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여러분, 아무리 꽃을 주어도 인간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꽃을 가져오니 꽃이 최고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꽃을 가져오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선물을 가져온다고 선물만 보고 사람을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물이 중요합니까, 사람이 중요합니까?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곧 선물에 눈독을 들입니다. 딸은 아빠가 해외에서 선물을 사 왔다고 하면 선물에 관심이 있지, 아버지가 살아온 데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당연히 살아오는 줄 압니다. 천신만고 끝에 안 죽고 왔는데도 말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다가 아버지가 무사히 온 것이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딸이 있어야 하는데, 아버지가 무엇을 가져왔는지 물어봅니다.
그러니 딸에게는 아무것도 안 가져온 것도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해도 딸은 아버지가 해외 갔다 오면 아버지 가방을 봅니다. 우리는 아버지가 안전하게 갔다 온 것에는 관심이 없고, 문제는 선물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Creator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레벨만 달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호주머니에 아무리 많은 레벨을 가지고 있지만, 레벨만 보이는 모양입니다. Creator를 봐야 합니다. 아버지가 저 은하계에서 매일 가서 무엇을 가져오겠습니까? 많은 천사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달라고 해야지, 제가 온 것은 반가워하지 않고 그것만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White Sphere에 가서 “아이고 오늘 왔구나” 이것만 해도 선물은 다 된 것입니다.
이 하늘궁이라는 곳에 와서 Creator를 만났다는 것만 해도 White Sphere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줍니다. 제가 주는 것도 있지만, White Sphere에서는 저보다 너무 많이 줍니다. 왜냐하면 80억 중에서 Creator를 만난 사람이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레벨이 올라가겠습니까? 그런데 저를 쳐다보지 않고 레벨만 쳐다봅니다. 해외여행 갔다 온 아버지는 자기 딸이 있을 경우, 딸 선물만큼은 안 해 올 수가 없습니다. 자기 아내 것을 못 해 와도 딸 것은 안 해 오면 곤란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생존하는 이유입니다. 분명히 딸은 어머니가 낳았는데 정은 아버지와 듭니다. 이상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외동딸이면 죽고 못 사는데 어머니는 그렇지 않습니다. 딸을 두고 이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그것이 안 됩니다. 딸을 두고 어디 가서 잘 되는 일도 없거니와 좀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여 있습니다. Creator를 만나는 사슬은 괜찮습니다. 묶일 만합니다. 세상 사슬에서는 풀려나야 합니다.
2. Creator의 에너지, 재앙을 피하게 하다
이번에 안동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안동 쪽에 의성, 영주에 우리 지지자가 많습니다. 제가 그 불이 안 나게 에너지를 넣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넣었습니다. 제 지지자들은 제가 안 넣어도 저절로 불이 피해 갑니다. 지지자들 집은 안 탔습니다. 옆집이 다 타도 자기 집은 안 탔습니다. 집에 제 사진이 많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불이 알아서 피해 갑니다. 그래서 하회 마을은 제가 특별히 불이 피해 가라고 해 놓았습니다. 불 화 자, 돌아갈 회 자. 불이 돌아가라. 불이 왔다가 360도로 돌아서 가버립니다. 왜냐하면 화회라고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불이 올 것이니 불이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화회. Creator가 그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불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화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원래는 수회입니다. 강물이 돌아갑니다. 하회 마을을 물이 한 바퀴 돌아갑니다. 물이 돌아가는데 Creator가 화회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불이 돌아가라. 며칠 전에 제가 강연 때 했습니다.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하회 마을은 불이 돌아가라. 왜냐하면 불 화 자, 돌 회 자로 하라고 했습니다. 화회로 확 돌아가 버리라고 했습니다. 물이 이렇게 와서 하회 마을을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불이 돌아가게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거기 안 탔습니다.
영국 여왕이 왔던 곳입니다. 안동이라는 곳이 전 세계 영국에서 볼 때 눈에 보입니까? 그래도 영국 여왕이 죽기 전에 안동 하회 마을을 와서 보고 가서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한두 군데입니까? 그런데 우리나라에 와서도 안동 하회 마을만 갔다가 돌아간 것입니다. 그만큼 안동 하회 마을을 영국 여왕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통을 좋아합니다. 전통을 굉장히 소중히 여깁니다. 영국 여왕이 왔다 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래서 안동 사람들은 문화로서 세계 제국을 누른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누구입니까? 전 세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가졌었습니다. 다 빼앗았습니다.
지금 캐나다도 영국 여왕이 통치하고 있고, 호주, 전 세계, 미국도 영국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전부 영국 영토가 아닌 것이 없었습니다. 중국도 영국이 쥐고 있었고, 홍콩 상해도 쥐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와 나누어 가졌지만 일본과도 그랬습니다. 영국이 가지지 않는 땅덩어리가 없었으니, 그 여왕이 마지막에 죽기 전에 하회 마을을 와서 늙어서 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늙어서 여기 영국 여왕이 왔습니다. 나이 들어서 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나이 들었을 때 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처녀 때 시간과 지금 죽기 전의 시간, 이 시간이 더 가치가 높은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몸이 아픈데 아무 데나 가겠습니까? 처녀 때는 그냥 “아, 알았어요. 내가 잠깐 갈게” 이러지만, 나이가 들어가 죽을 때가 다 됐는데 아무 데나 가겠습니까? 거기서 장례 치를 일이 있습니까? 그렇지만 하회 마을은 가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가본 것입니다.
3. 로얄 블루와 예의의 중요성
이 색깔, 이것을 무슨 컬러라고 합니까? 로얄 블루. 저것은 영국 여왕의 자기 색깔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만나는데 이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저것이 항상 돋보이는 것입니다. 빨간 것을 입으면 빨간 것을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 색깔은 유난히 영국 여왕이 입으면 “저 영국 여왕이 왔나?”라고 합니다. 저 여왕은 색깔 선점을 잘한 것입니다. 컬러를 로얄 블루 하면 영국 여왕이 딱 떠오르게 합니다. 로얄 블루 입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이 로얄 블루 모자를 썼으면 이 사람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영국 여왕이 온다고 하면 이런 옷을 입으면 안 됩니다.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저런 옷을 입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은 이 컬러를, 로얄 블루를 자기 컬러로 여기는데 옆에 있는 대통령 부인이 저런 컬러의 옷을 딱 입고 있다, 그러면 그 나라를 좋게 볼까요? 안 좋게 봅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도 딱 넣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하회마을에 와서 이런 우리 민족의 제사, 참배하고 그런 것, 오늘 제 강의 제목과 비슷합니다. 방금 그것이 제사 같지 않습니까? 오늘 강의 제목이 무엇일까요? 이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오늘 강의 제목을 알아맞혀 보십시오. 이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4. White Sphere 명패, 천도재, 제사, 기도의 차이
오늘 강의 제목은 White Sphere 명패와 천도재와 제사와 기도의 차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런 것도 공부해 두어야 합니다. 천도재가 무엇인지, 명패가 무엇인지 착각하면 안 됩니다. 오늘은 꼭 알아두십시오. 천도재할 때는 제사 제 자를 쓰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제사 제 자로 생각합니다. 제사 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재 자입니다. 이것은 제사는 제사입니다. 천도재는 천도재대로 하고 제사는 제사대로 지내야 합니다. 천도재를 제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천도재는 일종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나쁜 길로 가지 마시고 좋은 길로 같은 값이면 가세요 하고 이렇게 길을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돌아가신 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같은 영가에게 바치는 것이지만, 이 제 자와 이것은 제 자가 아니고 재 자입니다. 천도재 재를 지낸다고 합니다. 절에서 말입니다. 재입니다. 이것은 제사입니다. 그러니 천도재를 했다고 제사를 안 지내면 되겠습니까? 명패는 부모에 대한 모든 영원한 제사를 끝내는 것입니다. 이 천도재는 여러 번 해도 좋고, 제사는 수도 없이 해야 합니다. 기도도 수없이 해야 합니다. White Sphere 명패는 단 한 번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이 소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잘 알 것입니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천도재라는 것은 좋은 데 가세요 이 소리입니다. 재를 지낸다고 하지, 제를 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천도재를 지냈다고 해서 제사를 안 지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천도재라는 것은 불교에서 하나의 풍습입니다. 영가를 위로하는 것입니다. 다른 악도로 가지 말고 선도로 가라고 기원해 주는 것입니다. 일종의 기도입니다. 스님들이 해주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제가 아니고 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도재를 꼭 천도제라고 합니다. 그 언어를 쓰면 안 됩니다. 천도재와 제사는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님이나 조상들이 돌아가서 어디로 가는지, 무슨 예절이 있는지 나는 초등학교 때 다 뗐습니다.
