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 Huh Kyung-young’s prophetic Vision: 25 Years Ago, He Advocate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 August 17, 2024

신인의 사랑과 하늘궁의 활력

폭염 속에서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사랑 속에 건강한 여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하늘궁은 그 어느 때보다도 활력이 넘쳐나고 있으며, 한 분 한 분 모두 다 행복한 모습입니다. 분노에 이어서 세계 최고로 좋은 천수지를 마시니 건강이 더욱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인류애가 넘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53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영성센터의 헌사와 발전 기원

오늘 꽃이네 팀이 있습니다. 처음에 충남 예산 영성센터 정상구 대천사님이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역시 충남 예산 영성센터 한종형 천사님이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현하게 됨에 따라 감사의 뜻으로 진분홍색 난을 올립니다. 또 역시 충남 영성센터 천사 1동을 대표해서 조경용 센터장님이 광천으로 불러주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충남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김미정 구미 영성센터장님이 어머님의 기일을 맞아 백궁에 계신 어머님을 대신해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을 올립니다. 어머님께서 매우 기뻐하시겠습니다.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져서 우리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님께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나타나는 천사의 신비

반갑습니다. 오늘 엄청 많이 왔습니다. 한 2천 명은 되겠습니다. 천사까지 다 합하면 어마어마한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 숫자에 몇만 배가 천사가 와 있으니 대단합니다. 천사가 이런 불빛이 막 있으니 잘 안 찍히죠? 약수에서 찍힌 천사를 한번 비춰 보십시오. 우리 약수터에 비친 천사 외에 하늘에 또 다른 천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있을 때 나온 천사입니다. 제가 있을 때 나온 천사들이 저 밑에서 물을 뜨고 있는 우리에게 많이 비쳤습니다. 우리 하늘궁 건물 천사를 한번 비춰 보십시오. 하늘 건물에 나타나는 천사와 비슷합니다. 하늘 건물에 나타나는 천사들은 날개가 착착착 갈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늘궁 천사도 저 끄트머리가 갈라집니다. 확대해서 보면 끝이 갈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막 움직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에너지의 천사 에너지입니다. 그 특징이 이렇게 날개 결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이 짝짝짝 갈라집니다. 세계 어디 건물에도 이렇게 찍히지 않습니다. 우리 하늘궁 건물과 제가 있는 곳에는 저런 것이 나타납니다. 여기는 항상 그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갈 때 이것이 더 심해집니다. 저 시 백궁 넘어갈 때의 시간, 그때 나온 것을 한번 찍어 보십시오. 이것이 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혓바닥 같다고 합니다. 혓바닥까지 갈라진다고 합니다. 천사는 혓바닥, 불의 혀처럼 불이 막 갈라지는 것입니다. 보면 갈라지는 것 같죠? 꼭 왕관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상으로 찍으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비행접시가 내려오기 전부터 다시 띄워 보십시오.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그것이 블랙홀입니다. 이제 제 방에 왔습니다. 수도. 빨간색이 있을 때 세우십시오. 빨간색이 있을 때 세우십시오. 됐습니다. 스톱. 이제 빨간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제 방입니다. 제 방에 오니 빨간색으로 딱 바뀌죠? 빨간색으로 바뀌면 제가 탑승하는 것입니다. 그 색깔이 순식간에 바뀝니다. 매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저것과 비슷한 것을 우리 그분 돌아가셨을 때, 미국 밥이 돌아가셨을 때 온 비행접시를 보셨죠? 그것과 비슷하긴 한데 좀 다릅니다. 이것은 크지 않습니까? 그것은 조그만 것이 집안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합니다. 큰 것입니다. 이것이 집이니까요. 그때 얘들이 움직이는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제가 탔습니다. 그럼 얘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막 움직입니다. 이것이 불의 칼 같지 않습니까? 불의 칼 같죠? 저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불의 혓바닥 같죠? 이 불이 확 붙어서 타는 것처럼 보입니다. 계속 틀어 보십시오. 불의 혓바닥이 말입니다. 불의 혀처럼. 제가 나타날 때 보십시오. 화이트홀 비행접시가 왔습니다. 빠져 나옵니다. 그다음 제 위에서 불을 켰습니다. 탔습니다. 그때 얘들이 환영을 합니다. 막 춤을 춥니다. 이 무시무시한 장면은 에어레스에서 찍어준 것입니다. 한번 찍히게 해준 것입니다. 이것은 찍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약에 누가 조작했으면 안티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이것은 누가 만들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하늘궁 맞지 않습니까?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늘어나고 흔들립니다. 세상에, 화이트홀에서 나와서 비행접시가 1초에 도착합니다. 그다음에 제가 딱 타기 전에 제 방에 오니 빨간색이 선명합니다. 화이트홀로 탁 바뀝니다. 그다음에 빨간색이 제가 딱 타고 나니 화이트홀로 바뀝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블랙홀로 확 날아가 버립니다. 흡수돼서 없어집니다. 그러면 공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머쓱한 사람에게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고, 과학자에게 이야기해도 미친 소리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귀신 신나 까먹는 소리냐고 합니다.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우유에다 제 이름을 써서 지금 한여름에 여름이 두 번 지났는데, 제가 지금 2년 된 것을 먹지 않습니까? 우유가 상했겠습니까? 제가 2년 된 것을 먹고 있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제가 지구에 오기 전에는 이런 데다 우유를 컵에 담아 가지고, 이렇게 담아 가지고 그냥 뚜껑 열어 놓고 “허경영” 해 버리면, “허경영” 한 우유와 안 한 우유는 안 한 것은 썩어 버립니다. 곰팡이 덩어리가 됩니다. 그런데 “허” 한번 말로만 해 버려도 썩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이것이 얼마나 “허”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허”입니까? 세상에서 제일 큰 신주, 주문, 신의 부신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불교 주문들이 신을 부릅니까? 시대 신주, 세상에서 제일 큰 주문입니다. 신의 가장 큰 신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이것이 천신 하나님을 부르는 주문입니다. 그럼 이것이 부른다고 이것이 시대인데 왜 주 중간에 점이 찍혔겠습니까? 제일 큰 주문이 제일 밝은 명주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밝은 주문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허경영” 이러면 우유가 스톱 돼 버립니다. 아무리 뚜껑을 안 닫아도 스톱이 됩니다. 그리고 우유가 변하질 않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밝은 주문, 세계에서 제일 신성한 주문입니다. 택도 없는 소리,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주문인데 더 이상 높은 것은 없습니다.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이런 주문이 전부 가짜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주문이 무엇입니까? “경”, “H”, “K”, “Y”입니다. “H”, “K”, “Y” 하면 그냥 됩니다. 한문으로 써도 됩니다. 전 세계 언어를 다 약자를 써도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이런 것들이 다 알아듣고 모든 사물이 궁합이 좋아 가지고 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이름이 다른 것을 만나면 다 상대가 썩어 버립니다. 우유에다 여러분 이름, 예수님, 석가모니 다 썩어 버립니다. 이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큰 주문 맞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가까이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가까이서 보고 있고 그 사람 얼굴을 자꾸 보다 보면 나중에 여러분들은 천국에 가 있습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하늘궁의 위로

옛날에 어떤 사람이 과거 시험을 열심히 공부해서 과거 시험에 붙었습니다. 붙어서 집에 오니 부인이 집에 기다리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때는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부인과 어머니, 아버지께서 무지무지하게 반겨야 할 텐데 집에 오니 집이 불타서 몽땅 다 죽어 버렸습니다. 두메 산골에 어머니 아버지께서 장원 급제해서 오는 아들을, 말 타고 오는 아내를 쳐다보지 못하고, 마누라나 자식들이나 다 타서 죽어 버렸으니 집이 불이 한번 잘못 나 가지고 이렇게 돼 버렸으니 그 사람의 기분이 어떠했겠습니까? 허망하죠. 그것이 그 사람의 업장입니다. 그 업장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살입니다. 자기와 같이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을 때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우울증이 와 버립니다. 남편은 나가서 안 들어오고 자식들은 쪼달려 다 나가서 뭐 한다고 나가 버리고 혼자 들어앉아 있으니 성공하면 무엇 합니까? 그 사람 그런 짝이 돼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짝을 하늘궁에서 만났습니다. 세상 것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세상 것은 다 잊어버려도 하늘궁은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밥상은 차려 놨는데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평생 같이 농사 짓고 두메산골에서 살았다는 말입니다. 부모님과 자식과 이렇게 동병상련으로 농사지었는데, 평생 농사를 함께 짓고 살았는데 같이 밥 먹을 사람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과거 급제하러 오니 불이 나 가지고 아들도 딸도 죽고 마누라도 죽고 어머니 아버지 다 죽어 버리고 제 묫자리만 남아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 물어보니 다 죽었다고 합니다. 묘가 다섯 개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동병상련이라고 합니다. 같이 고생해서 이제 결실을 얻었더니, 마누라가 먼저 죽어 버립니다. 자식놈들은 다 떠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영감이 우울증에 오는 것입니다. 이제 같이 평생 연금 받아 가지고 이제 잘 살 수 있는데, 마누라가 암에 걸려서, 남편이 암에 걸려서 가 버립니다. 그러니 이제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오라고 합니까? 자식들이 오더니, “어머니 요양원으로 가세요.”라고 합니다. 자식들과 손자,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그 집은 자식들이 서로 가져가겠다고 쪼개 가지고 팔아 버립니다. 가져가 버리고 “오늘 어머니 내 따라오세요.”라고 하더니 그냥 요양원에다 모십니다. 허공만 보라는 것입니다, 말할 때까지. 그런데 거기서 20년을 더 삽니다. 이 인생이 무엇입니까? 2, 30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벽만 보고 2, 30년. 벽만 보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서는 기다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천국을 가야 합니다. 여기는 완전한 곳이 아닙니다. 이것이 동병상련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같이 쫙 해 놓으면 늙어서 호강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같이. 과거 시험도 붙었다, 엄마도 좋아하고 아빠도 좋아하고 집안이 막 확 좋아질 텐데, 우리나라 총리 한 사람이 홍산에서 가서 전도하다가 죽었습니다. 성은 애야였습니다. 그 사람 딸은 풍백 가점에 근무하다가 문에 얹혀서 또 죽습니다. 아버지 죽은 지 얼마 있다가 딸이 풍백 가점에 깔려서 또 죽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동맹 부동식입니다. 그렇게 죽었습니다. 세상에 삼대가 내리 다리 죽은 집도 있습니다. 유명한 집. 그런데 아버지가 재벌인데 아들도 재벌, 손자도 재벌인 집도 있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재벌 놓고 이어집니다. 대까지 무난하게 이런 집도 있습니다. 뇌리 달리 그냥 자식이 죽는 집이 있는가 하면, 이 동맹 부동식이 되는 집이 있고, 동백 평생식이 있습니다. 