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 Huh Kyung-young’s GPS and UPS: The Universal System of the Divine Being – December 14, 2024

서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오늘도 하늘궁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께서는 어려운 인생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전지전능하신 영역으로 난치병을 치유해 주십니다. 하늘궁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며, 오시는 모든 분들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신인님의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팀의 꽃바구니 봉헌이 있었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신 신인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백궁 정거장 안무팀 김지현, 김현주, 강성자, 안경옥 네 분이 꽃바구니를 신인님께 올립니다. 이어서 이해윤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대한민국의 강한 아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본에서 오신 분도 계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요새는 강연 행사에 시달려 항상 갇혀 지내며, 이 돌담 밖을 1년 내내 나가지 못하고 이곳에 갇혀 있습니다.

베 풂과 회개의 본질: 물질의 주인이 없는 세상

우리는 남에게 주는 것과 베푸는 것을 정반대로 생각합니다. 남에게 베푸는 것은 원래 있던 곳에 돌려놓는 행위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해이(解弛)’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회개’라고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자식을 위해 기도했다면, 그 기도에 대해 해이를 해야 합니다. 내가 자식에게 욕심을 냈다는 것을 용서받아야 합니다. 기도는 했지만, 그것이 개인적인 욕심이었음을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해이라고 합니다. 해이를 하지 않는 사람은, 예를 들어 남에게 돈을 빌려줬다면 해이를 해야 하고, 돈을 갚았다면 또 해이를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주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물질에게 “당신 누구 것이냐?”라고 물으면 전부 허경영 것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은 한쪽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일장 이론이라고 합니다.

우주 시스템과 영적 이동: GPS, UPS, 그리고 신인의 능력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GPS)은 지구의 위치를 나타내는 시스템입니다. 유니버설 포지셔닝 시스템(UPS)은 우주의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우주 열차 분야 지도는 우주 은하계를 갈 때 필요한 유니버설 시스템입니다. 신인은 지금 어느 별을 가든 유니버설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미국에 있는 트럼프나 러시아에 있는 푸틴에게도 바로 전달됩니다. 내가 볼 것도 없이, 여기 앉아서 어떤 한 사람의 조상 묘 3,000개에 축복을 주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에너지가 1초 만에 전 세계 묘지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UPS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유니버설 시스템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동안에는 우주에 유니버설 시스템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나밖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지금 여러분들의 조상 묘에 전부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게 합니다.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서 그 묘자리가 암흑 물질화되어 있고, 그 묘에는 암흑 에너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최고 명당이 되어 있는데 가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런 불가사의한 것을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은 할 수 없습니다.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은 이미 개발되어 있습니다. 지구 상공 36,500m 위에 있습니다. 그 높이에서는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와 똑같아서, 서울 상공에 있으면 계속 서울 상공을 벗어나지 않고 지구와 함께 돌아갑니다. 미국이 29개의 GPS 위성을 만들어 쏘아 올렸고, 이 29개의 GPS가 지구 사방에 분포되어 밑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전쟁 때는 GPS에서 교란 행위를 합니다. 상대가 비행기를 몰고 가는데 지형을 알아보지 못하게 교란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전파로 GPS를 교란하면 비행기가 항로를 잃어버립니다. 비행기는 GPS를 보고 미국 방향으로 어디로 가고 있는지 파악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란이 일어나면 방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전쟁 때는 지도를 교란합니다. 우리가 북한 쪽을 통해 중국 쪽으로 갈 때 GPS 교란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조종사들은 그런 교육을 받습니다.

이 우주 열차 분야 지도의 원래 이름은 천상열차 분야 지도입니다. 이것은 옛날 신라 시대 때 중국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천상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까지를 천상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우주, 유니버설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의 지도는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아무리 가도 하늘이 끝이 있을까요? 끝이 없는데, 우리 인간의 몸 사이즈는 어떻게 될까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주가 끝없이 크니까 무한대 넓이에 비하면 인간의 몸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멀리 가면 지구도 먼지보다 작아집니다.

하나 중요한 것은, 이 밤하늘에 어마어마한 별이 있지만, 해가 뜨면 별이 다 없어집니다. 이 세상에 지금 내가 잘났다고 하는 산업이 많이 있지만, 신인이 한번 등장하면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부 다 잘났다고 하지만, 신인이 딱 등장하면 GPS, UPS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구가 얼마나 작은 것입니까? 지구보다 태양이 180만 배 큽니다. 부피는 300만 배가 큽니다. 태양은 빛이 나기 때문에 오로라 넓이가 있습니다. 전체 무게는 180만 배지만, 전체 부피는 300만 배입니다. 엄청납니다. 태양에 비하면 지구는 미세 먼지 하나와 같습니다.

