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th The Spiritual Evolution: From Possessions to Existence, Huh Kyung-young’s Path to Heavenly Kingdom – March 23, 2025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신인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방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전생의 인연과 영통의 능력

말없이 조용히 있으면 무슨 생각이 날까요? 신인이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 이상할 것입니다. 시작할 때 당연히 무대에 나와서 말이 나와야 하는데, 여러분을 쳐다보고 가만히 있으니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분명히 제가 무슨 말을 했지만 소리가 안 나니 알 수 없습니다. 감미현 씨가 가수 열 명과 함께 한쪽 구석에 있었는데, 저는 처음 봤습니다. 노래도 안 불렀습니다. 그런데 감미현 씨의 소리가 갑자기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자 씨에게 저 여자를 보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화면이 바뀔까 봐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최자 씨는 그냥 이름 없는 가수라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보니 그 사람은 전생에 최자 씨의 언니였습니다. 제가 딱 보는 순간 “어머, 쟤 좀 봐”라고 하니 최자 씨가 “왜 갑자기 사람을 보라고 하냐”며 찾아봤습니다. 이름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 보통이 아니야”라고 하니 찾아봤더니 감미현 씨였습니다. 그 사람이 최자 씨 바로 앞 전생의 친언니였습니다. 최자 씨가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제가 천사에게 물으니 전생의 친언니라고 했습니다. 감미현 씨가 최자 씨의 친언니가 맞습니다.

제가 텔레비전을 보다가 열 명 중 한쪽 구석에 있던 감미현 씨를 딱 보는 순간 “어머, 저 여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자 씨의 언니가 텔레비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놀라서 소리를 질렀더니 “최자 씨가 아니고 이름 없는 가수인데 잘 모르겠다”고 하다가 나중에 최자 씨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미현 씨를 보니 혈육이 통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제가 왜 그랬을까요? 1초 만에 “저 여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감미현 씨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눈이 없습니다. 저는 그런 눈이 여러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은 CIA가 조사를 해봐야 알게 됩니다. “천사님 누구야?”라고 조사를 해봐야 나옵니다. 그런데 진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이 영통입니다. 영통하는 사람은 타심통을 해버립니다. “어머, 저게 내 옆에 있는 마리아의 언니잖아.” 그 마리아의 옛날 언니가 또 따라와서 언니로 태어난 것입니다. 전생에까지 와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마르다일 수 있습니다. 거기는 그냥 마리아이고 그 사람이 옛날에 마르다가 됩니다. 그러나 저를 낳아준 마리아는 여기입니다. 마리아의 친언니는 여러분이 알 수 없습니다. 그냥 마리아의 언니는 마르다입니다. 마리아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저에게 옥합을 부은 마리아의 언니는 마르다인데, 이 사람은 마르다가 아니라 요셉이 마리아를 낳은 그 어머니의 언니입니다. 그 언니가 여기까지 따라와서 전생에 언니로 와 있었습니다. 그러니 보니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랜만에 보는 것입니까? 몇천 년 만에 보는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보는 것인데, 제가 그 사람을 본 다음에 음악을 듣고 딱 보니, 제가 지적을 했는데 좀 있다가 동백 아씨를 불렀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동백 아씨 부른 것을 한번 틀어보십시오. 못 틀 것입니다. 무슨 제약이 그렇게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얽혀 있습니다.

윤회와 전생의 인연들

여기 온 사람들은 히틀러도 있고 스탈린도 있고 다 있습니다. 두 사람이 다 의사인데, 히틀러는 의사가 아닙니다. 이진우 씨가 전생에 히틀러입니다. 천사님, 이진우 씨가 전생에 히틀러가 맞습니다. 여기는 히틀러도 와 있고 스탈린도 와 있습니다. 스탈린,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고한성 씨가 스탈린이 맞습니다.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 옛날 2천 년 동안 유명한 사람은 싹 다 와 있습니다. 한 사람도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변신을 한 것입니다. 윤회하면서 변신하여 시간을 맞춘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여러분 옆에 앉은 사람들이 다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스탈린이 얼마나 대단했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톨스토이 등 유명한 사람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있습니다. 심지어 황진이까지, 황진이와 연애한 소화 씨도 대구에서 여기 옵니다. 전부 다 유명한 사람은 다 있습니다.

불교 성전 보급 활동과 종교계 인사들과의 인연

제가 옛날 35살 때 돌린 책이 여기 와 있습니다. 불교 성전입니다. 영상에 띄워 보십시오. 불교 성전을 이렇게 넣어 가지고 진으로 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40살 때 이것이 여기 왔습니다. 이것이 헌책방에 나온 것입니다. 불교 성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의 기증입니다. 이것을 세워 보십시오. 이것을 올려 보십시오. 기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증된 것은 서점에서 안 받아줍니다. 기증된 것을 누가, 이것이 기증 붙어 있습니다. 대한불교 본사 회장이 누구입니까? 저였습니다. 이것을 누가 보냈을까요? 이것을 보낸 사람에게 100만 원을 줬습니다. 옆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과 제가 돌린 것인데 두께가 비슷합니다. 이 두 개를 돌린 것입니다.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그런데 성전이 조금 뜨고 성경이 그렇습니다. 이렇게 두 개를 돌렸는데, 이 안에 카드가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줄 때마다 우리가 성경에 카드를 넣어서 줬습니다. 카드는 우체국에서 이것을 사야 합니다. 카드, 카드, 회원 가입서 말고 카드입니다. 여기 이것입니다. 보면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 허경, 서울 영등포, 이런 것을 우리가 지웠습니다. 비밀이니까요. 맞습니까? 이 엽서가 이 책 한 권을 돌릴 때마다 엽서를 그 숫자만큼 사야 합니다. 우체국에 가서 사서 이것을 인쇄했습니다. 우리가 인쇄했습니다. 인쇄소에서 인쇄하여 찍혀 있는 것을 책 속에 넣어줘야 합니다. 그럼 여기 속에는 광고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체국에서 한 광고입니다. 우체국에서 이렇게 광고를 넣어 가지고 엽서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것을 찍어주면 이 사람이 김기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기수라는 사람의 회원 가입서를 한번 보십시오. 이름은 지워놓고 주민번호도 지웠습니다. 이것 말고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뒷면입니다. 뒷면 회원 가입서, 김기수,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총학생회장입니다. 상기 본인은 대한불교 봉사회의 불교 성전 무상 보급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회원 가입을 신청합니다. 85년 10월 27일 신청자 김기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이 책 속에 든 상태로, 이 책은 기증이기 때문에 어디 서점에서도 안 받아줍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가 저에게 오게 된 것입니다. 이 불교 성전을 받으신 분께서는 윗면 양식대로 기입하여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회원 가입이 완료되며 회원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전이 또 필요하실 때 연락 주면 언제든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러니 성전 주문이 쇄도했습니다. 나중에는 제 돈으로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몇십만 부를 돌렸습니다. 성경도 몇십만 부, 한 100만 부를 돌렸는데 나중에는 돈이 무진장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권에 얼마인데, 이 종이가 그냥 종이가 아닙니다. 일반 종이가 아닙니다. 변질이 없는 종이입니다. 이 책이 무겁습니다. 성경도 무겁습니다. 무게가 비슷합니다. 포장도 특이합니다. 이것이 있는 줄 아는 불자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불자들이 불교가 성경처럼 이렇게 팔만대장경이 축소된 것이 있는 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그때 어린 나이에 알아 가지고 이것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에 보급하다가 제가 다 하니, 임명장 쭉 있는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임명장 시장이 아니고, 쭉 사람들 명단, 불교 봉사회 간부들 명단, 이것을 앞에 띄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는 전 세계 불교 성전 무상 보급 추진 중앙위원회입니다. 불교 봉사회 안에 이것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월드 미디어 서비스 어소시에이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월드 부스 션이라는 전 세계 불교 성전 무상 보급 추진 중앙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거기 고문이 성철 스님입니다. 그때 국정 자문위원이었습니다. 종정 큰스님입니다. 그다음에 명예 회장을 앉혔는데, 이 사람이 재벌입니다. 명예 회장을 왜 앉혔냐면, 제가 하다가 하다가 돈이 딸리니, 제 군대 친구가 재벌입니다. 크라운제과가 있습니다. 지금 해태제과 회장 윤영달 씨의 동생 윤영우 씨입니다. 이 사람이 장흥에 땅이 50만 평 있습니다. 제가 여름에 가면 그 별장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제 친구 형님입니다. 지금 해태 크라운 회장 윤영달 씨입니다.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윤영달 씨 집에 들어가면 윤영우 씨가 그때 거기 있었으니, 장가가기 전에 맨날 거기 가서 군대 시절이니 집에서 놀고 그랬습니다. 방이 한 20개 되는 재벌집입니다. 집이 큽니다. 윤영달 씨 아버님이 거기서 골프 치고 마당에서 그랬습니다. 그 옆이 정정 씨 집입니다. 청원당에서 보면 청와대 마당이 보입니다. 정정 씨 집에서 보면 청와대 마당이 보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람이 전남 해남 분인데, 저와 보안사 친구입니다. 부한학교 백기 동기입니다. 부한학교 백기 동기이니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네가 명예 회장 해라, 명예 회장 해놨습니다. 성철 스님과 같이 해놨습니다. 윤영국 거사, 이 사람이 그 당시 선양 사장으로 있었습니다. 무슨 큰 기업을 해서 사장을 하는데, 이제 회장을 해 가지고 부족하면 무조건 제가 내놓으라고 하면 내놔야 하니, 그렇게 해서 책이 대량으로 보급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말입니다. 제 뜻을 좋게 보니 말입니다.