평생을 같이. 그래 가지고 종신 자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식과 함께 살고 죽을 때까지 똑같이 있고, 그 집에서 손자 다 보다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들 시골에 있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옛날에 그랬습니다. 가족이 초상 나면 따라가는 사람이 숫자가 되게 많았습니다. 이런 식이 부동식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죽은 분들이 행복합니다. 온 동네가 그냥 전부 그냥 상입니다. 그리고 그냥 줄줄이 따라가 동네 어른들이 가쓰고. 그리고 상주도 쫙 따라가는데 이것이 무슨 동네 잔치 같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 집입니다. 우리 동네 초상이 그렇습니다. 지금은 누가 죽었다고 자식이 오는 확률이 별로 없습니다. 이상스럽게 그냥 구청에서 장례 처리해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은 참 고독한 시절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주문과 예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 같은 것도 그 주문입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그 주문이 무슨 뜻입니까? 그런 것도 주문이지만 그것도 주문이라고 합니다. 정산도 주문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온다는 말입니다. 기다려라, 시천주. 천주를 기다려라. 기다릴 때, 시천주 조화정이 세상을 전부 조화하는 것입니다. 모든 결정권을 가진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모든 결정권. 그런데 이 자가 오는데, 이 사람들은 제가 오는 것을 압니다. 그 염불 자체가 주문이 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주문입니다. 제가 오는 방향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영원히 이 세상에서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분이 온다는 말입니다. 영세불망 만사지. 모든 것을 다 아는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제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만사를 다하는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조화를 이루는 결정권자가 그 하늘에 있는 그 천주가 오니까 기다려라. 모셔라 이 말입니다. 기다려라가 아니라 오시니까 잘 모셔라. 시천주, 천주를 잘 모셔라. 무슨 천주입니까? 조화정이 세상을 조화정, 치화. 다스리는 자입니다. 조화정입니다. 치화. 그리고 교화정입니다. 그러니까 치화, 교화 다 하는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만들어 내고 창조하고 다스리고 교육시킵니다. 제가 와서 강의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하는 자가 오니까 영원토록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모든. 이것은 누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이것도 주문은 주문인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것은 하나의 제가 올 것을 내다본 메시지를 남긴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의 정정정정이 세 가지 증이 이 세상을 이제 앞으로 바꿉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결국은 어디 덫에 걸렸습니까?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병에 걸려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탐욕에서 온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옷이 집구석에 있는 옷이 만년을 입어도 되는 옷입니다. 그런데 옛날 우리 시골 어른들이 옷이 절에 가면 스님들 옷이 몇 벌 있겠습니까? 한두 개 딱 있습니다. 그냥 그것이면 됩니다. 두루마기 하나 뭐 이래 가지고 한두 벌 있겠습니다. 세상에 옷장에 가 보니까 옷이 말입니다. 제가 평창동에 아는 사람 집에 가 봤습니다. 옷이 자그마한 것이 한 200벌은 되겠습니다. 그런데 양말이 한 150개나 됩니다. 어떻게 넣어 놨냐 하면, 그 양말 들어가는 데가 있습니다. 탁탁. 양말 가게도 그런 것은 못 봤습니다. 집에 가구 양말이 들어가게 탁. 그것이 전부 맞춤 가구입니다. 양말이 색상별로 쫙 들어 있고, 넥타이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넥타이 들어가는 구멍. 거기에 넥타이가 막 쫙 꽂혀 있습니다. 여자 핸드백을 보여주는데 루비 똥이고 뭐 전부 똥 뭐 이런 것인데, 정말 백 가게도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갖다 놓은 것은 없습니다. 핸드백 쫙. 그리고 양말이 얼마나 정성 들여 색깔별로 꽂혀 있는지, 이야. 저는 되게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옷장이 그 사람 오방이, 오방이 마루 뒤쪽에 있습니다. 마루 뒤쪽이 방인데 딱 들어가면 그 사람 화장실을 딱 지나면 오방이 쫙 있는데, 이것은 양쪽 벽이 그냥 오방이 쪽 양말부터 넥타이부터 쫙 놓여 있습니다. 자기가 차고 싶은 것을 차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남자는 별로 부럽지 않은데, 그 여자가 보통이 아닙니다. 분명 여자 솜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상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한번 해서 봐야 상상을 하지. 와,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그 집이 제가 살던 집입니다. 제가 살던 집을 팔았습니다. 제가 70억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집에 사는데, 제가 살 때는 그냥 방 하나지, 방 몇 개 있고 그냥 평창동에서 제일 좋은 집입니다. 금정, 제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십 년 전에 그 집이 이제 명당이라, 그 집을 종종 제가 놀러 갑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등기부를 떼면 제가 나오니까. 제가 벨을 누르면, 아, 나 전 집주인 이러면 그 사람들도 저에게 물어볼 것이 많고 이러니까 들어가면 옆집이 경계선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저에게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연히 평창동이니까 넓은 집이니까 마당도 넓고. 하여튼 우리나라에서 서울시에서 최고 집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집을 싹 수리해 가지고 앞에 문 앞에 서울시 최고 주택 대상이 딱 붙어 있습니다. 집이 그런 집입니다. 그 옆집이 누구 집이냐 하면 롯데 신영자 집이 있습니다. 롯데 신격, 그 회장 딸 신영자 집이 있고 앞에 이렇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집이 좋은지 풍수 이것입니다. 원, 나가라고 옛날에 처분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나가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살다가 방 한 칸 없이 팔아 가지고 현찰로 써야 합니다. 어떤 건물 몇 개는 날아가야 하거든요. 변두리에 20억짜리 빌딩 잔잔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 열 개 팔아 나가니 열 개 200억 되지 않습니까? 그럼 한 200억이 들어갑니다. 여야는 돈이 안 들어갑니다. 국가에서 주니까. 그런데 저만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 번 다 그렇습니다. 그 집을 팔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날 때마다 한 번씩 가 봅니다. 맨 집안에 소나무가 일품입니다. 소나무가 이런 소나무가 아닙니다.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그 일품이라서 한 번씩 가 보는데, 그 사람이 사업체를 여러 개 하는데, 참 남자가 사업을 잘하고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그 사람의 경리, 재혼한 것입니다. 재혼? 그 회사에 경리? 그런데 그 부인이 그렇게 살림을 잘합니다. 살림을 잘합니다. 그러니까 그 비어 있지. 경리가 아니고 비서입니다. 비서인데 회장이 잘 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을 해 가지고 사시는데, 아주 집안도 집안이 윤이 납니다. 차가 주차장으로 싹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이제 벤츠인데, 벤츠가 집안으로 차고 문 열면 싹 들어가면 집 1층입니다. 지층. 그래서 한참 올라가면 지층에는 골프장, 텔레비 보는데 스포츠 운동하면서 텔레비를 봅니다. 텔레비 볼 때 되게 그 보면서 전부 운동 기구가 있습니다. 거기서 운동하고 골프 치고 다 돼 있습니다. 거기. 그다음에 2층 올라가면 방입니다. 제 지지자들이 저를 따라 그 집에 가 본 사람도 있습니다. 가 본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 남자들이 구경시켜 줘서 가고 같이 또 가 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최 이사는 가 봤습니까? 가 봤죠. 최 이사는 그 집을 가 봤습니다. 우리가 왔다 갔다 하는 길이니까 그 집에 가면 벨 누르면 그 양반이 잘해 줍니다. 나이는 저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밖을 모릅니다. 굉장히 사람이 좋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주택 부분 대상. 대단하죠. 그러니까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겠죠? 안방이 전부 나무가 유리합니다. 다 보이는데 기둥은 하나도 없고 전부 유리입니다. 안방 벽이 다 유리입니다. 전부 산이 보입니다. 바깥에 싹 보이는데 전부 끝에 노래 돼 있습니다. 전부 통일입니다. 그런데 그 큰 방에 침대 하나만 딱 있습니다. 겉은 바 열몇 솔밭이 착 돼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런 명당 집이 있으니 다음에 한번 구경해 달라고 제가 구경시켜 주겠습니다. 그 집은 한 600평 되는데, 그 사람은 그 600평을 일부 잘라서 팔았더라면 팔고 한 300 몇 평 정도, 400평 정도 됩니다. 그렇게 됩니다. 저는 제가 팔 때는 600평, 그 당시 600평 이상 수평 600평은 큰 것입니다. 평창동에서. 아주 그게 금계포란 형입니다. 금계포란 형. 재밌죠?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문제점과 소량 소비의 중요성

대량 생산, 대량 소비는 환경은 대량 파괴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체제,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파괴, 환경 파괴가 문제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소량 생산, 소량 소비로 가야 합니다. 소량 파괴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그 사람처럼 50만 원 필요 없습니다. 너무 그렇게 많이 하면 환경이 엉망 돼 버립니다. 제가 그 말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꿰매 입습니다. 그것이 소량 소비입니다. 인도의 간디가 물레 돌리지 않습니까? 물레 돌리는 것이 그 사람의 컨셉입니다. 그 사람은 저보다 한 수 더 옷을 만듭니다. 옷을 자기가 원단을 만듭니다. 물레를 돌려 가지고 실을 뽑아 가지고 옷을 만들어 입으니 저보다 더 한 수입니다. 신인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꿰매서 입는데 그 사람은 만들어서 입습니다. 그리고 수제 벗고 다닙니다. 아랫도리 조그만 것 막 걸치고. 아무도 아니 뭐. 그러니까 환경론자입니다. 환경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미래. 그리고 맨발로 이렇게 걸어다녀 봐야 자연이 소중한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 원란 같은 데 가면 밥을 이렇게 먹지 않습니까? 손으로. 인도 같은 데 손으로 먹으면 그 밥의 감촉을 다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숟가락으로 먹으니까 뜨거운 것도 모르고 입에 넣을 수도 있고 감촉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는 남이 밥을 입에 넣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식당 가서 만져 먹던 숟가락을 수백 번 먹은 숟가락을 내 입에.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자가 막 기후인 저가치 가지고 우리가 먹습니다. 이것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절대 남이 먹던 것을 안 만집니다. 자기 손으로 음식을 직접 만져서 입에 딱 넣으니까 식감이라 모든 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그 촉감을 같이 느끼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드러운가, 딱딱한가 이것을 싹 느낍니다. 이것을 싹 느끼면서 입에 넣으니까 맛이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손맛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숟가락으로 집었을 때 맛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약수물 먹을 때 입 대고 먹으라고 했죠? 저도 먹는데 입 대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입은 대지 말고 물에만 대야 합니다. 물에만 대고 먹으십시오. 왜? 여러분 진짜 좋아지라고 그런 것입니다. 저만 살며시 알면서 입 대고 먹으려고 하면 그것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건강해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여러분의 얼굴이 조명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많은 사람을 공개해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미래는 이 체제를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즐거움은 저 백궁에 다 두고 이쪽에는 재밌게 놀고 업을 만들어야 합니다. 의식주는 집에 냉장고 같은 것 하나 딱 보고 누르면 그 안에 바퀴벌레가 1년 두 달 안 없어지고 생산돼 가지고 먹을 수 있게 착 식량이 나오는 것입니다. 일체 농약을 뭘 만들거나 이런 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다 망가뜨립니다. 강물 농약이 수천 푸대가 들어간 것입니다. 수백이 들어간 것입니다. 농약이. 그래서 흘러오는 그 들판에서 온 물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는 걱정 안 하게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 25년 전 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 공약

