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and the Era of Immortality – August 19, 2023

서문: 신인의 강림과 영성 산업의 시대

여름의 막바지에 들어선 요즘, 하늘과 땅을 둘러싼 다채로운 자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권능을 알리고 열심히 홍보해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이 불같이 일어나 신인님이 목적하신 세계 통일 대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성찰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신인님의 섭리 말씀 전에 한 팀의 꽃 증정이 있겠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장영숙 천사님이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여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붉은색의 난입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어 행복하다는 의미를 담아 저 마음에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을 꼭 모시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키가 이렇게 참 보기 좋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류 최초의 불로화: 물질을 초월한 신의 능력

말세에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여러분들이 불로를 처음 본 것입니다. 세계 역사 이래 이 자연계를 뒤집어엎는 것은 처음입니다. 플레밍이 곰팡이로 페니실린을 만든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좌우지간 어떤 물질 중에 제일 잘 상하는 물질이 우유입니다. 이 우유는 돌려보면 자수 우유가 위에 흰색으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똑같은 우유인데 이것은 밑으로 내려갑니다. 불로는 누가 만들었느냐에 따라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신인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여러분들이 직접 해보십시오. 이것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고 안티 하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이것은 다 썩어버려 먹을 수 없습니다. 이 우유가 물질이 신인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안티라는 것을 이 우유가 다 압니다. 이 물질과 인간이 신의 경지에서 물질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몰라서 이 물질은 우리와 통화가 다 되는 물질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제 마음대로 상할 수가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들이 최초의 상태로 머물러야 하므로 마음대로 못 움직입니다. 이런 현상은 전 세계 과학계가 하늘궁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만듭니다. 왜 발을 못 들일까요? 저는 그 사람들이 올까 봐 겁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발을 들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한번 만나려면 정확하게 30년 후에 오셔야 합니다. 날짜 계산을 해보니 30년 후에 와야 볼 수 있습니다. 예약이 밀려있기 때문입니다. 예약 앱이 있어 그것을 가서 앱을 딱 치면 날짜가 나옵니다. 그 앱으로 예약을 받지 와서 예약하고 돈 내는 것은 없습니다.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헬기 타는 사람은 금방 도착할 수 있겠지만, 헬기는 한 대에 500억인데 그것을 타고 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핸드폰 앱으로 예약하면 몇 명이 밀려있는지, 몇 년도에 볼 수 있는지 나옵니다. “어머, 31년? 그럼 내가 지금 몇 살이야? 나는 죽고 난 다음이네.” 이렇게 나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와봐야 밀려있어 인파에 대형 사고가 나니 통제를 해버립니다. 통제하면 어떻게 될까요? 마치 메카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발표 죽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안티들이 저를 잡으려고 해도 신인은 성인과 다릅니다. 신인은 예수는 예수만 가져왔지만, 제 몸은 성부, 성자, 성령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잡았지만, 저는 그냥 일어납니다. 또 잡혀갔다가 또 잡혀갔다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잡혀갔다 나오면 뭔가 하나를 보여줍니다. 제가 많이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불로까지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불로유의 신비: 믿음과 레벨에 따른 물질의 변화

잘 보십시오. 허경영을 알고 안티 하지 않은 사람이 만들 때의 우유는 그냥 옮긴 우유와 다릅니다. 두 가지 질이 나타납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 또 하늘궁에 오는데 안 믿는 사람, 한번 가서 확인해보러 온 사람. 빨리 만들어 먹어 보십시오. 이렇게 달라서 올라가 있고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유는 100% 물이지만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에 대한 약효를 제가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처럼 먹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필요하다고 하면 따라가서 다 해줍니다. 요새는 엑스레이를 많이 찍지 않습니까?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 바다가 있는 나라들은 전부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핵발전소에서 일본만 방류를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소에 물을 식히기 위해 물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 물에는 바로 세슘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바다에 다 버립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서해 바다 전부가 중국의 동해 바다뿐입니다. 그것이 터지면 우리나라에 영향이 미칩니다. 그 세슘이 바다에 돌아다니겠지요. 그러다가 우리가 갑상선암이 제일 많이 걸립니다. 갑상선암이 많이 온다는 것은 비행기를 많이 탄다거나, 우리가 요오드를 많이 먹을 때 옵니다. 다시마 같은 것을 많이 먹으면 갑상선암이 오는데, 그 갑상선암은 주로 핵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이 늘어났고, 유방암, 갑상선암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면 어떤 산업이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가 어떻다는 말도 함부로 못 합니다. 제가 강의할 때 커피가 피부에 좋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적당히 먹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살찔 수 있습니다.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산삼이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용량을 지켜야 합니다. 지금 이 불로를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불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을 아는데 맨날 욕을 하고 안티라면 불로는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는데 레벨이 높다면 불로가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불로는 천지 차이입니다. 다 좋지만 효과가 천지 차이입니다. 또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불로를 만드는 것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불로가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 상태, 이 사람이 저 불로를 서울에 만들고 부산 가서 신인을 욕했다면 서울의 불로가 압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신비한 물질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물과 이 물은 물과 우유로 분리된 것입니다. 이것은 우유 성분이고 이것은 물 성분입니다. 이것을 우유를 물과 우유로 분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분리가 안 됩니다. 가만히 놔뒀다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뱅뱅 돌려서 우유와 분리할 수 있겠지만, 병에 넣어놓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갖다 놓으면 불로가 됩니다.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있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들의 믿음 상태 레벨에 따라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 레벨이 낮은 사람, 이런 식으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것이 먼저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이것부터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써야 합니다. 이것이 먼저 올라오는 사람이 물부터 먼저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적절한 것이 먼저 올라오는 것입니다. 신인 불로는 하늘궁에 한 2만 병 있습니다. 영상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것은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먹습니다. 우유 2만 병을 사무실에 이 더운 여름에 쌓아놓은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역사에 이것은 기네스북에도 이런 일이 없습니다. 제가 무슨 체중에 있어서 우유 2만 병이나 갖다 재해 놓았겠습니까? 그것이 안 썩습니다. 그것이 지하 냉장고가 아니고 지상 빌딩에 재어 놓았는데, 이 더운 30 몇 도에 그것이 폭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보십시오.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제 얼굴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연도가 여기 천천히 이 연도 위에 다 있습니다. 냉장고가 아닙니다. 쫙쫙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방문입니다. 전체 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싹 돌면 나옵니다. 또 한번 돌려 보십시오. 한두 병이 아닙니다. 저 구석에 또 보이지 않습니까? 또 이렇게 돌려 보십시오. 이리 와 보십시오. 저 안에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저 방에 막 쌓여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만 병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골짜기에 들어가면 또 우유가 있습니다. 방에 보이지 않습니까? 저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이 쌓였습니까? 또 돌려 보십시오. 전부 우유입니다. 이것이 사무실이고, 6층짜리, 5층짜리 빌딩에 싹 다 우유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것이 기네스북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21세기에 가장 무서운 것이 이것입니다. 어떻게 개인이 우유를 몇만 병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몇만 병이 하나도 안 썩고 이렇게 멀쩡하냐는 것입니다. 실제 제가 지금까지 한 20년간 먹었습니다. 또 20년간 먹고 있는 우유가 이렇게 멀쩡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떤 과학자가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과학자도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이쪽 방에 들어가면 또 좀 다릅니다. 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제가 이 넓은 빌딩에 전부 유지해 놓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제가 가리고 있습니까?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건물이 내려앉을까 봐서 제가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유 한 병의 무게가 있으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책장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것인데, 책장이 엄청 고급 가구입니다. 