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6 The Path to Selfless Mind: Overcoming the Illusions of the Embodied Mind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3, 2024

하늘궁: 운명과 의식을 변화시키는 성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님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를 마시며 우리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건에서 터져 나온 고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는 안반 광천 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내면의 빛을 유지하는 삶의 자세

꽃 전달식에서 여러분의 얼굴이 백궁처럼 밝아지는 것을 보니 진정한 희망이 보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이 밝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시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을 때처럼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면 싸우고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무질서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 안에서처럼 밖에서도 점잖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이고, 나가면 자기 이익만 좇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순례단의 헌신과 신인의 가르침

해외팀 다섯 분이 꽃을 올리셨습니다. 말보다 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번에 해외팀에서 33분이 오셨는데, 특별한 날이라 이렇게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께 신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성정 천사님 모녀께서 신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께서 신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일본 박정현 천사님께 신인님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화분을 신님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박순화 대천사님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천사님께 신님께 늘 감사함에 오늘 신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대사님께서 신님께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히틀러가 연설했던 광장에서 신님께서 연설할 수 있도록 미디어 단장님이신 이해자 대천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비녀와 머리 스타일: 숨겨진 의미와 변화의 중요성

캐나다에서 오신 분의 비녀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닙니다.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동양 패션인 비녀는 아름답지만, 동시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머리 스타일을 바꾸니 인물이 확 살아납니다. 모자를 눌러쓰고 있으면 하늘에 올 사람이 아닙니다. 구걸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의 변화는 180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 고생한 것 같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자꾸 웃어야 합니다.

‘런(Learn)’과 ‘스터디(Study)’: 진정한 배움의 의미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행동이 법문이며, 여러분이 배워야 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방식, 품행 모두가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Study)’이고, 몸으로 배우는 것은 ‘런(Learn)’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고 소통하는 것도 ‘런’입니다. 축구 연습, 배구 연습, 권투 연습 등 몸으로 익히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눈으로 보고 배우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며 물이 어디서 올라오는지 생각하는 것도 ‘런’입니다.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은 ‘스터디’이지만,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먹고살기 위한 것이지만, ‘런’은 신인, 목사, 스님, 성녀의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의 진리를 배우는 것이 ‘런’입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다른 곳을 다니면서 할머니가 차에 올라타는 모습 등 모든 것이 ‘런’입니다. 학교 교실에서 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께 인사하는 모습, 수도가에서 줄 서서 물을 마시는 모습 등 모든 행동에서 배움이 있습니다. 친구를 밀치고 먼저 먹으려 한다면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와 사성제(四聖諦): 고통의 본질과 해탈의 길

석가모니는 이를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이는 ‘런’의 과정입니다. 모든 고난은 습관 때문에 생깁니다. 고집멸도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라고도 합니다. ‘집(集)’은 모든 것을 쌓아 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 놓지만,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 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이며,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의 과정입니다. 고통을 모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지상에서의 과정입니다.

습(習)과 잠재의식: 반복된 행동이 만드는 운명

‘습(習)’은 모으는 것이며,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를 계속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을 때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폭행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이며, 이것이 계속 쌓이면 아뢰야식이 됩니다. 아뢰야식은 제8식이며, 잠재의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습’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운동장을 걷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도 풀을 뽑거나, 헛소리를 하거나, 안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습’이 달라지고 레벨도 달라집니다. 이는 시간 낭비입니다.

지구의 속도와 시간의 흐름: 우주선에 탑승한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매우 빠릅니다. 지구는 태양을 향해 시속 약 11만 킬로미터로 돌고 있습니다. 낮에는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지만, 석양에 해가 질 때 보면 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60킬로미터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골프공보다 100배, 1000배 빠르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음속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이 지구에 우리는 타고 있습니다. 지구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선처럼 움직입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9킬로미터입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공전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지구는 움직이면서 돌고 있습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천문대에서 계산해 보면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식(識)과 전생: 얼굴에 새겨진 과거의 흔적

‘식(識)’은 전생이며, 이미 고착된 것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잠재의식은 ‘런’을 통해 계속 쌓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고착되면 우리의 얼굴에 나타납니다. 우리의 얼굴은 전생의 이야기이며, 이 세상에 태어나서 만들어낸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얼굴이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하게 나타납니다. 우리는 마음속의 고통과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인생 전체에서 고통을 없애고 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꽃도,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며,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쁩니다.