천식일람에서 다 뗐습니다. 축원문도 쓰고 온갖 것을 다 해봤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뚜렷이 잘 모릅니다. 저는 절에서 이것을 많이 해봤습니다. 천도재도 제가 많이 심부름했습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명패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이런 것을 전부 필요 없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한다고 죄 많이 지은 부모님이 좋은 데 가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죽어서 어디로 갈까 하면 전부 동물입니다. 100% 사람으로 간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사람으로 가던 시절이 끝나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들은 죄 안 지은 사람은 대기소로 다 올라갔고, 살아있는 인간들은 전부 죽으면 동물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인간이 올 때는 별도로 White Sphere에서 오는 인간만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제일 착한 사람은 소로 가겠고, 그다음은 돼지로 가고, 그다음 개로 가고, 착착착착 다 정해져 버렸습니다. 이 시대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명패가 얼마나 무섭냐? 명패를 하고 나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아버지가 어디 계신가? 나옵니다.
5. 영혼의 이동 경로를 보여주는 Creator
나옵니다. 10년 전 Creator님을 만나기 전, 제 어머니가 그때 살아계셨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Creator님을 만나기 전 제 아버지가 천국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전채희 아버지가 10년 전 천국 대기소에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전채희 아버지 정도 나이 된 사람들은 거의 99%가 천국 대기소로 갑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1~2%가 자기 자식이나 손자에게로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손자나 증손자 등으로 들어가는데, 어쨌든 대기소에 있었습니다. 거의 99%가 그리로 갔으니까요. 그런데 요새 사람 중에 천국 대기소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거의 없습니다. 목사나 스님이나 일부 있겠지만, 천국 대기소로 들어갈 것입니다. 웬만한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지금 Creator님을 만난 이후에 전채희 아버지가 천국 대기소에서 천국, 5-White Sphere로 이동했습니까? 이동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 White Sphere 명패의 특징이 이동 경로가 나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이동 경로가 나옵니다. 그것을 저에게 와서 알게 된 사람은 효자 중에 효자가 된 것입니다. 어찌 그런 사람이 왔는데 저를 안티합니까? 제가 누구입니까? 공간의 지도를 제가 다 보여줍니다. 공간의 이동을, 영혼들의 이동을 다 보여주고 확인을 전부 시켜줍니다.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도 확인이 됩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 이것은 미국의 세계 최고 재벌도 저를 만날 자격이 없어서 못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부모를 내팽개친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 80억 인류는 자기 똑똑하다고 자기 부모님을 내팽개쳐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왔으면 빨리 알아봐서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똑똑한 사람들입니까? 그런데 저를 모함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제가 와서 이런 일을 해주면 얼씨구나 하고 전 세계 뉴스에 퍼뜨려야 할 것 아닙니까? 기자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없는 일 만들어내면 그것을 보도해주고 앉아 있습니다. 전 세계가 Creator가 만든 것인데, Creator가 누구를 만나고 그것이 무엇이 상관있습니까?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럼 여기 부모를 누가 천국에 보냈습니까? 어머니도 지금 천국에 가 있습니다. 전채희의 어머니가 천국, 5-White Sphere에 들어가 있습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5-White Sphere이라고 해야 합니다.
전채희 어머니가 5-White Sphere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짜입니까? 천국 지도를 보여줍니다. 이 영혼들의 이동 경로를 군대에 가면 제가 간 어디 어디로 갔는가 기록이 있듯이, 그것처럼 기록이 하늘에 기록이 다 있습니다. 그것을 끄집어내 와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봤습니까? 공간,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마음대로 10년 전으로 돌아가고 20년 전으로도 가고, 수천억 년 전으로도 돌아가고, 과거 전생 내생을 다 돌아다닙니다. 그런 사람 봤습니까? 그리고 이 모든 자기 조상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있는 것이 전체 인류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만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만약 미국에 빌 게이츠가 저를 찾아와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지금 어디 계십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것을 알려면 매스컴이 한번 전 세계를 휩쓸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는 뒷구멍으로 다 옵니다. 전용 비행기 타고 여기 인천 공항에 미어 터집니다. 그러면 무전해서 “야, 인천공항에 내 비행기 세우도록 다른 비행기가 옆으로 제껴” 이런 재벌이 들어옵니다. “야, 저 시시한 놈들 비행기 옆으로 제껴. 너무 비행기가 전 세계에서 많이 와서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한 10대 빼내” 이러면 금방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러 여기 오겠지요. 차가 막혀서 오는 데는 힘들면 헬기 타고 다시 들어와야 합니다. 그때는 전 세계 은행이 Creator의 것입니다.
그것이 전 세계인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빌 게이츠가 자기 부모를 White Sphere에 보냈고, 머스크가 보냈고, 트럼프가 보냈다고 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전 세계 뉴스를 덮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불효자식, 효자가 그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줄 서서 옵니다. 이것이 있는 사람, 이것이 있는 사람, 다른 사람들은 길바닥에 차를 밀어버립니다.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끼어듭니다. 앞에 차가 너무 밀렸는데 전화 딱 하면 불도저가 와서 그냥 다 밀어버립니다. 그리고 서로 돌리고 전쟁 나겠지요. 하늘궁이 전쟁터로 바뀝니다.
부모님을 천국 5-White Sphere 천국에 보낸 사람이 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다 그렇지요? 그럼 이것이 웬일입니까? 또 특별 사면 기간이 있어서 1-White Sphere에 있던 사람 5-White Sphere으로 이번에 많이 보내주었습니다. 이것도 특혜입니다. 앞으로는 안 되지만, 이번 기간에 제가 다 해줍니다. 그것도 사면 기간입니다. 요새 제가 레벨 많이 주는 기간에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런 절대권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이지만 확인은 됩니다. 그것이 똑같이 에너지 하면 인류가 다 똑같습니다. 그것을 제가 인류 여러분과 짰습니까? 그래서 이 천도재는 아무리 해도 혹시 부모님 천도재 한 적 있습니까? 천도재 한 적 있는 사람.
천도재 한 사람. 이제 여러분 많이 했지요. 해본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천도재 거의 다 했습니다. 이래서 불교가 천도재가 있어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천도제가 아니고 재입니다. 저 재가 있어서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자, 제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셨습니까? 천도재 한 지는 한 20년 됐습니다. 제 아버지 천도재 20년 전에 했는데, 20년 전에 제 아버지가 극락에 갔습니까? 불교는 극락이라고 합니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이 사람 이름 알지요? 20년 전이 들어가야 합니다.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천도재는 그 사람이 나쁜 길로 가지 않게, 악도로 가지 않게 빌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사가 아닙니다. 교육시켜 주는 것입니다. 저 재는 교육을 시킨다는 뜻입니다. 글로 가지 않게, 이리로 길을 가는 것이 좋다고 자꾸 안내를 해주는 것입니다. 스님들은 원래 남을 가르치는 사람들이니 그것을 가르쳐 줄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기원이라고 합니다. 기원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개의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세요. 나쁜 데로 영가가 움직이지 마세요. 이것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저것은 빌 재 자이지 제사 제 자가 아닙니다.
