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니, 우리는 신인 허경영을 쓰거나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인 분은 유형, 유형, 열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신인에게 바치는 감사와 백궁으로의 인도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대부도에서 오신 김성구 천사님께서 조부모님, 그리고 남편과 남동생을 백궁 천국으로 보내주심에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부도에서 오신 김성구 천사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물과 복록: 금수종왕격의 사주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백궁에 가셨으니 눈물 흘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편이 돌아갔다고 해도 웃는 것보다 훨씬 보기가 좋네요. 항상 아쉬운 사람은 먼저 갑니다. 백궁 가기 싫은 사람은 항상 아쉬운 사람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재물은 우리가 돌아갈 때까지 아쉬워하는 신랑과 같습니다. 재물은 항상 옆에 두고 싶은 신랑이죠. 여러분은 재물을 어떤 신랑으로 알고 있습니까? 신인은 용이 신인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용지불갈비(用之不竭費), 아무리 써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재물입니다. 신인을 만났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은 완전히 금수신환(金水神環)입니다. 금수가 아주 많이 따르는 사주를 금수종왕격(金水從旺格)이라고 합니다. 돈이 그냥 금수종왕격의 사주를 가지거나 관상을 가진 사람은 재벌입니다. 신인이 그런 상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세 개를 다 가질 수 있고, 또 남에게 다 줄 수 있습니다. 준다고 마르지 않습니다. 나는 아무리 줘도 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줘버리면 재물이 마른다고 생각합니다. 백에 물을 내가 준다고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줘도 계속 어디선가 나옵니다. 이것을 금수종왕격이라고 합니다. 돈과 물이 아주 왕성하게 계속 따르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는데도 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사주가 금수종왕격 사주입니다. 아무리 지고 망해도 또 돈이 들어옵니다. 용지불갈(用之不竭)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써도 써도 마르지 않습니다. 목마를 갈(渴) 자,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계속 재물이 들어오는 곳, 그곳이 하늘궁입니다.
금수종왕격 사주를 가진 이들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유명한 역술인을 찾아와서 얼굴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군인이 찾아왔습니다. 군인이 찾아와서 사주를 내놓으며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사람이 되겠냐고 묻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찾아오니 좀 이상했습니다. 장본인은 어디 있냐고 물으니, 장본인은 나타날 수 없다고 합니다. 딱 보니 무슨 사주입니까? 금수종왕격입니다. 돈이 그냥 막 따라오는 사주입니다. 이 사람은 성공하겠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나라에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 그런 금수종왕격 사주를 가진 것입니다. 그런 신랑을 여러분이 만나면 “여보, 저 하늘궁 오늘 씌워 줘” 이러면 끝입니다. 그 사람은 전생에 무진장 남을 많이 도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적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적금입니까? 복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복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녹(祿)이 있어야 합니다. 복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디 갖다 놔도 그냥 엎어지는, 뭘 하든 눈만 뜨면 그냥 재벌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 가는 여러분들은 재벌, 금수종왕격이 맞습니다. 하늘궁만 오면 물이 콸콸 쏟아집니다. 그 물이 돈입니다. 그것이 바로 돈입니다. 그것이 나오는 것을 잠글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잠글 수 없는 물이 계속 나오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큰 절에 가보십시오. 약수터에 가보면 하루에 1톤 나오겠습니까? 종지로 떠먹어야 합니다. 수백 톤 트럭을 가져와서 실어갈 수 있습니까? 하늘궁에 오면 트럭으로 백 트럭이라도 실어갈 수 있습니다. 물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금수종왕격입니다. 퍼가도 퍼가도 물이 남습니다. 밤에 가서 물을 쳐다보고 있으면 아까워 죽겠습니다. 저게 개천으로 다 내려가는데, 저걸 그렇다고 받아 놓을 수도 없고, 저 물도 한계가 있을 텐데, 이렇게 얘기하면 나에게 “한계가 어디 있습니까?”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도 그게 아깝습니다. 한계가 없다는 소리가 들려도 그 물이 아깝습니다. 저걸 사람들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은 철철철철 콸콸 밤새 흘러나갑니다. 사람은 다 자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양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수도꼭지 몇 개 정도 되는 사이즈에서 물이 계속 폭포수처럼 나오니 이걸 잠그면 대포 소리가 납니다. 터져나가서 잠글 수 없습니다. 대단합니다. 물맛은 또 끝내줍니다.
광천수의 효능과 인체 변화
내가 이야기했듯이 30대는 여성 호르몬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20대는 추간판이 마릅니다. 스무 살까지만 추간판에 영양분이 들어갑니다. 스무 살이 되면 추간판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액도 일부 들어가다가 20살이 되면 액도 차단됩니다. 모든 추간판이 차단을 시킵니다. 인간의 수명을 조절해야 하므로 20대부터 차단해야 60대 정도, 80대까지 사는 것입니다. 미리 차단해 버립니다. 척추에 계속 문제가 생기고 돌아다닙니다. 척추를 차단해 버립니다. 추간판을. 40살 이상은 추간판에 수분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광천수를 마셔보십시오. 찌그러진 추간판, 안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광천수. 다리가 저리고 어디 눌리고 걸리던 것이 없어지는 이유가 추간판으로 물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눈 아래도 들어가고 뇌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일반 물은 들어갈 수 없는 곳을 들어가니 갑작스럽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수종왕격입니다. 물과 금이 그 사람의 사주팔자에 퍼져서 그 사람은 돈방석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역술인과 금수종왕격 사주
그때 그 사람 사주를 가져온 사람의 사주를 봐주었습니다. 이 양반만 보지 말고 당신들도 사주를 내보라고 했습니다. 같이 온 사람 다섯 명도 전부 금수종왕격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야, 들어봐라. 뭘 하는 놈들이구나. 몸 조심해야겠다” 이러고 눈치를 챘다는 것입니다. “야, 이것들이 보통 놈들이 아니구나. 우두머리라고 사주 가져온 거 보니까 금수종왕격인데, 옆에 있는 패거리를 보니까 전부 금수종왕격이네. 이게 어찌 이럴 수가 있나. 야, 이것들이 돈깨나 챙길 놈들이구나” 하고 눈치를 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90도로 태도를 바꿔서 탈을 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역술인을 찾아왔지만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역술인이 두려운 것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사람에게 왔을 때는 이미 일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일을 벌일 때 그런 것까지 안 알아보고 하겠습니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눈치가 빠릅니다. 역술인이 딱 보니까 “당신들 사주도 좀 내보시오. 내가 공짜로 봐주겠어?”라고 했습니다. 사주를 보니 전부 금수종왕격입니다. 알아봤습니다. 이 사람 말투가 싹 달라집니다. “이 사람들한테 잘 보여야 살아남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입니까? 나라를 좌지우지할 사람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 일이 우리의 지난날 역사에도 있었습니다. 우리 동기에는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이미 미래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게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갑자기 금수종왕격 사주로 바꿔줄 수 없습니다. 타고난 것입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났는데 그 친구가 금수종왕격입니다. 그 사람은 손으로 천금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잡고 흔드는 것입니다. 용지불갈 재물을 가진 사람입니다. 신인이 용지불갈을 가지고 있습니다. 써도 써도 마르지 않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천 명에게 주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나밖에 없습니다. 500명이든 천 명이든 막 우리는 줍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주면서도 계속 무료 법식을 어디 가서 후원금을 모금합니까? 방송 광고 안 합니다. 안 하고 그냥 우리는 소리 없이 하고 있습니다. 써도 써도 돈은 금수종왕격 용지불갈 재물이니, 저 정도 되는 자식을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은 시시한, 자기가 개척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명은. 그래서 쓸데없는 것에 욕심 내거나 주식을 샀다가 폐가망신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질 수 있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늘궁이라는 말을 우리가 탑니다. 그러면 군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가 여러분의 것입니다. 구름뿐이 아닙니다. 우주에 36억 8천 8백만 개의 별이 있습니다. 많습니다. 36억 8천 8백만 개. 그 개가 붙어야 합니다. 그 별이 있습니다. 그거 세는 데만 5천억 년 이상 걸립니다. 어마어마합니다. 5천억 년 동안 하나 둘 세고 앉아 있어도 사람이 사는 별을 다 못 세니 그 별이 얼마나 많은 것입니까? 36억 8천 8백만 개인데 천 년 이상이 걸리면 어마어마한 별입니다. 그게 인간이 다 여러분처럼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미시 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히게 작은 세계입니까? 지금 여기는 미시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 달, 저 위에 우주에 올라와서 지구를 보십시오. 먼지 만합니다. 먼지만 한데 80억만 있습니까? 동물 무한대 생명체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먼지 티끌만 합니다. 결국은 무엇입니까? 이게 하나밖에 안 되는데. 이 티끌 하나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시방세계(十方世界)가 있습니다. 이 지구라는 티끌 안에 시방세계, 이 티끌 조그만 것이 있습니다. 그 안에도 들어가 보면 미시 세계가 있습니다. 우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구도 멀리서 보면 먼지처럼 작습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지켜줍니까? 여러분이 방어하고 있습니까? 신이 여러분 대신 방어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몇 겹으로 방어해 줍니까? 여덟 겹으로. 그래서 우리 인간도 정신 세계가 팔정도(八正道) 이런 것이 있습니다. 여덟 가지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여덟 가지로 우리 마음을 방어하라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팔정도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지구는 여덟 가지의 층이 있습니다. 맨 밑에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전리층, 중간층, 기권, 자기권, 바로 대기권이 마지막입니다. 중간층 다음에 대기권입니다. 맨 밑에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청정 온도를 막아냅니다. 모든 날아오는 지구를 파괴하러 오는 행성들, 우주에서 날아오는 행성들은 수도 없이 노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것들이 다 막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어 시스템은 인간이 구축을 못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땅 따먹기 하나라고 무기가 필요하고, 지구를 방어하는 데는 여러분은 무기를 못 만듭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그래서 여덟 개 층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덟 개가 태양에서 오는 광선도 막아내고, 전리층 같은 것도 다 막아내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잠을 자게 해주고 일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고마움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우리가 자고 있는 사이에 혹성이 날아오다가 지구로 향하다가 자기 전리층에서 분리시켜 딴 데로 가게 만들고, 열에서 녹여 버립니다. 열을 중간에 넣어놨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곳입니다. 그런 뜨거운 곳을 통과하지 못하고 녹아버리고 불타 버리게 다 해놨습니다. 완전 지구 방어 시스템은 인간이 구축한 것이 아닙니다. 신이 구축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방어망, 하늘에서 미리 우주를 열어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외계에서 오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신이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오는 돈벼락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하늘에 가면 얼마든지 광천수가 있고, 없는 것이 없습니다. 생명수, 영적인 생명수도 줍니다. 강연 콩나물에 물도 뿌려주고, 실제 물도 머리에 뿌려줍니다. 콩나물 속으로도 잘 자라게끔 영양분도 제공해 주고, 실제는 또 물을 퍼 가지고 광천수로 그냥 물을 콩나물 머리에다 물을 주는데 잘 자라지 않더라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나는 오늘 이것으로 서두를 끝냅니다. 우리 인간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 지구를 방어할 수 없는 그 층을 신께서 만들어 주셔서 우리를 지켜 주셨다고, 지켜 주신다고 신님께서 방금도 섭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지켜 주시고 또 궁으로 우리들만의 특혜인 궁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신님께 자를 좀 날려놨습니다. 이 자는 여러분들이 정자로 알아놔야 합니다. 진짜를 성겨 글자를 날리다 보니까 딴 글자가 보입니다. 티끌 진짜입니다. 하나의 미세한 티끌을 말합니다. 미세한 티끌 안에 시방세계가 다 들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쓰다 보니까 날려서 쓰다 보니까 글자가 다른 곳에서 보니까 다른 글자 같습니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입니다. 우주에서 볼 때 우리 지구는 아주 작은, 우리가 보는 먼지 같은 그런 티끌일 뿐인데, 우리 지구를 방어막을 다 해주셔서 우리가 잘 살 수 있도록 신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우리들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첨단 기술과 풍수지리: 하늘궁의 10가지 명당
