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1 Wherever The Creator may be, the decision is made in The White Sphere ! – May 10, 2025

1. 노년 빈곤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일이 별로 없습니다. 우수한 인재들이 60이 넘어서 고생길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약 5% 정도가 집을 소유하고 퇴직금 등 남은 돈이 5억 정도 되는데, 그런 사람도 노후 대책이 충분치 않아 몇 년 쓰면 다 소진됩니다.

물론 한 방에 날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5억이 몇 년은 유지된다 해도 나머지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잘나가던 사람이 우리에게 와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퇴직할 때 5억이 있었는데 몇 년 만에 다 써버렸다는 전화가 옵니다. 노후에 쓰려고 준비했는데 돈이 왜 그리 빨리 없어지는지 의아해합니다. 한 달에 몇 백씩 계산해서 써보면 몇 년 쓸 것 같지만 빨리 없어진다고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하는지 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무조건 18세부터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자고 했습니다. 국가가 이를 못 주면 나라 살림을 줄여야 합니다. 방만한 살림을 하는 부처를 대여섯 개 줄여서라도 150만 원을 줘야 합니다. 과감한 사람이 나서면 됩니다. 공무원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많다 보면 예산을 고정적으로 낭비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을 따라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만 땅인데 부처는 다 있습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낭비입니다. 아무 필요 없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처를 10개만 해도 됩니다. 헌법을 바꿔서라도 말입니다. 이렇게 국가 예산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저는 항상 이런 연구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몇십 년 전부터 여러분을 위한 정책이 전부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2. 수입과 지출 곡선: 국민 배당금의 근거.

이것은 사람의 얼굴 머리 모양과 같습니다. 이것은 지출 곡선이고, 이것은 수입 곡선입니다. 소득은 28~30세부터 생기기 시작해서 65세 정도에 내려옵니다. 그 후부터는 허송세월을 보내며 소득이 없는 시기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재 처지입니다. 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하는지 잘 보십시오. 수입은 몇 살 때부터 생겨서 60세 전후, 65세 정도에 퇴직합니다.

수입이 좋을 때 여기서 남겨야 하는 것이 지출에서 남는 부분입니다. 이것을 남겨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남에게 얻어먹고, 부모에게 얻어먹으며 공짜로 지냅니다. 남자들은 아내에게 얻어먹습니다. 이런 곡선을 제가 알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을 한창 벌 때 좀 더 벌어봐야 저축이 되어 이 공간을 메꿀 수 있을까요? 이 공간의 넓이가 어떻습니까? 이것이 100살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때는 부모에게 신세 진다 하더라도, 돈을 한창 벌 때 저축되는 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저축해서 이 시기를 다 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 나온 사람, 좋은 직장에 있던 사람이 청소하겠다고 구청에 와서 몇 백 대 일로 경쟁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모래를 지고 뛰어가고, 보통 일이 아닙니다.

3. Huh-Management의 세금 납부와 부당한 수사.

Creator처럼 1년에 100억 세금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왜 저를 잡아들이려고 합니까? 경찰들이 저에게 훈장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그들의 월급을 주는데,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하고 난리입니다. 제가 양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인데, 일개 수사관이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주 가관입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해서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을 30대 때 전국에 돌렸습니다. 30대 때 전국 교도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시켜준 것입니다. 검찰 검사장, 서울시 검사장이 검찰청 상임위원을 해보라고 해서 했습니다. 저는 교도소만 다녔습니다.

봉사, 농어촌 봉사를 젊을 때 15년 정도 했습니다. 전국 대학생 수십만 명을 데리고 전국 농어촌 봉사를 하며 인생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자 내고 빌린 돈이 횡령입니까? 제가 대통령 나가려고 이자 내고 빌린 돈, 제가 만든 법인 주식은 제 개인 돈입니다. 제가 이자를 월 4.6% 냈습니다. 대표이사가 빌려가는 이자가 4.6%입니다. 300억, 350억, 300몇십억을 빌려서 한국 건물들을 사고 대통령 선거에 나갔습니다. 한 푼도 횡령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저를 조사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제가 무슨 횡령을 했다고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제가 선거 자금을 낼 때 그 돈이 어디서 나왔냐고 물었습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제가 가지고 있는 개인 주주, 제 혼자 법인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괜찮다고 했습니다.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려서 하면 걸립니다. 돈 나온 출처가 없으면 중앙선관위가 고발해 버립니다. 정치자금법에 걸립니다.

그런데 정치자금법에 대해 중앙선관위에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라고 물었을 때, “당신이 당신 개인 법인에서 빌린 돈을 당신이 어디에 쓰든 그것은 당신의 권한입니다. 정치자금법에 걸리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헌법 기관입니다. 그렇게 해서 돈을 썼는데,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 북부 경찰서에서는 300억 몇십억을 횡령했다고 해서 저를 잡아들이려고 애를 씁니다. 기가 막힙니다.

Creator은 누구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처는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 터진 것 같습니다. 국민 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씩 18세부터 줘야 국민이 사는데, 저들은 부처만 늘리고 열심히 세금 벌어서 갖다 내는 사람을 잡아넣으려고 합니다.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이 건물에서 세금 1년에 100억 내는 것이 쉽습니까? 아무도 안 내도 됩니다. 저는 종교 단체니까 안 내도 되는데, 사업자 내서 1년에 100억을 갖다 바칩니다. 적은 돈입니까? 그런데 제가 횡령을 했다고 합니까?

저는 대통령에 나갈 사람이라 횡령을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국세청에서 오래 공무원 생활을 하신 분이 하늘궁 회계를 담당합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이 회계를 해서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집도 사고 땅도 사고 하는데, 제 마음대로 땅을 사고 싶다고 돈이 어디서 나와서 이러는데, 합법적으로 하지 않으면 돈의 출처가 정확하지 않으면 부동산을 못 삽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한 푼도 횡령 안 하고 한 푼도 잘못 쓴 것이 없는데, 제 마음대로 쓴 것도 없습니다. 회계사들이 다 하는 것입니다. 대기업 회장이 장부 정리합니까? 밑에 경리 직원이 있습니다.

Creator이 그런 것을 합니까? 이상 없다고 하니까 쓰는 것입니다. 제가 술을 마십니까, 담배를 피웁니까, 커피를 마십니까, 음료수를 마십니까? 저는 광천수밖에 안 마십니다. 저는 돈 쓸 일이 없습니다. 카드도 없습니다. 카드는 경리 회계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만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카드를 들고 뭘 살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옷, 속옷까지 제가 사는 일이 없습니다. 얻어서 삽니다. 양복도 누가 주는 것을 입습니다. 제가 양복 맞추러 못 가니까 기성복을 사다 줍니다. 제가 다 얻어 입었습니다. 저는 돈을 쓸 일이 없습니다. 1년 12달 말입니다.