책장이 무슨 말인지, 이 가구가 이렇게 뚜껑이 있습니다. 지금 유리를 덮어 놓은 것입니다. 저 안에 재어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땅바닥에 막 쌓아 놓았습니다. 저것은 아마 내려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가 세계 역사에 이런 우유가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가까이 비춰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해 보십시오. 가까이 안 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불을 켜 보십시오. 사진으로 한번 띄워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신인이 와서 신인이라고 주둥아리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그것을 불인 문자라고 합니다. 자, 보십시오. 가까이 띄워 보십시오. 이 우유의 높이가 같지 않습니까? 안에 우유의 용량이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변화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이 초점을 봐야 합니다. 자로 잰 것 같지 않습니까? 우유의 변화가 없습니다. 우유는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 우유는 수천억 년을 가도 이 높이가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위로 부어 올라왔으면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있겠지요. 없습니다. 전혀 변동이 없고, 실험실에 한 열 군데 실험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실험실에 갔는데 세균 제로, 우유 영양분 정상, 변동 없습니다. 그런데 암흑 물질은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먹어본 사람만 압니다. 이 일정한 라인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몇 년짜리입니까? 거의 9개월 된 것입니다. 여러분, 9개월 된 우유입니다. 더운데 책장에다 넣어놔 보십시오. 1개월 만에 팍 터져버립니다. 이것을 정지시키는 힘은 제 사진입니다. 이것은 제 사진을 붙였지만, 이것이 없는 사람은 사인펜으로 허경영만 쓰면 됩니다. 그러면 똑같은 현상이 나옵니다. 아무리 우유통이 탱크가 집채만 해도 스티커는 조그마한 것 하나면 됩니다. 스티커 보이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좀 큰데, 큰 것을 안 붙여도 됩니다. 조그마한 것을 붙이면 됩니다. 그런 것 하나만 붙이면 상황 끝입니다. 우유 탱크가 이 빌딩만 해도 스티커 한 장이면 우유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제 사진은 핵물질 같은 것 옆에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발생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비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앞에 저를 보는 이 사람들이 제일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아무 때나 안 보는데 이것을 누가 가방을 다 갖다 놓았습니까? 이것을 누가 갖다 놓았습니까? 이 무슨 가방입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어디로 가버리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백궁 가버리면 올까요? 안 되겠지요. 여러분들이 잘 못하면 이것을 들고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가방을 들고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맨몸으로 가버립니다. 여기서 비행선에 올라탈 때는 제 옷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옷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해서 올라타는 것입니다. 옷은 여기 두고 가지 않겠습니까? 무엇으로 가지고 가겠습니까? 그래도 제가 이 가방을 자꾸 잡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입니다. 제가 여행을 못 가겠습니까? 전신의 별이 천지인데 지구 하나뿐입니다. 우유에서 단백질 양을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사업이 좀 잘되라고 제가 자꾸 시키는 것입니다. 거들어 보십시오. 단백질 양이 이만큼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만큼 물이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머니가 주는 젖은 단백질은 10분의 1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영양소는 나머지 전부 수분입니다. 다시 돌려 보십시오. 흔들면 안 됩니다. 이것을 지금 지그재그로 막 흔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아래위로 좀 섞이지 않습니까? 지그재그로 흔들었다는 것이 실수입니다. 저것을 놓고 옆에 것을 새로 살며시 들어야 합니다. 살며시 들면 양이 아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흔드니까 이만큼 되지 않습니까? 요만큼입니다. 살며시 흔들지 마십시오. 들어 보십시오. 그 밑에 이것도 흔들려 버렸습니다. 이것도 이만큼 있었습니다. 위로 올라오는 것이 많습니다. 내려가는 것은 우유가 많습니다. 샘플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두고, 세계 역사에 물질이 저렇게 썩지 않는다는 것은 우유가 안 썩으면 다른 것 말할 것 있습니까? 계산을 하니까 몇 천 조입니다. 몇 천조 달러입니다. 제가 받아와야 할 돈이 몇 천조 달러입니다. 대한민국 국민한테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매월 줘도 돈이 수천 배로 남아돕니다. 로열티만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 받든, 2% 받든, 5% 받든 로열티만 받아도 앞으로 허경영 방부제 안 들어간 것은 방부제 들어가는 물질들은 빵이나 음료수나 모든 주스나 시장을 따지면 몇 천조 달러입니다. 그 시장에 방부제가 쓸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방부제 안 붙은 것은 사람들이 안 먹습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알려지면 “어머, 여기 방부제 들어갔네요. 이 허경영 로열티 안 준 거잖아.”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먹고 왜 갑상선이 걸립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이런 것이 생기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갑상선이나 유방암 같은 것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인이 붙은 햄을 먹었다면 그것은 아무 고기를 갖다 만들어 놓아도 몇 천억 년 가도 고기가 그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방부제를 섞고 소시지를 만들 때 고기를 갈았으니 얼마나 빨리 상하겠습니까? 거기다 방부제를 도배합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먹는 것이 햄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런 것을 알면 어떻게 될까요? 헬기 타고 회장이 여기 쫓아와서 다른 식품 회사와 라이벌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회사는 허경영을 쓰는데, 저 회사는 청정 방부제를 안 쓰네. 그 화학적인 방부제를 쓰는 회사는 안 팔립니다.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자동차도 허경영 것을 부속에 붙인 차와 안 붙인 차는 천차만별입니다. 이런 덩어리나 이런 물질도 제 말을 듣지 않습니까? 제가 통하는 바가 있습니다. 심지어 마모가 적습니다. 쿠션이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물질이 “아, 이것은 허경영이가 관리하는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라고 압니다.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불로의 앞뒤의 높이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이것은 공간이지 않습니까? 공간인데, 공간이 일정하지 않습니까? 일정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빌딩에 2만 병입니다.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우유를 2만 병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만 병을 어떻게 보관합니까? 냉장고가 몇천 개 있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갖다 쳐 박아 놓습니다. 심지어 저 개인들이 우리 빌딩에 우유를 많이 갖다 놓았습니다.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거기는 어디냐 하면 네오텔 지하입니다. 거기에 가면 우유가 산더미처럼 갖다 놓았습니다. 이렇게 책장에 넣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냥 박스 채로 우유를 전부 우리 저 회장님 우유 그것 많이 있습니다. 저 연세 우유.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박스 채로. 그것이 나중에 이것, 이것 무슨 그런 우유 같은데. 이런 것, 이것 무슨 우유입니까? 무슨 우유입니까? 연세 우유입니다. 더 그게 가면은 이 우리 호텔 지하에 그냥 우유가 산더미처럼 박스 채로 쌓여 있습니다. 연세 우유입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 스타트가 우유입니다. 제일 빨리 썩는 것을 제가 안 썩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3억 5천만 년 동안 과학이 발전되었는데 이것이 말짱 헛것입니다. 그 3억 5천만 년 발전된 과학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치즈 만드는 것은 우유를 어떻게 해서 만드느냐? 세균, 미생물을 집어넣어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발효시켜서 만드는 것이 치즈입니다. 우유는 다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치즈를 만듭니까? 그냥 그대로 놔둔 것입니다. 그대로 우유 공장에서 가져온 상태입니다. 제가 우유 공장에서 안 가져와도 됩니다. 우유 공장에 제 이름으로 제가 명령을 딱 해버리면, 우유 공장에서 나오는 전체 우유가 불로 우유가 되어버립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유 만드는 공장에 녹음기를 틀어놔야 합니다. 우유 제조 과정 중에 제 노래가, 허경영 이름이 계속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다들 불로가 되어버립니다, 자동으로. 좋지 않습니까? 제 스티커를 붙이면 불로수가 되지 않습니까? 절대 화학적인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이 이것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 자의 이름과 얼굴은 무엇입니까? 도대체가. 제가 나중에 백두산 가고 나면 인간들이 매일 아침저녁 허경영 사진이 안 걸려 있는 집이 없고, 허경영 음식 스티커 안 붙인 집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심장에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가고 없어도 전 세계인이 부르는 이름이, 모든 인간의 주문은 다 없어지고 오직 허경영이라는 주문만 남는 것입니다. 36, 37, 38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우유를 저장하고 있는 사람은 신인밖에 없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를 많이 저장하고 있는데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이론 따지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우유만 보면 알아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나중에 알면 늦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우유를 저렇게 무한정,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안 썩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불로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희귀한 물질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존귀하고, 제일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 무엇입니까? 불로입니다. 존귀한 물질입니다.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입니다. 알 수가 없으니까 희귀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왜 우유가 안 썩습니까? 그것은 서울 안 갔다면 이기는 것과 똑같습니다. 과학자들이 “저 자식,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뭐 우유가 안 썩어? 이런 빌어먹을 놈이래.”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저거 사기꾼이야.”