내 사진에 나오는 내가 하는 말이 제일 웃기는 말입니다. 우리가 옛날에는 흙판을 썼습니다. 이 첨단 판을 쓰니까 이럴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기술자들이 이런 것을 다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많이 발전했습니다. 옛날에 식당에서 강의할 때는 그냥 판이었습니다. 흑판 이런 것도 없었습니다. 너무 편리해졌습니다. 편한 대신에 구조가 복잡합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 고령사 풍수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만장통솔(萬丈統率), 두 번째 천신단자(天神單座), 세 번째 비룡성천(飛龍昇天), 네 번째 목단만개(牧丹滿開)입니다. 목단꽃이 만개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봉가(鳳駕)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계명사(鷄鳴寺), 우리가 생수 먹고 있습니다. 용주희형(龍珠戲形), 이럴 때 왜 옵니까? 주령(珠靈). 그다음에 세 번째 금(金), 천금구형(千金龜形)입니다. 구(龜)가 무슨 구자입니까? 거북 구자입니다. 거북이가 하늘에서 온 금덩어리 거북이가 나오는 형입니다. 기어나오는 형입니다. 저쪽 골짜기 산들을 보면 거북이가 이리로 막 기어나옵니다. 천금출구형(千金出龜形)입니다. 저쪽은 그렇게 세 개입니다. 그다음 수리산은 첫 번째가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두 번째가 비을제출(琵琶提琴), 세 번째가 십전도가(十全道家)입니다. 십을 제은(十全提琴) 자죠는 자지, 비파와 거문고를 켠다는 말입니다. 제후 황제 앞에서 비파와 금고를 들고 켜는 황제 앞에 비파와 금고를 켜고 있는 형국입니다. 세계에 있는 풍수를 처음부터 다시 해봅시다. 고령사, 첫째입니다. 두 번째, 천신이 와서 양반 자세로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단자형. 세 번째, 용이 승천하는 모습입니다. 비룡성천. 저 앞에 건너편 안산 이쪽으로 이 산들이 용이 하늘로 뜨기 위해서 한 바퀴 도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비룡이 승천하는 형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 목단 반(牧丹盤). 목단꽃이 전신에 느티나무가 한 100개 이상 있습니다. 산들이 막 목단꽃이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가서는 계명사. 첫째가 용주희형. 물이 펄펄 나옵니다. 용이 여의주를 입을 벌리고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봉황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봉황포란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세 번째, 천금출구형. 거북 구자입니다. 천금구형. 거북이가 금덩어리,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천금출구형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수리산. 첫 번째가 금계포란형입니다. 그다음에 또 비을제출형식. 황제 앞에서 비파와 문고를 켜고 있습니다. 비을제출형. 세 번째가 십전도가. 풍수를 다 외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이렇게 성지가 있습니다. 열 가지 풍수가 있습니다. 오늘 일요일 날 공부 잘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풍수는 한번 가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 한번 와보고 죽은 사람은 천국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공덕의 왕, 수위공덕
우리가 공덕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공덕이 무엇입니까? 레벨은 공덕이 아닙니다. 인간이 짓는 공덕 중에 제일 알아주는 공덕이 무슨 공덕입니까? 음덕(陰德). 음덕 중에 제일 알아주는 음덕이 무엇입니까? 수위공덕(隨喜功德)입니다. 수위공덕은 무엇이냐면, 수위공덕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것으로 공덕합니다. 재물로 공덕합니다. 불교로 말하면 보시(布施)로 공덕합니다. 보시로 공덕하는 이런 공덕도 있지만, 수위공덕은 무엇입니까? 수위공덕은 무엇일까요? 왜 이것을 공덕의 왕이라고 할까요? 말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덕을 못 짓는 줄 압니다. 남을 칭찬하는 공덕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이 공덕 중의 최고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 놓고 욕을 해보십시오. 돈 안 들이고 최고의 공덕을 쌓는 것이 수위공덕입니다. 남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은 키는 작은데 어쩌 저렇게 이쁘게 생겼어” 이렇게 하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굳이 키는 작은 데를 안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담하다는 말도 붙이지 마십시오. 최고 좋은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공덕으로 접수됩니다. 이 수위공덕이 무서운 것입니다. 돈 안 들이고 하는 것입니다. 석판이 고장 났다고 “아이고, 웃기네. 저 석판이 왜 저리 고장 났어?” 이러면 안 됩니다. 석판이 고장 났어도 칭찬해 줄 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남편이 술 먹고 왔습니다. 이럴 때는 수위공덕을 지으면 남편이 어떻게 변할까요? 신인님한테 한 수 배웠으니 써먹어 봐야 합니다. “여보, 술을 좀 더 차려 올까요?” 이러면 마누라를 다시 쳐다봅니다. “술은 좀 더 잡수고 싶으면 이야기하세요” 이렇게 수위공덕을 지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술 먹고 집에 안 들어옵니다. 다음부터는 술 먹고 오면 마누라가 괴로워하는 그 재미를 보려고 오는 것입니다. 술 먹고 오면 마누라가 인상 쓰고 소리 지르니 미워 오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괴로워하지도 않고 수위공덕을 지으면 그 재미가 없습니다. 술 안 먹습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자판을 깔아주는 것입니다. 남편을 자꾸 버릇을 나쁘게 자판을 깔아줍니다. 애들한테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죄를 없게 해버립니다.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칭찬거리를 찾아내십시오. 술 먹고 왔는데도. 그러면 그 사람이 점점 우리 마누라 앞에 인간은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를 괴로워 안 한다는 말입니다. 술을 먹고 오는데도 그냥 잘 대해주고 이러면 미안해서 술 먹고 가봐야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가 술 먹고 가니까 뒤로 자빠지고 기절하고 괴로워하는 그 재미로 술을 먹고 가서 괴롭히러 오는 것입니다.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재물 공덕도 있고 공덕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에 최고 훌륭한 공덕이 남을 칭찬해 주는 공덕입니다. 그래서 나는 나를 흉보는 사람들을 보면 그 뭐하러 내 흉을 봅니까? 그 진짜 공덕을 없애는 것인데. 남을 칭찬해 줘야 자기들이 잘 될 텐데. 신인의 약점만 연구하는 사람은 공덕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러분 레벨 올라가려면 수위공덕 생각해야 합니다. 수위공덕. 하늘궁 칭찬. 광천수 앞에 가서도 “아이고, 당신이 먼저 뜨세요. 양보하세요” 이렇게 수위공덕은 남을 위해서 하는 좋은 말입니다. 수위공덕이라는 것입니다. 말로 짓는 복이 제일 큽니다. 말로 짓는 공덕이 수백억 내는 것보다 큽니다. 좋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집에 가서 실천하십시오. 오늘 전기 꺼진 것이 참 잘됐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수위공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전기 꺼졌다고 이 사람에게 불평하고 직원들 쳐다보면 그게 수위공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업을 쌓는 것이 아니라 악업을 쌓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핵심: 칭찬과 적성 존중
영상 질문입니다. 신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명의를 했습니다. 신님, 자녀를 교육할 때 신경 쓸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크게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 네 가지를 후보로 꼽는다면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지금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교육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묻는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내가 말했듯이 공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자녀에게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무엇을 지어야 합니까? 칭찬입니다.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은 애마다 다릅니다. 트럭 보고 세단을 사 가지고 아스팔트 길이 아닌 자갈밭으로 가자고 하면 트럭이 더 좋습니다. 평생 트럭만 몰아야 할 애가 있는데 걔한테 자꾸 아스팔트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도전성을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창의성을 싫어하는 애가 있습니다. 성실성은 있는데 애가 진지성이 없습니다. 애가 성실하기는 한데 앞뒤를 분간을 못 합니다. 진지성 없는 일에 매달려 가지고 거기서 보람을 느끼고 있는 애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 이런 것은 말장난입니다. 저것을 애한테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는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질문은 어불성설(語不成說)입니다. 어불성설, 무슨 말인지 알죠? 말은 되는데 성립이 안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은 나에게 질문이라고 하지만, 이것이 어불성설입니다. 내가 받아는 주지만, 저것이 어불성설이 되면 안 됩니다. 지금 방금 질문이 어불성설에 해당됩니다. 그 표어나, 그 아까 영상 내가 설명해 주는 중입니다. 왜 어불성설이냐? 창의성이 있는 애가 있고, 성실한 애가 있고, 도전적인 애가 있고, 진취적인 애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을 어느 것이 자기 자녀에게 중요하냐고 하면 자녀마다 천태만상이 다르죠. 그러면 저것을 한꺼번에 몽땅 애한테 적용하는 것이 칭찬입니다. 자녀에게 부모가 공덕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야,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거 해라. 네가 창의성 있는 거 이런 거 좋아하면 그거 해라. 아버지가 돈을 얻어서라도 뒷바라지 해 줄게” 그러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실성. “야, 너는 형은 저렇게 학교 가서 공부 1등 하는데, 너는 왜 꼴찌냐?” 이러면 안 됩니다. “야, 형은 공부를 1등 하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성실한 게 나중에 성공의 열쇠야. 너는 너무 성실해. 그러니까 너는 남을 이기는 걸 좋아해. 넌 참 착한 애야” 아버지가 이렇게 얘기해주면 걔는 큰 훌륭한 사람입니다. 형은 맨날 점수를 잘 받는데, 동생은 너무 착해 가지고 남을 이기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애 보고 “너는 형네 형 봐. 아니, 너는 뭐 하는 놈이냐?” 이러면 안 됩니다. 성적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의 소질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너는 성실한 게 공부 잘하는 거하고 비교가 안 돼. 너 나중에 봐. 너 나중에 네가 돈 많은 회사를 가지, 누구한테 맡기겠어? 창의성 있는 사람은 회사를 말아먹을 수 있어. 성실한 사람한테 회사를 맡기는 거야. 위험하니까” 성실함이 최고입니다. 성실성 있는 애는 반대입니다. 성격이 이 창의성하고 성실성은 좀 다릅니다. 그다음에 도전성. 도전성 있는 애는 또 성실한 애하고 또 좀 다릅니다. 아버지한테 대듭니다. “어, 나 이거 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난 이 길로 가겠습니다” 막 이런 면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또 그런 대로 받아 줘야 합니다. “아, 넌 도전성이 있는 애야. 너 고이 배를 타고 아메리카를 발견하러 가야 되겠니? 가야 되겠습니다. 돈 얼마를 팔아 가지고 주세요” 그러면 또 걔를 자세히 보고 가지고 또 그걸 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다양한 애들의 취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해 주고 자기가 하고 싶은 적성을 찾아서 “네가 이렇게 요거 내 음악하고 좀 다녀 보겠는데, 다녀 봐라. 그러다 또 미술 한번 다녀. 그거 한번 다녀 봐라” 제가 결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소질을 자꾸 찾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엄마가 찾아주면 “야, 넌 요거 해. 요게 앞으로 장대성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요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애가 자기 갈 길을 찾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것이 아니고 수위공덕입니다. 수위공덕을 베풀면 집안이 다 일어납니다. 안 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창의성으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성실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도전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진취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가치를 사람 갖다 놓고 갑을을 매기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값이 똑같이 정해집니까? 다 다르죠. 