보십시오. 오원 스님이 청무원장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회장, 그 당시 현 청무원장입니다. 강석주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선가 대학장, 그다음에 이행훈 스님, 미국, 일본, 홍콩 선언자, 그때 미국에 원자원이 있었습니다. 다 이 책을 이리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서경보 스님, 황진경 스님, 봤습니다. 현 대한불교 조계종 공주 마곡사 주지, 총무원장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이것을 하기 전에 오원 스님 전에 이분이 총무원장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변미른 스님, 봉은사 주지, 총무원 부원장, 변미른 스님과 제가 사진 찍은 것을 봤을 것입니다. 변미현 스님과 사진 찍은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봉은사 변미 스님과 사진 찍은 것 말입니다. 500명과 같이 찍은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박종아 스님, 관음사 주지, 그다음에 무진장 스님, 불교 조폭 원장, 정두석 교사, 대한불교 태고 총무원장, 이것은 태고종 총무원장입니다. 황수영 박사가 그 당시 동국대 총장입니다. 여기 전부 현자입니다. 전부 그 당시 막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박완일, 이학령 박사, 변호사, 세계 교수 회배 회장, 그다음에 박관일, 왜 이것이 없어졌습니까? 박관일, 박관일, 현대한불교 신도의 회장, 그 당시 이 사람이 신도 회장이 여의도 행사장에 제 옆에 있었습니다. 박한일, 김만재, 대한불교 청년회 총재, 안병욱, 대한불교 청소년 교화 연합회 회장, 전부 현입니다. 전이 없습니다. 김기준 씨가 제 친구입니다. 대한불교 청년회 회장입니다. 이 김기준 씨가 청년회 회장하기 전에 대한불교 청년회 회장을 배종회 씨가 했습니다. 배종홍 씨가 했습니다. 김기준 씨가 당선됐습니다. 김경만사, 대한불교 원각 회장, 허경영, 대한불교 청년회 고문,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권이현 씨, 권익현 씨는 누군지 아실 것입니다. 전두환 씨와 육사 동기입니다. 권익현 씨가 그 당시에 국회 정각회 회장, 불교 믿는 사람들이 그 회장, 거기에 조중훈 씨가 한진으로 회장, 박성훈 대일화학주 사장, 이성명 고래개발주 사장, 정영식 양약품 사장, 이춘 대한예수교, 이임미춘 씨를 아실 것입니다. 탤런트, 윤덕고 육군대학교 군종법사, 권민수 국제 사장, 이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제가 상당히 바빴습니다. 불교계를 완전히 꽉 잡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에는 성경 돌릴 때에는 조영기 목사 등 목사님들 전부 이렇게 꿰차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을 양축으로 했습니다. 제가 가운데 있는 것이 박완일 신도 회장이고 옆으로 섰습니다. 이것이 센터포드입니다. 여기 있는 데가 찬탄난타 스리랑카 종정입니다. 스리랑카 종정이 많습니다. 찬타난타 선 큰스님, 이것이 강석주 스님, 제가 이것을 찍을 때 총무원장입니다. 아까 강석주 씨가 있었습니다. 총무원장, 그다음에 이제 박완일, 그다음에 일본 불교 대표, 여기 어디 있는 스리랑카 종정, 또 강석주 조계종 총무원장, 일본 불교 종정, 그리고 대한불교 신도회 회장, 박완일 교수, 이런 식으로 강단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메인입니다. 제가 여기 왜 서 있었을까요? 돈 제일 많이 불교에서 불교 성전 세계 돌리는 사람입니다. 신도 회장 뭐 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냥 신도 회장 행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아닙니다. 노다지 현찰이 들어가는데 돌아오는 것은 없습니다. 한 권씩 돌려주면 이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기증이 되어 있으니 서점으로는 안 갑니다. 일반 책이면 서점에 가서 중고로 돌아다닐 텐데, 기증한 책을 서점에 누가 파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가지고 있지, 안 내놓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연히, 이것이 어떻게 서점에 하나가, 중고 서점에 하나 나와 있었습니다. 이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제가 이 나이 때, 젊을 때입니다. 이런 젊을 때 불교계를 완전히 꽉 잡고 있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등 기독교에도 완전히 큰 목사들을 다 잡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30대 청년이 성전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 성경은 공짜로 보급하는 데들이 있어 큰 문제가 없는데, 불경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이 있는지 말입니다. 비싸기는 또 되게 비쌉니다. 또 책은 어디서 나왔다고요?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에서 나왔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거기 엽서가 있으니 알 것입니다. 이 사진을 키워 보십시오. 이 사진을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은 존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아까 김기준 씨보다 먼저 청년회 회장 배조웅 씨입니다. 배조웅 회장, 이분이 변미훈 큰스님, 봉원사 조실, 강남에 가면 봉원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조실입니다. 이것이 청년회, 제가 대한불교 봉사회장이니 안면이 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보면 전부 여기 보면 명찰 달고 있습니다. 다 달고 있습니다. 명찰 달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각 지역의 대표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각 지역, 이것이 한 500명 됩니다. 사진이 워낙 큰 것입니다. 이것이 아침 6시인가, 아침에 일찍 찍은 것입니다. 제가 그때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이런 스님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변미 스님이 굉장히 불교계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입니다. 알 것입니다. 이 사진이 왜 이렇게 작습니까? 이 사진이 넓은 사진인데, 전체 사진을 띄워 봐야 합니다. 전체 사진이 아닌데, 이 사진이 이렇게 작지가 않습니다. 이것이 아니라 사람이 많은 사진인데, 이렇게 잘라놨습니다. 원래 사진이 없습니까? 합성을 해놨나, 이렇게 되는군요. 치우십시오.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성전을 돌린 것입니다. 하다가 하다가 보니 사람이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막 예를 들어서 10억, 5억 막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책값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사다 보면 그 당시 돈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전부 공짜로 주는 것인데, 이것이 전 세계 불교 성전을 무상 보급하겠다고 제가 만든 것이 대한불교 봉사회, 제가 회장이 되어 말입니다, 젊은 30대 때, 85년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돌리고, 성경 돌리고, 또 이때 무리 없이 갈 때입니다. 무리 없이 또 농촌 봉사, 대학생 데리고 농촌 봉사도 다녔습니다. 우산 봉사도 했습니다. 비 올 때 우산도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이 종교적인 행동을 엄청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종교 지도자들이 저에게 지금 비를 못 긋는 것이 저는 무슨 종파가 없습니다. 불교 성전을 젊어서부터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없습니다. 이것을 동국대학교에 이야기해서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돌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유일합니다. 절에서도 이것을 안 돌립니다. 이 책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절 주지들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경과 똑같은 사이즈이니 성경, 불경을 노사이 돌려주면서 종파를 떠나 있었습니다. 알 것입니다. 이런 성전을 기증으로 해놨습니다. 이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떤 절 주지 스님은 깜짝 놀라 가지고 “아유, 그거 말이야, 몇백 권만 더 보내 달라”고 막 이랬습니다. 그러면 막 보내주지 않습니까? 회원 가입서 보면 보내주겠다고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돈이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도 아니고 개인이, 청년이, 그 당시 저 혼자 있는, 저 혼자 밥에 먹고 있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하고 다니니 뭐가 돈이 붙어 나갔겠습니까? 돈 생기는 일은 하나도 안 하는 것입니다. 무력 없이 하지 않습니까? 성전 돌려야 하지, 성경 돌려야 하지, 저는 활동에 어떤 편견도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궁 이렇게 하니 “저 사람이 무슨 뭐 저거 이단이야”라고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지금 경찰들이 저보고 뭐 소반한 금고 1m짜리 텅텅 빈 금고 가지고 뭐 한국은행 금고를 갖다 놓고 거기 있는 돈의 양을 말로 헤아리기가 어려워서, “이 사진이 가장 닮았다”고 이러면 이것이 사기입니까? 판사가 “사기” 이래 가지고 어떻게 저를 잡아내려 합니까? 저를 도둑으로 보면 그 사람들이 큰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전국 교도소에서 감사장 받았지 않습니까? 전국의 교도소 가서 성전 갖다 줘, 성경 갖다 줘, 그런 사람을 왜, 왜 제가 지금도 무료 급식이 1년에 한 20억 하고 세금을 1년에 80억을 내는 사람을, 그 사람을 뭔지 털어보겠다, 조작해 가지고 뭔지 털겠다, 정신 차리십시오, 정말. 그 사람들이 왜, 그러면 있는 그대로 해야지, 왜 가짜로 만듭니까? 99.9%가 가짜입니다. 양주 경찰서에서는 전부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다른 데서는 또 그것이, 또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합니까? 전혀 죄가 없다는데, 한쪽에서는 또, 한쪽 경찰청에서는 또 그것을 어떻게 엮어 보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뭐 한 사람인지 좀 알아보십시오. 제 유튜브 정도는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어려서부터 사심이 한 번이라도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남의 불, 무슨 사심을 가지고 있었으면 저 술고래 됐을 것입니다. 돈 벌어 가지고 술값 만드는 것도 세계 최고가 되겠지 않습니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안 먹고 전부 봉사, 안 그러면 성전, 성경 이런 것을 사 가지고 돌리는 죄밖에 없습니다. 훈장을 줘도 천 개, 만 개를 줘야 할 사람에게, 한쪽 경찰서에서는 무죄, 경찰청에서는 유죄,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덮어씌워야 유죄가 됩니다. 그래서 덮어씌우고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지금 이렇게 말하니까 아무 힘이 없는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신인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면 백궁에서 움직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제가 미국을 두 번 가서 대통령 두 사람 만났지 않습니까? 전부 가짜라고 합니다. 방송에 나가 버리면 국민들은 “저 자식 거짓말하고 다니네” 이럽니다. 제가 안 갔습니까? 갔습니다. 실제 갔습니다. 강의하러 간 것만 해도 일곱 번 가서 대통령 만나러 두 번 가고, 코리아가 점심 먹자고 해서 샌디에이고 한번 갔다 왔습니다. 샌디에이고와 LA 사이에 있는 그 동네 이름이 무엇입니까? 얼바인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얼바인 거기 한인회 회장이 회원이 10만 명이라고 했습니다. 얼바인에 회원이 10만 명 산다고 합니다. 저보고 말입니다, 거기다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야겠다고 했습니다. 한인 회장이 “아니, 허경영 씨 인기가 얼마나 좋은데 지금 가만히 있으면 어떡하냐”고 당장 미국 와서 자기 거기 자기가 호텔 제공하고 밥 식사 다 제공하고 사람 다 모을 테니 와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 나는 지금 바빠서 못 갑니다. 나는 지금 누명 지금 조사받고 있습니다. 나 지금 못 간다”고 했지만, 한 사람이고 세 사람이 전화를 받습니다. 그 회장이, 한인 회장이 받고 또 옆에 있는 그 유지들이 받더라고, 와 달라고. 세 사람이 그랬습니다. 제가 갈 수 있습니까? 거기다 국가혁명당을 만들면 자기들이 허경영 총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LA하고 샌디에이고하고, 그 얼바인하고 다 지지자가 지금 얼바인 하면 10만 명이라고 합니다. 한인 말입니다. 얼바인 아마, 그 얼바인이 사람 이름입니다. 얼바인이라는 사람 이름을 도시에다 붙여서 그 도시 전체를 얼바인이라는 사람의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몇천만 평을 국가에다가 기증을 한 것입니다. 그 대신에 거기다 집을 짓는 사람은 집 짓는 설계도를 가져와서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얼바인 시의 도장을 말입니다. 집을 아무렇게나 지으면 땅을 안 줍니다. 그렇게 해서 집이 전부 그림 같습니다. 그 얼바인은 그 사람이 기부한 땅입니다. 유일하게 미국에서 개인이 하나의 시를 기부했습니다. 토지를 말입니다. 되게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시 이름입니다. 얼바인 시입니다. 거기, 그게 LA에서 샌디에이고 사이에 있는데 거기 코리가 들어갑니다. 거기서 점심을 먹자고 해서 제가 일부러 점심 먹으러 비행기 타고 갔지 않습니까? 