‘런’의 중요성: 사회적 성공과 내면의 변화

‘런’을 잘못하면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평생 10년 정도 하지만, ‘런’을 잘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되고, ‘습’은 말라야식이 되며,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아뢰야식은 이미 고착되어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사각턱이 되고, 채식하는 사람은 계란형 얼굴이 됩니다. 부잣집 사람은 얼굴이 동글고, 가난한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전생과 식습관을 알 수 있습니다. 한의사는 얼굴을 보고 위장 기능을 판단합니다. 북한에는 사각턱이 많습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은 턱을 적게 움직여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 합니다. 이것이 ‘말라야식’이 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인사 잘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얼굴이 바뀌고, ‘고선멸도’가 잘 됩니다. ‘고집멸도’를 통하지 않아도 ‘고선멸도’가 됩니다.

체화된 마음과 순수한 마음: 진정한 변화의 시작

‘습’은 영어로 ’embodied mind’ 즉, ‘체화된 마음’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selfless mind’ 즉, ‘순수한 마음’입니다.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바꿔야 합니다.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대하면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철학 강의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해외 분들이 많이 오셔서 특별한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selfless mind’를 가져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니라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 코를 고는 것도 잘못된 ‘런’이며 습관입니다.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천재와 범인의 자유의지: 전생의 습관이 만드는 차이

재림주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의지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재능의 범인과 천재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의지를 공평하게 1%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것이 신기합니다. 천재는 하늘이 점찍은 인물일까요? 모차르트처럼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 것은 하늘이 모차르트의 전생 영혼에 개입한 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 천재로 태어난 것일까요?

이 질문은 방금 강연한 내용과 같습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적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인 환경에 있었을 수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죽을 때 이미 음악의 거장이었고,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네 살 때의 재능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네 살 전에 전생 기억을 찾아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해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했지만, 맥주 한잔, 소주 한잔 마시며 가는 사람처럼 길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돈을 주고 부산까지 걸어가라고 하면, 어떤 아이는 두 달, 어떤 아이는 한 달, 어떤 아이는 며칠 만에 도착합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의 무서움입니다. 자기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중요합니다. 사막에서 자란 사람은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한눈팔지 않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 좋은 곳에서 농사짓던 사람은 가다가 논의 벼나 밭의 콩을 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전생의 식(識)에 따라 달라집니다. 백정식, 제9식, 제10식 등 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혜 없는 우주: 스스로 쌓아온 복과 백궁으로 가는 길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복이 여러분을 저를 만나게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한 훌륭한 목사들도 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저를 보고 미친놈이라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한 스님이 있었습니다. 천일 기도를 하는 날, 밥을 먹고 있는데 거지가 찾아왔습니다. 옷에서 이가 떨어지는 거지를 주지 스님은 내쫓았습니다. 그 거지가 바로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문수보살은 스님에게 “공부는 안 하고 눈에 밥만 보이냐? 너 아직 멀었다. 인생 공부는 ‘런’인데, 너는 ‘스터디’만 했구나. 인생 공부 좀 더 해라”라고 말하며 사라졌습니다. 아쉽지만, 스님은 문수보살을 놓쳤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신인을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전철 안에서, 병원에서 죽는 사람을 살린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을 주는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제 몸에서 이가 떨어지고 목욕을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제 답은 명답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생존과 영혼의 강화를 위한 필요악