라고 딱 그럽니다. 실제입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희귀합니다. 제일 고귀합니다. 왜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진짜 보석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 정도가 아니고, 그들로 신인이고, 이 물질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고귀한 것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수, 불로입니다. 그 안에 무엇이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고귀한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불인 문자입니다. 이것은 불로 하는 문자로는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교회 별전이 되어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교회 별전은 절대적으로 교육으로는 가르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 박사가 가르쳐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전해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데려다 놓고 “이것 보세요. 이것이 불로입니다.” 과학 박사들 한 천 명만 데려다 놓고 “이것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암흑 우유, 암흑 물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증거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가르침으로 전할 길이 없습니다. 문자로는 세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리 문자, 교회 별전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냐? 언어도단입니다. 말과 글과 진리 도로 이것을 끊어진 세계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옆에 오면 안 됩니다. 언어도단 말이나 무슨 경전이나 진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와서 자를 대면은 볼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눈앞에 불로를 보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성령 보혜사 허경영을 해하고자 하는 자, 그들이 용서받을 길이 있다고 하던가요?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습니다. 예수가 죽으면서 “아이고 하나님, 저를 왜 데리고 가시나이까?”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데리고 간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저를 모르고 죽이니 만 번이라도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늘에다가 만 번이라도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고 죽은 자가 예수입니다. 그 자의 몸이 와 있습니다. 그 신인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것이 동방이 아닙니다. 동방 땅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의 신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불로화를 보여줍니다. 이런데도 말세 인간들은 예수를 지금도 유대인들이 죽일 놈이라고 하듯이, 예수를 알아봐 주었습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주었지 않습니까? 예수를 인정하는 허가가 올 것입니다.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예수도 보낸 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알아봐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죽입니까? 두려워서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억 5천만 년 동안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본 적, 들은 적도 없습니다. 전대미문 역사 속에서 한 번도 불로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한번 불로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대미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혀 그런 일은 우리는 본 사실이 없습니다. 도저히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이것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무불통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도저히 알 수 없는 방법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무불통지라고 합니다. 무불통지의 세계입니다. 저것을 우리가 다른, 여러분들이 말하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 할 때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비사량처입니다. 사량, 분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량, 분별 아시죠? 인간이 숫자로 계산해서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로 비사량처입니다. 이 불로유가 비사량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것이 맞지 않습니까? 인간이 사량 분별로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비사량입니다. 인간이 자로 재 가지고 뭐 콤파스로 재고 기계로 테스트해서는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비사량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불사량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갈 수 없는, 생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불사량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지, 교회, 별이지,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비사량처, 불사량처입니다. 저런 어려운 세계입니다. 도저히 과학자들이 어떤 것으로도 알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전부 무엇입니까? 형이상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은 과학입니다. 형이상은 과학으로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세계가 불로화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측량, 척자, 측량하기 어려울 난, 어려울 난입니다. 식정 난적입니다.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불로를 식 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런 어려운 것들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 아닙니까? 저것 보십시오. 형이상, 비사, 불사, 불리, 문자, 교회 별천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식정 난처, 도저히 지식이 머무를 수 없는 세계, 지식으로는, 지식과 정보는 측량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백궁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압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을 못 가봤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입니까? 식정 난처 어디쯤에 있는지 여러분이 측량할 수 있습니까? 제가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심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측량이 불가능한 세계입니다. 120억 년 빛의 속도로 비행선을 타고 가도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가는데 1초가 안 걸립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빠릅니다. 그런데 그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자를 앞에 놓고도 안티가 있습니다.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히 살아 있는 줄 압니까? 얼마 안 있으면 벗어야 합니다. 그자들이 누구한테 대듭니까? 신인한테 대듭니다. 간도 커도 보통 큰 것이 아닙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합니다. 이런 세계에서 와 있는 자를 갈아서 본드를 빼었다는 말입니다.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육군 대장이 병신인 줄 압니까? 제가 인간이라는 인간들과 신인이 인간과 싸울 수 있습니까? 조용히 유전자를 조용히 정리해 줍니다. 그것밖에 더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신인한테 대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찌하면 그러겠습니까? 신인을 대적해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제가 아직 누구와 싸워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신인이니까. 그런데 자꾸 싸움을 겁니다. 되겠습니까? 저는 공에서 알아서 합니다. 알아서 하는데 줄 압니다. 그렇게 하니까 참. 우리가 이 자체를 이렇게 이 자체를 우리가 통틀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천동지할 일이라는 말입니다. 이 일이 무슨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하늘까지 경지할 일이 없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성계 남자 여자가 붙어야 인간이 나오는데, 여자가 혼자 애를 낳으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자식이고, 예수는 여자의 자식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가 두 사람이 붙어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자식인데, 예수는 무엇입니까? 여자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손이라는 것은 좋은 말이 아닙니다. 여자의 자손이 신인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입니다. 거기는 남자가 섞인 일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저는 성령으로만 온 것이 아닙니다. 육신도 가져왔고, 성자도 가져왔고, 성령, 성부도 가져왔습니다. 다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자식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떤 시대에 일어납니까? 모든 것이 말세, 말세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도장 인(印) 자 하지 않습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그것을 가지고 오는 자는 몸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제 여러분이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습니까? 신은 그렇습니다. 그 시대는 해인 시대에 오는데, 전대미문입니다. 아까 전대미문이라고 썼지 않습니까? 전대미문 오지만 신인 때는 해인 시대에 오고, 지금이지 않습니까? 해인 시대 아닐 때 오면은 전 세계인이 금방 알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해인 시대를 택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몸은 어떻게 온다고 합니까? 신원 습관입니다. 카메라 잘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습니다. 제가 여자 화장하면 여자와 비슷합니다. 변장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자 가발 쓰고, 루즈 바르고 있으면 남자들은 팍팍 넘어갑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살이 쪄도 그냥 여자 가발 딱 쓰고 선글라스 딱 끼고 분장을 딱 하면 어디 가면 또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고 뭐 불화자 하고를 신고, 제가 명동에 딱 나타나면 남자들이 수백 명이 따라옵니다. 아주 신 몸이, 몸이 특이합니다. 말을 잘합니다. 언어도단 말로는 알 수 없는 시대지만 말을 잘합니다. 글을 잘 씁니다. 판단력, 심판관입니다. 심판자로 오니까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언제쯤 불로를 줘야 되겠다, 언제쯤 축복을 줘야 되겠다. 제가 70이 넘어서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 왜 축복을 안 했을까요? 왜 대천사를 안 주었을까요? 70이 넘어서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합니다. 