갔다 왔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와 간 그 얼바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얼바인의 코리 가드너가 저와 밥 먹은 집, 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한 건 있었다는 것이 참 기적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돈 쓰는 일만 했습니다. 버는 일은 뭐, 돈 벌어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얼바인 사진 한번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와 밥 먹은, 저쪽과 양쪽에서 보면 금방 나옵니다. 재밌습니다. 신인은 굳이 종교를, 이것은 코리 가드너 사무실에 있던 사진이고, 코리 가드너와 뭐 하는 이것입니다. 이것이 얼바인입니다. 여기가 얼바인입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최대한 키워 보십시오. 제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이 점심 먹으러 제가 저기까지 갔다 오는데 4시간 걸렸습니다. 점심 한 끼 먹으러 오라고 해서 저 혼자 같이 여기 있습니다. 이분이 임창근, 임창근 여섯 명의 대통령 자문위원 공문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 미국 공화당의 그 후원자들, 부자들이 집에 옆에 보면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그 자가용들이 전부 이 사람 타고 온 자가용이 다 있습니다. 저 미국 어디서 올라오고 저기서 오, 너무 머니까 다 개인 비행기를 타고 왔습니다. 점심 먹으러 개인 비행기를 수십 대 시원한 것입니다. 제가 그 집 마당 가서 비행기 쳐다보고, 야, 여기가 미국이 확실하구나, 비행기를 타고 밥을 먹으러 옵니다. 전부 그 이 사람들이 그런 건물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건물들입니다. 보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전부 건물들이더라고, 밖에는 비서들이 쫙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미국에 명찰 달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명찰 하얀 것을 달았습니다. 보십시오.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초대된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저기까지 갔습니다. 한국 사람은 저와 이분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드는 이 시중 드는 사람도 미국 백인입니다. 웬만하면 흑인이 하는데 여기는 백인들이더라고, 이것 백인입니다. 전부 여기 백인입니다. 이것은 상원 의장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접시나 이 포이 말입니다. 이것이 또 최후의 만찬장 같이, 그리고 이 유리나 이런 것이 굉장히, 여기 보면 밖에 의자들 보일 것입니다. 밖에 야자, 이 밖에 선인장이 제 키 세 배입니다. 선인장이 이렇게 생긴 것 있지 않습니까? 사막에 가지가 이렇게 생기고. 그것이 제 키보다 세 배나 높습니다. 선인장 뚝대가 이렇습니다. 우리 올라가서 촉촉 서 있는데 야자무가 탁탁 늘어져 있고, 밖에서 찍은 사진, 밖에서 서서 찍은 사진, 밖에서 찍은 사진 찾아보십시오. 제가 이것을 할 때 밖에 사진을 찾으라고 할 것입니다. 미리 찾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 설명하는 시간에, 이 인테리어가 좀 다릅니다. 이 밑에 카페 보면 제가 카페 걸어가다가 몇 번 넘어질 뻔했습니다. 쿠션이 너무 좋으니까 말입니다.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얘들이 저에게 뭘 먹을까 뭐 이야기하는데 전부 영어입니다. 한국말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엄청난 파티입니다. 저 점심 한 끼 먹으려고 저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잠깐 왔지만, 저는 16시간을 5일 동안 갔다가 오니 5일이 가버립니다. 저 때 제가 안 바쁠 때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점심 먹자고 해도, 미국 대통령이 먹자고 해도 못 갑니다. 여러분 나왔고 어떻게 갑니까? 맞습니다. 참 저 때가 좋은 때입니다. 빨리 틀어 보십시오. 야자수와 있는 것, 밖에서 있는 것 말입니다. 이 사진 코리 가드너 사진은 싹싹 모아놓으십시오. 모든 사진들이 같이 연관성 있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하나 찾지 말고, 선장 사진을 저번에 찍었다고요? 찍으라고 했다고요? 선인당 사진, 선인장 사진을 왜 찍으라고 합니까? 지금 이것만 있는데,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실내고 밖에 있는 밑에 카페 보일 것입니다. 카페, 상, 고급입니다. 저 카페가 밟으니 이렇게 몸이 흔들립니다. 이 카페 여러분, 그냥 카페 떡 같아 보일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딴 데로 틀어 보십시오. 여기 코리 가드너, 여기 있고 저는 여기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인데, 이분이 임천근 씨입니까? 이것이 아닙니다. 딴 것 틀어 보십시오. 이것 보일 것입니다. 이것도 키워 보십시오.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코리 가드너와 분위기가 이런 색깔입니다. 이것이 스페인 스타일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의자도 전부 색이 이렇습니다. 카페트도 이 톤입니다. 약간 황금색입니다. 전부 황금색입니다. 집안이 전부 황금색이더라고, 전부 다. 임천근, 코리 가드너와 저는 키가 비슷했습니다. 점심 한 끼 먹으러 여기까지 가서 다 썼으니, 그런데 또 바깥 사진, 밖에 정원 보이는 사진, 그것 딱 모아놓으라고 했습니다. 같이 제가 이것을 볼 때마다 정원 사진을 틀었습니다. 항상 말입니다. 임천권 사진은 임천권 사진끼리만 모아놔야 합니다. 저 미국 간 사진은 잠깐 지워놓고 찾으십시오. 이것을 써야 맞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것은 선인장 앞에서 찍은 것이 아니고, 괜찮습니다. 기와 있습니다. 이 기와가 전부 지붕이더라고.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이것이 스페인식 기와입니다. 이 기와로 된 집이 우리 하늘에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중에 보게 될 텐데, 거기가 만약에 여기가 문제가 있을 때는 거기서 이제 그쪽에서 또 강의도 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을 집을 고친다든지 이럴 때, 그래서 해놨는데, 그 기와가 이런 기와입니다. 그리고 집이 여기 스페인식입니다. 스페인식으로 생긴 집인데 멋있습니다. 이런 것이 막 있고, 이쪽으로 오면 선인장이 막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제가 이렇게 뭐 좀 보느라고 눈을 찡그리고 있을 때, 왜, 지금 이것이 햇볕이 뜨겁고 눈이 부십니다. 따갑습니다. 눈이 따갑더라고. 제가 평생 인상 쓰고 찍은 것은 처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눈이 부셔서 뭐 이렇게 할 때 찍은 것 같습니다. 찍었는데, 어쨌든 양복이 약간 푸른 빛이 나고, 이것은 똑같고. 임천근 씨의 보좌관입니다. 임천근, 우리 총재님의 보좌관입니다. 이분이 얼마나 한국 사람인데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 사람들을, 미국 사람들보다 더 잘한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하시는데, 총재님이, 이 보좌관이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 사람들이 학을 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 젊은인데, 아주 저에게도 잘합니다. 야자수 멋있습니다. 이 집 기와가 이렇게 생겼는데, 실제 안에 들어가면 집이 멋있습니다. 2층 집은 아닙니다. 단층 집인데 기가 막힙니다. 안이 말입니다. 땅이 넓어서 2층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 땅이 넓으니 2층을 모릅니다. 이것 사진 밖에, 선인장 있는데 찍은 사진이 없습니까? 됐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좀 시원합니다. 이런 것이 야자수가 늘어져 있습니다. 여기 길 들어오는데 경비 초소가 두 개인가, 통과해야 합니다. 초소를 말입니다.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가서 그것을 딱 해야 문이 쫙 열립니다. 자기가 열고 들어옵니다. 비밀로 말입니다. 그러면 또 싹 들어가면서 또 중간에 문이 또 딱 있습니다. 그럼 또 누르면 쫙 열립니다. 그것이 아내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차나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행기도 서 있지 않습니까? 안이 넓으니까, 그것이 30만 평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들은 오른쪽에는 동해 바다입니다. 그냥 이것이 스케일이 다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거기에는 산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평원인데 야자수가 있고 이렇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산이 생이 얼마나 좋습니까? 재밌습니다. 제가 방금 글쎄라, 그것 또 다른 사진들 찾아보고, 재밌습니다. 제가 공항에 내릴 때도 있고, 이런 재밌는 사진이 많은데, 우리가 연무불 매화향입니다. 지금 봄입니다. 저를 허경영을 아무리 가리려고 해도 이것이 연무가 안티입니다. 아무리 고위 공무원들이 뭐, 허경영 저놈 죽이기를 해봐야 불차, 저를 막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미 신인이 나타나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신인이 마치 뭐,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인 줄 압니다. 세계 대통령 하려도 우습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봉사입니다. 인간들이 어떻게 하면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줄까, 국민 배당금 주고 싶고, 결혼하면 3억 주고 싶고, 애 낳으면 1억 주고 싶고, 여러분들에게 매달 18세부터 한 달에 150만 원씩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아무리 직업이 없어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고, 즐겁게 웃으면서 돌아갈 때까지 마음, 자식이 있든 없든 마음이 편한 세상,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은 누가 합니까? 일은 누가 합니까? 아닙니다. 그것 가지고 생활은 되기 때문에 직장 나갑니다. 나가도 불안이 없습니다. 월급이 밀려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콧노래가 나옵니다. 왜? 배당금이 나오니까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이 즐겁게 산다고 합니다. 온 국민을 즐겁게 살게 할 수 있는데 도둑놈이 중간에 끼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세금 빼빠지게 내봐야 도둑놈들 손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맨날 빈털터리, 이것이 불안합니다. 보면 애가 직장이 있든 없든 생활비가 나옵니다. 애비가 장가가서 걱정이 없네. 장가가는 비용 나옵니다. 누가 애를 못 낳습니까? 애 키울 수 있지 않습니까? 직장에 불안이 없는 것입니다. 직장에 가는 것을 재미로, 인간 관계하러, 운동 삼아 가는 것입니다. 직장이 서로 인사하는 것도 밝고, 지금은 서로 못 마주쳐도 “이 새끼” 이럽니다. 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되면 국민 배당금이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웃느라고 볼 것입니다. 재밌는 것이, 지금 나이 70, 80 된 사람들이 통장에 가면, 은행에 가서 통장 들고 앉아 있습니다. 기계에다 딱 넣으니까 돈이 안 찍혀 있네. 석 달 안 찍겠다고 합니다. 석 달 동안 아들이 뭘 못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노인네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노인네들이 심심하니까 낮에 은행이 시원하고 하니 거기 가서 그것 집어넣어, 기계서 눌러버. 한 푼도 안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먹는 것을 줄입니다. 시장 볼 것도 안 봅니다. 그냥 집에 가서 그냥 라면을 끓여 먹고 맙니다. 노인네가 그러고 있겠지. 그 자식을 원망할까요? 원망 못 하는 것입니다. 돈이 안 온 것보다도 아들이 지금, 자식들이, 며느리가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저거 혹시 또 이혼하는 것 아니야? 저것도 어떻게 잘못되는 것 아니야?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돈 안 도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애들이 지금 고생이 너무 많나 보다. 이것이 불안이 증폭돼 버립니다. 돈도 안 돌아오지만 애들한테 전화해서 “안 보내냐?” 이럴 수도 없습니다. 후원하니까 말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대를 우리가 만들어 내면 안 됩니다. 사람이 불안하지 않게 해주는 그런 인물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제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나타났는데 이것이 연무가 꽉 끼어 가지고 제 길을 꽉 바로 막습니다. 그런데 지금 봄인데 매화 향을 막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제 봄이 시작됐고 신인은 이제 서서히 이 땅에서 일을 한 지가 77년이 됐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지금 은퇴해서 밥도 못 먹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밥 먹는다고 지금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무료 급식 해주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노인들을 저렇게 불안하지 않게, 그래도 편안하게 해줄 길이 없나, 이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33삼공입니다. 이것이 아까 그 사진인데 조금 다릅니다. 