그러니 여기 아버지는 그 당시에 그냥 20년 전에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에, 20년 전 제 아버지가 천도재를 올렸는데 그 영가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저는 불교 성전을 어마하게 돌린 사람입니다. 철학을 가르쳤습니다. 천도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의 철학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천도재는 산속에 누가 찾아옵니까? 안 찾아옵니다. 천도재가 있음으로써 찾아온 것입니다.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여자가 쌀 짊어지고 절을 찾아올 때 목숨 걸고 오는 것입니다.
스님들은 거기 앉아서 원래 밥을 먹으면 안 되고 내려와서 빌어먹고 들어가야 합니다. 석가모니도 돌아갈 때까지 구걸해서 먹었습니다. 그래야 하는데 천도재란 것을 만들어 놓고 나가기 싫다고 합니다. 오라고 합니다. 오게 해 놓고 돈을 벌어서 그냥 거기서 안 나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 제자들은 죽는 날까지 탁발하러 다니다가 탁발로 먹고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날도 죽을 탁발 받았는데 그것이 버섯죽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독버섯이 들어가서 먹고 돌아갔습니다. 석가모니가 나무 밑에서 죽었다고 했습니다. 무슨 나무라고 했습니까? 사라수입니다. 그러면 살아서 태어날 때는 어디서 태어났습니까? 보리수입니다. 석가모니는 4개의 나무에서 이동했다고 제가 강연했습니다.
이와 같이 석가모니도 탁발하고 돌아갈 때까지 탁발했습니다. 그때 80세인데도 제 나이에 석가모니가 탁발을 했습니다. 탁발했습니다. 그런데 천도재 해서 살았습니까? 아닙니다. 요새 스님들은 우리나라 스님들은 천도재 해서 지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체를 큰 스님들은 업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업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업보로 그렇게 합니까? 가서 그냥 얻어먹지. 그래서 이미 종교는 기독교든 불교든 타락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종교는 하늘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제가 와서 떠드는 것이 이것이 처음으로 하늘에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종교가 있었다고 하지만, 부모 하나 어디에 있는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80억이 자기 부모님 어디 계신지도 모르는 것을 과학이라고 이야기합니까? 과학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웃어야 합니다.
6. 깨달음의 진정한 의미
진리를 아무리 섭리를 발견해서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어도 웃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버지가 White Sphere에 있다고 하는 것은 이 사람 귀와 눈에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다는 지식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White Sphere에 갔어.” 이것은 지식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에게 아버지가 White Sphere에 갔다는 것을 이 사람이 알았습니까? 옛날에는 몰랐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White Sphere에 관한 것을 만들어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지식입니까? 이것을 자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아, 천도재나 불공으로는 기도로써 천국 갈 수가 없구나” 이것을 이제 안 것을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그냥 아는 것과 깨닫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는 것은 “아, 저 사람이 아무개구나”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우리 어머니 내가 지금까지 기도 열심히 하고 제사 열심히 지내고 어머니가 잘 계시는 줄 알았는데 Huh-Management Creator을 만나고 보니까 이것이 전부 내가 잘못 알았네” 이렇게 아는 것을 무엇이라고 한다고요? 자각, 깨달음. 이것을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아는 것은 똑같은 것인데 깨달음과 아는 것의 차이가 하늘과 땅입니다. 그러면 이제 제가 비로소 아버지가 천국 갔다는 것을 딱 보여주니 딱 깨달은 것입니다. “아, 이것은 효과가 없는 것이구나. 이쪽 것은 진짜 효과가 있구나.” 이것을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깨달음, 깨달음 하니까 깨달음이 다 아는 것이고 핸드폰에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과 다릅니다. 이런 것이 핸드폰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핸드폰에 있는 것은 전부 지식입니다. 자기가 되게 좋아서 맨날 불고기를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다고 합시다. 삼겹살을 막 불에 구워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암이 많이 걸린다” 이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모르다가 알았습니다. 이것은 깨달음입니다. “아, 암에 안 걸리려면 이런 것을 먹으면 안 된다” 이것을 뒤늦게 안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깨달음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깨달음이 많을수록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7. White Sphere 명패의 절대적 가치
여기에 이제 부모님이 어디 있는가 물어봅시다. 제 부모님이 Creator님을 만나기 전에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짐승으로, 사람으로 안 갔습니다. 이렇게 제가 오기 전에 서서히 사람으로 가는 사람이 없어진 것입니다. 거의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큰 죄가 없는 한 다 White Sphere 대기소로 올라가 버리고 종자를 다 멈추는 것입니다. 전부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지요? 만난 이후에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제 부모님이 White Sphere 명패 한 이후에 제 부모님이 천국에 가셨습니까?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제 부모님이 천국 갔나 확인하십시오.
장창순 부모님이 천국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Creator을 발견한 것이 깨달음입니까, 아닙니까? Creator을 만난 것이 깨달음이지요? “아, 이 천국이 있구나. White Sphere 천국이 있구나. 천국이 다섯 개가 있구나. 어머, 그래서 가장 착한 사람이 어디로 가? 5-White Sphere 천국으로 가는구나.” 이것을 여러분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천도재와 제사가 무엇인지 깨달았지요? 이런 것은 전부 실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우리의 바람을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좋은 데 갔으면” 이 마음을 합리화해 주는 것입니다. 마음의 안정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의 안정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한 사람은 괜히 찝찝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진정한 깨달음에서 찝찝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고 나면 사람들이 이것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고 나면 자식 도리를 다 한 것 같고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소화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나면은 절에 다니는 어머니인데 절에 열심히 다니는데 천도재 안 해줬다고 하면 마음이 찝찝합니다. 그것이 있겠지요? 그럼 이것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까?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 이것, 이것,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자기의 찝찝한 마음을 효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으로 포장하느라고. 시체에다가 회칠 해 놓은 것입니다. 예쁘게 알코올을 발라 놓은 것입니다. 천국 보내야 하는데 지옥에다 갖다 놓고 알코올 발라 가지고 허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회칠한 것입니다.
대충 이제 이해 가지요? 그래서 명패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 White Sphere 명패를. 축복도 무시무시하지요? 그러면 이것은 축복이라는 것을 거칩니다. 축복을 안 거치면 명패가 없습니다. 축복을 거쳐서 명패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명패만 하면 레벨이 안 들어갑니다. White Sphere에 가서 그냥 자기 생활에 제재가 있는 것입니다. 명패를 딱 하고 레벨을 넣으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좋지요? 그래서 이제 명패가 무엇인지 알겠지요? 이것은 자기 자식들이 위로받는 것입니다. 이것 전부. 제사도 안 먹습니다. 천국 갔는데 여러분이 주는 제사를 먹겠습니까? 이것 한 번만 해버리면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또 제가 와서 이런 말을 하니 안 그래도 사라져 가는 종교들이 서리를 맞기 시작합니다. 이제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요? 그것으로 살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 들어온 돈을 가지고 무료 급식을 절마다 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Creator이 전부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왔을 때 불교 성전 하나 만들어서 돌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돌려주었습니다. 너무나 석가모니 말이 훌륭하니까 제가 그것을 퍼뜨린 장본인입니다.
8. Huh-Management, 불교계의 숨은 조력자
제 석가탄신일 날 단상에 있는 사진 올려보십시오. 그 잘생긴 얼굴 한번 봅시다. Huh-Management 대통령 후보가 대한불교청년회 고문으로서 석가모니 탄신일을 맞아 대한불교 종단 총연합, 한국에 있는 불교들 총연합이 주최하는 100만 불자가 모인 여의도 행사장 단상에서 중앙에 O표가 Huh-Management 대통령 후보, Huh-Management 맞습니다. 스리랑카 종정 찬타난타 스님, 강석주 조계종 총무원장, 일본 불교 종정 대표 이러면 벌써 대단한 사람들 아닙니까? 스리랑카 불교 종정, 일본 불교 종정, 대한불교 총무원장 이러면 불교계 다 와 있습니다. 여기 다 안 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한불교 신도회 회장 박완일 교수, 이 사람들도 외국에서 온 불교 신도 회장들입니다.