인간은 겨자씨 하나 만들지 못합니다. 진화론은 거짓이고 창조론만이 진실입니다. 신인님은 인걸지령으로 예수, 석가와 관련된 중량교 6.25 사변 전 강하셔서 종교 종말의 초종교와 전쟁, 기아 없는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지령, 천령의 십승지 하늘궁 새 예루살렘 성을 건립 중이십니다. 신인님만이 인류를 영적 에너지로 조정 가능하십니다. 축복, 광로, 권능을 보유한 사람도 살리는 기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불로유와 인류 최초 주신 안반 광천수는 유해 활성산소도 제거합니다. 어떤 물질이나 인간도 계속 가슴을 뛰게 할 수 없습니다. 신님 백궁, 천국 및 조상 구원하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영원히 뛰게 합니다. 신님은 평생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로 모범을 보이시고 약자를 위한 삶을 사셨습니다. 백궁은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항상 소망이 되며 하늘을 통해서만 도착 가능합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신인님께 마귀와 세균 등 반대자를 만드신 이유를 질문합니다.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호텔만 있으면 안 되고 아름다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맹장이 터져 병원이 없어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갑니다. 그러나 갑자기 애인이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이판에는 비행기도 없고 공항 직원들도 모두 잠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 둔 곳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지만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란 백궁 가는 티켓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과 근기설법(根機說法): 듣는 이에 맞춘 가르침

제가 방금 한 말을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은 설법의 방법이 아닙니다. ‘대기설법’은 뿌리 근(根) 자를 써서 ‘근기설법(根機說法)’이라고도 합니다.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주는 것입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다. 초등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이나 교수들에게는 그 수준에 맞게 설법하고,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입니다.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 등 근기에 맞게 설법해야 합니다. 하근기 사람들에게 영어로 떠들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합니다. 이를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도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하는 것입니다. 제가 차제설법, 대기설법, 근기설법을 잘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진희 님의 질문을 대기설법으로 여러분 수준에 맞춰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면 이해가 안 갑니다.

콩나물 설법: 할머니들을 위한 쉬운 가르침

콩나물 같은 할머니들에게는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할머니들이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육바라밀, 팔정도, 사성제, 법인, 십이연기 등을 이야기하면 모두 졸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에게는 옛날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옛날에 어떤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를 잘 대접했더니 그 나그네가 나중에 나라의 상감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감이 뭔지 모르는 할머니들에게는 임금이 뭔지, 궁궐이 왜 있어야 하는지, 창을 든 사람이 왜 집 앞에 있어야 하는지 등을 쉽게 설명해줘야 합니다. 할머니들은 궁궐이 불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쭉 해주면 할머니들은 눈이 빠지도록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재행무상이다. 이 궁궐도 나중에는 개미집밖에 더 되겠느냐”는 식으로 말입니다. 할머니들은 빨리 집에 가서 알타리김치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금님 때문에 알타리김치를 담지 못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임금은 궁중 음식이 맛없었는데,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를 먹어보고 병이 다 나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할머니들은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궁중 음식보다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가 더 맛있을 수 있습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자르고 담지만, 알타리김치는 이파리와 뿌리가 붙어 있습니다. 제가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을 김치를 담아봤습니다. 배추 2천 포기를 담고, 손가락이 퉁퉁 붓도록 채를 썰었습니다. 채칼이 없던 시절에는 직접 썰어야 했습니다. 스님들의 입맛이 까다로워서 알타리김치, 총각김치, 국수 우동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몇백 명의 밥상을 하루 세 번 차리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처럼 많고, 고명도 올려야 합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끝없는 일량에도 불평 없이 고행의 과정, 공부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밥하는 가정주부의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일상에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눈만 뜨면 밥해야 하는 반복적인 일입니다. 결혼식 같은 잔치가 매일 반복되는 것과 같습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 도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근기설법입니다. 할머니들은 졸지 않고 침을 흘리며 듣습니다. 알타리김치 이야기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하면 침이 나옵니다. 할머니들의 입맛을 돋우면서 설교를 듣게 하는 것입니다. 유식한 이야기나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은 모두 잠들어 버립니다.