그래서 저런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질문 자체에 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자녀 교육에서는 이 네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네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저것을 다 적용시켜서 애를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내가 들어도 참 하버드 대학 답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선의 근원: 무아와 공의 철학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15년 전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 하여 사기란 말을 들으셨습니다. 현재 한국은 저출산 세계 1위, 자살 1위, 동경 부동식, 고독한 사회가 되었으며 대량 생산 소비로 환경 파괴 및 폭염으로 시달립니다. 신인님, 에너지는 꼴찌, 여론조사 대통령 후보를 당케 하셨으며, 초유 대통령 탄핵과 코로나 등 미래를 정확하게 예하셨습니다. 지금은 예언과 영령으로 회자되십니다. 기적의 광천수 간판까지 수분을 공급하여 불로와 더불어 우리를 젊어지게 합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본강 건립을 위해 마수로 궁에서 주셨습니다. 우리는 악의 근원인 교만, 시기, 질투 말고 타인을 무시, 천시, 멸시 말아야겠습니다. 질문입니다. 전생에 복이 많아 가상 세계인 지구를 벗어나 실상 백을 예약한 신인 제자 우리들입니다. 선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선의 근원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신인님, 이것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한테 질문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선의 근원은 앞에 근원이 붙으면 뭐든지 어려운 말입니다. 근원이 붙으면 석가모니 같은 경우는 근원이 붙었다고 하면 선의 최고 지선, 지고지선입니다. 제일 높은 것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지고지선, 방금 질문이죠? 지고지선이 무엇이냐, 이것이 질문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는 무아(無我)라고 합니다. 최고의 악은 유아(有我)입니다. 나를 내세우는 것이 최고의 악입니다. 이것이 악의 두목입니다. 이것은 선의 두목이 아닙니다. 물을 뜨는데 딴 사람이 와서 “아, 내가 먼저 좀 뜨겠어” 이러면 유아가 돼야 합니까, 무아가 돼야 합니까? 무아가 돼야 합니다. 이 아(我)가 있으면 악입니다. “상대가 먼저 잡수세요” 이것은 선입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불교에서 지고지선은 최고의 선은 무아입니다. 나를 없애 버렸으니 최고의 선한 그 이상 선한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철학적인 강의입니다.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자기를 없애 버리면 최고 선입니다. 그러면 무아는 공(空)을 원하는 것입니다. 또 공(空). 나가 없어져 버리는 것보다 나를 비우는 것, 공(空). 그럼 이것은 또 지고지선입니다. 이것이 철학적으로 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무아의 경지와 공의 경지가 있습니다. 즉 무슨 말하면, 시고 공중(是故空中). 잘 보십시오. 시고, 시고, 공중. 그다음에 무색(無色)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 이렇게 나옵니다. 수상식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시고 공제는 것은 공의 마음에서 생각할 때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반야심경에 공의 마음으로 생각할 때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색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가 문제입니까, 공이 문제입니까? 공이 먼저입니다. 공의 마음으로 생각할 때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물은 색이 존재합니다. 사물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가상이 왜 이 세계가 가상이냐면,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일인 색이나 우리가 느끼는 느낌이나 이런 모든 수상행식이 우리의 모든 느낌의 행위입니다. 이것이 물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물질이 아닌 데서 우리는 전부 느껴 버립니다. 그것이 가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기쁘다는 것이 물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은 물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우리는 맨날 뭘 찾아 가지고 다 마약 먹은 사람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는 이것이 무(無)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시공중 무색 무 무 무색 미 무한 내지 이 소리가 나가는데, 이 모든 야심 생각할 때 무가 나오는 것입니다. 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라는 개념은 불교에서는 에너지입니다. 그럼 에너지가 무슨 근원이 있습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은 공의 세계가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공의 세계에서 우리는 울고 웃고, 이 가상 세계라는 말입니다. 빛이 그것이 진짜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이것이 다 가상의 세계를 우리가 시뮬레이션으로 보고 하루를 지내고, 또 그다음 똑같은 시뮬레이션을 보고 이것을 계속 보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다가 100년 되면 싹 가버립니다. 그러면 가상의 세계가 없어져 버립니다. 실상의 세계가 탁 나타나는데, “아이고, 여기가 진짜 세계가 있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공 지선을 생각할 때 항상 모든 것은 시공, 공중, 다음에 반야심경이나 모든 경전이 있는 것입니다. 공의 개념 가운데서 생각해 보면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무색에서 생각해 보면 공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공의 개념을 자꾸 떠나 가지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거야”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저것이 내 집이야”라고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산불이 나서 재더미로 변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번에 유럽에서 큰 화재가 나서 도시가 다 탔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아름답던 전원 도시가 불바다가 돼서 재더미로 변한 것을 다 보고 앉아서 탄식을 하더라고요. 서양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가 이렇게 재로 바뀔 수 있냐”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상 세계입니다.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재로가 돼 버리고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공의 개념입니다. 공의 개념으로 들어가 보면 이 세상은 색도 없고, 느낌도 없고, 여기에 무엇이 생기냐? 색, 수, 상, 행, 식(色受想行識)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무색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란 말입니다. 그럼 물질도 없고, 감각도 없고,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고, 정보도 없는 것을 우리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세계입니까? 가상 세계입니다. 이 가상 세계가 시험 치는 곳입니다. 그러면 실상 세계로 가보면 우리는 화장실도 갈 필요 없고, 뭘 먹을 필요도 없고, 먹고 싶으면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이런 것도 없고, 이것이 다 흡수가 돼서 해결이 돼 버립니다. 소변 보러 갈 일도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 우리 몸은. 여기 가상 세계는 물질을 수분을 넣어주면 또 수분이 나가 버립니다. 또 수분이 또 돌아, 또 나갑니다. 이것이 반복됩니다. 그 본질의 세계는 들어가고 나감이 없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가상의 세계를 보고 우리는 착각, 유아가 돼 버립니다. 이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있다” 유아가 되면 여기서 유아에 무엇이 붙습니까? 유아독존(唯我獨尊)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석가모니의 이 유아가 아닙니다. 이 유아는 오직 유자입니다. 이것은 무아와 같은 것입니다. 니 상처나 유아독존은 이 유아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아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악은 이것을 유아, “내가 있다” 이렇게 보는 유아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아를 깨달으면 내가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한다는 것이지, 모든 이 우주가 하나라는 말입니다. 모든 일체 만물 일체. 그래서 여기서 일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이 일체가 무엇입니까? 결국은 신이라는 말입니다. 일체가 바로 일체입니다. 모든 것이 일체라는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불이 사상(不二思想)입니다. 둘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일체다. 그래서 일체를 다른 말로 바꾸면 법(法)입니다. 법입니다. 법이 제일 위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석가는 불법(佛法)이라고 합니다. 여기다 법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 법이 무엇이냐? 만물 일체 통일. 모든 것을 법이라고 불교는 말합니다. 그래서 불교는 만법귀일(萬法歸一)입니다. 하나로 돌아온다. 불교가 만법귀일. 그러면 만법이 이 세상의 재행(諸行)이나 재행, 한문으로 복수입니다. 제법(諸法)이 무엇입니까? 무상(無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법은 또 어떻다고 합니까? 제법은 무아(無我)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나옵니다. 그러면 또 제법이 실상이 됩니다. 제(諸)라는 것은 법의 모든 법을 제법이라고 합니다. 제법. 이 세상은 불법이라는 이 말 자체는 모든 죄를 말한다는 말입니다. 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룰을 죄라고 하거든. 그러면 제법이 무(無)입니다. 이것이 맞는 공(空)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철학적으로는 맞으나 영적으로는 내 말을 따라야 합니다. 철학적으로 이렇게 분석이 된다는 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런 세계를 깊이 들어가면 하버드 대학에서 나를 만나러 와야 합니다. 나는 일반 중 성녀들의 석가모니의 사고에 1억 배, 천억 배 더 깊이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제법은 불법은 결국 제법이고, 제법은 무아이고, 제법은 재(諸). 모든 행동은 무상입니다. 그 법에 의한 행동을 재행이라고 합니다. 모든 법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행동은 무상은 허무한 것이고 존재가 없어 다 없어지는 것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것이 법은 일체요, 일체는 신이요, 신은 통일체, 통일은 만물이, 만물은 재행무상, 제법은 무아입니다. 없는 것을 우리는 가상 세계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뮬레이션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애달파 할 이유가 없습니다. 남편 죽었다고 눈물 흘릴 필요 없습니다. 백번 가서. 여기는 가상 세계를 떠났으니 행복입니다. 비로소 그래서 불교에서는 열반(涅槃)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열반은 길을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나를 만나야 열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불교의 철학적인 강의를 안 했는데, 굳이 질문이 우리 진희님의 질문이 철학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무엇이 가장 선이냐는 말은 지고지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고지선은 결국 무아, 무아는 어디서 왔냐? 공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반야심경은 나갈 때 시시고 공중 이 다음에 이것이 열거됩니다. 무색, 무상, 무식, 무안, 이비설신 의(無色無受想行識無眼耳鼻舌身意), 색, 성, 향, 미, 촉, 법(色聲香味觸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眼界乃至無意識界), 무량 무명 내지 무사이 문사(無無明乃至無無明盡), 무거 밀 무지 무 이 무고 보리 살 때 반야(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以無所得故菩提薩埵依般若波羅蜜多故) 이렇게 나갑니다. 이것은 모든 불교의 문은 어디서 왔습니까? 공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공, 공시고 공중. 이것이 무시무시한 말입니다. 모든 것을 공의 개념에서 바라볼 때,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고 감지하는 것은 전부 원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인데 이것을 우리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공의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공의 개념을 모르고 우리가 행동하니까 이것이 전부 악입니다. 유아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답을 길게 하면 끝이 없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항상 ‘시고’와 ‘공중’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고’와 ‘공중’, ‘공’의 개념에서 생각해 보니까 전부 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무가 있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식 과정에서 ‘공’의 개념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 무가 존재하지, 우리가 ‘공’의 개념을 안 가지고 있으면 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습니다. 두뇌가 좋아서 그렇습니다. 오래간만에 철학 강의를 했습니다. 이 질문이 재밌는 것이, 질문에 따라서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내가 강의할 때는 이렇게 철학 강의를 안 합니다.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 강의 하면 시간이 무진장 가버립니다. 끝도 없이 가고 마음도 팽팽 막 구름 타고 다닙니다.
