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중물 비유와 인류의 행복: 이기심의 대가
사막을 500명이 걸어가는데 물이 없어 모두 지쳐 쓰러질 지경입니다. 그때 펌프가 하나 나타났는데, 펌프 옆에는 바가지에 물이 한 바가지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본 사람이 자기 혼자 살겠다고 그 물을 먹어버렸습니다. 그 결과 500명 모두 목말라 죽었습니다. 그 한 사람이 그 물을 먹어버리면 펌프 물이 계속 올라올 수 없습니다. 펌프 옆에는 펌프 물을 먹고 나면 다음 사람을 위해 이 물을 반드시 바가지에 떠 놓으라는 글이 쓰여 있었지만, 다른 사람이 먹을까 봐 그 물을 빨리 먹어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잠시 더 살았지만 결국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바가지 물을 가지고 전체를 생각했으면 모두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 남을 배려하는 마음: 진정한 행복의 길
우리의 행복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 즉 남 중심으로 생각할 때 찾아옵니다.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면 아무리 성공해도 계속 불행해집니다. 봉사나 좋은 일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으로서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 기본이 안 된 사람들이 모두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마중물을 먹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흰 감자 꽃이 피면 감자 뿌리 색깔이 하얗고, 자색 감자 꽃이 피면 감자 색깔이 자색이듯, 그 사람의 뿌리에서 그 꽃이 나옵니다. 기본이 잘못되어 있는 사람은 모판에 심을 벼를 먹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3. 법과 법칙: 하늘의 원칙
우리는 기본적인 원칙과 법칙을 지켜야 합니다. 법은 어기더라도 법칙은 지켜야 합니다. 법칙은 하늘의 것이고, 법은 지상의 것입니다. 똑같은 사건을 가지고 판사가 무죄, 유죄를 오가듯, 법은 기준이 제대로 없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합니다. 그러나 법칙은 조금도 규정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마중물을 먹는 것은 법적으로 걸리지 않지만, 법칙을 어긴 것입니다. 500명이 죽든 천 명이 목말라 죽든 혼자만 살겠다고 먹어버린 것은 법에 걸리지 않지만, 그런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4. 기본을 갖춘 자들의 축복
우리는 모두 똑똑한 것 같아도 기본이 잘못되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기본을 제대로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기본을 갖추다 못해 복을 무진장 지은 사람들만 이곳에 온 것입니다. 기본이 잘못된 자는 그 끝이 반드시 잘못됩니다. 기본이 어지러운 사람은 그 말단이 망합니다. 기본이 어지러운 자가 다스리는 백성들은 들고 일어납니다. 기본이 잘된 지도자에게는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기본이 잘못되어 있으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5. 유리하는 별들: 수치의 거품을 뿜는 자들, 궤도를 이탈한 존재
유다서 1장 13절에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이 잘못된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데, 영원히 우주를 떠도는 깜깜한 별, 즉 떠돌이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태양을 도는 떠돌이별이 아닙니다. 그러나 유리하는 별은 궤도를 이탈해 버린 떠돌이별이 되어 우리 땅에도 떨어져 정상적으로 돌고 있는 자들을 다치게 하고, 행성이 와서 빙하기를 오게도 합니다. 우리가 마중물을 먹어버리면 안 됩니다.
6. 경건치 않은 자들의 심판
아담의 7세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보라, 주께서 그 수많은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마중물을 먹어버리는 자들입니다. 기본이 잘못된 것입니다.