4. 미래 사회와 숙박 시설 확충.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 식당이 있어야 밥을 먹을 것 아닙니까? 식당을 주고 몇십억을 주고, 또 호텔이 있어야 하니까 호텔을 지금 20개 샀습니다. 이제 호텔 80개 정도 남았습니다. 저 장흥에 있는 것을 다 사야 합니다. 다 살 것입니다. 호텔은 왜 많이 필요하냐 하면, 해외에서 앞으로 무진장 몰려올 것입니다. 국내에서 와도 자고 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독신이 많아서 집에 안 가도 됩니다. 그냥 숙소를 만들어 놓으면 다 거기서 자고 밥 먹고 잘 때는 다 자빠져서 잡니다. 이상하게 자빠져서 잔다면 기분이 좋습니다. 잔다고 하면 잠이 안 옵니다. 자빠져서 자야 잠이 잘 옵니다. 잠이 세게 올 때는 어떻게 누웠는지도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자빠져서 자버립니다. 그것이 진짜 잠 잘 자는 것입니다. 흉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다가 넘어지면서 자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잠자는 것이 무슨 죽으러 가는 것처럼 준비해서 관에 들어가는 것처럼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잠이 잘 옵니다. 그냥 일하다가 비식 자빠져 버리면 자버리는 것입니다. 일어나 보면 아침입니다. 이불도 안 덮고 자고 앉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잠이 깊이 옵니다.

저는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가고 또 그러니까 그냥 갔다 오면 깊이 잠이 들어버립니다. 여러분 같이 계속 자는 것이 아닙니다. Creator은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갑니다. Creator이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밑에 대천사들이 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움직입니다. 항상 혼자 있어야 하고, 호출하면 갔다가 또 와야 합니다. 그때는 그냥 자빠져 버립니다. 그냥 자빠져 자는 것입니다.

5. 수입과 소비 곡선: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재강조.

이것이 우리 수입 곡선과 소비 곡선입니다. 이것이 무엇 같이 생겼습니까? 모자 같이 생겼습니다. 밀짚모자, 나폴레옹 모자 같이 생겼습니다. 이 나폴레옹 모자처럼 생긴 이것이 우리의 수입 곡선이고, 이것은 소비 곡선입니다. 모든 인간이 비슷합니다. 나이가 들어 100살 다 되어가면 자기가 소비가 없어집니다. 지출도 없어집니다.

한 살 때는 소비가 별로 없습니다. 밑바닥에서 올라갑니다. 이것이 지출 곡선이고, 이것은 수입 곡선입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나이 정도부터 150만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때부터 부모에게 많이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또 죽을 때까지 100살까지 이 공백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Creator은 여러분 같이 평범한 머리가 아니고 머리가 특이합니다. 그래서 이런 곡선을 어려서부터 만들어 놓고 연구를 해서 공약을 만든 것입니다. 이때를 우리는 무섭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돈 벌 때만 생각하는데, 여기서도 실업자가 있습니다.

이 지출이, 소비가 있는 이 곡선이 국민들의 소비 곡선이지만, 이 수입 곡선에도 실업자가 있습니다. 그것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연구해서 국민 배당금을 내놓은 것입니다.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때가 지옥입니다. 지금 제 무료 급식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여기는 부모 급식 시절이니까 무료 급식이 아니고 부모에게 급식을 얻어먹고 삽니다. 부모 급식 기간이 아니고 여기는 무료 급식입니다. 여기는 자기 자리 급식 기간입니다. 자기가 벌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6. 변화하는 사회와 국민 배당금의 효과.

우리는 18세부터 28세 사이에 10년 동안 결혼을 늦게 하고 취업을 늦게 하니까 이 수입 곡선이 만 원 정도가 비어버렸습니다. 만 원까지 돈 수입 없이 부모에게 기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돈 버는 것은 기껏 이 정도입니다. 이것이 짧아졌습니다. 이 곡선이 이렇게 짧아졌습니다. 이런 것을 다 머릿속에 넣고 만든 공약입니다. Creator이 해놓은 것이 이 나라를 살리지, 다른 정치인들이 이 나라를 살린다고 믿을 수 없습니다.

아들딸 두 명이 있다면 곱하기 150만 원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두 명 살아 있다면 곱하기 150만 원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노인 수당이 7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면 140만 원이 플러스됩니다. 그러면 한 집에 자식 둘, 부부 둘, 아버지 둘이 있다면, 부부 둘이 150만 원씩 해서 300만 원입니다. 그럼 이게 얼마입니까? 천만 원입니다. 천만 원이 들어옵니까? 들어옵니다. 내 가족이 있는 집이 월수입이 국가에서 천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이게 천만 원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다 독립을 합니다. 요양원으로 가고, 자식은 또 나가서 혼자 있습니다. 이걸 다 주면 자기가 다 씁니다. 엄마 아버지가 쓸 돈은 아버지 어머니 늙은 아버지 어머니의 돈은 자식들이 요양원비, 약값, 병원비로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빚을 안 지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이렇게 해주면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이걸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이걸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떼먹어서 어디에 씁니까? 뭐 회관를 짓는다, 뭘 한다 그런 것 하지 말고 사람답게 살게 해 주십시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왜 이런 강의를 하냐 하면, 제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하니까 제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정치인들이 이 그래프를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Huh-Management 말이 일리가 있다. 그럼 이걸 공약으로 좀 이걸 어떻게 해야 여기서 이 간극을 맞춰주냐?” 이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고 취업을 늦게 하니까 이것을 분명히 우리가 해 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가지고 정치인들이 지금 많이 따라 하기 때문에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것입니다.

7. 정치인의 공약 표절과 국민 배당금의 미래.

Creator을 가짜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Creator은 이런 공식을 이야기하고 정치인들이 이것을 따라 합니다. 머지않아 여러분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새로 나오는 대통령이 국민 배당금만 준다면 인기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저는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가 나중에 가서 해도 되지만, 그전부터 써야 여러분이 살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이 공식 그래프를 그들이 좀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 중간 간극을 이것 가지고 해결이 됩니까? 여기서 아무리 저축해서 벌어와도 이것 쓰고 나면 이것만 남습니다.

조금 높이 올라간 것이죠? 그럼 이것 저축해서 이것을 살 수 있습니까? 100살까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떤 집은 시집을 장가를 가면 아내 집에 딸 하나뿐입니다. 장인 장모 노인 수당, 노인 요양원비를 줘야 합니다. 사위가 말입니다.

그럼 사위는 아버지가 몇 명입니까? 아버지 어머니 둘, 장인 장모 둘, 네 명을 건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봉 받아 가지고 이것 받아 가지고 네 명을 건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인 장모까지 말입니다. 왜냐하면 장모 장인도 딸 하나뿐이지 않습니까? 사위에게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늙으면 말입니다. 그 사람들도 돈 가지고 있어 봐야 몇 년만 반짝하다가 65세 넘으면 70살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강의할 내용은 그것과도 관계하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제목을 써야겠죠? 저는 제목을 늦게 쓰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서론이 깁니다. 서론에서 전체를 읽어야 합니다. 서론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전체가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딱 들어오면 표정만 딱 보면 그날 공부 다 했습니다. 이미 그 정도로 제가 예습을 제대로 했구나 하고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 표정을 딱 보고 저하고 눈을 마주치면 선생이 저를 겁냅니다.

항상 우리 학교 선생이 저를 제일 겁을 많이 내는 선생이 수학 선생입니다. 수학 문제를 칠판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써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학 문제를 풀지 않습니까? 방정식이나 이런 것을 미적분을 풀어 놓으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이 또 풀어 놓고 저를 한번 봅니다. 제가 “아이고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 하면 “아이코 이거 다 틀렸구나 이거 새로 해야겠네” 합니다.