조금, 인상, 인상 쓴 것이, 인상만 사람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누가 중간에 하나 끼었나, 인상 조금 덜 쓰신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아니, 근데 옆에 두 사람 하나 끼었지 않습니까? 근데 왜 가립니까? 얼굴을 말입니다. 나오면 안 되는 사람입니까? 누가 가렸냐고 묻지 않습니까? 모릅니다. 원래 있던 자료입니다. 원래 있던 자료입니다. 그 무슨, 그 무슨 고위 공무원인가, 왜, 누가 찍었길래 가리는 사진이 없는데, 왜 가렸습니까? 알 것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한 강의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신인을, 신인의 과거를 봤습니다. 대한민국 30대 청년이 전 세계에 석가모니와 예수의 경전을 돌리겠다, 그 마음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불교, 기독교 최고 원로들을 다 집합시켜 가지고 뛰어다닌 청년이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몇 살에 적금 드느라고 정신 없습니다. 한 달에 월급 돈만 그것 적금하느라고 눈이 벌게 가지고 뛰어다녔습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한 달에 막 돈을 몇십억씩, 나눠 줘야 하는 판이었지 않습니까? 얼마나 제가 힘들고, 그리고 또 대통령 선거되면 또 한 돈 100억을 만들어야 합니다. 30년 전에 100억이 적은 돈 같습니까? 그때 공탁금 5억입니다. 지금은 공사금이 3억으로 줄였습니다. 그때 대통령 처음 나갈 때 5억을 현금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현금이 은행마다 가니 얼마 없습니다. 몇천만 원씩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흥은행이 있어서 청계천에 본점, 조흥은행을 찾아가서 본점에 가서 돈을 현금을 빼니 이런 5천만 원밖에 없습니다. 본점 전체 참고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 차가 돈 5억을 집어넣으니까 제 차가 꽉 찹니다. 그때 돈 5억이 그렇게 5만 원짜리가 있을 때가 아닙니다. 박스로 남의 박스로 막 한 박스 넣으면 1억인데 1억이 간신히 들어갑니다. 이렇게 다섯 박스를 집어넣으니 제가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 가서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는데 이것이 말이 옥이지, 그때 이 서울 밴두이 빌딩이 5억 이랬습니다. 빌딩 하나가 대통령 나가는 사람한테 공탁금을 그렇게 많이 받습니다. 그것 나가 출마, 선거 끝나면 한 돈 100억 들어가는데, 그것이 솔방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1%가 안 나오는데 그것을 줍니까? 그냥 갖다가 버리는 것입니다. 저만큼 많이 버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참 대단하고 배짱 좋고, 그 사람들이 그래, 저 삼각산 저에 허경영님이 돈라고 제가 마음만 안 먹으면 만들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한국에 와서 처음에 새방에 왔지 않습니까? 여기 뭐 나머지 집에 와 있었지 않습니까? 하필 2년 있으면 몇 년 있으면 대통령 선거네. 야, 돈은 한 100억 있어야겠는데, 또 만들었지 않습니까? 뚝딱 만들었지 않습니까? 대통령 나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 다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지 않습니까? 다 사버렸지 않습니까? 그것도 모자라 저 호수가 가서 사지 않습니까? 호수가 두 개를 또 노란 자이는 제가 다 찾아 있지 않습니까? 요번에 이제 이 산에 가장 명당자리가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명당이고, 이것이 남자면은 여자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여자 자리 말입니다. 그것은 이것보다 몇십 배가 작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또 속하게, 거기에는 유사시에 강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잘 알아두십시오. 항상 이중으로 대비를 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말입니다. 알 것입니다. 신인은 죽일 수가 없습니다. 예비하는 사람입니다. 마장에 가도 한 명 앉아서 강의 들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 기산에 가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카페 가지고 문 닫아버리고 사면 됩니다. 그 호수가에서 강의 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넓습니다. 관광버스 백대는 섭니다. 맞지 않습니까? 거기도 최고 강의장입니다. 제가 준비한 데는 전부 강의장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 건물 확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기 그, 저저 마장에는 한옥 이렇게 되어 있지, 초같지. 거기 천 명 들어갑니다. 강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호텔에서 잘 수 있습니다. 우리 그 무슨 호텔입니까? 몽골랑. 몽골랑이 우리 것이지 않습니까? 그 몽골랑에서 멀리서 온 사람들 거기서 자면 되고, 여기 똑같습니다. 호텔 숫자가 여기는 20개고, 거기는 하나라 그렇습니다. 하나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강의할 그 강의장에서도 한 200명은 잡니다. 그다음에 옆에 별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사람들 잘 수 있고 좋습니다. 지금 가는데도 여러분 가보면 어머, 여기는 스페인인가 봐, 이럴 것입니다. 지금 가는 데는 스페인 같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집 자체가 스페인 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 가면은 어머, 여기도 하늘이네,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는 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만 합니다. 마장 제2, 제3, 저것마저 다 없어지면 마지막 카드로, 그러니까 네다섯 단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아무리 저를 막으면 다섯 단계를 준비해 놨다고 했지 않습니까? 알 것입니다. 불사조입니다. 신인은. 무맹 가지고 잡아넣으면 잡혀 들어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오면 그 사람들이 잡혀 갑니다. 저는 끝났습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강의는 끝났으니 음악이나 들읍시다. 제가 날이 더워지니 갑자기 여기가 생각납니다. 샌디에이고 생각납니다. 얼바인이 굉장히 덥습니다. 가는데 너무 야자수가 좋고 선인장이 막 죽죽 서 있고 이러니 참 한국에서는 못 보던 경치지 않습니까? 미국 영화에서나 보던 경치를 딱 대하니 야, 참 엄청 덥더라고. 덥데, 실내 들어가면 그렇게 시원합니다. 밖에 불떠야. 역시 그 멕시코 거기서 멕시코가 얼마 안 됩니다. 거기서 샌디에이고가 있고, 샌디에이고 조금 내려가면 멕시코 그 근문소가 있습니다. 그럼 바로 통과하면 멕시코입니다. 재밌습니다. 지금 미국 샌디에이고로 간 것입니다. 얼바인을 말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근데 얼바인에서 먹는 밥은 그 양식을 쫙 갖다 주는데 진짜 음식이 깨끗합니다. 맛이 좋고 깨끗하고, 그 세계 최고 부자들과 같이 밥을 먹는데 그 사람들은 입을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옆 사람과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밥을 먹습니다. 근데 저는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까먹는 소리인지, 대충은 영어를 알아듣습니다. 대충 알아듣는데 그 사람들은 옆에 사람이 안 들릴 정도로 합니다. 그것을 알아듣는다는 것이 영어는 잘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냥 콧소리로 이렇는데 이것이 얼마나 소리가 적은지. 백인들은 한국 사람처럼 뜯어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주 귓속말로 하는 것처럼 다릅니다. 영어 못 하면 못 합니다. 미국에서 영업하는 한국 사람들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목소리 잔잔하게 하는 사람들과 대화해서 교류를 해야 하니 한국 교포들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한국 교포의 2세들은 영어의 도사들입니다. 전부. 한국 사람들은 절대 밑바닥에서 청소하거나 이런 사람 별로 없습니다. 제일 청소 많이 하는, 잔디 깎는 사람은 멕시코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잔디 깎고 일하는 멕시코 사람이 많고, 파키스탄이나 인도나 이런 데서 온 사람들은 편의점, 이런 데 알바, 주유소 같은 데 알바하고, 한국 사람들은 전부 대기업에 주로 왜 아버지 어머니들이 교육률이 높아 가지고 어릴 때부터 애를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편의점을 하든, 어디 가서 세탁소를 하든 자식들은 전부 하마도 예일대학 막 보내 가지고 우리 한국 사람들이 대단합니다. 2세들이 영어 못지않게 미국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자리에 다 있습니다. 기업에 많이 들어가 있고. 근데 스페인이나, 멕시코나 이런 데 사람들은 그 2세들이 별 볼 일이 없습니다. 흑인도 그렇습니다. 흑인들도 먹고 놀자판입니다. 그래서 2세들이 별로 시원찮습니다. 근데 한국 사람은 교육에 이것입니다. 하도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자식들이 다 좋은 대학을 나옵니다. 알 것입니다. 여러 가지 미국 그 나무들 있는 사진도 있는데 좀 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긴 합니다. 지금은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 신인님께서 30대에 불교 성전, 또 기독교 성전 등 많은 어마어마한 양의 경전들을 설파하셨고, 우산 나누기, 또 무료 급식 등 많은 봉사 활동을 30대부터 하셨었습니다. 많은 베풂을 주신 신인님께서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 질문, 오늘의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동생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게, 익명의 질문입니다. 존경하는 신인님, 영적 성숙, 영적 진화를 위해서 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제일 첫 번째 질문은 무엇인가요? 알려 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영적 성숙: 소유에서 존재로의 전환

영적 성숙이나 영적 진화는 우리가 일단 소유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소유를 바꾸는 데 모르는 에너지를 다 쓰고 있습니다. 저 집을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저 아파트를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저 차를 내 걸로 바꿔, 전부 소유에, 소유를 변동시키는 일에만 매여 있는 것입니다. 저 은행에 있는 돈을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그러니까 소유를 바꾼다는 것은 물질의 이동입니다. 물질 여기 있는 것을 여기 갖다 놨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등기부에만 저것이 내 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사람이 그것 가서 커피 마시고 합니다. 근데 커피점 주인은 따로 있겠지. 사용은 누가? 손님들이 합니다. 그 사람은 돈 계산해서 마진을 보려고 하는데 적자 볼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은 적자 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소유로서 그 사람의 성패를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소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 성숙은 제가 예수를 믿을 때 제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날아다니는 새도 집이 있고 다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것은 소유를 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소유를 영적으로 표현할 때 영적 성숙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것은 소유 개념이 아닙니다. 집이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 지상에는 제가 머리 둘 곳이 없어, 제 머리 둘 곳은 어디입니까? 천국, 천국에 가야 제가 머리 둘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뭘 머리 둘 곳에 신경 쓰겠습니까? 제가 뭐 집이 없어서 한탄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인자는 나르는 집이 있고 다 있는데, 인자는 이곳에 머리 둘 곳이 없다. 모두가 소유 개념으로 되어 있으니, 거기 제 소유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제 소유가 어디 있습니까? 전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지. 그래서 50년마다 한 번씩 희년을 유대인들이 돌린 것입니다. 희년, 알 것입니다. 기쁠, 그러니까 아무리 빚이 있어도 50년이 지나면 빚은 백지로 돌려 버립니다. 아무리 은행 빚을 50년 동안 못 갚으면 50년이 딱 되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물론 50년을 두지 않겠지, 중간에 받아내겠지. 50년이 되면 모든 부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집에 노예를 갔는데 50년이 됐다, 나오는 것입니다. 풀려나 버립니다. 그 50년 희년 제도가 되어 있어서, 어떠한 빚이 있든 어떻게 남의 집에 노예가 됐든 50년이 되면 풀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제도입니다. 그러나 자기 소유의 땅이라도 50년 있으면 백지로 돌려야 합니다. 신기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김용기 장로, 가나안 농군학교, 저와 친합니다. 가나안 농군학교를 제가 자주 갔었습니다. 그 당시 새마을 운동할 때입니다. 김용기 장로가 누구 이야기를 했냐면, 우리나라가 몽고, 원나라가 쳐들어와 가지고 고려가 다 망하고 도망해서 강화도로 도망갔습니다. 