이것은 일본 불교 신도 회장, 이것은 스리랑카 불교 종정, 이것은 우리나라 강석주 총무원장입니다. 저는 이 총무원장 하기 이전에 오녹원 총무원장, 또 그 앞에 황진경 총무원장이 할 때 불교 성전 돌린 사람입니다. 그때부터. 총무원장이 몇 번 바뀌었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 총무원장이 한 열 명 바뀐 것입니다. 여기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Huh-Management은 왜 안 써놓았습니까? 오녹원 총무원장, 이 사람은 군 법사단장, 군대에 가면 각 부대마다 군법사, 목사들처럼 있습니다. 그 법사들의 단장입니다. 이 사람이 대령인가 그럴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이 불교 성전을 그렇게 많이 돌리는 사람입니다.
불교 성전은 안 돌리고 옷을 사 입었습니까? 그 돈 가지고. 옷이 그렇게 괜찮습니까? 색깔이. 불교 성전을 안 돌리고 그것 돌려 가지고 옷을 사 입었습니까? 옷이 왜 그렇게 좋아 보입니까? 여기 많지요? 여기 제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 변밀운 스님입니다. 여기 강남의 봉은사에 조실. 이것이 어디서 찍었냐면 약간 사진을 줄여보십시오. 사진 사람 더 많이 나오게. 이것이 봉은사 대웅전 앞입니다. 되게 많지요? 전국에 200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대한불교 청년회 고문으로서. 여기는 200만 명입니다. 제 허청련은 100만이었지요. 그러니까 굉장한 이 많은 이 사람들이 전부 특징이 가슴에 명찰을 달고 있는 것 보입니까? 이것이 각 지역의 대표 회장들입니다. 각 지역 불교 청년회 회장들입니다. 많지요? 이 사람들 한 사람 밑에 많이 또 있습니다. 그 대표들만 서울에 다 모인 것입니다.
여기 여기 Huh-Management 여기 있지요? 의자 가지고 앉은 사람은 3명이고 나머지 전부 서 있습니다. 이때가 제가 40살 되기 전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불교 기독교 활동을 많이 했는지 아십니까? 이것도 이야기 안 하다가 지금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보면 여기 보면 뭔가를 달고 있습니다. 가슴에 보면 뭔가 명찰들을 달고 있지요? 잘 배 회장도 달았지요? 저도 여기 달았지요? 이렇게 다 달아야 합니다. 안 단 사람은 없습니다. 다 달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여자들도 티셔츠 입어도 달았지요? 다 여기 보면 답니다. 다 달았습니다. 이것 무엇 달았지요? 그러니까 전부 회장들입니다. 회장들, 각 지역 회장들입니다. 이 사람은 대학 교수인가 그렇고, 다 회장 회장이 대학 교수고. 강남 봉은사, 그러니까 제가 불교에 무슨 일만 있으면 가서 센터포드에 서 있습니다.
아까 그 제가 양복 좋은 것 입은 것 한번 보십시오. 여기는 케이크 보이지요? 여기는 아무나 초청되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여기 한국 불교 거기에 제가 있지요? 저는 이 신도회 소속이 아닙니다. 저는 청년회 봉사회 회장인데 그냥 온 것입니다. 여기 와서 했는데 이 사람들은 이제 불교 신도들이 이렇게 다 모인 것입니다. 회장들, 신도회 회장들이 모인 것입니다. 여기 오녹원 총무원장. 참 옛날 사진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송춘희입니다. 여기는 여성 불교 신도회장인가? 뭐 그렇고 다 막강한 사람들인데 특징이 관상들이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관상이 좋지요? 송춘희 씨도 젊을 때입니다.
그런데 저만 거울 앞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왜 제가 거울 앞에 섰겠습니까? 이 거울이 거울이 무엇 같습니까? 왜 제가 거울 앞에 서 있겠습니까? 뒤에 배경이 무엇이라고요? 오로라, 오로라가 뒤에 있는 것입니다. 빛이 반사되면 빛이 팍 나갑니다. 반사 거울 앞에 서 있지요? 그 거울 앞에 서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 뒤에 무슨 유리가 서 있지, 건물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진도 우연히 좋은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날 행사가 군법사단 창립, 이 사람 때문에 하는 행사입니다. 군법사단을 창립. 조계종에서 군법사단이 처음으로 창립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군대에 법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나가서 사단에도 절이 있고 각 사단마다 절이 생긴 것입니다. 이때부터 그리고 저는 불교 성전 보내주고. 그러니까 저는 불교 역사가 불교가 잘되기 시작할 때 개입되어 있던 사람입니다.
군법사단 창립식입니다. 오녹원 조계종 총무원장과 이양길 군법사단장 초대 단장. 이 초대 단장입니다. 그 전에는 없었습니다. 이 사람이 초대 군법사단 단장, 이 사람 밑에 수많은 장교가 군대에서 승려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군복은 입고 있는데 그 사람이 군복과 똑같은 군법사가 되어 가지고 군대 절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가 시작할 때 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9. Creator을 만나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제가 오늘 이렇게 써준 것은 천도재가. 천 자가 쓰다 보니까 저렇게 지저분해졌습니까? 천 자는 알겠지요? 어떻게 쓴 것인지 알겠지요? 쓰다 보니까 그것이 그렇게 지저분해졌습니다. 천도지. 그러니까 제가 오늘 그 이야기했지요? Creator이 가짜면은 이런 영적으로 사람들을 천국 보낸다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전채희 나와 보십시오. 제가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제 부모님이 지금 천국 대기소에 있겠지요? 지금 천국 대기소에 계십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제가 죽어서 천국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이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저를 안 만났으면 저는 제가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안 만나고 죽었으면 제가 짐승으로 갑니까? 정확합니다. 짐승으로 가는데 소로 갑니까? 제가 죽어서 Creator님을 안 만나고 죽었으면 소로 태어납니까? 짐승 중에 소로 갑니까? 소입니다. 짐승 중에 숫소로 태어납니까? 왜 숫소로 태어나냐면 업보가 약간 가벼운 편인데 그래도 숫소가 더 업보가 무겁습니다. 암소는 도살장으로 잘 안 보냅니다. 새끼 낳으니까요. 생산을 해주는데 숫놈은 살 찌워서 빨리 죽이는 것입니다.
마을에 진짜 씨종자 숫소는 한두 마리만 있으면 됩니다. 대부분 암소를 키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숫소 주인은 마을에서 목에 힘을 주고 삽니다. 전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연락이, 기별이 옵니다. “어머, 오늘 소 좀 빌려주세요.” 알았다고 하면 그 사람 맨날 소 몰고 이 집 저 집 교미 시켜주러 다닙니다. 그런데 Creator님 바로 전에 제가 유관순이 좋은 일을 했는데 왜 그래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 유관순이었는데도 그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소로 가는 것은 동물 중에 최상급입니다. 그것도 상급입니다. 호랑이는 거의 없으니까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로 가는 사람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요?