그러고 보니까 제목을 안 적었습니다. 제목이 무엇인지 알아 맞춰 보십시오. 제가 강의를 딱 했으니까 제목이 나왔을 것입니다.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앞에다 제목을 붙일까요? 제목 아는 사람? 신정주의. 신정주의 듣고 싶습니까? 제목은 여러분이 아주 안티들이 많이 쓰는 영어입니다. 25년 전에 이렇습니다. 그때 3천만 원이면 크죠? 주자고 했더니. 기꾼이라는 말이 만들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사기꾼, 저 거짓말이다. 그때 1억이 큰 돈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한 5억 되는 돈입니다. 깜짝 놀라죠.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면 지금 한 1억 5천 되는 돈입니다. 그 파격적인 이익을 안 하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제가 공약했습니다. 전 국민이 다 압니다. 요새는 입이 딱 다물어졌습니다. 저 사람이 무슨 뭘 성했다 이래도. 그 저 사람 말은 다 맞는데. 자기가 아니라는데. 저 사람이 옛날에 애 낳아야 한다고 했을 때 우리 미쳤다고 했는데. 그 사람 말이 맞았거든요. 다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아리송해 합니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 사기꾼이라고 했는데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대통령만 세 번 나왔습니다. 제가 사기 친 적 있습니까? 사기로 감옥에 간 적 없는데 왜 사기꾼입니까? 1억을 준다고 했다. 자기가 무슨 돈이 그렇게 많아. 사기친다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 사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왜 대가족 제도 무너졌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저것을 했으면 집집마다 아들 보고 결혼해라. 가서 1억 3천 받아 보십시오. 애 낳으면 3천, 결혼하면 1억. 그냥 논을 몇십 마지기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그냥 애가 바글바글 그냥 완전히 집안들이 막 살판나는 것입니다. 이것만 했습니까? 또 18세부터 150만 원씩. 국민 배상금. 난리 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결혼하십시오. 그냥 결혼만 하면 살. 우리나라 인구는 좀 많아도 지능이 좋은 민족이라 공부도 잘하고 하기 때문에 세계 나갔다면 전 세계를 잡습니다. 세계 돈이 다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부지런합니다. 독일에 가면 그냥 강부 하고도 그냥 그 돈, 독일 돈 끌어옵니다. 월남 가면 그냥 전쟁해 가지고도 끌어옵니다. 우리 한국 사람 어디 갔다 하면 그냥 돈 버는 데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하고 유대인이 그렇습니다. 유대인하고 한국 사람 어디 가면 안 굶어 죽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인적 자원이 앞으로 무너진다고 중요하다고 했더니 그렇게 예언적인 것인데 국민들이 알았습니까? 저 사기꾼 아니야, 저 사람. 그 말을 하는 국민들이 그 대가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것을 받습니다. 요새는 이제 그 사람 말이 맞습니다. 그 사람 다 갖다 씁니다. 전부 저 무슨 부영구 회장도 1억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자체들이 허경영이 화두, 화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제가 내는 삼삼 공약이 그것을 따라 하는 사람이 한국 정치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기꾼 허경영은 이것이 언젠가는 요새 예언자 허경영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기꾼에서 예언자로 슬슬 바뀌었습니다. 아예 방송에서 예언자라고 합니다. 예언자 허경영이라고 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것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만나면 저를 보고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어른들이 당신 시골에 가도 그렇습니다. 당신 공약이 다 맞았는데. 옛날에 우리가 못 알아봤다고 다 그럽니다. 그때 정관수술 정신 나간 놈들 아니었습니까? 정수에서 시골에 노인만 남고 다 없어집니다. 노인도 지금 80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골이 귀신 소굴처럼 바뀌었습니다. 초등학교만 한 5,000개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성견지명의 소유자입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그 부시 대통령 사진 있는 것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그 사진 저 처음 오는 사람 한 개씩 주지 않습니까? 그 트럼프 앨범 가져와 보십시오. 트럼프 앨범 하나 앞으로 보내십시오. 트럼프 앨범 있죠? 이것이 트럼프 사인입니다. 이것을 처음에 언론사들이 가짜라고 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왜냐하면 옆에 사람이 직접 임천근 씨가 붙어 있는 사진도 있었습니다. 임천근 씨가 우리 찍는 것을 나왔습니다. 그 양반이 옆에서 찍는 것을 보고 있어서 이 사람이 미 공화당의 고문입니다. 부시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저와 찍은 것도 백악관에서 뽑아 줬고, 여기 임천근이 몸 보이죠? 보이죠? 이것이 임천근이 팔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 사진은 임천근 씨가 공개한 것입니다. 허경영 만난 것, 트럼프 만난 것 자기가 안내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사진이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무엇을 하냐 하면 조명이 다르니 어쩌니. 아이고, 거기 가니 조명이 등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기 조명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조명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 강도가 다르지 않습니까? 조명과 여기 조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빛, 거울에 비친 것도 여기 커튼에 비친 반사도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데 이것을 어떻게 가짜라고 합니까? 임천근 씨가 키가 좀 작습니다. 트럼프하고 서니 잘 안 보입니다. 키가 좀 작더라고요. 임천근 씨가 분명히 여기 보면 임천근 손이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까만 것 보이죠?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그리고 정식으로 만난 것입니다, 대통령을. 그이 또 아니라고 합니다. 부시 만난 것은 누가 증언해 줬습니까? 영한 모자. 백성 아이가 증언한 것입니다. 친동학도 올려 보십시오. 가짜니까.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한테 주느냐?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주느냐? 치워 보십시오. 제가 왜 이 앨범을 주는지 압니까? 1등부터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이 16등에 트럼프가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트럼프가 있습니다. 이것이 공화당 후보 경선 때 성적표입니다.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루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제가 그와 이야기하는 것 텔레비 틀어 보십시오. 텔레비 틀어 보십시오. 이 사람이 마르코. 이 사람 트럼프. 저는 1등도 만나고 꼴찌도 만났습니다. 잘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하고 대화하는 것 틀어 보십시오. 자, 그러면 이 마르코가 1등일 때 트럼프가 16등입니다.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입니다. 기가 막히죠. 이 전체 공화당 의원이 이 사람을 밉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하고 허경영을, 여기 트럼프 얼굴 해 놓고, 여기 허경영 딱 해 놓고 MBN이 저를 초청해서 제가 MBN에 나갔습니다. 여기에 국민의 힘에 지금 국회의원 김은혜, 김은혜 의원님이 앵커였던 김은혜. 여기 앉았습니다. 여기 신지호, 지금 국회 국민의 힘 국회의원 신지호 의원이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보고 트럼프와 허경영이 닮은 점 여러 가지 이렇게 뽑아 놨습니다. 이래 놓고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트럼프는 항상 꼴찌인데 왜 대통령 나오냐는 것입니다. 저에게 그러는 것입니다.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바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것 1등과 꼴찌가 누가 대통령 후보가 됐습니까? 이 사람이 뽑혔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냐 하면 트럼프는 미국의 아이콘이고 앞으로 대통령 될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잠깐 잠깐. 이 사람이 미 공화당 등이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쿠바 사람인데 이 사람이 공화당 후보 중에, 이것이 경입니다. 보이죠? 키 큰 사람들은 전부 경입니다. 마르크 루비오도 키가 저와 같습니다. 이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공화당 후보 16명 중에 1등입니다, 압도적입니다. 이때 제가 만났습니다, 마르크 루비오를. 자, 마르크 루비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 마르크 루비오라는 사람을 만난 이 장소가 경들 서 있죠? 어디? 미 상원. 미 상원입니다. 상원에서 마르크 루비오와 그래도 대화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1등이었습니다. 그 루비오와 트럼프 관상을 봤겠죠? 그럼 제가 누가 대통령이 된다고 봤겠습니까? 트럼프. 트럼프. 16번째 꼴찌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데, 왜 김은혜 앵커 당신은 이렇게 우습게 보냐? 그 이야기 한 것입니다. 자, 그것 틀어 보십시오. 이것은 이제 마르크 루비오. 이 사람이 미 공화당의 대통령으로서 거의 확정됐던 사람인데, 트럼프가 아, 저는 16등 꼴찌인데, 허, 이 저보고 놀리는 것입니다. 김은혜 앵커가 한번 그것 틀어 보십시오. 김은혜 앵커 여러분,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치 제가 사기꾼인 마냥, 아, 여기 1등이고 16등 얼마나 멉니까? 여러분은 1등에서 3등만 돼도 희망 없다고 생각하는데, 16명 중에 16번째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힐러리를 이겼습니다. 아니, 16명을 다 제치고 1등이 된 것까지 좋습니다. 자기가 힐러리를 어떻게 이깁니까? 힐러리가 얼마나 막강한데. 그런데 또 트럼프가 힐러리를 꺾습니다. 다리를 걷어차서 자빠뜨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힐러리가 그냥 뒤로 자빠져 가지고 지금도 모이로 나고 있습니다. 그 영상은 저작권 때문에 영상 못 보여주고 사진을 찍으십시오.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 그 영상은 저작권 때문에 못 한다고 합니다. 보십시오, 허경영 여기 있죠? 이것. 신지호, 저 국민의 힘의 신지호, 지금. 그다음에 김은혜. 허경영, 하늘, 여기 제 앉은 폼이 아주 멋있습니다. 그런데 대선 열풍의 주역은 둘 다 비슷합니다. 둘 다 대선 열풍을 한다는 말입니다. 신들린 쇼맨십이 있습니다. 둘 다 두 사람이 같은 점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기성 정치권을 공격합니다. 신이 막 기성 정치를 막 공격하는데 허무맹랑한 공약이라고 합니다. 재밌죠? 이래 가지고 여기 둘이서 막 저와 이 신지호하고 이 사람 앵커하고 둘이 싸웠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야, 이거 이 프로가 공중 부양, 허경영, 막말, 트럼프. 재밌죠? 이런 비 프로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저와 이 국회의원하고 둘이 앉혀서 싸우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제가 트럼프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다, 두고 봐라. 이랬습니다. 신인이 무엇이 무섭냐 하면 제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돼 버립니다. 그것을 제가 보여주려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노력해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저 사람이, 이 사람이 저를 무시하니까 너 한번 그럼 트럼프 대통령 한번 될 테니까 두고 봐라. 대통령 돼 버렸습니다. 16명을 다 제쳤습니다. 제가 무엇을 했는지 여러분은 말해 줘도 모릅니다. 무엇이 있겠죠. 