고려가 강화도로 싹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한반도 땅 전체는 몽고군이 다 차지해 버렸습니다. 이쁜 여자는 다 잡아가서 몽고군이 우리나라 전체 한반도를 쑥밭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도 전 임금은 강화도에 숨어 가지고 국민들은 비명을 지르고 난린데도 거기서 몇십 년을 강화도에서 몽고군이 물러갈 때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김용규 장로가 볼 때는 우리 고려 정권이 너무 무지했다, 그 국민들이 죽고 가는데 그것을 들고 일어나서 해지고서 대장경만 만들고 있습니다. 대장경 만들고 우리나라를 좀 구해 주세요, 막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판하더라고. 김용기 장로가 이제 저와 잘 아니까. 우리는 거기서 기도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몽고 대장경 만들어 놓고, 아이고 우리나라 좀 구해 주세요, 이러고 있습니다. 몽고 나가서 싸울 생각을 안 하고 강화도에서 몇십 년을 숨어 가지고. 몽고군이 강화도는 못 쳐들어, 사방에 물이고 이래 나니까 못 쳐들어니 거기서 몇십 년을 버티는 동안에 우리나라는 황폐화되고 많은 여자가 재패가고 그냥 쑥밭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왜 지켜보고 있었냐, 대장경 만들 힘 있으면 병사들 빨리 해서 몽고와 붙든지 해야지, 그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스러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왜 불교는 그런 식으로 숨어 가지고 대장경 만들고 있냐, 무기를 만들어야지, 그것이 반대 생각입니다. 왜 무기를 만들어서 전투할 생각 안 하고 대장경을 나무를 가지고 대장경 만들고 앉아 있냐, 그 부처님 보고 대장경 보고 살려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구해주나, 약간 그것이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때는 적극적으로 몽고처럼 우리도 덤벼 들어야지, 유격대가 되든 뭐가 되든 대장경 만들고 그것 보고, 아, 우리나라 좀 구해 주세요, 막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국란을 극복하겠다고 머리 썼다는 것, 그것을 김용규 장로, 그러니까 이경 박사가, 천주교에서 주는 장학금을 가지고 해외 유학을 간 천주교 신자 이경 씨라는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이 유럽에 가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천주교를 없애 버리, 천주교에서 나와 가지고 불교로 바꿔 버렸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천주교 장학금을 가지고 유럽으로 유학을 보내 줬더니 유럽에 가서 불교를 공부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교 박사가 돼 버렸습니다. 돌아오니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천주교에서는. 그 불교 교수가 돼가, 동국대학교 이기영 박사가 교수가 됐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기독교를 쭉 공부해 보니까 결국은, 서양에 와서 공부를 깊이 하니 불교 쪽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 박사가 이기영 박사가 불교 박사가 돼 가지고, 동국대학교 교수로 했었습니다. 저는 동국대학교에서 책을, 불교 경전을 만들었으니 제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분이 이제 글을 써 가지고 그, 저 재양반을 공격을 했습니다.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를 공격을 한 것입니다. 김용기 장로는 일이 최고다, 일 안 하는 사람은 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항상 부지런한 것 일만 강조하거든. 그러니까 김용기 장로는 무슨, 공산주의처럼 그렇게, 우리 국민이 무슨 노동자냐, 더 요렇게 비방, 그러니까 김 이기영 씨하고 김용기 장로의 그 옥신각신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다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이론적으로 한쪽만 보면 그것이 나쁜 것 같습니다. 한쪽만 보면 또 이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당시 고려도 그럴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있었고, 알 것입니다. 또 김용기 장로처럼 새마을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막 그것을 주장, 농사 부지런히 권면이 최고다, 막 아침 5시에 기상해서 그냥 놀다지, 거기 가면 가나안 농원학교 들어가면 일만 합니다. 국민들을 이제 하두나 치고 도박이나 하던 국민들을 일깨우려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거기 와서 이것이 무슨 공산주의냐, 왜 밥 먹고 일만 하냐, 막 이렇게 시비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치약을 조금만 더 짜면 큰일 납니다. 치약 1mm, 2mm 이것을 따지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니까 무슨 이것이 뭐 공산주의야, 우리가 뭐 입당했냐, 이것이 뭐냐 이렇지만은 제가 그 양반과 이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 가나안 농군학교 가서 제가 여러 번 가서 대화를 많이 했는데, 그 이제 지금 아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용기 장로 아들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를 제가 옛날에 새마을운동 때문에 많이 갔었습니다. 젊을 때. 가서 이제 제가 가 있을 때 일본, 태국 시장, 잠농이 왔었습니다. 그 잠농을 데리고 또 제가 가나안 농원에 갔었습니다. 김종규 장로와 인사시켜 주고 그랬습니다. 자본이 자본주의에서는 소유를 바꾸는 데 인생을 다 망쳐, 다 보내 버립니다. 여러분은 뭘 소유를 좀 더 해 보려고, 그 맹이 바꿔 봐야 뭐 합니까? 세금만 나옵니다. 재산 많으면 뭐 하냐고, 세금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유를 바꾸지 말고 존재를 바꿔라 이 말입니다. 제 존재가 천국 갈 존재냐, 서로 갈 거냐, 돼지로 갈 거냐, 개로 갈 거냐, 존재를 바꿔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까 영적인 것입니다. 이 영적으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아까 그 질문한 것에 답을 해주는 것인데, 이 영적 성숙은 자기 존재를 바꾸는 것입니다. 소유를 바꾸는 것은 영적 진화와 관계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젊은 시절에 소유를 위해서 뛰었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사람들에게 공짜로 나눠 줄 때 소유 때문에 나눠 줬습니까? 그러면 안 나눠 주지, 주워 모으지. 맞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이 제 소유를 바꾸기 위해서 합니까? 아닙니다. 제 소유를 팔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 소유를 팔아 가, 지금도 우리 무료 급식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 소유를 없애 가지고 제 존재를 달리하는 것입니다. 소유를 바꿔서 존재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적 성숙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죽기 전까지는 이것이 전부 소유에 얽매여 있습니다. 근데 이 소유에 얽매인 저를 존재로 바꿔 버리면 영원히 존재하는 곳,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렇죠? 그럼 제 존재의 가치를 바꿔 버려야 합니다. 이 지상의 존재는 지겹습니다. 이것은 너무 소유에 매인 지상은 떠나서 영원한 낙원으로, 천국으로 가자, 이것입니다. 그것이 영적 성숙입니다. 소유적 가치를 존재적 가치로 바꾸는 것, 그것이 영적 성숙입니다. 우리는 백궁 저 축복도 받고, 레벨도 받고, 천사도 있고, 그렇죠? 그 우리의 존재가 이제 죽는 사람도 광 넣어 가라, 여러분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능력을 부여해 준 것이 존재를 박아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존재 가치가 남을 치유할 수 있고, 남에게 광채 넣을 수 있고, 그리고 물도 일반 물입니까? 아니, 광천수입니다. 저 보통 물이 아니지. 저 광천수는 3.3km에서, 없이 어떻게 물이 올라옵니까? 100m에서 못 올라옵니다. 물 펌프 없으면. 그래도 물이 치솟아 올라옵니다. 그것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그렇죠? 우리는 소유적 가치, 이것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가 소유적 가치에 지금 매여 있지만, 우리의 영적 성숙은 뭐 해야 합니까? 존재의 가치를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존재로 바꿔야 합니다. 소유를 뭘로 바꿔야 합니까? 존재, 존재로, 존재 영원입니다. 존재는 알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제가 다 했습니다. 제가 머리 둘 곳이 없다는 것은 소유적 가치를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 지상의 소유에는 가치가 없다. 거기다 머리를 쓰지 마라. 너무 거기다가 머리를 쓰지 마라. 거기다가 머리 뇌를 두지 마라. 어디다 둬야 합니까? 백궁, 백궁 천국에다가 제 머리 둘 곳이 거긴데, 너희는 머리를 왜 지상에다가 두려고 하냐. 그것은 날아다니는 새나 들짐승들이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왜 인간이 그 집에 그렇게 매달리냐. 너희는, 너희 집은 저기 보양에 있는데. 너희 뭐 동물이냐, 너희가, 이 말입니다. 그 말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그 물을, 그 말을, 혈거자, 지우지, 혈거자. 혈거자는 무엇입니까?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혈거자는 뭐를 안다고 했습니까? 간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혈거자는 언제 비가 오는지 안다, 이 말입니다. 혈거자는 무엇입니까? 혈거자가 무엇이라고 했지? 소고자는 무엇이라고? 소고자는 나무에 둥지 치고 있는 짐승, 까치, 이 까치들은 태풍이 오는 것을 압니다. 태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분명히 바람은 안 부는데, 내일 좀 태풍이 올 거야,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개구리가 지진이 나니 저 중국에서 보니까 뭐가 막 나왔지, 이동을 하고 있었지. 그것은 지진 날 것을 미리, 산사태 날 것을 알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혈거자들은, 혈거자는 비가 오면 절단 납니다. 굴에, 굴에 사는 짐승을 혈거자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나무에다 둥지 매고 있는 새들은 바람이,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알고 대비합니까? 합니다. 하죠. 이 짐승도 이렇는데 우리 인간들은 내일모레 죽을 텐데 소유에 미쳐 가지고, 아, 내가 이렇게 다 망했어, 뭐, 이 망하게 뭘 망해, 손가락이 열 개 있는데.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부엌에서 칼을 갈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간다고? 18살 먹은 자기 딸 나병 환자, 그, 저저 뭐야, 저저 한센병이라고 합니다. 손이 다 문드러지고 전신에 부스럼이 막 매달려 가지고 코가 막 문드러지고 이렇게 된 딸을 그것을 밖에 내놓을 수도 없고 하니 죽여 없애려고, 딸을 위해서 칼을 갈아서 한 방에 죽이려고 칼을, 숫돌을 갈고 있는데 엄마가 그것을 보고 얼마나 가슴 아파합니까? 그 딸을 죽이려고 하니. 그래서 엄마가 쌀대를, 집에 있는 쌀을 딸 끌어 가지고 푸대 담아 가지고 애한테 주면서, 애를 몰래 아버지 몰래 빼내 가지고 뒷방으로 빼내 가지고 산으로 도망가게. 그래서 산에서 엄마 보고 마지막 헤어집니다. 그리고 딸이 그 쌀, 쌀 그 서대를 들고 가는 뒷모습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통곡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딸을 살리려고. 근데 네가 어디 갔었든 살아 있어라, 절대 죽지 마라, 몸은 꼭 고쳐라, 이래 가지고 얘가 몸 고치러 소록도를 경상남도에서 저 전라도까지 걸어서, 걸어서 산을 넘어서 가지 않습니까?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도 그 사람이 살아 있습니다. 저 그 사람 이야기 들으면 가슴 아픕니다. 그런데 우리가 불행하니, 뭐 행복하니, 뭐 어쩌니, 뭐 소유가 어떠니, 이런 소리입니다. 소유는 우리 몸이면 충분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한센병 안 걸렸으면 충분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에 가족이 하나만 아프면 온 가족이 매달려서 살리려고 하는데, 이놈의 병은 한 살만 딱 걸리면 온 가족이 그를 갖다 버립니다. 그것이 한센병입니다. 그 한센병에 걸려봐야 인간의 무정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뭐 일반 암만 걸렸다면 온 가족이 붙어 가지고 뭐 밥 먹어라, 뭐 치료해 주고 발라주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근데 한센병은 걸리면 무조건 이스라엘이든 우리나라든 전 세계가 똑같이 내쫓아야 합니다. 없는 병입니다. 그렇죠? 무조건 아버지가 딸이 남한테 피해 주기 전에 이것을 죽여서 없애자, 이래 가지고 마누라와 합의를 해서 칼 가는데, 그것이 한두 번 시도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칼 가는 것을 딱 보고서는 엄마가 내보내서 소록도 가서 삽니다.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소유가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소유 신경 너무 쓰지 마십시오. 마음 편하게 하십시오. 존재가 중요한 것입니다. 존재가. 얘네들은 태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알고 또 집을 더 단단히 묶어, 미리 태풍이 안 날아가게. 얘들은 벌써 비가 올 것을 알고 앞에 구멍을 막습니다. 그럼 미리 피신합니다. 알 것입니다. 두꺼비가 막 나와 가지고 중국에 막 도로를 메꿔서 막 이동하지 않습니까? 