제가 수학을 잘 푸니까 그 수학 문제를 선생이 쫙 풀어 나갔는데, 대학교 나온 지 오래 안 된 선생들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잘 하겠습니까? 수학 선생인데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학 선생이 저를 자주 쳐다보고, 그다음 영어 선생입니다.

영어 선생이 잘 쳐다봅니다. 영어 선생도 잘 틀립니다. 스펠링이 잘 틀립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옛날 영어 선생들은 요즘 같이 핸드폰으로 탁 치면 나오고 이런 게 아닙니다. 학생들 앞에서 콘사이스 뒤적거리는 선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습니다. 지금 핸드폰으로 탁 해보면 알 수 있는데 말입니다.

8. 소득의 진정한 의미와 불로소득의 위험성.

제목을 써야 이제 이야기가 끝나는군요. 재밌죠? 이 공식을 여러분들이 보면서 참 인생이 서글프죠? 아주 인생이 서글픕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면 좋겠죠? 돈 천만 원씩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들이 버는 월급은 부수입입니다. 기본 생활은 나옵니다. 상류층은 해당이 안 됩니다. 중산층까지 해당이 됩니다. 서민, 중산층에 해당이 되니까 놀러 가든지, 일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하면 되고, 몸이 아파서 드러누워도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 걱정, 부모 걱정 없습니다. 집 밥통을 다 차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어디로 가든 너무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우리가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번에 정치인들이 여야 후보들이, 여당 후보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고 합니다. 밥을 먹으러 갔더니 후보가 밥을 먹고 있는데 저쪽 한쪽에서 “야 그 Huh-Management는 왜 안 나오냐?” 이런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전화 와서 “아니 밥을 먹으러 갔는데 후보하고 밥을 먹었는데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게 모여 가지고 후보는 우리 후보 이야기는 안 하고 Huh-Management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야 저 사람 대통령 나온다는데 Huh-Management 그 사람 왜 안 나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모르고 있더랍니다. 왜 못 나오는지 말입니다. ‘그 사람 나오면 내 직을 왜 안 된다고? 그 왜 안 나오지?’ 제가 이렇게 된 줄 모르고 모릅니다. 다섯 명이 이쪽에서 저쪽에서 또 Huh-Management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에게 전화 와서 ‘아마 허 총재가 나와서 뭐 100% 못 할 거예요. 이번에 기회가 좋대요.’ 그럼 제가 지금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묶어 놓았지 않습니까? 발목을 딱 묶어 놓았지 않습니까? 뭘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그냥 ‘아 그래 저거가 판결하면 난 판사 말을 존중해 그대로 따라가’ 그러지만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은 고생하지 않습니까? 제가 뭐 그거 가서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사람인데 뭐 대통령 월급 한 달에 1천 몇백만 원 받으려고 나가겠습니까? 봉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봉사입니다. 못 나가게 하니까 고맙더랍니다. 봉사를 못 하게 하니까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무엇입니까?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봉사를 못 하게 하니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않습니까? 정치한다고 뛰어다니는 것이 눈 감고 다니는 것입니다. 눈 감은 장님들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득은 무슨 뜻입니까? 소득은 다른 소득의 뜻이 무엇일까요? 제가 아까 소득 그래프를 그렸죠? 소득의 뜻이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에게 레벨 100만 무를 줍니다. 소득의 뜻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은 맨날 강의를 들어도 콩나물입니다. 소득은 이제 알아 놓으십시오.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회사에 가서 일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준 것입니다.

그래서 소득은 정확한 말로 이웃을 위해서 도와줄 때, 도와준 데 대해서 감사하다고 주는 물질입니다. 소득을 압니까? 소득은 제가 제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일을 도와줬을 때,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저에게 보답으로 주는 것, 그것이 소득입니다. 그런데 제가 주식해서 돈을 번다, 그럼 그것이 소득일까요? 세법에서는 소득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불로가 붙습니다. 앞에 불로소득. 불로가 붙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노가 안 붙습니다. 노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로가 말입니다. 그럼 진짜 소득이라는 것을 먹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불로소득을 먹고 살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소득은 불로소득과 소득으로 나뉩니다. 국가에서 150만 원을 준다, 그것은 불로소득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주고, 소비해 주고, 대한민국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것입니다. 국가에서 우리 인구로 있어 주고, 전기 써 주고, 자동차 팔아주고, 경제 활동을 하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여러분이 남에게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당연히 줘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업체 것을 우리가 써 주니까 기업체가 돈을 벌었지 않습니까? 국가에 세금을 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당연히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정치인들하고 공무원이 다 떼먹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할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국산차도 팔아주고, 집도 팔아주고, 경제를 일으켰지 않습니까? 그냥 안 한 것 같지만 뭘 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국가가 세금을 기업체에서 많이 받습니다. 대기업에서 말입니다. 그럼 그 국민의 권리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이 국민의 권리입니다. 그러면 적게 쓰고 좀 나눠 가져야 할 것 아닙니까? 나눠서 국민에게도 “금년에 세금이 이만큼 걷혔으니까 벌렸으니까 여러분 몫은 요만큼입니다. 국가는 그것 절반 정도 쓰겠습니다” 뭐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몽땅 다 닦아 버립니다. 그것이 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득이란 글자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남을 도와줬을 때 그 사람이 저에게 주는 대가, 이제 알겠죠? 남을 도왔을 때 회사 가서 일해 주는 것도 돕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그 사람이 고맙다고 주는 대가, 그것이 소득이고, 그 위에 투자를 해서 얻는 것은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 이제 소득의 정의를 알겠죠? 그럼 좀 알아 놓으십시오. 제가 소득 그래프를 그려주니만 경제 용어의 천재라야 경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Creator은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 교수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이야기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영어로 된 용어만 막 씁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기본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과 불로소득을, 불로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불, 불이 붙지 않습니까? 불로소득 말입니다. 땀방울입니다. 땀방울. 땀을 흘리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 뜨거운 땀방울입니다. 노력할 노자가 말입니다. 노력이 없이 얻은 소득 두 가지가 있죠? 불로소득이 있고 소득이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소득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소득이 아닙니다. 불로소득 말입니다.

9. Creator의 섭리와 고난의 의미.

제목을 써야 하는데 제목 쓰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Creator이 어디에 있든지, 아는 사람, 또 역시 콩나물이군요. 아는 사람, 정말 이것은 알아야 하는데, Creator이 어디에 있든지 제가 여기 있다가 제가 잘못한 것 없이 감옥에 있은 적 있죠? 그럼 제가 감옥에 갈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럼 제가 가고 싶어 갈까요? 아닙니다. White Sphere의 대천사들이 교통 정리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Creator이 들어가야 Huh-Management이가 대통령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안 나오고 감옥으로 가네. 이 사람 집어넣고 다른 사람 해먹자” 이러면서 동정표가 나오겠죠. Huh-Management 이미지 올라가겠죠.