저는 환난과 고난을 겪어서 가야 하기 때문에 대통령에 바로 들어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제 맘대로, 제가 어떤 비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대통령이 돼 버립니다. 16명을 싹 제치니 기원에 안 나서가 그 허총재 그때 대통령 된다. 그런데 저게 웬일입니까? 화면 치워 보십시오. 이 사람하고 제가 앉아 있는 이것이 화면에 화제였습니다. 생방송입니다. 이것도 저를 많이 띄워 준 것이죠. 사실 여기 국회의원하고 앉혀 놓고 말입니다. 이 김은혜도 굉장히 인물이 좋습니다. 이분이 이제 국회도 되고 승승장구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되게 저를 후하게 대하더라고요. 까는 데 목소리나 이런 것이 아주, 그 사람이 아주 순수합니다. 그래서 얄밉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 서로 재밌게 대화를 했습니다. 웃고 있지 않습니까? 비스듬히 웃으면서. 이 프레임을 만들어야 하니까. 그래서 저와 트럼프를 같은 선상에 놨다는 것,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군소 대통령 보고 저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저를 트럼프와 비교한 것, 예사로운 인연이 아닙니다. 이것이. 그래서 제가 이 프레임, 이 신지. 이분은 또 평론가, 아주 똑똑한 분입니다. 지금은 윤석열 개입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똑똑한 분입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뻥뻥 사기 친다. 이것입니다. 원이라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포기입니다. 화면 치워 보십시오. 제가 노무현 대통령하고 잘 아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꼭 경상도 사람을 데려가야 대통령이 됩니다. 그것이 민주당의 운명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도 경상도 사람 데려와서 대통령, 이재명도 안동 사람입니다. 경상도 사람입니다. 이제 경상남도 두 사람 데려왔더니 이제 경상북도 사람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좀 있으면 또 민주당이 저 사람 또 데려가겠죠. 저 군수 출신 김두관이. 그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슬슬 이제 그런 주로 경상도 사람을 데리고 가야 호남당, 민주당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경상도 표하고 좀 보태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경상도 대를 사이가 들어가야 무엇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를 사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갑자기 퍼시픽 호텔에서 저를 만났을 때 그 일식집, 우리 아재가 하는 일식집입니다. 노무현은 부산상고 동기에 회장을 했습니다, 우리 아재가. 그러니까 거기 와서 맨날 밥 먹고 술 먹고 그랬습니다. 노무현의 그때 이제 노무현 의원이지만, 삼수 동기가 15명 있습니다. 서울에 전부 은행 지점장, 차장, 증권 회사 차장 이런 사람입니다. 국에 15명 멤버입니다. 그 삼수의 회장이 우리 아재입니다. 남부고, 남부, 우리 아재인데, 이 아, 삼수의 회장을 하면서 “야, 무현아, 이리 와. 형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저와 대화를 많이 하는데 밥 먹는데. 노무현과 이제 동기니까 서로 반말합니다. “야, 무현아, 야, 너 경희 인사해라.” 뭐 이런 식으로 옛날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집이 좋으니까 그냥 뭐 범해 그냥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노무현에게 뭐라고 했냐? 민주당으로 민주당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 제 생각입니다. 노무현이 딱 생각하더니 민주당에 들어간 것입니다. 삼당 합당하고 나서 김영삼이 안 따라가고 혼자 민주당으로 달아났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대로 보십시오. 이 사람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민주당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나가겠다고 우리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노무현이. 그래서 그러니까 삼세를 다 모았습니다. 15명. 저는 옆에 가서 같은 부산상고 아니지만 앉아 있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간다고 딱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놀래 가지고 그냥 큰일 난다고 합니다. 우리 은행 지점장이고 뭐 차장 다 쫓겨난다고 합니다. 너 정신 나갔냐? 이인재가 얼마나 무서운데. 네가 이인재를 이길 수 있냐? 그 당시 민주당에서 이인재 후보가 1등이었습니다. 이인재가 1등입니다. 그런데 이인재가 국회의원 몇 명입니까? 100명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비가 15명, 정대철이가 일곱 명, 정이가 다섯 명, 김근태가 세 명, 노무현이 한 명. 그 한 명이 누구입니까? 천정배. 천정배 하나가. 노무현을 지지하지 김근태, 김동영이 그래서 노무현이가 몇 번째냐 하면 여섯 번째입니다. 발입니다. 세상에 레벨, 레벨이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야, 이 민주당이 여기 100명, 대단하죠.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된다. 제 입에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 사람한테, 트럼프한테, 당신이 된다. 방송에서 트럼프가 앞으로, 김은혜 앵커님, 우습게 보지 마세요. 그 사람 미국의 대통령이 될 사람이에요. 다 그러니까, 아, 허행 씨는 맨날 웃긴다고. 김은혜 씨가 참 여성적이면서 말도 잘합니다. 재밌습니다. 뭐 전혀 감정은 서로 없는데, 서로 이제 말, 말하고 하는 것이죠. 재밌게 하느라고. 그런데 트럼프는 16명 중에 꼴찌입니다. 이 열 명이 더 많습니다. 김은혜에게 큰 소리 쳐 놓고서 빨리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 빨리 넣지 않으면 이것 문제 있지 않습니까? 16명을 이것이. 그러면 에너지를 딱 넣고 붓게 뒤집어 버리니 16명을 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 당 나갈 때, 4년 만에 탄핵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게 잘 나가는 박근혜 대통령, 한나라당에 탄핵이 온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국회도 박근혜 쪽이 많아서 지금처럼 여소야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탄핵을 이야기했을까요? 미래를 보고 있는 신인이다, 이 말입니다. 신인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제가 바보같이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신인한테, 신인을 예사로 봤다가 큰코 다칠 사람 많습니다. 신인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된다고. 제가 이제 큰소리 땅땅 쳤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됐습니다, 대통령이. 제가 방송에 갔습니다. 또 다른 것 뭐 알러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 너무너무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선생, 트럼프 되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복도 지나가는 사람 다 저를 보면 그것 제가 MBN 여러분 갔거든요. 아니, 허선생, 트럼프 되는 것 그것 어떻게 우리 알았어요? 우리는 그 사람 아주 사기꾼인 줄 알았는데, 그때는 완전 사기꾼, 무슨 저 성추행범이 사람이 그 당시 성추행범으로 계속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아주 저와 닮은 것이 하도 많습니다.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그것으로 몰리더니 그냥 대통령이 됩니다. 아니, 미국에서 성추행범이면 별로 안 좋거든요. 그런데도 그냥 에너지를 보내니까 그냥 올라갑니다. 제가 마르코 루비오 1등 한 사람을 만났지 않습니까? 만나서 대화를 해 보니 아니야, 이것은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니야. 딱 마르코 루비오하고 한참 대화를 해 보고 같이 밥도 먹고 한참 토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못 할 기질이 아닙니다. 사람은 좋습니다. 대통령은 무엇이 있어야 하냐 하면 무대포가 있어야 합니다. 무대포. 대통령은 무대포 같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옆에서 보여야 합니다. 허실실 하는데도 무슨 말을 할 때 딱 보면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카리스마가 탁 있고, 한번 결정하면 천 없는 놈이 말을 해도 안 바꾸는 이런 이상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집어던지면 밑에 부하들 보는데 그냥 다 집어던져 버립니다. 이런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왕들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한번 노하면 왕궁이 덜렁덜렁 흔들립니다. 그런데 조용한 사람은 교수를 못 넘었습니다. 교수 타입입니다. 화합하고 타협하고 이것은 교수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나 이 왕들은 안 그럽니다. 한번 뒤집어지면 지성진 못 이겨 가지고 막 이런 사람들이 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를 딱 보고 이 사람을 딱 이 마르코 루비오는 안 됩니다. 여기 기라성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케네디도 있고, 기라성 같은 놈이 중간에 다 있습니다. 이것을 트럼프가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진을 왜 보여주냐? 당신의 운명이 그렇게 어렵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16등 있어도 1등이 됩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 트럼프를 보면서 극복하십시오, 이 소리입니다. 왜 이 사람은 저리 없습니까? 아주 꼴찌도 웃으면서 나갑니다. 여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뭐, 아이고 조금 망하면 아이고,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앞에 16명, 15명 있는데 아주 성에 몰래가 있으면서도 하라요, 이러면서 나가서 이제 이해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뭐 사업이 안 된다, 돈이 없다. 여러분보다 수백 배 어려운 사람이 위에 몰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꼭대기에 있습니다. 저 밑에 진짜 어려운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람. 그 여러분의 백이 있지 않습니까? 신인의 백. 여러분들은 밥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하늘에 와서 토요일, 일요일 막 국수 얻어 먹다 그냥 안 굶어 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의 희망과 용기를 주느라고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대통령 되고 나서 이렇게 직접 찾아가서 만난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가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을 어디서 백악관에서 보내 준 것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한테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용기를 가지십시오. 꼴찌 한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젊은이들한테 힘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저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 사람하고 있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이 사람을 어떻게 웃겼습니까? 당신하고 저하고 키도 똑같고, 양복도 똑같고, 넥타이도 똑같습니다. 넥타이 회사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웃겼습니다. 키가 같다고 하니 배꼽을 잡더라고요. 가짜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불사조 같은 트럼프를, 이 사람이 대통령 한번 했지 않습니까? 제 예언한 대로 했습니다, 이 말입니다. 지금 뭐 붙고 안 붙고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하고는 이번에 또 초청장, 미 대사관으로 저를 초청장을 보낸다고 합니다. 그래? 제가 못 갑니다. 저는 이번에 못 갑니다. 저는 바빠서 못 가니까. 당선되면 이래서 초청장 온 것을 제가 여러분한테 영상에 나중에 다음에 보여줄 것입니다. 대사관을 통해서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면 초청장. 저는 이번에 못 갑니다. 왜 유세 중에 뭐하러 갑니까? 백악관에 있으면 가지. 그래서 이렇게 알게 된 사이인데, 뭐 그것이 나쁘지 않지 않습니까? 한참 전쟁한다면 할 때 코리 가드너 만난 것 영상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 만나 가지고 미국하고 영상 전쟁하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고 제가 브리핑 잡았습니다. 그것도 여기 있습니다. 코리 가드너하고 같이 있는 것 파티하는 것 한번 보십시오. 제가 진짜 사기꾼이, 사기꾼이 맞는 말입니다. 자, 방금 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은 제가 심각합니다. 얼굴 아주 심각하죠. 코리 가드너 잡아먹을 듯 쳐다보죠. 코리 가드너.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코리 가드너 방에서 남북한 전쟁을 며칠 앞두고 하와이에 미 장군들이 다 그때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북한하고 붙을 때 제가 찾아가고. 