어머, 우리 집이 물구덩이가 될 거야, 빨리 탈출하자, 저끼리 교신을 보내 가지고 집단으로 수백만 마리가 그냥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산사태 나서 다 80만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이미 동물은 다 빠져나갔습니다. 알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우리가 손가락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지 않습니까? 얼굴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밥할 때 여기다 칼을 묶어 가지고 하는데, 손가락이 없으니까 칼을 묶어 가지고 반찬 썰고, 뭘 나무를 할 때는 그냥 이 몽당이 손 가지고 이렇게 비비고, 이것 보통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그냥 손가락이 있으니까 돈만 있으면 밥에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월급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손 없이 가서 취직해 주세요, 하면 해 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 그것이 가난합니까? 가난, 부지런해야 합니다. 제 열 손가락이 멀쩡할 때 빨리빨리 해서 저 천국 가는 것 준비해야겠다. 이것 뭐, 이 세상에 소유해 봐야 세금만 나옵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행복하지 않습니까? 다음은 최선호 진리님 질문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짧게 짧게, 짧게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짧게 하는데 더 짧게 하라니까 미니스커트 입고 해야 합니다. 제가 미니스커트 입고 나오면 재밌을 것입니다. 전생 선행으로 만사 분위기 정, 백군 개정된 우리입니다. 한 공금고를 한국은행과 고의 유사하다는 경찰의 허위 날조는 고의적으로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신인님은 사심이 없으시며 평생 무료 급식, 농어촌 우산 봉사 및 성경, 불교 성전 100만 권씩 배포하시어 무지상 보시로 고성군 대사님은 미륵 일을 하시고 진경 총무원장님은 불교 봉사회장으로 강제 임명하셨습니다. 분지, 분능을, 분능의 인간은 감정, 판단, 결정 오류를 범하나 우리는 신인님 주신 천사님으로 해결받습니다. 작금에 시험 환난은 자유 의지를 가진 우리 영혼의 성장에 드라마 만드는 법마 쌍전이나 연마제로 작용하여 오히려 레벨을 올려 줍니다. 전지전능의 신인님 천문학적 비용으로 선거 및 본군 권립을 이루시며 향후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세계 평화와 빈민을 구하실 것입니다. 실제 천국은 신인님 필수로 아령과 축복 명패 대석으로만 갑니다. 질문입니다. 석가모니는 고집멸도 사성제로 고통 해방을 설파하시나, 신인님은 무한 우주 주인의 큰 배포로 열대손이시며 각생 각지로 후각을 안내하십니다. 신과 인간의 차이가 극명합니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우리 진희님은 질문이 아주 정확합니다. 아주 어렵습니다. 여러분,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런데 뭐든지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아주 나쁜 사람은 아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안 좋은 상황은 좋은 상황에 오기 직전 상태입니다. 좋은 상황은 나빠지기 직전 상태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주 잘 나가는 일이 있을 때는 집에 반드시 애가 다치든지 사고가 날 직전 단계입니다. 갑자기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집값이 두 배로 올랐다, 그러면 반드시 집 안에 우환이 생겨,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집안에 큰 돈이 굴러 들어오면, 이것은 우환이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것이 없을 때는 남편이 집에 일찍 오고 부부가 사이가 좋았는데, 큰 돈이 들어오고 나서 남편이 집에 자주 안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제 애들이 아버지 눈치 보고, 엄마와 아버지가 자주 싸우게 되고, 뭐 때문에 안 들어왔냐, 뭐 돈이 있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술 퍼마시고 바람 피고 하겠지. 그럼 애들이 그것을 못 보고, 그 집안은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들 눈에 기록이 돼, 자꾸 기록이 되겠지. 옛날에 아버지 엄마가 안 싸웠는데 지금은 아버지가 맨날 집에도 잘 안 들어오고, 들어오면 엄마한테 시 걸고 싸판이 뭐가 날아다니고, 비행접시가 날아다니고 이렇거든. 그러니까 애들이 성격이 나빠지면서 집안이 파국 지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오지 않습니까? 나쁜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준비하고 있겠지. 우리는 그런 것을 예사로 봐서는 안 됩니다. 모든 기쁘고 나쁜 일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일경 실제는 하나의 경치를 보는데, 하나의 경치를 실제는 보는데 일경 만경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의 경치를 보는데 만 가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저 하나의 경계를 본다, 이것이 말입니다. 얘가 지구 아버지한테 아침마다 일어나서 절을 하면서 “아버지, 잘 주무셨습니까?” 이러면은 그것 하나의 경계를 보면 얘가 만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얘가 앞으로. 회사 출근한 사람이 맨날 사장실에 와서 “사장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하고 인사를 하는 직원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직원은 예사로운 직원이 아닙니다. 그 하나만 딱 보고 그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 가지가 다릅니다. 다른 사람과.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사장실 보고 “저 새끼” 이러고 다니는 놈이 있다, “없는 사람, 저 새끼 지가 뭐 사장, 재수 좋아 가지고 사장된 거지.” 이런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 하나만 보면 만지 나쁜 것이 다 보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지. 젊은 나이에 신인이 남에게 좋은 말 줘야 되겠다, 밥 먹을 기회 줘야 되겠다, 무력 없이 또 영적 양식을 줘야 되겠다, 성전 밥만 먹겠습니까? 성전 불교 성전, 우리나라 기독교 성경 이런 것을 돌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의 생각은 일경 하나만 딱 보면 망가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경찰은 허경영 것 하나도 보지 않고 망가지를 조작합니다. 그럼 그, 그 사람이, 그러면 저 언론에 나오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사람 봤지 않습니까? 경찰에 몇 번 불려갔다 와서 자살한 사람, 그 배우 누구입니까? 이선균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마약도 안 한 사람이잖아. 왜 죽었습니까? 너무 사람들한테 시달리게 해버린 것입니다. 다 잘라버리고 전부 그냥 명예, 그 사람은 명예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영화 배운데 찍어 나온 것 방송도 못 하게 만들어 버려, 마약 한 짓이 없는데. 맞지 않습니까? 제가 겪어 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제가 꼭 죽길 바랍니까? 아닙니다. 제가 내일모레 저 방에서 시체로 넣으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백궁 가서 안 들어오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원하면 그렇게 해주지, 이제 죽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게 생겼습니다. 알 것입니다. 일경 하나의 경계를 보면 만 가지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삶은 버릇이 여간다고 우리가 하나를 보면서 만 가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 진짜 눈입니다. 알 것입니다. 동물처럼 개 한 마리가 짓는다고 100마리 동네 개가 짓는 것,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이. 안티들이 허경영 욕을 하니까 국가가 허경영을 매도하면 안 됩니다. 공직자가 저를 매도하면 안 됩니다. 사기꾼들이 저를 매도하니까 국가 공직자가 합세를 해서 매도를 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알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난 날을 한번 보십시오. 1경, 만경, 그 어디 먼지 틀기를 해, 먼지 틀기를. 공직자들도, 경찰도 먼지 틀기 하는 사람이 있어 보십시오. 모든 공직자 먼지 틀기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이렇게 살아온 과거를 보면 알지. 이것이 무슨 애들 장난입니까? 아닙니다. 30대에 이런 청년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장가도 못 가서 난리입니다. 남이 집 사고 다니고 적금 넣을 때 저는 돈 주워 모아 가지고 이것 돌리느라고 난리 벼락을. 엽서 달아놔 버리면 안 됩니다. 엽서 어디로 갔습니까? 엽서 깨놨습니까? 뭐 껴놨습니까? 엽서가 여기 끼어 있어서, 이것은 우체국에 가서 또 엽서를 사 와야 합니다. 그다 또 인쇄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또 그것을 보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 번거로운 것이 보통 일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돌리려고 해 보십시오. 돈이 보통 들어갑니까? 제가 절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근데 이번에 왜 이야기하게 됐습니까? 누명을 씌우니까.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고 함부로 하라, 이 말입니다. 그런 사람의 훈장을 줄 연구는 안 하고. 여기 집 하나 와 가지고 제가 1년에 80억 세금을 해, 무료 급식을 20억을 해, 그 사람을 잡겠다고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나는데 꿀떡도 없어.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 잡으면 세금만 줄어들지. 이 영성 사업은 굴뚝 없이, 엄청난 세금을 낼 수 있는 영성 사업입니다. 국세청요, 의정부 세무소에서 법인 사업자 될 때, 그 법인 법원에서 그것 인정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당신 이것 합자를 내려 그래요. 종교인데 저는 종교로서 내는 받는 돈을 전부 국가의 세금을 내려고 합니다. 그래요? 굉장히 좋은 생각이네, 제가 다 가지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국가에다 좀 나눠 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무슨 사업이에요? 이것 영성 사업이야. 영성 사업은 처음 듣는데, 세금 안 내면 종교고 세금 내면 영성 사업입니다. 그래요? 이제 제가 그 공무원들을 설득했지, 그랬더니 이것은 진짜 해 줘야겠는데, 1년에 세금을 당신 얼마나 낼 수 있어? 아마 나중에 3승 정도는 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요? 아니, 10원도 안 내도 되는데 삼성전을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낼 수 있단 말이야? 한 10년 가면은, 한 20년 가면은 제가 그 정도 세금을 낼 것입니다. 그렇게 세금이 많이 돌아요? 이것이 영성 사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기절 초풍에, 그 뭐 뭡니까, 카운셀러, 영적 카운셀러, 죽음에 대한 카운셀러, 아니 그것 절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교회에서 하고. 천도재와 같은 것은 명패가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사업을 제가 그 세금 안 내도 되는 것인데, 아, 그래도 세금이 내고 싶으니까 사업자 잘해 주세요.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가 합법적으로 등기를 해 줄게요. 그래, 등기소에서 한 4, 50가지를 등기를 쫙 해 줍니다. 사 관리 시스템, 명패, 축복 이런 것을 그것을 봉사를 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그래, 축복 사업자. 저 다음에 명패 사업. 그다음에 또 저, 뭐 여러 가지를 전부 허가를 받은 것이 몇 가지입니까? 거기서 우리 등기부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영성사업, 그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우리 사업자, 제가 다 외울 수도 없습니다. 그것을 이제 설득했더니 공무원이 야, 이런 것은 우리가 100번이라도 해주죠. 세금을 많이 낸다는데. 줘 보십시오. 그 우리 사업자 등기부, 우리 것 모방한 애들 있었지 않습니까? 똑같이 모방한 것. 거기 보면 제가 뭐 허가 받았는 것 한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저 생소에서 저 법원, 법원에서 이것은 허가돼, 이것 하시오, 이것 하시오, 다 해줘서 그래도 양주서에서 무죄. 제 축복, 명패, 이것 사기라니까 무죄. 그랬습니다. 안 내요? 다 무죄입니다. 근데 경찰청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해가지고 진급을 좀 해 볼까, 이것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같은 경찰인데 한쪽은 무죄하고 한쪽은 걸어 가지고 똑같은 사람들이 한 것인데 두 파트로 한 것입니다. 이쪽에 한 것은 전부 무죄, 성생도 전부 무죄. 저쪽은 이상스럽게 지하 금고 조그만 것을 한국은행 금고라고 그러고 이러니까, 야 이것 안 나 그 법인 등기 연번에 등등기고 나왔지 않습니까? 안티들이 똑같이 만든 것 한번 봤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제가 그것을 설득했더니 그 사람들이 사업자 등기부 등본 탁 내주고 하세요, 이 한 것입니다. 그 그것이 무죄지 무엇입니까? 제가 그냥 그런 것도 허가도 안 받고 했습니까? 그래 가지고 세금 다 내고 돈은 딱딱 갖다 세금 밀리지 않고 다 냈지 않습니까? 