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st The Essence of Giving: Why Humility and Generosity Lead to True Wealth – August 17, 2023

우영지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120억 광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유에 신인님의 성아민, 전민 허경영 사진을 붙인 ‘블로유’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자 신인이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통일장을 보여주시는 허경영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신인에게 바치는 감사와 축복

부천 영성센터 강성자 천사님께서 귀한 광천수를 주시고 축복 물세례를 주심에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강성자 천사님은 신인님을 알아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여한이 없다고 하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서별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블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주심에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서별 천사님은 시현이 엄마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자주 등장하는 분입니다.

남녀 관계와 이혼의 역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와서 강의를 듣는데 우는 꼬마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기가 하나도 없어도 우리는 많이 웃습니다. 진심으로 웃어야 복이 옵니다. 질문을 하나 내보겠습니다. 웃으려면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저께 이야기했던 것도 웃겼습니다. 집에 기어 들어가는 것, 마누라가 예쁘면 포복하라고 했습니다. 포복하다가 범인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이혼하면 누가 이익을 볼까요? 여자가 이익을 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가 나이가 들면 필요한 것이 네 가지, 여자가 필요한 것이 네 가지가 있는데, 저울에 달아보면 남자가 100번 손해입니다.

남녀에게 필요한 네 가지

남자가 필요한 네 가지는 무엇일까요? 마누라, 아내, 부인,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자가 필요한 것은 전부 마누라입니다.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마누라, 아내, 집사람, 부인 등 전부 마누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네 가지 중에 남편이 없습니다. 여자는 첫째 돈, 두 번째 딸이 필요합니다. 여자는 즐거우면 딸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속마음이나 모든 것을 알아주는 사람은 딸뿐입니다. 아들들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며느리, 신랑, 사위에게 넘어가서 이쪽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완전히 늙어버릴 때는 아들은 그렇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딸이 와서 반찬도 챙겨주고 합니다. 딸이 있어야 합니다.

여성의 건강과 애완동물

그러면 두 가지가 남았습니다. 건강입니다. 세 번째는 여자는 자기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남자는 마누라가 챙겨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는 무조건 아내가 필요한 것이고, 여자는 누가 필요할까요?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마지막은 애완동물입니다. 남편이 애완동물만 할까요? 못 하니까 애완동물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애완동물만 못한 사람과 이혼하면 누가 이겨야 할까요? 여자는 실제 나이 들면 남편이 좀 덜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농담이지만 진담입니다. 개만도 못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차이

미국의 대통령이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 집에 들어갔더니 마누라 힐러리와 딸, 개가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다른 방에서 절대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는 현관까지 뛰어나가서 방에 있는 사람에게 성추행 같은 것과 관계없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입니다.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이 위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사람의 감정이 없습니다. 사람의 감정이 있으면 언제나 날씨처럼 기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인에게는 목숨을 겁니다. 주인의 눈치를 보기만 해도, 주인이라고 하면 무조건 쫓아가서 따릅니다. 주인이 손에 칼을 들고 누구를 찌르고 있어도 가서 달려드는 것입니다. 예쁘다고 하겠죠.

이혼의 손익과 자녀의 역할

그렇게 보면 이혼하면 누가 손해일까요? 남자는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어떻게 보면 섭섭합니다. 자녀를 준 이유는 영원히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언제 헤어질지 모르지만 자식을 딱 줬다 하면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본드를 딱 준 것입니다. 첫 딸을 딱 줬다 하면 그 남자는 마누라와 사는 것이 아니라 딸과 사는 것입니다. 완전히 빠져버립니다. 그러니까 마누라 얼굴에 점이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딸 때문에 그런 것이 있겠죠. 딸 보고 사는 것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 밖에 돈을 안 쓰고 딸에게만 씁니다. 남자가 밖에서 돈을 벌면 첫 딸을 둔 사람은 딸에게 무엇을 사줄까, 무슨 장난감을 사줄까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딴 데 쓰려고 하는 일이 적을 것입니다. 그렇게 딸이 중요한데 시집가서는 나중에 남편과 아내가 있을 때는 남자에게는 그래도 엄마에게 딸이 필요하지, 남편은 딸이 덜 필요합니다. 정은 아버지가 더 많이 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야기로 재밌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십산세와 신고식

어제 강의한 것을 잘 들었을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을 보니 하늘궁에 열 가지 산세 이야기를 하더군요. 산세는 이제 다 외웠을 것입니다. 그 열 가지가 하늘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뭐가 잘 되면 우리나라는 잘 되면 꼭 신고식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부잣집은 거지가 오면 보시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밥상을 차렸어도 부엌에서 부인이 고시에 밥을 좀 얹어 놓고, 다른 데다가 지들이나 동물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집 안에 좋은 일이 있을수록 밥상이 더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오래되었는데 하도 오래돼서 생각이 납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중요성

양무호남이 무엇일까요? 양무호남, 우리나라의 호남입니다.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땅덩이에서 풍수가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냐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호남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곡식이 전부 거기서 나왔는지, 이 상관 지방 한 해 해봐야 요만큼 나오는 것입니다. 김해 평야가 있으니까 부산 사람들이 살았던 것입니다. 일본은 쌀이 우리나라 쌀을 노렸습니다. 임진왜란에 노린 것이 쌀입니다. 군량미를 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호남을 먼저 먹으려고 한산도로 온다는 정보가 있었던 것입니다.

임진왜란과 이순신, 율곡

한산도로 오는 정보를 가지고 이순신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일본군은 부산으로 들어와 버린 것입니다. 일본군이 한산도에 안 오고, 부산에 있는 원균은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우군, 좌군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순신은 아무리 기다려도 그놈들이 나중에 보니까 부산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일본군이 쳐들어가서 부산에서 안동으로 막 길을 올라가는 이런 기세가 그들이 그려놓은 것입니다. 하나는 한산 섬으로 전라도를 노리는 것입니다. 곡식 곡창지대, 둘로 쪼개서 오는 것입니다. 이순신은 그것을 내다봤는데, 부산은 이미 점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다시 옥포 쪽으로 막 올라가고 이런 괴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순신과 원균의 지리적 이해

부산 지역의 바닷가를 이순신은 잘 모릅니다. 호남 지역의 바닷가는 잘 아는데 경상도 지역은 원균이 있으니까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 갔다니까 막 그로 가는데 이순신이 원균에 걸린 것입니다. 전쟁도 지리도 잘 모르고 전쟁도 못하는 놈이 괜히 우리나라를 망쳤다고 해서 잡아다가 감옥에 넣은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소지한 것이 조총입니다. 그 조총은 날아가는 새를 쏘면 백발백중입니다. 날아가는 새를 맞히는데 사람을 치면 말이나 사람은 멀리서도 정확하게 맞춰버리는 것입니다. 빵 하면 다 죽어버립니다. 칼 들고 싸웠다가 그때 선조가 임금인 누가? 광군이 의병을 만들어서 광해군도 전쟁터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그냥 조총 앞에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게임이 안 됩니다. 멀리서 말 타고 그놈을 쏘면 그냥 다 죽는 것입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과 선조의 어리석음

이런 무기 앞에 이 나라보다 200년이 앞서 있는 그 무기에, 곡괭이 들고 의병이 해봐야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범했는데, 율곡 선생이 10년 전에 임진왜란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임진년에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병사 10만 명을 만들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조 대왕이 도망을 가서 안 갔습니다. 자기 아들 광해군은 그냥 전쟁, 병을 만들어서 막 가고 군대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만 믿었습니다. 나중에 진 이진이 하나는 전라도, 하나는 경상도인데, 경상도가 먼저 들어오니까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호남 곡창지대 쪽으로 올라오면 돌판에 누가 있나, 그냥 김포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산이 없고 산악이 없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4월 25일 날 문경새재에 도착한 것입니다.

문경새재와 신립 장군

일본군이 임진년 4월 25일 문경새재에 딱 도착하니까 새도 넘어가기 어렵다고 해서 문경새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가 넘어가기 힘들어서 쩔쩔매는 고개라서 문경새재라는 말입니다. 그게 추풍령입니다. 추풍령을 넘어서 서울로 왔습니다. 추풍령 넘어올 때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경에 일본군이 도착할 때 신립 장군 부대가 말 부대, 기마부대였습니다. 신립 장군이 말을 가지고 왔는데, 말만 보면 다 쏴버리니까 말이 다 거꾸러져 버립니다. 그냥 조총 앞에 성성 장군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광해군이 막 막아보니까, 광해군은 전쟁하고 있는데 선조는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의주까지 딱 갔습니다. 신의주를 강을 건너서 명나라로 와서 살려달라고 하려고 배를 타려고 하는데 신하들이 막았습니다.

유성룡의 간언과 조선의 역사

유성룡이 상감마마, 상감마마가 이 배만 타고 중국으로 명나라로 가시면 이씨 조선은 없습니다. 어느 나라 임금들이 국민이 그 사람을 임금으로 보겠습니까? 조상 대대로 이어진 왕실을 망치는 것입니다. 죽어도 여기서 죽어야지, 왜 명나라로 도망갑니까? 신하들이 막 엎드려서 말리는데, 선조 대왕이 안 건너서 이미 일본은 평양으로 북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압록강을 안 넘었으니까 우리 역사 조선이라는 역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곡식을 가져간 곳이 호남입니다. 그 호남을 잘 지켜야 하는데 이순신 하나 갖다 놓고 말입니다. 전부 호남에는 의병이 많습니다. 진주에는 곽재우 같은 사람이 막 의병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도는 광해군이 의병을 일으켜서 임금 아들이 막 의병을 일으켜서 싸우는데 임금은 도망가는 굉장히 유급했습니다. 왜 이랬냐, 준비를 안 한 것입니다.