때가 아니었으니까. 해인 시대가 제가 정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진짜 해인 시대는 최근에 이루어졌습니다. AI 같은 것이 더 나왔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말하는 AI 시대, 제일 산업이 50%입니다. 세 가지 산업으로 바뀐다고 했지 않습니까? AI 산업, 또 무엇입니까? 로봇, 로봇 산업, 또 바이오, 바이오. 이 세 개가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합니다. 때가 무엇입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분들이 특히 네 번째 발전하는 것은 9%밖에 안 되지만 프린트, 3D 프린터, 모든 물질이 프린트 기계에서 나옵니다. 뭐든지 만들어냅니다. 그냥 프린트 기계에서. 집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 올려만 가면 다 나옵니다. 이런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이 시대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70살이 될 때까지는 AI, 바이오나 로봇, 로봇 산업이 덜 시작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다섯 번째는 드론 산업이 나타납니다. 드론 산업입니다. 자동차가 날아다닙니다. 혼자 타면 드론이 싹 날아서 내립니다. 헬리콥터가 네 개가 달렸는데 하나가 고장 나도 추락이 없습니다. 세 개가 돌아가니까. 비행기는 가다가 추락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는 하나뿐입니다, 이것이 돌아가는 것이. 그러니까 그것을 타면 고장 나면 추락합니다. 그런데 드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 기통 가지고도 날아갑니다. 엔진이 고장 나면, 다른 엔진 그 하나 고장 나면 하나 바꿔 끼면 됩니다. 앉아서 수리해 가면서 돌아다닙니다. 드론의 자동차 교통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막 발달되는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산업화가 방금 이야기한 그런 식으로 착착착착 바뀝니다. 이해하시죠? 그다음에 전기 자동차.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산업 전체가 뒤집어엎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제가 지난주에 강의해 주었지 않습니까? 열 가지 산업이 어떻게 바뀐다고 하면 그 열 가지 바뀌는 데가 해인 시대입니다. 이때 제가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를 줍니다. 이때 주는 것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줍니까? 그렇습니다. 명패 또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입니다. 축복하고 명패 주고 여러분들을 쫙 바꿔 버립니다. 오늘 날씨가 안 덥습니다. 해보니까 알겠습니다. 축복 명패 다음에는 무엇이 빠졌습니까? 축복 명패, 백궁 천국입니다. 축복 명패 하는데, 우리가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어떻다고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축복하고 백궁 천국 갈 수 있는데 안 한 사람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죽으면 안티들, 여러분들 저한테 안 온 사람들, 여러분은 80억 중에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입니다. 축복 명패 가지고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일실, 1인 1실, 인신, 자기 몸을 한번 잃어버립니다. 잃어버리면 만겁 난복입니다. 만겁, 1겁이 6억 년입니다. 그러면 만겁이 얼마입니까? 그 동안에 인간으로 한번 오기도 어렵습니다. 동물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제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습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오지, 인간이 죽어서 인간으로 가는 자는 없습니다. 전부 저한테 만나서 축복받은 자들만 백궁 천국으로 가지,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가니까. 그런데 여러분, 한번 죽으면 이제 인간 못 만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제 불가능한 시대에 만겁 복이라. 다시는 만 년이 지나가도 인간의 몸 한번 받는다는 것은 꿈, 꿈입니다. 왜 지구에는 인간이 점점 없어지니까. 그래서 이것을 축복 명패는 백궁 천국이요, 일실 인신은 만겁 난복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만겁이 가도 사람으로 지금 한번 오는 것도 저 죄인이 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디로 갑니까? 백궁. 딱 둘로 쪼개집니다.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고,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겠지요. 얼마나 대단합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을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처럼 알려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 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지금 제가 칠판에 써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와 인류의 미래

불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이제 불로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이 불로에 대해서 쓴 기사가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앞으로 저는 편집을 해서 좀 보여주면 좋을 텐데. 만약에 제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1년에 2천조입니다. 저 누가 계산했습니까?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계산했는데, 허경영이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2천 조입니다. 제가 불로유나 방부제 같은 것을 개방해버리면, 방부제 대체용으로 모든 기업들이 가서 계약하겠지요. 그럼 매출에 몇 %를 줘야 합니다. 그것을 계산하니까 2천 조 원이 나옵니다. 일차적인 것이. 그러니까 제가 대한민국 국민 전부 다 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네 배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150만 원씩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청년들 1억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죽어도 남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그냥 대충 뽑은 것이 저 정도입니다. 더 뽑으면 더 많이 나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제가 로열티를 1% 받을 때, 100만 원짜리 아니, 1% 받을 때, 1% 받을 때, 1% 받을 때 100%에서 100분의 1을 받을 때입니다. 그러면 5%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2천 조가 아니고 일경입니다.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것을 5% 받을 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경입니다. 그것이 1년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그럼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바짝 차려야 들립니다. 허경영 현상의 정치사의 경제적 변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화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저기에 동의 안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썩지 않는 물질이 있다고 내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물질도 안 썩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가 뒤바뀐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품으로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제 흉만 보는데, 언론이 장사하면 되겠습니까? 안티들이 이것이 애국하는 것입니까? 허경영한테 돈 갖다 주면서 “아이고, 이거 좀 세계적으로 알리세요. 아이고,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미국에 좀 알리세요.” 이래도 괜찮은 놈들이 뭐 돈을, 밑에 사람들이 뭐 돈을 빼 간다고? 이만큼 발전했으면 한 것입니다. 그렇게 욕심이, 말도 안 되는 욕심입니다. 그것은. 어찌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신인님,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좀 홍보 좀 하세요. 이래야 할 사람들이 돈이 뭐 옆으로 샙니까? 오히려 그 바람에 사람이 안 와서 일이 적게 되면 자기가 책임집니까? 그런 행위는 그 사람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똑같습니다. 빈대는 놔두고 살아도 우리가 5천 년 살아왔는데, 제 초가집을 다 불질러 버립니다. 그럼 온 동네 방네 다 불 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빈대 다 없애려면. 그것은 잘못하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허경영 불로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영원히 썩지, 변하지 않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썩습니다. 그런데 그런 만고불변의 진리를 혁파하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혁명의 불로 혁명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물질이 어떤 물질이든 안 썩습니다.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간주되어 왔던 만고불변의 진리를 완전히 뒤집고 있습니다. 즉,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이 제 이름만 쓰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열티 때문에 여러분은 못 쓰는 것입니다. 그냥 제가 불로유 만들어 먹어라 해서 제 이름 쓰는 것은 괜찮은데, 기업을 해서 외국에 못 팔아먹는 것입니다. 국내도 못 팔아먹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그것을 허용치 않습니다. 로열티 줘야 합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로열티 없이 여러분이 실컷 만들어 먹게 해 놔야 나중에 제가 로열티를 받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그 앞전에 중독되듯이 불로를 실컷 먹어 봤는데, 이제는 로열티 안 내고 못 먹네. 그러면 로열티 내고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금 맛배기를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허경영 백궁을 써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명령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저는 어떤 에너지도 제가 여기서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보다 더 편한 장사꾼이 있습니까? 이것을 누가 모방할 수 있습니까? 모방하면 그 불로가 썩어 버립니다. 중국에서 “아, 이 허경영 불로, 돈 줄 거 없어. 우리가 붙이자.”라고 붙였다면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찾아오겠지요.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한 마디만 딱 해버리면 중국의 모든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무적입니다. 어제 세계 태권도 협회에서 제 태권도 9단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9단증 한번 줘 보십시오. 어디 있는 것입니까? 저기 주십시오. 저 사진 한번 찍게 해 주십시오. 지금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란 말은 그 자체가 어려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더욱 어렵고 생경한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일어납니다. 화장품이 어마어마한 시장이지 않습니까? 일으키고 있는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무농약, 무방부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거기 지키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제가 와서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준비해 주지 않습니까? 