지금 세금 낸 것이 한 300억, 적은 것 아닙니다. 맨손으로 왔습니다. 맨손으로 와서 코로나가 4년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세금 낸 것이 300억입니다. 무료 급식 한 것이 200억입니다. 적지 않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 5년 동안 한 것이 20 얼마입니까? 20억씩 5년이면 100억입니다. 무료 급식, 100억 법인 등기부등본 사업 목적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등기부고 여기 사업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 보면 선교 전도 사업, 선교 지도자 양성 사업, 사회 사업, 이것은 유지 재단이고 문화 사업, 선교 서적의 출판 사업, 그것은 법인 주식회사 하늘 등기부, 이것은 유지재단 등기부. 아니 여기 한 번씩 나온 것인데도 찾는데 저렇게 시간이 흐릅니까? 법인 등기부 등본 주식회사 하늘공, 저쪽에는 애들 뭐 하고 있습니까? 저기는 법인 등기부등 그것 안 찾습니까? 찾아서 보내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문정 어디 있습니까? 법인 등기부등본 빨리 찾아보십시오. 뭐가 바뀝니까? 아니 법인 등비 등본이 없다니, 우리 전번에 증거류 제가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그래서 영성 사업이 허가가 된 것입니다. 허가되니까 이것은 허가 내 가지고 세금 내겠다는데, 그것이 벌써 300억을 내어 적게 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300억이 적은 것 아닙니다. 제가 세금을 안 냈으면 300억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이것은 세금 납부한 것이고, 이것은 세금 납부한 기록이고, 법인 등기부등본 주식회사 하늘궁 좀 그렇게 입력해 놓으십시오. 하늘궁 법인 등기부등본 있습니까? 찾아라니까. 다음 주고 먹고 가네. 한번 제 입에서 말해 놓으면 찾아야지, 뭘 그렇게 우물쭈물 합니까? 과거도 관계가 없다니까. 그 참말로 최초에 허가낸 것 찾아 가지고 오십시오. 그것을 입력시키게 좋은지, 왜 그것을 입력 안 시킵니까? 그러면 옛날 것만 놔두고, 제가 직접 안 하고 이 사람들한테 시키다 보니까, 저는 일을 어려서 이렇게 젊어서 이렇게 안 합니다. 굉장히 제가 무슨 말을 하면은 그다음 뭐가 나와야 할지 다다다 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놔야 합니다. 제가 뭐 세금 이야기를 꺼내서 하면 진작 그것을 찾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보면 만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일경 만경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하나를 탁 보면 만 가지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벌써 이것을 이야기 딱 하면, 아, 신인님이 또 연관된 세금 관계 뭐 이런 것이 또 나오겠구나. 그럼 그것을 뒤지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주식회사 하늘궁 그것이 없다고 전번에 저 안티들과 두 개를 비교했는데 모방했다고, 전에 안티들 할 때, 우리 법인 등기를 얘들이 이렇게 모방했다고, 여기서 내보냈다는 것입니다. 근데 왜 그것이 없습니까? 무슨 말입니까? 그 안티, 그때 이야기할 때는 그것이 나왔지 않습니까? 금방 보여주더라고. 한번 방향이 정해진 것을 저는 바꾸지 않습니다. 한번 뭘 할 때, 시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딱 이야기하면 이야기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가지고 왔습니다. 빨리 띄우십시오. 영성 사업을 세계 최초로 한 것입니다. 이 영성 사업이 앞으로 전 세계를 뒤엎게 됩니다. 그런 때는 제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 세계가 영성 사업이 부흥이 일어나, 그 영성 사업이 미국에도, 전 세계에 막 영성 사업을 해서 부자가 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영성 사업에 실권을 쥐고 있는 자는 저입니다.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 법인 등기하는 사람들이 제 말을 듣더니, “야, 이런 사업이 진짜 이거 대단한 사업이다. 근데 우리는 이거 종교가 1년에 말이야, 몇십 조를 세금을 안 내는구나.”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이, 당신처럼 하면 종교가 1년에 한 100조 이상의 세금을 해야 하는데, 안 내는 것 아니야, 이거? 그럼 당신은 그렇게, 당신 같은 사람이 혼자서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300억을 내는데, 그럼 지금까지 100년, 몇십 년 동안 종교들이 안 낸 세금이 얼마예요? 상상하는가?” 그러면서 이런 경전 하나를 안 돌립니다. 그것 제가 돌려야 합니까? 이야, 말도 막 종교 단체가 무료 급식을 안 합니다. 제가 해야 합니까? 제가 경전 돌리고, 제가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하나만 보면 100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만 가지를.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 여러분, 제가 뭘 하면은 여러분들 고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 때문에 제사, 아, 참말로 왜 이것이 지금까지 이것이 안 없습니까? 등기 사항, 등기 사항이 있었지 않습니까? 등기 사항 전부 증명서, 현재 유효 사항.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법원에서 준 것입니다. 법원에서 통과돼야지. 주식회사 하늘 맞지 않습니까?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맞지 않습니까? 기업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개인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제가 컨설팅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그것 하면서 돈 받을 수 있습니다. 뭐잖아, 기업 종합 축복 에너지 판매업. 기업 종합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개인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왜 이래, 저 바뀝니까? 자꾸 수업하십시오. 그만 커도 됩니다. 개인화 축복 에너지 컨설팅어, 부동산 매매 축복 에너지, 왜 이럽니까? 개인 종합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 축복 에너지 판매, 부동산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기업 매매 축복 에너지 판매, 기업 매매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정보 통신 기기 및 가전제품 연계 에너지 판매업, 사업 관련 에너지 판매업, 업앱 개발 판매업, 주택 건설업, 주택 건축 및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주차장 건설 및 운영업, 대집 및 공장 부지 조성사. 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이것을, 이것을 영성 사업이라고 합니다. 의정부 법원, 의정부 등기소, 이것 통과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보십시오. 계속 또 나옵니다. 뭐 많습니다. 강연업, 강연업 또 들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강연하는 것입니다. 백국명패 컨설팅업, 백국명패 제작 관리 판매업, 인생 및 신앙 상담 컨설팅업, 기업 상담 컨설팅업, 부동산 컨설팅업, 기업 상호, 기업 로고 및 개인 성명 컨설팅업, 제 이름도 고쳐주지. 다 상담에, 가태 공장 및 빌딩 풍수지리 컨설팅업,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업, 맞지 않습니까? 초우주 무한 에너지도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업, 위익코 관련 각종 온라인 컨설팅업, 초우주 무한대 에너지 연구 개발주, 무한대 에너지 판매업, 에너지 팔았다고 시비 걸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 개발 및 매매업, 부동산 호텔 숙박 교육 사업, 방송 사업, 정보 문화 서비스업, 광고 사업, 출판 사업 및 음반 테이프 제작 판매업, 방송 장비 기자재 임대 및 판매업, 인터넷, 아니 보통 사업, 이것이 추가된 것 또 나오지 않습니까? 계속 추가됩니다. 각종 도서 잡지 출판업, 전자 상거래 홈페이지, 기타 인쇄물 출판 지류 파지 도소매업, 인쇄업, 출판 디자인업, 국내 도서 도소매업, 기타 인쇄모소매, 초상권 및 상표권의 판매업, 특허권의 판매업, 생활용 포장 및, 이것 제가 특허권을 외국과 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허권 판매업이 있으니까. 위생용품 봉투 위사지원 도매업, 도서의 수출입법, 문구용품 제조업, 위가코 관련 무역, 건축 에너지 판매업, 건축 에너지 컨설팅업, 위코 갈 때 부대, 이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계속 추가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계속 추가돼서 업종이 되는데, 이 업종이 전부 법원에서 허가한 업종입니다. 그럼 가짜입니까? 근데 모든 종교는 이것을 세금 없이 신고 안 합니다. 법원에 허가 안 받습니다. 왜? 종교라는 이름으로 세금 안 내니까, 비과세니까. 근데 저는 이것을 최초로 과세로 만든 사람입니다. 이것이 영성 사업입니다. 봤지 않습니까? 이 사업을 실제적으로 허가를 받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정부 법원에서 “뭐, 이예, 사기 아니다.” 저쪽, 저 한쪽에서는 “돈 맡았으니까 사기다.”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은 한 군데서 “아니다.” 그러면 아닌 것입니다. 다른 데서 아무리 덮어씌워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 다 고소해 놨습니다. 그들만 고소할 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도 고소할 줄 압니다. 알 것입니다. 신인은, 신인은 허가 없이 뭐 하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세금 내겠다니 “얼씨구나.” 하고 해줘서, 지금 저는 이것으로서 전 앞으로 삼성 그룹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낼 수 있습니다. 왜? 사람이 이것이 알려지면 모든 사람이, 서울 시내에 있는 사람, 일본 사람들이 축복받겠다고 가까우니까 먼저 오겠지. 그러면 한 방에 10만 명, 20만 명씩 축복을 줄 것 아닙니까? 하루에 들어오는 돈이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중국 사람, 인도 사람, 뭐, 몰려와 보십시오. 이것 기하 상상할 수 없는 돈들이 움직입니다. 그러면 은행을 몇 개 만들어야 합니까? 은행을, 알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동석입니다. 저는 어제 경험을 한 것인데요. 머리가 백발이다 보니까 그냥 백발로 다닐 수가 없어 물을 들였습니다. 물을 들이는데 어제 물을 머, 머리라 물을 들이려고 막이 치라에다가 까먹었는데 그냥 그만, 그냥 그 물이 눈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잘못해서 말입니다. 감고 나니까 문이 썰리고 막 아프고 막 어찌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샘물 넣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 차례 넣는데도 낫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여기 큰일났네, 안 가야 하나 어쩌나, 근데 여기 저 양, 저기 물이 생각나더라고요, 광천수가. 그래서 광천수를 이렇게 찍찍이다 넣어 가지고 계속 한 다섯 번 정도 뿌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또 한 번 뿌리고, 또 한 조금 있다 한 다섯 번 정도를 뿌렸거든요. 근데 눈곱도 그렇게 엄청나게 나오던 눈곱이 안 나오고요. 세상이 그냥 눈도 그 막 찌르고 아픈 것도 곤명 없어지고 오늘 보니까 눈이 멀쩡하고 빡혔던 눈이, 그 세상이 방천수가 이렇게 좋습니다. 이것 지금 세계 사람들 안 빠 있는 사람들 갖다가 눈 넣느라고 하면은 병원 아주 그냥 대박 날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차순 천사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금구에서 기적이 벌어져 가지고 잠깐 좀 말씀을 드리려 그럽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금천구에 원해진이라는 저 회원이 있는데, 이 폐가 다 망가져 가지고 막 피를 가래하고 이제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늘궁 갑시다 그러면 고개를 살래살래 흔들고 안 가, 안 오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어저께가 그저께가 죽게 생겼는가 봐, 그래서 안 되니까 이제 신인님한테 이제 연락을 해 가지고 신인님이 에너지를 주셨는데, 그 피가 그냥 나오던 피가 그냥 싹 맞아버렸대요. 그래 갖고 지금 연락이 와 가지고 하늘궁으로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 기적이고 우리 신인님이 최고의 능력자십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청주의 유수정 천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서 온 유수정입니다. 제가 2022년도에 교통사고로 정말 그 죽을 뻔한 그런 순간이었는데, 신인님이 제가 신인님 사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 살아난 것을 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이제 제가 그 중환자실에 있을 때에 신인님 사진을 뭐도 모르고 제 이제 뭐 그 침대에 뒤에다가 붙여 놓고 저도 모르고 그냥 신인님하고 이렇게 대화를 했거든요. 그 중환자실에서 제가 21일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가망이 없을 수도 있다, 생명이 지장했을 수도 있다 했는데, 갑자기에 저녁 때 오셔 가지고 내일 그 병실로 간다 그래 가지고 제가 나와서 이제 이틀 있다가 수술하게 되고 어쩌고 이렇게 또 이제 이틀 만에 병실로 가고 해서 이제 나섰거든요. 근데 일단은 신인님을 늘 제가 신인 사진을 가슴에다 붙여 놓고, 또 여기 침대 맡에다 붙여 놓고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신인님하고 늘 이렇게 옆에 계시는 것처럼 대화를 하면서 그랬는데, 이제 꽤 많이 빨리빨리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일 만엔가 거의 퇴원을 했는데,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이제 퇴원을 했습니다. 