7. 트럼프 만남의 진실
Creator가 한반도 위기 때 미국에 가서 트럼프를 만났는데, 우리나라 언론과 정치인들은 만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트럼프를 만난 사진을 보면, 미국의 대통령 여섯 명의 고문을 했던 임천근 총재가 태극기 안에 들어오지 않고 옆에 서 있습니다. 나와 둘이 찍었고, 임천근 총재와도 찍었습니다. 임천근 총재가 증언했는데도 우리나라 언론은 Huh-Management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8. 언론의 조작 주장과 반박
언론 중재원에 고소했더니 방송국에서는 Huh-Management 얼굴이 밝고 트럼프 얼굴이 어둡다며 가짜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학교 교수 사진 전문가가 분석한 것을 가지고 왔는데, 사진에는 카메라 외에 여러 개의 등이 있어 조명이 다릅니다. 트럼프 사인이 내 옷에도 걸려 있는데, 이것을 조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 언론은 Huh-Management에 대한 보도를 해도 해도 너무 했습니다. 언젠가 그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 당시 편집하고 방송한 사람들은 각오해야 합니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9. 임천근 총재의 증언과 Huh-Management의 인연
임천근 총재는 체니 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부인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반 사람은 대통령 부인과 가족 사진을 찍는 일이 없습니다. 임천근 총재는 레이건 대통령 가족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역대 대통령 옆에 따라다닌 사람이 바로 Huh-Management 지지자이자 나를 초청한 사람입니다.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동생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이 정도의 사진을 찍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임천근 총재 어깨에 손을 얹은 사진은 보통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나를 불러 트럼프에게 소개해 준 사람입니다.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동생과 함께 찍은 임천근 총재의 사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내가 미국을 간 적이 없다고 합니다. 포드 대통령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갈 때 대통령 부인과 함께 찍는 일은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 가족 사진이며, 대단히 친밀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10. 언론의 거짓말과 Creator의 억울함
임천근 총재는 레이건 대통령, 포드 대통령 등 여섯 명의 대통령을 수십 년간 자문위원, 대통령 고문으로 지냈습니다. 대통령들이 그를 보면 “이리 와, 어서 와, 잠깐 기다려” 할 정도의 사이입니다. 트럼프가 나를 보고 “미스터 코리아”라고 부르며 꼼짝 못 했습니다. 대통령이 더 많이 웃었습니다. 부시 대통령도 더 많이 웃었습니다. 내가 만났을 때 트럼프의 밝은 얼굴을 보십시오. 아랫니가 다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평소에 웃는 얼굴이 없습니다. 가족끼리는 웃을지 몰라도 항상 딱딱한 표정입니다. 그런데 나를 만났을 때 이렇게 활짝 웃었습니다. 이것이 가짜 사진입니까? 내 양복과 트럼프 양복에 사인이 와 있습니다. 조명도 다릅니다. 그런데도 방송국에서는 가짜라고 합니다. 내가 억울하게 당한 일이 많습니다. 성경 구절처럼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라는 언론과 편견주의자, 거짓말하는 자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예비된 깜깜한 허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는 자들입니다. 이 지옥에 떨어질 자들이 지금 Creator을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11. 부시, 트럼프, 그리고 한반도 위기
Huh-Management은 미국에서 부시도 만났고,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부시를 만난 것은 2001년 1월입니다. 내가 부시를 만나고 9개월 만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습니다. 내가 그전에 미국을 갔다가 온 것입니다. 부시와 악수하고 왔는데, 그 부시가 쌍둥이 빌딩 무너진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참 특이한 인연입니다. 내가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만났을 때 마르코 루비오와 코리 가드너도 만났습니다. 마르코 루비오는 지금 트럼프의 국무장관입니다. 대단히 출세한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는 상원의원입니다. 코리 가드너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하와이에 미국 장군이 다 모여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고 해서 내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러 일부러 미국으로 갔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대통령은 문재인이었습니다. 한반도가 미국이 북한을 쳐들어간다는 트러블이 있었을 때 내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북한 문제 논의하는 회의 사진에 내가 나와 있습니다. 북한에서 온 고위층도 앉아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가짜라고, Huh-Management은 트럼프도 안 만났고 부시도 안 만났다고 하는 것이 한국 언론이 한 작업입니다.