미래를 우리 인류는 갑상선암이 걸리는 그런 방부제가 드는 음식을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걸리고 싶은 사람은 먹으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갑상선 때문에 피해를 보는지 아십니까? 불면증에 시달리고 호르몬이 잘 안 나와서 말도 못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신인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시내에 나와서 식사 한번 했다면 햄이 나오지 않습니까? 방부제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실컷 외국 음식 잔뜩 먹고 집에 왔는데 갑상선암, 어디 생기겠지요. 유방암 생기는 것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암이 활개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불로를 먹고 불로 소화 음식을 만들고 불로 식품, 불로 소시지, 불로 빵에다가 뭐든지 불로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어떻게 됩니까? 암흑 에너지가 막 나옵니다. 암흑 물질로 다 바뀝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불로 혁명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상품도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농약과 방부제 없이도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화장품은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뭐 친환경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화공 화장품은 방부제가 적게 들어갑니다. 우유로 화장품 만들어 놓아 보십시오. 그것이 제 이름이 없으면 더 빨리 썩지 않겠습니까? 친환경 화장품, 내추럴 화장품 좋아하시네. 내추럴 자가 붙을 때 따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내추럴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번 비틀린 말은 바로 하라고 합니다. 9단, 여기 보면 9단 단점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더 월드나 태권도, 이것이 나옵니다. 태권도 세계 태권도 지도자 연맹이지 않습니까? 뒤집어 보십시오. 허경영, 이 사람은 본 연맹의 태권도 9단 유단자임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총재, 이성, 세계 태권도 지도자 총재. 이렇게 나왔지 않습니까? 이제 집어넣으십시오. 제가 무술이 한 100단 됩니다. 태권도 9단, 합기도, 모든 무술에 제가 고수인데, 이것이 다 청소년 시절에 배운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몸이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제가 발차기 하는 것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지금 제 나이에 발차기 그렇게 20대가 흉내 내다가 뒤로 자빠져 버렸습니다. 본 적 있지 않습니까? 흉내 못 냅니다.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 몸이 제가 어제 고령산 꼭대기 날도 더운데 제가 올라갔습니다. 사진 한번 찍어 보십시오. 고령산 꼭대기 제가 어제 올라갔는데 낮에 반팔만 입고 올라갔습니다. 덥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가 반팔만 입고 올라갔지 않습니까? 제가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해가 자세히 보면 용입니다. 이것이 용이지 않습니까? 용의 비늘이 보이지 않습니까? 용이 한 마리가 한 바퀴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용이 주둥아리 들어 있다가 좀 내려왔습니다. 그럴 때 제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용눈 보이지 않습니까? 용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 몸입니다. 보십시오.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의 전부 용의 몸입니다. 그것이 고령산이고 여기 전부터 보이지 않습니까? 제일 꼭대기, 이것이 꼭대기에서 내려옵니다. 저는 영상 35도 넣는데, 꼭대기 해가 있을 때 올라갔습니다. 해가 있을 때 여기 올라가서 제 것만 있고, 아래는 뭐 입었겠지요. 올라갑니다. 모자 쓰고 올라갔습니까? 안 씁니다.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이것을 지금 손짓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수리산 꼭대기 비석 한번 보여 주십시오. 어제 찍은 것. 수리봉입니다. 이것이 몇 미터입니까? 500m, 520m. 이 수리봉 제가 여기서 이것을 보고 있을 때입니다. 이렇게. 아까 사진 찍었지 않습니까? 제가 어디에 있었느냐?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옆에 있었던 것입니다. 왜 이것이 찍혔습니까?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용비 같이 이제 이것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 수리봉 어디냐면 우리 이 뒤에 봉이 제일 높은 데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보이는 산이 고령산 봉입니다. 이것이 우리 밑에서는 이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보입니다. 여기서 높은 데서는 하늘궁 처마에서 보면 이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부대 있는 것, 여기 있습니다. 부대. 이쪽으로 한번 돌려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도 보이게 해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부대 있는 산 있지 않습니까? 이 부대 보이지 않습니까? 이 부대 있는 것이 여러분 고령산 꼭대기인 줄 압니다. 이것은 고령산 오른쪽 날개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왼쪽 날개가 제가 서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고산에 원줄기가 내려온 여기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하시죠? 여러분들 이것을 잘 못 봅니다. 봉우리를. 이것은 옆에 호고, 이것은 자용. 두 날개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산이 쫙 이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이 고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이 맥이 보이지 않습니까? 등선. 이 맥이 봉궁 자리가 딱 있는 맥입니다. 다른 사진 또 보여 보십시오. 보이지 않습니까? 삼각산, 도봉산,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이 어딜 보고 있습니까?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남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가 도봉산, 12봉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여기가 제가 있던, 맞지 않습니까? 여기가 장흥면사무소입니다. 두루 있고, 여기. 여기가 하늘궁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더 또 다른 사진 주십시오. 우리 하늘궁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우리 봉황 잔디밭 보이지 않습니까?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전체가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또 다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여기도 이제 하는요.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위에 올라갑니다. 날도 더운데 올라가서 제가 어제 그저께 두 번 연단을 올라갔습니다. 두 번을 올라갔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숨이 가쁘거나 힘이 들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갑니다. 단숨에. 단숨에 가다가 쉬는 법도 없습니다. 불쑥 올라가 버립니다.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몸이 그 길로 내려오지 않고 어디 다른 산 넘어 딴 데로 가 가지고 거기서 차 타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법사 쪽으로 다른 데로 가 가지고서 차, 우리 하늘궁 차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멀리 갔습니다. 이틀을 그랬습니다. 이틀을. 제가 산을 키 올라가지 않으면 한 번씩 저는 몰래, 여러분 몰래 산을 잘 갑니다. 후르룩 올라가 버립니다. 여기 있는 줄 아는데 제가 어디서 꼭대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보다는 제가 가을, 겨울에 잘 올라갑니다. 자, 또 옆으로 찍어 보십시오. 이것은 또 약간 이쪽 찍었지 않습니까? 여기는 우리 영성 센터 보이지 않습니까? 2강 현장. 2강. 5강 현장. 5강인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인 하늘궁이 이런 것이 여기 돌고개, 이것이 딱 막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막아 놓았습니다. 다른 골짜기에 가면 이런 넓은 골짜기도 없지만은 이 골짜기를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 이것 지워 보십시오. 옆 다른 것으로 좀 바꿔 주십시오. 골짜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이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어제 우리 간 데가 제가 여기 고령산이 있겠지요. 이렇게 고령산이 이렇게 내려옵니다. 둘로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내려옵니다. 여기 하늘궁입니다. 여기 봉궁 맞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여자 자궁처럼. 그런데 이것이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이 돌고개가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간 산이 이 산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하나 내려옵니다. 또 양파 껍질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또 하나, 또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인 넓이가 넓은데 이 골짜기들은 좁아 터졌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양파 껍질처럼 그렇습니다. 이 산이 이렇게 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 가지고 이렇게 모여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내려갑니다. 그래서 제가 영상 조금 전에 그 영상을 다시 띄워 보십시오. 자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것, 이것. 여기 돌고개가 막고 있는 그 사진 말고, 아까 경치 보이는 것. 이것 말고. 보이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이쪽을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돌고개. 이 돌고개 넘어서야 합니다. 이 밑에서 보면 이 동네에서 찾아오면 여기는 동네가 없는 줄 압니다. 안 보입니다. 이것이 동그란 자국인 아까 이, 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 산이 이것입니다. 이것. 이 돌아가지고 이, 이 와서 이 앞을 가려 줍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것이 군대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 고. 여기 또 막아줘야 합니다. 여기 산이 하늘궁 쪽으로 물줄기가 내려옵니다. 이렇게 하늘을 향해서 이 물이 내려와야 합니다. 여기 물이 하늘궁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하늘궁에서 고개가 많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물줄기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또 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물이 전부 하늘궁에 자궁 안에 모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궁 안에 있는 주름이 여기가 착상하는 자리입니다. 정자, 난자가 와서 이런 골짜기에 가서 착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주름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데 와서 착상합니다. 그런데 이 자궁은 조금 뒤로 또 가 보십시오. 자, 보십시오. 여기서 또 여기 우리 힐링궁 있지 않습니까? 힐링에서 이 산이 하나 내려오지 않습니까? 내려와서 여기 힐링에 딱 붙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그러면 또 이 산이 여기서 내려가서 여기 붙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 자궁이 아, 내궁입니다. 내궁.