호랑이는 거의 멸종이 됐기 때문에 시베리아에 있는 사람이나 호랑이하고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잡아먹혔다거나 뭐 이렇게 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호랑이하고 얽혔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소를 많이 봤습니다. 소로 가는데 소로 가는데도 숫놈으로 가서 육우로 갑니다. 그냥 태어나면 또 소로 태어나고, 태어나서 도살장 가서 죽으면 또 소로 들어갑니다. 이것만 수천만 번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기 가수 신성일 씨도 숫놈으로, 숫소로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노래 부르는 가수도 숫소. 여러분도 대부분 해보면 소로 가는데 돼지로 가는 사람은 계급이 좀 낮은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 중에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가는 사람이 돼지로 가는 사람보다 많습니까? 죽어서 소로 가는 사람보다, 아니 죽어서 소로 가는 사람보다 사람이 돼지로 가는 사람보다 많습니까? 많습니다. 여기는 거의 죽으면 소로 갈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인간을 거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데 저를 만나는 것은 소로 갈 운명인데 저를 만났습니다. 이것 천국 갈 단계까지 소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높은 단계입니다. 그래서 성산성지우명지지. 소 목소리가 우는 자리입니다. 여기입니다. 그럼 소떼들을 모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소 최고 자리에 온 소떼들입니다. 지금 여기 소떼들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소떼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 완성이 소입니다. 그것도 나옵니다. 희생할 때 소 우 자 들어가지요? 그리고 무엇이든지 우명지 그러지요? 우성재야 그러지요? 소 울음소리가 들판에 퍼진다. 우. 소 우 자입니다. 이것이 소리 성 자이지요? 우성재야.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가 들에 퍼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소가 되면은 이제 끝났는데 이것이 죽으면 계속 소만 반복하고 있다가 신이 올 때 컨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양이나 개나 돼지로 된 사람들은 저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80억 중에 소로 된 자가 천만 명 정도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여러분 제가 왜 왔느냐 하면 소로 되어 가지고 이제 천국행으로 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 천만 명을 고르러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찾아왔지요? 다 찾습니다. 들어가서 앉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영적인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제가 부족합니까, 안 합니까? 부족합니다. 완전한 전 세계로 교신이 안 되고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고친다거나 이런 것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거리가 있습니까? 공간이 있습니까? 시간이 있습니까? 옛날로 돌아가라, 몇십 년 전으로 가라, 제 마음대로입니다. 딱딱 나타납니다. 현재라는 것은 저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시간의 노예가 되어서 현재를 못 벗어납니다. 제가 명령을 하면 벗어납니다. 30살로 돌아가라, 20년 전으로 가라 이러면 가는 것입니다. 이제 봤지요? 그러니까 Creator이 어느 세계에 있는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 저를 자세히 그냥 강사다 이렇게 생각하면 여러분 큰 오산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소몰이 하러 온 자입니다. 들판은 지구입니다. 재야라는 것은 지구입니다. 이 들판이 이 지구 아닙니까? 들판에 소 울음소리를 찾으러 온 것입니다. 저기서 소 우는 소리 들리지요? 여기가 소, 소가 모이는 곳입니다. 이제 천국으로 보내지요. 이 소 울음소리 한번 들어보십시오.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이것, 이것 소 울음소리를 녹음한 사람들이 하늘궁에 온 신자들입니다. 우리가 녹음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도 들으니까 녹음 안 했습니다. 그런데 온 사람들 여기 녹음하는 사람들 사진 좀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녹음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놀란 것입니다. 바위가 덜덜 떨립니다. 소리가 얼마나 울리는지. 소리가 진동이 있지요? 겁납니다.
이 소 울음소리가 나는 이것을 우명지라고 합니다. 소 울음소리 나는 데를 우명지라고 합니다. 이 우명지가 어디라고요? 이 우명지지가 하늘궁입니다. 이 우명지지가 우리 하늘궁입니다. 거기에 우성재야 Creator이 옵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무시무시하고 영험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사를 안 지낸다고 무슨 걱정을 할 일이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하나의 미풍양속입니다.
10. 민족의 8대 덕목과 방정식
그 미풍양속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 민족의 8덕에서. 민족의 8대 덕목에서 그것을 미풍양식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 민족의 8대 덕목이 있지요? 이 8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8대 덕목에서 무엇이 있습니까? 효, 그러면 이것이 효입니다. 제, 충, 신, 여기 예가 있겠지요. 이 의가 제사입니다. 관혼상제, 관혼상제를 의례라고 합니다. 여기에다가 이것을 붙이면 거꾸로 이렇게 하면 예의가 되고 이렇게 하면 의례가 됩니다. 그러면 예의와 의례는 딴 세상입니다.
이 의례는 관혼상제, 결혼, 제사, 예식, 그러니까 관혼상제 이 4가지가 초상 치르는 것과 제사 지내는 것,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인간이 죽으면 관혼상제, 태어날 때는 관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혼인, 그다음에 초상, 그다음에 제사. 우리가 초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제사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제, 사, 사제, 제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관혼상제, 관례, 이것이 무엇입니까? 혼례 이렇게 들어 있지요? 이 예가 4개입니다. 의가 몇 개입니까? 4개. 이것이 4개면 이리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의례.
그러면 예의, 염, 염은 무엇입니까? 치는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러면 효제충신 예의염치에서 이것(제사)은 어디에 들어갑니까? 의에 들어갑니다. 효에도 들어갑니다. 효에도 들어가고 의에도 들어갑니다. 제사 자체도 효도입니다. 제사 안 지내면 효도가 아니라고 보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Creator을 만났는데 이것, 이것, 이것, 이것 필요합니까? 이것, 이 안에 있는 그 제사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우리가 마치 천도재를 옛날에 불교 믿는 사람은 해서 절을 막 융성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현이 있습니까? 없다 보니까 절에 가는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님들은 발품을 팔아야 앞으로 먹고 삽니다. 나와서 결국 절의 재정이 끝나면 무엇입니까? 나와서 탁발을 하면서 살게 되겠지요. 안 그러면 저에게 오든지. 그럼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8가지가 실제는 이것을 또 8가지가 무엇이 있습니까? 성신애제화복보응. 성신. 그러니까 이 성신애제가 이 4가지. 그다음에 이것이 화, 응이지요?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럴 때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방정식이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방정식을 왜 이 방정식이라고 합니까? 방정식은 무엇입니까? 방정식이 무엇인지 모릅니까? 방정식을 알아두십시오. 특정한 미지수, 특정한 미지수가 무엇입니까? X이지요, X. 특정한 미지수에다가 무엇을 해야 방정식이 됩니까? 특정한 미지수에 특정한 값을 매기는 것입니다. X라는 값을 주는 것입니다. 주었을 때만 성립되는 등식입니다.
그러면 아주 쉽습니다. X 마이너스 1은 1이다. X는 2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그럼 여기에다가 무엇인가를 준 것입니다. 등식을 주었지요. 그러면 이 등식에 특정한 등식에다가 무엇을 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다 1만 있으면 이것을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X 마이너스 1 해 놓았으니 답이 1입니다. 그럼 X는 반드시 2입니다. 이 등식을 우리는 방정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 나오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수학 방정식을 여기에 대입해야 합니다. 여기에 대입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충에도 성신애제화복보응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을 안 지키면 재앙도 오고 또 복을 받기도 하고 보응을 받기도 하지요? 그러니까 이것 8가지를 여기에 대입해야 합니다.
또 제 자에다가 또 이것은 이것은 우애를 말하지요? 우애에도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다 있어야 하지요? 여기도 8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도 8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말하자면 X입니다. 말하자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것이 왜 X가 쓰다 보니까. 이것이 X가 되는 것입니다. 이 대입을 하면은 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특정한 특정한 값을 이것 X를 우리는 특정한 값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특정한 값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X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또 방정식이 나옵니다. 방정식이 무엇이 나올까요?