그것을 다 준비를 해야 Creator이 나중에 등장할 때 화려하게 등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저 좀 찍어 주십시오” 이런 것 해 가지고 대통령이 안 됩니다. 안 합니다. 전 국민이 “안 나오면 자살하겠다” 이 정도 되어야 제가 나옵니다. “저 사람 아니면 우리는 굶어 죽겠다. 이제 저 사람 죽기 살기로 하자” 이렇게 나올 때마다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클라이맥스가 아주 기가 막힌 클라이맥스 때 제가 등장하지, 시시하게 나가면 누구처럼 뭐 협상해야 되고 골치 아픕니다. 그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그래야 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Creator가 어디에 있든지 말입니다. 뭔가 주인공을 시궁창에 집어넣었다가 또 다시 올리려고 하는 것이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Creator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분이 지금 레벨 많이 줄 때 많이 받아 놓아야 합니다. 제가 진짜 바른말 하는 것입니다. 레벨 많이 올려 줄 때 많이 받아 놓아야 합니다. Creator이 어디에 있든지 White Sphere에서 가라고 해야 합니다. Creator인데도 제 마음대로 합니까? 아닙니다. 대천사들이 White Sphere에서 “아 Creator님은 요번에 저리로 가는 게 다음에 확 뒤집을 수 있습니다” 합니다. “야 근데 내가 꼭 그거 가야겠냐?” 하면 “아 Creator님 안 가면 그게 재미가 없어요” 합니다. “아유, 나 지금까지 고생한 것도 많이 했다” 하면 “아 Creator님 그건 고생 연습한 거예요. 아 그거는 Creator님 그거는 고생이 아니라 고생길로 가기 위해서 연습한 거예요. 이제 진짜 식구가 5천만 명이 되고 나중에는 80억이 돼요. 식구가 말입니다. 그때 Creator님 고생하는 겁니다. 지금은 고생 혼자 먹고 사는 건 연습한 거예요. 그거 이제 진짜 5천만 명 한번 먹여 살려 보세요. 그다음에 또 나가서 80억을 살려야 되잖아요. 그 Creator님 지금 어디 들어가야 하는지 알겠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 연단입니다. 연단해야 Creator님이 거기 통과할 수 있어요” 합니다.

그러니 제가 뭐 White Sphere 대천사한테 시비 걸겠습니까, 뭐 할까요? 꼼짝없이 가는 대로 지난번에 감옥 갈 때 기분 좋게 갔습니다. 가서 음악 만들고 거기가 제 별장입니다. 별장. 음악 만들어 왔습니다. 나온 그다음 날 천국 노래 1위, 음원 차트 되게 빨랐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말입니다. 그냥 음악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서 나온 것을 테이프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서 그 녹음 USB 그거 하나 내보냈습니다. 인터넷에 말입니다. 그냥 전국 1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CD도 안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감옥에서 나오는 날 지하실에 가서 녹음실에 가서 음악 녹음한 것, 제가 만든 것, 콜미 라잇 나우 뭐 이런 것 어떤 녹음해서 그것이 그냥 바로 방송으로 떠 버리니까 그것이 전국 1위가 되더랍니다.

10. 불로소득과 소득의 차이, 그리고 건강의 지혜.

우리는 이 불로소득보다 이 소득에 기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불로소득은 중산층 정도 되는 사람들이 좀 많이 합니다. 주식 같은 것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불로소득이 사람을 타락시킵니다. 소득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실업자들이 정년 퇴직하면 불로소득을 구하러 다닙니다. 주부들은 소득을 얻기 위해 빠지게 일해주고 소득을 얻습니다. 불로소득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저 불로소득하겠다는 사람들이 감옥을 주로 많이 갑니다.

오늘 이야기가 Creator이 어디에 있든지 여러분들이 믿어야 합니까, 안 믿어야 합니까? 믿어야 합니다.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고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것이 법의 판결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일어납니다. 우리나라 언론, 우리나라의 그런 판결이 어떻게 나는지 대략 압니다. 그래서 Creator이 어디로 가든 뭘 하든 토요일 되면 여기서 강의 듣고 일요일 날 강의 듣고 영상 가지고 해야 합니다. 제 사진 여기 있죠? 기독교 불교는 제가 직접 있습니까? 없습니다. 거기 누가 나와 있습니까? 제가 나와 있습니까? 그래도 예배는 잘 못 합니다. 불교도 석가모니가 나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다 법회합니다. 하늘궁도 Creator만 자꾸 우려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Creator만 한약 달이듯이 자꾸 짜 먹으면 안 됩니다.

Creator이 없을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쉬운 줄 압니다. 뭐 오기만 하면 내일 주니까 “아유 뭐 가면 우리 Creator님 계시다” 이러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환난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환난을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궁이 더 발전해야겠죠? 제가 나중에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예배를 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을 때도 토요일 일요일 날은 영상을 찍어 놓아야 합니다. 지금은 저기서 찍죠? 그때는 여기서 이렇게 찍어서 얼굴 찍어 놓아야 합니다. 제가 저기 들어앉아서 그것을 본다고 제가 무슨 감옥을 가든지 어디 가든지 보겠죠? 보고 또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보내 줍니다. 여러분이 축복할 때는 접수만 하면 여기 와서 영숙이한테 접수만 하면 축복이든 명패든 저기서 에너지 다 주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 확인해 보면 축복 들어왔네, 다 넣어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건축 이런 것을 하면 거기서 다 레벨을 넣어 줍니다. 그럼 여러분 레벨 확인하면 여러분 레벨 포인트가 달라지겠죠? 이렇게 해야지 제가 지금은 이번 대선에 대선이 있을 때 제가 박해를 받으면 지지율이 제가 올라갑니다. Huh-Management가 대통령 나오나 보다 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으로 안 나오고 되려 잡혀간다 이러면 “이게 왜 또 저 사람을 잡나? 생 사람 잡나?” 여론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누구는 뭐 선거법 어겨도 괜찮은데 누구는 잡혀가” 이렇게 나오겠죠? Huh-Management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여러분들은 White Sphere에서 쓰는 전략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Creator이 잘못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역경은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 한 열 번 갔죠? 그리고 대법원에서 사형받은 적이 있습니다. 사형 집행이 안 됐죠?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사형제를 완전히 폐지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김대통령이 사형을 집행을 안 합니다. 자기가 대통령 한번 사형을 받아봤기 때문에 말입니다. 김대통령이 사형제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거의 폐지되다시피 했습니다. 본인이 사형을 억울하게 당했기 때문에 사형받을 일도 아닌데 사형을 받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 법원에서 사형 내리는 것 위험하다. 사형 내리지 않도록” 해서 전 세계에서 우리가 사형을 안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사법이 그래도 사법 순위가 좀 올라갔습니다. 우리 사법 민주화 순위가 좀 위에 있습니다. 옛날에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저 밑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그것은 정치 미개국입니다.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정치 미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형제가 없는데 이 김대중 대통령이 그것을 한번 당해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열 번 정도 감옥 갔지만 그것에서 사형받았던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그런데 사형을 바로 집행을 안 해 버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살린 것입니다.