오로라의 진실과 지구 방어 시스템
다음,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고태현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고태현입니다. 오로라는 태양 흑점에서 나오는 안개 형태의 가스인 태양풍으로, 지구의 자기장이 강한 남극과 북극이 부딪혀서 일어나는 방전 현상으로, 일종의 태양 방사능이라고 하며 기록에 의하면 주기가 10년이라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오로라가 발생하면 지구의 GPS 등 시스템에 치명적인데, 오로라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오로라에게 소리가 난다는 의견도 있는데, 실제로 소리가 난다면 무슨 뜻인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북극권 아닌데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서 보여지는 강력한 자기 폭풍은 지구인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태양 때문에 우리가 여덟 개 층을 만들어 놨는데, 그중에 태양 때문에 만든 것이 전리층입니다. 자기 청정 온도 여덟 개의 겹에 부딪히면서 열이 납니다. 그래서 열로 에너지화 되는 것입니다. 지구로 내려올수록 뜨거워집니다.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그 자체는 열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기장이, 태양의 그 자오는 자기장이, 자기장이 일정한 사이클이 있어서 강할 때가 있고 약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지구에 와서 부딪히면, 지구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줍니다. 우리 전리층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어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핸드폰도 못 받습니다. 자기장 때문에. 그리고 오로라라는 눈에 그것이 지구가, 이 지구가 원이고 태양이 지구 전체를 한꺼번에 비칠 수 없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극과 극 사이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 태양에서 오는 빛의 영상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프리즘처럼. 지구의 습도에 따라서 프리즘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오로라입니다. 물뿌리개로 태양이 좀 남아 있을 때 뿌려 보십시오. 무지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오로라 현상은. 그것은 신비스런 현상이 아닙니다. 지구의 현상입니다. 노이즈처럼. 오로라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혹시 영화 같은 데서 오로라 나올 때 음악 흘렸으니까 소리 나는 것이지. 이 태양이 지구에 그런 일을 할 것을 대비해서 시스템을 다 구축해 놨습니다. 인간들이 과학이 발달해서 구축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태양을 지구를 방어하고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우리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라는 것은 대천사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궁에서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일일이 만들러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다 대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재밌습니다. 내가 내 이름을 써서 우유가 안 썩거나 이런 것이 오히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더 재밌는 것입니다.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잖습니까? 이런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 이래 유효 기간을 늘릴 수 있는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물질도 없습니다. 방부제나 이런 것은 늘릴 수 있겠지만 그것은 먹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신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지식이나 철학은 석가모니가 이야기하고 그 이전부터 맹구 세대가 이야기한 모든 그런 여러분의 철학은 이미 분석이 완료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죽음과 윤회, 그리고 지수화풍
이정은 천사님, 신님, 저는 울산 북구에 사는 이정은입니다. 질문과 함께 임사 올립니다. 우리는 옷을 벗을 때는 궁으로 우리의 영혼이 오르지만, 지구에서는 끊는 윤회가 된다고 불교의 선지식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신인님께 궁금한 질문을 올리려 합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몸을 벗으면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흩어진다.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우리의 몸은 죽을 때 무엇이 일어나냐면 일단 수승화강(水昇火降)의 반대가 일어납니다. 화승수강(火昇水降)이 일어납니다. 살아 있을 때는 어떻게 돼야 합니까? 수승화강이 돼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는 저 지구 바깥 세계와 반대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돼야 합니까? 수가 어떻게 됩니까? 수승화강이 돼야 합니다. 화(火)가 아니고 화(火)입니다. 수승화강이 돼야 하는데, 이것은 살아 있을 때입니다. 죽었을 때는 어떻게 돼야 한다고 했습니까? 화승수강이 돼야 합니다. 우리 몸의 구조물은 전부 물에, 물이 70%고 나머지 성분이 있습니다. 화토(火土)입니다. 이것은 이 수성은 무거운 것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땅으로. 땅이 다 잡아당겨 버립니다. 그러면 화기만 올라갑니다. 이것이 영혼입니다. 지수화풍으로 돼 있지만, 인체가 지수화풍으로 돼 있지만, 온기는 땅에 남지 않고 허공에 남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영혼도 위로 올라갑니다. 죽을 때는 화승수강, 살았을 때는 수승화강. 이 생명체는 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죽음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로 돌아가야 합니다. 조금 전에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수화풍. 그래서 지수화풍은 우리 몸이 지수화풍으로 왔습니다. 우리 몸이 온 원인은 우리 몸이 이런 이런 것으로 왔습니다. 테란 화석에서 왔습니다. 우리 몸이 테란 화석에서 왔지만, 태(胎)로 왔거나, 알로 태어났거나, 번(卵)으로 왔거나, 곤충으로 왔거나, 미물로, 이 바이러스로 왔다 하더라도 이런 바이러스, 테란 화석으로 우리 이 생명체가 지구에 다 존재했거나, 갈 때는 지수화풍으로 갑니다. 지수화풍으로 흩어집니다. 땅의 기운이 모인 것과 하늘의 기운이 합쳐서 인간이 된 것이니, 그 하늘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땅에 얻은 것은 돌려줍니다. 원위치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공으로 돌아갑니다. 명쾌한 답입니다. 죽는 즉시 1초 만에 도달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죽었는데 어디서 돌아다녔다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눈 다 감아서 죽었다, 바로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옆에 안내자가 와 있습니다. 천사들이, 천사들이 다 주변에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중에 촬영 한번 해 보십시오. 누가 돌아갈 때. 천사들이 다 와 있습니다. 동행을 합니다. 같이 이동합니다. 굉장히 멋있습니다. 내가 이동하는 것을 봤죠? 내가 이동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인들도 다 천사 동행합니다. 어마어마한 천사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 천사가 동행해서 천국 갈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내가 올 때만 꼭 그 천사들이 준동을 하고 지구에 이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했다가 천국 가서 여기 온 사람들만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죽음에는 천사가 동행하는 일이 없습니다. 전부 그 사람들은 귀신이 동행합니다. 내가 나중에 우리 하늘궁 합창단을 나중에 만들 때는 전부 천사의 날개가 조금 달리는 옷을 입힐 것입니다. 하얀 옷인데 전부 서 있으면 천사 날개가 뒤로 접혀 있습니다. 그런 패션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보면 천사 비둘기가 보입니다. 날개가 참 멋있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흰 옷을 입고 천사 옷을 입고 쫙 노래하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눈에서 눈물이 나옵니다. 그 무대만 봐도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서 옷 입고 있는 그것은 내가 오기 전이니까 그냥 누더기처럼 입고 있어도 할 수 없지만. 패션 감각이 좀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바느질에 소질이 있습니다.