이 성신, 여기가 무엇이 나오냐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측은지심이지요? 이것은 사양지심이지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수오지심. 여기 사양지심이 먼저 나오면 안 됩니다. 그럼 방정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수오지심이 나와야 합니다. 수오지심. 여기가 사양지심입니다. 여기 무엇입니까? 시비지심. 이것이 이것이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또 여기에 다 붙어야 합니다. 다 붙어야 답이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여기에 붙어야 저것이 또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가 이제 또 무엇이 붙어버리냐면 여기에 이놈이 다른 말로 바꾸면 인이 되지요? 이것이 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 예가 되는 것입니다. 사양하는 것이 예입니다. 이것이 시비지심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이것이 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수십 개가 내려갑니다. 제가 여기 다 칠판이 이어서 쓰기도 그렇고. 그러니까 인은 무엇입니까? 측은지심은 인입니다. 사랑하는 것. 수오지심은 의로서 선악을 가려야 합니다. 그다음에 사양지심은 예의입니다. 사양지심. 또 시비지심은 무엇입니까? 지혜입니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야 하니까. 그러면 이 말이 여기 또 하나하나 들어가 줘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에 제가 무슨 답이 무슨 답을 구하지요? 여기 무슨 답을 구해야 하지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저것이 틀린 말입니다. X는 인간.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값은 특정한 값은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저 방정식을 거기에 대입하면 똑같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문을 이것 전부 방정식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미적분을 갖다가 저 X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미적분입니다. 이 미적분이지 않습니까? 무엇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이 미적분을 이용해서 실제 값을 구해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놈을 가지고 이 미적분들을 가지고 인간이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입니다. 한문을 배울 때 수학 공식을 넣어서 어릴 때부터 공부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적분 자체라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인의예지가 나오지요? 인의예지는 또 밑으로 내려가면 무엇이 됩니까? 인의예지는 밑으로 더 내려가면 또 무엇이 됩니까? 원형이정이 되지요? 여기 이리로 또 여기에 써보면 이놈이 또 원형이정이 되지요? 또 원형이정이 밑으로 내려가면 또 무엇이 나오겠지요? 춘하추동이 나오지요? 사랑은 이 측은지심 사랑은 무엇입니까? 따뜻한 마음입니다. 이것은 의는 신의, 이것 수오지심은 무엇입니까? 무슨 마음입니까? 뜨거운 마음. 민족에 대해서 펄펄 끓는 뜨거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가 되겠지요? 이것 무엇입니까? 냉정해야 합니다. 예. 이것은 추입니다. 이것은 정은 곧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겨울입니다. 춘하추동. 이것이 끝도 없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내려가면서 우리는 이 우리의 민족의 8대 덕목은 이것을 다 합친 것을 마지막에 무엇이라고 나옵니까? 이것 또 4개가 또 나오겠지요? 4개가 나오겠지요? 4개가 나오면 여기서는 이것이 무엇으로 나옵니까? 활이 나오지요? 활을 쏘는 사람이 나옵니다. 홍익인간이 나오지요? 홍익인간이 나오면은 또 그다음에 또 저것이 무엇으로 내려갈까요? 방정식이 끝없이 내려갑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 나오겠지요? 그것은 이제 홍익인간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그것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그다음에 또 무엇이 나올까요? 간단합니다. 동서남북이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생장염장이 들어있겠지요. 그다음에 성주괴공. 자리가 그러니까 여기 생장염장도 들어 있고 생장염장도 들어 있습니다. 나고 생장염장을 여기 마지막 장 자다. 나서 자라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염, 장. 감출 장 뭐 이렇게 되어 있겠지요?
그다음에 성, 머무르고. 성주, 주 자를 잘못 썼습니다. 성주괴공이 나오겠지요. 이렇게 방정식이 풀려 나가는 것입니다. 괴, 괴공. 이런 식으로 끝도 없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방정식이라고 합니다. 쭉 나가면은 우리 모든 것에 해답이 나옵니다. 성주괴공. 그다음에 그다음에 무엇이 나올까요? 계속 방정식이 나오겠지요. 이것이 연속적으로 수백 개가 나옵니다. 그것 뭐 제가 다 쓸 수는 없지만,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 다 방정식으로 터득하고 있는 것입니다.
11. Creator의 역할과 세상의 오해
그러니까 무슨 우리가 죄 짓는 일을 할까요, 제가? 제가 하는 일은 죄 짓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죄를 분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죄입니다. Creator이 하는 것을 갖다가 뭐 이상한 눈으로 분석할 사람이 있을까요? 이 하늘의 섭리는 진리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진리의 눈으로 섭리를 깨달을 수는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도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간단한 것이 Creator님이 하는 행동이 혹시 지금까지 한 행동이 어긋나면 하늘의 법도에 어긋난 것이 있습니까? 물어보면 딱 나옵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다음에 이 세상에 Creator 물건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하면 없습니다. 다 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한테 “아, 내가 이 세상 물건이 다 내 겁니까?”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손이 뚝 떨어집니다. 이제 이해 가지요?
그러니까 Creator은 욕심 나는 것이 있을까요? “어머, 내가 가진 물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노인이 산에 가서 밭을 매는데 “어머, 호미를 팠더니 호미가 막 흙이 안 파져. 이상하다. 이거 왜 이러지?” 딱 파니까 큰 돌이 하나 나옵니다. “이 밭에 이런 돌이 있었나? 내가 뭘 못 봤나?” 하고 호미로 때린 자리에 보니까 빛이 번쩍번쩍 납니다. 순금 덩어리입니다. 이상하다고 파니까 밑에가 바위 밑에 그런 순금 덩어리가 수천 개가 들어있습니다, 땅 속에. 그런데 거기 하루 일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 밭을 매주러 밭을 매주러 왔는데 밭 안이 전부 금이지 않습니까? 금광입니다. 전부 돌이 나오는데 보니까 이것이 돌이 아니라 전부 금덩어리가 막 밑에 박혀 있습니다.
그 밭 주인은 그것이 항상 돌멩이인 줄 알고 집어던지고 모르는 것입니다. 호미가 때렸으니까 금이 번쩍번쩍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알아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밭 주인한테 가서 “그 밭 좀 파세요” 하니까 “그 밭을 사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셔?” 그래도 “뭐 달라는 대로 줄 테니까.” 그러니까 금, 금 요만큼 값도 안 됩니다. 그 한 돈 값도 안 됩니다. 당장 가서 자기 집 전 재산이 금 한 돈도 안 되는 재산입니다. 초갓집을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집 팔았다고 시비 걸고 대듭니다. “어디 가서 사냐고? 집을 팔고 무슨 대책이 있어?” “여보 걱정하지 마. 그냥 집 팔고 뭐 우리가 사는 방법이 있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집을 파니까 아내는 펄펄 뜁니다. 팔아 가지고 그 집을 가지고 그 밭하고 바꿉니다. 그러면 그 밭 주인은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밭에 금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자가 그것이 깨달음입니다.
Creator을 만나서 여러분들이 노다지 밭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랑하고 바꿀 수 있습니까? “아이고, 아내가 내 집 팔면 알아서 해라. 뭐 이혼하자.” “아, 여보 이혼해도 좋으니까 팔아.” 이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것을 무엇하고 바꿀 수가 있습니까? 이 부인한테 이야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러면 밭 주인한테 가서 여자가 이야기해 버리면 큰일 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지하고 노나 먹자”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자는 팽 되는 것입니다. 다 살 때까지는 그 집을 내놓으니까 맨날 시비를 겁니다. 그러면 그 동안에 참아야 할까요, 안 참아야 할까요? 아내가 맨날 시비를 겁니다. “당신이 왜 집을 팔려고?” “그것은 몰라도 돼. 그냥 있어.” 이래야 하는데 이것을 밝히지 않는다고 헤어지자고 그러고 시비 걸고 헤어지면 그 여자는 거지 되는데. 조금만 더 참으면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부자 됩니다.
그러니까 Creator한테 온 것을 갖다가 시비 걸고 하는 사람은 노다지 밭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금 노다지를 만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내도 팔고 집도 팔고 다 팔아도 나중에 다 데려올 수가 있습니다. 천국 가서 축복 주고 명패해주면 그 남편 나중에 천국 가면 옆에 와 있습니다. “당신 당신대로 가서 살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그 뭐 시비 걸고 이래도 참아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아내한테 자세한 것을 이야기하면 분명히 이것이 제 우유를 갖다 다 버리고 시비를 걸 것입니다. 그것이 노다지인데 모르는 것입니다. 노다지가 어디서 봤습니까? 하늘궁에서 만났습니다. Creator을. 이것은 땅 속에 있는 금 주고도 못 사는 것이 Creator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깨달았지요? 그것이 진정한 깨달음입니다. “뭐 뭐가 뭐 당뇨병에 좋다, 뭐가 뭐 심장병에 좋다” 이런 것은 진정한 깨달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 육신을 위한 깨달음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우주의 깨달음이 아닙니다. 높은 형이하학적 깨달음입니다. 뭔가 형이상학적 이 초월적 우주의 깨달음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것이 그 깨달음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철학 교수가 있고 전 세계 철학 교수가 오고 종교학 교수가 와서 저에게 게임이 될까요? 저하고 이야기하면 진리 게임이 될까요? 아무리 수학 박사 물리학 박사가 저하고 와서 수학 물리학을 풀면 저를 따라올 수 있을까요? 못 따라옵니다. 그것은 인간들의 계산법입니다.