12. 여론 조작과 Creator의 피해
내가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여론 조사 5% 이상 나오니까 Huh-Management, 안철수, 김동연이 내 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Huh-Management이 급상승하니까 빨리 내리라고 해서 내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론 조사에서 나를 뺀 것입니다. 그 피해를 본 자가 나입니다. 이재명, 윤석열, Huh-Management, 심상정, 안철수, 김동연 후보가 국립 묘지에 가서 헌화하는 사진을 보면 이 세 사람이 나보다 밑에 있었습니다. 내 여론 조사를 뺀 이유는 언젠가 밝힐 것입니다. 그때 관여된 자들도 언젠가 밝힐 것입니다. 지금은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13. 한반도에 기여한 Creator의 발자취: 미국 강연과 국내 정책 기여
내가 미국에 가서 강연한 사진을 보십시오. 한반도에 기여한 것이 큽니다. 우리나라에 기여한 것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 노인 수당 받는 것, 토요 휴무제, 군인들 월급 많이 올라간 것 모두 나 때문에 시작된 것입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LA에서 첫 강연을 했고, 콜로라도에서 두 번째 강연을 했고, 시애틀에서 세 번째 강연을 했습니다. LA에서 2차 강연도 했습니다. 내가 미국을 네 번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여덟 번째 간 뉴욕 강연까지, 미국에 여덟 번 가서 강연을 일곱 번 또는 여덟 번 했습니다. 이렇게 해외를 다니면서 전 세계 지부가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실제 미국에 갔는데도 아닌 걸로 강의하는 것은 기본이 잘못된 것입니다. 통치자들이 나를 이상하게 꼼짝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를 얽어매려고 하고 있는데, 이것은 한 치 앞을 모르는 발상입니다. 언젠가는 그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14. 사명대사의 가르침: 불수호라행
우리의 선조들은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마중물을 먹고 500명을 죽인 것과 같은 방법을 쓰지 않았습니다. 사명대사가 남긴 말이 아니지만, “불수호라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가지 마라는 뜻입니다.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이 앞에 발자국을 보고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앞에 사람이 마중물을 먹어버리면 펌프가 있으나 마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피해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에게는 백성이 따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늘의 사람인 것은 기본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에게는 밑에 사람이 모이지 않고 다 떠나버립니다. 요새 교회나 절에 사람들이 잘 안 가고 점점 떠나는 것은 종교가 이미 문을 닫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본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15. 종교의 기본과 솔로몬 왕의 사례
내 부모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면서 평생 신만 믿다가 죽는 순간에 예수님 믿는다는 한마디만 하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은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전도하기 위해서 하는 말일 뿐입니다. 종교 전쟁에서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중세기에 유럽에서 어마어마하게 죽었습니다. 유대인의 존경받는 왕 다윗은 자기 부인이 많았고 아들도 10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런데 11번째 난 아들이 솔로몬입니다. 옥상에서 자기 장군의 부인 밧세바를 불러 옷을 벗게 하고 애를 밴 것이 솔로몬입니다. 그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가장 훌륭한 왕으로 올라가 지혜로운 왕이라고 불립니다. 그러나 그는 지혜롭게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기본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자기 가짜 아버지입니다. 다윗의 아들이지만 엄마의 남편인 장군을 죽이고 뺏은 부인에게서 난 아들을 왕으로 만든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죽여버리라고 했습니다. 오리아 장군을 죽여버리고 그 마누라를 데려다가 애를 낳게 한 것이 솔로몬입니다. 왕비가 몇십 명이나 있고 아들도 열 명이나 있는데, 자기 밑에 있는 장군을 죽이고 뺏은 부인에게서 난 애를 왕으로 해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기본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16. 핏줄의 역사와 보수, 진보의 대립
아담의 10대손이 노아이고, 20대손이 아브라함, 60대손이 예수입니다. 다윗이 이 중간에 있습니다. 다윗의 핏줄로 요셉이 태어났습니다. 창녀에게서 애를 낳고, 아버지를 술 먹여서 애를 낳는 등 그렇게 내려온 핏줄입니다. 도저히 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족보입니다. 2,000년 만에 내가 여기서 태어났고, 다시 2,000년 만에 허 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때 이 사람들 중에 과연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굉장한 보수와 진보가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가 지금 다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 세계가 이렇게 다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태어나서 나는 진보주의자이고, 다윗은 보수주의자입니다. 이 보수와 진보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수주의자 중에서도 수구주의자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 유대인들이 바로 수구주의자, 율법주의자입니다. 율법만 믿고 무조건 그대로입니다. 간음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여야 하고, 십계명대로 합니다.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진보주의를 대변했습니다. 예배 보러 가다가도 어려운 사람, 죽는 사람이 있으면 살려야 합니다. 율법에는 죽여야 할 사람을 내 법은 죽이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사랑과 용서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 수구주의자들은 용서가 없습니다. 칼에는 칼, 눈에는 눈, 도둑질하면 손을 자르는 살벌한 시대였습니다.