링 테스트와 중요한 결정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 3년 전에 축복 명패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링 테스트 스타일 상대가 없어 못 하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링 테스트 없이 살아도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링 테스트를 안 해도 됩니다. 굳이 할 일이 있으면 나에게 오면 되고, 옆에 한 사람 데려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무슨 일을 결정할 때, 결정할 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정이 우리에게는 계속 다가옵니다. 내가 무슨 결정을 해야 할 일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때 여러분의 인생 행로가 바뀝니다. 그래서 결정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함부로 결정하지 말라는 것,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묵 스님과 석가모니, 그리고 강증산
다음은 본설 천사님, 진묵 스님의 전생이 석가모니 부처님이라는 질문입니다. 길게 써놓았습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많이 태어나 가지고 지금 우리 진인이 석가모니입니다. 진인이 진인으로만 온 것이 아니라 또 진묵 스님으로 올 수 있습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전북 김제 만경읍 화포리에 조선시대 1562년부터 1633년에 사셨던 진묵 스님의 모친 묘소 인성 모함이 있습니다. 그 묘소는 무자서 천년 향화 지지로 자손이 없어도 천년 동안 향불이 꺼지지 않는 명당으로 스님 이후 자손이 없어도 참배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묵 스님은 생존 시 많은 신통 이적을 보이시고, 호르몬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여 한간에 석가모니 후신으로 서선 땅에 오셨다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자손이 없어. 제가 본인이 석가모니입니까? 제가 석가모니입니까? 맞습니다. 천사님, 진묵 스님이 석가모니의 후신입니까? 진묵 스님이 석가모니의 후신입니까? 맞습니다. 저는 진묵 스님과 연관 있습니까? 여기도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진묵 스님이었습니까? 제가 진묵 스님이었습니까? 진묵 스님이었잖습니까? 여기가 진묵 스님입니다. 진묵 스님도 전북 출신이고, 여기도 전북 출신입니다. 전북 한평 출신이라는 무정 업 출신이 그쪽 출신입니다. 그가 또 정산이 지역이고, 이 또 전생이 강증산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오냐? 완전 노인이나 완전한 내 2천 년 전에 제자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전부 영관 이사로 먼저 와 있습니다. 제가 강증산이었습니다. 제가 강증산이었습니까? 여러분이 해봐도 됩니다. 내 혼자 한다고 의심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보면 됩니다. 진님, 석가모니 그러니까 인(人)이지. 내가 이 분을 처음에 보는 순간에 진인(眞人)이라고 불렀잖습니까? 진인 맞습니다. 제가 진인입니다. 신님, 제가 진인 맞죠? 여러분은 보이는 세계만 믿는데, 이것은 가짜 세계입니다. 가짜 세계인데 질서가 있습니다. 분 세대도 훈련 기록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그 훈련 기록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훈련소가 가상의 훈련소를 만들어 놨습니다. 비행기 한 대 500억, 5천억 하는 비행기를 조종사 연습시키고 맡길 수 있습니까?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가짜 교육장을 만든 것이 지구입니다. 비행기 운전 연습하는 사람들이 그 747 비싼 몇 천억짜리 비행기를 연습할 수 있습니까? 항상 가짜 공항을 전 세계 공항을 다 만들어 놓고 가짜로 비행기 착륙하는 시뮬레이션이 다 돼 있습니다. 그 안에서 맨날 가짜 비행기 안에서 조절합니다. 그것이 조종사들이 나중에 부기장이 돼서 실물 연습도 합니다. 실제 공항도 가보고 그러면 비슷합니다. 똑같습니다. 말하자면 가상 세계인데, 여기서 이것을 치고 가야 그 사람이 진짜 세계에 가서 운전할 수 있으니까, 가상 세계 기록도 조종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항공 교육받은 기록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여러분의 모든 행동은 블랙박스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밌습니다.
음식 낭비와 건강 십훈
다음은 장순진 천사님 질문 있습니다. “음식을 남기는 것은 과식한 것과 같다. 남긴 만큼 과식한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왕들이 단명한 이유이기도 한가요? 남은 음식을 동물에게 먹이면 어떤지요? 우리는 음식을 많이 낭비하니까, 음식을 남겼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음식을 천시했다, 시했다, 무시했다. 어제 가르쳐 줬듯이 천시, 관시, 무시. 음식을 예사로 본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그것이 목숨입니다. 생명입니다. 미안하지만 지구에는 굶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음식을 남길 정도의 음식이 우리가 있으면 좀 절약해서 보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것이 보시공덕입니다. 공덕에서 재물 보시도 있지만, 보시공덕도 있습니다. 남에게 도와주는 것, 이런 것도 필요한데 먹는 사람들이 못 먹는 사람에게 먹게 해주는 것도 공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음식을 버립니다. 이것이 직접적으로 내 몸에 병이 옵니다. 음식은 제일 중요한 것이 슬로푸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패스트푸드입니다. 패스트푸드가 있습니다. 참 써본지도 오래됐습니다. 패스트푸드가 있습니다. 음식에서 제일 나쁜 것이 이것입니다. 패스트푸드. 그렇지만 직장인들이 패스트푸드를 먹는다고 해서 아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니까 안 먹는 것보다는 패스트푸드가 낫습니다. 안 먹는 것보다는 좀 먹어야 가서 움직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쫓기는 직장인들이 패스트푸드 먹는 것을 보고 가슴 아프지, 그 사람들에게 나쁘다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소량을 먹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소량, 열 배로 줄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 식사량의 10분의 1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패스트푸드로. 그럼 위장이 감당을 합니다. 아무리 빨리 돌아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먹는 양을 비슷하게 패스트푸드로 먹었다? 자살한 것입니다. 자살. 배 나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소량을 먹으십시오. 먹는 대신에 많이 씹어야 합니다. 씹을 시간이 많아지지 않습니까? 넥스트. 먹으니까 꼭꼭 씹으면서 차 타고 가면서 계속 씹으십시오. 가면 계속 먹는 것입니다. 씹는 것입니다. 소량을 먹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오래 씹으니까 내가 깨어나는 것입니다, 출근할 때까지. 그런데 이것을 적게 씹어 버리면 내가 출근이 안 돼 있습니다. 몸은 회사에 와 있는데 뇌는 침대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이빨이 그만큼 작업을 해 줘야 내가 출근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맞춰 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밥을 먹을 때 선진국 사람들일수록 밥을 느리게 먹습니다. 선진국, 부자 나라 사람들일수록 밥을 천천히 먹습니다. 프랑스 사람은 밥 먹고 설거지하고 하면 또 밥 먹습니다. 세 시간 걸립니다. 귀족들이 왜 밥을 슬로로 먹을수록 장수하고 건강이 좋다는 말입니다. 아주 슬로우푸드를 먹어야 합니다. 슬로우푸드가 무엇이 있습니까? 대표적인 것이 된장입니다. 간장 오래 걸린 음식입니다. 우리는 슬로푸드를 많이 먹는 민족입니다. 우리가 된장, 간장입니다. 아주 슬로푸드가 김치입니다. 이 김치인데, 여기는 야채를 직접 빵에다가 해서 씹어 먹습니다. 이것과 시간 거리가 얼마입니까? 같은 배추 이파리인데, 김치가 되기 위해서 겨울 내내 장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오늘 뜯어 가지고 오늘 해서 뜯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이 되게 좋은 것 같죠? 좋기도 좋습니다. 그런데 또 슬로푸드가 인체가 필요한 비피더스 유산균 이런 것을 또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조화를 이루어 줘야 합니다. 슬로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섞어서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에 내가 음식 강의를 하면 여러분 다 건강해져 버립니다. 강의해 줄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느리게 먹는 것을 최로 권장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느리게 먹어야 합니다. 느리게 먹고 적게. 내 열 가지 알려줬죠? 무엇입니까? 건강 십훈. 건강 십훈 이야기 내가 옛날에 해줬습니다. 꼭 알아놔야 합니다. 무엇입니까? 소욕(少欲), 소욕, 소욕. 욕심은 적게 가지고 마음에 풀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건강 십훈은 무엇입니까? 소(少). 여기에 이것이 있습니다. 계집 ‘여’ 자 있죠. 성질을 좀 적게 내고 미소를 많이 지으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건강 십훈은 영적인 것이 많습니다. 정신적인 것이. 많이 먹어라 이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앞부분에 있는 것이 욕심을 줄이고 마음에 풀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아까 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입이 뚫렸다고 남 흉보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하라고? 남 칭찬 하라고. 소욕 다사(少欲多施)하면 자연히 좋은 말이 나갑니다. 또 소호 다소(少怒多笑)하면 좋은 말이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건강이 좋습니다. 다음에 소식(少食)은 말은 적게 하고 다행(多行)은 행동을 많이 해라 이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그다음에 소당(少糖) 과일은 좀 먹어도 되는데 당근은 적게 먹으라는 말입니다. 소식(少食), 소당(少糖) 적게 먹고 명상(冥想)은 마음을 항상 고요하게 해라 이 말이죠. 소식(少食), 소당(少糖). 그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의(少衣)는 옷을 적게 입으라는 말입니다. 다욕(多浴)은 목욕을 많이 해라 이 말이죠. 소의(少衣) 다욕(多浴). 이렇게 하도 오래간만에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정신적인 것입니다. 소번(少煩)은 번뇌는 적게 하고 다면(多眠)은 잠은 많이 자라는 말입니다. 고기는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소승(少乘) 다보(多步)는 차는 좀 적게 타라는 말입니다. 많이 걸으라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소염(少鹽) 다수(多水)는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열 가지가 있는데, 여기는 소다(少茶)도 그렇습니다. 이 이후에도 있긴 있는데, 어쨌든 이 정도 열 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욕심 적게 하고 많이 베풀고, 성질 많이 내지 말고 웃고. 그다음에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하고. 우리 같은 사람 말을 많이 하니까 안 좋습니다. 여러분 때문입니다. 내가 와서 내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소번다면 번뇌는 적게 해라. 소번다면. 그다음에 우리가 소승 다보 많이 걸어야 합니다. 내가 전철이나 버스를 탈 수밖에 없을 때는 한 정거장을 미리 내리십시오. 마지막 정거장에 집 앞에 내리지 마십시오. 그래서 거기서부터 집에까지 걸어가는 것입니다. 골목으로.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전철역이 있으면 한 정거장이 한 만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버스도 한 정거장 미리 내리십시오. 그래서 하면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야지 집 앞에 딱 내리고 회사 앞에 딱 내리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버립니다. 소승 다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소염 다수. 물 많이 먹으십시오. 광천수 많이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우리 건강이 있습니다. 이것 무엇 하다가 건강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음식 남기지 마십시오. 음식 남기면 안 됩니다. 적게 먹으십시오. 가능하면 설정을 적게 해야 합니다. 설정을 적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음식이 귀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만든 근원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까 진희님이 선의 근원을 물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음식도 먹을 때마다 근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음식이 왜 왔는가? 이 음식을 누가 줬는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 앞에서는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고맙게 생각하고, 누가 준 음식이든 내가 이 음식을 먹고 인류에게 만들어 준 사람들한테 내 은혜 갚겠습니다, 이러고 먹어야 하는데, 그냥 음식 먹는데 다닥, 이러면 벌받습니다. 혹시 남은 음식을 누구에게 주면 과식한 것과 같지 않고 남기지 않는 것과 같은지요? 