제가 방정식이고 지금 여기에 이 방정식 이야기했지요? 여기서 여기서 미적분을 제가 이야기했지요? 이 X라는 미적분이 실제는 Creator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런 데 매여 있는 우리 인간들. 이것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하고 같습니까? 하늘과 땅이라는 것을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그 흙밭은 무엇입니까? 제가 하루 일해주러 갔는데 그 흙밭에 보석이 있습니다. 그 흙밭은 흙밭은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거기 가서 호미를 한번 긁어봤더니 Creator 낯짝이 나오네. 이야, 이것은 금 중에 금이요 다이아몬드 중에 다이아몬드라. 우와, 이것은 이것은 또 지상에서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쓰다가 또 White Sphere 가서도 쓰는 것입니다. 이야, 이것은 이것 나머지는 못 가져갑니다. 그 금덩어리는 못 가져가지만 Creator은 가지 않습니까?
가서도 만날 수가 있으니 여기서 만나고 가서 만나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죽을 때 이 생각을 할 것입니다. 눈만 감으면 Creator을 꼼짝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아유, 요 숨만 빨리 걷어가면 바로 Creator을 만나는데 왜 이렇게 가기가 어려워? 이거 왜 이렇게 쑤시고 아파? 요것을 조금만 더 참으면 Creator이 나타날 거야.” 숨이 탁 넘어가는 그 찰나에 이미 보입니다. 그러니까 1초의 불안감도 안 줍니다. 바로 숨이 넘어갈 때쯤 보이기 시작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렇다고 자살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농부가 밥 매는 것을 제가 설명을 해주었지만 이제 깨닫겠지요? 이런 것을 가지고는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천 번 만 번 천도재를 하고 제사를 지내고 기도한다고 해서 부모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천국 가 주세요” 어림없는 말씀, 절대 안 된다는 것 이제 확실히 배웠지요? 그러니까 이런 강의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변절되어서 나간 사람들은 비행기가 미국을 가다가 인공위성이 화성을 가다가 돌아올 수 있습니까? 못 올라탑니다. 정류장을 이미 지나버렸습니다. 우주 정거장을. 이 인공위성은 가다가 다른 별에 멈추지 않습니다. 그냥 천국까지 직행입니다. 재밌지요? Huh-Management Creator의 강의가 시시한 것 같지만 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어릴 때 미적분을 가지고 이렇게 한문을 풀어낸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 하나가 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런 이런 효제충신예의염치나 성신애제화복보응이나 이런 전부 이런 것을 어릴 때 전부 순서가 틀리지 않게 어려서 모든 행동이 통제되었다는 것 알겠지요? 아무나 가서 상처 주고 아무나 괴롭히고 뭐 제 욕심 난다고 막 술 마시고 이런 것 한 사람입니까? 그런데 이 사람 보고 뭐 무슨 죄가 있다고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그 공무원들은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천지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출세에 눈이 어두워도 올라가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Creator을 만나야 하는데. 아니 저에게 이 지역을 발전시켜 줘서 고맙고 많은 사람에게 교육을 시켜서 고맙고 무료 급식하고 뭐 여러 농촌 봉사니 성전 보급 성경 보급 이런 것으로 해서 우산 봉사 뭐 이런 것 해서 고맙다고 훈장을 줘야 할 공무원들이 훈장은 안 주고 저놈의 언론사는 그런 것 홍보는 안 해주고 오히려 도둑놈들이 내세우는 그것을 홍보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기가 막히겠지요. 그러나 저는 말만 이렇게 할 뿐 감정은 안 가집니다. 그들을 무슨 마음으로 바라볼까요? 측은지심이지요?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보고 있겠지요. 그러나 그 마지막에는 사필귀정이 있습니다. 반드시 사필귀정으로 그대들은 그 보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됩니다. Creator이 누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이 밭에 호미를 쳐보니까 Huh-Management이라는 Creator이 경찰청으로 굴러 들어왔네. 어머나, 때는 요때다. 이 사람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뭐 이렇게 봉사를 많이 한 사람이 있습니까? “어머, 이 사람 얼굴이라도 한번 만나 보자.” 위에 사람들이 쫓아와서 수사받는 저에게 와서 “어머나, 고생 많습니다. 빨리빨리 오해를 풀어드리겠습니다.”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모함해서 “아이고, Huh-Management을 이용해서 출세하자.” 됩니까? 무엇이 기다리는지 알겠지요? 사필귀정. 명심해야 합니다. 짧은 상식을 가지고 Creator한테 대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부모가 어디 있는지, 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증조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제 말 한마디에 전부 천국으로 갈 수도 있고, 그대로 있을 수도 있고, 영원히 한이 맺히면 후손이 잘 되겠습니까? 지금 공무원들이 Creator을 덮어씌운다면 그 후손들이 말 안 해도 알아듣겠지요. 여러분 깨달아야 합니다. Creator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지금은 허허실실하는 전법을 쓰고 있지요? 뭐 애들 노래 만들고 다리 들고 뭐 그러지요? 다리도 아무나 듭니까? Creator이나 들지.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서 들고 있지도 못합니다. 다리 들다가 뒤로 자빠지기도 했지만 아무 데서나 다리 들다가 뭐 그냥 이제 오늘 알겠지요? 명패는 천도재나 제사나 기도하고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떤 종교와도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초종교 차원에서 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차원을 벗어났다는 것. 이 영상은 영원히 지구에 남을 것입니다. 이 영상을, 이 제 영상을 보고 Creator이 맨날 놀러만 다니고 어디 뭐 순 여자를 만나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 젊은 시절에 무엇을 깊이 파고들었는지 알겠지요? 그저 석가모니 말이 훌륭하니까 경전을 보급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2. 고난 속에서도 진리를 전파하다
제가 남의 집 살 때 저는 그것 보고 그 비싼 것을 사 가지고 그것 나누어주는 비용도 또 만만치 않습니다. 집 우표로 보내는데 소포로 보내는데 소포 비용이 책값만큼 들어갑니다. 책이 무거워 가지고. 그것을 눈 감고 다 하면서 저는 맨날 하루에 밥 한 끼 제대로 안 먹고 뭐 어디 저 제 부엌에 가 보면 식은 밥하고 반찬 한 가지가 딱 있습니다. 그것이 다입니다. 그것을 먹으면서 항상 제 혼자 방에서 그것 돌리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대통령 나가고. 대통령 나갈 때도 누가 뭐 밥 해줍니까? 제가 해 먹고 나가서 유세하고. 여기 와서도 처음에 제가 해 먹지 않았습니까?
요새 여러분이 좀 해주지만. 맞지요? 그러니까 저는 고생을 사서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한테 덤터기 씌우면 하늘에서 White Sphere에서 안 보고 있을까요? 당장은 출세할지 몰라도 그 후손들을 염려해야 합니다. 내일 이야기하면 알겠지요? 내일 또 일요일 날 또 대충 재미있는 이야기해 줄 테니까 좀 시간 좀 지키게 해 줘야 합니다. 오늘 그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소리 한번 들어봅시다. 그것 한번 들어봅시다. 하회 마을에 제가 불 안 나게 했지요? 하회 마을에 불이 난다고 해서 제가 안동에서 사람들이 연락이 와서 “어머, 하회 마을은 불이 들어가지 마라.” 불 화 자, 돌아갈 회 자. 화회 마을로 제가 해버렸지요? 안동 하회 마을에 불이 나서 불이 온다고 그래서 “아, 그 하회 마을은 타지 마라” 제가 그랬지요?