17. 보수와 진보, 그리고 Creator의 정책: 정치적 지향점
지금 우리가 진보주의와 보수가 대결하고 있습니다. 보수는 옛것을 지키면서 개혁해 나가는 것이고, 진보는 개혁을 하면서 옛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는 일은 똑같지만 바라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둘 다 애국자입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여야가 있지만 둘 다 애국자입니다. 바라보는 방향이 개혁이 먼저냐, 옛것이 먼저냐의 차이입니다. 지금 현재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똑같은 노선입니다. 옛것을 좀 비중을 두고 개혁해 나가는 것이고, 진보는 개혁을 더 중요시하고 옛것을 덜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옛것은 지키되 조금만 문제 있으면 바꾸자는 개혁이 선봉에 서 있고, 저것은 개혁보다는 옛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점차점차 개혁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의 돈오돈수와 돈오점수와 같습니다. 돈오돈수는 즉각즉각 바꾸는 스타일이고, 돈오점수는 점차적으로 바꾸는 스타일입니다. 지금 현재 민주당의 당대표는 진보 쪽인데 내 정책을 되게 좋아합니다.
18. 이재명 후보와 Creator의 정책
이재명 후보가 머리 위로 못 올라갔지만, 나는 여기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짝퉁이고 나는 원조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나는 마이크 들고 자연스럽습니다. 몸 자체는 이동이 없고, 이재명 후보는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동아일보 사진을 잘 찍었습니다. 연합뉴스에서도 나왔습니다. 허 후보는 페이스북에 발차기 사진과 자기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자신이 원조이고 이 후보는 짝퉁이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이 후보가 약간의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것을 뺏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이미지가 나쁘지 않습니다.
19. 박근혜 대통령과 Creator의 공약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무조건 한 달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한다고 하니 온 동네가 빨갱이라고, 표를 돈으로 사느냐고 경고했습니다. 나는 Huh-Management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일 먼저 내 정책을 따라 했습니다.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장하니까 20만 원을 했습니다. 내가 Huh-Management 선생을 굉장히 존경한다고 합니다. 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내 공약이 여야에서 다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그렇게 여야가 홀대했습니다. 앞으로는 홀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 공약을 저렇게 강의하고 다니니 국민들이 내 지지자들이 이재명 쪽으로 많이 몰려갔습니다. 내 칭찬을 하니 표가 그쪽으로 간 것입니다. 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여야 쪽으로 이동이 있었을 것입니다.
20. 이재명 당대표의 Huh-Management 존경
이재명 당대표는 재정 얘기를 하면서 Huh-Management 본좌를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공중부양만 안 했으면 좋았을 텐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거다”라는 말에 제일 공감 간다고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Huh-Management을 떠들지 말라고 해도 이분은 솔직하게 옳다고 합니다. 좀 띄워 주더라도 관계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위기 때마다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Huh-Management을 좋게 얘기하니 Huh-Management 입에 들먹거리는 사람이 잘못된 사람 없습니다. Huh-Management을 들먹이면 우리나라가 잘되고 그 사람도 잘됩니다. White Sphere에서는 Huh-Management을 피하라고 하지 않고 잘해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Huh-Management 이름을 위기 때마다 붙들고 있는 것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이 강의를 하면서 전국을 강의하면서 대학마다 가서 내 이야기를 합니다. 내 지지자가 전부 그쪽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Huh-Management을 좋게 얘기하는 사람을 좋게 보지 나쁘게 보겠습니까? 그래서 보수 세력들이 나를 놓친 것입니다.