여기 제 인상 험악하죠? 험악하게 쓰고 있죠? 이 사람은 북한에서 온 사람입니다. 북한에서 뭐 와서 이 얼굴 안 보이게 하고. 여기도 그쪽에서 온 사람입니다. 가운데 제가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하고. 이 사람이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담당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이 사람도 키가 저와 같더라고요. 이 사람도 미국 사람이라 다 큰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인데,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순위입니다. 이 사람이 이제 이번에 트럼프 때문에 이 사람이 못하는 것이죠. 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전부 이 유색인종들이 인기가 있습니다. 아까 그 마르코도 유색인종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인간이 미국이 많기 때문에 부인은 인종이어야 하고, 유색인종이든지 남자가 유색인종이면 부인은 백인이든지 뭐 이렇게 인종이면 유색인종 붙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남자가 백인 대통령이 인종이면 부통령은 유색인종이든지. 이제 미국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때 제가 작심한 표정입니다. 아주 날카로운 표정입니다. 이때 제가 막 영어로 때릴 때입니다. 여기서 제가 영어로 해서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완전한 여기서 제가 이야기한 것이 CVP, 그다음에 FVID, 이것 제가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북한의 핵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그럴 때 “How North Korea Nuclear Project?” 북한의 핵 프로젝트를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되겠느냐? “What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플루토늄을 가지고 핵을 만든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럴 때 저는 전부 다 아니까 영어로 막 대화하는 것입니다. 실제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CVP, C, P, L, Y, 완벽하게 이것 미국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주장하는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 주장입니다. 그다음에 V, 검증 가능하게, P, R, M, A, N, T, P, R, 퍼머넌트, 영구적으로. 이 사람은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그다음에 엘리미네이터,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고 합니다. 엘리미네이터, 제거입니다. 제거. 영구적으로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완벽하게. 그래서 제가 코리아 보고 풀리, 충분히 이것 완벽하게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일리 어어 버리, 리 어어 버리, I, IL, i, i, r, i, 이, IR, r, r. 여기 1, 2번 저버리, V. 아니 뭐 1, 2번 버리가, 오래됐다 보십시오. IR, R, ivy, i, r, r, iiv, 지. r, r, 리어 버리. r. IR, R, IR, R, iy, r, r, re, iiv, y. 1 버리가 아니, 하여튼 리버 버리,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디스, manal, dis, man, t. 이것은 북한이 제거한다, 북한이 폐기한다, 자체 폐기.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부드러운 것입니다. 아니, 이것 irr ivy 맞는데, 빠져야. 아니, 그냥 처음부터 해 보십시오. 전부, e, s, l, i, r, r, r, v, 지. s, 아, SA, l, y, y, y, 들어가요. 리버리, LY. 아, 이것이 오래 됐습니다. 제가 외우는데. 야가 아니고, si. si, bly. 하도 저도 오래 이제 외우지. si, bly. irr, si, bly. 하도 오래 됐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생각이 납니다. 이것이 1, 2보, verif, 저저, 저, verifly. 이것을 그때 이야기했을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은 핵을 좀 북한을 좀 적당히 자극해야지. 이것은 북한을 그냥 없애 버리겠다. 이 전쟁 난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다 불을 끈 것입니다. 이것을 막 설명했습니다. 제가 저 사람 만나러 가면서 많이 준비해 간 것입니다. 제가 안 합리에 무엇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아주 심각하죠. 이것 좀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완전히. 히틀러 아니, 조금 전에 그 영상 이것도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냥 살벌합니다. 여기가 내일 모레 쳐도 안 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딱 가는 날, 사람을 만나러. 이것이 이 사람이 전쟁을 허용하는 사람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미 상원에서 예산만 도장 찍어 버리면, 이 사람이 찍어 버리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누가, 제가 가는 날 이 사람 방에 딱 들어가는데 문정, 문정인 씨 우리나라 안보 위원장인 안보 실장 그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오고 제가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바쁘더라고요. 북한에 대해서. 야, 이 사람들이 여기, 여기, 여기 보면 누가 있죠? 임천근이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 임천근이는 저 코리 가드너 바로 옆에 앉아 있습니다. 코리, 코리 공화당에 높은 사람이니까. 코리 가드너는 코리 가드너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는 여기 앉아 있고. 제가 제일 심각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앞에 있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콜라입니다. 그러니까 저만 콜라를 안 먹었습니다. 그 이 자리가 식물에 보이죠. 그런데 전부 영어로만 하는 것입니다. 영어로만 대화하지 한국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 여기 앉아 가지고 표정은 제가 제일 심각합니다. 저 때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그 포즈가 좋지 않습니까? 딱 앉아 있는데. 재밌죠? 그 저 코리 가드너 표정도 보십시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식사하는 장면 한번 보십시오. 재밌죠? 제가 여기 있고요, 임천근, 코리 가드너, 여기가 코리 가드너 별장입니다. 별장. 그런데 이것을 끼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찰 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명찰. 그런데 여기가 어디냐 하면 미국 중에서 샌디에고, 샌디에고 바닷가입니다. 그런데 자가용 비행기를 잘못 타고 왔습니다. 저 온 사람들이 자가용. 비행기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가 비행장 있습니다. 여기, 여기 파티하는데, 여기 제가 식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남자들이 서빙하는 사람입니다. 이 남자들이죠. 서빙하고, 이 사람들이 코리 가드너에게 전부 돈을 대는 후원자, 그러니까 전부 부자입니다, 미국의 갑부들. 그런데 이 사람들이요, 바깥에 정원도 보이죠. 그런데 야자수가 막 이런 것이, 그냥 막 선인장이 막 이렇습니다. 완전히 저 멕시코 같더라고요. 그런데 분위기가 멋있습니다. 이런 등 하나도 일반 색깔이 아닙니다, 무늬로 됐는데 아주 고상합니다. 그리고 이 인테리어, 창문도 커튼도, 이 자체가 좀 특이하죠. 이런 건물입니다. 스페인 건물 뭐 이런 식인데, 그 바깥이 바깥이 아니고, 멋있죠. 그리고 제가 이 카페도 받아 걸어가다가 넘어질 뻔했습니다. 쿠션이 좋아 가지고. 아니, 걸어가는데 막 엄청 쿠션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쪽 홀이 보이죠. 저쪽으로 한참 걸어오는데 뭐 이것이 거리입니다. 정말 얘들은 해 놓고 사는 것이 말입니다, 상당히 멋있습니다. 좋죠. 아직 식사하기 전에 접시 갖다 놨지 않습니까? 쫙, 접시 먼저 딱 갖다 놓고. 남자들이 이 사람들이 서빙하는 사람들입니다. 뭐 주문받아 가지고 이제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격식도 까다롭고 말입니다. 참, 그래도 미국 최고 상류층의 이 재벌들이 이 사람들과 마주 앉아서 밥 먹고, 그 경비행기 타고 뭐 그 뭐, 아이 참, 이것은 완전 국제적인. 옆에는 동해바다, 우리로 말하면 서해 바다입니다. 우리 동해 바다인데, 얘들은 서해입니다. 이 서해 바다를 바라보면서 별장이 있습니다. 멋있죠. 그러니까 제가 가서 그냥 코리 가드너하고 며칠 동안을 만난 것입니다. 하루만 만난 것이 아니고. 자기 집무실에, 의사당 가서 만났습니다. 상원에 가서 만났습니다. 별장에 또 초대돼서 식사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법 그래도 듣는 것이 좀 막혔습니다. 무엇을 주는 것입니까? 무엇을 주는 것을 먹는 것? 수프 같은 것. 저는 표가 나죠. 표가 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얼굴이 대부분 뻘겋고 막 이렇더라고요. 희고, 재밌죠? 아주 고급스러웠습니다. 그다음에 저 사람하고 저하고 대화하는 것 사진 찍은 것도 있는데, 둘이 서서히 찍은 것. 이렇게, 이렇게 찍은 것. 아주 웃는 것이 특이합니다. 키는 비슷하죠? 키는 비슷합니다. 이것이 벽난로. 이 뒤가 벽난로입니다. 양쪽에 의자가 있고. 그리고 이 색상이 좀 고상하지 않습니까? 아주 저 멕시코 스타일이, 멕시코 타입인데 전부 이렇게 원형이 있습니다. 아루가, 아루가 딱딱 져 가지고. 들어가니까 상당히 파인애플 냄새가 탁 나면서 향이 탁 퍼져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이것은 완전 사람 마음이 완전히 편해져 버립니다. 들어가면 이 향이 있습니다. 은은한 향이 착. 음식 냄새 있지 않습니까? 그런 향이 착 나는 것이. 저도 상당히 밝게 웃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더 밝습니다. 참 인상 좋죠. 이미지는 아주 인상이 좋습니다. 또 딴 데 틀어 보십시오. 야, 이것은 틀지 마십시오. 이것 돌려. 딴 데 돌리십시오. 사진 정도는 괜찮습니다. 이것, 이것은 별로 안 좋고. 조금 전에 사진, 사진은 뭐 그 누구 마음대로 내냐? 조금 전에 사진 그것 내놔 보십시오. 이것 말고, 이것 말고. 아까 사진. 얘네들은 사진을 백이 싫은 사진을 왜 내냐? 이 사진은, 이 사진은 살이 좀 있어 보이죠? 통통해 보이지 않습니까? 조명에 따라서 사람이 삐쩍 말라 보이고. 지금은 약간 통통하죠. 이렇게 내버리십시오. 이분이 코리 가드너 통통해 보이지 않습니까? 왜 삐쩍 마른 사? 역광, 광 나온 그런 사진 치워 버리십시오. 조금 열, 그 사진 치워 버리십시오. 모르고 사진도 많은데 그런 것을 올려놨습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웃는 것. 야, 이것 말입니다. 이 사진도 뽑아 놓고 코팅해 놓고. 아까 그 저. 코리 가드너 밥 먹는 그 사진도 코팅하고 코팅해서 저도 저 저 저 부시 만난 것, 저 트럼프 만난 것 전부 사진 코팅해서 뽑아 놓으십시오. 뭐 이렇게 영상이나 한번 볼 수 있으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아까 밥 먹는 사진, 사진 상태가 좋습니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전쟁하는 것, 그 심각한 표정 사진 그런 것 좀 뽑으십시오. 아무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조명을 잘못 받으면 이상합니다. 쟤도 그런 것도 못 봅니까? 그 사진 전부 버려 버리십시오. 남의 좋은 인상 말입니다, 거지같이 만들어 가지고. 야, 그것 말입니다, 신성 모독죄입니다. 같은 값이면 좋은 사진을 내보내십시오. 빨리 치워 버리십시오. 제가 무엇을 복사해 달라고 했죠? 하고 가십시오. 하고 심각한 표정, 그 사진 아주 좋던데. 그것은 식사하는 그 사진. 제가 왜 그런 것 필요하냐 하면 책자를 만들 때 필요합니다. 그런 사진을 볼 수가 없습니다. 영상에 봐야 저도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이 옷 색깔 좋지 않습니까? 잘 나왔지 않습니까? 아주 이 배경이 이 사람 옷도 이쁘고, 웃는 것도 멋있고. 우리 임천근 씨는 돌아가셨거든요. 그 임천근 씨도 얼굴이 좋지 않습니까? 이분은 미국 대통령을 다섯 분을 모셨습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집에서 맨날 같이 놀고, 그런 사람입니다, 임천근 씨. 참 대단한 이 사람이 운동을 잘합니다. 무술가입니다. 무술가. 세상에 자기 키 두 배가 되는 사람을 격투기 장에, 그 미국 사람들이 모여서 격투기 장에 이 사람이 저에게 이길 사람 한번 나와 보라고. 이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조그만 놈이 뭐 뭐 그래 가지고 거기서 미국의 기라성 같은 놈들을 다 자빠뜨려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1등이 딱 되니까 미국 전기에서 이 사람을 다시 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부시 집에 가서 무술을 가르쳐 주고, 또 클린턴하고도 친하고, 그냥 같이. 와이셔츠 입고 뭐 시하고 같이 다니고 이렇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뭐 레이건이 뭐니, 미국 대통령을 여섯 명을 거치면서 연세가 많아 가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지지 그 그것을 다 거치는데, 항상 와이셔츠 바람으로 둘이 붙어 있습니다. 대통령하고 영부인하고 같이. 친하죠. 이런 분이 저를 소개하니까 이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제가 먹고 가서 만나자, 만나 줍니까? 안 만나죠. 보정섭입니다, 이 사람이. 그래 돌아가시니 이제 이분 아드님이 활동합니다. 아드님이 활동합니다. 자, 다른 것 영상 이제 치우십시오.