율곡의 예언과 임진왜란의 피해

율곡이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년에 분명히 왜놈들이 쳐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일본군이 한반도에 투입된 병사가 15만 명입니다. 15만 3천 명인데, 정확하게 율곡이 10만 명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쪽에는 조총으로 무장한 15만 명,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60만 대군도 40만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 15만 명이 조총을 들고 다니니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닥치는 대로 쏘는데 말입니다. 이런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데는 한 사람의 천재만 있으면 됩니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율곡을 조정에서 내쫓았습니다. 자기가 뭔데, 뭐 앞으로 전쟁이나 이런 재수 없는 놈, 요렇게 평화로운 시대에 임금 앞에서 선조 임금 앞에서 전쟁 난다고 불길한 놈 같은 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율곡이 벼슬을 내놓고 나와버렸습니다.

화석정과 율곡의 후손

화석정 임진강 나루에 가서 집을 사서 거기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강을 건너러 올 것이고, 그때가 그믐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하나 지어놓고 그 나루터 위에다가, 그것이 지금도 있습니다. 화석정입니다. 그것은 맨날 기름 걸레로 밑에 사람들 보고 항상 닦았는데, 진짜 임진년 그 율곡이 이야기한 날 임금이 거기에 도달했는데, 흙까지 어둡고 비는 내리고, 앞은 안 보이고, 웬만한 불 켜봐야 다 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화석정, 그 후손들이 그때 율곡이 이미 돌아갔습니다. 후손들한테 유언을 해놨습니다. 선조가 언제 여기로 온다, 그때는 이 집에 불을 질러서 강을 넘어가게 해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디서 막 불이 확대될 것 같이 되어서 쳐다보니까 율곡 집 있는 그 사당에서 불이 나서, 임금이 건널 때까지 저 강 건너가 환히 보이게 임진강 나루가 불바다가 된 것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율곡의 집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나루터에, 그곳을 많이 가봤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의 비극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미래만 내다보면 기득권들이 저런 미친 새끼 저거 뭐하는 놈이야 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로 동네마다 다 망할 것이고, 결혼하는데 1억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1억이 지금 3억 정도 됩니다. 큰 돈이지 않습니까?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저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사기꾼 두목이 된 것입니다. 율곡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군에게 죽었습니까? 지금은 그런 감정 가질 것은 없지만 그 당시 죽은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군대는 엉망이었습니다. 이순신을 잡아 넣었다가 감옥에 넣었다가 빼놓으면 그 사람 하나가 신경 안 썼으면 어떻게 될 뻔했겠습니까? 그래도 이순신은 배 12척 가지고 일본놈 300 몇 척을 무찌르고 계속 옥포 해전, 한산도 해전 등 여러 개를 했는데 잘했습니다.

영남과 호남, 그리고 임진왜란

그러니까 호남, 우리 영남이라는 영남으로 갔습니다. 한 팀은 영남으로 가고, 한 팀은 호남으로 간 것입니다. 이리로 간 군대는 문경새재를 넘어야 하고, 호남으로 간 군대는 전주를 거쳐서 북진하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호남 평야를 거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호남의 곡창지대를 일본이 또 노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쪽 영남으로 가는 데는 곡창지대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교통이 안 좋습니다. 산을 막 세재를 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골짜기 골짜기 의병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나타나기만 하면 조총 앞에 조족지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지도자,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되려면 한 사람만 나타나면 이 나라는 세계를 제패합니다. 그래서 만약 호남이 없었으면 우리나라에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역을 넘어서 싸워야 합니다. 싸우면 안 됩니다. 호남과 영남으로 우리나라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호남과 영남이 남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새입니다. 왜? 호남의 섬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몇 천 개입니다. 그게 전부 전쟁터입니다. 일본군이 나타나고 쳐들어가고 잡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 호남 지역의 바다는 이순신이 잘하는데, 경상도 지역은 젬병이었습니다. 짤막하게 조선시대 이야기를 했지만, 여러분들이 참고할 이야기입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경제적 중요성

약무호남 시무국가, 우리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호남을 중요시한다는 말입니다. 호남의 넓은 들판을 호남 사람들이 농사를 다 지었습니다. 그럼 경상도 사람들은 그 넓은 들이 없으니까 농사 지으러 갔을까요? 안 갔다는 것입니다. 호남 사람들이 끝이 안 보이는 평야에 한도 안 놀리고 농사를 다 지어서 경상도, 충청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다 쌀을 올려보낸 것입니다. 왜 올려보내냐? 경상도로 배 타고 올라가면 서울입니다. 한강으로 강화도로 해서 서울로 들어오면 거기 서울에 많은 사람들이 곡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올까요? 호남에서 옵니다. 그래서 호남이 아니면 왕실이 무엇을 공급할 수 있겠습니까? 해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서해를 받아서 좀 가면 강화도 오고 서울입니다. 경상도는 가져오려면 남해를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상도 곡식은 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차가 있었을까요? 조선시대 때 전부 호남 쪽에서 먹거리가 다 조선 왕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상도는 문경새재를 못 넘어오고, 새도 넘어오다가 지쳐서 빠지는데 말입니다.

문경새재와 낙동강: 북한군의 좌절

문경새재하고 낙동강 때문에 북한이 부산을 점령하지 못한 것입니다. 요새는 요새인데 말입니다. 부산이 요새, 문경새재가 막아주고 낙동강이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군이 혼이 났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도 우리 선조들이 일본 조총 앞에서 낙엽처럼 죽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그 후손 중에 죽은 자의 후손은 벌써 없습니다. 거기서 죽은 사람은 대가 다 끊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은 전쟁 때 안전한 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숨 쉬고 있는 것만도 죄짓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에게 미안한 것입니다. 남들은 막 그냥 조총에 다 죽었는데, 여러분 조상은 어디 숨어 있었으니, 귀신같이 숨어 있다가 지금까지 자식을 퍼트린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순신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광해군에게도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위기 속 영웅의 등장

나라가 위험할 때는 꼭 영웅이 나타납니다. 이순신 영웅, 신립 장군 같은 영웅, 이런 영웅들이 나타나서 이 나라를 구해냅니다. 신인이 등장할 때는 최고의 위기 때입니다. 나는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고 질문을 받겠습니다. 이순신과 미래를 내다보는 율곡의 빛이 되어,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는 분 한 분만 있어도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양보의 의미와 교만한 자

지금부터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모든 것이 신인님의 것인데, 그럼 버릴 것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 모든 것이 신인님의 것이고, 우리들은 빌려 쓰거나 잠시 관리하는 것뿐인데, 내가 양보했다는 생각이 혹시 오만은 아닐까 염려됩니다. 양보에 대해 가르쳐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말라기 4장 1절 2절을 읽으면 저 질문은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입니다. 구약의 마태복음 앞에 있는 것, 구약의 맨 끝이 말라기인데, 말라기는 1장, 2장, 3장, 4장밖에 없습니다. 제일 얇습니다. 4장 1절부터 2절까지, 말라기 4장 1절부터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네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4장 3절,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외양간 송아지와 신인의 광선

여기 보니까 ‘교만한 자’가 있습니다. 교만한 자,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 이제 여러분, 하나님이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기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살라는 것은 불지른다는 소리입니다.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신인이 치료하는 광선을 비춰주지 않습니까? 광선이 미국까지 가고 다 가는, 어디든 내 광선이 도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악한 자들을 발바닥에 밟고 문질러 버려.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내가 송아지하고 같이 잤습니다. 외양간에서 잤다고 여러분에게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무슨 말인지 여기에 많은 비밀이 들어 있는 문장입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이상합니다. 외양간에서 성장한 사람이 나입니다. 또 내가 소띠 생입니다. 소와 같은. 어릴 때도 광선을 비췄습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은 것이 나입니다. 광선을 비췄습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광선을 비추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신인!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양보하지 않는 자, 교만한 자, 이런 교만한 자를 음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런 교만한 자들을 외양간에서 광선을 비추는 자가 온다고 나옵니다.

지구는 훈련장, 우리는 나그네

양보해야 할까요? 세상은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옥자 훈련장, 련 훈련장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일까요? 지구에 온 지구를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지구의 것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도 지구의 것을 빌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그네입니다. 나중에 죽을 때 보면 나그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나그네가 와서 그 동네 것 가지 않아도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나그네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교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가졌다, 너는 뭐 어떻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양보해야 할까요? 양보가 무엇일까요? 양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에게 도와주는 것 맞지 않습니까? 양보는 다른 말로 하면 사랑, 봉사입니다. 우리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내가 우리나라 재벌일까요? 수입의 90%가 무료 급식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나그네인데, 막 뭘 많이 싸려고 합니까?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진짜 나그네로서, 우리는 지금 프랑스 여행 온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여행 간 사람이, 저 베르사유 궁전, 저거 내가 사야 되겠다 이럽니까? 아닙니다. 살아봐야 평생 한 번 갈까 말까 합니다. 비행기 타면 괜히, 뭐하러? 거기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헛것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그거 뭐, 자기 집이 아파트, 뭐 200억짜리다 일산 그거 쳐다보면 뭐합니까? 그거 200억 아니라 2천억이라도 나에게는 10원도 가치가 없습니다. 가져올 것입니까? 살 것입니까? 말도 안 되는 놈들하고, 파리 같은 사람들하고. 우리가 뭐 때문에 파리 모기하고 같이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한국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나그네, 그러면 프랑스 사람이 여기 오면 아무리 한국이 좋아도 여기 집에 욕심을 낼까요? 있어 봐야 여기서 안 삽니다.