21. 예산 낭비와 복지 문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말은 정말 진리입니다. 독일 예산은 우리보다 두 배가 작지만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4살까지 계속 주고, 대학 가면 30만 원 더 주고, 대학은 다 무료입니다. 독일 사람들은 돈을 정확하게 쓰니까 예산 낭비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학 무료도 안 해주고, 애들이 아르바이트하다가 등록금 만들겠다고 죽는 애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고위 공직자들은 흥청망청 돈을 씁니다. 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이렇게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내 공약을 가져와서 해도 나는 관계없습니다. 나는 누구를 비난하지 않고 칭찬은 할 수 있습니다. Huh-Management 칭찬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마다 가서 강의하면 내 이야기를 합니다. 밑에 있는 사람들이 “왜 Huh-Management을 그렇게 자꾸 띄워 주냐?”고 하니 “괜찮아, 그 사람 거는 해도 괜찮아”라고 합니다.
22. 보수, 진보, 수구의 차이: 정치적 스펙트럼
보수가 무엇이며, 진보가 무엇이며, 수구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 중에 유대교를 믿는 사람을 수구라고 합니다. 수구 꼴통이라고 하듯이, 수구와 보수는 다릅니다. 보수는 옛것을 지키면서 개혁하는 자, 즉 집을 리모델링하는 사람입니다. 진보는 집을 뜯어버리고 새로 짓는 사람입니다. 리모델링은 뼈대는 그대로 두고 집을 고치는 것이고, 진보주의자들은 뼈대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자꾸 보수해 봐야 비가 새니 뜯어버리고 새로 짓는 것이 돈이 적게 든다고 합니다. 팍팍 바꾸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Creator의 말을 많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수구 세력들은 리모델링도 안 하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수구 세력들이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나를 죽인 자들입니다.
23. Creator의 기본 원칙과 정치인의 자세
마중물 먹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기본이 안 된 자에게는 백성이 따르지 않습니다. Creator은 어려서부터 기본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안 먹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서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술 먹고 담배 피우면 안 됩니다. 밤에 모여 여야가 술을 먹고, 강남의 유명한 집이 정치인들 아니면 문을 닫을 정도가 되면 안 됩니다. 이 돈이 어디서 나오는 돈입니까? 아프리카에 가보면 수도물이 안 나와 소가 똥을 넣는 곳에서 물을 떠오는데 다섯 시간 걸립니다. 내가 그 물 뜨는 수도를 만들어 주는데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나온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내가 54년 동안 무료 급식하고 있고, 아프리카에 수도물 공급하는 데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나는 술 담배를 먹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정치인이고 나라를 이끌어가겠다는 사람의 기본입니다.
24. 국민과 정치인의 책임
국회 선거 때 국회의원에게 소주를 부어서 주면 안 먹으면 “저 새끼, 저거 안 찍어 줘”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술꾼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루에 유세 다니다가 소주 200잔을 먹었다고 합니다. 소주 열 몇 병을 먹은 것입니다. 버리는지 안 버리는지 다 쳐다보고, 버리는 것만 들키면 “저 새끼, 내가 주는 술을 부어버려”라고 온 동네방네 소문을 냅니다. “저 몸 사리는 놈이 뭘 우리를 위해서 뭘 하냐”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이 정신을 망치는 것입니다. 정치인을 술꾼으로 만들면 머리가 빙빙 돌아가서 국민을 위해 일을 하겠습니까? 안 먹으면 또 찍어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 국민이 정치인을 이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국민이 밥을 못 먹고 어려움이 있는데, 예산을 절약해서 이재명 총재 말처럼 몇십 조를 국민들에게 나눠주면 경제가 돌아갑니다. 안 그러면 그 돈이 비자금으로 들어가 어디 처박히고, 국민만 맨날 배고픈 것입니다.