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 자궁 쪽입니다. 여기가 어음, 여기가 내궁인이 내궁이 본궁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요, 힐링궁 있는데 여기 요양원이 아, 이 산이 이 산이 우리 하늘궁 원입니다. 수원 이 그럼 이 수원 산이 쭉 이 고령 수리산이 이것 아니고 이것은 저 계명산입니다. 계명산이 우리 모이거나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그럼 이 산에서 쭉 내려와서 여기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 산이 수리산에서 내려온 것이 와서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가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자궁이 원형인데 자궁 안에 또 자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건물이 들어서 동궁이 그렇습니다. 그다음이 바깥에는 전부 이 여기, 여기 제 하늘이 여기 있고 이것이 여기 있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의 주름들이 전부 여기를 향해서 다 내려옵니다. 여기도 보십시오, 주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물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요, 파란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 우리 본궁입니다. 여기는 외궁, 그다음에 여기는 자궁문, 이것이 딱 닫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저 바깥에 저쪽 산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아까 나옵니다. 자, 다시. 이 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돌고개. 이 산이 또 가려 줘야 합니다. 그럼 이 산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우리 뒤쪽으로 삥 둘러서 양파 껍질, 그 껍질들이 다 모인 것이 이 산입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하늘을 감싸 가지고, 이쪽에서 이리 감싸 가지고, 이리 가서 저 서울로 삼각산으로 갑니다. 여기가 용 아홉 마리가 있는 기국이 있습니다. 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자, 치워 보십시오. 여기, 여기 어떻게 생겼냐면 이 물이요, 산이 이리 감으로서 이리, 이리 갑니다. 그래 가서 여기 1형에 여기다 끝납니다. 이것이 한미 산으로 들어가, 삼각산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개울이 요리 오다가 요래, 이런 데가 봤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다. 꼭 용이 이렇게 하듯이. 여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이렇게 여기가 유원지 형, 유원지. 아, 형 유원지. 여기는 송추 유원지. 여기는, 여기는 유원지. 여기는 영원지. 가봤습니다. 가봤지 않습니까? 막 그러니까 하늘을 감싼 이 산, 산맥 양파들이 최종 금액이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삼각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물길도 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이렇게 생겼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정자가 말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에너지 원입니다. 꼬리가 막 흔들립니다. 올챙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가 세상에 없는 자리입니다. 아주 신기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이런 자리는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자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여기 와서 시작을 합니다. 딴 데서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바꿔 보십시오. 자, 바꿉니다. 저 그림. 왜 과장입니까? 됐습니다, 됐습니다. 아까 제가 한 것 띄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무엇이라고 하냐면 진공묘유라고 합니다. 진공묘유. 이것은 인간들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진공, 순수한 진공 세계인데 무엇이 있습니까? 묘한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묘유. 그래서 이 하늘궁이 땅은 진공묘유 세계입니다. 분명히 비어 있는 자궁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무엇이 만들어집니까? 진공. 진공 처리 생겼지 않습니까? 공은 공인데, 원시반본. 다시 여기서 여자가 몇 자를 잘 보십시오. 여자, 여자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자, 여자. 그러니까 여자가 젊은 사람을, 젊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여자인데 젊은 소자가 붙었지 않습니까? 그 젊은 여자는 임신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자의 자궁이라는 것은 동그랗게 가지고 텅텅 비어 있는데 무엇이 나옵니까? 아무것도 나올 수 없는 공간인데 무엇이 나옵니다. 인간들이 알 수가 있습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신이 되어서 인간이 나오는 것도 진공묘유 현상이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자궁 같은 경우는 정자가 안 도는데 나오지 않습니까? 묘하게 나옵니다. 그냥 사람이. 그것이 신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정자가 들어갔으면 진공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묘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계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아까 그 친구 것을 마저 합시다. 이것을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이 더 깁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존귀하다, 고귀하다, 희귀하다. 자, 그다음, 그다음 차례.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없이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나중에 응용하겠지요. 이제 허경영이가 최고의 상품이거나 허경영을 잡아라. 자기 회사가 살려면 이것뿐이다. 여자들 갑상선암, 유방암 안 걸린다. 자궁암. 오직 허경영을 잡아라. 지금 화장품 그냥 방부제 바르면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피부암도 안 걸립니다. 방부제가 얼굴에 붙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런 일을 두고 옛 사람들은 불가사의, 제가 아까 써 놓았지 않습니까? 불가능할 문자, 교회 별전, 그렇습니다. 전대미문, 전인미답. 이런 말을 썼습니다.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한다며 경천동지란 말도 썼습니다. 저는 이것을 여러 개 써 놓았지만, 이 사람도 써 놓았지 않습니까? 이런 전인미답, 전대미문. 어떻게 사람이 없이 밭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논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하다는 뜻입니다. 경천, 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랍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그런 기적을 일으킨다면 허경영의 존재는 신적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가니까 앉아서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여러분을 다 움직여 레벨 다 뺄 수 있고 축복 다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실험 안 해도 됩니다. 지금까지 지구사 70억 년간, 인간이 나온 지 3억 5천만 년 동안 누군가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말과 결과 전성은 없었습니다. 물론 구약 시대, 기적이나 신약 시대 예수의 기적이나 그리고 부처님의 일대기에 나타난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 물을 포도주로 만듭니다. 지금 여러분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듭니다. 제가 가만 놔버리면 여러분 손으로 다 방부제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국가는 특허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물질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를 떠나서 물질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이 일대기 한다.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입니다. 예를 들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예수의 기적도 단발적입니다. 지금 포도주 만드는 목사가 있습니까? 전부 그것은 좀 지나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기적은 영속적입니다. 보십시오. 그다음 또 키워 보십시오. 일회성으로 거치는 기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인류의 전반에 미치는 기적입니다. 불로불사라는 기적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특정인이나 특정 지역이나 특정의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영구히 지속됩니다. 모든 사람이 미국에서도 제 이름 쓰면 불로불사 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냉장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오케이 하면 다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걷어 드리면 한 사람도 안 됩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꿈꾸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모든 질병과 모든 환자에게 공히 혜택이 가는 물질이 불로불사입니다. 부자가 되었든 가난한 자가 되었든 효과나 차이가 없습니다. 단 하나 믿음의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자에게는 기적이 크게 나타나고, 이것이 나으면 허경영을 다시 한번 보겠다. 이런 사람은 안 낫습니다. 조건부 하는 사람은 안 낫습니다. 절대 조건부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기적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효용 정의 법칙이나 나타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용 체감의 법칙. 이것이 기적의 법칙입니다. 치유할 때도 한약사를 믿으면 효용이 더 나타나고, 약이 한약사를 불신하면 약이 좀 덜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초 효과가 모두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불로초 효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다음 어디 읽어야 합니까? 불로초는 신, 불로초 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어디 가서 놀러 갔다가 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온 것입니다. 선물을 가져서 애한테 딱 주니까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가져왔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애들이 “이게 뭐야? 아버지, 아 집을 던져버려.” 그럼 무엇을 갖다 줘야 합니까? 새총을 갖다 줘야 합니다.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갖다 주는데 애들이 “이게 이게 뭐 하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거야? 이거 갖다 버린다.” 그 말입니다. 너무 좋은 것을 갖다 주니까 인간들이 놀라서 “이게 뭐야,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조선시대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면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어 저지나 자동차 삐삐 하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귀신 붙었다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이 물체가 왜 이 움직이냐. 이런 귀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망치 하다고 빨리 갖다 다 갖다 묻으라고. 집안에 난리 나겠지요. 