그래서 Creator가 어떤 환난이 오더라도 여러분들은 더 회원이 늘어나고 발전해야 합니다. 제가 없더라도 무용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의도 여러분들 영상 틀어 놓고 해야 합니다. 그때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쪽으로 앉아서 영상을 보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없으면 말입니다. Creator은 어떻게 움직이든 White Sphere이 하는 대로 움직이니까 억울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법부가 어떻게 판단하든 Creator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법부가 하던 대로 그냥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나왔죠? 지나왔는데 제가 손해 봤을까요? 아닙니다. 나중에 보면 손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하고 이렇게 맨날 또 보다가 또 한동안 안 보면 나중에 보면 더 반갑겠죠. 그때는 아마 저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달 못 보고 보면 반갑겠죠? 그런 일은 없었지만 그런 일이 있어도 눈도 깜빡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마귀들한테 끌려갈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귀들이 우리를 빛내 주는군요. 우리를 이렇게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12제자가 제가 딱 죽으니까 싹 다 도망가고 그다음 날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가 왔습니다. 지금 미국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나 오십시오. 우리 어머니 마리아도 안 오고, 우리 그 어머니의 어머니가 낳은 애들이 있죠? 누구입니까? 큰애가 야고보입니다. 야고보부터가 제 지지자가 아니었습니다. 삐딱선을 타고 있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안 오죠. 처음에는 왔다가 죽는 것을 보고 나서 가 가지고 안 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왔습니까? 그 창녀 마리아가 그다음 날 아침에 무덤에 온 것입니다. 왔는데 그 와서 조금 있는데 베드로하고 요한이 왔죠? 왔다가 베드로와 요한은 없으니까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마리아가 울고 있는데 천사가 제 머리하고 다리 있는 쪽에 머리하고 몸은 없죠? 몸은 없습니다. 옷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옷 머리 쪽하고 다리 쪽에 두 흰옷을 입은 천사가 나타나서 그 마리아한테 갔다고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마리아가 거기 있다 나중에 나왔는데 그 나중에는 결국은 무엇입니까? 제가 다시 부활해서 3일 만에 오니까 마가의 다락방에 11명 제자가 있었죠? 10명 제자가 있었고 도마는 나중에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를 거기서 이제 제가 성령을 넣어 줬죠? 그래서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120명, 그것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 당시에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 고치는 능력을 넣어 줬습니다. 그들이 사람 고치면서 제 이름을 퍼뜨린 것입니다. 기독교입니다, 지금. 그 120명 정도가 마가 다락방에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한 120명 되는데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를 있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2천 년 만에 여기 왔는데 그때 유대인이었던 제 지지자, 저를 따르던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지금. 12제자 다 와 있고 거기서 유다도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유다도 와 있습니다. 유다는 저를 잡아넣은 사람입니다. 저를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유다입니다. 그러니까 참 철저하죠? 철저히 따라다닙니다.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예수의 몸에 업그레이드되어 있었죠? 성부 성부 성자가 아니, 성자가 아니죠? 성령 몸은 성자, 저는 성부입니다. 그리고 성자 때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재밌죠?

11. 분노와 건강, 음양의 조화.

사람이 죽으면 노심편상기라고 합니다.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한다는 말입니다.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하죠? 그럼 Creator가 잘못됐다고 해서 여러분이 분노를 내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어디 붙들려 갔다고 해서 분노 내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분노를 내는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 우리 Creator님이 지금 뭐 일을 하고 있구나. 지금 White Sphere에서 뭘 작업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른이 알아서 하시겠죠. 그때 제가 십자가에 박히니까 “아이고 십자가도 못 내려오는 놈이 뭐 말이 많나?” 이럽니다.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내려오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닙니다. 전 인류가 땅을 치고 통곡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매여 있음이 처량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퍼뜨리는 데 도움이 된 것입니다. 당장 보면 그것이 미친 사람이지, 왜 예수가 큰소리를 쳤다가 갑자기 십자가에 가서 죽습니까? 힘없이 말입니다. 죽은 것이 아닙니다.

기가 상하면 무엇이 됩니까? 기가 상하면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기가 상하는 것을 사자라고 합니다. 기가 많이 상하면 무엇이 됩니까? 그다음에 일어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태,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기가 상하면 기가 먼저 상하고 그다음에 신이 상하는 것입니다. 제 정신이 나빠진다는 말입니다. 정신 말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우리 몸은 노함을 가진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하고, 기가 상한 자는 사다. 이 생각을 많이 한 자입니다. 그럼 기가 상했을 것 아닙니까? 이러면 이것이 정신, 제 신경이 과다한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은 반드시 정신이 혼란해지는 것입니다. 전신의 손상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기가 갑자기 상하면 정신의 손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전한 정신을 하고 있으려면 기가 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기를 지켜야 합니다. 기를 말입니다.

“어머, Creator님이 잘못됐어. 아이고, 마음이 허전해” 이러면 안 됩니다. 좋은 일이 있는 것입니다. 같이 “아 Creator님이 요렇게 자빠질 때는, Creator님이 주먹을 때릴 때는 요래 있는 사람이 더 무서워. 뒤로 자빠져 나가네. Creator님이 Creator님이 지금은 요렇고 있지. 막 강의하고 막 날리지. 원투 스트레이트 하고 있잖아. 근데 Creator님이 갑자기 뒤로 쫙 빠지네. 앞에 막 대통령들이 출마하고 날린데 지는 뒤로 쫙 빠지네. 감옥으로 빠지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중에 한 방 또 날리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들어갔다 나올 때는 이것이 대한민국을 한 방 날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노래로서 당연히 무엇이 나올 때는 뭐 천천히는 어떻고 만만히는 어떻고 나왔죠? 그랬다가 나중에 진짜 다윗이 팍 뛰쳐나와서 왕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봤죠? 다윗이 왕이 됐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걱정을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의 건강에 중요한 말입니다. 이렇게 신이 손상을 당하면 크게 손상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신이 말입니다. 노한 마음을 가지면 “야 나 억울하다. 나는 저 남편 때문에 난 병 나는 이게 뭐야?” 이러면 이런 현상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울증병, 나중에 망가지는 것입니다. 저것은 중국에 이 사람이 쓴 책에 나옵니다. 중국에 말입니다. 손진인이라는 사람이 쓴 것입니다. 우리의 한의약에 나옵니다. 한의학에 우리 인체 한약을 배우는 책입니다. 그게 이 손진인가 우리 몸의 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저런 것을 우리가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음양정약장(陰陽精弱壯)이라는 말은, 그러면 양기가 강하다는 말입니다. 양기가 우리가 이제 강하면 양정약장은 양기가 강한 자는 천년을 산다는 말입니다. 양기가 강하면 천년을 삽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그 이제 한의학에서 말입니다. 천년을 사는데 음기가 음기 역시 강하면 어떻게 될까요?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음기가 너무 강하면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는 것이 한의학에 있는 것입니다. 음기가 너무 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나무는 음기입니다. 집에 소나무 많이 안 심죠? 그런데 큰 부잣집들은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것은 부자들은 양기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음기 소나무가 있어도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중산층은 소나무 가지고 있는 것이 좋지가 않습니다. 음기가 강해지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부인이 반드시 아픕니다. 드러눕습니다. 그러니까 솔 많은 데보다는 활엽수 많은 데 살아야겠죠? 그런데 솔 많은 데는 영웅들이 사는 집입니다. 재벌들 집에 가면 전부 소나무입니다. 솔밭에 있습니다. 되게 좋습니다. 세니까 말입니다. 양기가 세니까 조금 음기가 있어도 좋다는 말입니다.