요새 TV는 300만 화소가 있습니다. 300만 개의 점이 찍혀서 글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옛날 신문을 보면 점이 찍혀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멀리서 보면 얼굴인데, 가까이 가면 전부 점입니다. 그것이 화소입니다. 빛을 내는 물체, 그것이 별입니다. 그 별이 300만 개가 모이면 태양이고, 한 개가 있으면 지구입니다. 지구는 참 작습니다. 그래도 시속 몇 시간을, 30시간을 가야 지구 한 바퀴를 도니 얼마나 넓습니까? 여기서 하와이까지 직선 거리는 비행기로 8시간 걸립니다. 미국까지는 16시간이 걸립니다. 하와이가 미국과 한국 중앙에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습니다. 하와이는 왕국이었는데, 미국이 강제로 빼앗았습니다. 하와이 여왕을 끌어내렸고, 미국령으로 바뀌고 그 여왕은 죽었습니다. 인디언처럼 하와이를 오랫동안 다스리던 왕, 여왕이었습니다. 에덴 같은 곳이었는데, 총칼 든 사람들이 와서 이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하와이 왕국은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왕궁 터는 남아 있고 관광지로 남아 있습니다.

내가 천상 열차 분야 지도를, 우주 열차 분야 지도를 이야기한 것은, 내가 백궁을 갈 때 GPS를 가지고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선 속도로,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을까요? 빛의 속도로 가려면 120억 년이 걸립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 갈 때 120억 년 그 거리를 가는데,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를 비행기 타고 가려면 숫자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도 말입니다. 빛의 속도로 가려면 1초에 30만 km를 가야 하는데, 120억 년을 1초에 30만 km 날아가야 백궁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나는 매일 왔다 갔다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지만, 그것이 실제입니다.

백궁 가는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저것은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특이한 천사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보면, 움직이는 것이 천사입니다. 하늘궁은 천사 덩어리입니다. 블랙홀이 나타나고, 화이트홀이 나타납니다. 저 화이트홀은 블랙홀입니다. 화이트홀에 무슨 물체가 있습니다. 이것은 처음에는 없던 것이 탁 나타난 것입니다. 화이트홀이 나타나고, 그때까지 천사들은 움직이지 않고 정지 상태입니다. 여기 하늘궁 건물, 내 방이 있는 부분에 천사들이 꽉 대기하고 있습니다. 화이트홀이 나타나면 비행기 없이 온 것입니다. 저것은 1초가 안 걸립니다. 120억 광년을 1초에 도착한 것입니다. 1초 이내에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고 알아듣겠습니까?

나올 때는 슬로우로 보십시오. 내 방을 통과할 때만 빨개집니다. 처음에는 흰 색깔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 물체는 흰 색깔입니다. 그런데 내 방을 통과할 때 붉은 빛으로 바뀝니다. 내가 올라타는 시간에는 저것이 붉은 빛으로 바뀝니다. 저것이 은하계를 통과해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에너지입니다. 저 색깔이 되면 내가 저기에 탔다는 것입니다. 이제 올라탑니다. 천사들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천사들이 춤을 추는 것은 환영입니다. 여기서 화이트홀이 블랙홀로 갔습니다. 여기서만 시간이 걸리고, 내가 타고 나면 스타트가 됩니다. 집 문에 보이는 이것이 블랙홀이고, 아까 그것이 화이트홀입니다. 화이트홀로 나타나서 블랙홀로 가는데, 비행 접시는 저렇게 다니지 않습니다. 일반 비행 접시는 블랙홀, 화이트홀이 없이 그냥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먼 거리를 다니는 것입니까?

내 있는 곳에서만 이렇게 이동합니다. 이동은 느리지만, 수직으로 올라갈 때는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사람은 현재 지구에서 나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가는 것까지 다시 보십시오. 천사들의 움직임을 잘 보십시오. 나타났습니다. 빨개졌습니다. 막이 움직이고, 천사들이 갑자기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화이트홀로 들어갑니다. 탁 들어갔습니다. 지금 백궁에 도착입니다. 120억 광년을 1초에 주파해 버립니다. 1초 이내에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마음의 속도와 동일합니다. 내가 여기서 지금 미국 워싱턴을 생각하면 금방 떠오릅니다. 그러면 이동이 끝난 것입니다. 속도가 무엇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내가 지금 고향집이 진주이고, 어머니가 있습니다. 눈을 탁 감으면 진주에 도착한 것입니다. 고향집을 생각하는 속도와 똑같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미국을 생각한다고 속도가 늦게 나오지 않습니다. 싱가포르 대통령 취임할 때 내가 워싱턴 국회의사당을 생각하면 탁 도착입니다. 빠릅니다. 여기서 진주 도착하는 것이나 워싱턴 가는 것이나, 백궁 가는 것이나 속도는 거리에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구의 과학으로는 그것이 상상이나 되겠습니까?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가짜라고 안티들이 이야기해도 누구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내가 이동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어떻게 잡혔는지, 이것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저 문을 새 창사 해 놓았습니다. 내가 가고 없을 때는 내 몸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내 실체만 가는 것입니다.