노무현 대통령과 트럼프의 공통점: 꼴찌의 반란

노무현 대통령이 한 명, 김근태 세 명, 정동영 다섯 명, 정대철이 일곱 명, 한나라당 비가 15명, 이인재가 한 100명 이럴 때, 노무현 대통령 보고 노무현 대통령이 와 가지고 하나 15명을 딱 먹습니다. 야, 이번에 내 대통령 나가야 되겠다. 딱 이러니까 그 노무현 친구 15명, 야, 이 녀석아, 너 때문에 우리 다 실업자 돼 봐. 네가 지금은 이인재를 밀어 가지고 이제 민주당 들어간 지 너 몇 달 됐다고 네가 대통령 후보로 나가냐? 민주당에 네 조직이 있냐? 친구들이 전부 반말로 노무현이한테 막 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자리에서 딱 일어나더니 술잔을 딱 들더니 그냥 책상에 집어던집니다. 탁자에. 이 새끼들아, 누가 뭘 알아서 그러냐? 내가 대통령 되면 되는 거지. 술잔을 던져 버리니까 파편이 깨져 버리는. 그러니까 동창들이 놀래 가지고 아, 제가 완전히 이렇게 잘못됐나 봐. 나가 버립니다. 그냥 나가 버립니다. 결국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까? 이야, 무서운 것입니다. 그때가 꼴찌 때입니다. 야, 내가 나간다 하는 말 할 때입니다. 야, 그 무현아, 좀 참아라. 이인재를 밀어 가지고 다음에 이인재가 되면 네가 옆에 사람을 좀 넓혀 가지고 그래 나가야지. 네가 지금 이인재가 됐다 하더라도 이해 차이를 네가 이길 수 있냐? 그럼 우리는 전부 이해 테 다 가는 거야. 이제 그 사람들 다 그럽니다. 그 머리 야, 예장 같은 그런 늙은 걱정하지 마. 뭐 이런 식이죠. 야, 트럼프하고 비슷합니다. 배짱이 한다만 하는 것이죠. 뭘 꼴찌라고 무시하지 마. 딱 이러는데, 이야, 대단하죠. 너무 이것이 에너지 팍. 제가 에너지 넣었겠죠. 님하고 우리 아재하비, 그 우리 아재는 경영화, 경영화. 야, 뭐 이러면서 항상 이 사람들 만날 때는 저를 부르거든요. 그러면 여기가 갑자기 이인재를 제껴 버립니다. 그럼 이재만 제낍니까? 누구? 여기 딱 새겨 가지고 하나, 이인재를 딱 새겨. 대통령 후보가 딱 되니까 아, 갑자기 당해서 통합화가 나옵니다. 통합화. 통합화가 누구냐? 정몽준이를 끌고 돌아가지고 노무현 저거 안 돼. 저거 저거 이해 차한테 안 돼. 그러니까 노무현 전음을 떨어뜨려야 돼. 요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통합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정몽준의 당하고 통합해 가지고 정몽준과 노무현을 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정몽준이 노무현 요론 가니까 정몽준이 17% 앞서는 것입니다. 정몽준이 노무현보다 17% 앞섭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 이렇게 떴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정몽준이 그냥 날려 버려. 제가 해 줄게. 그런데 명동에서 유세할 때 정몽준이 옆에서 있고 지금 법무부 장관 했던 그 여자 민주당에 추미애가 옆에서 있고 정몽준이 여기서 있고 노무현이가 여기 섰다는 말입니다. 그래 유세를 막 하다가 아, 우리 민주당에도 말입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된 다음에는 여자 대통령이 나올 수가 있다고 막 이래 버렸습니다. 그 노무현이가 그 소리 딱 하자마자 정몽준이가 삐져 가지고 슬슬 나가 버립니다. 다 정몽준이를 밀어주기로 또 자기가 하고 나면 내가지고 통합이 됐거든요. 간신히 통합이 됐는데 거기서 추미애를 띄우니까 정몽준이 집에서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우는 그 장면이 당선된 것입니다. 예찬이 이해 버렸습니다. 집에 가서 정몽준 집에 제가 정몽준 집을 자주 간 사람이잖습니까? 그 가서 정몽준 집 앞에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문을 안 열어 주니까 그 장면이 영상에 딱 나오고 나서 대통령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 이해창이가 거기서 떨어진 것입니다. 이해창은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0% 당선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국민이 다 그랬습니다. 이해창 같은 대쪽 같은 사람에 대법원장 뭐 할 건 다 했습니다. 총리부터 했는데 이 고등학교,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입니다. 노무현도 그렇지 않습니까? 고졸 출신이고 대법, 대법관 뭐 그렇지 않습니까? 총리 할 것 다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게임이 되냐. 그런데 눈물 한 방울 딱, 전세가 확 바뀌어 버립니다. 대통령 됐죠. 제가 말하는 것은 이 끝에 있는 사람들이 저와 다 친했다는 것입니다.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에너지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이것 자랑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도 대통령이 됩니다. 꼴찌도. 그러니까 여러분 희망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이런 것은 이 사람의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 위기를 이겨 나갑니다. 그래서 신인이 이렇게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주자고 할 때 무엇을 할 때냐? 정관 수술 할 때입니다. 예비 훈련 받으러 가면 불알만 까면 훈련 안 받아도 됩니다. 정관 수술 할 때입니다. 그럼 그것 가면 세상에, 거기 가면 예비 훈련장에서 한쪽에서 불알 까고 정관 수술 합니다. 그때입니다. 그럼 사지 한다고 그렇게 할 때 저는 애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왜 전부 그것을 까냐. 이렇게 저는. 그러니까 제 심장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경제 원리를 잘 모릅니다. 그것을 가면은 경제가 망합니다. 애가 많이 나와야 경제가 사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 생각과 반대.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에 미친 영향은 어마무시합니다. 한반도에 미친 영향. 맞죠? 그러니까 박근혜 삼선. 박근혜는 분명히 대통령 돼 가지고 4년 만에 탄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도 제가 떠들었습니다. 얼마나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우리나라 한 명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한 치 오차도 없이 이야기 다 했습니다. 또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여의도에서 제가 연설했습니다. 반드시 내년쯤에는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박쥐 전염병을 옮겨 가지고 세계적인 불황이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왔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또 100%. 그것이 코로나입니다. 제 예언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노인 수당 주는 것도 앞으로 노인 수당 지금 주고 있지 않습니까? 박근혜가 죽어 있는데 그것도 제가 예언한 것입니다. 앞으로 노인 빈곤이 세계 1위가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노인 빈곤이 왜 세계 1위냐? 머지않아 우리가 노인 빈곤 지금 세계 1위입니다. 노인이 노 자음이 없습니다. 제가 종에서 무료 급식을 지금 하고 있는데 천여 명씩 줄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지금 밥을 굶고 있는 노인이 많다는 소리입니다. 기차에서 안 사 먹고 돈도 없고. 그래서 제가 내다본 것은 적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이렇게 제가 이렇게 25년 전에 이야기하는 이런 예언이 일반 인간이 알 수 없는 예언이 박근혜가 대통령 나간다고 할 때 이명박한테 떨어졌을 때 제가 뭐 해서 박근혜 다음에 대통령 되는데 5년 만에 4년 만에 탄핵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죠. 그런 언어를 쓴 것이 제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맞죠? 그다음에 제가 언어를 써서 이재명 씨가 많이 쓴 것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라, 도둑놈이 많다.” 제가 그랬죠. 그것이 전 정신이 다 써먹고 있습니다. 화제가 됐죠. 제가 이런 말 하는 것은 신인이, 트럼프가 16명에 꼴찌 할 때 1등 마르코 루비오를 만나보고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고 제가 에너지 넣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직접 꼴찌도 만나보고 1등도 만나보고 했지 않습니까? 신기하죠? 그러니까 마르코 루비오는 저에게 잘해 줬습니다. 트럼프도 잘해 줬지만. 그런데 마르코 루비오는 상원 의원으로 끝나는 것이 좋습니다. 대통령,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왜 쿠바 사람 출신인데, 쿠바 사람 출신 똑똑하고 센서 있고 아주 경원도 백인들 키 큰 사람들 데리고 다닙니다. 멋있습니다. 그 영원하고 하는 것 봤죠? 멋있는데 트럼프는 완전 소도둑 같이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그것이 권력하고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합리적인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됩니다.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좀 특이한 사람. 자, 노래 하나 불러야 하겠습니다. 시니까 저기 저 우리 강 강옥기 이어서 강옥기 뒤에 명칭은 빼겠습니다.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이렇게 하늘궁 관련된 노래를 이어서 듣겠습니다. 지난 야사도 재밌죠? 지난 야사도, 대통령이나 트럼프나 이런 야사도 재밌습니다.