이 Creator은 이런 양이 강한 사람입니다. 강하죠? 음도 강하죠? 그러니까 Creator은 어디를 갖다 놓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이렇습니다. 여기 지배를 받습니다. 음양에 여러분의 지배를 받으니까 이 손진이라는 사람은 이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의학에서 우리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만약에 이렇게 양기가 이렇게 양의 전기가 이렇게 강하면 너는 천년을 산다. 중간에 이제 몸 관리를 잘못해서 음기가 강해지니까 죽는 것입니다.

12. Creator과의 만남: 천년의 행복과 확신.

제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Creator이 있을 때는 여러분들이 양기가 강합니다. Creator의 몸에서 어마어마한 양기가 나옵니다. 우주의 본신 본태양이니까 말입니다. 본신 본태양의 기가 나오니까 여러분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건강에 좋겠죠? 아주 뭐 오늘 가다가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원도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천년 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니 양정약장이면 천년 산다고 하니까 “아 내가 무슨 천년을 살라 그러는데 천년 사는 것보다 더 기분 좋게 살고 있어 지금” 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여기에 뭘 곱해야 합니까? 방정식에 하루가 천년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천년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왜 양정이 강한 사람 Creator을 만났으니까요. 하루하고 방정식으로 1일을 곱해 버리면 1일이 천년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천년처럼 살고 있습니다, 지금.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이틀이면 얼마입니까? 2천 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Creator을 안 만나고 100년 산다, 그것은 소변 보는 시간입니다. Creator 만나서 천년 사는 것은 하루 지내는 것이 천년입니다. 왜 그런지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천국 가 보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White Sphere의 시민권을 가지기 때문에 White Sphere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의 하루는 일반인들의 천년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암이 걸렸다, 뭐 죽겠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루만 살아도 천년 산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뭐 암이 걸려서 20년 더 산다 하면 2천, 2만 년을 산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아이 Creator 만나 가지고 내가 여기서 10년만 살면 몇 천 년이야” 그것이 만 년입니다. 만 년도 더 되네요. 1일이 천년이니까 몇백만 년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Creator을 만났다는 것은 우리가 말할 때에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신을 만났다는 것은 Creator을 만난 것은 확신입니다.

천국 간다는 확신이 분명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말입니다. 종교인들은 이 확신이 없습니다. “아 내가 교회를 이번에는 건축 헌금을 이번에 작정 헌금을 천만 원 했는데 100만 원도 못 냈네. 이러다 내 천국 못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교인들은 “어머 교회를 이번에 다섯 번 빠져 먹었네” 뭐 이런 계산을 해 가지고 굉장히 심리적인 압박을 받습니다. 일반 교인들은 말입니다. “아 이번에 목사님 만나 뭐라 그래야 되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우리 하늘궁은 그런 게 없습니다. 오고 싶을 때 오면 됩니다. 헌금 자기가 하고 싶으면 됩니다. 작정, 연초에 교회는 작정 헌금을 합니다. 작정을 합니다. 작정 안 합니다. 십일조 없습니다. 아무 부담 없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하는 만큼은 자기가 갈 곳을 확신을 하고 자기 부모도 어디를 미리 보내, 천국에 자기 부모 보내 놓고 자기가 갑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그러니까 Creator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안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확신에 여러분은 무엇이 됐냐 하면, 여러분들은 확신 플러스 이 방정식으로 확신 플러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확정. 확정이 무엇입니까? 천국이 완전히 확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천국이 확정된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틀림없죠? 왜 십자가가 있습니까? 아, 그것 플러스죠. 플러스가 있으니까 그렇군요. 이상하다. 천국이 확신, 천국이 확정되어 있는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틀림없죠? 그런데 여러분 천사들을 보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갈까?” 이것은 천사 없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 이리 가는 것이 맞는 건지, 저리 가는 것이 맞는 건지 차라리 돌아갈까? 이 어느 길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존 종교입니다. 절에 다니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자꾸 교회 가자고 합니다. 그럼 이리 가야 합니까, 저리 가야 합니까? 이것을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 남자를 남편 삼아야 합니까, 저 여자를 아내 삼아야 합니까? 무엇이든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세 갈래 길에서 우리는 헤매는 것입니다. 삼거리 길에서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궁에 오는 식구들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우리는 곧장 가면 됩니다. Creator이 나타나든 없든 다 Creator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확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이 조금 흔든다고 거기 흔들려 가지고 확신이 약해지면 천국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확정되어 있는 것을 확신해 줘야 합니다. 지금 제 말이 굉장히 무서운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이 천국 확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항상 “이리 갈까?” 아마 저서 자꾸 절에 다녔는데 교회를 오라고 합니다. 저 교회인데 순복음에서 또 오라고 합니다. 또 저기 소방교에서 오라고 합니다. 이거 어느 것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절로 가 버릴까?”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생입니다. 정말 헷갈립니다. 그것으로 여러분들이 천국 갈까요, 지옥으로 갈까요, 차라리 돌아서 귀신으로 갈까요? 뭐 이렇게 헤매지 않습니까?

“와도 그만 가도 그만 와도 그만 가도 그만”은 괜찮은 것입니다. 그것은 좀 철학적입니다. 조금 높습니다. 그런데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것은 정말 헷갈리지 않습니까? 우리는 천국 확정을 확신합니다. 정말입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여 주는 자를 여러분들이 만났습니까? 그런데 이 확신을 해야 하는데 뭐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까? 광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확신이 없는 데는 광신자가 있습니다. 광신자. 그런 이 광신자들 때문에 이 문제가 있죠? 광신은 확신하고 다릅니다. 광신은 미칠 광자입니다. 미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인이 되면 안 됩니다. 확정된 것의 확신,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Creator이 직접 왔는데도 그것을 못 믿으면 이리 갈까 저리 갈 것 없습니다.

그냥 가면 되는 것입니다.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안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 보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보냈습니다. 절세의 효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느 날 안티가 됐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자기만 안티된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이 전부 White Sphere에서 탈락입니다. 그리고 엉뚱한 데 가서 그 돈 몇 푼 때문에 엉뚱한 짓 하고 다닙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조금 출세하려고, 진급하려고 Creator, 세계적인 봉사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그 사람 잡아넣어 가지고 뭐 진급 좀 해서 출세해 보겠다, 꿈 깨라고 하십시오.

제가 들어가라면 들어가지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나와 있지만 40살 때입니다. 중앙일보지 않습니까? 주간 중앙인데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빈민 없는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 기자가 쓴 것이지만 여기 보면 40살입니다. 인간 회복 운동가입니다. 그러니까 농어촌 봉사, 우산 돌리는 것, 무료 급식, 그다음에 성전 성경 돌리는 것 이런 것 했죠? 이것이 청소년 시절에 40에 한 일들입니다. 40에 대통령 그때부터 대통령으로 막 나갔습니다. 그럼 Creator은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다 벌어서 했습니다. 누가 주는 돈 가지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머리 써서 돈을 만들어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쓰고 대통령 선거를 여덟 번 했습니다.