남은 음식을 동물에게 먹이고 안 먹이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음식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 음식을 동물한테 누가 들고 가서 먹일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대부분. 그러나 음식은 동물이 먹는 음식이 따로 있습니다. 요새는 동물 음식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음식은 음식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음식을 소중하게 대하고, 앞으로 이 인류가 맞이할 일 중에 제일 첫 번째 중요한 일이 식량난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가 밀가루를 안 팝니다. 인도가 밀가루를 안 팝니다. 그래서 밀가루 파동이 생겼습니다. 밀가루 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미국도 밀가루를 못 팝니다. 왜 기상 이변이 돼서 우리 미국 사람 먹을 것도 없다고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면 아시아의 식량 위기가 옵니다. 중국은 막 먹었잖습니까? 인도가 어마어마하게 먹어치웁니다. 중국하고 인도 30억이 넘는 인구가 식량이 없어져 보십시오. 전쟁이 붙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식량 수출입 금지가 전 세계적으로 실현이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기 나라가 언제 기후에 와서 식량이 떨어질지 모르니까 비축을 해야 한다고 이래 가지고 각 나라가 이제 식량 비축이 생깁니다. 앞으로 그럴 때 여러분들 혼나는 것입니다. 식량을 각 수출하던 나라들이 비축하기 시작하면서 자기들이 기상 기후가 언제 이변이 올지 모르니까 식량을 몇 년 치는 비축해야 한다고 이래 가지고 식량을 비축하기 시작하면 지구 기상 이변이 오기 시작할 때입니다. 이때부터는 진짜 식량을 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이제 우리가 바퀴벌레 가지고 연명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 바퀴벌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바퀴벌레, 곤충이 인간의 식사를 해결하는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지금까지는 곡물이 해결했잖습니까? 앞으로는 기상 이변 때문에 곡물이 되지 않습니다. 좀 되려고 하면 막 가물어 버리고 막 뒤집어져 버리고 이래 가지고 곡물이 안 되는 시기가 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농약을 안 뿌리겠죠. 농약이 무농약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곤충의 인류가 음식을 의존하게 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됩니다. 나는 그것을 전부 설정을 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시기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지금이 먹는 이 식사를 보고 고마워해야 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젓갈과 미래 식량
신님, 한 가지요. 젓갈은 어떻습니까? 젓갈이 건강에 안 좋다는 말이 있어서요. 젓갈도 슬로우 푸드에 해당될 것 같은데요. 젓갈, 젓갈도 슬로우 푸드입니다. 그런데 젓갈이 너무 짜니까 인체에 좀 안 좋을 수 있는데, 그 젓갈이 김치를 담거나 다양한 데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젓갈을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음식입니다. 젓갈이 많은 음식을 만들어내고 감칠맛을 만듭니다. 젓갈 막 먹는 사람 다 그는 짜서 큰일 나지. 그러나 그 음식이 하기보다는 향신료입니다. 그것은 조미료입니다. 지금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개 올려 드리겠습니다.
기적의 치유 사례들
정숙자 대천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장수에 살고 있는 대천사 정숙자입니다. 펜션 청소를 하고 욕실 청소를 하고 나오다가 갑자기 너무 미끄러워서 뒤로 뻥 떨어졌는데, 순간 대천사님, 천사님들이 받는 느낌으로 머리를 세게 부딪힐 줄 알았는데 살짝 부딪혔습니다. 아무 이상도 없습니다. 부딪힐 때 바닥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욕실 타일 바닥에 뻥 떨어졌습니다. 꽝 부딪히면 진, 그대로 뻥 떨어졌는데, 머리 부분이 살짝 탔습니다. 욕실 바닥에 받친 것 같았습니다. 천사님이 되니까 무엇이 받쳐 준 것입니다. 이분이 키가 크잖습니까? 키가 크니까 부딪히는 것이 대단히 세다니, 감당할 수 없이 뻥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꽝 해야 하는데 살짝. 의식이 없 딱 넘어질 때는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옆에서 돌려 가지고 옆에서 이불장 옆에서 집사람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래 가지고 1초, 1초 아니 여러분이 넘어지는 것이 그게 1초가 됩니다. 대천사 땅땅 해버립니다. 대천사를 안 받았으면 아마 제가 죽는 날일 것 같습니다. 정말 앞. 그리고 그 자리를 반드시 가서 무엇을 깝니까? 욕실 매트. 욕실 매트를 다시 깝니다. 넘어갔다고 다가 아닙니다. 두 번 시험만 딴 사람 수 저 한번 넘어지면 큰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경 속 예언과 미래 식량
역대하 7장 13절 읽어보십시오. 13절부터 14절. 역대하 7장 13절부터 14절입니다.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가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제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여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네가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하여 나의 모든 명령을 따라 행하며 나의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면, 내가 네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신 대로 하라. “만일 너희나 너희 자손이 나를 떠나 내가 너희에게 주어 그 땅에 거하지 못하게 하고 다른 신들을 섬겨 숭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게 한 땅에서 끊어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까지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 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되게 하리니, 이 성전이 비록 높을지라도 무릇 그리로 지나가는 자가 놀라 가로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대답하기를 저희가 자기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부정하여 그를 숭배하여 섬김으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저희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그래, 그래. 하여튼 땅이 어떻게 앞으로 변해갈 것이라는 것이 저기에도 나와 있습니다. 인간들이 사악해지기 때문에 땅은 앞으로 작물을 통해서 인간을 돕는 일이 한계가 있다는 것, 이제 앞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 성경 구절이 또 다른 것도 있는데 시간상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 떼가 들끓어 토산을 먹게 하거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그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먹고 살게 해주겠다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을 때는 그냥, 앞으로 먹고 사는 자체가 문제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곤충을 먹는 시기도 올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염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기 역대 13장, 저 7장 위에 원래 보십시오. 됐습니다. 하도 오래된 이야기지만 하여튼 메뚜기를 먹는다, 뭐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여러분, 앞으로 메뚜기뿐이 아니라 바퀴벌레, 그 바퀴 넣어 놓으면 계속 새끼가 칩니다. 돈이 안 들어가는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냥 기계가 냉장고 같은 기계가 집집마다 한 대씩 있는데, 인분 누르면 인분 떡이 나오는데, 그게 바퀴벌레 떡이 돼서 나옵니다. 익혀져 가지고. 그런데 거기 소스까지 치면 되는 것입니다. 소스만 먹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만병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게 비타민이나 이런 거 우리가 그냥 영양제로 먹으면 되니까. 그것을 먹으면 주식이 해결돼 버립니다. 해결되는데 모든 몸이 완전히 건강해지는 그런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균도 없고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깨끗한 식사입니다. 이래서 앞으로 그것을 많이 먹는 사람은 여러 개를 뽑아 먹겠지만, 일반 한 개만 뽑아 먹으면 1인분. 식사만큼 간단한 것이 없습니다. 아침 하면 기계만 탁 누르면 떡이 딱 나옵니다. 그 떡이 무엇입니까? 바퀴벌레 떡입니다. 구워져서 나오는데 맛있습니다. 그것을 딱 먹고 물 한 잔. 불로 한잔 먹으면 그쳐야, 그러면 우리가 식사하는 것보다 영향이 100배가 높습니다. 우리 옛날에 메뚜기 많이 먹었잖습니까? 그 메뚜기가 영향이 높습니다. 굉장히 영향.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바퀴벌레도 단백질인데, 미래 식사할 것을 다 준비해 놨습니다. 다 곤충으로 준비해 놨습니다. 곤충은 번식력이 강하니까 계속 생깁니다. 우리는 미래 식사가 금고, 냉장고 같은 것 요런 것 하나만 집에 있으면 그냥 쓰기만 하면 가족 식대로 다 나오니까. 노인 혼자 있는 사람도 누르면 나옵니다. 부엌에 치사장, 무엇입니까? 지사장 있지 않습니까? 그 많은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시골에 가면 농사 지을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할머니, 할아버지뿐입니다. 그 사람들 돌아가면 농사 지을 사람 별로 없겠죠. 그러면 농사 기업체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농사를 농민이 짓는 것이 아니고 기업체들이 시골로 내려가서 농사를 짓습니다. 앞으로. 그러면 이제 시골에 가면 농사 회사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농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체들이 농사는 기업체가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논 500마지기 농사짓는 기업체, 여기는 논 200마지기 농사짓는 기업, 여기는 밭이 한 500마지기 있는 기업체.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농부한테 위탁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농사를 짓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보면 전부 20대 청년들이 농사 컴퓨터로 농사 짓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한동안 지나가다가 그것도 없어지고 곤충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미리 보여 준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신이라고 앉아 있으면 시간이 잘 갑니다. 이제 요거 사례집 듣고 음악 들을 시간만 나는 기다려집니다.
불로수의 기적적인 치유 효과
다음은 장정희 전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주 영성센터 장정희입니다. 저는 불로수를 먹은 지가 한 달 정도 되었는데요, 제가 다리가 저려서 직장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었는데, 불로수를 먹고 나서 다리 저린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한 몇 개월 됐습니다. 그래서 직장 다니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수를 먹고 신기하게 없어진 것이 참 신기합니다. 진짜 너무 신기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몸이 가려울 때마다 불로수를 뿌리니까 그것도 없어지고, 종기 같은 것도 불로수를 뿌리니까 싹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눈에 눈곱이 자꾸 꼈는데 불로수를 넣었거든요. 그랬더니 그것도 없어지고 눈도 맑아지고. 참 신기합니다. 진짜. 어쨌든, 불로수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무한 영광, 무한 감사드립니다. 센터장님 얼굴이 수분이 하나도 그냥. 진짜 저는 잘 때 악성 건선이었거든요. 숨쉬기 힘들어서 피부가 아침에 피부가 가지고 튼 너무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김해 영성센터 구입니다. 어저께가 심하게 걸려서 정도 기침을 했는데 숨이 내쉬어지기만 하고 들여 마셔지지 않는 것입니다. 1분이 넘으니까 가슴에 압박감이 심하고 숨이 들여 쉬어지지 않으니까 기절 직전까지 갔거든요. 옆에 회원들이 광천수를 넣어 줘서 거의 죽을 뻔 했었습니다. 광천수 안 받았으면 아마 어제 죽었을 것입니다. 그냥 사례가 걸린 것인데, 사례가 걸린 것인데 계속 기침만 나오는 것입니다. 숨 마시지 않습니다. 사례가 걸려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했습니다. 한 1분 30초 정도 계속 기침만 하다 보니까 해야 하는데 계속 기침만 이렇게. 계속 폐가 굉장히 쪼그라들고 나중에는 통증이 오고. 옆에 계신 분이 제 눈동자가 풀리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천수 들어가고 나서 이것이 회복이 돼서 숨이 죽는 것입니다. 호흡이 다 나가 버렸잖습니까? 나갔는데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계속 숨만 나가 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폐에 바람이 없죠. 그 상태에서 공기가 안 오니까 바로 기절하는 것입니다. 기절 직전에 광천수 해서 정상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음식 먹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갑자기 기도가 딱 막혀 버린 것입니다. 호흡이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밖으로는 나오는데 안으로 안 들어갑니다.