영혼의 분리와 양자 얽힘: 삶과 죽음, 그리고 관계의 신비

여러분은 여자나 남자의 시체를 닦는 사람 중에 영혼을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간혹가다가 흰 연기 같다고 합니다. 숨이 넘어갔을 때 기가 살짝 움직입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0.1g 정도의 무게가 있습니다. 그것이 싹 빠져나옵니다. 그것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염하는 사람이 죽은 사람, 시체 닦는 사람이 염을 할 때 마음속으로 “좋은 데 가세요” 하고 염을 합니다. 예식을 갖추고 합니다. 남의 시체를 그냥 닦는 것이 아닙니다. 하얀 보자기를 덮어놓고 시체를 보지 않고, 손만 넣어 걸레를 손에 묻혀 닦습니다. 직접 쳐다보지 않습니다. “아, 요게 팔이구나” 이러면서 닦지, 벌떡 열어놓고 가슴을 보고 닦지 않습니다. 그것을 염이라고 합니다. 흰 천을 덮어놓고 손을 넣어 닦는 것입니다. 시체는 안 보이지만, 여기 얼굴이구나, 여기 가슴이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닦는데, 갑자기 처음에 돌아가셨을 때 빨리 염을 한다고 옆에 있다가 그 연기가 뜨는 것을 본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시체에서 약간의 흐릿한 연기 같은 것이 싹 나갑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분리되는 것입니다.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데, 숨이 딱 넘어갔을 때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조금 시간이 걸리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 영혼이 나가는 속도가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 사람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말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예사로 안 보니까, 의사가 담당이니 내부로 둬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죽은 어머니 옆에서 방에 모셔놓고 만지고 그랬습니다. 그 영혼이 저것처럼 가는 데 시간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1초 이내에 여러분 영혼은 천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계는 내가 세 가지 의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어떻게 죽을지 모르고,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세 가지를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후 세계를 여러분은 전혀 모르고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죽는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육체의 마감일 뿐입니다. 육체의 마감이지만 이동합니다.

여자가 아기를 배었을 때, 처음 일주일 동안은 눈에도 안 보입니다. 그러다 한 달 되면 조그만 물방울 같은 것이, 핏방울 같은 것이 살짝 커집니다. 좀 있으면 거기서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데, 열 달 동안에 완전한 사람으로 오장육부가 다 만들어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음식 한 번만 잘못 먹으면 그것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점점 인간의 오장육부가 순서대로 만들어집니다. 그때 영혼이 언제 들어올까요? 여러분은 9일이라고 하지만, 임신하고 나서 영혼이 들어오는 것이 너무나 다릅니다. 그때와 안 들어왔을 때 아기의 움직임이 다릅니다. 영혼이 들어오면 “아, 내가 아기를 배었구나”, “아, 내가 효자를 배었구나” 하고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배운 사람은 벌써 느낌이 옵니다. 아기가 하는 짓이 벌써 엄마와 안 맞습니다. 엄마는 이것을 먹고 싶은데, 아기는 엉뚱한 것을 찾는 것입니다. 엄마를 괴롭힙니다. 처음부터 괴롭히고, 없는 것만 찾습니다. 옆에 있는 것은 절대 안 찾습니다. 엄마가 아기가 먹고 싶은 것을 찾는 것을 ‘동기감’이라고 합니다. 동기감이 세포가 어린아이가 무엇을 먹고 싶다는 것이 인지되면, 엄마 뇌에 그것이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자 얽힘입니다.

이 마음에 내가 “저 여자가 예쁘다” 이러면 양자가 저절로 얽힙니다. 양자 얽힘에 의해 저 예쁜 여자가 자꾸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못생긴 여자가 있으면 못생긴 여자가 자꾸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쪽 여자와의 양자와 내가 “왜 저렇게 못생겼어?” 이러면 그 여자가 나를 보는 것도 기분 나쁘게 쳐다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양자 얽힘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계약하러 가거나 집을 내놨는데 손님이 오면, 마음을 좋게 보내야 합니다. 아주 순수하게 대해야 합니다. “우리 집은 사실은 옛날에 돈을 들여서 싹 고친 거예요. 옛날에 행운이 왔다 갔다고 행운이 없었어요.” 이렇게 말을 하면 그 사람이 그 집이 빨리 팔립니다. “굉장히 이 사람이 순수하다” 하고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양자 파동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집에 결점 하나 정도를 이야기해 줘야 “이 사람이 진실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우리 집은 수돗물도 콸콸콸, 태양도 하루 종일 비춰요”라고 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집은 4시쯤 되면 해가 싹 안 보여요. 앞동에 싹 가려 가지고. 근데 지금은 11시라서 해가 잘 비치고 있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집을 팔 수 있습니다. 굉장히 진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결점을 미리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중에 성공합니다. 사람들은 오는 것을 숨기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집 장사가 안 됩니다. 양자 얽힘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동기감입니다. 어린아이가 무엇이 부족하다는 것이 탁탁탁 들어갑니다.