그 아버지는 미국 갔다 왔는데 여기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머, 저 귀신 붙은 왕자한테 전화기가 제일 처음 울리던 날 고종 왕자가 놀라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상감이 잠자고 있는데 이런 시끄러운 소리가 하다니 이게 도대체 뭐냐. 이것이 따따따 하니까 불길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신을 믿는 사람들의 불로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하면 효과가 안 나타납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안 납니다. 불로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 가져온 선물입니다.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기 곤란할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신으로 믿어야만 불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불로는 누구나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불로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과학적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비밀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3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 다섯 가지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는 그 다섯 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사실 불로와 혁명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왜 갑자기 없어집니까? 붙은 곳에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도 바뀝니다. 여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기계나 자동차나 생활 용품들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습니다. 그다음 장 빨리빨리 갑니다. 제가 또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이 속도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무생물인 기계나 자동차, 핸드폰이 허경영 에너지를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약간 좀 줄여 보십시오. 너무 큰 박물관 무엇입니까? 백문이 불여견입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해 보는 게 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키워 우리가 이것부터 너무 크지 않습니까?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핸드폰 등 생활 용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보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이 개인들이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됩니다. 얼마나 필요하고 좋은 것입니까? 다음은 허경영 불로 혁명 내지 불로를 몰고 올 경제적 가치입니다. 허경영, 그것은 하늘로부터 가져온 신의 물질, 불로로 전 세계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모인 자금을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한국의 국내 식품, 사람의 시장 규모는 310조, 2010년에 218조 기준, 매년 6% 정도씩 증가합니다. 식품 유통까지 포함하면 국내 시장 규모는 현재 635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이것이 전부 허경영하고 연관되는 것입니다. 2017년 474조 원이었고 매년 5% 성장하고 있으니 계산해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식품 제조, 어제 제조가 가공업 생산 품목별 매출은 주류가 7조, 일반 과식 음료 6조. 조사 기업은 우리나라 식품 기업들은 화장품, 조선업 등에 비해 매출이 저조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성장세는 주목할 만합니다. 전 세계 우유 매출은 500조로 추산됩니다. 전 세계 화장품 매출은 250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27조. 2017년 삼성전자 매출 10조를 세계 시장 점유율 19.5%로 역사 보면 전 세계 매출 나옵니다. 전 세계 핸드폰 매출 543조 됩니다. 그러면 핸드폰도 허경영하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핸드폰이 부드러워지고 각종 기능이 나옵니다.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오고. 시장조사 전문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정도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6.2조 달러였고 매년 4% 성장하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전 세계 상거래 매출액은 145조 달러입니다. 전자 상거래가 269조 달러. 자, 그다음 빨리빨리 비춰 주십시오. 자, 매출. 7.8조 합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가 됩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거의 20경입니다. 이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제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물건 자체가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을 것입니다. 방부제와 농약이 들어갔을 것이 100% 확실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누가 먹겠습니까? 누가 갑상선암 걸리고 유방암 걸리고 자궁암 걸리면서 먹으려 하겠습니까? 의약품과 화장품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어떠한 것이 하겠습니까? 누가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통한 로열티는 막대할 것입니다. 로열티를 특정한 권리를 이용하는 자가 권리를 가진 자에게 지불하는 대가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불로화 제품은 로열티를 많이 받겠지요?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나 콜라, 빵 등의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허경영에게 막대한 불로화를 안겨 줄 것이고, 축적시켜 줄 것입니다. 그런 제품 하나를 이용할 때마다 로열티를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로열티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이것을 쭉 합쳐 보니까 읽어 보십시오. 위로 올라 보십시오. 한편 허경영이 1% 잡으면 7조 5천억이 되고, 전 세계 식품 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78조.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경 정도 됩니다. 역시 허경영 수입은 1% 잡아도 얼마 나옵니까? 10조나 됩니다. 1년에 10조입니다. 1년에 100조. 적습니다. 또 전 세계 상거래 대금은 153조 달러인데, 하나로 계산하면 20경입니다. 허경영이 로열티를 1% 하자. 그렇다면 허경영 로열티 수입은 1년 동안에 2000조가 됩니다. 2000조. 적습니까? 참으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초월하는 계산이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 그 수익은 국가 예산의 세 배,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전 세계 모두 기아를 종식시키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한편,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들,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출이, 관광 수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조용히 하십시오. 여기를 쳐다보십시오. 무엇을 합니까? 핸드폰 좀 끄십시오. 보십시오.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또 그 불로소득에 대한 수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편, 허경영 대한민국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 수입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입니다. 저를 모델로 쓰는 데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부르는 게 값 아닙니까? 말도 못 합니다. 저는 그냥 움직이는 경제입니다. 한국 물품은 날개 돋친 듯 나갑니다. 무역수지, 경상수지, 여행 수지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허경영 혼자서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네 배 내지 다섯 배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허경영,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으로서 매월 150만원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18세 이상 1억, 1인당 1억을 주고 국민들 개인 비서도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허경영 국민 배당 다 하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몇 배 이행, 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보물을 모시고 있는 대한민국, 허경영의 고마움을 도통 모릅니다. 오히려 허경영을 박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국민 지지율이다, 다 골고루 호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허경영을 버렸지, 지워버린 것입니다. 여론조사도 빼버립니다. 5% 넘는다고. 그런데 허경영 인기가 급상승하자 갑자기 국민 지지율 차트에서 이름을 지워버립니다. 그다음에 신문에 안 나게, 언론에 안 나오게 해 줍니다.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요? 말도 못 하게 급상승해서 올라갈 것입니다. 최고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집니다. 여론조사 동향을 인위적으로 빼버리는 것입니다. 한국과 한국 국민들, 어리석게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이런저런 핑계로 한국에서 퇴출시켰습니다. 노벨상에 근접하는 한국인, 달러 박스를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렸습니다. 황우석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누가 했는지 우리는 눈치챘습니다. 황우석을 이런 피해가, 그 피해가 무려 수백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생명공학 발전의 기회를 영원히 상실해 버린 것입니다. 한국이 미래 먹거리를 아예 외국에다 퍼줘 버렸습니다. 이제 대단한 막귀 내려는 만. 이제 저 트리들은 허경영을 황우석 꼴로 만들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티들, 여러분들 그런 것 보고 거기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할 사람을, 인간들에게 청정애, 청정 음식을 먹여 줄 사람, 방부제를 인간들에게 영원히 먹지 않게 해서 인간들이 방부제에서 해방되게 해 줄 사람, 그 사람을 왜 여러분이 외면합니까? 제가 황우석이 지금 황우석 박사 외국 가서 돈 아주 외국 부자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안티들과 위정자들이 이 자료는 출처가 분명 무엇입니까? 이것 좀 축소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합니까? 자꾸 흔들어서 자지 마십시오. 어디 합니까? 글 어디입니까? 글로벌 자료를 토대로 추정하는 식리 수익률입니다. 매년 수익률이 2천조 원이나 되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듭니까? 당신들의 복 계산법입니다. 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요, 전대미문의 과학자,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신가, 절세 사상가 허경영을 한국인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5천만 년의 불로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영원한 선각자, 선지자, 선거자 허경영.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는 식품 혁명, 모든 의약품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는 의약품 혁명, 아무리 발라도 부작용을 주지 않는 화장품 혁명. 그 혁명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혁명의 불길은 점점 타올라 전 세계를 향해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은 저 글을 잘 쓰지 않습니까? 