강천수의 명현 반응과 치유 경험
안녕하세요. 한에 처지가 어제셨어요? 6월 달부터 왔습니다. 어디네 대처 김선희 아생. 오늘 무슨 사해가 있다고 했습니까? 강천수 먹고요. 좋아져 가지고요. 어떻게 좋았습니까? 나는 강천수를 먹고 2, 3일 후부터 머리 여기가 아프고, 그리고 기가 막 쑤시고 여기가 아프고. 아플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약을 잘 안 먹어서 병원도 안 가고 약도 안 사 먹고. 너무 아파서 하루 종일 여기가 아프고 여기가 아프고 기가 아프니까 약을 사다 먹었는데 또 안 낫습니다. 아빠가 명현 반응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약수물 때문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아니, 강천수 때문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계속 물을 많이 먹고 꾸준히 먹으라고 했습니다. 계속 물만 먹은 것입니다. 조금씩 나아지라고. 나아집니다. 토요일 날 2주 전에 저번 저번 저번 주 토요일 날 강연을 들었습니다. 오셨습니다. 4시에 4시 강연 들었는데 신님 이렇게 지나가시는데 지나가시면서 악수를 하면서 한 손을 여기를 탁 짚으시고. 내 아픈 데를 거기는 안 낫는 것이지. 희한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강연 다 듣고 집에 가서. 집에 가서 그다음 날 아침에 안 아픕니다. 이제는 신님, 여기 기압, 여기 머리 아프고 이럴 때 눈이 안 좋았습니다. 제가 나이가 먹으니까 백내장 같은 것도 있고, 항상 침침했습니다. 이제 그때부터 믿고 안약 통에다가 강천수 넣고 계속 넣었습니다. 한 길일 전에 그것이 많이 넣었습니다. 강천수 오래 넣었습니다. 오래 넣었는데 지금 한 저번 주 토요일 날인가, 여기서 눈곱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눈이 곪아 터진 것도 막 파랗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눈이 깨끗하고 맑아졌고 잘 보입니다. 잘 보입니다. 테레비도 막 이러고 막. 하여튼 뭔가 그냥 모든 것이 다 그냥 문이 이러니까 답답합니다. 눈도 맑아지고 엄청 맑아지고. 그것도 없고. 기약한 것도 없어졌습니다. 싹 없어졌습니다. 머리도 그때도 이 강천수 계속 먹었는데 맨 처음보다 덜 아팠는데. 여기 오고 나서 신님이 여기 갑자기 여기 만져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딱 손을 얹으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다음 날 머리가 안 아픈 것입니다. 내가 “아, 여기도 좀 만져 주시지” 목이 이렇게 안 났지. 만져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다음부터는 100% 믿는 것입니다. 아빠가 요새 나이가 있지 않습니까? 일이 없어서 치매가 좋다고 했습니다. 물 뜨고 백궁 가서 기도하고, 물 뜨고 백궁 가서 기도하고. 그냥 이 마음이 즐겁습니다. 아침 일어나면. 아침 일어나면 소등하고 막 그런데. 아홉 새벽에 일어납니다. 또 새벽에 9시에 일어나는 여자가 갑자기 새벽 6시에 일어나 가지고 왔다 갔다 하고. 막 이제 다. 그리고 살도 빠졌습니다. 왜냐면 내가 먹고 자고만 했습니다. 집에서. 난 돌아다니는 것도 싫어하고. 이래서 그런데 뭔가 이렇게 키로수는, 키로수는 좀 줄진 않았는데 뭔가 이것이 다 빠지고 내가 배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빠가 그러더라고, 너 배 때문에 죽을 거라고. 배가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 며칠 전부터 배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물 먹고, 나는 물을 많이 먹었습니다. 하루에 이런 것 한두 세 개씩 먹었습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날이 또 더웠습니다. 날이 더운데 물이 그냥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술술술술. 물은 한 컵도, 한 컵이 뭐야, 한 모금 먹으면 땡이거든요. 그런데 이것 뱃살 빠진 것은 며칠 안 됩니다. 나도 모르게 뱃살이 간다. 우리 물 먹고 뱃살 빠진 사람이 많습니다. 한 5km 빠졌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킬로수는 안 주는데 뭔가가 있습니다. 작아졌다, 작아졌다. 하여튼간에 뭔가 몸이 이런 데가 다 작아졌습니다. 하여튼 너무 좋습니다. 아까 그 여자분은 강연을 안 듣다가 불로수를 먹고 이제 강연 듣고 이제 다 다니기 시작하셨습니다. 강의도 안 듣던 사람이라 요새 이 백봉수 저 우리 불로수 때문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이 안내를 잘해야 합니다.
위암 3기 완치와 명당 체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저는 성동구에 사는 김경희입니다. 위암 3기로 항암 16회를 받는 과정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허경영 신인님 권능의 에너지로 새로운 삶의 기적을 주신 체험 사례. 그동안 많은 기적의 체험과 아픔도 있었습니다. 2023년 초 치과 임플란트를 하는 과정에서 위가 너무 아팠는데, 아픈 것을 참은 탓인지 고려대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검사 결과는 청천벽력 같은 위암 3기이며, 12지장 앞에 종양이 있어 음식이 못 넘어가 12지장을 넓혀주는 스탠트 시술을 받고 항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암을 몇 번 하던 중 스탠트가 부러져 위를 돌아다니면서 이주간 많이 아팠는데, 모르고 신인님만 부르며 외치면 검사 결과는 다행히도 부러진 스탠트 한쪽이 위를 돌다가 식도에 붙게 되었답니다. 제거 수술을 하려 했지만 식도 벽이 얇아 고생만 하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태로 항암 16회를 받았고, 또 스탠트에 음식물이 걸려서 한 달 반을 토하면서 기진맥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오직 불로유 불로수로 연명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티 검사 결과는 항암은 3개월 후로 미루어지는 수술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위를 살려보면서 음식이 소장으로 바로 가게 하는 대수술이 있고, 두 번째 방법은 음식은 전혀 먹을 수가 없고 단지 밖에서 소장을 통해 영양제를 투입해 연명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태가 나빠서 두 번째 방법밖에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방법 수술을 요구했지만 위험해서 할 수 없다고 정색을 하면서, 첫 번째 안이나 두 번째 안을 해도 6개월밖에 안 보는데 수술로 위험 부담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6개월 앞둔 참담한 마음으로 부축을 받으면서 신인님께 왔습니다. 신인님께서 저에게 권능의 에너지를 주시면서 걱정하지 마라, 천사님이 함께하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수술할 의사에게도 에너지를 보냈으니 의사가 하자는 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저는 마음이 안정이 되고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4월 28일 원하였고 두 번째 안의 수술을 하기 위하여 검사를 받던 중 항암 수술 담당 김정우 교수님 마음이 갑자기 확 바뀌었습니다. 첫 번째 안 방법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겠다고 하며 가족들을 불러서 서명을 받고, 저 상태가 너무 위급하여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천사님이 주관하시는 수술인지 극히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수술하신 김정우 교수님은 시간마다 와서 회복 정도를 관찰하시면서 약 20일 정도 입원하여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신인님의 권능 에너지로 빠른 회복이 되었습니다. 15일 만에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에 회복 과정 검사를 받은 결과는 기적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병원에서 주는 약 한 보따리는 전혀 먹지 않았고, 오직 5개월 된 불로유와 하늘궁에서 받아온 불로수와 불로 계란을 일주일간 먹고 검사한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고, 단지 빈혈만 조금 있을 뿐이었습니다. 항암 하는 동안 당뇨와 혈압이 높아 고생했는데 모두 정상이 되었습니다. 7월 10일 수술 회복과 항암으로 몇 가지 검사를 받았고, 7월 17일 결과는 다소 양호하다면 10월 10일 검사 예약을 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권능의 에너지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에게 새로운 삶의 기적을 주신 신님 전에 경배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집의 명당화
다음은 조은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는 허경영 신님께 저와 저의 가족이 축복을 받고 전에 살던 집이 명당이 된 사연을 올려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을 받으면 옛날에 살던 집과 다녔던 학교, 조상님의 묘지 등이 다 명당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와 어머니는 2020년 송파구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을 때 축복을 받았고, 그 후 아들 내외와 근거리에 살기 위해 그 집은 전세 놓고 2024년 현재는 구로구에 살고 있으면서 부동산이 잘 안 팔리던 몇 개월 전에 일입니다. 어머니 연세가 90이 넘으셨고, 이런저런 이유로 집을 팔기로 결정을 했는데 부동산 거래가 잘 안 되는 시기라 은근 걱정도 되었지만, 백궁 소원 석에 가서 집이 팔리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고 언젠가는 팔리겠지 하면서 전세 세입자에게 집을 파는 거니 협조해 주십사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전세 세입자 그 집에 이사 온 후로는 자식들이 다 원하는 대로 잘 되었고, 집안 식구들도 다 잘 되고 있고, 이 집은 분명히 명당이라 놓치면 안 될 거 같다고 하시면서 이 집을 사야겠다고, 잘 좀 해 달라고 하여 매매 계약을 하고 그렇게 수월하게 집을 팔게 되었습니다. 세입자분이 그 집이 명당이라고 하는 말에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집이 명당이라고 하면서 은행에서 큰 돈을 대출받고 그 집을 사는 걸 보고, 와, 신인님께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 살던 집이 명당이 된다는 걸 이렇게 직접 보여 주시는구나 하며 저는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 외에도 좋은 일이 있었지만 지면상 명당 이야기만 올립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허경영 신인님 축복의 권능과 백궁 소원 석의 영험함은 참으로 어마무시하게 대단하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고, 신기하기만 한 신인님의 영적 세계에서 명당이 된 저의 어머니 집을 사신 그 가족들이 그 집에서 앞으로도 집안이 잘 되고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체험 사례가 또 있는데요, 이것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 체험 사례를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 더 있는데요. 가수님 노래 듣고요. 내가 한마디 하고. 연필, 연필. 여러분은 이런 것도 좋지만, 항상 뭐든지 합리적으로 잘해야 합니다.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소리가 약합니다. 허리 똑바로 펴십시오. 아까 우리 진희님 이야기했지만, 자기 자신을 내세우면 악이라고 했죠. 자기 자신을 집어넣으면 선이죠. 그런데 이것이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잘 알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비슷한 글자가 있죠. 경사 경자, 질경이 월이자. 이것이 질경이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무엇이라 합니까? 차자, 차전자. 이 차전자. 질경이입니다. 이 질경이는 병의 경사를 이롭게 해줍니다. 경사롭다. 질경이. 우리 국어 사전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이런 뜻입니다. 질경이. 병에 경사를 갖다 주는 이로운 식물입니다. 그런데 눌릴 차 자입니다. 여기는 수레 차자로 하면 안 됩니다. 남 앞에 길바닥에 가서 눌려 가지고 자라나는 식물입니다. 