그 여자의 자궁도 에덴 동산이고, 그곳이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에 아담은 정자이고, 하와는 난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데이트를 해서 교류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창조가 한 개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올 확률은 조 단위 1 정도로 희박했습니다. 여러분이 살아 나온 것입니다. 얼마나 환경이 안 좋았습니까? 여러분의 탄생은 아버지가 화장실 한번 더 갔어도 없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올 수 있습니다. 운전하다가 교통사고 한 번만 냈어도 여러분은 태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 찰나 한순간에 아슬아슬하게 여러분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얼굴이 거기에 입력된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세포는 그렇게 다 얽히지만, 영혼의 얽힘은 없습니다. 양자는 계속 얽히고, 양자는 지구적으로 막 가기도 하고 반듯이 가기도 하고 제멋대로입니다. 그래서 양자 역학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과학자들이 양자에 들어가면 혼돈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영혼은 얽힘이 없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영혼이 저 사람하고 뒤얽히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은 얽힐 수 있습니다. 귀신이 붙어서 사람이 뇌에 들어갈 수도 있고, 귀신이 들어가서 병이 될 수도 있고, 귀신이 붙을 수 있습니다. 내가 다 뽑아내 줍니다. 귀신들이 볼 때는 우리 몸도 없는 것처럼 하나의 공간입니다. 제멋대로 들어오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상집에 갔다가 죽은 사람 많습니다. 초상집에 괜히 갔다가 음식을 먹었는데 배가 안 좋다는 사람이 많고, 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상하게 아프고, 그날부터 1년을 아프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슨 병입니까? 그것이 신병입니다. 내가 또 고쳐 줍니다. 에너지를 줘서 바꿔 주지만, 고친다고 하면 좀 이상하고, 그것은 정신과 의사가 할 일이고, 나는 에너지를 바꿔 줍니다.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일: 천국으로 가는 길

우리의 신비한 이것을 알면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21절까지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요새 생일 잔치 하느라 바쁩니다. 잘 들으십시오. 갈라디아서 5장 19절입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우리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의 99%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우상숭배와 주술, 사주팔자 보러 다니는 것,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 지금 여야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돈이 많으면 이것이 다 해당됩니다. 돈 있는 자가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부자가 된다고 너무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째로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서 21절은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아들들이 꼭 봐야 합니다. 자식들이 이것을 목적으로 성공하겠다고 하면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어릴 때 이런 것을 벌써 피하고 다녔습니다. 담배, 술 때문에 절에 가서 얼마나 헤매고 다녔습니까? 텐트 치고 얼마나 추워서 덜덜 떨었습니까? 담배, 술 먹는 친구들 집에서 안 자려고, 그들이 내 텐트에 와서 내 밥그릇, 내 것 이런 것을 들고 가면서 자기 집에 가서 여기서 얼어 죽지 말고 자기 집에 가자고 울고불고 매달려도 내가 안 갔습니다. 내 고등학교 때 그랬습니다. 그래도 텐트가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담배 먹고 술 먹고 거기서 같이 공부하겠습니까? 안 따라갔습니다. 따라갔으면 또 이상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고행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다는 말입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 지금 정치인들이 말하는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하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아주 명언입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은 애들한테 꼭 읽혀야 합니다. 어린애들한테 읽게 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이 무슨 구절입니까? 성령의 열매라고 합니다. 이것이 성령의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21절까지 이것을 구성령이라고 합니다. 이 구성령이 있는 갈라디아서를 꼭 애들한테 읽혀야 합니다.