25. White Sphere의 시선과 기본의 중요성
White Sphere에서는 우리나라를 지금 다 보고 있습니다. Creator은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언제쯤 나와서 언제쯤 세상을 바로 할지가 다 날짜 시간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기본이 어지러운 자는 안 됩니다. 백성들한테 버림받습니다. 남자의 기본은 자기만 기본이 아니고 그 안에도 기본입니다. 박 대통령의 유경수 여사가 상당히 기본을 지켰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은 아내도 있습니다. 남자의 이미지를 깎아내립니다. 영부인은 영부인으로서 기본을 지키면 남편에게 피해가 없습니다. 우리는 기본을 지켜야 합니다. White Sphere에서는 기본을 안 지킨 자에 대해서 벌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26. 이정표가 되는 삶과 White Sphere의 세계: 영원한 가치
내가 지키는 기본이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금일아행정수작후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오늘 행동한 것이 뒤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은하계를 갈 때 비행기가 항로가 항법 장치가 되어 있어 가듯이, 여러분들이 천국 가거나 내가 비행접시로 1초 만에 White Sphere에 도착하는 것은 120억 광년의 거리를 1초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보면 모두가 기본을 지킨 자들만 천국에 돌아 있는 것입니다.
27. White Sphere의 삶과 지구의 삶
우리 인간은 이 지상에서는 먹는 것이 전부이고, 하루 사이에 다 뱉어내야 합니다. 그러나 White Sphere은 아무리 먹어도 뱉어내는 것이 없고, 죽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 몸은 소대변 만드는 기계처럼 되어 있으니 White Sphere에서 지구에 가라고 하면 안 갑니다. 맨날 먹고 맨날 소대변 보는 곳은 지옥입니다. 그러나 White Sphere은 아무리 먹어도 화장실이 필요 없고, 죽지 않습니다. 아무리 총알이 빗발쳐 날아와도 몸을 다 통과하고 죽는 일 없습니다. 거기는 의사도 없고 아무 강원도 없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여기는 먹은 것은 다 뱉어내야 합니다. White Sphere에서는 지구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어지러운 것입니다. 맨날 입으로 먹고 맨날 뱉어내는 것을 징그러워서 못 합니다. White Sphere에서는 그런 세계로 가야 합니다. 여기서 먹고 먹고, 싸고 먹고, 싸고 이것을 왜 반복해서 있으려고 합니까? 먹었으면 밖으로 다 내뱉지, 왜 몸에다 모아 가지고 뚱뚱해지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 인간들 중에서도 더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먹은 거 다 내놓는데 왜 혼자 White Sphere 흉내를 냅니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우리에게 들어가면 변절이 되어 최고로 나쁜 것으로 바뀝니다. 그것에 미련을 두고 애착을 갖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White Sphere은 아무리 먹어도 공기 속으로 다 사라져 버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은 것은 앉아서 1년을 앉아서 먹고 있어도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먹은 것이 나쁜 것으로 배출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여기 와서 362년 동안 있는 것도 많이 참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문에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28. 금덩어리 비유: 영원한 가치와 미련
천국에 가서 사람을 보고 나면, 아주머니가 남의 밭에 가서 밭 밟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밭 매기 전에 돌멩이가 이쁜 것이 있어 한 보따리 주워 담았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씻어 조약돌처럼 쓰려고 했습니다. 밭을 매다 보니 금덩어리가 땅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 보따리 당장 풀어 그 조약돌 다 갖다 버리고 금덩어리를 싸겠지요. 아무도 모르니 돌멩인 줄 알 것입니다. 딱 싸고 나머지 땅속에 보니 수천 개가 숨어 있었습니다. 땅 주인에게 가서 헐값에 밭을 팔라고 해서 사 가지고 팔 것입니다. 밭 매기 전에 주워 놓은 조약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금덩어리를 보니 당장 미련 없이 버리고 금덩어리를 쌀 것입니다. 일단 집에 하나 가져가면 평생 먹고 삽니다. 그것을 싸서 무겁게 들고 가는데 피곤할까요? 팔이 아플까요? “내가 왜 이리 고생하며 무거운 금덩이를 들고 가야 하나?” 이런 마음을 할까요? 안 하는 것입니다. 