본향과 지구의 삶

우리는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가 가고 싶지, 여기 있는 집이 뭐 그 욕심 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서로 이런 마음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가 우리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고향을 고향을 마치 본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향과 본향은 다릅니다. 본향이 어디일까요? 백궁입니다. 여러분이 온 데는 본향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본향으로 가야 하는데, 고향을 왜 갑니까? 여기에 미쳐가지고, 그럼 나그네가 아니지 않습니까? 나그네는 우리가 프랑스를 한번 유럽 여행을 하고는 그걸 했을 뿐이지, 거기에 애착이 하나도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마일리지에 욕심 나겠지, 여행을 했으니까 비행기 티켓값은 좀 앞으로 싸지지, 마일리지는 축적되지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 왔다 가면 레벨이 남아 마일리지가 있습니까? 여러분 레벨이 남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쓸 데가 없습니다. 내가 뭐가 있다 없다 괴로워할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초가 이임하는 초에는 요만큼 남았습니다. 지금 여러분 인생이 요만큼 남은 초입니다. 이거 좀 있으면 갑자기 통장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납니다. 나중에는 통장도 어딘지 몰라서 나중에는 갈 수도 못 씁니다. 그러면 이건 누군가 알려줘야 하는데, 그게 자식 도둑이 나타나 싸그리 쓸어가 버립니다. 아, 그러면 어디다 어디 가서 있습니까? 침대 있는데 여기 어디요? 물어보니까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그 자식들이 우리 엄마 언제 돌아가세요? 전화가 와서 한 달 더 계실 것 같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겨놔 봐야 그거 남긴 나라고 원수 진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게 더 속 편합니다.

신인의 무료 급식과 오해

신인을 도둑놈으로 보는 사람 되겠습니까? 신인은 어려서부터 그런 것이 없습니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신문에 냈습니다. 신인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율곡을 갖다가 여러분 망하게 해서 우리가 엄청난 사람이 죽었지 않습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자를 미친놈으로 생각했으니,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는 나그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그네인데 그 나그네 길에 누구를 만났냐면, 허경영을 만나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나그네 치고 최고 행운아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행운아 중에 로또 복권 붙은 행운아입니다. 나중에 여러분, 나그네 길에 죽을 때,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을 만난 것만 남는구나.’ 어머, 내가 옛날에 뭐 고대 강실이 뭐 잘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 강의 들을 때 그때가 낙원이었다. 내가 뭐를 얻은 것이 있을까? 야, 나에게는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고, 지금 내가 숨이 딱 끊어지면, 야, 난 그곳이 더 궁금해. 이것보다? 난 그곳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편합니까? 아주 여러분들은 나그네 중에 상 나그네입니다. 말을 좀 쉽게 해주는 것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을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한데 아주 압축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답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최희준의 ‘하숙생’과 인생의 본질

최희준이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최희준의 ‘하숙생’이 있습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 나그네,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이나 두지 말자, 미련이나 두지 말자. 이 사람은 경복고등학교, 서울대 법대, 공부 잘한 사람입니다. 집안에서는 최고 법관이 되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노래가 좋지, 법관 같은 거 안 합니다. 진짜 구름 나그네입니다. 그 사람은 그 관 왜 합니까? 왜 남 잡아넣고, 남 막 죄 잘못한 거 먹고, 자기 자신의 죄를 묻는 것도 한 평생 부족한데, 왜 남의 죄를 따지고 난리입니까? 나는 그런 거 안 합니다. 난 그저 노래나 불러다 가겠습니다. 그 노래로 인간들을 편안하게 해주겠습니다. 그것이 ‘하숙생’입니다. 우리는 나그네로서 한국에 와 있는 하숙생입니다. 끝나고 나면 나그네, 끝나면 하숙생은 사가야 합니다. 그런데 할 것은 하늘에서 허경영 만난 레벨밖에 없습니다. 나는 참, 그 가수 중에 최희준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법관이 돼 가지고 엄마 아버지 뜻대로 법관이 돼 가지고 사람 잡아넣고 막 재판 잘못해 가지고 형이나 때리고 이랬으면, 아까 봤죠, 말라기 4장 1, 2절 봤죠? 그런 풀무불에 가서 그냥 뿌리째 불타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신인의 무한 링크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입니다. 지구의 삶은 화무십일홍 일장춘몽입니다. 영원한 공만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무한 봉사의 신인님, 22세 무료 급식, 저출산 내원 33 정책으로 무지몽매한 인간을 개명하셨습니다. 신인님을 법과 언론 방송, 누구도 검증할 수 없습니다. 사필귀정 알곡 추수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억울하게 누명 씌우는 박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강하게 이겨내야겠습니다. 천재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건내어 삼성도 위태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뉴럴링크, 스타링크, 솔라링크로 연결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영성 시대입니다. 허경영 통일장, 우주 25% 암흑물질, 70% 암흑 에너지에 작용하여 만물의 본질을 변화시킵니다. 블로유를 시작으로 광천수, 기적을 보여주셔서 인류에게 연구 과제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축복만이 최고 부자 나라 대한민국과 전쟁 기아 없는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신인님과 천재 인간은 조족지혈, 비교 불가입니다. 그 차이와 에너지 증폭 기술에 대하여 섭리 말씀 주십시오. 신인님의 질문은 굉장히 진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답을 한번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답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 이 사람이 무엇을 주장합니까? 뉴럴링크입니다. 뉴럴링크는 신경을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 사람은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으니까 삼성, 아이폰, 애플 하나 다 망하게 생겼습니다. 망하게 생겼는데 이 사람이 여기서 끝날까요? 아니, 또 반전합니다. 또 반전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중에는 의학 분야도 나갈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신인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머스크 플러스 허경영,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사람이 해도 한 단계 올라가려면 신인을 만나야 합니다. 통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물이 있지 않습니까? 상위 개념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 하위 개념입니다. 하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상위 개념입니다. 최상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최고로 높은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인데, 이것은 무한대 개념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하위 개념에서 나에게 링크하면 적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요런 링크를 합니다. 허경영은 무슨 링크를 했을까요? 나는 모든 각으로 링크가 됩니다. 나는 에브리 링크니까 1, 2, 3 할 것도 없습니다. 링크가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실제 나는 링크가 다 됩니다. 여러분하고도 궁합이 다 맞습니다.

미래 기술과 신인의 에너지

이렇게 링크가 되는데, 이 사람의 별에서 기지국을 해주고, 내 핸드폰 우리 엄마한테 좀 전화 걸었으면 한 번 전화가 가는 것입니다. 뇌에서 바로 핸드폰에 연결이 돼버립니다. 그다음, 뇌에 칩을 심지 않습니까? 솔라 충전이 태양에서 오는 지금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솔라 비행기 미국에 있습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을 가지고 비행기가 뜹니다. 그래서 기름이나 배터리가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왜 솔라 비행기는 좋냐? 비행기가 높지 않습니까? 날개나 이런 동체가 거기가 전부 태양 에너지입니다. 솔라. 올라가면 멋지게 올라갈 때도 햇빛으로 충전해서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또 내려오고 비행기 기름이 필요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고, 솔라 챌린저라고 합니다. 솔라 챌린저는 영어로는 솔라 챌린저 비행기가 미국에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솔라 자동차가 나옵니다. 솔라 챌린저 자동차가 앞으로 나옵니다. 솔라로 충전되는 자동차라는 말입니다. 솔라 챌린저. 솔라 챌린저 카가 안 나온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지금 배터리 이거, 아이고! 그 배터리가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불이 나면 안 꺼집니다. 일단, 지금은 배터리가 불이 안 나게 개발이 되었습니다. 지금 새로 배터리가 바뀌었습니다. 1년에 계속 수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충전도 더 이상 안 되게끔 하고, 자동으로 다 제어가 되게 되는 배터리가 이제 새로 만들어지니까 불이 날 일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할까요? 머스크가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배터리 충전도 무서워서 그런 마음에 안 되니까 솔라 챌린저로 바꾸고 싶은 것입니다. 그 자동차 등판이 전부 솔라로 다 해가지고, 그 솔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솔라 챌린저가 나오면은 자동차에 힘 막히고 만들어가는 배터리, 안 들어갑니다. 좋은 시대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자동차가 가다가 막히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왜? 기름이 안 들어가니까. 솔라 챌린저는 비행기,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 것이 있으니까, 그냥 그 기능이 있는 것입니다. 솔라가 무한하게 들어오니까 날아도 엔진 기름 들어갑니까? 그러니까 가다가 막히면 뜹니다. 서로 부딪치지 않게, 충돌이 아무리 가도, 이것이 서로 접촉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서로 방어 시스템이 돼 있겠죠. 마음대로 다녀도 옆차 박치기 안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아파트에 가면 주차장이 자기 방을 지금 개조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버립니다. 자동차가 날아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방 하나는 비워야 합니다. 베란다 쪽으로 슬로우리 해서 탁, 착륙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갈 때는 베란다에서 그냥 문 열어 놓고 갔다 올게, 그러고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솔라 챌린저 카, 솔라 챌린저 카가 앞으로 나오면 끝내주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허경영의 무한대 링크와 에너지

이런 링크 세 개 가지는 허경영은 무한대 링크장, 에브리 링크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도 내 에너지가 들어가면 엔진 소리가 달라집니다. 타이어도 달라집니다. 그러면 사람이 그것을 보고 그다음에 보존액 썩지 않습니다. 보존액이 달라져 버립니다.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그러면 들어간 핸드폰과 안 들어간 핸드폰이 다릅니까? 다릅니다. 핸드폰에 여러분 번호에도 에너지 들어갑니다. 만약에 머스크가 핸드폰 번호에 내가 링크가 되는 것을 에너지가 링크된다면, 기절초풍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 넣어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여러분이 한 100억까지 다 에너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핸드폰 번호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근데 이 핸드폰은 없습니다. 이것입니다. 내가 접목을 해버리면 건강 핸드폰, 그다음에 두 번째, 치료하는 핸드폰. 아픈 데 대면 치유가 됩니다. 허경영이 놓고 있어도 몸에 좋습니다. 다릅니까? 이것을 알고 나면 전 세계인이 그 핸드폰을 더 좋아하겠죠? 그러면 그 핸드폰 기능을 쫙 발표하면 전 세계인이 기절초풍을 합니다. 아니,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 번호는 뚝뚝 이러는데, 그것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머스크가 이것을 아는 날은 머스크가 잠을 못 잡니다. 자기가 본 그 자가 저 와 있구만.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의 대한민국은 핸드폰 가지고 얘 따라가기 참 어렵게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면 얘를 내가 잡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머스크가 나에게로 옵니다.