구성령 첫째는 사랑입니다.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아홉 가지가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나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성령의 열매라고 하는데, 천국 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아홉 가지 성령의 열매를 가져야 합니다. 아까 앞에 19절에 나오는 것 보셨죠? 전부 나쁜 것은 총집합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연애를 해도 아주 수준 있게 하라는 말입니다. 술집에 간다거나, 방탕한 것은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영적인 것을 전혀 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조금 할 때부터, 우리 동네 애들이 개구리를 잡아 꽃에 여러 마리 끼워 들고 다니다가, 집에서 엄마가 부르거나 바쁘면 그냥 놔두고 물에다 낀 채로 가버립니다. 며칠 있다가 그 개천에 가면 그 개구리가 다 꽃에 꽂혀서 살아 있습니다. 다섯 마리가 꽂혀서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그것을 다 풀어 살려 줍니다. 애들이 그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알고 그랬을까요? 일주일 지났는데도 개구리 다섯 마리가 묶여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다섯 마리가 수영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목이 끼어 가지고 안 죽고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잔인한 사람들입니까? 어린애가 그것을 알까요? 모르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죄를 지었는데, 멀쩡한 개구리는 일주일간 그렇게 살다가 내가 안 봤으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야 했을 것입니다. 다섯 마리가 붙어 가지고 다 살아 있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보면, 그런 애들을 때리지는 않지만, 어린 나이인데도 나와 나이가 같은데도 생각이 다릅니다. “너 왜 남의 생명을 그렇게 괴롭히냐? 개구리를 왜 처음부터 꽂아 가지고, 그것도 가져가다 물에다 놔두고 가버려? 그럼 개구리가 그냥 기어서 살아 있는 거야.” 우리는 어릴 때 무엇도 모르고 죄를 짓는 것입니다. 무엇이 빠졌습니까? 사랑이 빠진 것입니다. 그 곤충에 대해, 그 개구리에 대해, 설치류에 대해 애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천국 갈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명패도 하고 축복받고 했으면 된 것입니다. 천국 갈 사람들은 행동이 그렇게 착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떤 모습으로 와 있어도 무진장 예뻐 보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보면 안 예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과 궁합이 나쁜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거짓말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냥 몇천 년 살 다른 사람들 같습니다. 한 집에서 몇천 년 사는 사람 같아서, 막 이렇게 허그를 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상대방은 “아, 왜 허그를 하지?”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과 몇천 년 산 사람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만 그렇습니다.

이런 물질과도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100점입니다. 옆 사람 손잡고 말해보십시오. “천사님, 신인 허경영은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 맞습니다. 혹시 98점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다음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신인님은 나옵니다. 모든 동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개구리도 살려주고, 항상 나는 동물들이 불쌍합니다.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혼자 하면 믿을 수 없지만, 여러분이 합니다. 신인은 그것이 특징입니다. 어떤 사람 하나를 지적해서 여러분이 해보십시오. 그것이 한 개로도 적용될까요? 한 사람도 안 됩니다. 다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신인님은 이 우주의 모든 물질과 모든 생명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시편 91장 2절부터 3절을 읽어 보십시오. 요새 생일 잔치 하느라 내가 목이 건조합니다. 여러분은 한 번씩 오지만 나는 매일 여러분과 있습니다. 오는 사람마다 먼지를 마셔야 합니다. 치마바람입니다. 시편 91편 2절부터입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시니,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내가 그의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에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에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내 왼쪽에서 만 명이 내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재앙이 내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내가 보리로다.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네가 화가 내게 미치지 못하여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라.”

여러분은 신인을 만남으로써 지금 이 시편 91편 이야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을 하늘에 못 가게 한다거나 시비를 거는 것은 독사와 같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천사들이 지켜준다고 나옵니다. 그 천사를 주는 자가 이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천사를 많이 주는 것, 적게 주는 것, 대천사를 주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이것은 실체도 없는 것인데, 실제 그 천사의 숫자는 그 사람 옆에 따라다닙니다. 여러분은 많이 겪었을 것입니다. 대천사가 넘어질 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것 전부 진실이고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성경에 이미 내가 오기 전에 사람들이 다 써 놓았습니다. 내가 와서 이야기한 것도 있지만, 내가 오기 전에 이야기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쓴 것입니다. 다윗이 써 놓은 것인데, 이렇게 다 써 놓았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아홉 가지는 항상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생명을 해한다거나, 남을 시기한다거나, 질투하는 그런 것이 천국에 갈 사람의 행동이 아닙니다. 악인들이나 사탄들이 나를 흉보고, 나를 고발하고, 나를 경찰에 나쁜 사람으로 만들게 해도, 나는 의젓하게 대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갈 길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묵묵히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박근혜 때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들어가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 예언서를 한번 보십시오. 내가 예언한 것이 한 열 가지, 그것이 쭉 나온 이야기입니다. 앞부분 빼고 뒷부분만 보십시오. 예언된 것, 옛날 예언한 것만 나오게 하십시오. 이번에 예언한 것은 빼십시오.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204 대 85입니다. 여러분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우리나라를 신인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잘 갑니다. 그러나 세계인들이 우리 한국의 민주주의가 성숙했다는 것을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제적인 신인도가 자꾸 내려가면 안 됩니다. 이제 조금 신용을 얻어 놓았는데, 또 역사의 레기는 항상 반복되는 것이 있습니다. 옛날 것이 자꾸 반복되려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좀 막아야 합니다. 거기에 대해 이의를 달지 말고, 정치인들이 하는 것에 우리는 따라가면 됩니다.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지나치게 보기에 입을 안 하는 것 같지만, 신인은 지금 이런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실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말만 해 줍니다.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 구절도 꼭 중요한 것, 이런 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보면 정확하게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경이 대장경이 필요한 것은 우리가 따라가야 합니다. 신인은 어떤 경계를 두지 않습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모든 것이 나로서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전식덕지(轉識得智): 의식을 지혜로 바꾸는 길

