.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파 위에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것을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무찔렀으니 내가 어떤 영웅이 돼 있을까? 그때 나를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 또 다시 계급장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거란 말이야.” 반드시 그렇습니다.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리고 활 쏘는 데 맞아 죽었습니다. 그 정신을 생각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겁납니까? 신인을 믿으십시오. 마음을 강하게 가지십시오.

불로산 사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것보다 불로산 선물이 좋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불로유도 먹지만 거기에 같이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제 강연은 공짜가 아닙니다.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 정도면 될 것입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이 수상하고 재밌습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할 말은 되게 많은데 제가 힌트를 주었습니다. 신인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와도 우리는 강해야 합니다. 제가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강해야 합니다. 제 강연을 틀어야 합니다. 오늘 토요일이 되면 다 모여서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을 사진만 보면 됩니다. 그다음 여기 딱 보고, 여러분 지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어나 시작하고. 제가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강연은 해야 합니다.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딱 찍어 놓아야 합니다. 찍어 놓아야 제가 와서 그것을 봐야 합니다. 몇 사람이 왔는가. 제가 있을 때 와서 열심이었다가 제가 없으면 안 나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려 시간을 맞춥니다. “축복받을 사람, 명할 사람 탁탁탁 불러줘.” 거기에 축복 주고 해줍니다. 전화로 제가 없어도 유지됩니다. 저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라도 저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 하늘에 제가 있다고 없다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이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들이 자체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야 제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호주에서도 오라, 유럽에서도, 영국에서도 오라, 미국에서도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제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제 강연을 한 시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은 제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 자료를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자료를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국제전화로 통할 것입니다. “어머, 저기 저 전체 이적이 있구만. 어, 쟤는 왜 안 왔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