존재의 상위 개념과 영성 인간

머스크가 우리가 상위 개념이라고 했습니다. 상위 개념은 여기에 첫째 물이 있습니다. 물의 상위 개념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X, Y, Z. X, Y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프로톤, 양성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로 짝지어지겠죠? 이것이 X, Y 염색체와 X 염색체가 또 만났습니다. 그럼 무엇이 될까요? 세포가 됩니다. 세포가 되지 않습니까? 세포가 또 상위 개념으로 가면 인간이 됩니다. 이렇게 점점 올라갑니다. 근데 이 인간을 분류하니까 물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남자는 이것, 이것이 남자. 이것이 여자입니다. 이것이 합쳐져서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 세포에서 인간이 나옵니다. 상위 개념으로 가면 그렇게 됩니다. 동물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상위 개념은 인간이겠죠. 인간보다 상위 개념이 있을까요? 상위 개념은 사람입니다. 사람인데 더 나가면 여기가 머스크 종류입니다. 여기까지가 머스크, 머스크, 머스크가 우리 인간들 중에 가장 많이 진화했으며, 무엇이 나올까요? 영성 인간이 나오겠죠. 영성을 사용하는 인간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영성 인간 시대가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는 머스크는 아무리 해봐야 여기를 못 넘어섭니다. 관계를 못 넘어섭니다. 여기에 영성 인간이 나오고, 여기에 천국입니다. 천국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상위 개념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쭉쭉 걸어서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모세가 이 라인을 넘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핸드폰 영성으로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링크 인간은 되지만, 영성 인간으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것 가지고는 아시겠죠? 이것이 정말 우리가 도전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기도 태양열도 전부 이렇게 도전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도전 비행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돌아다니는데, 도전 차가 나와야 합니다. 앞으로 도전 차가 나오면 여러분들이 아파트도 들어가고, 날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왜? 무한대 에너지가 오니까, 태양에서. 그리고 그것을 비가 오는 날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날아다닙니다. 왜? 구름이 있어도. 이것이 얼마든지 구름 낀 날 여러분 화장 안 하고 나가 보십시오. 새까매집니다. 구름 속에서도 빛은 온다는 말입니다. 진짜 구름 속에서도 솔라가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가 과학적으로는 앞서가지만 신인에게 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죠? 우리 지니님에게 이해가 갑니까? 이해 갑니다.

전도서의 허무함과 신인의 링크

나는 링크입니다. 이런 스타링크, 뉴럴링크, 솔라링크 가지고 목에 힘줄 것 없습니다. 신인 링크를 만나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서에 보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말이 바로 이렇게 인간이 아무리 잘나서도, 이것이 궁극적으로는 물이지 않습니까? 원소입니다. 원소, 바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화, 물질, 과학, 이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것을 누가 깨달았을까요? 솔로몬이. 그 솔로몬이 전도서 몇 장입니까? 1장입니다. 전도서 1장.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장 2절입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절,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흐르다를 채우지 못하고, 물, 피를, 사람이 말로 할 수 없으니, 귀는 들어도 만족함이 없고, 눈은 보아도 차지 아니하도다.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이미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여러분 전 세대를 기억할까요? 하나, 이것이 전부 헛된 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있기 위해서 하늘을 만들었지만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왜 본향 외에 있는 것은 전부 가상입니다. 본향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구름을 갖다가 구름을, 저것이 머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금방 흐트러져 버립니다.

고고학자의 삶과 인생의 허무함

신라 시대 유물 넣어서 팔려면 한 몇 미터 파야 합니다. 그 신라 시대가 땅속에 묻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땅 파는 두더지 팔자입니다. 맨날 파야 합니다. 그 고고학자이고 피부가 제대로 된 사람이 없습니다. 맨날 고고학자 발굴지에 가면 쥐새끼처럼 땅만 파고 뭘 합니다. 이것을 붙일 우리 옛날에 도배 방에 직접 우리가 도배를 하지 않았습니까? 도배할 때 붙들고 그것 들고 흙을 요렇게 요렇게 제끼고, 맨날 먼지만 둘러 마시는 것이 고고학자입니다. 땅 밑에 있는 것입니다. 땅 밑에 모든 문화가 세월이 지나면 그 이스라엘의 모든 그 중요한 것들은 땅속으로 기어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나와 있는 것도 있지만 발굴한 것입니다. 흙을 까 가지고. 지형이 변하니까 땅속으로 기어들어가 버립니다. 저기 예쁜 여러분의 얼굴이 나중에 남아 있을까요? 그 사진마저도 불타고 없어져 버립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당분간만 자식이 있을 때만 그 사진이 있지, 그 자식마저 죽으면 그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백궁 가야 기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 것에 억울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헛된 것으로 남에게 양보해서 레벨이나 좀 높이십시오. 그 헛된 것을 남에게 자꾸 양보하면 그것이 점수를 더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린애가 소꿉장난 하면서 애하고 멱살 잡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저녁 되면 엄마가 부르면 그거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그 돌멩이 가지고, “야, 나는 돌멩이 열 개 땄다. 야, 너 왜 한 개 훔쳐 가냐?” 이래 싸우면 그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엄마가 부르면 돌이 들어왔습니다. 엄마한테 혼나니까 그 돈 숨겨놓고 가야지. 부르면 끝입니다. 하늘에서 이리 와라 그러면 그냥.

노년의 삶과 재산의 허무함

여러분은 통장 번호도 모르고 은행에 몇십억 넣어 놓은 것도 기억을 못 합니다. 비밀번호도 모릅니다. 그러면 자식들이 가서 금치산 신고를 해버립니다. 한정치산 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돈만 주면 안 됩니다. 그 재산을 지켜주세요.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 버리면 은행의 돈을 자기가 못 찾습니다. 나중에 비밀번호는 생각났는데 간다고, “아이고, 당신 아들이 돈 못 찾게 놨어요. 왜 그랬어요? 당신이 뭐 정신이 이상해졌다 하며 보이스피싱에 돈을 보낼 가능성이 있다는데?” 그래서 돈을 묶어 놔버렸습니다. 뭐라 그럽니까? 안 주는데. 늙으면 이렇습니다. “내 이거 내 재산인데 왜 우리 아들님이 이걸 막아 놨어? 왜 내 딸이 막아 놓은 거야?” 비울 수 있습니까?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당신은 돈 써봐야 속아서 뭐 거기 보이스피싱에 몇 천만 원 보내든지 뭐 그렇겠죠. 왜 노인인데 내가 웬 돈이 필요해? 이래가지고 은행에서 안 줍니다. 그럼 우리가 늙으면 어떻게 되냐? 모든 생활을 자식들이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러면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자식 보고 “돈 좀 줘” 하면, “엄마 돈 주면 돌아다니다가 길 잃어버려 못 나가.” 딱 이래 버립니다. 전부 차단해 버립니다. 차도 자식들이 있을 때는 같이 움직이지, 다른 거 없습니다. 모든 생활, 친구 다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것이 인생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그때까지 막 남하고 싸우고 아동, 바동 막 했는데, 아이고 그럴 바에는 양보하고 복이나 좀 지으십시오. 양보해야 합니다. 양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보해도 여러분 중요하지만 양보해도 무엇이 들어갑니까? 이것이 들어갑니다. 양보에 말씀 은자가 들어갑니다. 말씀 은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하되 하늘과 땅의 말씀을 입으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점지한 이것이 지할 전자입니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십자가 전하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마방진에 있지 않습니까? 세상 경자, 세상을 편안하게 합니다. 이것이 왜 서울 경자가 세상 경자일까요? 여러분 아십니까? 세상 경자는 옛날에 로마는 로마 수도만 있지 로마 전체가 로마가 아닙니다. 도시 국가입니다. 미국 가보십시오. 워싱턴, 뉴욕 몇 개뿐입니다. 시하고 나머지 전부 초원 지대 농부들이 있고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 국가기 때문에 수도 이거 빼면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이 세상입니다. 미국에 가서 뉴욕 하면 뉴욕 말고는 가보면 시카고 하고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미국입니다. 땅이 넓으면 뭐합니까? 캐나다가 넓으면 뭐합니까? 가서 오타와. 캐나다 수도가 어디입니까? 오타와. 그거 하나만 사람이 보글보글 하지, 나머지 전부 수비입니다. 어떤 놈이 쳐들어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전체입니다. 그래서 수도가 전체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 자입니다.