전식덕지, 아무리 우리가 전식덕지, 우리의 의식은 바꿔야 하는데, 무엇으로 바꿔야 합니까? 지혜로 바꿔야 합니다. 우리의 의식은 엄청난 죄를 짓습니다. 개구리를 죽이지 않나, 동물을 학대해서 죽이지 않나, 사람을 죽이지 않나, 그렇습니다. 우리의 의식 세계는 무분별하고 무지막지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의식은 우리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의식을 갈고 닦으면 지혜로 바뀝니다. 이것을 우리는 전식덕지라고 바꿔야 합니다. 바꿀 전, 우리가 가지는 이 의식,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이 의식 세계를 바꿔야 합니다. 그대로 나가면 동물이지 무엇입니까? 이 의식 세계를 지혜자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강의를 듣는 목적입니다. 우리 모든 강의는 전식덕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의식 세계가 네 가지입니다. 전식이 있습니다. 전오식이라고 있습니다. 이 전오식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것이 색수상행식입니다. 전오식은 안이비설신입니다. 전오식이 있고, 그다음에 또 무슨 식이 있습니까? 육식이 있고, 말라야식이 있고, 아뢰야식이 있습니다. 이 네 개의 의식 세계를 가지고 인간이 가는데, 이 전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전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아, 꽃이 참 예쁘다!” 감각은 뻣뻣합니다. 이것이 전오식입니다. 이 전오식을 가지고 있는 자는 지혜롭지 못한 것입니다. 전오식을 발달시켜서 지혜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이 우리의 강의를 듣는 목적입니다. 이 지혜가 무엇입니까? 천국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표가 백궁, 천국 가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 가는 것을 우리는 지혜라고 합니다. 이것은 밥 먹고 사는 것, 이 식은 밥 먹고 사는 것입니다. 지혜는 끝이 없습니다. 끝이 백궁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예언과 시대적 통찰

그 뒤에 예언이 맞은 것은 내가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2019년 12월에 내가 당사에서 코로나 예언을 했지만, 2020년은 다산과 행운의 해라고 신문에 대대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럴 때 내가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아주 심하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때가 12월이었습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모인 가운데, 허경영은 2020년에 질병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당시 모든 언론들은 쥐띠 해인 2020년을 다산과 행운의 해로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나와 예측이 정반대였습니다. 나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날아다니는 박쥐가 병을 옮기는데 전 세계에 퍼져서 전 세계 경기가 팍 주저앉는다고 했습니다. 당시 언론들이 나를 아주 웃긴다고 했습니다. 당시 모든 언론들은 쥐띠 해인 2020년을 다산과 행운의 해로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나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다산과 행운이 문제가 아니라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병을 만들어 냈는데 전 세계가 고생한다고 했습니다. 내 말이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내가 주식을 하는 사람 같으면 주식을 팔아야 했겠습니까, 사야 했겠습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자는 돈 버는 것이 시간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까먹기 아주 쉽습니다. 주식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 잔챙이들 돈을 다 배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훤히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다음 박원순 사망 예언을 했습니다. 아무도 이것을 모르고 있을 때였습니다. 2020년 7월 첫 주, 신인 허경영은 갑자기 강연을 중단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7월 10일 서울시장 박원순이 죽었습니다. 허경영은 측근들에게 박원순의 죽음을 미리 이야기해 놓고 강연을 중단했습니다. 시장이 돌아갈 것 같아서 강연을 안 한다, 이번에 강연 중단한다, 애도 기간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가 버렸습니다.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또 박근혜 당선과 탄핵 예언을 했습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당선 2일 전이었습니다. 부에 초대된 허경영은 51% 당선, 촛불 집회, 청와대 구판, 개헌, 전국 탄핵의 수순으로 갈 것을 예언했습니다. 다섯 가지 예언은 100% 맞아떨어졌습니다.

노무현 당선과 사망 예언을 했습니다. 2002년 노무현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전후, 허경영은 노무현의 사조직 모임 등 출마 당선에 상관없이, 2009년 노무현이 서거하기 3일 전, 허경영이 옥중에서 교도관에게 노무현이 사망할 것이라는 예언을 해서 주변이 놀랐습니다. 내가 교도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곧 돌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3일 있다 돌아갔습니다. 이것도 나왔습니다.

그다음은 트럼프의 당선과 배신입니다. 2010년에 허경영은 앵커 김혜와 MBN 대담에서, 16명의 공화당 후보 중 꼴찌를 하고 있던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이며, 말년에 부통령의 배신 암살 위협을 겪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놀랍게도 이것이 모두 적중했습니다.