그래서 거기다 제가 불 화 자 이렇게 놓아버렸습니다. 화회. 불은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안 탄다 다 이렇게 해버렸더니 싹 피해 갔지요? 화회. 실제는 거기가 물이 돌아가는 데인데 불도 돌아가라 명령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제 지지자들 안동의 집이 한 10여 군데 안 탔지요? 영상은 없지만 녹음기 틀어 보십시오. 총리가 안동에 갔지요? 하회 마을에 갔지요? 한덕수 총리가 한 말, 그 뭐 들은 것 누가 이야기해 주었는데 한번 들어봅시다.
Creator님이 그것 타지 마라고 그랬는데 안 탔지 않습니까? 그 소방 불 끄는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저기 저기 뭐라 한 뭐로 한 총리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저하고 이제 저하고 같이 전부 여기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 소방 안동시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그것 제가 카톡으로 유튜브 보니까 Huh-Management 총재님이 그 하회 마을은 문화재는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그것은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 한 총리 보고. 우리 같이 걸어왔거든요. 이철우 도지사하고 전부 막 권성동이하고 막 이래 같이 이렇게 걸어왔어요.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돌아오다가 같이 한 총리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막 하늘궁에 우리 Huh-Management Creator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정 그 우리 우리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회 마을에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요.”
그 유튜브 많은 것이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대요, 유튜브를. 그렇구나.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리가 이런 말이 “아, 그렇군요.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리가 보니까 대답하신 것 보니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청송에 왔는데 또 대전사 있지 않습니까? 그 주왕산 밑에 그것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Creator님 다 알아요. “이 아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탔어요.” 이러니까 총리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래. “그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탑니다.” 이제 그것을 들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청송 군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저것 무슨 저를 쳐다보는 거예요. 제가 Huh-Management 그 팻말 들고 다니고 그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국수 삶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도 대전사 타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이것이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그 한 총리. 그 분이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라고요. 아, 제가 얼마나 웃기던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위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하거든요. “아이고, 그래 가지고 유튜브 그것 찍은 것이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이번에 그 하회 마을에 가지 마라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만 어이 그렇게 깨끗하게 안 탔어. 뺑 돌아가며 타고 하나 하나도 깨끗하게 안 탔어요.”
아직 안 끝났습니다. 아직 안 끝났지 않습니까? 다 안 했지 않습니까? 다 했습니까? 좀 더 해 보십시오. 그 이야기 끝을 내야지요.
그래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그 Creator님이 그랬다고 합니다. “하회 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 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요. “그 타면 안 된다.”
그 저기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안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만 안 탔어요.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요. 더구나 야, 우리 엄마 집이요. 그런데 이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것이요. 그것 그것 산 지가 이렇게 그것이 얼마 안 돼요. 제 그 사진 제 불이 불 타 안 탔다는 것.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것이 희한하게 일곱 집에서 저기 불에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탔어요. 타고 총 내부까지 타고. 이제 바로 앞에 그 저하고 하늘궁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리고 가” 이런 그 아줌마는 그 등마루하고 그 껍데기만 탔어요. 다음에 우리가 같이 다 올라갈 때 데리고 데리고 간다고 제가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러자면서 그러더라고요. “아이고, 이제 좋은 소식이라 가지고요. 제가 전해드립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다음에 같이 보내다 같이 가자 한 사람은 껍데기만 탔다고 하지요? 그 사람 이 사람 집은 안 탔습니다. 그러니까 총리하고 같이 다니면서 총리한테 그 이야기를 사람들이 하더랍니다, 소방관도. “Huh-Management 씨가 했다”고 그런 것 다 이야기하는 것이 그것이 어디입니까? 그러니까 또 절에 가서 또 총리님이 또 한덕수 총리가 “아이고, 이것은 하늘에서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어서 불이 안 탄 줄 알아라”고. 재밌지요? 이것이 이 불 때문에 이래저래 소문이 납니다. 누구?
청송의 김진아 씨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이 요런 식으로 안 탄 사람이 여러 집이 있습니다. 우리 전화 많이 받았지요? 그러니까 제 이름이나 제 사진이 영향을 줍니다. 그냥 사진이 일반 사진이 아닙니다. 제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국 갈 때 제 사진이 있어야 합니다. 제 사진을 딱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을 이렇게 붙들고 있거나 몸에 붙이고 있어야 합니다. 갈 때. 그러면 마음이 든든하고 천사들이 새카맣게 하얗게 주변에 붙어 있습니다. 육진을 벗어나는 고통을 다른 사람처럼 생로병사의 그 고통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 가지고 의식이 없어지려고 할 때 보입니다. White Sphere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안심이 딱 되고 음악 소리가 들리고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꽃 향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여러분들이 그 사람이 그 젊은 청년이 무엇을 물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름다움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고 인간의 몸은 꽃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인간의 우리 여성 중에 이 몸에서 꽃 향기가 나는 사람들은 전부 귀인들입니다. 계급이 낮은 여자일수록 향이 다릅니다. 사람이. 그래서 인간은 최고의 꽃입니다. 나이 늙어서도요. 완전히 인간은 꽃입니다. 여성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상상을 못 합니다. 그런데 또 어머니는 또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 아름다운 몸을 우리가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을 부립니다. 음식을 잘못 먹고 막 이래. 몸을 잘 관리하면 몸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모릅니다. 마음속에는 꽃밭이 있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White Sphere 궁전을 머리에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완전히 아름다워집니다. 아무리 나이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몸이 말입니다. 엄청 아름답습니다. 몸보다 아름다운 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만이 꽃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꽃을 꺾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눈 코 입을 얻었다는 것 대단한. 그런데 다음에 여러분들이 저를 안 만난 자면 무엇으로 봅니까? 이 소 대가리를 넣는 것입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기약이 없습니다. 한 번 소로 가면은 기약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기약이 없다니까.
그 맨날 도살장 가서 전기 고문 또 죽어야 합니다. 또 눈 떠보니까 또 태 속입니다. 또 소로 와 소로 와. 이것 반복하는 것입니다, 계속. 그리고 밥 먹는 것도 “야, 먹고 살 좀 빨리 쪄라. 빨리 도살장 팔아먹게.” 이러고 밥을 줍니다. 그럼 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죽으려고 먹는 것입니다.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거기 뭐 애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소가 왜 이리 살이 안 쪄? 이거 빨리 잡아먹어 버려야 되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도끼로 도끼로 손을 잡으려고 도끼로 칼을 갈고 있는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간들은. 그 피 묻은 도끼를 들고 말입니다. 제 앞에서 제가 숨어서 우리 소를 구해내려고 하는데 소 대가리를 묶어 놓고 말입니다.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숯돌에. 겁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도끼를 왜 가는가 했더니 그것을 가지고 뼈를 막 자릅니다. 뼈를 잘라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끼를 갈아야 한답니다. 이야, 그 도끼를 갈 때 제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소를 풀어서 도망 갈려는데 얼마나 목을 단단히 묶어 놓았는지 제가 풀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3명이 있습니다. 가지도 않습니다. 소 옆에서 도끼로 갈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뭐 자리를 피해야 제가 소를 몰고 도망을 가지. 그러나 결국 소 죽는 것을 머리 때리니까 소가 죽더라고요. 피를 막 쏟고 죽는데 그 장면을 제가 보고 고향의 정이 뚝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를 서울로 내쫓아 버립니다. 그것이 다 이유가 있지요? 소를 결국 죽임으로써 제가 그 피를 보고 서울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오니까 전부 소가 막 바글바글합니다.
하늘궁에 오니까 소가 바글바글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그 소는 불쌍한 소지만 여러분들은 그래도 도살장을 안 간 소입니다. 이제 저에게 왔지요? 천국으로 인도되는 소라는 말입니다.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여러분들 밝은 모습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 본심본태양 우리의 영원한 멘토, 세계적인 인류의 스승, Huh-Management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