꼭 자동차 바퀴가 누르는 데서만 삽니다. 자동차 바퀴 자국이 없는 데서는 안 사는 것입니다. 차가 다니는 데만 보면 질경이가 있습니다. 눌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에 좋습니까? 항산화. 어마어마하게 많이. 항산화 작용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이것이 만병통치처럼 돼 있습니다. 이 질경이가 어마어마하게 인간들에게 이롭다는 말입니다. 이롭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생이파리를 삶지 않고 생이파리를 씻어서 그냥 밥 먹을 때 그 야채 뭐 만들어서 먹는 것 있지 않습니까? 샐러드. 샐러드. 이것하고 꼭 명심하십시오. 아무리 불로수 불로유를 먹지만 질경이 이파리하고 무엇을 하면 됩니까? 민들레 이파리. 그 두 가지를 들이 섞어 가지고 샐러드 만들어서 양배추 좀 넣고 먹으면 좌우지간 딴 사람이 돼 버립니다. 딴 사람이, 딴 사람이. 도저히 현대 의학이 감당 못 할 병도 고쳐주는 이 보십시오. 병이 거기서만 살아있습니다. 우리는 이 질경이 같은 인생을 어머니들이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 까짓 질경이를 보고 여러분이 깨달으면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정말 남한테 밟히더라도 남한테 약이 돼 주자. 내가 남한테 지어 밟혀도 시비 걸지 말고 보약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아까 밟히는데 그 사람을 위해서 칭찬해 주는 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수위공덕이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복 짓는 것이 돈으로 짓는 것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앞으로 오늘 이후로는 옆사람 칭찬만 해 줘도 공덕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레벨이. 남을 흉보는 말은 그냥 죽기 전에 하지 마십시오. 책에 좋은 것입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남 흉을 안 봅니다. 왜 어려서 사서삼경을 떼면서 공부를 했죠. 그것도 혼자서 몰래몰래 공부한 것 아닙니까? 불교, 기독교, 유교 다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 그게 도둑 공부한 것입니다.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신인이 공부 안 해서 얻은 결과가 무엇입니까? 수위공덕이 무섭다. 세상 사람을 다 칭찬해 줘야 그 사람이 잘 된다. 콩나물 키울 때 콩나물 물 주죠. 물 줄 때 “아이고, 잘 자란다. 아이고, 이쁘다” 이래야 잘 자라지. “이것들이 왜 이런 물을 주는데도 안 자라?” 집구석 망하는 소리입니다.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하면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프랑스에 가서 최고 좋은 식당을 갔는데, 한국의 재벌이 식당에 밥을 물어 닦았는데 샐러드가 올라왔습니다. 무슨 샐러드? 민들레 샐러드. 민들레 이파리를 그 프랑스 사람들이 그렇게 먹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랐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민들레. 이래 먹어보니까 민들레입니다. 만병통치 민들레가 그렇게 여성들한테 좋잖습니까? 그게 최고 보양식, 당의 샐러드 재료입니다. 그게 민들레. 입상으로 잔뜩 세워 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벌써 우리 한반도에서 나오는 민들레가 아니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한반도에서 나오는 질경이가 아니면 질경이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산삼을 프랑스에 갖다 심어 놨거든요. 미국에 심으면 못 먹습니다. 아무 약효 없어집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최고의 질경이, 야채, 보약이 전부 그런 것들입니다. 질경이 나물 이파리 천지입니다. 그것 구해 가지고 그것으로 여러분 이렇게 해서 좀 먹어 보십시오. 좋아지겠죠.
하늘궁 가수들의 공연과 축복
다음은 우리 가수님. 강옥기 님, 대박 났네. 하고 우리 소피아리 님, 신성 노래. 우리 강의할 때 노래 불러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르십시오. 영상이 나가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조금. 대박.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되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앵콜 하셨습니까? 오늘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비행접시가 최근에 놓은 것이 있습니다. 최근에.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님의 권능 경영 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리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 이진입니다. 다운 가수 강복수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꽃노을 신경 시대 도해 된 것을 전 세계인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는 미행 접치 우주 주인공.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주인공 허경영 신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더 크게, 더 크게. 전 세계이 다 줄을 서서 하늘궁으로 오실 수 있도록 더 크게. 신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 이제 소피아리 님, 백궁 여행. 듣도록 하겠습니다. 손님이 모자에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고사 덕입니다. 백궁 여인 항상 보면 모자 쓴 여인. 우리 천사님들이 많죠. 제가 오늘 백년이 되려고 모자를 가져왔습니다. 예지. 모네, 백궁. 우리 한번 떠나 볼까요? 가십시다. 더 신나게. 호 엄마나. 지에 받기 신인님 함께라면 풍이 멀다고 해도 그 광면 분명 천구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지 마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 했잖아. 신인님 손 마주 잡고 국여행 떠나요. 우리를 백궁 이름으로 인도해 주시는 신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공경합니다. 찾아왔죠. 천만 명 태궁 천사 고은 청해. 졌잖아.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가. 가라지 마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어. 신인님 손 마주 잡고 배풍 여행 떠나요. 신인님 손 마주 잡고 태국 여행 떠나요. 가수라는 직업이 좋긴 좋습니다. 나도 때려치고 가수 하려나 봅니다. 가수는 노래 하나 부르면 되잖습니까? 강사는 힘듭니다. 가수는 레파토리가 항상 비슷합니다. 그것만 부르면 되잖습니까? 대신 이제 가수들은 이동을 많이 해야죠. 나는 하늘에서만 하면 되는데. 노래 부르면 아주 그냥 속이 시원합니다. 이단 뭐 해야 합니까? 애 줘야 합니까? 우리 남자 가수가 또 있었네. 요것도 영상에 나가지. 그럴 때 또 군밤을 때려서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입니다. 오늘도 신라에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실, 신신, 신야. 완전 신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실실실, 실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야. 완전 실이야. 홍경영 나타났다. 지금 야.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용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반에서 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설, 허경영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시리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노래 잘하죠? 아주 마이클 잭슨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이클보다는 행운이 훨씬 높은 사람이 왜냐면 하늘궁에서 부르니까. 마이클은 나를 못 봤죠. 마이클을 누가 백궁에 보내 줬습니까? 해 줬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천국에 가 있답니다. 우리가 보내 줬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노래 부르는 사람은 아니잖습니까? 노래는 우리 저저 친구가 더 복이 크죠. 최고의 세계 최고의 가수들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 앞에서 노래 불렀잖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자, 이것은 불로 불로. 산삼은 한 박스에 레벨이 얼마 올라갑니까? 20모. 20모. 내가 레벨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20모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불로 산삼은 됐고. 무력 없이. 신님, 혹시 무료급식 그 자동 이체 매도 하는 사람은 몇 모 올라갑니까? 올라갑니다. 똑같이 올라갑니다. 무료급식 자동 이체도 똑같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회당이 아니라 금액당으로 올라가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금액. 그러면 일단 똑같이 올라갑니다. 무료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하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수 불로유 강연을 듣는 에너지 만땅 받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또 소중한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간의 통제와 자유의지
우리는 여러분을 하늘에서는 시간으로 통제합니다. 시간이 100년이다, 그러면 그 시간을 여러분은 시간 속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시간에 통제되어 있습니다. 그 시간이 끝나면 여러분은 천국으로 가는데, 그 시간을 허비한 사람들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를 허비한 사람도 있죠. 그러나 100년을 허비한 사람도 많습니다. 한 평생 허비한 사람. 뭐 먹고 산다고 세계 재벌이라고, 비행기 타고 다녀봐야 허비한 시간입니다. 하나 와서 나를 만나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시간은 무슨 시간입니까? 그 사람들의 시간은 카이로스 시간이 아니라 로고스 시간입니다. 신과 연관 있습니다. 신과 연관 있는 것이 카이로스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신과 함께한 시간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인간은 시간이라는 것으로 우리가 붙들어 매 놨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은 시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험 시간이 학교 가면 딱 정해지죠,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시간에 관한한 여러분은 어길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음에는 자유의지를 줘 버리기 때문에 시간은 우리가 통제하지만, 자유의지는 우리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그래서 내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꽃비 불린 망아지처럼 이 자유 의지, 여러분의 마음은 절대로 자동차를 현대자동차가 만들었지만, 그 자동차를 열쇠를 남한테 줘 버리면 그 사람 마음대로 몰고 다니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가 통제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품은 통제할 수가 있죠, 현대가 가지고 있지만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자유의지가 있어서 마음대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 낭비입니다. 하늘에 온 시간은 여러분 정말 행운이고 영광입니다. 8천까지 00개 대별 광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