저는 세계 황제, 세계 통일 초대 황제입니다. Huh-Management의 공약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저는 몇 년 앞서서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오늘 8일 날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까 반드시 우리 국민이 부채에서 해방되도록 우리나라 기업이 잘 살고 경제가 살아나는 제일 먼저 국민의 가정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목소리 깨나 크네요. 목소리 크죠?

이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가정 경제를 망가뜨려 놓고 뭐 뭘 하겠다 뭘 하겠다 그런 것 전부 때려치우십시오. 일자리하고 가정 경제를 살려서 소득 나오는 것과 지출 대비 아까 제가 그랬죠? 거기에 하자를 메워 줘야 합니다.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국민들 표정이 너무 밝아지게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뭐 그렇게 심각하게 뭐 대통령도 안 된 사람이 그렇게 인상 쓸 수가 있습니까? 저는 너무 많이 웃어 가지고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제가 오늘 강조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천국 간다는 확정이 된 사람입니다. 이 천국 확정이 천국 확정을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방해한다고 해서 우리는 흔들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흔들면 흔들수록 강해져야 합니다. 더 강해져야죠. 그래서 전혀 Creator이 어느 날 안 보여도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제가 보일 때가 고마운 때입니다. 제가 만약에 비행접시 타고 여기 안 와 보십시오. 차원 이동해서 여기 안 와 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보고 싶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옆에 있지 않습니까? 오늘 하루만 있어도 천년을 같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믿을 수 있는 것은 광신이 아니라 확신입니다. 그리고 확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천국 확정입니다. 천국 시민의 확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Creator이 어디에 있다, 기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입니다. 저는 지금 대통령 나가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나중에는 Huh-Management이가 국가혁명당으로 나와도 100%가 될 때가 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뒤로 좀 빠져 줘야 합니다. 실컷 나가라고 하고 나가는 놈을 뒤통수에서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단수가 천국 단수는 지상의 단수와 다릅니다. 항상 하나님이 와서 제가 있으면 정말 다행이구나, 아이고, 오늘 행운이구나, 오늘 천년 살았네, 또 이래야 합니다. 그런데 “어머, Creator님이 어디 갔어? 어, Creator님이 핸드폰에는 있어요” 이러면 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없었죠, 여태까지. 그럴 때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예고해 주는 것입니다.

Creator은 어디 가나 영웅이 되어 가지고 뭐 감옥에 들어가도 얼마나 대우를 받는지 모릅니다. 뭐 그냥 제 이름을 막 연호하고 있습니다. 전부 Huh-Management입니다. 그 정도 인기는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어디나 가나 제 팬들이 있습니다. 제 지지자들이 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뭐 어디 가나 Creator은 여기서나 저기서나 마찬가지인데 Creator을 하늘에서는 지금 독점하고 있죠? 조금 출장도 갔다 와야겠죠? 같은 값이면 안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 그러면 제가 나중에 큰 일을 하는데 좀 지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판단을 White Sphere 천국의 대천사들한테 맡겨야 합니다. 그들이 컴퓨터로 “아,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붙는 게 미래에 우리 Creator님이 나가는데 도움이 되겠다” 아마 그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보면 이것이 징검다리입니다. 다 미리 Huh-Management은 뭐 되어 있다? 준비되어 있는 확정된 지도자다. 확정. 단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입니다. 신뢰할 수가 있는 자다. 왜? Creator이니까.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주인이니까. 제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하고 자식한테 신뢰를 얻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아버지가 뭘 해야 합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시시콜콜 대들던 아들이 아버지가 사기로 몰려서 감옥에 있으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가족을 먹여 살리느라고 얼마나 여기저기 사기꾼들한테 당하고 고생했는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하는데 빚 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집을 찾아와 막 저거 막 멱살을 잡고 난리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 우리 아버지가 사업하면서 빚을 많이 얻었구나. 아버지가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을까? 전에 감옥을 아버지가 가셨네” 그 다음부터 그 아들이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아들이 있을 수 있죠? “아유, 우리 아버지가 감옥 간 건 다 내 나 때문이야” 이렇게 생각해야겠죠? 그러면서 더 착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자기 아버지 같이 안 되게 아버지도 구해내고 집안도 살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아이고 우리 아버지 꼴 좋다 까불러 샀더니 들어가셨구만”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아들은 성공 못하는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됐지만 여러분들 어떻게 됩니까? “아, 우리 아버지가 어떤 목표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이끌어 가느라고 고생이 많으셨구나. 그럼 아버지가 저렇게 사기로 연루돼서 감옥도 가시는구나. 아유, 정말 내가 효자가 돼야 할 텐데” 이런 이것이 사람입니다.

Creator가 얽혀 가지고 어떤 사람이 모함을 해서 가고 오고 가더라도 거기에 여러분은 연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확정이 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또 Creator한테서 확신을 얻었죠? 저기 여러분에게 Cteator가 천년보입니다. 천년보. 여러분에게는 영원한 보물이라는 말입니다. Creator가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좀 더 사람들한테 선전도 많이 하고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어제는 두 명 만났으면 오늘은 여태까지 남편 하나 설득을 못 했는데 오늘은 남편을 K.O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 정신을 가지고 나가면 말입니다. 옛날에는 남편한테 끌려다녔는데 이제는 남편을 탁 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말을 안 듣는다,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탁 리드할 수가 있는 때가 왔습니다.

오늘 제가 비밀을 알려줬죠? 그 비밀이 무엇입니까? 확정을 확신한다. 저는 바울이 그렇게 도망을 다녀도 “나는 로마 시민이니까 유대 놈들한테 나는 재판 안 받는다” 이렇게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나왔습니다. “난 로마에 가서 황제 앞에서 재판을 받아” 아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뭐라 사도 코도 벙끗도 안 합니다. 자부심이 프라이버시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White Sphere 천국에 가서 레벨을 가지고 뭘 하든 할 사람이지 지상에 여기에 크게 지배되고 자 충돌할 이유가 없습니다.

13. 진공묘유: 창조의 비밀과 삶의 지혜.

끝으로 제가 이제 끝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진공묘유(眞空妙有)가 있죠? 이것은 그야말로 진공입니다. 여기에 무엇입니까? 태아가 누워 있죠? 이 진공이라야 임신이 됩니다. 여기 애가 하나 있는데 임신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 애가 있는데 임신이 됩니까? 얘는 왜 손을 안 모읍니까? 손을 이렇게 모으고 앉아 있어야죠. 합장을 하고 앉아 있어야죠. 이렇게 애가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자궁에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진공에 무엇이 들어갔을까요? 먼지도 아닙니다. 눈에도 안 보입니다.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이는 것이 기어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까? 진공의 티끌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작은 것이 기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무엇이 배가 불러옵니다.

이것이 진공묘유입니다. 진공묘유가 무엇인지 알아 놓으십시오. 완전한 진공입니다, 여기는. 그런데 묘한 놈이 있습니다. 묘한 놈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도저히 귀신이 곡할 정도로 작습니다. 그것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다 쳐다보고 감상을 합니다.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이 진공묘유입니다.