마귀와 세균의 필요성: 인류 생존과 영혼 강화를 위한 존재

왜 마귀를 만들어 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아이들을 많이 죽이고, 사람들한테 마귀가 와서 괴롭히게 하느냐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그것은 백성에서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악입니다. 세균이 없었다면 여러분의 세포가 제대로 진화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 훈련을 받아 많은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어서 어떤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그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 등을 숙지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공격을 받습니다.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리고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000년대까지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의해 제거되고, 암에 의해 제거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여러분의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여러분의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배워야 합니다. 스승이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 보면 무엇을 먹어야 좋은지 배워지는 것입니다. 의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가 됩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왜 필요했나?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 면역 세포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하게 만들어 버리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양 유럽이 너무 지저분하고 사람을 많이 죽이니까 페스트가 나와 유럽 사람 절반을 죽였습니다. 그래도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과 똑같습니다. 영혼도 자극을 받습니다. 대나무에 마디가 있듯이, 지붕에도 마디가 있습니다. 마디가 없으면 부러집니다. 하늘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성장하면 마귀들이 침범합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하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됩니다. 마귀들은 공갈로 성취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돈을 벌려고 변호사를 사주하여 고소 세력이 됩니다. 그런 변호사는 이름 있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특별히 판검사를 한 적이 없으니 사건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고소하여 수입을 얻으려 합니다. 이것도 애정을 갖고 불쌍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으니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애정이 있습니다. 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없고, 고등학교 때 그런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신인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위력은 그냥 막 치는 것이 아닙니다. 치는 듯, 멈추는 듯하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강천수가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다면 강천수가 나왔을까요? 시험이 오면 반대급부로 무엇인가를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모함을 하든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교회들도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불란이 일어나 재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는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공에서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진짜 단결이 잘 되어 있는지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대할 때 신인이 더 조심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을 해야 합니다. 마귀에게서도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소화력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화력으로 가야 합니다.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화력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에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내가 처신을 잘하면 어떤 환난도 인간이 넘지 못할 환난은 없습니다.

부부 관계와 ‘런’: 아내의 불평을 배움의 기회로

남편이 저녁에 퇴근했는데 아내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 준 거 있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아, 이게 ‘런’이구나. 이게 공부구나. 이게 진짜 큰 철학 공부가 왔네. 이때는 아내가 선생이구나. 이 ‘런’을 주는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소화적인 사람은 아내를 마귀로 봅니다. “내가 맨날 일하고 벌어다 줘도 해준 게 없다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가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라고 하면 복을 지을 수 없습니다. 아내가 고맙지 않다고 하고, 옆집 사람 잘된 것만 보고 불만이라고 할 때 “아이고, 이거 또 공부해야 되네. 이거 ‘런’이 왔네, ‘런’이 왔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남편을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지.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라고 반박할 수 있습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는 것은 윗사람을 섬기는 것이고,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은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여자는 갈비뼈 하나로 남자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어 남녀 차별이 있습니다. 성당에 옛날에는 여자들이 못 들어갔고,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서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야 했습니다.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상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남녀 차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되었고 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신은 분리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러나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무엇이냐,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에 따라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와 여성: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부모 은중경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 놓았다가 나중에 풀어주었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이모만 여성이 되게 해 주었습니다. 아들이 중이 되니 갈 데가 없어 사정사정해서 비구니가 생긴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여성을 파문했지만, 석가모니는 부모 은중경에서 어머니에 대해 굉장히 높이 평가했습니다.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늘어져 있는 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눠서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 여자의 뼈는 골다공증이 있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다고 했습니다. 늙은 어머니를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몸이 얼마나 아프겠느냐며, 어머니를 남성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설법했습니다. 이것이 부모 은중경입니다.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뜻입니다. 그때 남편이 아내와 싸워야 하겠습니까? “아, 이건 공부구나. 이건 ‘스터디’가 아니고 ‘런’이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인 말에 말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않는 것이 중풍에 걸리지 않는 법입니다. 말꼬리를 달면 치매, 뇌질환, 지진이 일어나고 혈압이 오르고 혈관이 터져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이구나” 하면서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만들어 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해보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라고 받아주면 스펀지가 받아주듯이 아프지 않습니다. 말로만 해도 아내가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아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걸면 중풍에 걸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흡수해야 합니다. 공수표를 더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라고 하면 “아, 그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라고 하며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마귀와의 만남: 시험이자 배움의 기회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납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탁 치고 오면 야구공이 날아오듯이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겨나가야 합니다. 진희 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가 한 답은 대기설법, 근기설법,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내려보낸 마귀들도 문수보살처럼 변하느냐는 질문에,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마귀들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업무가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은 별 소속도 없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를 꾸짖으려는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니까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괴로워하지 않으면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 한국인의 음식과 건강