하늘궁의 축복과 비행접시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인류의 단 한 분이신 예언자 누구십니까? 허경영 신인님. 허경영 님 한번 더 크게. 전 세계인이 듣도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한번 더 오신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먼저 답을 알려 줘 놓고 물어야죠. 소리가 하늘궁에 대박 났네, 허경영 신인님 대박 났습니다. 자, 대박 났네,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총령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총령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이어서 비행접시도 갑시다. 비행접시도 많이 떴죠? 천사가 많이 떴죠? 비행접시도. 나, 나나나나.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동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를 통과, 하늘궁의 허경영의 일장에 온 세상을 집어넣는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고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동을 신경 시대 도래된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궁의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감사합니다. 우리 사회자님, 맨 마지막에 부르셨습니다. 앞에 분이 너무 예쁘게 입으시고 엄청 신나게 하시는데, 저는 노래가 좀 처지니까 엄청 부담스럽고 좀 죄송합니다. 그래서 괜찮아 하는 의미에서 박수 한번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together.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spirit for you. For you, waiting for Darling is waiting for you. Why back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for you. Why should you h? Why should st back?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for you, welcome to Heaven to your heaven. Come. 제가 고음은 항상 성악으로 했지, 이렇게 생 소리를 안 해 봤거든요. 그런데 제 노래를 하다 보니까 억지로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용을 썼거든요. 다음에는 좀 더 매끄럽게 해보겠습니다.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하늘궁 가는 길을 한번 같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똑같이 힘차게 하시고, 제일 마지막에 신인 님이 축복을 주시는데는 여러분들이 큰 함성이 필요합니다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고영산 명산이 감사하는 듯 꿈에 그린 꿈, 태석 단에 등불을 밝혀 놓고 소원 비는. 전나 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물 분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석이 되 하늘 품의 반길이. 수리상 리더라 돌고 개오니 눈이 포신을 천만 이년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은 정하네. 가시만 인생길은 고달 받지만 이제는 웃음 꽃피네. 세상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한 가는 길이 즐거운 꽃기 아네. 실. 이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되라. 이 노래, 이 노래는 저 마지막에 가서 내로 바뀌어 버립니다. 아이고, 신인님 사진 참 너무. 31편 읽어 보십시오. 이 영상을 항상 고생하는 우리 김영이 작가가 만들었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우리 사회자 이이 부르기에는 아주 안성맞춤 좋은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나중에 하늘궁이 본궁이 들어서면 더 멋있을 것입니다. 배경이 그렇죠? 본궁을 쫙 찍어 가지고 참 나오면. 아니, 좀 있다가 하십시오. 저기 저 시편 31편. 제가 강의를 끝내야 하지 않습니까? 31편 읽어 보십시오. 하도 저도 오래돼 가지고. 읽어 보십시오. 31편. 다. 시편 31편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서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경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보장이 되소서.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저희가 나를 위하여 비밀이 친 그물에서 어서. 주는 의인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실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하소서. 내가 허망한 거짓을 상종하는 자를 미워하고, 주를 의지하나이다. 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고난을 감찰하사 환난 중에 있는 나의 영혼을 아셨고, 내 발을 안전한 곳에 두셨음이니이다. 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나의 눈과 나의 영혼과 나의 몸이 쇠하였나이다. 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냈더니,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인하여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였나이다. 내가 모든 대적으로 인하여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는 심히 욕을 당하오니, 나의 친구가 나를 보고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두려워하나이다. 내가 잊어버린 바 된 자를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된 그릇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려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나의 생명을 빼앗기로 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나의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하게 하소서.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리의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한 장막에 감추사, 구설수와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경고한 성에서 그 귀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도다.

광천수와 마중물의 의미: 겸손과 포용의 가르침

시편을 제가 왜 읽어보라고 하냐 하면, 어제 우리 물가에서 무슨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다윗은 자기가 죽일 수 있는데도 사울 왕을 두 번이나 살려 보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도. 자기를 죽이기로 몇십 년을 쫓아다닐 사람을 자기가 죽일 수 있는데 절대 안 죽였습니다. 그대로 살려 보내고 그 사람을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와 원수라 하더라도 인간이기 때문에 이 신이 만든 물건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대하면 되겠습니까? 물을 길으러 온 사람을 그 우리 이 하늘궁 회원이라고 괄시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 물은 말입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합니다. 이 광천수를 하늘에서 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광천수를 줬으면 광천수는 이것으로 무엇이다? 잊지 마십시오. 꼭 잊지 말라고 마중수, 마중수. 이 마중수 무엇입니까? 이 광천수를 통해서 하늘궁도 짓고 사람들도 몰려오게 하고 뻔 물이 막 황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천수는 끊어지지만 그 마중물은 하늘에서 부어줬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광천수입니다. 그럼 마중물을 부어 줬으면 이제는 하늘궁이 잘 돼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마중물을 서로 먹었다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지금 다윗의 기도 봤죠? 모든 자기가 잘못했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다윗이 자기를 죽이려 다니는 왕을 두 번이나 절대 부하들 보고 왕을 해치지 마라. 살려 보내라. 살려 보내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이시오, 야외, 야외 하나님, 저 나를 죽이려 하는 저 사울을 죽게 좀 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합니까? 없습니다. 기도했습니까? 안 했죠. 남의 허물을 끄집어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남의 아내는 가로챘지만, 맞지 않습니까? 남의 허물지도 허물이 있으니까 다윗은 항상 하늘에서 그래도 왕으로 점지를 했던 사람인데, 그것을 제 마음대로 죽이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아무리 신인을 욕을 하고 신인을 미워하는 안티가 와서 물을 먹으러 왔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분 괄시하면 되겠습니까? 실컷 먹어라. 실컷 먹고 물 가져가라. 이래야 합니다. 상종을 안 하더라도. 먹는 것 가지고 그렇게 괄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오면은 물 들어갈 때 자세를 알려 주겠습니다. 통을 들고 백홍석에 올라가십시오. 백석에 통 갖다 놓고 백석에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백석에 물에 대해서 마음을 표시해야 하겠죠. 종이 지겠죠. 적든 많든 성금을 내고. 그다음에 백석에서 결제를 받아서 통을 들고 내려가서 물을 떠야 합니다. 그다음에 물을 뜰 때 물이 나오는 그 물을 보고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것이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적을 보고 있다니까요. 그리고 물을 떠서 다시 또 절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암 할아버지라도 나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나, 우리 우리 어머니들이 정한수 아침에 우물물 제일 먼저 정한수를 떠 가지고 기도할 때 어머니들이 물을 대하는 태도를 안 봤죠? 어머니들이 그 물 한 그릇을 대하는 태도가 무지무지하게 정성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물 한 사발을 떠놓고 손바닥이 달도록 비는데, 그것이 천지 신명한테 비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천지, 천지 부모 조상한테 효도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 천지 부모 효도가 하늘에 온 사람들입니다. 하늘과 땅과 부모한테 여러분이 효도하는 것입니다. 축복 주고 명해 줘 가지고. 그러면 여러분은 효도의 끝입니다. 이것이 끝판 왕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자 하나가 그냥 온 집안, 처갓집, 친정집, 외가집 전부 백궁 명패 축복 다 해 줘 버리니 집구석을 몽땅. 효도 중에도 대효를 하는 것입니다. 대효가 하늘의 원행 일이 예사 일이 아닙니다. 큰 대를 하는 것입니다. 효도는 효도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과 땅, 저를 낳게 해 준 이 천지에 제가 효도하는 것, 그다음에 천지 부모한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하나만 천국 가겠다고 각 종교들한테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 와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서 레벨 올리고 제가 가면 수천 명을 제가 천국에 데려갈 그런 티켓을 주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아인슈타인도 보내는 사람이 있고, 페스탈로치 천국에 보내는 사람도 있고, 감감찬이를 보내는 사람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마음 먹은 대로 여러분은 보낼 수가 있는 만능 효자들이 되어 있습니다. 제 부모만, 제 부모만 천국에 보내는 효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천지 부모를 다 하늘에 보낼 수 있는 권한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늘은 효도의 끝판왕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정성이 없어서 되겠습니까? 물 들어온 외부에서 우리 하늘에 오는 회원이 아니라 해서 괄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먼저 뜨십시오. 우리는 여기 회원이라 천천히 떠도 됩니다. 먼저 떠 가십시오. 거기는 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데. 그것은 좀. 거기는 세균이 있으니까. 거기를 안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만지니까 물로 깨끗이 씻고 뜨십시오. 이렇게 친절하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어다 그 손 만지면 안 되는데. 왜 손을 만집니까? 지저분하게. 그 신인님이 만지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여자가 괘씸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런 식으로도. 그것은 교만, 교만의 극치입니다. 교만의 극치라는 말입니다. 교만의 아들이 무엇입니까? 무시. 남을 무시한다는 말입니다. 이러면 안 되죠. 그다음에 시기. 시기는 이것이 시기. 아들은 무엇입니까? 천시. 남을 천시하는 것입니다. 천시. 남을 천하게 보는 눈을 가지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천한 사람도 귀하게 봐야 합니다. 그다음에 질투. 이것 무엇입니까? 괄시. 질투는 괄시라고 했죠. 이것은 여자들이 많이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냐? 이 시를 한단 말입니다. 괄시. 남을 시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 남을 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약수터, 이것 우리 것입니다.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넌 회원도 아니잖아. 이래 가지고 남을 시합니다. 우리가 셋방살이 옛날에 다 해 봤지 않습니까? 지하실 단칸방 하나 주면서 그렇게 과시합니다. 화장실은 같이 써야 하는데, 아침에는 들어오지 마세요. 뭐 이런다든지. 괄시합니다. 주인집 화장실을 같이 썼습니다. 옛날에. 셋방 둔 사람이 화장실이 막 밑에 지하실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 주인집 화장실 하려면 눈치 보고 이렇다가 발자국 소리 나면 안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인이 빨리하면 화장실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고 있는데 주인이 시합니다. 괄시는 질투의 아들이죠. 시기는 천시는 시기의 아들이죠. 또 교만의 아들은 무시하는 것이죠. 남을 싹 무시하는 것이죠. 이것 안 됩니다. 아주 나쁜 것들입니다. 아주. 남을 천시하는 것, 남을 괄시하는 것, 무시하는 것. 이것은 교만과 시기와 질투의 악의 근원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새끼를 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어제 물 뜨러 제가 약수터 갔더니 막 안에서 막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가 보니까 물 뜨러 온 외부 여자 한 사람을 가지고 한 40명 우리 회원들이 싸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하나 해도 똑같은 말이라도, 아, 이것은 좀 여기는 손을 잡으면 안 되는데, 좀 깨끗이 써야 합니다. 