양보와 신뢰: 스위스의 사례

양보하는 것은 말입니다. 이 양보는 아까 말한 교만하지 않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그 사람이 양보를 가지고 있는가, 양보하는 매너가 있는가, 이것을 따집니다. 그것을 에티켓이라는 다른 말로 바꾸면 에티켓이 또 다른 말로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매너,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신뢰입니다. 스위스 사람들한테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돈을 많이 흡수하겠죠. 그 스위스는 코딱지만한 나라입니다. 조그마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왜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돈 많은 놈들이 거기다가 돈을 다 갖다 주겠습니까?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있는데, 그 사람들하고 밥을 먹어버립니다. 엄청나게 매너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에티켓이 있는 사람들은 거기 가서 쪽을 못 핍니다. 매너 앞에 아주 로마 교황의 경호 부대가 어디 사람입니까? 스위스 사람입니다. 절대 안 씁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이런 전쟁이 날 때 교황을 지키는 세력은 독일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면 교황을 죽여, 암살해버립니다. 스위스 사람은 한번 자기를 고용한 사람을 배신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그것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스위스에 돈을 맡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독일 사람은 스파이 노릇을 합니다. 교황을 죽여라 이러면 그냥 밥에다가 약을 넣어버립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은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교황을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최상위급의 신뢰를 스위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의 최고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왕이 다 했습니다. 거기서 전부 스위스와 사돈 관계를 맺은 오스트리아, 그 옆에 있지 않습니까? 오스트리아, 그다음에 독일, 프랑스. 이것들이 전부 스위스의 딸이 가서 시집가고, 스위스에 그 가족, 그 있는 왕족들이 전부 거기서 다 영국 왕 며느리로 가고, 이렇게 서로 얼기설기 되는데, 그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와 연결이 안 된 자는 종자가 매너가 떨어지는 자들입니다. 신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쪽으로 올수록 신뢰가 중국으로 오면 신뢰가 땅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한국까지 오면 신뢰가 무엇일까요? 제 아버지도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스위스가 그렇게 오스트리아, 그 그 사람들이 음악도 발달돼 있고, 건물도 아름답고, 그 사람들은 오직 집을 하나 지어도 대리석을 쪼아서 몇 천 년 살 집을 짓는 것입니다. 건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을 딱 봐도 신뢰가 갑니다. 음악을 하나 들어도 아, 빈 음악 오케스트라 하면 알아줍니다. 오스트리아나 스위스는 알아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들은 양보 대단합니다. 양보. 그래서 로마 교황이 정권이 박 전 세계 정세 흐름에 따라 위험하지 않습니까? 항상 교황 없애려고 하는 세력이 있지 않습니까? 스파이가 바글바글 하는데 그 안 죽고 살은 이유는 스위스의 용병, 교황을 지키는 것입니다. 옛날에 교황이 위기에 빠졌을 때, 스위스 병사들만 도망을 안 가고 나머지 이태리 병사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스위스 병사들은 끝까지 교회를 지킨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 로마 교황청은 스위스 사람 외에는 경호원을 안 씁니다. 다 배신을 합니다. 이것만 주면 죽인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이 돈을 스위스에 맡기지, 딴 은행에 잘 안 맡겼습니다. 우리나라 정신도 스위스에 부자가 있느냐 없느냐,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바로 스위스 사람은 땅 덩어리 코딱지만한데 전 세계 돈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사라고는 말입니다. 시계, 우리 손목 시계. 그거 만들어서 먹고 삽니다. 공업도 없습니다. 환경 파괴하는 것도 아는 시계도 집에서 수공으로 만듭니다. 조그마한 간에, 근데 그것이 세계 최고 시계입니다. 우리처럼 큰 공장 있습니까? 그럼 자연 파괴한다고 해서 안 합니다. 근데 그러면 시계가 틀려 버리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그 시계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고장이 안 나고, 딱딱 시간이 오차가 없는 것, 정확합니다. 그래서 스위스에 있는 사람은 정밀하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딱 보여주는 것입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들이 신발 만들어서 막 팔면, 아, 신발 밑창이 확 떨어지고 이러면, 스위스 놈 새끼들 그런 거 안 만듭니다. 절대 안 만듭니다. 팔에 탁 차고 다니면서, 어머나, 스위스 시계는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한번씩 양복에 쓱 닦아주고, 그러다 호 불어가면서 또 닦고, 그렇게 하는데 있지, 구두, 구두 밑창은 이런 거 안 만듭니다. 그 신뢰 때문에 상품도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안 만듭니다. 다이아 빵꾸 나는 이런 다이아 안 만듭니다. 빵꾸 나면서 사람 욕 먹지 않습니까? 아이, 새끼들 다이아를 어떻게 만들길래? 그러니까 그러면 절대 안 만드는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와 소형 모듈 원자로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이재 께서 말씀하신 자연 축복으로 광천 불로수를 소에게 먹이면 그 소에게서 나온 우유는 천연 불로유가 될 수 있는지요? 원료가 다르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금 현재 시중에 파는 물, 생수도 있지만, 보통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물들이 미세 플라스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 미세 플라스틱은 뇌에 자꾸 쌓이면 종양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을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저 오래된 광천수는 플라스틱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었으니까 그것이 얼음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음물이 나는 뭐, 뜨거운 물이 올라오는 경우는 온도 때문에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저 얼음 물이 뭐 때문에 모아 없는데 올라오는 바위를 뚫고, 여러분 궁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신인이 최고로 더 고갈 때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불로수가 터졌습니다. 광천수가. 우리 아버지 지금 백궁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저 왜 신인님을 저 고생을 시켜요. 이제 광천수 하나 보내 줍시다. 우리 아버지가 떼를 썼든지 뭐가 있겠죠.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그래도 신인님은 고생을 더 해야 합니다. 또 뭐 잡아 넣어서 또 고생을 좀 더 시켜야 우리 신인님 클라이맥스가 있죠. 아주 저 나무에 이도령과 춘향이처럼 좀 아슬아슬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물은 왜 보내요? 또 이런 반대파도 있겠죠. 한쪽에서 아 보냅시다. 그 아, 그 물은 좀 아껴 놔야지. 그것을 왜 보내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뭔가 왜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그것이 나옵니다. 그것도 좀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물이 아닙니다. 광천수의 비밀은 내가 이야기 안 합니다. 이야기하면 나에게 또 시비 거니까. 그냥 여러분이 잡으면 됩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의 안전성

다음은 중랑의 조은이 천사님에 차세대 에너지라 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의 기술이 곧 활용화 된다는데 하늘궁에서 보기에는 안전한지요? 지금 스위스 방금 우리 스위스 이야기했습니다. 스위스도 이제 에너지 때문에 태양열과 스위스는 넓은 지역이 없습니다. 산악 지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듈을 설치할 때가 없습니다. 그러면 관광지를 망쳐버립니다. 막 모듈을 설치하나 보십시오. 우리는 저 서해바다 막 이런 데다가 바닷가에 막 벌밭에다 막 모듈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듈을 설치하면 모듈에서 납이 나와서 그 토양을 버려버립니다. 그러니까 스위스 사람이 그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어머, 천연 에너지를 썼다가 우리 스위스 작은 땅이 오염되겠다 이래가지고, 야 이럴 바에는 천연 에너지 안 하고 열 에너지를 이용하려다가, 이것도 오염되겠다 이래서 만든 것이 무엇일까요? 핵발전소를 만들어야겠다고 했습니다. 스위스도 핵발전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바뀝니다. 가장 환경 파괴가 적은 것입니다. 근데 사고가 나면 스위스 국민 전체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원자로는 청정 에너지 중에 대단한 것입니다. 솔라 다입니다. 근데 솔라는 자동차나 비행기 이런 건 쓸 수 있는데, 국가적인 발전하는 데는 약합니다. 부정합니다. 근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솔라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위스 같은 데는 산악지대 되고 막 춥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태양 솔라가 약합니다. 그 천연 자연, 그렇다고 풍 바람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잘. 그 사람들 깨달은 것이 무엇일까요? 야, 핵발전소를 해야 우리가 청정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핵이 소형 모듈 원자로가 유행할 수가 있습니다. 원자로 관리 체인은 까다롭습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근데 저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도 어려운 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를 만들려면 물이 있어야 합니다. 물은 왜 그러냐면 원자의 열이 원자로 열이 올라갈 때 물이 들어가서 온도를 조절해 줘야 하거든. 그래서 중수로, 경수로가 있습니다. 원자로는 경수로와 중수로 있는데 둘 다 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해 바다가 중국의 원자로가 몇십 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온 물을 얼마나 버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블로유의 비밀과 개인 제작의 자유

그것을 막는 것은 블로유입니다. 이런 것이 뭐가 회의 있다고 해도 나에게 시비 겁니다.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나중에 원자로가 터졌다, 뭐 어디 저기 월성 원자로 터졌다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발라야 합니다. 먹고 바르면 끝입니다. 그것을 안 먹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녹아내려 버립니다. 얼굴이 녹아내려서 해골만 남습니다. 금방 해골만 남는 것입니다. 원자로 열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 내가 왜 블로유와 블로수가 나오는지 여러분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나보고 블로유 파냐고 합니다. 우리가 안 팝니다. 근데 블로유를 왜 사는 사람이 미친 사람입니까? 우유 사서 집에서 허경영 쓰면 되는데 뭐하러 삽니까? 왜, 왜, 왜 사고 팝니까? 맞지 않습니까? 블로유는 매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 해먹으면 됩니다. 내가 풀어 놨지 않습니까? 내가 나중에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에서 큰 우유 회사와 제휴해서 아예 블로유를 만들어 버리면 그때는 개인이 못 만들어 먹게 내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지금은 풀어 놨습니다. 아무나 해도 블로유가 됩니다. 그때는 아마 우유 공장들이 허경영 씨 개인이 만들어 먹는 것을 막아줘야 합니다. 이러고 사인해 줘야겠죠. 개인들이 하는 것은 되지 마라. 이러면 돼 버립니다. 나는 허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허공을 지배하면 그것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관리하지 마라. 내가 또 말을 해버리면 이것이 또 법이 돼버리니까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근데 내가 어느 미국 회사하고 계약을 했다. 그것을 넘겼다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로열티가 나오니까, 개인이 만들어도 안 됩니다. 거기만 되게 해라.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이 공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실제 공간, 내가 말한 대로 돼버립니다. 말한 대로 됩니다. 어머, 여기서 광천수가 좀 쏟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오는 것입니다.