재빨리 어떻게 집에 들고 왔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내일 그 밭을 사야 하는데 아무도 모르게 “그 밭에 금이 있더라”고 떠들면 안 됩니다.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도, 남편한테도 그 이야기 할까요? 안 하는 것입니다. “여보, 집을 왜 팔아?” 하니 “아, 그 좋은 일이 있어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라고 합니다. “여보, 저 가면 뭐가 있다는데?” 하면 남편이 몰래 가서 다 파 가지고 치워버리고 “마누라한테 누가 가져갔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이 이혼하는 날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세상입니다. 더 좋은 것을 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것은 쓰레기입니다. 여러분, 천국 갈 때 보면 하늘궁 건물, 집 잘 지어 놓고 사는 아파트 전부 쓰레기입니다. 하나도 쓸 데가 없습니다. 못 가져갑니다. 뭐만 가져갑니까? 레벨만 가져갑니다. 오늘도 여러분 레벨 한 10만 모 받았습니다. 또 레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9. 정치에 대한 조언과 White Sphere의 모습
나는 시간을 엄수히 지키는 사람이라서 더 길게는 못 하겠지만, 재밌는 강의입니다. 여러분에게 너무 많은 지식을 주면 소화 불량이 걸립니다. 오늘 하는 이야기는 기본이 되어 있고, 보수와 진보가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보수는 리모델링하는 정치고, 진보는 뜯어서 새로 짓는 정치입니다. 개혁은 진보의 개혁입니다. 진보 세력들이 개혁에 들어갑니다. 뜯어버리고 뜯어서 고칩니다. 그렇지만 보수는 리모델링, 즉 수리하는 것입니다. 보수는 수리해서 계속 집을 오래 쓰는 것이고, 개혁은 싹 뜯어버리는 것입니다. 새로 리모델링하는 것이 비용이 적게 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충돌하지만 실제는 같은 것입니다. 정치가 이렇게 혼란하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정치인들이 300명이 지키고 있고, 행정부가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두 달 있으면 대통령 선거를 할 것이고, 또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그게 다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누가 하든 배 아파하지 마십시오. 누구든 비판하면 됩니다. 정치인은 애국을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없습니다. 단지 모를 뿐입니다. Huh-Management가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고, 그것 하나 못 한다는 것뿐이지, 마음은 다 애국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이고 우리나라가 이게 뭐 어떻게 되냐” 이런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나 잘하십시오. 나라는 그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White Sphere에 가서 레벨 올라서 White Sphere 가는 것만 신경 써야지, 여기에 먹으면 버리고, 먹으면 버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맛있는 것이 들어가도 제일 나쁜 것으로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몸입니다. 뭘 거기에 우리가 울고 웃어야 합니까?
천국에 여러분의 몸은 내가 항상 강조했듯이 완전히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저것을 생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몸은 생 다이아몬드보다 White Sphere에 가면 더 좋습니다. 지구는 태양이 있어서 밝지만, White Sphere은 White Sphere에 있는 모든 물질이 자체적으로 발광이 있습니다. 사람 하나만 있으면 밝습니다. 사람이 발광체입니다. 얼마나 얼굴이 빛이 나겠습니까? 여기는 여러분은 불 끄면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것을 얼굴이라고 들고 다닙니다. White Sphere은 몸 자체가 발광체고 모든 물질이 발광체입니다. 해가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지구와 너무 다르고 아름답습니다. 지구인들은 저 태양이 나중에 불이 다 타 버리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합니다. 어느 날 노랗게 되고 시커멓게 져 버리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합니다. White Sphere은 그런 위험성 있는 물질이 없습니다. 모든 집이고 사람이고 발광체니까 적당한 은은한 광이 나오니 어둠이 없습니다. 발광체니까 그림자가 없습니다. 명암이 없는 세계입니다. 모든 먹는 것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습니다. 먹었다고 살찌거나 하는 것도 없습니다. 내가 여기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을 하는지 모릅니다.