글을 조리 있게 잘 만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하늘궁 다음에 아주 그냥 우리 홍보대사입니다. 전쟁광 히틀러도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에는 허성정이라는 사람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말한 것을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홍보이지 무엇입니까? 지금 한 일곱 번째가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것을 시리즈로 나중에 책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지요. 그러면 제가 누구다 그 말할 것 없습니다. 그냥 읽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런 논리가 정연한 사람들이 검증한 것입니다. 그것을 읽고 나니까 6시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이런 것들이 허성 그 위원장 대충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이러한 말세의 신인이 불로화 시대를 만듭니다. 여러분이 불로화 안 되면 언제나 암 환자, 병원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여러분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질병과 싸움이라고 합니다. 투쟁 생활이 인생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애들 시집장가 보내기 위해서 아픈데도 참아라, 그냥 일하다가 애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병원에 가서 투병과 싸우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 번 더 다리 펴고 편안하게 살 날이 없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를 마감해 주겠다는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마다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안티를 하는지,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냥 연예인한테 안티 하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한테 안티는 용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자기를 거역하고 욕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자, 보혜사 성령을 가지고 오는 그 자, 심판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 말을 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금이 봄날씨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핸드폰 들어 있는 동그란 것, 그것 무엇입니까? 유심이 동그란 것, 배터리가 동그란 것, 앱, 그 앱으로 허경영과 만날 날짜를 예약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앱으로. 하도 예약이 밀려가지고 저는 언제 만납니까? 30년 후에 날짜가 잡힙니다. 그때 후회하실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런 날이 어떻게 오느냐? 갑자기 들이닥칩니다. 슬로우로 가다가 “저런 미친놈, 미친놈.” 했다가 이것은 예수 때가 아닙니다. 전 세계 인터넷 홍보하기 빠릅니다. 이것을 중국 애들이 알았다, 일본 지식들이 알았다, 그날부로 저를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늘궁에 저 인도 16억, 중국 16억, 미국 10억이 몰려오기 시작하면 이것은 여기가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저 수리봉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 봉에 봉에서 굴을 뚫어서 어디 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이제 사람들 만날 때 나타나고. 어마어마한 장소에 제가 왜 이 땅을 많이 사나 그러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적어도 만 대 정도는 세울 수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나중에는 차량 통제가 일어나고, 무엇으로 오느냐? 아예 앱으로 신청한 사람이 그 날짜가 딱 되면은 자동차 전체 한꺼번에 와야 합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나중에는 저 부근에 와서 저 고개에 무엇이 있냐면 삭도 있습니다. 케이블카, 케이블카, 케이블카. 저 장면 입구에서 케이블카 타지 않습니까? 그 바로 옆 도착입니다. 케이블카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그냥 이리로 바로 와버립니다. 케이블카가 막 줄줄이 달고 막 계속.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방면일 때 하는 본관 말고 전체가 다 우리가 매입되어서 골짜기마다 숙소가 지어지는데, 이것이 그냥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데. 동궁에 오는 사람은 엄청나게 제한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저 바깥에서 바깥에 오는 것도 어려운데 본궁에 와서 신인을 만난다. 이것은 하늘의 별입니다. 여기는 우리 사회자님이나 이런 사람을 또 통해야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한 2, 300억 가져와야 한번 만날까 말까. 제가 가져오라고 하나 그것을 가지는데도 줄을 안 바꿔 주겠다는데. 인터넷에 미리 앱에다가 미리 신청한 사람은 그 신청한 10년 당기는데 100억. 100억. 신청을 갖다가 1년 내로 당기려면 500억 정도 있어야 합니다. 그 세계 부자들의 돈이 어떻게 들어오겠습니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한번 보고 죽겠다고 합니다. 전 재산 다 내놨다고 합니다. 그 전 재산이 얼마입니까? 5천억이라고 합니다. 가져오십시오.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한번 보는데 5천억 내놓고 한번 보고 죽는 것입니다. 가서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날이 멀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수시로 만나지 않습니까? 보통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 귀한 것, 최고로 고귀한 것, 최고로 존귀한 것, 최고로 희귀한 것, 그것이 신인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만날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는, 지금은 번개같이 흘러갑니다. 앞으로 몇 년 흘러가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붙어버립니다. 앱으로 접수받는 것입니다. 전화해도 소용 없습니다. 그냥 앱에, 핸드폰 앱에 딱 켜서 “허경영 미팅” 딱 그러면 어, 362일? 30년 할 때가 좋습니다. 그럼 가서 제가 90살 때 만납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한 50년, 30년만 당겨 주십시오. 그러면 500억 가지고 오십시오. 이것이 저하고 거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먹는 것입니다. 앞에 신청한 사람이 로열티를 자기가 챙기지, 제가 받습니까? 제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한 1년 안에 만납니다. 로열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앱을 가진 사람은 1년 안에 허경영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30년 뒤에 볼 사람이 재산을 이 사람한테 몇 백억을 줘야 순서를 바꿔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허경영 앱이 면담 앱이 나왔다 그러면, 이것 순서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들 돈벼락 맞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제가 부자가 되는 것을 살짝 귀띔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만날 앱이 나왔다 할 때는 앱의 선착순 들어가야 합니다. “나 언제 만나고 싶다.” 탁탁탁탁. 그러면 그 순서가 기약 없이 늘어납니다. 그러다 불로 주식을 전 세계에 만들어 놓고 회사를 만들어 공개하기 시작하면, 그 앱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만 원짜리 주가가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제 손안에서 움직입니다.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 것 이해가 가십니까? 우리 무료 급식, 온라인 번호 한번 좀 띄워 주시는 것이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 만나는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과 같냐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는 개똥같이 봤는데 나중에 늙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더 끌어안지 못했던가, 왜 내가 엄마 아버지한테 그렇게 모질게 했던가, 이것을 우리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는 고마운 것을 모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는. 무슨 사진, 다 사진 무엇입니까? 사진들 띄워 보십시오. 이것 다 사진 보이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눈이고 눈썹이고, 이것이 딱 사람 모습 같지 않습니까? 달, 달 사진. 자, 이것 말고 또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 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람 눈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멋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제 얼굴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제 왼쪽 눈, 이것이 오른쪽 눈, 이것이 제 이마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전체를 눈으로 봐도 되고, 다시 한번 말해 주십시오. 제 왼쪽 눈 보이지 않습니까? 왼쪽 눈. 여기 오른쪽 눈이 있습니다. 이것이 빛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눈썹, 눈, 동자, 그렇게도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처음에 코가 이렇게 있었는데 점점 흩어지고, 멋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무엇을 띄웠습니까? 무료 급식 띄웠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 전화 몇 번입니까? 지금부터 시간 줍니다. 시작. 이것 외우라고 해 놓았을까요, 돌리라고 해 놓았을까요? 시간 줍니다. 레벨 올라가야 합니다. 제가 저것, 저것 내년에 저것 많이 홍보해서 많이 해야 할 텐데. 요새 수입은 적고 빨리 많이 해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이 무료 급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조직도 저렇게 안 합니다, 우리 같이. 그런데 사람들은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습니다.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고, 거기서는 2,000원짜리 국밥 사 먹습니다. 점심은 2,000원짜리 국밥 사 먹고,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서 할머니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고, 또 그다음 아침에 남은 것 먹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리고 밥을 안 해 먹는데, 그것이 태입니다. 그래서 그것 도시락 들고 길에서 안 먹습니다. 그 도시락은 가지고 집에 가고, 2,000원짜리 국밥이나 이런 것 사 먹고, 있다가 도시락 들고 갑니다. 그들에게는 굉장히 그것이 생활에 안정이 되고, 그 조금 받는 노인 수당 이런 것은 전기세, 수도세 이런 것을 써야 하니까 밥을 해 먹으면 돈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세계에서 아주 잘 사는 세계 12 국가인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입니다. 그만 리라가 교육이 높아가지고 애들한테 했기 때문에 자식 공부시켜 준다고 부모들이 거지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조건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제 지나서 경할 일이 생기면 굳게 믿고 신인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면서 큰 신인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사제로 또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청 태도가 최고입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토요 가수 박현숙 씨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