안티도 먹을 수 있는 블로수

다음은 이신자 천사님. 안티들은 블로수를 먹으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 블로유는 싸움이나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언행을 하면 우유가 상하거나 맛이 변한 것으로 아는데, 블로수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누구나 먹어도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게 되어 효력이 있는지요? 안티들도 블로수를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블로유와 다릅니다. 블로수에는 내가 내 이름을 안 적어 놓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먹을 수가 있습니다. 블로수가 안 변합니다. 안티들 먹어도. 우리는 며칠 전에 이야기해 줬습니다. 법성 원융 무이상이라고, 생각이 나는데 법성 원융 무이상 이야기했습니다. 며칠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에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고 했습니다. 본래적이고 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했는데, 바로 그것이 우리가 안티가 안티 아닌 사람과 높은 세계에서 보면 같습니다. 그것도 인간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는 말입니다. 또 법성 무의, 법성 원융 무이상입니다. 그러니까 며칠 전에 내가 한번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이야기했습니다. 무위가 아니고. 그러니까 실제 모든 제, 모든 우주의 성질은 둘이 없습니다. 둘이 없습니다. 아까 그랬죠? 물에서 XY 나오고. 거기서 세포가 나오고, 남자와 여자가 나옵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이 나옵니다. 더 지나면, 영성이 있는 인간이 되고, 그 지나면 천국까지 갑니다. 그것이 물에서 천국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법성 원래 융화되기를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악인이다. 선인이 선악이 없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상 올라오면 선은 하나입니다. 진가, 진짜가 있고, 진리가 있고, 가짜가 있지 않습니다. 진리, 선악. 선악이 같다는 말입니다. 진위가 같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추는 못생긴 사람입니다. 그런데 못생긴 산에 가면 생긴 소나무가 묘자리를 지킵니다. 잘생긴 소나무는 집 짓는다고 다 베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꼬불꼬불한 것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예술적입니다. 쭉쭉 뻗은 나무는 다 베어버리고, 그러니까 못생긴 나무가 묘자리를 지킨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공부 잘한 놈은 도시로 다 가버리고, 공부 못한 사람이 조상 성묘하고 벌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서 보면 집안 사람입니다. 근데 그 집안은 질질이 뭘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 묘자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못난 소나무가 묘자리 옆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잘생긴 것은 다 피해가 버립니다. 색깔이 하늘하고 그렇겠죠. 그래서 아름다운 나무 다 베어버리고, 추한 사람이 오히려 시댁을 지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오미가 루이라는 며느리에게, 나는 좀 못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가면 도저히 먹고 살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시어머니 나라가 내 나라고, 나는 시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시어머니를 잘생긴 것 같습니다. 얼굴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루은 그 잘생긴 시어머니를 떠나면 도대체 얼굴 들고 못 다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밥 한 끼도 못 얻어 먹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미’ ‘선악’, 미추, 그다음에 무엇이 있다고? 애정, 사랑하는 것하고 미워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미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부가 집에 들어가는데 아침까지 조용한 집, 안 싸우는 집. 이것은 서로 간섭을 안 하는 것입니다. 완전 남, 이제 끝난 사람들입니다. 소리가 나고 뭐가 가고 댕강댕강 이러면 애정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남자가 이미 기가 다 빠져 가지고 중환자가 돼버리면 마누라한테 소리도 안 합니다. 그냥 서로 무관심입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 노래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법성원 무상하고 내가 같은 것을 또 하나 이야기해 준 것이 있습니다. 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그래서 제법은 서로 절대 제법은, 모든 재라는 것은 모든 법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본래, 본래는 무엇이냐? 본래는 아무 흔적도 없다, 고유하다는 말입니다. 원래는 고요한, 고요하다는 말은 마음이라는 소리입니다. 마음에서 모든 법은 원래 마음에서 선한 놈, 악한 놈 막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가만 있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거기다가 막 꿈을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다 교만을 집어넣어 가지고 뭘 만들어냅니다. 근데 원래는 조용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그 집에 들어갈 때, 포복해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마누라가 예쁘면 갑자기 마누라가 화장을 하고 있으면 기어가라고 했습니다. 기어가다가 범인을 잡았습니다. 잡았을 때, 그 역술인이 마지막 점쟁이가 안 해 준 말이 무엇일까요? 인자 유복이 말입니다. 참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을 참았으면 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았으면 그 사람도 다시는 안 그럴 것이고, 그것이 복이 될 텐데, 못 참아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살생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업이 되지 않습니까? 내가 저것을 며칠 전에 이야기했는데, 어제 이야기했습니까? 그런데 벌써 오늘 머스크 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머스크에 빠져, 내가 이렇게 강의에 나가버리는 것은, 누구처럼 뭐 많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니까, 떠올려서 자꾸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남편이 잘못한다고 따지고, 아내가 잘못한다고 따지면 안 됩니다. 그것 원래 잘못하는 것이나 잘하는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쓸데없는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은, 파도와 바닷물은 파도가 위에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 깊은 파도가 우리 마음인데, 괜히 위에서 바람이 이리저리니까 춤추고 난리 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서핑하는 놈이 와가지고 또 서핑하면, 윈드 서핑 한다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밑에서는 그런 것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본래 마음은 누구나 선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 선한 자인데, 그 사람들이 맡은 임무가 악인의 임무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리석은 것은 이 지구에 와서 신인을 만났는데, 행운의 기회를 놓친 것이 악운인 것입니다. 안티가 악하다 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기회를 뺏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버리면, 내 세상에 여러분 있을 동안에, 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본향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나그네로 또 두리 생활을 하숙생 누구입니까? 그 최희준이 하숙생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하숙생은 너무너무 고뇌가 심한 것입니다. 이러고 나면 요양원 이러고 나면, 요양 갈 것을 왜 그렇게 분주하게 이뤄냅니까? 낮에 가보면 누구나 요양을 갑니다. 아니면 뭐 혼자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죽든지, 둘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죽지, 딱 세 가지입니다. 병원에서 죽든지, 길에서 죽든지, 여기에 가서 죽든지. 그런데 그게 다 고독한 것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치유의 기적

다음 질문, 시간상 이것만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도 간단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울산의 박정 천사님. 남편이 새벽에 나갔는데 하늘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고, 눈부시게 10초 정도 있다가 사라졌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고 남편이 얘기하십니다. 저희 부부는 하늘궁에 같이 다니고 있고, 축복 명패 다했습니다. 이것입니다. 저것은 천사입니다. 불이 불식간에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우리 회원들은 많습니다. 천사가 그 사람의 무슨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천사를 보면 하루 종일 생각 나겠죠. 그러면 하루 종일 다른 잡념이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화두가 딱 혀 버린 것입니다. 밝히니까 그날은 부부 삶도 못 합니다. 왜? 그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겠죠.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둘이서 자꾸 이야기하면서, 어머 천사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나 봐서 하면서 두 사람 사이가 좋아지겠죠. 나빠지지 않습니다. 근데 기분 나쁜 꿈을 꾼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생시에 보는 것은 천사입니다. 그래서 전쟁터 가서 죽을 사람은 그런 천사가 안 보이고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시커먼 것이 휙 지나가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날 가서 전쟁터에서 죽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짓을 한다거나 이러면, 그건 그 사람만 살고 다 죽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몽땅 들어갔는데 수류탄 던져서 다 죽었는데, 한 사람만 딱 살아난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은 할머니가 꿈에 죽은 할머니가 나타나서 손을 막 흔들고 합니다. 수류탄이 날아다녔는데, 앞에 있는 애들이 몸이 다 수류탄을 막아 줘, 그 사람만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죽은 줄 알고 다 가버립니다. 근데 나중에 깨보니까 자기 위에 막 시체가 덮여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았습니다. 자기에게 맞을 것을, 그 사람들이 방어해 준 것입니다. 일부러 한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그 사람들도 막 엎어뜨리다 이놈이 제일 밑에 엎어뜨렸겠죠. 위로 막 엎어졌는데 안 죽었는데, 위에서 쳐, 전부 시체. 지나갑니다. 피 바다니까. 근데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까 자기는 안 죽은 것입니다. 근데 그 할머니가 나타나서 막 손을 흔든 것이 좋은 꿈입니다. 빨간 선녀 천사가 나타난 것, 좋은 꿈입니다. 여러분들이 꿈에 내가 나타나면 엄청 좋은 꿈입니다. 내가 막 재가하는 꿈을 봐도 좋은 꿈입니다. 왜? 간 자는 돌아옵니다. 간 자는 언제나 돌아오지, 영원히 갑니까? 그러니까 어떤 물도 신인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얼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신인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내가 얼굴이라고, 여러분도 자기에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레벨 내려갑니다. 내가 한번 볼 것입니다.

블로유와 블로수의 치유 사례

가수님 노래 듣고 체험사례. 체험사례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오늘 다른 가수들은 저 가수만 부르고, 다른 가수는 끝나고 나서 재밌는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나오는 것만 부르니까 이 사람들은 피곤합니다. 그러니까 끝나고 나서 노래를 부르면은 무엇이 나옵니까? 유행가를 마음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동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입니다. 어제 저녁, 8월 17일 저녁 식사로 오리를 먹기로 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맛있게 식사를 마쳤지만 시간이 지나자 예상치 못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엉덩이 쪽에 두툼한 사마귀처럼 생긴 것이 여러 개 나타나기 시작했고, 점차 가려움증이 심해졌습니다. 그 가려움은 밤새 지속되었고,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두드러기 증상은 허벅지로까지 퍼지며 더욱 큰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당혹스러움과 불안감이 몰려왔지만, 그 순간 문득 생각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1년 반 전에 직접 만들어 두었던 블로유. 가려운 두드러기 피부에 발라보았는데, 놀랍게도 증상이 빠르게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 시간 정도 후에 두드러기와 가려움이 완전히 사라지고 피부가 깨끗하게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놀라운 치유의 경험은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가 회복된 것은 블로유의 효과와 더불어 신인님의 은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신인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 신인님 허경영. 여러분들이 경험을 해봤습니다. 내가 뭐라 하면 또 시비 겁니다.