막 퇴원을 하라고 하니까 병원에서, 근데 집에 와서도 이제 제가 거의, 우리 큰애가 43살인데 지금까지 그 신인님 만나기 전까지 팔다리가 그 아픈 게, 그 산후 산후 그 풍으로 팔다리 아픈 것을 묶은 것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픈 데가 없고, 그 밤이면 밤마다 이제 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고, 그 애려서 그냥 끙끙 앓고 하던 그런 것이 다 없어지고, 정말 이제 사람들이 볼 때도 너무 쌩쌩하게 보인다 그러고 건강해졌다 그러고, 그래서 신인님 만난 것이 저는 너무너무 축복이 축복이고 제 인생이 바뀌고 기쁨, 기쁨과 감사가 늘 넘치고, 뭐 마음이 평안하고, 그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 신인님 앞에 더 많이 올 수 있기를 늘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서 온 유정입니다. 제가 이 한번 한 것인데, 저절로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더 많이 있는데요, 여러 개 준비해 놓은 것이 있는데, 이 무료 급식 넘어가겠습니다. 무료 후원 전화 많이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하고, 그다음에 이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 그리고 강옥기 님, 그다음에 김지현 님, 신성님 이 순서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피아리 님, 하늘공 불로수 듣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우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박수 한번 쳐 주세요. 우리 안무팀자, 이것이 누구 덕택이신가요? 크게 하십시오. 시작, 신인님. 감사합니다. 신인님 덕분에 다 예뻐지고, 오늘도 블루 홍보하러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어른 천천불러수 12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 강천플로스는 백궁의 선물이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많으지 않는 생명의 물전물로수, 백공불로수, 불의 영성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형 영 하, 3,300m 파위를 뚫고 지었다. 오은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국물로수, 맑고 맑은 강로스 광천수 따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벌쳐 나가는 생명속, 하늘공 한전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수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마지 않는 생명의 물, 상성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불천불로수. 행동굴로, 불의 영선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로수, 하늘공 불로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아이고, 전부 다 레벨 들어갑니다. 여기네요. 다섯 사람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4천무 들어가라. 와, 감사합니다. 레벨이, 레벨이 점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옥희 제천사님, 이 다섯 명이 레벨 4 줬습니다. 전체 다 소상까지 들어가라. 강기 천사님, 의 가수 대상이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실바이 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 TV의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강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국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 회장 엄파,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 찾기 신문 대표를 여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당산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공경합니다, 대박내 하늘 등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와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포자됐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었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대박, 방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전체 4, 무 들어가라. 아이고. 다음은 우리 김지현 님의 진사 성인출과 콜미, 들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오늘은 선녀들이 나와요, 선녀들이 요술 부채들로 나와 동망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빛이 쏟아진다, 거침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영새 영혼 남영 복품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러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에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농방이 든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남세 영혼 세영, 남세 영혼 세영,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명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성인, 진사 성인. 아이고 잘하네, 잘해. 레벨 4천무 들어가라, 그럼 또 4,무가 한 더 들어가게 생겼네. 어디서 옷을 흘려다 흘려나 보십시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령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령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 침점 침점, 전혀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스리지 말고라.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with me.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형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물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나. 레벨, 앵콜은 저기서 하는 소리야. 저기서도 앵콜 하지 않습니까? 아이고, 저 앵콜 소리 너무 난리나. 레벨 5천무 들어라. 우리 회원들 전부에게 조상까지 들어가라.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네 배를 9천물을 주는구만. 아이고, 무용도 잘하고 한국에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잘했지 않습니까? 제 볼 때 심사인이 제일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제가 볼 때 그렇다는데 뭐 이유가 많겠습니까? 다음은 우리 신성훈 가수님. 신이야 들려드립니다. 제가 콜미 칠 때 그 혼자 이렇게 하지만은 이렇게 여자들이 여럿이 콜미 추니까 춤이 좋네. 그렇죠? 저는 그냥 발차기 많은 거야, 계속. 그런데도 애들이 난리가 나서.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훈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니, 남자가 노래 부른 소리는 들리는데 보이는 건 여자와 한 사람만 보여, 여기 있습니다. 남자는 안 보여. 오늘도 우리 한 목소리로 신명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 신,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받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소를 시천하는 허경영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신인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혹시요?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저 세계 사람들 허경이여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5천 들어가라. 잘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까 4천무 받은 사람도 천무 더 들어라. 그러면 전체 5천씩 들어갔지 않습니까? 야, 많이 들어갔다. 이만물을 줬네. 와,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옛날에는 그냥 이 사람들만 줬을까요? 다 같이 줘야지. 그렇죠? 앉아 있다가 이 좀 나른했는데 정신이 바짝 드니 생동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 때문에 우리가 뭐 마약을 먹을 필요가 뭐 있습니까? 춤추면은 그냥 그렇지 않습니까? 기분이 좋고 술 먹을 필요도 없지. 춤추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이 아마 이것 운동, 무용하느라고 살 좀 빠졌을 것입니다. 많이 빠졌지. 이것이 그냥 율동하는 것 같아도 제가 노래 불러봐서 아는데, 아이 막 관중은 비명 질러 샀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무대에 올라가면 막 북 쳐 싸지, 둥둥하지. 막 그냥 반주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고, 막 그냥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서 막 너 혼자서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뭐 백 댄스가 있으면 좀 좋은데 혼자 가서 하니까, 무용을 누가 저 혼자 노래 부르면서, 아, 근데 막 앙코르 하는데 앙코르 소리가 대학교가 떠나가는, 그래도 그렇지. 그럼 또 뭐 은하철도 999가 나옵니다. 그냥 그것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 노래가 일곱 개인데, 거기서 저 어제 들었지 않습니까? 뭐야, 붉은 불, 레드 엔젤, 붉은 천사야. 저는 악마가 아닙니다. 붉은 천사가 되게 또 그 또 북소리 되게 큽니다. 뭐냐, 두둥하고 막 하는 것 그것 하지. 콜미 부르지, 라인나우 부르지, 은하철도 999 부르지. 하여튼 한 대여섯 개 부릅니다. 대학교가 그 애들이 몇 만 명이 난리가 나, 자빠지고 막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때 제 콜미가 전국 1위기를 개성할 때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고속도로 오는데 휴게소마다 제 콜미가 나옵니다. 학교 교실마다 전국의 모든 초중고 대학이 콜미 노래만 나옵니다. 쉬는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뭐 고등학교, 중학교 쉬는 시간에 그 디스크가, 그 안에 음악이 나오거든. 그거 디스크 자키들이 전부 콜미를 세팅해 놔 버려, 자동으로 나오게. 야, 근데 애들이 막 교실에서 춤추고 난리구이야,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서울 외고, 분당에 서울 외고를 와 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방문해 달라고 갔더니 운동장에 제 차가 도착했는데 빌딩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교실에 있던 애들이 저를 본 것입니다. 수업 받다가 선생은 선생, 아무리 감지르도 안 보입니다. 싹 다 내려와서 전교생이 다 내려오는 그 계단 소리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애들이 그렇게, 애들이 대단히 빠릅니다. 막 와 내려서 선착순 쫓아오는데 선생들이 할 수 없이 뒤따라 내려오는 것입니다. 계단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순식간에 몰랐네. 여러분, 바람 소리처럼 대단하지 않습니까? 음악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흔든 또 장본인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아이고, 참. 와 달라는 고등학교가 수백 군데입니다. 갈 수가 있습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서울 외고는 분당이니까 갔지. 그 애들이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고 합니다. 서울 외고. 거기 제가 갔었습니다. 아이고, 대단합니다. 고등학교 가면은 전부 사진 찍고 교장과 선생이 쭉 나와서 서서 맨 마지막에 찍습니다. 학생들 찍고 나면 그 학교마다 가면 난리구이야, 재밌지 않습니까? 대학은 가면 노래 부르고, 고등학교 가면 노래 안 부릅니다. 수업 시간에 가니까 수업이 중지되는 것, 잠깐 방문을 해 달라고 애들이 하도 그러니까 이제 가지 않습니까? 가면 전부 수업 중단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마감 인사드리고요.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하늘궁 해외 순례단 일정이 10월 달로 잡혀 있습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 많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에 그 단장님들의 전화번호가 있으니까 전화하시고 상담하셔서, 이렇게 일정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강연은, 신인님의 일대기와 과거,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과거 행적을 하시느라, 질문 올라오는 질문은 거의 못 하고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아마도 이 무지몽매하고 마귀 같은 안티들 때문에 신인님께서 굉장히 신경이 곤두서 계신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우리가 들으면 신인님 일대기를 들으면 우리가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행적임을 알 수 있는데, 안티들은 정말 무지몽매한 것 같습니다. 힘든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주시고 오늘의 신인님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