좋게 해야 합니다. 그 입 대고 우리가 묶는 손을 잡으면, 손에 때 국물이 밑으로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밑으로 향하지 않게 하늘로 향해 해 놨습니다. 그런데 손 잡아도 그 물이 밑으로 안 나오게. 그런 위생 관념 있어야 합니다. 그 공동으로 쓰는 물건을 딱 갖다 놔 보면 그 사람들의 국민성이 나옵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들, 이것 명심하십시오. 남 무시하는 것 살인 사건 납니다. 살인 사건 난다고. 아무것도 아닌데도 저거 어머니가 있는데 아들이 여기서 보고 있는데, 지금 고 그것도 얼굴이라고. 아이고, 이렇게 이야기했다가 맞아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한테 그 옆에 아들이 있는 줄도 모르고. 그리고 지금 엄마가 옆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인연이 뭐 어쩌고 이랬다가 그냥 들 살인을 해 버립니다. 저런 말을 했다고 했다고. 질투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공중전화 오래 썼다고 노인이 오래 쓰고 나니까 젊은 놈이 전화 오래 썼다고 젊은 놈이 칼로 찔러 죽여 버립니다. 노인 공중전화 박스에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것이 실화입니다. 그러니까 이요 밑에 요거 천시하고 무시하니까 난 것입니다. 그것이 전봉준 난리 났었죠. 우리 있었죠. 국민의 명이 왜 나냐? 지금 유럽에서도 막 난리 나죠. 어떤 나라는 막 총리가 도망을 가고 막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무시, 천시, 괄시. 이것 세계 때문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들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이 한번 잘못 유튜브에 나왔다 그러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정권이 날아가 버립니다. 미국에서 흑인을 하나 두들겨 패는데 경찰이 백인과 흑인이 싸움이 돼 버린 것. 그래 가지고 막 우리 한국 사람들은 막 가게 시키고 총 들고 막 난리 했죠. 한국 사람이 흑인을 건드려 가지고 그런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아시죠? 그러니까 이 인종 싸움 남을 뭐 유색 인종이다 시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돈 없다고 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 여기서 돈 없는 사람 딱 보면 제가 축복 그냥 주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축복 그냥 줍니다. 절대로 무시하는 계향이 있으면 안 됩니다. 돈이 없어서 저는 축복 못 받아요. 못 하고 이렇게 있는 표정이 참 안 됐습니다. 그럼 제가 그냥 줍니다. 다시 돈 내지 마라. 그리고 딱 줘 버립니다. 왜 그러냐? 그 사람을 살리라고 용기를 주죠. 그래서 여러분의 진심을 알면 보물을 딱 던져 보면 나옵니다. 광천수를 탁 던져 보면 어느 정도 교육이 이제 우리가 천국 갈 준비가 됐는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가지고 누구를 괄시하면 안 됩니다. 제가 나중에 이제 우리가 뭐 공개적으로 물을 판다든지 힘을 얻어야 합니다. 회원들이 막 물 때문에 몰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야, 하늘궁 가니까 그 회원들이 사람이 너무 좋더라. 아주 말도 없고 말입니다. 아까 시편 31편 남의 말 하지 마라 이 이야기입니다. 자기 허물이 산 태산 같습니다. 다윗이 그러는 것입니다. 내 허물이 태산이다. 어찌 남의 허물을 볼 수 있느냐? 이 소리입니다. 제가 들으라고. 요음 우리가 무슨 뭐 그 뭐 율법에 좌우될 일이 있습니까? 제가 와 있는데 그래도 들어봐야 합니다. 그 다윗 같은 왕도 말입니다. 그렇게 후회를 하고 해결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저를 찾고 막 부르짖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제 그런 것을 보고 야, 우리 착한 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이런 싸움을 해서 안 될 텐데. 그래야 제가 대책을 세워 줍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내려보면 그 사람한테 사과하라고 했죠, 그 전체 사과하라고. 그 사람은 무릎 꿇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제 말을 듣더니 자발적으로 무릎을 꿇어 잘못했다고. 제가 여러분을 꾸짖었죠. 그 사람 꾸짖지 않는 것입니다. 어떻게 물들 온 사람은 이렇게 여러분 홀대를 하냐. 제가 막 꾸짖었더니 그 사람은 땅바닥에 무릎을 꿇어 고개 숙이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일어나라 그래도 막 울지 않습니까? 그렇게 사람을 감동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막 여러분들 꾸짖으니까 그 사람은 무릎 꿇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 사람이 왜 무릎 꿇겠습니까? 제가 뭐하니까 그 사람이 말하는 도중에 무릎 꿇고 머리 처 땅바닥에 무릎을 서 있다가 버에 서서 이렇게 막 대양 했었다가 갑자기 무릎 꿇고 고개 숙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일어나시고 괜찮다. 우리 같이 잘못했다. 그리고 달랬습니다. 그래서 물 떠서 대접 융성해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 불교에도 그런 말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영감이 개를 한 마리 다 죽은 개를 밥을 안 먹여 가지고 개가 늘어져서 축 늘어진 개를 하나 들고 왔는데 냄새가 펄펄 납니다. 그런 노인이 와 가지고 말입니다. 아, 여기 말입니다 뭐 주지 없느냐고.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아이 뭐 저런 놈이 개를 저 썩은 개를 죽은 개를 당고 왔다. 그러니까 내 좋아라고. 그러니까 갑자기 개가 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푸른 사자로 쫙 바뀌더니 화려한 보살이 그 위에 탁 으면서 웃는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문수 보살입니다. 왕관을 쓰고 말입니다. 그 푸른 사자가 새 바르게 바뀝니다. 푸른 사자를 탁 타더니 한들 한 바퀴 휙 절을 한 바퀴 돌더니 잘 있게 이 사람 공부 좀 더 하게 그러고 가 버립니다. 세상에 아무리 달려가도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는 여기 올 일이 없다. 그리고 떠나 버립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그, 그, 그 사람을 좀, 그 죽은 개를 안고 온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게 자기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문수보살입니다. 뭐, 자기들이 만들어낸 것이지만 재미는 있지 않습니까? 세상의 그 문수보살을 무시한 것이죠. 저렇게, 저렇게 시하고, 저, 저 천시하고 무시한 것입니다. 삼대 시를 해 버렸습니다. 이랬더니 개보고 가자 그러니까 개가 갑자기 푸른 사자로 쫙 바뀝니다. 타 올라. 타니까 붕 뜨는 것입니다. 여자 옷이 그냥 땅바닥에 쫙 바람에 날립니다. 보니까 이것이 문수보살입니다. 옷이 그냥 금빛 찰나는 것이 그냥 옷에 황한 것이 막 확 날리면서 그러면서 한 바퀴 도니까 얼마나 약을 올립니까? 아이고, 나 공부 좀 더 해야 되겠다. 나는 공부 좀 된 줄 알고 왔더니 아이고, 제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그리고 떠나는 것입니다. 멀리. 그런데 뭐 달려가면 소용 있습니까? 이미 너 본심을 내가 알았느냐. 너와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 내가 걸음했다. 그리고 가 버립니다. 여러분, 그래야 하겠죠. 끝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매일 죽어야 합니다. 매일같이 자기를 죽여야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자기 자신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고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 사람이 되고 많은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궁이 아닌 데서 그런 사고가 나면 괜찮은데, 하늘궁에 온 사람을 그렇게 대접한다. 그럼 우리 교만의 극치입니다. 그러면 본궁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 여자가 죽은 개를 안고 온 문수보살. 이제 누가 나 천사인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을 데려왔는데, 그 사람이 하늘 지어줄 수도 있습니다. 절대 사람 모릅니다. 사람 모릅니다. 잘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어려서부터 가는 데마다 사람이 끌었습니다. 왜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해야 하는지 주니까. 저는 아주 충격을 받습니다. 그런 것 보면. 그래서 제가 밑바닥에서 잘한 사람이잖습니까? 최고 밑바닥을 훑은 사람이잖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의 시, 천시, 무시하는 것 어떤 사람이 하는가 제가 다 겪어 봤습니다. 어떤 집은 바보도 물러가면 그 할머니가 나와 가지고 맨날 보고 “야, 며늘아, 저 저 학생 밥 좀 챙겨 줘라. 저 어제 냉장고 나면 밥 있잖아. 그 제가 냉장고 넣어 놨다. 그 꺼내 가지고 상 좀 차려 봐.” 그러면 할머니는 가서 교회 가져갈 10일조 갖다 모아는 돈을 저한테 주는 것입니다. “학생 가지고 공부 열심히 해라. 우리 집에 와 줘서 고맙다.” 할머니가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 할머니 치맛바지 속에서 나오는 돈을 쳐다보면 그 가슴이 아픕니까, 안 아픕니까? 그러니까 제가 받아 가지만은 교회 다니는 할머니입니다. 벌써 다릅니다 하는 행동이. 이야. 저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그 본심을 압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을 따뜻하게 대준 사람 전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물 한 사발 얻어 물어 왔다고 그것을 괄시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득권이 있느니 뭐 하늘 물이니 뭐 있다 소리 하면 안 됩니다. 항상 먼저 남을 먹이십시오. 그다음 남으면 우리가 먹으십시오. 나중에 돈을 받으면 그때 이제 돈 받게 될 때는 우리가 출입료를 받겠죠. 우리 땅이니까. 그렇죠? 그 하늘 짓기 위해서 하는 것이죠. 물값은 안 받습니다. 신인을 면담 카드를 받아야 물을 때 가니까. 그렇게 할 때까지는 물로서 많이 선전되고. 그리고 여성 오면은 30살에 정지되고 추가 등어리.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척추에 척추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아침에 가르쳐 줬는데 까먹었습니까? 스무 살에 안. 나오는 스무 살에 마쳐 버리는 것 무엇입니까? 추간판, 척추 추간판, 추간판이 무엇입니까? 척추 안에 말랑말랑한 것,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한국말로 척추 연골 안에 그것을 추간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추간판은 20살부터 물이 못 들어갑니다. 물이 못 들어간다, 출입이 통제돼 버립니다. 그러면 20살부터 추간판은 마르기 시작합니다. 척추가 말라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20살 딱 되면은 척추 판은 두 군데가 물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면서 마르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안 마르게 일반 물은 거기를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20살부터 30살까지는 물이 들어갑니다. 여성 호르몬은 30살이면 끊어집니다. 그러면 피부가 마르기 시작합니다. 척추도 마르기 시작합니다. 30살부터는. 그러면 여러분들, 블루스가 추간판에 30살부터 못 들어갈까요? 블루스는 20살이고 30살이고 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우리 궁에서는 여러분한테 블루스를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척추가 이상이 건물을 먹는데부터 다리 저린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신경통이 없습니다. 왜? 바짝 말라 있던 척추 추간판에 물이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에다가 물을 넣었는데 물이 어디로 가지? 물이 금방 배가 불렀는데 어디로 없어져 버립니다. 추간판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기어 들어갑니다. 세포 속으로 막. 이것은 뭔가 잡아당기는 것 같이 들어갑니다. 무엇이 잡아당깁니까?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허리, 다리 저린 것, 허리 아픈 것이 먹은 하루 먹었는데 없어져 버립니다. 왜 그러냐? 추간판이 촉촉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닌 것이 그것을 뚫고 들어가는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각진 육각이 물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추간판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은 20대 이후에 어느 물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척추가 노화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추간판 터지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기가 빠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세포도 물기가 빠지니까 늙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또 세포에 물기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젊을 때는 들어가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 광천수는 그냥 못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세포가 땡글땡글 해집니다. 이것 그냥 뭐 추간판이 넉넉해지는, 아주 너덜너덜 건강해집니다. 그러면 이 다리도 안 저리고 손도 안 저리고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수가 무엇이 좋은지는 저는 알아도 말을 못 합니다. 어쨌든 촉촉이 는다는 것, 침투 안 되는 데가 없다는 것. 늙은 세포가 왜냐, 물이 빠져서거든요.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먹고 싶은 사람, 아픈 사람들은 와서 잡으십시오. 물값 안 받습니다. 그러고 손님면 융성하게 대접해 주십시오. 먼저 기어 가시라 그러고. 뭐 저 백석에 가서 돈 되냐고 이런 말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헌금 했냐고 이런 말도 절대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가시라고. 그냥 기어 가시라고. 그러면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오게 됩니다. 그래서 마 저 광천수는 하늘 몸을 짓는 마중물입니다. 광천수는 마중수입니다. 마중수. 말이 잡아당기는 중력이 달려 있는 그 마중물입니다. 마중물 한 바가지만 딱 들어가면 지하에서 펌프해서 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저것은 그냥 광천수 저것 때문에 하늘을 다 짓게 되는 것입니다. 광천수는 무엇이다? 수. 마중수. 수. 마중수. 마중수 잘 활용해야 합니다. 마중수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오케이. 이 자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우십시오. 님 마중물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바가지 없어지면 물 못 올해는 마중물이 맨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무료 급식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고맙고요. 자, 신인님이 그동안 예언하신 것은 거의 100% 적중이 됐습니다. 이는 곧 신이라는 증거의 한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