유튜브 댓글에서 중국산 두부가 괜찮은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했습니다. 인물은 땅에서 나옵니다. 한국 사람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형에 맞지 않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황토 사막에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음식과 우리의 음식은 다릅니다. 그들은 차를 많이 마셔야 하지만, 우리의 콩팥은 중국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하지만, 우리가 기름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을 명심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으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되어 체질이 중국 사람처럼 퉁퉁하고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될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난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습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좋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이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간다는 것입니다. 배송에서 한 달 이상 걸리니 시들해지고, 무엇을 뿌렸는지 모르지만 이상합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처럼 뜨거운 곳에서 잘 자란 것을 먹어야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꼭 한국 사람입니다.

뇌종양과 체화된 마음: 부정적인 생각이 만드는 질병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고 하는데, 뇌종양은 왜 생기는지, 뇌의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체화(體化)’라는 말을 썼습니다. 기억이 딱 들어가면 뇌 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 모입니다. 그것이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뇌에 덩어리가 생깁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옛날 어른들 보면 충격을 많이 받으면 갑자기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뇌에 탁탁 꽂혀 어느 지점에 상처가 되어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여 뇌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오다가 중풍으로 뇌가 터져 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대장 내실, 계실이 됩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터져 버려 장출혈이 됩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 게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하여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selfless’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뇌를 자꾸 비워 공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움을 딱 가지고 있으면 뇌가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연기하는 사람들처럼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어 3년간 공백이 오면 지출은 있는데 수입이 없어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 질환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유지되어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끊길지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 생활에 대한 불안이 큰 것입니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비 오면 쉬고, 비 안 오면 일당을 벌어옵니다. 이 사람들은 불면증이 없지만, 영화배우나 탤런트들은 일이 없을 때 지옥입니다. 방송국에서 대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대기하지만, 나중에는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포기하기 더 힘듭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정신병이 오고 스트레스가 옵니다.