저출산 예언도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 위원 홍의 가장 유명한 예언은 청년 결혼과 출산 예언입니다. 이것은 20몇 년, 한 30년 다 되어 갑니다. 그때 저출산이 돌아오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습니다. 1억씩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적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우리가 위험에 빠져 있다는 말입니다. 예언한 것이니 괜찮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신인이 세상을 훤히 알지만 말을 안 해야 할 것이 있고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은 엄청난 앞으로 발전이 예상되는 곳입니다. 허경영을 얕잡아보고, 저 사람이 가짜 신인이야, 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한번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됩니다. 우리 회원들을 내가 천사라고 하는데, 압력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가짜냐?”라고 물으면 가짜 아니라고 합니다. 나옵니다. “허경영이 우주와 무슨 연관이 있냐?”라고 물으면 있다고 합니다. 모든 물질은 허경영 것이라고 합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50에 내 것입니다. 다 내 것입니다. 어떤 원자도 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도덕과 제도를 넘어선 지혜: 백궁으로 가는 길

절대적으로 도덕이나 제도만으로는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도덕을 잘 지키고 제도를 잘 지켜도, 여러분은 그것으로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아까 내가 예수 때 이야기 들었죠? 무엇으로 가득 차 있다고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나타났을 때, 그 신인을 만나서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전식덕지를 해야 합니다. 자기 가진 의식 세계를 지식을 지혜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지혜로운 자가 되고, 백궁도 알게 되고, 천국도 알게 되고, 바뀌는 것입니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내가 트럼프 부시 대통령을 만났던 유니온 스테이션에 나타나서, 다 늙은 노인으로 나타났는데, 누구도 그 사람이 루즈벨트인지 몰랐습니다. 나타나서 전쟁터로 끌려가는 미국 군인들, 병사들에게 커피를 한 잔씩 줍니다. 그 사람들이 “저 사람이 누구야? 누군데 저렇게 우리한테 따뜻한 커피를 한 잔씩 주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유니온 스테이션은 우리 서울보다 열 배 큽니다. 엄청 큽니다. 그 안에서 대형 파티를 하고 그럽니다.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나는 유니온 스테이션에 가보고 그것이 원래 옛날에 워싱턴 역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유니온 스테이션이 워싱턴 역인데, 전 세계 전쟁터로 끌려가는 미군들이 그 전 때 거기서 집합했습니다. 거기서 모여서 기차 타면 바다로 가서 배 타고 전쟁터로 가서, 돌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미군이 엄청 많이 죽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이쪽에서 일본군하고 싸울 때 어마무시하게 죽었습니다. 한 번 죽었다 하면 몇만 명이 죽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계속 유니온 스테이션에 젊은 청년들을 다 모아 보내고, 또 다 죽었다 하면 또 주워서 보내고, 이것을 반복하니까, 거기는 통곡의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거기 한 노인이 나타났는데, 그게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였습니다. 그 노인, 대통령 물러난 지 오래된 사람이 거기서 커피를 장병들에게 주면서, “참 미국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다” 이러면서 커피를 나눠 줍니다. 그래서 미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이긴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노인인데, 알고 보니 그게 프랭클린 루즈벨트였습니다. 옛날에 미국 32대 대통령이었습니다. 다 늙어서 말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좀 늙어서 그런 것을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허수가 있고 말입니다. 나타나서 “아, 젊은이들 저 취업 장소에서 차 한 잔 먹으라고 이렇게 주면, 이렇게 따뜻하게 그려 주면 좋겠죠.” 젊은이들이 그것이 용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 청소 안 해도 되는데, 왜 꼭 청소기를 돌려야 하겠습니까? 저 기계는 감정이 없습니다. 저 기계가 신을 알아볼까요, 못 알아볼까요?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의 지도자들은 나중에 물러나면, 내 그이 종내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다. 나이 들어서 자식들에게 다 해주고 남은 것도 없으면서도, 소리도 못 하고, 자식들이 집까지 달라고 하니까 다 줘버리고, 어려운 노인이 많습니다. 인간적으로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다 보니까,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다 보니까 나중에 다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 체면에 그렇다고 무엇을 써 줍니까? 안 써 줍니다. 늙어서 하늘궁에서 주는 무료 급식을 얻어먹고 계시지만,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우리는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베푸는 것입니다. 당연히 드려야 할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나눔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용기가 생기고, “야, 이게 사회가 함께 간다”고 생각합니다.