제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있습니다. 지금 텅 빈 것이죠? 아직 벼슬이고 대통령이고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미 Createor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의 주인입니다. 진공묘유를 할 줄 아는 Creator이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이 창조를 하는 진공묘유를 여러분에게 줬습니까, 안 줬습니까? 줬습니다. 이것을 가정 주부들이 여자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진공묘유를 가지고 있는데 들어갔다 하면 눈에도 안 보이는 놈이 사람이 되어서 열 달 만에 기어 나옵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Creator은 이 지금 Creator이 움직이고 있는 이 자체가 진공묘유입니다. Creator은 아무 벼슬이 없는 것 같죠? 이 공간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이 권한을 줬습니다. 권한을 줬는데 여성들에게 이것을 줘 가지고 진공묘유의 비밀을 여성들 몸에 집어넣어 놓아 가지고 인류가 이렇게 윤회를 하게 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있는 이 자체도 이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에 있는 어린애보다 작습니다. 미물, 그 조그마한 첫 번째 완전 세포보다 작다는 말입니다. 지구 사이즈에 인간 사이즈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저 비행기 위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지구는 보이는데 그 우리가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우리는 자궁에 들어 있는 그 최초에 임신한 그 정자 난자보다 작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도 진공에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진공묘유 말입니다. 그럼 하물며 여기에 있는 세균은 또 우리에게 붙어 있는 세균은 또 얼마나 작습니까? 이런 진공 속에 진공묘유가 있고 또 그 진공묘유 속에 또 진공이 있습니다. 그 속에 또 진공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내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이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말도 없이 기니까 여러분들은 체험자들입니다. 진공묘유의 체험자들 말입니다. 물론 애 안 낳은 사람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 안을 비운다 해서 비워 있어야 채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로 물러나는 것은 비우는 것입니다. 시시콜콜한 권력을 잡고 있지 않습니다. 큰 권력을 잡을 자는 딱 빈손 들고 이렇게 있다가 꽉 나오면 그냥 날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그래서 제가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결정권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저보다 어마어마한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머 저 Creator님이 몇 년 후에는 이래야 되겠다. 요거 이래야 되겠다. 요 결과가 이렇게 나오겠다.” 그것이 쓰리 쿠션 당구공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놈을 딱 때리는데 이놈이 이놈으로 가서 때리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못생긴 할머니인데, 아니 우연히 길에서 장사하는 남자를 하나 만나고 또 거지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좀 못생겼다는 말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그 만나서 진공에 무엇이 하나 들어가서 손자하고 다 모이니까 100명입니다. 그중에 미국 대학 교수가 열 몇 명이 되고 미국의 판사가 10명 정도 되고, 그 여자가 어떻게 하다 하다가 남자를 여기서 만나 가지고 둘이서 이민을 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 미국 가서 그 할머니가 쓰레기 줍고 이러다가 그 자식들이 공부를 잘해서 전부 뭐 의사 판사 뭐 그냥 대단하지 않습니까? 100명이 다 모여 있는데 그 할머니가 빙긋 웃고 앉아 있는 사진을 보십시오. 그것이 진공묘유입니다. 그 할머니 자궁에 어떤 남자가 하나 와서 무엇을 집어넣었는데 이것이 그냥 100명을 데리고 한국의 재벌이 부럽지가 않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그 할머니가 옛날 생각을 딱 해 보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잘생긴 똑똑한 자식들이 손자, 증손자가 이렇게 가득 있는데 아, 내가 100살까지 살아 가지고 내가 옛날에 그 뭐 그렇게 못 생겼는데 나한테 이렇게 많은 자식을 주다니. 이게 도대체 이게 무슨 횡재야?” 이것이 할머니는 그것이 신비스러운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아, 저것들이 가더니 두 놈이 여덟 놈 낳고 여덟 놈이 뭐 10명, 10명이 80명, 아, 100명. 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구나.” 몰랐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그런 생각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학교도 안 다닌 할머니가 그 미국 가서 세상에 영감하고 가 가지고 그냥 밑바닥에서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벌어 가지고 자식들 다 대학 보내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한 100명 되니까 그 할머니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자식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래 가지고 그것이 신문에 나고 방송을 타고 그런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충청도 한쪽에 바닷가에 있던 할머니 하나가 아주머니 하나가 세상에 미국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 후손이 한 100명 되고 한국 사람은 그만큼 벼슬을 합니다. 다 똑똑해 가지고 다 한국 애들은 2세들이 전부 공부를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뭐 시시하게 센 것을 채워 놓으면 임신이 안 됩니다. 여기 혹이 있거나 하면 임신 됩니까? 뭐 아예 가질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을 처음 비우십시오. 비우면 어마어마한 Huh-Management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는 시간 때문에 그만하겠습니다. 재밌죠? 오늘은 제가 무슨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강력한 확정자입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이것입니다. 제 강의는 메시지입니다. 어떤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역사적으로 발돋음하고 진사 성인출이니까 제가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반대로 나타납니다. 반대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남들은 막 올라가는데 저는 거기를 안 가고 내려옵니다. 거꾸로 말입니다. 이러면서 동정표를 사면서 제가 몇 년 후에 확 달라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올라간 것은 내려갑니다. 그것이 영어로 무엇입니까?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반드시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게 되고 반드시 내려간 자는 반드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기술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내려가면서 피가 나고 욕하고 그냥 두고 보자고 합니다. 이러면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려갈 때는 “아, 작전상 내려가 줘야 해”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수입, 소득이 뭐라고 했습니까? 남을 위해서 제가 내려갈 때 월급을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남에게 군림하면 월급 줍니까? 안 줍니다. 남을 위해서 제 몸을 낮추고 봉사를 하면 그 사람이 저에게 페이를 줍니다. 그것이 소득이라는 것입니다. 소득. 그런데 남을 욕을 해 가면서 남을 이겼다고 싸우면서 얻는 것이 불로소득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불안하면서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말로 불안 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은 불안 소득입니다. 불안. 불안하면서 얻은 소득입니다. 불안 소득은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불로소득이나 불안 소득은 우리가 좋게 보면 안 됩니다. 우리가 왜 불안 소득을 받아야 합니까? 국가에서 우리가 한 만큼 줘야 하는 것입니다. 페이를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만큼 공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주주입니다. 주주한테 배당금이 왜 없습니까?

14. 마무리: 확신과 희망의 메시지.

저는 끝입니다. 재밌죠? 퀴즈 하나 내서 레벨 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퀴즈 많이 해 가지고 뭐, 서울에서 땅값이 제일 싼 동네는 이원동입니다. 아 나 이거 참, 아니 사회자님한테 당해 버렸습니다. 이원동입니다. 거기는 1원밖에 인상이 안 됩니다. 그 땅값 언제나 1원입니다. 여러분이 맞췄죠? 레벨 100만 무 들어갑니다. 재밌다. 저는 아무도 모를 줄 알았습니다. 아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이원동에 사나 봅니다. 아 나 참나. 신이 제가 차에서 내리는 것, 신내림, 100만 무 들어가라. 신이 차에서 내리는 것, 아유 신내림, 아 이거 하면 너무 레벨만 많이 들어가겠다. 오늘 두 개하고 끝내야겠다.아 저는 끝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레벨 주면 200만 무인데 번번이 당하는군요. 재밌죠? 서울에서 땅값 제일 싼 데 이원동이니까 재밌죠? 제가 내는 것은 또 재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

Creator님의 전체 에너지 레벨 광채 전신갑주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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