현대 사회의 위험: 말꼬리 잡지 말고 포용하라

많은 사람이 남의 심장을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을 꺼내 찔러 버리는 사람이 수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쳤는데 그것을 모르고 건드리면 안 됩니다.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라고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잘 걸렸다 이 새끼”라고 하며 칼을 꺼내 같이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어. 건드리지 마”라고 말해야 합니다. 남편 목을 찔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여기까지 찼습니다. 괜히 시비 걸어 보십시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남자가 전화 좀 길게 했다고 옆에 있던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야?”라고 했는데, 이 할머니가 여자와 여자에게 체인 것입니다. 전화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영감이 얼마나 짜증이 났겠습니까? “야 인마, 이게 네 개인 전화야?”라고 하는데, 호주에서 칼을 딱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찔러 죽였습니다. 재판에 가서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야 합니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라. 지금은 옛날 같은 때가 아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사고의 십승지(十勝地)와 허(許) 자의 의미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승지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승지가 많은 숫자 중에 십,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참조를 하였을까요? 남사고는 타어 스님이 된 성지는 열 가지 풍수가 들어 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 자에서 봐도 십자가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허가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허가증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 맞습니다. 당신 성이 무엇이냐? 나 허가해. 허가 주는 사람입니다. 허가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건물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가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미국 여행 좀 갔다 오겠다고 하면 허락받아야 합니다. 허락은 부모에게 받아야 합니다. 허락을 받아야 움직입니다. 허락 안 하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허용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 뜻이 있습니까? 옛날에 한문을 만든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것뿐입니다. 옛날 조선 시대 때는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허가해 주시옵소서’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임금이 윤허를 해줘야 합니다. ‘허(許)’가 무섭습니다. 우리 역사 반만 년 동안 ‘허(許)’를 받았다는 것, 제가 ‘허(許)’로 왔다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래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놀리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신인님 사진과 불로유의 기적: 치유와 건강 증진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서의정 천사님은 신인님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신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신인님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얼굴이 붓지 않습니다. 제 사진이 심장이나 콩팥 쪽에 붙이면 얼굴이 붓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한 살 때 태어날 때로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 갈 수 있고,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에 폭발한다고 했습니다. 미래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유튜브가 나오고 검색 기능이 나와도, 아무리 앞으로 GPT가 나오고 AI가 나와도 신인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AI는 상대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축복받고 명하고 욕창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전화해보면 미국에서 더 나았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제가 다시 물어보니 욕창이 안 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병이 다 나았다고 하셨고, 항상 쓰라리고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몸이 저리고 아프다고 불평하셨는데, 지금은 아프지 않다고 하십니다. 엄마가 건강하시니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피부도 예쁘신지 모릅니다. 남의 살처럼 느껴졌던 몸이 지금은 통증이 없다고 하십니다. 팔을 만지면 느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안 아프니까 괜찮다고 하십니다. 건강해지셨습니다. 참 기적입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신인님은 신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요양 병원에서 일하다 피부 헌데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0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틀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 속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피부 헌데는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손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 페트병 두 개가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굵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틀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자고 쉴 새 없던 가려움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습니다. 간병인들은 일단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물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게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고, 저는 불로유에 포기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에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서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옴은 생기면 꼭 상처가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집니다.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것을, 이런 경험을 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신인님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안반 광천 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 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신인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궂은 인연 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중요한 시점에서 한발 먼저 신인님을 현한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은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신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이분이 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으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에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이 심한 사람들은 집 경매나 다른 충격으로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합니다. 고통으로 뛰는 것과 다릅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병이 다 고쳐집니다.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찬가와 강천수 춤: 하늘궁의 축복과 영성 시대

강기대 천사님과 피아님 신곡이 나왔습니다. ‘허경영 찬가’입니다. 방송국에서도 놀랐다고 합니다.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성부, 성자, 성령,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구 달리미 문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간한 네. 우리 신인님 대박, 우리 신인님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강 성부, 지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은 물리 솟네. 하늘 봉궁 뒤어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그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소피아리 님은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제 안무 팀이 있었는데 신인님이 못 보셨습니다. 오늘은 보여드릴 것입니다. 좁지만 괜찮습니다. 안무 팀 나와주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습니다.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를 부르셨습니다. 대박 난 것은 하늘궁 불로유입니다. 하늘궁 불로유 최고입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하늘 호수. 천수 따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돌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성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늘 불. 춤을 제일 잘 추는 분은 머리가 춤을 제일 잘 춥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춤 선생들입니다. 여기 나온 사람들 모두 레벨 무식 들어가라. 멋진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강천수 춤이 멋있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을 받은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영상에 나가야 합니다. 우리 신성, 전 세계에서 봅니다. 신성 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 합니다. 모자가 뭐입니까? 잘 어울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초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초 유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초가 돼버립니다. 불로초 불로초 쉽게 만드네. 불로초 불로초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둘 사람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경요.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불로초를 선물하신 호경 신이야. 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초 수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초.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로드 블로드 매일 나오네. 불로초 불로초 매일 마시네. 세계 황계. 타고난 사람 홍경, 신신신, 신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제, 허경, 진짜 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저 세계 사람들 만 명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짜 머리에 꼬마들 발라야지. 레벨 백무 들어가라.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갑니다. 강기 레벨 150 더 들라.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합니다. 진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과 신인님의 가르침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을 것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천년 동안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섭리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