신인은 옛날에 목적이 한 달에 18세 이상은 150만 원씩 국가에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월급 받는 사람도 도움이 되고, 월급 안 받는 사람은 부부 300만 원이 나오니까, 적게 먹고 편안하게 있겠다는 사람은 그것 가지고 살아도 되고, 죽을 때까지 생활비 걱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제도를 내 언젠가는 하겠지만, 못하니까 내가 지금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는 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 이런 사람을 모함하고, 못하게 하고, 하늘궁을 없애겠다, 허경영을 잡아 넣겠다, 그것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성경에서 이야기했죠, 갈라디아서 5장 19절 21절에 아까 읽어 보았죠? 그런 마음을 가진 우리 인간들을, 우리 하늘 백궁 가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과 절대로 싸움은 안 됩니다. 다시 한번 봅시다. 육체의 일은 영적인 일이 아닙니다. 육체의 일은 영적인 일이 아닌데, 우리는 그 육체의 일에 끌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체의 일은 분명합니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 주술, 원수 맺는 것, 지금 우리가 싸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야 정당이나 이런 것이 서로 어떤 문제가 심각합니다.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노와 당 짓는 것, 이것이 당파 싸움 하는 것입니다.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지금 연습하고 있습니까? 백궁 가는 것을 연습합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천국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전식덕지 하라고 했죠? 이 전식덕지를 계속하는 것은 천국 연습입니다. 천국 연습을 계속해야 천국 가는데, 99% 인간들은 지옥 연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옥 연습을 하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지 못하고, 그 영혼이 귀신 되기로 가겠죠, 또 동물로 가겠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이 세상에 없느니라. 그동안 하늘궁에 사람들이 많고, 공기가 좀 건조했습니다. 말도 많이 하고, 원래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전부 다 나를 보고 있으니까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왜 저기 우리 강 저기 노래 먼저 하고, 백궁 정거장 하나 부르고, 강연 중에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이 노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를 조금만 확보해 주십시오. 뒤로 조금만 말입니다. 우리 하늘궁 무용단이 등장했습니다. 절도 예쁘게 합니다. 박수 부탁합니다!

백궁 정거장: 신인의 가르침과 영적 진화의 단계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워, 파워, 검은고,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만 명 장군을 거느리고 통치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나네, 나네, 나네, 황금이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리 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고통 한계 전류.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리 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 레벨 이무 들어가라. 고맙습니다. 이어서 강옥기 대천사 노래 듣겠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는 혼자 합니다. 비행 접시로 갑시다. 미리 말씀 안 드렸죠? 고맙습니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인님의 뜻을. 신 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조류, 혼자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자, 온 세상을 집어삼키네.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아름다운 가수 강옥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궁 비행 접시의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 두둥실 비행 접시,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인님의 뜻을. 신 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통로,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자, 온 세상을 집어삼키네. 비행 접시 보조. 주인공.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부탁합니다. 레벨 이무 들어가라. 요새 강탄 때라 레벨을 후하게 줍니다. 옛날에는 백무 주는데, 좀 있다 해 주는데. 오늘도 우리에게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고 끝내야 하겠습니다.

전식덕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데, 불교에서 보면 계급이 이렇게 있습니다. 성문, 연각, 보살, 부처, 이렇게 계급이 있습니다. 낮은 단계, 하늘의 소리를 듣는다는 성문의 단계, 깨달음의 단계. 그러면 전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단계, 이것이 덕지라는 말입니다. 안에 있을 때는 밑에는 식이 있겠죠. 8식, 9식이 있습니다. 그 위에 성문이 있고, 그 다음에 연각이 있습니다. 성문은 무엇입니까?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연각은 깨치는 단계입니다. 이것이 지혜, 덕지입니다. 여러분, 밑에는 이제 우리가 전에서부터 6식, 7식 이렇게 의식이 있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이제 성문 단계에 올라가면 이제 불교의 귀가 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을 문자입니다. 이제 이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까지 일반 중생은 그 소리가 안 들립니다. 닫혀 있는 것입니다. 오만 들리지, 들립니다. 이 불법이 안 들린다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다 이렇습니다.

성문이 되면 이제 학습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깨쳐야 연각입니다. 연각 보살이 있고 일반 보살이 있습니다. 성문은 학습이 좀 된 사람, 연각은 깨친 사람, 보살은 실천하는 사람, 깨친 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입니다.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부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인이 가장 위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불이라고 하지만 여기는 신입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접할 수 없고, 근접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여기에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이것을 철학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철없는 철학하고 성직자가 와도 신인과 대화가 될까요?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자기 죽은 아들이 어디 있는지를 모릅니다. 나는 교통 정리가 됩니다. 바로 그 사람의 할아버지를, 그냥 조상 전체, 웃대를 다 백궁으로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이런 단계는 여러분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주 이야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문의 단계, 영의 단계, 보살의 단계, 신의 단계, 이것이 무엇과 비슷하냐면, 옛날에 소인, 네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선인 쭉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성인이 나옵니다. 그 성인이 성인입니다. 신인입니다. 보살이 이제 진인의 단계이고, 그 위에 신인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성문, 영각, 보살, 부처, 그냥 여기 밑에는 일반 중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 성가가 있는 것입니다. 일반 성녀가 있고, 성문이 있고, 영각이 있고, 보살이 있고, 부처, 신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부처라고 해 놓았지만,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을 말합니다. 신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학습과 깨침과 실천과 신인의 단계입니다. 이것을 말할 시간이 없어 자세히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이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주십니다. 여러분들,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