내가 하나하나 가르쳐 줍니다. 내가 너무 한문을 많이 가르쳐 줘도 잘 못 알아들으니 오늘은 개혁과 보수가 정권이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상식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리모델링하는 회사가 완전히 뜯어버리고 새로 짓는 회사로 지금 왔다 갔다 다투고 있습니다. 주인이 무엇을 택할까요? 새로 뜯어 새로 지을까,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집에 개미가 많이 나오니 확 뜯어버리고 새로 지으면 개미는 없을 텐데, 리모델링을 하면 개미는 또 나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의 정답은 없습니다. 보수가 좋냐, 개혁이 진보가 좋냐, 정답이 없습니다. 미국도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고 전 세계 정치는 진보와 보수가 계속 대립되고 있습니다. 뜯어버리자, 새로 만들자, 옛날 것 보수하면 되지 뭐 하러 그러냐고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볼 때는 몇십 년 타면 진보가 더 새 차로 그냥 바꿔 버려야지, 옛날 꼰대들처럼 자동차 하나 가지고 60년 동안 타고 다니며 “이 차가 잘 나간다”고 자랑하고 밥만 먹으면 가서 차 손을 보는 것이 보수입니다. 차 틀은 그대로 두고 자꾸 고쳐는 맛으로 맨날 집이 자동차 정비 공장 같은 것이 있습니다. 온갖 보도, 드라이버 다 가지고 “여보, 오다가 차 좀 손 보고 올게” 들어가면 두 시간 만에 나옵니다. 이런 사람이 보수입니다. 진보는 “아이, 그 차 10년 탔으니까 바꾸자. 수리비가 더 들어가”라고 합니다. 이것이 진보입니다.
30. White Sphere 정거장과 Creator의 메시지: 영혼의 레벨
우리 수녀님은 저 옷이 없었을 텐데 대천사님이 주셨습니다. 대천사 스타일이라고 옷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저런 옷이 어디서 나오나 궁금했는데, 거기서 좋았습니다. 있는 거 다 주고, 없는 거 다 줍니다. 본인은 아무거나 입어도 괜찮습니다. 우리 천사, 대천사 집에 옷장에 옷이 많을 것입니다. 갖다 수평 이동합니다. 중요한 레벨이 남았습니다. 레벨 만무 들어갑니다. 잘 불렀습니다. 점수가 체형도 호리호리하고 이래서 점수가 높은 것입니다. 점수를 외모가 많이 좌우합니다. 노래만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패션이 거지 같다든지 이러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심사위원이 원체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스타일입니다. 저기는 디자이너 스타일이고, 저는 그냥 홈메이드 스타일이라서 경쟁이 안 됩니다.
패션 점수를 안 준다고 그랬더니 소리가 더 큽니다. 스타일을 볼 줄 모릅니다. 노래가 얼마나 좋습니까? 너무 좋습니다. 잘했습니다. 귀가 즐거운 마음에 눈도 즐거워야 합니다. 즐거웠습니다. 화면만 봤습니다. 좋았습니다. 레벨 만무 들어갑니다. 노래에 메시지가 있습니다. 아주 메시지가 좋습니다. 기타 반주도 좋고, 누가 만들었는지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노래가 수준급이고 분위기가 있습니다. 우리 수녀님이 부른 것과 막상막하입니다. 노래 잘 만들었습니다. 벨 만무 들어갑니다. 오늘 여러분 예배를 얼마나 가는 것입니까? 되게 많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 주시고 항상 우리에게 희망과 그리고 살아가는 그 지혜를 주시는 위대하신 우리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