블로유와 블로수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춘천의 조성균 천사님 블로수 블로유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번쩍 광채 축복 체험 이후에 다양한 체험이 있지만 일부만 보내드립니다. 축복받고 제가 직접 만든 블로유를 꾸준히 먹으면서 대학병원에서도 못 고친 전신 피부 가려움증, 특히 심한 두피 가려움증이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매일 허경영을 수백 번씩 부르면서 성대 문제도 해결되고 발성도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블로수를 계속 먹으면서 10년 넘게 120 정도였던 공복 혈당이 87로 내려가고, 145 정도 나오던 혈압도 110에 60으로 내려갔습니다. 집사람은 명할 때 신인님께서 에너지로 간을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지금은 마음 놓고 뽀뽀도 할 수 있습니다. 블로수를 마시면서 비만과 중성지방이 좋아져 약을 끊었고, 여성 호르몬이 나오는지 끊겼던 생리도 다시 하고, 젊을 때 입던 치마를 입고 다닙니다. 50대 중반에 의심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늘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블로수나 블로유가 어떤지는 내가 말하지 않고, 경험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당뇨병이나 이런 것을 약으로 고치기가 좀 어렵습니다. 블로수를 팔지 않습니다. 블로유는 그냥 줍니다. 물론 여러분 서로 택배로 보내주고 뭐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노는 사람은 그거라도 갖다 주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택배비 받았다고 나에게 주는 돈 아닙니다. 택배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직접 갔다가 택배회사 배송, 그러니까 택배가 안 됩니다. 배송을 해주니까 비를 받는다고 해도 우리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전부 무료로 막 실어 갑니다. 돈 안 받습니다. 블로유는 저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지, 뭐하러 블로유를 삽니까? 이것을 누가 덮어씌우려고 와서 우리 블로유를 몽땅 한 차 실어 갈 것 같죠? 나는 왜 가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중에 법적으로 할 것입니다. 연구하고 있는 블로유를 왜 가져갑니까? 왜 뭐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가져오라고 그 압수 품목에 그것이 왜 들어갑니까? 내가 뭐 블로유를 가지고 어디 팔았습니까? 누구를 줬습니까? 나는 내가 실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또 모든 회원이 나에게 뭐, 100개, 200개씩 실험 좀 해달라고 맡긴 것 아닙니까? 근데 그것을 왜 가져갑니까? 내가 먹으려고 해놓은 것도 아닌데, 내 것도 아닌데, 가서 테이프 붙여놓고 못 만지게 하고 그럼 됩니까? 내가 적절한 때에 관계 기관 간부들이나 모든 것을 내가 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밥 먹고 할 일이 없습니까? 아니 내가 하지도 않는 것을 왜 와서 했다고 말입니까? 뭐 블로유를 내가 팔기 위해서 블로수를 팔았습니까? 조작해서 만들어내는 증거는 전부 가짜입니다. 무에 없이 가는 신인이? 그건 뭐하러 물을 팝니까? 무에 없이 가는 신인이 뭐 때문에 블로유를 팝니까? 블로유 뭐가 남는다고 자기들이 만들어 먹으면 되는데? 스티커도 나는 이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아무 관계없습니다. 스티커는 아무 여러분 아픈 데 붙이는 것이지, 그거 뭐 블로유 위에 내 이름은 쓰면 됩니다. 우유든, 물이든 내 이름만 있으면 되는데 뭐 때문에 스티커를 팔아먹습니까? 나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아무 어떤 것도 혐의가 없는 사람을 조작해서 만들다가는 내가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광천 감로수의 기적과 세례의 의미

다음은 광주 전남 영성 센터에 서복순 천사님 블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저는 전남 영성센터 서복순입니다. 신인님께서 내려주신 축복과 명패를 한 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하늘궁에서 주시는 광천 감로수를 먹은 후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20년 전부터 제 겨드랑이에는 아주 크고 단단한 혹 같은 덩어리가 있어서 불편하고 신경이 쓰였습니다. 무서워서 병원에 못 가고, 운동도 해보고, 건강식품도 먹어보고, 기치료도 해보고 참 많은 것을 해봤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광천 감로수를 하루에 2L 정도를 한 달 정도 먹고 보니, 그 크고 단단하던 혹이 얼음 녹듯이 모두 없어지고, 겨드랑이 살이 말랑말랑해져서 너무나 기쁩니다. 광천 감로수 맘껏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광천 감로수 세례를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내가 그 광천수로 여러분에게 세례를 줍니다. 그것은 세례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그것을 불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내가 ‘물 한 통, 한 잔이 한 바가지가 1조가 된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것은 1조에 판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우리가 광천수가 이렇게 갑옷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세례를 받는다 하면 우리는 몸이 좋아진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1조 내 나를 부르나?’ 아닙니다. 그것은 그만큼 물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우리 많은 물을 오염시켰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천 감로수는 절대 우리가 물을 오염된 데 써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아주 소중하게 아픈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건 괜찮은데, 그 물을 막 하수도에 버리고, 아니 씻고 버리는 건 괜찮습니다. 아랫도리가 안 좋은 사람들은 물에 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9시 먹은 분이 그냥 좋아진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물은 버려야 합니다. 버려야 되지만, 마시고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얼굴이 전부 환해지고 좋아졌습니다. 근데 서운한 것은 나는 맨날 여러분에게 세례를 주는데, 나는 한 바가지도 못 들면 써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져보면 환해지고 나는 뭐 점점 그러면 골치 아픕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아주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신인의 에너지 링크와 치유

다음은 인천의 강연 천사님, 신인님 에너지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에너지 받은 사례입니다. 어제 8월 31일 12시 13분에는, 올해 88세 아버지께서 정신이 나간 것 같다며 안동성소 병원 응급실로 급히 옮긴다고 해서 통화 후 대천사 이영숙님께 전화드리고 문자 보내고 1시 7분, 신인님께서 에너지 넣어 주셨다는 이영숙 님의 문자를 받고 1시 24분 다시 형에게서 전화가 와서 아버지 의식이 돌아왔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바로 내려가려던 버스 예매 취소하고 다시 감사 문자 드리고 상담비 이체해 드렸습니다. 어제 여러 가지 검사로 수십만 원 드렸으나, 깨어나시겠습니까? 주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듭니다. 어제 다시 원래 요양 병원 계시던 자리로 돌아오셔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급하다고 전화가 올 때는 내가 바로 에너지 넣어 줍니다. 그러면 대부분이 999%가 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부분이 다. 나는 안 보이는 세계와 링크가 된다고 했습니다. 통일장이라고 하면 잘 못 알아듣습니다. 링크, 이것이 영어로 하기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이 모든 사람과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안동 병원에 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냐 딱 하면, 내가 바로 링크로 그 사람 뇌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특수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거기서 다시 금방 깨는 이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주 언급이 있을 때는 전화를 내가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 통일장이론으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링크는 연결입니다. 궁합이라고 해도 좀 더 이상하고, 그래서 영어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영어로 링크라고 하면 외국 사람이 금방 허경영 모든 에브리 링크, 허경영은 링크맨이다. 모든 것과 링크가 된다. 통일장이론 말, 중국말 해도 알아듣습니다. 다 알아듣는 것,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신인이 에너지를 넣었을 때만 그렇습니다. 여러분 경험해 봤습니다. 저기 보면 외국말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내가 많이 쓰는 외국말 많습니다. 콧 감자는 어디 말입니까? 전부 유럽 말이나 아시아 말이 외국 말을 전부 저기 내가 적어 놨습니다. 근데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빨 때도 그 말 알아들을까요? 알아들을까요? 다 알아듣고, 이 건물도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답을 탁탁 줍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링크입니다. 링크가 탁탁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세계 황제

가수님 노래, 강옥기 노래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대박 났네 그리고 공경합니다. 두고 듣겠습니다. 우리 강옥기 대천사, 옷은 수시로 바뀝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통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자.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공경합니다! 맞아요, 비행접시 접시. 공경합니다. 미국 갑니다. 방금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돈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심 떨리던 허경영. 인류의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라 랄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허경영. 점 떨리는 허경영. 인류에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들리 먹는 신인님. 세계 동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경상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당신님을 공경합니다! 노래를 만들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영상도 잘 만들었습니다. 무대에서도 찍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한 것입니다. 저것이 일반 노래가 아닌데 무대에서 저렇게 잘 찍어 줬지 않습니까? 또 작곡가가 얼마나 작곡을 잘했습니까! 또 작사를 누가 했는지? 작사도 잘했습니다. 세계 황제가 신인과 이야기해 보면 그것이 별거 있습니까? 세계가 이제 전쟁 안 하게 하고, 이제 머스크와 잘해서 세계를 바꿔야겠죠. 우리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움직여서 세계 그림들이나 아프리카 난민들도 구해 내겠죠. 그러면 우리는 지상 낙원을 일단 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백궁 가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겠죠? 천만 명 내외입니다. 너무 많으면 이제 하늘궁에 교통도 복잡하고, 매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주 순차적으로 사람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약수터도 나중에 가서 한 시간 기다리면 되는 것을 10시간 기다려 보십시오. 그래서 이것이 사람을 수용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하늘은 그렇게 확장해 갑니다. 정도면 한 100만 명은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100만 명 정도는 만들어 놔야 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열려 가지고 이제 개방이 되면 많이 오겠죠. 여러분들이 지금 아, 우리 허경영 신인이 왜 저렇게 많은 것들을 저렇게 준비했을까? 그런데 나중에는 알게 됩니다. 야,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저 장어에는 호텔을 다 사야 합니다. 다 사서 그 건물마다 전부 숙소가 돼야 합니다. 그래도 이것이 수용이 될까 말까. 그다음에 저 송 호텔도 다 사야 합니다. 나중에 알겠죠. 그러면 이제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 공항이 많은 전 세계를 감당할 수 있게 큽니다. 공항이 아주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1등 공항이든, 엄청나게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충청도 국제 공항도 있습니다. 또 국제공항 여러 개 있습니다. 국제공항이 자꾸 만들어지니까, 그것이 나중에는 막 전 세계에서 몰릴 때는 국제 공항이 문을 다 엽니다. 다 그것으로 사람들이 들어와서 하늘궁으로 하늘로 몰려 오겠죠. 그 사람들의 목적은 내 얼굴 한번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례받을 기회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세례도 받고 아주 그냥 재밌지 않습니까? 밤에 동점 하려고 하면 붙들려 가지고, 자다가도 이것만 하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나도 모르게 팔이 올라갑니다. 얼마나 많이 했더니, 잠자면서 이러고 있어 보십시오. 아이고, 아이고, 골병이 듭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 빨리 겨울이 와야 되겠다. 재미는 있는데, 아이고, 잠자면서 이럴까 봐서 걱정입니다. 왼손으로 주십시오. 이제 왼손. 왼손은 광역이 잘 안 맞습니다. 오른손잡이, 알겠죠? 남자들은 왼쪽 팔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른쪽 팔이 많습니다. 오른쪽 팔은 잘 안 쓰거든. 그러니까 왼팔이 작동이 누구나 좀 약합니다. 오른손잡이, 우리는 대부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거의 다 그렇습니다. 오른팔로 쓰게 돼 있습니다. 우리 왼팔도 쓰지 않습니까? 쓰는데 정확도가 덜 따라갑니다. 학교에서 글씨 쓸 때도 오른팔로, 강의 쓸 때도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의 역사와 신인의 봉사

무료급식 영상 아니면은, 끝나고 노래 하니까, 끝나고 노래 하니까 무료 급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보여줍니다. 무슨 여러 무료 급식 회사들이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100% 의지해서 합니다. 내 것이 이렇게 직접 영험을 해가 이익을 가지고, 무료 급식하는 데는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후원금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 복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 안 되는데 실제 내가 많이 했습니다. 내가 직접 이렇게 강연을 해서 번 돈으로 급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일반 무료 급식하는 곳들은 모금을 해가지고 그거 가지고 운영합니다. 그거 가지고 자기들은 유지비를 쓰고, 그거 가지고 모금을 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다릅니다. 우리는 최고의 무료 급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그룹 회장이 자기 직원들한테 1억 준다고 그랬죠. 그 사람도 무료 급식 없이 해야 합니다. 자기 직원만 챙기면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혀 나와 관계 없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고픈 사람 한 사람한테 해 준 것이 하늘에 있는 우리에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굉장히 그런 점에서 하늘궁에 하는 것은 뜻이 깊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는 것, 그때 제가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이름을 중앙일보에서 붙여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모든 기록을 거기서 가져갔습니다. 제가 그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 신문 기사를 중앙일보에서 보여주면 한국의 페스탈로치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40살 때인데 18년간 했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사가 원래 중앙일보 기사인데, 40살 때 그때 제 나이가 0원으로 돼 있는데, 10년 전부터 그렇게 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22살 때부터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2살짜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제가 혼자서 요기와집 만들어서 혼자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뭐, 사기를 쳤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1년에 20억을 무료 급식 없이 하는 사람이 사기치겠습니까? 세금을 또 냅니다. 몇 십 퍼센트 냅니다. 그 나머지 가지고 건물들을 넓혀야 합니다. 땅 넓혀야 합니다. 준비한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료 급식, 그나마 적금을 안 하고 무료 급식으로 다 없애버립니다. 1년에 20억, 그거 여러분 벌려고 해 보십시오. 큰 돈입니다. 18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 내 나이,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나이 몇 살입니까? 저때 한번 보십시오. 40세. 확대해 보십시오. 다 한 것입니다. 이것 줄 좀 주십시오. 이것 지봉 어쨌습니까? 왜 그렇게 빨리 합니까? 어디 있습니까? 아까 나이 나오는 것 40세, 여기 있더라고. 이쪽에, 여기 나이 어디 있었지 않습니까? 보면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인간성 회복 운동가 40세 맞습니다. 40세 나옵니다. 그러면 18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면, 몇 살부터 한 것입니까? 22살. 여기 이 사람이 내 기록을 다 가져갔습니다. 신문사 있습니다. 이것이 월 주간, 중앙이 주간, 중앙에 났던 기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40살 아시죠? 중앙에서 뭐 이렇게 나이를 아무 속이나 그럽니까? 40살 때니까, 이미 내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던 것입니다. 나하고 밥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나입니다. 오래됐습니다. 요거 요거 아까 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왜 인간성 회복 운동가라고 그러냐면 요것이, 경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입니다. 여기 보면 요것이 명동 성당입니다. 내려 보십시오. 경실련 명동 성당 앞에서 내 데모하고 있습니다. 코트 입은 사람이 나입니다. 사람이 저 감사원에 옛날에 유명한 감사관, 감사관 화제가 됐습니다. 요 사람, 그다음 요 사람 알죠?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여기 정치인들입니다. 내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그때 수서 사건 재수사 촉구, 말 유착 부패 척결하고 있습니다. 1991년 2월 2일 수서 사건 비리 규탄대회를 파고다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실련 회원들이 명동성당까지 가며 행진한 규탄 외치고 있습니다. 영포가 허경영 경실련 중앙위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 앞에 이문옥 감사원이 감사하는 모습이 여기 있습니다. 이문옥, 내 앞에 이 사람이 이문옥 감사관이었습니다. 그때 유명했습니다. 동아일보 3월 1일자 신문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오늘의 한국인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내가 활동을 민중당 때부터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경실련에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거기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맨날 그냥 이런 인간성 회복 운동만 하고 다닌 것입니다. 무료 급식하고 인간성 회복합니다. 저런 저 사진이 왜 갑자기 나왔습니까? 이것 무료 급식 이제 하는 것, 여기 여자도 있죠, 남자도 있죠. 이것이 서울역입니다. 무료 급식 하고 나서 내가 이 사람 달래는 것입니다. 술 먹고 그 사람, 내가 그러지 말라고 내 달래는 사진입니다. 이것이, 여기도 나, 이것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무슨 기사입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 위에 이것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동아일보에, 그거 명동성당 아닙니까? 이때 군사 정권이 무서웠습니다. 이럴 때 명동 성당에 내가 수시로 가서 데모하던 것, 내가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안 잡혀 들어갑니다. 내가 저런 것 한 것을 모릅니다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문옥 감사관이 그때 상당히 정의로운 사람으로 알려졌었지만 막, 옷들이 두꺼워서 언제 재 갈지도 모릅니다. 이쪽에 경찰들이 막 쫙 포진해 있습니다 앞에, 그렇지 않습니까? 또 수서 사건을 가지고 또 들고 일어나고, 그러니까 나는 활동을 하는 것이 돈 버는 활동은 없고, 맨 정의 뭐 뭐 이런 것 하면서 봉사를 많이 했다는 것, 전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하고, 여기에 이런 사진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갑니다. 내가 태국에 잠롱 고도 활동한 것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한국인에 나왔습니다. 나온 것입니다. 기사 뭐, 내려 보십시오. 했던 어린 시절 살 있고, 20년 동리의들이 불한 웃을 돌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신민당 부처 거처 80년, 우리나라 대통령 생사장 최연소 나이로 13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했던 허경영 씨가 그가 새로운 인간세계 운동을 호소하며 정신사적 위기가 도래하여, 말시기 2000년대의 지도자의 길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는 또한 내년 점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예정이다. 지난 87년 그가 대통령 후보에 나섰고, 시장 출마 역시 그가 동안지 는 인간성 회복 운동의 일인 것이다. 그가 인간성 회복 운동을 주장하는 데는 그 나름의 뼈저린 체험이 밑에 갈려 있다. 학창 시절, 수많은 거린 환자들을 해고, 수없이 병원문을 쫓겨났습니다. 내가 그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수백 번 길거리 싸움을 말리며 뛰어들었다가 이빨이 부서지고, 가슴가 부르짖는 등 그는 오늘날 그 모든 역경을 딛고 새로운 시대의 지도자로 길을 준비하고 있다. 본진은 다 평범하지 않는 그의 삶의 행적과 그가 이 시대에는 예언적 지를 이해하며 걸쳐 연재하고자 한다. 거의 삶은 여정과 정치 철력 속에는 적어도 정신적 무정부 상태인 시대가 당면하고 있는 파국적 위기와 사회 구조적 활동 속에서 고통을 받는 수많은 대중을 치유하며, 전 세계와 함께 조화 속에 번영할 수 있는 공전의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믿어지는 까닭이다. 당시, 당시 오늘의 한국인에 나를 끼워 놨습니다. 이것이 옛날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종교적으로 많이 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 무료 급식이나 봉사를 젊어서 하던 것입니다. 계속 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주 원조입니다. 원조 무료 급식의 서울역, 무료 급식의 원조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은 교수들이 거기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활동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이문옥 감사관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 사진을 하도 오랜만에 보니까 이문옥 감사관 얼굴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름이 이문옥입니다. 감사관 저 사람이 그 정부 부정을 폭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쫓겨났습니다. 감사관이. 하여튼 내가 만난 사람들은 전부 인간성 회복 운동, 사람답게 살자 뭐 이런 것을 주장했던 사람들입니다. 대통령 뭐 이것은 뭐 크게 당연히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야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요새는 뭐 세계 황제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붙여진 이름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되는 것 배합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돼야 세계를 먹고 살려주니까요. 그럼 이제 마지막 인사드리면 되겠습니까?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하셨죠? 감사합니다. 모든 물질과 링크가 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그리고 귀한 블로수, 그리고 축복 레벨을 주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수서 사건 때문에 막 데모하고 있는 명동 성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 그 앞에서 사진 찍힌 사람은 전부 가는 것입니다. 막 잡아들일 때입니다. 전면에 안 나서려고. 다들 겁이 아니, 내가 전면에 딱 나서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있는 것은 나는 무료 급식 하던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나는 잡아가지 않더라고. 그 당시에 참, 나는 묘하게 하여튼 그 가지 않았습니다. 전면에 나섰거나 여러 군데, 그거 뭐, 지금 여야의 정치인들보다 내가 자주 고참이 정치 활동이 최고 참입니다. 경실련 만들어질 때가 옛날입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3년 전입니다. 33년 전입니다. 그때부터도 뭐 저런데 내가 뭐 선착순 깃발 들고 뭐 그냥 하고 대단히. 내가 젊을 때는요, 뭐 몇백 명이 달라 들어봐야 안 됩니다. 굉장히 강직했습니다. 그냥 내 눈치도 보면 다 도망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